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adan Turtle Tomb Cave  씨파단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씨파단 케번  Sipadan Cavern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케번 영역 도큐멘터리[Sipadan Turtle Tom Cave, Cavern Zone Documentary Film]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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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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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케번 영역 도큐멘터리

    Sipadan Turtle Tom Cave, Cavern Zone Documentary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Documentary Film Directed and Shot by Joon H. Park

    Voice Narration by Joon H. Park

     

    씨파단 케번 도큐멘터리[Sipadan Cavern Documentary]

    씨파단 싱크홀 도큐멘터리[Sipadan Sinkhole Documentary]

    씨파단 거북이 수중동굴 도큐멘터리[Sipadan Turtle Tomb Cave Documentary]

     

    Paologue:

    많은 분들이 그간 오랜 시간을 기다린 줄로 알고 있다, 동영상들을 관람하기 위해서 말이다그것이 필경 희귀하다는 이유도 있겠으나 글과 사진에서 느낀 3자의 간접적인 경험 수준에서 동영상을 관람함으로써 얻어질 있는 체감의 수준으로도 감각 기관의 만족도를 끌어 올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세상은 사람의 눈으로는 모든걸 직접 현장에서 체감할 없다지구가 우주의 스케일에서 바라 본다면 하나의 먼지에 불과 하겠으나 인간의 안목으로 때는 상상할 없을 만큼 거대한 하나의 유기체 이기 때문이다이유인 즉슨, 거리상, 시간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금전적인 이유로 인해서 인데, 이렇게 모든 이가 현장에서 몸으로 느낄 없는 귀한 자기만의 경험을 이제는 시공을 불문하고 서로 공유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작금의 블로그(Blog) 라는 새로운 통신 툴이 있기 때문 이리라.

     

    사실 단군 박공 도큐멘터리들을 바로 어제(단기 4342, 서기2009, 9 6) 오후 17시에서야 비로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해서 거의 다음날(9 7) 새벽 02:10 분에 번째 완성 도큐멘터리를 만들어 내었다,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VideoLog S. 01-Sipadan Turtle Tomb Cave, Cavern Zone).”  동영상들의 완성도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전문 선수들에게 맡겨야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금의 유출이 예상되기에 그저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던 이상 지연 없기에 단군 박공 단독으로 모든걸 처리해 버렸다.

     

    도큐멘터리 필름(Documentary Film) 제작에서부터 영상 편집 그리고 음악 작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성대 설명까지 죄다 박공이 해낸 거다나름대로는 상당히 자랑스럽다.  아무런 전문적인 사전 지식도 없이 이루어낸 성과라 자신이 더욱 자랑스럽다ㅋㅋㅋ

     

    허나, 완성도 면에서나 특수효과 면에서나 그리고 성대 설명에서나 여러 독자들을 100% 만족 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 하시기를 바란다.  나름 졸라 고생 했다능…>_<…

     

    , 그럼 거두 절미하고 즐감 모드로 몰입하자.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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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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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9-07, 10:47:44

    Other Article in : 동굴다이빙/CaveD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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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back From: Humanist    2009-09-09 14:28:35
    • Title: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씽크홀 영역 도큐멘터리[Sipadan Turtle Tomb Cave, Sinkhole Zone Documentary]
    •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씽크홀 영역 도큐멘터리 Sipadan Turtle Tomb Cave, Sinkhole Zone Documentary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Documentary Film Directed and Shot by Joon H. Park Voice Narration by Joon H. Park   Prologue: 잠시 나를 돌아보며 오늘은 세 곳의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중에서도 신비한 자태를 뽐내는 씨파단 씽크홀의 동영상을 역시 단군 박공의 육성으로 하나씩..

    (78)

    • 가재맨   2009-09-07 16:33:03   ตอบกลับ   

      동영상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면 볼수록 그 넘의 거부기들...참...신기한 생물들 입니다.

      어떻게 거길가서 자기자리를 만들어 놓는지 원...보통 물건은 아닌거 같죠??

      증말로...들어가 보고 싶은데...잠시 참으면서...2탄을 기대하겠습니다
      • 단군   2009-09-07 17:18:24   ตอบกลับ   

        가재맨님, 이제 D-3 입니다...준비를 착실히 해서 임하셨으면 합니다...이게 말이지요, vaccine 도 없는 중독 증이거든요...그런데 딱 하나가 있지요, 약발이 제대로 듣는게 말입니다...바로 그겁니다, 예...아시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가재맨님 상당히 걱정됩니다, 이거 중독 되시면 엄청 고생 하시는데 말이지요~...>_<...

        어제 저렇게 근 9시간을 찰 거머리 처럼 들러붙어서 작업을 해보니 이제는 좀 여유가 있는듯이 느껴 집니다...그런데 그 음악을 삽입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그냥 제 목소리만 있는게 좋던가요?...저야 뭐 음악 없이 보는게 현장성을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것 같아 더 좋던데 말이지요...

        feed back 좀 말씀해 보세요...

        • 가재맨   2009-09-07 22:42:57  

          음~전 개인적으로는 정적인 사진보다 ,약간 밀도가 떨어지더라도 움직이는 영상을 더 선호하고 , 영상이 제작될 당시(영상찍을 때) 의 현장감을 조금이라도 같이 느껴보려면 직접방식은 불가능 하니깐, 과장이 없는 것이라면 나레이션이 있으면 조금더 그 당시의 느낌에 최대한 접근해서 공감할수 있어서 , 나레이션이있는것을 좋아하는 편이죠 . 다만 음악의 선정에 있어서는 약간 까다로운 편이라
          음악적 편식은 없지만,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죠.

          머...이름이 나오니깐...살짝...팔리지만...머...상관 없구요...

          다만, 어짜피 나레이션을 넣으실 거라면, 그리고 공식적인 다큐멘터리가 아닌 즐거움을 위한 것이라면, 톤의 높낮이를 조금 더 넣어 주셨으면 더 재미있었을거 같습니다. ^^ ..
          생긴거..살짝 웃기시니깐(ㅋㅋㅋ)..목소리도 맞추시면...보는사람 입장에서는 ...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힘들게 찍으신거...재미있다고 얘기하는게...쩜...예의에 어긋나는지 걱정이 됩니다만은 ...제 의도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 느낌을 받아들인 다는 것으로 생각해 주세요... ^^ ...정말 재미있는 영화 봤을때 미소지어지는 그 느낌 있죠?

        • 가재맨   2009-09-07 22:51:35  

          아직거정...같이 가는 팀의 작업장소가 정확하게 정해 지지 않아서...죽갔씨유...
          북인지 남인지만 먼저 정해져두...쩜...계획을 쉽게 정할텐에...중간에 삐져 나와야 하니깐요.
          수요일이 되야 정해진다니...날씨 땜이 라네요...된장맞을...거기서 머 그리 큰 영광을 본다구...으이구...만날 작살들만 가지구 다님서...

          어딘지를 알아야...스쿠터를 빌릴거 아니냐고요...북쪽 먼저 갈건데...남쪽에서 스쿠터 빌려서 갈순 없잖습니까? 2~3시간 길에서 시간 버려감서???
          일단 수요일까지 기다려 봄니다. 장소에 대한 사전 정보는 이미 수집완료했습니다.

        • 단군   2009-09-07 23:48:11  

          저도 동적인 영상을 당연히 좋아하죠...>_<...그런데 이걸 죄다 저 혼자 한거 아닙니까~...그걸 이해 하3...

          제 가 저 너레이션을 13번째 만든 거거든요, 제일 처음에 만든건 육성이 완전히 제 스타일 이였지요...ㅋㅋㅋ...막, 혼자 흥분해서 떠들고 했는데 그걸 다시 재생해서 들어보니 이건 뭐 완전히 혼자서 좋아서 널뛰는것 같더라고요...그래서 다시하고 또 다시 하고 13번째 저걸 뽑은 겁니다...조금 맥이 빠진 것처럼 들리지요?...제가 상대방한테 이야기를 걸듯이 한 번 색다르게 만들어 본거거든요...그런데 그게 대학님 한테는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진 모양 이더군요...그리고, 도큐멘터리에는 원래 존칭어를 사용하면 안되는 거지요...그저 기록용 으로만 생각하고 보세요~...

          역시, 이 성대 너레이션, 영상 제작 그리고 편집에도 나름대로의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단 이야기 이죠...이거 좀 누가 전담으로 해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직도 작살 들고 들어가서 고기 찍고 그러십니까?...에혀~...그 짓은 이제 그만 둘때 아니던가요?...거, 횟감은 횟집에서 돈 주고 폼나게 사서 드시라고들 하십시요, 가재맨님...그, 점잖은 분들이 작살드들고 말이야 그걸로 또 쥐 꼬리만한 고기들 찍어서 들고 나오는 꼬락서니도 보기 참 그렇고 말입니다...아, 그리고, 요즘 우리나라에 바다 수온이 상승해서 상어들이 자주 출몰 한다네요?...그러니, 고기 찍으시고 빨리들 퇴수 하라고 하십시요, 혹시 알아요?...상어가 뒷통수로 다가와서 걍 콕하고 깨물지?...ㅋㅋㅋ...농담이고요...

