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및 북미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 의미는 무엇인가? | All Blog Thai
  • RSS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 Tag Clouds

วันนี้164

เมื่อวาน1,384

ทั้งหมด (UIP)728,058

  • 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 의미는 무엇인가?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북조선에 관한 기사를 접하거나 사진을 보게되면 그 속의 인물들이 착용하고있는 군복을 볼 수 있습니다.

     
    조국의 통일을 꿈 과같이 소원하고 북과 남이 통일 국가가 되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더욱 간절히 원하시는 분들 이라면 당연히 북조선 군인들의 인민공화국 군인 복장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오늘의 본 글은 간단하게나마 그들의 지상군(육상군) 게급체계와 군복의 다양한 양식을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더불어서, 작금, 북조선과 미국이 추진 중인 북미 전쟁에서 이산가족이 된 채로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그곳에서 정착하신 민족의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가 왜 북조선이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첫 신호인가 하는  점을 짚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들어 가겠습니다.

     
    01. 북조선 지상군의 계급체계 및 복장에 관한 고찰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지니신 분들 이라면 응당 군복무를 하실 것으로 사려됩니다.

     
    일단, 누구를 위한 국방의 의무 인가 하는 문제는 접어 두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적의 침공 으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호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군장병들의 임무 일 것인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일 입니다만 과연 누가 우리의 주적 인가 하는 문제는 작금,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하실 부분들이 있기에 이 부분을 그 분들께 납득 시키려면 참으로 난처하다는 것이지요.


    그 분들의 말씀은 하나같이,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 이다 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과연, 북조선의 우리 동족이 우리 대한민국의 주적 인가요?


    어제 오후에 단군 박공이 글 한쪽을 발행했습니다.  사실은, 지금 기록 중인 이 글을 더욱 심도있게 기록하려고 하던 참이었으나 전 제5공화국의 전두환의 개 이던 김상태 전 공군참모총장의 이적질을 가만히 보아 넘겨서는 아니 되겠다는 생각에 급하게 탈고하고 발행을 했습니다.


    관련기사-->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인가?[Who is the Enemy Number One to the people of

                         Republic of Korea]


    위의 관련기사 글에서도 기록을 했습니다만, 단군 박공이 믿는 바로는 내부의 적인 수꼴 전현직 군인들 그리고 국회위원을 총 망라한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 이라는 것을 결론으로 도출을 하였습니다.


    아닌가요?  아니라면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드시기를 바랍니다.


    즉 슨, 저런 이적질 그리고 이중 간첩질 더불어서 매국노들을 정부는 하루속히 사형에 처하는 중형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 마저도 시원치 않게 처리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그저 가슴 한 켠에서 꾹하는 무엇인가가 올라오는 아주 기분 좋지않은 느낌 입니다.


    그렇다면, 통일을 이룬 후 온 민족진영의 인사들께서 한 자리에 모여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저들의 몸과 목을 분리하는 수순을 기획하는 것도 그다지 늦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역시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군사적인 이유들로 인해서 적어도 북조선의 지상군 체계에 있어서 그들의 계급 정도는 알고 글을 읽어도 읽어야 할 테고요 필경 그들이 보여지는 사진을 본다고 해도 그들의 위계질서 정도는 대충이나마 눈 짐작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고요 그로인한 보다 정밀한 정세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본 글을 기록 중입니다.


    자, 그럼 이제 사진 한장 보여 드립니다.



    위의 사진은 북조선의 일반 사병들의 비전투 상황 시의 군복과 전투 시의 군복을 매우 간단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는 사진 입니다.  


    참고로, 오늘 보여 드리는 모든 군복 및 계급장 사진들은 누군가가 미국의 중앙정보국에 보고차 올린 1급 보고서 중의 일부분(20 년 전) 이었습니다.


    미국 이라는 나라가 꼴통 이어서 말입니다, 철이 지났다고 생각이되는 1급 비밀 역시 일반인들에게 차 후 노출을 시킨다는 사실 입니다.  그게, 참 얼마나 정부가 그들의 국민들에게 거짓을 행하고 했으면 자신의 국민들 에게 마저도 버림받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제도라 하겠습니다.


    아무튼,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일반 사병들이 평상시의 군복과 전투시의 군복 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판문점 등에서 근무하는 위병근무 시의 병사들의 근무복이 또한 조금씩 다른 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장교들의 일상 시의 군복 및 전시 상황의 군복 입니다.



    위 두 장의 사진 상의 정보는 특별할 것도 없는 그저 북조선의 군인 복장들을 판별하는 정보를 담고 있는 사진들 입니다. 


    그러나, 북조선의  첩보/정보 가치가 담겨있는 사진 내지는 동영상 상의 정보를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그 안에 내재 되어있는 정보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매우 핵심적인 자료 이기에 북조선과 관련된 첩보 및 정보를 다루는 사람 또는 그들의 동향을 주시하고 분석하는 전문가들 에게는 필수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첩보/정보 분석이 이루어 질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 입니다.


    최신관련정보--> Comparative Military Ranks of Jo Sun/Korea


    일례로, 지난 단기 4343년 10월 28일 82세의 일기로 별세하신 고 조명록 북조선 국방위원회 제1 부위원장의 사진을 아래에 보여드립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고 조명록 차수는 별세 당시 위의 사진에서 보셨던 장교 계급별 분류에서도 식별이 불가능한 계급을 군복 양 어깨에 착용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본 글에서 보여드린 인민군 장교 계급에서 북조선의 인민군 최고 통수권자를 의미하는 원수와 대장 사이에 또 다른 계급 하나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차수” 라고 하는 계급 이었으며 북조선의 실권 제 2인자의 위치에 계셨던 ‘조명록 차수’ 이셨음을 알 수 있게 하는 단서를 제공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 위의 계급 식별 인식표가 나온 후 차 후 다시 새로운 겝급제로 개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지요.  그 새롭게 개편된 계급제를 아래의 사진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위의 개편된 계급제 인식표에 의하면 조명록 차수의 계급이 어느 선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지가 확실히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북조선의 군 실권 체계 및 해당 사진이 내포하고 있는 정보의 급을 판단할 수 있음을 의미 하기에 본 글에서 북조선의 군 계급을 고찰하여 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를 아래의 사진으로 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바로 그 밑에 붙여드린 동영상에서 우연치 않게(또는 외신 기자의 의도로) 작년, 평양에서 있었던 군 사열 식에서 촬영이 된 세 명의여성 전사들의 사진이 인터넽 상에 유포된 것을 단군 박공이 조금 유희적으로 그들의 계급을 배경으로 과연 저들 사이에는 어떠한 대화가 오고갔을까 하는 추측으로 사진 상에 설명글을 박아 넣은 것입니다.



     


    사진 분석에서 그 당사자들의 계급과 표정이 중요하다는 것은 올바른 분석의 핵심 입니다.  그렇기에 군계급장의 이해도가 뒷바침이 되어야 그 또한 올바른 분석이 가능하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한장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위의 사진은 대한민국의 찌라시들이 북조선의 인민군을 비하 하고자 하는 의도를 품은 글을 발행을 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된 사진 이지만 이미, 그 전부터 민족진영의 많은 분들께는 인민군의 현 북조선 국방위원장을 향한 신심이 그 얼마나 높은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으로 많이 회자 되었던 사진 이기도 합니다.


    관련기사--> 김정일 보며 울먹이는 미모의 北여군, 진한 쌍꺼풀의 비밀은…


    위의 기사의 제목만을 보아도 이미 기사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어느 신문사 인지 까지가 주루룩 견적서가 나올 것으로 믿습니다.  견지 하시다시피 좆쭝똥 중의 한 찌라시 입니다.

     
    관련기사 링크는 가급적 클릭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 놈들 페이지 뷰(Page View) 및 순수 방문(UIP)자 수를 올려줄 일이 없을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시라고 링크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북조선의 여군 사진을 내보내면서 과연 어떤 조작을 한 것인지가 파악이 되어야 당시의 상황을 분석을 하든지 아니면 말든지가 결정이 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위의 관련기사에 실려있는 북조선의 여성 전사의 사진은 사실, 매우 낯익은 사진 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좆선띨보 에서는 그 해당 사진을 중국의 주진좆선의 온라인 사이트 에서 따온 사진 이라고 할 뿐만 아니라, 희한하게도 원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세 명의 여성 전사의 상반신 사진이 아니라 세 명 중의 중앙에 앉아있고 감격의 기쁨에 다소 흐느끼는 듯한 여성전사의 사진의 얼굴 부분만을 잘라서 부각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의 특정 부분을 잘라서 부각을 시킨다는 것은 “그 조직 내(좆쭝똥 + 2MB 정부)의 논조를 해당 기사에 반영 시키겠다고 하는 검은 의도” 가 들어 있음을 알 수 있겠다는 것이지요.


    나아가서, 감격의 기쁨을 입밖에 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군 사열 중 임으로) 입을 앙 다물고 흐느끼는 “여성 전사의 계급” 을 여론에 노출 시키지 않겠다는 “의도” 역시 보여지고 있음 입니다.  여성전사의 계급을 노출 시키지 않겠다는 의도는 그 역시 그녀가 군인의 신분으로 자신의 신심의 충만에서 나오는 감격이 현 국방위원장을 향한 것으로 보도하지 않겠다는 간교한 의도가 실려 있다고 분석을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이라면 당연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저들은 그 원본 사진에서 그녀의 계급을 노출 시키지 않음으로써 군인이 아닌 그저 한 여성 개인으로 전락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바로, 저러한 보도 행태가 자유민주주의를 표상으로 삼고 약자를 위해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하는 대한민국의 찌라시들이 행하는 인간말종의 작태 입니다.  도무지 기자 라고 하는 직함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종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의 원본 사진으로 단군 박공이 다시금 정상적인 분석을 하였으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게 전달 되는 것을 피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 공부를 하기 싫으면 기사를 올리지를 말던가 말입니다.  이래서 저들이 찌라시 라고 하는 언론 사로써는 매우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듣는것이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인간이고 기자라면 아이들 말대로 “쪽 팔린줄 알아야” 합니다.  기자의 머리는 장식이 아니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들의 머리는 머리가 아니고 '꼴통' 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자, 이제 이정도 하면 단군 박공이 무슨 의도로 북조선의 군사 계급을 고찰해 보려 했는지를 아실 수 있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02. 북미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의 의미는 무엇인가?


    단군 박공의 그 전 글에서 블로그로 직접 오셔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무진장님이 계시고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하시었습니다.


    관련질문-->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정황" 


    그래서, 답 글로 남길까 하고 생각을 하였으나 사안이 사안 인지라 답 글로 지나치듯이 남기기에는 무게가 남다를 것 같아서 정식 글로 기록을 하고자 오늘 글에 포함을 시킵니다.


    북조선이 미국을 수면에서 “쪼개기 시작한 정황” 이란 다름이 아니라 바로 지난 달에 김계관 외무성 제 1부상께서 보즈워쓰(Bosworth) 미국 측 대표와 협상 의제 중 하나인 “미국의 전쟁비용 결산” 에 관한 내용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작금, 미국 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개인회사가 찍어내는 미국 화폐가 있으면서도 희한하게도 그들 일루미나티 개인회사에 목줄을 단단히 잡혀있는 가련한 신세 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미국 이라는 나라가 등급 AAA 에서 작금 조금씩 하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현재 내겨져있는 국가 신용 등급이 허구 라는 사실 입니다.  돈을 찍어낼 수도 있고 그 돈을 돈이라고 사용을 할 수 있으되 정작 그 돈의 가치는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미국 정부는 자국의 화폐를 정부 주도 하에 인쇄 및 유통 시키는 체계가 아니고 아시다시피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FRB) 이라고 하는 개인 은행에서 미국 화폐를 찍어내어 전 세계적으로 유통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은행이 미국의 달러를 찍어 내면서 달러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금(Gold)을 지난 서기 1913년 대 부터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참으로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실을 미국의 상원의장 역시 지난 해 까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우습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점이 크나큰 문제로 두각 되고 있는 것입니다.


    화폐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물질적인 화폐(금=Gold) 가 전무 하다는 말의 의미는 "저들이 찍어내는 미국 중앙화폐라고 하는 미국 달러가 한갓 종이 쪽지에 불과 하다는 의미" 입니다.  이게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이지요.


    정황이 이렇다면, 통일 후에 북조선이 미국에게 요구할 북미 전쟁(6.25) 에 따른 전쟁 배상 비용을 과연 미국의 달러로 결산해서 받으려고 할 것인가 하는 점을 그야말로 심사숙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 입니다.  유로 달러(European Dollar) 및 영국의 파운드(English Pound) 역시 매일반 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의 어느 화폐로 결산해서 받아야 하는 가 입니다.  이 부분을 북조선의 현 국방위원장이신 김정일 국방 위원장 께서는 골 백 번을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셨을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고, 없는 금을 미국이 무슨 특별난 재주가 있어서 하루 아침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는 노릇이니 방법은 단 한 가지가 있을 뿐 입니다.  “점유 하고있던 집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재도구 몇 개 제외하고 싸그리 북조선으로 넘겨줘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미국 이라는 정부의 집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바로 그들의 본토, 즉, 미국 영토(The Mainland of the USA)  입니다.  


    은행에서 융자 받았던 돈을 일정 시한 지나서 이자와 동시에 원금을 갚지 못할 처지가 되었다면 은행 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할까요?  당연히 그간의 융자 내준 원금에 이자를 합산해서 그 만한 가치의 부동산을 채무자에게 요구 하겠지요?  당연하지 않습니까?  상식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미국이 전쟁배상 비용을 땅으로 갚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계산이 북조선의 지도자의 머리 속에 이미 들어 있다면 그 분은 과연 어떤 압력을 미국에 넣을까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미국의 본토 중 거대한 부분을 접수 하기 위한 실행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지난 달 뉴욕 협상 자리에서 미국 측에 결산서를 보여 주었을 테고요, 그 결산서에 따라서 미 본토를 접수 하겠다는 절차 상의 논의를 당연히 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에서 미국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무지랭이 공무원들을 파견해서 미 본토를 접수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건, 가능성이 거의 희박합니다.  단군 박공도 미국의 엘에이(L.A)와 센프란씨스코(Sanfrancisco) 그리고 워싱톤 디씨(Washington D.C)에서 거주를 해보아서   알고 있습니다만 그 규모가 엄청 납니다.  그러니, 그곳의 현지 사정을 장기간에 걸쳐서 알고 있는 누군가가 접수를 해도 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 대목에서 사진 두 장을 보여 드립니다.

     


    관련정보--> 20세기 말 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인구 수


    위의 사진을 보시면 지난 서기 2000년 도 말까지 미국내 한인 거주자 인구 수가 거의 8십 만 명에 근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작금의 미국내 한인 수가 현실적으로 약 5-10%가 증가 했다고 한다면 미국내 거주 한인 수가 8십 5만 명 에서 9십 만 명에 이르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조선 에서 필요한 사람들의 종류는 남한 인이 아니라 북조선에 연고자를 두고있는 “이산 가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인지상정 이고요.  


    관련기사--> 재미동포 이산상봉 북*미, 사상 첫 합의


    그렇다면, 미국내 조선인 거주자의 현재 상황을 파악 해보면 무려 1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숫적 으로는 거의 1/8 또는 1/9 에 이르는 적지않은 인구 수 입니다.  아마도, 엘에이(L.A)와 뉴욕(New York)에 거주하시는 단군 박공의 작은 이모님과 외삼촌 역시 이 부류에 속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이류로 인해서 북조선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미국내 이산가족의 상봉을 이끌어 낸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아니 댄 굴뚝 에서는 연기가 오르지 않고요(Smoking Chimney)  총알이 총구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총구에서 연기가 나오지 않는 법(Smoking Gun)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금번, 지난 달 김계관 외부성 제 1 부상의 미국의 뉴욕 협상에서 이끌어 낸 협상결과 정황을 두 가지로 압축하여 도출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01. 미국 정부를 북조선의 직접적인 협상 대상 이라는 점을 세계에 공포 함

    02. 전쟁 배상 결산을 위한 금전적인 댓 가로 미국 본토 접수를 위한 실무적인 절차 협상에 쌍방이 표면적으로 나마 동의 하였고 그 이행 절차로써 미국내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에 합의 함


    미국이 시간이 남아서 그리고 북조선이 그저 할 일이 없어서 작금, 두 나라가 두 팔 걷어 올리고 이산가족 상봉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일례로, 미국내 거주 한인들은 최소한 영주권자들 이며 대부분이 시민권자들 입니다.  영주권자들은 아직까지 그들의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내 에서 사회 생활 중에 혹시라도 있을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필히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 즉, 미국 시민으로 귀화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들 한국 국적 포기자들은 이미 한국인도 아닐뿐 더러 북조선 사람은 더더구나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사실 입니다.

