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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
정치/Politics 2012-01-16, 07:21:52
북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
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숨가쁜 단기 4345년(주체 101, 서기 2012) 1월 입니다. 한가한 삶을 살아가시는 대부분의 남한의 국민들은 전혀 아실 수 없는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흔히 숫자 99는 “최고(The Best)”를 의미하며, 100은 꽉 찼다고 하는 “완결(Completion)” 또는 “완벽(Perfection)” 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그에서 한 발작 더 나아간 수인 101은 “영원함(Eternity)” 또는 “무한함(Limitless)”을 의미하는 숫자로 인식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올해가 바로 “영원함과 무한함이 동존하는 주체101년” 임과 동시에 김일성 전주석의 탄생 100주년 인 “완결”의 해 입니다.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필연(Necessity)” 이라고 바라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북조선에서는 이 모든 것을 일정표 안에 포함한 채 처음부터 행군을 한 것일까요? 그렇다는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단군 박공의 그들을 향한 분석 입니다.
어떻게 단정할 수 있느냐고요? 아래의 링크에 걸려있는 단군 박공의 분석 글들을 읽어보시면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글타래--> 북조선의 전쟁전략
이러한 정세 속에서 그제 저녁 즈음 단군 박공이 매우 짤막한 글 한꼭지를 발행했습니다. 단군 박공의 글판이 아니라 임시사방사 글판에서 발행을 한 속보 이었습니다. 그 글에서 단군 박공은 이제 북조선 측에서는 완전히 수면으로 자신들의 인민들도 모르는 극강의 무기체계를 세계에 공개하기 시작 했다는 문구를 삽입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면적으로 수면으로 북조선의 극강의 무기체계를 일반에게 그것도 대낯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영상을 캪쳐해서 확대한 사진이 아래의 사진 입니다.

그런데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는 것이 단군 박공이 지난 온천군에서 발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한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하단부분을 볼 수 없었는데 이제 하단부분을 볼 수 있음에 그저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사진을 곰곰이 바라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뭔고 하니 말입니다, 지난해 이란 측에서 자신들이 무중력 무인기의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 소식이고 그와 동시에 사진 한장 타전 한 것을 기억들 하실 겁니다.
단군 박공 역시 당시 그에 관련되는 글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 입니다.

위의 세 사진을 동시에 보게 되면 이제 북조선 측에서 운용하고 있는 실전 전투용 이온추진 비행체의 실체로 더욱 접근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이러한 정황에서 이제 작년 12월 17일, 민족의 존엄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급서 하시는 대사변이 발생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 감지한 것은 “그 잘난 미국의 대북 첩보망에 일찌감치 구멍이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의 첩보망이 일개 태국의 노교수 보다도 못하다는 것이 까발려진 것입니다. 그렇게 잘난 척을 하던 미국과 쥐박이 새끼 일당들이 참으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지 싶습니다.
관련기사--> [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 [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그런데요, 한가지 정말 우스운 것은요 그렇게도 김정일 유고 소식을 학수고대 하던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당장 그러한 유고 소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선제타격을 필두로 하는 북조선 정부 무력화에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그간 궁리를 여러걱도로 하고있던 참이었고 오늘에서야 비로서 기록을 하고자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글의 말미에서 전체적인 맥락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두고 운을 띄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글은 그와 연관되는 정밀 분석 글이라고 보시면 무관할 듯 합니다.
자, 그렇다면, 북조선의 최고지도자의 유고 낭보에도 꿈적하지 않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도대체 그들 내면에 어떤 복안이 있었길래 그 좋은 호기를 흘려보냈는가 하는 것인데요, 이미 언급을 했듯이 미국과 이스라엘 국내 문제와 중동 문제가 상당히 고난의 행군 그 이상으로 첩첩 산중 입니다. 현 상황에서 한치라도 삐끗할라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동의 이란과 그들의 연합군인 쿠바 그리고 베네주엘라에 의해서 한방에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인데요, 사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똥누고 휴지 찾는 어정쩡한 자세의 수꼴 모습 그대로 입니다.
중동의 이란을 상대로 기름(Oil, Petroleum)과 천연개스(Natural Gas)를 확보하고 동시에 달러의 패권을 유지해야 문제가 없을 것인데 중동의 동부 쪽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힘이 바른 속도로 무너지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이란의 핵 무장력 때문” 입니다. 이란에 현재 핵 무장력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논쟁은 이미 한 물 건너간 논쟁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이란에는 이미 핵 무장력으로 완전무결한 전면 핵 대전(Full Scale Nuclear War)을 치를 수 있는 무장력이 누군가에 의해서 이미 완결무결 준비를 한 상태라는 것을 염두에 박아놓고 작금의 호르무즈 정세(Hormuz Situation)를 분석해야지 단순히 그들이 지니고 있을 지대지(SSM)/지대함(SVM) 그리고 지대공 미사일(SAM)이 있기에 미국이 그리고 이스라엘 측에서 선제 타격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은 초딩 수준의 분석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이란 측에서는 이미 저들이 그간 이란을 상대로 누리고 있던 비대칭 전술 무기들의 무장을 이미 종결한 시점 이라는 것이고 그로 인한 심리전술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말씀드림대로, 심리전술 이라 함은 쌍방 간의 무장력이 엇비슷할 때에만 가능한 전술 입니다.
