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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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2009-03-25, 14:48:02
신문에 2조원 공적 자금 쏟는 게 잘못된 건가?
Journal by Joon H. Park
Prologue:
오늘 신문을 읽고(본, 기자는 종이로 된 신문을 읽은 경험이 언제 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죄다 인터넷을 기본으로 생활이 구성되고 있으니 말이다, 기자는 “포털 다음”의 신문 기사들을 읽는다) 일상적으로 하듯 올블과 믹쉬를 휘휘 둘러보니 반가운 블로거의 글 한 쪽이 눈에 확 뜨인다. “링 블로그의 그만님”의 블로그 이다. 이 분 글을 읽고 나서 답 글을 남기다 보니 그 글이 상당히 길어져서 본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트랙빽으로 쏘는 게 합당할 것 같아서 그리 하는 거다.
그런데 제목이 좀 거시기 하네…>_<…
그럼, 이제 들어가자:
그만님은 전문적인 글쟁이답게 조목조목 자신의 의견을 자신만의 특유한 논조로 차분히 기록하셨는데 사안이 사인인지라 종종 “욱” 하시는 모양새가 보이더라. 그런데, 사실 사안이 “욱” 할만도 하지 싶다. 그 분이 아래와 같이 정리 하셔서 말씀을 하셨지. 한 번 들어보자.
1. 2조원을 투입하는 근거가 미약하다. 너무 많다. 신문발전기금으로 뭐하고 있나?
2. 공적재원이 들어가는 순간 신문의 독립성은 훼손된다.
3. 최 의원 입장에서야 반드시 살려야 할 신문이겠지만 국민들에게 그렇지 않다면?
4. 왜 실패한 경영에 뒷 돈 대주나?
5. 지원만 하고 규제는 없다? 제정신인가? 공적 재원이 들어갔는데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알아야 할 거 아닌가. 그게 바로 언론탄압의 빌미다.
자, 이젠, 단군 박공의 분석을 들어 보시자:
쥐박이가 어디 근거를 두고 정책을 추진한 적이 있었나? 그저 그러려니 해야지 싶다..민주당도 이젠 아주 발벗고 지들 밥 그릇 챙기려고 나서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없다. 쥐박이 바이러스가 침투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본다. 그리고, 2조원 이라는 돈의 개념이 본 기자로서는 감이 전혀 잡히지를 않는다.
2조원, 이게 얼마나 큰 액수의 돈인가? 왜 그렇게 엄청난 자금을 들여서 종이 신문사를 살리려 하는 걸까? 그만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건 너무 많은 게 아니고 전혀 신빙성이 없는 액수라는 말이다. 또 한가지 웃긴 건 신문 발전 기금이라는 게 도대체 뭔가? 정계와 언론 사주와 작당해서 만들어 놓은 구시대의 언론 착취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무소불위의 쓸데없는 조직이 아닌가 말이다. 정치계 인간들과 언론계 인간들이 갖는 정치 모임이라는 말이고 이러한 정치 모임에서 모든게 토론되고 각 장들이 내정 된다는 말이다. 즉, “킹(King) 메이커의 본산지” 라는 뜻이다. 이제는 사라져야 하는 단체이다. 썩은 살은 도려내고 새 살이 돋게끔 돌봐야 한다는 말이다.
신문은 다들 아시다 싶이 태생부터가 독립성의 부재로부터 시작 된 이익 집단이다, 전면적으로 광고에 의존하는 이익 집단 이다. 이러한 이익 집단에서 무슨 얼어 죽을 독립성을 확보 한다는 말인가?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독립성이라는 건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이 상대 측보다 우월하게 월등할 때에만 보장되는 권리/권한 이라는 거다.
좆쭝똥이 독립성을 가지고 있던가? 그들이 독립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국민들의 의견에는 눈 하나 깜짝 않고 깔아 뭉겠는가? 아니지 싶다. 애당초 걔들은 “방송” 이거 하나만 믿고 있던 애들인데 작금, 국민들이 깨어있는 관계로 이젠 지들 마음먹은 데로 되질 않으니 쥐박이 놈 이용해서 국민들 세금 어거지로 강탈 하려는 심산이지. 질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쥐박이 이 놈도 자신을 지지해 주는 종이 신문의 세력이 급감하니 당근 걱정이 될 수밖에는 없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하여간 이 놈들이 질은 아주 않좋은 놈들 이라는걸 작금의 뉴스로 다시 한번 더 곱씹을 수 있게 하는구나.
그리고, 문제는 “자연 발생적인 공적 자금”이 아니라 국가에서 국민들 동의 없이 쳐 바르는 세금이 들어가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는 말이지, 안 그렇고 그만님이 말씀하신 데로 국개의원들의 사비로 지원 한다면야 우리 국민들께서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이 놈들(민주당 아이들)이 뒷구멍에서 미리 합의를 본 모양새 이다. 방송 내주지 않으려면 그럼, 우리가(성희롱당+민주당) 쟤들에게(종이 신문사들, 특히, 좆쭝똥 아이들) 뭔가를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뭐, 이런 식으로 말이다. 얘들 구라 치는 건 이젠 앉아서도 구만 리다. 그러니 민주당이 저 모양새로 나오지 싶다. 더군다나 최문순이 저런다는 건 이미 이 놈들이 죄다 한 통속으로 작당을 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말이다. 미네르바 사건처럼.