     

    그런데, 왜 북조선이 한국인도 아닌 사람들에게 그토록 온갓 지극정성을 쏟아 부으려고 할 까요?  해답은 바로 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5-10년 사이)에 미국 본토의 대부분이 북조선의 영토가 될 것이기 때문 입니다.  바로 그 정지 작업을 하고 있음이 이제 수면으로 드러났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단군 박공의 눈에 보였기에 블로그에서 지나가는 말로 “북조선이 이미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정황이 잡혔습니다” 라는 댓 글을 남겼던 것입니다.


    이제, 납득이 되시는지요?


    Epilogue: 이제 북미 대결이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길목의 초입으로 들어선 것은 아닌가 하는 분석 입니다.  동시에 대한민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일단, 한번 뚫린 뱃길은 수 천 수 만대의 배가 지나간다 해도 그 자국이 보이지 않는 법 입니다.


    북미 양자 협상이 일단 실무적인 차원에서 성공적 이었으니 이제는 쌍방이 합의한 사항들을 이행 하는 일만 남은 셈 입니다.  이 점이 사실은 또 큰 문제 인데요, 언제 어떻게 강건파가 판을 들어 엎을지 모를 일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완결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91

    Post by: Humanist | 2011-08-10, 04:29:01

    Other Article in : 정치/Politics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과 비행원리에 관한 고찰[ Examine of the Energy Source (Fuel) of IFO and It’s Principle of Flight] (15)2012/05/16

    이온추진비행체 기술, 북조선의 전유물인가?[IFO Technology, Will it be exclusive to the DPRK?] (15)2012/05/10

    [단독]태국의 신세대 학자가 증언하는 북조선, 악마인가 아니면 정의인가?[Exclusive]The New Generation of Thai Scholar witnessing of The DPRK, Evil or Justice?  (14)2012/05/04

    [분석] 화성13호 수퍼 대륙간 전자탄도미사일 [Analysis] Whasung 13 Super Electro ICBM (34)2012/04/25

    주체101 평양 열병식에서 선보인 30밀리미터 뤠이다 동기화 자동 대공포에 관한 고찰[Study of 30-mm Self-Propelled Anti-Aircraft Gun(SPAAG) displayed at Juche 101 Pyoung Yang Military Parade] (17)2012/04/22

    Trackback URL Link This Post :

    (0)

    (138)

    • 지나가다   2011-08-10 05:50:4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이, 세상에 어떻게 이런 분석이 가능하다는 말 입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그 어느 누구도 단군 박공님과 같은 칼 같은 분석을 하시는 분이 없다고 보는데요. 참으로 대단하세요. 그저 감탄만이 나옵니다. 제가 가급적이면 선생을 모시지 않는데요 오늘부로 단군 박공님을 제 선생님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단군박공 선생님!!!!!!!!!!!!!!!!싸부님!!!!!!!!!!!!!!!!감사합니다. 좀 쉬어 가시면서 하십시오, 싸부님~^^*
      • 단군   2011-08-10 17:56:1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이고, 칼 같다고 비유를 하시니 그저 얼굴이 다 화끈 거립니다...

        과분한 칭찬 이십니다...

        선생님 이라니요...

        그럼, 밀린 수강료는~~~...하하하...농담 입니다...

        예, 조금씩 쉬어 가면서 또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다님...^^b

    • 눈팅   2011-08-10 08:15:3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결국 세상을 바꾸고 싶으면 상상력이 무기입니다.

      평생 우물 안에 갇혀 절망과 탐욕을 자랑하는 자유세계 중생들은 상상력을 가질 수 없는 사회구조땜에 이미 찾아온 변화를 소화하기가 고통스럽습니다.
      물론 저는 가끔 들려 눈팅하는 처지이지만, 이 블로그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느낍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넘치는 내공과 wild가 부럽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자료들은 상상력+실제 그 조화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단군박공님이 발표한 자료들이 자기가 죽는 순간까지도 왜 죽어야 하는지 모를 불쌍한 인간들에게 비타민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 단군   2011-08-10 18:00:1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눈팅님은 바로 그 비밀을 알고 계시는 분 이시군요...

        그렇습니다, 상상력이 강력한 무기 입니다...

        체질변화 없이 갑작스러운 변화를 맞이 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소간의 시간이 필요 하실 것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과찬 이십니다...그저 미천한 글 나부랭이에 불과할 뿐 입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께서 아직도 메이트릭스의 우물 밖에 자신의 진정한 삶이 잇다고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쓰럽고 안타가운 현실 입니다...

        그런 분들게 단군 박공의 글이 일말의 청량제가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역시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눈팅님...

    • 단군박공광팬   2011-08-10 12:10:3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와~~~와~~~역시 저 라는 인간이 인물을 볼 줄 아는 눈이 있기는 있습니다, 예. 그 전에 다른분들이 그러셨을 겁니다, 단군박공님은 ///종결자/// 라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입니다. 단군박공님은 종.결.자!! 도장 오늘 제대로 찍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님.(어~ 눈이 다 확 트이네요.) 꾸벅^^*

    • 배달이   2011-08-10 14:28: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 박공님, 신호가 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인 가요? 아무튼, 대단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단군 박공님. 아자, 아자!!단군님 파이팅!!!

      [속보]北, 연평도쪽 포 사격… 군 대응사격
      박성진 기자 longriver@kyunghyang.co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101500231&code=910303


      북한군이 10일 연평도 근해로 포사격을 가했고 우리 군도 즉각 대응사격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연평도 인근 해안에 포사격을 했으며, 우리 군도 이에 즉각 대응사격을 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오후 1시쯤 연평도 동북방 용매도 남방쪽에 폭음과 함께 3발의 포탄이 떨어졌고, 이 가운데 1발은 북방한계선(NNL)을 넘었다”며 “우리 군은 즉각 K9 자주포 3발로 대응 사격했다”고 말했다.

      대응 사격 이후 북한군의 포 사격은 중지됐다. 군은 북한군의 동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의 포 공격으로 우리 군이 입은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 단군   2011-08-10 18:06:0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후에 분석을 해도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돌아가는 정황으로 보아서는 북조선에서 보다는 남한에서 먼저 도발을 할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단군 박공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를 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달이님...

    • 밝달   2011-08-10 14:29:5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역시 대단한 분석입니다.
      다시한번 존경합니다.

      미국은 4~5군데의 잔잔한 전쟁과 내란으로 반드시 쪼개질걸로 봅니다.
      동남부 지역에 미국이란 나라가 다시금 생길걸로 보입니다.

      깡통국가로 허덕이는 미국은 전쟁과 내란으로 망가지고..
      이를 계기로 국가를 다시 재건하고, 작지만 새로운 튼튼하고 건전한 미국으로 거듭날걸로 보입니다.
      이는 북조선도 바라는 바이고, 이 모든 것이 김위원장님 방중 후 북미회담까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선상에서 미국의 쌩쑈가 이어진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정전협정, 평화협정으로 매듭짖기 전까지 미국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날뛸것입니다.
      남한 및 미국의 푸들국가에게 무기, 채권, 주식, 쓰레기 다 팔아치워 재정을 확보하리라 보입니다.

      이 모든건 미국이 쪽팔리지 않게, 슬그머니 이루어 지리라 봅니다.
      북미간 대화는 북조선의 평화협정 요구, 미국의 비핵화 요구로만 포장되어 여론에 물타기 하고 있지만, 이면의 모종의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투트랙이 맞는것 같습니다.

      미국이 전쟁없이 손발 다 들고, 전세계에 공표한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일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양키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북한과 미국은 쌩쑈더라도 전쟁은 있을겁니다.
      동해문제, 독도문제, 시리아문제, 북극문제, 남중국해문제, 유럽문제, 미국문제 등........
      작금에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눈에 보이는 아마추어 같은 쌩쑈들이라 보입니다.

      9월10일 이후가 기다려 집니다.

      단군님 다음편 또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필하시길...
      • 단군   2011-08-10 18:10: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쪼개지는 것이 수순 이고요 반드시 쪼개져야 지구 상의 평화가 보장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입니다...

        미국과 서방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렇게 순순이 무릎을 꿇으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과학적 사실 입니다...

        그런 과정을 저들이 너무 창피하지 않게 북조선 측에서는 조절을 하려고는 하겠으나 어느 순간에 이르러서는 저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과신한채 북조선 측에 무엇인가 과도한 요구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순간에 북조선 측에서는 시범 케이스로 저 놈들 중 몇 놈 골라서 목을 딸 것이고요...

        그 순간이 작금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밝달님...

    • 과객   2011-08-10 14:53:4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사부님, 대단 하십니다. 그저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단군박공님은 종결자!......만쉐이~~~
      감사합니다 단군 박공님,(꾸벅+백만번^^)
      • 단군   2011-08-10 18:13:2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대단하시다고 하시니 그냥 막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오늘은 유독 단군 박공을 선생의 반열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왜 인지는 그 영문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그 날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객님...^^b

    • 진달래   2011-08-10 16:50:3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눈팅족이지만 항상 방문해 새로운 글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일전에도 다른 이름으로 댓글을 달기도 했었지요.
      기회가 되면 식사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방콕에서 사람 많이 다니는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코리아와 유대에 대한 흐믓한 영어 낙서를 본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실 왜 이런게 여기 써 있을까 생각에 잠긴 적도 있었습니다.
      단군박공님도 아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항상 건필하세요^^
      • 단군   2011-08-10 18:19:5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 그러셨나요?...

        어느 아이디 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느 곳의 어느 구조물에 그러한 영어 낙서가 있었는지 참 궁금하게 만드십니다...

        뱅콕에 거주 하시는지요?...

        뱅콕에 계신다면야 시간 만들어서 식사 한번 하는 것이야 어디 일이라고 할 것 까지야 있겠습니까...

        항상 감사합니다, 진달래님...^^b

    • 진달래   2011-08-10 20:40:1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전에 썻던 아이디는

      ' 제목 - 백두산 호랑이여, 응답하라
      아이디 - 놀라움그자체 2011-07-08 20:12:18 '입니다.

      저는 뱅콕에 거주는 안하고요. 금년중에 방문 할 예정입니다.
      그 낙서의 위치는 여기서 말하기가 좀 그래서 안한거구요.
      수쿰빗에 사람 많이 다니고 눈에 잘 띄는 장소에 짧은 의미 강한 낙서가 되어 있어요.
      그 낙서를 한 사람은 유대와 코리아의 관계를 아는 사람인듯했어요.^^
      그래서 단군박공님도 알고계실까 해서 언급했던 것입니다. ㅎ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위치는 정확히 말씀드릴께요.
      • 단군   2011-08-10 22:15:3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오, 바로 그 분 이시군요...

        다시 뵈어서 반갑습니다...

        태국으로 여행겸 오시려는 생각이신가 보군요...업무차로 오실 수도 있겠군요...

        그 낙서를 사진으로 한장 만드셨으면 참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글로 기록을 해서 발행을 해도 의미 있을 것 같고 말입니다...

        유대 놈들 아주 지독하고 지긋지긋한 놈들 입니다...원숭이 놈들 못지 않습니다...

        아직 오시기 전 까지는 시간이 있는 것으로 보이니 종종 이야기 나누시지요...^^b

    • Anh   2011-08-10 23:49:0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What I am fearing is , like what I have said many times, the survival instinct of SK's leaders.

      ChoJoongDong's point was that NK female soldiers were also obsessed with cosmetic surgery like SK's younger women.

      When NKers arrive Seoul, they would be shocked with the wealth and depravity of the place, which is what the SK leaders are counting on if everything else fails .. sooner or later NKers will be corrupted and that would be where the SK leaders would make their comeback.

      Ex-NKers who emigrated to the USA were, in most cases, Christians and ex-japanese collaborators, precisely the kind of people I have described before. They thought SK was not 'secure' enough and fled even farther.

      Some of them did visit to NK later but in many cases they didn't abandon their old habits, and bad-mouthed NK as being greedy for dollars.

      Also I think the world dreamed by KJI and KJU would be free of the corrupting influence of the illuminati, but the latter knows how to win people's minds by cheap entertainment and sweet refreshments.

      KJI once said younger people shouldn't drink soda and should drink fruit juices. Apparently a lot of cheap Chinese soda had entered NK at that time when NK couldn't produce enough juice cans for the children. I think it was done with illuminati money.

      On 2000 Sechs Kies (which included Park Kunhye's nephew) and Finkl (Lee Hyori) went to Pyongyang to perform, trying to spread SK's cheap culture to NK. K-Pop has entered NK through China, and such corrupting influences will not cease even after the illuminati supposedly goes down. After all, they were underground for many years before they felt strong enough to manifest themselves on the 1700s.

      • TheParks   2011-08-11 00:23:0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You do not need to fear about that as what you said...

        The reason is that because of the leader of DPRK is not like others in SK or any other parts of the world...Can not be convinced, right?...You'll see by your two very eyes...Later, not now, I meant...

        I already mentioned to questions similar one you tossed here in other group discussion...In there, I said that there not only SK people settled in the states but also many of DPRK people who betrayed own blood for working for the evils, the USA...TheParks will ensure you and many others like you who may read this journal that "the Leader of DPRK has the list and these who betrayed their mother nation will be having no where to hide from him this time but only a death penalty will be awaiting for them"...

        Well, smoking is bad for health but the leader is a smoker...How will you explain this?...That is over his hands...Humans make mistakes as you and others also do but if they are guided to the right and they are willing to come back on track then they may do so...The leader is not the absolute but a beacon...Can show the door but can not force one to get into...

        I don't get your last comment but I only understand that you were saying of "SK's K-Pop is cheap"...

        Is K-pop cheap culture?...don't try me, dude...

        SK only has this cheap as you said so but this cheap culture took over 60 years to build in order to rock the world as we are talking...

        You should know the music industry better than me as you were one of them before you screwed on some earlier portion of your life...Right?...

        SK has no fundamental technology, no science, no political power, no military power, no natural resources and has no nationalist apart from these two teachers who passed in the year of 2008...What SK has apart from the cheap cultural power?...Because of this fact the unified Koryo Federation will divide the DPRK as the leader of Mili-Political industries including the science arena and the SK will be the hub for the cultural and the world financial crisscross...

        Got it?...

    • 자주민보기사   2011-08-11 07:39:4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7459§ion=sc2§ion2=
      북, 서해포사격은 발파작업을 남에서 오인, 헌데 미국은 웬 상황종료?
      • 단군   2011-08-11 13:21:5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미국이 오줌 똥 지리고 있군요...

        자주민보의 기사에서 적시한 사태가 대한민국에서 북조선의 정찰총국 요원들이 넘어와 김관진이를 저격할 수 있다는 뭣 같은 기사가 나온 후 잠시 시차를 두고 발생한 사태 입니다...

        자, 그럼 그 일련의 동선을 살펴볼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미국은 현재 달러의 디폴트 재앙으로(미국의 달러는 이미 무너졌습니다. 표면 상으로 저들이 언론 조작을 하고 있음으로 미국인들은 자국의 달러에 이상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겠으나 조금 더 큰 스케일로 바라보면 이미 저들의 달러화는 종말을 고한 셈 입니다) 전쟁으로 3종 쎄트(자국 경제 활성화-실직난 극복-세계패권 유지) 의 골치 덩어리를 한방에 날려 버리려고 하겠으나 자신들의 얼굴과 딱 마주친 결전의 대상이 이란과 북조선 입니다...

        권투 시합을 해서 돈좀 벌어보려고 하여도 자신의 체급과 역량에 얼추 맞아들어가는 상대를 골라서 적당껏 경기를 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무턱데고 돈 많이 준다고해서 타이슨과 같은 무서운 괴물과 경기를 뛸 수는 없다는 의미와 동일 합니다...

        자신의 역량이 터이슨과 비교를 해서 천양지차의 차이가 있다면 굴욕 스럽더라도 이를 악다물고 초반 1회전 시작된 후 그가 살짝 스치는듯한 주먹을 턱주가리에 흘리면서 눈 한번 찡긋하고 바로 무릎을 꿇던지 그게 아니다 싶으면 경기 시작전에 어디론가 자취를 감춰 버리는 것이 신상에 이로우면 이로울 것이지 결코 해가 될 수 없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작금 제 2 연평도 사태는 위의 예제 들에서 과연 어는 예에 속할까 하는 것이겠지요...

