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ark's Profile | 완소남 不老居 단군 박공의 인터넷 뒷담화…^_*... | All Blog Thai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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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Park's Profile

    2010-05-04 18:15:43

  • The Parks

    by Joon H. Park

     

    단군 박공은 태국에서 미디어 타이(MediaThai.net, 단기 4338년 5월 1일 설립) 라고 하는 작지 않은 포털 사이트(Portal)를 운영하는 최고 경영자(CEO)이다.  동시에, 반랙(Banlek.com, 단기 4341년 2월 28일 서비스 개시) 이라고 이름 지어진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와 소셜 미디어 사이트(Social Media Site, SM)인 올블로그 타이(Allblogthai.com, 단기 4342년 3월 1일 서비스 개시) 라고 하는 블로그 전문 플랫폼 그리고 전 세계의 스쿠버 다이버들을 위한 다이빙 포털 게시판 윁지오(Wet Geo.com, 단기 4343년 10월 1일 서비스 개시) 등의 자매 회사를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관련기사-->"소셜 미디어 vs. 소셜 네트워킹[Social Media vs. Social Networking]"

     

    미디어 타이(Media Thai)는 단군 박공이 설립한 미디어 타이 커뮤니 케이션즈(Media Thai Communications)라고 부르는 법인체 등록 명 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포털 사이트의 이름 이기도 하다.  또한 그뿐만이 아니라 미디어 타이 톡(Media Thai Talk) 이라고 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 세계에서 최초로 무상으로 제공하는 족보(Family Tree)를 비롯해서 십 수개의 온라인 사이트를 경영 중에 있다.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블로그 그리고 카페 나아가서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의 간극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 각 서비스마다 3개월 정도씩을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해가면서 앞서가던 분들의 발자취를 따르기도 한 경험도 지니고 있다.



    특히나, 단군 박공의 전용 블로그인 “박씨 가문 블로그(TheParks Blog)”의 글은 오늘(단기 4343년 5월 4일)의 이 글을 포함해서 308개에 이른다.  일년이 365일이고 그 일수에 맞게끔 해서 365개의 글을 기록하려고 노력을 해왔었고 단군 박공의 또 다른 팀 블로그인 “다이브 엔드 츠레블(Dive & Travel Team Blog)” 블로그 사이트를 합하면 도합 365개의 글을 넘기는 적지 않은 글을 써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군 박공, 인터넽으로 넘어오기 전에 약 3년간 종이잡지를 발행하는 발행인(Paper Magazine Publisher) 이기도 했다.  그 잡지의 명칭은 “다이빙과 여행(Dive & Travel Magazine)” 이라 한다.  해당 잡지의 주요 콘텐츠는 전반적인 여행지 및 그곳들에 연관된 모든 이야기 및 기사들 이다.  또한, 태국 내 및 국외를 망라한 레져 스포츠 다이빙(Leisure Sport Diving)테크니컬 다이빙(Technical Diving) 그리고 동굴 다이빙(Cave Diving)을 아우르는 종합 스쿠바 다이빙 분야의 전반적인 글과 사진 그리고 다이빙 여행 지의 소개를 목적으로 하는 잡지였다.



    단군 박공, 나아가서 수중 동굴 탐험가(Underwayer Cave Explorers, UCE) 이며 탐험 세계로 들어오기 전에는 뉴질런드(New Zealand)에서 상업 조종사(Commercial Pilot)와 조종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조종사 후보생들을 받아서 가르치는 조종훈련 교관(Instructor Pilot, IP) 이기도 하였다.



    뉴질런드(New Zealand)
    에서 조종사 생활을 하기 전에는 전 세계의 80개국을 무대로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약한자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가증스럽고 탐욕스러운 자들을 혼내주는 태권V의 역할을 담당 하기도 했었다.  이름하여 “정의의 사도 태권브이~.”



    그래서, 오늘도 정의를 위하고 그에 필요한 경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졸라 뛰련다.  일단, 입에 풀칠이 가능해야 정의 나발이라도 생각해볼 겨를이 있을 것 아니겠냐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도 고고 씽~


    Cheers~…^_^;…

    Post by: Humanist | 2010-05-04 1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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