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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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raonic Egypt-05/06, 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여행/Travel 2009-11-11, 12:17:02
Dive and Travel Magazine Issue18
The Pharaonic Egypt and the Land of Greatness
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Click Here-->English Version
01/06:알 카히라 와 그 주변 도시들[Al-Qahira and the vicinities]
02/06:칸알 칼릴리 와 그 주변 도시들[Khan Al Khalili Market]
03/06:이집트 최초의 수도, 멤피스와 싸카라[The First Capital City of Egypt, Memphis and Saqqara]
04/06:기자소재 세 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Three Pyramids and the Sphinx of Giza]
05/06:델타 지역과 다합의 불루홀[The Delta Areas and the Blue Hole of Dahab]
06/06:여호와(Jehova)의 품 안으로, 싸이나이 산[Hands of God, Holy Mountain Sinai]
샴엘 쉐이크[Sharm El-Sheik]

단군 박공의 글을 접하시는 독자들 중에는 일반적으로 육지 생활을 중심으로 살아가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도 혹자는 바다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 하시면서 인생을 구가하시는 멋진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렇다고 뭐 육지에서만 생활한다고 인생이 다 무미 건조한 건 아니지만 서도 그래도 좀더 윤택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접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벗삼아서 다양한 방면으로의 여가 활동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일 뿐이다.

아무튼, 그래서 이집트를 여행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바다에서 행하는 스쿠바 다이빙(Scuba Diving)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나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 분들에게는 반드시 권하고 싶은 곳이 바로 델타(The Delta)라고 불리는 싸이나이 반도(Sinai Peninsular)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샴엘 쉐이크(Sharm El Shake) 지역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바다에서의 바다 다이빙을 꼭 거쳐 가시라는 충고를 하고 싶다.


위의 팜플렛에서 볼 수 있는 수중 동물들을 구경 할 수 있다는 말인것 같은데 단군 박고은 그 당시 시간이 넉넉지 않아서 단 두 번의 잠수로 모든걸 갈음했다. 다이빙 장소는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인데 수중에서의 감흥은 크게 다가오지 않았던 것으로 느껴진다. 사실, 그 당시의 단군 벅공의 머리속에는 오로지 수중동굴 밖에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기애 이런 해양 다이빙에는 전혀 매멱을 느끼지 못할 시기였었다는게 단군 박공이 큰 감흥을 얻지 못한 이유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아시다시피 단군 박공, 다이빙 이라면 자다 말고 귀를 솔깃하는 부류의 인간이다. 그런 인간이 이 다이빙 지역을 둘러보고 오지 않는다면 그게 또 말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그닥 커다란 감흥을 남기는 다이빙은 경험하지 못하였으나 그 동안 육지의 모든 먼지를 떨어내기에는 충분한 다이빙 이었다.

샴엘 쉐이크의 번화가이다. 다른 여러곳의 유흥가와 같은 분위기의 번화가 이나 아무래도 이집트 특유의 냄새랄까 그런게 우러나오는 곳이다. 점원들이 어찌 죄다 사기꾼 같으냐, 들어가는곳마다 사기를 치려고 두 눈을 벌겋게 부라리고 있으니 여행객들이 무서워서 뭘 하겠냐고.
카이로(Cairo)에서 며칠간의 1차 취재를 끝내고 두 관광성의 여자 직원의 배웅을 받으며 델타로 이동하였다. 이동해서 그곳의 정부 관광성의 지역 담당자와 상견례를 하고 그가 준비한 4륜 구동 트럭에 몸을 싣고 호텔로 이동을 할 찰나에 벌어진 일을 짤막하게 소개 하고자 한다.

어느 한 대형 식당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그들의 전통 춤을 시연하고있다. 밑에 히잡을 덮어쓰고 있는 여성이 보인다. 덮지않냐, 저렇게 뭘 쓰고 있는게. 이집트의 대낯 기온이 섭씨 50를 웃돌고 밤의 기온이 40여도 이다. 태국도 더운데 이곳은 더 더운 곳으로 기억이 된다. 그리고 산이란 산에는 나무를 찾아 보기도 상당히 힘들고.
이집트를 여행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서도 이들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고고한 문명을 지닌 민족이라고는 도저히 생각이 안될 정도의 거지 근성 및 사기꾼 근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뭐, 다 그렇다고 단군 박공, 이 글에서 싸잡아서 손가락을 들어 보일 수는 없으나 각계 각층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라는 걸 말함이다. 그리고, 동시에 사람들이 상당히 뻔뻔하면서도 거칠다는 걸 일반적으로 느끼는데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인지 아니면 타고난 거지 근성 인지는 확실하게 감은 잡히지 않으나 한가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겉으로 들어나는 그들의 행동 거지들이 여행자의 눈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상당히 부정적인 기억으로 자리 잡기 십상일 것이라는 점이다.

