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맥씸 섹시 엔젤 완소녀 2009  Maxim Sexy Angel Girls 2009  도끼 자국  비키니 소녀들  맥심 타일랜드  Maxim Thailand  Camel Toe  낙타 발톱  왕가슴 태국 소녀들  왕가슴 소녀들  sexy girls  sexy Thai girls 태국 맥씸 섹시 엔젤 완소녀 2009[Maxim Sexy Angel Girls 2009] | All Blog Thai
  • RSS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 Tag Clouds

วันนี้181

เมื่อวาน1,457

ทั้งหมด (UIP)599,868

  • 태국 맥씸 섹시 엔젤 완소녀 2009[Maxim Sexy Angel Girls 2009]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6-05, 18:15:44

  • 태국 맥씸 섹시 엔젤 완소녀 2009

    Maxim Sexy Angel Girls 2009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에야 비로소 태국내의 양대 성인 잡지사(FHM + Maxim)의 금년도 성인 모델 모집을 완료하였다.  사실 오늘이 아니고 지난 2틀 전인데 단군 박공이 다소 바빴다는 이유로 오늘에서야 짤막한 글과 함께 대략 42장의 사진을 간략히 추려서 눈요기로 올리고자 한다.

    이런 성인 오락과 관련된 취재를 하다 보면 생산해 내는 사진들의 수량이 엄청나게 많아지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각 모델들의 개개의 움직임마다 각기 다른 표정과 몸의 굴곡이 표출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행사와는 달리 성인물 취재 시에는 1초도 한 눈을 팔 수가 없는 것이리라.

    그래서, 지난 행사때 생산해낸 사진들이 발행 예정인 사진들만 산정을 한다고 해도 대략 4백장에 이른다.  그 4백장의 사진을 모두 한꺼번에 발행 한다는 게 작금 시간에 쫓기는 관계로 금 번 주말에 모두 준비를 해서 다음주 월요일에 모두 발행을 하리라는 계획이다.  그러니 오늘 본 블로그에서 보여 드리고 그리고 같이 링크로 연결한 미디어 타이의 한정적인 사진에 실망 마시고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한번 더 내왕해 주시기를 바란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만 말이다. 

    그런데, 한 가지 웃기는 사실을 발견한 건, 단군 박공 이런 취재 기사와 글을 가끔 발행하는데 그렇게 발행하고 나서 다른 블로거 분들께 트랙빽으로 붙여서 홍보를 동시에 수행한다.  어렵게 취재하고 그나마 보기 좋은 사진들로 구성해서 글을 작성했으니 많은 이들이 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은 인간으로써, 현장의 기자로써 그리고 일개 블로거로써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렇게 트랙빽을 붙이다 보면 동일하다거나 유사한 주제로 또는 소재로 글을 쓰시고 운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소수이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조금만 유사하거나하면 트랙빽을 붙이는데,  시간이 없어서 트랙빽을 붙이려는 불로그의 글을 정확히 확인하지 못하고 쏘는 경우가 최근 몇 번 발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와중에, 몇 몇 블로거 분들이 상당히 강하게 그러한 단군 박공의 성인 글을, 또는 단군 박공의 특정 성인 글이 연관이 없는 자신의 글에 트랙빽을 붙인 이유가 뭐냐는 항의를 하는걸 보곤 본 단군 박공이 그걸 보고 웃어야 하는지 아니면 울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더란 말이다. 

    "이 양반들은 노상 밥만 먹나 보구나.  내가 뭘 상당히 잘못한 모양이로구나" 하고  "뭐 잡고서 반성 하는 시간"도 가져봤는데 그래도 내심 백프로는 이해가 않되더라. 

    여기서 뭐, 인생을 살아본 경험으로 충고를 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나, 밥만 먹어서는 영양 보충이 제대로 되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이기에 한 쪽 휘갈겨 보는것일 뿐이다.

    허나, 이렇게 한 번 유하게 생각해 보자,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나?  성서에서 말하듯이 마리아가 하늘의 힘을 얻어(이거 정말로 믿는 사람들 지금도 있냐, 궁금하다) 아이를 잉태 하였듯이 그렇게 만화 같은 이야기로 세상에 태어났나?"