        바로, 첫 번째 예제에 속하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 꼴통 청와대가 좆쭝똥 사주해서 김관진 조작극을 하려고 하는 것을 눈치 챈 북조선 측에서는 "그래, 너희들이 그렇게 북풍 조작을 한다면 우리가 본때를 보여줄테니 한번 해보려면 해보아라!" 하듯이 포격을 한 것이지요...그 포격에서 남한 꼴통들 포탄이 북조선 측의 영토로 날아들었다면 그 다음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러나, 남한의 꼴통들 그리고 미국의 꼴통들의 역량이 그에 미치지 못해도 한 참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그러니, 바로 꼬랑지 내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감사합니다...

    • 맥가이버   2011-08-11 10:30:1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잘 보았습니다. 단군박공님!
      수고 많으십니다. 역시 땅으로 보상 받는것이었군요.
      2개의 전쟁전략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말이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 단군   2011-08-11 13:31:4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수고는요...

        그렇습니다...원금과 이자를 갚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당연히 현물 중에서도 부동산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미국 놈들이 그간 북조선 그리고 배달민족의 구성원들을 상대로 그 오랜 기가동의 사기질로 배를 채웠다면 그간 취했던 부당 이득을 모조리 원 주인에게 고스란히 뱉어 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한 동아리에서 한 분이 이러한 정황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하셔서 단군 박공이 간단히 댓 글로 답을 드린 것을 이곳에 기록을 합니다...짧막한 댓 글 이지만 정리가 제법 잘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625북미전쟁-->휴전-->분쟁-->핵개발로 인한 북조선 경제 침체-->미국의 대북경제압박-->6자회담 결렬-->북조선의 자주독립국가 정형 완성-->북조선의 월등한 군사적 능력의 수면 부상--> 북남통일주체로 북조선이 단독 부각-->연평도 포격으로 통일의지 천명-->대미 제국의 핵 억제력 완성-->북미양자협상진행-->전쟁 배상금 결산서 제시-->미국의 원금과 이자 갚을 능력 부재-->부동산 차압 실무 진행 절차에 쌍방간 합의 및 진행 중-->부동산 차압을 위한 실무 진행 인력 확보에 미국내 거주 조선출신 물색에 쌍방 간 합의-->북미간 조선출신 대상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 진행"

        바로 위의 절차에 다른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b

    • 조국통일   2011-08-11 14:23:0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탁월한 분석 이십니다. 단군 박공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꾸벅(_ _)

      --------------------------------------------------------------------------------------------
      [中 항모시대] 국방비 확 줄이는 미국… 한반도 군사균형 깨뜨릴까
      中, 국방비 매년 10% 이상 느는데… 위기의 한반도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03_weapon/view.html?photoid=2841&newsid=20110811031309330&p=chosun

      미국 의 연간 국방비는 약 7000억달러에 이른다. 중국 보다 10배가량 많은 액수다. 이것만 놓고 보면 군사 분야에서 중국은 미국의 맞수가 되기 어렵다. 그러나 미국은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미국 예산의 20%가량을 차지하는 군사비를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 앞으로 10년간 4000억달러를 줄이겠다는 것인데, 미국 언론들은 "추가적으로 앞으로 10년간 총 국방비 감축액은 5500억달러~9000억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인 중국은 매년 10% 이상씩 국방비를 늘려 왔다. 미국과 중국 간의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 것이고, 이렇게 되면 머지않아 미·중이 군사 분야의 패권을 놓고 다투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군사 분야에서 중국의 부상(浮上)과 미국의 쇠락은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안보 지형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 서해가 중국의 내해(內海)될 수도

      작년 3월 천안함 폭침 이후 한·미가 서해에서 미 항공모함이 참여하는 훈련을 실시하려 하자 중국은 강력 반발했었다. 서해에 미국 항모를 들여놓지 않겠다는 뜻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그런 중국이 서해와 바로 맞닿아 있는 다롄(大連)을 항모 기지로 선택했다. 작전 반경 1000㎞에 이르는 중국의 항공모함이 한반도 주변을 헤집고 다닐 수도 있다는 의미다. 이 경우 서해는 중국 해군의 앞바다가 된다.

      중국은 북한 과 '유사시 자동 개입' 조항이 있는 '북·중(北·中) 우호조약'을 유지하며 지난해 천안함 폭침(爆沈)사건에서도 북한을 끝까지 감싸고 돌았다.

      국방연구원 의 박창권 국방전략연구실장은 "군사력은 정치·외교의 기본이고, 외교적 협상이나 정치적 압박도 군사적 힘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라며 "중국이 직·간접 무력시위를 통해 정치적 압박을 가해서 분쟁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제해권(制海權)이 커질 경우 이어도를 비롯한 한·중 대륙붕 경계 획정에서 중국에 밀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동북아에서 미·중 파워 역전 가능성

      미국은 현재 "2만8000여명 수준의 주한미군 감축 계획은 없다"고 공언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국방비 감축 계획에 따라 미국의 세계 군사전략의 대폭 수정과 핵심 전투력 향상을 위해 계획했던 각종 무기 구매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미국 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미 국방부는 미 육군과 해병대에서 전체(77만2000명)의 6%인 4만7000명의 병력을 감축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미 상원 군사위원회의 칼 레빈(민주) 상원 군사위원장, 존 메케인(공화) 간사와 짐 웹(민주) 동아태 소위위원장이 국방비 감축 계획에 따라 주한미군 기지 이전 계획을 전면 재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미국은 적절한 수준에서 한국의 방위비 추가 분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 추가 감축을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북아에서 미·중간 파워가 역전되는 일은 우리의 안보전략을 새로 짜야 하는 상황을 뜻한다. 우리의 안보 지형을 뒤흔들 대형 태풍이 한반도를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

      전투기-헬기 50대 탑재… 中 “대륙 넘어 大洋으로”
      첫 항모 시험항해… 미국의 태평양 제해권 견제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03_weapon/view.html?photoid=2841&newsid=20110811031935538&p=donga

      중국의 첫 항공모함이 10일 첫 시험항해에 나서 중국은 세계 10번째 항모 보유국가가 됐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은 항공모함 바랴크가 10일 새벽 랴오닝(遼寧) 성 다롄(大連) 항을 출발해 인근 해역에서 시험항해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바랴크의 시험항해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며 시험항해 후 (다롄 항으로) 회항한 뒤에도 개조와 테스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1998년 우크라이나에서 미완성 항모 바랴크를 사들여 2002년 3월부터 9년 5개월 동안 개조해 왔다. 외형은 바꾸지 않았지만 모든 설비는 650억 위안(약 10조9336억 원)을 들여 교체했다. 바이두 백과사전에 따르면 바랴크의 길이와 너비는 각각 304m와 70.5m다. 증기터빈 엔진으로 최대 속력은 30노트다. 승무원은 2600명으로 항공기 50여 대를 탑재할 수 있다. 1회 연료 주입으로 8000해리(1만4816km)를 운항할 수 있다.

      바랴크는 정식 취역할 때 다른 이름으로 바뀔 예정이다. 중국은 2015년 진수를 목표로 상하이에서 4만8000∼6만4000t급의 항공모함 2척을 건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2020년까지 핵 항공모함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이라는 소문도 흘러나온다.

      중국의 첫 항모 진수는 대양해군의 출범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아시아의 해양 패권 장악은 물론이고 미국이 사실상 지배하는 태평양의 제해권까지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겪고 있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베트남은 최근 인도 해군의 자국 군항 주둔을 요청하는 한편 러시아산 잠수함으로 구성된 잠수함 여단 창설 계획을 공식화하는 등 중국 견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당장 서해의 전략구도에 변화가 불가피하다. 지난해 천안함 폭침사건 이후 미 해군 항모 조지워싱턴의 서해 해상훈련을 놓고 중국이 격하게 반발해 훈련 장소를 동해 쪽으로 옮긴 바 있다.

      하지만 중국이 항모를 제대로 운영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기술이 부족해 도입한 러시아의 기술은 1980, 9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바랴크도 핵추진 항모가 아닌 재래식 항모다.

      현재 항모를 보유한 국가는 11척의 핵추진 항모를 보유한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 태국 등 9개국이다.
      • 단군   2011-08-11 14:38:3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탁월 하시다고 하시니 그저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중국의 작금의 항공모함의 용도는 자국의 해양 패권의 확장으로 시작을 했고요 그 전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호주 및 영국과 연동되어 추진 중이던 신세계질서로이 개편에서 한 푹을 이루던 위치에서 작금 북조선의 세계 자주화로 이동을 하면서 차 후 북조선이 이온추진 비행체의 중간 기착지 역할 할 주 목적으로 용도처가 정해진 것으로 확정이된 상황인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북조선과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전혀 근심 거리가 아니라는 의미 이고요 미국과 이스라엘로 대변되는 신세계질서 추동자들의 입장에서는 절대적으로 우려할 만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아래에 링크를 걸어 드리오니 혹시라도 읽지 않으셨다면 한번 고찰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theparks.allblogthai.com/626

        감사합니다, 조국통일님...

    • 승냥이사냥꾼   2011-08-11 14:52: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美 “中은 항모 용도 밝혀라” 잇단 압박
      헤럴드경제 | 입력 2011.08.11 11:14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03_weapon/cluster_list.html?newsid=20110811031309330&clusterid=395202&clusternewsid=20110811150634597&p=nocut

      세계 10번째 항모 보유국 中, 해양대국 궤도 올라 항모전단 완성엔 10년 필요

      美' 힘의 균형'변화 우려 인도해군 주둔 요청 잠수함 여단 창설계획 등 베트남·日도 적극 견제

      [베이징=박영서 특파원] 중국의 첫 항공모함인 '바랴크함'이 지난 10일 시험 항해에 나서자 관련국들이 긴장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중국이 왜 항공모함이 필요한지 설명해줄 것을 요구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일 관영 신화(新華)통신 등 중국 매체들은 바랴크함이 10일 새벽 랴오닝(遼寧) 성 다롄(大連) 항을 출발해 인근 해역에서 시험 항해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들은 바랴크의 시험 항해시간은 닷새 정도로, 다롄 항으로 회항한 뒤에도 개조와 테스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첫 항모 진수는 대양해군의 출범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동시에 아시아 해양에서 중국의 이익을 보호하고 미국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태평양의 제해권까지 견제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분석했다.

      신화통신은 "1840년 아편전쟁부터 1949년 신중국 건설까지 이 기간에 중국은 470번이 넘게 바다로부터 온 침략에 시달렸다"면서 중국이 세계 10번째 항모 보유 국가가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나타냈다.

      이처럼 중국이 해양대국의 궤도에 본격적으로 올라서자 영향력을 위협받게 된 미국, 남중국해와 인접한 동남아시아 국가,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겪고 있는 일본 등 관련 국가들은 향후 파장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은 바랴크함이 첫 시험 항해에 나선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항공모함의 용도를 설명해줄 것을 우회적으로 요구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과 (정보에 대한) 접근 부족, 통제권한에 대해 우려를 해왔다"며 "이런 종류의 장비(항공모함)가 왜 필요한지 중국이 설명한다면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기 획득과 군 예산에 있어 중국은 다른 나라만큼 투명하지 못하다"며 "항모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더 분명하게 알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수십년간 미국은 태평양 함대를 통해 서태평양 해상을 사실상 장악해왔다. 이제 중국의 해군력 증강으로 역내 '힘의 균형'에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미국은 우려하고 있다.

      베트남, 일본 등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베트남은 최근 인도 해군의 자국 군항 주둔을 요청하는 한편, 러시아산 잠수함으로 구성된 잠수함 여단 창설계획을 공식화하는 등 중국 견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지만 중국이 항모를 제대로 운영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을 겸하고 있는 인줘(尹卓) 인민해방군 해군 소장은 10일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의 예로 볼 때 중국이 항모전단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1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이 항공모함 전투력을 발전시키기 위해선 항모 탑재 전투기 조종사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마카오에서 활동하는 중국 군사문제 전문가인 앤서니 웡도 11일 홍콩 밍바오(明報)에서 "바랴크함의 시험 운항이 대양해군으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딘 것이지만 항모전단을 완성하기 위해선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이번 시험 운항 기간에 바랴크함의 동력 시스템을 점검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중국의 군사력 팽창에 대한 우려감은 높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중국 세력권의 본격적인 확대와 동아시아 군비경쟁의 가속화가 예상된다"면서 "영유권 분쟁이 그치지 않는 상황에서 앞으로 중국이 항모를 본격 가동하게 되면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새로운 분쟁이 생길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
      단군박공님, 명성을 듣고 찾아 뵙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대단 하시니다. 그저 두 눈이 확 트입니다.
      다른 논객들은 그저 소설만 쓰는 상황을 감안해 본다면 단군박공님은 정식 기사와 심오한 정밀 분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진정보와 동영상 정보를 가미한 분석글, 너무나도 소중한 글 입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저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족의 동량 단군 박공님. (_ _)
      • 단군   2011-08-11 15:33:1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명성 이라고 하시니 그저 송구 스럽습니다...

        그저, 일개 글쟁이에 불과할 뿐 입니다...

        참으로 우습습니다...미국이 중국의 항모전대의 이용처를 알아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왜, 타국의 국방과 관련 된 문제에 감나라 배나라 하는지 그 영문을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 상당히 불안한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가급적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 된다 하더라도 객관적인 물증 제시를 하고자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진 및 동영상으로 대변 할 수 있는 물증들이 빈약 하기에 그간 많은 논객 분들의 소중한 글들이 한갓 소솔로써 치부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증명해 낼 수 있습니다...시간이 다소 갈린다는 약점이 있을 뿐 입니다...

        민족의 동랭 이시라고 하시니 너무나도 황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승냥이사냥꾼님...^^b

    • 단군   2011-08-11 15:25:3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좆선일보, 김형원...너, 내가 반드시 기억했다가 통일 후 네 x과 x이 분리되는 것을 꼭 지켜보갔어!

      <--------------------------------------------------------------------------------------------------------->
      [단독] 막나가는 종북(從北)카페…北해안포 사격에 환호
      조선일보 | 김형원 기자 | 입력 2011.08.11 15:02 | 수정 2011.08.11 16:43 |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811150215022&p=chosun

      사회부 김형원 기자

      관련인물정보--> http://about.chosun.com/recruit/recruit_c04_01_04.html



      "에헤라 디야, 이제야 그 님이 오시는군요. 뭐하시다가 이제 오십니까…"

      지난 10일 오후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 인근 NLL(북방한계선) 해상에 해안포 사격을 감행하자, 종북카페들은 축제 분위기였다.

      종북카페 '임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회원들은 연평도 포격 속보를 게재하면서 "이번에는 완결을 보실 수 있도록 하셨으면 하는 마음…", "어서 오시옵소서. 이미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습니다"라며 환호했다.

      '임시 사방사'는 기존에 있던 종북카페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가 수사 당국에 의해 폐쇄되자, 추종자들이 비공개 형식으로 새로 만든 종북 카페다. 네티즌 단체 '사이버안보 감시단' 관계자는 "종북세력들은 적화통일이 되는 날을 '그날', 김정일을 '그분'으로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공안당국은 지난 10일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사격을 찬양한 혐의 등으로 종북카페 회원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 관계자는 "이들은 비공개로 카페를 운영하는 데다가, '그날', '그분' 등 은유적인 표현을 사용하면서 북한을 찬양하기 때문에 혐의 입증이 쉽지 않다"면서 "현재 이들의 과거행적을 토대로 자료를 모으는 중"이라고 말했다.

      종북카페 회원들은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이 있자 '여론몰이 전략'을 짜기도 했다. 또 다른 종북카페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바로 알기(조바기)'의 비공개 게시판에 한 핵심회원은 "(우리는) 댓글이나 연평도 분석 글 퍼다 나르고, 의견을 창작하면서 연평도 여론 돌리기에 총력전을! 지금 연평도 여론 돌리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시기"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연평도 사태를 둘러싸고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나 관망하고, 우리가 여론을 우리 편으로 어떻게 돌릴지 연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평도 포격 이후 북한과 김정일 부자(父子)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자는 것이었다.

