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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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3-30, 17:34:08
뱅콕 패션 위크 2009
Bangkok Fashion week 2009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매해 이쯤이면 어김없이 치러지는 연례 행사 중에 “뱅콕 패션 위크(Bangkok Fashion Week)”가 있다.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들이야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일지라도 현장에서 취재하는 사진 기자들이나 펜 기자들은 그야말로 또 한 번 죽어 나가는 시간이다. 그만큼, 취재가 수월치 않다는 말인데, 좋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 미리 한 두어 시간 미리 가서 죽치는 시간이 아주 고역 이라는 말이다. 일반 대중들은 사진 기자들이 그저 대충 가서 사진 찍어서 기사 올리고 대충대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려는 지는 몰라도 상위 몇 프로에 들어가는 사진 기자들은 그야말로 악전 고투를 무릅쓰며 촬영에 임한다는 사실이다.

촬영 시에 모델들과 엇비슷하게 눈 높이까지만 맞추고 중앙에서 15도 각도 내외에서만 자리를 잡는다면 창작물이 대충 못해도 90% 이내로 뽑을 수가 있다는 말인데 이 자리가 그리 여유롭지 않다는 말이다.

외국의 패션쇼를 취재 시에는 그야말로 이 자리를 차지하려고 그야말로 전투를 치르기를 밥 먹듯이 하는데, 태국에서는 우습게도 이 기자 놈들이 담합을 해서 서로서로 아는 놈들끼리 미리 와서 찜을 해 놓는다는 거다(바닦에다가 테이프를 붙여놓고 지 자리라고 우겨 대더군, 웃기지도 않아서). 이게 동종의 업계에서 기자 밥 먹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뚜껑 열리는 일이지. 찌라시 끼리 서로 짜고 일을 벌이니깐.

태국에도 찌라시가 있기는 있다, 한국의 좆쭝똥 처럼 말이다. 외국은, 일례로 프랑스나 이탈리아 패션 위크, 딱 정확히 30분전에 기자들을 패션쇼 기자석으로 들어갈 수 있게 허용한다. 그 전에 볼일을 다 보고 준비를 하라는 얘긴데, 태국은 골 때리는 게 2시간 전에 문을 열어준다는 거지. 빌어먹을. 그러니깐, 2 시간 훨씬 이전에 미리 와서 죽을 때리고 있으라는 말이다,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이미 줄을 잘 서야 들어 가면서 앞서서 입장할 수 있겠고 그러면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지니까. 이 놈들은기자들이 그렇게 시간이 널 너름 해서 그저 놀고 먹는 인종들 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본 기자의 시각으로는 이거 아주 한심한 거다 라고 생각된다, 시간 낭비요 정력 낭비라는 말이지.

그런데, 주최측에서는 미리 기자들을 줄 세울 수 있으니 재미있겠지, 썩을 놈들. 아무튼, 그 많은 쇼들 중에 한국의 독자들께는 본 기자가 선호하는 수영복과 란제리를 소개 하려는데 아쉽게도 금년에는 란제리가 나오질 않았다. 아쉬운 데로 수영복을 감상하시기를 바란다.

아~훈훈하다...조아, 아주~뭐가?...자세히 봐봐~













이런, 된장...본 기자도 한 때는 이런 식스팩이 있었다능...>_<...














아~ 얘는 그 중 제일 낫네...조아조아...보이잖어~











즐감들 하셨으면 거~답글들좀 달고 나가시는 버릇좀 기르시는 의미에서 답글좀 달고들 나가시게나 덜...하, 그 쫌생이처럼 짜기는...그리고, 바로 아래에 보이는 "올블로그타이" 추천 버튼도 좀 한 두 어본 꾹꾹 눌러주고 나가는 센드도 좀 발휘 하시기를...그 본 기자의 노고를 다독인다는 의미로다가 말이지요. 세상 인심은 돌고 도는 거 뭐, 그런거 아니겠소~하이고 허리야...
아래는 유사 갤러리 입니다...즐감들 하시기를...^_*...
이 아래의 갤러리는 그 전에 제가 미쓰 태국 미인대회에 출전한 아이를 모델 삼아 촬영한 사진들 입니다~...^^
Post by: Humanist | 2009-03-30, 1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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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노래하는 새 2009-03-31 11:34:59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