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씨파단 싱크홀   씨파단 케번   수중동굴 탐험가   극 탐험가   Extreme Exlorers   underwater cave explorers   sipadan sinkhole   sipadan cavern   sipadan turtle tomb cave   동굴 다이빙   cave diving  Sipadan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Sipadan Turtle Tomb Cave, Main System Documentary]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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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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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도큐멘터리

    Sipadan Turtle Tomb Cave, Main System Documentary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Voice Narration and Edited by Joon H. Park

    Documentary Film Directed and Shot by Joon H. Park

     

    씨파단 케번 도큐멘터리[Sipadan Cavern Documentary]

    씨파단 싱크홀 도큐멘터리[Sipadan Sinkhole Documentary]

    씨파단 거북이 수중동굴 도큐멘터리[Sipadan Turtle Tomb Cave Documentary]


    Prologue: 씨파단 글을 접으며 나를 돌아본다

    , 오늘에서야 비로서 그간 참으로 벼르고 벼르던 도큐멘터리 영상을 1 7(영상 감독, 촬영, 음성 육성 녹음, 영상 편집, 기사 작성 및 사진 작업 그리고 탐험 대장)을 끝내고 난 후, 지난 4 10개월간 단군 박공의 하드에만 꽁꽁 묶어 놓았던 씨파단(Sipadan Island) 과 연관된 글과 모든 제반 영상 도큐멘터리들을 모조리 독자 분들께 소개하는 날이다


    탐험을 꿈꾸고, 그 탐험을 나의 손으로 완성 하고자 지난 단기 4337 4월부터 11월 까지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기를 수 백 번을 거듭 하고 나서야 비로서 단군 박공 이루고자 하던 꿈 같은 수준동굴로의 탐험을 조직 하기에 이르렀었고 마침내는 안전 사고 없이 꿈에서나 볼듯한, 꿈에서도 항시 그리던 그 아름다운 세 곳의 내 우주(Inner Space)를 향한 대 장정의 걸음을 떼놓던 그 순간은 지금도 잊지 않고 생생히 가슴 한 켠에 꽁꽁 담아두고 있다


    누가 이런 단군 박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겠는가누가 이런 단군 박공의 애절한 소망을 이해할 수 있었겠는가수중동굴 이라는 매우 독특하면서도 단 세치의 혀로 지닌 모든 감정과 느낌을 배설할 수 밖에 없는 미천한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가 수월히 되지 않을 것임을 단군 박공 그 전부터 익히 알고 있었기에 그간 그저 묵묵히 군소리 없이 자신이 설어오던 길을 올바른 길 이라고 우직하게 믿고 걸어왔었다.  그닦 긴 인생을 살아본 것은 아니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는 둘째 가라면 통곡할 정도의 전문성을 지니려고 밤을 낯 삼아서 갈고 닦아왔다

     

    지금 나는 뭘 하고 있고 그간 뭘 해왔는가자문 자답이다사람이면 반드시 일정한 시간적인 간격을 정해놓고 자신을 뒤돌아 보는 자아성찰의 계기를 스스로 만들어서 돌아보고 잘못한 것이 있었다면 솔직히 인정하고 뼈저리게 반성 해야 한다또한 자신의 정신과 육체의 힘으로 남들보다 앞서서 무엇인가를 이루었다면 자만하지 않고 더욱 성실히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아 주변의 지인들을 근간으로 힘을 나누어야 한다고 믿는다나는 그렇게 해왔는가미흡한 점이 없지 않아 있음을 느낀다단군 박공도 한갓 인간임을 방증이라도 하듯이 낱이 간지럽구나.

     

    그래서, 단군 박공은 동굴 다이빙을 사랑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동굴에 들어가서 대심도 탐험 다이빙을 하거나 복잡한 단계를 거쳐서 행하는 특수 바닥 구간 탱크 푸쉬 다이빙(Stage Push Diving)을 하다 보면 바로 이게 로 구나 하는 직감을 느끼고 온 정신과 신경 세포들이 숨소리 하나부터 시작해서 발 동작 하나까지 죄다 영상을 찍듯이 제 3자의 위치에서 나를 바라본다나를 바라보는 그 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리라마치, 멀리 보낸 나의 아내와 아이들을 다시 내 품 안으로 받는 감상이다.