최 국개의원이 왜 종이 신문을 살려야 하는지는 그 이유를 바로 위에서 서술했다. 직관적으로 한 사람(종이 신문사 사주들, 이들이 끽해봤자 얼마나 되겠나, 싸잡아서 100명?)만 상대하면 여론 조작은 아주 간단하게 조절할 수가 있으니 당근 존이 신문이 지들이 상대 하기에는 백반 배 천만 배 수월하지, 않그러면 저 놈들 허구 헌날 책상 앞에 들러 붙어서 왼종일 블로거들(작금, 수 십만 명에서 미래에 수천 만 명 수준) 과 난상 토론을 벌여도 시원치 않을 일이지. 쟤들은 바로 그런 “집중 토론을 거침으로써 이루어지는 범 국민적인 동의를 얻고 그러한 민주주의적인 절차에 의한 진정한 국민 민주주의의 실현”을 원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지. 한마디로 그 나물에 그 밥 이라는 말이야. 완전히 세대교체가 되지 않는 이상은 말이지.
그리고, 본 기자는 요즘 한가지 골똘히 생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바로 이거다, “넷 상에서 모든 게 연결되고 공유해 가는 세상을 향해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향후에도 각 국가마다 국회의원들이 필요한가?” 이건 필경 본인만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넷 상에서 의견을 모으고 선출된 대의원 몇몇이 대내적으로나 대외적으로 그 권한만을 행사하면 끝인 문제”이다. 이런걸 허구 헌 날 여당이니 야당이니 구분을 해서 그 막강한 권력을 소수의 손에 쥐어주니 이들의 엉덩이에 뿔이 날 수 밖에는 없으리라.
그만님이 신문사의 경영에 대한 자세한 기사를 뽑아 주셨는데, 이건 단순히 경영이 실패해서 작금의 신문사들이 존폐위기에 처해 있는 게 아니라, 언론이 그간 의지/이용해 왔고 그 플랫폼을 배경으로 사업을 하던 바로 그 “총체적인 언론 플랫폼(Journalism Platform, 종이 와 네거티브 필름)의 전면적인 패러다임(Paradigm)의 지각변동으로 인한 근본적인 권력 이동(Power Shift)이 그 주된 이유라는 말이다.” 즉, “언론형성 이라는 게 지금까지는 선택된 자들만의 놀이터였다면 작금에 들어서는 모든 국민들의 의견이 이 블로그 라는 상당히 간단하게 보여지는 온라인상의 툴에 의해서 이합 집산적인 성격을 지니고 빠르게 진화(Evolving) 되고 있다는 거다.”
겉보기에는 매우 간단 하며 직관적인 툴 이지만 이 간단한 툴이 거대한 국가적 오피니언 리더들로서의 시너지 역할을 내기 까지에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근 15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봐야 할 정도로 오랜 시간을 격어 오면서 만들어진 효자 라는 거다. 실제 인간의 나이로 보아도 사람 나이 15세 이면 이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시간이 되었다는 거다. 그만큼 꽤나 숙성할 시간이 주어졌다는 방증이고 작금 그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무서운 거지, 한 마디로, 이 들 국민들의 생각과 그 실천력이.
종이 신문들의 존폐 위기를 삼성이나 대우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존폐 위기와 동일시해서 바라 보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요 그릇된 시각이라는 말이지. “좆쭝똥이 폐간된다고 해서 우리 국민들이 받을 경제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충격이 뭐냐는 얘기지. 그리고, 동일한 언론사를 다시 세우고 그 단계까지 일으켜 세우는데 드는 사회적인 비용이 얼마냐는 말이다.”
위의 대목에서 정확한 답을 못하면 이거 죄다 구라라는 거지. 최문순씨, 이 대목에서 명확히 답변 가능 하시겠어요? 아~, 실업난? 해고된 기자들 블로그질 하라고 하세요. 요즘 잘나가는 블로거들 매월 솔치않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동네방네 소문나 있질 않습니까?...ㅋㅋㅋ…하여간, 얘들 국개의원들은 밥 쳐먹고 도대체 무슨 작당들을 하는 건지 도시 알 수가 없으니 원…머리는 장식용이 아니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을 텐데. 막장 개콘을 보는 느낌이다.
그래서, 본 기자의 금번 뉴스의 결론은 당근 2조원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사실이 아주 적당하다고 믿는 바이다, 이 똘아이들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 정책이 현실화 되려 한다면 아마 우리 국민들 가만히 보고 있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수백만 촛불을 광화문 광장에서 다시금 보는 느낌이다.
일어나라, 국민들이여~…일어나자 국민들이여~
Post by: Humanist | 2009-03-25, 14: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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