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다합  블루홀  델타  Egypt  Dahab  Blue Hole  Delta  Ras Mohammed National Park  cave diving  scuba diving  Basheeshe  박쉬쉬  샴엘 쉐이크  Sham El Shake The Pharaonic Egypt-05/06, 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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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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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e and Travel Magazine Issue18

    The Pharaonic Egypt and the Land of Greatness

    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Click Here-->English Version


    01/06:알 카히라 와 그 주변 도시들[Al-Qahira and the vicinities]
    02/06:칸알 칼릴리 와 그 주변 도시들[Khan Al Khalili Market]
    03/06:이집트 최초의 수도, 멤피스와 싸카라[The First Capital City of Egypt, Memphis and Saqqara]
    04/06:기자소재 세 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Three Pyramids and the Sphinx of Giza]
    05/06: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06/06:여호와(Jehova)의 품 안으로, 싸이나이 산[Hands of God, Holy Mountain Sinai]


    샴엘 쉐이크[Sharm El-Sheik]

    단군 박공의 글을 접하시는 독자들 중에는 일반적으로 육지 생활을 중심으로 살아가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도 혹자는 바다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 하시면서 인생을 구가하시는 멋진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렇다고 뭐 육지에서만 생활한다고 인생이 다 무미 건조한 건 아니지만 서도 그래도 좀더 윤택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접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벗삼아서 다양한 방면으로의 여가 활동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일 뿐이다.

    아무튼, 그래서 이집트를 여행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바다에서 행하는 스쿠바 다이빙(Scuba Diving)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나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 분들에게는 반드시 권하고 싶은 곳이 바로 델타(The Delta)라고 불리는 싸이나이 반도(Sinai Peninsular)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샴엘 쉐이크(Sharm El Shake) 지역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바다에서의 바다 다이빙을 꼭 거쳐 가시라는 충고를 하고 싶다. 

    위의 팜플렛에서 볼 수 있는 수중 동물들을 구경 할 수 있다는 말인것 같은데 단군 박고은 그 당시 시간이 넉넉지 않아서 단 두 번의 잠수로 모든걸 갈음했다.  다이빙 장소는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인데 수중에서의 감흥은 크게 다가오지 않았던 것으로 느껴진다.  사실, 그 당시의 단군 벅공의 머리속에는 오로지 수중동굴 밖에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기애 이런 해양 다이빙에는 전혀 매멱을 느끼지 못할 시기였었다는게 단군 박공이 큰 감흥을 얻지 못한 이유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아시다시피 단군 박공, 다이빙 이라면 자다 말고 귀를 솔깃하는 부류의 인간이다.  그런 인간이 이 다이빙 지역을 둘러보고 오지 않는다면 그게 또 말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그닥 커다란 감흥을 남기는 다이빙은 경험하지 못하였으나 그 동안 육지의 모든 먼지를 떨어내기에는 충분한 다이빙 이었다.

    샴엘 쉐이크의 번화가이다.  다른 여러곳의 유흥가와 같은 분위기의 번화가 이나 아무래도 이집트 특유의 냄새랄까 그런게 우러나오는 곳이다.  점원들이 어찌 죄다 사기꾼 같으냐, 들어가는곳마다 사기를 치려고 두 눈을 벌겋게 부라리고 있으니 여행객들이 무서워서 뭘 하겠냐고.

     

    카이로(Cairo)에서 며칠간의 1차 취재를 끝내고 두 관광성의 여자 직원의 배웅을 받으며 델타로 이동하였다.  이동해서 그곳의 정부 관광성의 지역 담당자와 상견례를 하고 그가 준비한 4륜 구동 트럭에 몸을 싣고 호텔로 이동을 할 찰나에 벌어진 일을 짤막하게 소개 하고자 한다.

    어느 한 대형 식당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그들의 전통 춤을 시연하고있다.  밑에 히잡을 덮어쓰고 있는 여성이 보인다.  덮지않냐, 저렇게 뭘 쓰고 있는게.  이집트의 대낯 기온이 섭씨 50를 웃돌고 밤의 기온이 40여도 이다.  태국도 더운데 이곳은 더 더운 곳으로 기억이 된다.  그리고 산이란 산에는 나무를 찾아 보기도 상당히 힘들고.

