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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 

    비행원리 관한 고찰 

    Examine of the Energy Source (Fuel) of IFO

    and It’s Principle of Fligh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의 글은 지난 글의 연장 선상에 있는 글로써 이미 공지를 한 바와 같이 이온추진비행체의 에너지 원과 그 에너지 원을 이용한 비행원리를 고찰해 보는 시간입니다.

     

    관련기사--> 이온추진비행체 기술, 북조선의 전유물인가? [IFO Technology, Will it be exclusive to the DPRK?] 

     

    수꼴진영 측은 두 말 할 개재가 되지 않으니 통일진영 측에서조차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는 일명, 유에프오(UFO) 현상에 매우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그러한 현상을 언급하고 논하고자 하는 분들마저 정신 이상자로 몰아붙이는 부정의 한 현상을 목격하고 있는 오늘날 그것이 전혀 사실성이 없는 상상에 근거 하거나 한갓 어린아이들의 비현실적인 우스개 농담 거리 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일반 비행체도 아니고 상당히 거리감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 유포(발음 상 유에프오를 유포라는 줄임 말로 부름, UFO)를 논하고자 하는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혹자는 머리를 갸우뚱해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늘 날에 공개된 지구 상의 무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무장 력인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다 그 무엇인가 상위개념의 상상 이상의 무장력이 제국주의 진영과 자주진영 사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감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유 때문에 작금 지구 상의 악의 축이라 일컬어지는 미국과 서방 자본진영의 축인 유대 측이 자주진영의 우두머리로 부상하고 있는 북조선을 상대로 외교적 그리고 과감한 군사적인 움직임을 지난 시기와 같이 취하지 못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상충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깊숙한 부분까지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된 것인데요, 혹자는 그럽니다.

    “북조선의 스크람 제트 미사일(SCRAM Jet Missile)이 미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런 분들은 비행 이라는 것을 해보지 못하신 분들 이거니 하고 그저 한번 웃고 넘어가려고 합니다만 거듭 그러한 주장을 하시는 관계로 참말이지 그냥 지나치기가 때로는 역정 날 때가 있기도 합니다.

     

    단군 박공 역시 한 때는 비행을 밥 먹듯이 하던 인물이고 비행에 관한 글과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그에 얽힌 비사 들을 공부하는 것을 일과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단군 박공의 글 판에 오셔서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시며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 중에는 이러한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 및 항공업계(Aeronautical Industry)/비행조종업계(Airplane Piloting Industry)와 관련된 일을 하셨거나 오늘날까지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분들이 북조선이 현재 미국과 쟈이오니스트 조직인 이스라엘(Israel=The ZionistRegim=The Jews=The Illuminati = Another Axis of Evil)을 군사적으로 위협 중인 극강의 무장체계가 바로 스크람 제트 기술(Supersonic Combustion Ram Jet Technology)에 기반한 다탄도 미사일 이라면 그 참 웃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스크람제트 기술에 기반한 다탄두 미사일 기술은 군사무장 체계에서 사용할 수 없는 운반 기술입니다.  억지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촌각을 다투는 실전 핵전쟁을 논하는 현장에서는 사용할 수도 없을 뿐더러 굳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해서 핵탄두를 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적국에 꽂아 넣을 필요를 느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일단, 엔진 내부로 유입되는 유체의 속도가 마하 1 이상의 속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바에야 차라리 널리 알려진 고체 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로케트 추진체를 사용한 2단 내지는 3단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좀더 정밀하게 개발 발전 시키는 것이 군사무장 체계로는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괜시리 이러한 논제로 시간낭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그렇다면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신속한 핵탄두 운반체계인 고체 및 액체 연료 기반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이상의 속도와 정밀성을 지닌 무장체계는 과연 무엇인가 하는 점을 반드시 짚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가 오늘의 글을 기록하게 된 배경입니다.

     

    그럼, 그게 과련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단군 박공은 이온추진비행체(IFO)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온추진비행체가 전혀 사실 무근인 것으로 생각을 하시는데요 그게 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의 4대 군사강국들은 촌각을 다투며 바로 이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을 손에 쥐고자 또는 이미 확보한 기술을 더욱 정밀하게 연구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차세대 지구 패권을 과연 누가 거머쥘 것인가는 다름아닌 누가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을 확보하는가에 달려있을 정도로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첨예하게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더 이상 유포의 실체가 한갓 소설이 아닐 뿐더러 이미 실존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작금의 자주진영과 제국주의진영 사이의 숨막히는 대결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기본자세배양의 당면 과제일 것이라는 생각이고요 그 첫 번째 단계로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과 그들의 비행원리를 일반적인 언어로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는 것입니다.

     

    글의 집중도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아래의 3가지 논제로 글을 기록하고 공유할 까 합니다.

     

    01.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 무엇인가? [What’s the Energy Source for IFO?]

