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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및 북미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 의미는 무엇인가?
정치/Politics 2011-08-10, 04:29:01
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및
북미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 의미는 무엇인가?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북조선에 관한 기사를 접하거나 사진을 보게되면 그 속의 인물들이 착용하고있는 군복을 볼 수 있습니다.
조국의 통일을 꿈 과같이 소원하고 북과 남이 통일 국가가 되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더욱 간절히 원하시는 분들 이라면 당연히 북조선 군인들의 인민공화국 군인 복장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오늘의 본 글은 간단하게나마 그들의 지상군(육상군) 게급체계와 군복의 다양한 양식을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더불어서, 작금, 북조선과 미국이 추진 중인 북미 전쟁에서 이산가족이 된 채로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그곳에서 정착하신 민족의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가 왜 북조선이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첫 신호인가 하는 점을 짚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들어 가겠습니다.
01. 북조선 지상군의 계급체계 및 복장에 관한 고찰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지니신 분들 이라면 응당 군복무를 하실 것으로 사려됩니다.
일단, 누구를 위한 국방의 의무 인가 하는 문제는 접어 두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적의 침공 으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호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군장병들의 임무 일 것인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일 입니다만 과연 누가 우리의 주적 인가 하는 문제는 작금,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하실 부분들이 있기에 이 부분을 그 분들께 납득 시키려면 참으로 난처하다는 것이지요.
그 분들의 말씀은 하나같이,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 이다 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과연, 북조선의 우리 동족이 우리 대한민국의 주적 인가요?
어제 오후에 단군 박공이 글 한쪽을 발행했습니다. 사실은, 지금 기록 중인 이 글을 더욱 심도있게 기록하려고 하던 참이었으나 전 제5공화국의 전두환의 개 이던 김상태 전 공군참모총장의 이적질을 가만히 보아 넘겨서는 아니 되겠다는 생각에 급하게 탈고하고 발행을 했습니다.
관련기사-->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인가?[Who is the Enemy Number One to the people of
위의 관련기사 글에서도 기록을 했습니다만, 단군 박공이 믿는 바로는 내부의 적인 수꼴 전현직 군인들 그리고 국회위원을 총 망라한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 이라는 것을 결론으로 도출을 하였습니다.
아닌가요? 아니라면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드시기를 바랍니다.
즉 슨, 저런 이적질 그리고 이중 간첩질 더불어서 매국노들을 정부는 하루속히 사형에 처하는 중형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 마저도 시원치 않게 처리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그저 가슴 한 켠에서 꾹하는 무엇인가가 올라오는 아주 기분 좋지않은 느낌 입니다.
그렇다면, 통일을 이룬 후 온 민족진영의 인사들께서 한 자리에 모여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저들의 몸과 목을 분리하는 수순을 기획하는 것도 그다지 늦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역시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군사적인 이유들로 인해서 적어도 북조선의 지상군 체계에 있어서 그들의 계급 정도는 알고 글을 읽어도 읽어야 할 테고요 필경 그들이 보여지는 사진을 본다고 해도 그들의 위계질서 정도는 대충이나마 눈 짐작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고요 그로인한 보다 정밀한 정세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본 글을 기록 중입니다.
자, 그럼 이제 사진 한장 보여 드립니다.

위의 사진은 북조선의 일반 사병들의 비전투 상황 시의 군복과 전투 시의 군복을 매우 간단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는 사진 입니다.
참고로, 오늘 보여 드리는 모든 군복 및 계급장 사진들은 누군가가 미국의 중앙정보국에 보고차 올린 1급 보고서 중의 일부분(20 년 전) 이었습니다.

미국 이라는 나라가 꼴통 이어서 말입니다, 철이 지났다고 생각이되는 1급 비밀 역시 일반인들에게 차 후 노출을 시킨다는 사실 입니다. 그게, 참 얼마나 정부가 그들의 국민들에게 거짓을 행하고 했으면 자신의 국민들 에게 마저도 버림받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제도라 하겠습니다.
