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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조건/The Art of Happiness 2009-09-14, 03:17:12
PART1. The Purpose of Life
Chapter3. 행복을 구하려면 네 마음을 훈련하라
Training the Mind for Happiness
Journal and Meditated by Joon H. Park
Prologue:
안녕하십니까, 제가 그간 시리즈로 집필해 오던 성하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글을 제 나름대로 명상하고 그 명상에서 얻은 자각들을 글로 표현해서 여러분께 전하는 작업을 지난, 5월 23일, 노무현 전 16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서거 이후 전혀 손을 대지 못하였다가 오늘 비로서 다시 집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제 나름대로는 그간 숨가쁘게 돌아가던 노무현님의 서거로 인한 후 폭풍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던 것이지요. 이제서야 조금 정신을 차리고 그간 집필 하지 못했던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근 4개월이 다 차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무현님이 막 서거한 이 후, 수백만의 국민들께서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그 분의 생전의 넓은 가르침을 돼 새김질 하곤 하였으나 역시, 대한민국 정치 역사에서 두 분, 김구 선생님 그리고 김대중 선생님 이 후 노무현님 만한 진실된 정치가가 없었다는 것이 다시금 증명된 사건 이기도 했었습니다.
그 분, 노무현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 “죽음도 삶의 한 조각이다” 리고 말입니다.
그렇게 말씀 하신 부분에서 정 반대되는 표현을 빌리자면, “삶도 인생의 한 부분이다” 라고 말입니다. 죽은 자는 죽음을 이야기 하겠으나 산 자들은 당연히 삶을 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산 자들이 따라야 할 삶의 여행을 성하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근본으로 다시금 명상해 보겠습니다.

훈련된 마음이 행복을 부른다[Trained Mind brings Happiness]
우리들은 삶을 살면서 과연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이러한 질문은 행복의 조건 에서 이미 수 차례 언급이 된 것이지요. 즉, 우리 모두는 근본적으로 “행복(Happiness)” 이라는 눈에는 보이지는 않으나 우리들 실생활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간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고 냄새도 없고 맛도 없는 이 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분명히 이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가 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에 대한 심층 분석을 이제부터 알아 보도록 할 것이며, 금 번 장에서부터는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고요한 마음의 상태 및 내면의 행복을 이룰 수 있는지를 성하 달라이 라마님만의 고유한 방법들을 통해서 깊은 명상과 더불어서 한 가지씩 짚어 나가 보기로 하겠습니다.
하워드 커틀러 박사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군요, “인간은 근본적으로 세 가지의 필요 조건을 만족했을 때-음식, 의복 그리고 피난처(집)-결국은 더 이상 그 무엇도 필요치 않을 것이며 마침내 완전한 평온으로의 상태로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그게 과연 그런가요? 단군 박공, 이렇게 기본적인 것을 모두 해결한 후 위의 하워드 박사께서 말씀하신 데로 완전한 평온의 상태로 진입하신 분 있으시면 얼굴이나 한 번 뵙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런 상태에 계신 분을 만나 뵙기 이전에 위에서 열거한 세 개의 기본적인 필요 사항들을 전부 충족한 분이 있는 지나 알고 싶을 뿐입니다. 완전히 독립적으로 말이지요. 문제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권력 지향성과 탐욕 지향성” 이기 때문이데요, 이런 마음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가장 인간적인 기질 이지요.
지금껏 살아 오면서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는 이러한 기질을 찾아보지 못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참으로 독특한 기질 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러한 두 인간적인 기질로 인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가장 근본적인 세 가지의 필요 조건을 얻을 수 이으면서도 얻지 못하고 나아가서 얻었다가도 또 다시 잃는 것이겠지요.
바로 이러한 인간의 독특한 기질로 인해서 인간이 참으로 누려야 할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는 걸 깨달으신 분들은 이제 더 이상 이러한 물질적인 만족으로 인한 행복을 구가하는 것이 부질없는 것이라는걸 인지 하시는 단계로 접어 드는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 좀 더 다른 방법으로 행복을 얻어야 한다는 걸 자각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뭘까요?
성하 달라이 라마님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그런 연유로 인해서, 행복을 구하기 위한 가장 첫 단계로 학습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을 터득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바로 이 학습을 통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가장 처음 독자들께서 인지 하셔야 하는 부분이 바로 우리들 모두가 매초마다 “느낌(Feeling)” 이라는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그리고 미각) 이외의 또 다른 차원의 감각 기관인 육감(초자연적 감각 능력)중에서도 가장 말단에 위치한 감각 기관인 느낌(Feeling)이 보내는 신호를 시기 적절하게 받아 들이고 그에 따른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우리들은 모두가 이러한 느낌에 의한 감성적인 영향을 받곤 하지만 극히 극 소수의 인간 군들만이 이들 신호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해독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께서는 자신이 매초마다 느끼는 이러한 느낌의 신호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해독 하시는지요?
