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새끼  쥐박이  태국에서의 화교의 영향  쏜티 림통쿤 vs 싸막 쑨다라벳 미디어 타이쿤 쏜티 림통쿤 vs. 태국 수상 싸막 쑨다라베즈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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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타이쿤 쏜티 림통쿤 vs. 태국 수상 싸막 쑨다라베즈

    Media Tycoon Sontee Limtongkun vs. Thai PM Samak Sudaravej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지난 번 포스트에서는 태국의 현재 진행형인 정치적 부정부패의 진위에 맞서서 정쟁중인 세 그룹 (국왕을 위시한 왕족-국왕을 보위하는 척 하는 PAD당-국왕 제를 거부하는 PPP당) 을 분류해서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태국 사회의 전반적인 정치, 경제 및 사회의 부정 부패의 심도는 간단히 넘어갈 일이 아니다.  현 태국 국왕이 즉위한 1946년부터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1-2년 안에 해결될 일도 아니지 싶다. 

    (사진1) 현 국왕의 막강한 자금력과 군 동원력은 그 누구의 권력 보다도 더 가공할 수준이다.  이러한 막강 왕정의 비호 아래에서 그간 태국은 근 62년 이라는 세월의 왕정 정치가 행해져 오고 있는 실정이고, 이러한 1인 독재 체재 아래에서 또한 그간 다른 아시아의 국가들이 보인 경제 발전 및 문화 발전에 전혀 견줄만한 성적을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는게 현 실정이다.  현 국왕을 대표하는 색이 바로 "노랑색" 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같이 모든 군부 쿠데타의 군인들은 죄다 너나 할거없이 "노랑 리본" 을 총구에 자랑스럽게 메달고 있다.  즉, 자신들의 뒷 배경으로 현 국왕이 버티고 있다는걸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저게 잔정한 민주주인가?  의문 스럽다.  2006년 9월 당시 9번째 군부 쿠데타 사진은 여기로 가셔서 보시기를 권장함.

     

    작금의 대한민국은 지난 세기에 형성된 일제 잔재의 청산을 하지 못한 관계로 그 후손 및 그 후손의 후손들에 의해서 정치판이 개판이 되어있는 상황이지만 태국은 이들 친일 또는 친미 세력에 의한 난장판으로의 부정부패도 부정부패이거니와 더 심각한 문제는 수세기 동안에 걸쳐서 흘러 들어온 남중공의 이민자들의 후손들이 국가의 각 요직에 들어 앉으면서 발생하는 부정부패가 더욱더 심각함을 인지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작금 태국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정치의 부정부패의 온상이라 할 수 있는 탁씬 전 태국 수상도 화교 계 태국인 이며 그 이전의 추안릭 파이 (Cuhan Rik Pai) 수상도 화교 계 태국인 이고 현 정부를 이끌고 있는 싸막 순드라베즈 (Samak Sundaravej) 정부 역시 탁씬의 조종을 받고 있으니 싸막 수상이 토착 태국인 일지라 하더라도 화교 계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겠다. 

     

    대한민국도 사실 알고 보면 화교 계의 경제 활동이 상당히 두드러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으나(화교의 자장면업계의 장악화, 뭐, 이런 게 있을 수 있지 않겠나...ㅋㅋㅋ...) 태국의 전반적인 화교영향력을 비교 감안한다면 그 영향력이 매우 미미하다 할 수 있겠다.  이 점은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다. 

     

    아무튼 태국의 전반적인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정치적화교의 입김은 상상을 초월할 수준임을 어렵지 않게 인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상위 1%중에서 99%를 이 화교 계 태국인 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태국 전체 인구가 6천5백만 명 이고 그 중에서 1%이면 6십5만 명이 되며 여기서 다시 90%면 5십8만5천명 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 상위 1% 중의 90%의 화교가 작금 태국의 각계 정부 요직 및 산업,사업에 진출하여 엄청난 입김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2) 찰람 유붐룽 전 장관과 그의 아내(우, 생기신 게 잠자리에서 남자를 팰 것만 같은 인상이다), 막내 (좌, 이 놈이 디스코 텍에서 술 쳐먹으시다가 지 여친 언 놈이 집쩍 거린다고 권총으로 그 자리에서 살해한 놈이다, 생긴 것도 참) 그리고 뒤에 멍하니 졸고 계신 님은 둘째 아들놈.