    단군 박공이 쏭홍 동굴에서 기절 하기 바로 직전에 아내와 아들 아이가 뇌리를 스쳐 지나가던 바로 그런 순간의 애절한 감상들을 매번 동굴 다이빙을 행할 때마다 느끼곤 했었다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위험했던 순간이나 또한 인간적인 성숙함을 배가 시킬 수 있었던 순간 이기도 했었다단군 박공은 그래서 동굴 다이빙을 사랑 하는 것일 게다나를 보기 위해서, 나를 다시 내 품 안으로 받기 위해서.


    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에 대한 개인적인 단상들

    한마디로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한 곳이다.  이 곳의 동굴들을 단군 박공이 손수 머리를 죄다 올려 놓았다세 개의 동굴이 있으나 그 굴곡 이라든지 꺾여 들어가고 그러다가 다시 도드라져서 나오는 곳곳의 명소들은 그야말로 동굴 다이버들의 천국이라고 할만하다동굴 자체도 매우 유쾌한 곳이고 다이빙의 모든 제반 조건이 거의 이상적인 수준이다

     

    씨파단 제티(Sipadan Jetty at Drop Off Point)에서 떨어져서 벽으로 바로 붙으면 그 곳이 바로 케번(Cavern)이 보이는 그 곳이 이상 더 이상적인 해양 수중동굴(Oceanic Cave)”이 있을까도 싶다단군 박공은 영상에서도 누차 강조를 했었지만 매우 운이 좋은 인물이다씨파단과 같은 세계적인 해양 수중동굴에서 다이빙을 하는 것도 모자라서 세계 최초로 줄을 깔고 수중동굴 지도(Underwater Cave Map)까지 완성을 보았으니 말이다조상님들께 깊이 감사 드리는 마음을 전한다.

     

    오늘의 이 도큐멘터리 영상은 어제(단기 4342 9 24) 늦은 밤 11 50분부터 시작해서 거의 30번에 걸친 실패 끝에 그저 인상 대충 찡그리며 볼만한 수준까지 편집하는데 13시간이 넘게 걸렸다그 시각부터 잠 한 시간 못 자고 완성한 영상이다이 부문에서 있어서는 단군 박공의 능력이 여전히 일천함을 뼈저리게 느끼는 바이다그러니 이 점 널리 이해하시고 관람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의 단군 박공이 편집 하게 될 여타 다른 도큐멘터리 영상들은 좀 더 고 품격으로 편집이 되기를 나름두 손 모아 빌어 본다 …^^…

     

    그럼 즐감 모드로 들어 가시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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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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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9-25,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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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재맨   2009-09-26 05:23:1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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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혼자 이것저것 다 하실라니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잔칫상 힘들게 혼자 차리신 거지만 정말로 맛나게 먹습니다.정말 멋지네요...기대했었던 것처럼...!!! 따봉!

      영상을 보기만해도 아름다운 저런곳을 직접 그리고 최초로 탐험하셨다니...그저 부러울 따름 입니다.


      아씨~~~욕 나올라구 그러네...
      진작좀 알았으면...한3년 이상은 벌수있었을텐데...
      • 단군   2009-09-26 21:34:5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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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치상이 좀 거나했으면 했는데요, 많이 부족하지요?...^^

        따봉 이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따봉, 차~암 오랜만에 들어보네~...ㅋㅋㅋ...우리 어렸을때는 참 많이 이 표현을 사용 하곤 했었는데 말이지요...

        부러워 하실 필요 까지야, 그 곳에서 저런 곳에 버금 가는곳 한 두 어군데만 발견하면 그건 따봉 정도가 아니고 "따따봉" 입니다...그 곳을 탐험할때는 가재맨님이 지도 정보 기록 하시고 앞에서 대학님이 줄 까시고 은진님은 옆에서 라이트 비추시고 그리고 은제님은 제 옆에서 사진 만드시고 인석님은 앞에서 탐험대 영상 만드시고 저는 뒤에서 영상 만들자고요...딱, 그림이 나오네~...

