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맥씸 2009 선발대회  Maxim Thailand 2009  sexy Thai girls  도끼 자국  팬티 자국  티 팬티  왕가슴 태국녀  왕 가슴  태그 참 뭣같다 징말..>_<.. 태국 맥씸 2009 선발대회[Maxim Thailand 2009]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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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맥씸 2009 선발대회[Maxim Thailand 2009]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5-11, 14:44:12

  • 태국 맥씸 2009 선발대회, 최종 20

    Maxim Thailand 2009 Top 20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지난 4월 기사에서도 기록했듯이 태국 내에서는 두 개의 성인 잡지사가 매년 경합을 벌인다, 다름이 아니고 FHM Thailand Maxim Thailand 이다

     

    물론, 하드코어인 플레이 보이(Play Boy), 펜트 하우스(Pent House) 및 허슬러(Hustler) 등과 같은 잡지들도 있으나 기자들 모아놓고 행사를 벌일 만큼 간땡이가 부은 건 아니기에 소프트 코어를 전문으로 행사를 논한다면 이 두 잡지가 가장 유력하다는 말이다

     

    이 외에도 태국 내에서 국내용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잡지가 하나 더 있는데 이름하여 큩 매거진 (Cute Magazine).”  기자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큩 매거진에 출연하는 처자들이 더 땡기는데 좀처럼 연관된 선발대회를 하질 않으니 어떠한 경로로 처자들을 모집하는지는 자세히 분석이 안되겠다 하겠다

     

    아무튼, 위의 두 잡지가 경합을 벌이는 시기이고 이미 FHM은 지난 달에 소개를 했고 선발대회도 완전히 마무리가 된 상태이나 Maxim 은 이제 막 시작인지라 글 몇 자와 더불어서 사진을 같이 송고하니 참고하셔서 즐감 하시기를 바란다.

     

    그런데, 한 가지 참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왜 그렇게 무대가 개판인 곳으로 행사장을 선택해서 대회를 개최하는지는 정말 모르겠다일단 기자들 불러놓고 치르는 대회이니 만큼 제대로 된 무대에서 제대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이건 뭐 그냥 지들 내키는 데로 아는 놈들끼리 짜고 치는 포커라는 말이다갑갑하지만 행사 측에 뭐라 하면 또 지랄들을 하고 할 테니 그냥 입 꾹 닫고 취재만 했다망하면 지들 망하는 거지 본 기자에게 돌아오는 해는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런 놈들은 뭔 피드백을 줘도 쥐박이 처럼 막무가내에요

    긴말 필요없고, 사진을 보면서 풀어가자

    기호  1번. Moei - 타발리다 쓰리프라툼(Tabaleeda Sripratum).  가슴도 이쁘고, 뭐, 그런데로 괜찮은 아이이다.  결국은 결승전에서 비키니로 승부할 때에나 자세히 관찰을 할 수 있겠다.  그때 보자.

    기호 2번. Poly - 니차눈 크라이께우(Nichanun Klaykaew).  자세도 참 뭣 같이 하고 있구나.  이래서 잡지 모델 하겠냐?

    기호 3번. Deer - 쏘피다 나폼페취(Sopida Napompetch).  이 아이는 그 전에 소개된 태국 FHM 선발대회에서 댄서로 나와서 춤을 추어주던 아이인데 이제는 벗을 준비가 되었는지 벗는 잡지에 경연자로 나왔구나.  모르겠다, 어떤 직업이 더 나은지는, 술취한 취객들 앞에서 춤추고 도 간혹 마음에드는 고객들에게는 봉지도 파는 직업이 좋은지 아니면 그저 카메라 앞에서 벗고 역시 봉지도 파는게 더 좋은 직업인지는 본 기자 확실히 단언을 할 수는 없겠으나 긴 안목으로는 잡지에 발을 들여 놓는것도 좋지 않겠난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글쎄다, 모르겠다, 제대로 된 길을 가는건지는.  얘는 운동을 한 아이답게 전체적인 근육과 조화가 제법 잘 이루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기호 4번. Bebie - 씨리폰 낑께우(Siriphorn Ginggaew).  어쭈구리, 제법 야하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거 뭐, 다 가려놓고 심사하려니 제대로된 심사는 어려운거고 일단은 결승전에서 비키니를 봐야 알 수 있지 싶다.  겉으로는 볼륨도 있고 "Y" 라인도 상당히 육감적이구나.

    기호 5번. Nann - 나탄시리 싸로벨(Natthansiri Sarobel).  제법 요염한 모습을 연출하려고 하는 노력은 가상하다.

