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즈가 뱅콕에 떴다구?  Wonder Girls in Bangkok? JYP Entertainment  Rain  비 원더걸즈가 뱅콕에 떴다구?-후기 2편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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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즈가 뱅콕에 떴다구?-후기 2편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3-01, 15:10:31

  • 뱅콕 떴다구?

    Wonder Girls in Bangkok?

     

    Journal by Joon H. Park

     

    클릭-->원더걸즈 첫 뱅콕 단독 공연 사진 몇 장, 미디어 타이 갤러<--클릭

    클릭--->원더걸즈 뱅콕 팬 사은회 동영상<---클릭

    -->원더걸즈 기자회견 인터뷰 전문 (아래를 보삼)<--

    클릭 --> 원더걸즈 미디어 타이 갤러리 1장

    클릭 --> 원더걸즈 미디어 타이 갤러리 2장

    클릭 --> 원더걸즈 미디어 타이 갤러리 3장

    클릭-->원더걸즈 뱅콕 팬 사은회 후기 1편<--클릭

    금요일 오후 4시부터 대한민국의 원더걸즈(Wonder Girls) 댄스 및 팝 전문 그룹이 드디어는 태국의 뱅콕에서 그들의 첫 번째 동남아 투어 공연이 예정된 모양이다, 연일 쏟아지는 매체들로 인해서 세뇌가 되어있던 상황이고 그런 상황에서 그들이 온다니 이 귀한 몸이 직접 행차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다 그런데, 가기도 전에 걱정이 앞서더란 말이지.  “, 엄청나게 모일 건데, 땀 삐질 삐질 흘리면서 내가 직접 갈 필요가 있을까?”  허나, 그들의 미래 가치를 직접 눈으로 한 번 보고자 가기로 결정했던 것이다.

    오후 3시에 사무실을 나와서 행사장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인파가 모여들어 있어서 발 디딜 틈도 없더라.  “, 무슨 사람들이 이리 많이들 왔니, 아주, 걍 발광들을 하는구나, 발광들을 해?”  동행한 문화/연예 기자에게 한 마디 던지니 당연하다는 듯이 대꾸를 한다, “오늘 오는 애들은 원더걸즈 들이에요.”  기자 말은 이런 많은 인파가 몰려 드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다.

    일단은 기자 등록을 마치니 기자 증이 나오길래 그걸 목에 달고 털래 털래 주변을 공원 산책 하듯이 걸어 다니다 보니 이 태국 애들이 원더걸즈에 열광을 하기는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지들끼리 미친 듯이 소리 지러 가면서 그네들 춤을 따라 추는가 하면 삼삼오오 모여서들 무슨 구라를 그리도 까대는지 너무 정신이 없더라

    (사진, 위) 이 팬 클럽의 아이들의 안무가 상당히 그 중 볼만했다는 생각이 든다...알고보니 한 고등학교의 치어리더들이라한다...어쩐지 안무가 제법 절도가 있다 싶더라.  이들의 비디오도 내주 중에 올리려 하니 시간 되시면 다시 오셔서 링크를 열어 보시기를 바란다.  원더걸즈들의 비디오는 물론이고.

    사진의 이 아이의 다리가 상당히 튼실해 보인다...하여간, 같은 한국인으로써 대견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순간이다특히, 기자는 그들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씨 에게 일단 모든 공을 돌리고자 한다를 성공 시키고 연 이어서원더걸즈를 세상에 내놓은 장본인이니 말이다.  3년전 비가 뉴욕 공연을 할 그 당시 본 기자 역시 뉴욕에서 다른 취재를 준비 중에 있었고미디어 타이(Media Thai Post)”에서 급한 연락이 왔다 길래 뭔 일인가 하고 통화를 하니 비의 뉴욕 맨하탄(New York Manhattan) 공연 취재 좀 해달란다.  그래서 그때부터 비와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던 거다비는 그 당시 그야말로 국제적인 가수중의 한 사람이었고 그 후에도 잠시나마 그 명성을 유지 하는 듯이 보이더니만 영화 “Speed Racer”가 나온 후, 근래에 들어서는 굳이 뭐라고 할 정도의 활동은 없는 듯이 보인다박진영씨 와의 관계가 틀어진 뒤부터인가 싶다안타까운 일이다좀 된다 싶으면 사이가 틀어지고 그러니