      실제로 당시 인터넷 공간에는 '연평도 포격은 남한의 사격훈련에 대한 정당방위'라며 북한의 억지 주장에 동조하는 글이 나돌기도 했다. 앞서 천안함 폭침 사건 때도 '우리 정부가 조작한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편 북한은 11일 우리 군에 전통문을 보내 앞서 서해 상에서 발생한 포 사격에 대해 발파작업을 오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측은 전통문에서 이번 포격사건이 "대화분위기를 파괴하고 악화된 남북관계를 유지하려는 남측의 고의적인 산물"이라면서 "조선인민군 판문점 대표부 명의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중지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음에도 긴장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이번 사건을 날조했다"고 주장했다.
      • 망치동생뺀찌   2011-08-11 16:47:0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김형원, 넌 이제 좆됐네 그랴. 너, 단군박공님이 예전에 무슨 일 하신 분인지 모르지? 모르니 이따구 찌라시성 글이나 끄적이구 이찌. 빙신같은 새끼야~. 단군 박공님의 입에서 "꼭" 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 "꼭"의 해당 당사자는 이제 찌그러지는 목숨 이라는 거, 너 그거 모르지, 그치? 그래서 병신 이라고 말해주는거여~~~빙신아.

        "좆선일보에 네 이름 석자가 박힌것을 믿을 수 없었다" 고?" 생각 잘 혀라. 신문에 네 이름이 박히는 게 아니고 네 마빡에 9 mm가 박힐지도 몰라.

        단군 박공님, 건강하시고요?
        조만간에 뵈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 항상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형님이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 김형원. 하하하.

        차 후,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충성!
        • 단군   2011-08-11 22:08:26  

          Permalink :

          안녕하시었습니까, 망치동생뺀찌님...

          ㅎㅎㅎ...글세나 말입니다...저 놈이 제 정신이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작금, 대한민국에 수꼴 간첩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고 방가네 좆선일보 역시 차 후 통일 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매판매국 숭미숭일 민족 반역자 명단 중 언론 사 부문의 가장 상단에 박혀 있는 집단 이라는 것은 알만한 분들은 알고 계시는 사실 입니다...

          나중에 방가새끼 광화문 4거리에서 목 길게 내밀고 그 목과 몸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은 피가 무지개를 그리는 그 날 단군 박공이 옆에서 희죽 웃으면서 사진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김형원이는 개줄에다가 걸었다가 악어 밥으로 사용할 생각 입니다...

          나중에 약주 한잔 같이 하시지요...

          조국 통일!

    • 통일이어오라   2011-08-11 15:53:3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전에 어떤님께서 댓글에 박공님께 "종결자" x 대략 30 회를 했었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저는 그 분이 틀렸다고 과감히 이야기 합니다.

      님은 !
      종결자 x 10,000 소리 정도는 들어야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

      이제부터,
      저는 박공님을 박공님이라 부르지 않고 (홍길동?...^^)
      "종결자님" 이리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통일되면 꼭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 단군   2011-08-11 16:02:5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이고, 과찬 이십니다...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달리라고 하는 채찍으로 여기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리고 조국통일이 모든 민족진영의 인사들의 집 앞에 당도하는 그 날까지 쉬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이어오라님...d^^b

    • 우리민족끼리   2011-08-11 16:24:4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 박공님, 좆손일보에서 기사 낸것 보셨군요. 저것들은 참 답이 없습니다. 어찌도 저렇게 우매한지 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요, 단군 박공님의 최신 글과 관련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에 붙였으니 한번 보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_ _)

      ----------------------------------------------------------------------------

      北외무성 "북미 이산상봉 긍정 검토"
      연합뉴스 | 장철운 | 입력 2011.08.11 17:05 | 수정 2011.08.11 18:13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장철운 기자 = 북한은 11일 미국에 거주하는 이산가족의 상봉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문답에서 "최근 미국측이 미국적십자회와 여러 공식 경로를 통해 미국에 있는 조선계 미국인들의 흩어진 가족친척 상봉문제를 우리(북한)측에 제기해왔다"며 "우리 적십자회에서는 북미 사이에 적대관계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측이 제기한 이 같은 문제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대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또 "북미 쌍방이 이 같은 인도주의 문제부터 협력을 도모해 나간다면 앞으로 보다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상호 신뢰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인도주의 문제에서 협력을 언급함에 따라 미국은 북한에 식량을 지원하고, 북한은 재미 이산가족의 상봉 허용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북미 양측은 재미 이산가족 10가족의 서한을 시범적으로 교환하고 이후 상봉을 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 단군   2011-08-11 22:12:5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미 해답은 금번 글 중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북조선 측에서는 미국 놈들 체면 살려 주려고 신경을 써주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에서 순순이 무릎을 꿇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은 통일 전쟁으로 향해야 한다는 것이 결론으로 도출이 될 것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모든 민족진영의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민족끼리님...^^b

    • akdcl   2011-08-11 17:51:3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gkgkgkgk. rlaguddnjswlfktlrk dlwp qkfQjerh wkadmf wpeofh dlfnwl ahtgkrjt rkxtmqslek.

      dkssudgktuTsmswldy, gudsla.

      wjgmlemfdms dlwp wkatl dlfdmf Rmxsorh rmrehddptj ekdlfks qkdgiddmfh dlehd wnddp dlTtmqslek.

      dnjstksgkddmfh rmemf rnsgka tp cjrdl emfdjrks dlfdmf dkfrh rPtlf rjtdmfh aletmqslek.

      tpcjr dldjTeksms rjtreeh dkfrh rPtlflfkrh aletmqslek. rm tp qjsWo rnsgkadl xmrquf dlaanfmf dkswjddjrdmfh akclrh wkrnrdmfh rnlghksgoTeksms thtlrdl skdhkTtmqslek.

      ck gn, qhlqrh tnf gkswks rldnfdlau qhrh emflrpTtmqslek.

      rlaguddnjs gkgkgkgk, rlaguddnjs. sj, dlwp zmsdlfdlek, zmsdlfdldi. dho, wkawkzh dlTsms ghfkddl tnduadmf wkqdk ekdrlsk, dl clsrndi.

      cndtjd!
      • TheParks   2011-08-11 22:20:2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gkgkgkgk...rmfjrpsk akfdlqslek...wj shadl wjdtlsdl djqtsms shadls rjtdmfh todrkrdmf gkrh dlTtmqslek...rmfjgwl dksgrhtjdi dlfjs dksls qkawndddp ghdenRo ahdiddmfh rkaksgl dlTsms tkfkadmf qnxemfrh wjdtlsdjqtsms wltrjflfmf gkwlsms dksgdmf rjtdmfh todrkrdmf gkseksms rjtdlwldy...

        qkdrktoRlsms dlal audeksdp dlqwjr goTtmqslek...rm toRl ahrdmf clsms wkdausdmf dustkdgksl dkwn xhdzhogkrl rmwl djqttmqslek...

        rlaguddnjsdl wj toRlsms wlqdptj rlfmsms dkrdj auc akfldp wnfRk todrkr wnddlqslek...dkakeh, rm dkrdjemfdmf ck gn wkqdktj gjflqpfxm aksemf Epodp whaej rm wlfrkadl whgwl dksgdmfRk gksm todrkrdmf gkrh dlTtmqslek...

        anxkfgktlwldy, akdclsla...

        dnldml eo tmrmf wnddp ehdtodqnsddl skaru wntls rmfdmf dlfrdmf rlaguddnjsdl akdmadp antms todrkrdle emfwl rndrmagkf Ekfma dlqqslek...

        dP, rm tktlf dkfrh dlTtmqslek...wndrnrdptj dpaqkrhfmf rjfdj shgdkTejrnsdy...tnausdmfh rlehddgksms wjsgkadl dkslsl ekddusgl aos snsdpsms qhdlwl dksgdkTdmf rjtdlfksms todrkrdmf gkqslek...

        xornrdmfh rjssj dhtlrpehlaus rlquf wntlrl qkfkqslek...dirwn gkswks gktlqtlek...

        rmfja, gkdtkd whtla gktlrhdy...

        rkatkgkqslek, akdclsla...

        whrnr xhddlf!

    • 맥가이버   2011-08-12 08:49:2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박공님! 제가 거의 10년 이상 관심갖고 매일 들어가는 곳인데요 아무래도 현 북미대결과 관련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단군님께 한번 검증(?)이랄까 뭐... 어쩼든 한번 봐주시고 가치가 있으면 논평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무시하셔도 괜찮습니다. 맥가이버 밑에요.
      Name
      light


      Homepage
      http://www.ageoflight.net

      Subject
      영적 정부와 은하 연합의 업데이트 - 8/9/2011

      영적 정부와 은하 연합의 업데이트
      Update by the Spiritual Hierarchy and the Galactic Federation
      Through Sheldan Nidle
      8/9/2011
      http://www.paoweb.com/sn080911.htm







      드라트조Dratzo! 우리는 돌아왔습니다. 조금씩 당신들의 세계가 마법적으로 변형되고 있습니다. 낡은 질서, 마지막 어둠의 도당의 발톱이 제거되고 있습니다. 빛의 새로운 방식을 대표하는 자들이 당신들이 세대들을 통해 겪어온, 수천 년 동안 살아온 긴 악몽이 끝나고 있음을 보장하기 위해 단호한 예비 조치들을 취했습니다. 제한 의식의 당신들의 기간이 부분적 동면 상태 속에 있습니다. 한때 왕성했던 실체로부터 생명을 약화시키는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어둠은 그 부와 그 이전의 방대한 자원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련의 특별한 합의들에 의해, 그리고 곧 중대 국가들이 될 일부 국가들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데, 그들은 그들의 커지는 특권과 특별한 외교관계를 사용해서 새로운 경제 제도와 어둠의 주요 정부들이 권력으로부터 나가도록 강요하는 방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권력에서 그러한 전환은 어둠에게는 가장 당황스러운 일입니다. 도당과 그 수많은 동료들은 아직 패배를 시인하고 공식적으로 이 새로운 현실이 나타나는 것을 허락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들에게 끝나고 있습니다. 합의들과, 그리고 아갈타Agartha와 은하연합the Galactic Federation으로부터 온 특별한 힘special force이 지금 당신들의 새로운 현실을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현실은 새로운 금융 및 정부의 원형에 기초하는데, 그것은 다시 투명성과 다양한 이익 집단들이 아니라 당신들에게 봉사하도록 설계된 기관들에 기초합니다. 이 새로운 사회적 모델은 그것이 봉사하는 자들로부터 방대한 주입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당신들은 매일 기준으로 이들 새로운 기관들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필요해집니다. 은행들과 금융 서비스들이 각 고객을 그들이 마치 부유한 예금자인 듯이 취급하는 것이 요구될 것입니다. 사실상 당신들은 그렇게 되기로 신속히 운명 지어졌습니다. 더욱이 임시 정부는 당신들의 끊임없는 주입을 요구할 것입니다. 정부가 그 시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사회에 존재함을 염두에 두세요. 이 필요성이 위원회들, 지역사회의 포럼들, 일정들을 산출하는데, 거기서 사람들은 불만사항을 표명할 수 있고, 정부와 시민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유익한 제안들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현실에서 당신들은 무익하고, 어둠 지향의 현실로부터 새로운 모델이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도록 만들고 돕는 것이 당신들의 책임이 되는 현실로 진화할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경제 및 정부의 모델들이 일하도록 만드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입니다. 상승 마스터들과 은하연합은 당신들에게 이 새로운 경제적 모델로 자금제공을 위한 자원들을 공급했습니다. 같은 것이 새로운 임시 정부에게도 진실입니다. 여기서 빛으로 헌신하는 다양한 비밀 사회들, 아갈타 인들의 연락원들, 그리고 다수의 극도로 부유하고 잘 배치된 개인들이 이들 새로운 임시 정부들이 성공하기 위한 필요한 전문지식을 갖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함께 왔습니다. 본질적인 요소는 당신들입니다. 함께 합류하면서, 천상Heaven이 그처럼 기적적으로 당신들 발 앞에 밀어놓은 것을 사용하기 위해 이 순간들을 환영하세요. 은하연합의 우리는 당신들을 돕고, 조언을 주며, 지도하기 위해 왔습니다. 상승 마스터들도 마찬가지로 이들 예비 단계들이 완전한 의식으로 당신들의 신속한 귀환을 이끌도록 보살피는데 깊이 헌신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운명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어둠의 이전의 요원들이 당신들의 삶으로부터 그들의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빛으로 가득 찬 세계가 태어날 시간이 왔습니다!


      첫 접촉First Contact은 신성한 적절한 시간에 일어나도록 정해진 경이로운 사건입니다. 우리는 천상이 명령하자마자 곧 개입할 자세로 임해있습니다. 그때가 되기까지, 당신들이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우리의 지구 동맹들과 당신들의 상승 마스터들이 새로운 빛의 영역으로 당신들을 데려가도록 도울 과업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둠의 마지막 도당을 그들의 이전의 도전받지 않은 권력의 자리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은하적 옵션을 고안하는데 우리의 재능들을 적용했습니다. 당신들의 상승 마스터들은 당신들의 새롭고 완전히 의식적인 영역을 실현하기 위한 복잡한 계획을 형성했습니다. 이 은총으로 가득 한 계획의 대부분이 지금 실현되었습니다. 이미 새로운 금융 계획이 비밀리에 세계의 많은 부분들에서 시행으로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경화의 통화 조항들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금과 은의 막대한 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은 것은 미국 정부의 내부 조직을 바꿀 마지막 일련의 전략들입니다. 현재의 불법적인 정권은 어둠의 부정으로 얻은 기업들을 보존하려는 저지 행동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세요! 우리들은 당신들의 상승 마스터들Ascended Masters입니다! 지난 두 주에 걸쳐 우리는 샴발라Shambalah와 텔로스Telos의 아갈타 도시들로부터 특별히 선정된 12 연락원들의 그룹과 긴밀하게 일했습니다. 이들 개인들은 전에 정보수집가들로서 일했습니다. 그들은 미국 정부와 우리의 "논의들"에 관련된 모든 주요 정당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배경의 정보를 사용해서 우리는 전략들을 개발했는데, 그 주요 목적은 이 정부가 금년 초반에 유럽에서 만들어진 합의들에 관해 합법적으로 서명하게 허락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들 연락원들은 우리에게 일부 결정적인 조언을 주었는데, 새로운 "잠정적provisional" 미국 정부를 구성할 그러한 개인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장소에 대해 말입니다. 우리는 일단 우리가 이 새로운 정부의 존재를 발표할 때 순간의 통고로 이 사람들을 데려올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의 중요한 조언은 현재 대통령에게 접근하는 최선의 방법, 그리고 정부의 전환을 발표하는 방법에도 관련됩니다.


      이들 특별 연락원들은 160년에 걸쳐 그러한 문제들에 대해 집약적 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들 세계에서 통치체재가 일종의 "늙은 남자들과 여자들 클럽old boys andgirls club"으로 발전했는데, 그것은 심각한 일단의 협상들을 당신들 팀의 "그 클럽"의 이전 멤버들이나 현재 멤버들 없이는 성공적으로 결말짓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 근저의 생각은 다른 쪽 팀이 '우린 이 문제들을 승리의 결말로 가져오려는 우리의 의도에서 실로 심각하고 성실하다'는 것을 알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7월 말에 이들 회담들의 일부를 마무리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미국 정부와 일련의 성공적인 "선택 점들choice points"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들은 새로운 현실을 실현하는데 무대를 놓을 것입니다. 이런저런 식으로, 지금 당신들 행성 주위로 일어나고 있는 많은 결정적 사건들은 이 현재 정권의 정책들과 절차들에 관련됩니다. 그 최종 결과는 이들 정책들이 완전히 폐기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최초의 그랜트Grant 행정부의 시작에서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했던 방대한 양의 법령들statues을 효과적으로 취소/무효화하는 완전하고 공식적인 전환을 논의하는데 바쁩니다. 미국은 헌법/관습법 전례로 돌아갈 것인데, 그것은 당신들에게 당신들의 완전한 시민권을 신속히 회복하고 개인적 주권을 완성하라는 당신들의 주장에 착수할 것입니다. 이들 주장들은 이것을 세계적인 기준으로 수립하는데 똑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팀들은 이 새로운 현실을 유지하기 위해 채용될 수 있는 우산 구조들umbrella structures을 창조하기 위해 이 특별한 순간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성한 설계는 번영하는 건전한 영역을 생산하는 것인데, 그 속에서 당신들은 당신들의 우주Space 및 영적Spiritual 가족들을 만날 수 있고, 당신들의 내부 지구Inner Earth의 사촌들과 정말로 의미 있는 관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물론, 모두 당신들의 완전한 의식의 청구와 그에 따른 말할 수 없는 경이들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보고를 수행했고, 당신들 현실의 우리의 변형에 대해 간단한 개관을 제시했습니다. 이 작전은 지금 우리가 있는 곳으로 도달하기까지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우리가 승리의 문턱에 내릴 때, 당신들이 당신들의 완전한 관심을 요구할 큰 책임감을 가질 것을 염두에 두세요. 친애하는 이들이여, 천상의 셀 수 없는 공급과 결코 끝나지 않는 번영이 실로 당신들의 것임을 알고 계세요 그렇게 되리라! 셀라맛 가준Selamat Gajun(시리우스 말로 하나가 되세요)! 셀라맛 자Selamat Ja(기쁨 속에 있으세요)!