만의 하나, 이란 측에서 저들이 주구장창 떠들어 데던 비대칭 전술 무장력인 핵 무장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에 110% 자신감이 있었다면 이미 일찌감치 이란과 씨리아는 미국의 불시 선제 타격에 불바다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비디오 입니다. 저들의 행동 패턴을 읽으려면 저들이 그간 해온 이전의 행동패턴을 들여다 보면 죄다 알 수 있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이랔(Iraq)과 리비아(Libya)의 경우를 두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인정사정 없었습니다. 무자비한 야간 폭격으로 바그다드(Baghdad)가 불바다가 되었음을 단군 박공을 비롯한 외신들이 두 눈 멀건이 뜨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야수 성을 지니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현재는 아이들 침 뱉어보듯이 그저 상대방을 향해서 손가락 치켜들고 가래를 뱉어냅니다.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자국의 영토가 되레 불바다가 될 여지가 농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랔 주둔 미군들을 대거 철수 시킴과 동시에 그 전력을 태평양 사령부 산하 기지들과 이란의 근접 해안으로 급거 이동 시키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지니고 잇을 두 개의 전쟁 전략을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에서 현 정세를 정밀하게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는 것이겠지요.
이란이야 그들 몫의 전쟁 이고요 우리는 한반도 남단의 국민들이니 이란과 같이 일대일 양자 구도에서 미국을 주적으로 상대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 묘하게도 중간에 대한민국 주둔 미군이 짱 박혀 있으니 이 점이 상당히 희한 하다는 뜻입니다.
옆에서 자꾸만 북조선이 네 주적 이라고 부추기는 사람은 보지않고 자꾸만 그 부추김에 녹아나서 정말로 북조선이 대한민국의 주적 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다수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한 하다는 의미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어떻게 동일한 언어체계와 동일한 문화를 가지고 동일한 조상을 모시는 동족이 주적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매우 직관적인 질문 입니다.
허기사, 대한민국의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을 거의 주적과 같이 차별을 하는 것을 보면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태생적인 지역 적인 뿌리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이 치를 북조선과의 전쟁이 전면전이 될 것이냐 아니면 국지전이 될 것인가를 두고 기록 하고자 합니다.
들어 가겠습니다.
01. 전쟁, 왜 전쟁인가? [War, Why is it?]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연속적인 선상에서 발전해온 역사라는 것은 모든 분들께서 익히 인지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인류의 역사가 “문화의 교류 및 그로 인한 정신 문명의 발전으로 이루어 져온 것은 아닌가?” 라는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요 1차적인 선상에서의 인류사는 그 누구 뭐라 해도 지역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대의적인 범위 내에서의 패권조성이 이루어져야 문화의 발전도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잦은 전쟁으로 인한(그간, 미국과 이스라엘 주도 하의) 인류 발전 사가 올바른 것이냐 하는 것인데요, 그것이 반드시 올바르지는 않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서야 정반합의 우주 원리에 의해서 진정한 인류 발전사를 위해서 신세계 패권 질서(주체사상에 근거한)가 새로운 국가(인본주의 국가)에 의해서 자주적으로 재편성 되기에 앞선 판 갈이가 진행되고 있음을 적시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란의 현 정세를 바라보시는 많은 분들이 그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하나의 기조를 감지 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기조란, “이란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런데, 그 누군가가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참 또한 어안이 벙벙 해질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이미 민족진영의 대다수의 인물들께서는 이 부분에서 충분한 면역 성이 배양이 되 있는 결과 전혀 동요되지 않습니다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대다수 꼴통 들은 납득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부로 까불지 못할 정도의 무장력을 이란이 지니고 있다면 그들의 선생이신 북조선은 왜 여전히 조국 통일을 미루고 있는가 하는 화두에 반드시 답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 하시기에는 왜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식 입니다만, “대한민국의 인민들 역시 북조선의 시각에서는 동일민족의 동포들로 생각 중에 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이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 그 누구 하나 의문표를 달 수 없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한민국이 여전히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있다고 하는 것이 크나큰 조국 통일의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는 일들이 작금 남한 고위층 에서는 얼음 밑에서 물 흐르듯이 소리소문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위층 친인척들의 대한민국 탈출”이 바로 그것 입니다.
