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년 전에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d happened 10 000 years ago on the planet?  ice age  giant squid  the moment of ice age begins  빙하시대  거대 오징어  지구 빙하기 1만년 전에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What had happened 10,000 years ago on the planet?]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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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년 전에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d happened 10,000 years ago on the planet?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단군 박공은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과연 1만년 전에는 지구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거대한 공룡들이 영화 주라식 (Jurassic Park) 에서 것처럼 위를 걸어 다니고, 익룡이 날아다니고 그랬을까?

     

    바다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을까거대한 오징어와 다른 물고기들간의 전투가 벌어졌을까너무나 궁금하다

    전에, 할리웃 영화 백투더 퓨처(Back To The Future) 보면서 생각한 , 과거로 돌아가서 복권을 구입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훨씬 과거로 돌아가서 지구의 태생 이라든지, 고생대 지구의 모습들, 그간 단군 박공이 지니고 있던 가장 근본적인 궁금함을 풀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의 비웃음을 사려는 지도 모르겠다그러한 이유로 단군 박공 자연을 상대로 극한 운동들을 상당히 선호 한다고 지난 수중동굴 관련 글에서도 피고 하기도 했다그런데,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 중에는 이러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 없나?

     

    문제는 이러한 궁금증을 있는, 당시 고생대의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엿볼 있는 단편들의 정보 지식이 거의 확실히 밝혀진 없다는 사람을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그런 와중에 가족들과 바쁜 시간에도 하루를 잡아서 근교 시내의 수중 수족관을 소풍 삼아서 가게 되었고 곳에서 우연치 않게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은 당시 지구의 단면을 있는 매우 중요한 전시물을 목격 하였기에 글의 소재로 글을 작성 중에 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저 평범하게 보일 있는 그런 전시물이었는지는 몰라도 단군 박공 게는 눈이 뜨이게 만드는 전시물 이었다다름아닌 1만년 전의 거대 오징어가 뉴질런드 남극 바다에서 사냥 얼어버린 모습을 그대로 해빙 시키지 않고 냉동 상태로 보존하고 있는 전시물이다

    전시물이 그리도 흥미로운가는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로 풀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자.

    거대 오징어(Giant Squid) - 심해 바다 괴물(Monster of the Deep Sea)”

    이게 전시물을 준비한 주최측의 주요 제목이다

    사실 제목을 보게된 시점만 하더라도 단군 박공 전시물이 갖는 고고학적인 심오한 의미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밑의 설명을 간략히 한글로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으리라: 심해 바다 400미터 내지는 킬로미터에서 서식하는 거대 오징어의 존재는 전체 바다 생물 중에서도 가장 신비스러운 일이다이들 거대 오징어들은 8개의 팔을 가지고 있고 개개의 팔은 수천 개의 빨판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개의 갈고리 모양을 2개의 촉수로 먹잇감을 낚아채어 속으로 집어 넣는다현재까지 목격된 거대 오징어 중에서도 18미터짜리가 기록으로 남아있다.”

    이게 전시물의 주요 설명이고 이게 전부이다

    단군 박공도 이런 줄만 알고 오징어 잡으면 우리 식구 1년은 남아 먹겠다고 생각을 했었다헌데, 사진을 찍으려고 가까이 다가가서 전시물을 바라보니 웬걸 위의 설명이 중요한 아니었지 뭔가아래 사진을 보자.

    사진을 보면 거대 오징어 이기는 하다, 그대로, 그런데 눈치 빠른 독자들은 아시겠지만 거대 오징어가 저렇게 냉동될 당시에 죽어 있었던 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챌 있을 것이다

    놈의 촉수를 보시기 바란다 놈이 당시 하고 있었을까 개의 촉수 하나를 힘차게 뻗어서 뭔가를 낚아채려는 순간임을 있지 않나사진이 먼가?

     

    아래의 사진 보시면 선명하게 놈이 냉동될 당시에 먹잇감을 사냥하고 있었음을 있다촉수의 부분이 안쪽으로 휘어져서 사진 속의 물고기를 낚아 채려는 바로 순간이다바로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이걸 깨닫고는 단군 박공 잠깐동안 이나마덜덜덜모드였다

     

    바로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가오징어가 촉수를 뻗어서 낚아채는 그 순간 냉동된것을 보여주는, 1만년 전의 지구 기후가 어땟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실적 사진이다.

    바다가 저 정도의 순간적인 속도로 냉동될 정도라는건 이미 수면위의 모든것은 모조리 냉동 되었을것이라 추측해도 무방 하리라는 분석을 한다. 

     

    그야말로 귀중한 자료인데 어찌 전시물 설명을 저렇게 무개념으로 해놓았는지 참으로 의문스러울 정도이다.


