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도반 마을<---->안나푸르나 남릉 베이스 캠프[Doban Village<---->A.B.C]
촘롱<---->도반 마을 구간[Chomrong<---->Doban Village]
간드룩<---->촘롱 구간[Ghandruk<---->Chomrong Lag]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간드룩 구간[Nayapul<---->Ghandruk Lag]
Annapurna Sanctuary Trekking-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
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
영국제 버디 인스퍼레이션 사용도중 사망한 남편의 이야기[My Husband who Passed Away while Diving with Buddy Inspiration CCR]
통신도 이제는 인터넽 세상[Tele-Communication, it’s Interne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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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게, DVD 한 편을 단 1초에 전송한다[Even Higher Data Transfer through New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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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브코리아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예, 지금 한국 입니다... 발바닦에 먼지나게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사업은 잘 되시지요?...^^
오랫만에 방문 드립니다. 건강하시죠? 고국에 방문 하신다고 하시니 못뵈었던 분들 많이 뵙고 즐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What U cann't do it that ..Joon ? O..Oh... amazing ..^_^
좋은 글 말미에 근황을 담으셨네요? 설 잘보내시고,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여행도 알차게, 좋은 분들과 아쉬움 없는 시간 보내세요.
그것도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목포에 눈물~... 크...분위기 풍긴다...얼마만인가요?... 이제 몇 시간 후면 들어 갑니다... 연락 드리지요...^^
Just the majestic beauty of Mother Nature... That's all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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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 때문에 못살겠다, 이민 갑시다~ 뉴질런드편[New Zealand]
사회/Society 2009-04-11, 21:57:06
쥐박이 때문에 못살겠다, 이민 갑시다~
Can''t Live due to the Rat, Let''s Emigrate
뉴질런드 편[New Zealand]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Prologue: Motif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블로거 분들 중에서 작금의 쥐박이 정부로 인한 심적 고통을 이기지 못해 대한민국을 벗어 나고자 하시는 분들 또는 뭔가 값어치 있는 삶을 구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쯤 고려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작성하는 글이다. 사실, 이 글은 단군 박공이 차 후에 천천히 시간을 두고 작성 하려 했던 글이었는데 오늘 우연치 않게 들어간다. 물론, 차 후에도 이와 연관된 글들을 작성할 계획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 곳의 블로그를 뻔질나게 돌아 댕긴다 그리고, 그렇게 방문하는 블로그 중에서도 특히나 자주 또는 눈 여겨 보는 블로그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곳에서는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댓 글들을 달기 보다는 뭔가 의미 있는 댓 글을 달게 되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렇게 댓 글을 달다 보면 뜻하지 않게 댓 글이 상당히 길어지는 경우가 다 반사이다. 오늘도 한 블로그에 댓 글을 다 작성하고 보니 3쪽의 분량을 훌쩍 넘기는 불상사가 생겼지 뭔가. 그래서 아예 이렇게 본 블로그에 정식으로 글을 올리고 트랙빽으로 쏘고자 기사를 작성한다. 자, 그럼 들어가자.
역마살의 고수, 단군 박공
기자는 사실 대단한 역마살의 소유자 이다. 그 역마살이 현재의 태국 국적을 지닌 아내를 만나면서 좀 사그라 드나 싶었는데, 아니더군, 태국에 와서는 또 한번 대찬 역마살을 끼고 사방 팔방으로 쑤시고 다녔으니 말이다.

기자의 아들이 아니다...ㅋㅋㅋ...바로 기자 자신이다. 단군 박공은 어린 시절부터 물을 꽤 좋아했다고 한다. 집에 있던 조그마한 어린이 풀장에서 박공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구나. 언제때냐, 저 시절이...은평구 녹번동에서 기거할 시절이다. 사진에 70년 3월 이라고 찍혀 있구나. 세월 참 빠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서울 광화문에 있는 "덕수 국민학교" 출신 없냐? 본 기자, "덕수 국민학교 65회 졸업생"이다. 기자의 어머니는 그 학교의 선생님 이셨었고. 덕수 국민학교 출신들 댓글 남겨라.
