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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거리의 멋들어진 예술가들[Pattaya, Trendy Artists of the Street]
문화/Culture 2009-03-30, 01:56:25
파타야, 멋들어진 거리의 예술가들
Pattaya, Trendy Artists of the Street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그 유명한 "롹(Rock)" 의 선구자인 "쥐뮈 헨드뤽스" 이다. 요즘 "소녀 시대"나 "원더 걸즈 " 세대들에게는 상당히 낯설은 음악인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타 솜씨가 지금 들어봐도 시쳇말로 장난이 아니다. 아무튼, 그의 초상화를 사진 한 장으로 달랑 이렇게 멋나게 재현한 화가의 재능이 그저 본 기자는 부럽게만 보인다.
지난번 기사에서는 파타야의 어두운 뒷골목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고 도 며칠 전에는 파타야 국제 음악 축제에 관한 글을 올렸었다. 이러한 문화제에 관한 글들이 한국의 메타 사이트에 노출이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 없지 않아 있으나 작금의 한국의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분야에서 수 많은 이슈들이 쏟아져 나오는 관계로 크게 노출이 되지 않고 세인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걸 볼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단군 박공은 문화/예술에 관한 기사 한 쪽을 올려 보고자 한다.

자, 어떤가? 뭔지 모를 다른 힘이 느껴지지 않는가?...이걸 단순히 포르노 사이트에서 흔히 보는 칼라 사진 한 장으로 달랑 감상한다면 그 감흥이 많이 떨어질텐데 이렇게 흑백 유화로 대하니 뭔가 상당히 색다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예술은 감상하는 이의 눈 높이에 따라서 보여지고 느껴지는 것이니 만큼 개개인의 독자들이 느끼는 감흥도 역시 천차만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도시를 여행하다 보면 새삼스럽게 느끼는 게 하나 있다면 바로 이 거리의 악사들과 행위 예술가 그리고 거리에서 유유자적하며 그 풍경을 그려내는 화가들이 꽤 된다는 건데, 평상시에는 잘 눈에 띄지 않다가도 다른 나라나 도시를 지나치다 보면 그때서야 비로서 눈에 들어온다는 거다. 거, 희한하지, 아마도 평상시에는 일상에 치어서 살다 보니 그러한 삶의 여유에 눈 돌릴 새가 없어서일까 하고 생각을 해본다.

본 기자는 유아시절 여성의 매력이 얼굴에서 비롯 되는거라는 다소 치우친 성향을 지니다가 이제 나이가 좀 들고 세월이 바람따라 흘러감에 따라서 그 여성의 주 매력 포인트의 원천지가 얼굴에서 "가슴" 정확히는, "유방"으로 옮겨 가더라. 그리고, 또한 전체적으로 여성을 감상(?)하는 자세가 대폭 변화가 오는걸 작금 들어서 절실히 느끼는 중이다. 뭐, 제대로 감상할 줄 아는 눈이 성장 했다고나 할까? 여자의 진정한 매력은 대화가 가능 하냐는 거다. 물론 그 이전에 전체적으로 신체상의 비율 및 영양/발육 상태가 조화를 이루냐는건 선행 조건으로 검토가 되어야 하는거고,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만남으로 발전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지니고 있는 삶의 가치가 접목이 되는가 하는 말이다.
본 기자는 어디를 가던 이러한 거리의 예술가들이 있는 곳을 항상 들러 보고자 의도적으로 구석 구석을 쑤시고 다닌다, 삶의 여유를 느끼기 위해서 랄까? 아니면, 뭔가 동질감을 느껴보기 위해서 랄까?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블로그나 정식 뉴스 매체에 올려서 독자들과 공유를 하고자 하는 행위도 엄연한 문화 및 예술 활동이기 때문이다. 헌데, 많은 경우 정식 매체에 올리지 못하는 글이나 사진이 꽤 된다. 그럴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사회적 미디어(Social Media) 플랫폼”이 바로 이 블로그 인데 요즘 들어서는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지 싶다. 그래서, 오늘은 파타야의 또 다른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의 화가들이 캔버스에 그려내는 그들만의 세상을 사진으로 소개 하고자 한다.
금번 기사의 모든 사진들은 본 기자가 아래의 해당 화랑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촬영한 사진 들임을 공지한다.
All Paints by KC Space Art Gallery, Pattaya Walking Street