    물론, 단군 박공 세상의 여린 소녀들이 이러한 대회에 나와서 훌떡훌떡 그렇게 옷 벗고 싸구려로 보이라고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복잡 다단한 사회의 한 모습이다.  그 복잡 다단한 모습을 취재한걸 기자의 입장에서 독자들께 제공한 거고.  그 제공한 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간단히 삭제 신공을 발휘하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 이 구질 한 희망사항을 같이 올려본다. 

    그러니, 본의 아니게 님들의 고상한 블로그에 오늘의 단군 박공의 기사가 트랙빽으로 붙었다면 미리 사과하며 삭제 좀 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럼, 긴 말 할 것 없고 곧장 사진을 보시면서 즐감모드로 들어가보자.

    아이 깜짝이야~이 아이는 뱅콕의 고급 클럽에서 전문적으로 추을 추어서 생계를 유지하는 전문 프로 댄서이다.  그 전에도 이러한 경연대회 및 전문 패션쇼에서도 낯익은 얼굴이었는데 올해를 계기로 완전히 이 쪽 성인 잡지 쪽으로 방향 전환을 할 요량으로 출전해서 2009년 맥씸최종 20명에 들었구나.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던 아이라서 그런지 비키니를 입고서도 아주 과감한 몸 동작을 보여 주길래 취재중에도 새삼 놀랐었다.  사진에서 보듯이 강아지가 오줌 누듯이 왼발을 번쩍 들어올려 기자들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들지를 않나 말이다.  그래도 취재 기자들은 순간 피가 역류하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한 곳에 그 피가 집중되는 감흥도 역시 받는듯 하다.  이 아이가 들어가고 난후 기자들 얼굴을 곰곰이 살펴보니 모두 얼굴이 벌것게 상기되어 있더군.ㅋㅋㅋ...바보들.^^.  아무튼, 이 아이의 몸매는 역시 운동을 꾸준히 한 아이답게 상당히 탄탄하다.

    다른 성인 잡지를 열독한듯한 인상을 주는 아이이다.  모델 학교를 전문으로 다닌 아이의 동작은 아닌데 그 성인 잡지에서나 볼수 있는듯한 포즈를 상당히 유영하게 취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사진 기자들에게는 매우 수월한 먹잇감이지 싶다.  그림이 잘 나온다는 뜻이다.  헌데, 아이의 머리는 그리 영특한것 같지는 않은듯 하다.  사람은 자신이 쓰는 글과 사용하는 언행에서 모든게 드러나지 않는가 말이다.  깡통 이라는 말이지.  이 아이가 깡통이라는 근거를 보여주는 사진도 있으나 블로그로 푸어 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겠기에 송고하지 않았다.  아무튼, 깡통이다.  그러니 이런 잡지의 모델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겠고 말이다.  직업에는 귀천은 없으나 그 직업을 행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귀천이 갈리기도 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 아이는 상당히 육덕진게 초짜같이 보이질 않더군.  나이가 최소한 25살은 넘어가듯이 보이던데 어지 이런 대회에 나와서 또 선바되는가 하는게 다소 의문점이 들더라.  그래도 뭐, 키도 받쳐주고 슴가도 빵빵허니 보는 사람이 그닦 불쾌하게 생각치 않으니 다행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발칙한것 같으니라고.  "Axe Mark"가 너무 선명히 보이잖어!!!  저 Axe Mark를 영어로는 "Camel Toe"라고 부른다.  단군 박공은 처음에 한국 블로거들이 도끼 자국 ㄷ도기 자국해서 그게 뭔 말인가 했더랬다.  그래서, 그게 뭐냐? 하고 영어권 친구에게 물어보니 지도 모르겠단다.  한국적인 은어이니 양키가 알리가 없지.  헌데, 최근들어 확실히 개념 정립이 되더군 나아가서 "도끼 병"이란 은어도 알게 되었으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 있다.  이 아이도 기실 그 도끼 병에 걸린줄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역시, 여자란 동물은 앞 모습도 이뻐야 하지만 뒷태도 무시하지 못하리라는 생각을 한다.  흔히들, "뒷태 작렬" 이라고 말들 하지 않는가 말이다.  나이가 어릴때는 그저 얼굴의 미학만 눈에 들어 오다가 나이가 좀 든다 싶으니 가슴과 뒷태가 서서히 가시권으로 들어 오더라.  인간도, 사람도 그리고 여자도 자연의 일부 인지라 자신의 생김 생김 마다 제각기 다른 행실을 보이고 맛이 있더란 말이지.  이렇게 생긴 아이는 이렇게 이쁘고 또 저렇게 생긴 아이는 또 저렇게 맛이 있고 하는 그런것 말이다.  나이가, 세월이 들어야 그걸 알아보는 남자의 눈이 성숙해 지리라.

