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박이 때문에 못살겠다  이민 갑시다  뉴질런드 뉴질랜드  마오리  Maori  New Zealand  the country of heaven  Aotearoa  The Country of long and white cloud  Kiwi   키위  이명박  쥐박이  명박이  2MB 쥐박이 때문에 못살겠다, 이민 갑시다~ 뉴질런드편[New Zealand]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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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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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박이 때문에 못살겠다, 이민 갑시다~

    Can''t Live due to the Rat, Let''s Emigrate

    뉴질런드 편[New Zealand]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Prologue: Motif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블로거 분들 중에서 작금의 쥐박이 정부로 인한 심적 고통을 이기지 못해 대한민국을 벗어 나고자 하시는 분들 또는 뭔가 값어치 있는 삶을 구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쯤 고려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작성하는 글이다.  사실, 이 글은 단군 박공이 차 후에 천천히 시간을 두고 작성 하려 했던 글이었는데 오늘 우연치 않게 들어간다.  물론, 차 후에도 이와 연관된 글들을 작성할 계획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 곳의 블로그를 뻔질나게 돌아 댕긴다 그리고, 그렇게 방문하는 블로그 중에서도 특히나 자주 또는 눈 여겨 보는 블로그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곳에서는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댓 글들을 달기 보다는 뭔가 의미 있는 댓 글을 달게 되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렇게 댓 글을 달다 보면 뜻하지 않게 댓 글이 상당히 길어지는 경우가 다 반사이다.  오늘도 한 블로그에 댓 글을 다 작성하고 보니 3쪽의 분량을 훌쩍 넘기는 불상사가 생겼지 뭔가.  그래서 아예 이렇게 본 블로그에 정식으로 글을 올리고 트랙빽으로 쏘고자 기사를 작성한다. 자, 그럼 들어가자.

     

    역마살의 고수, 단군 박공

    기자는 사실 대단한 역마살의 소유자 이다.  그 역마살이 현재의 태국 국적을 지닌 아내를 만나면서 좀 사그라 드나 싶었는데, 아니더군, 태국에 와서는 또 한번 대찬 역마살을 끼고 사방 팔방으로 쑤시고 다녔으니 말이다.

    기자의 아들이 아니다...ㅋㅋㅋ...바로 기자 자신이다.  단군 박공은 어린 시절부터 물을 꽤 좋아했다고 한다.  집에 있던 조그마한 어린이 풀장에서 박공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구나.  언제때냐, 저 시절이...은평구 녹번동에서 기거할 시절이다.  사진에 70년 3월 이라고 찍혀 있구나.  세월 참 빠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서울 광화문에 있는 "덕수 국민학교" 출신 없냐?  본 기자, "덕수 국민학교 65회 졸업생"이다.  기자의 어머니는 그 학교의 선생님 이셨었고.  덕수 국민학교 출신들 댓글 남겨라.

     

    일반적으로 지름 신 이라고들 하던가?  기자는 아주 일찍이 이 역마살이 끼어서 90년대 초반부터 국경을 넘나드는 인생살이가 시작 되었던 거다.  이 번 기사에서는 기자의 인생 이야기를 풀고자 하는 건 아니니 뭐, 구체적으로는 언급을 하지 않겠으나 같이 올리는 사진들의 설명을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힐 것 이리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물을 사랑하던 어린 단군 박공이 꽤 성장을해서 제주도의 바닷속을 누비고 다닐 시절이다.  겨울철의 제주 문섬이다.  엄청나게 추웠지, 저 당시에는 겨울에는 정말 겨울 다웠다능.  저 추운 제주 겨울 바닷속을 얇은 5밀리 미터 웻 수트(Wet Suit)로 커버를 하던 시기였다.  끔찍한 시절이기도 했었지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것에 도전을 하고 승부수를 띄울까?  도박 얘기가 아니다.  인생 얘기다.  사람이 살다 보면 "운" 이라는 것도 있고 아이들의 장래도 생각을 해봐야 하고 주변 사람들의 눈치도 봐야 하는 게 인생 살이 이다.  혼자서는 살수 없는게 인생이지.  작금의 한국, 상당히 빡빡한 줄로 알고 있다.  그러면 꼭 그렇게 빡빡한 곳에서 아둥 바둥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나?  반드시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나?

    검도가 4단 이다.  태권도가 2단, 합기도가 3단 그리고 특공 무술이 2단.  도합 11단 이구나.  한 참 싸움박질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절이었다.  어금니가 몇개가 부러졌던가?  왜, 또 갑자기 영화, "바람의 파이터" 가 생각 나냐고~

    강동근이, 얘는 군 생활 잘 하고 있나 모르겠다.  멋 있는 놈.  어린 놈이 벌써 영글었지 싶다.  동근아, 몸 건강해라.

     

    단군 박공은 그간 80여 개국에 달하는 나라들을 여행 하기도 하고 길고 짧은 삶을 직접 현지에서 살아 보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흘러왔다.

    남들은 미국이 좋네 캐나다가 좋네 또는 아름다운 샹송이 흐르는 프랑스 빠리가 좋네 하지만 직접 가서 보고 살아보니 기자는 그거 다 싫더라, 복잡한 건 질색이다.  대한민국도 복잡한 거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나라 아닌가 말이다.  단순하면서도 아주 직설적 인게 취향이다.

     

    스위스를 단군 박공, 직접 가봤고 그 곳에서 여러 주를 체류하면서 여행도 하고 업무도 보면서 느낀 건데, 참 그야말로 깨끗하더라.  무슨 법이 있어서 깨끗한 게 아니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깨끗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난리 부루스라는 말이지.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간적인 정이 없다는 거다.  깨끗하기는 한데 정이 없어.  그래서 단군 박공은 이 나라가 싫더라.  모든 게 정확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나라야.  시계를 봐라, 오메가(Omega) 그리고 롤렉스(Rolex), 이거 다 이 나라에서 만들어지는 시계들 이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해석은 다들 알아서들 하시기를 바란다.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훈련받던 시절 동료들과(어떤 회사의 무슨 동료들? 몰라, 알아서들 해석들 하셔~근데, 무슨 회사가 직원들 고공 낙하 훈련도 시키냐?...ㅋㅋㅋ) 쩜프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참 좋았던 시절 이구나.  고도 13,000 피트(Feet) 이다.  기자의 쩜프 경력이 꽤 되는데 기억으로는 1천회가 조금 넘지 싶다.  중앙에 앉아있는 쩜퍼들 중에서 하얀 백발을 한 남자의 오른쪽 동양인이 단군 박공 이다.

     

    스위쩔런드(Switzerland,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위스는 그 나라 국민들을 지칭하는 말이고 국가 이름이 스위쩔런드이니 그리들 아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개중에는 영어 바음 런드랜드로 발음 하시는 분들도 있겠는데 이건 개인적인 영어문화 차이이니 걍 넘어 가자)가 싫으면 그럼 어디 가서 말뚝을 박아야 하나?

    스위쩔런드가 유럽에서는 최곤데?  독일도 그러고, 프랑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좋은 것 전혀 모르겠던데 몇몇 분들은 이 나라에 목을 메기도 하는 것을 보면 뭔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니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보고 넘기련다.

    이탈리(Italy)?  에이, 여행은 좋지, 근데 살기는 그렇지, 부담돼.  왜 그런 거 있잖아, 졸라게 예쁘고 쭉쭉 빵빵 한 아이들 데리고 사는 그런 느낌.  이렇게 눈에 보이는 요염함이 평생 가겠느냐고?  좀 더 푸근하고 마음 편하게 만드는 그런 나라는 없나?

     

    그런데, 지구상에 그런 나라가 있기는 있냐?  있더군, 뉴질런드(New Zealand).  네덜란드의 한 지방 이름이 질런드(Zealand) 이고 그 지방의 이름을 본 따서 현재의 국가 이름으로 정해진 거다.  그 전에 알고는 있었는데 지금은 그 이름을 누가 최초로 발제 했었는지 기억이 가물 가무하다.  궁금한 독자들은 위키피디아를 들춰 보기를 권한다.

