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 Kotler Live In Bangkok 2009  Marketing in an Interlinked World Economy  Philip Kotler  Marketing  Internet marketing  ROI marketing Philip Kotler Live In Bangkok 2009 [Marketing in an Interlinked World Economy]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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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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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lip Kotler Live In Bangkok 2009

    [Marketing in an Interlinked World Economy]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Professor Philip Kotler who is renowned as the Guru of the world marketing field has come back to Thailand for a day seminar at one of busiest commercial areas in Bangkok, Athenee hotel.

     

    The seminar was organized and held by Thailand Marketing Association that is heading for 46th anniversary by next year.

    Mr. Philip Kotler described some new market research methods that can lead to new opportunities and also described how to find and evaluate new opportunities and develop successful strategies.  In the final session, he described the major tools for differentiating organizations products so that the organization could outstanding amongst other competitors within the same target market.

     

    This has been the 2nd seminar led by him since the year 2007 August and orchestrated with his new marketing book called Chaotics: The Business of Managing and Marketing in the Age of Turbulence.

     

    Right timing at right place as he usually did, he opened his hands generously in order to show to the world marketers what he has in his hands at this time of global economic down turn as who every single marketers and corporative seek for answers in order to survive, desperately. 

     

    His solutions were simple as he has been: Do something in order to cut off fats and reshuffle the organizations for better performance in a turmoil time like where we are now at.

      

    He also mentioned and emphasized on how to weave through highly advanced information technologies that are all commonly available without a barrier, the Internet with social networking and social media web based platforms.

     

    Despite all his fundamental teachings in the seminar, the audience was highly scared and impressed about his deep understanding of new technologies that is mainly related to marketing effect measuring and maximum usage of internet tools, social networking and social media platforms so on and so forth.

    Professor Philip Kotler has highly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dapting internet tools by addressing following notes:


    01. Internet, it is an extremely effective tool for multi channel communications.  Therefore, the amount and the quality of information that is available to the local as well as to the world consumers are not the same as what marketers have been dealing with.  It is recommended that marketers should not treat consumers as what they used to do to consumers who do not have these new technologically oriented tools.

     

    Modern consumers may have even capable for collapsing not only a product but the entire company now a day.

     

    02. Companies are required to look in deep of social network web services and better adapt its complexity before they are forced to adapt in no time.  Companies are better of offering full support and encourage these inside work forces for research and communicating within these social network service based web platforms uservers.

     

    03. The local as well as the world consumers do not believe in adverting campaigns anymore, which they are all exposed to the old media such as T.V commercials, news radio broad casts, paper based news papers and magazines.  Therefore, marketers must open free conversation for increasing its royalties and trusts with their consumers.

     

    04. Social media such as blog is needed to be fully studied and understood deeply in order to find the way of supporting corporative firms through the globe.

    Professor Philip Kotler described that the main reason that ordinary individual customer could have this much of destructive power since the availability of information in unlimited manner.  That makes individuals get together and form sometimes pro and anti activities toward commercial organizations.  He said that this is threats but also new opportunities to marketers, this depends on the angle of how they look at.

    The communication power and literally unlimited information is available to the world consumers will drive them even more demand and evolve faster.  What we as marketers can do about this trend?

     

    That was his question to all marketers in the field and so does to hi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ublic Notice:

    Hey, you people, I am not done yet.  The news report that I wriote above is for the formal news report.  I have more to talk about in my blog. 

     

    However, I am going to have to participate in an event tonight called "Maxim Thaialnd 2009 Final" 

     

    I will ad more interesting comments that Professor Philip Kotrler tossed afterward.  So, please come back for mre, alright?...^^

     

    C 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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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6-03, 1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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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좋은 포스팅 내용인 것 같습니다.^ㅡ^.

      4번의 경우 소셜미디어의 예를 블로그라는 부분이 중심적으로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요..블로그와 소셜미디어가 갖게 되는
      공통분모가 있지만 정확히 살펴보면 소셜미디어,블로그라고
      구분 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아직 제가 특별히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블로그는 같은 것인지에 대한 생각으로는
      그냥 평상시에 느낄때는 소셜미디어를 만들어가는 기초 단계에서
      웹을 이용한 블로그로 사용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처음의 시작에 있어 블로그 플랫폼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정확하게 정확한 이야기인지는 조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 단군   2009-06-04 23:16:58   ตอบกลับ   

        ㅎㅎㅎ...오셨군요...