아무튼,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일반 사병들이 평상시의 군복과 전투시의 군복 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판문점 등에서 근무하는 위병근무 시의 병사들의 근무복이 또한 조금씩 다른 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장교들의 일상 시의 군복 및 전시 상황의 군복 입니다.

위 두 장의 사진 상의 정보는 특별할 것도 없는 그저 북조선의 군인 복장들을 판별하는 정보를 담고 있는 사진들 입니다.
그러나, 북조선의 첩보/정보 가치가 담겨있는 사진 내지는 동영상 상의 정보를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그 안에 내재 되어있는 정보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매우 핵심적인 자료 이기에 북조선과 관련된 첩보 및 정보를 다루는 사람 또는 그들의 동향을 주시하고 분석하는 전문가들 에게는 필수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첩보/정보 분석이 이루어 질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 입니다.
최신관련정보--> Comparative Military Ranks of Jo Sun/Korea
일례로, 지난 단기 4343년 10월 28일 82세의 일기로 별세하신 고 조명록 북조선 국방위원회 제1 부위원장의 사진을 아래에 보여드립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고 조명록 차수는 별세 당시 위의 사진에서 보셨던 장교 계급별 분류에서도 식별이 불가능한 계급을 군복 양 어깨에 착용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본 글에서 보여드린 인민군 장교 계급에서 북조선의 인민군 최고 통수권자를 의미하는 원수와 대장 사이에 또 다른 계급 하나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차수” 라고 하는 계급 이었으며 북조선의 실권 제 2인자의 위치에 계셨던 ‘조명록 차수’ 이셨음을 알 수 있게 하는 단서를 제공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 위의 계급 식별 인식표가 나온 후 차 후 다시 새로운 겝급제로 개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지요. 그 새롭게 개편된 계급제를 아래의 사진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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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위의 개편된 계급제 인식표에 의하면 조명록 차수의 계급이 어느 선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지가 확실히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북조선의 군 실권 체계 및 해당 사진이 내포하고 있는 정보의 급을 판단할 수 있음을 의미 하기에 본 글에서 북조선의 군 계급을 고찰하여 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를 아래의 사진으로 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바로 그 밑에 붙여드린 동영상에서 우연치 않게(또는 외신 기자의 의도로) 작년, 평양에서 있었던 군 사열 식에서 촬영이 된 세 명의여성 전사들의 사진이 인터넽 상에 유포된 것을 단군 박공이 조금 유희적으로 그들의 계급을 배경으로 과연 저들 사이에는 어떠한 대화가 오고갔을까 하는 추측으로 사진 상에 설명글을 박아 넣은 것입니다.

사진 분석에서 그 당사자들의 계급과 표정이 중요하다는 것은 올바른 분석의 핵심 입니다. 그렇기에 군계급장의 이해도가 뒷바침이 되어야 그 또한 올바른 분석이 가능하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한장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위의 사진은 대한민국의 찌라시들이 북조선의 인민군을 비하 하고자 하는 의도를 품은 글을 발행을 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된 사진 이지만 이미, 그 전부터 민족진영의 많은 분들께는 인민군의 현 북조선 국방위원장을 향한 신심이 그 얼마나 높은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으로 많이 회자 되었던 사진 이기도 합니다.
관련기사--> 김정일 보며 울먹이는 미모의 北여군, 진한 쌍꺼풀의 비밀은…
위의 기사의 제목만을 보아도 이미 기사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어느 신문사 인지 까지가 주루룩 견적서가 나올 것으로 믿습니다. 견지 하시다시피 좆쭝똥 중의 한 찌라시 입니다.