    이 양반이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네팔인 가이드 "텐징 노리게이(Tenzing Norgay)"와 동시에 등정한 뉴질런드 산악인 에드문드 힐러리 경(Sir Edmund Hillary) 이다.  몇 해전에 작고했다.  텐징 노르게이는 그 이전에 이미 작고 했고.  대단한 인물들이다, 두 분다.

     

    졸라게 살기 좋은 나라 뉴질런드

    욕설이 들어가서 좀 이상한가?  민감하게 반응 말라, 욕설도 일종의 통신 툴(Tool) 이니깐.

    말이야 바로 해야지, 살기 엄청 편하다.

     

    행복이 목적 이라면 말이다.  그런데, 돈이 목적 이라면 이 나라가 아주 젬병이다.  인구가 뒤받침이 되주질 않으니 뭔 사업을 하려고 해도 크게 해볼 일이 없다는 거다.

     

    자기가 한 만큼 보상 받을 수 있고.  자기가 세금 낸 만큼 돌려 받고.  아프면 국가에서 책임지고 치료해 주고 치료비는 거의 공짜.  사실, 공짜가 아니고 자기가 내는 세금으로 충당 하는거지.

     

    국민들 아프지 말라고 달리기, 수영, 근력 운동, 요트(Yacht, 화려한 요트 말고 그야말로 자그마한 가족용 요트 말이다) 활동, 자전거 타기 장려 그리고 온갖 레져 스포츠 종목들을 국가 차원에서 장려한다.  국민들이 아프면 국가에서 그만큼 재정 지원을 해야 하니깐 말이다.  현명한 거지.

    본 기자가 뉴질런드에서 조종사로 근무할 당시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스카이 다이빙을 즐겼다.  이 때는 이미 미국 에서의 생활을 청산한 시기이고 조종사 생활을 하던 시기였다.  왼쪽의 하얀색 쩜프복의 친구는 기자의 2인조 포메이션 쩜프 동료이고 그 날의 포메이션(Formation) 쩜프를 지상에서 연습 중이다.

     

    아래에 세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기록했다.  읽어보자, 왜 살기 좋은 나라 인지를.

     

    의료보험 정책

    뉴질런드의 의료 정책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지 오래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이지.

     

    일반 외국 여행자가 여행 중 뜻하지 않은 불행한 사고를 당해도 수술부터 입원비까지 모조리 국가 부담이다.  물론, 자신이 원해서 하는 운동 중에 당한 사고는 제외하는 거다.  밥 먹을 때 와인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듯이 말이다.  그럼, 독자들 중에는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는 생각도 한다, 거 좀 이상하네, 여행자들은 세금도 안내고 국민도 아닌데 어떻게 동일하게 자국 국민들과 같은 처우를 해주나?"

     

    일단은, 인간 존엄성 때문이고 둘째로는, 뉴질런드로 여행 하러 들어오는 외국인 여행자들도 세금을 낸다 라는 사실이다.

    어떻게?  그 사람들이 뉴질런드로 들어올 때 걸어 들어오냐 아니면 비행기/배 타고 들어오냐?  비행기 타고 들어오지?  그러면 그 항공사는 자신들이 벌어들인 수입만큼 누진해서 세금을 내겠지?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외국 여행자들도 간접적으로 세금을 내는 거지, 안 그러냐, 돌대가리야?...ㅋㅋㅋ돌대가리라고 부르니깐 기분 상하니?, 그러면 내가 너 쥐박이 가카라고 불러줄까?

    이게 뭔줄 아나?...ㅋㅋㅋ...뉴질런드에서 당시 기자에게 발급한 자동차 운전자 면허증이다.  사진도 없고, 오른쪽 밑 부분을 보면, 사용기한이 2037년 까지이다.  ㄷㄷㄷ...2037년 이면 아직도 28년 이나 남았다.  널너름해서 참 좋다.  그런데, 소식을 듣자하니 하도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몇 년전에 시스템을 호주와 같은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 했다고 한다.  운전자의 사진도 삽입하고.

     

    상식이 기본적으로 통하는 나라라는 얘기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모든걸 처리하는 국가 시스템이다.  이런 상식이 통하냐?, 한국에서?  상식적인 수준에서 모든 게 처리만 돼도 아마 한국도 사람 살기 엄청 좋아질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성장이 아니고 분배 라니깐, 분배, 이 쥐박이 돌대가리 시키야~.

     

    또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아내가 임신했다 하면 제일 걱정되는 게 병원 선정이고 담당 의사 지정이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가능이나 한 소리냐?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이지.  어디 감히 일반인이 의사를 지정하냐?  페밀리 닥터/주치의사(Family Doctor) 라는 말 영화에서 가끔 들어 알고 있을 건데, 이 나라에서는 자기 가족의 주치의를 지정하게끔 규정하고 있어서 병력을 기록한다는 말이다.  상식이지.  그런, 임신한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면 병원비는 당연히 국가 부담이다.


    이게 이상하지, 한국인의 상식으로는?  이렇게 생각해봐, 자신의 아버지의 집에 가서 며칠 묵으면서 여관비 지불하는 사람들 도 있냐?

     

    그리고, 그렇게 나온 아이가 젖을 완전히 뗄 때까지 국가에서 우유 비와 기저귀 비용을 전액 부담 한다는 사실이다.  응, 그래~ 이 글 읽는 독자들 뚜껑 열리는 거 기자도 알고 있다, 그냥 느껴져.


    그게 바로 국가가 국민들에게 할 일이요 책임감 이라는 말이다.  어느 놈처럼 눈만 뜨면 국민들 등쳐먹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지.

     

    , 이 나라가 웃기는 게 작금 전 세계 정치인들의 부정 부패 척도를 측정해보니 정치 및 사회적으로 가장 깨끗한 나라순위로 1위 이다.

    뭔, 이런 나라가 다 있냐?  그 전에도 그랬지만 매년 1위야, 아니면 공동 1위 이던지.  가물 가물한 기억으로는, 2위는 아마도 스위쩔런드 이지 싶다.

    뉴질런드, 참, 대단한 국가이다.  땅 덩어리는 남북한을 합한 전체 크기의 3배를 훌쩍 넘기면서 인구는 작금 고작 달랑 4백만 명이다...ㅋㅋㅋ...4천 만명도 아니고 4백만...  그 큰 땅덩어리에 고작 4백 만명 이다.  

    그리고, 이 나라가 1950년대에는 세계에서 제일 부유한 나라였다는 사실이 상당히 웃긴다.  어떻게 그렇게 했디야~ 그리고, 당시 세계에서 최초로 네팔 소재의 세게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게 하는 등반 인(Sir Edmund Hillary, 에드문드 힐러리 경)을 배출한 나라가 바로 이 뉴질런드 이다.

     

    사회 복지 정책

    단군 박공이 들어갔던 해에는 인구가 고작 3백만 이었는데 작금 4백만이라는 말은 그간 약 20년간 백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 들였다는 거다.  그것도 고르고 골라서.

     

    국가 이민 정책과 사회 복지 정책이 딱, 한 눈에 들어온다.  그 당시, 90년대 초반, 들어온 이민자 수가 백 만명 이고 그 중에서 30%비 투자 이민(기자의 경우 비 투자 이민자에 속한다)자들의 경우 대학 졸업장 이상의 학력과 30살 미만 으로 영어가 기본적으로 뒤 받침되는 질병없는 정상인 들이었고 그 나머지 70%전원 NZ$50만불 이상을 지니고 들어오는 가족을 동반한 투자 이민자 들이었다.  그런 투자 이민자들의 돈은 전량 은행에서 2년간을 묶어 두었다는 거다.

    가만있자, 70만 명에서 두당 50만 불이면 얼마냐?  700,000 x 500,000=350,000,000,000, 우리말로 3천 5백억 달러이다.  그 당시 한화당 NZ 달러 시세가 50:1 이었으니, 계산을 해보시라.  뉴질런드가 이 엄청난 수익으로 뭘 했을가 한 번 생각해 봐라.  누구처럼  대운하 삽질 했겠냐?

