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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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을까?[Where is it, where will it be at?]
정치/Politics 2011-09-21, 20:33:36
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을까?
Where is it, where will it be at?
DPRKNBNCS05/06
DPRKNBNCS 01/06-북조선의 최초의 핵 단지, 녕변 핵 단지의 시간적 동선을 고찰한다[Nyoung Byeon Nuclear Complex Time Line]
DPRKNBNCS 02/06-북조선의 녕변 핵 단지로의 귀환[A Return Trip to North Korea’s Nyoung Byeon Nuclear Complex]
DPRKNBNCS 03/06-핵 무기 생산의 법칙[Nuclear Weapons Production A-Z]
DPRKNBNCS 04/06-녕변은 미끼, 진짜는 어디 있나?[Nyoung Beyon is a Decoy, where is the Real One?]
DPRKNBNCS 05/06-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을까?[Where is it, where will it be at?]
DPRKNBNCS 06/06-녕변의 모든 경수로들은 미끼다! 그렇다면?[All of Light Water Nuclear Reactors in Nyoung Byon are Decoys! It is then, Therefor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녕변의 핵 단지를 정밀 고찰을 하면서 하나 포착한 것은 녕변 군 내에 소재한 두 기의 원자로(5메가와트 그리고 50메가와트 전기 생산 용)는 분명한 대미 대쟈이오니스 협상 용으로 활용 중인 미끼(Decoy)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도 한 가지 큰 수확 이라면 녕변군 내에 소재하고 있는 두 기의 원자로 이외에 또 다른 원자로 들의 시설이 지상이 아닌 지하에 있음을 포착한 것 입니다.
지난 글에서 이미 단군 박공은 녕변의 두 기의 원자로는 미끼라고 하는 화두를 던진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녕변군 전체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미끼 인가?” 인가 라는 또 다른 화두가 머리 한 구석에 자리잡게 되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건 아니라는 것이지요. 왜 일까요? 그 단적인 이유를 아래에서 풀어 보고자 오늘의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거두절미, 들어 가겠습니다.
북조선의 필살 기는 무엇인가?[What are these fundamental Weapons Systems in the Possession of the DPRK?]
그간 작금의 마라톤 프로젝트(Marathon Project: 를 진행을 하고있는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 박혀있는 단 하나의 방점 입니다. “북조선의 필살기들 에는 무엇이 있을까?”
한 웅쿰도 되지 않을 북조선을 작금의 거대 군사대국인 미국과 이스라엘이 두려워 벌벌 떨고 있는 현상을 도대체 어떻게 납득을 해야 할 까요? 물론, 수골 진영 에서는 여전히 미국의 미사일 요격체계 라든 지를 들고 나오면서 남한이 미국의 핵 우산 안에서 영원히 국방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느긋하게 있을 것으로 사려됩니다만 엄중한 현실 세계 에서의 분석가들은 그러한 시각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현 사안을 들여다 본다면 이거 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자극의 명줄이 걸린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라는 것이지요.
바로, 이러한 화두가 있었기에 집요하게 북조선의 필살 기가 무엇인가를 알아내기 위해서 날밤을 여러 번 세우기도 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발견한 것이 이제는 민족진영 에서는 상식과 같은 정보인 “상온 핵융합로, 신소재 기술 및 이온추진 비행체의 실존” 이었습니다.