    저  순간이 바로 지구상에서의 최근에 발생한 마지막 빙하기(Earth Recent Ice Age, 10,000-11,000 사이) 시작 되었던 시각이다.  빙하기가 실제로 있었음을 증명하는 고고학적 가치가 있는 사진이다그런데, 이런 중요한 사진 설명에 이러한 부분은 하나도 설명이 되어 있질 않더란 말이다

     

    이러한 유사한 상황을 설명하는 유사한 할리웃 영화가 있었는데 바로, 내일 모레/이틀 (The Day After Tomorrow)” 라는 영화 였었고 영화가 다루는 주제가 현재의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의한 역작용으로 지구에 빙하기가 도래 한다는 설정이다

    모든 것이 그저 가상 현실에서만 가능한 허무 맹랑한 공상과학적 이야기 일까작금, 지구 온난화가 상당히 심각하다는 과학자들의 보고서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고 그로 인한 작용으로 빙하기가 의외로 빠른 시기에( 시대의 시간적인 흐름 ) 다시 지구에 도래 수도 있음을 경고 하고 있다 , 우리 모두 심각하게 고려하고, 그러한 지구 온난화의 주범중의 하나인 이산화 탄소(Carbon Dioxide, CO2) 대기 배출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을 국경 없이 협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다

     

    단군 박공, 개인적으로는 작금의 이러한 지구 온난화가 상당히 걱정된다그래서, 가능한한한 중요한 업무빼고 일상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자동차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자전거로만 2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혼자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님을 알고 있기에 답답함을 금할 없다

     

    여러분들도 탄소 배출 없는 날을 늘려가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자전거를 이용한 근거리 교통을 대안으로 계몽을 확대해 나가기를 부탁 드린다 지구는 특정인의 것이 아닌 미래의 우리네 어린 세대들로부터 잠시 잠깐 빌려서 살다 가는 것뿐이다 점을 명심해야 하리라.

    위의 사진의 자전거는 단군 박공이 4번째로 사고를 당한 이후 그 사고를 낸 운전자의 보험 처리로 새로 장만한 미국산 "스페셜 라이즈드(Specialized)" 산 산악 자전거 이다.  그 이전에 사용하던 자전거는 엘에이(L.A)자전거라고 역시 미국산이기는 했는데 태국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자체 조립하는 자전거 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기계적으로나 무게 면에서나 현재의 사진에서 보는 자전거와는 상당히 느낌이 다르더라.  지금은 이 자전거로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지 싶다.  자전거의 가격은 우릿돈으로 45만원 조금 안되지 싶다.

     

    여러분은 지구 온난화, 걱정 되지 않으십니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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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5-26, 15: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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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back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9-09-30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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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틀만 보고 느낀것은 지금까지 학자들과 환경운동가들이 주장하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시선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이제껏 우리가 판단한 지구 온난화는 문제가 아닌 다른곳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책일 것이라 생각하며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보면 점점 결론은 나와있는데 그에 모든 상황과 정황을 짜맞춘다는 느낌이 든다. 즉, 결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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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   2009-05-28 10:12:35   ตอบกลับ   

      Hi good moring Joon, I have 2 blogs at Allblogthai but I''m not still understand
      about it. Y this blog not same banlek 4 make new skin ? Have a nice day ^_*
      • Humanist   2009-05-28 13:21:09   ตอบกลับ   

        Hi, dear, how r u~...^^...Well, the platform is basically different, "Banlek is a platform for Social Networking Service that is reasoned to serve internet user getting together and having/sharing social bits and pieces" but "Allblogthai is a platform for people wish to make their voices be heard to the world people, it''s a personal media platform." There are the two differences between these.

        Banlek is for everyone and so does Allblogthai but Banlek is easier for youth to approach to it in order to play/utilize it but Allblogthai is relatively harder since it requires a certain level of brain function for "WRITING" over stuff...That''s a true significant difference from those two platforms, I believe...^_*...

        And this Allblogthai, "a superb blog platform" is also different from a similar platform that has been serving within Banlek, "Diary." Diary is for completely for a private usage, there is no reply or other variety tools that blog service provides but only a handful number of tool is supplied. But, if u see the blog platform, it''s fully supported, which means that u are asked to share your information/knowledge/experiences/passion/love with others, it''s hardly private but public....This public function comes with social manner and intelligence for gathering around people...

        I wish that you get the full comprehension and get the full benefits from this beautiful platform...

        In "ALLBLOGTHAIi", "skin is not so important but your writing is the major thing!...

        Alright, my dear?...I hope you enjoy yourself and hoping that other internet users see how brilliant woman you truly are...

        See you around~...^_*...