    기자는 당시 뉴질런드에서 근무할때 여러가지 직업을 동시 다발적으로 지니고 있었다.  사진의 좌측 맨 뒤의 동양인이 단군 박공이다.  한 때는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따는 직업을 가지기도 했었고(부지런 하기만 하면 돈 엄청 번다능, 대신 피부는 새까메 진다는것도 알고 있으라능...ㅋㅋㅋ)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롸프팅(White Water River Rafting) 회사의 가이드도 했었고 고공 낙하 교관(Sky Diving Jump Master)도 했었다.  후에는 스쿠버다이빙(SCUBA Diving) 강사도 병행 했었다. 참,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절 이었다고 회고한다.  단군 박공, 사실 사냥과 권총 사격도 상당한 경지에 오른 인물인데 블로그가 너무 삭막 해질것 같기에 여기에는 사진을 올리지 않으려 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앞으로 기자가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나가면서 하나씩 풀어낼 요량이다.  기대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건실하고 건강한 기초 체력을 지닌 이민자들만을 받아서 일류 국가로 성장 시키겠다는 개념이다.  똑똑한 놈들.

     

    많이 버는 놈들은 또 많이 토해내야 하고 적게 벌거나 직장이 없는 무직자들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훈련도 시키고 줄을 데주는 역할도 하고 있지.


    그런데, 이 무직자 수당의 문제는 바로, 이 수당 만으로도 생활 유지가 충분히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저 쪽, 섬나라 애들, 사모아(Samoa), 피쥐(Fiji), 프렌취 폴리네시아(French Polinesia) 등이 주로 이 서비스를 애용하는데, 단군 박공도 한 두어 달 이 무직자 수당을 타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


    뉴질런드가 좋다는 말은 많이들 들어 보았겠으나 이렇게 기자처럼 생생하게 전해주는 곳은 많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글을 끝까지 읽어보기를 권한다.

     

    국가 공교육 정책

    작금, 쥐박이가, 공교육 죽었다고 하는데, 어디 뉴질런드는 어떤지 한 번 보자.

    뉴질런드는 태어나서 대학원의 석사 졸업할 때까지(석사 과정 2년간) 학비 전액 면제 이다.  왜?  아, 내가 말했잖니, 세금을 낸다고, 그 세금으로 충당을 한다고.  국가에서 세금 걷어서 뭐하겠니, 국민들 도와 주는데 사용 하는 거지.  뭐, 엄한 대운화 삽질 하라고 있는 세금인줄 아니?  지나가던 쥐새끼가 들어도 콧방귀도 안 뀔 말이로군.

    뉴지런드발 그린 카드(Green Card, Permanent Resident Permit, 영주권) 이다.  일반인 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사진 이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뉴질런드발 영주 영주권을 소지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작금 2만명 안밖이라고 하는구나.    임시 영주권 소지자는 "6개월 마다" 뉴질런드로 귀환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영주권이 취소된다.  이 영주 영주권 소지자는 언제 귀환해도 문제가 되지않는 말 그대로 뉴질런드에 영주할 권리를 지닌 영주권자 라는 말이다.  뉴질런드에서 "선거에 출마할 권리만 없지" 선거 투표권 부터 시작해서 모든 권리가 자국인들과 동일하게 부여된다. 

    사진에서 보듯이, 이건 "영주 영주권(Indefinite Permanent Resident Permit)" 일 뿐이고, 여기서 국적을 바꾸게되면(대한민국 국적 포기 행사) 이제, 뉴질런드 시민권(뉴질런드 여권 및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권리 부여)이 부여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인 으로서 대한민국 국적 상실이 되는 것이다.

    아, 독자들은 오해마라, 본 기자 모국 대한민국에서 한 남자로서 해야할 국민으로써 모든 의무 완벽히 끝내고 영주권 취득 했다.  일반인들이 할 의무의 몇 백배 더 충성하고 취득한 거라능,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국적은 "대한민국인" 이다.

     

    거기다가, 학생들 생활 보조금도 주(Weekly) 마다 지불(대략 지금 기억으로, NZ$90-125)된다.  당연하지 안 그러냐?  공부하는 학생들이 돈이 어디 있냐?

     

    그런데, 부모 집에서 같이 살며 통학하는 아이들은 국가지급 생활비가 보조 되지 않는다.  부모가 능력이 남들보다 더 있으니 자신들의 아이들을 자신들의 안락한 가정에서 국가의 힘을 구하지 않고 돌보겠다.  뭐, 당연한거 아니냐?

     

    벤쯔(Benz)나 비엠떠블유(BMW) 몰면서 아이폰(iPhone)으로 전화질 하고 비싼 고급 레스토랑 가서 기름기 있는 음식 쳐먹으면서, 공부한답시고 하면서 국가 생활 보조금을 탐내면 이거 또, 우리 쥐박이 가카 답다는 소릴 들을 거라는 말이쥐~.  안그러냐?  국가 생활 보조비/학비 보조비는 정말로 공부는 졸라게 하고는 싶은데 정말 그 몇푼 안되는 돈이 없어서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아이들이 받아야 한다는 말, 이거, 당연히 상식적이고 정상 아니냐고?.  안그러냐, 쥐박아?

     

    하기사, 종종 대가리 굴리는 아이들이 있어서 지들 부모들 집에서 호의 호식하면서 통학하는 아이들이 국가가 지급하는 학생 보조금을 탐하는 또라이들이 있어서 문제이긴 한데, 이거, 국가에서 죄다 족집게처럼 잡아낸다는 말이다.  뉴질런드라는 나라가 괜히 세계 국가들중에서 가장 깨끗한 국가 순위 1위 이겠냐?...ㅋㅋㅋ..얘네들,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 세금 뽑아 먹은 놈들, 나중에는 따불로 다 모조히 토해 내더라.  쥐박이 같은 놈들...^^...꼬소하더라, 그걸 보고 있자니, 암, 정의는 살아 있더라, 뉴질런드에.

    기자의 상업용 조종사 면허 이다.  세계에는 FAA(Fedral Aviation Authority, 미국 연방 항공국에서 발급) 자격증/면허증 과 영국 연방 항공국에서 발급하는 CAA(Civil Aviation Authority) 면허증 체계가 양립하고 있다.  뉴지런드는 영국 연방 이기에 CAA의 통제를 받는다.  가끔 태국에서도 비행을 하기는 했지만 기후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큰 감흥은 오질 않더군.

     

    그런 반면, 쥐박이 이 놈 대선 나오면서 우리나라 대학생들한테 등록금 절반으로 깍는 정책을 입안 하겠다고 대학생들한테 구라 치고 청와대로 기어 들어갔지?  개 놈의 새끼 같으니라고.  저 따위 깜도 않되는 것이 일국의 수장 자리에 앉아있는 게 작금의 대한민국의 치욕이다.

    미국에서는 스케일이 커서 그런지 이런 큰 비행기로 점프를 많이들 한다.  그런데, 사고가 발생하면 스케일이 큰 만큼 희생자 수도 큰 거지.  2차 대전 중에 크게 활약했던 DC3기 이다.  미국이 쩜프 하기는 참 좋더라능.

     

    이 정도면 기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요지를 알 수 있을 듯 하지 않은가?

     

    뜰 수 있을 때, 뜰 능력이 될 때 뜨라는 말이다.  미련 갖지 말고.

     

    혹, 독자 중에 상위 10%에 든다면 그건 또 좀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런데, 두고 보아 허니 그렇게 상위 10%에 들어도 뜨긴 뜨더라, 미국으로……ㅋㅋㅋ미국등신이냐  미국으로 뜨게?...>_<그 투자 자금 가지고 뉴질런드를 가봐라, 왕 처럼 하고 산다.