일반적으로 지름 신 이라고들 하던가? 기자는 아주 일찍이 이 역마살이 끼어서 90년대 초반부터 국경을 넘나드는 인생살이가 시작 되었던 거다. 이 번 기사에서는 기자의 인생 이야기를 풀고자 하는 건 아니니 뭐, 구체적으로는 언급을 하지 않겠으나 같이 올리는 사진들의 설명을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힐 것 이리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물을 사랑하던 어린 단군 박공이 꽤 성장을해서 제주도의 바닷속을 누비고 다닐 시절이다. 겨울철의 제주 문섬이다. 엄청나게 추웠지, 저 당시에는 겨울에는 정말 겨울 다웠다능. 저 추운 제주 겨울 바닷속을 얇은 5밀리 미터 웻 수트(Wet Suit)로 커버를 하던 시기였다. 끔찍한 시절이기도 했었지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것에 도전을 하고 승부수를 띄울까? 도박 얘기가 아니다. 인생 얘기다. 사람이 살다 보면 "운" 이라는 것도 있고 아이들의 장래도 생각을 해봐야 하고 주변 사람들의 눈치도 봐야 하는 게 인생 살이 이다. 혼자서는 살수 없는게 인생이지. 작금의 한국, 상당히 빡빡한 줄로 알고 있다. 그러면 꼭 그렇게 빡빡한 곳에서 아둥 바둥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나? 반드시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나?

검도가 4단 이다. 태권도가 2단, 합기도가 3단 그리고 특공 무술이 2단. 도합 11단 이구나. 한 참 싸움박질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절이었다. 어금니가 몇개가 부러졌던가? 왜, 또 갑자기 영화, "바람의 파이터" 가 생각 나냐고~
강동근이, 얘는 군 생활 잘 하고 있나 모르겠다. 멋 있는 놈. 어린 놈이 벌써 영글었지 싶다. 동근아, 몸 건강해라.
단군 박공은 그간 80여 개국에 달하는 나라들을 여행 하기도 하고 길고 짧은 삶을 직접 현지에서 살아 보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흘러왔다.
남들은 미국이 좋네 캐나다가 좋네 또는 아름다운 샹송이 흐르는 프랑스 빠리가 좋네 하지만 직접 가서 보고 살아보니 기자는 그거 다 싫더라, 복잡한 건 질색이다. 대한민국도 복잡한 거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나라 아닌가 말이다. 단순하면서도 아주 직설적 인게 취향이다.
스위스를 단군 박공, 직접 가봤고 그 곳에서 여러 주를 체류하면서 여행도 하고 업무도 보면서 느낀 건데, 참 그야말로 깨끗하더라. 무슨 법이 있어서 깨끗한 게 아니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깨끗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난리 부루스라는 말이지.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간적인 정이 없다는 거다. 깨끗하기는 한데 정이 없어. 그래서 단군 박공은 이 나라가 싫더라. 모든 게 정확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나라야. 시계를 봐라, 오메가(Omega) 그리고 롤렉스(Rolex), 이거 다 이 나라에서 만들어지는 시계들 이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해석은 다들 알아서들 하시기를 바란다.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훈련받던 시절 동료들과(어떤 회사의 무슨 동료들? 몰라, 알아서들 해석들 하셔~근데, 무슨 회사가 직원들 고공 낙하 훈련도 시키냐?...ㅋㅋㅋ) 쩜프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참 좋았던 시절 이구나. 고도 13,000 피트(Feet) 이다. 기자의 쩜프 경력이 꽤 되는데 기억으로는 1천회가 조금 넘지 싶다. 중앙에 앉아있는 쩜퍼들 중에서 하얀 백발을 한 남자의 오른쪽 동양인이 단군 박공 이다.
스위쩔런드(Switzerland,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위스는 그 나라 국민들을 지칭하는 말이고 국가 이름이 스위쩔런드이니 그리들 아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개중에는 영어 바음 ‘런드’를 ‘랜드’로 발음 하시는 분들도 있겠는데 이건 개인적인 영어문화 차이이니 걍 넘어 가자)가 싫으면 그럼 어디 가서 말뚝을 박아야 하나?
스위쩔런드가 유럽에서는 최곤데? 독일도 그러고, 프랑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좋은 것 전혀 모르겠던데 몇몇 분들은 이 나라에 목을 메기도 하는 것을 보면 뭔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니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보고 넘기련다.
