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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단군 노무현[Nemesis of the Anti-Illuminati, Emperor Roh Moo Hyeon ]
정치/Politics 2011-10-20, 14:59:48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단군 노무현
Nemesis of the Anti-Illuminati,
Emperor Roh Moo Hyeo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KnowHow.Org
Prologue: 오늘은 단군 박공이 그간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글 한쪽을 발행할까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지난 단기 4341년(서기2008년) 5월 23일 대한민국의 큰 별이 떨어진 것을 모든 분들께서 익히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단군 박공이 정식 일간지와 외신 기사가 아닌 개인 블로그 매체를 이용한 글판에 두 번째로 시작을 한 글판 프로젝트 이었습니다.
위의 관려기사 링크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네 개의 기록물로 고 노무현님을 기리고자 하는 기록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마지막 글이 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부분에서 더이상 진전을 하지 않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노무현님의 영면과 더불어서 조성이 될 묘지를 중점적으로 조명할 생각으로 지금까지 미루어 오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그 마지막 방점을 찍을 순간이 온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후련하고요, 더불어서 노무현님의 진정한 국민사랑 그리고 민족 대단결의 의지를 남아있는 분들께서 훌륭하게 받들어 모신 것으로 사려되어 내심 무궁한 자긍심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긴 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내용 자체는 지금까지 이어오고있는 북조선의 선군사상 및 자주사상 그리고 방점을 찍게되는 주체사상의 완결 및 홍익인간으로 이어지는 우리 네 배달민족의 정신적 뿌리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어 매우 중요한 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오니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1. 노무현, 그의 사상적 뿌리는 무엇인가?[Roh Moo Hyoun, What is His Ideological Root]
많은 분들께서 노무현님의 생전 시에 그 분의 사상적인 진정 성에 수도없는 의문 점을 제시하고 답변을 요구 하기도 했습니다.
노무현님께서 재직 당시의 실책으로 크게 두 가지가 꼽히고 있습니다.
*한미 FTA 협상 주진 및 관철 시도
*이랔 파병 결정 및 진행
관련정보--> 노무현[Roh Moo Hyoun]
위의 두 가지 국가적 사안을 두고 야당 에서조차 많은 의문을 제시 하기도 했었다는 것을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 께서도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민들께 엄청난 희열감을 주시는 진중권 교수님을 비롯해서 재야의 많은 논객들 까지 노무현님의 그러한 정책에 반감을 가지고 적대적인 논평을 쏟아 내기도 하였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러한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 하시던 노무현님을 두고 “좌측 깜박이 켜고 우회전 한다”는 우스개 소리까지 해데면서 비난을 섬슴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시의 노무현 님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야속했을까를 지금 다시 생각을 해보신다면 많은 분들이 그 분을 향한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단군 박공은 국가와 국민을 담보로 하는 한미 자융무역과 같은 정책적 결정을 그 분께서 단독으로 어더한 국가적인 미래를 그리면서 진행 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금도 여전히 믿습니다. 나아가서, 이랔 파병 문제는 상전인 미국에서 요구하는 사안 임으로 그 하수인 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으로써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는 그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서도요 당시 노무현님이 재직 당시의 경제가 그간 대한민국의 그 어느 역대 대통령 시절 보다도 더 안정적 이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주변국들 사이에 매우 극진한 자주국가로써의 대우를 높이 받던 시기 이었습니다. 그 뿐 만이 아닙니다. 작금, 심대하게 문제가 되고있는 북남 관계에 있어서 그 전 15대 대통령 이시던 고김대중 선생님의 정책을 고스란히 받들어서 통일의 물꼬를 트게할 10.4 공동선언을 성사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통일이 우선이다
이러한 쉽지않은 길을 걸어오신 노무현님께서는 막판에 자신의 오른 팔이던 전 통일부 장관이던 정동영 으로부터 배신을 감내하면서 어렵게 임기를 끝내시고 고향인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의 봉하마을로 화려한 귀환을 하시었습니다.
그러나, 혹독한 시련은 그것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당시 미국 정부는 장기간 국방성 내부의 네오콘(NeoCon) 이라 지칭되는 검은 군사 세력에 의햐서 지배를 당하고 있던 실정 이었습니다. 미국 내의 정치 군사 그리고 경제 각 분야에서 이들 네오콘의 입김은 절대권력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 입니다. 당시만 그런것이 아니고요 미국 이라는 나라가 설립되고 난 후 지난 서기 1930년 대 초부터 지금까지 줄곧 네오콘의 지배를 받아오는 실정 입니다. 이들 네오콘 이라는 실체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공기 중의 먼지 처럼 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 미국 내 강건 파인 네오콘 조직의 일각이 일루미나티(Illuminati) 이고요 일루미나티 조직 내에서도 강건 파와 온건 파가 분리되어 있는 것이 현실적인 미국 내의 정세 입니다.
