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가는 미네르바  왜? Minerva Aims High  Learning for English in the States  Why?  The Biggest & the Childish Internet Conspiracy Ever By the Mother Fucker Rat  Lee Myoung Bak  이명박 꼴통  명박산넝  꼴통 명박  명박 미네르바, 왜? [Minerva Aims High, Learning for English in the States, Why?]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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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유학 가는 미네르바, ?

    Minerva Aims High, Learning for English in the States, Why?

    [The Biggest & the Childish Internet Conspiracy Ever

    By the Mother Fucker Rat, Lee Myoung Bak]

     

    Journal by Joon H. Park

    Photo by 경향신문과 경향닷컴

    우리의 영웅, 인터넷 영웅 경제 논객 미네르바가 드디어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시겠다고 선언했다.

     

    경향신문과 경향닷컴의 뉴스에 따르면 미네르바라고 알려진 박대성씨는 벌지니아의 한 IT사업가이자 전도사인(기독교인 이리라는 추측을 해본다, 이 작자도 뉴라이트 소속인가 모르겠다) 현지 교민의 후원으로 미국 유학이 성사 되었다고 한다. 

     

    뉴스에 따르면, 박대성씨는 내년, 단기4343년(서기2010년) 5월쯤 미국의 벌지니아(State of Virginia) 주에 소재하고 있는 2년제 대학인 커뮤니티 콜리쥐(쥐? 우라질, Community College)에 입학할 예정이고 이 후, 주립대학(State University)인 조지 메이슨 대학(George Mason University)에 편입하여 경제학을 정통으로 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래, 유학은 일단은 좋은 거야.  좀더 배우겠다는 자세 하나는 바람직한 거지.  그러면 여기서 저네 들이 말하는 커뮤니티 콜리쥐(Community College)가 무엇인지 한번 짚고나 넘어가자.  위키피디아(Wikipedia)를 들춰볼까?  그래 그래 보자.  위키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Before the 1970s, community colleges in the United States were more commonly referred to as junior colleges, and that term is still used at some institutions. However, the term "junior college" has evolved to describe privatecommunity, and are often supported by local tax revenue. Two-year institutions, whereas the term "community college" has evolved to describe publicly funded two-year institutions. The name derives from the fact that community colleges primarily attract and accept students from the local


    미네르바야, 이 영어 해석 되겠니?  안되?  이 정도 영어도 안되면서 어찌 그어려운 경제 분석을 했고 뉴욕 소재 증권사에서 근무했니?  장난 하냐?   이 정도도 해석이 안되? 그래,...>_<알았어, 이 횽아가 번역 해주마, 근데 이번이 마지막이다, 알았제잉~. 

     

    위의 위키가 말하기를: [이 커뮤니티 콜리쥐라는 용어는 1970년대 이전에 주로 사용되던 용어인데, 용어에서 풍기는 느낌과 같이 전국적인 규모가 아닌 주로 조그마한 지역단위의 공립 교육 기관이고, 그 기간은 2년제이다.   커큐니티 콜리쥐라는 호칭은 1970년대 이후에 새로이 생성된 호칭이고 그 이전에는 쮸니어 콜리쥐(Junior College)라고 호칭되었으나, 작금의 쮸니어 콜리쥐(Junior College)는 사설 2년제 교육 과정(Private 2-year institutions) 으로 분사 및 계보를 유지하고 있고, 커뮤니티 콜리쥐(Community College)는 여전히 공립적인(Public) 성격을 유지한 채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 커뮤니티 콜리쥐는 종종 시민들의 세금으로 재정을 충당하기도 한다.] 

     

    이제 이 학교의 설립 의도가 이해가 되는가

     

    그런데 희한하건, 미네르바가(이젠 이 작자를 미네르바라고 부르지 않으련다, 왜냐고?  그 동일 미네르바가 아니니깐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냥 실명으로 부르련다) 아니, 이 박대성씨가 진학하려고 하는 학교가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01. 쮸니어 콜리쥐이냐 아니면 커뮤니티 콜리쥐이냐 하는 말이다. 