    02. 라자박사의 증언에 의한 핵융합로의 간단한 고찰. [Brief Examine of Nuclear Fusion Reactor by Dr. Robert Scott Lazar]

    03. 이온추진비행체의 비행원리에 관한 간략한 고찰[A Brief Study of The Principle of Flight of IFO]

     

    자, 그럼 오늘의 주제인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에 관한 고찰을 진행 하겠습니다.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 무엇인가? [What’s the Energy Source for IFO?] 

    비행체를 공기를 가르고 또는 우주의 진공 상태를 가르고 비행/이동을 가능하게끔 할 수 있는 동력원 즉 사용 연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흔한 말로 비행기가 하늘을 비행 가능 하게 하는 원리는, 비행기에 장착된 엔진이 아닙니다.  바로, 고정익(Fixed Wing Aircraft)의 양 날개 또는 직승기(Helicopter)의 회전 날개들의 특수한 각도로 설계된 날개 각(Angle of Attack)에서 비롯된 양력(Lift Force)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산 정상에서 발사된 무 동력의 글라이더(Glider) 역시 조종사의 자질에 따라서 몇 시간이라도 비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관련기사--> 비행 원리의 기본, 양력[Basic Principle for Flying, Lifting Force]

    그러나, 장거리를 동일한 속도로 나름의 헤딩(Heading)에 변화를 주면서 행하는 비행에서는 이러한 무 동력의 비행체는 지상의 특정 상승기류(Ascending Atmospheric) Current)가 있는 곳을 벗어나서 비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 할 것입니다.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동력원/연료’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바로, 위의 이유 때문에 창공을 가르는 비행체 와 우주를 가르는 진공비행체는 반드시 지속적인 동력원을 탑재하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원리 이지만 조종사가 아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즉, 비행의 원리와 비행체의 동력원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존재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온추진비행체를 보시면 한 가지 굉장히 웃기는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이온추진비행체는 “기존의 물리학(Physics)을 모조리 뒤집는 방식으로 지구의 대기권(Earth Atmosphere)과 우주(Vacuumed Space)를 비행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차 후에 다시 03 부분에서 다시 고찰을 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너무나도 충격적인 부분으로 다가온 적도 있기에 잠시 언급을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온추진비행체이든 기존의 지구 상의 전통적인 비행체이든 일단 이동체의 주체인 비행체가 있어야 하고 그 비행체를 공중이나 우주에 띄우고 자유자재의 기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동력원/연료’가 필요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렇다면,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로 사용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천연가스(Natural Gas) 일까요?  아니면, 디젤(Diesel)이나 가솔린(Gasoline) 일까요?  아니지요, 지금까지 목격된 이온추진비행체들에게서는 소음이 없었으니 아마도 건전지(Battery)로 작동이 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이게, 왜 쉽지 않은 질문 이냐 하면 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죽 살펴보면 비행체가 비행 이라는 것을 하고자 한다면 지구의 중력(Earth Gravity)마찰현상(Drag and Friction Phenomena)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간 상으로 큰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경사 비행을 하게함으로써 지구 중력을 극복해야 할 경우의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한 것이고요 그러한 노력으로 완성이 된 것이 우리가 흔히 보는 터보 팬(Turbo Fan)터보 제트(Turbo Jet) 기술에 근거한 항공기들이며 단거리를 위한 비행체로는 터보 프로펠러 기술(Turbo Propeller Technology)을 이용한 단발기(Single Engine Airplane) 와 쌍발기(Twin Engine Airplane)를 이용해서 지역간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군사적인 이유로 장거리를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도달하고 적국의 심장에 탄두를 꽂아 놓을 때에는 이러한 경사각 비행(Slant Flight)을 하는 것으로는 전면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선제타격(Preemptive Attack) 권을 논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엄청난 연료를 들여서 지구의 중력장에 반하는 최대의 각도인 90도 각도로 중력장을 이탈해서 우주공간으로 진입 시킨 후 음속의 수 십 배로 가속화 시킨 후 다시 지구 대기권으로 진입을 하게 해서 적국의 심장에 신속하게 꽂아넣는 직각 비행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굳이 그 힘든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을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렇게 속도에 걸린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난 2차 세계대전 시기 처럼 그 어느 나라에도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이 없다는 전제 밑에서 라면 미국이 그 당시 했던 방식대로 핵탄두를 무식하게 폭격기에 싣고 적국으로 비행해 들어가서 떨구고자 할 것입니다.


    현대전은 모든 것이 이 속도에 비례해서 판 갈이가 결정 나는 것인 만큼 어느 측이 상대적으로 신속 정밀한 타격 능력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서 전쟁의 승패는 결정됨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 종류의 비행(경사비행-직각비행)이 말 그대로 판이한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한반도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대형항공기로 약 1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단 30분이 채 안 되는 시간 안에 도착이 가능한 것이지요.

     

    이렇듯이 신속한 이동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지구의 중력을 극복하는 것이 최대 과제 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즉, 지구 중력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동력원이 필요 하다는 의미인데요, 우에서 보셨듯이 지구 중력을 극복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온추진비행체 역시 그저 일개 비행체에 불과한 것일 테니 지구 중력을 극복하는 일이 선결과제 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입니다.

