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노무현(盧武鉉)  그는 누구인가?  Who is a Mortal Roh  Moo Hyoun  노무현 대통령  16대 대한민국 대통령  16th president of Korea  Roh Moo Hyun  이명박  쥐박이  명박이  2MB 인간 노무현(盧武鉉), 그는 누구인가?[Who is a Mortal Roh, Moo Hyoun?]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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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노무현(盧武鉉), 그는 누구인가?

    Who is a Mortal Roh, Moo Hyoun

     

    Journal by Joon H. Park

    Confidential Data from Wikipedia Korea

    Photos by various sources including, bloggers and presses

     

    Prologue: Celebrating for the Completion of a Mortal Roh Moo Hyoun

     

    인간 노무현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지지자였고 그의 인생 철학(사람 사는 세상 구현 및 상식적인 세상 구현)에 박수를 보내던 단군 박공이 그의 발자취를 간략히 돌아보고 그를 기리고자 단군 박공의 시각으로 4부작으로 나누어서 재조명 하고자 합니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분류해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1. 인간 노무현, 그는 누구인가? [Who is a Mortal Roh, Moo Hyoun]

    2.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16th President of R.O.K, Roh Moo Hyun]

    4. 인간 노무현과 사람들 [A Mortal Roh Moo Hyun and People]

    5.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Demise of President Roh, Moo Hyun]

     

    오늘은 첫 번째 시리즈로써 그 분이 대통령으로 추대 되시기 까지를 아주 간략히 기질 이라는 화두 아래 에서 풀어 나가 보기로 하겠습니다.  그 이전에 그 분의 이력을 한 눈에 살펴 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노무현님의 지나온 길을 위키 사전(Wikipedia)에 의거하여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무현(盧武鉉/Roh Moo Hyun, 단기4279년[1946년] 음력 8월 6일[양력 9월 1일] ~ 단기4342년[2009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법조인으로,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이다. 본관은 광주(光州).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출생하여 사법고시 합격 후 판사생활을 하다가 인권변호사로 활동하였다. 정치권에 입문해 부산과 서울에서 국회의원으로 활동, 전임 김대중 대통령의 재임 기간 동안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하고, 이후 단기4335년(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단기4337년(2004년) 3월 국회로부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탄핵 소추를 당해 대통령 권한이 정지되었으나 같은 해 5월,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돼 대통령 직무에 복귀하였다.

     

    단기4341년(2008년) 2월 25일,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고향인 경상남도 김해시의 봉하 마을로 돌아갔다.

     

    단기4342년(2009년) 그의 친형인 노건평 등 일가친족이 연루된 뇌물수수 사건이 발생하여 검찰이 수사에 나섰고, 단기4342년(2009년) 4월 30일 서울에 올라가 검찰 조사를 받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3번째로 검찰에 소환조사를 받게 된 인물로 기록되기도 했다.

     

    단기4342년(2009년) 5월 23일 서거하였으며, 서거 직전 자신의 컴퓨터에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아 견찰은 스스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이 부분은 단군 박공, 달리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4번째 시리즈에서 가능한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빈곤 삶의 투쟁[Poverty and Struggling for Life]

    위의 개인 신상 기록에서 보듯이 인간 노무현은 그야말로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외상으로 진학할 정도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와중에서도 중학교 1학년 말에는 제4대 정*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집권자인 이승만의 생일을 기념하는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는 백지동맹 이라는 교내 학생 운동을 이끌었다는 이유로 정학 처분을 당하기도 한 인물이었다. 