          아~거 빨리 좀 결정이 나야 할텐데요...꿈좀 잘 꾸시고요...그리고, 현장에서 메일이나 이 제 블로그로 그때 그때 현장 리포트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궁금해서 원...

    • 김대학   2009-09-07 21:31:39   ตอบกลับ   

      잘 보았습니다.

      우리 단군님, 목소리가 섹시하긴 한데, 다큐로서는 이상하죠?

      거론되는 이름들은 모두 빼고, 영상에 대한 설명만 있는 것이 좀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큰 수고 하셨습니다, 단군님.
      • 단군   2009-09-07 21:49:03   ตอบกลับ   

        쎅씨는 무슨~...>_<...

        에게 전문 도큐멘터리 영상물이 될 수는 없겠지요?...그렇게 만들려면 적어도 세 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돌아줘야 하고 인터뷰도 들어 가야하고 장비를 셋업하는 과정과 동고동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동시에 잡아줘야 하거든요..그런데 이건 뭐 그야말로 단순한 "기록(Record)" 하는 데에만 의미를 둬야지요...제가 이미 마음에 드는 영상을 만들었으면 거길 왜 다시 가자고 하겠습니까?...그래서 동적인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그걸 그냥 상상만 하시라는 의미에서...그래서 제가 videolog 라고 명명한 겁니다...

        그 이름들을 빼는게 좋을까요?...저는 새로운걸 좀 시도를 해본다고 해본건데?...이렇게 하면 대화하는 그런 느낌 안받으십니까?...좀 생소한가?...^^

        • 김대학   2009-09-08 01:16:47  

          아니! 처음 시도하신 겁니까?

          전, 많이 해 보신 거라 생각하고, 정말 잘 하신다 생각했는데, 먼저 말씀드린 것, 취소해야 겠습니다. 정말 신선한 대화식 다큐멘터리였습니다. National Geographic도 한 번 생각해 볼만한 형태이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도, 정말 신선합니다. 역시! 한국인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 Humanist   2009-09-08 01:24:56  

          하여간 뭔 쌩 까시는데에는 일가견이 이써...만나면 주거써...가고해...

          술이나 한잔 사요~...그럼 됩네다...ㅋㅋㅋ...깔치 껴서 페키지로 주면 더 좋구~

    • 가재맨   2009-09-08 00:20:14   ตอบกลับ   

      글게요...아직두...후진국 다이빙들 하고 있으니 원...아니지...필리,태,베트 에서도 장비갖고 그짓은 안한다던데...

      머 어지간하면...걍 봐서 넘기겠는데...시간이 갈수록 이데올로기가 안맞아서리...

      그것도 다이빙의 한 형태라고 인정해야 된다고 박박 우기니...한두번도 아니구...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죠?? 조용히...

      누군가 그러더이다...."느그들은 ...군대가서 총안잡고 작살 잡았냐???...말로만 온갖 똥폼 다잡고 ...따이빙은 개판으로 하면서.... "

      물론 제가 그런적은 없지만 서두....같이간 팀이니깐...어찌나 얼굴이 화끈 거리는지...

      이번에 가서 뭔가 고민할 일들이 마~않을듯 싶네요...

      에이~~늦은 밤인데...준비할것도 많은데...맴이...않좋네...
      • 단군   2009-09-08 00:44:10   ตอบกลับ   

        에이, 여기서 누가 작살들고 그런 다이빙을 합니까?...정말, 된장 맞을려고...ㅋㅋㅋ

        ㅋㅋㅋ...다이빙의 한 형태...말은 바른 말 이지요, "A Form of Diving", 예, 말은 맞아요, 그런데 그거 일단 위험하고, 어부가 아니잖아요...그러니 횟집가셔서 점잖게 회 시키고 깔치 한 두엇 불러서 멋있게 술 빠는 겁니다...깔치는 좀 그런가?..아니면, 걍 술만 축 내던가...ㅎㅎㅎ...

        그렇다고 너무 친구분들 사이에서 티내지 마세요, 어린아이가 아니니 언제 어떻게 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할지 누가 알겠어요?...그냥 조용히 계시면 됩니다...그러고 하나 들어가서 찍으라면 간밤에 꿈이 싱숭해서 좀 그렇다고 빼면 되는 겁니다...튀지 마세요...튀면 좋을것 하나 없습니다...

        그런데 인내심이 졸라 필요 하지요...ㅋㅋㅋ...편안한 밤, 숙면 취하시기 바랍니다, 가재맨님~...^^

      • 김대학   2009-09-08 01:25:40   ตอบกลับ   

        이야! 가재맨님, 단군님. 역시 수준 높으십니다.

        이거야 원, 저 혼자 잘난척 하다 화들짝 놀래고 있습니다. 역시 대단하신 분들의 숨겨진 대화입니다.

        .....혼자 있다보니, 아무래도 바보가 다 되었나 봅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많이 놀라는 날입니다. 집에 손님들이 오셨는데, 다들 도사님들 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수준의 티가 전혀 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넘겨 짚었었는데, 저 혼자만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그래서 놀랬는데, 인터넷을 들어와 봐도 도사님들 천지네요.

        역시, 나이는 헛 먹는게 아닙니다!
        • Humanist   2009-09-08 01:35:07  

          도사들은 도사들 끼리만 모인다니까요...영어에도 있잖아요, "Like Minded People."...헐, 그 영어권에 계시는 분이 그 정도도 몰라서 이거 원, 어험~(먼산)...ㅋㅋㅋ...

          거, 미국에도 도사들이 있기는 있는거요?...뭔 도사들인데요?...하여간 밑도 끝도없이 말씀 하시는건 여전 하우...뭔 Prologue 가 있고 Body도 있고 그리곤 Coclusion 이 있어야지 걍 거두절미 conclusion 이니 원...그리고, 그 사고 소식이나 좀 귀 기울여서 탐문좀 해보세요...사고의 발단이 어떻게 발생했고 왜 혼자 퇴수 했는지좀 알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 enje   2009-09-08 07:14:46   ตอบกลับ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단군님 목소리가 좋으신데요. ^^;
      • 단군   2009-09-08 12:29:37   ตอบกลับ   

        느낌이 상당히 다르지요?...^^

        이걸 좀 그 당시 시간만 많았으면 여러 각도로해서 많은 분량의 영상을 준비를 했을텐데 사간도 없고해서 참 정말 미래에 기록용 영상을 만들 정도로만 촬영 했습니다...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이저도를 해서 지니고 있다는것만해도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DCS는, 은제님?...차도가 좀 있겠지요?...

        그리고, 그 드라이 수트를 새로 장만하시는 그 이야기도 자세히 좀 풀어 주세요...대학님이 들어 오실때 여벌을 하나 같이 들고 오시면 그걸 빌려 입을까 했는데 저 분은 꼼짝을 하실 생각을 않하시니 원...

        그 감압 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블로그로 솔직하게 풀어 내시는것도 상당한 교육적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문인석   2009-09-08 13:28:45   ตอบกลับ   

      웹서핑하다 단군님 대학님 브러그만나 푹빠져 지냄니다
      예전엔 동굴 그냥그럽갑다 힘들게 탱크매고 줄매달아서 올리고 내리고
      뭔짖이여 해는데 여기 쥔장님 92m수중동굴에서 구사일생 읽으면서
      온몸에 전율율을 느끼면서 경이로움까지 느겼습니다
      단군 및 김대학님 강사님
      목포에 사는 문인석입니다 받갑습니다
      이제나마 수중동굴다이빙 에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신것에대해
      감사드림니다 거북이 동굴 정말 가보고싶을정도로 멋지네요
      잘보았습니다
      구사일생 읽으면서 사진에 단군님 나까오리 를 보니 너무받갑습니다 ㅍ ㅅ ^^
      • 단군   2009-09-08 15:07:48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문인석님, 저는 단군 박공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 그게 처음에는 좀 그렇지요, 힘들게 뭘 위로 아래로 올렸다가 다시 내렸다가 하는게 말이지요...그러나, 해양 다이빙 하고는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항상 야간 다이빙 이고요...이제 통성명은 하셨으니 저희들 이야기에 자주 동참을 하셔서 의견 교환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 "나까오리" 라 하심은, 무슨 말씀 이신가요?...제 얼굴이 미남이다, 아니면 몸이 좋다, 뭐 이런 뜻인가요?...

