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지령  쏜티 림통쿤을 제거하라  An Assassination Plot Against PAD  Delete Sontee Limtongkun  태국 정국이 갈수록 막장이다 암살지령, 쏜티 림통쿤을 제거하라[An Assassination Plot Against PAD, Delete Sontee Limtongkun] | All Blog Thai
  • RSS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 Tag Clouds

วันนี้72

เมื่อวาน1,414

ทั้งหมด (UIP)579,765

  •  

    암살지령, 쏜티 림통쿤을 제거하라

    An Assassination Plot Against PAD, Delete Sontee Limtongkun

     

    Journal by Joon H. Park

     

    Prologue:

    오늘 이른 아침에 그야말로 그간 기다리던 뉴스 한 쪽이 컴퓨터로 배달 되었고 그 뉴스를 보고 있자니 현 국왕과 그의 직속 왕족들의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걱정 되겠지.  작금의 태국의 정치 상황이 상당히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양상을 보아 허니 말이다.

    정국이 지난 기사에 본 기자가 직시한대로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난 세기 동안 네팔의 왕정에 맞서서 투쟁을 벌여오던 마오이스트(Maoist Rebel, 대 네팔 왕정에 반하는 반란군)들의 바로 그 행적을 보는 듯 하다.  완전히 판박이 이다.

    그런데, 여기서 태국 판 이랄까,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왕실이 팔 걷어 부치고 그간 자신들의 수하인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종이 호랑이이며 동시에 PAD(Peoples Alliance for Democracy, 일명 판티밋-Pantimit)의 수장으로 지난 2006년 9월 군부 쿠데타를 주동했던 화교 쏜티 림통쿤(Sontee Limtongkun)을 암살하려 했다는 점이다.

    Dozens of casing are found on the street near Mr Sondhi''s car. (Photo by Apichart Jinakul)

     

    정국이 너무나 리얼하게 실시간으로 전개되는 게, 흥미 진진한 컴퓨터 게임 한 경기를 관전하는 듯 하다.  그러면서 퍼뜩 스쳐 지나가는 이 한 구절.


    토사구팽(a hunting dog shall be killed after catching the rabbit)

    바로 위의 금언 그대로이다.  이런 국왕 밑에서 쏜티는 자신의 모든걸 희생했는가?  불쌍하고 가엾은 영혼 이구나.  쏜티가 그걸 모르고 작금까지 이렇게 PAD를 이끌어 왔는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할 따름이다.  미국의 명문 UCLA 대학에서 수학했고 온*오프 라인(On-Line*Off-Line)에 걸친 전 방위적인 미디어 사업에 손을 뻗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그의 이러한 행적이 그저 측은할 뿐이다.

    지난 글에서 본 기자는 태국내의 호족들의 세력이 두 패로 갈리리라는 분석을 내놓았었다.  그리고, 그러한 분석이 오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에 웃음을 금할 수 가 없다.  어린애들 장난질 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하는 짓거리들이란, 작금 대한민국의 쥐박이와 몹시 흡사한 모습을 띠고 있구나.  쥐박이는 구글(Google) 때려 잡으려고 혈안이고 그 와중에서 인터넷 회사들(Naenyoun, Daum 그리고 Yahoo Korea)이 바짝 웅크리고 있는 모습들이 말이다.  조금만 더 쥐어 짜봐라 쥐박아,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장담을 못한다는 거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토끼도 구석으로 너무 몰아 버리면 물어 버린다는 거, 그거 상식 아니냐?

    거기서 또, 청와대에 기어 들어가 서식하는 행정관 한 놈(두홀리 던가 뭐라던가?)은 지가 골목 대장 하겠다고 거들먹거리는 꼴을 보고 있자니 또 하렴 없이 웃음만 나오고.  아무튼, 태국이나 한국의 청기와 집 쥐박이나 왜들 그리 막장 개콘이냐.  사람들 숨을 쉴 시간을 주면서 웃겨야 즐겨 가면서 웃을 텐데 이건 뭐 융단 폭격으로 뿌려버리니 원.  아무튼, 그런 개콘의 연속 시리즈로 작금 태국의 정국이 숨가쁘게 돌아 가고 있다.

     

    여기서 잠시 오늘 새볔에 발생한 사건의 사실 관계를 짚고 넘어가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된다.

     

    금요일 새벽 5시 30분경 쏜티는 자신의 AS 위성 텔레비전 방송 현장으로 한 명의 바디 가드(Body Guard x1인)와 운전수(Driver x1인) 를 동반하고 차에 올랐다.  곧 이어서 무적 차량의 픽업 트럭이 그의 차를 향해서 접근을 했고 뒤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서너 명의 건장한 건각들이 미제 M16AK47 구 소련 반 자동 소총으로 그의 차를 향해서 난사 하기 시작했다.  무려 100발의 총성이 울렸고 그 와중에서 운전수는 혼수 상태로 빠져 들었고 바디 가드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을 뿐이다.  궁금한 건 뒤에 탑승해 있던 쏜티 림통쿤, 그의 오른쪽 눈 위쪽으로 16밀리미터 총탄이 외부 두개골을 살짝 관통했으며 생명 유지에는 무관하다.  목격자는 전무하고 도로에 설치 되어있던 폐쇄회로 경비 카메라(CCTV)는 어제(단기 4342년 4월16일) 오후에 이미 누군가에 의해서 작동 불능이 된 상태이다.  즉, 미리 계획된 암살 시도 이었다는 방증이다.

