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들이 지닌 재능  Britain’s Got Talent  Suasan Boyle  쑤잔 보일  나는 꿈 하나를 꾸었네  I Dreamed A Dream  Les Miserable  레 미제라블 영국인들이 지닌 재능-천상의 목소리, 쑤잔 보일[Britain’s Got Talent-voice from heaven, Susan Boyle]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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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인들이 지닌 재능

    Britain’s Got Talent

     

    Journal by Joon H. Park

    받아적기+번역+의역=정리 by Joon H. Park

     

     Motif:

    기자, 사실 프로그램이 얼마나 오래되었고 누가 경연에 참가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무심했으나 바로 장면, 방송 분으로 프로그램을 알게 것이다

     

    오늘 새벽, 단기 4342 4 18 꼭두새벽 3시부터 동영상 받아 적기에 들어가서 40분에 걸쳐서 모두 받아 적고 다른 급한 외신 기사 쪽을 작성할 일이 있어서 그일 먼저 끝내고 이렇게 뒤늦게 오후 530분에야 관련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 적고 번역 의역을 해서 정리작업을 하는 이유는, 독자들 중에 영어 울렁증이 있으셔서 방송 분에 대한 완전한 이해 없이 섣부른 판단 착오로 인한 블로그 글을 작성하시는 것을 목격하였기에 그런 오해의 소지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이 보고자 해서 작성하는 글이다.

     

    물론 영어에 능통하신 독자 분들도 있으시겠으나 기자, 정통 영국식 영어 발음도 어렵지 않게 받아 적을 능력이 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허나, 영국식 발음이 국가의 발음과는 상당히 독특한 차이(특히, 아일런드, Northern Ireland 스꼿들런드,Scotland 발음들) 있어서 완벽하게는 받아 적지는 못했고 다만 대략 99% 만족하리라 자족한다나머지 1% 수십 번을 재생해서 들어봐도 도무지 말을 하는 건지 들리지를 않더군그리고, 영어 본문 중에 점선(…….)” 으로 처리한 부분들은 기자가 놓친 부분들이니 숙지 하시기를 바란다.

     

    , 그럼 들어가자.

     

    쑤잔, 누구?(Susan, Who?)

    어제는 참으로 인터넷에서 감명을 주는 한 동영상을 접하게 되는 행운을 잡았다.

    바로 영국인이 지닌 재능(Britains Got Talent) 이라는 영국 문화/오락/재능/장기 자랑/연예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당연히 시청자 확보이며 그로 인한 광고주 확보이다.  즉, 상업적인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이라는 말이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의 부차적인 목적이라면 자신이 지닌 장기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자신이 지닌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주고자 함이다. 

     

    어찌 보면, 인간애적인 차원에서는 이 두 번째 목적이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더불어서 주된 목적일 수도 있겠으나 그 목적의 가치 성 평가는 금번 기사에서는 다루지 않기로 하겠다.

     

     프로그램의 성격상 우리네의 스타킹(Star King) 프로그램과 상당히 유사한 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물론 서유럽 특유의 차분함과 동시에 매끄러운 프로그램 진행 및 현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방송사의 주도 면밀한 운영의 미를 한꺼번에 느끼게 만드는 프로그램 임을 본 기자,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을 감상하며 얻어낸 분석이다. 

     

    다운 로드 받은 동영상의 주인공이 바로 작금 인터넷 상에서 조그만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쑤잔 보일(Susan Boyle) 양이고, 해당 방송 프로그램이 개최하는 장기 경연대회에 나와서 자신의 장기인 노래(Singing)를 부르는 장면을 전후한 경연대회 참석자들의 전반적인 동적 및 정적인 분위기 전달 장면이. 파장의 근원지였다.

    나이에 걸맞지 않은 모습의 수잔 보일 양이다.  47세의 백수, 거기다가 결혼도 하지 못한 독신녀, 결국은 물만난 물고기가 되었다.  자신이 그간 꿈꿔왔고 그 꿈이 작금 시기가 되어서 영글어준 것이다.  크게 축하할 일이다.  남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여자이다.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 진다. Cngratulations, Girl...^^...