    6번. Dream - 추트라프론 두엥짜이(Chuttraphron Duengjai).  사실, 화-악 대놓고 싸그리 보여주는것 보다는 이렇게 보일듯 말듯 보여주는게 종종 더 땡기지 싶다...응?...뭐가?

    기호 7번. Meji - 주티프론 퐁쿤(Jutiphron Phongkhun).  나이가 좀 있는듯이 보이는 마스크 인데 전체적인 육덕함은 그리 나브진 않구나.

    기호 8번. Miki - 비짙트라 쓰리마라취(Vijitra Srimarach).  쫄바지를 저렇게 헤벌레 하고 입는걸 보고 있노라면 얘가 지금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  남들처럼 바지를 위로 힘껏 땡겨서 입으면 거시기가 봉긋 튀어 나오지 않냐고~ 그러면 않나올 점수도 나오는데 얘는 그냥 정신줄 놓고 있으니 안쓰럽다고나 할까?...ㅉㅉㅉ...할려면 좀 제대로 해야지~

    기호 9번. Anna - 와나파 프라타비(Wannapa Pratavee).  역시, 여자라는 동물은 가슴이 풍만해야 된다는거 요즘 들어서 아주 절감 하고있다.  가슴이 빈약하면 일단은 내 자신부터가 정신이 몽롱해 지는게 집중이 않된다.  이 아이는 가슴을 돋보이게 하려고 셔츠를 바짝 위로 땡겨서 쥐어 짜듯이 멧구나, 흐흐흐...귀여운것.

    기호 10번.Grace - 아오라완 분추(Aorrawan Boonchu).  이 아이는 프로파일을 보니 쌘프란 쓰스코에서 공부를 한다는것 같던데 무슨일로 이런 잡지에 응모하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래도 뭔가 머리에 든건 있어서 말은 또박또박 하던데 뭐, 일단은 결승전에서 비키니로 봐야 알것 같다.

    11번. Praew – 차야폰 뭉쿵(Chayaporn Mungkung). 이 20위 권에 들어있는 아이들의 가슴은 한결같이 왕가슴들 이구나.  조아조아.

    기호 12번. Arr-파니차 푸쓰리쏨(Panicha Phusrishom).  마스크가 상당히 약하구나.

    기호 13번. Manfon – 차눝폰 쓰리줌롱(Chanutporn Srijumlong).  거시기 하는걸 상당히 좋아하고 또 거시기를 잘하는 남자를 선호 한다고 말했던 그 아이이다.  독자들은 아시다시피 이런 대회 에서는 진행자들(남자 2명)이 대회 출전자들한테 짓굳은 질문들을 하는데 그런 질문들 중에서도 참 듣기가 좀 거시기 한것들도 종종 있는데 그 중 한나가 바로 "남자의 거시기를 롤리폽 물듯이 물고 빨기를 좋아 하는가"이다...>_<...질문들도 참~그런 질문에 또 얘들은 착실히 대답을 해요, "전 그걸 아주 좋아 한다능~^_*"  그러면 장내는 폭소로 까무러 치고.  하여간, 태국이 미소의 나라라고 했던가?  염병, 그 미소뒤에 뭐가 있을지 누가 알겠냐.

    14번. Ole – 핕싸마이 툴라이폰(Pitsamai Tulaiporn).  이 아는 애교가 상당한데 말을 할 때 보니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영 답이 않나오더라.  그래도 비키니는 기다려지는 아이이다.  두고 보자.

    기호 15번. Namfaa – 라비완 찬키아드(Raviwan Chankead).  저 정도 얼굴에 저 정도 학력(대학생) 이면 뭘 못하가 싶은 아이인데, 참, 지가 좋아서 한ㄷ자는데야 뭐 할말이 없는게지.  이 아이는 가슴도 아주 육덕지고 군 살 없고 더불어서 하체도 매우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모습이다.  이 정도면 미스 타일런드(Miss Thailand)에 나가도 별 하자가 없을 아이인데, 헐. 

    기호 16번. Yok – 모라크롵 타잉팥(Morakrot Taingpat).  이 정도의 미모에 이런 잡지에나 나오려고 한다는게 본 기자의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참 헷갈린다.

    기호 17번. Maple – 파추다 판티팥(Patchuda Parntipat).  개인적으로는 본 기자, 이 아이가 가장 그중에서 마음에 들더라.  문신 없고, 피얼씽 않했고, 다소 수줍어 하고, 가슴도 자연산이고...아무튼, 문신은 또 모르지 안쪽(봉지 근처 내지는 척추뼈 2번과 3번 사이) 에다가  한 두어개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고 비니키 때까지 기다려야지 싶다.

