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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미디어(Social Media) 는 일시적인 유행일까?[Is Social Media a Fad?]
IT*과학/Science 2009-08-27, 19:13:12
인터넷 상의 사회적 미디어(Social Media) 는 일시적인 유행일까?
Is Social Media a Fad?
Dictated and Translation by Joon H. Park
Journal and Captured Photos by Joon H. Park
Original Film by Eric Qualman, Socialnomics
Click-->English version is here

Prologue:
현재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류의 삶이 하루가 다르게 그 양상이 변해 가고 있음이다. 그 이유야 몇 가지가 있을 수가 있겠으나 작금 그 영향력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바로 전 세계인들의 인터넷의 활용도 이다.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인터넷으로 무료 국제 화상 통화를 하고 그리고 인터넷으로 모든 정보와 오락을 구가하는 이러한 현대인의 행동 양식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으리라는 분석을 해볼 수 있겠다.
이러한 근본적인 원인 분석을 단 한 쪽의 비디오로 깔끔히 보여주는 교육용 영상물이 있어서 오늘은 이 영상을 영어 원문으로 옮기고 그걸 다시 한글화 하는 작업을 거쳐서 독자들께 소개 하고자 이 글을 작성 하는 것이다.
뭐, 사실 단군 박공 이야 이 분야에서 활동하는 선수이니 이 영상물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인지하고도 남음이 있었으나 아직도 이 인터넷의 전 방위적인 영향력에 의구심을 가지고 계신 독자들이 많이 눈에 뜨이기에 그 의구심을 한 방에 날려 드리기 위한 교육용 영상물을 찾던 중 발견한 걸작 이다.
개인적으로나 다국적인 회사의 임원들 이라면 당연히 숙지 하고 계셔야 하는 아주 중요한 내용 이기에 소개해 올리고자 한다. 소요 시간은 단 몇 분임으로 이 영상물을 모두 시청하고 난 후의 이득을 생각 하시고 잠시 인내심을 발휘해서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를 바란다. 또한, 영어에 다소 거부감이 있으신 독자 분들은 영상물을 시청 하시기 전에 본 단군 박공의 번역 글을 먼저 읽고 시청 하시는 것이 전체적인 이해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 바이다.
자, 그럼 들어 간다.
All Text below are Dictated from the Film:
인터넷에 근간한 사회적인 만남 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쏘셜 미디어(Social Media)는 혹자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그저 그렇게 왔다가 사라질 일종의 일시적 현상일까? 아니면, 정말이지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대 지각 변동적인 상황으로 모든 산업 구조를 뿌리부터 바꾸어 놓을 현상인가?
사회적 대 지각 변동에의 참여를 환영 하는 바이다:
--2010년을 기해서 Y-세대라고 일컬어지는 현재의 20대 청소년들의 인구수가 이 전 60-70년대의 산업 혁명 시대에 태어났던 베이비 붐 세대(Baby Boom Generation, 현재, 40-50대 인구) 들을 훨씬 능가할 것이며, 이 들 중 96를 차지하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이미 인터넷상의 쏘셜 망(Social Network)에 의한 가상 모임 활동에 참여하였음이 밝혀졌다.
--작금의 인터넷 사용자 층을 분석한 결과 이 전에서 압도적으로 보이던 넷 상의 싸이버 쎅스(Internet Cyber Sex)를 주도했던 음란 사이트(Pornography Sites)의 사용자층이 현저히 줄고 대신 쏘셜 미디아 라고 지칭되는 일인 미디아(Social Media)로 사용자 층이 대거 이동하여 작금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로 작용 했음을 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작년에 미국에서 이루어진 결혼식을 분석한 결과 8쌍 중에 1쌍의 부부가 인터넷의 쏘셜 미디아(Social Media)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5천만 사용자를 확보하는데 걸린 시간:
라디오는 38년, 텔레비젼은 13년, 인터넷은 4년 그리고 애플사의 아이폳 는 3년이 걸린걸 알 수 있다. 나아가서, 말크 쭈커벌그가 운영하는 페이스 북(Facebook)에는 9개월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의 사용자들이 회원으로 가입을 하였으며, 애플사의 아이폳 긱와 연동되는 응용 프로그램들의 다운로드 횟수는 이미 동일한 9개월 사이에 10억 번이 발생했다.

