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역사  The History of Internet  일괄 처리  Batch Processing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DARPA  알파 넷  ARPA Net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씨클라데스  Cyclades  TCP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NPC  Na 인터넷의 역사[The History of Internet]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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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의 역사[The History of Internet]

    IT*과학/Science 2009-05-13, 18:32:48

  • 인터넷 역사

    The History of Internet

    Click-->English Version is Here<--Click

     

    Director and Animator by Melih Bilgil

    Translation by Karla Vesenmayer

    Scientific Management by Prof. Philipp Pape

    Journal + 정리(받아 적기+번역+의역+소제목) by Joon H. Park

    Used Images Captured from the Animated Film by Joon H. Park

     

    Prologue: Motif

    오늘의 기사는 요 며칠 전에 눈 여겨 봐놓았던 8분짜리 동영상 한 자락을 본 기자가 받아 적고 한글로 옮겨 적는 작업을 해놓은 것이다

     

    이 비디오가 전하고자 하는 뜻은 상당히 간략하지만 또한 명료하다, 세계는 단일 통신 플랫폼화(모든 통신 수단의 단일 플랫폼으로의 집중화, unification/converging of all world communication tools/media into one platform)” 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며, 이상의 정보 접근성에 관한 어느 누구도 소수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접근을 제한 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수도 없는 연결 고리를 지니고 서로 촘촘히 동시에 끊기지 않는 통신((seamless communication)”을 구현 가능하게 해주는 인터넷의 역사(The History of Internet)를 단 한 방의 동영상으로 깨끗이 정리해주는 총정리 판 이다.

     

    본 기자, 그 전에도 개략적으로 인터넷에 관한 역사를 주지하고 있었으나 사실, 오늘의 영상에서 증언한 것처럼 프랑스와 영국이 이처럼 직접적으로 깊숙이 개입되어 있었다는 건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지금까지 줄곧 미국에서 핵 전쟁을 대비해서 모든걸 주도하여 개발해온 줄로만 알고 있었고 이전의 IT 뉴스에서도 프랑스와 영국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거의 보도가 되질 않았던 것을 보면 참으로 해괴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는 일이다

     

    IT 전문 분야 기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처리하는 현직 외신 기자가 이럴 정도이면 일반인은 더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아닌가그저 본 기자만 모르고 있었는가그렇다면 이건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겠지 싶다무지한 건 부끄러워할 일이니깐 말이다.


    아무튼, 이 영상이 본 기자에겐 참 귀중한 정보이다모든지 처음을 제대로 알고 곁 가지를 뻗어 나가는 것이 참된 배움의 자세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귀중한 정보를 작금, 단군 박공이 영어로 받아 적고 다시 그를 우리 한글로 번역하고 의역을 거쳐 한글 판 총정리를 해서 한국의 여러 블로거 분들과 공유 하고자 한다.

     

    여기서 공유, 본문을 싸그리 퍼 가시라는 말이 아니라 트랙빽을 쏠 테니 받으시던지 아니면 몇 자 인용구를 따서 링크를 걸으시라는 뜻이니 그리 해석을 하시기를 바란다.  에혀, 한국 말도 또 따로 해석을 해줘야 알아 듣는 사오정 같은 분들이 있어요...>_<...

     

    동영상의 영어를 영문자로 받아 적는 데만 꼬박 70분이 소요되었고 이걸 다시 영문 디지털화 하고 한글 번역으로 옮기는 데는 장장 8시간이 소요됐다.  

     

    단군 박공, 이러다가 직장에서 강퇴 당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기사 작성하는데 자꾸만 편집국장이 뒤에서 어슬렁거리고 C.O.O(Chief Operations Officer, 사장님)가 자꾸 툭툭 치면서 커피나 한 잔 하자고 꼬신다뭔 눈치를 챈 건가


    우라질, 블로그질이 생사를 쥐고 있는 영문 외신 작성하는 일보다 재미있는 요즘이다, 중독 된 건가......>_<……그러나, 요즘은 정기적으로 직장에서도 이 블로그의 미래 가치와 그 영향력이 지닐 파급력 및 파괴력에 관한 세미나와 강의를 매 주 3회 이상에 걸쳐서 C.E.O(Chief Executive Officer, 회장님)의 비호(?) 아래, 공식적으로 강의를 하는 관계로 작금 단군 박공 직장에서 아~주 잘 나가고 있다.

     

    영문 본문 중에 괄호 안의 점선으로 처리한 부분은(……missed……) 기자가 놓친 부분이고 한글로 번역시에는 그 해당 문장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서 의역을 했음을 공지한다

    , 그럼 들어간다.

     

    인터넷으로 있는 것들[Things that we can do through the internet]

    2009년도 작금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우리는 전자메일을 보내고, 인터넷으로 전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토론을 펼치기도 한다심지어는 일상 생활의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은행과 관련된 거래업무 조차도 인터넷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엄청나게 변화한 문명의 이기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인터넷이라는 아이디어는 불과 50년 전에는 거의 실현 가능성이라곤 없어 보이던 일개 꿈에 불과했다이런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인류에게 빼 놓을 수 없는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든 게 시작되었을 무렵인 1957년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 직 하다 싶겠다.

     

    1957, 원격 접속 탄생[1957, the birth of remote connection]

    1957 이전에는 모든 컴퓨터들이 번에 작업만을 처리할 있었고, 이를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 이라 호칭했다.  당연히 그 시대의 컴퓨터 작업이라는 게 현재와 비교한다면 터무니없이 비효율적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 당시, 대용량의 컴퓨터들은 냉각을 위해서 특별히 냉각 처리가 설치되어있는 방에 설치되어야만 했다그렇게 특별하게 격리된 시설에 모든 컴퓨터들이 수용되는 관계로 개발자들은 해당 컴퓨터를 근접에 두고 직접적인 작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매번 필요 시마다 컴퓨터와 개발자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또 다른 전문가가 필요했던 시기였다는 말이다.

     

    그 당시의 프로그래밍이라는 요즘과는 달라서 많은 양의 교범을 기본으로 작동되던 시기였기에 수 많은 컴퓨터 버그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의 시간적 그리고 정신적인 낭비가 상당했다.


    비로서, 1957에야 이런 컴퓨터 업계에 커다란 지각 변동이 생기게 되는데 바로, 개발자들이 멀리에서 원격으로 컴퓨터상에서 직접 작업을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대의 컴퓨터를 여럿이서 동시 다발적으로 공유하는 개념으로 진화하는 시기이기도 하다작금, 한 대의 서버로 다수가 동시 접근하여 컴퓨터의 처리 능력을 공유 하게 된 시발점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역사의 토대[Fundamental of History of Internet]

    지난, 냉전시대였던 1957년 10월 4일, 구 소련 연방은 무인 인공위성인 스푸트닠1(Sputnik 1)”기를 우주로 발사하게 되는데, 바로 그 때부터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이 불붙기 시작한 것이다


    지상에 있던 미국의 모든 최첨단 기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는 1958년에 “1 국방 연구 위원회(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DARPA)”를 조직하게 되었으면 그 시기가 1958년 이었다그 당시에는 모든 지식이 사람들에 의해서 전달되던 시절이었다.

    1 국방 연구 위원회(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DARPA) 거대 스케일의 컴퓨터 조직망으로써, 지식의 전달 속도를 가속화하고 기존의 연구와 중복되는 일을 방지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조직망이 후에는 알파 (ARPA,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1 연구 위원회)” 수정 지칭된다.

    더불어서, 작금의 현대 인터넷의 근간이 되는 세 가지의 또 다른 개념의 시발점이기도 하다그 세 개의 개념이란 아래와 같다.