관련기사 링크는 가급적 클릭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 놈들 페이지 뷰(Page View) 및 순수 방문(UIP)자 수를 올려줄 일이 없을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시라고 링크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북조선의 여군 사진을 내보내면서 과연 어떤 조작을 한 것인지가 파악이 되어야 당시의 상황을 분석을 하든지 아니면 말든지가 결정이 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위의 관련기사에 실려있는 북조선의 여성 전사의 사진은 사실, 매우 낯익은 사진 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좆선띨보 에서는 그 해당 사진을 중국의 주진좆선의 온라인 사이트 에서 따온 사진 이라고 할 뿐만 아니라, 희한하게도 원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세 명의 여성 전사의 상반신 사진이 아니라 세 명 중의 중앙에 앉아있고 감격의 기쁨에 다소 흐느끼는 듯한 여성전사의 사진의 얼굴 부분만을 잘라서 부각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의 특정 부분을 잘라서 부각을 시킨다는 것은 “그 조직 내(좆쭝똥 + 2MB 정부)의 논조를 해당 기사에 반영 시키겠다고 하는 검은 의도” 가 들어 있음을 알 수 있겠다는 것이지요.
나아가서, 감격의 기쁨을 입밖에 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군 사열 중 임으로) 입을 앙 다물고 흐느끼는 “여성 전사의 계급” 을 여론에 노출 시키지 않겠다는 “의도” 역시 보여지고 있음 입니다. 여성전사의 계급을 노출 시키지 않겠다는 의도는 그 역시 그녀가 군인의 신분으로 자신의 신심의 충만에서 나오는 감격이 현 국방위원장을 향한 것으로 보도하지 않겠다는 간교한 의도가 실려 있다고 분석을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이라면 당연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저들은 그 원본 사진에서 그녀의 계급을 노출 시키지 않음으로써 군인이 아닌 그저 한 여성 개인으로 전락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바로, 저러한 보도 행태가 자유민주주의를 표상으로 삼고 약자를 위해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하는 대한민국의 찌라시들이 행하는 인간말종의 작태 입니다. 도무지 기자 라고 하는 직함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종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의 원본 사진으로 단군 박공이 다시금 정상적인 분석을 하였으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게 전달 되는 것을 피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 공부를 하기 싫으면 기사를 올리지를 말던가 말입니다. 이래서 저들이 찌라시 라고 하는 언론 사로써는 매우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듣는것이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인간이고 기자라면 아이들 말대로 “쪽 팔린줄 알아야” 합니다. 기자의 머리는 장식이 아니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들의 머리는 머리가 아니고 '꼴통' 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자, 이제 이정도 하면 단군 박공이 무슨 의도로 북조선의 군사 계급을 고찰해 보려 했는지를 아실 수 있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02. 북미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의 의미는 무엇인가?
단군 박공의 그 전 글에서 블로그로 직접 오셔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무진장님이 계시고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하시었습니다.
관련질문-->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정황"
그래서, 답 글로 남길까 하고 생각을 하였으나 사안이 사안 인지라 답 글로 지나치듯이 남기기에는 무게가 남다를 것 같아서 정식 글로 기록을 하고자 오늘 글에 포함을 시킵니다.
북조선이 미국을 수면에서 “쪼개기 시작한 정황” 이란 다름이 아니라 바로 지난 달에 김계관 외무성 제 1부상께서 보즈워쓰(Bosworth) 미국 측 대표와 협상 의제 중 하나인 “미국의 전쟁비용 결산” 에 관한 내용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작금, 미국 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개인회사가 찍어내는 미국 화폐가 있으면서도 희한하게도 그들 일루미나티 개인회사에 목줄을 단단히 잡혀있는 가련한 신세 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미국 이라는 나라가 등급 AAA 에서 작금 조금씩 하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현재 내겨져있는 국가 신용 등급이 허구 라는 사실 입니다. 돈을 찍어낼 수도 있고 그 돈을 돈이라고 사용을 할 수 있으되 정작 그 돈의 가치는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미국 정부는 자국의 화폐를 정부 주도 하에 인쇄 및 유통 시키는 체계가 아니고 아시다시피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FRB) 이라고 하는 개인 은행에서 미국 화폐를 찍어내어 전 세계적으로 유통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은행이 미국의 달러를 찍어 내면서 달러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금(Gold)을 지난 서기 1913년 대 부터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참으로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실을 미국의 상원의장 역시 지난 해 까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우습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점이 크나큰 문제로 두각 되고 있는 것입니다.