    요, 기집애는 단군 박공 말고도 상당수의 참관자들이(대부분 취객이지 싶다) 선호하고 응원했던 아이이다.  선이 가늘지만 나름대로 유하면서도 아름답다고 할까, 그런 독특한 색깔을 지닌 아이이다.  모르지, 침대 위에서는 또 어떤 식으로 바뀔지는.

    뽀얀 피부에 새하얀 비키니는 하얀 티셔츠에 촉촉히 젖은 볼륨있는 오피스 직원을 연상시키기에 더 자극적이지 싶다.  아닌가?  아님 말구~

    이런 대회의 사회자들이 상당히 짓굳다는건 이미 지난 글 어딘가에서 지적한 것인데 가끔 그 짓굳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멍하게 받아 들이는 아이들이 꽤 된다.  사진에서 보듯이 사회자가 참가자에게 허리를 굽혀서 슴가를 좀 노출을 시키라는 주문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참가자의 입장에서 정성껏 허리를 굽히는 동작을 예술적으로 한 단계 승화해서 표현 하면 좋을것을, 이 아이는 그 단순한 주문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수줍음을 타는건지 제대로 소화를 못하지 싶은 모습을 보여 주는구나.

    이 아이는 일명 팔푼이라고나 할까?  주제 모르고 이리 뛰고 저리 두닌 그런 아이 말이다.  이 애는 대회를 심판하는 젊은 심판과들중 서녀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데 대회중에 그 아이들 앞에서 드러 눞기도 하고 갖은 애교를 다 떠는게 다소 눈살 찌푸리게 만들더군.  저런 아이를 딸로 두고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떨가 싶기도 하고 뭐, 조금 그런 감상이 들더구.  단군 박공 아들 하나 그리고 딸 아이 하나 도합 두 아이의 아버지이다.  이런 취재를 매번 하면서 드는 생각은, "아이들 교육 무진장 중요" 하다는 생각이다.  학교 교육도 중요 하지만 가정 교육은 그보다더 중요한것이리라.  영어에 이런 말이 있다, "Monkey see monkey do."  즉,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단군 박공, 이러한 취재에서 느끼는 감상이 욕정을 들긇게 만들다기 보다는 사회의 단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합리랄가 아니면 부조리라 할가 그러한 면이 보이기에 일종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에 별반 거부감 없이 취재에 응하곤 한다.  헌데, 기자가 아이들이 없는 독신이라면 관점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 싶다.  그러고 보면 사람의 관점이라는게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데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함을 알 수 있다.

    아무튼, 얘도 그닦 나쁘진 않은데 조금 팔푼이 이다 뭐, 그런 뜻이다.

    이 아이 걷는 뒤태를 봐라.  어깨가 내려가지?  그게 단적으로 이 아이의 내면을 보여주는게지.  자기의 내면은 자연스럽게 외부로 표출되기 마련이지.  한 마디로 Unbalance라는 말이다.  헌데, 이런 부조화가 성인 잡지를 운영하는 주최측에서는 환영할 만도 하리라.  훌덕 훌떡 다 잘 벗어 제낄테니 말이다. 

    역시, 여성의 아름다움은 절대적으로 슴가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리라.  제일 먼저 눈길이 가는곳이 슴가이고 그 눈길이 끝나는곳이 또 슴가이니 말이다.  이 아이의 유방도 아주 적절히 봉긋하게 솟아 올라서 보기에는 꽤 좋더군.  감촉이야 어떤지 누가 알겠느냐만...험험...

    여기 팔푼이 또 하나 있다.  단군 박공은 개인적으로는 이런 얼굴이나 과장된 포즈를 볼때면 답답해하고 짜증이 밀려온다.  헌데, 취재 라는게 기자 마음대로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게 아니라 앞되 재가면서 행동거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마음 꾹 다지고 취재를 한다. 