이온추진 비행체가 실존 한다는 말의 의미는 핵융합을 할 수 있는 융합 원자로가 존재 있다고 하는 듯이며 동시에 핵융합 기술을 이용한 원자로를 운영 중에 있다 라고 하는 말의 의미는 그러한 극강의 열 에너지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신소재 확보가 이미 실용화 되었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제 위의 세 개의 필살 기 중에서도 두 가지(이온추진 비행체 와 신소재 기술의 실존) 기술에 관한 “물증(Hard Evidence)”을 확보한 상태 라면 마지막 남은 핵융합로의 첨단 기술이 녹아있을 핵융합로의 소재지 파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확정적 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녕변 군 내의 핵 단지의 대공 방어 망의 구성 이라든지 녕변시 에서 녕변 군 핵 단지로의 지하 갱도의 방향 및 약산 주변의 지하 기지 입구 그리고 용추동에 소재한 지하기지들 과의 개연 성을 고찰해본 결과 이곳에는 단지 두 기의 어린아이 장남감 과 같은 원자로가 있을 뿐만 아니라 북조선에서도 아직 세상에 그 얼굴을 확실히 보여주지 않고 있는 핵융합로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물음표를 끄집어 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핵융합로의 실제 운용을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이라면 실제로 그곳을 방문하고 두 눈으로 확인하는 길입니다만 그렇게 할 수 있을만한 방법이 없음으로 인해서 전후 관계를 짚어 봄으로써 추측을 하는 단게 까지가 한계 이라는 점 역시 납득을 하실 것으로 사려됩니다.
그럼, 왜 굳이 단군 박공이 북조선에서는 이미 핵융합로 기술을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한 발짝 나아가서 이 기술을 응용한 상온 핵융합 발전 기술까지 손에 넣었다는 것을 밝혀 내려고 할까요?
다시 말씀 드리면 그 전에 활동하던 어느 인터넽 동아리 모임에서 그곳 운영자이던 꼴통 방장이 단군 박공에게 그러더군요, “그렇게 민감한 북조선의 군사 시설 분석을 왜 하니? 누가 그런 거 알고 싶다고 했니? 미국의 군사 시설이나 분석을 하든지” 라고 말입니다.
꼴통도 저 정도이면 아래의 관련가사의 주인공인 사이코 패쓰의 꼴통과 막상 막하 격은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합니다.
유사기사--> 3년 간 여대생 괴롭힌 비밀 ‘스토커’ 알고 보니…꼴통 남친
무슨 말씀 인지 익히 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단군 박공이 작금 진행 중인 북조선의 군사시설 분석에서 의도하고자 하는 바는 북조선이 그간 66년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체로 그저 식량 내놓아라 하면서 주변 국들에게 배째 라고 꼬장을 부리고 있는 두려워 해야 하고 더럽다고 침을 뱉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미국과 서방 식 자본주의에 철저히 유린 당하고 노예 국으로 예속 당하고 있을 그 무렵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고 그 험한 고난의 행군을 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미국과 이스라엘 조차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극강의 군사 대국의 입지 전적인 위치에 자력갱생의 힘으로 스스로 올라서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 내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분석 중 인 것입니다. 이러한 극강의 군사력을 보위한 북조선이니 그들에게 경외심을 보내지는 못할망정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내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의도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자신의 선조들이 싸갈긴 똥과 오줌으로 인해서 민족진영으로 들어오려고 해도 들어 올 수 없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영혼 없는 인물들이 이제 악질 반동의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는 구석으로 몰리는 것인데요, 그 와는 반대로 대략 80%에 달하는 국민 대다수는 상위 1%의 언론 조작으로 인한 철저한 세뇌 공작의 희생물 이라는 의미이니 이러한 글을 읽고 그 우매한 마음의 눈을 뜨고 북조선에 마음으로 라도 힘을 실어야 하는 운동에 동참을 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런 의도로 글을 기록해도 어느 동아리 모임의 방장과 같은 꼴통들은 수꼴과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음 입니다. 아주 우습습니다 이런 꼴통들을 보고 있노라면 말이지요.
아무튼, 이러한 의도로 글을 기록하면서 이제 녕변까지 당도 했습니다.