        예, 그런데 희안한건 이 양반은 처음부터 이 블로그를 개인 미디어(Personal Media)라고 호칭을 전혀 하질 않더군요...제가 보기에는 이 분은 애시당초 이 블로그가 가야하는 길을 대충 짐작하고 있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한국에서는 블로그의 퇴조를 벌써 언급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외국에서는 작금 아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분야 이거든요...거 이상하더라고요...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이 블로그는 사회적 미디어 즉 social media 로써의 기능이 훨씬 탁월 하다고 믿고 있거든요...전 이 블로그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이 무궁 무진 하다고 믿는 사용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 분도 "social media" 와 "social network"은 다르다고 정의 하고 있고요 저 역시도 이 둘은 태생적으로나 사용자층이 판이하게 다른 두 개의 이질 써비스라고 분석 하고 있습니다...

        즉, social media 란 기존 모든 종이 매체 및 라디오 방송 및 심지어는 텔레비젼 방송 까지도 "대안이 아닌 대체(Replacement not counterproposal)"할 수 있는 new media platform 이라는 뜻이겠고요, 반면, social network 이란 말 그대로 미디어 적인 성격을 내포하기 보다는 서로간의 친목 및 유대 관계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서는 서로간의 일상에 도움이 될 만한 일들을 서로 공유하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유대관계적인 성격이 짙어질거라는 말이겠지요...저도 이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성격이 완전히 다르지요...

        물론, social media가 지니고있는 특성과 social network이 지니고 있는 특성들이 서로 융합될 수도있겠고 말이지요...하여간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플랫폼이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사용중인 이 블로그, www allblogthai.com,는 즉 social media 적인 이념으로 태어난 미디어 플랫폼이고요 제가 사용중인 또 다른 사이트인 http://www.banlek.com/banlek.php?fmb_id=202, 이 곳은 제 개인 social netwok 사이트 입니다...겉보기에도 그렇고 채워가는 내용도 완전히 다르지요?...^^...이 "Banlek(반렠, '작은 집' 이라는 뜻)" 이라는 사이트를 보시면요 영어로 "my diary(나의 일기장)" 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그건 완전히 개인적인 플랫폼입니다...그건 social media 가 아니라고 못을 박고 있는 셈이지요...태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입니다...

        저도 초기에는 무진장 헷갈리더군요: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다이어리 그리고 일기장" 그거 다 같은것 아닌가 하고 말이지요...헌데, 한 3-4년 꾸준히 공부를 하다보니 이들이 모두 다 태생적으로 다른 웹 기반 써비스라는걸 깨닫게 되더군요...아직도 더 가야할것 같아요...>_<...흑흑흑...

        이 인터넷 이라는게 아시다시피 하루 지나면 금새 새로운걸로 바뀌지 않습니까?...멍하게 넋놓고 쉴 시간이 없더라고요...ㅎㅎㅎ

    • 안녕하세요?단군님.^^

      위에 답변주신 부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은 사실 만약 대학교가 결정이 되거나 졸업을 한 시점이라면
      실질적으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올인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직 학교와 학과공부라는 학생에 해당되기에 전문적으로 IT하나만을
      추구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IT에 관한 생각과 계획은 꾸준하게 조금씩이라도
      이어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학이 결정이 된다면 중간에.. 실제적으로 사업을 하게 된다면
      휴학을 하게 된다든지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될 지에 대해서는 그때 가봐야 더 뚜렷하고 확정된
      일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단군님께서 이야기해주신 블로그가 갖고 있는 잠재성이 저도
      한국에서는 조금은 하락하는 추세(?)가 일시적으로 있는 것 같지만
      영어권,미국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블로그를 이을 뭔가가 다시 업그래이드되서
      이에 관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분들이 비즈니스로 활용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조금은 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군   2009-06-05 22:26:54   ตอบกลับ   

        지금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계시는겁니까?...그런데, 미국으로 유학을 준비 중이시고요?...