     

    노래의 제목은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내가 하나(나는 하나를 꾸었네, I Dreamed A Dream)” 이었다

     

    노래 가사가 어렵다거나 내지는 엄청난 기술이 요구되는 곡은 아니었으나 일반인들이나 성악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이 부르기에는 상당히 부담되는 곡이었다노래를 부르는 성악가와 음정 박자가 정확히 삼위 일체가 되어야만 제대로 음악을 연출할 있는 곡이었다.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만만치 않은 곡의 선정이 상당히 흥미로웠을 뿐만 아니라, 곡을 선정하고 자신이 직접 성악을 하겠다고 나온 출전자의 전력 외모가 상당히 선정한 곡과는 엄청난 간극을 보이더라는 말이다.

     

    당시 방송에 참여하던 스타프(Staff)들이나 관중(Audience)들과 더불어서 출전 자들(Competitors) 평가하는 판정 관들(Judges)에게는 엄청난 심리적 압박 혼동에 봉착했다는 경연장에 설치되어있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모조리 잡아내는 또한 볼만했다.

     

    그들이 그간 겪어왔던 사회적인 통념의 잣대로 비추어서는 상황 판단이 쉽게 되지 않는 그런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전체적인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생생한 현장성을 유지한 채로 카메라에 그대로 노출시키는 프로듀서의 기술에 한번 놀라기도 했다이런 어리둥절한 참석자들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노출시키는 종합적인 장면들이 당시 방송의 정점(The Peak, The High Light, The Summit)이었다.

     

    기자는 영상을 처음에는 기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올블로그타이(AllBlogThai.Com) 메인의 블로그에서 접했고, 블로그의 비디오 링크 들어가서는 영상을 감상할 있었다.

     

    한마디로 기자, 감동 먹었다처음 영상이 흐르자 마자 해설자(Commentator) 이렇게 말하더라, “Go on the mountain?”  우리 말로는, , 산에 가십니까?, 그리 드시게?” 라는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동영상의 초기 화면에 쑤잔 보일양이 경연 자들이 대기해있는 대기실의 뒤편에서 쌘드위취(Sandwich)하나를 까먹는 장면이 잡혔기 때문이다그걸 보고 웃기기도 하지만 뭔가 하나가 터질 같다는 인상도 들더라.

     

    아래의 대화들을 들어가며 상황 파악을 해보자.

     

    명의 MC들과의 사전 대화 장면

    해설자//Go on the mountain?  산에 올라 가시나여기서 점심 까시게?

    MC//Hello there?  안녕하세요?

    쑤잔//How are you?   안녕 하시지요?

    MC//I’m good, how are you?  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쑤잔//My name is Susan Boyle, I’m nearly 40.  I’m unemployed and still looking and going to sing for you on Britain’s Got Talent, today.

    제 이름은 쑤잔 보일 이고요, 나이는 뭐 거의 40 이라고 해야지요작금, 전 백수이지만 지속적으로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고요, 오늘 여러분들이 개최하는 영국인이 지닌 재능 방송에서 노래를 부를 예정이에요.

    MC//Are you nervous?   긴장되시나 봐요?

    쑤잔//Ya, sure ah.   , 당근 긴장이 되쥐~.

    MC//Ya, ya that’s not surprising that……, , 그렇게 긴장되는게 당연하니 너무 떨지 마삼.

    MC//Have you done this many year?  이런 노래 경연을 해보신 경험이 있어요?

    쑤잔//Since I was 12.  12 때부터 줄곧 입니당.

    MC//Since you were 12?  12살 때부터요?

    쑤잔//I always want to perform in front of a large audience.  전 항상 이렇게 많은 수의 청중들 앞에서 노래 하는걸 꿈꿔 왔거들랑요.

    쑤잔//I am going to make that audience “Rock.”  전 오늘 이들 청중들을 뿅 가게 할생각이라능

     

    심사원들과의 대면 질의 문답 상황

    싸이몬//Ah~what’s your name darling?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쑤잔//My name is Susan Boyle.  쑤잔 보일 이라고 합니다.