     

    아무튼, 작금 본 기자도 올해 안으로 재 입성할 계획이다.  인연되면 들어가서 봅시다.  이만 단군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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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4-11, 21: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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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12 07:45:53
    • Title: 당분간 블로그를 닫습니다.
    • [adsense=N]나는 당신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합니다. 또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당신의 독재권력을 행사할 수 없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 대한민국 열등신문, 조선일보. 천황폐하에 충성을 다짐하는 조선일보 독재찬양에 열을 올리는 조선일보 장자연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조선일보 사장 방씨 먼저 당분간은 내일 새벽 6시까지를 의미합니다. 제목 때문에..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12 07:46:12
    • Title: 전복 숯불 구이 - 주말 여행
    • 지난 금요일에는 오랜 만에 [tg]주말 여행[/tg]을 다녀왔다. 그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토요일에 비가 온다고 했지만 [tg]iPod Touch[/tg]로 속초의 날씨를 확인해 보니 흐리기는 해도 오전에는 비가 오지 않을 것 같았다. 숙박은 역시 필자의 별장인 아침 바다 펜션에서 하기로 했다. 성수기가 다되서 그런지 요즘은 금요일에도 방이 없는..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12 07:46:28
    • Title: 가자 동산 해수욕장으로, 조개 잡으러
    • 사람마다 휴가를 가는 취향이 다르다. [tg]계곡[/tg]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계곡을 좋아하는 사람은 계곡의 깨끗한 물과 시원함을 즐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파도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계곡 보다는 역시 바다를 좋아한다. 바다를 좋아하는 취향도 다르다. 조개잡기와 진흙찜질처럼 해수욕 보다는 부가적인 추억을..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12 07:46:55
    • Title: 종교란 무엇인가?
    • 블로그의 [tg=기독교]기독교에 대한 글[/tg]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나는 기독교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다. 또 무개념의 개신교도는 아주 싫어한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아주 반종교적인 것은 아니다. 나는 분명 무신론자다. 기도를 해도 돌아가신 아버님,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해도 신에게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나를 아주 종교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12 07:47:22
    • Title: 깜직한 디자인의 USB 메모리, 메모렛 스핀
    • 한때는 정말 귀했지만 지금은 넘처나는 물건 중 하나가 USB 메모리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USB 메모리만 대여섯 개이다. 여기에 용량이 작은 USB 메모리는 받으면 다른 사람을 준다. PD수첩에서 출연 기념으로 받은 USB 메모리는 600만 히트 기념으로 풀 생각이다. 한국 방송통신 사용자 보호원에서 받은 USB 메모리 5개는 이미 주변 사람들에 주었다. 또 네트워크가 일반화된 요즘은 USB..
    • Trackback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4-12 08:16:33
    • Title: 노무현 '저주의 굿판'에 서다
    • 국민들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방금 샤워후 시원한 탄산음료를 사러 아파트앞 슈퍼에 다녀오는 길에 경비실 아저씨와 목청높여 한탄하는 동네 할아버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말투를 보아하니 거나하게 술한잔 걸치신 목소리인데 무엇이 서러워 저렇게 한탄을 하나 가만히 들어다 보니 바로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욕이더군요. ^^; 내용인즉, 세상천지에 마누라까지 팔아먹은 대통령이..
    • Trackback From: Humanist    2009-04-14 03:10:48
    • Title: 탁씬 vs. 부미폰 국왕[Thaksin vs. King Bumipon]
    • 탁씬 vs. 부미폰 국왕 Thaksin vs. King Bumipon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오늘(4월13일) 은 태국에서 가장 큰 명절인 쏭끄란 축제일 이고 동시에 태국 국민들의 새해가 시작되는 날 이기도 하다.  이 쏭그란 축제일만 되면 두 가지가 뉴스거리로 떠오르기도 한다, “600명을 넘기는 엄청난 도로 사망자 수와 곳곳에서 벌어지는 물 축제 모습.” 사진에서 보는 바와같이 쏭끄란..
    • Trackback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4-14 09:12:46
    • Title: 대통령 취임사와 그 후
    • 경향일보에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실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의 취임사들과 그 이후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입니다. Flickr by andyandcourtney 우선 처음 시작은 역시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사부터 시작했습니다. '부정부패 척결'을 강조하는 취임사에는 도덕성이 신념과도 같은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를 들어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보면 부정부패 척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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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   2009-04-12 07:54:50   ตอบกลับ   

      무지 땡기는 군요. 듣기로는 지상 낙원 같습니다.
      • Humanist   2009-04-12 16:23:05   ตอบกลับ   

        무쟈게 안땡기면 그거 좀 이상한 거지요?...^^...일국은 그 수장에 의해서 좌우지 되지만 한 가정은 가장에 의해서 또한 좌우지 되지 않습니까?...그 가장이 가족 구성원들에게 미래 비젼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이 있습니다...스케일만 다르지 그 내면의 원리는 똑같습니다...가보시면 제가 드린 말씀이 부족 했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그게 바로 인간 다운 삶이고 그게 바로 진정한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실겁니다...그런데요, "돈" 이 목적이라면 말씀 드렸듯이 젬병인 나라 입니다..."행복"이 궁극적인 목적이어야 합니다, 그럼, 이 나라보다 행복을 주는 나라도 없습니다, 물론, 정규적인 수입을 주는 직장을 가지고 있으셔야겠지요...지금, 들어보니, IT에 상당히 목 말라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그리고, 지구상에 지상 낙원은 없더군요...>_<...말씀 드렸듯이, 이 나라가 semi-scialism 국가 시스템이라서요 일 하지 않고 분배를 받으려면 주변에서 눈총 엄청 받습니다...작금, 전 세계의 국가 운영 시스템 role model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기회가 아닐까요?...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 더 드릴 말씀이 없겠고요...탄소 배출 없는 일요일 오후 되십시요~...

    • 짠이아빠   2009-04-12 15:41:32   ตอบกลับ   

      와.. 아껴두고 차근차근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슴에 절절히 와닿습니다.. 그리고 트랙백도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이민을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
      • Humanist   2009-04-12 16:37:07   ตอบกลับ   

        소문좀 내주시라능...똑똑한 한국분들 굳이 한국에서만 사실 이유가 없다능...나와서 살으셔도 한국인 입니다...작금, 전 세계에 퍼져 살고있는 화교 숫자가 남북한 합한 인구의 3배가 넘습니다...그들이 그러면 중국인이 아니라고 생각할까요?...모든 정보가 다시 중국으로 흘러 들어 가지요...나중에 짠이아빠님의 아드님이나 따님이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서 도움이 될수도 있겠고요, 헌데, 남자 경우는 군대가 문제이니 뉴질런드에서 자원 입대해서(계약제 군인)한 1-2년 군 경험 쌓으면 모든게 수월히 풀리겠지요?...방법은 널려 있는데 인간이라는 동물은 한 자리에만 짱 박히려는 경향이 있어서 개척을 못하는 건데 이걸 상위 10%권 아이들은 귀신처럼 한다는 겁니다, 왜? 걔들은 집안 내력으로 지들만의 비밀을 전수 하거든요...^^...원리는 간단해요...뜰수 있을때 드시는게 현명 한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말입니다...인생에서도 "비상구(Exit)"를 준비해 두는게 현명한거 아닙니까?...탄소 배출 없는 일요일 호후 되십시요...^^...