     

    그래서, ‘동력원/연료’이 무엇이냐가 관건인데요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대부분의 이온추진비행체들을 보면 그 크기가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거대한 것들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직경 약 8-14미터 정도의 크기입니다.  또한 이들이 목격된 바로는 이동 시에 직각 비행(수직 이착륙-직각이동) 을 하며 공중에서 떠있을 경우에는 소음이 거의 없다는 특성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특성들을 고찰해본 결과 단군 박공은 지난 글에서 아래의 꿈의 에너지원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 이라는 명목을 제시했습니다.

     

    01. 사람이 들고 다닐  있을 정도의 소형화(Mobile) 가능해야 한다.

    02. 별도의 냉각장비(Cooling Equipment) 필요로 하지 않아야 한다.

    03. 전통적인 터바인 장비(Turbine Equipment) 거치지 않고 바로  전력(Thermal Electric Power) 생산할  있어야 한다.

    04. 반응로(Reactor) 작동(Turn On) 정지(Turn Off) 순간적이어야 한다.

    05. 일단 유사 반응로가 파열 되거나 충격으로 금이 가서 반응로가 외부로 노출될 경우 유해방사능 효과가 없어야 한다.

     

    문제는 위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은 현재의 지구 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에너지원 이라는 것이 문제인데요, 현재 지구 상의 모든 육상 이동체 또는 공중 및 우주 비행체들은 전부 화석연료(죽은 동물이나 죽은 식물들이 연료화한 상태의 동력원)를 사용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상당히 “미개한 수준의 연료체계”입니다.

     

    왜 미개하다고 했느냐 하면 말입니다.  지구 상에서는 하루 24시간 동안 낮과 밤이 교차합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가장 기초적인 형태가 바로 “빛(Light)” 인데요 이 빛이 낮과 밤을 끊임없이 지구를 비추어 주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빛을 이용한 연료생산이 가능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태양광 연료 기술 입니다만 기술의 완성도가 아직도 기존의 화석연료를 대체할 만한 수준이 아닌지 아니면 이미 기술이 개발이 되어 있으면서도 화석연료에 의거하는 현 지구 상의 거대 경제구조 때문에 일반에게 공개 및 활용을 하지 않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점이 단군 박공이 생각하기로는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의 하나, 현 지구의 기술 수준이 태양광으로부터 직접 사용 가능한 연료를 생산하지 못하는 기술 이라 한다면 차선책으로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핵분열 원자로에 이용되는 유라니움(Uranium)플루토니움(Plutonium) 인데요 이들의 연쇄 반응효과(Chain Reaction Effect)는 한번 불을 당기면 쉽게 그 불을 끌 수 없으며 설비용량이 거대하고 직접 전기생산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터바인(Turbine)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해야 하며 일단 유사 시에는 가공할 멜팅다운효과(Melting Down Effect)로 인해서 살인적인 방사능 물질(Radio Active Material)이 유출 된다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습니다.  지난 해 311에 발생한 원숭이 나라의 후쿠쉬마 원자로 사고(Fukushima Nuclear Reactor Meltdown Incident)를 떠올리시면 쉽게 납득이 되는 부분입니다.

     

    관련기사--> 핵발전소 사고 다음 차례는 한국이나 프랑스


    그러니, 이렇게 위험 천만한 핵연료를 이용한 반응로(Reactor)를 순간 직각비행(Abrupt Right Angle Flight)을 할 이온추진비행체에 장착해서 비행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일 겁니다.  물론, 지금 이 시각에도 일부 군사 강대국들은 핵전략/전술 잠수함들을 운용하고는 있습니다만 일단 유사 시에는 이들 핵분열 연료현상을 이용한 군사무장체계는 일종의 움직이는 핵탄두가 될 공산이 농후하며 한방의 타격이면 그 안에 있을 구성원들은 잿더미로 변할 것임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보다는 고차원적인 연료를 동력원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일각에서는 스위스의 한적한 시골에서 거대한 시설을 배경으로 핵융합 시설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차기 지구 에너지 환경 개발 책으로 어디선가 인공태양로를 개발하고 있다가 쥐박이가 대통령이 된 후 한국의 KSTAR를 미국에 상납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바로, 이 핵융합로를 완성하기 위해서 각 국은 불철주야 노력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만 기술의 수준이 여전히 신생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관계로 이러한 꿈의 에너지원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날이 과연 언제일 것이냐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가려져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이러니 한 것은 이들 모두 현재 핵융합로 기술이 어떤 배경으로 전력 생산이 가능한지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기술이 바로 아래의 세 가지 기술들 입니다.