        뭘 벌어요?...돈?...>_<...돈에 연연 하지 마세요...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더이다...몸 건강히 머뜨러지게 살기만 하면 그걸로 장땡 아니겠어요?...^^

    • 문인석   2009-09-26 13:51:2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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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보고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까워
      보고 또 보고 ..... 다시봄니다
      귀중한 영상 너무잘보았습니다
      성당 포인트 정말 멋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단군   2009-09-26 21:43:5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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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래요, 제가 탐험하고 제가 만든 영상이지만, 뭐 잘 만들어서 그런게 아니고요, 그 순간 순간이 주옥처럼 되살아나서 제가 쓴 글 다시 읽고 영상 반복해서 봅니다...^^

        씨파단 대성당은요 직접 가셔서 보시면요, "뚜껑 열립니다"...제가 만일 결혼을 올리기 전에 저 곳을 알았다면, "저 곳에서 결혼식을 올렸을것" 입니다...농담이 아니고요...그림이 멋있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 문인석   2009-09-27 08:36:4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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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아이템 특종감입니다
      성당포인트에서 수중동굴결혼식이라 정말멋짐니다
      장가한번더가야한나 ^^ 집사람한테 맞아죽을라 ^^
      참 그리고 장비조언부탁드림니다
      추석후 전남도청에서 완도 연산호 군락지 주변무인도들 연산호 자생여부 탐사
      제의요청해서 갈계획인데 제가가지고 있는건 확산영라이트라(HID25)탐사용으론부족해 탐사용으로 장만하려한는데 헬시온코리아(수입업체) 헬시온HID21W익스플러로9는한화260만원 익스플러로 13.5는 290만원 이고 여기서 도매가10% DC해준다네요 지금1달러가한화1200원이고요 같은21W HID인데 바데리사용시간이 차이가 있고요 휴 ~~~ 어떤가요 13.5로 구입해야겠죠 사용시간이 기니까 ??
      알아보니 지금은 제고가 없나 담주중에나 알수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단군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김대학강사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미국은 판매가는궁굼하네요비슷한가요)
      하나씩 준비해야 되지싶어요..
      수고하세요
      • 김대학   2009-09-27 11:19:1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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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돈 아끼신다고 미국에서 구매하시면 한국 딜러가 섭섭해 하겠네요. 차후 서비스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개인장비가 아닌, 회사 장비라면 지역 딜러를 이용하시는 것도 생각해 보실 문제입니다.
        • 단군   2009-09-27 20:59:04  

          Permalink :

          뭐, 가격이 적정선에서 메겨지지 않은거라면 사람들이 그 곳에서 구입을 하려고 하지 않겠지요...다 벗겨 먹으려고 하면 안되지요...

      • 단군   2009-09-27 20:57:1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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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동굴 다이버들 분들이나 아니면, 텍 분들은 결혼시작을 저 곳으로 하시면 참 귀중한 추억으로 남길많한 곳이리라 생각합니다...농담이 아니고, 추진해 보셔도 좋지 않겠어요?...요즘은 "Wedding Planner" 라고 해서 결혼식도 다른 회사에서 죄다 디자인을 해주지 않습니까?...돈이 꽤 될것 같은 느낌이...

        ㄷㄷㄷ...무슨 라이트가 그리도 비쌉니까?...뭔집 한채 구입하는 가격이네, 이곳 뱅콬에서, 아님말고~...

        그거, 굳이 NiMH 로 구입할 필요 있습니까?...그리고, 21Watt로 한다고 해서 없던 재능이 생겨서 하루 아침에 동굴 발견해서 동굴 다이빙 하고 그런느거 아니거든요...없어도 다들 그 나름대로 사진 만들고 영상 만들어서 재작 하고 합니다...그, 배터리를 구하기가 쉽습니까?...Lead Acid 사용해도 무방해요...그 케니스터 크기?...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그게 그렇게 돈을 들여서 장만해서 사용할 만한 값어치가 있을까요?...물론, 돈이 포대기로 쌓여 있다면야 기부금 낸다는 감정으로 하기도 하겠지만서도...케니스터 크기 와 NiMH, 이거 다 Marketing 입니다...거기에 놀아날 이유는 없어요...

        그리고, 그 할씨온 말고는 다른 브랜드 없습니까?...그, 쌀보는 이미 공중분해 되었고...다른 제품없어요?...비싸서 말리지요...