     

    이집트를 여행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서도 이들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고고한 문명을 지닌 민족이라고는 도저히 생각이 안될 정도의 거지 근성 및 사기꾼 근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뭐, 다 그렇다고 단군 박공, 이 글에서 싸잡아서 손가락을 들어 보일 수는 없으나 각계 각층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라는 걸 말함이다.  그리고, 동시에 사람들이 상당히 뻔뻔하면서도 거칠다는 걸 일반적으로 느끼는데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인지 아니면 타고난 거지 근성 인지는 확실하게 감은 잡히지 않으나 한가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겉으로 들어나는 그들의 행동 거지들이 여행자의 눈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상당히 부정적인 기억으로 자리 잡기 십상일 것이라는 점이다.

    공항에서 4륜 구동으로 번잡한 곳을 빠져 나오려는데 앞에서는 다수의 이집트 인들이 자신들의 택시를 세워놓고 움직이지 않자 운전수가 경적을 울렸을 테고 그래도 차를 빼질 않자 그 운전수는 그대로 앞차의 오른쪽 후미 등을 밀고 나아가는 장면을 연출 하더군.  그 장면을 본 택시 기사는 우리 차로 다가오면서 그들만의 독특한 손바닥 욕을 해대는 것이 아닌가.  그리곤 주먹을 모아 쥐고 자동차의 본넽트를 “쾅” 하고 내리치는 게 아닌가.  참으로 어이 상실의 장면이었다.  우리 차의 운전수도 문제이고 또 그렇게 과잉 반응을 보이는 상대방 운전자도 문제이고 정말 답이 없이 뒷골만 땡기더군.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었지만 참으로 안타까울 다름이더라.  뭔가 사회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그 무언가가 있음을 묵직하게 느끼는 부분이었고, 또 한가지는 그들만이 지니고 있는 희한한 거렁뱅이 문화가 있음을 느꼈다.

    박쉬쉬 문화[Baksheesh Culture, Typical Egyptian Bagging Culture]

    처음에는 이들이 왜 이렇게 질기게 다가오는지를 전혀 지각하지 못하였었는데 알고 보니 그들만의 희귀한 거지 근성 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난 후였다.  그런데 이 거지 근성이 부유층에 의해서 은근히 조성이 된 측면도 있어서 일견 씁쓸 하기도 했다.  그런 문화가 이젠 여행객들을 상대로 교묘한 하나의 상술로까지 발전이 되어서 그야말로 자신만의 평화로운 여행을 하고 그 아름다운 기억을 마음속에 담아 가려는 사람들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괴롭힌다는 말이다.

    박쉬쉬 문화를 보여주는 벽화인가 아니면 단순한 귀족과 그들의 몸종인가?  아무튼, 이 박쉬쉬 문화는 이집트 사람들을 병들고 찌질하게 문화임이 틀림없다.  당해본 사람은 그게 왜 그렇게 터무니 없음을 알게 되리라.  백문이 불여 일견.

     

    그들의 박쉬쉬(Baksheesh) 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집트는 상하간의 빈부의 격차가 상당히 괴리가 있는 나라이고 그러한 괴리감을 누그러뜨리고 반발을 제거하기 위해서 도입한 것이 이 문화의 발단인데 서구에서는 이를 두고 일종의 서비스에 보답하는 팁 문화로 보는 이들도 있으나 그것은 잘못된 시각이고 원래의 목적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뜻이다.  부유한 이가 가난한 자에게 적선하는 문화인 것이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이러한 암묵적인 문화가 시행이 되었고 비로소 확고한 이집트의 무화로 자리를 잡았는지는 몰라도 그 국민들이나 그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나 모두 바람직하지 못한 문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 문화가 작금에는 서양의 팁 문화와 결부되고 다시 저 소득층의 이집트인들의 교묘한 뒤통수 후리기 문화와 결합이 되어서 작금의 희귀한 듣보잡 박쉬쉬 문화로 재탄생을 하게 된 것이다.