        물론, 대학을, 학업을 끝내는게 참 중요하지요,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필요 자격 조건 이니깐요...헌데요, 생각을 한 번 곰곰이 해보세요..."MS의 Bill Gates 하버드 중퇴 했지요? 그리고, Facebook의 Mark Zukerberg 역시 하버드 중퇴생이지요? 그리고 동일한 경우는 아니지만, Google 의 Brin 과 Page 둘 다 스탠포드 대학원 휴학 상태 이지요?"...뭐, 그저 그렇다는 겁니다만, 확실한 자기 중심이 잡혀있고 명확하게 미래 비젼이 있다면 그 나머지 것들은 뭐, 그리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면 좀 비현실적일까요?...^^

        제가 이렇게 죽 토론을 해보니깐 말입니다, 임상범님도 일반적인 대학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치열한 고민을 하시는 모습에서 다른 대학생들의 그런 모습은 그닦 찾아 볼수 없는 것이 나름대로의 미래 가치를 찾기위한 적극적인 삶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회이팅 입니다...^^

        한국에서 논의 되고있는 블로그의 퇴조는 아직 상당히 시기 상조라고 분석 되는군요...블로깅 인구가 작금 10만 이나 될까요?...이러면서 블로그의 퇴조를 논한다는건 어불성설이지요...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인구가 작금 3천만에 육박 합니다...이 인구가 다 블로그로 넘어와야 한다는거지요...헌데요, 위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플랫폼은 태생적으로 다르고 사용자층이 다르기에 이 두 플랫폼이 한 플랫폼으로 합병되기에는 무리거 있고요 서로 견제하면서 발전 하리라는 분석입니다...좀 더 두고 보면 아실겁니다...

        제 맥심 기사로 오셔서 머리나 좀 식히세요...^^

    • 안녕하세요?단군님^^.
      위에 답글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아직 저는 한국에서 인서울내 대학을 작년에 수시를 준비해봤지만 학교성적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생으로써 최소한 공부를 안한 것에 대한 조금은 후회도 있기에 꺠닫고
      늦은 감이 있지만 최대한 신경을 앞으로는 써보려고 합니다.^^

      따라서 아직 한번도 대학을 다니거나 입학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짧게 걸린다면 1년내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영어공부,학업도 제대로 준비한다면 최대 3년이내로
      아무튼 미국대학을 가게 될 계획에 있습니다.

      제가 조금은 "또래친구10대"가 유난히 나이에 비해서 많이 없기에
      생각과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작은 경험이라든지에 대해서 차이가 조금은 나지
      않은가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친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정말 인생을 함께하고 가족다음으로
      서로를 이해해주고 위해주는 9명의 또래 친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관해서 또래친구를 더 많이 사귀어 보려고 노력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된 배경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배정받고 입학식도 못하고
      건강상의 문제로 2~3년의 시간을 보내다보니(지금은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고 완치가 되었습니다.),다시 고등학교에 복학하려고 고민도 해보았지만 친구들은 이미 졸업할 시점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시간도 고려를 해야 했기때문에 검정고시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조금은 10대에 건강,실패,어려움도 조금은 겪었기에 지금은 더이상 과거와 같이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겪은 실패와 어려움은 저보다 어렵고 힘든 고생을 하신 분들에 비하면,어찌보면 이것은 고생이라고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열정을 갖고 살아야하는 진지한 이유를 힘든 시간들을 통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로 아직은 갖춰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단군님께서 진지한 이야기와
      좋은 소식,의견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과거에 정말로 어떤 꿈을 꾸어야 될까에 대해 작고 큼직한 "다양한"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현하기에는 미비한 능력과 실력이었기에 조금은
      많이 전문성이 없어서 그냥 취미로 즐기는 것 같은 모습이었지만,
      앞으로는 정말 "Global In the world"에서 경쟁,실력,노력,실패해도 끝까지라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나아갈 생각입니다.^^

      정말로 모든 계획을 세우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생각할지라도,
      세상이 그렇게 쉽거나 만만하게 절대 생각하지 않고 꾸준하게
      달려갈 생각입니다.