당도하고 정밀하게 그 내막을 들여다 보니 이게 또 아이들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다시피 녕변 군 내의 대공 방어 망이 말 그대로 살벌할 정도로 조밀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만의 하나. 녕변 소재 두 기의 원자로가 그저 협상용 미끼라고 한다면 이런 정도의 국부를 쏟아 부어서 대공 방공 망을 구성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나아가서, 이들 사진 상에서 목격하시는 대공 망은 싸그리 현지 “고정 식(Fixed) 대공 방공 시설물들(Anti Air Missile Defense Facility)” 이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곳 녕변에는 어린아이 같은 두 기의 원자로 뿐만 아니라 그 무엇인가가 지상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한 지하에 존재 한다는 의미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뜻 입니다.
사진 상에서 보시는 대공 기지는 외곽의 기지로 도합 22곳과 녕변 핵 단지 내부의 2곳을 합한 총 24곳 입니다만 이는 고정 식 이고 이동 식 쌤 미사일 기지(SAM, Surface to Air Missile, Battery)를 포함 한다면 상상이 되지 않을 수의 미사일 기지가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를 일고 있을 미국 측에서 이곳에 무인 정찰기(Drones)를 보내서 공중 정밀 정찰을 시도 한다거나 유인 전폭기를 출격 시켜 폭격을 감행 하는 날에는 이곳이 쑥밭이 되기 전에 미국의 본토와 전폭기가 날아오를 남한의 주한미군 8공군여단이 이미 죽탕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그저 우스개 소리로만 들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바로 이러한 대공 망을 보기만 해도 이곳이 단순한 군사시설이 있는 곳이 아님을 역으로 밟아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진만 보아도 저 곳에 함부로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북조선의 대공 망이 현 지구 상에서 가장 조밀한 대공 망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널리 알려진 사실 입니다만 녕변 주변에 이 정도의 대공 망이 구축되어 있다는 의미는 전혀 모르고 게셨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자, 아래의 두 분째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은 녕변 시의 시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일반 시 와는 다른 독특한 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가지를 자세히 보시면 사진에 박아 넣은 것처럼 지상의 시가지 아래로 지하로 또 다른 녕변 시가 건설되어 있다는 것을 포착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아가서, 시의 우측 끝에서 시작이 된 지하 갱도가 좌측의 약산 산성의 우측 끝 단과 그 동선이 정확히 일치함으로써 이곳의 지하 도시는 약산 내부로 관통해서 구축 되어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또 보시지요.

처음에는 지하 갱도 인지 아니면 도랑 인지가 정확히 구별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법한 갱도가 보이나 더욱 정밀하게 분석을 하고 보면 이곳의 갱도가 좌측에 보이는 지상공장의 지하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을 포착 하실 수 있습니다. 그 공장으로 들어갔던 지하 갱도가 좌측 끝으로 잠시 나오는가 싶더니 다시 지하로 잠적을 해버립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곳 녕변은 단순한 지상의 도시뿐만 아니라 녕변 군 전체가 지하 도시화 되어 잇다는 추측을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의외 라는 생각을 가지실 만큼 일견 평화로운 모습의 녕변의 또 다른 모습이 보여 집니다.

위의 사진은 약산의 정상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 지도 및 당 간부들의 현지시찰을 위해서 마련 된 특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가 이루어지는 곳은 당일로 이루어 지는 곳이라면 열차가 현지까지 들어 가거나 특각의 지하에 임시 방공호가 구축 되어 있다는 것은 이제 상식 입니다.