    부자가 빈민층에 적선-->서양의 팁(Tipping) 문화-->변종 박쉬쉬 문화 탄생(거렁뱅이 문화)

    적선이야 뭐 적선이라 치고, 팁(Tipping) 이라는 건 상대방이 나에게 뭔가를 해주었을 때 내가 느끼는 감동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서 상대방에게 지불하는 일종의 “주고 받는 문화”이다.  그런데 이걸 여행객이 원하지도 않거나 아니면 그들이 눈치채지 못하게끔 해서 교묘한 수법으로 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 하고 얼토당토한 봉사료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것을 자기네 자국 국민들에게는 가능한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왜? 창피 하거든, 나 빈민층이요 하고 선전 하는 거니까. 가난한 건 죄가 아니나 부끄러운 거거든) 유독이 여행객들에게는 끈덕지게 달라붙어서 그 짓거리를 한다는 말이다.  당해 보시면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음을 알 것이다.  사라져야 할 문화인데 유독이 이러한 팁 문화에 찌질한 나라가 또 하나 있지,“미 합중국(The States=The North America).”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과 다합의 불루홀

    [Ras Mohammed National Park and the Blue Hole of Dahab]

    샴엘 쉐이크의 항구이다.  이곳에서 모든 다이빙 수송과 국립공원으로의 일간 관광용 선박들의 관리가 이루어 지는 곳이다.

     

    이곳 샴엘 쉐이크에는 홍해(Red Sea)를 배경으로한 유명한 수자원 바다 국립공원이 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Ras Mohammed National Park)” 이다.  대략적인 수심은 30-40 미터이며 초급중급 과정의 다이버에게 적합한 다이빙 사이트라고 생각이 된다.  그 곳 수온이야 뭐 중동에서도 그야말로 중동이니 만큼 3밀리미터 반팔 내지는 긴 팔을 입는 것으로 체온은 보호가 되겠으나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5mm를 착용을 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위 사진의 저 여성이 물에 뜨는 이유를 아시는 분?...ㅋㅋㅋ

    밤에 음주하고 선박을 운용하면 저 꼴 나신다는 말씀.  음주운전만 경계해야할 일이 아니고 음주 선박 운용도 경계해야지 싶다.  더군다나 이집트의 샴엘 쉐이크에서는 말이다.  저 산호초 지역을 돌아서 가야할걸 그냥 밀어 붙인건데, 배가 이기는지 아니면 산호초가 이기는지를 술안주로 내기 한건가?

    물론 수심이 더 깊고 상당히 고 난도의 다이빙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국립 공원을 벗어나서 북동쪽으로 해변을 타고 약 2시간 정도를 올라 가시면 그곳 지명으로 “다합(Dahab)”이라는 곳이 나온다.  지명을 풀이를 해보면, 황금 모래 비취(Golden Snad Beach)라는 말이라 한다.  그렇게 황금 빛깔의 고운 모래들이 해변을 둘러싸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일 게다.  이 곳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하면, 점심을 먹으려고 해변가의 한 식당엘 들렸는데 그곳에 신기하게도 대심도의 불루홀(Blue Hole)이 있지 뭐냐?

    이곳이 블루 홀이고 그를 조감도로 누군가가 제작해서 위키피디어에 삽입을 한걸 옮겨 붙인 것이다.  이곳의 최대 수심이 100미터라고 기록은 되어 있지만 그 막공 수심에 기복이 좀 있는지 110미터도 나오고 하는것 같더군.  저곳에서 상당히 많은 숫자의 다이버들이 사망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단군 박공도 잘 모르겠다.  무슨 희한한 현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수심이 깊을 따름인데 말이다.  대부분 대심도 다이빙에 대한 교육과 내성없니 들어가서 O2 Toxicity 와 CO2 중독으로 희생 당한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것들 말고는 딱히 별다른 이유가 없기에 그렇다.  단군 박공, 저곳에 개인적으로 들어가서 직접 눈으로 본것이 아니기에 뭐라 상세한 부연 설명을 붙이기는 어렵다.

    불루홀(Blue Hole)이 뭐냐 하면, 빙하기 이전에 육지에서 발달한 석회암층이 만들어낸 큰 동굴이 빙하 시기가 끝나고 나서 침수가 되고 시간이 지남에 다라 그 침수된 지역의 상단 부분을 덮고 있던 석회암층이 붕괴가 되면서 그 내부를 다이버가 진입할 수 있게끔 되는 곳이다.  일종의 수중동굴인데 바다의 수면부터 곧장 땅이 꺼지면서 생성되는 대심도 수중동굴이다.

    은제님이 알려주신데로 관계 동영상을 하나 붙이니 감상을 하시기를 바란다.  러시안 다이버의 안타까운 죽음이 있기전에 제작된 동영상 인데 다합의 블루홀을 설명하는데에는 이만한 영상이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붙이니 다른 상상은 하지 마시고 관람 하시기를 바란다.  배경 음악도 완전 내 음악이네~...ㅋㅋㅋ...그런데, 저런 곳에서 점심만 낼름하고 먹고 왔으니, 내가 못살아~...>_<...