    싸이몬//O.K, Ah, Susan, ah, where are you from?  오우케이, , 쑤잔, , 고향이 어디세요?

    쑤잔//I’m from Blackburn near…….west……전 그, 서쪽의 블랙번 이라는 곳에서 왔습니다

    싸이몬//It’s a big town.  큰 도시인가 보죠?

    쑤잔//It’s sort of collection of, it’s collection of a~villages.  I think there.  일종의 그러니까, 여러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촌 구석 입니다그런 것 같더군요.  ( 이대목에서 쑤잔이 약간 헤매는 모습을 모임)

    싸이몬//And how old are you, Susan?  혹시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쑤잔//I am 47 years old.  And it''s just one side of me.  47 입니다.  그리고, 제 나이는 그저 제 모든 면의 일부일 뿐이라능. ( 이 대목에서 엉덩이 씰룩 그리고 엉덩이 쎅씨 돌리기를 보임)

     

    MC//I like. 죽인다능.

     

    싸이몬//Wow, O.K, what’s the dream?  와우, 오우케이, 꿈이 뭐예요?

    쑤잔//I am trying to be a professional singer.  저는 꿈이 전문적인 프로 가수가 되는 겁니다.

    싸이몬//And why hasn’t that worked out so far, Susan?  꿈이 그런데 왜 아직까지도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건가요, 쑤잔?

    쑤잔//I have never been given a chance before.  Here the whole will change.  번도 기회가 주어지질 않더군요.

    싸이몬//O.K, who would you like to be successful as?  선망하는 가수 중에 누구라도 있습니까?

    쑤잔//Salin Page, Elaine Paige, something like that.  살린 페이쥐, 엘레인 페이쥐(Elaine Paige), , 그렇다고 할 수 있겠다능.

    싸이몬//What are you going to sing tonight?  부르려는 노래의 곡명은 뭔가요?

    쑤잔//I am going to sing “I Dreamed a dream of Les Miserables.”  오늘 부를 노래는 레미 제라블의 나는 하나는 꾸었네입니다

    싸이몬//O,K, takes off.  오우케이, 가십시다.

     

    여기서 노래가 시작되고 소절에 이미 심사원들과 청중들은 넋을 빼앗기게 됩니다쑤잔이 일상 말을 때와는 상당히 다른 감성적인 목소리와 풍부한 음량이 아주 인상적 이지요전혀 아마추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순간 입니다 링크 따라가셔서 들어 보십니다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읽고 추천도 눌러 주시라능…^_*…

     

    MC//Yeah?  Yes.  좋아요, 좋아

    MC//You didn’t expect that, did you, did you?  No~  저 정도일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지, 그치, 그치, 못했을 거라능~

    MC//Look at that!  저거 봐라, 죽이는군.!

     

    이제 노래가 끝나고 청중들은 열광하고 있는데 우리의 촌녀인, 쑤잔 양은 청중들에게 바닥 키쓰 하고 총총히 무대 뒤로 걸어 들어 가려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여기서, 심사위원 명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런 쑤잔 양을 바라보면서 다시 무대로 호출하는 장면 입니다이어서 심사위원 유일한 미녀 심사위원인 아만다(Amanda)양이 영연방 나라들의 독특한 호출 방식인 오이(Oi)” 이용해서 쑤잔 양을 호출 합니다.

     

    아만다, 싸이몬, 피얼쓰//Oi~  Hello~  Hey, come back here!  오이~ 이보세요~ 이 쪽으로 좀 돌아와 보세요어딜 들어 가시냐능아직, 끝난 게 아니라능.

     

    MC// Get back, get back~  무대로 돌아가요, 돌아가요~

     

    싸이몬//Alright, thank you very much, eh,  좋아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

    싸이몬//Pearse, Susan!  피얼쓰? 쑤잔에 관한 평을 부탁 합니다.

     

    피얼쓰//Ah, Suasan, without a doubt, that was the biggest surprise I have ever had in 3 years on the show.  When you stood there, as you say “want to be like Salin Elaine Paige,” everyone was laughing.  No one is laughing, now!  That was stunning and incredible performance.  Amazing, I’m really from soul.  What about you two?