바로 이 부분에 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성하님 께서는 자신이 몸담고 계시는 불교 교리에 근거를 두신 “인과응보(Casualty)”의 원리를 내세워 독자들께 설명을 주십니다. 말씀 하시기를 “인과응보는 자연적인 현상이고 역시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상적인 법칙이다” 라고 하십니다. 사실, 단군 박공, 이 부분의 명상을 할 때에 그간 상당히 의미 있게 정독했던 또 하나의 책이 생각이 나더군요, “비밀(The Secret)” 이라는 책이었고, 이 책에 관한 간단한 제 나름 데로의 단상을 이미 저 번 글에 발행한 것을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이 책에서 전달 하려는 메시지는 사실 간단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입 밖으로 내어 우주가 그에 반을 하게끔 유도하여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를 이룬다” 입니다. 상당 부분 성하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과 일맥 상통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하 달라이 라마님은 계속 하십니다, “여러분이 실생활을 살아가실 때 이러한 인과응보의 법칙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그게 왜 그런고 하니, 일례로, 어느 특정한 일이 발생 되기를 원치 않으신다면 그 특정 사건이 발생될만한 소지가 있는 원인 제공의 근원지가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게끔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이겠지요. 다시 뒤집어서 말한다면, 자신이 어느 특정한 일이 발생해 주기를 원한다면 그 일을 발생시킬 만한 근원지가 수면으로 떠오르게끔 하는 것이 이론상으로나 실생활에서나 옳을 것입니다.”
이 가르침에서 독자들께서는 느끼시는 것 없는지요? “원인 제공과 그에 대한 반응(Cause and Effect = Causality = 인과응보)” 입니다. 아주 명확하고 깨끗한 가르침 입니다. 이 부분을 단군 박공 나름 데로의 분석으로는 다음과도 같이 비유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일, 어제가 없었다면 오늘은 존재 하지 않았을 것이고 나아가서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그럴 듯 한가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웃기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게 바로 일부 소수 깬 자들은 이러한 자연적인, 너무나도 자연적인 법칙들이 필경 자신들이 큰 힘이나 대단한 영적인 뒷배경이 있어서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양 행세 한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이들을 인간적인 표현으로는 “종교인 내지는 종교”라고 지칭 하지요.
그게 아니지요. 그게 아니고 이러한 법칙은 그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우리와 같이 있고 미래에도 인간들 주변에서 인간들에 의해서 반응을 할 자연 법칙 이라는 말이지요. 필경 이 자연 법칙이 인간 이의 만물에도 고루 반응을 하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야만 대자연의 나아가서 대우주의 법칙으로써 성립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훈련을 위한 처방전[Dose for Training the Mind]
자, 이제 독자들께서는 이들 인과응보의 기초로 작용할 수 있는 초기 신호 역할을 하는 느낌을 이해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은 선 순환의 인과응보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느낌 중에서도 좋은 느낌과 나쁜 느낌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 느낌에 의한 행동 이냐에 따른 우주의 반응도 군일하게 이루어질 거라는 것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바로, “어떠한 도구를 이용해서 이들을 우주에 방출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부정적인 반응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우주의 법칙과 대화를 하기 위한 도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인간이 입 밖으로 내뱉는 언어와 행동이 인과응보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도구들입니다: 말과 행동은 인간의 정신적인 상태를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성하 달라이 라마님은 “탐욕은 속죄할 수 없는 악행이고 증오는 죄악” 이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들 두 단어가 지닌 부정적인 힘은 인간의 마음에 극약으로 다가오며 그러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이의 삶은 결국 처참한 불행으로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경고 하십니다.
처참한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인류가 위에 열거한 몇 개의 긍정적인 인과응보의 함을 지니고 있는 말과 행동을 지구상의 모든 존재에게 몸소 실천해야 한다고 성하 달라이 라마님은 가르치십니다. 긍정적인 말이란, “친절함, 남을 가엾게 여기는 마음, 온정의 마음 가짐, 친절한 마음 가짐 및 사랑” 등 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인과응보의 힘을 내포하고 있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비로서 인간의 마음을 지고한 상태의 심리학적인 상태로 승화 시킬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지고한 상태의 참 행복으로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자, 제가 이렇게 풀어내니 참으로 단순 하다고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독자들께서 유념하셔야 하는 것이, “이러한 지고한 참 행복을 위한 단계로 들어가는 모든 절차를 학습하고 몸에 베게 하고 실천에 옴 김으로써 얻어지는 시간적인 간극이 다소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뜸을 들이듯이 말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삶에서 참 행복을 원하시는 독자 분이라면 매일 같이 학습을 하시고 거듭해서 자신의 마음을 수양 하시는 수련의 시간을 거듭 하셔야 하리라고 믿습니다.
이 점을 꼭 기억 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말하고 행동하는 바대로 우주는 반응을 할 것이고 그에 대한 인과응보의 책임 역시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걸 말입니다. 믿지 못하십니까? 믿으십시오. 우주는 항상 반응 합니다. 인간이 항상 공기를 필요로 하듯이 말입니다.
마음을 훈련 하시고 행복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Post by: Humanist | 2009-09-14, 0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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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코리아(럭스구구) 2009-09-14 23:58:11 ตอบกลับ
기브코리아(럭스구구) 2009-09-16 12:37:49 ตอบกลับ
그냥(서 수경) 2009-09-19 11:06:54 ตอบกลับ
그냥 2009-09-22 11:15:30 ตอบกลับ
단군 2009-09-22 13:29:00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