--페이스 북이 만일 하나의 단일 국가였다고 가정한다면, 인구수 면으로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국가일 것이다.
--허나, 중국의 큐존(QZone)이라는 사이트와 비교 한다면 페이스 북 역시 그에 한참 못 미치지 싶다.
--올해 2009년의 미 교육부에 의한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교육받는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그에 반대되는 그룹인 교실에서 선생의 직접적인 지도하에 교육을 받은 학생들 보다 월등한 학업 성취도를 나타내었으며, 나아가서 이들 상위 성적 권에 있는 6명중 1명은 또 다시 더 높은 학위를 취득 하기 위해서 인터넷의 교육 과정에 등록한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전체 회사들 중 근 80%에 이르는 회사들이 자신들의 회사에서 일해줄 직원 모집을 위해서 링트인(Linkedin) 이라는 인터넷 기반 쏘셜 미디아(Social Media)에서 해결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작금, 페이스 북(Facebook)에서 가장 큰 폭으로 사용자 층이 증가하고 있는 연령대가 55-65세의 노년층인 것으로 밝혀졌다.
What are you doing?
트위터 (Twitter):
미국의 유명 남녀 배우인 아쉬톤 커쳐(Ashton Kutcher)와 엘런 드제네레스(Ellen DeGeneres)를 따르는 트위터 들만해도 이이런드(Ireland)와 노르웨이(Norway) 그리고 파나마(Panama)의 인구수를 모두 합친 수보다도 많음을 알 수 있다.
--전체 트위터 사용자 중 80%의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트위터 활동을 위해서 컴퓨터가 아닌 이동성 기기인 휴대 전화기(Mobile Phone)/핸드폰(Hand Phone)으로 접근한다고 통계되어있다.
--이들, 휴대용 기기를 이용하여 트위터들은 언제 어디서고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서 블로그에 새로운 정보를 올려 놓기를 즐겨 한다.
--그렇다면, 이들 중 만에 하나 어느 특정 기업의 제품에 대한 불쾌한 경험을 했다라고 상상을 해 보자. 무슨 일이 터질 것이라고 생각 되는가?
보스톤 대학:
--신세대인 Y 및 X (영어의 알파벳 중에서도 제일 끝 두 자) 세대들은 이미 전자 우편을 이용한 인터넷 근간 통신 방법을 고리 타분하다고 여기고 있다
--미국 보스톤 대학 (Boston College) 에서는 금년도, 2009년도부터 자교의 신입생들에게 분배해 주어 왔던 대학명의 전자 우편 주소를 더 이상 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만일, 사용자가 미국 라스 베가스(Las Vegas) 그 곳에서의 모든 활동 내역이 페이스 북(Facebook), 트위터(Twitter), 올쿹(Orkut), 베보(bebo), 플맄커(flickr), 디그(digg) 그리고 마이 스페이스(myspace)에 죄다 공개가 되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개가 될 것임은 너무나도 자명한 일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구글(Google) 다음으로 가장 규모가 큰 검색 엔진이 1억 개의 동영상을 보유 하고 있는 유튜브(YouTube)임이 알려졌다.
위키(Wiki)란, 단어는 하와이인들의 말로써 신속함/빨리 를 뜻함이다.