        어떤 분은 제 얼굴이 "반한반태" 라고 하시면서, 얼굴 생김이 절반은 한국인 그리고 또 다른 절반은 태국인 처럼 생겼다고 놀려 대시거든요?...^^

        방문 감사합니다, 문인석님~
        • 가재맨   2009-09-08 18:01:56  

          나가오리가 뭐냐면요, 원래는 일본말로 "중절모"라는 뜻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해병대출신들이 많이쓰는 용어로, 뭐시냐 ...단군님이 "쏭홍"동굴에서 천당 입구 들락날락 하시다가 풀이 잔뜩 죽어서 자체 인터뷰하실때 쓰신 모자를 통상 "나까오리"라고 칭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 출신이신걸로 알고계신것 같네용 ^^

          근데 그 단어 멋지지 않습니까?? "
          " 반한반태!! " 뭔가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ㅋㅋㅋ...증말 잘졌네 ㅎㅎ

        • 단군   2009-09-08 19:05:16  

          아~그런가요?...저는 또 뭐라고...

          아, 그래서 문인석님이 필승 하신건가?...^^...사실 전 그걸 "피식" 으로 해석 했었는데...우하하하...

          예, 문인석님, 저도 그럼 "퍼---씅"...문인석님 그 곳, 하사관 출신 이신가요 아니면 장교 출신 이신가요?...그저 궁금해서...몇몇 친구들이 여전히 몇 군데에서 근무하고 있지요...살아는 있나 몰러요~...^^...이런 분들이 많이 동굴 탐험에 참여해 주시면 힘이 나지요...

          에이, 어디 거기를 제가, 이런 약체로 무슨 그런 엄청난 해병대를 갔겠어요?...그 전에 포항 해병 수색대 분들과는 잠시 조우 했었지요...해수대가 거기 말고 강화도에도 있지요...강화도, 야~또 쌀막걸리 생각 나네요...밥 없을땐 이거 얻어 먹으면서 배 채우고 다녔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요, 그거 들어 보니까 꽤 괜찮은것 같더 라고요...인간이면서 도사인 그런 뭐, 전설의 인물...그거 제 닉네임으로 쓸까?...근데, 우리 아들과 딸내미는 진짜 "반한반태" 이네요, 절반은 절 닮아서 한국인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제 아내를 닮아서 태국인, 오~말 되네요...감사합니다, 가재맨님...^^b

      • 김대학   2009-09-08 19:28:11   ตอบกลับ   

        저도 반갑습니다, 문인석님.
        • 단군   2009-09-08 19:42:08  

          대학님, 이게 완전 드라이 수트를 한국에서 구입하는게 저렴 할까요 아니면 미국에서 구해서 대학님이 들고 오시는게 더 저렴하게 들까요?...^^

          답을 주3...

          그라고, 글좀 쓰세요...>_<...

        • 김대학   2009-09-08 21:17:58  

          글쎄요, 뭐 모두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외국제품만 사용하는 현실이지만, 기존 인프라가 있고, 좀 더 개선의 여지가 있을 땐, 서로 돕는 것도 좋은 생각일 듯 합니다.

          핼시언의 공장엘 가보아도, 웃음이 없는 표정에 재봉틀을 돌리는 아주머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뭐 대단한 것들이 있을리 만무하죠.

          DUI의 경우도 해외로 생산공정을 이전한 후, 제품의 품질이 심각한 실정이죠. 디자인도 퇴보한 경우가 있죠.(터보솔의 불필요한 크기 등)

          핼시언도 이제 곧, 스쿠바프로 OEM 호흡기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한국의 앞선 기술이 세계시장을 놀라게 할 일이 왜이리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와중에,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하느니, 하나라도 한국제품을 구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만큼의 제품 완성도를 보여 주시는 노력이라면, 어차피 완벽한 제품이 없는 실정에 한국제품을 외면할 이유도 없죠. 그 놈의 과시욕이 여럿 죽입니다.

        • 단군   2009-09-08 21:51:03  

          그래요?...할씨온에서 호흡기라...이제 슬슬 외도를 하기 시작 하는구만요...더불어서 두이의 공장이 외국에 있다...뭐, 미국의 인건비가 워낙 고가이니...그리고 FTA 때문에라도 나가서 제품을 생상해서 다시 들고 들어가는게 훨 마진이 남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손 기술이 상당한데 말이지요...이런거 좀 자체 수급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데...지금은 조금식 움직임이 보이기는 하는데 말입니다...우리가 일단 불을 붙여야지 싶어요...한국에서 누가 불을 붙이는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요...우리가 들어가면 뭐 불 하나는 확실히 들불로다가 죄다 붙이는 거지요...참 재미 있을것 같아요...^^

    • enje   2009-09-08 14:02:16   ตอบกลับ   

      제 DCS 얘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썼다가는 아무래도 가족들이 앞으로 다이빙 절대 못하게 할 것 같아 싹 다 낫은 다음에 쓸려구 합니다. 일단 허리 부분은 일주일전에 x-ray, MRI 촬영해 본 결과, 연골이 약간 부어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DCS 대해 알고 있지 않은 의사들이라 원인은 모르겠다고 하고요. 제 최근의 다이빙 프로필과 MRI 사진을 DAN 인터내셔널 전문의한테 이메일로 보내 연락해보니 그쪽에선 분명히 마이크로 버블에 의한 신경 손상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손상된 부분의 전문의와 상의해서 치료하라 그러더군요. 지금은 한방 병원에 다니면서 침 맞고 약물 치료하고 있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트는 다용도(?)로 쓸 수 있는 세미-드라이로 구입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는 비싸기도 하고 안에 내피도 있어야 해서 너무 너무 갑갑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이스 다이빙 할것도 아니니... ^^;
      • 단군   2009-09-08 15:21:40   ตอบกลับ   

        에혀, 은제님 참 소심 하시기는...ㅋㅋㅋ...예, 사실, 뭐 그렇게도 생각될 수 있겠지만서도요, 그렇게 은제님이 주도면밀하게 사건 분석을 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시면 가족들은 그나마 안도의 숨을 쉴수 있는 것이지요...자기가 뭘 하는 지를 아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 줄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저도 사실, "제 92미터 수중동굴 필살기" 를 기사로 빼기 전에 참 고민 많이 했었지요...태국에서는 내놓으라 하는 수중동굴 탐험가인데 그런 사람이 떡 허니 그런 사고를 냈으니 말이지요...그런데, 그 글을 종이 잡지 기사로 발행을 하고 난 후 수도없는 곳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 오더군요...참 남사 스러웠지요...저는 남들이 저를 비난할 줄 알고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었거든요...ㅋㅋㅋ

        같은거 아닐까요?...자신의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고 면밀히 분석을 하는 그런 성숙된 모습...예, 필요한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빠른 진척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semi-dry 라...저도 그건 하나 있거든요, 뉴질런드에서 구입하게 말이지요...헌데 한국에서 다이빙 하시려면 완전 드라이 수트가 필요 할건데요?...그리고, 아이스 다이빙도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 은제님...안에 내피는요, 그냥 아무거나 입으세요...뭐, 폼은 안나겠지만서도요...저는 은제님 드라이 수트가 필요할것 같은 생각이..그리고 혹시 저희와 정말 동굴 탐험으로 역이게 되시면 저 단군 박공이 장비란 장비는 하나씩 다 검토를 하고 걸고 넘어갈건 반드시 걸고 넘어갈 거거든요...그냥, 드라이 수트 장만하세요...^^...아니면, 미국의 대학님께 알아봐 달라고 해서 값을 알볼까요?...그게 더 값이 저럼 할라나요?...

        어째요, 대학님, 그게 더 저럼 할까요?...
        • 김대학   2009-09-08 20:00:44  

          간혹 생각해 보던 것인데, 한국엔 드라이수트를 만드는 곳들이 있더군요. 물론, 대중성을 위해 여유있는 재단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마춤이 제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 다면 주문해서 입고 싶습니다. 니오프린의 재질도 좋고, 생산되는 과정도 나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단, 각종 부품과, 재단 방식이 테크니컬 다이버가 선호하는 것이 아니더군요. 예를 들면, 인플레이터, 디플레이터 등의 재질과 성능, 위치가 테크니컬 다이벙의 트림과는 관계없이 디자인되고, 설치되었더군요. 부츠의 경우도 다이버의 발목사용에 지장이 없는 구조가 필요하고, 다리의 재단 또한, 저항을 염두에 둔 디자인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형태/재질이야, 쉘이던, 니오프린이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하면 좋겠죠.

          혹여나, 제조사와 관계있는 분들이 계시면, 연락이 닿고,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입고, 광고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일요일 다이빙 장소에서 누가 묻더군요.

          "그 DUI 좋니?"

          "나? 아주 혐오해!"

          저의 대답입니다. 이유는 너무 비싸고, 품질은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그 비싼 제품을 팔며 기대에 못미치는 지원이 아쉽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덤프밸브의 위치가 아주 좋고, 다른 제품보다 사용시 보다 정확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는 섭시 4도 ~ 26도까지는 가장 두꺼운 내피를 착용하고 쉘스타일의 드라이수트를 사용합니다. 섭시 37도가 넘고, 습도가 100이 넘었을 땐, 입는 것이 고역이기도 합니다만, 제겐 어쩔 수 없는 필수이기 때문에, 땀 덜 흘리면서 입는 법을 고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수온의 차이 등으로 인한 내부 습기의 발생 문제로 인해, 등산가들의 체온 조절 방식을 사용합니다. 내피도 신경을 써야 겠더군요.