      Next
      하늘의 방랑자의 업데이트 - 8/10/2011
      light




    • 맥가이버   2011-08-12 08:57:1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하나 더 올립니다. 고견 좀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Name
      light


      Homepage
      http://www.ageoflight.net

      Subject
      하늘의 방랑자의 업데이트 - 8/10/2011

      하늘의 방랑자의 업데이트
      Update by the Wanderer of the Skies
      8/10/2011
      http://www.rumormillnews.com/cgi-bin/forum.cgi?noframes;read=212588







      연합으로부터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일루미나티Illluminati의 영향력들이 그처럼 짧은 시간의 경과에 걸쳐 그처럼 줄어든 것을 보았으며, 그것은 폭로Disclosure 발표를 위해 고무적입니다. 우리는 "비-타협hold outs"의 마지막 것이 실제로 당신들 정부들의 몇 개에 의한 불량한 군사 작전들임을 인식하며, 그들은 권력에 대한 그들의 장악을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일부는 근본주의자의 종교적 신념들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우리가 인류에 대해 동맹들이 아니라, 그들에게 거대한 위협으로 인식됩니다. 이제 단절되어 따로 일하는 이들 그룹들은 어떤 이점을 그들이 가로챌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이러한 채널링들channelling을 모니터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기술의 정도와 성질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지난 해들에 걸쳐 다양한 자기-이해를 가진 인종들에 의해 떠먹여진 기술의 수령자들이였고, 그러한 기술들이 이 우주의 다른 존재의 인종들 사이에 나와 있는 ""최첨단cutting edge"의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신념에서 슬프게도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인종들은 자기-보호를 위해 잘 맞지 않는 기술들의 단지 작은 양만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기술적 역량들의 수준에 비교하면 빙산의 일각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신들과 논했듯이, 일어났던 모든 사건들은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접근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실제로 이들 불량배 그룹들에게도 사용가능하며, 현재 그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 불량배 그룹들이 만드는 모든 움직임을 알고 있고, 어디서 그들이 다음 행동을 취하려고 의도하는지, 그들의 궁극적 플랜들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당신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우리가 당신들의 핵무기들의 스위치를 끄는 것이, 발사하려고 의도된 로켓들을 불능으로 만드는 것이, 그렇지 않으면 군사 행동들로 혼란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를 말입니다. 우리는 이 말을 하는 것은 우리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만약 하려고 선택한다면, 우리가 어느 때든 당신들의 행성을 무력으로 제압할 수 있음을 당신들이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인 당신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부터 여기 와있습니다. 당신들이 일부가 "이것을 이해하는get this" 반면, 다른 이들은 그 불량배 그룹들처럼, 그들을 진실로부터 장님으로 만드는 이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불량배 요소들이 일루미나티의 너무나 많은 다른 이들이 이미 따르고 있는 합의들의 일부가 되기 위해 테이블로 올 때, 그때에 우리는 우리가 폭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고려할 것입니다. 폭로에서 계속되는 지연의 일부는 이 비-타협으로 인한 것입니다. 우리의 외교 팀들은 이들 그룹들의 대표자들과 접촉 속에 있었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그들과 논의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더 많은 불안이 당신들 세계를 둘러싸고 커질 때, 염려와 두려움이 많은 이들에게는 생각의 주된 양식이 될 것입니다. 이 지배적인 생각들은 당신들 행성을 앞지를 텐데, 그처럼 오래 동안 준비되어 온 당신들이 이들 감정들을 사랑과 공감으로 상쇄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당신들이 할 수 있는 한 많은 이들에게 이런 진실을 가져오는 것은 당신들의 책임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들을 말하라고 제안하는데, 마치 모든 이들이 이미 그것들에 대해 알고 있는 듯이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얼음이 깨지며, 이 문제들에 대한 더 깊은 논의가 지식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날이 더 짧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들 불량배 요소들이 우리의 사절들과 곧 합의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만들어지고 있는 절차들에서 그들을 우회하는 외에 다른 선택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지도자들, 그리고 이전에 일루미나티였던 많은 이들이 가능한 한 순탄한 전환을 위한 길을 - 합의 속의 이들 그룹들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 다질 것이라는데 상당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당신들과 함께 있음을, 결코 당신들을 낡은 질서의 장치들로 버리지 않을 것임을 아세요, 우주적 시민들Cosmic Citizens이 될 당신들의 시간이 당신들에게 와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그 일을 해낼 것을 알며, 우리는 우리의 초대에 대한 당신들의 수용을 흥분의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단군   2011-08-12 22:02:0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무얼 그렇게 어렵고 난해하게 길을 찾아 가시려고 하십니까?...

        그냥, 편하게 북조선의 "주체사상" 과 "선군사상" 을 공부하시면 답이 저절로 나올 판인데 말입니다...

        나아가서, 배달민족의 홍익인간 사상 및 재세이화 사상을 공부하시면 북조선의 주체사상이 이들에 뿌리를 박고있음 역시 아시게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 맥가이버   2011-08-12 09:14: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 기사를 먼저 올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신기할 따름이네요.


      미 극초음속 글라이더 발사…교신 끊겨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정진탄 기자 = 미 국방부 선진연구프로젝트국(DARPA)은 11일 극초음속 글라이더가 캘리포니아 반데버그공군기지에서 시험발사된 이후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DARPA는 트위터 포스팅을 통..[뉴시스 08.12 01:46]
      • 단군   2011-08-12 19:40: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현대, 지구 상의 우주는 북조선의 손에서 모든 것이 통제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러니, 반덴버그에서 쏘아 올리는 모든 대룩간 탄도 시험 미사일과 각종 미사일 추진체 그리고 금번의 시험발사한 극초음속 글라이더 역시 북조선이 일거수 일투족 감시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 하는 것이지요...

        기사에서 보면, 미국이 지구의 의협에 대응한다고 나와 있으나 이들 나사(NASA) 역시 금번 주 기사에서 그들이 외치던 외계인이 지구 상의 그 누구일 수 있다고 이미 실토 한 상황 입니다...그 누가 과연 어느 나라일까 하는 것입니다만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는 북조선 입니다...

        북조선의 군사고학 기술을 따라올 국가나 조직이 현재 지구 상에서는 그 어느 나라도 없음 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십시오...광화문 4거리 에서 거대한 북조선의 이온추진 비행체를 보실 것입니다...그 때가 되면 과연 수꼴들이 뭐라 할 것인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 모란   2011-08-12 15:32:2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조갑제,이명박,,그외에다수,,이스라엘이 하는일은 무조건 옳다는 파란블로그 한은경등...통일이오면 ...그저 이시스템 그대로 갈것인지,..참 그것이 궁금합니다,
      • 단군   2011-08-12 19:34:0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통일 후 처단 명단 중에는 언론인, 사회 운동인, 기업인, 정치인,법조인, 교육인, 연예인, 예술인 그리고 과학인 등이 있습니다...

        그들 명단 중 언론인으로써 가장 먼전 목이 따일 놈이 바로 조갑제 라는 것이지요...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들은 이스라엘이 단순히 지져스 크라이스트의 나라이고 그의 후손 이기 때문에 가지고있는 막연한 두려움 그리고 막역한 경외심 등이 있습니다...이 현상이 나타나게 된 까닭이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01.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은 신의 도시 이고 그곳에서 예수가 탄생했으니 그들의 민족 역시 경외의 대상이다. 02.유대인들의 장기간에 걸친 배달민족의 뿌리 들어내기 공작으로 인한 전 국민적인 세뇌 현상" 입니다...

        위의 이유 때문에 북조선의 강동 단군릉이 배달민족의 정통성을 이어져 오게하는 매우 중요한 사료 이다 라는 의미 입니다...자신의 뿌리를 배신하게끔 한 일루미나티의 악마적인 활동이 이제 인터넽의 힘으로 각 단계에서 연결이 되는 관계로 그 힘이 급격하게 쇠퇴해 가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 입니다...

        그런데요, 이렇게 바람직한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 축들은 또 다시 그간 그들이 배달민족에게 가해왔던 공작의 산물인 "강단역사" 를 내세워서 민족사학의 인문들을 맹 공격하고 있음 입니다...그러나, 이제 이 마저도 북조선의 주체사상에 근거한 자주화 바람에 의한 물결로 그 힘을 제대호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통일 후 모든것이 재편 되리하는 것은 상식 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란님...

    • 숲길   2011-08-12 21:03:3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정신의 바로 섬은 일차적으로 역사를 정확히 바로 아는 것일 겁니다.
      과거로 부터 세계 역사의 있는그대로의 드러남과 이해가 일차적으로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각나라 지역 국가들과 그 구성원들이 또는 그 인민들이 분수를 알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단군으로 부터 시작하여 면면히 이어져온 고대와 중세 근대의 지구 조정의 중심나라가 어딘지를 온 세계인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국주의 무리들과 사대 매국놈들이 이익과 탐욕과 영달에 눈이 멀어 역사를 갈가리 찢어놓고 걸레로 만들어 그것을 가지고 시시각각 이 근현대 조선민족에게 주입시켜 열등감에 젖게 만들어 우중우민으로 만들었으니 역사를 아는자 한시도 울분에 몸서리치고 통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지구상 절대강자 앞에서 인류역사가 올바르게 정립되고 있는 그대로 낱낱이 밝혀지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시운이라 여겨집니다.

      과거 인류역사는 그 시기강자에 의해 모자이크 걸레처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드러나도 단군때 부터 내려와서 지금은 조선민족이라고 불리는 나라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되리라 봅니다.

      세계평화는 지구 중심국 조정국이 바로 서서 올바른 세계정치를 할 때 비로소 지구의 각 나라 들이 고개숙이고 감복하고 진심으로 존경하고 따를 때 전쟁과 투쟁이 멈추고 세계평화가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는 지구 조정국이 바로 대조선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인들이 이런 대조선을 어떤 눈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까?
      그러니 이제 제국주의적 종교정신 특히 기독교정신에 매몰되어 온갖 정신적 사기질을 당해 온 그런 못난 정신에서 깨어나야 될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으려면 부단히 공부하고 자기 정진을 해야 합니다. 죽을 대가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나라에 각 분야에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 한번 생각해 봅니다.
      • 단군   2011-08-12 21:59:2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곳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서 오늘 숲길님의 이 글을 읽어 주시기를 바랄
        뿐 입니다...

        정리가 매우 잘 된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말씀 중에, "분수를 알게된다" 는 말씀을 현 지구에서 자행되고있는 온갓 이 이성적이며 비 합리적인 사건 사고들에 적절하게 들어맞는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 무척 가슴아픈 일이 되겠으나 인간으로써 인가답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행작업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믿음 입니다...

        바로, 작금의 미국 그리고 그들의 상전인 쟈이오니스트 조직 역시 그들의 분수를 모르고 날뀌고 있기에 발생하는 매우 비 인간적 이면서도 비 합리적인 기현상 이라는 생각 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분수를 알고 갈 길이 아니라는 판단이 선다면 당연히 그 분수에 맞는 이에게 그 자리를 내어 주어애 한다는 것은 상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 입니다...

        대조선...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글썽이는 이름 입니다...

        그렇습니다, 부끄럽지 않으려면 말씀하신대로 부단히 공부하고 자기 정진을 해야 한다고 단군 박공 역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숲길님...^^b

    • 과객   2011-08-13 02:53:0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 박공님, 서해에서 북한의 어선이 또 표류 하다가 이번에는 남한 에서 곧장 연료 주고 북송 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건 또 무슨 씨츄에이션 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왜 그 전에는 이렇게 하지않고 붙잡아두고 하질 않았습니까? 너무나도 다른 조치에 정신이 없습니다. 일관성 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군, 서해 표류 북 선박 이례적으로 바로 북송
      경향신문 | 박성진·손제민 기자 | 입력 2011.08.12 21:44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8&newsid=20110812214412223&p=khan

      해군 경비정이 지난 11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연료 부족으로 표류 중인 북한 선박을 발견, 해상에서 연료를 제공한 뒤 북으로 돌려보냈다.

      합동참모본부는 12일 "해군 경비정이 어제 오후 11시35분쯤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남쪽 4.5㎞ 해역에서 북한 주민 3명을 태운 채 표류 중인 동력 목선을 발견했다"며 "북한 선박은 오늘 오전 2시38분쯤 북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 같은 군의 발표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북한 어선 등이 표류하다 NLL을 넘은 것은 지난해만 해도 30여차례에 이르지만, 정부가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 적은 거의 없다.

      군은 지난 5월12일에도 연평도 동북쪽 해역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10t급 북한 목선을 발견해 돌려보냈지만 당시 이 사실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동안 국가정보원은 관련 상황을 통제하며 군이 임의로 사실관계를 발표하는 것을 금지해왔다.

      군 관계자는 "국정원과 협의해 표류 선박을 해상에서 바로 북으로 보냈다"며 "2009년 만들어진 매뉴얼에 따라 의도적인 침범이 아닌 경우 현장에서 돌려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그러나 "과거 정부 때는 귀순 의사가 없는 것이 분명하면 그대로 돌려보낸 적이 많지만, 현 정부 들어서는 이런 일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합참은 "11일 오후 7시12분과 오후 9시30분쯤에도 백령도 인근 NLL 이남 지역에서 침수로 침몰 위험에 처한 1.5t 전마선(소형 배) 2척을 발견해 배에 타고 있던 4명을 구조했다"며 "전마선은 선원들이 구조된 뒤 침몰했다"고 말했다.

      해군 경비정이 발견했을 당시 사고 선박에는 2명씩 모두 4명의 남성이 타고 있었다. 이들 4명도 12일 판문점을 통해 송환됐다. 대한적십자사는 "4명이 모두 북측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오후 6시40분쯤 판문점을 통해 송환했다"고 설명했다. 송환 지연으로 불필요한 긴장요소를 만들지 않겠다는 당국의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단군   2011-08-13 12:36:3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쥐박이가 오줌 똥 지리는군요...

        그 놈이 정신을 차릴리는 없겠으나 이제 부터는 북조선에서도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도 쥐작이 새끼가 어부들 붙잡고 볼모로 집적 거렸으면 하는 바램 이었습니다만...아쉽습니다...좀더 빨리 종결 지을 수 있었을 것인데 말인데요...

        아무튼, 1년이 채 남지 않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즐길 시간만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과객님...^^b

    • 우리민족끼리   2011-08-13 02:58:1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미 공군 첨단무기 "체면 안 서네"
      한국일보 | 입력 2011.08.12 21:03
      http://photo.media.daum.net/list/view.html?cateid=100000&newsid=20110812210340027&p=hankooki&RIGHT_COMM=R9

      극초음속기 시험비행 또 실패… 스텔스기는 기체 결함에 출격금지…

      팰콘 HTV-2

      시속 2만㎞ 무인항공기, 이륙 9분 만에 교신 끊겨… 태평양으로 추락 추정 스텔스기 고장

      F-35 동력장치에 이상, F-22는 산소공급 문제… 조종사 비행술 저하 우려 첨단기술로 무장한 미국 공군의 전투기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공군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 중인 극초음속기가 잇따라 시험 비행에 실패하는 한편, 실전에 배치된 스텔스 전투기들도 기체 결함이 발견돼 개점휴업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 F-22 랩터

      ↑ F-35통합전투기(JSF)

      ↑ 극초음속기 팰콘 HTV-2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극초음속 무인항공기 팰콘 HTV-2가 이륙 9분 만에 통신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기체는 대기권에 진입해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송신했으나 마하17(음속의 17배, 시속 2만808㎞) 속도에 도달하자마자 교신이 끊겼다. DARPA는 기체가 대기권 상층부에서 로켓 추진체와 분리된 뒤 사라져 태평양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팰콘 HTV-2는 통제불능 위험에 빠질 경우 자동적으로 비행시스템을 종료, 스스로 기체를 파괴하도록 설계돼있다.