이런 정도의 솜씨면 독자적으로 창작물을 뽑아 낼 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단순 카피만 하는게 참 안습이다. 사실, 기자의 예술품을 보는 안목은 크게 깊지도 그렇다고 넓지도 않으나 개인적으로 그저 마음에 와 닿으면 좋다라고 느끼는 수준이니 그리들 아시라. 그런데, 옥의 티로구나, 이 사진의 아랫 부분의 입술의 각도가 비틀려져 있구나...ㅉㅉㅉ
어느 도시를 가도 그 곳에는 항상 양면성을 가진 두 얼굴의 경계선을 목격하게 되는데, 파타야 라는 도시에는 그 양면성이 표면에 떡 하니 들어나 있을 정도로 아주 극명하게 보인다는 게 한 가지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이지 싶다. 그 두 얼굴이란 바로 선 과 악이 교차하는 지점이라는 말이다. 뭐,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의 생각이 본 기자와는 다르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겠으나 일반 보편적인 상식적인 선상에서 기사 작성을 한다는 가정에서 말을 한다면 말이다.

재미있는 건, 이러한 도시의 얼굴들이 예술인들의 붓끝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그리스의 산또리니 섬을 가게 되면 화랑마다 걸려있는 캔버스의 유화들이 하나같이 그 곳 현지의 파랗고 하얀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있고 프랑스 파리의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보면 또 근처의 울긋불긋한 건물과 아이펠 탑(The Eiffel Tower) 이 주요 소재를 이루는걸 볼 수가 있다.
이 곳 파타야는 특히나 내세울 만한 울긋불긋한 건축물 내지는 아이펠 탑과 같은 상징물도 없거니와 산또리니(Santorini) 와 같은 독특한 건축 양식도도 찾아 볼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이렇게 예술적인 소재가 부재하는 곳에서도 과연 예술이라는 꽃이 피어 날수 있는 걸까? 사람이 사는 곳이면 예술이라는 이름의 꽃은 항상 개화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곳이고 다만, 그 특성이 다소 다를 뿐이지 않나 싶다.
역시나, 파타야 도시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국제적 휴양지로서의 카리즈마(Charisma)가 워낙 강해서 그런지 “성(Sexual)” 적으로 다소 치우쳐 있지 않나 하는 분석을 해본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화랑의 그림들을 촬영하고 공유하는걸 너무나도 좋아하는 관계로 독자들께 소개하고자 한다.
사진을 보며 본 기자가 그림에서 느끼는 감성을 설명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사진을 보면서 함께 가자.

뭐, 별다른것 없이 그저 한 처자가 살포니 엇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림이다. 근데 이게 왜 그리도 가슴 한 구석을 후벼 파냐고. 돌겠네, 징말. 독자들중에는 그런 기억 가지고 계신분들 없나? 사랑했다가 그 사랑을 영글지 못하고 기억의 저 편으로 묻어버린 그런 경험 말이다. 없으면 하나 만들어라 그러면 기자가 뭔 말을 했는지 이해가 될겄이니.

본 기자 사실 이런 그림 상당히 감성적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블로그 개설하면 글과 사진 올려서 독자들과 감성 교환을 하고자 사실 여러 달을 별렀었다, 그런데,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보니 이거 뭐, 불안해서 않되겠더라는 말이지. 지들 꼴리는데로 강퇴를 시키니 뭘 해 먹을 수가 있어야지. 본 기자 경우가 아니고 작년(2008년 10월?)에 몇 개의 블로그가 음란성 기사 때문에 강폐된 사건이 있었지 않은가 말이다. 그 사건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게 음란성 그림으로 보일지도 모르지, 쟤들 까치 눈에는 말이지. 본 기자는 이런 그림이 음란성이 아니라 상당히 뭐랄까...예술적 이지 않냐? 아닌가? 나만 그렇게 그런 각도로 보는 건가? 이런 그림 보고도 거시기가 발딱 스고 또 자위를 하고 싶은 욕정이 생기느냐는 말이다. 독자들 중에 그런 분이 있다면 그거 정신병 있는거다. 정신과에 빨리 의뢰해보길 권한다...>_<...

또 다시 쥐뮈 헨드뤽스다. 그런데 이 분 "쥐"씨 였나? 소시/원걸 세대들, 검색 엔진으로 이 양반 음악 찾아서 한 번 들어봐라, 사지가 다 쩌릿 쩌릿 하지. 그게 음악이다, 영혼이 단긴 선율. 뤠인보우, 딥퍼플, 핑크 플로이드, 레드 제플린...들어나 봤나? 아, 그리고, 우리네 롹의 거장, 신중현 선배, 들어나 봤나?

이런 그림들을 그저 스치듯이 보지 말고 눈을 바라보고 지긋이 시간을 들여서 감상을 해보라. 그럼 시공을 넘나드는 감상을 하실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프랑스의 유명 화랑에 걸려있는 모네나 고흐의 그림을 감상해야 제대로 그림 감상을 한다고 말한다는게 웃긴 얘기쥐. 예술이란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게 그게, 제대로된 감상법이고 비싼 예술품 이어야 한다는 법도 없는거다. 자기가 감상해서 자기만 좋으면 그걸로 끝인거다. 거기다가, 마음맞는 처자가 살포시 다가와서 포도주 한잔 권하면 그야말로 금상 첨화 아니겠는가?