     

    자 그럼, 이 대목에서 이러한 암살 지령을 누가 지시했을까 하는 점을 짚고 넘어가 보자.

    첫 번째 가능성, 탁씬 계보에서 사람을 써서 암살을 시도했을 가능성 

     

    그가 그렇게 계획 없이 일을 처리할 사람인가?  그런 인물이 2006년 군부 쿠데타를 예견하고 그 훨씬 이전에 자신의 타이 쌧(Thai Sat, Thai Satellite, 태국 통신 위성)을 일찌감치 씽가폴의 씽탤(Sing Tel)에 매각하고 튈 준비를 했겠는가?

    아니지 싶다.  그가 그렇게 무딘 인간은 아니지.  만일 그가 금일의 암살을 지시했다면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시했을 것이다.  즉, 조용히 그 쪽 사람을 매수해서 암살 시도를 했거나 또는 다른 건물에서 저격용 소총으로 망원 렌즈를 이용한 암살을 지시 했을 것이다.  아마추어냐?  불특정 다수 테러 하냐?  트럭 타고 가다가 난사하게?

     

    허나, 작금 쏜티의 주변 경비가 강화된 관계로 일대일로 접근할 기회가 많지 않으므로 방법론에 있어서는 이러한 형태의 암살 지령을 하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두 번째 가능성, 탁신 계보 군부 출신의 자체적인 암살 지령의 가능성.

     

    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탁씬이 경찰 학교 출신이고 정 재계에 막강한 인맥을 과시하는 인물이니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암살(살해가 아니고 정적 암살 말이다) 이라는 게 어느 누구를 기분 나쁘다고 죽이는 그런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는 말이다.  한꺼번에 작정하고 한 놈을 영원히 왕 따 시키려는 극적인 인간 행동 양태라는 말이다.

    , 정적 암살 이란 집단주의적인 이해 역학 관계를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 가능성의 성립은 희박하다.  해서 할 일이 아니라는 뜻.

     

    세 번째 가능성, 현 정부 주도의 암살 지령 가능성.

     

    이 시나리오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데, 이유인즉슨, 다음달(단기4342년 5월경)에 쏜티가 이미 PAD의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정당 창당을 공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지난 2년간(단기 4340년과 4341년/서기 2006, 2007년)애 걸친 시위 시에 자신은 절대로 정치인 내지는 정당 창당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굳은 약속을 지지자들에게 확언 하였으나 작금 그에 반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그의 PAD 당이 창당되면 가장 위급해지는 인물이 누구인가?  왕실?  아니지, 쏜티는 왕실의 충실한 개이니 그 아래에서는 고분고분 할 것이다.  그러면 탁씬?  그럴지도 모르나, 그렇게 되면 더욱 거세게 탁씬 계보의 지지자들로부터 도전을 받을 것이니 그건 아니다.  그러면 누가 가장 큰 위협을 받을까?

     

    그렇다, 바로 현 아피씻 정부인 거다.  아피씻 정부는 정계 계보도 미약하고 내세울 만한 대의 명분도 상당히 빈약한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서, 아피씻 정부는 쏜티와 짬롱의 PAD 에 의해서 국민선거 없이 선임된 정부이다.  이러한 정통성(legitimacy through the official national election) 부재가 몰고 오는 위협 감이 상당하리라는 결론이고 그간 아핐씻의 행보에 엄청난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건 자타가 공인한다.

    그리고, 암살자가 쏜티를 암살할 당시의 총알의 가도만 보아도 이들이 전문 자객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그 당시 쏜티는 특수 방탄차를 타고 있던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내부가 보이지 않게 차단되어 있던 상황도 아니었다, 일반적인 봉고 형태의 승합차를 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총탄의 각도가 앞에서 들어온 걸 봐도 전문 자객들이 아니라는 말이다.  전문 자객 이라면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근접 사거리로 들어가서 90도 각도로 사격해야 했어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는 앞에서부터 그리고 또 하나는 왼쪽 내지는 오른쪽에서 동시 사격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 목표물이 도망을 가거나 몸을 숨기지를 못한다는 말이다.  사진을 보고 기자는 벌써 누가 이 지령을 내렸는지 훤히 그림이 그려 지더라.  지들은 아니라고 잡아 떼겠지.