그들도 이미 정세가 어떻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반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작금에서는 당나라당 내부에서의 자폭 성 폭로가 연일 터지는 것이 그 진행 과정이 향후 더욱 가열차게 이어질 것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문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우리 가카 입니다. 그 자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니 이민이나 망명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글의 말미에 아래와 같은 4대 비리 및 탄핵사유를 밝힌 것입니다.
01. 가카의 BBK와 다스 주가조작 사건
02. 가카의 4대강 사업과 연관된 각종 비리들
03. 천안함 대국민 은폐 및 진실 왜곡 사건
04. 내곡동 땅 문제와 연계된 비리 사건
위의 4가지 사안 모두 탄핵의 이유로써의 모든 법적인 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제1 야당인 민주당 내에서는 전혀 문제화 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참여정부 시대에 구가했던 달콤함으로 여전히 자신들이 여당의 일부분 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해괴하게 생각이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면, 국내 문제로 첩첩 산중일 미국의 경우는 차치 하고라도 대한민국 내에서 향 후 쥐박이가 취할 정치적인 행보는 무엇일까를 짚어보면 올해 정국이 드러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위의 4패가 작금 쥐박이가 쥐고 있는 절체절명의 패 입니다.
어디 하나 움치고 뛸 수 있는 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쥐새끼가 쥐고있는 4패를 근간으로 앞으로 그가 취할 행보를 예측하는 일이 그렇게나 어려운 일일까요? 그와는 반대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함께 해보겠습니다.
이제, 올해 4월 총선에서 다수 당인 당나라당이 패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럼, 쥐박이의 입장에서 총선 전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패 읽기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할까요?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그간 수시로(약 3-4번) 대한민국의 미군 전면 철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전고는 사뭇 다른 어조 입니다. “너희들이 하는 짓거리를 두고 보겠어” 와 같은 어감을 풍기는 것입니다. 그 전 이라면, “그렇게 하면 되겠냐, 그게 양심적 이라고 생각을 하냐?” 장도로 성명이 나올 것도 이제는 보란 듯이 강요하는 형국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급서 하신 후 차기 지도자로 젊은 호랑이가 등극 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차기 최고지휘자를 책봉 하시기 전에 지나왔을 인간적인 고뇌가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작금의 우리는 현재 두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후계자 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김정은 대장은 작금, 한반도 통일을 자신의 후계명분으로 삼고 있음을 인식한다면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이후 하루가 멀다 하게 흘러 나오는 이러한 강한 논조의 기사를 아무런 생각 없이 흘려 버린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의 현 수장인 쥐박이 가카의 지난 4년 행적만을 놓고 보아도 그가 북침을 할 기회가 되고 조금만 명분이 쥐어 진다면 두 번 생각 않고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는 의도를 지니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구차하게 미국의 달러 패권의 몰락 이라든지 국가적 다문화 정책의 몰락 그리고 타민족 경시 사상에서 비롯한 경쟁국가들의 급속한 증가를 생각지 않고 단지, 대한민국 국내 문제 만을 고려해 보아도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 위험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높은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전쟁은 전쟁인데 어떤 양상의 전쟁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이제부터 짚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02. 감질나는 전쟁 아니면 전쟁 맛 나는 전쟁? [A Brush-Fire like War or An All Out War?
글쎄요, 이는 전적으로 대한민국의 상전인 미국에 달려있는 문제 입니다.
북조선의 살 떨리는 무장력을 백분 인지하고 있을 미국의 입장에서는 감히 북조선과의 전면전을 구상 한다는 것 자체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일 겁니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예외 라는 것이 있음을 고려 한다면 반드시 이들이 두려워할 전면전 역시 머리 한 구석에는 희미하게나마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국지전과 전면전의 정의를 한번 내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국지전(Localized War) 이란, “한반도 통일 전쟁에서 미국이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전쟁(A War without the USA’s direct involvement on the war fronts)”을 의미하며 전면전(A Full Scale War) 이란, “미래 동북아의 지고한 가치를 알고 있을 미국(Evil the USA)과 이스라엘(Israel) 측에서 직접적으로 군사 및 무장력을 장악하고 직접 전선에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행위를 하는 전쟁(An all out war with the USA’s direct involvement with it’s own national defense arm forces and weapons systems on the war fronts)”을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 이 두 가지 선택권을 놓고 과연 어떠한 기로를 택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짚어야지 싶습니다.
두 개의 전선이 있습니다. 두 개의 전선 모두 미국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놓을 수 없는 전선 입니다. 하나는, 당장 미국이 필요로 하고 전 국가가 필요로 하는 기름과 천연 가스의 보고인 지구 상의 최대 매장량을 지니고 있는 중동 에서도 지구 물동량 40%를 쥐고 있는 이란을 적으로 하는 전쟁 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장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보 해야 하는 전선 입니다.