        제가 할씨온 수입해서 판매할 당시에는 10와트를 소매가로 3만 바트, 우리 돈으로는 약 110만원에 내 놓았거든요, 일반 인들도 간사 가격으로 제공 했었고요...나 같으면 차라리 10와트+Lead Acid 배터리로 두 개를 장만 하리다, 어차피 그 가격이라면...어차피 빽업을 하나 준비 한다는 개념 이라면 말입니다...그걸 양 옆구리에 차고 쌍 해드로 영상 촬영시에 사용하면 충분하지 않겠어요?...어차피, 동굴이나 해양에서 21와트가 되었던 100와트가 되었던 다 잡을 수는 없는 겁니다...한계가 있지요...영상의 제작 기술은 "라이트의 세기가 아니고 감독의 기술"에 달려 있어요...

        일단, 한국에서 그 사양의 NiMH 배터리의 수급이 원활한지를 알아 보세요...

        요즘, 인터넷으로 모든 정보가 까발려 지는 세상인데요 뭘...
        • I.S.MOON   2009-09-28 18: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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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동굴에서의 결혼식 하객은 몇안되지싶은데요..ㅋ^^ UCE 에 총각회원들어오면 김대학강사님이 주례하시고 단군님이 촬영하시고.. 아 하객은 음~~ㅋㅋ
          사실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소매도아니고 도매를 그가격의 10% 로 공급한다고합니다ㅠㅠ
          물론 다른제품도 21~25W 급도 있습니다
          100만원대로요 그냥촬영만 쓴다면 구지 그비싼 ?시온 안써도 되지싶은데요
          문제는 밧데리 사용시간이 대부분60분정도 이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라잇은 밧데리 오래가고 멀리있는 어두운곳도 훤히 볼수있는
          써치개념식의 라잇을 원하거든요 직진성이 얼마나 멀리가는지는 알려주심감사요?
          제개인 적인 생각은 탐사종류~라이트는 무조건 밝고 멀리볼수있는걸 써야할것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핼시온 밧데리 말씀하신거지요? 도매가가 그정도 금액인데
          못구해주면 공식수입업체로서 영업 할수없겠지요 아마...
          밧데리 수명은 어느정도는 잘모르겠습니다
          많이 써보신분들이 아시겠죠 어느것이 좋은지는요??

        • 단군   2009-09-28 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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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부담 되지요...그게, 돈 300 이라는게 누구집 개새끼 이름도 아니고, 그 돈을 모으려고 생각을 해보세요, 쎄빠지는겁니다...돈을 쓰실대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나서 사용 하셔야 합니다..저도 할씨온 10와트 두 개 사용 합니다, 도합 11시간 이지요...이거면 거뜬해요...또 대원들이 동일하게 두 개씩 가지고 있었으니 뭐 왠만한 동굴 탐험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요...

          그래요, 그걸 멀리까지 보이면 좋겠는데요, 그게 그렇게 다 잡을 수는 없다니까요...헌데, 자금이 되시면 구입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말이지요, 또 그래야 산업이 돌아갈 테니깐 말입니다...그런데, 한국은 도소매값이 너무 터무니 없어요...그게 죄다 벗겨 먹을려고만 하니 원...제가 할씨온을 수입을 해봐서 알아요...어디 거짓말을 할때가서 해야지 누구 앞에서 그런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르고 말이야...동굴 다이버들이 봉이냐?...라이트 한대값이 비싼 스키 한대값 하고 맞먹으니 원...그러니 동굴 다이빙 않하고 스키로 넘어 가는 거예요...

          번 타임은 반드시 5시간 이상이 가야 합니다...그러니 할씨온 하고 다이브 롸이트 밖에는 없겠지요...한국의 제조업자들은 뭐하나 몰러~...이런거 자체 개발좀 하지 않고...

          HID 10와트도 꽤 쓸만해요...잘 생각하셔서 결정 하셔야할 일입니다...

    • 문인석   2009-09-27 14:52:0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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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학강사님 잘보았습니다
      예 잘알고있습니다 사후부품과 a/s서비스가 중요하다는거 잘알고있습니다
      저또한 저히회원들에게 장비를 제공하는 입장인데요...
      저히 나라에서는 어떤건 좀 거시기하기도 한담니다^^
      그리고 개인장비입니다
      필요한건많고ㅠㅠ 아그 스쿠터를 제작해줄 없체를
      알아보아야겠는데 고민입니다
      • 단군   2009-09-27 21:22:3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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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는 한국에서 제작 하시라니까요~...그게 어려운게 아니예요, 우리도 이 곳에서 직접 스쿠터를 제작 하려고 했었어요...그 피차가, 피차가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 했었거든요, 그 놈 머리가 또 획획 이 분야에서는 귀신같이 돌아가거든요...