    이 아이는 몸매가 다부지면서도 아주 육감적이다.  침대에서의 움직임이 눈에 훤히 보인다고나 할까?  탄탄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고나 할까?  무대 위에서는 모든걸 보여주려는 이런 아이가 적극적이고 좋아 보인다.  싸구려 처럼 보이지도 않고.  마지막 부분에 보면 이 아이의 둔부가 나오는데 아주 초절정이다.

    문신은 도대체 왜 하니?  알다고도 모르겠어.  다 좋다가도 문신만 나오면 섰던 거시기도 흐느적 거리는데, 이거 단군 박공만 그런건가?  개인적으로는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나이가 먹을수록 자꾸 생긴다.  단군 박공도 군 시절 독특한 곳에서 빡세게 군생활 했었는데 그 당시 동료들이 문신 새기자고 엄쳥 꼬셨댔지.  고민 많이 하다가 결국은 군 생활이 인생의 마지막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포기한 경험이 있다.  잘한 결정이었다.  지금 그 문신이 작금 단군 박공의 왼팔에 있다면 이걸 아이들한테 어찌 설명 해야할지 참으로 난감 하리라.

    이게 바로 그 "초절정 둔부"라는 말이다.  이 아이는 이 사진 말고도 상당히 육감적인 사진 몇장이 더 있다.  월요일에 올리리라.  남자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아는 아이이다.  경험도 많은 아이이고.  그게 안보이냐?  좀더 살아봐, 그럼 그게 한 눈에 다 보이는 날이 올테니깐...ㅋㅋㅋ...

    이 아이의 슴가도 보기만 좋던데 왜 굳이 "뽕브라"를 착용했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이 사진으로는 잘 않보이는데 착용을 했더라.  그리고, 아이의 뒷태도 꽤 보기좋고.  아래에 사진이 있다.  헌데, 이런 눈을 가진 아이들이 침대에서 멍석 깔아주면 또 헤메데~...>_<...이건, 뭐, 개인적인 경험이니 반대 의견도 있을수가 있겠지 싶은데 번번이 그러더란 말이다.

    뒷태는 말끔하다.  적당히 볼륨도 있고 피부도 깨끗하고.  중요한건, 침대에서의 일이야 침대.

    여기 팔푼이 3번 타자 나가신다.  목에 둘러 메고 있는건 태국 바트이다.  태국 100바트로 대략 20장이니 2000바트, 우릿돈으로는 8만원이다.  그런데, 태국 애들은 이런 대회에서 꼭 저런 아이들이 한 둘은 나와요.  황금 만능주의를 표방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여성의 성적 상품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겠다는 의미인가?  부끄러운줄 몰라요, 얘들은.

    그래도 뒷태는 괜찮아요~...^^...

    이 아이는 슴가는 조금 빈약하지만 둔부가 상당히 알차다는게 개인적인 고견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리라

    그렇지 않냐, 둔부가 상단히 볼륨도 있고 전체적인 균형이 맞춤 아닌가?  비키니의 끝자락과 얻덩이와 허벅지가 접히는 부분도 아주 실하게 보이고.

    문신, 문신, 문신, 문신...Tatoo,Tatoo, Tatoo, Tatoo...Why, why, why, why?

    이 아이는 애교가 철철 넘치는 아이이다.  살살 웃는 모습이며 살랑 살랑 걷는 모습이며, 하나같이 남자 애간장 태우는듯한 몸짓이다.  헌데, 신체의 전반적인 볼륨은 없는듯이 보이더라.

    태국 미스 맥심(Miss Maxim Thailand):

    클릭-->태국 Maxim 천사 소녀들(Maxim Thailand Angel Girls) 통합 사이트<--클릭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6 (Miss Maxim Thailand 2006) 갤러리-01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6 (Miss Maxim Thailand 2006) 갤러리-02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6 (Miss Maxin Thailand 2006)  갤러리-03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6 (Miss Maxim Thailand 2006) 갤러리-04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7 (Miss Maxim Thailand 2007) 갤러리-01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7 (Miss Maxim Thailand 2007) 갤러리-02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7 (Miss Maxim Thailand 2007) 갤러리-03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8 (Miss Maxim Thailand 2008) 갤러리-01