공항에서 4륜 구동으로 번잡한 곳을 빠져 나오려는데 앞에서는 다수의 이집트 인들이 자신들의 택시를 세워놓고 움직이지 않자 운전수가 경적을 울렸을 테고 그래도 차를 빼질 않자 그 운전수는 그대로 앞차의 오른쪽 후미 등을 밀고 나아가는 장면을 연출 하더군. 그 장면을 본 택시 기사는 우리 차로 다가오면서 그들만의 독특한 손바닥 욕을 해대는 것이 아닌가. 그리곤 주먹을 모아 쥐고 자동차의 본넽트를 “쾅” 하고 내리치는 게 아닌가. 참으로 어이 상실의 장면이었다. 우리 차의 운전수도 문제이고 또 그렇게 과잉 반응을 보이는 상대방 운전자도 문제이고 정말 답이 없이 뒷골만 땡기더군.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었지만 참으로 안타까울 다름이더라. 뭔가 사회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그 무언가가 있음을 묵직하게 느끼는 부분이었고, 또 한가지는 그들만이 지니고 있는 희한한 거렁뱅이 문화가 있음을 느꼈다.
박쉬쉬 문화[Baksheesh Culture, Typical Egyptian Bagging Culture]
처음에는 이들이 왜 이렇게 질기게 다가오는지를 전혀 지각하지 못하였었는데 알고 보니 그들만의 희귀한 거지 근성 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난 후였다. 그런데 이 거지 근성이 부유층에 의해서 은근히 조성이 된 측면도 있어서 일견 씁쓸 하기도 했다. 그런 문화가 이젠 여행객들을 상대로 교묘한 하나의 상술로까지 발전이 되어서 그야말로 자신만의 평화로운 여행을 하고 그 아름다운 기억을 마음속에 담아 가려는 사람들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괴롭힌다는 말이다.

박쉬쉬 문화를 보여주는 벽화인가 아니면 단순한 귀족과 그들의 몸종인가? 아무튼, 이 박쉬쉬 문화는 이집트 사람들을 병들고 찌질하게 문화임이 틀림없다. 당해본 사람은 그게 왜 그렇게 터무니 없음을 알게 되리라. 백문이 불여 일견.
그들의 박쉬쉬(Baksheesh) 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집트는 상하간의 빈부의 격차가 상당히 괴리가 있는 나라이고 그러한 괴리감을 누그러뜨리고 반발을 제거하기 위해서 도입한 것이 이 문화의 발단인데 서구에서는 이를 두고 일종의 서비스에 보답하는 팁 문화로 보는 이들도 있으나 그것은 잘못된 시각이고 원래의 목적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뜻이다. 부유한 이가 가난한 자에게 적선하는 문화인 것이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이러한 암묵적인 문화가 시행이 되었고 비로소 확고한 이집트의 무화로 자리를 잡았는지는 몰라도 그 국민들이나 그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나 모두 바람직하지 못한 문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 문화가 작금에는 서양의 팁 문화와 결부되고 다시 저 소득층의 이집트인들의 교묘한 뒤통수 후리기 문화와 결합이 되어서 작금의 희귀한 듣보잡 박쉬쉬 문화로 재탄생을 하게 된 것이다.
부자가 빈민층에 적선-->서양의 팁(Tipping) 문화-->변종 박쉬쉬 문화 탄생(거렁뱅이 문화)
적선이야 뭐 적선이라 치고, 팁(Tipping) 이라는 건 상대방이 나에게 뭔가를 해주었을 때 내가 느끼는 감동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서 상대방에게 지불하는 일종의 “주고 받는 문화”이다. 그런데 이걸 여행객이 원하지도 않거나 아니면 그들이 눈치채지 못하게끔 해서 교묘한 수법으로 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 하고 얼토당토한 봉사료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것을 자기네 자국 국민들에게는 가능한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왜? 창피 하거든, 나 빈민층이요 하고 선전 하는 거니까. 가난한 건 죄가 아니나 부끄러운 거거든) 유독이 여행객들에게는 끈덕지게 달라붙어서 그 짓거리를 한다는 말이다. 당해 보시면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음을 알 것이다. 사라져야 할 문화인데 유독이 이러한 팁 문화에 찌질한 나라가 또 하나 있지,“미 합중국(The States=The North America).”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과 다합의 불루홀
[Ras Mohammed National Park and the Blue Hole of Dahab]