        • 단군   2009-09-08 21:16:31  

          그 "두이"는 저도 회사에서 잠깐 사용을 해봤었거든요, 그런데 그거 엄청 좋더만요...지금으로부터 한 15년 전 인데요...그런데 그 품질이 안좋아요?, 지금은요?...저는 개인적으로 Shell 타입이 마음에 들던데요...편하고, 물론 안에다가 내피를 좋은걸 입어야 하지만 말이지요...뭐, 우리 같은 경우야 파티복 입고 겉에 그걸 입고 들어 가니까 내피를 별달리 입을 필요가 없었지만 서도요...

          한국에서도 수트를 만드는 곳이 있어요...해왕 잠수라고, 장준득 형님인데요...그 전부터 드라이 말고도 오랜동안 수트를 만들어 왔지요...공수 아이들 한테도 납품을 하셨었고...지금은 모르겠네요...그리고 또 몇 군데가 있는데 기억이 가물합니다...한국에서는 여름만 딱 지나가면 드라이 입어야지요, 안그러면 머리가 얼얼해서 뭔 집중이 되질 않으니...

        • 김대학   2009-09-08 21:23:04  

          회사 이름이 Black Water는 아닐거고, 뭐, 비슷한 회사였나 봅니다. 수당은 많이 받으셨나요?

        • 단군   2009-09-08 21:42:30  

          "두이" 전에 그 비슷한 이름이 있던걸로 아는데요...하도 좋아서 저희둘 기술 담당 장교(미국 아이예요, 전 한국이 주 무대가 아니었다능) 아이한테 물어보고 기록해 둔다는걸 하도 바빠서 깜빡 했어요...

          아~근데 왜 얘기가 이쪽으로 넘어 간디야...이거 심문이쥐?...대학님 어디 분과 소속이야?...ㅋㅋㅋ...>_<...이 쪽으로 할 얘기도 참 많은데, 이걸 풀수가 없으니...Embago 가 언제 끝나나~...

      • 김대학   2009-09-08 19:43:56   ตอบกลับ   

        정말 다행입니다, 은제님.

        그래도 완쾌될 때까지 몸관리 잘 하셔야 할 겁니다. 일전에 궁금해서 알게된 챔버치료후 쉬어야하는 기간을 물은 적이 있었는데, 미국에선 한달간의 치료과정, 다시 한달간의 상처회복, 거기에 또 한달을 쉬며 혹시 남아있을 지 모르는 상처의 회복을 기다린다 하더군요. 러시아에서는 챔버 치료후 바로 다이빙 시작한다고 하고요.

        어쨋건 치료받고, 몸 관리 잘 하셔야 하고, 서서히 다이빙을 시작하시되, 플랜을 좀더 신중하게 하셔야 할 겁니다. 특히, 수분섭취와 숙면은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니까 특별히 신경쓰시면 좋구요.

        몸을 따듯하게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체온 보다 낮은 수온이라면 드라이수트가 아무래도 좋긴 합니다. 플로리다의 시원한(72F) 수온에서 정적인 다이빙을 하기 위해선 드라이수트가 필수랍니다. 특히나, 사진 찍으면서 오랜 시간 정지해야하는 다이버라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대두되는 경우도 있겠죠. 테크니컬 다이버인 경우도 신중한 선택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격, 형태의 선택, 사용방법, 사용요령 등의 귀찮은 면들도 있지만, 알아 두면 꽤나 쓸모있는 것이 드라이수트이기도 하죠.
        • 가재맨   2009-09-08 19:59:14  

          아참! 대학님..물어볼것이 하나 있었는데...대학님 블로그 읽다보면 "레드넥"
          이란 단어가 몇번 나오던데...도시..그것이 무슨 듯입니까?
          앞뒤 내용으로는 당췌 유추가 안되서여...

        • 김대학   2009-09-08 21:06:33  

          저의 짧은 지식으로 정확한 해석은 불가능합니다. 남부사투리의 억양이 강하고 남루한 촌사람을 지칭하곤 하는데, 보통은 사회적 웃음거리로 대두되더군요. 문제는 제가 그런 레드넥들에게 무척이나 애착을 느낀다는 것이죠. 제가 레드넥이 되고 싶은데, 우선 피부색이 너무 어둡다고 하면, 친구들이 그냥,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레드넥에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다른 문화에서 온 사람들에겐 말이지요. 스스로 비웃으면서도 자신들의 한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불필요한 가식이 없고, 도시인과 비도시인, 재산의 유무, 교육의 정도가 언제부터 인간의 등급 결정 요인이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링크의 그림들을 보시면, 현재 사용되는 레드넥의 의미에 대해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드넥관련 구글 이미지 검색

          오래전, 파업이 있을 때, 파업자간의 삶을 선택하기 위해 살려야 할 사람에게 붉은색 스카프를 목에 둘렀다고 합니다. 회의가 끝나고 학살이 시작될 예정이었는데, 이 때, 붉은 스카프의 유무가 삶과 죽음을 갈랐다고 하더군요. 레드넥 관련 이야기의 시작 중 하나입니다.

          파업하는 노동자에게 기관총을 발사한 곳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그러고서도 존경을 받는 곳은 또, 얼마나 될까요?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무서운 세상이죠.

        • 단군   2009-09-08 21:28:23  

          에이, 웬걸요~한국도 작금 2MB 들어오고 나서 부터느 아주 극성입니다...용산 참사로 몇 분 사망했고요...남 얘기가 아니예요...노간지 시절이 좋았지요...에혀~

          그리고, Anglo Saxon 쪽의 백인들을 뉴질런드에서는 Red Neck 이라고 부릅니다...상당히 거칠지만 또 엄청스레 인간미가 넘치는 인간 군종 입니다...영국에서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Scotland 입니다...British 아이들이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상당히 조소적 이지요...원시인들 이라고 하더군요...저도 이 쪽 엥글로 쎅슨 친구들이 상당히 많아요, 북 아일런드(Northern Irland) 아이들도 좋은 친구들 많고...

          제가 알고있는 Red Neck 은 이 정도 입니다...

    • 문인석   2009-09-08 20:37:23   ตอบกลับ   

      제가 감히 피식 이라는 단어를 사용할수있겠습니까
      병 출신입니다 쌀 막걸리라 어럼푸시 기억이 나는것같습니다
      쌀막걸리 인삼을 고추장에 찍어먹던.. 5년근인삼
      예전에 수중세계인가 해저여행인가 가물가물 그 거북이 뼈 사진 표지에
      나온걸 본기억이 남니다 맞지요? 그땐 관심을 같지못해서 기억이잘...
      수중동굴다이빙에 빨리눈을 떳으면 더좋았을걸 ... 하면서도 이제라도
      수중동굴의 묘미를 였볼수있어서 감사드리며 좋은정보 감사히 보겠습니다
      • 단군   2009-09-08 22:03:20   ตอบกลับ   

        예, 그러셨군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셨습니다...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들 하지요?...

        자주 들어 오셔서 수중동굴의 묘미를 느끼시고 그 곳으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시지요~...

        일단, 짬짬이 제가 쓴 글과 대학님의 글을 번갈아 가면서 발품을 발아서 다 정독을 하시고요, 얼마 안있어서 제가 저희들의 수중동굴 단체인 "수탐대(수중 동굴 탐험대,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의 동굴 다이빙 교재를 이용해서 일단 이론 교육을 온라인으로 강좌를 개설할 계획 입니다...그리고 나서 실전은 차 후에 하고요...그 때 등록 하십시요...

        아시겠지요, 문인석님...^^

    • 문인석   2009-09-09 07:23:22   ตอบกลับ   

      예 꼭 등록하겠습니다
      그리고 수탐대는 태국의 (단군님의) 동굴단체인가요 아니면 본부가따로있고 그런가요 UCE 정말 멋짐니다
      그로고 티셧스에 인쇄해 입어되될까요 (대한민국 다이버 들의 홍보??)
      아니면 제작되 판매되고 있으면 구입할수있고요?
      저의 또다른 다이빙 열정이 불타오름에 벌서부터 흥분됨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림니다
      • 단군   2009-09-09 11:59:59   ตอบกลับ   

        예, 등록 하셔서 일단 온라인으로 제가 강좌를 하고 차후에 시간을 다들 마추어서 실전 교육을 이 곳 태국에서 하든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하든지 결정을 할 것이고요...이건, 다들 시간이 맞아주어야 하는 부분 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UCE는 제가 태국에서 설립한 단체 입니다...그리고 UCE에서 사용하는 로고(다이버가 스쿠터를 운용하는 그 로고)와 "영문 글자 UCE +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명찰" 들은 모두 이 곳과 한국에 상표 등록이 되어 있는 것들 이고요...그러니 사용상에 제약이 있지요...^^...