      미국은 2003년 '전 지구적 타격'이 가능한 무인전투기 개발에 착수했다. 대량의 핵탄두를 탑재한 항공기가 전세계 어느 곳이든 1시간 안에 도착, 목표 지점을 정확히 폭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었다. 가령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이란 핵무기가 사용 단계에 진입할 조짐을 보이면 극초음속 전투기가 즉시 출동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식이다. 이에 따라 팰콘 HTV-2는 3,500도의 고온을 견딜 수 있고 최대 시속 2만1,000㎞로 비행하도록 제작됐다.

      팰콘 HTV-2가 시험 비행에 실패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1차 비행에서도 기체 내 컴퓨터시스템 이상으로 9분 만에 바다에 추락했다. 항공기 개발 책임자인 크리스 슐츠 공군 소령은 "우리는 대기권에서 초음속 비행을 하는 데까지는 성공했으나 결국 제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며 "기체가 9분간 전송한 자료를 확보한 만큼 해결책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보유한 스텔스 전투기 200여대도 비행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날 "미 스텔스 전투기들이 산소공급장치와 동력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대부분 출격이 중지됐다"고 보도했다.

      F-35통합전투기(JSF)는 지난주 시험 비행에서 기체 동력장치의 밸브에 결함이 발견돼 출격금지령이 내려졌다. 미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22 랩터도 내장형 산소공급장치(OBOGS) 결함으로 5월부터 생산과 비행이 중단됐다. 비행금지 조치는 올 들어 세번째다.

      미국은 2002년 통합전투기사업 계획을 세워 10년 뒤 총 2,400대의 F-35를 현장에 배치할 방침이었다. 이는 미 공군 실전 전투기의 90%에 해당하는 규모로 생산 비용만 3,820억달러에 달한다.

      장기간의 비행금지 조치가 조종사의 조종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투기 조종사들은 매달 일정 횟수 이상의 이ㆍ착륙 및 비행, 기초장비 조작 훈련을 해야 한다. 만약 조종사가 210일 동안 한 번도 출격하지 않을 경우 전체 훈련 과정을 다시 이수하도록 돼 있다. 미 공군 대변인 제니퍼 페로 대령은 "지난달 비행훈련 과정에 입소한 조종사 4명에게 일단 훈련이 재개될 때까지 고향 인근 부대에서 대기하라고 명령했다"고 말했다.

      ----------------------------------------------
      단군님, 미국에서 극초음속 비행체를 시험 했는데 중간에 통신 두절과 함께 증발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상한 사건사고가 연일 발생합니다. 신호 인가요?
      • 단군   2011-08-13 12:32:5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미국 꼴통 놈들이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이제 우주로 비행체를 쏘아 올려서무중력 비행을 대기권에서 실행항 후 다시 지구 대기권 안으로진입하게 하려는 짓을 하는군요...

        그게, 속도가 나오지를 안오니까 그런 짓거리를 하자는 것인데요, 그걸 그냥 내버려둘 북조선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런 건 분석이고 뭐고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우주 발사체를 대기 밖으로 쏘아 올린 후 통신 두절 이라는 이야기는 북조선 측에서 이온추진 비행체를 이용해서 이 비행테레 교란 전파를 발사해서 통신 미 장거리 무인 조정 장치를 먹통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의미 이겠지요...

        이제는 상식 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어지 좀 비집고 들어갈까해서 실행을 하는 것인데요 이제는 먹혀들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서빨리 무력 통일로 하나된 지구가 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민족끼리님...

        .
        .
        .
        아래에 기술원 선생님의 상세한 기술적인 강의를 처가 하겠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Journal by 기술원 선생님

        웃기는놈이네 무슨기사가 그래..좋게평가하면 12분만에 미대륙을 횡단 한다는 초음속비행기가 왜서 재래식무기을탑재하느냐인데 금기둥을 초가집에 쓴다인데 말이나 맞추면서 상식이 통하는글을써야 하지않을가?그리고 한시간안에 지구어데든 타격할수있다고하는데.한가지 론리을말해줄가 보통 10마하에서 우주통신이나 대기통신에서 주파수 단파인경우 10마하에서 주파대역이 변한다인데 그것을해결하자면 무슨통신이 발달해야한다 .큰범위에서 우주통신이라고하는데 대기중에서 단파 장파에서 주파수대역은 파장이 30헤르쯔에서 60헤르쯔가고작인데 어느것을선택하던간에 전자 명령체계에서 두절이야..요것도못하면서 한시간안에 지구어데든타격을한데 ...웃기지말아 누가 무식쟁인줄아나 자기처럼말이야 그래서 꼴통이라하는기라....

        미국이 제조한초음속에서 문제가 어데있느냐 바로 비행외체야.즉 신소재에서 걸린기라...이제다시반복하면 아마 요격일게야...중국도 다아는문제에서 중국이 요격을하자고 준비하다 대상이되지않으니 그만둔거라고..이쯤되면 말이야 그냥전쟁해 무인기에 핵폭탄을장약해가지고 장난하지말고말이야..지금 강대국들은 핵대전을 가장비상하게 준비하는세월이라구 미국도 뒤지고싶지않은게지 그런데말이지 속도에는 소재가 심장이거던.. 소재가 안되면 모두꽝이야..조선에서 20여년전 대포동 1호도 시속이 얼마냐. .시속이 25마하인데 조선화대에서 출격을하면 미국 워싱톤앞바다까지 시간이 11분50초이라고 그리고 괌까지는 7분20초이고 미국식으로말하면 아메리카데륙행단의 3분제2이고.. 그러면 아메리카대륙을횡단하는데 12분이면 20마하가안되지..안그런가 꼴통분님들...

        탄도는다무인이야.구태여 무인초음속이라 왜할가..모자라게 말이지.. 그저 전략탄두라고하면 돨것을 조선이 대놓고 저런것을 시험발사하면 유엔에서 제제한다고 야단일거야 ..미국은 특권이냐..연합뉴스가 스스로 미국이야만의 국가이라고 선전을하네...선전해도 좀앞서있는것을해야지 뉴스가 빛나지 밤낮 남이 하고남은 뒤쳐진것을보이면서 자랑하면 머저리가 되는거지..안그러냐.그래서 너희들을 골통이라하는게야..남은 벌써 오래전에 그짖을하고 더높은 학년으로가서 대학원에서 지구밖으로간ㄴ데말이야 이제겨우대기에서 초음속이래...웃긴다 너희들의 수준이말이다 그것도 실패라네....야.연합기자야 공부좀해라 나을위해서가아니라 니놈을위해서 말이다...진짜뻘쯤한놈이네..

        한마디 강의할게 잘들어..꼴통들만해당해서말이지...순서가 즉 군사기술에서 현대장비들의 순서말이네..잘들어두었다가 현실을이해하라고....먼저 현대장비에서 순서가 두가지인데 비대칭에서 말하면말이야 하나가 핵기술이고 다른하나가 운반로켓에서 속도문제지...요게 현대군사기술에서 장비문제라고하는것이고 이문제에서 구체적으로들어가말하면 핵기술에서 순서가있는데 1차폭진기술이 히로시마원폭이라면 2진기술은 소형화야 즉 미사일이나 잠수함에서 소형으로 된핵을 미사일에 장진할수있는 핵시술을말하는거지...다음은 핵시술에서 초소형인데 이것이 3진핵기술이고 초소형이고....(4키로풀루토늄에서1진이고 다은은 소형에서 500그람부터 2키로 인계질량이고 다음은초소형에서 0.1그랜에서 10그램이야...다음 프로톤에서 변형핵이 있는데 임계질량은 100키로그램이고).....그러면초소형에서 보면 장비가 대체로 여러형태로 존재하거던..포.저격총.그리고 전자 폭탄에서 이엔피폭탄으로 갈라보는것이 상식적인 지식이다이고...


        그러면4진핵기술은무엇일가.어늘높은수준에서 강의한다 알아듣겠냐 ..4진은 핵변형전자무기야. .우주전자장비라고하지.요게 무엇이냐...핵을변형시키면 핵폭탄의 위력에서 몆배..1000배가 더강한것이지 같은임계질량에서 그래서 러시아가 얼마나 급하면 러시아 군사공업에서 가장 비밀적인 군수공업을 조선과 합자을하는것이지..이문제에서 한국의 정탐총동원해보거라...그래도힘들걸세 러시아가 만만한대상이아니라고...4진의 핵무기는 총4가지가존재해..알아먹겠냐 못알아먹으면 이것으로 이해하려므나...다음은 핵기술에서 보면이러하다이고 운반로켓에서 기술은 속도가 문제지 여기에서1진 기술은 대륙간이고 다음은 중장거리에서 저고도 미사일이야 대륙간이 고고도이면 중장거리에서 미사일은 저고도이다라고 보면되...여기에서 속도인데 늘애먹는것이 고곡도야 즉 고고도 에서 통신 좌표설정 그리고무시못하는속도가 가장문제이지 여기에서 알아야할 지식은 바로 엔진도엔진이거니와.보다중요한것이 바로 에너지문제인데 자..여기서 강의가 들어간다 졸지말고 들거라 그래야 꼴통이라는 소리을안듣는다...

        미사일이나 모든비행체는 관건이 바로에너지인데 무슨에너지을쓰느냐가 미사일 그리고 비행체에서 생명이다이것인데 그생명체안에서 속도와 순항시간이 결정된다이거지....그러면 1차에너지가 미사일에서 액체에너지...여기에서 개량된에너지 황산화에틸부분이 장점이라고 하네만..다음2차에너지가 고체에너지...이러한에너지을 무슨에너지 산탄화에너지라고 부륵는한다만 보다정밀하게말하면 고순도 압축에너지라고 하여야 정답이되는기라...다음은 미사일이나 비행체에서 고도로 집약화된에너지가 전자 에너지인지 흔힌 흑전자에너지라고도하지..그런데말이지 듣냐안듣냐...꼴통들이 무식하다나니 강의하면매번쫄더라고 그러면지시봉으로 바로 꼴통을 내리쳐야 정신이 들지..졸지말거라 나는지시봉이 아니라 방치로 칠테니...이흑전자 에너지을 사용하자면 무엇이있어야한다 바로 엔진에서 융합엔진이야...요게 속도 시간을결정하는 심장이지...이에너지가 우리들이 흔히말하는영원한에너지이고 영원한엔진이지...이렇께 두가지가 완성된장비을 무슨장비 바로우주방위군 그리고 우주전략군이 가져야할 우주무기이고 장비라고하는게야....자그러면 미국이자랑하는

        초은속비행기는 즉 대륙간 초은속탄도는 어느계열이고 어느진에속하는무기이고 장비일가...골통들이 평가하는게 좋을게야.. 초음속은 미사일계통에서 1진에속하는 장비가아니냐....그런데 자랑하면망신이지안그래.꼴통들아....아마 쪽팔리게야..쪽팔리면 연합뉴스기자새끼을 파면시켜라 늘꼴통들을망신하게하자나...내말이 틀리냐.....내가골통이래도 저런기자을 가만두지않을거 같은데말이지....

    • 무진장   2011-08-13 12:38:3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고맙습니다. "쪼개기 상황"에 대한 부연설명 진심으로 감사말씀 올립니다..
      작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일일 여삼추입니다. 이제 불과 4개월 시간표...
      유대색기들은 뉴욕에서 미팅하고 난후에도 "팰콘"을 쏘아올렸습니다. 박공님 말씀대로 통큰것을 원하는 모양입니다.죽탕만이 정답일것 같습니다...
      이제 이 시점에서 박공님께 한가지 사실말씀을 드리고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까페중에 "국제유태자본론"이 있습니다.운영자는 "인드라"라는 분입니다. 자칭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국제유태자본 세력의 최고 권위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물론 저 개인도 그사람의 방대한 정보량과 유태넘들의 분석력과 정보에는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내공은 박공님 못지않은것
      같습니다.표면적으론..이 사람의 존재는 기술원님도 모르고 계셨습니다...
      허나 꽤 유명인인듯 싶은데요,박공님께서도 모르셨다면 관련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결론만 말슴드리자면 북조선의 존재도 국제유대넘들의 개하수인이고 그넘들 계락대로 놀아나는 국가라고 일갈하고 있습니다.그 논거는 상당한 정보분석으로 설득력 있어보이며, 황길경님,수구종말님,기술원님등의 논객들을 싸잡아 종북그룹으로 줄기차게 폄훼하고 있습니다.
      한미FTA를 성사시키기 위한 투트랙전략으로서 남북한을 농락하는중이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이들 세력이 국유본이며 국유본 분파세력에 대해서도 정밀 분석하고 전 세계적으로 방문자들이 있으며,백악관,청와대,CIA,미국방성 등등 전세계 주요기관 및 정보기관들 등등이 주시하는 국제적 까페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논거는 상당하고 유대넘들 정밀 분석력도 뛰어난것 같구요...그 주소와 최근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miavenus
      "김정일/김정은 처형이 한미FTA 성사를 위한 첫걸음이다"-8.10일자 기사"
      이 사람을 모르셨다면 박공님께서 한번 고찰해 보실 필요성은 있을것 같습니다...과연 종북이 사실이냐를 놓고서는 심각한 분쟁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침 연휴가 시작되어 무거운 주제를 존경하는 박공님께 안겨드리게 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민족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가 판가름나는 중차한 분수령 시점이기에 혹시 짬이 안나시더라도 고찰은 한번 해주시길 학수고대합니다...건필하시길......












      • 단군   2011-08-14 00:12:1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오늘 하루는 태국으 3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쓰 타일랜드 월드 2011 대회 비키니 부문 취재 다녀와서 사진 가공하고 이제 막 직원에게 넘겨주고 왔습니다...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는군요, 찍은 사진들을 가공하는 데에 말입니다...

        일단, 붙여주신 곳을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논평을 한번 내어 보겠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십시오...

    • 단군   2011-08-14 23:56: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공지]

      본 공지는 단군 박공에게 질문을 하시고 화두를 던져주신 무진장님께 그리고 무진장님과 단군 박공 간에 있을 화답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들께 드리는 공지 입니다.

      무진장님이 말씀하신 국유본을 주창하는 인드라 라고 하는 분의 글을 읽어본 후 내린 결정은 인드라 라고 하는 인물은 북조선을 국유본(자칭, 국제유태자본) 의 하수인 이라고 보고 모든 것을 그 프레임 안에서 결정짓는 우를 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와 같은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냉철한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아니라는 것이 엄연한 현실로 존재한다는 것에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지고 있는 것이겠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막연한 자료를 가지고 일반대중을 선동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심히 궁금할 따름 입니다.

      미국의 달러는 이제 고사 하였습니다. 유럽과 영국의 파운드 역시 동일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은 과학적 사실 입니다.

      북조선은 이미 몇 해 전부터 자국의 핵융합 발전의 성공 및 상온 응용을 하고 잇음을 전세계에 공포한 상태 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는 북조선 에서는 이미 핵융합 뿐만 아니라 핵융합의 막강한 온도의 에너지는 담아둘 수 있는 신소재 기술 역시 정복한 것으로 보는것이 합당하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단군 박공이 그 전 글에서 세상에 까발린 온천군 이온추진 비행체의 존재는 그 누구 함부로 부정 할 수 없는 과학적 사실 입니다. 단군 박공은 막연한 가설 내지 근거없는 기사에 기본해서 글을 만드는 소설가가 아닙니다. 믿고 안 믿고는 독자분들의 의식 체계가 얼마나 성숙해 있는지에 따른 결과물로 도출이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인드라의 모순은 바로 이것 입니다.

      "대안 없는 무차별적인 비난 및 폄혜"

      인드라에게 추천 하나 합니다.

      작금, 지구 상에서 그 어느 사상가 보다도 더욱 우월한 사상적 논리를 배경으로 완성된 북조선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공부해 보시라고 말입니다.

      그 분이 공부하고 말고는 그 분의 소관 입니다만 이런 글 그리고 이런 글에 놀아나는 한국인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 하다는 생각 입니다.

      이런 분과 기술원 선생님 그리고 황길경 선생을 비유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위의 두 분은 배달 민족을 사랑하시는 민족주의자 들 이시기 때문" 입니다.

      강아지와 호랑이를 비유 할 수 없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인드라의 사상과 관점은 민족적인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의 지향 성은 우리들과는 정 반대 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고찰을 하는 것이 시간 낭비 라는 결론을 도출 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논평이 되었는지요.

      감사합니다, 무진장님.


