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웻지오, 대망의 개장[Welcome to New World, WetGeo]
김연아 vs. 마오+올서[Kim Yeon Ah vs. Asada Mao+Brian Orser]
수중동굴 탐험과 감압절차[Underwater Cave Exploration and Deco Protocol]
수중동굴 탐험가와 준비물 목록[Underwater Cave Explorer and His Required List]
단군 박공과 태국 수중동굴의 메카, 끄라비[TheParks and Thailand’s Cave Diving Mecca, Krabi]
과일의 황제와 황비 격인 두리안과 몽쿹[The Fruits of King and Queen, Durian and Mong Kut]
단군 박공의 감압용 리프트 백 및 수면 마커보이[Decompression Lift Bag and Surface Marker Buoy]
할씨온, 더 이상 제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인가?[Halcyon, Doing It Wrong(D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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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전 저번에 가입 했습니다..^^ 앞으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와. 멋진사이트를 오픈하셨군요. 구경 가봐야겠습니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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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Politics 2010-06-27, 16:05:08
전작권(전시작전 통제권(戰時作戰統制權)) 환수 연기, 환영할 일인가?
Delaying the Transfer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OPCON),
Is It Well Thought?
Journal by Joon H. Park
오늘이 바로 한국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날이군요.
60년 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 인생을 놓고 본다면 사람의 나이 이순 [耳順, 60세]을 훌쩍 넘기는 나이 이지요. 사람의 나이가 60에 근접하게 되면 우리 고대 말 그대로 “귀가 여려진다” 내지는 “귀가 순해진다” 해서 부른 것인데요, 그 만큼 인간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자연에서는 그저 일상적으로 보여주는 순리에 따르는 법칙을 그 많은 시간을 걸려서 배워야 하는가 하는 일종의 “바보인증”을 의미하는 뜻도 되리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625 전쟁에 참가하셨던 단군 박공의 아버님도 이제 어느새 훌쩍 80을 넘기신 고령의 나이로 접어 드셨고 한때는 중원을 호령하시던 친인척 형님들도 모두 50대 및 이미 이순을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고자 한 것이 행복하고 흔들림 없는 단단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심이었지요. 인간은 혼자서는 생존이 가능하지 않은 동물입니다. 필경 인간뿐만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동*생물 역시 독선적으로는 하루도 생존이 가능하지 않지요.
나무는 태양과 비를 필요로 하고 그 생장 과정에서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자신의 성정동력으로 활용을 하고 그 부가물로 인간과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산소를 생산해 냅니다. 야생에서의 약육강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늘까지 이어져 오는 생존 법칙이요 그 무리 중에서 살고자 함은 앞으로 있을 수많은 나날을 하루같이 치열한 전장 터에서의 피 터지는 투쟁을 해야 함이 진리 입니다. 그 전장 터에서의 치열한 싸움에서 하루라도 뒤지는 날이 바로 자신과 자신의 가정이 풍비박산 나는 날입니다.
이러한, 상당히 이권이 얽히고 설킨 생존의 전장터에서 살아남는 핵심은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직시하고 그 지향점을 따라서 치밀하게 계획을 수립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지요. 물론, 혹시나 있을 위험상황을 대비한 위기대처 방안 역시 준비를 해야 함은 두 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그러려면, 우선적으로 선결되어야 하는 문제가 바로 자신의 계획을 자신의 집에서 수립하고 밀고 나갈 만한 역량배양이요 동시에 자신의 가정을 자신이 책임지고 지켜나가야 하겠다는 굳은 의지입니다.

독자 분들께서 일명, “노예근성” 이라는 말씀을 들어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주인이 시키는 일만 하는 영혼을 지닌 사람들을 가리켜서 하는 말이지요. 바로 자신의 코 앞에 더러운 것이 있어도 자신과 당장 관련이 없는 일이거나 내지는 관련이 있다 하여도 책임소재가 불분명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 경우에, 이들 노예근성을 지닌 사람들의 행동양식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는 극명하게 갈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오늘 자로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군요. 제목만 보셔도 금번 기사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짚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전작권 이양 연기 수락, 고맙게 생각"
쥐박이 정부가 취임 초기에 그랬지요, “대한민국의 머슴으로 국민들을 모시겠다”고 말입니다. 국민들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할 책무를 다른 사람들에게 떠맡기는 것이요 중차대한 직무유기의 죄는 짓는 행위 입니다. 너무 힘들고 위기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계책을 수립 하는 데에도 난관이 있으니 저들을 끌어들여 그간 하던 데로 이용하고 그 대가로 뭔가를 주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망발을 하는 것이지요. 여전히, 자신들의 주인인 국민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한량이라고 생각을 하는 짓거리 이지요.
단군 박공이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이들 작금의 대한민국 이라는 가정을 이끌어 가는 무리가 필경 위에서 지적한 대로 “노예근성”을 지닌 영혼들이 아닌가 하는 분석 입니다. 비단, 금번뿐만이 아니라 쥐박이 정부가 들어선 후 지금까지 한번도, 정말이지 단 한번도 공명정대한 나라살림을 목격한 적이 없습니다. 금번에도 역시 일관된 행보를 보여 주는 것에 찬사의 썩소를 날립니다.
쌍방이(함국-미쿡) 합의한 바로는 오는 단기 4345년(서기2012년) 4월에 대한민국의 전시 작전 통제권(OPCON)은 당연히 대한민국의 군으로 환원돼야 합니다. 그간, 김대중 선생의 국민의 정부와 노무현 선생의 참여정부에서 10년을 하루같이 추진해 오던 “내 살림 내가 책임지기”의 철학으로 이는 당연히 우리 대한민국의 주권이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진정한 자주 독립임을 만천하에 당당히 일갈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이제 또 다시 일제 잔당의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친 쥐박이 정부가 원점으로 도리려 하고 있음에 분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관련기사-->노간지, "대한민국의 전시작전권 환수"를 이행하라
한 가정의 통제권은 그 가정을 이룬 두 사람과 그 식솔들의 고유 권한이자 다른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할 사안이 아닙니다. 그 가정이 잘되든 잘되지 아니하든 그건 절대적으로 그 가정의 구성원들이 결정할 사안 이라는 뜻인 게지요. 주변 사람들은 도움을 주어야 할 때에, 그 가정이 외부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에 능력을 저울질해서 성심 성의껏 도움을 주기만 하면 그것으로 주변인으로써의 책무는 다하는 것이지요.
2차 세계 대전을 발발했던 독일과 일본은 독자적인 전시 작전권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쥐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적으로는 중국과 미국의 대결구도에서 생존한 우리는 왜 지금까지 우리의 의무를 소홀히 하는 소위 노예근성을 아직도 버리고 있지 못하는 것인지 참으로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생존의 노간지께서 피를 토하시던 연설이 떠오릅니다.
쥐박이 때문에 주말 오후의 기분이 매우 언짢군요. 또 다시 국민들만 피를 보게 생겼습니다. 불쌍한 우리 국민들. 허구한날 쥐박이 정부에 두들겨 맞고 헐 벗는 우리 국민들. 참, 불쌍합니다. 그렇게, 불쌍한, 자생력 없는 단군 박공이 되지 않기 위해서 오늘도 역시, 자신을 단련하고 가정을 단도리 하렵니다.
노예근성의 쥐박이 정부, 귀신은 뭐하나 몰라

Post by: Humanist | 2010-06-27, 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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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백 데럴 2010-06-28 18:30:53 ตอบกลับ
다임백 데럴 2010-06-29 06:58:14 ตอบกลับ
다임백 데럴 2010-06-29 16:17:40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