    상상이 되실까?, 단군 박공이 위의 사진을 찍으면서 무슨 생각이 있었는지를?  라스 모하메드에서 다이빙으로 하루를 소진했고 보시다시피 이곳에 단 한장의 사진도 올리지를 않았다.  즉슨, 뭐 특별한 사진들도 아니고 특별하게 내세울 만한 장소도 아니기에 그리한 것이다.  도큐멘터리 라는게(단군 박공이 지금 이렇게 글을 적어 나가고 있는것이 모두 다 도큐멘터리 아니냐?)뭔 이야기가 있고 무너가 굴곡이 있어야 하는건데 이런 /잔물 다이빙, 해양 다이빙에서는 그런 굴곡을 찾아 볼수가 없다는 ㅂ말이다.  물론, 단군 박공이 한 그전의 대심도 난파선/침몰선 특수 테크니컬 다이빙 하고는 상단히 다른 부류의 다이빙을 말하고 있음을 인지 하시리라.  허나, 은제님 같은 전형적인 짠물 다이버들의 시각으로는 또 뭔가 신나는 소제들을 건지기도 하겠으나 이 단군 박공은 그쪽 분야가 아니었기에...ㅉㅉㅉ...시간 낭비를 한것이리라.  문제는 이집트 정부에서 이 블로 홀을 그닥 홍보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점이다.  해가 바뀔수록 그 사망자의 숫자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없이 그냥 무턱데고 들어거서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이다.  동굴 교육 및 대심도 교육이 미비한 분들은 자중 하시기를 바란다.

    "위의 동영상은  지난 단기 4333년(2000년도)도에 발생한 수중 사고이며 다합의 블루 홀에서 발생한 사고로 러시아에서 건너온 다이버의 죽음을 기록한 영상이다.  불행한 일이나 블루 홀을 진정으로 사랑한 다이버이기에 더 이상의 영광은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진정한 산악인은 산에서 자신의 마지막 생을 마감 한다 라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의 명복을 본 e지면을 통해 빌어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리 립스키(Yuri Lipski), 러시아(Russia)

     Oct. 01. 1977---- April. 28. 2000

     

    이러한 불루홀벨리츠(Belize)바하마(Bahama) 그리고 이집트의 다합(Dahab)의 그것들이 상당히 유명하고 해마다 수 많은 수의 다이버들이 일반적인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도 그곳에서 다이빙을 하지만 서도 특수한 목적을 지닌 테크니컬 다이버(Technical Diver)동굴 다이버(Cave Diver)들도 상당수 다이빙을 위해서 들어가는 곳이다.

    그런데 그곳을 단군 박공은 “점심을 때우기 위해서” 들어간 것이다.  흐미~돌겠드만……그 시퍼런 수정 같은 바닷물을 보고 있노라니.  심장이 다 두근거리고 눈앞의 모든 사물이 다 므라쥐(Mirage)처럼 보이는 게 정말 뚜껑이 열리더군.  그러나, 어쩌랴 사전 지식 없이 들어간걸……>_<……눈물을 머금고 돌아서는 수밖에는 별 도리가 없었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서도 특성상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한다……ㅋㅋㅋ.


    수중 동굴 다이빙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들은 단군 박공의 아래의 글들을 참고 하시기를 바란다.

    클릭-->92미터 수중동굴 에서의 구사일생[Return from the Deadly 92 meter Death Trap]

    클릭-->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기[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클릭-->씨파단 섬의 거북이 수중동굴 탐험기[Secrets of Sipadan Turtle Tomb Caves]

    클릭-->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도큐멘터리 영상[Sipadan Turtle Tom Cave Documentary Film]

     

    자, 이렇게 수도에서 그 유명한 싸이나이 반도(Sinai Peninsular)까지 왔으니 이제 금번 이집트 씨리즈의 또 다른 백미인 싸이나이 산(Mountain Sinai, the Holy Mountain) 을 둘러보지 않을 수 없겠다 하겠다.  그 기사는 다음 호에 발행하며 이만=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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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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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11-11,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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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je   2009-11-11 13:50:1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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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다합 블루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http://www.youtube.com/watch?v=o_0qNtV_zeA&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lyzrDF0AR5g&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QRPzHKpdR_Y&feature=player_embedded