--작금, 위키피디아 내에는 천 3만개의 글이 있음이 알려졌다. 현재, 이 위키피디아는 지금껏 오프 라인에서 명성을 떨치고 가장 신뢰성 있다고 알려져 있던 브리타니카 대백과 사전(Encyclopedia Britannica) 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고 분석된다.
--이들 중 78%의 글들은 비 영어권의 글들임이 역시 분석되어 있다. 헌데, 이들 개개의 글들을 개당 미화 1달로 계산 한다면, 시간당 156개 이상의 글들이 올라 옴으로써 시간당 156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겠다.
작금, 세상에는 2억 개 이상의 블로그가 있으며, 그 중 54%에 해당하는 블로거들(Bloggers)은 매일 같이 자신의 블로그(Blog)나 트위터(Twitter)에 새로운 글을 올리기도 한다.
지엽적 구전 마케팅(Word of Mouth)-->순식간의 지구촌 마케팅(World of Mouth)
전체 검색 결과 중 상위 25%에 속하는 작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0개의 브랜드는 일반 사용자들이 해당 브랜드를 패러디(Parody)해서 자체 생성한 사용자 생성 제작물과 연결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귀사의 제품을 이들 사용자들이 어떻게 평가 하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파악하고 있는 게 현명하겠지요…
구글(Google):
인터넷 사용자들은 구글에서 제품의 후기 라든지 해당 제품의 평가를 순위 지어 놓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으나 자신과 같은 일반 사용자들의 사용 후가라든지 그들만이 격은 고유한 제품에 관한 경험과 해당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관한 평가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즉, 전체 인터넷 사용자 중 78%에 해당하는 절대 다수의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의 경험치를 더욱 신뢰 한다는 뜻이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단지 14%에 해당하는 사용자 만이 상업용으로 제작된 광고를 신뢰 하다는 의미이다.
단지 18%의 사용자 층 만이 텔레비전에서 내보내는 ROI의 설문에 반응 한다는 뜻이며,
90%의 사용자들은 티보의 광고에 반응 한다는 사실이다
훌루(hulu)
지난 해 2008년 4월의 총 회원 수 6천 3백만 명을 기점으로 올해 2009년 4월까지 3억 7천 3백만 명이라는 기하 급수적인 숫자로 몸집을 불려왔다.
페이스북(Facebook):
--인터넷 사용자는 더 이상 새로운 정보 라든지 일간 소식을 구하기 위해서 검색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보 및 일간 소식들이 역으로 사용자들을 찾아서 사용자의 인터넷 브라우저(Brower)로 배달된다…
--이와 유사하게, 가까운 장래에는 사용자가 제품에 관심을 갖고 특정 제품을 검색해서 들어 가기 전에 이러한 검색 결과들이 이러한 쏘셜 미디어(Social Media)를 경유해서(via.) 자신을 찾아서 자신의 브라우저로 배달될 것이리라.

즉, 사회적 미디어는 일순간의 유행이 아님을 알 수 있을 뿐더러,
인류의 통신 방법을 일시에 뒤집는 근본적인 통신 방법론의 혁명인 것이다.
일간(Daily), 백 5십만을 넘기는 기사들이 웹 링크(web link), 뉴스 기사(news stories), 블로그 기사(blog posts), 단순 개인용 노트(notes) 및 사진(photos)이라는 형태로 하루가 멀다 하고 작금, 페이스북(Facebook)에서 갱신되고 공유되고 있다

쏘셜 미디어(Social Media)를 이용하여 성공적이자 하는 회사들은 데이빗 오길뷔(David Ogilvy)와 같이 행동하지 않고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와 같이 행동 하는 회사들일 것이다. 즉, 제품을 팔려고 하기 전에 고객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를 먼저 경청 하고자 하는 회사들이다.
쏘셜 미디어를 통해서 성공적인 회사로 거듭나기를 희망하는 회사들은 기존 정통적으로 다른 회사들이 그들의 고객들에게 행했던 데로 일방적인 푸쉬 마케팅(Push Marketing)을 행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들을 위해서 마치 단체 파티(Party)를 연출 하듯이 내지는 고객들을 위하여 양질의 놀 거리(Content)를 제공하고 그들을 한 곳에 집중 시키게끔 하는 풀 마케팅(Pull Marketing)을 행하는 회사들이다.
자, 이래도 쏘셜 미디어(Social Media)가
단순한 유행(a fad)이라고 치부 하시겠습니까?
다시 한번 더,
쏘셜경제(Socialnomics)로의 참여를 환영 합니다
Are You Ready?
@qualman
Post by: Humanist | 2009-08-27, 1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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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마케터 2009-08-29 22:57:20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