     

    01. 핵융합연료기술(Nuclear Fusion Fuel Technology)

    02.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생산하는 기술(Technology for Producing Extreme High Temperature Plasma)

    03.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둬둘 있는 장치인 인공태양(토카막) 제작 기술(New Material Technology for Containing of Extreme High Temperature Plasma)

     

    문제는 간단합니다만 그 해결책이 오리무중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가 바로 핵융합연료기술인데요 현재 알려진 핵융합 기술은 2중수소와 3중수소를 응용한 방법입니다만 지난 글에서 지적했듯이 외계생명체들의 UFO를 역공학(Back Engineering)으로 알아본 결과 그들은 물이 아닌 인공적인 원소 물질인 원소115(Element 115)에 프로톤(Proton)을 충돌 시킴으로써 반 물질(Anti Matter) 이라는 지구 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반물질(Anti Matter)이 그들의 핵융합로의 연료인 셈입니다.

     

    그런데, 사실 외계의 그것을 알아보기 이전에 지구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반물질을 발생시키는지를 간단한 그림으로 알아보는 것 역시 전체적인 맥락을 료해 하기위한 한 방편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해서 현재 스위쯜랜드 와 프랑스의 접경지역에 건설된 썬(CERN, The European Organization for Nuclear Research)이라 불리는 전유럽핵연구소에서 실행 중인 방법을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이 썬의 연구단지에서 진행 중인 방법으로 깊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인데요 그 이유는 이들의 방식이 실제 이온추진비행체에서 결론적으로 필요로하는 동력원을 발생하는 작업 이기는 하나 그 방식에 있어서 상당히 지구적인 방식이고 도저히 제한된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함직한 규모가 아나라는 점이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기억하시지요, 꿈의 에너지원의 필요충분 조건 중의 하나가 바로 "사람이 들고 다닐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한다는 점" 말입니다.  그러니, 이미 꿈의 에너지원의 조건에서 많이 비껴가기는 하지만 오늘의 글에서 소개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이들 CERN에서 진행중인 작업의 대부분이 바로 반물질(Anti Mateer)을 생성하는 공정 이라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고요 이들 반물질을 발생 시키고 그들을 안전하게 저장해 놓았다가 필요 시에 물질과 융합시킴으로써 열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핵심 이라는 부분을 좀더 강조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한 그들의 노력과정을 일련의 사진으로 설명을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지난 2009년에 상영이 된 천사와 악마들(Angels and Demons) 이라는 할리우드 영화의 초기 장면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사진들과 같은 순서로 지구인들은 반물질을 생성 시키고 그 반물질을 터무니없는 유리관 안에 자기장을 이용해서 가두어 저장 시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로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영화가 만들어 진다는 말의 의미는 이미 상당부분 이 분야에서 연구 성과에 진전이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합니다만 저들의 핵융합 발전을 위한 전 단계인 반물질 생성을 위한 입자가속 시설(Facility of Particle Accelerator)의 규모를 보면 다시 말씀 드리지만, 상온에서의 핵융합 발전기술과는 여전히 많은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가속시켜서 서로 충돌 시킨 두 개의 입자로부터 물질 하나가 생성이 되고 생성된 반물질을 일정공간(영화의 경우에는 진공 유리관, Vacuumed Glass Tube)에 저장 시키기 위한 거대 특수 시설물이 필요 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저들도 이미 핵융합 발전의 열전기(Thermal Electric) 발전 원리는 십분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학 이라는 것이 특정 연구과제의 일련 진행 과정과 생성 원리를 알고 있다고 해서 원하는 결과치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연구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자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의 후반부에 들어서면 생성된 반물질이 저장된 도난 당한 투명 자장 유리관 속의 반물질이 그 수명을 다한 건전지로 인해서 더 이상 가두어 두지 못하고 결국 유리관 내의 물질 판에 충돌하고 그로 인해서 태양 광원에서만 목격이 될 수준의 가공의 열전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극화해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영상을 바로 아래에 붙여 놓았으니 한번 보시는 것이 핵융합의 원리를 료해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동영상-->  행크스 주연의 천사와 악마들(Starring Tom Hanks, “Angels and Demons)


     

     

    그리고, 위의 영상에서 보여주는 핵융합 반응의 전 과정을 아래의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인과 외계생명체가 핵융합로를 운영하기 위한 연료인 반물질을 생성하는 방법에서 그 원리는 동일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입자를 서로 충돌 시킴으로 해서 그 과정에서 반물질을 생성한다는 원리 입니다.

     

    반면 원리는 동일하나 시설 규모 라든지 충돌체로 사용하는 물질이 상이한 방법을외계생명체는 사용 하는 것인데요, 단군 박공은 개인적으로는 로벌트 라자 박사가 증언한 외계 UFO에서 사용 중인 반물질 생성 법에 더욱 호기심이 끌리는 것입니다.  이들 외계생명체가 실전에 응용 중인 반물질 생성 법이 지구인들이 진행 중인 그것보다 훨씬 상위 개념으로 인식이 되기 때문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위에서 지적한 꿈의 에너지원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외계UFO에서 응용중인 반물질 생성 법에 관한 고찰을 해보겠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일단, 원소115(Element 115) 라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지구 상에서 자연적인 상태로 존재하지 않으니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물질입니다.