    02. 그리고, 도대체 굳이 왜 그 곳으로 진학하려는 거냐는 말이다. 

    03. 또 한가지는, 왜 그런 기자회견을 지금하고, 이렇게 혼돈스러운 시기에 흘리느냐는 말이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던 미네르바가 영어도 제대로 구사할 줄 모른 분이었기에 쪽 팔림을 무릅쓰고 사설이든 공립/시립이든 일단 진학해서 영어를 배워야 할 정도로 저능아 였고 그럴 정도로 다급한 이유라도 있는가?  그건 아닌데 말이다. 

     

    포털 다음의 아고라의 그 미네님의 글을 읽어본 독자들이라면 그 분의 박학함과 그 분의 인생 역정에서 풍겨 나오는 극 사실주의적이며 동시에 너무나도 인간적인 해학의 깊이를 모르는 이가 없을 줄로 안다.  그런 분이 미국의 고딩 중에서도 얼빵한 고딩들이나 가는 커뮤니티 콜리쥐를 간다?  거길 가서 도대체 뭘 하려고? 


    참으로 명박스러운 발상이다.  아주 이젠 한편의 써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를 국민들께 실시간으로 전하는

    명박방송에 찬송가를 불러야 할 지경이다.  KBS가 이거 도큐멘터리로 제작 안 하려나 모르겠다.

     

    그리고, 하필 왜 벌지니아(Virginia)냐?  그 곳에 소재하고 있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Central Intelligence Agency)의 도움을 좀 받아 보려는 심산인가?  미국 벌지니아의 랭리(Langley Virginia)에 미국의 중앙정보국(C.I.A, Central Intelligence Agency)이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께서 알고는 있으리라.  정말 궁금한데, 왜 벌지니아로 정한 건데, 명박아 말좀 해봐라.

     

    내년 5월이면 아직도 1년 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그걸 굳이 왜 지금 터뜨리는 건지 도무지 단군 박공의 상식적인 추리력으로는 납득이 되질 않는다.  왜 지금 터뜨리는 건데?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딱 맞추어서 흘리는 이유가 물타기 위한 의도 아니냐, 쥐박아? 

     

    박연차 하고 엮여있는 천신일 때문에 골치가 지끈거리니2억 시계 논두렁 하고 하고 구라치고 보니깐 네 대가리로 생각을 해봐도 참 너무하기는 했다고 생각되지?

     

    그리고, 당신, 박대성이, 곧 "환율 리포트"에 관한 글을 쓰시겠다?  야, 너 이제 많이 컷구나, 이젠 명박이를 아예 등에 딱 업고 글을 쓰는것 보니 말이다.  유명 인사 다 됬구나.  그런데, 왜 하필 환율 리포트냐?  쥐박이가 지원 사격좀 해달라니?  무슨 글을 어떻게 쓸건데?  환율 그닦 나쁘지 않다, 내지는 우리 경제 용트림 하고 있다 정도로 쓰실려고?

     

    꼴통들도 이런 꼴통들은 단군 박공,지금 이 나이 먹도록 구경 한 번 못해봤는데 이거 뭐, 병맛도 이런 병맛이 없으리라.  전두환과 김영삼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라고 기억하는데, 그렇지 않은가?

     

    아무튼, 이 번 각본은 또 누가 짰니?  명박이 네가 직접 짯니 아니면 네놈의 똥꼬에 붙어서 서식하는 똥파리들 중의 하나가 한 거니?  유인촌, 이 놈이 작당했는지도 모르지.  하려면 좀 제대로 하면 안되겠니?  스토리가 아주 처음부터 끝까지 보이잖아, 빙신들아.

     

    아주 막장의 끝으로 치닫는구나.  인간이면 인간답게 좀 상식적으로 살자꾸나, 응?  부탁이다. 이 놈들아.

