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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16th President of Republic Of Korea Roh Moo Hyoun]
정치/Politics 2009-06-09, 13:49:19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16th President of Republic Of Korea Roh Moo Hyou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사람 사는 세상 and Various News Media
오늘은 제 블로그에서 돌아가신 노무현님을 기리는 두 번째 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우리 노무현님이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으로써 강대국들의 수장을 대상으로 어떤 모습을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는지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는 몇몇 부류의 인간 군이 서로 부대끼며 살고 참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는걸 길지 않은 인생 역정을 통해 보고 배우고 또 뼈저리게 체험하면서 살아갑니다. 특히나, 저와 같이 외국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인간에 대한 그리고 다른 부류의 다른 인종의 인간과 부대끼며 사는 사람들의 경우는 좀더 그 느끼는 강도나 감흥이 남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 그런 인간군중에서 노무현님은 어던 부류에 속할까요? 자기의 것을 나누어주는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남의 것을 빼앗으며 착취하는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니라면 남의 것을 빼앗았다가 들키면 아니면 말라는 식으로 쌩까는 스타일의 사람이었을까요?
사람의 인품은 그 사람이 남들과 악수하는 모습, 대화하는 모습 그리고 글로써 표출 된다고 하지요. 속일 수 없는 내면의 표출이지요. 사진을 보며 여러 각도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답지 않은 미소입니다. 허나 이런 미소를 보여줄 수 있는 대통령,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 없었지요. 국민들에게는 옆집 아저씨와 같은 대통령, 그저 마을의 큰 어르신 같은 대통령 이었지요. 그런 가장 인간다운 대통령을 많은 수의 국민들은 미처 알아보지 못했고 단편적인 지식과 수구 언론들의 찌라시 장난질에 현혹되어 생전 시에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리지를 못했었지요. 상당히 아쉬운 일입니다.


당시의 영부인, 권양숙 여사와 촬영한 사진이군요. 확실한 촬영 장소는 알수가 없습니다만 대통령의 집무실이 청와대이고 그 곳에서 주거를 동시에 해결하니 청와대라고 사진에 설명을 붙여도 무난하리라는 생각입니다.
권양숙님의 미소가 푸근 합니다, 노무현님의 미소 역시 언제나 그렇듯이 진실한 미소 이고요. 사람은 웃는 모습에서도 그 사람의 내면 세계를 엿볼 수 있다고들 하지요. 감정의 동물이고 감정에 지배되는 동물이기에 표출이 안 될래야 안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웃을 때, 미소를 지을 때 입술이 비뚤어 지는 사람, 얼굴의 표정이 부분적으로 일그러지는 사람, 눈을 이리저리 돌려 가며 웃는 사람, 아래에서 위를 쳐다보며 웃는 사람, 웃을 때 눈동자가 보이지 않는 사람 그리고 윗니의 잇몸이 밖으로 노출되는 사람 등의 웃음이 아닌 인간적이고 진실함이 베어 나오는 웃음입니다.
사진은 사실을 사실로만 전달합니다. 그래서 무서운 거지요. 누구의 웃음과 비교 됩니다만, 지면을 그 놈의 웃음을 위해 할애한다는 것 조차 아깝기에 언급조차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해 바랍니다.


역사적인 현장을 기록한 사진입니다.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악수 하는 장면입니다. 눈을 정면으로 마주보고, 머리 숙이지 않고 도한 왼손을 받치지 않은 상태에서 당당히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꿀릴게 없다는 의사 표시입니다. 그리고, 필경 꿀리는 게 있다손 치더라도 근 5천만의 국민을 대표하는 일국의 대통령이 두 손 받들어 다른 나라의 정상과 악수를 해서는 안되지요.
여기서 이북을 “다른 나라”라고 호칭을 하니 개중 독자들은 남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남한이 독립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는 독립 국가라는 의지를 담고 있듯이 북한도 동일한 주권을 지니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햇볕정책(Sunshine Policy)”의 근간입니다. 자주성을 호상간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이 다른 나라 북한을 끌어 안는 작업을 지난 10년간 두 분의 대통령이 해왔던 겁니다. 서로 반목하다가는 몇 년 지나지 않아서는 정말로 의절한 채 북한이 중국 떼 놈들의 손으로 떨어지게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떼 놈들과 동쪽의 쪽발이 놈들만 좋은 꼴 나는 거지요. 더불어서 대한민국은 완벽히 반도(Peninsular)에 고립무원이 되고 말입니다.
노무현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 "북한과의 관계만 잘된다면 다른 거 다 깽 판쳐도 된다!" 백 번 천 번 올은 말씀이었지요. 그러나, 우리네 찌라시 수구 꼴통 언론들과 일제 잔당 수구 꼴통 한나라당 아이들은 그걸 정략에 이용했었고요. 역시, 대다수 국민들은 그 분이 인용한 “깽 판” 이라는 어휘를 두고 말들이 많았지요. 국민적으로 성숙이 덜 된걸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이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었지요.
예, 깽 판 쳐도 됩니다, 저들과의 관계만 개선되고 호상간 협력관계가 유지만 된다면 말입니다. 작금의 상황을 보십시오. 우리가 얻는 게 무엇이고 또 저들이 잃는 건 또 무엇인가요? 국가 대 국가간의 외교는 아이들 장난이 아닙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중차대한 일입니다. 필경 철부지 아이들도 작금과 같은 악한 상황으로 호상간의 협력관계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어처구니없는 돌발 외교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심한 일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을 전문 정치인들이라고 떠들어 데고 다니는 사람들이 안쓰러울 따름이지요.
조만간 통일 해야 합니다. 남한은 경제를 그리고 군사력은 이북이 휘어잡은 채 통일해야지요. 그리고 나서는 북진 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우리 민족이, 통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살 길입니다.