이탈리(Italy)? 에이, 여행은 좋지, 근데 살기는 그렇지, 부담돼. 왜 그런 거 있잖아, 졸라게 예쁘고 쭉쭉 빵빵 한 아이들 데리고 사는 그런 느낌. 이렇게 눈에 보이는 요염함이 평생 가겠느냐고? 좀 더 푸근하고 마음 편하게 만드는 그런 나라는 없나?
그런데, 지구상에 그런 나라가 있기는 있냐? 있더군, “뉴질런드(New Zealand).” 네덜란드의 한 지방 이름이 “질런드(Zealand)” 이고 그 지방의 이름을 본 따서 현재의 국가 이름으로 정해진 거다. 그 전에 알고는 있었는데 지금은 그 이름을 누가 최초로 발제 했었는지 기억이 가물 가무하다. 궁금한 독자들은 위키피디아를 들춰 보기를 권한다.

이 양반이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네팔인 가이드 "텐징 노리게이(Tenzing Norgay)"와 동시에 등정한 뉴질런드 산악인 에드문드 힐러리 경(Sir Edmund Hillary) 이다. 몇 해전에 작고했다. 텐징 노르게이는 그 이전에 이미 작고 했고. 대단한 인물들이다, 두 분다.
졸라게 살기 좋은 나라 뉴질런드
욕설이 들어가서 좀 이상한가? 민감하게 반응 말라, 욕설도 일종의 통신 툴(Tool) 이니깐.
말이야 바로 해야지, 살기 엄청 편하다.
행복이 목적 이라면 말이다. 그런데, 돈이 목적 이라면 이 나라가 아주 젬병이다. 인구가 뒤받침이 되주질 않으니 뭔 사업을 하려고 해도 크게 해볼 일이 없다는 거다.
자기가 한 만큼 보상 받을 수 있고. 자기가 세금 낸 만큼 돌려 받고. 아프면 국가에서 책임지고 치료해 주고 치료비는 거의 공짜. 사실, 공짜가 아니고 자기가 내는 세금으로 충당 하는거지.
국민들 아프지 말라고 달리기, 수영, 근력 운동, 요트(Yacht, 화려한 요트 말고 그야말로 자그마한 가족용 요트 말이다) 활동, 자전거 타기 장려 그리고 온갖 레져 스포츠 종목들을 국가 차원에서 장려한다. 국민들이 아프면 국가에서 그만큼 재정 지원을 해야 하니깐 말이다. 현명한 거지.

본 기자가 뉴질런드에서 조종사로 근무할 당시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스카이 다이빙을 즐겼다. 이 때는 이미 미국 에서의 생활을 청산한 시기이고 조종사 생활을 하던 시기였다. 왼쪽의 하얀색 쩜프복의 친구는 기자의 2인조 포메이션 쩜프 동료이고 그 날의 포메이션(Formation) 쩜프를 지상에서 연습 중이다.
아래에 세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기록했다. 읽어보자, 왜 살기 좋은 나라 인지를.
의료보험 정책
뉴질런드의 의료 정책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지 오래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이지.
일반 외국 여행자가 여행 중 뜻하지 않은 불행한 사고를 당해도 수술부터 입원비까지 모조리 국가 부담이다. 물론, 자신이 원해서 하는 운동 중에 당한 사고는 제외하는 거다. 밥 먹을 때 와인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듯이 말이다. 그럼, 독자들 중에는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는 생각도 한다, “거 좀 이상하네, 여행자들은 세금도 안내고 국민도 아닌데 어떻게 동일하게 자국 국민들과 같은 처우를 해주나?"
일단은, 인간 존엄성 때문이고 둘째로는, 뉴질런드로 여행 하러 들어오는 외국인 여행자들도 “세금을 낸다” 라는 사실이다.
어떻게? 그 사람들이 뉴질런드로 들어올 때 걸어 들어오냐 아니면 비행기/배 타고 들어오냐? 비행기 타고 들어오지? 그러면 그 항공사는 자신들이 벌어들인 수입만큼 누진해서 세금을 내겠지?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외국 여행자들도 간접적으로 세금을 내는 거지, 안 그러냐, 돌대가리야?...ㅋㅋㅋ…돌대가리라고 부르니깐 기분 상하니?, 그러면 내가 너 “쥐박이 가카”라고 불러줄까?