    01. 미국의 뤤드(Rand)사에 의해서 개발되는 군용 컴퓨터 조직망을 위한   개념.

    02. 영국내의 국립 물리학 연구소에 의해서 개발되는 상업용 조직망의개념.

            03. 프랑스내의 과학자들의 컴퓨터 조직망인 씨클라데스(Cyclades)”.

    과학용, 군사용 그리고 상업용으로의 접근방식이 바로 작금의 현대적 인터넷의 근간이라는 말이다.

     

    그럼, 가장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미 국방성의 군사용인 알파넷의 컴퓨터 조직망이 개발되기 시작한 1966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당시의 대학들은 교내의 전산실에 배치되어있던 컴퓨터들을 외부와 공유하는걸 꺼려했기 때문에 전산실의 메인 프레임 컴퓨터들이 아닌 주변의 소형 컴퓨터들이 전방에 배치되곤 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들 전면에 배치되었던 소형 컴퓨터들이 외부와의 모든 소통을 위한 전반적인 주요 활동을 모두 도맡아 하기 시작했고 이들 대형의 메인 프레임 컴퓨터들은 단순한 초기화 정보 처리에만 할당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동시에, 이들 소형 컴퓨터들은 외부뿐만이 아니라 내부의 메인 프레임 컴퓨터들간의 중계 역할도 하기에 이르게 된다.  IMP는 내부의 연결만을 수행하기에 이를 부가 IMP 조직망 이라 부른다.

    컴퓨터들간의 최초의 연결을 위해서 컴퓨터 조직망 개발자들은 컴퓨터 조직망 통신제어 절차(NCP, Network Control Protocol)”를 개발했고 이는 차 후에 더 개선된전송 제어 조절 절차(TCP,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에 의해서 대체 되었다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가장 특이점은 파일 전송에서의 인증 가능성 이라는 점이다.


    영국, 패킷 전송의 시발점[England, The Origin of Packet Switching]

    , 여기서 잠시 영국으로 돌아 들어가보자.

    국립 물리학 연구소에서 계발된 NPC(National Physical Laboratory) 컴퓨터 조직망은 근본적으로 상업적 이용을 목적으로 계발했기 때문에 상용시에 엄청난 수의 사용자들과 파일 전송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러한 조직망 상의 정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나의 파일을 전송할 한꺼번에 전송하는 아니라 하나의 파일을 잘게 쪼개어 조각 파일 단위로 파일들을 전송하는 것이다. 

    이렇게 잘게 쪼개져서 전송된 파일들은 수신인의 컴퓨터에서 다시 전체의 하나의 파일로 조합되어 최종적으로 전달되는 이다.  

    이것이 바로 패킽 교환(Packet Switching) 전송 방식 탄생하는 시발점이 되었던 것이다.

    위협과 분산 정보망의 필요성[Needs of Distributed Network by Nuke]

    1962, 미국의 정찰 인공위성은 쿠바(Cuba)내에 미국 본토에 미칠 수 있는 중장거리 미사일이 있음을 밝혀냈다바로 이 때문에 미국내의 핵 전쟁에 대한 공포는 확산되었다.


    그렇게 핵 전쟁의 위협 감이 확산될 당시의 미국 내의 모든 정보 씨스템은 중앙 집중방식 이었으며 만일의 사태, , 핵 공격으로 인한 정보 처리 씨스템이 마비상황 시를 대비하여 정보를 중앙 집중 방식이 아닌 분산 정보 처리 씨스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에 따른 핵 전시에도 운용 가능한 컴퓨터 조직망을 근간으로 하는 정보 처리 씨스템 구축을 구상하게 되는 것이다.

    당시에는, 모든 통신은 무선 전파를 이용한 통신이 주를 이루었으며, 이러한 무선 신호는 핵 전쟁 시에 통신의 방해를 받는 특성으로 인해서 통신이 불가능 하리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이유인즉슨, 대기중의 이온 층이 핵 폭발 시에 영향을 받을 것이고 그렇기에 장파(AM, Amplitude Modulation, 햄 무전 사가 사용하는 긴 거리용 무전기용 주파수) 의 무선 통신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대체 무선 통신용 전파가 단거리(FM, Frequency Modulation, FM 라디오의 단거리 통신용 무선 통신 주파수) 무선 통신을 사용 하자는 대안이 제기 되었으나 이는 장거리의 통신이 불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에 주목 받지 못하였다.

    좀더 개선된 방법 모색이 절실하였고 그게 바로 분산 네트웤(Distributed Network)이였던 것이다.

     

    이 방법은 최소한의 간섭으로 광대한 지역을 보증할 수 있었는데 바로 프랑스 과학자들이 주가 되어 개발된 씨클라데스(Cyclades)” 가 바로 그것이다.

     

    씨클라데스의 조직망은 알파넽과 비교하면 단위당 크기 및 연결 점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빠르다는 장점으로, 네트웤간의 통신(Communication between Networks)을 위해서 전면적으로 고찰 되었다바로,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서 현대의인터넷(Internet)” 태동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나아가서, 씨클라데스(Cyclades) 네트웤 개념은 알파넷의 개념에서 나아간 NPL 보다도 진보된 네트워크로 진화했다바로, 쌍방간의 통신 중에도 이상 방해를 받지 않는 상당히 깔끔한 형태의 연결점을 전송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씨클라데스 제어 처리절차는 수신인 및 최종 조직으로의 직접적인 연결을 위해서 전 장비에 걸쳐 물리적인 단층을 사용하여 구체적으로 구현 되었다.

     

    알파 씨클라데스의 병합[Merge of ARPA Net and Cyclades]

    씨클라데스에서의 영감으로 인해서 비 양립적이던 네트웤들간을 상호간 연동할 수 있게끔 만듦으로써 얻을 수 있는 중요성은 작금 너무나도 극명하게 그 중요함을 인류의 삶 곳곳에서 드러낸다 하겠다.

     

    통신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X2.5라고 부르는 프로토콜을 유상으로 고객들에게 매달 제공한다

    DARPA 전송 제어 처리 절차 궁극적인 목적은 게이트 웨이를 통한 컴퓨덜 간의 접속에 있었다국제 협력 위원회의 목적은 역시 세계의 표준화이며, 이런 세계 표준화를 위해서 OSI(Open System Interconnection) 표준 모델을 설계 하기에 이른 이다.

     

    OSI 의 혁신은 궁극적으로 말단에 위치한 통신 조직망들의 국제 표준화 및 각 채널을 세분화하여 분리하는 데에 있었다.

     

    마침내, TCP(전송 제어 조절 절차,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OSI (Open System Interconnection) 모델의 흡수로 인하여 TCP IP 프로토콜을 양산하기에 이른 이다.

    이렇게 이루어진 국제 표준화는, 상호 네트웤 간의 상호 연동을 보증하며 마침내는 그렇게 병합됨으로써 작금의 인터넷 탄생하게 것이다.

    1990 2 28일에 이르러서는 마침내 ARPA넷의 모든 장비들은 교체 되었으나, 그때부터 인터넷은 현재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작금의 인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핵심적인 통신 툴로써 자리 잡아온 것이다.