     

    미네르바가 영어 배우러, 경제학 공부하러 미국으로 뜬덴다

    어느 세월에 영어 배워 그 어려운 경제학 공부헐래?


    하이고, 골아포~

     

    [이 게 바로 인터넷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제  마루나님이 방문하셔서 댓글을 남겨 주시고 동시에 트랙백을 쏘아 주셨는데요, 그 분의 블로그로 들어가보니스누피님 라는 또 다른 블로거의 트랙빽이 있더군요.  스누피님은 아고라의 글을 스크랩으로 자신의 블로그 글에 붙여 놓으셨는데 바로 그 아고라의 글이 상당히 분석적입니다.  

    이 박대성이 가짜라는 물증(글을 배경으로 한)을 그 아고라에서 원 글을 작성하신 분의 예리한 문장 분석력에 의거하여 자세히 풀어 주시는데,  저 단군 박공의 경우는 단발성 이벤트에 의거한 분석을 해본 것이지만 이 아고라의 원 글 작성자의 글은,  박대성이 직접 작성한 글을 배경으로 가짜라는 증거를 내세우시기에 이 쪽 공방에 관심이 있으신 블로거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시는게 좋지않을까해서 본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봅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아고라로 들어가서 원 글을 찾아보니 그 원 글이 삭제 되었더군요.  쥐박이의 삭제 신공,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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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6-03, 1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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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차니   2009-06-03 11:40:57   ตอบกลับ   

      저는 이 사건보다는, ICBM 이야기로 인한 미국의 대응이 더 흥미롭더군요.
      솔찍히 전쟁하자는 심산이 아니라면 군부에서도 그렇게 드러내놓고 ICBM이다! 라고 하지 않을텐데, 위대하신 대통령 가카께서는 대놓고 선언한것을 봐서는 조만간 전쟁이 터지지 않을까(국지전 수준이라고 해도) 걱정이 됩니다.

      거기에 핵우산 언급이라던가 보면 속만 터지는군요.. 대통령 가카의 본국인 일본도 자국 군대는 자국 기술로 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미국 비위나 맞추면서 전작권 연기한다고 그러는거 보면 참...
      • 단군   2009-06-03 14:11:47   ตอบกลับ   

        거대사에 대한 대응 자세가 상당히 비상식적이지 않습니까?...아주 고질적인 자세로 모든 사안을 보려고 한다고나 할까요 아니면 전혀 앞뒤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대응자세라고나 할까요?...국제 정치/외교에는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는 역학이 작용하기 마련인데 쥐박이는 그냥 자기 입맛에 따라서 이짓했다가 또 저짓하고...그러니 중구 난방이 되는거지요...ICBM이라고 꽝 하고 또 물타기나 하고 말이지요...

        예, 저도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런데 이게 이제 부메랑이 되어서 정부와 땅나라당에게 돌아갈 것이리라는 분석이지요...국면전이야 쥐박이가 대북 정책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지만서도 이런식으로 계속 몰아 부치고 몰상식한 대응으로 일관한다면 이북에서도 지속적으로 이남을 향해서 추근 대겠지요...

        삽질하던 놈들이 정권 잡고나서 아주 끝장을 보겠다는 심산인것 같아요...ㅠ_ㅠ

    • rince   2009-06-03 21:06:46   ตอบกลับ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이후 별의 별 희안한 뉴스들이 계속 흘러나오네요... 특히...청담동 클럽 유출 사진이라는 기사들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 단군   2009-06-04 02:13:01   ตอบกลับ   

        그렇지요?...쟤들 참 희한한 놈들입니다...애들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아직 쟤들은 이 인터넷이 도대체 무엇인지, 왜 국민들이 지난 10년 전과 비교해서 월등히 정보 접근성의 향상으로 지구 곳곳의 상황을 훤히 꿰뚤어 보고있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모양 입니다...하려면 좀 제대로 해주던지 말이지요...

        청담동 사진도 사실 말씀하신것처럼 상당히 의심스럽긴 하지요...

        국민들을 머저리로 아는건지, 원...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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