이게 뭔줄 아나?...ㅋㅋㅋ...뉴질런드에서 당시 기자에게 발급한 자동차 운전자 면허증이다. 사진도 없고, 오른쪽 밑 부분을 보면, 사용기한이 2037년 까지이다. ㄷㄷㄷ...2037년 이면 아직도 28년 이나 남았다. 널너름해서 참 좋다. 그런데, 소식을 듣자하니 하도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몇 년전에 시스템을 호주와 같은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 했다고 한다. 운전자의 사진도 삽입하고.
상식이 기본적으로 통하는 나라라는 얘기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모든걸 처리하는 국가 시스템이다. 이런 상식이 통하냐?, 한국에서? 상식적인 수준에서 모든 게 처리만 돼도 아마 한국도 사람 살기 엄청 좋아질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성장이 아니고 분배 라니깐, 분배, 이 쥐박이 돌대가리 시키야~.
또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아내가 임신했다 하면 제일 걱정되는 게 병원 선정이고 담당 의사 지정이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가능이나 한 소리냐?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이지. 어디 감히 일반인이 의사를 지정하냐? 페밀리 닥터/주치의사(Family Doctor) 라는 말 영화에서 가끔 들어 알고 있을 건데, 이 나라에서는 자기 가족의 주치의를 지정하게끔 규정하고 있어서 병력을 기록한다는 말이다. 상식이지. 그런, 임신한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면 병원비는 당연히 국가 부담이다.
이게 이상하지, 한국인의 상식으로는? 이렇게 생각해봐, “자신의 아버지의 집에 가서 며칠 묵으면서 여관비 지불하는 사람들” 도 있냐?
그리고, 그렇게 나온 아이가 젖을 완전히 뗄 때까지 국가에서 우유 비와 기저귀 비용을 전액 부담 한다는 사실이다. 응, 그래~ 이 글 읽는 독자들 뚜껑 열리는 거 기자도 알고 있다, 그냥 느껴져.
그게 바로 국가가 국민들에게 할 일이요 책임감 이라는 말이다. 어느 놈처럼 눈만 뜨면 국민들 등쳐먹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지.
또, 이 나라가 웃기는 게 작금 전 세계 정치인들의 부정 부패 척도를 측정해보니 정치 및 사회적으로 가장 깨끗한 나라순위로 1위 이다.
뭔, 이런 나라가 다 있냐? 그 전에도 그랬지만 매년 1위야, 아니면 공동 1위 이던지. 가물 가물한 기억으로는, 2위는 아마도 스위쩔런드 이지 싶다.
뉴질런드, 참, 대단한 국가이다. 땅 덩어리는 남북한을 합한 전체 크기의 3배를 훌쩍 넘기면서 인구는 작금 고작 달랑 “4백만 명”이다...ㅋㅋㅋ...4천 만명도 아니고 4백만... 그 큰 땅덩어리에 고작 4백 만명 이다.
그리고, 이 나라가 1950년대에는 세계에서 제일 부유한 나라였다는 사실이 상당히 웃긴다. 어떻게 그렇게 했디야~ 그리고, 당시 세계에서 최초로 네팔 소재의 세게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게 하는 등반 인(Sir Edmund Hillary, 에드문드 힐러리 경)을 배출한 나라가 바로 이 뉴질런드 이다.
사회 복지 정책
단군 박공이 들어갔던 해에는 인구가 고작 3백만 이었는데 작금 4백만이라는 말은 그간 약 20년간 백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 들였다는 거다. 그것도 고르고 골라서.
국가 이민 정책과 사회 복지 정책이 딱, 한 눈에 들어온다. 그 당시, 90년대 초반, 들어온 이민자 수가 백 만명 이고 그 중에서 30%가 비 투자 이민(기자의 경우 비 투자 이민자에 속한다)자들의 경우 대학 졸업장 이상의 학력과 30살 미만 으로 영어가 기본적으로 뒤 받침되는 질병없는 정상인 들이었고 그 나머지 70%는 전원 NZ$50만불 이상을 지니고 들어오는 가족을 동반한 투자 이민자 들이었다. 그런 투자 이민자들의 돈은 전량 은행에서 2년간을 묶어 두었다는 거다.
가만있자, 70만 명에서 두당 50만 불이면 얼마냐? 700,000 x 500,000=350,000,000,000, 우리말로 3천 5백억 달러이다. 그 당시 한화당 NZ 달러 시세가 50:1 이었으니, 계산을 해보시라. 뉴질런드가 이 엄청난 수익으로 뭘 했을가 한 번 생각해 봐라. 누구처럼 대운하 삽질 했겠냐?