     

    이러한 일련의 선구자적인 움직임이 어린 학생으로써는 쉽지 않은 일이었을 거라는 것은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은 어렵지 않게 짐작 하시리라

     

    중학교 1학년이면 고작 나이가 13살 안팎일건데. 그 당시에, 이미 그는 생각하고 실제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이 남달랐다는 증거 이리라.  그 어린 13세 무렵에 언행일치를 실현하는 이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말이다.  교내 분위기 라든지 선생들의 학생을 다루는 패턴이 훤히 눈에 들어오는 단군 박공의 경험상 많은 수의 아이들이 숨죽이고 있었을 당시 어린 학생 노무현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서 교내 동맹을 구성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인간 노무현은 그렇게 어렵사리 학업을 마치고 상고에 진학했으나 자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사회 구조적인 모순과 부정의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불가항력적인 무기력함을 느꼈을 것이라는 것 역시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으리라.  호랑이는 호랑이만의 특유한 기질을 지니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지금은 많이 좀 나아졌을지도 모르겠으나 그 당시, 노무현이 상고 졸업 당시, 에는 상고 내지는 공고 출신들의 직장이라는 것이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임금 및 근무 조건들이 상당히 열악할 수 밖에 없었다.  공돌이, 공순이 내지는 상돌이 상순이.  이들은 당시의 시대 상황을 배경으로 한 사회적인 냉소 섞인 차별적 호칭이었음을 다들 알고 있으리라.  작금은 이런 비아냥거리는 호칭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시대 착오적인 발상이거니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사이버상의 인간 관계에 의한 긴밀한 통신 으로 인해서 사용시에 누구도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진전할 수 있으리라는 건 불 보듯 하리라. 

     

    그러한 공돌이의 입장에선 노무현은 더욱더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는 사회적 상위 계급으로의 뛰어 올라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체감 했으리라.  그래서 그는 정규 대학이 아닌 사법 고시를 향한 집념을 불태우기 시작한 것이리라.  자신의 사고의 틀과 자유스러운 행동 양식을 옥죄이는 정규 대학은 자신의 기질에 적합한 선택이 아니었으리라는 유추를 해본다.

     

    사람이라는 것이 똑 같은 책으로 똑 같은 선생 으로부터 지식을 전수 받았다고 해도 사회적으로 전혀 다른 결과치를 보이는 이유가 바로 그 사람이 지닌 기질(Character) 이랄까, 자신의 부모들로부터 태생부터 이어 받은 자신만의 독특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인데, 인간 노무현은 바로 이 우상 파괴주의적인 기질상 정규 대학으로의 진학은 적합하지 않았으리라.

     

    운명의 사슬[The Fate]


    사법 고시.  법과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이들이 필연적으로 통과해야 하는 엄청난 희생 문.  얼마나 남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인가?  사회의 모든 악과 부조리에 맞서 싸우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게 너무도 멋진 일 아닌가 말이다. 

    단군 박공은 적어도 이렇게 믿고 있었다.  허나 그게 아니더라는 건 정수리에 피가 마르고 난 후에 보이더군.  사회생활을 하고 나서 말이다.  사회 정의 구현, 약자를 위한 인생?  그거 다 허구였음을 깨닫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어느 특정 집단에 소속되기 전에는 그 집단에서 뭘 하는지 또는 무엇을 하려는지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그간 보이지 않았던 게지.  그렇게 쉽지 않은 길을 가고자 했던 인간 노무현의 눈에는 이 모든 가식이 또한 성에 차질 않고 억압 받던 민초들을 자신의 기질상 외면 하기 힘들었을 것이리라는 건 역시 어렵지 않게 짐작이 가능 하리라. 

     

    그럴 찰라, 비로서 그에게는 일단의 운명의 신이 그의 내면 속에 잠재해있던 화약고에 방아쇠를 당기는 발단이 이었는데 그게 바로 민청일 사건으로 명성이 자자하던 김광일 변호사의 권유로 1981년 부림 사건(부산지역의 민주 인사들에게 옥죄여진 제5공화국의 최대 용공 조작 사건)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부터 인권 변호사로서의 길로 들어서며 민초들과 함께하며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밑그림 작업에 돌입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당시 이러한 계기가 있지 않았다면 노무현은 그저 한낱 잘나가는 변호사의 인생을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었으나 인생이라는 게 앞에서 언급한 기질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자신의 인생이라 할 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흘러 가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이걸 영어로는 뭐라고 하던가, Destiny 내지는 Fate 정도로 치환이 되지 않을까?  즉, 그것이 인간 노무현이 피하기 어려운, 피할 수 없었던 필연 이었다는 말이다.  스스로 타고 난 운명인 것이다.