      단군님,그런 그 과정속에서 앞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부분에 좋은 말씀과 떄로는 냉정하고 발전을 위한 직설적인 이야기도 해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상범 학생(실리콘벨리)드림.
      • 단군   2009-06-07 15:01:54   ตอบกลับ   

        아, 그런 피치못활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군요...건강은 완전히 회복이 되었다니 다행인데요, 병명이 뭐였는지 그저 궁금하군요...그래도 2-3년을 병고로 시달릴 정도였으면 일반적인 병은 아니었을것이리라 생각이 되는데요, 장합니다, 병마를 극복하셔서...^^

        어리신 나이에 이미 남들이 격어보지 못한 큰 일을 격은후에 갖춰지는 그 뭐랄까요, 한층 성숙해져 있다관 할까요, 그런게 반드시 생겼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바대로 뭔가 일반 청소년들과는 다르다는 인상이 이제야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시원하게 그 의문이 풀리는군요...인생 참 짧지요?...^^

        저는 동생들한테 이렇게 충고합니다, 세 가지만 잡아라 그러면 결코 실패한 인생을 살지 안으리라:

        첫째, 건강을 잡아라...모든 일이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다...하루에 적어도 2시간은 운동하는데 투자해라...걷든지, 뛰든지, 자전거를 타든지, 수영을 하든지, 체육관에서 흠씬 땀을 흘리든지, 잔디를 깍든지 해서 반드시 2-3kg의 땀을 뽑아내라...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저는 매일 자전거로 회사를 이동합니다...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는한 시내에서는 모두 자전거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요...저, 밴쯔(Mercedes Benz)만 두 대이고 포드 4륜 구동 1대(Ford Ranger 4wheel Drive) 그리고 할리 데이비슨(Harley Davison) 1대 지니고 있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지요 왜 좋은 차 놔두고 자전거로 땀 삘삘 흘리면서 품위 떨어지게 그러고 댕기는지요...건강 때문입니다...벌써 2년이 다 돼갑니다...특히, 아픈곳은 없으나 나이가 들면 당연히 자신의 건강을 자신이 챙겨야지요...건강, 그거 누가 챙겨 주는것 아닙니다...건강하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재, 자신의 부모 그리고 처 자식이 있으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처 자식에게 본보기가 되는 아버지가 되라...여간한 일이 아니면 밖에서 시시껄렁한 기집애들과 어울려서 술먹고 어울려 다니지 마라, 그럴 시간이 있으면 처자식 동반하고 공원이라도 한번 더 댕겨랴...그렇지요, 가족이/가정이 안정적 이어야 밖에서 하는일도 다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겁니다...돈있고 건강있으나 가정이 두 쪽나면 모든게 무너지는 거지요...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일이 있어도 말입니다...

        세 번째, 돈을 따라서 직장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지 마라...사람은 특히나, 남자는 의리가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의리없이 이리저리 흔들거리는 남자는 얼빠진 사람이지요...돈, 예 무척 중요합니다, 헌데요, 그렇게 돈줄 따라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사람들의 말로가 그리 보기 훈훈하지 않습니다...자기 중심을 확실히 잡고 비젼이 있다 싶으면 초기에 무진장 어려워도 줄기찬 노력과 인내로 그 과정을 뚫고 나가야 합니다...그러고 나면 서서히 빛이 보이기 시작하지요...이미 무슨 뜻인지를 임상범님은 알거예요, 남들이 격어오지 않은 길을 벌써 지나쳐 온 영혼 이기때문 이지요...영혼이 진화 했다고나 할까요?...

        이 세가지를 제가 동생이라고 믿는 동생들에게 수시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줍니다...인생에서 제일로 중요한 수행 규칙입니다...

        위의 세 가지 수칙이 거의 일상적으로 굴러갈때 드디어는 남을 위한 삶을 살 준비가 비로소 갖추어지게 되는겁니다...즉, "홍익인간"의 큰 틀 안에서 사물을 바라보게 된다는거지요...남을 이롭게 하는 삶, 그게 우리가 가야할 진정한 의미의 삶 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믿어요...

        유익한 주말 이지요?...^^

    • 안녕하세요?^^단군님.
      웹과 모바일에 관해 잠시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사이트도
      있는 것 같네요.

      "http://www.mobilecup.se/
      Excitera Mobile Cup
      Excitera Mobile Cup 2009 is the world''s largest platform independent competition for mobile services!"