        그리고, UCE 전용 도메인도(www.uceclub.com + www.uceclub.ogr) 이미 대학님의 자비로 구입을 하셔서 대학님의 명의로 취득을 하신 상태 이고요...차 후 우리들 단체가 성장을 하게되면 이걸 잘 키워 야지요...

        그래서, 제가 이미 셔츠 도안 이라든지 자격증 Cross Over(한 단체에서 다른 단체로 자격증 이전)를 위해서 이미 자격증 발급 체계도 갖추워 놓았고요...나아가서, 우리들 셔츠 라든지 다른 수탐대 물품들에 대한 공급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야할 즐거운 일들이지요...일단, 그 문양이 그럴듯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일단은 제가 말씀드린데로 이론작인 기초를 단단히 다지시고 그리고 난후 실전을 하나씩 안내를 해들리 요량이니 시간 만들어서 좆아 오시면 된는 겁니다...아시겠지요, 인석님...^^

    • 문인석   2009-09-09 09:49:13   ตอบกลับ   

      저는 선박 건조하는 직장에 다니고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회사에 드라이도크도있지만 프로팅도크(길이 320M 폭80M 정도)라고 하는일명 드라이토크가 아닌 육상에서 건조해서 유압대차를 이용해서 바다쪽 바지선(프로팅도크)로 이동후 끌고가 프로팅도크를 잠수시켜 선박을 이동해서 진수하는 공법 입니다 해서 선체밑창에 혹시 들어갈일이 생기지않을까 ..하고 나름 폐쇠공간잠수 연습을 했지요 선박접안하는작은바지선으로 참고로 저의 회사에 선박이나 바지선은 들어가서 용접선보고 가다 방향을 잃을시 용접선 크로스부터시작해서 긴용접선쪽은 선수나 선미쪽이고 짤은 용접선방향은 좌우현쪽이니 알고들어가면 그리 어럽지 않으리라 생각됨니다 나름재미있더라고요^^ 짧은곳에서 연습하니 마음이 안정되니 ....
      그런것도 있고해서
      예전에 제주도 서귀포 칼호탤앞 검은여 라는 수중동굴 갔다가...
      전혀 정보없이 동굴 동짜도 모르는 놈이 길이는 40M정도 ... 되는거같더라고요
      같이갔던 일행들을 구경시켜줄께 하고 갔다가 시야도 엉망이고 주변 뱡향탐색시 기체를 소비한지라 짧은쪽 으로 들어가서 자 다따라오셔요 해놓고 밖에서 기다리는데 안오더라고요 한참기다리니 나오면서 마지막에 따라오던 2명이 반대쪽으로갔다는 거여요 이런 기체도 부족한데 긴장해서 과호흡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또한 호흡수가 빨라지더라고요 해서 반대쪽으로 빨리 가서 들어가 보니 안보이더라고요 해서 다시 나와 위를 보니 하강줄에 매달려서 기다리고있더라고요 나와서 외 반대쪽으로 갔을까.... 귀신이 쒸었나 ㅋㅋ 무서워서 두손꼭잡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짧은 거리인데도 정보도 없이 라인도없이 아무런 지식도 없이
      일행들을대리고 갔다가 혼났던 기억이 ㅋㅋ
      많은 가르침주십시요..
      • 단군   2009-09-09 12:26:40   ตอบกลับ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커억, 된장, 웃느라 숨막히네...

        아니, 그런 일이 있어습니까?...정말 웃기는 일화 입니다...아주 재미있네요...전 이런 분들이 제 삶의 활력소 입니다...귀신이 쒸우는게 아니고요, "자신이 귀신 입니다."...ㅋㅋㅋ...

        예,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합니다...동굴에서는 말이지요...인간이 그렇게 참 한편으로는 전혀 대책 않서는 동물입니다...

        저 씨판단 동굴에서도 뻥뚫린 씨파단 케번 동굴에서도 맨 년 꼭 한 사람씩 죽어 나간다고 하더군요...제가 탐험을 들어 가기 바로 1달 전에는 일본 남성 다이버가 야간에 리조트 다이브 마스터 몰래 저 곳으로 "야간 수중동굴 다이빙을 들어 갔다가 케번 입구를 찾지 못해서 나올질 모해서 익사하는 사고"가 있었다는 군요...야간에는 당연히 동굴 바로 입구에서도 그 입구가 정말 입구인지 아니면 물의 그림자 인지가 확신이 서질 않으니 자꾸 다른 곳만 다니다가 익사 한지도 모를 일입니다...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핵심은 관련된 교육을 기본부터 하나씩 다져 나가는 겁니다...지식을 전달해주는 교육이 핵심 이라는 말입니다...

        연장도구 없이 선박을 건조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그 연장을 교육을 통해서 습득 하는 겁니다...

        하여간, 그 들려주신 이야기 너무 신선하고 또 리얼하게 재미 있습니다...이 이야기 한 쪽 으로만도 오늘 제 인생을 사는게 의미가 부여될 정도입니다...그리고, 일하시는 회사도 상당히 흥미롭고 말입니다...

        저는 인터넷을 배경으로 하는 회사를 현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Mediathai.net + Allblogthai.com + Banlek.com" 이 세 개의 회사가 모두 제 개인 소유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강좌 구독료는 각 글의 하단에 붙어있는 구글 광고의 클릭으로 접수할 예정 이오니 이점 참고 하시고, 예, 꾸준한 클릭, 티 않나게 자발적으로다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ㅋㅋㅋ...티 않나게 하셔야 합니다...아시겠지요?...에혀, 요즘 글만 쓰고 뉴스만 만들어서 입에 풀칠하기 그거 쉽지 않습니다 그려...ㅋㅋㅋ

        오늘 또 씨파단 씽크홀 글 한쪽 올리니 오셔서 정독 하시고요, 그 접수비..예..^^

        감사합니다, 문인석님~

    • 문인석   2009-09-09 21:01:31   ตอบกลับ   

      UCE CLUB 좋습니다 UCE딱박은 티셧스 생각만해도 멋짐니다
      차량스티커도 제작바람니다^^
      수탐대 물품도 제공되면 좋겠네요 여기한국에선 딜러가로도 비싼품목이 많아서
      요 .. 우선 렌턴은 HID25와트급으로 장만하고 싶고요 그다음 여유있으면 CCR은ㅠㅠ 너무그렇고 (비싸서) SCR도 잘만쓰면 괜찮다(단군님글중에서)하니 관심가고요 그리고 스쿠터도 타고싶은데 이건 외이리 비싼지 ㅠㅠ 파이프짤라서 스쿠르달아 하나 만들어야한나 휴 ㅠㅠ
      교육을 하신다면 한국에서 하면 좋겠다 하는 바램을 해봄니다 ^^
      벌써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낌니다^^ 수고하십시요
      • 단군   2009-09-09 23:08:50   ตอบกลับ   

        여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저희들이 지금 뭘 하나 기획중에 있거든요...그것만 잘되면 아마 큰거 여럿 터뜨릴 수 있지 않나 합니다...조금만 기다리세요...그 동안 꾸준히 이론 교육을 제가 드리는 온라인 강좌를 통해서 자양분 섭취 하시고요...

        장비들은 무턱데고 구입하지 마시고요, 미국의 대학님과 그리고 제게 상의를 해 가시면서 심사숙고해서 구입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이게 다 공식이 있거든요...동굴에서 사용 가능한 장비들은 해양 에서도 110% 먹힙니다...

        용어 정리, 렌턴이 아니고요, Light(라이트) 입니다...렌턴은 어부들이 사용하는 그런 기름을 사용한 것이고요...저희들은 라이트라고 지칭 하지요...Get It Right(기본을 충실히 하라) 이라는게 저희들 다이빙 철학 입니다...기본기가 되어있지 않으면 뭘해도 언젠가는 흔들리지요...

        SCR 도 잘만 사용하면 꽤 쓸만 합니다...그리고 CCR은 한국에서 많이들 사용하시는 메갈로돈이나 에볼루션, 인스퍼 레이션, 헤머헤드 변종 내지는 다른 장비들은 구입 명단에 올리지 마시고요, 정말 기회가 되시면 캐나다산인 KISS(키쓰) 제품을 구입 하십시요...이걸 구입 전에 저희들과 일단 상의를 하시고요...RB 잘못 구입 하시면 목숨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아니, 선박을 건조 하시는 회사에 몸담고 계시는 분이 무슨 스쿠터를 다른 곳에서 구입을 하시려고 합니까?...회사내의 엔지니어 분들 계시지 않습니까?...그 분들한테 여쭈면 걍 단밖에 해답 나올겁니다...뭐 대단한것 없습니다, "스쿠터 몸체(덜린, Derlin Plastic)-베터리(18 volt 내지는 26 volt)-기어 클러치-모터" 가 전부예요...이건 아마 한 달 정도면 회사에서 뚝딱 만들 수 있는 장비 입니다...내일 당장 사내 기술자 분들께 한 번 자문을 구해 보세요...자문을 구하실때요, 미국산 SS26(Silent Submerge) 사의 스쿠터 사진을 인터넷에서 다운 받으셔서 보여 드리세요...아마 그 분들 "피식" 웃으실 겁니다...그러면 저희들 나중에 탐험시에 대량으로 팀원들 스쿠터를 인석님 회사에서 공급 받을 수도 있겠고요...아시겠지요...내일 한 번 문의를 해보세요...