    • 조르바.   2009-04-16 15:00:05   ตอบกลับ   

      글 잘 보았습니다. ^^
      한 편의 글속에서도 엄청난 역마살 신공이 엿보입니다. ㅎㅎ

      뉴질랜드에는 잠시 댕겨왔지만, 현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살고 싶은 나라더군요. 이민 일순위 나라에요.. ㅎㅎ

      종종 들러 뵙겠습니다.
      • Humanist   2009-04-16 18:57:26   ตอบกลับ   

        저는 "지구"가 제 집이라능...ㅎㅎㅎ...인생 살이가 너무 재미 있습니다...허나, 자기 규율과 엄청난 책임감이 또한 수반 되는 게지요...아, 갔다 오셨군요~...그 쪽으로 능력 되시면 뒤도 돌아 보지 마시고 얼릉 뜨십시요...인생에서 제일 잘한 결정이었다고 후에 뼈저리게 감사할 겁니다, 자신에게요...미국이요?...쳐다도 보지 마십시요, 저게 국가 입니까?...쓰레기 집단 처리장 이지요...뉴질런드는 그렇게 될 공산이 상당히 적어요, 섬(Island) 이고 사방 어디로 비행기 아니면 튈 방도가 없지 않습니까?...ㅋㅋㅋ...차 후 제 2의 모국인 뉴질런드에 관한 기사를 차근히 풀어낼 계획 입니다...종종 들르셔서 소통 했으면 합니다...좋은 밤 되시고요...^^

    • 1   2009-05-28 06:59:50   ตอบกลับ   

      많은 경험도 해보시고 생각도 어느정도 깊으신 분 같네요. 그런데 좀 겸손해지셨으면 합니다. 겸손을 강조하는게 한국의 문화지만 겸손해서 손해볼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단군   2009-05-28 13:42:15   ตอบกลับ   

        "겸손", 중요하지요, 허나 댁들같이 쥐박이처럼 오셔서 쥐박이 차럼 난도질 하고 댕기는 사람들한테는 전혀 겸손하고싶지 않은 사람이올시다...그리고, 당신같은 사람 나, 단군 박공하고 면상 붙여놓고 앉혀놓으면 내앞에서 말도 한마디 못할 사람이올시다...아시겠오?...이렇게 블로그에다가 지나온 길 몇자락 붙여 놓으니 만만하게 보이시는겐가?...허허허...별, 쥐박이같은...밥이나 잘 챙겨서 댕기시게나, 밥 쳐먹고 댕기지 않으면 자꾸 눈에 헛것이 보인다네~

    • bluenlive   2009-05-29 18:07:05   ตอบกลับ   

      뒷골목 님 블로그에 쓰신 답글을 보고 왔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가 바뀌어서 답글을 다신 것을 늦게 알았습니다...

      1. 이민은 이미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정의롭게 살아서 성공할 수 있다는 그 증거가 사라져버렸기 때문입니다. ㅠ.ㅠ

      2. 저는 S/W 엔지니어입니다. 어떤 코스가 가능할까요? (뜬금없죠? 여튼 고민은 많습니다)

      3.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가고싶군요.
      • 단군=Humanist   2009-05-29 19:00:05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그 전부터 넷상에서는 여러번 뵈었습니다만, 상견례는 처음이군요.^^

        1. 미국이나 캐나다는 바라다 보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부탁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이들 나라에서 수십개월식 거주해 보았습니다만,에혀, 한국하고 똑같아요...다를것 하나 없습니다...그저 땅덩어리만 엄청 클 뿐입니다...

        그렇지요, 정의가 이미 땅에 떨어진 셈이지요...그 나마도 마지막 남은 정의 였는데 말입니다...통탄할 일입니다...의욕도 없으실겁니다...

        2. SW Engineer이시라고요?...어이구, 아주 잘 되었습니다...작금, 뉴질런드에서 이 쪽 IT/Computer/Search Engine Developer 등 신산업 성장 동력에 상당히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절호의 기회입니다...더군다나, 근 20년 만에 다시 한번 더 이민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그 반대로 호주는 닫히고 있고요...그런데요, 뉴질런드 영주권 취득하시면 말이지요, 호주 영주권은 거의 자동으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거의 같은 국가 시스템입니다...그런데, 일단 뉴질런드에서 거주해 보신 분들은 다시 호주로 돌아가지 않을려고들 하지요...살기좋고 사람수 적은관계로 말입니다...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행복"이 목적이라면 이 지구상에 이만한 나라가 없어요...이젠 저도 다 귀찮습니다, 돈이고 여자고 명예고 뭐고, 그저 가족들과 같이 있으면서 아이들과 여행도 하고 요트도 타고 (한국에서의 그런 개념의 요트가 아니고요 작은, 그저 사람 한 두어명 들어가서 바람따라 흘러 다닐 수 있는 그런 요트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유롭게 살고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그래서 저도 올해 말에는 사업을 그 쪽으로 틀으려고요...나중에 같이 인터넷 사업으로 한 번 역어 볼까요?...^^...

        내일 당장 광화문 교보문고 14층에 자리잡고있는 뉴질런드 영사관으로 가셔서요 투자 이민에 관한 자격 조건을 알아보세요...그리곤, 즉시로 서류 구비해서 일단 풀(Pool, 자격 심사로 들어가기 전에 지원자들을 한 곳에다가 넣어놓고 서류심사를 일단 보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 풀에 들어가는 시간만 대략 6개월이 소요됩니다)...일단 이 풀에만 들어가면 50%는 성공이고요 그 후 약 6개월 정도가 더 소요되니 "지금 당장" 알아 보셔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지원하실때 조용히 하시고요, 소문나면 또 왕창 몰리고 경쟁률이 높아질 거라는 말입니다...경쟁률이 높으면 그중에서 가장 될성부른 이민자만 쏙 뽑아 드립니다...우리나라의 이민정책 이라든지 사회정책이 아니에요, 굉장히 상식적이고 국가에 전반적으로 이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이 수립되고 추진 되는 국가 시스템이에요..."상식이 통하는 나라", "사람사는 세상" 이라는 말이지요...씁쓸합니다, 이 말을 하니...

        3. 한 번 가보시면 아마 부인되시는 분 돌아오시기 전날 행방 불명 될겁니다...그렇게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빨리 움직이세요...아이들 교육문제도 영주권을 손에 쥐시는 그 순간 모조리 해결 됩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라도 오셔서 질문해 주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 샤방대디   2009-06-11 13:29:16   ตอบกลับ   

      이민 가고 싶은데;; 거기서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그게 가장 고민이라서요 ㅎㅎ

      투자이민 간다하더라도 거기서 다시 뭔가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영사관부터 가봐야 하나요? ㅡㅡ;

      잘 읽었습니다.. 와이프한테도 보여줄께요 ㅎㅎ
      • 단군   2009-06-11 14:19:10   ตอบกลับ   

        그렇지요, 그게 가장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지요...그런데 지금 하시는 일이 뭔지 여쭤봐도 실례가 되지 않을련지요?...컴퓨터 라든지 정보 처리 같은 직업군 이라시면 위에 댓글로 말씀드렸듯이 해당 국가에서 상당히 목말라 하고 있고요, 뭐, 대학은 당연히 졸업 하셔야 겠고요, 대학도 지방보다는 서울 소재 대학들을 선호합니다...저네들 이민자 받아들이는 자격 요건에 보시면요, 비 투자 인민자들은 서울 소재 대학교, 미혼자, 30세 미만, 건강 이상무, 군 복무 필, 영어 능력 중급 이상(영어로 일반 대화 가능자), 뉴질런드에서의 직장 계획 유무등인데요 이 사항들을 만족할때마다 점수가 상승하고 거기에 따라서 달른 이민 지원자들과 경쟁 하는 겁니다...그리고, 하나 빠드렸는데요, 그 직장 문제는요 차근히 한 1년 쉬시면서 생각을 해보셔도 크게 문제 안될거예요...반드시 뉴질언드에서 직장을 가져야 한다는 조건도 없고 인터넷이 있으니 얼마든지 이용해서 사업을 벌일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국가마다 다 제각기 "티오" 라는게 배정 되어 있어서요 그 티오가 많으면 조금 경쟁이 수월해 지는 거고요 티오는 적은데 경쟁자가 몰리게 되면 그야말로 약육 강식이 된는 겁니다...대학 입시를 치뤄 보셔서 아시겠지만요 그거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느껴질 정도 입니다...근 12개월간 피가 바빡 바짝 마릅니다...ㅎㅎㅎ