    , 쑤잔 양, 한 점의 의심도 없이, 지난 3년간 이 쑈 프로그램에서 제가 경험한 가장 놀라운 경험이군요쑤잔 씨가 저 단상에 나와서 저는 쌀린 엘레인 페이쥐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요 라고 말할 때만해도 이 장내의 4천명의 청중들은 모두 웃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웃는 사람을 명도 수가 없습니다.  재능이 대단하고 엄청나게 충격적이군요정말이에요, 제 진심에서 나오는 찬사 입니다옆에 계신 두 분의 심사위원들은 어찌 생각하십니까저는 믿을 수가 없다능.

     

    아만다//I am so thrilled because I know every body was against you.  I honestly think that we were all very cynical and that was the biggest wake up call ever and I just want to say it was a complete privilege listening to that.

    전 정말이지 지금 엄청 흥분이 됩니다, 이유는, 쑤잔 양이 노래를 부르기 전에는 확신에 찬 말씀을 드리지만, 여기 계신 저희 모두가 쑤잔 양을 인정하지 않았었거든요제가 솔직히 말씀을 드릴께요, 초기에는 상당히 냉소적이었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냉소주의가 노래가 끝나고 난 후에는 엄청난 경적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 말이지요 진정으로 쑤잔 양의 노래를 듣는 엄청난 특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싸이몬//Susan I knew the minute you walked out …oh, Simon~…on that stage that we were going to hear something extraordinary and I was right.

    , 쑤잔 양이 무대로 걸어나 오시는 그 순간 이미쑤잔//, 싸이몬!뭔가 엄청난 뭔가를 들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옳았던 거지요.

     

    MC//What a lot of touch~  잘난 체 하는건 죽음이라 능~

     

    싸이몬//Susan, you are a little tiger, aren’t you?  쑤잔 양이 느끼기에는 자신이 작은 호랑이라고 느끼시지요, 그렇지요?

    쑤잔//Oh, I don’t know about that, I don’t know about that.  오우, 그 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능, 정말 모르겠다능.

    싸이몬//Yes, you are.  , 맞는 것 같아요.

    싸이몬//O.K, a moment of truth. Pearse, yes or no?  오우케이, 진실의 순간 입니다피얼쓰, 예스 아니면 노우 인가요?

     

    피얼쓰//The biggest “Yes” I have ever given anyone.  제가 그 동안 다른 경연 자들에게 부여했던 것 보다 더 큰 예쓰를 드립니다.

     

    싸이몬//Amanda?  아만다?

     

    아만다//Yes, definitely!  It’s brilliant!  당연히, “예쓰입니다대단해요!

    쑤잔//Amanda, you, too?  아만다, 님도 제게 예쓰를 주시는 거예요?

     

    싸이몬//Susan Boyle, you can go back to village with head held high, it’s “3 Yes.”

    쑤잔 보일양, 고향으로 돌아가실 때 목에 힘주시고 꼿꼿이 들고 돌아가세요, 자 여기 저를 포함해서 심사원 만장 일치로 “3개의 예쓰 드립니다.

     

    심사가 끝난 MC와의 대화 심사위원들의 독백

    MC//Wow, I think that you joy that a little~  와우, 생각에는 님 좀 짱인듯~

    아만다//What a voice, incredible.  목소리 하나는 정말 죽음이라능.

    MC//Congratulations~  , 축하한다능~

    쑤잔//Oh, my god~  Oh, my god~  오우, 마이 갓드~ 오우, 마이 갓드~

    MC//How do you feel?  기분이 어때요?

    쑤잔//Bloody fantatic!  졸라게 좋다능!

    MC//Pearse has given the biggest “Yes” on the show, in 3 series. 피얼쓰 심사원이 그간 단지 3번의 쑈에서만 주었던 가장 높은 점수를 준거 알아요?

    쑤잔//Oh, my god~  오우, 마이 갓드~

     

    아만다//Mind blowing. 완전히 한 방에 날아갔다능.

     

    피얼쓰//Most extraordinary shock we have ever had.  이 쑈 프로그램에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을 한 날이라능.

