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란제리  여름 수영복 패션쇼  도끼 자국은 보이지도 않어 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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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3-30, 1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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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매해 이쯤이면 어김없이 치러지는 연례 행사 중에 뱅콕 패션 위크(Bangkok Fashion Week)”가 있다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들이야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일지라도 현장에서 취재하는 사진 기자들이나 펜 기자들은 그야말로 또 한 번 죽어 나가는 시간이다그만큼, 취재가 수월치 않다는 말인데, 좋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 미리 한 두어 시간 미리 가서 죽치는 시간이 아주 고역 이라는 말이다일반 대중들은 사진 기자들이 그저 대충 가서 사진 찍어서 기사 올리고 대충대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려는 지는 몰라도 상위 몇 프로에 들어가는 사진 기자들은 그야말로 악전 고투를 무릅쓰며 촬영에 임한다는 사실이다.

    촬영 시에 모델들과 엇비슷하게 눈 높이까지만 맞추고 중앙에서 15도 각도 내외에서만 자리를 잡는다면 창작물이 대충 못해도 90% 이내로 뽑을 수가 있다는 말인데 이 자리가 그리 여유롭지 않다는 말이다.

    외국의 패션쇼를 취재 시에는 그야말로 이 자리를 차지하려고 그야말로 전투를 치르기를 밥 먹듯이 하는데, 태국에서는 우습게도 이 기자 놈들이 담합을 해서 서로서로 아는 놈들끼리 미리 와서 찜을 해 놓는다는 거다(바닦에다가 테이프를 붙여놓고 지 자리라고 우겨 대더군, 웃기지도 않아서).  이게 동종의 업계에서 기자 밥 먹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뚜껑 열리는 일이지. 찌라시 끼리 서로 짜고 일을 벌이니깐.

    태국에도 찌라시가 있기는 있다, 한국의 좆쭝똥 처럼 말이다외국은, 일례로 프랑스나 이탈리아 패션 위크, 딱 정확히 30분전에 기자들을 패션쇼 기자석으로 들어갈 수 있게 허용한다그 전에 볼일을 다 보고 준비를 하라는 얘긴데, 태국은 골 때리는 게 2시간 전에 문을 열어준다는 거지빌어먹을그러니깐, 2 시간 훨씬 이전에 미리 와서 죽을 때리고 있으라는 말이다,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이미 줄을 잘 서야 들어 가면서 앞서서 입장할 수 있겠고 그러면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지니까이 놈들은기자들이 그렇게 시간이 널 너름 해서 그저 놀고 먹는 인종들 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본 기자의 시각으로는 이거 아주 한심한 거다 라고 생각된다, 시간 낭비요 정력 낭비라는 말이지

    그런데, 주최측에서는 미리 기자들을 줄 세울 수 있으니 재미있겠지, 썩을 놈들아무튼, 그 많은 쇼들 중에 한국의 독자들께는 본 기자가 선호하는 수영복과 란제리를 소개 하려는데 아쉽게도 금년에는 란제리가 나오질 않았다아쉬운 데로 수영복을 감상하시기를 바란다.

    아~훈훈하다...조아, 아주~뭐가?...자세히 봐봐~

     

     

     

     

     

     

     

     

     

     

     

    이런, 된장...본 기자도 한 때는 이런 식스팩이 있었다능...>_<...

     

     

     

     

     

     

     

     

     

     

     

     

    아~ 얘는 그 중 제일 낫네...조아조아...보이잖어~

     

     

     

     

     

     

     

     

    즐감들 하셨으면 거~답글들좀 달고 나가시는 버릇좀 기르시는 의미에서 답글좀 달고들 나가시게나 덜...하, 그 쫌생이처럼 짜기는...그리고, 바로 아래에 보이는 "올블로그타이" 추천 버튼좀 한 두 어본 꾹꾹 눌러주고 나가는 센드도 좀 발휘 하시기를...그 본 기자의 노고를 다독인다는 의미로다가 말이지요.  세상 인심은 돌고 도는 거 뭐, 그런거 아니겠소~하이고 허리야...

     

    아래는 유사 갤러리 입니다...즐감들 하시기를...^_*...

     

    이 아래의 갤러리는 그 전에 제가 미쓰 태국 미인대회에 출전한 아이를 모델 삼아 촬영한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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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3-30, 1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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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 일본에서도 악명을 떨친 네이버
    • 새로운 봇 Yeti 오늘 블로그의 [tg]참조 URL[/tg]을 확인하다가 조금 재미있는 글을 읽었다.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봇은 두 개인데 하나는 NaverRobot이고 또 다른 하나는 Yeti라는 것이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것은 "Yeti 봇이 방문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증가한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싶어서 알아 보니 Yeti는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네이버 봇이었다.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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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31 18:50:5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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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아주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0@ 와.. 무슨 잡지 사진 인줄 알았습니다
      ㅋ 역시 기자분이시라 실력이 남다르시네요 !!!
      방콕에 계신가봐요 !!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 Humanist   2009-03-31 21:25:2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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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단군 박공 입니당...그렇지요? 아무리 봐도 무슨 잡지 사진 같지요?...제가 뉴스 사진 부로 들어오기전에 여행 잡지 하고 패션 잡지 그리고 정치/경제 잡지에서 일을 했었거든요, 미국 잡지 둘 하고 태국 잡지 하나 포함 해서요...그리고 일간지로 들어오고 나선 사진 부장이 저보고 사진 다 찍으라고 하는 통에 아주 죽을 맛이었지요, 그 왜 일간지 사진 기자들 한테서는 저런 각도가 보이질 않는지 아니면 않보려 하는건지 찍지를 못하더라고요...예, 뱅콕 입니다...요즘 여기 기온이 거의 섭씨 40도 예요, 년중 말복 모드 입니다...내일 또 오세요, 파타야의 한 화랑에서 촬영한 사진 올립니다...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요~...

    • Kay~   2009-03-31 19:37:0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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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악전고투속에 정면으로다고 좋은 자리 잡으셨나봐요! ㅎㅎㅎ
      사진 아주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추천을 눌렀는데 저게 반응속도가 조금 느리군요. ^^ 그래서 2개가 카운트가 되어버렸다는.. ㅋㅋ
      • Humanist   2009-03-31 21:29:1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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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거~ 말이지요, 추천은 3번 까지도 가능하니깐 말입니다 다음번엔 꼬~옥 3번 꾹꾹 채워서 눌러 주시기를 신신 당부 드립니다...^_*...그나 저나 저는 이 믹쉬 추천 위젯을 박아 넣을줄 몰라서 큰 일입니다...제 글이 한국 메타에는 전혀 노출이 않되는것 같아요...ㅠㅠ...내일 또 오세요, 파타야의 한 화랑에서 촬영한 멋진 사진들 다량으로 올립니다...좋은 밤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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