        그게 비 투자 이민자들이고요, 투자 이민자들의 자격 요건은 또 좀 다릅니다...대학을 어디 나왔건 가족 수가 몇이건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고요, 한국에서 무슨 직업군에서 직급이 뭐였으며(과장/부장/이사 등등), 해당 분야에서 얼마나 노하우를 쌓았냐는걸 크게 따지고요 일반적으로 뉴질런드 돈으로 대략 50만불(미화로는 약 30만불 정도) 을 소지하고 그 돈을 최소한 2년간 은행에 무묶어 두어야 합니다...왜 이 투지 이민자들의 직갖ㅇ 경험을 크게 보느냐 ㅏ면 말이지요, 뭐, 사실 상식적인데요, 이들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그네 나라의 산업을 좀 활성화 시키겟다 라는 정책 복안이 있는거지요...아주 상식적인 나라고요 상식 이외의 무슨 꼴통같은 짓을 하는 사람들을 아주 경멸하는 나라입니다...노무현님이꿈구던 그런 국가상이라는 말이지요...그런데, 전 이게 사실 솔직히 한 2-3년간 이해가 되잘 않고 많이 겉돌았습니다..."빨리 치고 갈수 있는데 왜들 저리 고지식하게들 할까" 라고 말입니다...제가 틀렸던걸 아는게 3년째 말인가요, 그 때쯤 되니깐 터득이 되더군요...

        그러니 일단 광화문의 교보빌딩에 가셔서요 투자 이민(보아허니 이미 결혼을 하신것 같군요 그리고 아이들도 있을실것 같고 말입니다..ㅎ)에 관한 자격 요건에 관한 서류를 들고 오셔서요 부인되시는 분과 심사숙고하셔서 의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그 빌딩 14층인가요, 거기에 뉴질런드 영사관이 있습니다...신청을 하고도 인터뷰 결과를 통고받기 가지에는 대략 12-16개월이 소요됩니다...물론, 지원자가 얼머나 몰리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요...그리고요, 제 경험상으로는요 지원을 한국에서 하시기 보다는 뉴질런드 현지에 가셔서 현지 대리인을 기고 들어가는게 훨씬 유리합니다...인지 상정입니다...한국에서 지원하셔도 한국 브로커가 현지 뉴질런드 대리인을 끼고 들어 가거든요 그러면 2중 3중으로 돈을 들이셔야 합니다...그러니깐, 결론은 말이지요, 이민을 계획 중이시라면 완전히 "올인" 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이고 이 기회를 절호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전 가족이 목숨 걸고 메달려야 한다는 말입니다...그냥 지원했다가 않되면 말지 식이라면 누군들 못하겠습니까?...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뉴질런드 영주권을 따내기가 말입니다...그런데, 또 그렇게 힘들지도 않아요...자격 조건만 맞춰놓고 지원하고 나서 좀 기다리면 영어 인터뷰 통보가 와고 가서 영어로 인터뷰 하면 그냥 또 나옵니다...ㅎㅎㅎ

        서류를 지원하는데에도 여러달이 소요될겁니다...빨라도 2개월 정도는 소요가 됩니다...한글 서류를 전부 사람 사서 영어로 번역을 해서 공증을 받고 첨부를 해야 하거든요...그래서 생각이 있으시다면 빨리 움직이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죽어서 관속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게 피 튀기는 경쟁이라는것쯤은 이미 터득 하셨을 거예요...피 튀기셔야 합니다, 이 영주권을 따기 위해서는 말입니다...그렇게 영주권 따시면 제가 왜 지금 이 순간에 피 튀기시라고 조언을 해드렸는지 뼈저리게 느끼실 순간이 올겁니다...뭐, 그때 여왕의 거리(Queen Street)에서 같이 만나서 시원한 맥주 한 잔 대접 하는건 잊지 말으셔야겠지요?...ㅎㅎㅎ...서두르세요...

        제가 이 쪽으로 글을 한 번 써볼 요량이예요, 차 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간 싸움이예요, 님께서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말입니다...행운을 빌어 드립니다, 샤방대디님.

    • 저는 38세,고졸,요리사 인데요   2009-06-13 20:50:00   ตอบกลับ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 부럽네요
      그전에도 뉴질랜드, 캐나다 처럼 자연이 숨쉬는 곳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은 막연히 해봤습니다만, 아~ 요즘엔 정말
      이민이라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네요
      나이도 많고 학력도 짧아서 불가능할까요?
      50만불 모으려면 이미 할배가 돼 있을 듯하고....ㅠ.ㅜ

      저 자신의 장점은 일단 성실하고 학습능력 빠른편이구요
      원칙과 상식 지키면서 살려구 노력합니다 (이건 이민 자격심사와 관계없겠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떠한 방법이 있을 까요?
      도저히 어려울 것 같은지.... 궁금하네요?

      초면에 염치없이 인생상담을 부탁드리는 것 같네요 ^^??
      부담갖지 마시고 고견 청해도 됄까요?

      • 단군   2009-06-14 17:13:34   ตอบกลับ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 만들기 상당히 힘든 국가상이고 사회상입니다...꼭 쥐박이같이 치고 빠지는 놈들이 있어어요, 우직하게 자기 길을 가는 분들을 바보로 만들곤 하지요...그 치고 빠지는 놈들의 층이 대략 20% 안밖이거든요...^^

        한국은 작금 상당히 힘들거라는 생각을 합니다...쥐박이가 가세했으니 말입니다...

        자, 상담 들어갑니다...

        나이를 보면 이미 결혼하신 분일거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들거든요?...그런가요?...그렇다면 아마도 아이도 하나 정도는 있지 않을까요?...그러면 이제 비투자 이민이 아닌 "투자 이민"으로 가닦을 잡으셔야 한다는 말씀이지요...당시에는 그랬으나 지금은 얼마나 요구하는지는 다시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50만불인지 아니면 좀도 적게 요구 하는지를 말입니다...이 투자 자금의 액수는 뉴질런드 영사관을 통해서 자세히 문의해 보시는게 정확할 겁니다...의기 소침해 하지 마시고요 전화로나 아니면 웨사이트 들어 거셔서 또는 직접 방문하셔서 문의를 해보세요...뉴질런드 영사관 오후 3시 까진가 밖에 안할겁니다...그리고, 하나 알고 계셔야 할건 말이지요, 그 곳에서 근문하는 한국인 직원들 아주 꼴통들 이라는 겁니다...그 꼴통들 상대로 의기 소침해 하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그저 필요한 부분만 문의 하시고 서류 받아들고 나오시면 됩니다...

        뭐, 굳이 그네들이 인터뷰로 사람의 심성을 파고들지는 않지만서도요 구비 서류중에 응시자가 한국에서 범죄 사실이 있느냐 없느냐를 증명하는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합니다...한국의 경찰청인가요, 그곳에서 범죄 사실 증명서를 떼서 영어로 번역해서 공증을 받아야 하는거지요...요즘은 쥐박이 때문에 우습지 않게 범법자로 몰리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조심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사건 사고로 인한 경우는 괜찬은데요 민사상 내지는 형사상의 범법 증명에 관한 일입니다...

        요리사 이시라면 그 곳에서 직장을 갖기에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그 쪽의 전문 인력도 상당히 모자르다고 들었거든요...좋은 직업군에 계시다고 생각되는데요, 문제는 이게 점수제 이거든요...님께서 이 부분을 자격 구비 서류를 들고 부인되시는 분과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짚어보고 점수로 환출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상식적이지요...그런데 이 상식이라는게 또 어떻게 보면 상당히 엄격한 잣대 입니다...예외라는게 인정이 안되거든요...기본만 갖추어지고 준비만 되어있으시다면 어렵지 안게 취득이 가능한데요, 그렇지 않으면 또 어렵지요...

        그래서요, 여담이지만 중국 본토에서 넘어오는 이민자들은 많은 수가 편법, 불법이 아니고 "편법" 으로 영주권을 종종 취득합니다...즉, 현지에서 어떻게든 같은 중국 동포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 곳에서 방문 비자를 얻어내고 그 방문비자로 현지에서 일을 시작하고 그러므로써 취업 비자를 얻고 그러고 난후에는 정식으로 영주권 신청을 하는 그런 방법이지요...사생 결단의 심정으로 하는 겁니다...그런데 자치잘못하면 이거 걸립니다... 그래서 위험한 방법이지요...