화폐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물질적인 화폐(금=Gold) 가 전무 하다는 말의 의미는 "저들이 찍어내는 미국 중앙화폐라고 하는 미국 달러가 한갓 종이 쪽지에 불과 하다는 의미" 입니다. 이게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이지요.
정황이 이렇다면, 통일 후에 북조선이 미국에게 요구할 북미 전쟁(6.25) 에 따른 전쟁 배상 비용을 과연 미국의 달러로 결산해서 받으려고 할 것인가 하는 점을 그야말로 심사숙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 입니다. 유로 달러(European Dollar) 및 영국의 파운드(English Pound) 역시 매일반 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의 어느 화폐로 결산해서 받아야 하는 가 입니다. 이 부분을 북조선의 현 국방위원장이신 김정일 국방 위원장 께서는 골 백 번을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셨을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고, 없는 금을 미국이 무슨 특별난 재주가 있어서 하루 아침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는 노릇이니 방법은 단 한 가지가 있을 뿐 입니다. “점유 하고있던 집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재도구 몇 개 제외하고 싸그리 북조선으로 넘겨줘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미국 이라는 정부의 집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바로 그들의 본토, 즉, 미국 영토(The Mainland of the USA) 입니다.
은행에서 융자 받았던 돈을 일정 시한 지나서 이자와 동시에 원금을 갚지 못할 처지가 되었다면 은행 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할까요? 당연히 그간의 융자 내준 원금에 이자를 합산해서 그 만한 가치의 부동산을 채무자에게 요구 하겠지요? 당연하지 않습니까? 상식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미국이 전쟁배상 비용을 땅으로 갚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계산이 북조선의 지도자의 머리 속에 이미 들어 있다면 그 분은 과연 어떤 압력을 미국에 넣을까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미국의 본토 중 거대한 부분을 접수 하기 위한 실행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지난 달 뉴욕 협상 자리에서 미국 측에 결산서를 보여 주었을 테고요, 그 결산서에 따라서 미 본토를 접수 하겠다는 절차 상의 논의를 당연히 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에서 미국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무지랭이 공무원들을 파견해서 미 본토를 접수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건, 가능성이 거의 희박합니다. 단군 박공도 미국의 엘에이(L.A)와 센프란씨스코(Sanfrancisco) 그리고 워싱톤 디씨(Washington D.C)에서 거주를 해보아서 알고 있습니다만 그 규모가 엄청 납니다. 그러니, 그곳의 현지 사정을 장기간에 걸쳐서 알고 있는 누군가가 접수를 해도 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 대목에서 사진 두 장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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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정보--> 20세기 말 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인구 수
위의 사진을 보시면 지난 서기 2000년 도 말까지 미국내 한인 거주자 인구 수가 거의 8십 만 명에 근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작금의 미국내 한인 수가 현실적으로 약 5-10%가 증가 했다고 한다면 미국내 거주 한인 수가 8십 5만 명 에서 9십 만 명에 이르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조선 에서 필요한 사람들의 종류는 남한 인이 아니라 북조선에 연고자를 두고있는 “이산 가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인지상정 이고요.