     

    클맄-->영어 원문이 곳으로 가셔서 읽으시기를 바랍니다.<--클맄

    영어 공부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게는 좋은 실전 학습 교재라고도 생각된다.  동영상의 너레이션을 들으면서영문 글을 따라서 읽어 내려가다보면 원어민들이 어떤식으로 각 단어를 발음 하는지를 알 수도 있지 않겠는가 말이다.  Good Luck to you all with the English version, alrigh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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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네이년/네이놈 블로거 분들, 퍼가시는거 자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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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5-13, 18: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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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부빌더   2009-05-14 03:43:47   ตอบกลับ   

      단군님 안녕하세요~ 댓글타고 방문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댓글 남겨주셨을때도 한번 넘어왔는데 블로그가 너무 난해(?)하여 흔적도 못 남기고 돌아갔네요...
      단군님 블로그는 올블로그에 만든것인가요??
      제가 초보라 이쪽으로 모르는게 많아서...^^;;;;
      외국에 사시는거 같고 운동을 엄청 좋아하시는 분 같더라구요~
      글고 글고 영문버전 한글버전 일케 두개씩 올리시는가봐요~
      근데 위에 올리신 글은 저로써는 거의 이해가 불가능하다는...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고 자주 놀러올께요 ^^*
      • Humanist   2009-05-14 04:03:34   ตอบกลับ   

        아이고, 오셨군요~...제 현재 베이스는 태국입니다, 그 전에는 뉴질런드 였고요...블로그가요 기본적으로 태국말로 되어 있는데요, 위의 우측 상단에 보시면요 언어 지원 단추 세게가 있거든요, "태국어, 영어 그리고 한국어", 여기서 한국어 지원을 누르시면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이 블로그가 한국의 올블로그가 아니고요 태국 자본의 "올블로그 타이(All Blog Thai) 입니다, 다른 회사 이지요...한국 자본도 지원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으로 한국 블로그 업계에도 뭔가 일이 있을것 같고요...운동, 당연히 좋아 해야지요...^^...제가 외신 기자 이다보니 영문 기사를 매일 다룹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발행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 하는것 같습니다...이 글, "인터넷의 역사", 은 저 한테는 상당히 중요한 기사입니다...기본기를 갖추었달까요?...>_<...이 동영상으로 한 방에 모든게 깨끗히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굳이 이해하실 필요는 없으실것 같은데요?...^^예, 자주 와 주십시요, 운동 좋아 하시고, 마음 열려있는 분들과 질탕한 말 잔치좀 매일같이 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_*

    •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14 21:22:29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단군님.^^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부족함이 많은 학생의 블로그에도 관심갖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담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어느 방식으로 혹시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메일/메신져/기타 오프라인 미팅 중에서 편하신 방식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제 메일 주소는 isbcom1004@gmail.com 입니다.)

      그럼 제 댓글 확인해주시면 답글 남겨주시면 제가 바로 확인한 뒤
      좋은 이야기를 진행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드림.
      • 단군   2009-05-15 15:41:10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실리님~...창업 준비 하시느라고 바쁘시겠군요...개괄적으로 어떤 종류의 인터넷 사업을 전개 하시려고 하는지 궁금하군요...보아허니 프로그래머는 아니신것 같고, 창업에 필요한 핵심 인력을 긁어 모으시고 계신것 같은데요, 개발자들이 큰 관건이지요 물론 기획력을 갖춘 씽크탱크도 반드시 모여줘야 하고 말입니다...아무튼, 1번의 인생, 가열차게 살아 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리라느 생각이 드는군요...^^..화이팅~

    •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15 21:50:19   ตอบกลับ   

      단군님 안녕하세요?^^댓글 답변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남기고 간단히 남기고 싶은 사항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현재 바로 창업모드로 돌입하고 싶은 생각은 크지만
      " MODE : NOW = ACTIVE "로써 바로 접근 하기는 어려운 점들이 있는 것 같습
      니다. 물론 창업을 위해 꾸준히 앞으로 너무 급하게 진행하기보단 조금씩 꾸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미국유학 주립대와 국내 대학중에서 조금 갈등도 있고 고민도있어서요.

      그리고 기자님께서는 IT 벤처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으시고 만약 서로
      좋은 의견과 마음이 맞아 활동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긴다면 어느정도
      활동이 가능하시고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어린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관심갖아주시고
      이야기주시고 답변 댓글 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준비하는 만큼 멀지 않은 미래에 좋은 결과로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상범학생(실리콘벨리)드림.
      • 단군   2009-05-17 19:42:38   ตอบกลับ   

        답변이 많이 지연되어 죄송합니다...예, "MODE : NOW = ACTIVE"...이거 이게 쉬운게 아니지요, 더군다나 개발자가 아닌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말입니다...개발자라면 돈이 되는거든 아니든 일단 개발을 하고 차 후 투자자를 찾아보는 방법도 있겠으나,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개발자 및 디자이너를 일단 모집해서 들어 가야 한다는 기술적인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헌데, 작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서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기술적인 장벽 그리고 문화적인 장벽등 실체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실존적으로 체감이 되지 않던 장벽들이 사방으로 둘러 쳐지고 있습니다...그 만큼 이제는 인터넷 환경도 초기 진입 장벽이 높아져 있기에 함부로 들어 가지 못한다는 방증입니다...

        내가 가지고있는 비장의 무기가 무엇인가, 내가 하려는 인터넷 사업이 기존 사업자들고 다른 점은 무엇인가, 나의 수익 모델은 무엇인가, 나의 사업을 개인 사업으로 끌고 나갈 것인가 아니면 기업 공개를 해서 투자자를 모집할 것인가...지금은 보이지 않을실 이런 사업과 관련된(전략, 정책, 마케팅, PR 및 판매) 제반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이러한 문제들에 관한 심각한 고려를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향후 개발이 대략 70-80% 완료된 상황에서는 반드시 머리 쥐어 싸메고 연구를 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시기가 대략 3년에서 3년 6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이러한 기간동안 회사의 수익은 바라 보실수 없고 말이지요...그야말로 "멘 땅에 헤딩하는 겁니다"...지난하고도 고통스러운 길을 가려고 하시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정확히 두 부류의 인간 군이 존재합니다,

        " 하나는, 군대를 배경으로 한 군 문화 조직, 그리고 두 번째이며 나머지 한 류류는 바로 회사를 운영하고 국제 자본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 문화 군의 인간들의 집단"...이 두 부류중에 한 부류의 집단에의 수장이 되거나 그 부류중의 중역이 반드시 되어야 자기 자신은 물론 이거니와 자신의 가족들의 일신도 보장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심사숙고해서 모든 패를 꺼내서 고려해 보시고 단호한 결단과 함께 그 조직에 "모든걸" 받치셔야 합니다...모든걸 말입니다,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혼까지"...

        한 가지의 이슈가 생각나셨다면 그에관한 고찰을 "적어도 백 만번"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셔야 하고요...

        이 세상은 군 조직과 사업인들이 발전시켜왔고 또 앞으로도 그런 인간 세상이 될 것입니다...즉, 그들에 의해서 인류 문명은 발전해 왔고 또 그들에 의해서 인류는 문명을 더욱더 지고한 위치로 올리려고 발버둥 칠 것입니다...그 발버둥으로 인해서 지구가 쪼개지는 그 날이 오더라도 말입니다...

        저, 단군 박공도 역시 개인적으로 이 인터넷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몸 담고 있는 조직도 몇 개 되고요(미국, 뉴질런드 그리고 태국 자본 회사들, 제가 최고 전략 정책 수립자 입니다, 이들 회사들 내에서 말입니다), 그러니 그무언가는 앞으로 대화를 통해서 풀어 나가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지금 당장 임상범님께서 뭔가를 생각하고 계신다는 말은 누군가도 그러한 유사한 생각을 이미 하고있고 그를 실천에 옮길 시기와 장소만을 물색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시간 싸움이라는 말이지요, 궁극적으로는 말입니다, 이 시간 싸움에서 밀리면 회복이 참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네의 "me2"와 "play talk"의 경우를 보시면 아이디어는 미투에서 먼저 냈지만 론칭은 플톡이 먼저 뒷통수를 쳤지요? 그런데 후에 플톡 운영자인 한님의 정책 실수로 결국은 미투가 네이년으로 합병되는 꼴을 보고 있어야 했지요?...즉, 일관성이 또 중요하다는 방증입니다...

