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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

    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숨가쁜 단기 4345년(주체 101, 서기 2012) 1월 입니다.  한가한 삶을 살아가시는 대부분의 남한의 국민들은 전혀 아실 수 없는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흔히 숫자 99는 “최고(The Best)”를 의미하며, 100은 꽉 찼다고 하는 “완결(Completion)” 또는 “완벽(Perfection)” 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그에서 한 발작 더 나아간 수인 101은 “영원함(Eternity)” 또는 “무한함(Limitless)”을 의미하는 숫자로 인식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올해가 바로 “영원함과 무한함이 동존하는 주체101년” 임과 동시에 김일성 전주석의 탄생 100주년 인 “완결”의 해 입니다.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필연(Necessity)” 이라고 바라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북조선에서는 이 모든 것을 일정표 안에 포함한 채 처음부터 행군을 한 것일까요?  그렇다는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단군 박공의 그들을 향한 분석 입니다.

     
    어떻게 단정할 수 있느냐고요?  아래의 링크에 걸려있는 단군 박공의 분석 글들을 읽어보시면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글타래--> 북조선의 전쟁전략

     
    이러한 정세 속에서 그제 저녁 즈음 단군 박공이 매우 짤막한 글 한꼭지를 발행했습니다.  단군 박공의 글판이 아니라 임시사방사 글판에서 발행을 한 속보 이었습니다.  그 글에서 단군 박공은 이제 북조선 측에서는 완전히 수면으로 자신들의 인민들도 모르는 극강의 무기체계를 세계에 공개하기 시작 했다는 문구를 삽입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면적으로 수면으로 북조선의 극강의 무기체계를 일반에게 그것도 대낯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영상을 캪쳐해서 확대한 사진이 아래의 사진 입니다.

     

     
    그런데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는 것이 단군 박공이 지난 온천군에서 발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한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하단부분을 볼 수 없었는데 이제 하단부분을 볼 수 있음에 그저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백두산 호랑이여, 응답하라 신(神)의 기지(基地)와 서해의 날개, 온천 지하 요새[Underground Base of the Holly War and the Wings of West Sea, Oncheon Underground Fortress]
     

     

    그런데요, 사진을 곰곰이 바라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뭔고 하니 말입니다, 지난해 이란 측에서 자신들이 무중력 무인기의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 소식이고 그와 동시에 사진 한장 타전 한 것을 기억들 하실 겁니다.

     

    단군 박공 역시 당시 그에 관련되는 글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 입니다.

     


    위의 세 사진을 동시에 보게 되면 이제 북조선 측에서 운용하고 있는 실전 전투용 이온추진 비행체의 실체로 더욱 접근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이러한 정황에서 이제 작년 12월 17일, 민족의 존엄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급서 하시는 대사변이 발생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 감지한 것은 “그 잘난 미국의 대북 첩보망에 일찌감치 구멍이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의 첩보망이 일개 태국의 노교수 보다도 못하다는 것이 까발려진 것입니다.  그렇게 잘난 척을 하던 미국과 쥐박이 새끼 일당들이 참으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지 싶습니다.


    관련기사--> [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 [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그런데요, 한가지 정말 우스운 것은요 그렇게도 김정일 유고 소식을 학수고대 하던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당장 그러한 유고 소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선제타격을 필두로 하는 북조선 정부 무력화에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그간 궁리를 여러걱도로 하고있던 참이었고 오늘에서야 비로서 기록을 하고자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글의 말미에서 전체적인 맥락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두고 운을 띄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글은 그와 연관되는 정밀 분석 글이라고 보시면 무관할 듯 합니다.


    자, 그렇다면, 북조선의 최고지도자의 유고 낭보에도 꿈적하지 않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도대체 그들 내면에 어떤 복안이 있었길래 그 좋은 호기를 흘려보냈는가 하는 것인데요, 이미 언급을 했듯이 미국과 이스라엘 국내 문제와 중동 문제가 상당히 고난의 행군 그 이상으로 첩첩 산중 입니다.  현 상황에서 한치라도 삐끗할라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동의 이란과 그들의 연합군인 쿠바 그리고 베네주엘라에 의해서 한방에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인데요, 사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똥누고 휴지 찾는 어정쩡한 자세의 수꼴 모습 그대로 입니다.


    중동의 이란을 상대로 기름(Oil, Petroleum)과 천연개스(Natural Gas)를 확보하고 동시에 달러의 패권을 유지해야 문제가 없을 것인데 중동의 동부 쪽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힘이 바른 속도로 무너지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이란의 핵 무장력 때문” 입니다.  이란에 현재 핵 무장력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논쟁은 이미 한 물 건너간 논쟁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이란에는 이미 핵 무장력으로 완전무결한 전면 핵 대전(Full Scale Nuclear War)을 치를 수 있는 무장력이 누군가에 의해서 이미 완결무결 준비를 한 상태라는 것을 염두에 박아놓고 작금의 호르무즈 정세(Hormuz Situation)를 분석해야지 단순히 그들이 지니고 있을 지대지(SSM)/지대함(SVM) 그리고 지대공 미사일(SAM)이 있기에 미국이 그리고 이스라엘 측에서 선제 타격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은 초딩 수준의 분석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이란 측에서는 이미 저들이 그간 이란을 상대로 누리고 있던 비대칭 전술 무기들의 무장을 이미 종결한 시점 이라는 것이고 그로 인한 심리전술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말씀드림대로, 심리전술 이라 함은 쌍방 간의 무장력이 엇비슷할 때에만 가능한 전술 입니다.


    만의 하나, 이란 측에서 저들이 주구장창 떠들어 데던 비대칭 전술 무장력인 핵 무장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에 110% 자신감이 있었다면 이미 일찌감치 이란과 씨리아는 미국의 불시 선제 타격에 불바다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비디오 입니다.  저들의 행동 패턴을 읽으려면 저들이 그간 해온 이전의 행동패턴을 들여다 보면 죄다 알 수 있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이랔(Iraq)과 리비아(Libya)의 경우를 두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인정사정 없었습니다.  무자비한 야간 폭격으로 바그다드(Baghdad)가 불바다가 되었음을 단군 박공을 비롯한 외신들이 두 눈 멀건이 뜨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야수 성을 지니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현재는 아이들 침 뱉어보듯이 그저 상대방을 향해서 손가락 치켜들고 가래를 뱉어냅니다.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자국의 영토가 되레 불바다가 될 여지가 농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랔 주둔 미군들을 대거 철수 시킴과 동시에 그 전력을 태평양 사령부 산하 기지들과 이란의 근접 해안으로 급거 이동 시키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지니고 잇을 두 개의 전쟁 전략을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에서 현 정세를 정밀하게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는 것이겠지요.


    이란이야 그들 몫의 전쟁 이고요 우리는 한반도 남단의 국민들이니 이란과 같이 일대일 양자 구도에서 미국을 주적으로 상대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 묘하게도 중간에 대한민국 주둔 미군이 짱 박혀 있으니 이 점이 상당히 희한 하다는 뜻입니다.


    옆에서 자꾸만 북조선이 네 주적 이라고 부추기는 사람은 보지않고 자꾸만 그 부추김에 녹아나서 정말로 북조선이 대한민국의 주적 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다수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한 하다는 의미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어떻게 동일한 언어체계와 동일한 문화를 가지고 동일한 조상을 모시는 동족이 주적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매우 직관적인 질문 입니다.


    허기사, 대한민국의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을 거의 주적과 같이 차별을 하는 것을 보면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태생적인 지역 적인 뿌리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이 치를 북조선과의 전쟁이 전면전이 될 것이냐 아니면 국지전이 될 것인가를 두고 기록 하고자 합니다.


    들어 가겠습니다.


    01. 전쟁, 왜 전쟁인가? [War, Why is it?]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연속적인 선상에서 발전해온 역사라는 것은 모든 분들께서 익히 인지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인류의 역사가 “문화의 교류 및 그로 인한 정신 문명의 발전으로 이루어 져온 것은 아닌가?” 라는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요 1차적인 선상에서의 인류사는 그 누구 뭐라 해도 지역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대의적인 범위 내에서의 패권조성이 이루어져야 문화의 발전도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잦은 전쟁으로 인한(그간, 미국과 이스라엘 주도 하의) 인류 발전 사가 올바른 것이냐 하는 것인데요, 그것이 반드시 올바르지는 않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서야 정반합의 우주 원리에 의해서 진정한 인류 발전사를 위해서 신세계 패권 질서(주체사상에 근거한)가 새로운 국가(인본주의 국가)에 의해서 자주적으로 재편성 되기에 앞선 판 갈이가 진행되고 있음을 적시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란의 현 정세를 바라보시는 많은 분들이 그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하나의 기조를 감지 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기조란, “이란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런데, 그 누군가가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참 또한 어안이 벙벙 해질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이미 민족진영의 대다수의 인물들께서는 이 부분에서 충분한 면역 성이 배양이 되 있는 결과 전혀 동요되지 않습니다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대다수 꼴통 들은 납득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부로 까불지 못할 정도의 무장력을 이란이 지니고 있다면 그들의 선생이신 북조선은 왜 여전히 조국 통일을 미루고 있는가 하는 화두에 반드시 답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 하시기에는 왜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식 입니다만, “대한민국의 인민들 역시 북조선의 시각에서는 동일민족의 동포들로 생각 중에 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이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 그 누구 하나 의문표를 달 수 없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한민국이 여전히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있다고 하는 것이 크나큰 조국 통일의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는 일들이 작금 남한 고위층 에서는 얼음 밑에서 물 흐르듯이 소리소문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위층 친인척들의 대한민국 탈출”이 바로 그것 입니다.


    그들도 이미 정세가 어떻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반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작금에서는 당나라당 내부에서의 자폭 성 폭로가 연일 터지는 것이 그 진행 과정이 향후 더욱 가열차게 이어질 것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문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우리 가카 입니다.  그 자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니 이민이나 망명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글의 말미에 아래와 같은 4대 비리 및 탄핵사유를 밝힌 것입니다.