그럼, 한반도 전선은 어떨까요? 한반도가 지니고 있는 가치는 미래의 패권을 누가 쥘 수 있는가를 판가름하는 미래 패권 장에서 가장 핵심인 군사정치학적인 요충지 입니다. 한반도를 얻는 자 곧 미래의 세계패권을 얻을 자로 통하는 것이 정석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작금, 모든 것이 서방에서 동방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어느 누구는 11억 인구를 지니고 있는 중국이 향 후 세계패권 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다군 박공은 그러한 양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나라가 미래 패권을 쥘 수 있는 힘을 지닌 국가라는 것일까요? 러시아? 아니죠,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근세기 들어서 외세에 의해서 붕괴를 경험한 국가들 입니다. 그렇다면 근세에 들어서 외세의 입김에 놀아나지 않고 자주적인 국방과 자주적인 외교를 통한 완전한 독립국가를 이루고 있는 국가는 과연 지구 상에서 어느 국가 일까 하는 것입니다.
세 나라가 있습니다. “쿠바(Cuba), 이란(Iran) 그리고 북조선(The DPRK)”
이들 세 나라 중에서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하고(자력갱생) 종속적인 사회사상이 아닌 주체적인 사상으로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요?
“북조선” 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매우 간단하게 도출이 가능한 분석 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100년 전의 이또오 히로부미 그리고 60여 년 전의 이승만의 화신인 이명박(그러고 보니 셋 다 우리말 ‘이’로 시작하는군요)의 등장으로 완결에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고찰을 헤보았는데요,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버거운 두 개의 전선인데 멀리 볼 것도 없이 현재의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전선에 다굴을 놓으려고 할 것입니다. 문제는, 북조선과의 담판은 4월 중순 까지가 시한이고 그 시한 내에 깨끗하게 무릎을 꿇든지 아니면 전면전을 해서 미래패권 행보에 초석을 놓아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대리전쟁 씨나리오가 등장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두 개의 전선을 감당 한다는 것이 매우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장, 북조선을 감당할 힘이 없으니 빠지기는 빠져야 하는데 비굴하게 세계가 보는 앞에서 북조선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으니 쥐새끼를 앞장 세워서 국지 대리 전을 도발하게 함과 동시에 다량의 고철 무기 팔아먹고 그 돈으로 중동 전면전을 생각 중에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즉, 중동 전선과 한반도의 전선은 하나의 톱니바퀴와 같이 맞물려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어느 하나를 뺀다고 빼지는 것이 아니고 또한 어느 하나를 친다고 그것이 저들 마음 먹은 데로 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이 남한의 군부를 이용한 전쟁 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펜타곤에서 구상하고있는 대북 작전계획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그 다섯 가지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01. 작전계획(OPLAN) 5026-대북 주요시설 정밀 공중 타격 전쟁전략 씨나리오(Surgical Strike Plan Scenario)
02. 작전계획(OPLAN) 5027-북미 전면전 대비 전쟁전략 씨나리오(Full Scale War Scenario)
03. 작전계획(OPLAN) 5028-대북 첩보활동 기본 전쟁전략 씨나리오(Localized War Plan base on Espionage Operations)
04. 작전계획(OPLAN) 5029-북조선 내부 붕괴 시의 정복 씨나리오(First Response for Coup in DPRK)
05. 작전계획(OPLAN) 5030-북조선 내부를 불안정화 함으로써 점화할 전쟁 씨나리오(Un-stabilizing the DPRK by mobilizing the USA espionage seeds)
위와 같은 작전계획(이하, 작계)을 지니고 있는 미국으로써 현실적으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을 할 경우 어떠한 선택권을 발동할 것인지 생각을 반드시 해봐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작계5026에서 ‘50’은 한국을 지칭하는 펜타곤의 암호 명(Code name for ROK by the Pentagon)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두시고요, 그렇다면 이 작계5026이 지향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작계5026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지전 내지는 전면적인 전쟁으로의 발발을 방지 하면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들(Crucial Military Targets)을 일괄 정밀 타격(Surgical Strikes)한 후 전쟁의욕을 무력화 시키자는 작전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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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부분을 들여다 보실 때에 리비아(Libya), 이랔(Iraq) 내지는 씨리아(Syria)를 들여다 보던 시각으로 들여다 보면 크나큰 오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을 더 분석을 해야 합니다만 그간 단군 박공이 분석해놓은 북조선의 공격 및 방어 시설물들이 바로, 이들이 인공위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군사 시설물들 입니다. 이들을 미 공군 보유의 B-2 스텔스 폭격기(B-2 Stealth Bomber), B-52H 스트라토 폭격기(B-52 Strato Bomber) 와 F-117 스텔스 전투기(F-117 Stealth Fighter)를 이용해서 군사 시설만 정밀 타격을 함으로써 전의를 상실케 하겠다는 의도 입니다.