    (사진3) 찰람 전 장관의 장남, 인상이 무척이나 강렬하달 까 아니면 막장으로 생겼다고나 할까, 아무튼 사진을 찍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  집안 사람들 인상이 대체적으로 범죄자들의 몽타주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는 건 나만의 일반화의 오류일까 모르겠다만 하여간, 개인적으로는 이 집안 사람들 인상이 그닦 썩 좋지 않았다.

     

    요직에 앉아있는 자의 (일례로, 찰람 유붐룽 전 장관, Cahrlerm Yubumrung, 1948년5월27일생, 람캄행 개방대학교 법학부) 아들 (원찰람 유붐룽, Onecharlerm Yubumrung, 경찰 대학교) 이 한 사교클럽에서 권총으로 사람을 쏘아 죽여도 버젓이 세상을 활보하는 나라가 태국이며 나아가서는 이 아들놈 역시 작금의 혼란스러운 와중에서도 태국의 정부 요직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놈은 현재 태국 후생 부 장관의 수석 비서관이다).  시쳇말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그럼 현재 반 정부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쏜티 림통쿤은 어떤 인물인가, 그도 화교 계 태국인이다.  그럼 이 쏜티 (Sontee)는 과연 무엇 때문에 작금의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가?  진정으로 태국인과 그 국왕을 존경하고 사랑으로 넘쳐나는 마음을 도저히 가눌 수 없어서?  아니면, 국민을 위해서 그리고 국민에 의한 참된 민주주의를 태국이라는 땅에 촉촉히 적셔보기 위해서?  청기와 집의 세입자 쥐새끼가 들어도 웃길 소리이다. 

    (사진4) 반 왕정 주의자인 탁신은 이미 그의 임기 시작전 부터 현 국왕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서 아주 철저히 외면 당하고 있었고,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독일의 "나찌" 와 동일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는 상황이었으니 그의 임기중 낙마는 이미 그의 임기 시작과 동시에 예견된 일인지도 모르겠다.  이 곳으로 가서 좀 더 많은 사진을 접하길 바람.

     

    그럼 살짝 탁씬 전 수상 시절로 돌아가 볼까?

    탁씬이 수상이 되기 위해서는 수 많은 공작정치이 뿌려졌을 거라는 것쯤은 쉽게 짐작하고도 남으리라 (대한민국의 누구와 꼭 닮은꼴 아닌가, 자랑스럽다 돈 많은 쥐박이가, 근데 얘는 언제 지 재산 국가에 반납 하려나 모르겠다), 그 와중에서 쏜띠가 탁씬과의 모종의 언약을 했는데 그게 바로 자기 이름으로 방송국 하나 만들어 달라는 언약 이었고 탁씬은 흔쾌히 승낙을 했던 것이다.  그 후, 쏜티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미디어의 권력 (종이 신문, 라디오, AS Satellite 텔레비전, 인터넷 뉴스 포털 및 다 수의 정치적 및 비즈니스 잡지) 을 이용하여 탁씬을 지지한 건데, 이 탁씬이 당선된 후에 입을 깨끗이 씻더라 뭐, 이런 말이다.

     

    탁씬은 당선 후 자신의 회사(자신의 개인소유 회사 중에는 AIS-Advanced Information Service- 통신회사 및 Thai Com 이라는 인공위성도 소유하고 있었으나 재임 중 씽가폴의 씽텔-SingTel- 에 맥각 함, 완전 무 개념이지 뭐냐, 이런 핵심 국가 기간 산업을 옆집에 넘겨 준다는 게 말이나 되냐) 내에 자 회사의 일부분으로 아이 티비(iTV)라는 개인 방송국을 불법으로 개설 하였고, 그 힘으로 자신의 모든 정책들을 조근조근 실현해 나가던 와중 (작금의 쥐박이를 판박이 해 논거 같지 않은가?) 탁씬 으로부터에 배신 당한 파트너 쏜티의 반 정부 운동에 의해서 군 수뇌부 및 국왕의 인준아래 결국은 전격적으로 전복이 되는 수모를 당하게 된 것이다. 