     

    01. 가카의 BBK와 다스 주가조작 사건

    02. 가카의 4대강 사업과 연관된 각종 비리들

    03. 천안함 대국민 은폐 및 진실 왜곡 사건

    04. 내곡동 땅 문제와 연계된 비리 사건


    위의 4가지 사안 모두 탄핵의 이유로써의 모든 법적인 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제1 야당인 민주당 내에서는 전혀 문제화 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참여정부 시대에 구가했던 달콤함으로 여전히 자신들이 여당의 일부분 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해괴하게 생각이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면, 국내 문제로 첩첩 산중일 미국의 경우는 차치 하고라도 대한민국 내에서 향 후 쥐박이가 취할 정치적인 행보는 무엇일까를 짚어보면 올해 정국이 드러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위의 4패가 작금 쥐박이가 쥐고 있는 절체절명의 패 입니다.


    어디 하나 움치고 뛸 수 있는 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쥐새끼가 쥐고있는 4패를 근간으로 앞으로 그가 취할 행보를 예측하는 일이 그렇게나 어려운 일일까요?  그와는 반대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함께 해보겠습니다.


    이제, 올해 4월 총선에서 다수 당인 당나라당이 패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럼, 쥐박이의 입장에서 총선 전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패 읽기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할까요?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그간 수시로(약 3-4번) 대한민국의 미군 전면 철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전고는 사뭇 다른 어조 입니다.  “너희들이 하는 짓거리를 두고 보겠어” 와 같은 어감을 풍기는 것입니다.  그 전 이라면, “그렇게 하면 되겠냐, 그게 양심적 이라고 생각을 하냐?” 장도로 성명이 나올 것도 이제는 보란 듯이 강요하는 형국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급서 하신 후 차기 지도자로 젊은 호랑이가 등극 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차기 최고지휘자를 책봉 하시기 전에 지나왔을 인간적인 고뇌가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작금의 우리는 현재 두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후계자 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김정은 대장은 작금, 한반도 통일을 자신의 후계명분으로 삼고 있음을 인식한다면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이후 하루가 멀다 하게 흘러 나오는 이러한 강한 논조의 기사를 아무런 생각 없이 흘려 버린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의 현 수장인 쥐박이 가카의 지난 4년 행적만을 놓고 보아도 그가 북침을 할 기회가 되고 조금만 명분이 쥐어 진다면 두 번 생각 않고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는 의도를 지니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구차하게 미국의 달러 패권의 몰락 이라든지 국가적 다문화 정책의 몰락 그리고 타민족 경시 사상에서 비롯한 경쟁국가들의 급속한 증가를 생각지 않고 단지, 대한민국 국내 문제 만을 고려해 보아도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 위험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높은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전쟁은 전쟁인데 어떤 양상의 전쟁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이제부터 짚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02. 감질나는 전쟁 아니면 전쟁 맛 나는 전쟁? [A Brush-Fire like War or An All Out War?

    글쎄요, 이는 전적으로 대한민국의 상전인 미국에 달려있는 문제 입니다.


    북조선의 살 떨리는 무장력을 백분 인지하고 있을 미국의 입장에서는 감히 북조선과의 전면전을 구상 한다는 것 자체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일 겁니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예외 라는 것이 있음을 고려 한다면 반드시 이들이 두려워할 전면전 역시 머리 한 구석에는 희미하게나마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국지전과 전면전의 정의를 한번 내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국지전(Localized War) 이란, “한반도 통일 전쟁에서 미국이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전쟁(A War without the USA’s direct involvement on the war fronts)”을 의미하며 전면전(A Full Scale War) 이란, “미래 동북아의 지고한 가치를 알고 있을 미국(Evil the USA)과 이스라엘(Israel) 측에서 직접적으로 군사 및 무장력을 장악하고 직접 전선에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행위를 하는 전쟁(An all out war with the USA’s direct involvement with it’s own national defense arm forces and weapons systems on the war fronts)”을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 이 두 가지 선택권을 놓고 과연 어떠한 기로를 택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짚어야지 싶습니다.


    두 개의 전선이 있습니다.  두 개의 전선 모두 미국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놓을 수 없는 전선 입니다.  하나는, 당장 미국이 필요로 하고 전 국가가 필요로 하는 기름과 천연 가스의 보고인 지구 상의 최대 매장량을 지니고 있는 중동 에서도 지구 물동량 40%를 쥐고 있는 이란을 적으로 하는 전쟁 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장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보 해야 하는 전선 입니다.


    그럼, 한반도 전선은 어떨까요?  한반도가 지니고 있는 가치는 미래의 패권을 누가 쥘 수 있는가를 판가름하는 미래 패권 장에서 가장 핵심인 군사정치학적인 요충지 입니다.  한반도를 얻는 자 곧 미래의 세계패권을 얻을 자로 통하는 것이 정석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작금, 모든 것이 서방에서 동방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어느 누구는 11억 인구를 지니고 있는 중국이 향 후 세계패권 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다군 박공은 그러한 양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나라가 미래 패권을 쥘 수 있는 힘을 지닌 국가라는 것일까요?  러시아?  아니죠,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근세기 들어서 외세에 의해서 붕괴를 경험한 국가들 입니다.  그렇다면 근세에 들어서 외세의 입김에 놀아나지 않고 자주적인 국방과 자주적인 외교를 통한 완전한 독립국가를 이루고 있는 국가는 과연 지구 상에서 어느 국가 일까 하는 것입니다.  


    세 나라가 있습니다.  “쿠바(Cuba), 이란(Iran) 그리고 북조선(The DPRK)”


    이들 세 나라 중에서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하고(자력갱생) 종속적인 사회사상이 아닌 주체적인 사상으로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요?  


    “북조선” 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매우 간단하게 도출이 가능한 분석 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100년 전의 이또오 히로부미 그리고 60여 년 전의 이승만의 화신인 이명박(그러고 보니 셋 다 우리말 ‘이’로 시작하는군요)의 등장으로 완결에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고찰을 헤보았는데요,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버거운 두 개의 전선인데 멀리 볼 것도 없이 현재의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전선에 다굴을 놓으려고 할 것입니다.  문제는, 북조선과의 담판은 4월 중순 까지가 시한이고 그 시한 내에 깨끗하게 무릎을 꿇든지 아니면 전면전을 해서 미래패권 행보에 초석을 놓아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대리전쟁 씨나리오가 등장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두 개의 전선을 감당 한다는 것이 매우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장, 북조선을 감당할 힘이 없으니 빠지기는 빠져야 하는데 비굴하게 세계가 보는 앞에서 북조선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으니 쥐새끼를 앞장 세워서 국지 대리 전을 도발하게 함과 동시에 다량의 고철 무기 팔아먹고 그 돈으로 중동 전면전을 생각 중에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즉, 중동 전선과 한반도의 전선은 하나의 톱니바퀴와 같이 맞물려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어느 하나를 뺀다고 빼지는 것이 아니고 또한 어느 하나를 친다고 그것이 저들 마음 먹은 데로 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이 남한의 군부를 이용한 전쟁 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펜타곤에서 구상하고있는 대북 작전계획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그 다섯 가지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01. 작전계획(OPLAN) 5026-대북 주요시설 정밀 공중 타격 전쟁전략 씨나리오(Surgical Strike Plan Scenario)

     
    02. 작전계획(OPLAN) 5027-북미 전면전 대비 전쟁전략 씨나리오(Full Scale War Scenario)

     
    03. 작전계획(OPLAN) 5028-대북 첩보활동 기본 전쟁전략 씨나리오(Localized War Plan base on Espionage Operations)

     
    04. 작전계획(OPLAN) 5029-북조선 내부 붕괴 시의 정복 씨나리오(First Response for Coup in DPRK)

     

    05. 작전계획(OPLAN) 5030-북조선 내부를 불안정화 함으로써 점화할 전쟁 씨나리오(Un-stabilizing the DPRK by mobilizing the USA espionage seeds)


    위와 같은 작전계획(이하, 작계)을 지니고 있는 미국으로써 현실적으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을 할 경우 어떠한 선택권을 발동할 것인지 생각을 반드시 해봐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작계5026에서 ‘50’한국을 지칭하는 펜타곤의 암호 명(Code name for ROK by the Pentagon)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두시고요, 그렇다면 이 작계5026이 지향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작계5026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지전 내지는 전면적인 전쟁으로의 발발을 방지 하면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들(Crucial Military Targets)을 일괄 정밀 타격(Surgical Strikes)한 후 전쟁의욕을 무력화 시키자는 작전계획 입니다.

     

     
     
     


    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부분을 들여다 보실 때에 리비아(Libya), 이랔(Iraq) 내지는 씨리아(Syria)를 들여다 보던 시각으로 들여다 보면 크나큰 오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을 더 분석을 해야 합니다만 그간 단군 박공이 분석해놓은 북조선의 공격 및 방어 시설물들이 바로, 이들이 인공위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군사 시설물들 입니다.  이들을 미 공군 보유의 B-2 스텔스 폭격기(B-2 Stealth Bomber), B-52H 스트라토 폭격기(B-52 Strato Bomber) 와 F-117 스텔스 전투기(F-117 Stealth Fighter)를 이용해서 군사 시설만 정밀 타격을 함으로써 전의를 상실케 하겠다는 의도 입니다.


    그런데요, 근래에 저들이 하는 것을 보면 군사 훈련 패턴을 보면 위의 지적대로 매우 느리고 거대한 폭격기들을 이용해서 실행에 옮기려는 의도보다는 F-16C 기종의 전투기 기종을 이용해서 신속한 폭격을 한 후 인근 원숭이 나라에 구축되어있는 카데나(Kadena AFB) 또는 후텐마 미 공군기지(Hutenma AFB) 로 귀환을 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장황도 잡힙니다.