    • 숲길   2011-08-15 05:30:1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시간 낭비가 맞습니다.
      이 사람 뿐만 아니라 민족진영을 표방하는 몇몇 카페와 그 주인장들 조차도
      북조선을 유대핵심에 조정 당하고 꼭두가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봐 왔는데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속에 갇혀 그 이상을 못보고 생각하지 못한다고 봐야 겠지요.
      한 개인이든 어떤 국가이든 그 시기 그 어떤 힘의 우열에 따라서는 그렇게 하는척 하고 잠자코 있으면서 내실을 기하고 힘을 기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면 안되겠지요. 한신이나 대원군의 힘이 없을 때의 처신이나 문왕이 감옥에 갇혀 있을 때의 처신 ...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되지 않을 까 하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사상과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주체성의 철학을 잘 생각하고 잘 공부하고 깨닫는다면 다 보이고 그 이상 다른 말은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결국 누가 더 올바른 마음과 정신체계에서 그것을 구현시킬수 있는 힘을 더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인류의 미래와 세계정치는 그 방향이 정해 지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분수를 모르고 개인과 집단의 이익에 탐닉해오면서 그 악행을 미사여구와 허울로 덮으면서 미친듯이 날뛰어 온 놈들은 당연히 정리되고 뿌리 뽑힐 것으로 봅니다.

      돈장난하고 돈에 미치고 악마적 탐욕에 탐닉하면서 인류 정신을 병들게 해온 사탄의 후예들은 다 소탕되어야만 새로운 시대를 향한 첫걸음이 되리라 여깁니다.
      • 단군   2011-08-15 13:35:0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그렇습니다, 시간 낭비 이지요...

        시간이라는 눈에도 보이지 않고 맛도 없으며 만질 수도 없는 무한정이고 또한 유한정인 그 무엇을 하릴없이 이러한 쓰레기에 낭비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작금, 북조선이 주체사상을 앞세우고 세계를 한 손에 쥐고 호령할 수 있는 이유가 비단 주체사상 그 한 가지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로 북조선의 "과학적인 우월성(핵융합 및 이온추진 비행 기술)에 그 누구도 함부로 입도 벙긋하지 못하는 이유 때문" 입니다...그러나, 이러한 우월한 사상이 어디서 뚝 떨어진 것 역시 아니라는 것이지요...우월한 과학적 결과물이 나오게 된 배경이 바로 주체사상 이라고 하는 철학적 산물 이기 때문 입니다...

        둘 다 과학 이고요 두 개의 과학이 한 곳에서 어우러지면서 지구의 평화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근본이 마련이 된다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네의 홍익인간 사상은 인간을 그 중앙에 놓고 자연의 모든것이 해석이 되는 매우 지고한 사상 이고요 주체사상 역시 인간을 모든 자연의 중앙에 놓고 해석을 함으로써 이루어 질 수 있는 평화 사상 이라는 것을 도대체 얼마나 더 우매한 분들께 설명을 해야 할런지 참으로 답이 없을 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상은 주체사상으로 귀결 되지 않는가 하는 믿음이 있습니다...그 어느 사상도 주체사상의 벽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생각은 여간 해서는 변치 않을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인드라의 글을 조금만 분석하면 이자가 의도하는 바를 꿰뚫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자가당착 적인 미사여구를 내세워서 일반인들을 호도하고자 하는 것이겠지요...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교묘하게 그럴듯한 포장지로 둘러감고 그 안의 진짜 내용물은 보여주지 않은채 사람들을 혼돈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글들을 읽는 사람들은 본질은 보지 않은채 그의 진정성만 뇌까립니다, "유대 자본이 그리도 막강한가? 역시, 미국이고 유대 이구나" 하고는 말입니다...우습습니다...그리도 머리가 없는가 하고 말입니다...

        단군 박공은 누누이 말을 합니다, "그 사람의 진정성을 따지지 말라고, 그 사람의 지향성을 보고 같은 지향성 이라면 같이 걸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특정인의 지향성을 보지않고 진정성에 촛점을 맞추고 어느 사안에 결정을 내리지요...그래서, 종국에는 그 사람의 지향 점이 다른 것을 알고 모든것을 원점으로 돌리려고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순간 입니다...

        손학규 차기 대선 후보의 경우가 아주 적절한 비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양반은 수꼴 입니다...그런데, 자신의 정치적인 생명 연장을 위해서 무늬만 진보인 정당과 손을 잡았지요...그러나, 이 양반이 하는 작태를 보게되면 영락없는 수꼴 이라는 것이 작금에서야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지향성을 보지않고 진정성에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는 것이 오판의 근앙지 입니다...

        진장성은 어느 때라든지 그 분위기에 따라서 변할 수 있겠으나 한 사람의 지향성은 거의 변하지 않는 것이 정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 하신대로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분수에 넘는 이익과 탐욕을 좆아오던 개인 및 집단이 향후 안고 가야할 짐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들려주신 숲길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숲길님...

    • 암닭도 암닭 나름이라지만..   2011-08-15 15:10:2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암닭도 암닭 나름 이라지만 오늘 자통민에 올라온 고려의 글은 참 어이가 없을 지경 입니다 단군박공님. 제발 개념치 마시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저 년은 이미 싸이코 라고 대부분이 인정하는 아주 웃기는 년 입니다. 불치의 병에 걸려있는 어린 딸을 데리고 살면서 국정원과 연계된 소설을 써보자고 의도해서 그들의 손으로 굴러 들어가서 가랭이 벌는 년이니 말 다했지요. 그런 년이 지기라니 참 저희들도 피곤함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무슨 정신적이 ㄴ결함이 있으면 정신병원에나 들어갈 일지 말입니다. 회원들 괴롭히기를 일삼고 그나마 한줌도 안 되는 회원들 이간질 이나 시키려고 두 눈을 부릅뜨고 말입니다. 한심하기 이를데가 없어요.

      단군 박공님 우리가 있습니다.^^* (_ _)
      • 단군   2011-08-15 15:28:5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글세 그 글이 그렇게도 해석이 될 수 있다는 것에서 황당함을 금할 길이 없을 뿐 입니다...

        그 분이 정신적으로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단군 박공 역시 인식 중 이었습니다만 지기 라면 그렇게 해서는 회원들 간에 단합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이겠지요...

        그 분이 현재 국보법으로 고초를 당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자신의 문제가 밖으로 불거져 나온다는 것은 그다지 보기좋은 현상 이라고는 생각하지 합니다...

        아무튼, 그 분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깊게 생각을 해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b
        • 고려 이 자는 황당   2011-08-15 15:31:22  

          Permalink :

          그 자체 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단군 박공님. 그나마 같은 길을 가는 것이니 그냥 갑니다만 아니라면 그냥 확!!!!

        • 단군   2011-08-15 16:56:22  

          Permalink :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성토 하시지요...

          좀더 관망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려 이뇬이 쎂에서는   2011-08-15 15:33:5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태양계 통신으로 질알 중입니다. 아주 욱ㄲ끼는 뇬이예요. 이뇬이 지은 책을 보면 온통 꼴통 페미 사상으로 뒤범벅이 된 글입니다. 그냥 개 무시 하세요.(_ _)
      • 거기다가   2011-08-15 15:40:0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말 하는 꼬라지가 작가라고 할 수 없는 말들을 내뱉는다는 거. 그거 역시 상당히 역겨운 거죠. 누군 욕을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거등. 하면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서 안하는 거거등요. 근데 이뇬은 지보다도 나이가 많건 적건 그냥 욕을 쳐발르잖아요. 이런 게 통일 운동을 한다고 질알을 하니 통일이 될 리가 있겠어요? 저도 오늘 괜히 열받네~~~

      • 단군   2011-08-15 16:59:0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예, 그 분이 그런 아이디를 사용하고 계신것을 말입니다...

        그 분의 책을 읽고 감상평을 기록하신 분의 글을 읽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건, 개인의 사상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런, 개인적인 사상을 남들 에게 주입 하려고 한다면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분 말슴 하시는 것이 다소 블안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 부분도 개인적인 부분이라서 잠자코 있을 뿐 입니다만 그 어느 누구 그 분께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시지 않으니 그 부분이 더욱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참 입니다...자기가 잘못을 하고 있을 때에 그것이 잘못된 행동 이라고 지적 받지 않는다는 의미는 그 분 주위에 직역을 할 만한 충심을 지닌 친구가 없다는 의미와도 동일 하다는 생각 입니다...

        이 모두 그 분의 개인적인 문제 입니다...

        감사합니다...

    • hebingi   2011-08-15 21:11:2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녕하세요? 박공님! 오늘 광복절인데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모처럼 반가운 뉴스가 떠서 올려봅니다.
      러시아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아주 중요한 말을 했네요. 한마디로 말해서 통일
      프로젝트 인가요?^^

      정치
      국방·북한 남·북·러 가스관 3각경협 러 대통령, 북에 협조 촉구
      [한겨레] 박병수 기자


      등록 : 20110815 20:49
      조선중앙통신, 8·15축전 보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에너지, 철도 건설 분야의 남북한 및 러시아 3국간 협력을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광복 66돌을 맞아 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에서 “우리는 가스화와 에너지, 철도 건설 분야에서 러시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 사이의 3자 계획을 비롯해 호상 관심사로 되는 모든 방향에서 조선과의 협조를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최근 러시아 천연가스의 한국 수출을 위한 프로젝트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한반도 종단철도(TKR) 연결 프로젝트 등을 3국이 논의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이 프로젝트에 북한이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의 관영 매체가 이런 사실을 보도한 것은 북한도 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또 “이 계획들을 실현하는 것은 중요한 경제적 의의를 가지게 될 것이며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안정시키고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일 위원장도 이날 메드베데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 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이익과 염원에 맞게 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당신의 사업에도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단군   2011-08-15 22:22:3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녕 하시었습니까, 해빙기님...

        그렇지 않아도 오늘 그 기사를 접하곤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통일 프로젝트라고 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통일 이라는 것이 에너지 자원을 공유 한다고 또는 철도를 공동으로 건설한다고 헤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나 이러한 제반 건의가 러시아 에서부터 들어오고 있음이 초미의 관심 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역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나오는 기사만을 믿고 정황을 판단 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잇다는 것이 또한 정설 이기에 다른 외신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메베데프가 요 며칠 사이에 북조선에 러브콜을 보내고 잇는 것이 포착이 되고 있고요 그가 움직인다는 의미는 유럽의 유대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와도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을 해도 무상관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더 관망을 해보시지요...

        감사합니다, 해빙기님...

    • 과객   2011-08-15 22:57:3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 박공님 들리는 소문으로는 자통민의 고려가 사고를 쳤다고 하는데요.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저런 꼴통 페미틑 좀 집에서 청소나 하고 집안 살림이나 좀 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남편도 없는 것 같더군요. 예전에 자주민보에 나온 기사를 보면 위에서 어느 분이 말씀하신 그런 기사가 나오더군요. 꼴통도 어디 저런 꼴통이 있는지 말입니다. 그 이혼한(것 맞는것 같아요) 남자분이 행운아 이십니다.

      암튼, 게념치 마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_ _)
      • 단군   2011-08-16 11:52:0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그 분 기질이 태생부터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불쾌 하기가 이를데 없지요...말씀도 그렇지만 다른 분들을 자신의 잣대로 마음대로 재단 하는 것 부터 상당히 상대방을 썩 유쾌하게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저 그러려니 있습니다...

        그 분과 얼굴 맞댈 일이 없을테니 말이지요...

        그다지 개의치 않습니다...기분 상해할 시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분석에 치중을 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걱정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과객님...^^b

    • 고려라는 분은   2011-08-15 23:08:4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정신 이상자 인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 전에도 여러분들 사이에서 유사한 문제가 있었어요. 집안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정신에 이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직장에 문제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거기다가 국보법에 자발적으로다가(?) 걸려 들어서 가랭이 벌리고 다니는 것도 문제일 테고요. 아무튼, 저런 분이 통일 운동을 한다고 하니 참 웃기는 일입니다.

      그 전에는 단군 박공님이 리비아가 침공 당할 시점에서 리비아의 반군(시민군)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아서 발생하는 국가 전복 시도 라고 하는 말슴을 드려도 당시 단군 박공님을 이상하게 취급을 했지요. 하여간 웃기는 종자 입니다.

      개념치 마시기를 그저 바랄 뿐 입니다.
      • 단군   2011-08-16 12:01:1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예, 무엇인가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사려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활동 잘 하시는 회원들을 들들 볶지는 않았을 테지요...

        리비아 사건을 기억 하시는군요...그런 일이 있었습니다...당시 그 분이 기술원 선생님과 저에게 리비아의 시민들이 민주주의 시위를 하는 데 두 분은 부루조아 아니냐고,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삿대질을 했었지요...그러나, 그 분 자신 역시 차 후 상황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지 논조를 180도 바꾸었습니다,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말입니다...황당했습니다...

        현재는 리비아에서 유럽 연합의 나토(NATO) 군이 리비아의 민간인들을 대량으로 학살 중에 있습니다...업무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작금의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자신이 생각하는 세상이 모든 것이라고 믿으시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전형적인 우물안 태생 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저하고는 무관한 일이기에 개의치 않습니다...

        순간적인 불쾌함이야 순간 입니다...

        차 후 모두 걸러질 부분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배달이   2011-08-15 23:27:5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저도 그곳에서의 활동을 접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 희한한 여자분 이라는 건 그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지기니까 하는 마음으로 그저 멀건히 바라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단군 박공님에게까지 손을 뻗히는 게 아주 화가 납니다.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어디 그런 막 말을 하나요? 어찌보면 시기와 질투심으로 똘똘 뭉친 여자 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사방사에서 뵙겠습니다, 단군 박공님. 꾸벅.
      • 단군   2011-08-16 12:08:5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일반적인 여성분 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의견과 자신의 생각 그리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하는 매우 않좋은 기질을 지닌 분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아도 하이고님이 손을 놓으실 때에 저 역시 그만 두려고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래도, 김 전 주석께서 하신 말씀도 있고해서 지향성이 같다고 억지춘향 격으로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활동좀 하신다는 분들 죄다 들쑤시니 문제가 앞으로도 커질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기와 질투...ㅎㅎㅎ...예, 그 분은 아마도 이 부분 역시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 테지요...제 일이 아니기에 그저 웃습니다만 주위 분들은 그 분 등쌀에 그다지 썩 유쾌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예, 사방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달이님...^^b

    • 몽상   2011-08-16 09:57:3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美한인단체 "이산가족상봉 대비 실태조사 예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미국내 한인 이산가족의 모임인 `미국 한인 이산가족상봉 추진위원회'가 미국에 거주하는 이산가족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16일 전했다.
      이 위원회의 이철우 이사는 북미간 이산가족 상봉에 대비해 북한에 가족을 둔 미국 내 한인들의 수와 나이, 성별, 북한 가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측대로 실태조사를 하는군요.

      • 단군   2011-08-16 12:18:1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 부분이 향 후 북조선이 미국으로 진입 하기 위해서는 무척이나 핵심적인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이제 그 첫 신호탄이 쏘아져 올랐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부가 가질 공포감이 극대화 되리라는 예상을 어렵지 않게 않게 할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이 와중에 이명박 정부가 위험 천만한 모험을 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음에 에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단, 북조선에서 미국내 북조선 이산가족들과의 상봉이 수면으로 완전히 떠오르면서 보여질 북미 양자 협정의 실체가 이명박 정부 로써는 사형집행과 같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조선은 작금, 건드리면 까겠다고 벼르고 있고, 대한민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지 않기 위해서 북조선에 우연을 가장한 도발을 할 위험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요 미국으로써는 미국내 강건파와 온건파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여기서 어느 측이 먼저 방아쇠를 당기느냐가 관건 이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요, 저희들 생각으로는 이명박이 가장 먼저 방아쇠를 당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그렇게되면 서울은 말 그대로 불바다가 될 것인데요, 이 점이 참 걱정 입니다...

        조금 더 관련 외신에 귀를 기울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상님...

    • 행한다   2011-08-16 12:43:23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박공님....
      맘이 착잡하시겠습니다...

      저는 며칠전 자통민에서 강퇴되었다가...다시 초대장이 날아와...재가입했는데...
      카페가 혼란스럽군요.....

      저는 카페에서 강퇴되기 전에는 남아 있을렵니다...
      어쨋든 기술원님 글은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드니...
      카페에서 기술원님 글 중 도움이 될만한 글은 이곳에 덧글 난에 남기겠습니다...

      세기와 더불어에서 "민생단"생각이 납니다...
      어려운 시기에서는 서로를 재단하거나 폄훼해서는 안되는데....