        꾸준함...^^...지금 보건데 플톡이 외국 서비스로 합병 된다거나 아니면 내국의 다른 거대 기업에 합병된다는 시나리오는 거의 가능성이 없으리라는 분석을 해봅니다, 그네들의 사용자 충성도에 문제가 있지요, 즉, 운영자의 정책적인 실패로 사용자들이 그 사이트를 더 이상 믿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만일, 생각이 현실화 된다면 임상법님이 "C.E.O"가 되는 겁니다,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20대 이시면 여자 친구라든지 그 나이때 또래의 관심사에 많은 호기심이 있을 때입니다...헌데, 지금 그럴 시간적 그리고 정신적 여유가 전혀 없으시지요?...있다면 그거 이미 문제라는 말이지요...

        아무튼 종종 오셔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게 지금 당장 제가 임상범님께 드릴 수 있는 도움 입니다, 물론 컨썰팅 비용은 "무료" 입니당~...분발 하시기를 바랍니다...화이팅~...^_*

    • 단군님 정말 진지하고 자세하게 이야기 주셔서 정말 큰 감동과 많은 것을 제 자신이 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게 되는 댓글 인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에서 또래부분에 있는 관심사,때떄로 여유롭게 즐기는 생활등에
      어느정도 소비와 때로 실패적인 경험/시간낭비를 경험해왔기에 이제 더이상
      그런 문화와 낭비적인 활동에는 발전적이지 못할 것 같아 최대한 제 자신을 관리하고 향상 시키고 끓어 올릴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나갈 계획 입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경력과 실력이 있으 신 단군님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니
      제게는 정말 큰 도움과 기쁨이자 힘이 될 것 같네요.

      아직 제가 학생이라 단군님께 드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은 없겠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면서 제가 단군님께도 꼭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이야기를 드리거나 공유해드릴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관심갖아주시고 때떄로 도움주시려고 좋은 이야기도 댓글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을 확인을 제가 늦게나마 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그럼 자주 이야기를 진행하며 조언과 IT에 관한 사항에 대해
      많이 배우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상범 학생(실리콘벨리)드림.

    • 인터넷의 미래에 대해 요즘 관심을 갖고 알아보려고 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웹이라는 분야와 모바일의 연동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지만 "NEW,창의적이고 혁신적인,완전히 새로운 모델" 에 관해 떠올르기란
      정말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뛰어난 감각과 시장분석(이 부분에 관한 능력이 부족한 저로써는 물론 이런 부분도 개발해 나가야 겠지만요..)으로 세상에 주목을 받아지는 웹서비스 기업들은 가끔 조금씩 많이 생겨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면 웹은 단순히 하나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미디어라든지 언론과 조금 상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더 나은 서비스로 거듭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웹이 홀로 존재하였던 과거도 있었지만 조금씩은 웹과 연동되어 가치와 정보를 생산해 낼 수 있는 통로와 연결고리가 더욱 많아진다면 더욱 풍성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웹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아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단군   2009-05-20 01:33:46   ตอบกลับ   

        해답은 "항상" 자기 코 밑에 있습니다...^^...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인터넷의 미래는 그야말로 "환장할 정도" 일겁니다...그때믄 이미 이 인터넷이 또 다른 이름을 개명되어서 불려질 거고요, 왜냐고요?, 단순한 웹이라든지 문서나 정보 파일을 주고만 받는 그런 역할에서 인간이 작금 전혀 생각도 하질 못할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기에 말입니다...그래서 "인터넷은 인터넷인데 다른 이름이 필요한 인터넷"으로 전환된다는 말이지요...그게 뭘까요?...흠...궁금하지요?...ㅎㅎㅎ...그런네요, "완전히 혁신적인 모델"은 존재하지 않지요, 여기서 저기로 살을 덧붙여서 옮겨 가는겁니다...그런 살을 덧붙이는 과정을 비디오 보듯이 보기 위해서는 다 방면에서 심도있는 경험을 해야만 보입니다...다방며을 경험 한다는건 그 만큼 사물을 바라보는 각도가 위, 아래로 넓다/크다 라는 뜻이고요, 심도가 깊다는건 사고의 깊이와 폭이 심오 하다는 말이지요...그래서, C.E.O 의 간접 및 직접 경험치가 조직 운영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 한겁니다...기존 종이 미디어는 향후 몇년 지나면 완전히 이 새로운 프랫폼 ".............."으로 병합 될겁니다...이 점선이 궁금하시지요?...^^...생각을 좀 더 깊고 넓게 해보시면 금방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시장 분석을 말슴 하셨는데요, 그거 어려운거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댓글도 시장 분석의 한 방법입니다...날카로운 시각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분들 널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이 작성하는 글들이 엄마만큼의 미래 지향성을 지니고 있는지 그 잠재성을 느기지 못하고 쓰시는 분들이 있어서 안스러울 뿐이지요...예술만 그런게 아니고요, 제 생각으로는 인생도 "딱" 자신의 눈 높이 만큼만 보여지는것 같더군요...^_*

    • 인터넷의 역사는 이용목적이 조금은 모호하고 활성화 되지 않았을때를 생각해보면 군사적인 목적으로 보안,활동등에 초점이 맞춰져서 이용되기도 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통신,과학,기술을 연구하는 많은 엔지니어분들과 학계,IT기업,회사의 노력으로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게 "인터넷은 삶의 일부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진 것 처럼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편리한 삶을 살아 가는 것 같네요. 인터넷의 역사를 보다 보니 모르는 부분도 있었고 대략적으로 짧게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모든 분야와
      역사적인 사건과 일대기를 알지 못하고 그 분야를 공부 한다는 것은 아마 작은(?)공부가 아닌가 싶네요. 가끔은 저도 그냥 역사라는 것을 숙지하지 않고 일단 급한 공부부터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만 앞으로는 조금씩 그러한 사소한 것에도 신경써가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네요.^^
      • 단군   2009-05-21 18:23:50   ตอบกลับ   

        제 말이 바로 그 말입니다...뭐든지 기초가 상당히 중요 하지요...어째, 좀 생각을 해보셨어요, 그 화두에 관해서는?...허기사, 이미 밑 그림을 다 그려 놓으셨다고 하셨지요?...부럽군요, 나아가실 방향을 확실히 잡고 계시니 말입니다...그런데 그 수익 모델에 있어서 말이지요, 에드센스 말고 다른 대안은 없을려나 모르겠어요...그 뭔가가 있을것도 같은데 말이예요 블로거들과의 상생을 위해서 말이지요...그, 프레스 블로그 라는것도 있는것을 보면 작금 많이들 대안점을 찾으려고 하는건 같은데 말입니다...그래고, 쥐박이씨가 저렇게 아주 IT를 개판을 쳐 놓으시니 한심할 따름이지요, 저희처럼 미래의 IT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프로들로써는 말입니다...하루, 잘 지내셨어요?...^^

        아, 그리고, 오늘 TMA(Thailand Marketing Association)에서 전화 연락이 왔던군요, 다음달에 마케팅 구루 맆립 코틀러 전 교수가 다시 뱅콕에서 1일 강의를 할 예정이니 취재를 좀 부탁 한다고요...이 양반 강의는 우리네 김위찬 교수와 마찬 가지로 아주 흥미 진진하거든요...브탁하지 않아도 이런 취재는 당근 해야겠지요?...