샴엘 쉐이크의 항구이다. 이곳에서 모든 다이빙 수송과 국립공원으로의 일간 관광용 선박들의 관리가 이루어 지는 곳이다.
이곳 샴엘 쉐이크에는 홍해(Red Sea)를 배경으로한 유명한 수자원 바다 국립공원이 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라스 모하메드 국립공원(Ras Mohammed National Park)” 이다. 대략적인 수심은 30-40 미터이며 초급과 중급 과정의 다이버에게 적합한 다이빙 사이트라고 생각이 된다. 그 곳 수온이야 뭐 중동에서도 그야말로 중동이니 만큼 3밀리미터 반팔 내지는 긴 팔을 입는 것으로 체온은 보호가 되겠으나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5mm를 착용을 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위 사진의 저 여성이 물에 뜨는 이유를 아시는 분?...ㅋㅋㅋ

밤에 음주하고 선박을 운용하면 저 꼴 나신다는 말씀. 음주운전만 경계해야할 일이 아니고 음주 선박 운용도 경계해야지 싶다. 더군다나 이집트의 샴엘 쉐이크에서는 말이다. 저 산호초 지역을 돌아서 가야할걸 그냥 밀어 붙인건데, 배가 이기는지 아니면 산호초가 이기는지를 술안주로 내기 한건가?

물론 수심이 더 깊고 상당히 고 난도의 다이빙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국립 공원을 벗어나서 북동쪽으로 해변을 타고 약 2시간 정도를 올라 가시면 그곳 지명으로 “다합(Dahab)”이라는 곳이 나온다. 지명을 풀이를 해보면, 황금 모래 비취(Golden Snad Beach)라는 말이라 한다. 그렇게 황금 빛깔의 고운 모래들이 해변을 둘러싸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일 게다. 이 곳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하면, 점심을 먹으려고 해변가의 한 식당엘 들렸는데 그곳에 신기하게도 대심도의 불루홀(Blue Hole)이 있지 뭐냐?

이곳이 블루 홀이고 그를 조감도로 누군가가 제작해서 위키피디어에 삽입을 한걸 옮겨 붙인 것이다. 이곳의 최대 수심이 100미터라고 기록은 되어 있지만 그 막공 수심에 기복이 좀 있는지 110미터도 나오고 하는것 같더군. 저곳에서 상당히 많은 숫자의 다이버들이 사망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단군 박공도 잘 모르겠다. 무슨 희한한 현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수심이 깊을 따름인데 말이다. 대부분 대심도 다이빙에 대한 교육과 내성없니 들어가서 O2 Toxicity 와 CO2 중독으로 희생 당한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것들 말고는 딱히 별다른 이유가 없기에 그렇다. 단군 박공, 저곳에 개인적으로 들어가서 직접 눈으로 본것이 아니기에 뭐라 상세한 부연 설명을 붙이기는 어렵다.
불루홀(Blue Hole)이 뭐냐 하면, 빙하기 이전에 육지에서 발달한 석회암층이 만들어낸 큰 동굴이 빙하 시기가 끝나고 나서 침수가 되고 시간이 지남에 다라 그 침수된 지역의 상단 부분을 덮고 있던 석회암층이 붕괴가 되면서 그 내부를 다이버가 진입할 수 있게끔 되는 곳이다. 일종의 수중동굴인데 바다의 수면부터 곧장 땅이 꺼지면서 생성되는 대심도 수중동굴이다.
은제님이 알려주신데로 관계 동영상을 하나 붙이니 감상을 하시기를 바란다. 러시안 다이버의 안타까운 죽음이 있기전에 제작된 동영상 인데 다합의 블루홀을 설명하는데에는 이만한 영상이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붙이니 다른 상상은 하지 마시고 관람 하시기를 바란다. 배경 음악도 완전 내 음악이네~...ㅋㅋㅋ...그런데, 저런 곳에서 점심만 낼름하고 먹고 왔으니, 내가 못살아~...>_<...