아무튼, 당시 노무현님이 귀환 하신 후 전형적인 “뼈속까지 숭미숭일 사대 매판 매국노인 오사카 출신 아키히로(한국 명, 이명박)”이 대한민국의 정치 판의 정면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그간 지속되어오던 민족주의적인 정책적 기반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막장까지 오게 된 것이지요. 그 와중에서 노무현님이 피살 되시었습니다.
누가 노무현님을 암살 했을까요?
까
바로, 미국 내 네오콘(NeoCon)과 일루미나티(Illuminati) 세력이 했음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음에 단군 박공 한 점 의문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글에서는 노무현님의 서거 당시를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한, 배신을 당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 한다” 라는 인식을 하게한 계기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만 위에서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그 분께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었기 때문 이었을 것이라는 분석 입니다. 하인은 상전이 까라면 가야 하는 것이 순리 입니다. 하인이 도가 넘게 어여쁜 처자를 안해로 맞이해 살다가 상전이 입맛 다시면 그저 아뭇소리 않고 진상해야 하는 것은 하인의 도리 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 척박하고 굴종의 정치적 풍토 에서도 그만한 자주 외교를 펼쳐 오셨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게, 님께서는 돌아가시었습니다.
오늘의 글 제목에서 단군 박공은 그 분을 호칭하는 존칭어로 대통령이 아니고 우리 네 국조이신 단군 왕검님의 호칭인 “단군” 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러한 존칭으로 노무현님을 불러드렸는지를 분석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인간 노무현 그리고 민족 정치인 노무현의 역사관 그리고 정치 사상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께서 무척이나 헷갈려 하시는 부문 입니다.
우리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이의 언행을 살피면 그 아이의 부모의 언행이 드러나기 마련이고 그 가정을 알고 싶거든 애비와 어미의 행실을 보아라.”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거꾸로 말을 뒤집어도 위와 아래 그리고 아래와 위가 투명하게 보여지는 부분 입니다.
즉, 노무현님의 지향 성이 보이지 않았다면 사 후 그 분의 참모들이 어덯게 행하는지를 보면 역으로 그 분의 지향 성이 보일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미래의 동량이 될 아이들은 그 떡잎이 이미 다르다는 것 역시 알고 계실 것입니다. 즉, 노무현님의 지향 성에 헷갈려 하신 분들은 그 분의 진정 성 만을 물고 늘어지면서 왜 좌측 감빡이를 켜고 엉뚱하게 우회전을 하느냐고 성토를 하셨지요. 나무를 보기 전에 일단 전체 숲을 보시라는 주문을 단군 박공 그간의 글들에서 누누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 또는 한 조직의 진정 성으로 그 사람과 그 조직을 재단하지 말라는 주문 입니다.
오늘 또 말씀을 드리지만, “진정 성(Sincerity)은 전술적인 성격(Tactical Character)의 결행 으로써 자신의 지향 점(Finale/Destination)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을 찾아가는 길목의 크고 작은 방법론(Methodology)” 입니다. 그렇다면, 한 개인의 지향 성은 그 사람의 또는 그 사람이 소속되어있는 조직의 최종 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전략적인 성격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노무현님의 지향성 및 그 분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를 반드시 고찰해야 한다는 점에서 당시의 인민의 주축이시던 노무현님의 정책적 결정 및 실행을 이해 하는 데에 핵심이 아니라고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전히 노무현님의 지향 성에 의혹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민족진영에서조차 눈에 드이는 것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꾸만 나무 한 그루를 붙잡고 그것이 전체 숲이라고 우기는 꼴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지요.
단군 박공, 이 자리를 빌어 명확하게 못을 박고자 합니다.
노무현님의 지향성은 “민족주의(Nationalism)” 이며 그 분의 최종 목적지는 “자주적인 삶을 누림으로써 행복과 더불어 사는 세상 구축에 있음” 입니다. 이를두고 “사람사는 세상” 이라고 지칭 하고요 북조선의 우리의 또 다른 반쪽은 자주적인 삶을 구현하는 주체사상(Ju Che Ideology)과 최종적으로는 홍익인간 구현의 재발현 이라고 하는 매우 인간본연의 사상 이라고 하는 점으로 모두 귀결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증명하고자 그간 노무현님의 묘역 조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던 것이고요 오늘 이 글로 방점을 찍을 요량으로 기록 중입니다.
02. 인간 노무현, 민족의 제왕 단군 으로 재탄생 하다
일단 아래의 사진 한장을 제시 합니다.

노무현님이 봉하마을과 바로 인접한 곳에서 영면을 하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많은 분들께서 접하셔서 익히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만, 실제로 그 분의 묘역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을줄로 생각합니다. 물론, 노무현님의 광팬 분들께서는 입에서 입으로 묘역의 진행 상황을 전해 가면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 분의 참모들은 그리 할 것이리라고 믿습니다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묘역이 조성되고 있는지 알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자, 이제 그 의문 들을 한 꺼풀식 벗겨내어서 고찰해 보겠습니다.