     

    즉, 이들이 사용 중인 원소115유라니움(Uranium) 또는 플루토니움(Plutotium)과 같이 지구 광물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아메리씨움243(Americium243)칼씨움48(Calcium48)을 충돌 시킴으로써 생성 시킬 수 있다고 하고요 이 실험이 이미 지난 2004년 러시아의 두브나(the Joint Institute for Nuclear Research in Dubna) 와 미국의 리버모어 핵 연구소(American scientists at the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에서 합동으로 연구한 결과 생성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관련정보--> 원소115(Element 115=Ununpentium) 무엇인가?


    이렇게 외부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의미는 이미 그 전에 모든 연구가 진행이 되었으며 일정부분 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석을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면 이들은 이미 원소115를 핵융합발전 연구에 실전응용 중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음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이런 연구가 왜 핵심적이냐 하면 말입니다, 이러한 일련 과정이 핵융합로에서의 연료를 얻기 위한 전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방식대로 엄청난 시설의 가속기를 이용해서 두 개의 입자를 가속 시키는 방법을 이용해서 핵융합로의 연료인 반물질을 구하기 보다는 원소115를 만들어서 그것에 프로톤을 상온 충돌 시킴으로써 생성되는 반물질을 얻는 것이 상대적으로 매우 간단하고 시설 자체를 대폭 소형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방향으로의 연구 진행은 지구 적인 환경에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연구결과 입니다.  그 이유는 지구 상에서는 원소115 라는 물질이 자연상태에서 존재하지 않았으니 그러한 원소 자체가 있었는지 조차 알 길이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외계 UFO를 대상으로 한 역공학에 의한 기술 습득이 그래서 대단히 핵심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러한 반물질 생성에서 은은펜티움 291(Ununpentium291)이 유일하게 생선 가능한 것으로 결과가 보여지고요 이제 이 물질을 이용한 반물질 생성이 연구의 대미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일단, 반물질만 확보가 된다면 그 다음 단계인 물질과의 핵융합은 상대적으로 간단하리라는 예상 하는데요, 이 말의 의미는, 프로톤(Proton)을 충돌 시킬 충돌체(Collision Target)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써 핵융합로의 연료인 반물질(Anti Matter the Fuel for the Nuclear fusion Reactor)을 대량 생성할 수 있는 단계로 일보 진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원소115를 대량으로 생성한 후 이들을 이용해서 충돌체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네 장의 사진을 보시면 일련의 과정이 마치도 디스크를 만드는 과정과도 비슷합니다.

     

    일단, 한 덩어리/무더기의 원소115라는 물질이 없으므로 두 개의 원소인 아메리씨움과 칼씨움을 충돌 시키는 방법으로 원소115 파우더를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파우더를 얇게 압축을 시켜서 디스크와 같은 형태로 재 가공 합니다.  이렇게 디스크 형태로 생산된 원소115인 은은펜티움(Ununpentium)은 결국 압축과 접착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덩어리 또는 원기둥(Cylinder) 형의 덩어리 기둥을 만들 것이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기둥을 원뿔(Circular Cone) 형으로 절삭 가공을 합니다.  다시, 이렇게 만들어진 원뿔 형 원소115를 일정 규격을 좆아서 마지막 사진에서처럼 끝이 뾰족하게 송곳 형태 또는 화살 촉과 같은 형태로 얇게 절삭 가공을 하면 마침내 얻고자 했던 원소115의 충돌체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원소115의 충돌체가 완성이 되었다면 이제 이를 핵융합 반응로에 삽입을 한 후 프로톤과 충돌 시키면 그 송곳과 같이 뾰족하게 생긴 곳에서 충돌의 결과로 반물질이 생성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순간, 프로톤(Proton)이 원소115(Element 115) 충돌체와 충돌을 하면서 생성된 반물질(Anto Matter)이 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 내의 물질(Matter)과 충돌을 하면서 결국, 섭씨 1억도 이상의 고온의 플라즈마 직접 전기가 발생하는 것이고 그 전기가 일정 용기에 담겨지고 그 전기를 지구 중력장 극복을 위해서 사용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주의 깊게 고찰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 과정에서 생기는 반물질(Anti Matter)이 지니고 있는 특성이라 합니다.

     

    반물질의 독특한 특질 중의 하나가 바로 지구 중력을 극복하게 하는 희한한 특질이 있다고 합니다.  즉, 지구 중력(Earth Gravity) 또는 별의 중력에 반하는 현상(Anti Gravity Phenomena to Star) 이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원소115가 충돌 체로 사용이 되는 것이고요 그 부산물로 엄청난 직접 전기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중력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반 중력현상(Anti Gravity Phenomena)을 역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현실 인류 과학에서 증면된 사례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계생명체의 UFO를 역공학으로 밟아 올라가면서 취득할 수 있었던 매우 귀중한 연구결과 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여기서 이제 미국과 러시아를 아우르는 지구 상의 군사 강국들이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위에서 지적한 세 가지 난제들입니다.