     

    그렇게 운명의 사슬에 묶인 채 그는 전임 김대중 대통령의 뒤를 이어 우여 곡절 끝에 드디어는 단기4335년( 2002년)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으로써 등극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난달 5월 23일 우리들 곁은 떠나갔다.

     

    모든 것이 운명이다

    그가 우리들에게 한 마지막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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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6-01,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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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7253''s   2009-06-02 10:31:58   ตอบกลับ   

      정말 운명인듯~
      없는집 자손이라, 기존의 기득권층이 아닌 것이...
      • 단군   2009-06-02 21:17:34   ตอบกลับ   

        잘 지내시지요...지난 한주는 아주 슬프고 무기력하게 보냈습니다...블로그 글 어제인가요(단기4342년 6월1일), 아주 통쾌하게 잘 읽었고요...그런 글좀 많이 좀 써주세요~...오늘은 필립 코틀러 전 켈로그 교수가 진행하는 1일 세미나 다녀오고나서 아주 떡이 되었다가 끼니를 좀 때우라는 아내의 권고로 기상해서 늦은 저녁 들고 이렇게 댓글 남김니다...

        아마도, 기득권 자제였다면 저런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뿐더러 우리 국민들깨 이러한 깊고 넓은 사랑도 받지 못했을 겁니다...우리 국민들이 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시고 가신거지요...그저 고맙다고 할 수밖에요...또 뵐께요.

    • koc/SALM   2009-06-02 21:05:37   ตอบกลับ   

      40년 전만 해도 인문계 고등학교보다는 상고나 공고가 훨씬 입학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이야 대학 입학을 위해 인문계 고등학교를 더 높이 쳤지만, 당시에는 상고나 공고, 특히 상고는 들어가기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몇몇 입시를 준비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제외하고는 상고와 공고가 훨씬 더 수준 높은 학교였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노무현이 상고 출신이라고 하기에 "아, 어려서부터 똑똑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거든요.
      • 단군   2009-06-02 21:59:36   ตอบกลับ   

        그랬지요, 그게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저도 40년전의 세대는 아니지만 형님들 또는 선배들 말씀을 들어보면 상고와 공고가 상당히 강세였다고들 하시더군요...

        그런데, 졸업을 하고보니 그게 아니더라는 말이지요...사회적으로는 무시당하는 계층으로 전락하고만 것이지요...

        국가 정책으로 의도적으로 조장한 정책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당시 산업 기능 요원들 내지는 공장 요원들 또는 최전선의 산업 전사들이 "대거" 필요하기도 했었던 시기였지요...그 인력을 충당하려면 뭔가 국가가 취업 정책적으로도 입김을 불어넣는 단발성 캠페인도 필요했었을 시기이고 말입니다...그러므로써, 학교 산업에 거품을 만들어내는 역할도 했었을 테고 그로인한 국가에게는 신선장 동력으로 이용 및 발전해낼 수 있었던 계기도 마련이 되는 셈이었고요...

        당시의 상고나 공고가 일반 인문계보다 인재가 몰리던 시기였음에는 동의를 합니다...감사합니다~...^^

    • 운이엄마   2009-06-04 05:41:15   ตอบกลับ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겠는데..예전 MBC에서 영울시대라는 드라마를 방영
      했었다고 하더군요(본 적이 없어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자주 가는 까페에서
      읽은 글인지아) 이명박에 대한 거의 찬양수준의 드라마라고 하던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수석합격 반독재정권에 대한 항거,,아들의 성공을 못 보고 돌아가신 어머니등등..그런데 요즘은 정보들이 댐의 수문이
      열리는 듯 정보들이 쏟어지는지라 80%이상은 드라마가 미화되어져 있다고
      그러더군요..우선 그리 가난한 집안도 아니고 서울대 수석합격도 아니고
      안타깝게 돌아가신 그 어머니는 타워펠리스 어쩌구 하는 좋은 곳에서 임종..
      하여간에 거의 북한의 김일성을 찬양하는 수준보다는 아니지만 화가 치밀어
      오를정도로 미화시켰다는 게 어의가 없더군요..근데 알고보니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과거사를 약간 훔쳐왔지 않았나 싶은 의문이.........
      이젠 확신마저 생깁니다..
      솔직히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을 땐 어이가 없었어요,,분명 범죄자 수준의
      전과기록들이 MBC뉴스(드라마는 미화하고 뉴스는 사실보도?? 기득권층의
      숨겨진 파워에 공포심마저 느낌)라는 공중파를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음에
      당연히 낙선되리라 믿었는데..대통령 당선이라..처음엔 어안이 벙벙..
      여기에는 기독교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도 한몴하고 했으리라는 오랜친구를
      통해 피부로 느꼈습니다..지금은 허무하다는 생각때문에 삶의 의욕마저
      잃어가고 있는 내 자신에게 어떤 위로가 필요한지...이렇게도 무서운 작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이..어쨌든 반갑습니다..
      • 운이엄마   2009-06-04 06:07:21   ตอบกลับ   

