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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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Politics 2009-11-03, 16:34:35
일본군 장교였지만 친일파는 아니다? 이거, 뭥미?
Worked for the Japs but the ProJaps?, Fuck You~
Journal by Joon H. Park
Article referred news by Kim GabSoo, Oh My News
Photos by Park Jeong Hee internet memorial hall
원 뉴스 글 읽기-->친일인명사전 시비는 '도둑이 몽둥이 들기'
오늘은 아주 뚜껑 열리기 딱 좋은 두 건의 기사를 접하곤 그야말로 입을 다물지를 못하겠더라. 두 개의 기사란 다름이 아니고 이제 막 불붙기 시작한 미디어법 불법 처리와 연관된 헌재의 판결문인 “절차상으로는 불법이나 법적으로는 유효하다”라는 그야말로 전 세계에서도 그 예를 찾아보기 어려운 인류 역사상 초유의 최대 코미디의 연장선상에서 벌어진 김형오 국회의장과 이강래 민주당 의원과의 설전이 바로 그 하나이고 또 한 기사는 초기 대한민국 대통령이던 박정희씨의 아들인 박지만씨가 민족문제 연구소를 상대로 자신의 아비의 이름을 친일 명단에서 삭제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에 관한 기사이다.

Photo by 이경태, 오마이 뉴스
햐, 세상 참 뭣 같구나. 뭔 이런 일이 다 생기냐? 의회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절차상의 위법을 대낮에 버젓이 해놓곤 그걸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으니 유효 법으로 제정 하겠다는 심보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개념이냐? 혹시, 이 아이들(딴나라당 아이들과 쥐박이 새끼) 정말 어디 다른 별에서 온 아이들 아니냐?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저렇게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입을 나불거리느냐는 말이다. 인간이 맞기는 한지는 모르겠다. 입법 과정에서 그 절차가 잘못 처리되었다면 의당 다시 동일 사안에 대한 논의를 해야 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입법을 하는 것이 작금 우리가 주창하는 민주주의 제도가 아니겠는가 말이다. 유치원생들도 알법한 상식이 이리다. 그 동안 근 60년간 쌓아 올린 민주주의의 토대를 허물지 않으려고 국민들이 화염병을 들지 않았더니 그야말로 나라의 기강이 해이해 질대로 해이해 진듯하다. 외국에서의 평가가 두렵지 않은가?
그리고, 두 번째 기사. 자기 아버지나 아들이 넘 집에 가서 물건을 훔쳤거나 강간을 했으면 참으로 아비 된 도리로써 그리고 자식 된 도리로써 부끄러운 줄 알고 하고 평생을 참회하는 마음 자세로 살아도 모자를 판국인데, 그 당시 시대적인 상황이 그러 했기에 어쩔 도리가 없었을 뿐더러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방이 좀 더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니 죄는 지었으나 그 죄를 단죄할 이유는 없다라는 논리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건가? 그게 전직 대통령의 아들이 할 짓인가? 그게 차기 대선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미래의 대권 주자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인가? 가소롭기 그지 없구나. 그야말로 한 편의 개그를 보는 듯 하구나. 뭔 이런 나라가 다 있냐? 이게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 주소 라는 점이 참으로 우울하기 짝이 없구나.

박정희, 맨 앞줄의 빨간색 표시. 사진은 당시 박정희씨가 일본의 육균 사관 학교의 생도임을 보여주는 증거 사진. 박정희는 김구 선생님의 임시정부가 지침서로 내린 민족 반역자 처벌 기준의 5번째 조항, "적의 관리"에 해당하는 인물로써 재판없이 총살이 유력한 인물 이었다. 그런 자가 과거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치욕스러울 뿐이다.
작금, 이 오사카의 쥐새끼가 청기와로 들어 가는 바람에 생기는 일단의 부작용인 것이다. 이러한 부작용을 이미 국민들께서는 예견을 하셨어야 했는데, 안타깝다, 통탄할 일이로다. 국가의 기강이 어찌 이리도 어지러운가 말이다. 이승만부터 시작해서 박정희를 거쳐서 제2의 군사 독재의 하수인 전두환과 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국가를 부도 낸 김영삼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독재 정치의 개그 콘써트, 이제는 막을 내릴 때가 되지 않았나?
인간이라면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 개놈의 새끼들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국가가 참으로 부끄러워서 이젠 더 이상 한국인 이라고 하지 못하겠다. 입을 닫고 살아야 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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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민족 문제 연국소에서 박지만씨의 망발에 맞불을 놓았군요. 그동안 입으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혈서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박근혜씨와 박지만씨의 2차 공방이 기다려 지는군요. 여기 참고 사진 두 장 붙입니다.

(사진 위, 아래) 민족문제 연구소

위의 혈서를 1939년 3월31일자 만죽신문이 우리말로 번역을 해서 발행 했습니다.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제공한 글 입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
29 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訓導)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계원(係員)을 감격시켰다. 동봉된 편지에는
(전 략)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송구하지만 무리가 있더라도 반드시 국군(만주국군-편집자 주)에 채용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중략)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중략)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일본 : 편집자 주)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후략)
라 고 펜으로 쓴 달필로 보이는 동군(同君)의 군관지원 편지는 이것으로 두 번째이지만 군관이 되기에는 군적에 있는 자로 한정되어 있고 군관학교에 들어가기에는 자격 연령 16세 이상 19세이기 때문에 23세로는 나이가 너무 많아 동군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중히 사절하게 되었다.
(만주신문, 1939.3.31. 7면)
박지만씨, 박근혜씨...입이 있고 그 입이 사람의 입이면 말을 해보시지요? 이렇게 사실적인 증거를 들이대도 아니라고 잡아 떼시겠습니까? 인면수심의 시정 잡배들 같으니라고. 당신들 때문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다니겠소. 못난 인간들 같으니라고.
Post by: Humanist | 2009-11-03, 1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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