    그러나, 일단 작계5026에 명시되어있는 훈련 지침을 보게 되면 일단 위와 같은 시나리오로 북조선을 폭격하는데 그 공군기지가 바로 대한민국의 오산 공군기지와 그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군산 공군기지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의 오산 공군기지(Osan AFB)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매우 정밀한 작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반 공군기지 시설들이 매우 치밀하게 구축이 되어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우측의 첩보 돔 뤠이다(Intel Dome Radar) 이며 좌측에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된 전투기 격납고 등을 보면 일단 전투기들을 운영하는 공군기지로써의 면모는 그다지 뒤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인상 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이 누누이 강조 하는 것이지만요 “공격력도 중요 하지만 방어력 역시 공격력 이상으로 핵심적인 군사시설 이다”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아무리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전투기 격납고들이지만 북조선과 같이 일괄적인 지하 격납고와는 도무지 견줄만한 구석이 전혀 없다는 저에서 그저 쓴 웃음만 나올 뿐 입니다.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저 놈들의 심보를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냥, 북조선으로 출격 시켜놓고 폭격하고 나면 저 마을의 거주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말입니다.  한심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가련한 생각도 들고요.
    이 글을 기록하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야, 저 주위에서 미군 놈들 달러 빼먹는 업자들 그리고 주민들, 전쟁 나면 완전히 죽탕신세 이겠구나.”


    미국이 대한민국 내에 쥐고있는 공군기지가 오산 만이 아닙니다.  작계5026을 자세히 보면 말입니다 또 하나의 공군기지인 군산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는 F-117 와 F-16C 가 등장 합니다.  그렇다면, 그곳 주민들 역시 안전치 못할 것이라는 계산 입니다.  한번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전방의 오산 공군기지는 첩보 활동에 좀더 집중을 하고 있는 듯이 보여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더불어서, 공군기지 역시 주민들의 거주지로부터 조금 거리를 두고있는 모습도 보이고요.  공군기지로 진입하는 진입로 역시 뚜렷이 민간지역과 기지를 구분해서 설계가 되어있는 것을 보더라도 더욱 보안에 신경을 기울이고 건설이 되었다는 추측으로 짚어 낼 수 있는 기지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투기들이 출격했다가 귀환 할 활주로가 반드시 즈력 활주로가 아니라도 된다는 신속 성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우측에 건설 되어있는 전시 상황을 염두에 둔 활주로 입니다.  그 활주로를 따라서 좌측으로 시선을 옮기면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단단한 벙커 격납고들이 촘촘히 건설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공군기지에서 일단 유사 시에 북조선을 타격하기 위한 전투기들과 B-2 그리고 F-117 스텔스 폭격기들이 출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작계5026을 또 다시 보면 작전계획에 이들 말고 외부 공군기지 하나가 튀어 나옵니다.  바로, 미국령토인 남태평양의 괌도에 소재한 엔더슨 공군기지 입니다.  이곳에서 장거리 타격을 위한 거대 폭격기들이 진을 치고 있고요 각종 전투기들이 역시 포진해 있습니다.  나아가서, 이곳에는 첩보 인공위성을 이용한 북조선의 통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 그리고 각종 전투기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는 정밀한 위성 거대 돔을 장비한 위성기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로 갈음 하겠습니다.

     

     
     
     
     
     


    사진들을 자세히 보시면 기지 안에 각종 전투기들과 폭격기들 그리고 화물기를 비롯한 중간 급유를 위한 기종인 KC-135 스트라토 탱커(Strato Tanker)가 보이며 하늘의 관제탑 이라 불리는 E2C 뤠이다 정찰기인 호크 아이(Hawk Eye) 역시 눈에 뜨입니다.


    나아가서, 고폭을 비롯한 각종 폭탄들을 현지에서 바로 조립할 수 있는 조립 시설물까지 모두 기지 안에 구축을 시켜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평양에서 괌 까지의 거리가 대략 3430 킬로미터 입니다.  일반 전투기들은 여분의 연료 통을 장착 한다고 해도 여유 있는 비행을 하기에 조금 부족한 거리 입니다만 폭격기들은 전혀 문제가 될 거리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여기까지가 작계5026에서 지적하는 전체적인 작전 지침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발 되었을 시에 2일 안으로 모든 작전을 종료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 글쎄요, 실현 가능 성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작년 재작년 11월 중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전을 떠올리면 금세 일 수 있는 일입니다.연평도 포격전은 한미 연합사가 합동 작전으로 북조선의 NLL(북방 한계선) 안으로 들어가서 가상 해상작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북조선의 전통문을 무시한 체 훈련을 강행 하다가 발생한 사건 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다수 독자들께서는 이미 미국이 정전 시에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북방 한계선이 불법 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시의 사건을 보면, 한미연합사는 그들의 또 다른 작전계획인 작계5030에 따라서 부산에 쬬지 워싱톤 항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를 기항 시켜놓은 체로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까불다가 한방에 훅 간 사건 입니다.


    자, 다시 위에 기록한 작계5030을 간략히 설명한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작계5030은 실제 전시 상황이 아닌 일반적 상황에서 한미연합사가 공동으로 북조선 인근 해역(통상적으로 서해 북방 지역)에서 그들의 태평양 7함대를 위시한 대한민국의 육해공군을 총동원한 가상 무력 훈련을 함으로써 북조선 측의 군대를 진지에서 수시로 이동시키게 하고 그러는 와중에 군부 내부에서 불만을 유도 함으로써 북조선을 내부 혼란으로 빠뜨리게 하자는 의도를 깔고 진행하는 군사무력 훈련 입니다.  거 와중에 숨죽이고 있을 줄 알았던 북조선의 남방 개머리 진지에서 장사정포 사격을 받고 혼비백산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작계5030 입니다.  이 작계의 궁극적인 목적은 말씀 드린 데로 “북조선 군부를 불안정화 시킴으로써 내부 붕괴를 유도” 하겠다고 하는 검은 발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작전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쉽게 달성이 될까요?  아니라고 보는 것이지요.  이제는 저들도 깨닫는 바가 있을 겁니다.  지난 해 12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영결 식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다면 더 이상 뭐라 할 말이 없을 뿐 입니다.


    자, 그럼, 작계5027은 또 무엇인가요?  이 작계는 전면전을 청사진으로 한국 정부가아닌 미국 정부가 북조선과의 한판 전면 전쟁을 염두에 두고 수립한 작전계획 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에 이게 실현 가능 성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단군 박공이 볼 때에는 “아니올시다” 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


    그럼, 작계5029는 또 무엇일까요?  이 작계는 북조선 최고 지도자의 급서 내지는 지도부 내부 에서의 붕괴 조짐이 있을 경우 그에 대비한 전술 작전 계획 입니다.  미국이 그리고 싶어하는 그림이란 별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가 사망하고 그에 따른 군부 내부에서의 알력이 마침내 불거져서 서로간의 피의 투쟁으로 번지면서 씨리아와 이랔과 같은 상황으로 발전될 경우 북조선 인민들이 그러한 내전의 참화를 피하고자 대한민국으로 대거 넘어오는 씨나리오를 그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강조해봅니다.  “그럴 가능 성이 있을까요?"  그 답은 작계5027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  아니라는 것이지요.  폐기처분 해야 할 작전계획 입니다.  



    자, 그럼 이제 단 하나의 작계만이 남았습니다.  다름아닌 작계5028 입니다.


    이 작계가 상당히 재미있는 작전계획 입니다.  여전히 완결된 작계가 아니기도 하고요.  무슨 말인고 하니 말입니다.  재 작년에 있었던(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근해에서 있었던 미국과 대한민국의 자자극인 천안함(PCC-772 천안) 폭침 사건이 바로이 작계5028에 의한 개념도에 의해서 그려졌던 작전 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천안함 사건이 왜 조작 및 은폐 사건인가는 아래의 관련정보를 접하시면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2/03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3/03


    그렇다면, 작계5028의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작계5028의 궁극적인 목적은 “북조선과 관계없는 군사 조작 사건을 일으켜서 그것이 마치도 북조선 측에서 도발한 듯이 포장을 해서 북조선을 구석으로 몰고 급기야는 전면 전쟁의 대의명분 또는 국지 전쟁의 대의명분을 확보하는 데에 있음” 입니다.  천안함 사건이 근래에 대표적인 작게5028에 의한 조작사건 입니다.  기가 막힐 일이지만 현 정세의 에스피오나지 세계 에서는 그다지 새로울 것도 그렇다고 신기할 것도 없는 그저 일상적인 조작극을 배경으로 하는 전쟁 씨나리오 만들어내는 작전계획 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작계가 정식 문서로 만들어질 일이 없는 것이고 더욱 치밀한 보안에 기반을 하는 일명 영어로는 “Eyes Only” 기밀작전계획 이며 정세에 따라서 매우 다른 작계가 나올 수도 있음을 항시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뜻 입니다.


    이 작계가 가장 위험한 작계이며 가장 추악한 작계라는 것을 이제 아셨을 것입니다.  없는 전쟁도 만들어내는 작전계획이 바로 이 작계에서 산생되는 것이고요 북조선 측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작전계획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 대목에서 혹시라도 있을 미국이 빠진 북조선과 대한민국간의 국지전(사실, 말이 국지전 이지요 일단 남한 측에서 단 한발의 미사일이 의도적으로 북조선 측으로 날아가는 사태가 발발 한다면 그 순간 북조선 측에서의 반격이 지옥 불과도 같을 것이라는 것은 뻔한 일일 것입니다)이 발발 했을 경우 과연 어떠한 전술무기들이 동원될까 하는 점을 짚지 않을 수 없습니다.


    03. 대칭전력과 비대칭전력이란 무엇인가? [Symmetrical War Power vs. Asymmetrical War Power]

    상당히 포괄적인 단어 입니다.  대칭적이고 비대칭적인 전력이라.


    두 개의 전력을 간단히 기록을 하자면 일단, 비대칭 전력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납득을 한다면 그 반대 개념인 대칭적 전력이 무엇인지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비대칭 전술 전력이라 함은:

    01. 아군 측에서는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등한 무장력을 적군 측에서는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가리켜 “비대칭 전력”이라 합니다.

     
    02. 작전 대비 방어 비용이 상대적으로 고비용 시에도 비대칭 전력 이라는 표현을사용 하기도 합니다.

     

    납득이 되셨을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각종 신형 전투기들과 호크 미사일(Hawk Missile), 페이트어트 미사일(Patriot Missile), 폭격기(Bomber), 군함(War Ships), 잠수함(Submarines),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s), 심지어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및 항공모함(Aircraft Carrier)들이 북조선과 전시에 맞붙었을 경우 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항공모함을 제외하면 모두 대칭전력 입니다.


