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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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Mobile Phones’ Past, Present and Future]
IT*과학/Science 2010-02-15, 00:03:58
모발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Mobile Phones’ Past, Present and Futur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Motif: 인간이라면 자신을 나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지니고 계시던 소장품에 대한 확실치 않은 추억이 있기 마련이고 그런 추억에 근간해서 당신들의 개인 소장품을 간직하고픈 열망이 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단군 박공도 그러한 인간의 기본적인 호기심과 보관/보전 본능으로 그간 아버님과 오마니의 개인 소장품들을 하나씩 모아서 한국의 제 대형 케비넽에 보관 중이었지요. 그런 소장품들 중에는 언젠가는 관련 글을 쓰고자 해서 소중히 간직하던 것이 있어서 글로서 기록을 남기고 독자들과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모발폰의 효시와 오늘 그리고 내일
[The Genesis of Mobile Phone and today and tomorrow]


단군 박공이 모발폰 이라고해서 머리털 나고 처음 본 것이 바로 모토롤라 사에서 출시되었던 “CDL 700형 이동가입 무선 전화장치” 리고 불리는 일면 벽돌폰 입니다. 이건 그 당시(단기 4322년, 서기1989년) 에는 매우 진보된 형태의 이동 전화기 였습니다. 물론, 겉 모습이야 아무런 보잘 것 없게 생겼습니다만 그 대만 하더라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온 민간인용으로 유용한 가장 획기적인 이동 통신수단들 중에서도 핵심 이었습니다.

그런 이동 잔화기를 아버님께서는 자랑스럽게 구입을 하셔서 아주 어렵게 구입하신 거라고 하시면서 매우 소중히 다루시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그 이동 전화기로 전화를 거시는 모습은 또 히한하게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통신 비용이 많이 나와서라고 하시더군요. 당시의 단군 박공은 한창때였습니다. 그럴 시기에 번드르한 이동 전화기를 구입하시곤 비용이 많이 나와서 사용은 하지 않으시면서 늘상 들고 다니시면서 시도때도없이 귀에다 대시곤 마치 누군가에게 말씀을 하시던 아버님이 참 우습게 보였었지요. 단군 박공의 아버님 요즘 말로는 신기술을 남들보다 먼저 받아들인다는 바로 얼리 어답터(early Adapter) 이셨습니다.

하루는 그 월간 사용 비용이 도대체 얼마길래 만져보지도 못하게 하시냐고 항의조로 여쭤 보았습니다. 무려 “백 만원” 단위로 넘어 가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잔말않고 봐도 못본척 하고는 했습니다. 바로 그 세게 최초의 모토롤라사의 이동 무선 전화기를 발견하곤 단군 박공이 뉴질런드(New Zealand)에서 사용하던 상대적으로 슬림하던 역시 같은 회사의 “Motorola Micro TAC 5000” 모발폰과 비교하고 현대와 미래를 간단히 조명해 보고자 해서 기록하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초기의 벽돌형 모발폰은 사실 모발폰 이라기 보다는 소형 무전기에 더 가까운 외형을 지녔다고 보아도 무리는 아닙니다. 특별한 디자인도 없거니와 외장 안테나의 모습도 꼭 군용 소형 무전기의 그것입니다.
참, 희한했지요? 저런걸 보고 사람들은 열광을 했으니까 말입니다. 저희 아버님은 거기서 끝내지 않고 타고다니시던 당시 최초의 그랜저(Grandeur)의 내부에 안테나 중계 시설을 장착 하셔서 일단 유사시에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이 용이 하게끔 하시기도 했지요. 참,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의 당신께서 얼마나 열정적인 얼리 어답터 이셨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특별나게 날렵한 맛은 없었으나 나름대로 우직한 맛은 있었음을 사진으로 아실겁니다. 자, 이제 다음 사진을 보실까요.

다음 사진의 이동 전화기는 단군 박공이 뉴질런드(New Zealand)에서 전문 조종사로 근무할 당시에 구입한 모발폰 입니다. 단군 박공의 인생에서 구입한 최초의 모발폰이자 동사에서 출시된 한층 개선된 성능과 디자인을 뽐내는 매우 진보된 모발폰 입니다. 기기의 기능은 가장 단순한 기능인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과 문자를 보내는 가능 이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었다고 기억이 납니다만 그 나마도 문자 전송에 부과되는 통신료가 상당해서 제대로 사용을 하지 못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진정한 이동통신이라는 개념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았던 시절 이었지요.


허나, 단군 박공,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단순 하면서도 우직하게 설계된 모발폰을 무척이나 선호하는 축입니다. 뭐, 화려하고 복잡한 기능들에는 그다지 현혹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전화걸고 받는 기능은 일단 간단명료해야 하고요 동시에 문자를 전송하는 기능 역시, 직관적 이어야 합니다.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당시 단군 박공 최초의 모발폰이었던 모토롤라 사의 마이크로 텤 5000 모델과 같은 모발폰이 출시된다면 앞뒤 재지않고 구입할 용의가 있습니다. 꼭 저런 모델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 부턴가 저런형태의 모발폰을 구경 하기가 상당히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면서 자판 바로 밑에 마이크가 내장되고 더불어서 본체 내부에 안테나가 설계 내장되면서 소형화에 초점이 맞추어 지면서 손바닥에 쥐면 모발폰을 쥐고있는지 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모발폰이 대세가 되기에 이르더군요.


근래에는 모발폰을 이용해서 사진과 동영상은 기본이고 동시에 음악 재생 기능까지도 내장되어서 설계되고 거의 모든 모발폰들에는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스마트 폰(Smart Phone)이라고 하여 다수의 개방형 프로그램(Open Applicatiion Software Program=App)의 힘으로 저렴한 가격이나 거이 무료로 에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스마트 폰을 더욱 더 강력한 통신 기기로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나침반(Compass)의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방위각(Azimuth)을 정말이지 너무나 수월하게 파악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또, 모발폰의 에플리케이션의 힘으로 책상의 균형이 균등한지 아닌지 까지도 손쉽게 알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철(Subway)과 기차(Railway)의 노선을 비롯한 각종 공공시설의 노선표와 시간표 까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알아낸다는 사실입니다. 모발폰이 이 정도 수준의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 하기에 그야말로 현명한 이동 전화기라고 호칭하는 까닭이겠지요.

지금도 안되는 것이 없을정도인데 앞으로의 모발폰은 그럼,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발전을 해나갈지 너무나도 궁금할 따름이지요.
무궁무진한 차세대 모발폰의 가능성, 뭘까요?

Post by: Humanist | 2010-02-15, 0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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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2010-02-15 19:31:25 ตอบกลับ
가재맨 2010-02-16 06:27:00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