재직 당시 러시아의 수상인 블라디미르 푸틴과의 U.N 회담장에서의 상견례 때 사진입니다. 러시아 이면 미국과 견주는 핵 보유국입니다. 핵으로만 볼 때 대한민국은 쪽도 쓰지 못하는 일개 변방의 국가입니다. 허나, 노무현님은 당당히 악수를 합니다. 여유롭게 왼손으로 푸틴의 오른팔을 가볍게 쥐면서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몸동작을 보여 주기도 했었지요.
독자들께서는 아시다시피, 푸틴은 소련 연방(Soviet Union)시절 K.G.B 내에서도 이름값을 하던 정보 전략 담당자였습니다. 정상들의 일 거수 일 투족을 분석하며 대처하는 사람입니다.
동시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중앙의 여성이 얼굴에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한 것이 눈에 거슬립니다. 통역사 여러분, 화장은 가볍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진하게 한다고 더 예뻐지는 것 아닙니다.


가끔 “노간지” 라고 들 하지요, 바로 그 이름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입니다.
마을의 큰 어르신이 마을 사람들 불러놓고 연설하면서 또는 훈계하면서 주머니에 손 박아 넣고 훈계해도 무방합니다. 자리가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봉하 마을로 귀향 하시고 나서 방문하시는 국민들을 상대로 주머니에 손 박아 넣고 말씀 하시는 것 본 기억이 없습니다. 당당하다는 일종의 메시지 입니다. 당당해야지요.
허나, 누처럼 애국가 나올 때 바지 의 허리띠를 다시 졸라 맨다거나 아니면 바지를 큰 이유도 없이 주춤 주춤거리면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은 대통령으로써 자격 미달, 즉, 함량 미달적인 행동입니다. 그래서는 아니 되지요. 누굴 빗대어 이야기 하는지 다들 아실 겁니다. 노무현님을 기리는 글이기에 더럽게 쌍욕으로 이 글을 더럽히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해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단군 박공 역시, 당당한 인물이기에 욕을 해야할 자리에서는 당당히 욕을 합니다만, 이 글에서는 하지 않겠습니다.