    그러나, 현대전에서 반드시 항공모함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 이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바로 아래에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설명을 하기 전에 일단 저들이 말하는 대칭 전력의 대표적인 전술무기들을 사진으로 감상 하시지요.


     


    위의 대칭 무기를 상호 간에 사용했을 경우 북조선에서 발사한 장사정포가 남한에 탄착 하는데 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인지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시각 자료가 있습니다.


    오산과 군산 지역을 삶의 기반으로 거주 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께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 5분 안에 대한민국의 주요 공군기지는 불바다가 돌 것인데요, 문제는 북조선에서는 작금의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이 생각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대칭전력을 사용한 전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작금에서 매우 심각하게 부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을 전혀 또는 잘 모르는 분들이 종종 단군 박공의 글판에 들어 오셔서 아래와 같은 답 글을 남기고는 홀연히 사라지십니다.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라지만 혹시 압니까 가카가 들어오셔서 그런 글을 남길지 말입니다.  워낙에 꼼꼼하신 분으로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니 예단 하는 것은 금물일 것으로 사려가 됩니다.


    관련답글--> 정신나간 놈들이네


    글쎄요, 그 밑에 달린 덧 글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정신나간 사람들 일까요 아니면 저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 일까요?  답은 이미 나와 있으나 끝까지 기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적시한 데로 미국과 대한민국에서 갖추고있는 모든 전력 역시 북조선 측에서도 갖추고 있다고 하는 것을 이제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왜 미국이 북으로 밀고 올라가지 못하고 주춤거리 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북과 미국 사이에서 그 누군가의 손에 상대방이 갖추고 있지 않은 비대칭적인 전력을 쥐고 있다고 하는 사실 입니다.


    예를 들자면, 핵 무장력(Nuclear Power)과 미사일 요격체계(Missile Defense System, MDS) 및 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은 “비용, 기술 그리고 정치적인 난관”으로 인해서 많은 국가들이 쉽게 얻을 수 있는 무장력이 아닙니다.  이렇게 극히 제한적인 수의 국가 만이 갖출 수 있는 무장력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통상적으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일반 고폭이 아니라 핵탄두를 장착해서 쏘아 올립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 FOBS 탄도 기술을 이용하든 아니면 직접 대륙간 핵 탄도를 쏘아 올려서 미국 본토 상공 400킬로미터 상공에서 폭발 시키면 미국은 선업혁명 이전의 시기로 돌아갈 것이라는 데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은 그 누구 한 분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명, 전자기파 핵 탄(Electro Magnetic Pulse Nuclear Bomb, EMP Bomb) 이라고 지칭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기술이 북조선만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것이고요 미국 역시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서 북조선을 한방에 석기 시대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북조선의 지하에 건설되어있는 극강의 전자기파 방어력 때문 입니다.  이 또한 비대칭 전력 이라고 칭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도 다른 한 쪽의 방어력 때문에 입힐 피해가 자신이 입을 피해와 비교해서 매우 미미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북조선 측에서 그간 60여 년 간 구축해놓은 극강의 수 백 미터 지하기지들이 저들 미국에게는 태부족한 비대칭 전력으로 다가서고 있는 것입니다.


    북조선만 갖추고 있는 또 하나의 비대칭 전력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오늘의 글에서 가장 처음에 소개한 사진인 이온추진 비행체(Ion-propelled Flying Object, IFO)를 두고 하는 말인데요, 이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동력이 바로 상온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 in room temperature)에서 얻어지는 결과물 이라는 사실을 저들 악의 축인 미국도 이제는 알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저들은 지난 1998년도에 영화로 만들어낸 일도 있었고요, 지난 2005년 에도 유사한 비대칭 전력을 상세히 기술하는 영화를 미국 국방성, 일루미나티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제 홍보부서인 할리우드 에서 제작 상영을 종료한 영화들 입니다.


    그들 영황의 이름이 바로, 윌 스미스(Will Smith) 주연의 인디펜던트(Independent) 라는 공상과학 영화 이고요 또 하나는 톰 크루즈(Tom Cruise)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이라는 대박 영화들 입니다.



    지난 몇 년 전부터 불과 몇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의 앞서가시는 통일운동가들 중에 북조선에는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 중에 “아메리씨움 탄(아메리슘, Americium Bullet)”“이온풀라즈마(Ion Plasma)” 일명, “지지직” 으로 통하는 전력과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SEC)” 라고 하는 또 다른 무장력을 거론하는 것을 종종 듣습니다.  그러나, 사실 귀에는 그닥 다가오지는 않는 이유가 실제 현실 상에서 한번도 목격한 일이 없기 때문 이라는 이유 때문일 겁니다.


    관련정보--> 아메리씨움 이란?


    그런데, 이미 미국 에서는 지난 1944년 아메리씨움을 발견 했듯이 이온플라즈마와 초전자포 역시 그 신빙성을 익히 알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그들이 그를 현실세계에서 구현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이들의 가장 핵심적인 연구개발 단계인 상온 핵융합로의 기술적인 성공 단계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이렇기에 이들 작금 최첨단의 과학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의 자력으로 현재 북조선의 과학기술과 동등한 수준까지 오르려면 최소한 100-150년 정도의 세월이 더 필요 하다고 하는 것이겠지 싶습니다.



    자, 오늘의 글에서도 백미 입니다.


    기술원 선생님의 증언으로는 초전자포에 맞으면 “헉” 과 동시에 인간의 형체가 사라지며 장비에 발포하면 쇠 덩이건 뭐건 할 것 없이 모두 죽탕을 만들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일성 전주석 시절에는 사용치 않았던 표현 입니다.  그 당시에는 죽탕 대신 “서울 불바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부터 사용이 되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다면, 기술원 선생님의 말씀처럼 사람이 맞으면 ‘헉’ 과 동시에 그 형체가 사라지며, 물체에 맞으면 그 물체가 ‘죽탕’이 될 정도로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거짓부렁은 아니겠지요? (기면, 가고하셔!)


    자, 이제 아래에 붙인 두 편의 동영상을 찬찬히 감상 하시지요.


    이온플라즈마 건(Ion Plasma Gun)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자, 이제 모든 것이 확실하게 다가옴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쥐박이가 미국의 꼬심에 넘어가서 조만간 저지를 민족의 대역죄를 북조선에서는 어떠한 비대칭 무장력을 사용해서 저들을 오징어 굽듯이 척결할 것인가에 더 이상 의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그간 누누이 강조하던 북조선의 인민들도 모른다는 그 극강의 비대칭전력인 것입니다.


    Epilogue: 오늘의 이 글을 기록 하는 데에 무려 7일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통상적인 분석 글은 약 4일 정도 걸립니다만 오늘의 글은 구상 측면에서 많은 사고가 필요한 글이었기에 몇 일 밤을 지새우며 탈고한 글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진부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을 누누이 강조하신 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처해있는 엄중한 시기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서 우리 민족동지들께서 앞으로 다가올 전쟁의 격랑 속에서 현명하게 헤쳐 나오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초석이 되고자 하였으니 이점 널리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옥체보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71

     

    Tag: full scale war , nuclear war , the USA , The DPRK , South Korea , ROK , OPLAN , 5026 , 5027 , 5028 , 5029 , 5030 , CONPLAN

    Post by: Humanist | 2012-01-16, 07: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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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   2012-01-16 11:19:0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또 한가지요..군사력의 비 대칭성 때문에 전면적으로는 부딪힐 수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미국놈들이..유일하게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화학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다시말해...천연두균이나..탄저균을 살포하여..북이고 남이고 다..죽이고..그 발전된 무기체게를 독차지 할 수 있지 않겠읍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단군   2012-01-16 14:08:0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가능 성이 전혀 없지는 않은듯하니 방법 입니다...

        그러나, 거시적인 시각으로는 미국이 북과 남의 전인민을 그러한 방법으로 극악한 테러를 가하고자 한다면 북조선 역시 그대로 보고있지는 앉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방법 말고 켐트레일을 이용한 방법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허나, 이 방법 역시 화학 물질의 잔존 량이 검출이 될 수 있기에 미국 측에서 한반도를 향해서 적극적으로 사용을 할려는지 조금 의심스럽고요...

        그러나, 말씀하신 바와 같은 테러가 가해질 수 있다고 하는 점을 감안 하시고 충분한 식수 역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2012-01-16 13:54:4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50365&table=global_2

      솔직히 아메리슘소총이야기는 안믿었는데

      이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군요

      이 기사에서는 꼭 아메리슘을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아메리슘도 나오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현재 상황에서 가장 높은 핵무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면

      7.62mm 핵탄, 5.56mm핵탄 가능하겠군요



      이거 보니 진짜 있을거같습니다

      ----------------------------------------------

      북한 핵개발 역사를 간추려 보자면

      30~40년대 당시 일본제국의 과학을 배우고

      50년대 월북한 이승기교수(당시 서울대학장)를 필두로 하는

      서울대교수들이 주축으로 1950년대부터 시작했고

      1980년대초부터 기폭장치실험 ( 신문에 나옴 가서 보시고)



      1980년대말~1990년대초에

      동독을 비롯한 동구권 과학자들과 구소련과학자들이

      북한으로 대거 들어가면서 과학적 수혈을 받고

      (다 90년대초 동아일보 조선일보 신문에 나옴)

      (북한으로 들어가다 수십명씩 검거되는 러시아 과학자들 ㄷㄷ)



      그 후 20년,

      도대체 뭐가 있을지 저도 이제는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 부도선인   2012-01-16 16:18:4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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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간의 각고 끝에 탈고시키신 글, 그 어느 때보다도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온플라즈마, 초전자포!
      양키들은 자국 사람들에게 영화로 만들어 이미 가상체험을 시켰군요.
      현대전이 얼나나 무서울지 가상체험자들은 너무도 잘 알 것 같네요.

      자나깨나 전쟁없이 통일을 이루어내기를 두 손 모읍니다.