     

    에너지 생산을 위한 이론적인 방법을 알고 있다 한들 그 엄청난 직접 전기에너지를 가두어 둘만한 용기가 없으니 연료를 이용한 반응로와 전기 축적기 기술이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 상태일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 부분에서 어떤 기술이 접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바로, 신소재 기술입니다.

     

    그런데, 현 지구 상에서 신소재 기술에 성공한 나라가 도대체 어느 나라입니까?  있기는 있습니다.  단, 수꼴 진영에서 죽기 보다 더 싫어하는 나라에서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나아가서, 이 나라는 이미 지난 80년 말에 상온 핵융합 발전 기술을 완성했다는 공식 보도가 발표가 된 것을 보면 이러한 극강의 기술들을 지닌 북조선 측에서 “굳이 이온추진비행체의 개발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북조선의 대체 에너지원, 핵융합 신기술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What is the Status of North Koreas Alternative Energy Source Nuclear Fusion Technology?] 

     

    관련기사--> 남포에서 수송하는 바다물식수용으로 사용 되는 것인가?[Sea Water delivered from Nam Po, Is that for Drinking Purpose?]


    이러한 기술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간 북조선의 군사 무장력은 지구 상에서도 극강의 위치에 올라서 있지만 이제 지구를 넘어서 우주로 그리고 행성을 넘나드는 과학적 무장 체계를 거머쥐었다고도 볼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근거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여전히 스크람 제트 미사일 기술이 미국과 서방이 두려워하는 기술 이라고 나팔을 부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이지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비행 이라는 것을 최소한 해보신 분들이라면 그런 허망한 말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

     

    Epilogue: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글을 기록하는 데에도 개인적으로는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공지한대로 외계생명체의 UFO에 근간한 반물질 생성 핵융합 반응로를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9

     

    Tag: UFO , IFO , extraterrestrial , Back Engineer , Robert Scott Lazar , Los Alamos Lab , Debuna , 이온추진비행체 , 유에프오

    Post by: Humanist | 2012-05-16, 2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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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h   2012-05-17 01:13:3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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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ply amazing.

      Western scientists simply can't imagine NK can do all of these. I was that way as well before.

      The only problem now is SK's people are pretty happy with that. NK will not move unless there is a major uprising in SK.

      On June 1950 Park Hunyong said if NK invaded there was going to be a mass uprising to end the war quickly. KIS listened to Park, and wasted 3 crucial days at Seoul.

      There was no mass uprising because on March 1950 Cho Bong-am, out of all people, introduced a land distribution program which gave poor peasants land. The peasants wanted to keep their poor piece of land, and supported SK.

      It can be said that Cho Bong-am saved SK. Syngman Rhee thanked Cho for saving SK by executing him. I heard Cho has an empty tomb at Pyongyang, which is very ironic since no one did more to hinder unification than Cho.

      Current SK people are happy to maintain their standards of living, and are not willing to support unification because it might hurt their lifestyles...

      So, barring the unlikely event that there is a big awakening in the south, the leaders of SK think this divided situation will go forever .
      • TheParks   2012-05-19 11:56:4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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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ed, dude...

        Well, for sure that I don't really think that Skorean people believe that DPRK scientists could do it, at all...

        They are slaves of the USA and the Zionist regime...

        In general, slaves in any cases, they can not think base upon their on brain power and act accordingly...

        That's why we call them "slaves"...

        The DPRK had already publicly announced several times that they succeeded of room temperature nuclear fusion reaction research...

        That was about 1989...

        And at that time in the Area 51 ans S-4 had been conducting IFO Back Engineering project in a joint effort wit Russian government...

        Coincidence?...I do not think so...It's inevitability...

        I also do not think that Skorean idiot people will come up with idea that we are expecting, "Rebel to the SK Government"...It's impossible to them...

        Even there are small groups of people wanted to be happening, it's not possible by now...

        SKorean people are over dosed the drug...that was the plan by the USA and the Illuminati...

        They all got a little bit of things that they want to hang onto and they will be acting as a mad dog if there is any threat that they believe that that might take their precious thing away from them...

        Idiots...only thinking them selves...selfish not base upon any humanity...

        That's why the DPRK changed their version of agenda to press the USA directly...very smart, indeed...and it took over 67 years...

        I do not know how I could ever show my sincerity to the DPRK...

    • 션션션   2012-05-17 15:02:3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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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고가 많으십니다.
      한때 물리학과가서 저런걸 연구해보고싶었던 그때의 꿈이 생각나는군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학문의 길도 사대사상에 쩔어서 기초부분을 파헤지면 일본거 미국거 일본거 독일거... 마구 뒤범벅되었는데 이런 풍토에서는 아무리연구해도 2인자밖에 안된다는 결론을 낸적이 있네요.