     

    쑤잔//So emotional, unbelievable and fantastic.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믿을 수가 없을 정도 이고 또한 너무나 행복해요.

     

    단군 박공은, 영상 여러 시청 하면서 상당히 행복한 감정을 느꼈다요즘 이런 정도의 감동적인 영상 구경한 경험이 언제적 정도로 기억이 가물한대 행운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독자 분들도 유사한 경험을 하시기를 바라면서 기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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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4-18, 2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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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4-18 22:26:55   ตอบกลับ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네, 이 장면 대부분 보았고 제 블로그 캡쳐에도 있는 글입니다. 혹시, 수잔보일 이전에 폴포츠의 동영상 감상하신적이 있으신지요? 전, 폴포츠의 동영상 감상때 님이 느끼신 그 감동을 미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몇십차례나 움직이지 못하고 반복해서 봤다는...

      수잔보일의 목소리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제 블로그에 적었듯 저의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 여튼 정말 감동적인 것을 원하신다면 '블랙'이라는 영화 한번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그럼..
      • Humanist   2009-04-18 23:00:10   ตอบกลับ   

        오셨군요...^^..."블랰", 예, 감동적이지요...저도 영화를 상당히 좋아해서 보는 영화마다 제 하드로 구워서(3 테라바이트 분량) 시간 날때마다 감상 하곤 합니다...들고 다니면서 업무 중간에 감상 하기도 하고요...이거, 불법인가효?...>_<...튼, 폴포츠의 영상도 보았습니다...목소리의 음질이 상당히 좋더군요...거기서도 물론 감동 먹었지요, 헌데 신기한건 거기서 싸이몬이 "예쓰"를 주질 않더군요(줬던가요?)...아쉬운 부분 이었습니다...그런데, 문제는요, 그런 감동을 먹고는 "Default"를 시키지 않으면 다음에 유사한 감동을 먹고도 감동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 혹시 해보셨나요?...저는 그래서 항상 "디폴트"버튼을 감동 후 누릅니당...ㅎㅎㅎ...방문 고맙고요, 또 들르겠습니다...^_*

    • 쿠크   2009-04-18 23:24:10   ตอบกลับ   

      글속에 본기자 본기자 좀 거슬리네요..꼭 이전에 "본인은~~ " 어쩌고 하는 사람이 생각이나서리.. 마치 아랫사람이 당신의 글을 보고있는 느낌입니다요.. 어찌되었건.. 냉철한 분석 감사드립니다 ㅋㅋ
      • Humanist   2009-04-19 02:27:56   ตอบกลับ   

        ㅎㅎㅎ...분석 내지는 탐구 기사를 작성할 대에 가장 적절한 지칭이라고 교육 받았고 도 그렇게 교육 시키고 있습니다...즉, 언론의 힘이 아직까지 시민들의 일상으로 녹아 들어가지 않았음이 쿠크님의 글에서 베어 나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너무 무겁게 받아 들이지 마시고요 그저 이 사람 직업이 기자고 글 작성하는 스타일이 이런가 보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그리고, 글 작성시에 항상 냉철하게 하려고는 하는데 종종 욱 하지요, 인간인지라...자제 해야겠지요...탄소 배출없는 일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진주   2009-04-20 22:30:03   ตอบกลับ   

      와주셔서 감사해요..
      자료는.. 올리신분한테 허락을 받아서.. 링크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정확한 사실을 좀 알려주세요 +_= 허락을 받아도 링크로 달아야되는건가.. 흠흠.. ㅠㅠ
      • Humanist=단군   2009-04-20 23:12:43   ตอบกลับ   

        아이, 그럼요~지금 학생 이신가요?...예를 들면요, 대학에서 졸업 논문을 쓰신다거나 아니면 석사 논문을 작성 하실때 말이지요, 원 저작자 분들에게 그 분들의 구문을 인용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아도요, 반드시 "주석을" 달고 그 분들이 원 저작자라는걸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허락을 받았다고해서 자료를 받아만 쓰면 그 쪽에서 황당해 하거나 아니면 감정이 상하지요...그건, 당연히 피 저작자가 반드시 명기해야 하는 부분입니다...이런 부분 대학에서 가르칠텐데요?...