      단군박공님도 옥체보존하시어
      우리들이 미혹을 물리치고 순결한 빛을 인식하고 따라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단군   2012-01-16 22:28:2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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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방향에서 바라보고 하는 분석이 필요한 시기 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편적인 시각에 의존 하다가는 자칫 오판을 할 수 있는 매우 애매한 시기 이기도 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미, 미국 측에서는 저러한 무기체계를 얻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분석이 되는 부분 입니다...

        할리우드 영화는 단순한 영화의 차원을 넘어서 미국 정부의 세계 마켙팅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문화매체 이기에 그렇습니다...

        전쟁없는 통일, 그렇게만 된다면 그 얼마나 좋겠습니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서 조금 의기 소침해 지기는 합니다...

        부도선인님 역시 신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를 기원 합니다...시절이 하수상 하고 엄중한 시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도선인님...

    • 대구박씨   2012-01-16 22:01:3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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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박공님, 잘읽었습니다.
      "작계"에 대해 개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는 봤지만 내용은 몰랐는데,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고 김일성 주석님의 생신일이 4월15일아닙니까. 석달정도 남아있네요.
      또,이날은 김정은동지께서 "강성대국"을 선포하게될 날이기도 하고요.
      미제를 제압해야돼고, 또 통일도 해야하고,중공도 해체해야돼고,
      일본열도도 점령해야돼고,광활한 시베리아땅도 되찿아야돼고 해야할것들이 많지만, 최우선적으로 통일만큼은 빨리해야 되지않겠느냐라고 생각하지만,
      물론, 미제를 제압하는것이 전제로 되어야겠죠..
      제작년이었던가? 당시 황길경씨가 6월또는8월에 통일된다고.한바탕소동이
      있었지만,순진한 생각이었고.....통일이라는것이 그렇게 단순한것이 아니다
      라고 느낍니다.
      솔찍히말한다면, 4월15일도 그냥 지나가면 어쩌지,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북조선의 방식이라는것이 너무 추상적이고,난해하다."전단계"를 속시원히
      보여주지않아 확심감을 심어주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전쟁없이 얻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겠죠..
      늣어도 3월까지는 보여줘야 될것인데, 과연................................

      • 단군   2012-01-16 22:34:4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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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의 군사작전권이 대한민국에 종속 되어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십니다...

        그리고, 희한한것은 남한 사람들은 미국에 빌붙는 것을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상당히 충격적인 일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금년 4우러 15일을 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국 통일이 되기위한 가장 적기의 시기 임과 동시에 강성대국의 문을 열 수 있는 절호의 시기 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내심 상당히 불안 하기도 하고 조바심이 일기도 합니다...

        만의 하나, 그냥 지나치면 어쩔 것인가?...이런 심정이 비단 우리 둘 만이 아닐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닥치고 통일 해야 합니다...그 길만이 우리민족이 함께 강성대국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 무이한 길 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다면, 말씀 하신대로 3월 말 까지는 모든것이 절리가 되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입니다...3월 말...불과 2달 보름 남았습니다...

        같이 기다려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대구박씨님...

    • 배달이   2012-01-17 11:36:2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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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 박공님, 그간 안녕 하시었습니까? 다름이 아니라 제가 회원으로 있는 한 카페에서 단군 박공님의 위의 글을 두고 논쟁이 붙어서 이곳에 그곳의 운영자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 분이 왜 저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지를 알 수 없어서 단군 박공님의 고견을 받고자 합니다. 이런 현상을 뭐라 하는 겁니까 단군 박공 선생님? ^^;


      모닥불 /

      영화 속엔 벼라별 상상력을 동원한 것들이 나오지요.
      물론, 나중에 세월이 흘러 그 내용들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북측이 실제로
      위와같거나 비슷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을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 카페에서 위 영화 내용을
      [북한의 군사력] 항목으로 분류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왜냐면 그 항목에는....실증적이거나 확증적으로
      그럴듯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만한 실제적 내용들만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실제 사실들에 바탕을 두고,
      논리적, 합리적으로 추론된 내용들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단군박공님의 [북한 이온추진체] 운운의 글을 나도 읽은적이 있는데
      내 생각으로는....그건 비행체 모습이 아니라....호수 등의 물을 빼내 수위를 조절하는
      수위 조절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건 남한에도 많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무기상님이 "이온추진비행체"니, 또는 "이온플라즈마 무기" 및 "초전자포" 등의
      말을 했을 것 같지는 않네요.



      나는 그 보다는 오히려 위 사진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 출처가 더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북한 티브이 화면 같은데...북한 영화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실제 군사훈련 과정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해...

      오마니나 10:44
      위 사진은, 북의 훈련장면을 방영한 티브이 화면을 찍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특성 상, 소위 초전자포 사진의 증거로 많이 쓰이는듯 한데,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카메라의 노출 조절로 저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모닥불님의 답글
      호수 얼음 위의 원형 물체가 비행체가 아닐 수도 있겠죠.
      만약 원형 물체가 '수위 조절구'라면,
      <-- 왼쪽 사진과 같은 장치일까요?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ngmenam&logNo=11003118499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 단군   2012-01-17 15:28:3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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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질문 입니다...

        답변 들어갑니다...

        01. [영화 속엔 벼라별 상상력을 동원한 것들이 나오지요. 물론, 나중에 세월이 흘러 그 내용들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구현되는 가상 현실은 차 후 실제 인간 세상에서 110% 현실화 될 것이라는 치밀한 계산 하에 제작이 됩니다...

        단, 시간적인 지체 현상이 있을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가장 영향력이 강한 매체가 바로 할리우드의 영화 산업 이며 일루미나티의 자본 세력이 이 산업을 완전히 장악 하고 있음은 조금만 공부하신 이력이 있으시다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 부분 입니다...이 분이 이런 말을 하는것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02. [그리고 어쩌면.....북측이 실제로 위와같거나 비슷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을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 가정이 아니라 현실 적으로 북조선 측에서는 본 글에서 명시된 무장력 이상의 상상 초월의 무기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대한민국의 다수 국민들만 모를 뿐 이고 단군 박공 역시 그 부분을 깊이 들어가지 않고 있을 뿐 입니다...들어갈 여건이 아니라는 의미가 더 정확할 것입니다...이유는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03.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 카페에서 위 영화 내용을 [북한의 군사력] 항목으로 분류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 정론직필님이 카페의 주인장 이시니 분류를 하시든 말든 그것은 그 분 마음 입니다...

        엿장수가 자신이 끌고 다니는 엿 가락 마음 먹은데로 끊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회원 이시고 매우 높은 충성도를 보이시는 분의 발품에 저런 식으로 대응을 한다는 것이 단군 박공의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 입니다...

        04. [왜냐면 그 항목에는....실증적이거나 확증적으로 그럴듯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만한 실제적 내용들만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영화 속의 한 장면이 실증적이고 확증적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미 모든 가능 성을 열어둔 체 그 영화를 보시는 분들 입니다...그렇다면, 그러한 가능 성이 자신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소견과 동일 하다고 예단 하는 것은 단군 박공의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 입니다...

        나아가서, 영화 라는 매체가 지구 상에서 가장 거대한 언론 매체 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의 섣부른 논평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05. [즉, 실제 사실들에 바탕을 두고, 논리적, 합리적으로 추론된 내용들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구현 불가능 하지만 그러한 현상을 구현 하고자 하는 복안을 기본적으로 바탕에 깔아두고 제작이 되는 것이 영화 라고하는 거대 미디아의 본질 임을 꿰뚫지 못하고 하는 발언 입니다...

        그것이 카페의 정책 이라면 그 카피의 한게 라고 믿습니다...정책이 그러 하다면 논평의 가치가 없는 부분 입니다...중이 절 싫으면 떠나는 것입니다...

        06. [단군박공님의 [북한 이온추진체] 운운의 글을 나도 읽은적이 있는데
        내 생각으로는....그건 비행체 모습이 아니라....호수 등의 물을 빼내 수위를 조절하는 수위 조절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건 남한에도 많다고 합니다.]

        -->단군 박공은 어느 사실을 두고 (운운) 하는 허망한 인물이 아닙니다...

        단군 박공은 자신이 격어온 직업을 통한 경험과 그를 통해서 배양 된 전문지식 그리고 다른 분들의 증언으로 보강 된 확인 된 사실에 의해서 사실을 기록하는 실증 기록자 입니다...

        사실이면 사실이고 사실이 아니라면 왜 사실이 아닌지를 캐는 인물 입니다...

        분석의 기초는 상식 입니다...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이면에 조작의 바탕이 깔려 있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가지의 경험으로 하나의 저수지에 무려 5곳의 수위 조절구가 있는 것으로 모격하지 못했으며 그 어느 곳에 그렇게 다수의 수위 조절구가 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또 한가지, 온천군의 이온추진 비행체가 목격이 되는 그곳은 산위 라든지 언덕베기에 조성이 되어 있어서 일정 수위를 넘겼을 때를 대비해서 그 수위를 조절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위 말씀 하시는 수위조절용이 아니라는 사실은 명백 합니다...

        수위 조절용 이라는 말의 뜻은 "상부에 위치한 저수지의 수위가 너무 위험 스럽게 높으므로 그 물을 하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속도를 우지한 체 방류할 수 있는 장치" 라는 의미 입니다...

        온천기지는 평지에 구축 된 기지이고 인공 저수지로 분석이 됩니다...

        수위 조절을 할 필요 성이 전무 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분석을 할 때에 일정 사안에 대한 가능 성을 배제하고 분석을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매우 단순한 오판 입니다..분석가 라면 반드시 피해야 할 자세 입니다...

        남한에 그러한 수위 조절구가 많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북조선 에서도 동일하게 목격이 되어야 한다는 사고방식은 분석가 로써의 자세가 아닐 것이라는 믿음 입니다...

        07. [그나저나....무기상님이 "이온추진비행체"니, 또는 "이온플라즈마 무기" 및 "초전자포" 등의 말을 했을 것 같지는 않네요.]