    • 아..TMA에 관한 부분은 처음 듣게 되어 자세하게는 잘 모르지만 마케팅과 관련된 행사라면 많은 유익함과 세계적인 트렌드를 짚어 볼 수 있는 부분 인 것 같아서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비즈니스에 관한 모델은 밑 그림을 완성하고 완벽하게 갖추었다기 보단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이슈화 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생각을 많이 꾸준하고
      평상시에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고 바라보는 시야에서 이런 모델
      이 어느정도 가치가 있고 수익화 모델에 바로 연결 될 수 있는 측면에서는 부족
      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아갈 앞으로의 계획은 로드맵처럼 어느정도 스캐치와 생각은 조금씩 확실해져 가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도 젊다보니 아직 살았다면 짧게 살았다고 밖에 할 수 없기에 깊은 생각을 하기에는 모자란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론 겸손함과 자신감을 갖아보려고 하지만 그것이 쉽다라기 보다 어렵고 이해하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로 하지 않을까란 느낌입니다. 하루하루 진지하게 살아가고 행동과 생각에 있어서 신중하게 하려고 하지만 젊음이란 것을 두고 보면 어리석게도 즐거움과 재미,PLAY라는 개념에서만 생각할떄가 극히 가끔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IT를 정부와 다양한 투자 인프라를 갖춰가는 한국이지만 아쉬운 부분도 조금은 개인적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한 투자와 인프라는 제가 어떻게 건설하거나 이룩하기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되고요. IT환경이 많이 안좋아졌다와 좋아졌다라는 측면에서 아직 제가 그부분에 입장은 갖고 있지만 표현하고 나타내는 부분은 상당히 민감하기도하고 실제적으로 어른들과 같이 2~3년이상 회사 경험도 없기에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많은 경험을 쌓아 가기 위한 활동과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시작점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을 차근 쌓아 가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대학교만 빠른시일내에 결정이 되어 진다면 스타트업 활동을 본격화 올인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깊게 한걸음 뒤로 물러 나서 생각해보면 실력이 갖춰지지 않고 사업에 뛰어드는 것과 실력을 최소한 갖추고 다가가는 접근 방식은 다른 결과를 남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성공과 실패부분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미국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전혀 가치관과 의견에 차이를 확연히 갖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마인드와 생각이 "Secnod Chance"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꼭 젊었을때 큰 업적이나 능력이 없이 평범한 대학을 나오고 실패도하고 하였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훌륭하게 성장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와 성공을 이룩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예에 적합한 인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바마라는 대통령의 경우도 젊은 시절 아주 짧고도 긴 방황의 시기에 마약과 나쁜친구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지만 편입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긍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한 끝에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고 미국의 다큐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어떤 인물에 대해 부정적으로 그리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의견을 남기는 부분은 떄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 생각되기에 저는 아직 그런 것을 논하고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은 제 자신에게 만큼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단군님께서 준비하시고 계획 하시는 TMA취재활동과 좋은 프로젝트들에 관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아주 작은 부분에서 제가 도움이 되고 참여하며 경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단군님께 제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지극히 작지만 조금씩 살아가면서 언젠간 저도 그런 좋은 부분을 본받고 싶으며 받은 부분에 있어서는 작은 성의와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고 생각이 드네요.^^이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을 혹시나 갖으 실 수 있을것도 같은데요..그냥 저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Give and Take"라는 좋은 문화(이 대화내용과 적절히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가 있듯이 긍정적으로 서로가 유익하고 떄로는 힘이 되는 관계로
      나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갖고 있기에 짧게 나마 드리는 이야기입니다.^^정말 하루가 요즘 다양한 생각과 떄로는 복잡한 생각때문에 가끔가다 지칠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목표의식과 향상될 것 같다는 실질적인 기대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 갈 수 있다는 부분에 기분은 좋습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는...조금 시간을 두며 생각하고 싶은 분야는 GLOBAL MIND 라는 것인데요.. 이부분에 관해 짤막한 상식과 스토리와 관련한 이야기를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군님 감사합니다.^^

    • 단군님.^^답변은 시간 되시는 부분에 있어서 적절하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만약 이야기를 드리는 과정에 있어서 하시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는
      방향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Humanist   2009-05-23 00:02:42   ตอบกลับ   

        아, 이제 좀 시간이 나네요...휴, 바빠요~...>_<
        그렇지 않아도 필립 전 교수가 다시 오기만을 고대 했었거든요...그 양반이 그 연세는 꽤 되었어도 이 쪽 인터넷을 이해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식이 상당하더군요...6월2일로 세미나 날자가 확정이 되었으니 또 한 번 큰 기대를 해봐야지요...

        인터넷 사업에 있어서의 수익 모델은요 초기에는 이럴것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차 후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되고나서 약 6개월 간에 걸쳐서는 꾸준히 살이 붙고 다시 성형이 가해지기 때문에 기존 설계했던 수익 모델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더군요...그래도 이 수익 모델을 꾸준히 생각하고 접목시키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데요, 그게 일단은 공급자(사용자)가 많이 붙어줘야 가능 한거거든요...이 공급자를 끌어 모으는게 상당히 힘들어요...세가지 정도로 압축이 되지요, "사업모델-서버의 안정성-수익 모델"...이런건데요, 여기서 도 가끔 펑크가 나는게 또 이 서버쪽입니다...다 잘 돌아가도 서버가 삐걱 거리면 이거 영 엉망 진창이 된다는 겁니다...작금의 한국의 블로그 업계에도 이 수익 모델 접목이 안되서 상당히 행보가 늦어 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또 어느 곳에 들러보니 테터엔미디어 에서 일단의 해외 블로거들을 모아놓고 블로그를 만들어서 단체로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여행/해외 콘텐츠로 광고주를 끌어 모으려는 실험적 팀 블로그를 하나 목격했는데요, 산듯한 아이디어 이다라는 생각도 들고,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 보아겠지요...뭐, 여러가지 대안을 모색중에 있는듯이 보이고 머지 않은 미래에 뭔가가 등장 하리라는 예상은 됩니다만...그게 말슴드렸듯이 콜럼버스의 달걀이라서...

        오바마는 참 대단한 인물이지요...어린 시절 상당히 방황 했거든요, 자신의 어머니가 대단한 짚시 아니었습니까, 이 곳에서 살고 도 저 곳으로 가서 떠돌이 생활하고, 그런 어머니의 밑에서 그래도 참 꿋굿이 성장해서 지금의 이런 모습을 보여 준다는것이 대단한거지요...자 사람이 하버드 법대 시절에는요 방학때면 취카고로 날아가서요 자선 봉사를 했습니다, 돈 한 푼 받지 않고...그런 일면에는 무슨 생각이 있었는가 하면 "나 같은 유색 인종들을 위해서, 그들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 미국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 시키겠다" 라는 일종의 소명감 같은게 있었지요...그랙서, 저 양반 주위에는 흑인 사회 뿐만이 아니라 동양계 및 히스패닠계의 인물들이 많이들 있습니다...제ㅏ 이양반에 관한 자료들도 괘 가지고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군요....