      조금은 모바일에 대한 블루오션을 개척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웹에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모델은 정말 많이 있어 왔었기에 그래도 조금은

      아직 태동(?)을 알리며 시작단계에 있는 모바일서비스와 웹을 결합한 좋은

      모델을 찾는다면, 모바일과 웹서비스의 적절한 연동으로 "모바일웹의 구글"이

      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처럼 그런 것들이 쉽게 하루 아침에 생각나서 현실에서 정말 이루어지기에는 어려움이 많기때문에 더욱 꾸준하고 전문성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하루의 밤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군   2009-06-07 15:20:00   ตอบกลับ   

        한 번 저들 웹을 들어가 봐야지 싶습니다...웹과 모발의 연동을 생각하기 전에 말이지요 한 가지 선행이 되어야할 것이 있어요, 그게 바로 "기존 미디어들의 이해와 공존하려는 노력" 입니다...작금, 지구의 기후 변화가 상당히 위험 수준에 접근해 있지요?...왜 그럴까요?...그 위험성을 모르기 때문에 그럴까요?...아니면, 개선할 기술적 배경이 모자르기 때문일가요?...모두 다 아닙니다, 바로 국가간 그리고 이해 단체간의 반목 및 시기 즉, 밥 그릇 싸움때문입니다...

        Oil Money=Black Power때문인데요, 자금, 이 인터넷으로 인한 반목이 아주 극심하지요...미국은 이제 올드 미디어의 장벽이 서서히 허물어지고 올드미디어에서 뉴미디어를 붙잡으려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습니까?...이러한 움직임이 대거 활발해 지기전에는 웹과 모발이 상호 연동되는 시기가 상당히 지체될 것이다라는 말씀이지요...한국도 서서히 무나질 겁니다, 이들 올드 미디어들이 말이지요...

        조금 더 기다려야할것 같아요 여기 태국은 말입니다...이 틈새에 많은걸 준비해 두고 고객 모집에 온힘을 경주해야지요...사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5년?...2014년 말쯤?...5년이면 모든 경기가 종료 되리라는 색각이예요...^^...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분석입니다...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지요?...

        제가 기다리고있는 특정한 기술은 바로 "자유자재 휘어지고 접히는 OLED 박막 스크린 과 Solid State Memory"입니다...이 둘의 기술만 접목이 되는 세상이면 엄청난 지각변동이 이루어 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그렇게 되면 모발이고 웹이고 없이 그냥 모든게 한 곳으로 집중되는 새로운 Paradigm의 형성이 이루어 지게 되는 거지요...두고 볼만한 세상이 곧 도래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단군님^^.

      바로 위에 남겨주신 첫번째 댓글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며,2~3번정도
      읽어보며 그 깊이를 더 정확히 읽어내려고 잠시나마 10분정도 반성도하고
      유익하고 새겨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그런 부분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꾸준히 앞을 나아갈때 "말씀해주신 사항을 잊지 말아야 겠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건강"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이 정말로 크게 자신감을 갖을 수는 있지만
      함부로 나는 너무 건강하다보니 질병에 끄딱 없다라고 방심해서는 안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프면서 느끼게 된 점은 세상에 태어나서 남들과 평범하게 건강하고 어떤 일을 하는데 신처젝으로 불편 함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로 소중하고 감사한 것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ㅡ^.

      일반인들에겐 그저 평범하고 당연한것이라 받아들여지는 부분이지만,장애인님들
      중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대학에서 교수님등등으로 활동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로 나는 신체적으로 불편한게 전혀 없는데 피나는 노력이 있다면 못 이룰 것이 없겠다라는 생각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앓았던 병,병명은 사회적으로 매우 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인식과 시선이 정말 좋지 않은 것이기에 정말로 힘든 시간
      과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아프고 떄로는 혼자 울며 보낸 시간도 많았지만
      그런 시간은 조금 훌훌 털어버리고 완치가 되고 편안하게 지내다보니 지금은 작은 부분에서도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ㅡ^.

      정말 절망적인 생각과 병을 통해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었기에,건강에 대한 소중함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것 같습니다.^^

      언젠가 단군님과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꿈에 대한 계획,생각,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생각들도 깊히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ㅡ^.

      그런 날이 가깝게 또는 먼 미래에 찾아 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날을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희망과 용기,자신감과 겸손함을 잃지 않고 달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상범 학생 드림(실리콘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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