본 기자는 이게 무슨 꽃인지도 잘 모르겠다, 헌데, 그저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사뿐해지고 머리가 말게진다. 그 뿐이다. 그래서 그림을 좋아한다. 개인적으로는 노란색을 꽤 좋아한다. 작금 시내 교통용으로 애용하는 기자의 출퇴근용 산악 자전거도 노랑색이고.

보일랔 말랔 하는 저 처자의 유방...이쁘지 않은가? 그런 기억 없나, 여친/아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 하고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침대 머릿맡에서 바라 본 그런 기억. 없니? 하나 만들어라, 뭔 인생을 그리 건조하게 사니? 예술은 딱 자기 눈 높이 만큼만 보인다니깐~

아이고 미치겠네, 저 우유 한 잔에 빵 한 두어쪽만 얻어 먹었으면 좋겠다. 거기다가, 치즈에 버터...흐미, 군침 도는거~그런데, 아줌마 인상이 쥐박이? 아니겠지?

어디로 들어가는 문 인가?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 인가?

상당히 동양스러운 그림이다. 처자의 선이며 미소며. 뒷 배경의 브라만 양식을 보아허니 혹시, 캄보디안(Cambodian) 처자 인가? 유방의 볼륨도 아주 좋고. 실리콘은 싫어. 처진거라도 오리지날이 좋다능...

태국 이니만큼, 코끼리가 빠져서는 말이 않되지. 그런데, 생긴게 아프리카산 코끼리네.


처자의 전체적인 곡선이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실리콘도 아니고. 완전한 "S" 라인이 살지 않는가? 저런 유방 너무나도 드물다, 자연산으로다가 말이다. 그런데, 이 처자는 실제로 현재 파탸야에 거주 하는 아가씨이고 방년 19세 라고 한다. 기자가 궁금해서 화랑 매니저에게 물어 본거다. 어떻게 전번 한 쪽만...ㅠㅠ...아니면, 이 메일 이라도...하려다가 관뒀다능.

허, 이 놈 봐라~...어디 백주 대낮에...물건을 떡허니 까 놓고...얼릉 가리지 않고...ㅎㅎㅎ...물건은 실하게 생겼네, 응(?)

저 처자의 뒷태에 살그머니 다가가서 맨 몸으로 같이 포개서 누웠으면 하는 상상을 하는거지? 아님 말구~

해변에서 와인과 탱고 한 자락 이라~ 거, 운치 있네...

뒷골목, 와인 한 글라스 그리고 짜빠게티, 아니, 스파게티?...조오치...거기다가 감미로운 샹송 내지는 쫴즈 한 자락 이라...흠...조아 조아...그게 바로 인생 이라는 말이쥐~

이집트 처자들인가? 웬 방앗질인가? 경사라도 났나? 처자들이 아주 육덕진게 생기 발랄 하군. 몸종 들인게군.

사진 촬영 당시 윗 부분이 빛에 반사가 되서 다소 밸런스가 깨졌구나 뭐, 그래도 그림에서 전달 하려는 느낌은 받을수가 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지. 중국인 소녀의 다소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그런 느끼한 눈빛이 결코 싫지않은 단군 박공. 흐미, 조아라~겔겔겔...

허, 이 놈은 머리 정수리에 "하트(Heart)" 문양이 있네? 사랑을 밥 먹듯이 한다는건가 아니면 사랑을 밥 먹듯이 할 수 있다는 뜻인가? 희귀한 놈일세? 그런데, 이런 종류의 개가 꽤 고가가 아닌가 모르겠다. 우리 나라의 진도개와 비스므리하게 생겼구나.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하느라. 쥐박아 새겨 들어라. 소망 교회 다니면 뭐하노, 성서 쪼가리로 밑구멍 닦을 놈 같으니라고.

흠, 이게 이게 무슨 뜻이냐? 제일로 어렵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건데, 아니면 어떻게 느껴야 하는건데? 이거 혹시, 게임 케뤽터 아니냐?

이 그림을 촬영 당시 본 기자가 제일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저 신문 혹시, 그 찌라시들중의 하나는 절대로 아니겠지?" 였다. 흑흑...쥐박이 너 때문에 작금 국민들이 당하는 고통은 말도 못한다 이 놈아. 대오 각성좀 혀라! 오~진알시, 저기 저기 신문에 진알시라고 기사 나와있네, 그럼 저거, 바로 그 "겨레경향 일보?" 그럼 그렇지~...^^...휴, 다행이당.