        --> 무기상님과는 직접 대화를 해보지는 않아서 선뜻 할 말은 없습니다만 북조선에서 핵과학자 이셨던 기술원 선생님과는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기술원 선생님께서 확언을 하셨습니다, "이온추진 비행체가 확실하며 그 수중 기지 이고 초전자포가 존재한다"...

        단군 박공이 온천군 이온추진 비행체 및 그 수중기지를 발견한 후 주신 말씀 입니다...여기에 더이상 무엇을 따로 덧붙일 말은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정론직필님이 기술원 선생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그 또한 그 분의 한계 라고 생각을 할 뿐 입니다...

        08. [나는 그 보다는 오히려 위 사진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 출처가 더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북한 티브이 화면 같은데...북한 영화에서 나온 것인지...아니면, 실제 군사훈련 과정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해...]

        -->초전자포 라고 하는 사진을 보시면, 사진 좌측 상단에 조선중앙통신의 워터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보시고도 못 본척을 하시는 것인지는 몰라도 그런 그 분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그 분의 저의가 무엇인지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다 싶은 생각을 합니다...

        09. [오마니나 10:44
        위 사진은, 북의 훈련장면을 방영한 티브이 화면을 찍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특성 상, 소위 초전자포 사진의 증거로 많이 쓰이는듯 한데,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카메라의 노출 조절로 저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사진 상의 화기가 초전자포 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진을 보면 조리개를 장시간 열어서 포신에서 나오는 화력이 일직선으로 곧게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조작을 한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유는, 포신 주변에 당연히 있어야 할 포연이 전혀 욱안으로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저렇게 넓게 그리고 지속적인 광선의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라면 일반 대공포 라고 할 지라도 분당 수 십발을 한 꺼번에 발사 해야 하며 동시에 그를 촬영하는 사진가는 카메라의 조리개를 가능한 한 조인 상태에서 장시간을 노출해야 저런 사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선명도가 피사체에 고르게 보여지고 있습니다...그 말의 의미는 사진기의 조리개가 바작 조여 있지 않았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그렇다면, 포신에서 발포가 있을 당시와 동시에 꽤나 빠른 속도의 셔터 속도로 사진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저 포신에서 발생하는 빛이 일반 포신에서 포탄이 발사 되면서 발생하는 광선 일까요 아니면 초전자포에서 초전자를 발사할 당시 발생한 빛 일까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요, 일반 포신에서 포가 발사된다고 해서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포신의 양 옆으로 광선이 고르게 자로 잰듯이 보여지지는 않는 다는 입니다...상식 입니다...

        또한, 이 세상에 "T" 자형 포신을 지니고있는 포는 그 어느 곳에서도 목격한 일이 없습니다...대신 발칸과 같이 원형으로 총신이 배열 된 군장비는 여러번 보았습니다...

        포신에서 포가 발사 되는 순간의 사진은 참고로 아래에 붙였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file_20100124192036311_0.jpg

        노출 조절로 만들어질 수 있는 사진이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단군 박공, 현직 사진 기자 입니다...

        사진의 기본을 아시는 분이라면 함부로 저렇게 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배달이님...

    • 과객   2012-01-17 12:22:1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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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위에서 배달이님이 지적하신 글을 가서 보았는데요 정론직필님이 좀 이상한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 분은 카페의 존속이유를 민족진영 대단결로 보고있지 않은 걸로 보여요. 그냥 취미삼아서 세력 확장 정도로 보여진다는 말입니다. 저도 그 전에 그곳 회원 이었다가 이상한 다굴리 분위기 때문에 나와서 더이상 활동 중지 상태 인데요 거길 가보면 이상한 새끼들이 몇놈 장박혀 있어요. 티무르님이나 부도선인님들 같은 경우는진정한 통일운동가님들 이시죠. 그런데 호호 라는 새끼를 포함해서 아놔키스트(?이름도 참 씨발)라는 놈들이 있는데요 이 놈들이 정론직필고 사노잡고 뭔가 북조선의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 기를 빼놓는단 말이죠. 그 전에 맥가이버님이 단군 박공님의 온천공군기지 글을 올렷을 경우에도 바로 손가락질 하곤 했고요.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을려고 하는 경향도 상당히 강한 것 같구. 뭐, 아무튼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곳입니다.

      건 그렇구, 단군님, 좆선에서 지라시 성 기사 하나가 있어서 붙입니다. 김정남에 관한 기사인데요 거시기 홥니다.^^*. 좋은 글 잘 읽었는데요 몸을 돌보시면서 통일운동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몸이 최곱니다!!! 충성!!!

      [월간조선, 김정남과 日기자 7년 이메일 대화록 보도] 김정남 "천안함, 北의 필요로 이뤄진 것"
      김정은은 할아버지 외모만 닮은 상징적 존재, 기존의 파워엘리트들이 권력을 주도할 것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20117032007218&p=chosu

      지난해 12월 사망한 북한 김정일 (金正日)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金正男·사진)이 일본의 한 언론인과 7년 동안 주고받은 이메일 대화록을 17일 발매되는 월간조선이 입수해 보도했다. 이 대화록은 2004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김정남과 일본 도쿄신문의 고미요지(五味洋治) 편집위원이 주고받은 100여회의 이메일 대화와, 2011년 1월과 5월 두 차례 만나 나눈 이야기다. 고미 위원은 이를 바탕으로 '아버지 김정일과 나'라는 제목의 책을 낼 예정이다.



      ◇"김정일,세습 반대했다"


      김정남은 고미 위원에게 "할아버지(김일성) 외모만 닮은 김정은이 북한 주민을 얼마나 만족시킬지 걱정"이라며 "현재 김정은 은 상징적인 존재에 불과하며 기존 파워엘리트들이 권력을 주도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김정일이 당초 "아들이 권력을 이어받게 하지 않을 것이다. 세습은 나와 아버지 김일성의 업적을 망칠 것"이라며 3대 세습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그런데도 결국 3대 세습을 결심한 것은 체제 유지를 위해선 '백두산 혈통(김일성 혈통)'이 중요하다는 현실적 판단 때문이었다고 했다. 김정남은 중국이 3대 세습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중국 정부가 세습을 환영한다기보다는 북조선의 내부 안정을 위해 후계 구도를 인정할 뿐"이라고 했다. 그는 "3대 세습은 세상의 웃음거리"라고도 했다.

      김정남은 연평도 포격도발과 관련해 "북조선 군부가 자신들의 지위와 존재의 이유, 핵 보유의 정당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저지른 도발"이라고 했다.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서는 "북조선 입장에서는 서해5도 지역이 교전지역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핵(核), 선군정치 모두 정당성이 부여되는 것"이라고 했다.

      ◇"개혁 개방 직언해서 멀어졌다"

      김정남은 자신이 후계자에서 멀어진 이유에 대해 "스위스 유학을 마치고 북한에 들어간 후 아버지에게 개혁·개방을 주장하면서부터 멀어졌고 이후 경계의 대상이 됐다"고 했다. "아버지는 나를 유학 보내고 난 후 매우 외로워했다. 그러다가 이복 형제 정철, 정은, 여정이 태어나자 애정은 이복동생으로 기울어졌다. 내가 오랜 유학 기간에 걸쳐 자본주의 청년으로 변하자 아버지는 동생들의 해외 유학 기간을 단축시켰다"는 것이다.

      그는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버지에게) 있는 그대로 계획 없이 직언한다. 과거 핵실험, 미사일 발사 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도 직언했다. 요즘도 주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해 매진하도록 동생(김정은)을 잘 교육시켜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남은 김정은의 강력한 후원자인 고모 김경희·고모부 장성택과의 관계에 대해 "나는 지금도 좋은 관계에 있어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특별한 관심 안(속)에 있다"고 했다.

      "개방 안하면, 北이 무너지고개방 한다면, 北 정권이 무너진다"
      "김정은 한번도 안만났지만 北 주민 과연 만족시킬지… 北은 절대 핵 포기 안할 것
      中은 날 보호하면서 감시, 그것이 나의 운명… 피할수 없다면 즐길수밖에… 고모 부부 김경희·장성택 아직도 내게 각별한 사랑"
      ◇"김정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다"


      김정남은 김정은의 성격과 관련해 "이복 동생인데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 그의 성향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김정철의 경우 외국에서 몇 차례 봤다고 전했다. 김정남은 "김정은 체제가 오래 못 갈 것"이라며, 김정은의 '어린 나이'와 '통치 무(無)경험'을 우려했다. 또 기존 권력 간 세력 다툼이 벌어질 것이라 전망했다.

      김정남은 북한 체제와 관련해 "개혁·개방을 하지 않으면 북한이 무너지고, 개혁·개방을 할 때는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것"이라며 "개혁·개방이냐 체제 수호냐를 놓고 수수방관하고 있는 동안에 시간이 지나버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김정남은 북한이 대외 강경 노선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생존을 위한 정치적 시스템"이라며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정남은 2011년 9월 14일 고미요지 기자에게 보낸 메일에서 "최근 후계자(김정은)가 중시하는 군부 가족 아홉 명이 탈출해 북조선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남이 언급한 군부 가족 9명은 지난해 9월 일본 영해에서 발견된 북한 인민군 가족 9명일 가능성이 크다. 일행 중 인솔자 격인 한 남성은 "나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지낸 백남운의 손자"라고 주장했다.

      ◇"중국은 나를 보호하면서 감시"

      김정남은 "중국 정부는 나를 보호하지만 감시하는 측면도 있다. 불가피한 나의 운명이다. 불가피한 운명은 즐기면서 사는 게 낫다"고 했다. 그는 "내가 마카오에 자주 가는 이유는 가족이 거주하는 중국에서 가장 가까운 자유분방한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내가 여성편력이 있긴 하지만 나의 아내는 한 사람뿐이며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아내다. 2001년 일본 사건(불법 입국했다가 추방당한 일) 때 어린 아들(김금솔)의 손을 잡고 있던 여인이 바로 내 아내다. 안경 쓴 젊은 여성은 여(女)비서"라고 밝혔다.