    (사진, 위) 또 다른 JYP소속의 그룹 "2PM" 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알듯이 중간에 예쁘장한 남자 아이 하나가 알 밖혀 있는게 보일거다.  얘가 바로 JYP에서 발굴한 태국 현지 JYP 소속 가수인데, 얘는 가수를 하려는지 아니면 그저 저렇게 얼굴이나 팔면서 쫑낼건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정신이 헤이한건지 아니면 그저 박진영이나 바라보고 있는건지.  어디 술집에서 얼굴 마담이나 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오늘은 Wonder Girls 그런데, 같이 끼워서 한국의 “2PM” 이라는 또 다른 남성 그룹이 그 전에 잠시 나와서 인사를 드리는 모양이구나, 걸려있는 포스터들을 훑어보니 말이다도대체 얘들은 도 누구랴~ 그런데 취재 중에 잠시 정신 줄 놓고 이 아이들의 노래를 스쳐가면서 들어보니 거 웃기기도 하고 재밋기도 하고, 뭐래더라, “100점 만점에 만점~”, 으하하하, 노래도 참, “그래 시대가 변하니 사람들이 노래를 받아들이는 감성도 변하는 거겠지.”

    설명이 필요없는 사진 한 장.

     

    정작 하이라이트는 6 30분부터 시작이니 그간 2시간 30분은 팬들과 “2PM” 의 공연으로 마무리 되리라근데 얘들 왜 자꾸 내 뒤통수에다 대고 꽦꽦 거리니, ~ 귀 따가워그렇지 않아도 음향 시설을 아주 개같이 해놔서 취재 도중 내내 귀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는데.^^

     

    이 글 읽으시는 독자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런 열풍은 이미 한국에서는 근 2년 전쯤에 일찍이 광풍을 몰고 휩쓸고 갔었지 않았나 생각한다그런 유사한 원더걸즈 독감이 작금 태국을 휘몰아 치고 있는 것이다모인 팬들은 애간장을 태우며 원걸들을 기다리며 또한 자신의 친구들이 팬 축하 공연의 일종으로 원걸들의 춤새를 동일하게 무대 위에서 연출하는걸 보면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고, 이런 모든 게 나쁘진 않게 보이더군, 다 자신들의 문화이고 세계권으로 들어가는 일종의 용트림 이니깐그런데, 정말 희한한건, 본 프로그램 시작돼서 사회자가내일(2 29, 토요일) 원더걸즈 공연해 참석하시는 분하고 손을 들어보라 하니 손드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가뭄에 콩 나더란 말이다아니, 이건 또 왜 이런 건데그래서 동행한 기자에게 물어보니 지금 얘들, “중고등학생들이 요즘 시험 중이란다.

    팬축하 공연과 2PM 시간이 종료되고 드디어 원걸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장내는 그야말로 아수라장, , 아시다 싶이 말이 필요 없는 상황이다잠시 박진영씨의 인터뷰와 그의 “Nobody” 에서 연출되는 간단한 춤 동작을 시연해 보이고 원 걸들의 질문과 또 간단한 춤 시연, 등등이건 사진을 보시면 아시리라.^^…

    그렇게 정신 없이 지나가니 19:30, 인터뷰 시간이다나의 주된 목적은 인터뷰에 있었고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의 고통을 감내한 것 아니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인터뷰 목록을 이미 주최측에서 다 짜고 치는 거란다.  빌어먹을~ 그래, 니들 하는 일이 그렇지 뭐그런 정신으로 모든걸 하니 발전이 없는 게지그렇게 그 날의 행사는 대략 150명에 달하는 사진 기자들을 단 20평도 채 안되는 닭장 같은 곳에 몰아넣고는 사진 촬영하느라 북적대다가 마무리가 되었지 싶다

    원더걸즈들이 자신들이 사용 하던건지 아니면 그저 어디서 가져다 준걸 태국 현지 행사 주최측에서 자선 바자회를 겸한 경매를 실시했다 한다.  바로 그 경매에서 선예양의 검정 자켓 한 벌이 무려 우릿돈으로 120만원 이라는 가격으로 낙찰 되었다는 사회자의 말을 전해 듣고 세 사람 한 마디씩 하는 순간이다.  왼쪽 부터, "엄훠, 웬일이래니 소희야, 우리 장사허자!  언니, 이거 짱인데(소희)? 우리 이거 원걸즈 계속 해야되니?"  뭐, 이런 정도의 말이 오고 갔겠지 않을려나?...ㅋㅋㅋ...120만원, 그걸 그 돈 주고 산 놈도 참 얼빵한 놈인지 아니면 착한 놈인지.  나중에 "미디어 타이 갤러리(Media Thai Gallery)"에 사진 다 올릴 계획이니 링크뜨면 오셔서 구경 하시기를 바란다.