그런데요, 근래에 저들이 하는 것을 보면 군사 훈련 패턴을 보면 위의 지적대로 매우 느리고 거대한 폭격기들을 이용해서 실행에 옮기려는 의도보다는 F-16C 기종의 전투기 기종을 이용해서 신속한 폭격을 한 후 인근 원숭이 나라에 구축되어있는 카데나(Kadena AFB) 또는 후텐마 미 공군기지(Hutenma AFB) 로 귀환을 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장황도 잡힙니다.
그러나, 일단 작계5026에 명시되어있는 훈련 지침을 보게 되면 일단 위와 같은 시나리오로 북조선을 폭격하는데 그 공군기지가 바로 대한민국의 오산 공군기지와 그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군산 공군기지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의 오산 공군기지(Osan AFB)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매우 정밀한 작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반 공군기지 시설들이 매우 치밀하게 구축이 되어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우측의 첩보 돔 뤠이다(Intel Dome Radar) 이며 좌측에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된 전투기 격납고 등을 보면 일단 전투기들을 운영하는 공군기지로써의 면모는 그다지 뒤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인상 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이 누누이 강조 하는 것이지만요 “공격력도 중요 하지만 방어력 역시 공격력 이상으로 핵심적인 군사시설 이다”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아무리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전투기 격납고들이지만 북조선과 같이 일괄적인 지하 격납고와는 도무지 견줄만한 구석이 전혀 없다는 저에서 그저 쓴 웃음만 나올 뿐 입니다.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저 놈들의 심보를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냥, 북조선으로 출격 시켜놓고 폭격하고 나면 저 마을의 거주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말입니다. 한심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가련한 생각도 들고요.
이 글을 기록하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야, 저 주위에서 미군 놈들 달러 빼먹는 업자들 그리고 주민들, 전쟁 나면 완전히 죽탕신세 이겠구나.”
미국이 대한민국 내에 쥐고있는 공군기지가 오산 만이 아닙니다. 작계5026을 자세히 보면 말입니다 또 하나의 공군기지인 군산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는 F-117 와 F-16C 가 등장 합니다. 그렇다면, 그곳 주민들 역시 안전치 못할 것이라는 계산 입니다. 한번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전방의 오산 공군기지는 첩보 활동에 좀더 집중을 하고 있는 듯이 보여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더불어서, 공군기지 역시 주민들의 거주지로부터 조금 거리를 두고있는 모습도 보이고요. 공군기지로 진입하는 진입로 역시 뚜렷이 민간지역과 기지를 구분해서 설계가 되어있는 것을 보더라도 더욱 보안에 신경을 기울이고 건설이 되었다는 추측으로 짚어 낼 수 있는 기지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투기들이 출격했다가 귀환 할 활주로가 반드시 즈력 활주로가 아니라도 된다는 신속 성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우측에 건설 되어있는 전시 상황을 염두에 둔 활주로 입니다. 그 활주로를 따라서 좌측으로 시선을 옮기면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단단한 벙커 격납고들이 촘촘히 건설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공군기지에서 일단 유사 시에 북조선을 타격하기 위한 전투기들과 B-2 그리고 F-117 스텔스 폭격기들이 출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작계5026을 또 다시 보면 작전계획에 이들 말고 외부 공군기지 하나가 튀어 나옵니다. 바로, 미국령토인 남태평양의 괌도에 소재한 엔더슨 공군기지 입니다. 이곳에서 장거리 타격을 위한 거대 폭격기들이 진을 치고 있고요 각종 전투기들이 역시 포진해 있습니다. 나아가서, 이곳에는 첩보 인공위성을 이용한 북조선의 통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 그리고 각종 전투기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는 정밀한 위성 거대 돔을 장비한 위성기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로 갈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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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을 자세히 보시면 기지 안에 각종 전투기들과 폭격기들 그리고 화물기를 비롯한 중간 급유를 위한 기종인 KC-135 스트라토 탱커(Strato Tanker)가 보이며 하늘의 관제탑 이라 불리는 E2C 뤠이다 정찰기인 호크 아이(Hawk Eye) 역시 눈에 뜨입니다.
나아가서, 고폭을 비롯한 각종 폭탄들을 현지에서 바로 조립할 수 있는 조립 시설물까지 모두 기지 안에 구축을 시켜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평양에서 괌 까지의 거리가 대략 3430 킬로미터 입니다. 일반 전투기들은 여분의 연료 통을 장착 한다고 해도 여유 있는 비행을 하기에 조금 부족한 거리 입니다만 폭격기들은 전혀 문제가 될 거리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여기까지가 작계5026에서 지적하는 전체적인 작전 지침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발 되었을 시에 2일 안으로 모든 작전을 종료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 글쎄요, 실현 가능 성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작년 재작년 11월 중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전을 떠올리면 금세 일 수 있는 일입니다.연평도 포격전은 한미 연합사가 합동 작전으로 북조선의 NLL(북방 한계선) 안으로 들어가서 가상 해상작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북조선의 전통문을 무시한 체 훈련을 강행 하다가 발생한 사건 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다수 독자들께서는 이미 미국이 정전 시에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북방 한계선이 불법 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시의 사건을 보면, 한미연합사는 그들의 또 다른 작전계획인 작계5030에 따라서 부산에 쬬지 워싱톤 항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를 기항 시켜놓은 체로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까불다가 한방에 훅 간 사건 입니다.