너는 그림을 떡 보니, 실연 당했구나? 걱정마, 남자는 지천에 깔린게 남자니깐.

햐, 그림 참 죽인다...기자는 이런 강한 선의 그림들이 눈에 쏙쏙 들어 온다니깐. 그런데, 저 처자의 왼쪽 유방에 얹혀 있는 또 하나의 왼팔의 주인은 누구냐? 이 그림 그리다 만거냐? 저 팔, 여자 팔이냐 남자 팔이냐?

흠...이 그림의 원 창작자는 이성/동성이 어디에 시선을 두고 어느 곳을 집중적으로 느끼는지를 아는 화가의 작품이지 싶다. 인간의 행동 양식을 연구하고 그림을 창작했다는 말이다. 부럽다, 이런 창작 능력이 있다는게. 기자도 한 참 후에 은퇴 하고 그림이나 좀 그려야지 싶다.

이 처자는 얼추 나이가 16-17? 얼굴도 앳되고 유방도 채 영글지를 않았구나. 소녀 시대냐? 가끔은 그런 맛으로 그림을 감상 하는것 아니겠냐?

어익후, 이 처자는 뒷태만 봐도 방년 완전히 터질 지경까지 영글었구나. 아니면, 이미 아이 한 두엇 생산해 낸 부인 인지도 모르지. 해도, 뒷태 하나는 그야말로 죽음 이로구나. 조아조아...겔겔겔...

유화의 맛이지, 색의 조화...강렬하다.

바이올린, 와인, 세레나데 그리고 나른한 오후...

구글 맵? 아님, 다음 지도? 혹시, 쥐박이가 구상하고 있다는 바로 그 대운하 청사진? 몰라 그냥 넘어가~

뉴질랜드(New Zealand)에서 근무 당시에는 이런 바(Bar)를 하루 일과 끝내고 자주 갔었지. 그리고, 금요일 저녘에는 쮀즈 바(Jazz Bar)에서 아주 뻑쩍 지근하게 마시고 춤추고 떠들어 대곤 했었쥐...좋은 추억이다 좋은 추억이야...^^

처자들이 말등에 올라 타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지. 왜냐고? 곰곰히 생각을 해봐, 왠지.

천사냐? 그리고, 저 분은 성모 마리아? 승천 하시는건가? 튼, 차가운데 털퍽 털퍽 앉지마라, 치질 걸린다~

졸려~

이 그림을 보곤 본 기자 우리 국민들이 생각났었다. 작금의 우리 상황이지 싶다. 쥐박이에게 너무 비싼 교습비를 치르고 있다. 이거 불법 과외다. 헌데, 이 놈이 "사교육 조장한 놈"이니 뭐라 하면 또 그러겠지, "어, 그거 오핸데?" "난, 오렌지를 오륀지라고 한 것 밖에는 없는데?" 우라질.

이 그림은 상당히 유명한 그림이다,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한 작품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물론 윗 그림들중에서도 다수가 유럽의 유명 화가의 그림들 이기도 하고. 이런 그림은 다각도로 다채로운 감흥이 있을 수 있기에 뭐라 딱히 기자의 감흥을 기록한다는게 좀 그렇다...>_<...사실은 뭐가 어떤지 감흥이 오질 않음, 솔직히...ㅋㅋㅋ...나에겐 너무 어려운 그림이야, 나 사실 이런 형 이상학적인 그림 별로 않좋아해...ㅎㅎ...문화도 틀리고~

이 사진은 현상하고 보니 거 희한하게 조합이 되서 나왔네?...말이 거시기 할때 봤지 걔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하는지, 그지? 그리고, 왼쪽의 거들 입고 있는 여자의 둔부가 보이지? 이게 뭔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이질 않냐? 뭐같이 보이니?


야생 말(Wild Horse)...역동의 상징이자 개척의 상징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작금, 적신호가 들어와 있지만 이들 역동하는 정신의 국민들께서 슬기롭게 개척을 하리라는 믿음, 잠시라도 잊은적 없다. 저들 매국노들이 주창하는 "잊어버린 10년" 이 우리 민족사에서는 잊혀 져서는 아니될 10년 이었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 두고 보자는 놈 무섭지 않다고 하는데 본 기자는 한 번 끈덕지게 이 놈들을 두고 보고자 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은 흐르고 청산은 변함 없으리라.
즐감했으면 답글좀 남겨서 소통좀 하자고들...하, 참 거들 짜네 짜~
올블로그타이 추천 도 좀 꾹국 누르고~
Post by: Humanist | 2009-03-30, 0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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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bra_jung 2009-04-02 18:17:51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