      단군님...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시고요...^^
      • 단군   2011-08-16 14:20: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그 정도로 마음이 착잡하다면 어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먼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것으로 생각 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먼지에 마음이 착잡하다면 그 사람의 정신에 이상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 이겠다는 생각 입니다...

        어차피 운영자가 그 분깨 넘어 간다는 공지를 받고 그만 두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동아리가 어지러워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었다는 의미 입니다...

        그 첨예한 정세를 분석하는 사람의 눈에 한 갓 동아리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거 또 좀 희한한 사람일 것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시지요...

        "민생단"...그렇습니다...그 분의 일대기를 여러번 읽어보신 분들 이라면 뼈애 사무치는 부분의 글 입니다...

        그러나, 이런한 순간에도 저 분은 자신의 Ego 조절에 실패 하면서 주변의 좋은 분들을 모두 내치는 제 살 깍아내기에 열심인걸 보면 참 안타깝고 자신의 주변을 좀더 말끔하게 정리해야할 필요성은 없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저 분 주변이 일단 매우 어수선 하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행한다님...^^b



    • 단군   2011-08-16 15:02:2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DARPA issues statement on failed flight of hypersonic aircraft
      http://latimesblogs.latimes.com/technology/2011/08/vandenberg-launch-hypersonic-vehicle-darpa.html

      “Here’s what we know,” said Air Force Maj. Chris Schulz, DARPA’s program manager. “We know how to boost the aircraft to near space. We know how to insert the aircraft into atmospheric hypersonic flight. We do not yet know how to achieve the desired control during the aerodynamic phase of flight. It’s vexing; I’m confident there is a solution. We have to find it.”



      Falcon hypersonic vehicle test flight fails
      Engineers and scientists monitoring the Falcon Hypersonic Technology Vehicle 2, which was designed to fly at 20 times the speed of sound, lost contact with the vehicle midway through a scheduled 30-minute flight from Vandenberg Air Force Base.

      A test flight of an experimental aircraft traveling at 20 times the speed of sound ended prematurely Thursday morning when the arrowhead-shaped vehicle failed and stopped sending back real-time data to engineers and scientists who were monitoring the mission.

      The unmanned aircraft, dubbed Falcon Hypersonic Technology Vehicle 2, was meant to test new technologies that could give the Pentagon the capability to deliver non-nuclear military strikes anywhere on the globe in less than an hour.
      FOR THE RECORD:
      Hypersonic aircraft: An article in the Aug. 12 Business section about the failure of a test of the Falcon Hypersonic Technology Vehicle 2 misidentified a former Air Force officer and expert in space security as Brian Weeded. His name is Brian Weeden. —


      But the Falcon's test flight ended prematurely and it plunged into the Pacific Ocean. It was the second and last scheduled flight for the Falcon program, which began in 2003 and cost taxpayers about $320 million. Both flights failed to go the distance.

      The failure of the Falcon's test flights doesn't bode well for the Pentagon and the Obama administration, which were hoping to harness the hypersonic technology for use with 21st century ballistic missiles.

      The plan is known as Prompt Global Strike, which the government hopes to field by 2015.

      The administration requested $204.8 million for the effort in the upcoming budget year, and the Falcon is just one of an array of technologies in the works to accomplish the concept. But like the Falcon, none of the other projects has achieved much success.

      In Thursday's test, the Falcon was launched at 7:45 a.m. from Vandenberg Air Force Base northwest of Santa Barbara, into the upper reaches of the Earth's atmosphere aboard an eight-story Minotaur IV rocket, made by Orbital Sciences Corp.

      After reaching an undisclosed altitude, the aircraft jettisoned from its protective cover atop the rocket, then nose-dived back toward Earth, leveled out and glided above the Pacific at 20 times the speed of sound, or Mach 20. The plan was for the Falcon to speed westward for about 30 minutes before plunging into the ocean near Kwajalein Atoll, about 4,000 miles from Vandenberg.

      But about 20 minutes into the mission, the Pentagon's research arm, known as the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or DARPA, announced on its Twitter account that: "Range assets have lost telemetry." In other words, the military had lost touch with the aircraft.

      The announcement sounded eerily similar to the problems that plagued the Falcon's first flight, in April 2010. That test flight ended prematurely with engineers losing contact only nine minutes into the flight.

      On Thursday, Air Force Maj. Chris Schulz, Falcon program manager, said in a statement, "Here's what we know: We know how to boost the aircraft to near space. We know how to insert the aircraft into atmospheric hypersonic flight. We do not yet know how to achieve the desired control during the aerodynamic phase of flight. It's vexing; I'm confident there is a solution. We have to find it."

      Sustaining hypersonic flight has been an extremely difficult task for aeronautical engineers over the years. While supersonic means that an object is traveling faster than the speed of sound, or Mach 1, "hypersonic" refers to an aircraft going five times that speed or more.

      On both flights, the Falcon hit Mach 20. At that speed, an aircraft could zoom from Los Angeles to New York in less than 12 minutes — 22 times faster than a commercial airliner.

      The Falcon, which is built by Lockheed Martin Corp., is made of durable carbon composite material, which was expected to keep the aircraft's crucial internal electronics and avionics — only a few inches away from the surface — safe from the fiery hypersonic flight. Surface temperatures on the Falcon were expected to reach more than 3,500 degrees — hot enough to melt steel.

      It is still too early to tell what precisely went wrong, but engineers will sift through the information gathered by more than 20 air, land, sea and space data collection systems, DARPA said.

      This was the second failure of hypersonic technology this year. In June, the Air Force had to prematurely end a test flight of another experimental plane, the X-51 Wave Rider, when a lapse in airflow to the jet engine caused a shutdown.

      Despite the failures, the Pentagon believes that hypersonic vehicles are the best hope for replacing nuclear-tipped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as a way to hit a target in an hour or less — without launching World War III.

      "The whole idea is that the military has time-sensitive information and needs to deliver a strike immediately," said Brian Weeden, a former Air Force officer and expert in space security. "The only vehicle that the military currently has in its inventory with that kind of capability is"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Other methods of hitting a distant target, cruise missiles and long-range bomber planes, take hours to reach their destination.

      When pressed for an example, military officials point to an instance in 1998 when the U.S. military tried — and failed — to kill Osama bin Laden. Navy vessels in the Arabian Sea lobbed cruise missiles at training camps in Afghanistan, hitting their targets — 80 minutes later. By then, bin Laden was gone.

      But now bin Laden is dead, which caused Weeden to question whether the funding would continue to flow for the technology amid the federal budget crisis.

      "All of this money is being spent to kill someone very quickly," he said. "All that seems to have come out of it is that the technology is costly and difficult to achieve."

    • 탈북자   2011-08-16 16:58:0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블로그 잘 보았는데요,

      주인장님은 북한에 탈북자가 그렇게 많은 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목숨을 걸고 자기 나라를 탈출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것은 전 세계에서
      북한이 유일합니다.

      도대체 탈북자의 수는 왜 그리도 많을까요?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나요?
      --------

      미국내 거주 탈남자(?) 80만명이 목숨을 걸고 탈출했나요? ㅎㅎ
      억어지가 너무 심하시군요.

      물론 불체자가 있지만, 그 수는 아주 소수이고 합법적인 이민 절차를 거쳐서 자기 돈을 들고 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LA 가보세요. 그 사람들이 탈남자(?)에 속하는지를. 그사람들이 목숨걸고 중국처럼 공안에 쫓겨서 살고 있나요? 가게내고 떳떴하게 장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에 비해 탈북자는 말 그대로 경찰력 및 군대의 추적을 피해 탈출한 사람입니다. 미국의 소수 불체자들도 세금을 내면 여러가지 혜택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사회가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블로그 주인의 억어지는 좀 코미디군요.

      80만 중에 배고파서 죽을 까봐 탈출한 사람이 있나요?
      보다 나은 경제적 풍요를 위해, 또 가난함을 탈출하고자 스스로 선택한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탈북자들은 말그대로 "목숨을 걸고" 영화처럼 탈출한 사람들입니다.
      탈남자(?)들은 보다나은 생활을 위해 자발적으로 비행기 타고 간거구요.

      <<<탈북자들이 비행기 타고 탈북하나요?ㅋㅋㅋㅋ >>>

      그리고 중국인들의 탈중(?)한 수가 얼마라고 생각합니까?
      캐나다나 호주 한번 가보셨나요? 탈중한 사람들이 엄청나죠 ㅋ
      전세계에서 탈중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건 중국이 유일한 겁니까? ㅋㅋㅋ

      밀리터리 자료 많이 모으시는건 좋은데, 똑같이 써놓은답시고 억지 부리는
      게 참 안타깝네요. 북한이 이미 판떼기 다 끝냈는데 어째서 FTA는 계속 추진되고 대한민국 다문화는 이렇게 급격히 진행됩니까? ㅋㅋ

      북한 무서워서 FTA 당장 취소하고 혼혈정책 금지법을 만들어도 모자랄판에요.
      유태인들이 겁대가리를 상실해서 FTA 막 추진하고 그런답니까?
      • 단군   2011-08-16 17:10:2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댓 글 잘 보았는데요...

        님께서는 남한에 탈남자가 그렇게 많은 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목숨을 걸고 자기 나라를 탈출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것은 전 세계에서 남한이 유일 합니다...

        도대체 탈남자의 수가 왜 그리도 많을까요?...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나요?...

        서기 2000 년도 까지 미국내 거주 탈남 자만 무려 800,000 (8십 만명) 만 명 입니다...이 점, 생각해 보신적 있어요?...

        자신의 눈에 들어있는 대들보를 보시려는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지나가다   2011-08-17 14:15:1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현수 父, "러시아는 마음 편하게 운동하게 해준다" (인터뷰)

      마이데일리 | 김주영 | 입력 2011.08.17 13:24 | 수정 2011.08.17 13:58
      [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러시아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선수를 위해주니까 현수가 그런 부분에서 마음이 기울어진 것 같다."

      안현수(26)의 아버지 안기원씨(54)가 입을 열었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였던 안현수가 결국 러시아 국적을 선택한 가운데 아들의 말 못할 사정을 털어놨다.

      러시아 현지 언론은 16일(한국시각) 러시아빙상연맹이 러시아 정부측에 안현수의 시민권을 신청했다는 소식을 앞다퉈 보도했다. 러시아빙상연맹 측은 안현수의 시민권이 나오는 대로 러시아국가대표로 뛰기 위해 빙상연맹에 가입시킬 것이라고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안기원씨는 17일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수가 현재 이태리에서 러시아 대표팀과 같이 훈련 중이다. 문자로 연맹이 시민권 신청을 한 것에 대해 현수가 동의했다고 말하더라"고 이를 시인했다.

      그는 "어차피 한국에 와도 자기한테 그동안 해온 것을 보면 막다른 선택이었을 것이다"며 "러시아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선수를 위해주니까 현수가 그런 부분에서 마음이 기울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안기원씨는 처음 러시아에 갔었을 때 러시아빙상회장에게 이런 의사를 전달받았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 현수와 함께 러시아에 갔었을 때 러시아빙상회장이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현수가 러시아 대표로 뛰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었다"며 "그때는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만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달 뒤 안현수는 러시아빙상연맹과 다시 면담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직접적인 제안이 있었다. 안기원씨는 "직후에 현수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봤었는데 네가 느낀바 앞날을 생각해서 스스로 선택하라고 말했다. 한 달 뒤에 다시 면담을 하기로 했는데 그동안 많은 고심 끝에 결정을 내린 것이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전후 사정을 밝히며 안기원씨는 한국빙상연맹에 섭섭한 심정을 간접적으로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어느 정도 러시아서 자리를 잡으려고 간 거는 나와 떠날 때 이미 얘기가 됐던 부분이었다"며 "현수에게 연맹이 네게 도움을 주냐, 아니면 스승이 네게 도움을 주냐? 이런 데에서 무슨 운동을 하느냐, 그쪽에서 자리 잡을 수 있으면 자리 잡자고 얘기를 했었다"고 털어놨다.

      러시아연맹 측 역시 이같은 국내 사정을 사전에 다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안기원씨는 "한국빙상연맹에서 현수가 다쳤을 때 아무런 지원도 없고, 오히려 현수가 대표 선발전에 뽑히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선발전 내용도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더라"면서 "현재 러시아에서는 선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마음 편하게 운동하게 해주는 여건이다. 현수에게 전담 의사까지 붙여줘 항시 몸상태도 체크해 주고 있는데 현수도 마음 편하게 열심히 운동만 하면 되니까 그쪽으로 마음이 움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경우 영주권과 시민권이 구분돼 있다. 영주권은 말 그대로 영주할 수 있는 권리인 반면, 시민권은 국적 취득을 의미한다. 안현수는 처음 당시 영주권을 취득해 자리를 잡으려던 마음이었다.

      안기원씨는 "러시아 측에서 내건 처음 조건은 1년 내에 영주권을 발급해주는 조건이었다. 그런데 현수가 운동하는 것을 보고 그쪽에서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같아 시민권 신청을 한 모양이다"고 답했다.

      안현수는 러시아 시민권 취득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러시아 제도상 우수한 스포츠 선수의 경우 자국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면 체류 기간이나 여타 조건에 관계없이 대통령의 인가하에 곧바로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안현수의 경우 이미 대통령에 취득 신청서가 올라간 상태이며 이르면 9월 중에 시민권이 나올 예정이다. 안현수는 9월 16일부터 시작되는 러시아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설 전망이다.
      ---------------------------------------------------------------------------------

      단군 박공님, 소식 들었습니다. 저 사람은 자신의 이기심, 똥자존심, 골통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만감 그리고 배척감이 팽배한 사람 이라고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몇 마디 이야기를 해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그러더군요. 나이가 이제 40줄에 들어섰고 아이가 있으면 행동거지가 진중하고 남을 배려해야 하는 데에도 그렇지 못하다는것은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요.

      개의치 마시기를 바랍니다. 거지같은 꼴통과 더 이상 무슨 할 얘기가 없을것 같아요.

      그나저나, 대한민국에서 또 탈남자가 생겼습니다. 아주 유명한 쇼트츠랙 선수 인데요, 안현수 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부문이 그렇듯이 빙상계 역시 썩을데로 썩었잖습니까.

      단군님, 파이팅!!!!!.........*^^*
      • 단군   2011-08-17 17:03:2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안현수 선수는 러시아 분만 아니라 미국과 빙상 강국에서 탐을 낼 만한 선수 입니다...

        한국의 제 조카도 잠시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만 저렇게 타기는 무척이나 힘들다고 하는군요...

        그 세계의 아이들이 하는 표현 으로는 "쇼트트랙의 신"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러시아 에서 바로 대통령에게 보고해서 시민권 주려고 하겠지요...

        저 선수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의미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서 수꼴들이 정치 적으로 저 아이를 사장 하려고 한다고 느꼈다면 방법은 탈남 입니다...그 방법 밖에는 없겠지요...저 아이에게 손가락질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은 저로써는 관여하고 싶지않은 스타일 입니다...단군 박공 보다도 다 정획한 정보를 가지고 계신 지나가다님이니 더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다님...^^b
        • 머큐리털   2011-08-21 02:02:41  

          Permalink :

          좀 처럼 티비를 안 보다 얼마전에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로 출국하는 비행장의 모습을 보고 뭔 일이 있었구나 라는 직감이 들었었는데 위의 기사를 보니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리고 저런 일들이 운동권에선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첫 단추를 잘못 꿰어 놨으니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 피해는 나라의 구성원인 인민들이 보고 있고요.
          현수야, 잘 결정했다.
          운동 하고 싶은 곳에서 니 마음대로 날아 다녀라.
          누가 니한테 손가락질을 하겠냐?

        • 단군   2011-08-21 15:16:23  

          Permalink :

          그렇습니다, 누가 저 아이에게 손가락질을 할 수 잇겠습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아주 쥐판 이라는 사실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한국의 축구계 역시 짜고치는 고스톱 이라는 사실이 차범근 전 국가대표에 감독에 의해서 까발려진 일도 있지 않습니까...

          안현수 정도의 선수라면 국가에서 특별 베려를 해주어야 하는 선수 입니다...북조선에서 핵융합 과학자들을 특별 배려 하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국가의 조직인 빙상계는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느라 귀중한 제능을 지닌 선수를 사장 시키는 것이지요...

          말씀 하신데로 그 후과는 고스란히 인민들이 떠안고 말입니다...

          속이 다 터집니다...

    สมัครสมาชิกใหม่ | เข้าสู่ระบบ

    Name:

    Password:

    Homepage:

    Description:

    Security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