자, 다시 위에 기록한 작계5030을 간략히 설명한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작계5030은 실제 전시 상황이 아닌 일반적 상황에서 한미연합사가 공동으로 북조선 인근 해역(통상적으로 서해 북방 지역)에서 그들의 태평양 7함대를 위시한 대한민국의 육해공군을 총동원한 가상 무력 훈련을 함으로써 북조선 측의 군대를 진지에서 수시로 이동시키게 하고 그러는 와중에 군부 내부에서 불만을 유도 함으로써 북조선을 내부 혼란으로 빠뜨리게 하자는 의도를 깔고 진행하는 군사무력 훈련 입니다. 거 와중에 숨죽이고 있을 줄 알았던 북조선의 남방 개머리 진지에서 장사정포 사격을 받고 혼비백산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작계5030 입니다. 이 작계의 궁극적인 목적은 말씀 드린 데로 “북조선 군부를 불안정화 시킴으로써 내부 붕괴를 유도” 하겠다고 하는 검은 발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작전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쉽게 달성이 될까요? 아니라고 보는 것이지요. 이제는 저들도 깨닫는 바가 있을 겁니다. 지난 해 12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영결 식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다면 더 이상 뭐라 할 말이 없을 뿐 입니다.
자, 그럼, 작계5027은 또 무엇인가요? 이 작계는 전면전을 청사진으로 한국 정부가아닌 미국 정부가 북조선과의 한판 전면 전쟁을 염두에 두고 수립한 작전계획 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에 이게 실현 가능 성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단군 박공이 볼 때에는 “아니올시다” 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
그럼, 작계5029는 또 무엇일까요? 이 작계는 북조선 최고 지도자의 급서 내지는 지도부 내부 에서의 붕괴 조짐이 있을 경우 그에 대비한 전술 작전 계획 입니다. 미국이 그리고 싶어하는 그림이란 별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가 사망하고 그에 따른 군부 내부에서의 알력이 마침내 불거져서 서로간의 피의 투쟁으로 번지면서 씨리아와 이랔과 같은 상황으로 발전될 경우 북조선 인민들이 그러한 내전의 참화를 피하고자 대한민국으로 대거 넘어오는 씨나리오를 그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강조해봅니다. “그럴 가능 성이 있을까요?" 그 답은 작계5027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 아니라는 것이지요. 폐기처분 해야 할 작전계획 입니다.

자, 그럼 이제 단 하나의 작계만이 남았습니다. 다름아닌 작계5028 입니다.
이 작계가 상당히 재미있는 작전계획 입니다. 여전히 완결된 작계가 아니기도 하고요. 무슨 말인고 하니 말입니다. 재 작년에 있었던(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근해에서 있었던 미국과 대한민국의 자자극인 천안함(PCC-772 천안) 폭침 사건이 바로이 작계5028에 의한 개념도에 의해서 그려졌던 작전 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천안함 사건이 왜 조작 및 은폐 사건인가는 아래의 관련정보를 접하시면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2/03
관련정보--> 천안함 폭침의 진실: 03/03
그렇다면, 작계5028의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작계5028의 궁극적인 목적은 “북조선과 관계없는 군사 조작 사건을 일으켜서 그것이 마치도 북조선 측에서 도발한 듯이 포장을 해서 북조선을 구석으로 몰고 급기야는 전면 전쟁의 대의명분 또는 국지 전쟁의 대의명분을 확보하는 데에 있음” 입니다. 천안함 사건이 근래에 대표적인 작게5028에 의한 조작사건 입니다. 기가 막힐 일이지만 현 정세의 에스피오나지 세계 에서는 그다지 새로울 것도 그렇다고 신기할 것도 없는 그저 일상적인 조작극을 배경으로 하는 전쟁 씨나리오 만들어내는 작전계획 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작계가 정식 문서로 만들어질 일이 없는 것이고 더욱 치밀한 보안에 기반을 하는 일명 영어로는 “Eyes Only” 기밀작전계획 이며 정세에 따라서 매우 다른 작계가 나올 수도 있음을 항시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뜻 입니다.