      왜 그 러시아 다이버 사고 장면으로도 유명하잖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QDZKgve8E2g&feature=related
      • 단군   2009-11-11 23:37:2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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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링크를 말씀 하신 거군요?...이건 제가 이번에 저희 싸이트 전폭적으로 개편 수정 하는걸 모두 끝내고 손을 볼 계획입니다...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지송...^_^;

        예, 이 사건 알고있어요, "산소중독과 질소마취" 에 걸린거예요...제가 쏭홍에서 저 상황이었습니다...저 영상을 본게 한 6-9개월 되었나요, 아무튼, 올해 본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보자마자 저는 턱하고 알겠더군요...제 사고를 완전히 판박이로 한 사건 이예요...저 영상을 제 92미터 동굴 글로 붙일까도 생각해 봤는데요, 그게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안붙였었어요...슬퍼할 일에 부채질 하면 안될것 같아서...

        불쌍 한겁니다...저기 수심이 91.6 미터 인가 하지요?....저기를 동굴 기록을 세우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왜 그랬는지 그렇더군요...

        그 당시 제 마음을 아시겠어요?, 얼마나 저 곳을 들어가고 싶었을지를 상상을 해보세요...수중동굴 다이빙 이라면 참 목숨 다음으로 사랑하던 시절 이었는데 말입니다...ㅋㅋㅋ...그런데, 그런곳을 가서 달랑 "점심"만 먹고 왔다능...에혀~...>_<...

    • enje   2009-11-11 13:50:4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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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지 않네요. ^^;
      • 단군   2009-11-11 23:30:2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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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오늘 또 해킹 당했습니다..그러곤 미화로 백만달러를 내놓으라는 협박 전화 받았습니다...>_<...ㅋㅋㅋ...이 놈들이 아주 누굴 굶겨 죽일려고 작정을 했는지 아주 뚜껑이 열려서리...오후 3시 45분에 걸린겁니다...그러곤 이제 막 완전 복구 했고요...아주 요즘 돌겠어요...올해만 벌써 3번 째 입니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말이지요...저도 막가는거 좋아하는 사람 이거들랑요...해보는 거예요~...ㅋㅋㅋ...너거들 잘 걸려써, 주글 가고해~...

        자주 오세요, 예?...왜이리 뜨문뜨문 오시는 겁니까?...

        아, 그리고 무슨 링크가 자동으로 안걸린다는 말씀인지요?...제 블로그 처음 오신 분처럼 행세하십니까?...ㅋㅋㅋ

    • 기브코리아   2009-11-12 11:13:0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유리 립스키님의 명복을 빕니다.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고 가는 군요.

      감사 합니다.

      박공님 잘 지내지죠 ^^
      • 단군   2009-11-12 13:39:2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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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세계를 전문으로 소개해 드리는 단군 박공입니다...^^

        예,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어째 한국에서는 그 박정희와 장지영씨 이야기가 그냥 쏙 들어갔습니다...그리고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인명 사전에 관한 기사도 더 이상 나오지를 않고 말입니다...쥐박이와 좆쭝똥이 급하기는 디게 급했던 모양 이군요...서울대와 홍대 된장년들 사건도 아주 볼만 하고요...그런 기준에 놓고 보면 저도 Looser 이더군요...고작 172cm이니 말이지요...써글 년들 같으니라고...아마도 유인촌하고 김시중이 그런 모양이지요, "야, 지금 시국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니 큰거로 하나 터드리고 그 쪽으로 유인해!" 라고 말이지요...안봐도 vdo인데요...참 유치해서요~...

    • 가재맨   2009-11-12 16:24:5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참내...내 주변에 유일하게 접속이 되는 컴이라곤 이것 뿐인데...다들 퇴근하고서야 이렇게 사용이 되니...이거야 원...
      다른 컴에서는 iexplorer.exe 가 문제가 있어서 다운 시킨다는 메세지가 뜨는데... 누구하나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사람이 없네요...미치겠네...어쨋거나

      저 블루홀은 꼭 한번 가보라고 다들 그러던데...그 러시아 그분은 아직도 사고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던데...
      어떤 사람은 상어가 물어갔다는 의견도 있나봐요...

      포인트가 넘 이뻐서 취하셨나? 조심들 하셔야지...안됐어요...젊은 나이에...
      좋은 나라에서 행복하시길...


