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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는 세계인의 5 대대 인가? Is Pattaya 5th Battalion of the World?
사회/Society 2009-03-23, 11:45:43
파타야는 세계인의 5 대대 인가?
Is Pattaya 5th Battalion of the World?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한국사람들은 태국이라는 국가의 이름을 듣고 과연 무슨 이미지를 떠올릴까? 질문이 너무 광범위한가? 그럼, 한 지역으로 줄여보자, “파타야 (Pattaya)” 라는 도시명을 듣는다면? 여행자가 어느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두고 여행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면 필경 그 여행자의 머릿속에는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여행 지의 모습이 있을 테고 그러한 기대감으로 여행지로 향하는 거 아니겠는가 말이다.

예를 들면, 아주 광적으로 도박을 하고자 한다면 미국의 라스베가스 (Las Vegas)로 다음 여행 일정을 잡을 테고 또는 자연의 그윽한 향음과 더불어 그 속에서 흠뻑 몸과 마음을 적셔 보겠다는 컨셉이 설정되었다면 뉴질랜드 (New Zealand)의 수 많은 여행 지의 한 곳 내지는 가깝게는 국내의 지리산이나 설악산으로 산행을 떠나는 것도 좋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 여행 컨셉이 “오입(fucking)” 이라면? 과연 어디를 가야 원 없이 한 번 오입을 해볼까나?

한국은 이미 지난 참여정권에서 미친 듯이 정화작업을 벌인 관계로 흠씬 한 오입을 해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나라로 정평이 나있고 그러면 일본?...거긴 지금 우리 만수 놈과 쥐박이가 완전 깽 판을 쳐놓은 관계로 엔화가 천정부지로 치솟은 상태라 가보고 싶어도 작금은 시기상조라 꾸욱 참을 수 밖에 없겠는데 그럼 어디를 가야 할까? 캄보디아 (Cambodia), 비엣남 (Vietnam) 아니면 버마 (Burma)? 에이 이들 나라는 위험해~ 그럼 어~디. 빙고, 태국의 파타야쯤 되겠구먼.

그렇다, 작금 세계인의 머릿속에는 이 파타야가 “오입”의 도시 정도로 각인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시도 때도 없이 세계인 이 쏟아져 들어와 그들의 검은 욕망을 이들 젊은 아이들에게 쏟아내고 돌아간다는 말이다.

어찌 보면 역겹지, 그렇지 역겨울 수 밖에 없는 작태이지. 헌데 이게 이 도시에서는 젖줄이라는 말이지. 이게 아주 혐오스러운 거다. 이런 오입 산업이 사그라 들면 이 파타야 라는 관광 도시는 그야말로 죽은 도시라는 건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현상이 상당히 불만스럽다는 거지. 이렇게 대놓고 오입산업(Fucking 내지는 Sex Industry)을 반드시 육성 및 권장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문제는 이 나라가 외세에 대항해서 상대적으로 힘이 없었을 당시, 이해하기 쉽게 1950년대라고 하자, 미국 놈들이 들어와서는 파타야 근방의 1 시간 거리인 해안 지방인 “싸타힙 (Satahip)” 이라는 곳에다가 지들이 파견해 놓은 해군기지(U.S Navy Thailand Head Quarter)가 문제의 시발점 이었다는 거지. 하여간, 이 놈들이 문제야 항상.

군이 들어와 있는 곳에는 한 가지가 꼭 같이 들어 오는데 그게 바로 우리 말로는 “5대대” 라는 거지. 군 경험이 없는 독자들은 경험 있는 분들께 물어보시기 바람, 이 5대대가 뭘 의미 하는지를.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5대대의 역할은 정규 군 조직 상에서도 상당히 중요하게 취급 되었다는 거다. 비 공식적으로다가 말이지. 바늘과 실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파타야는 미국의 5대대장 직을 시작으로 전 세계의 5대대 역할도 도 맡아서 하게 되는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 그렇게 힘이 없었고 그렇게 자생할 능력이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자생할 능력이 있고 스스로 커나갈 힘이 있게 되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화작업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그런 노력이 실종된 상태에서 나날이 오입만 부추기는 분위기 이다. 자생할 힘이 없는 게 아니라 자생 하려 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듯이 보인다.

"마리아 오자와"가 이 광고판을 보면 좋아라 할까 아닐까? 레진님 블로그와 미소라세기발전님 블로그에서 쌓은 내공의 힘이 이제서야 발휘가 되는구나 싶다. 아~뿌듯해라. 이거 자랑 거린가?...>_<...
부끄러운 일이다, 사람이고 국가면 이런걸 부끄럽게 생각하고 고쳐 나가야 하는데. 국왕이 있으면 뭐하나,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만 계산기 두드리고 국민들 조롱하는데. 전두환이가 실시한 그 유명한 “3 S 정책 전략”을 생각해 보면 참 우리 나라도 한때는 상당히 막장 스러웠다는 기억이 있다. 그럼 지금은 막장이 아니란 말인가? 아, 뭐, 지금은 막장 정도가 아니라 이미 거의 포기한 수준이고,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라고 구라치고 아주 작정을 하고 환율 올려놓고 내수 경기 얼어붙게 하곤 지들 잘났네 하고 배 뚜드리는 놈들한테 뭘 더 말해서 무엇 하겠는가?