    • 누네띠   2009-05-28 13:14:41   ตอบกลับ   

      환경.. 말은 쉽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것들 중 하나 아닐까요.. 그러나 역시 실천, 저도 대중교통을 조금 더 이용해야 겠습니다^^
      • 단군   2009-05-28 13:53:56   ตอบกลับ   

        넷상에서만 뵈었던 이름들을 제 블로그에서 직접 뵈니 더 기쁘군요...^^...안녕하세요, 누네띠님~!...

        예, 상당히 힘들지요, 이런 대중 교통 내지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일상적인 교통을 해결 한다는게 말입니다...업무도 있을테고 사고의 위험 소지도 내포하고 있고 말입니다...그런데 그 초기에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의 언덕을 넘어가는게 중요한 고비 입니다...그 고비만 넘기면 옆에서 누가 잔 바람을 넣어도 끄덕 없습니다...

        작금 한국의 상황이 이런 환경문제를 기사거리로 삼는 블로그에는 별 관심이 없는 시기인데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이 어려운 시기에 건강 유지하시고요 우리 노무현님께서 가시는 길, 외롭게 가시지 않도록 각별한 배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전 이 곳 태국에서 움직일 수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감사합니다, 누네띠님.

    • prsong   2009-05-28 22:26:46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단군님.
      저도 친환경에 관심이 많은데 언제 관련 포스팅 해서 엮겠습니다^^

      태국 쪽에 계신가 봐요.
      딱 한 번 딱 한달동안이긴 했지만 태국에 있는 동안 그 매력에 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인데요.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종종 이야기 나누는 블록친구가 되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 Humanist=단군   2009-05-28 22:52:09   ตอบกลับ   

        예~, 안녕하세요, 피알송님...
        제발 그렇게좀 해주십시요, 이거 뭐, 지구 기후 변화에는 전혀 관심들을 기울이지 않으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안타깝습니다...이 문제가 상당히 구조적이고 외교적인 문제 이거든요, 단순한 환경문제만이 아니라는건 잘 알고 계실겁니다...힘을 모아서 해결해야할 문제인데요 작금 힘있는 블로거분들이 신경을 안쓰시는건지 아니면 큰 문제가 아니라고 자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도와 주세요...

        예, 태국이 작금 베이스 입니다...한 달동안 여행을 하시는 여유, 저도 몇해 전만해도 여행 하루가 멀다하고 했는데요 근래에는 전략 수립 담당자로 주 임무가 바뀌는 바람에 웬종일 책상에만 앉아서 모니터만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_<...태국, 매력적인 곳이지요, 자유스럽기도 하고요...또 오십시요~...

        예, 종종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만년 전에 지구상에는 오늘날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자연환경이 상당히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양한 생명체와 화산폭발,운석충돌등등 지금
      살아가고 있는 우리 지구 환경과는 많이 다르고 조금은 썰렁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끊임없이 자연환경파괴 등 지구,자연,환경,생태계,멸종위기동물들등등 갈수록 더 평범한 사람들이 관심과 걱정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의 날씨의 경우도 많이 예측하는데 있어서 "변수"가 어느정도 존재하기에 정확하게 측정하기가 과거보다는 훨씬 어려운 점들이 많다고
      환경저널 칼럼에서 읽었던 기억이 잠시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너무 큰 규모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보다는 평소에 우리가 하는
      분리수거,물아껴쓰기와 같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 부터 모두가 이루어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Humanist   2009-06-07 17:30:18   ตอบกลับ   

        1만년전의 지구가 작금의 지구 환경과 뭐 그닦 다르지 안았을 것이다 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좀 더 눈에 보이는 생명체가 다양하지 않았을까 하는데요...지금 보다도 더 많은 종들의 전쟁터 였을 가능성이 농후 하니깐 말입니다...인간들도 지금과 같은 숫자는 아니다 하더라도 서로간의 종족 보존과 번식을 위한 자연 법칙으로 서로간의 치열한 살육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강한 놈이 주변의 모든 여자들을 차지하는거지요...아주 역동적이었을것이다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분석중에 있습니다...그 큰 익룡이 하늘을 활보하고 랩터 공룡이 작은 무리의 먹이를 찾아서 눈을 휘둥그리고...캬, 상상만 해도 기가막힌 세상의 모습이지요...딱 한 번만 가서 직접 제 눈으로 보았으면 좋겟습니다...ㅎㅎㅎ...

        조만간 제가 벼르고 별르던 물의 순환 과정에 관한 글을 한 쪽 작성할 생각이예요...사람들은 이 물 이라는게 그저 어디서 둑 하고 떨어지는 것인냥 생각하는데요,ㅎㅎㅎ, 그거 참 웃기더군요...그게 사실 아니거든요...하여간 제가 쓴 글을 차 후 한 번 읽어 보시면 답이 보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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