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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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년 전에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What had happened 10,000 years ago on the planet?]
기후변화/ClimateChange 2009-05-26, 15:41:15
1만년 전에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d happened 10,000 years ago on the planet?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단군 박공은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과연 1만년 전에는 지구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거대한 공룡들이 그 전 영화 주라식 팤(Jurassic Park) 에서 본 것처럼 땅 위를 걸어 다니고, 익룡이 막 날아다니고 그랬을까?
바다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을까? 거대한 오징어와 다른 물고기들간의 전투가 벌어졌을까? 너무나 궁금하다.
그 전에, 할리웃 영화 백투더 퓨처(Back To The Future)를 보면서 생각한 건 뭐, 과거로 돌아가서 복권을 구입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훨씬 더 과거로 돌아가서 지구의 태생 이라든지, 고생대 지구의 모습들, 그간 단군 박공이 지니고 있던 가장 근본적인 궁금함을 풀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면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의 비웃음을 사려는 지도 모르겠다. 그러한 이유로 단군 박공 자연을 상대로 한 극한 운동들을 상당히 선호 한다고 지난 수중동굴 관련 글에서도 피고 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 중에는 이러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 없나?
문제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그 당시 고생대의 지구상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엿볼 수 있는 단편들의 정보 및 지식이 거의 확실히 밝혀진 게 없다는 게 참 사람을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그런 와중에 가족들과 바쁜 시간에도 하루를 잡아서 근교 시내의 수중 수족관을 소풍 삼아서 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 우연치 않게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은 그 당시 지구의 한 단면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시물을 목격 하였기에 이 번 글의 소재로 글을 작성 중에 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저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전시물이었는지는 몰라도 단군 박공 게는 눈이 다 확 뜨이게 만드는 전시물 이었다. 다름아닌 1만년 전의 거대 오징어가 뉴질런드의 남극 바다에서 사냥 중 얼어버린 모습을 그대로 해빙 시키지 않고 냉동 상태로 보존하고 있는 전시물이다.
이 전시물이 왜 그리도 흥미로운가는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로 풀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자.


“거대 오징어(Giant Squid) - 심해 바다의 괴물(Monster of the Deep Sea)”
이게 이 전시물을 준비한 주최측의 주요 제목이다.
사실 이 제목을 보게된 시점만 하더라도 단군 박공 이 전시물이 갖는 고고학적인 심오한 의미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그 밑의 설명을 간략히 한글로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으리라: “심해 바다 400미터 내지는 수 킬로미터에서 서식하는 거대 오징어의 존재는 전체 바다 생물 중에서도 가장 신비스러운 일이다. 이들 거대 오징어들은 8개의 팔을 가지고 있고 개개의 팔은 수천 개의 빨판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개의 갈고리 모양을 한 2개의 긴 촉수로 먹잇감을 낚아채어 입 속으로 집어 넣는다. 현재까지 목격된 거대 오징어 중에서도 18미터짜리가 기록으로 남아있다.”
이게 이 전시물의 주요 설명이고 도 이게 전부이다.
단군 박공도 이런 줄만 알고 이 오징어 잡으면 우리 식구 1년은 남아 먹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헌데, 사진을 몇 장 찍으려고 가까이 다가가서 전시물을 바라보니 웬걸 위의 설명이 중요한 게 아니었지 뭔가. 아래 사진을 보자.


사진을 보면 거대 오징어 이기는 하다, 말 그대로, 그런데 눈치 빠른 독자들은 아시겠지만 저 거대 오징어가 저렇게 냉동될 당시에 죽어 있었던 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저 놈의 촉수를 한 번 보시기 바란다. 저 놈이 저 당시 뭘 하고 있었을까? 두 개의 긴 촉수 중 하나를 힘차게 뻗어서 뭔가를 낚아채려는 순간임을 알 수 있지 않나? 사진이 좀 먼가?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선명하게 저 놈이 냉동될 당시에 먹잇감을 사냥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촉수의 끝 부분이 안쪽으로 휘어져서 사진 속의 물고기를 낚아 채려는 바로 그 순간이다. 바로 이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 이걸 깨닫고는 단군 박공 잠깐동안 이나마…덜덜덜 …모드였다.
바로 저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가? 오징어가 촉수를 뻗어서 낚아채는 그 순간 냉동된것을 보여주는, 1만년 전의 지구 기후가 어땟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실적 사진이다.


바다가 저 정도의 순간적인 속도로 냉동될 정도라는건 이미 수면위의 모든것은 모조리 냉동 되었을것이라 추측해도 무방 하리라는 분석을 한다.
그야말로 귀중한 자료인데 어찌 전시물 설명을 저렇게 무개념으로 해놓았는지 참으로 의문스러울 정도이다.
저 순간이 바로 지구상에서의 최근에 발생한 마지막 “빙하기(Earth Recent Ice Age, 10,000-11,000 사이)가 시작 되었던 시각이다. 빙하기가 실제로 있었음을 증명하는 고고학적 가치가 있는 사진이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사진 설명에 이러한 부분은 하나도 설명이 되어 있질 않더란 말이다.
이러한 유사한 상황을 설명하는 유사한 할리웃 영화가 있었는데 바로, “내일 모레/이틀 후(The Day After Tomorrow)” 라는 영화 였었고 그 영화가 다루는 주제가 현재의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에 의한 역작용으로 지구에 빙하기가 도래 한다는 설정이다.


이 모든 것이 그저 가상 현실에서만 가능한 허무 맹랑한 공상과학적 이야기 일까? 작금, 이 지구 온난화가 상당히 심각하다는 과학자들의 보고서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고 그로 인한 역 작용으로 빙하기가 의외로 빠른 시기에(현 시대의 시간적인 흐름 속) 다시 지구에 도래 할 수도 있음을 경고 하고 있다. 이 점, 우리 모두 심각하게 고려하고, 그러한 지구 온난화의 주범중의 하나인 이산화 탄소(Carbon Dioxide, CO2)의 대기 배출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을 국경 없이 협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다.
단군 박공, 개인적으로는 작금의 이러한 지구 온난화가 상당히 걱정된다. 그래서, 가능한한한 중요한 업무빼고 일상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자동차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자전거로만 근 2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나 혼자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님을 알고 있기에 답답함을 금할 길 없다.
여러분들도 탄소 배출 없는 날을 늘려가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 자전거를 이용한 근거리 교통을 대안으로 계몽을 확대해 나가기를 부탁 드린다. 이 지구는 특정인의 것이 아닌 미래의 우리네 어린 세대들로부터 잠시 잠깐 빌려서 살다 가는 것뿐이다. 이 점을 명심해야 하리라.


위의 사진의 자전거는 단군 박공이 4번째로 사고를 당한 이후 그 사고를 낸 운전자의 보험 처리로 새로 장만한 미국산 "스페셜 라이즈드(Specialized)" 산 산악 자전거 이다. 그 이전에 사용하던 자전거는 엘에이(L.A)자전거라고 역시 미국산이기는 했는데 태국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자체 조립하는 자전거 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기계적으로나 무게 면에서나 현재의 사진에서 보는 자전거와는 상당히 느낌이 다르더라. 지금은 이 자전거로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지 싶다. 자전거의 가격은 우릿돈으로 45만원 조금 안되지 싶다.
여러분은 지구 온난화, 걱정 되지 않으십니까? 어떠신가요?



Post by: Humanist | 2009-05-26, 15: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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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2009-05-28 10:12:35 ตอบกลับ
Humanist=단군 2009-05-28 22:52:09 ตอบกลับ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2009-06-05 14:38:55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