    이 시나리오에서 왕실의 개입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귀찮으니 얘들이 내포한 가능성은 관두겠다.  왕실이 개입 하지 않을 수가 있느냐고~  지들 밥그릇 문제이고 미래 가 모조리 걸려있는 사안인데.

     

    , 이제 전황이 그려 지시는가?  하나의 개콘이라능ㅋㅋㅋ

     

    좀더 두고 보자 어디에서 또 어떤 개그를 보여 줄지를 말이다.

     

    136

    Post by: Humanist | 2009-04-17, 18:21:55

    Other Article in : 정치/Politics

    2012 북미 한반도 국지전 유력 지 1번지는 어디인가?[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42)2012/01/30

    북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 (41)2012/01/16

    OPLAN 5026 - Air Strikes (3)2012/01/15

    이란 상황, 일촉즉발?[Iran Situation, Explosive Situation?] (15)2012/01/12

    평양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지하 사일로 기지[Pyoung Yang Oryudong Underground ICBM Silo Base] (23)2012/01/10

    Trackback URL Link This Post :

    (4)

    • Trackback From: -`๏’- SILKLOAD @ PAPAM -`๏’- 태국 웹진 로드맵    2009-04-17 19:02:23
    • Title: 판타믿 쏜티 림텅꾼 M-16 총격으로 부상
    • ▶ 4월 17일 오전 7시30분경 판타믿[노란색 옷] 주동자인 "쏜띠림텅꾼สนธิ ลิ้มทองกุล” 씨가 푸라나껀 교차로를 지나 ASTV 방송국 출근길에 도요타 벤이 다가오더니 2명의 흰색옷을 입은 자들이 M-16 탄환 100여 발을 쏜띠 주동자 차량에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나.. 급하게 몸을 피해 목숨에는 이상이 없으나, 가슴/머리 부분에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22 14:14:11
    • Title: 세계 최대 깡패 조직의 재발견
    • 길을 가는데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건넨다. [code=php]"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code] 기독교인들에게 이 말은 당연한 말일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는 어떨까? 잔인 무도한 조직 폭력배가 있다. 모든 사람들의 충성을 요구한다. 말을 듣지 않으면 떼거지로 몰려가 두들겨 팬다. 심하면 죽이기도 한다. 죽이는 방법도 아주 잔인하다. 삶아 죽인다. 이 폭력 조직에..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22 14:16:27
    • Title: '청와대', 거짓말 좀 안하면 안되나?
    • 얼마 전 유튜브에서는 한국 지역에서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을 막았다. 한국 지역의 동영상 업로드를 제한한 이유는 정부에서 시행한 본인 확인제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구글 블로그에 올라온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라는 글을 보면 우리나라는 IT 강국이 아니라 IT 강압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tg]청와대[/tg]의 입장이 아주 애매해졌다. 구글 코리아에서..

    (9)

    • papam   2009-04-17 19:13:0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저정도 총탄에도 살아 남았다는건 음... 글세요.. 냄새가 이상합니다.
      천운이라고 하기엔 100여발을 공중 방사 했을까요???

      뭔가 좀~~~~
      • Humanist   2009-04-17 21:07:4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공중 방사...ㅋㅋㅋ...""그렇지요?...총알이 윈드 스크린을 뚫고 들어간 각도와 패턴을 한 번 보세요, 그냥 무턱데고 드르륵 갈겼다는 겁니다...어디 자객들이 저렇게 갈기겠습니까?...한 곳에다가 집중적으로 퍼 붓는거지요...이거 연극도 아니고 원...완전히 화교들의 세상입니다...지들끼리 머리그댕이 잡아 댕기고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이건 그저 서막이고요 아주 큰게 오고 있습니다...부미폰이 작금 깜빡 거린다고 하네요...얼마 남지 않은듯 보입니다...파팜님은 베이스가 어디세요?...뱅콕 이십니까?...

    • 윤초딩   2009-04-17 21:56:5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다른건 잘모르겠고요..
      토사구팽이 그런뜻이 아닌걸로 아는데요..
      토끼가 달려드는게 아니고 개가 필요없어진다는건데...
      • Humanist   2009-04-17 22:15:4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윤초딩님, 이거 농담이지요?...그위에 썼던 글은 그저 비유로 쓴건데요 원래는 이렇게 되는 거지요, "쥐새끼도 너무 구석으로 몰면 무는 수가 있다", 그렇죠, 근데 작금 대한민국에서는 그 위치가 바뀌었죠?, 쥐새끼가 사람을 구석으로 몰고 있으니 말입니다...그래서 제가 그 쥐를 토끼로 바꾼 거고요, "구팽" 이라는 말은 옛적 우리 고대 말(까올리 한자)로 "사용하던(사냥)개를 버린다" 라는 뜻이지요?...그래서 그렇게 조합을 해서 사용한 겁니다...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สมัครสมาชิกใหม่ | เข้าสู่ระบบ

    Name:

    Password:

    Homepage:

    Description:

    Security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