      사대사상에 휩쓸리지않고 자기의 언어로 자기의 학문을 하는 곳의 기초과학분야는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라는 당연 예측할수 있고 진정 학문의 길에 들어서 기초과학은 물론 응용과학분야에서까지 엄청난 결과를 내리라 봅니다. 그래서 조심스레추측하지만 유에프오기술까지 근접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유에프오기술에 근접했는지 간접적으로 알수 있는방법은 잠함기술인데 바다를 정복하면 우주를 정복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같이 진공을 제어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비공식적이지만 북의 잠함기술로 상당하다는 걸봐서 나름개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북이 특별소조전쟁을 언급한지 한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무탈없이 지날것이다라는 결론을 내게끔하는데 요즘들어 엄중한 증거가 나오는 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차대전을 방지하며 국내만의 리그로 좁히기 위해 시간을 들인것같은데 중국과 러시아를 단속하고 마지막 미국의 입장을 묻는거만 남은것 같습니다.
      - 푸틴이 발바닥이 땀이 나도록 뛰어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과 만남이후에 그 시기가 조심스럽게 예측됩니다.
      - 중국은 한시적일것 같은 비자발급을 불허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특별소조전쟁은 국지전인지 통일전쟁인지 예측은 안되지만 국제정세에서 3차대전이 되지않도록하는 조치가 있는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3차대전이 일어나면 남한국민은 절멸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단군   2012-05-19 12:04:5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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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고는요...

        그렇습니다...학문 이라는 것이 자주적인 사상으로 임해야 올바른 학문의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문이 죽은 사회는 이미 그 물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독이나 다름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을 뿌리로 한 3차대전이 발발한다면 끔찍한 사태로 발전할 것입니다...

        상상조차 두려운 일이고요...

        그간 약 70여 년 간에 걸쳐서 전쟁 준비를 해온 북조선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모든 상황을 ㅅㄴ금 보듯이 보고있을 것이라는 의미일 테고요...

        전쟁을 준비하는 자는 전쟁을 원하기 때문이 아니라 평화를 지켜내기 위한 방책으로 준비하는 것일 겁니다...

        물론, 미국과 같이 세계 악으로써 존재하는 나라와는 별개일 테고요...

        그렇다면, 북조선 에서는 가능만 하다면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은 피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란과 씨리아를 축으로 전쟁을 할 것이냐 하면 그것도 한방에 훅 갈 수 있는 패이고요...

        이란에 핵이 없으면 모를까요 이미 모든것이 배비된 상황에서는 잘못 건드리는 날이면 미국도 핵참화 이지만 전 중동이 핵참화가 될 것이 불모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 불똥이 필연적으로 한반도로 튈 것이고요...

        그러면, 말씀하셨듯이 남한은 절멸입니다...

        그걸 막아보자고 작금 북조선이 고도의 전술을 펼차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고는 생각을 합니다만 기다리기 정말 초조합니다...

        감사합니다, 션션션님...

    • 지구인   2012-05-17 21:03:3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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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 속담에 "You can't teach an old dog new tricks."라는 말이 있습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나 획기적인 기술은 지루한 서양문명 보다는 오히려 전혀 뜻밖의 곳에서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요. 화석연료를 계속 쓰자니 지구 온난화가 문제이고 그렇다고 무시무시한 원자력을 늘릴 수도 없고....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에 몰린 인류를 우리민족이 나서서 구원하는 날이 오기를 바래 봅니다. 물론 먼저 안팎의 쓰레기 좀 치우고 뿌지직~~ 주변 정리를 적당히 마친 뒤겠지요...흐흐
      박공님 애쓰셨습니다.
      • 단군   2012-05-19 12:09:5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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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그렇지요...그럴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상대 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마이동풍입니다...

        죽자사자 그저 스크람제트 미사일 입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양반들을 보면 참 곁에서 보기 애처롭게 보이기도 합니다...

        모르면 물어서라도 알려고 하는 노력도 분석가 라면 필요할 자세일 것인데 그럴 용의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이지 남의 말은 말같이 들리지 않아서 그러는 것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제 서양의 힘은 모두 쇠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눈에 보이는 정황도 그렇지만 이제 주된 과학적 성과들이 서양이 아닌 동양의 과학자들의 머리에서부터 나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패권이 동양, 그것도 동북아로 넘어오기 시작한 기운을 느낄 수 있음입니다...

        그 패권자가 한반도의 북측 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기쁠 일입니다...

        쓰레기 청소는 반드시 해야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인님...

    • 준범애비   2012-05-18 14:03:5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녕하세요...단군박공님!!
      우선 박공님의 내공과 열의에 진심으로 찬사를 보냅니다.
      분석글을 읽는데에만도 엄청 집중을 요하는데..이리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글로 옮겨셨을 그 노고를 생각하니 참!...어찌 말로 표현을 하겠습니까.
      그동안 반신반의 하였던 이 문제가 차츰 지극히 현실에 존재하는 문제로 인식을 하게됩니다.
      그동안 뜸했었는데 몇번의 글을 올려셨더군요.
      시간나는데로 꼼꼼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항상 평안하시고...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박공님!!!
      • 단군   2012-05-19 12:17:1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과찬이십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기가 참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그 궁금증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모색 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온추진비행체와 연관된 글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어있는 주제 라서 반드시 괴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글을 기록해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워낙에 미국 정부에 의해서 아이들 장난 수준화 되어있는 주제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온추진비행체는 그저 일개 비행체에 불과한 인공물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도 신기하고 애들 장난으로 만드는 이유는 그 기술의 배경이 가공할 군사적 무장체계를 지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일 겁니다...