        예, 가능하면 한국에서 들어가서 하려고 계회그 중입니다...조금 시간을 주시면 이게 뭔 말인가를 아시게 될겁니다...^_*

    • 문인석   2009-09-10 08:12:27   ตอบกลับ   

      예 감사함니다 장비는 기다리겠습니다 담에 조언듣고서... 수입해서 수탐대에서 공급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봄니다..
      아 그리고 저히 회사에서 는 사실 중공업이라 워낙에 큰것을 만들어서요
      보통 선박은 23만톤까지 나가니까 휴.. 축구장2개 이상 크기의..
      아 단군님 그리고 제가 워낙에 영어공부를 안해서 단어에있어서 혹시 대화중실수한것이있으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면서 위와 같이 깨우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워낙에 공부를 안해서 라이트나 렌턴이나 같은개념이라고 그냥 ...
      조만간 큰 프로젝트가 있는 모양입니다 저까지 덩달아 흥분됨니다
      여쪽 전남 완도 에서 연산호가 한두개 피어있다는 목포mbc제보를 받고 뻘로인해시야안나오고 어둠고(서해쪽이라)조류세고 해서 탐사및촬영제의를 받고 탐사해서 대규모 연산호 군락지를 발견해서 크게 한껀 했죠 근대 그섬만 탐사한거라 인근 섬에도 있을거란 판단에 10월중순되면 시야도 잘나오고 해서 주변섬까지 탐사계획에 있습니다 제주도에만 대규모로 서식하는 연산호가 이곳 전남 완도 에까지 그것도 대규모로 자생한걸 촬영해서 대박이였습니다지역방송및전국방송에소개되고.. 촬영분은 방송국에서 편집부탁해서 전남도 숨은 비경을 찾아라 의 동영상공모전에 출품하려고요 거의 1등할거라생각하면서... 단군님 의 프로잭트도 정만 기대 만땅입니다 혹시 탱크 운반이라도 필요하시면 기꺼이.. ㅋ

      • 단군   2009-09-10 13:58:23   ตอบกลับ   

        예, 그렇군요...그런 분들한테 저 도면을 보여주시면 정말 눈물 흘리시면서 뒤로 나 자빠지실 겁니다...^^

        그, 혹시 스쿠터 정도의 조그마한 수중 이동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곳을 한 번 알아보세요...아무래도 이 쪽 선박 제조업계에 몸담고 계시니까 이런 부분의 첩보 수집에는 다른 분들보다 빠르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사내에서 어떤 부문의 일을 하고 계신가요?...엔지니어, 회계, 운영, 판매, 인사관리, 선박 관리, 선박 수리, 선박 제조?...어떤 부문 인가요?...^^

        이게 혹시나, 그 지구 온난화 때문이 아닌가요?...지금 뭐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 때문에 아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목포가 기후적으로는 연산호가 나와서는 안되는 곳 이거든요...아무쪼록, 진행 하시는 수중 도튜멘터리 프로젝트가 잘 진행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지니고 계신 다이빙 자격증이 어느 수준 인가요, 어느 단체의 어느 자격증을 소지하고 계신지 알면 제가 전체 그림을 짜는데 다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문인석   2009-09-10 22:09:14   ตอบกลับ   

      스쿠터는 작은 철공소같은 곳에서 도면 주고 의뢰해야 되지싶은데요..
      그리고 제주도는 수지멘드라미 연산호고요 이쪽완도 연산호는 해면멘드라미 연산호입니다 생긴것은 똑같은데 이름이 틀리더라고요.. 이화여대 쪽산호연구소에서 시료체취를 의뢰해서 보내주었더니 그러더라고요 예 아마도 온난화가 진행되니 영향이 되나봄니다 원래 연산호는 쿠루시오 난류가 흐르는 대마도나 서귀포그러니까 제주도 남쪽에 서 자생하는데 완도 인근 이 무인도에도 쿠르시오 난류의 영향을 받는다고 할수있겠죠 그런데 연산호 촉수에 뻘이 묻는다면 숨을쉴수가없죠 먹이활동도 할수없구요 그런데 히한한게 바닥에 암반과뻘이 석겨있는데도 조류가 이무인도를 부디치면서 물살이 빨라지고 그물살에의새 연산의 뻘도 씻어져잘살수있는건지도 싶고요 야튼 깜짝놀랄정도였습니다 25~30m수심에서 시야가 암흑이고 뻘과 암반이석여있는데 자생하는거보면 잠을이루지못할정도로 황홀했습니다 제주도에만 가야 연산호 군락을 볼수있는데 제주도 가지않고도 연산호 군락을 볼수있다는게 ..... 근데 그연산호가 야행성이라네요 동물과인데 어두운곳을좋아한다네요 그리고 조류가 있어야 프랑크이나 먹이활동이 활발하고요 그래서 그곳지역이 자생할수있는 조건이 딱맞아떨어지나봐요 제주도에는 가장추운2월이17도 정도 나온다하니 이곳 겨울에도 수온이 어느정도나오는지 겨울에도 먹이화동과 기타 잘 자생하는지 가볼거구요..
      그리고 저는 씨마스코리아 스포츠다이빙강사 나이트록스강사 씨마스 AD TRIMIX다이버 입니다 TX는 작년11월에 국내에서 시작해서 국내65M급 을 시작으로
      올초4월에 필핀에서 AD TX 로 105M 가봤구요 공기론 66M 까지 필핀에서요 국내에선 수온과 시야문제로 공기로 50 이상은 힘들다고 생각하고요 근대 실력은 영 아님니다 제가생각해도 아직한참멀었어요 정말로 동굴다이빙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중성부력 .. 기타 아직멀었구요 동굴다이빙에서 요구하는 마음에 준비가안되있는것같아요 자기 자신의 마음을 공포를 컨트롤 할수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공포가왔을때 호홉이 빨라지면 콘드롤 할수있는 ... 부족함니다 해서 교육과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스포츠 다이빙강사다보니 맨 초급교육생이나 체험다이버 대리고 다니다 보니 정작 내자신의 훈련은 부족한것같아요 많이노력해야 할것같아요 많이 부족함니다 진실한 가르침 바람니다

    • 문인석   2009-09-10 22:14:36   ตอบกลับ   

      참 답변에
      빠진것이 있네요 저는 크레인 운전을 하고 있고요
      저의회사 잠수동호회 클럽을 운영하고있습니다
      • 단군   2009-09-10 22:55:48   ตอบกลับ   

        사실 스쿠터 없이 탐험을 진행하면 참 좋거든요...그런데 그 수심이 깊어지면 참 난감한 거지요...그래서 일단 필요한 부분을 알아보는 단계이고요...

        산호에 관한 공부를 많이 하신게 짧막한 설명에서도 보이는군요...이런 연산호가 활짝 피어있는 곳에서의 다이빙도 참 그럴싸 하지요...버마뱅크라고 여러 섬들이 연이어서 있는곳이 있습니다,그 곳에서의 다이빙, 정말 재미있었지요...온나화가 일면 부정적인 면도 있으나 이렇게 또 지역 관광산업에는 일조가 되는 군요...

        CMAS 소속 이시군요...이 CMAS 가 아직도 수중세계 협회와 연합해서 단체를 운영 하나요?...뭐, 수심은 정말 자신이 그 쪽으로 도전해서 세계 기록을 세우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그닦 의미가 없을 겁니다...

        ㅎㅎㅎ...예, 다이빙 처음 배우시는 분들을 가르치면서 지속적으로 그런 다이빙을 하시다보면 거기에 눈높이가 맞춰지지요...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해양 다이빙과 이 동굴 다이빙은 질적으로 상당한 간극이 있습니다...해양 다이빙을 일반 군대라면 이 동굴 다이빙은 소수 정예로 선발되는 Elite Group 입니다...말씀 하신데로 고도의 자기 통제와 정밀한 물 기술이 요구되는 다이빙 이지요...여기서 탐험으로 넘어가면 그건 또 다른 부문 이고요...

        저희들과 교류 하시면서 일단 말슴드린대로 이론을 조근조근 다져 가십시다...그러면서 머리 속에서는 그림을 그려 가시면서 나름대로 가상 훈련을 하시다가 저희들과 본격적으로 실전 교육 들어가면 그 때 실전을 다지시면 되고요...