상상이 되실까?, 단군 박공이 위의 사진을 찍으면서 무슨 생각이 있었는지를? 라스 모하메드에서 다이빙으로 하루를 소진했고 보시다시피 이곳에 단 한장의 사진도 올리지를 않았다. 즉슨, 뭐 특별한 사진들도 아니고 특별하게 내세울 만한 장소도 아니기에 그리한 것이다. 도큐멘터리 라는게(단군 박공이 지금 이렇게 글을 적어 나가고 있는것이 모두 다 도큐멘터리 아니냐?)뭔 이야기가 있고 무너가 굴곡이 있어야 하는건데 이런 /잔물 다이빙, 해양 다이빙에서는 그런 굴곡을 찾아 볼수가 없다는 ㅂ말이다. 물론, 단군 박공이 한 그전의 대심도 난파선/침몰선 특수 테크니컬 다이빙 하고는 상단히 다른 부류의 다이빙을 말하고 있음을 인지 하시리라. 허나, 은제님 같은 전형적인 짠물 다이버들의 시각으로는 또 뭔가 신나는 소제들을 건지기도 하겠으나 이 단군 박공은 그쪽 분야가 아니었기에...ㅉㅉㅉ...시간 낭비를 한것이리라. 문제는 이집트 정부에서 이 블로 홀을 그닥 홍보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점이다. 해가 바뀔수록 그 사망자의 숫자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없이 그냥 무턱데고 들어거서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이다. 동굴 교육 및 대심도 교육이 미비한 분들은 자중 하시기를 바란다.
"위의 동영상은 지난 단기 4333년(2000년도)도에 발생한 수중 사고이며 다합의 블루 홀에서 발생한 사고로 러시아에서 건너온 다이버의 죽음을 기록한 영상이다. 불행한 일이나 블루 홀을 진정으로 사랑한 다이버이기에 더 이상의 영광은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진정한 산악인은 산에서 자신의 마지막 생을 마감 한다 라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의 명복을 본 e지면을 통해 빌어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리 립스키(Yuri Lipski), 러시아(Russia)
Oct. 01. 1977---- April. 28. 2000
이러한 불루홀은 벨리츠(Belize)와 바하마(Bahama) 그리고 이집트의 다합(Dahab)의 그것들이 상당히 유명하고 해마다 수 많은 수의 다이버들이 일반적인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도 그곳에서 다이빙을 하지만 서도 특수한 목적을 지닌 테크니컬 다이버(Technical Diver) 및 동굴 다이버(Cave Diver)들도 상당수 다이빙을 위해서 들어가는 곳이다.

그런데 그곳을 단군 박공은 “점심을 때우기 위해서” 들어간 것이다. 흐미~돌겠드만……그 시퍼런 수정 같은 바닷물을 보고 있노라니. 심장이 다 두근거리고 눈앞의 모든 사물이 다 므라쥐(Mirage)처럼 보이는 게 정말 뚜껑이 열리더군. 그러나, 어쩌랴 사전 지식 없이 들어간걸……>_<……눈물을 머금고 돌아서는 수밖에는 별 도리가 없었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서도 특성상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한다……ㅋㅋㅋ.
수중 동굴 다이빙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들은 단군 박공의 아래의 글들을 참고 하시기를 바란다.
클릭-->92미터 수중동굴 에서의 구사일생[Return from the Deadly 92 meter Death Trap]
클릭-->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기[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클릭-->씨파단 섬의 거북이 수중동굴 탐험기[Secrets of Sipadan Turtle Tomb Caves]
클릭-->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도큐멘터리 영상[Sipadan Turtle Tom Cave Documentary Film]
자, 이렇게 수도에서 그 유명한 싸이나이 반도(Sinai Peninsular)까지 왔으니 이제 금번 이집트 씨리즈의 또 다른 백미인 싸이나이 산(Mountain Sinai, the Holy Mountain) 을 둘러보지 않을 수 없겠다 하겠다. 그 기사는 다음 호에 발행하며 이만=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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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Humanist | 2009-11-11,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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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une 2009-11-11 23:29:33 ตอบกลับ
가재맨 2009-11-12 16:24:56 ตอบกลับ
지나가다.. 2010-08-12 10:13:37 ตอบกลับ
지나가셔 2010-08-12 10:18:35 ตอบกลับ
동굴 원시인 2010-08-12 10:21:00 ตอบกลับ
동굴 원시인 2010-08-12 16:17:27
다임백데럴 2010-08-12 17:16:31
Humanist 2010-08-12 17: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