        Global Mind...이거, 쉬운건데 도 어찌보면 쉽지 않지요?...일단은 영어가 원어민 정도로 자유스러워야 합니다...생각, 글, 통신, 잡담 및 꿈 까지도 영어로 해야 합니다...그러고 나서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라든지 압박감에서 해방되고 슬슬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나 일이 보이지요...언어가 문제예요, 언어는 문화이고 들어 가려는 시장이 영어권이면 뭐 더 할 말이 없는거겠지요...한국이세요, 지금 계신곳이?..."영어 공부-체력 단련-사업모델 Road map building"...이겁니다...그건 자신에 국한된 경우이고, 대외 사업적으로는 "인력 수급-초기 자본 확보-시장 분석"...이럴겁니다...골치 아픈 길을 가시려고 잔뜩 벼르고 계신겁니다...^^...다시 한번, 화이팅!~...

    • 단군님 좋은 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에 현재 있습니다. 영어라는 부분에 있어서 전혀 불편함 없이 극복하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가 된다면 아주 사소하고 기초적인 기본이 되는 부분을 쌓았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실행할때에 더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새벽 3시가 넘어가기에,늦었지만 조금 잠을 청하고 내일 또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요즘 정말 해야할 많은 계획과 학업을 신경쓰다보니 잠을 줄여가면서 틈틈히
      다양한 것들도 해나가고 있습니다.^^

    • 단군님 안녕하세요?^^
      오늘과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IT 분야의 컨퍼런스/행사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IT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
      와 공부,학과공부와 영어공부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있어 정말 재미있고 즐겁고 생활에 있어서 enjoy를 하고
      있다보니 그렇게 힘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이란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좀더 현실성있는 계획을 세워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딩컴퓨팅에 관한 컨퍼런스를 조금 관심있게 보고
      2군데 정도를 다녀왔습니다. 이에 관해 좋은 자료가 혹시 필요하시다면
      크게 전문성 있는 자료는 아니지만 원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해당되시면
      제가 자료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잠깐 갖으려고 하다 단군님의 블로그에 들려서 이야기를 드립니다.
      사실 요즘 잠을 이동하면서(대중교통) 잠을 틈틈이 자고 있습니다.
      가끔은 이동할때에 영어단어책 조그만한걸 손에 들고 외웠으나
      요즘은 잠을 잘 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2~3일내로 다시 댓글과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군   2009-05-23 23:09:14   ตอบกลับ   

        오늘은 참으로 안녕하지 못한 날이지 싶습니다...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이지요...아~, 참 슬픕니다...큰 별이 하나 또 떨어졌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도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랍니까?...

        Clouding Coumputing, 요즘들어서 점점더 중요시 되고 있는 기술분야 입니다...당연히 관심이 가지요...임상범님의 블로그에 자료로 올릴실 계획이시라면 올리신 후 트랙빽으로 한 쪽 쏘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좀 좋은 소식이 들리면 좋겠는데요...체력단련 열심히 하시고요 영어도 열심히 단련 하세요~...

    •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정말 세상에 한줄기 희망과 빛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정말 슬프고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정치적인 분야에는 조금은 개인적인 생각과 표현을 거의 하고 싶지 않지만,
      역사적으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만들어 가셨던 다양한 국가 발전과 활동들
      기억에 남습니다. 모든 사람이 정치적인 분야에서 좋은 업적을 남기기만은
      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하게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만들어내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 Humanist   2009-05-25 15:13:10   ตอบกลับ   

        지난 토/일요일은 아주 무기력하게 보냈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중요한 기사 작성을 해야 하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말입니다...휴...안타까워요, 저 분이 저렇게 가시니깐...사람이 태어날 장소와 시간은 자기가 선택은 못해도 죽을 장소와 시간은 선택이 가능하지 않습니까?...그런데, 왜 하필 지금인지...주말 잘 보내셨어요?...

    • 단군님 안녕하세요?^^
      요즘 작으면서도 규모가 조금 있는 IT와 관련한 컨퍼런스와/세미나/행사를
      가려고 참석을 조금씩 신청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디지털포럼에도 학생참관 신청을 하여 에세이를 작성해서 "학생참관"에
      선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웹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은 정말 다양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모델을
      구체화하려고 아이디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웹과 모바일을 연동한 웹서비스 모델,IPTV와 관련한 웹서비스가 가능한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쪽 부분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명확하게 아직 잡혀 있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요^^

      모바일 또는 이동통신과 결합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웹서비스 모델,리얼웹(실시간웹)과 연동가능한 동영상 서비스
      (기존의 유튜브,한국의판도라등등과 전혀 다른 동영상기반서비스)에 관한 아이디어를 검색중이고요..),웹과 모바일을 중심으로한 서비스모델,웹기반으로 IPTV와 결합할 수 있는 서비스아이디어모델,저작도구와 툴(다양한 주제를 갖고)에 관한 서비스모델,위키디피아,한국에서 쓰이는 스퀵,PHBB등등의 커뮤니케이션 회의 포럼 중심으로 할 수 있는웹과 모바일 연동 가능한 도구와 툴도 조금은 구상하고 있어요.^^그리고 3G 이동통신과 웹을 접근하거나 또는 IPTV와 만들어 갈 수 있는 모델은 없을까 고민이 많이 되고 있네요..

      조금은 아직 그냥 간단한 생각에 불과하지만 이것을 구체화하고 연관성있는
      카테고리 별로 묶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정말 기초적인 아이디어일지라도 완성해 나가려는 방향으로
      꾸준하게 시간을 단기적(3개월 이상) / 장기적으로는(6개월이상)으로
      검색과 리서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비즈니스 아이디어 설계뿐만 아니라 조금씩은 틈틈히
      웹프로그래밍언어와 프로그래밍에도 공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가 학과공부/IT/개인적으로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등
      하루가 짧고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 Humanist   2009-05-25 15:23:41   ตอบกลับ   

        요즘 작으면서도 규모가 조금 있는 IT와 관련한 컨퍼런스와/세미나/행사를
        가려고 참석을 조금씩 신청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많은 세미나에 등록 하시고 세미나/강의를 경청하세요...뭐, 이미 아시다시피 관련 업계에서의 가장 최근의 트렌드를 한 눈에 알수 있도록 준비하고 발표하는게 이런 세미나/강의 아닙니까...이럼으로써 저들도 소비자들을 상대로 시장 조사를 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웹과 모바일을 연동한 웹서비스 모델
        -->web+mobile...하, 작품인데요...그 기회가 무궁 무진 하지 않습니까?...상당히 매력적인 플랫폼이 될것 같고...안그래요?...콜럼버스의 댤걀입니다...저도 작금 이 부문에 관해서 아주 주야독경, 밤낯없이 머리를 쥐어싸메고 연구 중에 있는데요, 이거 쉬운게 아니에요~...그렇다고 막 동네방네 떠들면서 다닐수도 없는거고 말입니다...아무튼, 좀더 연구를 해봐야할것 같습니다...^^

        거의 하루가 학과공부/IT/개인적으로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등
        하루가 짧고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암요, 시간이 만힝 짧지요?...저도 뭐, 회사가서 이것 저것 좀 하다보면 일주일이 훌쩍 지나갑니다...바쁘게는 사는데 머리 저 쪽 한 구석에 있는 그 뭔가가 확실히 수면으로 떠오르질 않는다능...>_<...그것때문에 아주 작금 돌아버리겠습니다...ㅎㅎㅎ

    • 다양한 웹서비스 모델을 연동될 수 있는 매체와 연결고리로 확장 할 수 있는
      개념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이지 않은 생각이 조금씩
      구체화 되려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혹시 댓글을 작성 할 수 있는 부분이 Secret 기능이 혹시나 없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Personal 한 단군님과 제 이야기에 대해 다른 분들이 공감을 느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메일 또는 다른 의사소통의 공간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조금씩은 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조금은 몸이 피곤한 상태이기에 내일즘에 다시 단군님의 블로그에 접속
      하여서 댓글을 통해 이야기를 더 진행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Humanist   2009-05-25 23:37:51   ตอบกลับ   

        그렇지요?...대화가 점점더 세분화 되가고 전문적인 부분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기는 드는군요...^^...아직, 그 비밀 댓글 기능은 추가를 하지 않았는데요, 추가를 해야할 까요?...일단은 회의를 해봐야 하겠네요...