        그러니, 사실을 왜곡하고 다른 정부나 과학자 집단들 조차 그러한 과학적 연구에 눈을 돌리지 못하게금 하고자 하는 검은 공작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이 아니고서는 현 국제 정세가 제대로 해독이 되지를 않는 상황입니다...

        무엇인가 상대적인 우월한 군사과학 체계가 북조선 측에 있기에 미국과 서방이 감히 찍소리 못하고 있는 것이라는 뜻일 겁니다...

        그럼, 그게 뭐냐는 것이지요...

        준범애비님도 항상 평안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준범애비님...

    • 개털거사   2012-05-18 14:57:0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글과 그림과 동영상을 적절히 베합하여 쓰리큐션으로
      저같은 무지렁이 민초를 위해 아주 즐겁고도 스릴넘치게끔
      고생 고생하여 얻은 고귀한 정보들을 밤잠도 못자가며 땡전한푼 받지않고
      기냥 막 퍼주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적선지가는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
      자자손손 복받으실 겁니다.
      • 단군   2012-05-19 12:23:3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녕하십니까, 개털거사님 저는 단군 박공 이라 합니다...

        긴 글을 사진 또는 동영상 없이 읽기란 참 고역 스러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글을 집중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수순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가급적이면 충분한 사진정보와 동영상 정보를 참부하는 것을 기본 정책으로 삼고 있습니다...

        "적선지가 필유여경"...

        "여경"이 무슨 뜻인지 모르니 마지막 핵심적인 의미가 연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 거의 대부분의 한자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부끄러운 일입니다...

        개털거사님도 많은 복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털거사님...

    • 하루를살아도   2012-05-18 20:08:5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읽는것조차도 이렇게 힘겨운데
      박공님은 얼마나 고생스러웠을까요 ?

      한자한자 치열한 자기검증을 하면서 써 내렸음을
      가슴속 깊숙이 아프게 느끼고 있습니다.

      여전히 반신반의하고 있지만
      정녕 진실이라면 이 얼마나 민족의 영광입니까 ?

      우리 반쪽 형제가 꿈의 에너지원을 개발해 냈고
      민족이 세계에 우뚝 서는 신기원을 이룩했다는 아니겠습니까 ?

      누가 거짓이라 해도 믿고 싶은데 박공님의 확고부동한 믿음과
      설득력있는 글을 통해 조금씩 개안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통일도 중요하지만
      통일을 가능하게 해 줄 극강의 무장력에 IFO가 있고
      세계가 더 이상 우리를 넘보지 않을 담보로 존재해 준다면...

      하루를 살아도 그날을 꼭 보고 싶습니다.
      • 단군   2012-05-19 12:30:2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있는 것을 아는데 그것을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서 분석을 하고 가급적이면 평이한 용어를 사용해서 독자들께 전달하는 것이 말씀 하셨듯이 쉬운 일은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군 박공 자신 처음에는 사실 헷갈려서 이리저리 궁리를 많이 하였습니다...이동을 하면서도 생각하고 잠을 자면서도 생각을 하고 자신의 무지의 때를 쓸어버릴 때 즈음 되니 이제 비로서 그 실체가 보이기 시작을 하더군요...

        글 이라는 것이 자신이 백분 료해를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기록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 료해의 과정을 거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비했습니다...사실은 상당히 간단한 원리인데 말입니다...

        거짓이 아니고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누차 그들이 상온핵융합발전을 성공했다고 한 것을 보면 이미 미국 측에서는 눈치를 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걸 그저 언론 왜곡하고 쌩까다가 이제는 더이상 그럴 수 없는 지경까지 몰린 것이라는 생각이고요...나쁜놈들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하루를 산다고 해도 그 날을 꼭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살아도님...

    • 옥잠화   2012-05-19 11:41:0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박공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점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웃 분의 말씀대로 읽기도 힘이드는데 작성하는데는 더 노고가 들어가고 전문지식이 더 필요하겠지요.
      항상 박공님의 통일을 향한 지극한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편의 글을 기대하면서 주말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단군   2012-05-19 12:34:5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수고는요...

        어렵게 느끼실 필요 없이간단하게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온추진비행체는 그저 단순히 "핵융합로를 응용한 대기비행체/우주비행체 일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이온추진비행체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직각비행에 필요한 엄청난 동력을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핵융합기술의 응용이 필요한 것일 테고요...

        단군 박공의 글로 좀더 견결한 신심을 만들 수만 있다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잠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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