        좀 화가 난 상태로 글을 썼더니 맞춤법이나 문장이 엇박자가 많네요..
        컴을 통해 디자인작업을 하는지라 타이핑할 일이 별로 없었는데..
        그(?) 시간의 증거가 여실히 드러났네요..
        다혈질의 기질(^^)을 이 나이에도 잘 다스리지 못하니 심리상태에 따라
        글의 수준이 아주 저질로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이렇게 수준미달인 경우도 태반입니다..
        하여간에,,처음이라 인산부터 드리고 싶었는데..글을 읽다보니,,
        어제 영웅시대를 통한 배신감을 써놓은 글이 불현듯 떠올라 엉망진창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양해를 부탁드리면서....
        • 단군   2009-06-04 11:21:53  

          바로 그 영웅시대에서 자랑스러운 우리의 유인촌 현 문광부 장관이 쥐박이의 대역을 했었지요?...저는 외국 거주라 시청은 못했습니다만...

          쥐박이가 반 독재에 항거하여 민주주의 운동을 했다는 말은 금시초문 이고요...>_<...그런 인물이 광주학살의 원흉과 자랑스럽게 악수를 하는 모습을 전 국민에게 보여줄 이유는 없겠지요...

          쥐박이는 서울대가 아니라 고려대 이지요?...^^

          이 세상에 아들 성공하는 모습 보시고 돌아가시는 어머니들 "별로" 많지 않습니다...저도 외국 생활 근 20년 이지만 저희 어머니 저 성공하는것 보지 못하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미화 정도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전한 대국민 사기라고 생각되는군요...나쁜 놈이지요?...저런게 작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라는게 정말 치욕적입니다...

          전과 15범입니다...5월 23일 이전에는 전과 14범 이었습니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시해한 혐의가 하나 더 붙어서 15범 입니다...돌로 쳐 죽일 놈이지요...

          쥐박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근본적인 이유로는 대략 3가지로 압축이 됩니다...

          01. 이 놈의 정치 코드가 일제 잔당 및 독재 잔당들의 코드와 부합 한다는 것이며, 그래서 그들로부터 지지를 얻어낼 수 있었다는 점.(33%)

          02. 좆쭝똥의 찌라시를 등에 업고 정보의 흐름을 완벽히 차단했기에 우리네 노년층들을 완벽히 조정할 수 있었다는점...이들 노년층들의 지지가 절대적이고 여전히 사회적으로는 여론 형성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 않습니까?...우리네의 아버님 그리고 어머님 세대들이시고 일제시대의 끝물과 625를 겪어오신 세대들이지요.(33%)

          03. 노무현-정동영-유시민, 이 삼각 정권 구도에서 결국 정동영이 이탈하고 그로인한 당의 몰락이 한 가지 이유이고요...(33%)

          나머지 1%는 바로 이 놈이 타고난 천운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화가 나신 상태에서는 글이 조금 엉망일 수 있지요...완벽한 인간은 그 어디에도 없지 싶습니다...불편케 부담갖지 마세요~...^_*...저, 단군 박공도 상당히 다혈질이나 요즘은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그나마 많이 유화되고 자중하는 편입니다...시간나시면 이 글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http://theparks.allblogthai.com/27/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디자이너 이시군요...가끔 오셔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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