        요즘 한국 상황이 상당히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신종 감기도 이미 창궐중에 있고 말이지요...조심하세요...

        내일 뵙지요, 그럼...

    • 위에 언급드린 부분에 관한 간단한 제 생각을 이야기 드려보겠습니다.^^
      -조금은 세분화되가기 위해 Secret라기 보다는 폐쇄성을 최대한 갖추지
      않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공간이 서로 구체적인 사항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간단하게
      조금이나마 존재할 수 있는 Space 가 있다면 꼭 이곳에서 Secret 기능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세계가 정말 새로운 질병과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약간 학계,의학계,과학계등등 극소수의 사람들의 인식과 생각으로는
      종교적으로 아주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종말론이 멀지 않았다
      라는 주장까지 다각도로 이야기가 이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끝나간다는 종말론에 대해 결코 저는 지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예언가분들이 떄로는 중세시대,과거 세계 역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
      원인들에 대해 조금씩은 질병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에 이르렀다는 생각들은 조금씩은 그 지지의 바탕이 높아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에 관해서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그래도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 부분을 적어 본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주관이 많이 들어 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생활속에서 삶을 살아갈떄 긍정적으로
      최대한 바라보고 그 힘을 믿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긍정적인
      발상이 어느정도 개인의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안정과 만족을 느끼지만
      실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실제를 그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에 있어서
      하나 하나 따져본다면 조금은 방해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즉 어떤 것이든지 적당히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란
      일반적인 생각도 해보게 되는 하루 같습니다.^^

      -오늘은 썬 클라우딩컴퓨팅 컨퍼런스 1시~7시까지 다녀오게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장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컨퍼런스가 끝나고 저녁7시 이후에는
      간단한 스터디와 같은 세미나에 또 참가를 해야 해서 조금은 일정이
      빠듯하게 될 것 같아 2일~3일 후에 다시 단군님의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이어 가고 싶습니다.^^
      조금은 힘들고 피곤하다면 시간이 늦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를 해 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ㅡ^

      그럼 좋은하루의 시작,오늘 하루도 좋은일들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안녕하세요?^^단군님.

      요즘 엄청나게 바쁘다 보니 이야기를 깊게 자세하게 나누고 싶어서
      생각한 내용들에 대해 간단하게 밖에 나누지 못한 것 같습니다.
      6월달에는 조금 이런 시간을 많이 갖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단군님께서 진행하시고 하시는 일,프로젝트에 최대한 방해가 되지 않으시고
      피해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오늘과 어제는 서울디지털포럼 2009 행사에 하루종일 참석하느라
      블로그에 찾아 뵙기가 힘들어서 소식과 이야기를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에 관해서 2~3일 안으로 단군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통해 이야기를 조금씩
      더 나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ㅡ^

      항상 바쁘신 많은 일들이 있으실텐데,아직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좋은 이야기
      간단하지만 교훈과 같은 코멘트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단군   2009-05-28 22:57:45   ตอบกลับ   

        서울 디지털 포럼2009, 참 저도 참석을 하고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그런데 행사는 잘 치뤄지고 있나요?...전 그 점이 더 궁금하군요...작금 서울 시내가 노무현님 서거로 인해서 아주 어수선 할텐데요...아무쪼록 많은걸 듣고 배우시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고요, 다 끝나시면 저한테도 좀 살짝쿵 알려 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그럼, 조심하시고요...

    • 안녕하세요?^^단군님.
      서울 디지털 포럼 2009 포럼 행사는 정말 유익하고 새로운 생각과 느낌을 갖게 된 멋지고 조금은 화려한 포럼으로 생각이 됨니다.
      IT뿐만 아니라 정말로 흔히 보기 힘든 신기술에 대한 시연/세계 석학분들과
      각계 분야에 1%~5%내외의 최상위 전문가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발표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저에게 있어서 많은 자극을 받게 되어 느끼게 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IT 분야에 있어서 상당히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많은 영역/결합성이 높은 분야가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게 된 부분은 인터넷 모바일,글로벌 IT 통신기업등에서 추진 하고 비젼을 갖고 준비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파워풀하고 시장환경에 영향력이 거대함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이번 행사에서는 경제,금융등 다양한 세션이 있었으며 30분 정도의 예술공연 세션도 마련이 되어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좋은 공연도 볼 수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도 아마 작은 행사에 참여하게 될 것 같아서 스케줄이 가장 Free한
      일요일에 자세한 사항을 댓글을 통해 소식과 생각을 말씀드리도록 하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안녕하세요? 단군님^^.

      서울디지털포럼2009에서는 조금 글로벌한 미국계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모델과 시장의 흐름(?)과 같은 간략하면서도 특정 부분은 자세하게
      발표 내용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퀄리티가 보통 이상은 되는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경우는 모바일에 있어서 한국에 계신 분
      께서 발표해주신 강연 내용을 들어본다면 "퍼즈널리티:개인화"부분이 언급된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핸드폰에서 자신의 스타일에(외모,좋아하는 color,디자인,등등) 따라서 핸드폰 전반적인 비주얼한 메뉴와 세부속성까지도 조금은 선택하여
      사용 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 관심깊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을 웹서비스에서 비슷한 예를 들면 넷바이브즈와 같이 개인 사용자에게 맞춘 인터넷시작서비스(?)에 활용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금씩 다양한 부분에 언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잠깐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포커스와 비중은 높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모바일 웹이라는 분야보다는 통신사에서 바라보는 서비스에 대한
      큰 그림과 내용을 살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IT에 전반적으로 다루기 보다는 한국경제,금융,미디어,스토리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기에 듣는 부분에 있어 활동을 더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알게 된 핵심 사항에 대한 이슈를 갖고 비즈니스모델에 조금씩
      확장해나가며 초기 모델링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으로 활용을 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생각.
      >
      서울디지털포럼2009에서는 강연과 발표에 대해 많이 듣고 정보를 파악해보려고
      생각을 많이 해본 것 같습니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기에 완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발표하시는 분들은 영어권(미국)나라에서
      오신 분들인지 "영어"로 행사가 전반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물론 가끔씩
      저도 통역하는 작은 이어폰을 갖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계신 분들께
      서도 발표를 해주셨지만 70%이상은 아마 영어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질문을하는 한국 내빈분들도 영어로 여쭈어보시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사진은
      제가 따로 디지털카메라를 갖고 가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단군님께서 진행하신 TMA에 관한 사항은 어떤 발표와 이야기가 있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군님,
      제가 이야기드린 부분은 일단 가장 관심있게 들었던 1가지를 중심으로 간략하고
      짧게 이야기를 드린 것 같아 조금은 부족한듯하기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기에
      혹시나 이야기 주신다면 제가 느끼고 필기해온 노트의 내용에서 알려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다시 댓글을 통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단군님^^.안녕하세요?

      단군님께서도 바쁜 일정과 시간으로 지내시는 것 같네요..