이 작계가 가장 위험한 작계이며 가장 추악한 작계라는 것을 이제 아셨을 것입니다. 없는 전쟁도 만들어내는 작전계획이 바로 이 작계에서 산생되는 것이고요 북조선 측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작전계획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 대목에서 혹시라도 있을 미국이 빠진 북조선과 대한민국간의 국지전(사실, 말이 국지전 이지요 일단 남한 측에서 단 한발의 미사일이 의도적으로 북조선 측으로 날아가는 사태가 발발 한다면 그 순간 북조선 측에서의 반격이 지옥 불과도 같을 것이라는 것은 뻔한 일일 것입니다)이 발발 했을 경우 과연 어떠한 전술무기들이 동원될까 하는 점을 짚지 않을 수 없습니다.
03. 대칭전력과 비대칭전력이란 무엇인가? [Symmetrical War Power vs. Asymmetrical War Power]
상당히 포괄적인 단어 입니다. 대칭적이고 비대칭적인 전력이라.
두 개의 전력을 간단히 기록을 하자면 일단, 비대칭 전력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납득을 한다면 그 반대 개념인 대칭적 전력이 무엇인지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비대칭 전술 전력이라 함은:
01. 아군 측에서는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등한 무장력을 적군 측에서는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가리켜 “비대칭 전력”이라 합니다.
02. 작전 대비 방어 비용이 상대적으로 고비용 시에도 비대칭 전력 이라는 표현을사용 하기도 합니다.
납득이 되셨을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각종 신형 전투기들과 호크 미사일(Hawk Missile), 페이트어트 미사일(Patriot Missile), 폭격기(Bomber), 군함(War Ships), 잠수함(Submarines),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s), 심지어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및 항공모함(Aircraft Carrier)들이 북조선과 전시에 맞붙었을 경우 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항공모함을 제외하면 모두 대칭전력 입니다.
그러나, 현대전에서 반드시 항공모함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 이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바로 아래에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설명을 하기 전에 일단 저들이 말하는 대칭 전력의 대표적인 전술무기들을 사진으로 감상 하시지요.



위의 대칭 무기를 상호 간에 사용했을 경우 북조선에서 발사한 장사정포가 남한에 탄착 하는데 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인지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시각 자료가 있습니다.
오산과 군산 지역을 삶의 기반으로 거주 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께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 5분 안에 대한민국의 주요 공군기지는 불바다가 돌 것인데요, 문제는 북조선에서는 작금의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이 생각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대칭전력을 사용한 전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작금에서 매우 심각하게 부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을 전혀 또는 잘 모르는 분들이 종종 단군 박공의 글판에 들어 오셔서 아래와 같은 답 글을 남기고는 홀연히 사라지십니다.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라지만 혹시 압니까 가카가 들어오셔서 그런 글을 남길지 말입니다. 워낙에 꼼꼼하신 분으로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니 예단 하는 것은 금물일 것으로 사려가 됩니다.
관련답글--> 정신나간 놈들이네
글쎄요, 그 밑에 달린 덧 글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정신나간 사람들 일까요 아니면 저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 일까요? 답은 이미 나와 있으나 끝까지 기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적시한 데로 미국과 대한민국에서 갖추고있는 모든 전력 역시 북조선 측에서도 갖추고 있다고 하는 것을 이제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왜 미국이 북으로 밀고 올라가지 못하고 주춤거리 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북과 미국 사이에서 그 누군가의 손에 상대방이 갖추고 있지 않은 비대칭적인 전력을 쥐고 있다고 하는 사실 입니다.
예를 들자면, 핵 무장력(Nuclear Power)과 미사일 요격체계(Missile Defense System, MDS) 및 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은 “비용, 기술 그리고 정치적인 난관”으로 인해서 많은 국가들이 쉽게 얻을 수 있는 무장력이 아닙니다. 이렇게 극히 제한적인 수의 국가 만이 갖출 수 있는 무장력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통상적으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일반 고폭이 아니라 핵탄두를 장착해서 쏘아 올립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 FOBS 탄도 기술을 이용하든 아니면 직접 대륙간 핵 탄도를 쏘아 올려서 미국 본토 상공 400킬로미터 상공에서 폭발 시키면 미국은 선업혁명 이전의 시기로 돌아갈 것이라는 데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은 그 누구 한 분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명, 전자기파 핵 탄(Electro Magnetic Pulse Nuclear Bomb, EMP Bomb) 이라고 지칭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기술이 북조선만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것이고요 미국 역시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서 북조선을 한방에 석기 시대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북조선의 지하에 건설되어있는 극강의 전자기파 방어력 때문 입니다. 이 또한 비대칭 전력 이라고 칭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도 다른 한 쪽의 방어력 때문에 입힐 피해가 자신이 입을 피해와 비교해서 매우 미미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북조선 측에서 그간 60여 년 간 구축해놓은 극강의 수 백 미터 지하기지들이 저들 미국에게는 태부족한 비대칭 전력으로 다가서고 있는 것입니다.