엘리자베스 알렉산드라 메리 윈저(Elizabeth Alexandra Mary Windsor,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of the United Kingdom) 와 그녀의 남편인 그리스와 덴마크가 본 혈통이었던 에든버러의 공 필맆 마운트배튼(The Duke of Edinburgh, Philip Mountbatten) 이 노무현 대통령 내외께서 영국을 방문했을 당시에 국빈으로서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서 환대하던 모습을 기록한 사진입니다. 인물은 인물을 알아보는 법이지요.
정치에는 절대로 간여하지 않는다는 그 영국 여왕의 환대를 받는다는 건 그녀가 거느린 16개 영국 연방의 국가들의 수상으로부터 “집단 찜”을 당하는 것과 동일한 의미입니다. 그녀가 거느린 영국 연방의 총 인구수가 작금 1억 3천만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러한 철의 여자 대장부로부터 최고의 환대를 받고 그런 환대를 자신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환대라 하며 당당히 받는다는 게 외국에서 거주하는 단군 박공과 같은 동포들이 볼 때에 지극히 고무적이고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원숭이 나라의 국왕이고 전쟁 범죄자입니다. 이름은 아키히토, 자신의 선조인 간무 국왕의 어머니인 다카노노 니가사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임을 2001년 그의 68세 생일의 기자 회견장에서 밝힌바 있는 전라도, 대한민국 혈통이지요. 일본은 대한민국의 속국이었음을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여기서는 역사를 논하는 자리는 아니므로 깊게는 들어가지 않으렵니다. 일본이 왜 우리나라의 속국인지를 알고자 하시는 독자들은 다음의 사이트에 들어 가셔서 공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일 국왕을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만나 악수를 하는 사진입니다.
현, 17대 대통령 누구와 참 많이 비교되지 않습니까? 그 놈은 국빈으로 초대 받고도 모자라서 일 국왕에게 깍듯이 고개 숙여 악수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러한 치욕적인 망동에서 그 놈을 수장으로 두고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머리가 덜 떨어진 게 아니라면 그러한 작태를 보여주는 의도가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 망동입니다. 사람이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그게 짐승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다른 점 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손이 아키히토의 악수하는 손을 완전히 쥐고 있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속내를 읽을 수 있는 장면이지요. 즉, “난 너 관심 없다. 초대해서 온 것뿐이고 왔으니 악수 해주는 것뿐이다, 원숭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여자 이면서도 2차 대전이 발발하자 자신의 아버지인 당시 국왕을 설득하여 후방의 물자 조달부서의 트럭 운전병으로 자발적으로 복무했었는데 반하여, 아키히토는 자신의 동생인 마사히토를 다라 수도인 도쿄를 더나서 현재의 닛코 시로 몸을 피해 은닉하는 센스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일 국왕이 아닌 일개 원숭이라고 호칭하는 것이지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지만 이 놈은 인간이 아니기에 그저 넘어 가고자 합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형님” “그래 괜찮아, 이제 말 잘 듣고 하면 되는 거야.”
사진에서 우리 노무현님의 오른손을 유심히 보면 살짝 왼쪽 위로 들려 있고 상체도 역시 좌측을 바라보고 올려져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고 받아 들임과 동시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할 때 표출되는 인간의 전형적인 몸동작입니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언어뿐만이 아니라 행동과 눈빛 조차에서도 나름대로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인간 행동 양식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 있을 정도이지요. 걷는 법, 상대를 경우에 따라서 바라 보는 법, 상대방을 위압감이 들게 하는 법, 남에게서 동정심을 유발하는 법, 사랑을 구하는 법, 양복을 입는 법 등등 말입니다. 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미국의 수장인 조지 부쉬와 우리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 정상 회담시의 사진 기록입니다.
조지 부쉬는 그야말로 “깜도 안 되는 것”이 자신의 아버지인 조지 부쉬 1세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자입니다. 권모 술수의 달인이지요. 머리에 든 거라곤 “돈(Dollar)”과 “중동의 기름(Oil)”전부이고, 자국의 국민들을 폭파 전문가들을 은밀히 조종해서 국제 무역 센터 두 채를 한 꺼 번에 붕괴해 버리는 무뇌아이 아닙니까? 그 와중에서 근 4천 명의 자국 및 외국인들이 전몰하고 그 후로도 대기의 오염으로 인해서 수 백 명의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에 노출되어 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상황과 판박이인 경우 이지요. 이 놈들(부쉬와 청와대의 그 놈)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 화병이 다 날 지경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을 한 번 보세요, “너, 왜 그렇게 사니, 그렇게 살고 싶니?” 라는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언젠가, 단군 박공의 한 로이터 기자 친구에게 이런 질문을 한 기억이 떠오른다, “어이, 자네 부쉬 찍었었지? 지금도 저 놈 지지 허냐?" 그 친구가 고개를 설래 설래 흔들더군요, 얼굴이 벌개 지면서. 자신의 무지가 낳은 경과가 참혹하다는 걸 인지하고 부끄러워 하는 게지요. 인간을 친구로 두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럽고 당당한 대통령을 우리 국민들께서는 알지 못하셨었지요. 이제 와서 누굴 원망하고 누굴 질책 하겠습니까? 그 모든 게 운명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럴까요? 그저 운명이라고만 했어야 할까요?
우리 노무현님은 남에게 자신이 가지신 것을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 그 분이 바로 노무현님이셨지요. 우리들은 어떤가요?
지금 우리네 대통령(대한민국 17대 대통령)은 어떤 인물인가요, 주는 자인가요 아니면, 자기 것 좋은 거 있으면서도 탐욕으로 물들어 남의 것을 탐내고 헐뜯고 시기 질투하는 자인가요?
여러분들께서는 어찌 생각 하시는지요?
Post by: Humanist | 2009-06-09,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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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엄마 2009-06-10 08:14:20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