        사내 다이빙 동호회를 운영 하시는군요...좋은 자원이 되실것 같습니다...같이 해봅시다...^^

    • 문인석   2009-09-11 06:23:15   ตอบกลับ   

      아참 그리고
      대한 잠수협회와 대한 수중협회 따로 분리됬고요
      cmas korea 는 수중협회 산하 잠수교육위탁업체 식 으로 소속되어 잠수교육과
      기타 ... 합니다 ^^
      • 단군   2009-09-11 12:55:20   ตอบกลับ   

        예, 여전히 같은 양상으로 운영이 되고 있군요...

        이병두 형님 이지요, 수중협회의 자원이 그리고 수중세계의 선명이 형도 소속되어 계시고 또한 해저여행의 발행인 이신 광식이 형도 한창때는 그 쪽 소속 이셨고요...좋은 협회이고 다들 훌륭하신 선배들 이십니다...다이빙 과 더불어서 인생에서도 배울 점이 많으신 선배들 이시지요...

        저도 초기에는 수중협회 소속 하에서 이 세 분들로부터 기초 교육을 배우기도 했었습니다...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고요...

        제가 서둘러서 씨파단 특집 동영상 3탄을 끝내고 곧장 "UCE Cave Level 1" 번역과 온라인 교육으로 들어갈 예정 이예요...짬짬이 시간 내셔서 정독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지요, 문인석님~.

    • 문인석   2009-09-11 13:55:01   ตอบกลับ   

      UCE C/L 1 과정이라 기대됨니다
      참 단군님 강의료는 어떠게?.. 구글광고 눌려야하나요?? 아니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감사함니다..

      • 단군   2009-09-11 14:46:40   ตอบกลับ   

        아, 그 오프라인 구독료는 필요 없고요, 온라인 상에서만 접수 합니다...

        수납창구는 구골 이고요, 한 번 누르시고 들어 가셔서 한 두 어번 두리번 거리시다가 창을 닫으세요, 안그러고 다시 뒤로 돌아 나오시면 이게 다 저 쪽에서 잡아 내거든요...그럼 이제 이게 한 클맄으로 셈이 되는 겁니다...그러고 한 번에 동일의 광고를 여러번 누르지 마시고요, 예, 돌아 가시면서 골고루다가 눌러 주시라 뭐, 이런 말씀 이지요...ㅎㅎㅎ...그런데, 개중에는 꽤나 관심이 가는 광고들도 있어요, 눈여겨 보시면 말입니다...그러니 관심이 가시는걸 눌러서 들어가서 휘휘 둘러 보세요...한 번 들어오실때마다 한 10번은 수납을 하셔야 그게 저희들 배를 곯지 않겠지요?...ㅋㅋㅋ

        나누는 사회가 알흠다운 사회라고 우리 노간지님께서 누차 말슴 하셨지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문인석님~...^^

    • 진실   2010-01-10 23:50:51   ตอบกลับ   

      저도 씨마스 코리아가 혹은 쿠아, 쿠다가 우리나의 자존심이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단체로 자랑스러웠습니다. 씨마스 코리아 에서 테크니컬 과정을 만들기 전까지요. 무엇에 근간하여 교육 과정을 만들었을까요?
      • 단군   2010-01-11 04:46:42   ตอบกลับ   

        저는 씨마스에서 테크니컬 과정이 있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전에 그 분들의 사이트를 들어가 보니 여러가지 특수 다이빙을 비롯해서 동굴 다이빙 까지도 사업 확장을 하셨더군요...

        그러한 내막은 전혀 알고있는 부분이 없는지라 그 부분에 관한 언급이 제가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줄 압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 진실   2010-01-11 08:41:34   ตอบกลับ   

      그 씨마스 코리아에서 고 김억수 강사님께서 특수잠수(테크니컬 다이빙)전과정 트레이너로 전격 스카우트 되셔서 활동 하셨습니다. 무엇을 근간으로 교육을 하셨는지는 본인 만이 알 수 있을 거고요!
      • 단군   2010-01-11 09:58:25   ตอบกลับ   

        왜 그랬을까요?...저도 그 점이 무척 궁금하군요...

        무슨 근거가 있었기에 전격적인 scout 제의가 있었을테고 뭔가 억수님의 계산에 부합하는 이유가 있었기에 그 제의를 수락 했겠지요...

        전 과정 이라시면 동굴 다이빙가지도 염두에 둔 제의였을테고 그걸 역시 억수님도 인지하고 계셨을테지요?...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한 억수님은 동굴 다이버 조차 아니셨을 것이라는 생각인데요...

        왜 그랬을까요?...

    • 김대학   2010-01-11 09:39:05   ตอบกลับ   

      제가 이어지는 질문들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있고, 그것에 다가가시는 모습을 봅니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도리가 없습니다.

      참고로, 에이전시들의 교육방식은 많은 부분 공유되고 있습니다. 비공개 원칙이 고수되지만, 찾아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많은 않지요. 이런 자료가 있습니다.



      CMAS Cave Diving Standards and Training System(pdf format)

      CMAS International
      Version: 01.05.2006
      V4.0
      author: Beat A. Mueller
      Cave Diving Working Group
      CMAS International
      [translated from German reference text]




      • 단군   2010-01-11 10:04:28   ตอบกลับ   

        교육 자료는 어느 단체를 막론하고 공유가 되어지는 것이 올바른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요...

        그런 공유 정신이 손가락질 받을 이유도 없겠고요...

        그건 그렇고, 플로리다 날씨는 어떻수?...

        여긴 더워서 미치고 팔짝팔짝 뛰겠수다래~...>_<...
        • 김대학   2010-01-11 10:26:00  

          전 지금 매릴랜드에서 떨고 있구요, 플로리다(제가 주로 머무는 곳)의 오늘 기온은 영하 4도 였습니다. 습도로 인해 실제 몸이 느끼는 것은 뼈가 아프다는 것이죠. 이런 추위에는 알래스카에서 온 분들도 춥다고 혀를 내 두릅니다.

        • 단군   2010-01-11 11:18:16  

          그곳 기온과 이곳 기온을 한번에 버무리면 딱 살기좋은 뉴질런드 기온이 나오겠구만요...

          너무 더워도 탈 추워도 탈...에혀, 인간이 문제여 인간이 문제라고요...>_<...

    • 진실   2010-01-11 14:55:39   ตอบกลับ   

      자료만 있으면 교육이나 경험없이 테크니컬 다이빙을 할 수 없는 것쯤은 잘 아실 테고요 고 김강사님은 그 조건으로 트레이드 되고 나셔서 결과를 보여야 하는 부담이 무지 크셨다 하는 거죠! 국내에서 처음부터 교육 받으시기도 이상하고(이미 대외적으로는 다 할 줄 아는 사람인데!) 외국인에게 받자니 시간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계도 있고! 동굴다이빙도 급하셨겠죠!
      위 내용을 알고 계시면서 모른척 하시는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모르셨고 관심도 없으신지 판단이 안서는 군요?
      어떤 일이든 궁지에 몰리면 정확한 판단이 나올리가 없는거 같습니다!
      • 단군   2010-01-11 16:56:27   ตอบกลับ   

        그렇다면, 씨마스에서는 억수님이 그 정도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고 평가를 했었다는 말씀인데요...

        헐...그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도무지 되질 않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다소간 감은 잡고 있었으나 그 정도일거라는 생각은 전혀 해보질 않았습니다...

        씨마스의 수장이시라면 지금, 이병두 선배이시고 그 밑으로 수중세계의 이선명 선배께서 계실텐데요...그 분들이 그랬다고는 생각이 짧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말씀하신것이 사실 이라면 참으로 안타깝고 바보같은 판단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정 부분 알고는 이었습니다만, 위의 지적하신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었지요...

        다만, 메갈로돈을 태국의 파타야에서 술에 절어 사는 프랑스인 테크니컬 강사에게서 받았다는것은 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강사도 문제가 심각한 사람 이었기에 저는 한귀로 듣곤 그냥 웃고 넘어갔었던 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억수님이 제주 동굴의 수주 관련 부분과 연계가 되어서 플로리다의 제 보조 방장님, 위의 김대학님, 에게 접선을 취하신걸 알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갑자기 사고 소식을 접했고요...

        90%정도는 알고 있었으나 위의 정보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안타까워요...

        왜, 그렇게 서두르셨는지...

        급하게 먹으면 체하는 법 이란걸 아셨을 텐데 말입니다...

        제가 글에서도 풀어 놓았지만서도, 교관과 탐험의 간극은 엄청나거든요...

        그리고, 수심을 들어갔을때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만의 하나 그 수심에서 사고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헤쳐 나와야 하는것인가 하는 문제가 급선무 입니다...

        그거, 들어가는걸 누가 못하겠습니까?...들어가는 목적도 중요 하지만 비상시를 항상 염두에 두고 움직여야 한다는 말씀 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자세한 내막을 어찌 진실님은 이리도 소상히 꿰뚫고 계시는지요?...

        이 점도 저로서는 상당히 궁급합니다...