        헌대, 금전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경우는 반드시 그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 쪽에서 물건을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받고 "판매"한 거니깐 말입니다...

        물론, 이진주 님 같은 경우는 뭐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니고 "우스게 글"이라서 그냥 넘어간다고는 하지만 글좀 무겁게 쓰시는 블로거 분들이나 작가 분들의 글을 그렇게 허락만 받으시고 링크도 걸지 않으시고 쓰셨다가 봉변 당하실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서, 글의 전문을 이용하시는것 보다는요 몇 구절을 인용하시고 링크를 다시는게 적절한 인용 방식 입니다...

        또한, 이러한 저자권법을 소홀히 다루시다가는 자기가 언제 어떤식으로 저작권법을 어겼는지 모르시다가 뒷통수 맞으실 수도 있다 뭐, 그런 생각으로 드린 말씀입니다...^^...좋은 밤 되십시요...^_*

    • 도아   2009-05-04 17:51:43   ตอบกลับ   

      본문 보다는 不老居가 더 인상적이군요. 아울러 기발합니다.
      • Humanist   2009-05-05 23:51:38   ตอบกลับ   

        글과 사진으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한테 글보다는 이름에 삘이 꼿힌다는 말씀을 욕이라고 받아 들여야할 까요 아니면 칭찬이라고 받아 들여야할 까요?...>_<...그런데, 그 이름이 좀 특이한 발상이긴 하지요?...^^...건 그렇고요, 도아님 그 뉴질런드건은 추진을 하고 계십니까?...궁금하네요...IT에 한참 목말라 하고 있다니깐요~...아이들 한 번 데려가 보세요, 아이들 아주 뻑 갈겁니다...뭐, 아내 되시는 분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밤 호텔에서 행방 불명 되실거고요...그 전에 유사한 일이 있었거든요, 한 가족이 이민 사전 조사차 왔다가 돌아가는 당일 밤 마눌님이 행방 불명 된거에요, 알고 보니 이미 이민을 와서 살고있던 친구 집에 짱 박혀서 한국엘 돌아가지 않겠다고 깽판을 부린거지요...ㅋㅋㅋ...얼마나 좋았으면...그 정도로 뚜껑 열리는 곳입니다...도아님, 제가 오늘(단기4342년 5월6일) 아니면 내일 제 개인적인 기사 하나를 송고할 예정인데요, 이걸 도아님 블로그 어디다가 붙여야 될지 갑갑하네요...수중 동굴 다이빙에 관한 기사거든요...아무튼, 최고로 엇 비슷한 곳에다가 붙일테니 너무 불쾌히 생각지는 마세요...^-*

    • 정말로 세계에는 다양한 재능과 능력을 갖고 세상에 감동을 주며
      때로 즐거움과 유익함을 선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소개해주신 수잔보일님과 같은 분을
      떄로 세상은 외모와 능력으로만 평가하게되면
      아마 세상은 어둡고 지나친 경쟁속에서 허덕이며
      건강하지 못한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갸아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것 같네요.

      그래도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더 나은 세계를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기분 좋은 지구촌이란
      문화가 형성되지 않을까 작은 생각을 해봅니다.^^
      • 단군   2009-05-18 12:51:17   ตอบกลับ   

        외모 지상주의, 참 위험한 발상이지요, 헌데, 인간이라는 동물이 상당히 우둔해서 눈에 보이는것만 믿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99%?...추녀 보다는 미녀를 선호하고 난장이 보다는 훤칠한 키를 선호하고 다음 검색 보다는 구글 검색을 선호하고 작은 가슴 보다는 왕가슴(>_<)을 선호하고 가난한 자 보다는 부자를 선호하고 현대차 보다는 멀쎄데스 벤쯔를 선호하듯이 말입니다...이게 인간이 지닌 가장 큰 구조적인 문제 인데요 이것이 작금 인터넷 이라는 통신 툴로 인해서 하나씩 무력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 과정을 바라보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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