        그리고 만일 님께서 결혼을 하지 않으신 미혼이시고 대학을 마치지 않으신 분이라면 그게 또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어떤 이들은 그런 자신의 처지를 개선하기위해서 현지에서 전문 대학을 등록하고 졸업후에 신청 하시는 경우도 많이 보아왔습니다...그것도 가능한 방법입니다...어쨋든 대학 졸업장은 있어야 하겠다는 계산이지요, 헌데 또 나이가 걸리니...아니면 현지 키위 여자와 결혼을 하거나 아니면 한국 분과 결혼을 해서 취득하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고요...일이 점점 꼬여 들어가는것 같지 않습니까?...나이가 나이 이시고...20대 초반 이시라면야 들이대겠지만서도 말이지요...민감한 부분입니다, 제가 딲 부러지게 뭐라 말씀드리기가 말입니다...이해 하시겠지요?...

        일단은, 교보문고에 있는(서울에서 거주 하시는 지요?) 뉴질런드 대사관을 찾아 가셔서요 필요한 서류를 좀 알아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14층인가 하지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그럼 이만...^^


    • 윗글에 질문드린 38세요리사입니다   2009-06-15 17:11:19   ตอบกลับ   

      상담해주셔셔 고맙습니다. 꾸벅
      아! 저는 미혼이고요, 에구 노총각 아저씨 돼버렸네요 ㅎㅎ
      하지만 , 20대 중반으로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

      님 말씀대로 미혼이 더 어렵군요 에구에구
      당장 급하게는 역시 안됄 것 같네요.
      영어 공부도 빡시게 해둬야 할것같고....

      3년 뒤를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해볼까 합니다
      그 전에 뉴질랜드 직접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단군박공님의 블로그엔 가끔 들를께요 ^^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




      • 단군   2009-06-15 18:08:38   ตอบกลับ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제가 어제 메일로 현지 키위(뉴질런드에서 유명한 과일이 키위,Kiwi, 이거든요 그래서 그 곳 현지인들을 키위라고 부릅니다) 친구에게 물어 보니깐 말입니다, 요즘 전문 요리사들이 부족해서 인력 수급에 상당히 골치랍니다...제가 말씀드렸지요, 직장 잡는데는 문제 없을것 같은 직업군에 계시다고요...^^...일단은,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아, 미혼 이셨군요...결혼을 하지 않으셨으니 자격 조건만 갖추시면 됩니다...아니다 싶으면, 뭐 앞뒤 제지 마시고요 들어 가셔서 그 곳 한국인 미혼모들 많이들 있습니다(신기하게 다들 이쁩니다, 그 곳에서 자력으로 다들 영주권을 받을 정도가 되니깐 말입니다, 한 번 걸러진 분들 이라는 말입니다)...걍, 들이 미세요...그 나이에 20대 중반으로 보인다면 조금 나이든(한 30대 중반?) 아가씨들 제법 많을겁니다...인정 사정 보지 마시고 그냥 냅다 후리세요, 요리사라면 여자 분들 환심 사는데는 그만 아닙니까?...

        또 한가지 방법은요, 일단 들어가셔서요 여행겸 둘러 보시고 현지에서 내주는 "웤 홀리데이(Work Holiday, 일하면서 휴가를 즐기는 개념)" 라는 제도가 있거든요, 그걸 한 번 이용해 보시는게 좋을듯 싶은데요...둘러 보시면서 어디서 뭘 또 어떻게 할까 하는 "공모"도 해보시느게 젛을듯 싶은데요...

        또 다른 방법은요, 뉴질런드에 직접 가셔서요 "폴리텤(Politech)" 이라는 우리나라 개념으로는 "전문대학" 비슷한 제도의 2년재 대학이 있습니다...그 곳에 등록하셔서 한 2년간 공부 하시고요 그 후에 영주권을 추진하시는것도 한 방법일겁니다...이렇게 하실때요 "절대로 법을 어기시면 않된다" 입니다...한 번 걸리면 이 나라에서는 영원히 추방입니다...우리나라처럼 뭐 봐주고 이런거 없습니다...장애인 주차장 시설에 정상인이 주차 시키면 5분도 않되서 견인차 출동하고 울고 불고 사정해도 걍 인정머리없이 견인해 가는 나라입니다...일반인만 그런 대우 받는게 아니라 국회의원들 및 수상도 동일하게 대우받습니다...^^...그래서 상식이 통하는 나라라는 말입니다...칼 같아요...

        그리고요, 영어 공부에는 DVD만큼 좋은 소재가 어디 있겠습니까?...영어로 자막을 마추시고 그냥 정신없이 중얼 중얼 따라 하시면요 어느 순간엔가 "펑" 하고 귀가 트일때가 있습니다, 그러곤 밖으로 나가서 이제 입을 여는 공부를 해야지요...입을 여는건 혼자서는 않되는 작업 이거든요...제가 이 소재로도 한 번 글을 써 볼 요량입니다...

        예, 3년 이면 충분하지요...그래봤자 마흔을 갓넘긴 완소남 아닙니까?...ㅎㅎㅎ...제가 훨씬 연배 입니다...그렇게 뉴질런드에서 내 놓으라 하면서 방방 뛰던 인간이 작금 태국에서 그야말로 "방콬" 입니다요...>_<...의기 소침해 하지 마십시요...거, 보기 않좋거든요...지금부터 다시 앞으로 나아가시면 되는 겁니다...

        저도 올해 말 즈음해서 다시 뉴질런드로 들어가서 사업을 알아볼 생각입니다...기회 되면 뉴질런드에서도 상업의 도시인 오클런드(Auckland)에서 뵙고 시원한 맥주 한 잔 기울여도 멋있을것 같지 않습니까?

        화이팅 입니다...요리사님~

    • 김대학   2009-06-17 22:13:34   ตอบกลับ   

      단군님, 댓글들 감사합니다.

      수행하신 탐사활동을 그저 ''생각해보니 대단하다''라고 하신다면,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대단한 일이 아니라,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계기로 다른분들께 큰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한 분야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에겐 다양한 토대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그 토대를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을 해야하는 것이 젊은이의 의무이기도 하구요.

      단군님의 자료가 권리와 의무에 충실할 수 있는, 그래서 함께 더 발전할 수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Humanist   2009-06-17 22:30:57   ตอบกลับ   

        ㅎㅎㅎ...오셨군요, 김대학님...^^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고 있습니다...지금 제가 있는 곳에서부터 뭔가 이 쪽 분야에 도전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보고자 블로그를 운영중이고요, 제가 그간 경험한 부분들으 글로서 그리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하나식 풀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간 제가 지니고있던 개인 탐사 장비들이 한 35세트 정도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정도의 고난도의 탐사 수중동굴 다이빙은 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해서 기본 빽탱크와 스테이지 탱크 두개 분 그리고 100% 산소 탱크 셋트와 드라거 SCR 3대만 빼고 올해 초에 다 중고로 처리했습니다...^^...거, 기분 되게 허전 하더군요, 그렇게 처분하고 나니깐 말이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 쪽 분야 글을 종종 스려고 보니 참, 그립기도 하군요...

        제가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뭔가 찾고 있는 중입니다...뭐가 찾아 지겠지요?...^^

    • jim suh   2009-06-23 04:31:15   ตอบกลับ   

      한국 출신의 누질런드 수상 한번 내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 . .
      너무 앞서 갔나요?
      전 나이는 너무 많고 쩐은 없고 해서 이민 같은 건 꿈도 꾸지 못합니다.
      행동이 아니라 생각만으로 살고 있는 셈입니다 . . . .
      • Humanist   2009-06-23 15:41:18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십니까, 단군 박공입니다...^^

        한국 출신의 뉴질런드 수상이라...글쎄요, 작금의 이민 역사가 일천해서 조금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현재, 뉴질런드의 한인 사회에서는 국회의원을 배출 하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게 또 집단 이기주의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견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자녀분들중에 이민을 하시고 아버님 어머님께 혜택을 드리는 길도 있습니다...