관련기사--> 재미동포 이산상봉 북*미, 사상 첫 합의
그렇다면, 미국내 조선인 거주자의 현재 상황을 파악 해보면 무려 1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숫적 으로는 거의 1/8 또는 1/9 에 이르는 적지않은 인구 수 입니다. 아마도, 엘에이(L.A)와 뉴욕(New York)에 거주하시는 단군 박공의 작은 이모님과 외삼촌 역시 이 부류에 속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이류로 인해서 북조선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미국내 이산가족의 상봉을 이끌어 낸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아니 댄 굴뚝 에서는 연기가 오르지 않고요(Smoking Chimney) 총알이 총구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총구에서 연기가 나오지 않는 법(Smoking Gun)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금번, 지난 달 김계관 외부성 제 1 부상의 미국의 뉴욕 협상에서 이끌어 낸 협상결과 정황을 두 가지로 압축하여 도출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01. 미국 정부를 북조선의 직접적인 협상 대상 이라는 점을 세계에 공포 함
02. 전쟁 배상 결산을 위한 금전적인 댓 가로 미국 본토 접수를 위한 실무적인 절차 협상에 쌍방이 표면적으로 나마 동의 하였고 그 이행 절차로써 미국내 이산가족 상봉 프로젝트에 합의 함
미국이 시간이 남아서 그리고 북조선이 그저 할 일이 없어서 작금, 두 나라가 두 팔 걷어 올리고 이산가족 상봉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일례로, 미국내 거주 한인들은 최소한 영주권자들 이며 대부분이 시민권자들 입니다. 영주권자들은 아직까지 그들의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내 에서 사회 생활 중에 혹시라도 있을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필히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 즉, 미국 시민으로 귀화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들 한국 국적 포기자들은 이미 한국인도 아닐뿐 더러 북조선 사람은 더더구나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사실 입니다.
그런데, 왜 북조선이 한국인도 아닌 사람들에게 그토록 온갓 지극정성을 쏟아 부으려고 할 까요? 해답은 바로 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5-10년 사이)에 미국 본토의 대부분이 북조선의 영토가 될 것이기 때문 입니다. 바로 그 정지 작업을 하고 있음이 이제 수면으로 드러났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단군 박공의 눈에 보였기에 블로그에서 지나가는 말로 “북조선이 이미 미국을 쪼개기 시작한 정황이 잡혔습니다” 라는 댓 글을 남겼던 것입니다.
이제, 납득이 되시는지요?
Epilogue: 이제 북미 대결이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길목의 초입으로 들어선 것은 아닌가 하는 분석 입니다. 동시에 대한민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일단, 한번 뚫린 뱃길은 수 천 수 만대의 배가 지나간다 해도 그 자국이 보이지 않는 법 입니다.
북미 양자 협상이 일단 실무적인 차원에서 성공적 이었으니 이제는 쌍방이 합의한 사항들을 이행 하는 일만 남은 셈 입니다. 이 점이 사실은 또 큰 문제 인데요, 언제 어떻게 강건파가 판을 들어 엎을지 모를 일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완결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1-08-10, 04: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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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1-08-10 05:50:42 ตอบกลับ
눈팅 2011-08-10 08:15:35 ตอบกลับ
강성대국 2011-08-10 09:03:36 ตอบกลับ
단군박공광팬 2011-08-10 12:10:32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2011-08-10 14:28:16 ตอบกลับ
밝달 2011-08-10 14:29:50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1-08-10 14:53:45 ตอบกลับ
우리민족끼리 2011-08-10 15:11:5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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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11-08-10 16:50: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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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 2011-08-10 23:49:02 ตอบกลับ
자주민보기사 2011-08-11 07:39:48 ตอบกลับ
맥가이버 2011-08-11 10:30:12 ตอบกลับ
조국통일 2011-08-11 14:23:08 ตอบกลับ



승냥이사냥꾼 2011-08-11 14:52:04 ตอบกลับ


망치동생뺀찌 2011-08-11 16:47:0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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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2011-08-11 16:24:4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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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2011-08-13 02:58:15 ตอบกลับ




무진장 2011-08-13 12:38:3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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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닭도 암닭 나름이라지만.. 2011-08-15 15:10:29 ตอบกลับ
고려 이 자는 황당 2011-08-15 15:31:22
단군 2011-08-15 16:56:22
고려 이뇬이 쎂에서는 2011-08-15 15:33:5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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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 2011-08-15 23:27:5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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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다 2011-08-16 12:43:23 ตอบกลับ

탈북자 2011-08-16 16:58:06 ตอบกลับ
지나가다 2011-08-17 14:15:1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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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2011-08-21 15: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