이런 네온 사인을 밤에 봐라, 그야말로 심장이 다 벌렁 거리지. 이런 곳에 어지 아이들을 데리고 한가히 거닐겠는가 말이다. 한국도 이런가? 오래돼서 기억도 나질 않는데 이 정도는 아니지 싶다, 더군다나 작금이야. 모르지 또 쥐박이가 앉은 후 부터는 활성화가 되었을라나?
아무튼, 작금 본 기자의 블로그가 슬슬 정상 모드로 가동이 되는 관계로 파타야가 가지고 있는 2중성을 다루고자 글 한 쪽을 휘갈겨본다. 그런데 그리 유쾌하지는 않은 듯싶다. 파타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물이 2중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런 글이 의미심장할 수 있겠는가 하는 점도 다소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기록의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갈겨본 것이다.

사진이 꽤 절묘하게 찍혔네, 현상하고 보니...헐, 저 처자는 뭘 하고 있는건가, 백주 대낮에?...오르가즘을 기부하고 있는겨?
어저께, BBC 월드 뉴스에서 바티칸의 교황 (The Pope)이 이런 말을 하더구먼, “세계의 에이즈 (AIDS) 발병률은 콘돔 사용을 권장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라고. 옳은 말이다. 그게 왜 옳은 말이냐 하면, 에이즈가 판을 치기 전에 이미 콘돔은 시판이 되고 있었고 애당초 출산율을 조절하기 위한 방책이었던걸 이제는 에이즈가 난리 부르스니 콘돔을 사용하라고 한다면 그럼 에이즈 걸린 사람들과 오입을 권장하는 것처럼 들리질 않느냐는 말이다.

사진속의 아담한 처자는 실제로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트랜스 젠더(Trangender)"이며, 앞에 보이는 업소의 직원(?) 이다. 하는 일이야 눈치 채고 있듯이 "남성 접대" 이다. 그리고, 저기 오른쪽의 문으로 들어가는 아리따운 처자 역시 본 기자의 느낌으로는 성 전환자 이라는 생각인데, 거, 참 아리따운 아가씨네...헐, 정신줄 놓으면 지는거다...정신 차리자...>_<...튼, 저 처자가 자꾸 기자 보고 들어와서 맥주나 한잔 하고 가란다...ㅋㅋㅋ...이런 곳에서는 정신줄 단단히 잡고 있어야 하는거다, 안그렇고 헤벌레 하고 다니다간 눈 깜빡할 사이에 "따이고" 마는거다. 정신 차리자. 아무튼, 이 뒷모습을 보이는 처자(?)는 하루를 시작 하기전에 행운을 비는 모습이다. 알흠다운가?
그래서 옳은 말이라는 건데, 에이즈 방지를 위해서 콘돔을 사용하라는 건 상당히 위험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잘못된 문구 라는 말이다. 그걸 또 미국의 주요 언론사들은 아주 개나 소나 지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물어뜯고 있는 모습이 우리네 좆쭝똥들의 한 바탕 개콘을 보는 듯 하다. 빙신들, 나가 쳐 자빠져 "뺑" 이들을 치든지. 어찌 하나같이 똑같냐, 주요 언론이라는 것들이. 그게 어디 콘돔을 사용한다고 해결될 일이냐, 이 놈들아? 교황이 덧 붙이기를 “진정으로 인류를 사랑한다면 도덕성의 회복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라고.

위의 사진은 한 화랑의 그림을 올린 것이다. 오해 말기를 바란다.
이 화랑의 그림 말고 다른 화랑에서 더 많은 그림을 허락을 받고 촬영한 사진들로 후속 글을 준비 중에 있다. 차 후 링크로 붙이리라.
도덕성, 그런데, 그런게 있기는 있는 거냐? 진짜 헷갈린다, 요즘은 더 헷갈린다, 그 놈의 쥐박이 땜시…마사지 걸 고를 때 다소 못생긴 여자를 골라라, 그러면 서비스가 죽일 것이로니…우라질 놈.

작금, 태국의 전 지역의 한국인 관광객이 아주 깨끗히 씨가 말랐다. 그 공으로 만수와 쥐박이가 한 몫을 단단히 한 것인데 상은 주지 못해도 맛난거 한 쪽은 주는게 그래도 인지 상정 아닌가 해서 이거 한 쪽을 드린다. 내가 갠적으로 느그들 똥꼬를 빨아 주지는 못할지라도 요, 요 중지를 느그들 똥꼬에다가 쑤셔줄 수는 이다능. 조아? 빙신들, 양키 놈들한테 따이고 그것도 모자라서 쪽발이 한테 마저 따이고...빙신도 너희같은 빙신들은 내 이 나이 먹고 또 처음 본다. 실컷 따여라. 신나것다.
옛다, 쥐박아 그리고 만수횽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이 사진은 전적으로 너희 둘을 위한 것이니라. 맛있어? 더 먹게나들~
사족: 3 일간 파타야 국제 음악 축제 취재 끝내고 오늘 아침 사무실로 돌아와서 지난 밤 축제 주변 뉴스를 모아보니, 축제장 내에서 여러 파벌간의 조폭들이 총 쏘고 아주 난리가 아니였구만. 하이구, 뱅콕에서 불과 1시간 30분 거리여서 주말이면 아이들 데리고 가볍게 해수욕장 다녀는 오고 싶은데 이거 이래서 어디 애들 교육도 그렇고 안전 때문에 가겠느냐고. 하여간 얘들은 하는 일마다 이러니 원. 우라질 놈의 시키들.
Post by: Humanist | 2009-03-23, 1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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