약산의 지형을 살펴 보시면 녕변 시와 녕변 핵 단지로 넘어가는 중간에서 여성의 아름다운 젖가슴과 같은 형태로 봉긋이 솟아 오른 모습이고 녕변의 핵 단지가 있는 곳에서도 푼강리와 용추동 사이에서 솟아 오른 또 하나의 조그마한 산봉우리의 모습은 약산에서 뻗은 산 줄기가 그곳에서 날카로운 단도(Dagger, 양 날을 가진 비수)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 일까요? 이 세상에는 우연이란 있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붙어 있어야 할 자리마저 알고 있는 한갓 미물인 자석 에게도 우연이란 일은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관련기사--> 단군 박공의 새로운 애마, 롹 호퍼
그렇다면 역으로 뒤집어본다면 이곳에 이러한 시설물들이 들어와 잇는 것은 필연 이라는 의미 입니다. 바로, 이 부분에 이르러서야 단군 박공의 입가에 미소가 흐릅니다. 북조선의 그들이 필살기 라고 하는 단초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다는 것이지요. 지상에서 일까요? 아닙니다. 지하 입니다. 지상 에서는 어린아이 장난감 같은 원자로 두 기 달랑 새워놓고 가동을 중지하네 마네 하면서 지하 에서는 온 인민이 달려들어 신나게 뭔가를 돌리고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그들의 모든 동선을 차 후 한 편의 영화로 만들면 그 얼마나 스릴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글의 마지막 사진을 보여 드리고 끝을 맺을까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다음 번에 있을 글 에서는 녕변 소재 장난감 원자로의 두 기를 대상으로 원자로가 들어서는 곳의 전체적인 구축 형태를 고찰 하기로 하겠습니다만, 오늘의 이 사진 한 장 민으로도 북조선의 녕변 지하 시설이 지니고 있는 중요 성이 얼마나 핵심적인지를 조금 감을 잡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위의 사진을 통해서 단군 박공이 이미 말씀을 드린 데로 단지 내의 푼강리와 용추동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지형의 모습이 마치도 하나의 날카로운 날을 지니고 있는 양날 칼(데거, dagger)의 그것과 매우 닮아 있다는 것을 납득 하시라 줄로 믿습니다.
Epilogue: 자, 오늘은 녕변 군 내에 소재 하고 있는 그곳의 전체적인 조감도를 근간으로 엄중한 대공 망을 고찰해 보았고요 그러한 조밀한 대공 망의 구축이 단순한 두 기의 원자로를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매우 귀중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을 기록하다 보니 지나가다 님께서 단군 박공의 블로그 글 판에 나경원 성나라당 소속 수꼴 페미X 이 지난 언제 이던가요, 서기 2004년 6월 1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있었던 원숭이 나라의 ‘자위대(Masturbation Regime)’ 창설 50주년 행사 장에 자신은 정작 그곳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를 알지 못한 채 참석한 것이었다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자신의 글 판에 올려놓은 것을 기사화 글을 붙여 주셨습니다.
관련기사--> 나경원 “자위대 행사 참여, 모르고 간 것”
뭐, 이 정도면 막 가자는 의도로 들립니다만 대한민국의 수꼴 페미X 들이 나경원의 진정 성이나 들추면서 정작 그 X 의 지향 성을 짚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그 점이 걱정 입니다.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의 시장을 누가 꿰차고 들어 앉는가 하는 문제가 차기 대선에 그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몰고 올 것인지는 자명한 일임을 돌아볼 때에 차기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또 다시 “서울을 하느님께 봉헌 하겠다” 는 수꼴 출신의 인물이 당선 된다면 이제 막장으로 가는 시발점으로 작용을 하리라는 것이지요.
명심하여 주십시오. “진정 성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향 성을 반드시 짚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혹시, 그 사람의 지향 성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검색 엔진 이용 하셔서 그 사람이 지난 10년간 자신의 입에서 내뱉은 말들 그리고 그 사람의 손끝으로 친 글들을 검색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 정도의 노력만을 기울이셔도 판단 하시고자 하는 인물의 지향 성을 110% 정밀하게 짚어 내실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관련정보--> 당장 '아마조네스'로 찜을 싸서 떠나라
인터넽이 효자 입니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박이가 듣는다’는 우리 옛 말, 전혀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어서 단군 박공이 퍼서 댓 글 판에 참고 삼아 붙여 놓았습니다.
기사의 내용 만으로는 대한민국의 우주항공국이 러시아와의 합작에서 인공위성 발사에 실패 했다고 하는 작년의 캐캐묵은 기사 입니다.