     

    아무쪼록 우리들 대한민국의 더 많은 예술인들이 태국뿐만이 아니라 좀더 세계적인 국가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기량을 뻗쳐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 이전에 국가와 국민들께 적절한 방법으로 자신들이 진실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러한 대표성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유승준 같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저게 무슨 꼴이냐, 정말바보 같기는여기서 승준이한테 한 마디만 하자, “승준아 지금도 늦지 않았어, 얼른 들어가서 군 복무 하고 다시 재기해라!”

    원더걸즈들의 동영상 및 위의 팬 안무 동영상을 이 곳에다가 다시 차 후에 링크를 걸으테니 금번주에 한 번더 오셔서 시청해 주십시요.^_*

     

    인터뷰는 또 다시 번역을 해야 하니깐 한 번 초본을 읽어보고 올릴 가치가 있겠다 싶으면 한글로 번역해서 올리리라그럼 20000=3=3=3

     

     

    -->원더걸즈 뱅콕 기자회견 인터뷰 전문<--

     

     

    01. 이번에 태국에 오시면서 받은 인상을 말씀해 주시죠?

    선예--여러 가지 인상 중에서도 조금 많은 팬들께서 저희들을 위해서 와주신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고요, 특히 지난 태국에서 소형 콘서트를 했던 인상을 아직도 지니고 있습니다.

     

    02. 여성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태국에서 단독 대형 콘서트를 개최하는 점에 대해서는 어떤 느낌이신가요?

    예선일단은 영광이고요, 공연을 성공리에 끝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내일 뱅콕에서 있을 공연을 위해서 저희 모두 그간 열심히 연습했고요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습니다.

     

    3. 현재 태국내의 원더걸즈 클럽에는 다수의 "성전환(Transgender)" 팬들이 소속되어 있는데요, 분들에 대해서 마디 해주시지요?

    원걸그분들을 번도 만나본 적은 없지만 만나게 된다면 재미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네요.

     

    4. 그간 원더걸은 많은 수상을 하셨는데요, 그 중 가장 값진 수상이 있었다면 무었인지요?

    선예모든 상이 값지지만 중에서도 작년 말에 수상한 상이 가장 기억에 남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5. 어느분이 영어를 제일 잘하시나요그리고, 영어를 배우시다가 생긴 에피소드가 있으면 마디 부탁 합니다.

    예은—“. 영어 하면 당근 접니당저는 오렌지를 오륀지로 발음 한다능, 대한민국의 누구초롬ㅋㅋㅋ...(이건 제가 자의적으로 삽입한 3, 오해 말기 바람)” 

    (심각하게...-=-...)저희들 중에서 누가 특별 나게 영어를 잘한다거나 하는 사람은 없고요, 같이 영어를 배워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웃긴 거라면 저희들이 영어 강습을 받고 나면 나중에 같이 얘기를 나눌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섞어서 말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고요그리고, 소희는 영어로 대화하고 그런걸 그닦 좋아하지 않고 누군가가 소희에게 영어로 물어보면 갑자기 조용해 지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역을 부탁하는 웃기다 웃깁니다.

     

    6. 선미씨께 드리는 질문인데요, 저희들이 알기로는 선미씨께서는 맹고라는 고양이를 기르신다고 들었는데요 투어에 데리고 오지 않은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띠발, , 이런걸 질문이라고, 에휴, 막장들 같으니라고그래 일단 번역은 한다만 질문이 때리지 않냐?)

    사실, 소희가 고양이를 무척 싫어하고 평시에도 맹고를 괴롭히거든요 (여기에서 폭소 터짐, 서로 얼굴 보고 째리고) 그리고 지금은 너무 놔서 저희 부모님께 맡겨 두고 왔습니다.

     

    7. 예은씨께 질문 드립니다, 오늘이 바로 예은씨의 대학생활의 등교 날이지 않습니까다른 학생들처럼 등교 하지 못하시는걸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예은속상하기는 하지만 학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일단 최상으로 만들어 놓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8. 태국의 원더걸즈 클럽 분들에게 말씀 해주시지요?

    원걸--저희들을 아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내일 있을 저희들 콘서트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많이들 오셔서 같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만드셨으면 합니다.


    일단 인터뷰가 제 기준으로는 인터뷰 같지도 않으것들이라 번역을 자제하려 했었으나 한국의 많은 원걸 팬들중에는 그래도 이런 인터뷰에 관심을 두시는 분들도 있으리라는 전제하에 번역 및 첨부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동영상을 업데 하려 하니 공지 숙지 하시기를 바랍니당...