        꿈만 꾸는것도 일종의 행복 아니겠습니까?...시간과 자본이 되시면 저 나라에 여행삼아 다녀 오셔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제임스   2009-06-30 14:40:50   ตอบกลับ   

      정말 시원 합니다..
      시원해여~~!!
      단군 박공님의 성격을 한눈에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역시 싸나이는 싸나이 다워야 한다는 아버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제임스 인생에서 도하나의 멋진 싸나이를 접하게 됩니다.
      김대학 강사님의 글을 보고 또한번의 감동을 받았는데..
      단군 박공님의 글을 보면서 도 한번의 감동을...

      나이 먹어서 이렇게 감동을 받으면 헤어날수 없는데 말이져~~!!
      저는 올해 너무나 운이 좋은 놈인가 봅니다.

      두분을 만날수 있었다는것...
      정말 기쁘네여~~!!

      내 평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세상앞에서 자신있게 살아가는 분은 몇몇
      보질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그 노력과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항상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구여^^
      자주 들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단군   2009-06-30 15:53:43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제임스님.

        제임스님, 블로그 하나 운영하세요...홈피하고는 또 상당히 다른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저희 블로그로 들어 오세요...^^

        멋진 사나이 라니요, 과찬 이십니다...

        김대학님은 지금 당장 뭔가 큰거 하나를 터뜨릴 역량이 충만한 상태입니다...제가 8년 전쯤에 저런 상태었습니다...하고 싶은데,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뭘 왜 하는지도 알겠는데, 이런 와중에 큰 부분이 빠진걸 감지하는겁니다 그게 바로 가장 중요한, "인재/사람"...결국은 모든걸 기계/장비가 해주어도 종국에는 사람이 모니터를 해줘야 하거든요...그리고, 동굴 탐험 이라는게 "지구 상에서 인간이 행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행위" 이고요...그러니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지지 기반이 상당히 미흡한거지요...

        그런중에, 작금, 제가 블로그 플랫폼을 만들고 이 쪽 사회적 미디어 방향의 사업권으로 눈을 돌리고 나서는 제가 인터넷에서 만나게 되는 분들의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진거죠...뭐, 신문이나 잡지 같은 올드 미디어의 파급력과는 상대가 아니될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이 있는거죠...

        저도 상당히 뭐랄까요, 그간 멀리 헤어져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났다거나 할까요, 뭐 그런 진한 오래된 친구같은 감정이예요...이게 서로 통하기 때문이고 그간 걸어온 길이 가시밭길 이었기 때문인거예요...제가 대학님 이야기 듣고 있다보면 마치 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분인거 있지요...^^

        예, 자주좀 내왕해 주시고요, 가금적이면 개인 블로그를 하나 오픈 하셔서 이야기 보따리를 푸시는것도 좋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 샤방대디   2009-07-19 22:12:27   ตอบกลับ   

      답글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상장기업 다니다가 자동차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우리나라 나이(?) 35세구요.. 3살난 아들과 33세 와이프가 있죠..

      항상 꿈만 꾸고 있습니다.

      일정한 자격증도 없고.. 또한 학벌도 4년제 대학 중퇴라 의미없구요.. ㅎㅎ

      하지만 단군박공님 댓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방송통신대 공부 할려고 하구요..(대학졸업장이 문제라면..)

      또한 IT쪽 자격증을 공부하고 5년정도 돈 모아서 생각하려고 합니다.

      저에게 또 다른 꿈을 꾸게 해주신 단군박공님..

      탄소배출없는 주말 보내셨길 바라며..

      항상 즐거운 인생 되시길 기도합니다^^
      • Humanist   2009-07-19 22:28:50   ตอบกลับ   

        아이고, 안녕하셨어요...거진 1개월이 넘었는데 다시 댓글을 달아 주시고 해서 상황 돌아가는게 보이는군요...어차피 샤방대디님이 뉴질런드 영주권자가 되시면 그 곳에서 얼굴 볼 날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그 만큼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은 한정된 곳에서 다들 서로 도움을 주면 살고 있다는 뜻이지요...^^

        그 방통대가 졸업 하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이 번에는 목표가 확실 하시니 반드시 졸업을 하시겠군요...일단, 앞서서 졸업 축하를 드립니다~...

        일단, 뉴질런드 들어 가시면 자동차 대리인을 하시는 중개 업소를 차리셔도 되고요, 또는 키위와 현지 한국인들을 상대로 자동차 수리소를 운영 하셔도 돈 엄청 버실겁니다...그런게 부족 하거든요...그리고, IT쪽이야 뭐 워낙 목말라 하고 있으니 두 말할 것이 없겠고요...

        5년 후라...흠...중장기전으로 올인을 하시겠다는 작정 이시군요...좋습니다...중간 중간 소식좀 올려 주세요...그리고 그 블로그를 하나쯤 마련 하시지요...뉴질런드 이민자들을 중심으로 친목회를 하나 만들까 하는데요...

        나이 40에 뉴질런드 입성이라~...좋습니다...아주 좋아요...행복한 인생을 설계 하시는 만큼 그만한 보상이 있으리라 단군 박공 굳게 믿습니다...정신적으로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샤방 대디님...화이팅!

    • ColorFilter   2009-10-28 20:08:38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아주 달콤한 글이네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정말 저희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네요.. 전 현재 중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있구요...
      한 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중국 북경 소재에있는 어느 한 대학교 4학년의 평범한 학생입니다. 중국 자체엔 우리나라처럼 군휴학 제도가 없는 관계로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는 달리 여기 있는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대학교 학업 과정을 마치고 군대를 가야되는 실정입니다.
      중국어 공부에만 너무 치우쳐져서 영어 공부에 소홀히 한 관계로 요즘 영어에 목매달고 살고있습니다. ㅎㅎ
      휴머니스트님께서 남긴 리플들을 쭈욱 보았는데....

      뉴질런드에서 자원 입대해서(계약제 군인)한 1-2년 군 경험 쌓으면 모든게 수월히 풀리겠지요?...............................

      이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매우 솔깃해서 검색해보았는데, 뉴질랜드 부대에 자원 입대하는 정보는 못 찾겠더라구요..
      혹시 인문주의자님께서 이와 관련된 사항을 알고 계신다면 인생의 선배님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단군   2009-10-28 22:33:42   ตอบกลับ   

        "뉴질런드에서 자원 입대해서(계약제 군인)한 1-2년 군 경험 쌓으면 모든게 수월히 풀리겠지요?"<--이 말이 무슨 뜻인가 하면 말이지요, "뉴질런드 영주권자 내지는 시민권자가 한국으로 다시 들어가서 직장을 잡을 경우도 있겠지요, 그럴 경우 한국에서는 정서상으로 이 군대 안갔다온 분들은 상당히 힘들거든요...국민 정서 입니다...그래서 한국에서 한국인이든지 한국인 2세든지 반드시 한국에서 군대를 끝내든지 아니면 외국에서 자원 입대를 해서 군대 문제를 가식적으로 해결을 보는게 국민 정서상으로 같이 어울리기가 훨씬 수월 하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러니, 뉴질런드의 한국인 1.5세 라든지 2세들이 다시 역으로 한국으로 들어가서 직작을 잡을려고 하는 때에 그들이 한국 군대보다는 뉴질런드의 군대를 자원해서 1-2년 정도를 계약으로 갔다온다는 말이지요...그러나, 이게 최소한 영주권 이라든지 시민권을 지니고 있어야 가능한겁니다...

        당연하지요, 국가의 비밀을 다루게 될테니까 말이지요...그런걸 외국에서 다 자원해 온다고 받지는 않겠지요?...ㅎㅎㅎ...

        이제 이해가 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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