북조선만 갖추고 있는 또 하나의 비대칭 전력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오늘의 글에서 가장 처음에 소개한 사진인 이온추진 비행체(Ion-propelled Flying Object, IFO)를 두고 하는 말인데요, 이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동력이 바로 상온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 in room temperature)에서 얻어지는 결과물 이라는 사실을 저들 악의 축인 미국도 이제는 알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저들은 지난 1998년도에 영화로 만들어낸 일도 있었고요, 지난 2005년 에도 유사한 비대칭 전력을 상세히 기술하는 영화를 미국 국방성, 일루미나티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제 홍보부서인 할리우드 에서 제작 상영을 종료한 영화들 입니다.
그들 영황의 이름이 바로, 윌 스미스(Will Smith) 주연의 인디펜던트(Independent) 라는 공상과학 영화 이고요 또 하나는 톰 크루즈(Tom Cruise)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이라는 대박 영화들 입니다.

지난 몇 년 전부터 불과 몇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의 앞서가시는 통일운동가들 중에 북조선에는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 중에 “아메리씨움 탄(아메리슘, Americium Bullet)” 과 “이온풀라즈마(Ion Plasma)” 일명, “지지직” 으로 통하는 전력과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SEC)” 라고 하는 또 다른 무장력을 거론하는 것을 종종 듣습니다. 그러나, 사실 귀에는 그닥 다가오지는 않는 이유가 실제 현실 상에서 한번도 목격한 일이 없기 때문 이라는 이유 때문일 겁니다.
관련정보--> 아메리씨움 이란?
그런데, 이미 미국 에서는 지난 1944년 아메리씨움을 발견 했듯이 이온플라즈마와 초전자포 역시 그 신빙성을 익히 알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그들이 그를 현실세계에서 구현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이들의 가장 핵심적인 연구개발 단계인 상온 핵융합로의 기술적인 성공 단계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이렇기에 이들 작금 최첨단의 과학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의 자력으로 현재 북조선의 과학기술과 동등한 수준까지 오르려면 최소한 100-150년 정도의 세월이 더 필요 하다고 하는 것이겠지 싶습니다.

자, 오늘의 글에서도 백미 입니다.
기술원 선생님의 증언으로는 초전자포에 맞으면 “헉” 과 동시에 인간의 형체가 사라지며 장비에 발포하면 쇠 덩이건 뭐건 할 것 없이 모두 죽탕을 만들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일성 전주석 시절에는 사용치 않았던 표현 입니다. 그 당시에는 죽탕 대신 “서울 불바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부터 사용이 되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다면, 기술원 선생님의 말씀처럼 사람이 맞으면 ‘헉’ 과 동시에 그 형체가 사라지며, 물체에 맞으면 그 물체가 ‘죽탕’이 될 정도로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거짓부렁은 아니겠지요? (기면, 가고하셔!)
자, 이제 아래에 붙인 두 편의 동영상을 찬찬히 감상 하시지요.
이온플라즈마 건(Ion Plasma Gun)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자, 이제 모든 것이 확실하게 다가옴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쥐박이가 미국의 꼬심에 넘어가서 조만간 저지를 민족의 대역죄를 북조선에서는 어떠한 비대칭 무장력을 사용해서 저들을 오징어 굽듯이 척결할 것인가에 더 이상 의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그간 누누이 강조하던 북조선의 인민들도 모른다는 그 극강의 비대칭전력인 것입니다.
Epilogue: 오늘의 이 글을 기록 하는 데에 무려 7일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통상적인 분석 글은 약 4일 정도 걸립니다만 오늘의 글은 구상 측면에서 많은 사고가 필요한 글이었기에 몇 일 밤을 지새우며 탈고한 글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진부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을 누누이 강조하신 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처해있는 엄중한 시기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서 우리 민족동지들께서 앞으로 다가올 전쟁의 격랑 속에서 현명하게 헤쳐 나오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초석이 되고자 하였으니 이점 널리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옥체보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2-01-16, 07: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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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2-01-16 13:54:44 ตอบกลับ
부도선인 2012-01-16 16:18:44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2012-01-17 11:36:27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2-01-17 12:22:14 ตอบกลับ

사진에 김정남은 2012-01-24 13:37:44
단군 2012-01-24 14:59:55
유리 2012-01-18 01:54:23
TheParks 2012-01-18 15:11:28
Anh 2012-01-18 01:28:31 ตอบกลับ
이제부터 오픈 2012-01-18 12:03:45 ตอบกลับ

소원 2012-01-21 15:22:06 ตอบกลับ
yuri666 2012-01-21 17:55:41
단군 2012-01-21 18:05:43
yuri666 2012-01-21 20:30:34
단군 2012-01-23 23:11:52
fantastic 2012-01-23 14:22:19 ตอบกลับ
배달민족 2012-01-24 16:01:05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