기자는 당시 뉴질런드에서 근무할때 여러가지 직업을 동시 다발적으로 지니고 있었다. 사진의 좌측 맨 뒤의 동양인이 단군 박공이다. 한 때는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따는 직업을 가지기도 했었고(부지런 하기만 하면 돈 엄청 번다능, 대신 피부는 새까메 진다는것도 알고 있으라능...ㅋㅋㅋ)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롸프팅(White Water River Rafting) 회사의 가이드도 했었고 고공 낙하 교관(Sky Diving Jump Master)도 했었다. 후에는 스쿠버다이빙(SCUBA Diving) 강사도 병행 했었다. 참,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절 이었다고 회고한다. 단군 박공, 사실 사냥과 권총 사격도 상당한 경지에 오른 인물인데 블로그가 너무 삭막 해질것 같기에 여기에는 사진을 올리지 않으려 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앞으로 기자가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나가면서 하나씩 풀어낼 요량이다. 기대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건실하고 건강한 기초 체력을 지닌 이민자들만을 받아서 일류 국가로 성장 시키겠다는 개념이다. 똑똑한 놈들.
많이 버는 놈들은 또 많이 토해내야 하고 적게 벌거나 직장이 없는 무직자들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훈련도 시키고 줄을 데주는 역할도 하고 있지.
그런데, 이 무직자 수당의 문제는 바로, 이 수당 만으로도 생활 유지가 충분히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저 쪽, 섬나라 애들, 사모아(Samoa), 피쥐(Fiji), 프렌취 폴리네시아(French Polinesia) 등이 주로 이 서비스를 애용하는데, 단군 박공도 한 두어 달 이 무직자 수당을 타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
뉴질런드가 좋다는 말은 많이들 들어 보았겠으나 이렇게 기자처럼 생생하게 전해주는 곳은 많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글을 끝까지 읽어보기를 권한다.
국가 공교육 정책
작금, 쥐박이가, 공교육 죽었다고 하는데, 어디 뉴질런드는 어떤지 한 번 보자.
뉴질런드는 태어나서 대학원의 석사 졸업할 때까지(석사 과정 2년간) 학비 전액 면제 이다. 왜? 아, 내가 말했잖니, 세금을 낸다고, 그 세금으로 충당을 한다고. 국가에서 세금 걷어서 뭐하겠니, 국민들 도와 주는데 사용 하는 거지. 뭐, 엄한 대운화 삽질 하라고 있는 세금인줄 아니? 지나가던 쥐새끼가 들어도 콧방귀도 안 뀔 말이로군.

뉴지런드발 그린 카드(Green Card, Permanent Resident Permit, 영주권) 이다. 일반인 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사진 이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뉴질런드발 영주 영주권을 소지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작금 2만명 안밖이라고 하는구나. 임시 영주권 소지자는 "6개월 마다" 뉴질런드로 귀환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영주권이 취소된다. 이 영주 영주권 소지자는 언제 귀환해도 문제가 되지않는 말 그대로 뉴질런드에 영주할 권리를 지닌 영주권자 라는 말이다. 뉴질런드에서 "선거에 출마할 권리만 없지" 선거 투표권 부터 시작해서 모든 권리가 자국인들과 동일하게 부여된다.
사진에서 보듯이, 이건 "영주 영주권(Indefinite Permanent Resident Permit)" 일 뿐이고, 여기서 국적을 바꾸게되면(대한민국 국적 포기 행사) 이제, 뉴질런드 시민권(뉴질런드 여권 및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권리 부여)이 부여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인 으로서 대한민국 국적 상실이 되는 것이다.
아, 독자들은 오해마라, 본 기자 모국 대한민국에서 한 남자로서 해야할 국민으로써 모든 의무 완벽히 끝내고 영주권 취득 했다. 일반인들이 할 의무의 몇 백배 더 충성하고 취득한 거라능,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국적은 "대한민국인" 이다.
거기다가, 학생들 생활 보조금도 주(Weekly) 마다 지불(대략 지금 기억으로, NZ$90-125)된다. 당연하지 안 그러냐? 공부하는 학생들이 돈이 어디 있냐?