      김정남은 2001년 일본 불법 입국과 관련해 "위조여권으로 해외로 외출하는 것은 당시 (북한에서) 일반적이었고 여러 차례 일본을 방문해 도쿄의 유명 호텔과 음식점을 다녔다. 김정은도 브라질 여권을 위조해 일본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이어 "술을 좋아해서인지 통풍을 앓고 있으며 그 통증과 발작 증세가 있어 요산 조절제를 매일 복용한다"고 했다.

      김정남은 2011년 10월 언론에 공개된 자신의 아들(김한솔·마카오에 거주하는 동거녀의 아들)에 대해 "아들은 모험심이 강해 스스로 분쟁 지역인 보스니아 모스타르 소재 국제학교를 선택했고 나는 그의 견해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지금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어떻게 대화를 나눴나

      고미요지 기자는 도쿄신문의 서울특파원을 거쳐서 2004년 베이징에 부임했다. 그해 9월 베이징국제공항에서 김정남을 우연히 만나 첫 인연을 맺었다. 2004년 12월, 김정남이 고미요지 기자에게 안부 메일을 보내면서 메일 대화는 시작됐다. 그러다가 몇 년간 소식이 끊겼는데 2010년 10월 고미요지 기자에게 '부탁' 메일을 보내면서 대화는 다시 시작됐다. 당시 김정남은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할 테니 내 생각을 잘 정리해 적절한 시점에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메일을 보내기 한달 전 이복(異腹) 동생 김정은이 북한 정권의 후계자로 공식 등장한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 단군   2012-01-17 15:57: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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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 하시는 사안에 대해서는 이미 위의 배달이님의 답글로 남겼으니 참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정남은 관상 에서도 보이는 부분 입니다만 "유약하고 색을 밝히게 생겼으며 혹독한 취위를 이겨낼 수 없는 관상" 입니다...

        북조선의 차기 후계자가 애당초부터 아니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익히 통감 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유가 있었기에 차 후 후실을 들여서 또 다시 후계 자 생산에 전력을 기울였을 것이고요...

        그 후실의 차남 그리고 김국방위원장님의 마지막 아들이 바로 김정은 현 최고사령관 이십니다...

        관상이 완전히 다르지요...

        단순히 김정은의 관상이 전주석의 얼굴을 붕어빵 처럼 닮았다는 점 만이 아니라 그의 사상체계 역시 빼다 닮은 듯 하다는 것입니다...

        즉, 이 사람이 차기 북조선의 후계자로 이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내심에 박혀 있었다고 하는 것이며, 한번도 그를 사적으로 그리고 공적으로 마주친 적도 없다는 증언을 토대로 본다면 이미 이 두 사람은 물과 기름과 같은 관계 이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김정남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믿을 수도 없을 것이라는 의미도 동반하고 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객님...^^b
        • 사진에 김정남은   2012-01-24 13:37:44  

          Permalink :

          가짜로 밝혀진지 오래 됐습니다
        • 단군   2012-01-24 14:59:55  

          Permalink :

          그랬던가요?...

          미처, 그 부분 까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일단, 통일만 되면 시원하게 북조선 측에서 밝혀 줄 것으로 생각을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yuri666   2012-01-17 23:20:1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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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 Mr Park
      Long time no see huh?
      First of all i'd like to say happy new year!
      I've just read your new article. Everything is so cool. It's so moving. I think in very short time, North Korea will unveil their super power weaponary system.
      I wish our reunification would come so soon. Evertthing has settled down and this time South Korean puppets and Yankees will regret for what they had done to North Korea. Thank you for your article. I give u deep salute.
      • TheParks   2012-01-18 01:01:1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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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guess but I am here all the time...

        Happy new year to you as well...

        Good to hear that you like the article...thanks, dude..

        There are about 2 and half months left to the USA kneel down...

        However, I do not think that they will listen to the inner voice that easy...

        There will be blood shattering small or large...whether South Koreans like it or not...

        Your salute is my honor...

        Thank you...

        • 유리   2012-01-18 01:54:23  

          Permalink :

          Thx!!!
          And I've found that Iran is also threatening US. I think they are already ready
          for the war right? And also Syria, they are threatenning NATO force but the
          funny thing is that Russian warships had entered into Syria in oder to ask Syria
          to stay calm.This is getting more interesting. lol
        • TheParks   2012-01-18 15:11:28  

          Permalink :

          You are very welcome...

          Iran at this time is armed with equal nuclear deterrence power as the USA and the Zionist regim as well...

          That is the main reason that these evils just can not touch the nation, at all...

          Plus, Russia and Chinese government have been ordered by the DPRK that they are assigned to protect Iran otherwise they will not get any future energy support by the DPRK...

          The Nuclear Fusion Energy technology, the peak of human technology...

          Syria and Iran have been the strongest allies to the DPRK for getting all these world peace campaign since late 90's...That's why Robert Einhorn, U.S. State Department’s special adviser for nonproliferation and arms control said that the Iranian nuclear proliferation is related to the DPRK...

          The Game is all over sometimes ago...

          It is getting interesting, indeed...

          Let's see what will happen...

    • Anh   2012-01-18 01:28:3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It might be possible that the person known to be Kim Jongnam is a fake to begin with. NK has never acknowledged him.

      Ditto to Kim Jongchul, also never recognized by NK. Kim Yeojung, said to be KJU's sister, was reportedly seen among the mourners of KJI so she is indeed real. But Jongnam and Jongchul were never seen in the mourners.

      KIS fathered a few children with his second wife Kim Songae; the oldest and best known of them, Kim Pyongil, was the NK ambassadors for a few Eastern European nations. A lot of rumors were made about him, but he was seen among the mourners of KJI so all the rumors on him was proven to be fake.

      It seems NK doesn't really try to promote the families of KJI and KJU since they don't think it's important.

      People in the Western world are forced to know about the members of the British Royal Family, like where they go to play, who they have sex with, and so forth. They are also forced to know about things like, say, the dogs of Obama's children.

      Such kind of unimportant things do make money to the media, since there are people who want to know about that and such kind of stuff does take attention away from the harsh realities the people face now.

      The media of NK ignores such kind of crap since it doesn't seek profit but instead wants to promote what the State wants from people.

      We don't even know whether KJU is married or have any children. And few people in NK seem to care about that kind of things.


      Yellow Journalism in the south once showed the photo of 'KJU's wife', who proved to be a racing model in SK. Such kind of provocation will continue , since that does sell.

      ==

      I do think that usa will try to provoke a limited war, like the Spanish American War, with NK.

      On 1898, usa decided to take Cuba and Philippines , which produced sugar and were very profitable, from a powerless Spain.

      So, to make war, usa blew up a US ship called the Maine, and newspaper mogul William Hearst (the JoJungDong of the day) put the picture of blown-up ship Maine at his newspapers to provoke a war against the weak Spain. They won easily and took these profitable islands for themselves, betraying the Filipino leader Aguinaldo who helped them because he wanted to make Philippines independent ,which powerful US sugar companies didn't want.

      In any case, the US forces didn't land in Spain itself or went to Madrid. Once they got what they wanted they stopped the war on their own. Such seems to be the wars usa prefers to fight nowdays.
      • TheParks   2012-01-21 18:29:1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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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Kim Jong Nam is real but whther he is the real one or not we do not know for sure...

        Kim Jong Chul is also real but we do not also know what he is doing and where his about at...they are not crucial people in terms of the unification for the nation, at all...they are just humans without souls for the nation..it's just chunk of protein mass, that's what I refer them to express...

        But Kim Yeo Jung seems proved her soul to the DPRK leaders...that's why she could be attending the funeral as a member of the DPRK...a good sign for KJU...the situation around KJU is quite similar to KJI...that's also a good sign as well...

        The journalism as you mentioned is quite different between North and South...

        The North, they do it if there is benefit to the DPRK people and the South will do anything that make the private firm gets spot lights on them...A completely different mind set...

        The USA will be dived into several states...that's new neocon's plan as I see them apparently...That would be quite dramatic as I predict by now...

        The USA is now try ti re-establish in Japan by offering them ease mood and also squeeze on south korea for getting all the financial resources before they retreat form the peninsular...the time is coming every time we breath...

        The USA had already did something you mentioned 2years ago, Chon Ham navy vessel...that was done under OPLAN5028 which is up the specific guid line of espionage covert plan...

        The USA has to go off anyway...

    • 이제부터 오픈   2012-01-18 12:03:4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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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글와글 클릭]`쌍둥이 UFO` 두 개의 쌍둥이 UFO 동시 목격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20118134208306&p=Edaily

      영국 런던 남동쪽의 채텀 지역에서 두 개의 불빛이 나란히 붙어 있는 `쌍둥이 UFO`가 연달아 발견됐다. 이 지역은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자주 목격되는 지역이다.

      17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6일 런던 채텀 지역에 두 개의 불빛이 나란히 빛나는 `쌍둥이 UFO`가 발견된 뒤 일주일만인 13일 인근 엑세스주에서 이와 유사한 불빛이 또다시 목격됐다.


      ▲ 지난 6일, 13일에 발견된 쌍둥이 UFO

      특이한 점은 엑세스주에서 발견된 `쌍둥이 UFO`는 한 쌍이 아닌 두 쌍이었다는 것. 앞쪽에 발견된 쌍둥이 UFO 뒤로 또 다른 쌍둥이 UFO가 목격됐다.

      채텀 지역의 쌍둥이 UFO를 목격한 어네스타스 그락스(21)는 "두 개의 하얀 불빛이 공중을 맴도는 모습을 본 후 너무 말을 잇지 못했다"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녔다"고 말했다.

      엑세스주에서 쌍둥이 UFO를 목격한 조쉬 커민스(21)는 "13일 오후 7시경 집으로 가는 도중 하늘에서 반구(半球) 형태의 밝은 불빛 4개를 발견했다"면서 "15초가량 상공에 머문 뒤 갑자기 사라졌다"고 말했다.

      http://cafe432.daum.net/_c21_/recent_bbs_read?grpid=1OZWc&fldid=LmEC&page=1&prev_page=0&contentval=000Jh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221®dt=20120118122539&listnum=20


    • 유리   2012-01-21 01:45:1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박선생님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우리말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말을 배우누라고 영어로 썻습니다. (좀 쑥스럽네요 ㅋㅋㅋ)
      불로그를 개설하고 막상 글을 쓰자고 하니 모 어려움이 한둘이 아니에요 ㅜㅜ
      만은 방조 부탁 드립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요 그럼 많은 방조 부탁드립니다.
      • 소원   2012-01-21 15:22:0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에 "영원한 그이의 동지로 살리라"라는 기사를 투고하신 분이세요?