    • 진실   2010-01-11 21:08:02   ตอบกลับ   

      예상 밖에 일입니다. 사태을 파악하시는 능력이 있으시다고 믿었는데.
      의외로 모르고 계실줄이야!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막을 소상히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 눈치보며 쉬쉬하고 있을 뿐이죠! 물론 내막을 잘 모른는 사람들은 고 김억수 강사님이 살아계실때는 HID 출신에 트레이너에 사진의 달인 테크니컬도 달인으로 의심치 안았죠! 그러나 조금이나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내막을 알만큼 잘 알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 김억수 강사님이 테크니컬을 시작하시려고 할때 평소 친분이 있어 장비도 소개하고 직접 선물도 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 올바른 길을 가실거라고 믿었죠! 그러나 씨마스에 그런 재의을 받고(주변의 기대또한) 판단역이 흐려지시는 것 같더군요 결국은 김강사님을 설득하지 못하고 사이가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누워서 침뱉기 같지만 단군님이 생각하시는 것이상으로 한국의 다이빙계가 눈뜬 장님같다도 생각합니다.
      오래된 원로분들일 수록 테크니컬을 두려워 하시고 계시더군요 시작하기는 두려우시고 시작을 안 하시자니 대새에 뒤쳐지는 것 같고 그저 한장의 사진과 본인이 테크니컬 다이버라고 증명할 수 있는 일명 라이센스가 필요한 분들이 대부분이죠 아니 99%! 지식을 넖이고 기술을 쌓아가는 것은 그분들 한데는 의미 없죠! 단군님이 말씀하신 계급장이 필요하시분들!

      하루속히 만날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건이 잘 맞아지면 좋으련만!
      아니 조건을 잘 맞게 만들면 되죠!
      • 단군   2010-01-11 21:45:45   ตอบกลับ   

        제가 조만간 귀국을 잠시 할 예정입니다...그러면, 위의 두 선배님들을 뵙고 한번 여쭤봐야 겠습니다...기자로써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그저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만들어서 한번 진실님과도 뵙지요...

        예, 작금, 한국의 테크니컬 다이빙계가 밖에서 생활하는 저희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매끄러운 체제 아래에서 운영이 된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일종의 진통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그 진통이 너무 오래 지속이 되어도 상처가 아물지 않겠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억수님같은 분들을 그저 하릴없이 보내는것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 문인석   2010-01-11 21:28:22   ตอบกลับ   

      쥔장(단군)님
      위의 대화에 제가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진실님 그런 질문들을 여기에서 하는것이 참 무슨의도인지?
      씨마스에 직접해보시지요 실명으로요??
      무엇을 알고싶은건지 씨마스를 까고싶은건지
      아니면 씨마스에서 테크니컬 다이빙하시니 불편한부분이 있으신지?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짜피 다이빙이란게 외국에서 들어왔고
      수중협회씨마스에서 도 배워서 가르칠수있는거고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다이빙수준이 높아지는거고 하는거아닐까요?? 택다이빙단체도 모두 외국에서 배워서 가지고 온거아님니까? 내가하면 되고 남이하면 불편하신지요?
      스카우트요? 저도 모든걸알지는못하지만
      고인은 원래 93년도 씨마스강사입니다
      경험요? 많이 하신걸로 암니다만 기존의 단체들은 필핀에서 트라믹스를 많이 했었지만 고인은 국내의 낮은수온에서도 많은 훈련을 하셨죠 저도 좀 참가를 했었구요 그러고 나서부터는 다른단체도 국내에서 활동을하시는것같은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부분인가요?
      물론 단군님 말대로 서두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고시함께다이빙하셨던분이 귀국해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예 방심하셨지요 워낙에 그정도의 수심은 경험이많으시니까요 저와도 아침먹고 모닝다이빙으로 그정도의 수심으 다이빙을 했으니까요 자료요 저한테도 공유해주셔는데요 공부하라면서 교육시킬수도있는 자료파일로요 그리고 수중협회 씨마스 그분들 감추고 쉬쉬하고 그자리지키려고 연연하는 그런부류에사람들 절대로 아님니다
      좀 불편하신지요 혹 굼궁하신거있으시면
      전화함주세요 010-7231-0093 입니다
      • 단군   2010-01-11 21:48:13   ตอบกลับ   

        문인석님, 조금 진정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나중에 선배님들께 직접 여쭙지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백성기 강사님도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백강사님은 지금 제법 차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계시던 또 다른 강사님도 이미 한국으로 귀국을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무슨 들리는 소식 있습니까?...

        참, 궁금합니다...걱정도 되고...

    • 문인석   2010-01-11 23:01:25   ตอบกลับ   

      예 백강사님은 좋아지셨는데 배뇨기관에 소변이 잘.. 그부분에서 병원치료와 보유하고있는 챔버 에 치료를 겸하고있다고함니다 혹시 만나고싶으시면 연락을 해드리겠습니다 김강사님 소식은 아직... 좋은소식이 있기를 희망함니다
      • 문인석   2010-01-12 11:28:16   ตอบกลับ   

        백강사님에게서 오늘 연락이 왔네요 병원치료와 자가보유하고있는 챔버치료로 거의 배뇨부분이 좋아시셨담니다 병원퇴원하신답니다 이제 잠수해도 문제없다고 함니다
        그리고 김강사님은 부산에서 치료중이시다는데 ... 좋아지시길희망합니다
        • 단군   2010-01-12 13:20:55  

          무슨 말을...잠수가 가능하다니...그게, 무슨 말이예요?...

          백강사님 정도의 심각성이라면 다이빙을 당분간 하지 않으셔야지요...

          헐...

          아무튼, 좋은 소식 이네요...이렇게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 합니다...

          Cheers~...^^

      • 단군   2010-01-12 13:05:27   ตอบกลับ   

        문인석님, 이제 조금 진정이 되셨는지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다이빙 업계가 지니고있는 구조적인 문제(선후배 관계 및 군관계 선후배 조직 체계)에 관한 경험도 있고해서 금번 억수님의 상황을 훤히 들여다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문인석님께 댓글을 쓰다보니 글이 4페이지가 넘어 버려서 정식으로 블로그 글로 풀어서 올리겠습니다...

        예, 귀국을 해서 백 강사님을 뵈었으면 합니다...그런중에 취재가 되었으면 하고요...이 두 분이 지금 가장 생생이 당시의 사고 현장을 전달할 수 있는 당사자 분들 이시지요...

        두 분 모두 빠른 쾌차가 있었으면 합니다...

    • 진실   2010-01-12 00:20:18   ตอบกลับ   

      먼저 문인석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수영선수 출신이 모여서 오픈워터 책 혹은 어드밴스 책을 자체적으로 학습하고 스쿠바 장비를 인터넷에서 구매하여 한국의 바다에서 매일 같이 40m 다이빙을 훈련 했다는 가정하에 일반적인 오픈원터, 어드밴스, 마스터 다이버들보다 무엇이 모자르고 무엇이 뛰어 날까요? 과연 그 수영선수 출신들이 본인들이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을 까요? 오픈워터, 어드밴스, 마스터 메뉴얼은 누구나 구할 수 있으나 누구나 다 이해하고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최고가 되기 위해서 꾸준이 한눈 안 팔고 노력할 뿐입니다.

      수중사진 국제대회는 다이빙계에서 주최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진계에서 주최하는 대회입니까?
      수중사진에서는 상반측불계의 법칙이 적용되나요 아니면 적용안되나요?
      수중사진에서 그레이카드를 쓸수 있나요 아니면 못 쓰나요?
      수중사진에서 입사식 노출계는 사용 가능한가요?
      다이빙 강사가 다이빙만 잘한다고 훌륭한 강사는 아니죠?

      외국것 우리것 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게 좋지 안을 까요! 삼성아니 현대가 그 옛날 일본에 가서 눈치코치로 기술이전을 받았듯이 일단 배워야 나중에 이기더라도 이기겠죠!

      누구를 비방하거나 욕할려고 쓴것이 아니고 그저 단군님의 말씀데로 계급을 띠고 냉정하게 현실을 하나하나 짚어 보자고 댓글을 썻데 불편하시고 마음 상하셨다면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단군   2010-01-12 13:11:08   ตอบกลับ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시는지 감이 잡힙니다...

        그렇지요, 전혀 다른 성격의 활동 이지요...이걸 잘 한다고해서 저걸 중간 과정 없이 행하고 나아가서 남을 가르친다는것은 어불 성설 이지요...단, 중간 과정에서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배우시는 분들의 처지에서 모든걸 경험을 해오시고 그 경험을 교육으로 녹여 낸다면 그건 또 상당히 다른 성격의 문제 이지요...

        예, 외국것 우리것보다 전혀 나을것 없습니다...기술 이전을 해서 우리것으로 녹여내는 정신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예, 마음의 계급장을 떼셔야 생존이 가능합니다, 자연을 상대로는 말입니다...

        일단, 죄송하시다고 사과를 하신걸로 문인석님이 받아 들이시는것이 옳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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