        그런데, 인석님이 몸담고 계신곳이 선박 제조 회사 아닙니까?...>_<...그건 사내 분들한테 조금만 자문을 구하면 그건 일도 아니라니까 그러시네~...그 몸통은 덜린(Derline)이라는 강화 플라스틱 입니다...그런 강화 프라스틱을 제조하는 곳이 한국에 있을겁니다...그 곳에서 통째로 구입을 하셔서 원하는 길이만큼 절단해서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스쿠터를 반드시 사용할 일이 아니면 사용 하지 마세요...그거 디게 거추장 스럽거든요...그게 멋있게는 보이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도 그렇고 무게도 그렇고 하니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사용 하지 않아도 되는 장비예요...거리?, 차라리 RB를 구입 하세요, 키스(Kiss)로...

    • I.S.MOON   2009-09-27 16:40:4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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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그 E/O 코드인가요 거있는걸로 구입해야하나요?
      사용이유는무엇인지요?
      좋은 답변감사드림니다^^
      • 김대학   2009-09-27 19:13:1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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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 GUE교육을 받은 제 친구는 E/O코드를 사용하며, 다이빙 중, 라잇 벌브(Bulb)를 하나 더 가지고 다닙니다. 작은 PVC 파이프로 커버를 만들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죠. 백업전구라 할까요?

        저의 경우 프라이머리의 백업은 그저, 백업라잇으로 사용할 뿐, 백업용 프라이머리는 없습니다. E/O 코드를 사용하는 비디오 라잇인 경우, 두개의 라잇헤드, 두개의 캐니스터로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이유는 광범위한 조명사용을 위하거나, 사용시간(Burn time)을 늘리기 위함입니다.

      • 단군   2009-09-27 21:13: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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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 부분이 마케팅 이라니깐 그러시네~...할씨온도 그저 땅만 파서 먹고사는 곳이 아니고 번듯한 회사이니, 사용 제품이 고장나서 더 이상 사용 불가가 되야 지들 제품 또 팔아먹으로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제품을 그렇게 만들면 소송 걸리고 제품의 브랜드에 하자가 생길거니 물건을 튼튼히 만들다보니 제품 구입의 싸이클이 길어지는 거지요...그러니 짜꾸 공포 분위기 조성해서 무슨 엿같은 Fundamental 이니 이따구를 만들어서 회원들 빽업용 구입을 종용 하는 겁니다...

        그게 말이 되냐?, 그 비싼 라이트가, 근 300만원에 달하는 라이트가 작동 불능이 될거라는걸 대비해서 또 그 값의 라이트를 빽업으로 들고 들어 간다는게?...그럼, 그게 빽업 이니까, 그 라이트를 사용해서 계속 탐험을 해야되 말아야되?...헷갈리지?...그러니까, 왜 이렇게 사람들 헷갈리게 하냐고~...탐험 이란걸 정말 해보기는 해본건지 모르겠어요...애들 장난도 아니고...뭐, Explorer Light 라고 하니까 자신이 정말 "탐험가(Explorer)" 가 다된것 같으지요?...탐험을 해보라니까~...그런 제품 뽐내면서 사용만 하지 말고...

        뭐든지, 수중에서 빼고 다시 연결하고 한다는것 자체가 그 곳이 Breaking Point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요...정말 수중 카메라 쟁이들은 단일 선에서 나오는 라이트를 사용 한다는 사실을 숙지 하십시오...

    • 박광현   2009-09-29 11:38:0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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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올려봅니다!! 설명듣고 영상보고 아직 뭐가뭔지 모르겠으나 멋진 영상인건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 쵝오
      • 단군   2009-09-29 11:50:0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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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박광현님 저는 단군 박공 이라고 합니다...^^

        제가 기록한 글들을 차분히 읽어보시면 저희들이 이 곳에서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훤히 꿰뚫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걱정 마시고요 시간을 두시고 조그조근 정독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들 온라인 디베이팅에도 참여를 해주시고요...

        보람찬 오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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