        정말 그러시다면 훌륭한 글에 감복했음을 전합니다.
        머, 아니라면 할수 없고요 ㅎㅎ
        • yuri666   2012-01-21 17:55:41  

          Permalink :

          안녕하세요 소원님
          우리 글 첨배우고 쓴글들이라 아직 부족점이 많을텐데 훌륭하다고 하시니 과찬이십니다.
          지두 소원님 글 엄청 마니 봤는데요 참 글들이 좋더라고요.
          앞으로 많은 방조 부탁 드립니다.
        • 단군   2012-01-21 18:05:43  

          Permalink :

          이곳에서느 이제 더이상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불량 사이트 라고 남쪽에서 막아 놓았더군요...

          그런데, 그 사이트에 유리님의 이름으로 누군가가 글을 투고하신 모양 이군요?...

          그 글을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만...

          소원님께서 그 글을 이곳에 퍼와 주실 수 있겠습니까?...

          소원님이 감복 하실 수준으 글이라면 다른 분들과 돌려 보는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원님...

      • 단군   2012-01-21 18:01: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녕하시었는지요 유리님, 단군 박공 입니다...

        저는 유리님이 우리나라 사람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아닌가요?...외국분 이신데 한국 말을 배우시는 중이신가요?...

        만일, 외국분 이신데 이렇게 한국 말을 잘 하신다면 표창감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설한 블로그 방문해서 잘 읽어 보았습니다...

        구구절절이 옳은 이야기만 기록 하셔서 달리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남쪽의 꼴통들이 좀 읽고 배워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꼴통 이라 함은 "자주적이지 못하고 항상 남의 사상에 끌려 다니는 주체적이지 못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남쪽 특유의 비아냥 거리는 표현 입니다"

        글을 기록 하시다가 어려운 일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단군 박공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유리님도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앞으로 많은 고견 들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님...^^b
        • yuri666   2012-01-21 20:30:34  

          Permalink :

          안녕하세요 박선생님.
          외국인은 아니고요, 부모님중 한분이 조선족이고요 다른분은 한족입니다. 모 그런데 다른쪽에서 넘 오래살아서 중어보다 영어를 더 잘하고요 우리말 글자를 쓸줄을 몰라가지고요 가까스러 배웠습니다. ㅋㅋㅋ 이런점 양해해주시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님
        • 단군   2012-01-23 2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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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셨군요, 유리님...

          단군 박공은 어머님이 "평양" 출신 이시고요 아버님은 이남 "평택" 출신 이십니다...

          그러고보니 같은 "평" 자 돌림 이군요...

          우연 일까요?...

          유리님 영어 하시는 걸 보고 상당히 능숙 하시다는 생각을 하던 참이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영어가 아니었기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이지요...

          우리말 이 정도면 훌륭 하십니다...

          한국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나 한국 말을 잘 하면서도 글로 쓰라고 하면 몇 자 스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답니다...

          앞으로 생생한 북조선 소식,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님...

    • fantastic   2012-01-23 14:22:1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벌써 단군 박공님의 블로그를 탐독한지도 1년이 되어가네요.
      지난 해 '설'날에 아시는 선생님 덕분에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 뒤로 틈만나면 박공님 블로그로 들어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곤 했더랬지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복 많이 나누세요. ^^

      늘 감사합니다.
      • 단군   2012-01-23 23:07:1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그러셨군요...

        이거, 그러면 1주년 행사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종종 오셔서 좋은 말씀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강성대국의 원년을 열게할 대망의 단기 4345년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꼭좀 가시적인 통일의 문이 보여졌으면 하는 바램 간절 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팈님...^^Y

    • 배달민족   2012-01-24 16:01:0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귀중한 정보를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일대국이 가까왔음을 느낍니다.

      이런 정보를 위하여 몇날 며칠동안을,
      개인의 노력으로 쉽지않은 일인데,
      덕분에 수많은 국민들이 더 많은 것을 깨우치고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
      위의 온천군에서 발견한 이온추진 비행체...
      사진을 자세히 보면 얼음위의 구조물로 보입니다만...
      방향이 같은것은 바람의 영향으로 구조물 주변에 눈이 날린듯 합니다.
      즉, 그림자로 보이질 않습니다.

      단군박공님, 새해 복 많 받으시고,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4월 15일 이전에 엄청난 희소식이 있지 않을까요?
      • 단군   2012-01-24 16:53:4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예, 이제 대망의 강성대국의 원년의 해가 열렸습니다...

        그간, 참 많이도 그다려 왔던 바로 그 해 입니다...

        온천군의 이온추진 비행체애 관해서 많은 분들이 말씀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 가지 방향으로 해석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01. 터무니 없고 그저 저수지 위의 인공 구조물이며 눈이 바람에 흣날리면서 조성된 자연적인 모습이다...

        02. 이온추진 비행체가 정확하며 이들의 기동으로 뒤에 그림자가 목격된다...

        이것이 논쟁 거리가 되는 이유는 이러한 논쟁을 하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통일운동에 한 발을 들여놓고 있으신 분들 이기에 그럴테지요...관심이 있다고 하는 부분을 읽을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단군 박공은 위의 부류 중에서도 두 번째 입장을 견지하는 인물 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동기는 많은 각도에서 고찰을 한 결과 그럼 저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결론에서 단군 박공이 그리고 있던 바로 그 물체와 거의 유사하게 맞아 들어가더란 점에서 그 접점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여러번 반복을 하지만서도요, "하나의 사안에 관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면 그 사안이 지니고있는 한 개 이상의 전문적인 경험 및 그로 배양 된 전문적인 지식의 체계가 반드시 요구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씀하신 "바람의 영향 이라든지 다른 분이 지적하신 그림자 라든지 얼음의 두께가 저리도 두껌움에 불과하고 저렇게 물체 주변이 얼음이 녹듯이 공간을 보여주고 있는지, 왜 물체의 이동 방향으로 전방이 약간 비스듬히 들려 있는지, 왜 인공 저수지 라고 하는 곳의 얼음이 저리도 두껍게 얼어 있는지, 왜 북조선의 군사력 과 방어력의 극강이라 할 수 있는 지하 활주로 요새가 있는 곳에 저런 인공 저수지가 있는지, 왜 인공 저수지에 하나도 아닌 무려 5개의 인공 구조물이 일정한 패턴을 두지않고 무작위로 아무런 의미 없이 배치가 되었는지 등"을 반드시 규명 해야 하는 작업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나아가서, 특별히 지적하신 바람의 영향으로 일정한 방향으로 눈이 흣날리고 그 흣날린 눈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쌓여서 얼은 모습이 순간 포착 되었다고 하신 부분을 유심히 지켜 보아야 하는데요, 위의 본문 글의 사진 중 온천군 저수지 사진 상의 우측을 보시면 "52 x 32"미터 짜리 제티 비슷한 것이 눈에 뜨입니다...사실, 말이 52미터 이고요 32미터 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크기의 제티(Jetty)임을 배의 운용이나 스쿠바 다이빙을 해보신 분들 이라면 아실 수 있는 부분 입니다...

        바로, 그곳에서는 바람의 영향으로 저들 물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목격할 수 없다는 것이 말씀하신 부분을 증명 하는 데에 난감한 부분으로 작용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유체역학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단군 박공은 지난 시절 전문 조종사 이었음과 동시에 이러한 "유체역학(Fluid Dynamics)/비행학(Mechanics of Flight)/공기역학(Air Dynamics)"을 가르치던 "비행 조종(Instructor Pilot) 및 지상 조종학 선생(Ground School Instructor)" 이었기도 하고요 나아가서, 전문 수중동굴 탐험가 이기도 하기에 이렇게 "물(Fluid/water)"과 "공기(Air)"에 연관되는 현상을 한 눈에도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동일한 부문에서 동일 하거나 유사한 현상을 수도 없이 보아온 사람의 눈에는 저러한 유체역학 적인 현상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는 직관력(Intuition)이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분석에는 직관력도 중요 하지만 실증에 기본한 통찰력(Insight)에 기반한 분석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도 분석의 상식 입니다...

        나아가서, 다시 반복 하는 것이지만 "분석의 기본은 상식" 입니다...

        상식적인 범주 내에서 특정 현상이 납득이 되니 않는다면 반드시 그 이면에는 우리가 미처 알 수 없는 조작이 개입 되어 있거나 우리가 접할 수 없었던 그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무엇이냐고 하는 가장 기초적인 질문이 바로 사안의 핵심 입니다...

        그럼, 저들이 무엇일까요?...

        그를 전체적으로 감안해 보건데 단군 박공은 이온추진 비행체 라고 잠정적인 결론을 내려놓고 있는 것이고요, 다른 분들은 반박의 하등 근거가 없으면서도 불구하고 막연히 저들은 "그것이 아니다" 라고 반박 하고 계신 것이겠지요...

        나아가서, 한 가지 반드시 짚으셔야 하는 부분은 "온천군은 뜨거운 유황 온천 물이 나오는 온천 지역" 이라는 지질학적인 사실 입니다...

        그렇다면, 저 곳에 있는 물들이 지하에서 솟아오른 자연 수 일까 아니면 인공적으로 끌어들인 물 일까 역시 규명을 해야 하는 부분 입니다...

        얼음이 저렇게 얼어있으니 바닷물은 아니라는 것은 상식일 테고요 민물 이라도 이물질이 거의 없을 순도가 꽤나 높은 민물 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반박의 증거가 없다면 일단 가능 성은 열어 두고 사안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 역시 분석의 기본 자세 입니다...그걸두고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 "아니다" 라고 못을 박고자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지 납득을 하셨을 줄로 생각을 합니다...

        올 해에는 말씀데로 뭔가 큰 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정말 개인적으로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배달민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변함 없이 고견 들려 주시기를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달민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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