관련기사--> 나로호 발사실패, 러시아에 또 당했다
북조선의 자체의 생산력과 자체의 발사 체 기술로 그 힘든 3단 미사일을 빵빵 올리는 와중에 이런 기사를 접하고는 그저 허허롭게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는 것이지요. 원천기술이 없는 노예국가의 서러움 입니다
그러면서, 발사 실패의 책임을 인정하고 꽁짜로 다시 발사를 해달라는 주문을 하는 통에 단군 박공의 배꼽이 떨어져 나와 십 리를 달아나는 것을 겨우 잡아서 제 자리에 박아 넣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글에서 시선을 이동해서 해당 글 아래의 마지막 댓 글을 보니 내공 풍부하신 짚신님께서 기사 하나를 또 붙여 주셨습니다. 보아하니, 모든 분들께서 익히 알고 계셨을 쥐박이의 미국 방문 및 유엔 에서의 얼차려 홍보 기사 입니다. 이 쯤 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글로벌 호구가 아닌가 하는 측은한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그런걸 또 입 헤벌레 벌리고 그 전에 했던 것처럼 오밤아의 골프 전기차량 기사 노릇이나 하고 사진 몇 장 박고 씩씩하게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염려를 해보기도 합니다. 강냉이가 전부 뭉개지고 귀국 할지도 모른다면 아예 그 길에 미국에 주저앉아 시민권이나 받아서 눌러 살았으면 하는 바램 졸라 간절합니다.
관련기사--> 이명박 대통령 뉴욕 도착..."재임기간 통일한국 기초 닦을 것"
그간 이 놈의 정부, 이 놈의 쥐박이 새끼가 대국민 사기질, 대북 적데 정책으로 국민경제 및 통일정책을 쥐판 5분 전으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저렇게 얼굴 색 하나 바꾸지 않으면서 말 하는 것으로 보니 저 놈이 타고난 사기꾼은 사기꾼인 모양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임기간 통일한국 기초를 닦을 것” 이라고 하니 기가 차고 어이가 상실되는 가증스러움을 느낍니다. 제 밑이나 닦을지는 알고 있을는지 그 점이 무척이나 궁금할 따름 입니다.
이제, 글을 맺을 시간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조국 통일의 지연에 조금씩 지쳐가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만 이제, 그 고난의 길의 끝이 바로 모퉁이 하나만 돌면 눈에 들어올 수 있는 지간 거리에 있습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시어서 걸으시다 보면 청계천에서 뒹구는 새빨간 수꼴들의 주인 잃은 모가지들을 보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단군 박공의 어깨에 한 손 얹고 같이 가시지요?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1-09-21, 20: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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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2011-09-21 21:41:21 ตอบกลับ
CBS 2011-09-21 23:16:31 ตอบกลับ
Anh 2011-09-22 06:24:19 ตอบกลับ
숲길 2011-09-22 08:13:16 ตอบกลับ
숲길 2011-09-22 09:10:42 ตอบกลับ
머큐리털 2011-09-24 22:12:45
단군 2011-09-25 15:40:39
PTBgone 2011-09-22 14:05:54 ตอบกลับ
단군박공광팬 2011-09-22 14:11:31 ตอบกลับ


PTBgone 2011-09-22 14:33:11 ตอบกลับ
CBS 2011-09-22 15:15:38 ตอบกลับ
CBS 2011-09-23 08:31:27 ตอบกลับ
단군 2011-09-23 12:23:28
CBS 2011-09-23 14:00:54
Humanist 2011-09-23 14:28:14
Anh 2011-09-23 09:02:10 ตอบกลับ



단군박공님!!!!! 2011-09-23 22:40:48 ตอบกลับ
하이고야~ 2011-09-23 22:42:36 ตอบกลับ
고려야, 집에서 2011-09-24 14:45:25 ตอบกลับ
짚신 2011-09-24 22:09:44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