    • 보시니   2009-11-12 20:09:5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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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멋도 모르고 스노쿨링한 곳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일이 있었군요.
      블로그 자료가 정말 방대하시네요~ 사진도 정말 좋구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단군   2009-11-12 23:39:4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오셨군요?...^^

        저는 저곳을 들어가서 스토클도 해보지 못했습니다...동굴 다이빙 이라면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저곳에서 많은 사람이 사망했습니다...이제 스쿠바를 하시니 이런 질소 마취같은 부작용 정도는 아실겁니다...그렇게 질소 마취 걸려서 익사들 하고 그럽니다...

        사진이 좋다니 우쭐해 집니다~...^^

        예, 자주 왕래 하시면서 의견 나누었으면 합니다, 보시니님~...

    • 돼지꿈   2009-11-13 14:23:3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첨 단군님 블로그를 아주 우연히(?) 들어오게된 1인입니다. 방대한 자료에 놀라고 근무시간에 님의블로그를 헤집고 다녔습니다. 끝이 안보이네요. 좋은글들 잘읽고 갑니다. 블루홀은 꼭 보고싶네요. 정말 ... 밖에서요...
      • 단군   2009-11-13 16:03:4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녕하세요 돼지꿈님, 저는 단군 박공 입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

        근무시간에는 근무를 하심이...ㅋㅋㅋ...

        더욱 더 정제한 많은 정보 올리겠습니다...자주 오셔서 소통했으면 합니다...

        다이빙을 배워 보시는것도 좋지않나 생각해봅니다...

        보람찬 주말 되십시오~

    • 지나가다..   2010-08-12 10:13:3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답답하다..
      • 지나가셔   2010-08-12 10:18:3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너는 입에 풀칠하냐?...,,,,거 희한한 동물일세?...,,,,왜 입에 풀칠하냐?...,,,

        스쿠바 가 아니고 스쿠버 가 표준어 라드라...,,,,

        뇌물현 이라고라...ㅋㅋㅋ...,,,,네가 임마 네 대갈빡으로 못을 박고 그랬으니 그 정도 밖에 생각이 없는거지 임마 네가 네 대갈빡으로 못 박는다고 남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너, 아직도 신을 믿냐?...,,,,그래서 꼴통이라고 불리는 거야, 이 꼴통아...,,,,

        빙신 새끼가 지나가려면 그냥 쳐 지나가든지 할 것이지 뭔 그 흉측한 주둥아리를 나불 거리니?...,,,,니 애미도 너 뽑아들고 미역국 자셨겠구나?...,,,,

        열폭하지말고, 그냥 곱게 지나가셔...ㅋㅋㅋ,,,,

        어라?...,,,,이 새끼 댓글 올리고 보니 지 댓글 지가 삭제했네?...,,,,

        빙신같은 쥐박이 찌라시 새끼..ㅋㅋㅋ

      • 단군   2010-08-12 14:02:2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뭐가 답답하시다는 말씀 이신지요?...

        댓글을 지웠다니 그건 또 무슨 말슴들 이시고요?...

        뭔 일이 있었군요?...
        • 동굴 원시인   2010-08-12 16:17:27  

          Permalink :

          그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원 덧글에서 저 분이 쓰기를----[[뭐 이런 다이빙을 하게 해준 게 다 정부 탓이고, 전교조 라든지 진보신당인가요 그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빨갱이 꼴 날거라는둥 무개념 말을 썼어요. 그리고 뇌ㅐ물현이니 하는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고 말입니다. 그리구, 가만 읽어보면 조중동을 비호하는 듯한 냄새도 풍기고 말이예여. 그리구, 이만큼 사는 것도 다 신의 가호라고도 하구 말이지요.]] 정신이 나간 사람 같아 보이니 단군님은 신경 아예 꺼주시는거시 졸을것 같아요.....^^;;;

        • 다임백데럴   2010-08-12 17:16:31  

          Permalink :

          에휴......여기에까지.....

          쥐박이 똥구녕 할타가 아가리에 똥독 옮아서 똥을 먹어보고도 똥이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대가리에 똥만찬 새끼들이 나타나는군요....
          나이는 몇살이나 쳐먹고 그러는지...나이도 똥구녕으로 쳐먹었겠지만요....
          씁쓸합니다....

        • Humanist   2010-08-12 17:33:06  

          Permalink :

          그러게나 말입니다...

          머리는 장식이 아니라고 제가 누누이 강조를 하는데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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