    (사진4) 서울을 하느님께 봉헌 하겠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지난 단기 4339년  (서기 2006년) 9월, 청계천의 광교 부근에서 가진 자서전 싸인 회를 가졌었다.  당시에는 순진하기만 했던 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 하겠다던 이 시장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었었지 뭔가.  그러고 나서 근 15개월 후,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엄청난 시련을 맞이한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이 때만 해도 시민들은 정말로 새 시대를 맞이하듯이 순진하게 좋아라 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뒤에 계신 저 분이 그러더라 "저기 기자 양반 사진은 찍어서 주기는 줄 거요?"  예, 이제 드립니다.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 다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었다, "아~, 이 사람이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 뺑이 치겠구나” 인상에서 그런 뭔지 모를 희한한 전율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는가?

     

    작금 대한민국의 쥐박이가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무 개념 탑재 CPU 2MB 386 콤퓨타 이지만 탁씬도 만만치 않은 인물이었다는 말이다이 둘의 공통점기업의 C.E.O 출신이며 단기적으로 돈 되는 거라면 앞뒤 제지 않고 몽땅 팔아 치우거나 또는 잘나가는 공공 사업 부문을 깡그리 민영화 시킨다는 거다.  아무튼, 쏜티가 이러한 배신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탁씬이 떨어져 나간 후 그가 지니던 iTV 사를 넘겨 받으려고 군침을 삼키며 헛물을 게우던 중 싸막 정부가 들어선 금년(단기 4341년, 서기 2008년) 4월1일에 국가/정부 소유로 전환된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니 쏜티의 입장에서는 뚜껑 열리는 일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 전체적인 상황이 그려졌을 것이다정쟁은 그저 국민들을 또는 국가를 위해서 자신들이 믿고 의지하는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서 벌이는 순진한 정치인들의 논쟁이 아닌 자신들의 밥 그릇의 크기 및 순서를 결정하는데 막중한 영향을 미치기에 모든걸 걸고 뛰어드는 "진흙탕 막장 싸움" 이라는 거다.

     

    그럼 이런 그들만의 정치판 막장 싸움에서 우리 국민들 또는 태국 국민들이 얻는 건 과연 무얼까?  정신적 및 육체적 그리고 심각한 국가 경제의 난관일 것이다.  그리고 그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지속이 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믿을만한 건 촛불밖에 없고 각 개인의 열린 시민의식의 직접 정치 참여밖에는 없지 싶다.  그런데 작금 태국 모양새처럼 누군가 뒤에서 배후 조종을 해나가는 그런 공작정치의 개입은 진정한 민주주의에 상응하지 않는 작태이겠다. 

     

    또 한가지 웃기는 건 이 사람, 쏜티 씨가 말하기를 태국의 부정부패가 심하니 전 국민의 1인 1투표권은 기존의 정치판에서 행해지는 투표권 매수로 인해서 더욱 그 부정 부패를 부추기니 전 국민의 30%에게만 직접 투표권을 부여하고 나머지 70%의 투표권은 상위 엘리트 층의 인물들로 구성된 대리 투표자들에 의해서 국민투표를 이행한다면 부정 부패에 의한 불합리한 불법 선거운동을 뿌리째 뽑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기자가 이 찌라시를 접하고는 왜 그리도 뒷골이 땡 기든지.  이게 미국의 명문대 (UCLA) 에서 수학한 인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이다. 

     

    아무튼 작금 대한민국이나 태국이나 정말 하루하루가 즐거운 개그의 극치를 뽐내느라 정신이 다 없을 지경이다.  아, 태국이여 깨어나라, 제발 좀~

     

    깨어 나기는 할려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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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2-09, 14: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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