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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을 주되는 테로지원국으로 낙인[Iran, Point Finger to the USA as the Major Terror Sponsor Nation]
정치/Politics 2011-08-30, 14:03:45
이란, 미국을 주되는 테러 지원국으로 낙인
Iran, Point Finger to the USA
as the Major Terror Sponsor Natio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News by the KCNA and Reuters
이틀 전에 이란의 수도 테흐란(The Capitol City of Iran, Tehran)에서 미국이 작금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테러 지원국 이라는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금의 리비아(Libya) 침공 건을 돌아보면 초기에 미국이 앞장서서 진두 지휘 하다가 본격적인 침공의 청사진을 모두 뽑아 놓고 슬그머니 유럽연합의 네이토에게 바톤을 넘겨준채 뒤로 한발 물러서는 파렴치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자행 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6개월 후, 리비아는 네이토의 공습(Air Strike by NATO)으로 쑥밭이 되고 멍청한 카다피는 알제리아(Algeria)로 도피 중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번 정밀하게 현 정세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어차피, 북조선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개입을 할 대의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이들 동북아 측의 거대 군사 강대국들이 운신의 폭이 그리 원활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판세가 급격하게 이동하고 있음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 곳으로 이동을 할까 인데요 바로 중동의 북조선의 혈맹인 씨리아 입니다. 씨리아의 역사는 북조선과 그 끝단이 맞닿아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혈맹 입니다.
그렇다면, 작금의 이러한 멍청한 카다피의 야반도주와 같이 보이는 동선이 작전상 후퇴 내지는 전술적인 후퇴로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분석 입니다.
리비아가 네이토(NATO)의 손으로 떨어지고 난 후 바로 이란(Iran)에서는 유럽의 네이토(NATO)에게 경고성 성명을 쏘아 붙였습니다.
관련기사--> 이란, 네이토에 만일 씨리아를 공습할 경우 “파경 상황” 을 면치 못할 것 경고
Iran warns NATO against entering Syria "quagmire"

위의 28일 기사에서 이란의 외무성 장관인 알리 아크바 살레히(Ali Akbar Salehi) 장관은 네이토 연합에 다음과 같이 경고 하였다고 이란 관영 통신(IRNA, Iran Republic News Agency) 은 전했습니다.
“씨리아는 동부 중동(Middle Eastern)의 국가들 중에서도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가장 선봉대의 국가이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네이토가 함부로 씨리아를 상대로 농짓 거리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의 하나 그런 만행이 발생 한다면 네이토(NATO)는 다시는 해쳐 나올 수 없는 파경 상황(quagmire)으로 빠져들 것이다.”
“나아가서, 서방의 군사연합 세력이 이랔과 아프가니스탄에 자행 했던 것과 같은 만행을 또 다시 한다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이미 예견된 파경적인 결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매우 이례적으로 단순한 경고의 한계를 넘어선 선전포고성 발언으로까지 해석이 가능한 수준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와 반대로 이스라엘 측에서는 작정을 한듯이 동일(28일, 일요일) 아래와 같은 발언이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관의 입에서 흘러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서방 및 미국 측 군사 연합 세력)는 1982년에 이랔 내에 있던 원자로를 공습으로 포파한 경우도 그렇다고 지난 2007년에 있었던 씨리아의 원자로로 추측되던 시설물을 공습으로 폭파하는 경우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란의 경우는 위의 두 경우와 매우 다른 프로젝트 이고 이란의 경우에는 원자로 시설에 간단하게 공습을 함으로써 종결을 지을만큼 간단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위의 말의 의미는 이미 이란 측에서는 원자로의 운용 이외에 단거리(Short Range) 및 중거리(Midium Range) 그리고 장거리 미사일(Long Range Missile) 기술 역시 확보를 한 상태 이고 언제든지 이러한 운반 추진체(Rocket)를 이용한 장거리/대륙간 타격(Inter Continental Strike)이 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무기 급 플루토니움(Weapons Grade Plutonium)의 확보가 종결된 시점 이라는 의미 이던지 아니면 북조선 측에서 전담해서 이미 이란 영토 내에 핵 탄두(Nuclear War Head)를 배치해 둔 상황 이라고 분석을 하는 것이 합당 하다는 분석 입니다.
그러니, 이란 측에서 지니고있는 원자로를 간단히 공습으로 폭파를 한들 이미 그 순간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유럽연합의 주축 세 나라들은 지도 상에서 지워지는 개망신을 당 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물론, 이란을 네이토가 공습하는 그 순간 서방 측 군사 세력들과 동북아 그리고 중동의 군사 세력들은 격돌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상황 입니다.
바로, 이 점이 이스라엘 측에서 이란을 함부로 할 수 없는 핵심적인 부분 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작금 약 200여 기의 핵 탄두가 실전 배치되어있다고 분석 중입니다.
관련기사--> 초간단 그림으로 고찰해 본 악의 축 미국의 핵 폭탄 개발 역사
그러나, 이스라엘의 경우 국토의 면적을 본다면 단 한 기의 핵 탄두이면 바로 지도에서 지워질 수 있는 크기의 영토 입니다. 그렇다면, 이란 측에서는 “최소한 하나의 핵 탄두를 이미 이스라엘 방향으로 배치 한 상태”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감히 저런 도를 넘어선 발언을 외무성 장관의 입에서 발설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상식 입니다.
위의 발언들이 있고 난 후 이란 측에서 또 다시 아래와 같은 폭탄 발언을 북조선의 조성중앙통신을 통해서 미국과 이스라엘 측으로 쏘아 붙입니다.

(테헤란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 외무성 대변인이 25일 미국을 세계에서 주되는 테로 지원국으로 락인하였다
최근 미 국무성이 그 무슨 보고서에서 이란이 이라크의 극단주의자들에게 자금과 무장장비들을 제공하고있다고 걸고든 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러한 주장을 황당한것으로 일축하고 테로활동을 후원하고 조직하고있는 미국이 도리여 다른 나라들을 헐뜯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 이야말로 세계적인 테로전파의 장본인 이라고 까밝히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만을 놓고 보아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인 테로지원국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정확한 표현 입니다. 어디 한 군데 오류가 없음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리비아 건 과는 달리 북조선 측에서도 금번 리비아가 전술적 후퇴를 함과 동시에 서방과 미국의 다음 목표물은 씨리아(Syria) 라는 것을 인식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고요, 그들의 동선을 이미 손바닥 안의 손금 들여다 보듯이 훤히 들여다 보고 있음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북아의 군사 세력들과 중동의 혈맹 측에서 노리고 있는 외통수가 아닌가 하는 분석 중입니다.
이란 측에서 선언한데로 이제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연스럽게 다음 목표로 씨리아를 침공 할 것이고 동시에 이란을 전격 공습할 여지가 다분하다는 것이 작금의 정세 입니다.
이제 전운이 감도는 것이 느껴지고 있다는 겄이지요.
기름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서방의 처지를 생각하면 일견 납득은 하지만 왜 타국을 침공을 하면서까지 자원을 약탈 하려는지 그 심보가 매우 불순하다는 것이지요.
자, 이제 어느 방향으로 정세가 흘러갈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는 단기 4344년 8월 30일 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1-08-30, 14: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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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1-08-30 14:24:30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1-08-30 14:35:55 ตอบกลับ
통일이어오라 2011-08-30 16:04:54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2011-08-30 20:09:20 ตอบกลับ
Anh 2011-08-31 00:07:55 ตอบกลับ
우리민족끼리 2011-08-31 00:56:10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1-08-31 13:22:43 ตอบกลับ
맥가이버 2011-08-31 20:31:59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