    클릭-->태국 미스 맥심 2008 (Miss Maxim Thailand 2008) 갤러리-02


                   태국 FHM 옆집 아가씨들(FHM Thailand Girls Next Door):

    클릭-->태국 FHM 옆집 아가씨들 (FHM Thailand GND) 통합 사이트<--클릭

    클릭-->태국 FHM GND 2007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7) 갤러리

    클릭-->태국 FHM 100 Sexiest Girls in the world 2007 갤러리-01

    클릭-->태국 FHM 100 Sexiest Girls in the world 2007 갤러리-02

    클릭-->태국 FHM 100 Sexiest Girls in the world 2007 갤러리-03

    클릭-->태국 FHM GND 2007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7) 비디오/FHM Girls 2007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01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02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03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04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05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비키니(Bikini P1)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비키니(Bikini P2)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갤러리-쏭끄란 파티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비디오/FHM Sexy Singers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비디오/FHM Dancing Girls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비디오/Coktail Dress Girls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비디오/Sexy Bikini Girls

    클릭-->태국 FHM GND 2008 (FHM Thailand Girls Next Door 2008) 비디오/FHM Girls at Pattaya

    어제, 사무실에서 업무를 끝내고 블로그에 기사와 사진들을 붙이고 보니 일일 행사인 체육관엘 가는 시간이 다 되었지 뭡니까. 

    그래서,  체육관엘 가서 항상 하듯이 2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귀가해서 보니 알고 지내는 태국 지인 들로부터 패션 풀파티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황급히 옷 갈아입고 파티장엘 가서 하룻밤을 질타하게 술과 음악과 춤으로 찌들어서 새벽에 귀가했었지요. 

    그 이유로 이제야 추가 설명을 첨가하니 사진들의 개별 설명이 늦어진점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 혼자 내 멋대로 사는 사회가 아니고 더불어 사는 사회 이기에 때로는 어울리고 싶지 않아도 어울려야 하는게 어찌보면 서글프기도  하지만 한 주 열심히 일했으면 하룻밤 정도는 제끼는것도 별 무탈 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다음주 월요일에 나머지 본격적인 사진들 미디어 타이 갤러리에 올릴테니 다시 한번 더 내왕해 주시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257

    Post by: Humanist | 2009-06-05, 18:15:44

    Other Article in : 현장취재/Field Report

    미스 타이랜드 유니벌쓰 2011, 그렇게나 인물이 없나?[Miss Thailand Universe 2011, Something Wrong with Judges Eyes?] (7)2011/04/15

    파타야 뮤직 페스티발의 절정, 손담비가 떴다[The Climax of PIMF, Son Dam Bee Fly High] (10)2011/04/14

    국제 바디페이팅 2006, 에어 브러쉬 부문[World Body Painting Festival 2006, Air Brush Cat.] (8)2011/02/15

    미스타일랜드 월드 2010 최종결선[Miss Thailand World 2010, Final Day] (6)2010/08/18

    단군 박공의 취재 및 다이빙 하네스 프로젝트[TheParks Harness Project for Field Journalism and Side Mount] (17)2010/06/04

    Trackback URL Link This Post :

    (0)

    (8)

    • Permalink :

      이 포스팅을 보다 보니 조금은 젊었을때 이성친구,사랑을 해보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 한번도 제대로 커플,연인으로
      사귀어본 경험이 없습니다;;::^^:: 조금은 유혹(?)과 젊음에 있어서 발랄하게 놀고 싶은 생각도 떄로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갖춰진 것도 없이,꿈을 이뤄가는데 있어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기에 과감히 일단은 나중으로
      미뤄야겠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정말로 언젠가 먼 미래에는 아름답고 가슴뛰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ㅋ!

      • Humanist   2009-06-06 21:35:2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헉...그 말로만 듣던 "Virgin?"...ㅎㅎㅎ...예, 걱정 하지 마세요~...기회는 많아요...그냥 저런 세상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 가볍게, 그야말로 눈요기나 하시고요 차 후에 안정이 조금 되시면 조금씩, 천천히 즐기시면 됩니다...완급을 조절해 가시면서 말이지요...^^

    สมัครสมาชิกใหม่ | เข้าสู่ระบบ

    Name:

    Password:

    Homepage:

    Description:

    Security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