      저는 요즘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이 조금은 "변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학과공부와 IT와 관련한 사항을 병행하다보니 조금은 틈틈히 남은 시간을
      통해서 댓글 이야기를 드리다보니 좋은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IT주제별로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비즈니스,아이디어,모델링,웹,모바일등등요.^^)
      저도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녁때즘 다시 블로그에 댓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단군님께서 진행하시는 프로젝트들 성공적이고 좋은 결과가 있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안녕하세요?단군님^^.
      요즘 간단히 드는 생각은요...^^
      인터넷 웹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모바일 70%,웹서비스30%기반"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느정도는 인터넷,PC를 기반으
      로 확장가능한 모델은 지금도 어느정도 풍부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왠지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미개척분야라 생각되는(?) 모바일과 웹서비스
      를 적절하게 Mix and Shake 하여 인터넷에서도 연동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모바일 시장을 개척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생각을해보면요..통신요금(무선인터넷-데이터정액,유료이용)
      등이 미국을 바라보고 서비스한다면 통신사와 손을 잡거나 적합한 요금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평범하고 일반적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실행하기는 아직은 시장과 분위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미래를 향한다는 관점에서는 꼭 인터넷이 아닌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인터넷
      과 모바일을 통해 접속하는 환경이기에 다각도로 분석해보고 생각을 넓히는
      것 역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의 밤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 단군   2009-06-02 21:41:58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답장이 꽤 늦었군요, 죄송합니다...^^

        오느은 아시다시피 필립 코틀러 강의 참석하고 왔습니다...그리곤, 5시간동안 떡이 되었다가 이제서야 잠시 기상해서 늦은 저녁들고 답글을 작성중에 있습니다...>_<.

        필립 코틀러 교수가 전달한 메세지 중에 딱 3가지가 뇌리에 남는군요...

        01-"인터넷, 그거 상당히 무서운 사회적 통신 툴이다, 그전에 올드 미디어에서 했던것처럼 소비자들을 상대로 함부로 까불지 마라,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

        02-"사회적 네트웤(Social Network web services, SNS, Facebook, My Space, 싸이월드 등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소비자들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라...작금의 소비자들은 회사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소비자들로부터 갈취하기에 더 이상 그 회사가 이끄는 광고 캠페인을 믿질 않는다고 말슴 하시는 군요...ㅋㅋㅋ...당근이지요?...

        03-"사회적 미디어인 블로그를 공부하고 그들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서 전폭적인 무상의 지원(십만개의 모발폰을 10만 블로거에게 무상으로 배포하고 마켓팅에 활용한 사례를 말씀 하시더군요...10만개...ㄷㄷㄷ)으로 마켓팅 효과 극대화 화라...

        이런 기사를 내일 정식으로 작성해서 송고할 예정입니다...그 외의 강연은 뭐 마케터 들에게나 유용하다고나 할까요, 꽤 광범위하게 강의를 하시더군요...저는 이 쪽 실질적으로 소비자들과 인터넷과 마켓팅이 서로 역이면서 만들어낼 미래상에 역점을 두고 있기에 그 쪽에 중점적으로 촛점을 맞추고 글을 작성할 계획입니다...조금만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또 한마디가 생각나는군요, "작금, 마케터들이 진행하고있는 올드미디어 광고중 80-90%는 전부 다 재원 낭비이다...ㅋㅋㅋ...효과가 없는데 걍 돈만 쳐들이고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

        모발과 인터넷의 접목이라...상당히 골드 러쉬같은 냄새가 납니다~...그 골드 러쉬에 저도 좀 동참하고 싶은데...70대30이라...7030인가요?...7030, 7030...흠...뭔가가 있을것 같은데...그게 뭐지요?...일단은 접히고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전자 종이가 상용화 되고나서 뭔가가 나와도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얼마 남지 않았죠, 기술이 영감을 뒷받침 해주는 날이 오는게요...이 점에 대해서 저도 작금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나는군요...아직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 단군님 안녕하세요?^^

      1.위에 답변 남겨주신 것 보고 상당히 큰 도움이 되는"보물같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단군님께서 많이 바쁘시고 참여하시느라 힘드셨을 것 같아요.가끔씩 휴식도 하시면서 진행하시는 일들이 좋은 결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저 역시도 요즘 조금 시간관리라든지 조금은 분주하게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2.7030이라는 이름을 말씀해주신 것 같은데요..그 계기로 7030프로젝트(모델)을 구상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모바일과 인터넷을 막강한 파워로 세계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현실에서 얼마나 크게 "이슈화"되어 작용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정확히 확신을 갖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7030은 아무래도 4개월~6개월내지
      장기적으로 파고 들어서 세부적으로 하나하나부터 분석,모델링,리서치,전문가의 의견,사용자등등의 파악을 통해 완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냥 체계적이기보다 흩어져있고 생각되는 아이디어를 토대로 키워드별,중심카테고리별로 나누면서 Mix and Shake를 해 나가는 단계이기에 만들어가는 과정의 기초단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이에 대해 단군님과 제가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사업성 모델"로 심플하고,때로는 세부적인 계획안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약 바쁘신데 굳이 거창한 계획안을 작성하기보다는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01번에서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명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02번의 시장은 어느정도 포화상태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포화상태속에서도 틈새를 적절히 파고 들 수 있는
      모델은 비슷하되 추구하는 목표와 아이디어의 완전한 변형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5.요즘 인터넷을 접속하는 부분에 있어서 모바일(핸드폰기기),디지털기기에서
      도 지원이 되다보니 굳이 PC,노트북에서 인터넷 접속 환경이 지금은 70%이상
      되지만 머나먼 10년 후에는 조금씩 변화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
      다. 물론 PC와 노트북을 기반으로 지금은 서비스가 되어야하지만 제가 25살~
      30살이 되었을때의 과학과 IT기술의 발전은 또 다른 문화와 비즈니스가 존재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즉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측면을
      이야기 드려 보았습니다.)

      6.단군님과 항상 좋은 말씀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단군님 ^^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네요..(?)..

      블로그 또는 메일을 통해 이야기를 진행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여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가끔은 시간대가 단군님과 제가 잘 맞지 않아서 조금씩은 이야기,대화가
      구체적으로 확장이 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제가 아무것도 대단한 실력이 아닌것인데도 좋은 말씀과
      이야기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와 대화를 메일,블로그를 통해 더 많이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 학생)드림.

    • 인터넷의 역사 조사   2010-03-31 12:28:42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인터넷의 역사에 대해 조사하다가 단군님의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메일 주소를 찾으려 했으나 나와있지가 않아서..

      읽어보니 꽤 자세히 나와있어서 글좀 빌릴려 합니다.
      부탁하실 사항 있으시면 uisii@hanmail.net 으로 메일을 주십시요.. 출처는 꼭 밝힐것입니다..
      • Humanist   2010-03-31 13:31:35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입니다...

        본 글을 퍼가시라고 한 글은 아니니 어떠한 경우에도 "전문을 퍼가시는 것은 허락이 안될것" 갔습니다...이렇게 하시게 되면 원 글의 출처를 명기 하신다고 해도 그 글의 원 저작자를 헷갈려 할 수 있기 때문 이지요...그것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함입니다...

        허나, 님의 블로그(Blog) 내지는 포럼(Forum) 또는 카페(Cafe)에서 인용을 하시겠다면 위의 저작권 정책에서도 명시한데로 "본문의 일부분을 떼어서 인용하시고 링크를 걸어 주십시오"...이게 올바른 방법이지요...

        물론, 제게 링크를 걸으실 때에도 "본 글이 어디(Where)에서 누가(Who) 작성 및 번역/의역을 했는지는 기본적으로 명시가 되어야" 하고요 역시 그 글에 링크가 붙어야 합니다...

        원 저작자가 퍼나르게 할 의사를 처음부터 내포한 글이라면 누구나가 자유롭게 퍼 가실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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