그런데, 부모 집에서 같이 살며 통학하는 아이들은 국가지급 생활비가 보조 되지 않는다. 부모가 능력이 남들보다 더 있으니 자신들의 아이들을 자신들의 안락한 가정에서 국가의 힘을 구하지 않고 돌보겠다. 뭐, 당연한거 아니냐?
벤쯔(Benz)나 비엠떠블유(BMW) 몰면서 아이폰(iPhone)으로 전화질 하고 비싼 고급 레스토랑 가서 기름기 있는 음식 쳐먹으면서, 공부한답시고 하면서 국가 생활 보조금을 탐내면 이거 또, 우리 쥐박이 가카 답다는 소릴 들을 거라는 말이쥐~. 안그러냐? 국가 생활 보조비/학비 보조비는 정말로 공부는 졸라게 하고는 싶은데 정말 그 몇푼 안되는 돈이 없어서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아이들이 받아야 한다는 말, 이거, 당연히 상식적이고 정상 아니냐고?. 안그러냐, 쥐박아?
하기사, 종종 대가리 굴리는 아이들이 있어서 지들 부모들 집에서 호의 호식하면서 통학하는 아이들이 국가가 지급하는 학생 보조금을 탐하는 또라이들이 있어서 문제이긴 한데, 이거, 국가에서 죄다 족집게처럼 잡아낸다는 말이다. 뉴질런드라는 나라가 괜히 세계 국가들중에서 가장 깨끗한 국가 순위 1위 이겠냐?...ㅋㅋㅋ..얘네들,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 세금 뽑아 먹은 놈들, 나중에는 따불로 다 모조히 토해 내더라. 쥐박이 같은 놈들...^^...꼬소하더라, 그걸 보고 있자니, 암, 정의는 살아 있더라, 뉴질런드에.

기자의 상업용 조종사 면허 이다. 세계에는 FAA(Fedral Aviation Authority, 미국 연방 항공국에서 발급) 자격증/면허증 과 영국 연방 항공국에서 발급하는 CAA(Civil Aviation Authority) 면허증 체계가 양립하고 있다. 뉴지런드는 영국 연방 이기에 CAA의 통제를 받는다. 가끔 태국에서도 비행을 하기는 했지만 기후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큰 감흥은 오질 않더군.
그런 반면, 쥐박이 이 놈 대선 나오면서 우리나라 대학생들한테 등록금 절반으로 깍는 정책을 입안 하겠다고 대학생들한테 구라 치고 청와대로 기어 들어갔지? 개 놈의 새끼 같으니라고. 저 따위 깜도 않되는 것이 일국의 수장 자리에 앉아있는 게 작금의 대한민국의 치욕이다.

미국에서는 스케일이 커서 그런지 이런 큰 비행기로 점프를 많이들 한다. 그런데, 사고가 발생하면 스케일이 큰 만큼 희생자 수도 큰 거지. 2차 대전 중에 크게 활약했던 DC3기 이다. 미국이 쩜프 하기는 참 좋더라능.
이 정도면 기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요지를 알 수 있을 듯 하지 않은가?
뜰 수 있을 때, 뜰 능력이 될 때 뜨라는 말이다. 미련 갖지 말고.
혹, 독자 중에 상위 10%에 든다면 그건 또 좀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런데, 두고 보아 허니 그렇게 상위 10%에 들어도 뜨긴 뜨더라, 미국으로……ㅋㅋㅋ…미국…등신이냐 미국으로 뜨게?...>_<…그 투자 자금 가지고 뉴질런드를 가봐라, 왕 처럼 하고 산다.
아무튼, 작금 본 기자도 올해 안으로 재 입성할 계획이다. 인연되면 들어가서 봅시다. 이만 단군 아웃.
Post by: Humanist | 2009-04-11, 21:57:06
(8)
(34)
1 2009-05-28 06:59:50 ตอบกลับ
단군=Humanist 2009-05-29 19:00:05 ตอบกลับ
샤방대디 2009-06-11 13:29:16 ตอบกลับ
저는 38세,고졸,요리사 인데요 2009-06-13 20:50:00 ตอบกลับ
윗글에 질문드린 38세요리사입니다 2009-06-15 17:11:19 ตอบกลับ
jim suh 2009-06-23 04:31:15 ตอบกลับ
샤방대디 2009-07-19 22:12:27 ตอบกลับ
ColorFilter 2009-10-28 20:08:38 ตอบกลับ
ColorFilter 2009-10-31 17:36:59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