    기호 18번. Earth – 위라이뤀 씨리퐁(Wilailuk Siriphong).  웃긴건, 왜 배꼽 주변에 피얼씽을 하는냐 인데, 저거하면 무슨 큰 장점이라도 있나?  본 기자는 정말로 모르겠으니 저런 피얼씽을 하는 이유를 이 글을 읽는 독자들께서 알고 있으면 댓글로 깨우쳐 주기를 바란다.

    19번. Name – 라피폰 수드싸웉(Rapeeporn Sudsawut).  이 아이도 참 말을 웃기게 하더만...젊음이라는게 오래 가지 않는거니 뭐, 지들이 즐길때, 즐길 수 있을때 즐기겠다는데야 뭐, 기자가 콩나라 팥나라 할 수는 없지싶다.  그래, 즐겨라, 마음껏.   헌데, 나중에 피 토하면서 후회할 짓은 말아라.

    기호 20번. Gift – 니파랕 판통(Niparat Pantong).  이 아이도 전체적으로 육덕지고 말을 다소곳이 하는게 막 자란 아이같지는 않은것 같은데 왜 이런 대회에 출전하는거냐?  또 모르지,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 우리네 옛말이 있듯이 뒤 구멍으로 호박씨 까는 아이인줄도 모르지...>_<...뭐,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들 하는데, 옷을 남들 앞에서 벗으면 어떻고 봉지를 팔면 또 어떤가 말이다.  그런가?, 직업에 귀천이 없나?  각자가 판단하기를 바란다.


    아래의 사진들은 단체로 바로 코앞에서 찍은 사진들인데 조금 다른 각도를 잡아 보고자 취재하던 기자한테 주문을 한건데 각도가 공격적이어서 직힌 사진들도 매우 각이 살아있다.  결승전에는 전체적인 비키니를 잡아야 하니 조금 거리를 두고 찍으려는데 빌어먹을 행사장이 뭣 같아서,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취재 한거고 취재할 것이니 그리들 아시고 즐감 하시기를 바란다

    다.

    어떻게 마음에 드는 처자라도 있는가 모르겠다.  결승전은 6월 3일 태국 뱅콬의 화려한 밤의 꽃이 피고 지는 거리인 라차다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결승전 취재 후 다시 2차 기사를 송고할 계획이니 관심있는 독자들은 성지 순례 하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난 대회를 참조 하시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다음의 미디어 타이 Maxim 통합 사이트의 링크를 추천해 드린다.  본 링크를 타시고 들어 가셔서 또 질탕 즐감 하시기를 권한다.

    그럼 이만 단군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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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5-11, 14: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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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5-17 04:37:30
    • Title: 찾아도 찾아도 나오는 무료 한글 글꼴
    • [oni066 align=''left'']지난 한글날을 기념해서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무료 한글 글꼴을 찾아 올렸다. 이때 올린 무료 글꼴이 총 22개(120종)정도 된다. 그 뒤 혹시나 싶어서 다시 인터넷을 검색해 봤다. 그래서 올린 글이 앗! 무료 한글 폰트가 이렇게 많다니!!!였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무료 한글 글꼴은 찾으면 찾을 수록 계속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찾으면 또 나오는..

    (18)

    • 무량수   2009-05-11 19:41:55   ตอบกลับ   

      단군 박공님 혹시 제 글에 트랙백을 거셨는지요?? 아니면 혹시 잘못 트랙백이 걸린 것인가요?? http://myahiko.tistory.com/16 여기 제 글에 이 글을 포함해서 단군 박공님께서 쓰신 글 두개가 트랙백이 걸려있어서요.

      관련되어 있는 글이라면 전혀 상관이 없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글에 자꾸 트랙백을 걸고 계시기에 혹시 잘못 걸고 계신것이 아닌가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김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국 박공님이 쓰신 이 글과 제 글에는 연관성을 찾아볼 수가 없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papam   2009-05-12 07:37:43   ตอบกลับ   

      아~ 역시..태국은 헉..
      저 중에 분명 남자가 있을텐데... 음... 왠지. 눈에 보입니다.
      단군님..전 지금 크롬에서 댓글 작성하는데..익스에선 댓글이 달리지 않고 있어요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 단군   2009-05-12 09:58:26   ตอบกลับ   

        태국, 참 대단하지요?...어찌보면 한국보다도 더 내놓고 대드는것 같은 인상도 들고 말이지요...그런데, 누가 여장 남자인지 그게 사진으로 보이십니까?...역쉬, 내공이 저하고는 차원이 다른...흠, 이걸 배워야 하는데~...ㅎㅎㅎ...전 뭐 좀 느낀다는 사람이 이 정도인데요, 화장을 지우면 알것도 같은데 말입니다...예, 개발자 분들한테 연락 취해 놨습니다, 몇 분 후에 다시 연락이 오면 다음 댓글에서 바로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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