    그럼 20000=3=3=3...^_*...(근데, 유빈은 어디갔니, 유빈은~속상해서 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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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3-01,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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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카리스마   2009-03-04 20:09:3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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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까지 원더걸스의 열풍이 불고 있군요^^ㅎ
      기자로서 활동하시고 계신가봐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기사가 미디어다음으로 송부되지는 않았나보군요.
      추천 아이콘을 찾을 수 없네요-_-;;;

      다음 달에 태국 푸켓으로 가족여행을 떠난답니다^^ㅎ
      종종 들러 태국 정보들도 봐야겠습니당^^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용^^*
      • Humanist   2009-03-04 23:03:4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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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금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예, 기자밥 먹고 있습니당...^^...앞으로는 이 족 연예 전문으로 나갈까 하고 생각 중이라능...그 전에는 분쟁/재난 취재를 동시 전문으로 하다보니 제 자신의 인간성에 자꾸만 빨간 신호가 들어와서 몇 달 전부터 그 쪽은 되도록이면 자제하려고 보니, 연예쪽, 이거 아주 재미 있더라고요...ㅋㅋㅋ...예, 보시다 싶이 올블, 믹쉬 그리고 다음 추천 버튼 위젯이 없습니당, 홍보좀 해주세요~...얼릉 이걸 좀 갖다 붙여야 되는데 어찌 하는지를 알아야 해먹지요...도와주삼...

        푸켓 가시면요 해변가 근처 호텔에서도 3층 이상으로 객실을 잡으시기를 바랍니다...푸켓/피피섬 하면 전 개인적으로 2004 년도에 있었던 지진해일 이 자꾸만 기억이 나서...아무튼,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고요 그 후기도 블로그로 풀어 내시는거 잊지 마세요~...^_*

    • 윤귀   2009-03-05 00:28:1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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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태국현지에서 활동하시는 단군님답게 생생한 기사가 끝내주네요 ㅎㅎㅎ
      태국에서도 꽤나 인기몰이를 하고 있군요 ㅎ
      • Humanist   2009-03-05 00:55: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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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립니다, 아주...작금 쥐박이만 좀 어떻게 해주면 대한민국 아주 대박이거든요?...근데, 저 놈이 아주 정치, 경제, 문화, 외교, 주가 및 환율을 개판으로 쪽박 내는 바람에 이거 뭐 완전 병맛 그 자체 입니다...그 전 노무현 정부때, 얼마나 잘 나갔습니까?...환율 그 당시 900-950대, 뭐, 거의 환상적 이었지요...앞으로 더 생생한 기사 역어 나가겠습니당...^_*...

    • suckr   2009-03-15 23:04:4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태국판 올블로그네요!?# 처음 봤어요. ㅋ 타이언어로 쓰여진곳에 글을 남기는건 첨인듯하네요.

      원더걸스가 태국에서도 돈벌이좀 하나보군요. 몰랐네요

      글구 원더걸스라고 하지 않나요? 한국에선 명사자체에 복수형을 별로 신경 안쓰니까요. 복수라 '즈'로 발음하거나 그러진 않는거같던데. 원더걸스 맴버'들' 이되는거죠 ㅋ 이상한 영어

      근데 덧글부분에 타이 언어가 무슨뜻인지 궁굼하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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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ist   2009-03-16 10:48:5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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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알리고 빛내는 사람들은 기실 따로 있다는 말이지요...대한민국 정부가 세상에 대한민국의 존재성을 알리는 게 아니고요...한국의 기업, 예술인, 체육인, 영화배우, 과학인, 뛰어난 기술 등등, 정부가 전혀 손을 대지 못하는 부분들입니다...더 많은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활동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 "S" 발음이냐 아니면 "Z" 발음이냐 하는건 제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한국 에서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나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가 된다면 당연히 "Z" 발음이 되어야 하지요...또한 제가 위의 답글란에 남겼듯이 언어는 사회 습관이자 동시에 그 곳의 문화가 녹아 들어있는 독특한 유기체라고나 할까요?...
        오른쪽 상단을 보시면요, 3개국어 지원이 있습니다...그 곳중에 대한민국 국기를 누르시면 한글 지원이 됩니당...

        이 번주 금+토+일요일에는 한국에서 소녀시대가 옵니다, 파타야에요...음악 축데가 있거든요...거길 취재가니 다음주 중에 한 번 들러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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