일단, 위의 사진을 보시는 분들 이라면 어렵지 않게 묘역의 전체적인 모습이 재단에서 주장 하는 것 처럼 “이등변 삼각형” 모양을 한 것이라고 믿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의 지향 성은 그렇게 쉽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지요. 그 내면을 살펴봐야 그저 조금 보여지는 것이 한 개인 그리고 한 조직의 지향 성 입니다.
좋은 말로 순화해서 이등변 삼각형 이지요 저 곳의 묘역의 전체적인 모습은 일명 “피라미드(Pyramid)”로 지칭되는 제왕의 묘역과 동일한 형태 입니다.
피라미드는 세계 검은 정부의 상징인 일루미나티의 상징(Symbol of Illuminati) 입니다. 미국산 화폐인 달러를 보아도 그곳에는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싸그리 보는 눈(All Seeing Eye)” 이 들어가 있으며 그들은 상위 1%의 피라미드 곡대기 에서 나머지 99%의 인민과 부를 거머쥐고 그들을 지배하고자 끊임없이 압박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그들이 미국의 네오콘의 정치적 심장부인 워싱톤 디씨의 백악관, 미국 이라는 나라를 건립한 두 인물을 위한 전당 그리고 이 둘을 민주주의 라고 하는 악의 이름으로 통제하고 있는 미 상원과 하원이 피라미드의 극강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과 연관된 글은 이미 그 전에 피를 토하며 기록한 것을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관련기사--> 세계 악의 뿌리, 미 제국[The Imperialst USA, the Root of the World Evils]
동일한 피라미드 입니다. 그러나, 악의 축은 인민을 걸터앉고 그들 위에서 군림 하고자 하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은 노무현님의 묘역의 조감도로써 묘역을 남방에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입니다. 그러나, 저렇게 수평으로 누워있는 피라미드는 이 세상에 단 한곳도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세워서 봐야할 것이라는 매우 단순한 사고가 요구 되는 것입니다.
바로 세울 때에는 바로 세우더라도 왜 하필 생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할 수 있는 피라미드 형태를 를 묘역의 건축 양식으로 사용을 하고자 했던 것일까를 우선 생각을 해야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민족진영 에서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은 이미 단군 박공이 다음 사진으로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눈치체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아래에 그 사진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평양의 중심에 자리잡고있는 “류경호텔(Ryu Kyoung Hotel)” 입니다. “류경” 이라는 말의 의미는 지난 시절 “평양시(Pyoung Yang City)”을 의미 하는 단어 입니다.
노무현님의 묘역 형태가 북조선의 평양에 소재한 류경호텔과 그 모습이 판박이 입니다. 일루미나티의 극강에 위치한 조그마한 방첨탑 내부의 싸그리 보는 눈 만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그들의 그것과 동일 합니다. 나아가서, 류경 호텔의 구조를 보게되면 노무현님의 묘역에서 느껴지는 내공이 거의 동일 하다는 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류경 호텔의 건축 양식에 영감을 주게 된 민족의 사상적인 뿌리는 무엇인가 하는 점에서 반드시 고찰을 해야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 입니다. 어줍잖게 이집트의 대표적인 문화인 피라미드를 들여와서 평양의 상징적 건축물인 류경 호텔과 노무현님의 지향 성을 대변할 묘역의 양식으로 도용 되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 역시 알고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북조선과 노무현님의 공통점 이라면 “자주와 자긍심” 입니다. 그렇기에 외세의 문화를 우리 것인양 도용해서 사용하는 그런 덜떨어진 국가가 아닐 뿐 더러 얼빠진 한 사람이 더욱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상을 증명 하기 의해서는 글 하나로는 태부족 입니다. 반드시 동영상 내지는 정지 사진으로 물증 제시를 해야 한다는 것은 그간 단군 박공의 글을 지속적으로 읽어 오신 분들 이라면 납득을 하실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 이며 그 뿌리는 보여주는 물증 하나는 아래의 사진으로 제시 합니다.

위의 사진은 평양의 대동강을 건너서 강동에 위치한 민족의 시조이신 단군님의 묘역 입니다. 북조선은, 단군님의 묘역 조성을 지난 1994년 당시 북조선의 국방위원장 이시던 고 김일성 주석의 유훈을 받들어서 조성이 되고 2000년 초에 완공이 된 민족의 성지 입니다.
이렇게 민족의 시조를 높이 섬기우고 그 분의 묘역을 훌륭하게 조성 하는 것은 민족과 인민을 높이 받들어 새우는 것일 뿐만 아니라 민족이 앞으로 나아갈 지향 성을 만 천하에 공포하는 작업이고 그렇게 함으로서 북조선이 배달민족의 적통 임을 만방에 고하는 국책 사업 입니다. 누구처럼 삽 한자루 들고 4대강 사기질 치는 것이 국책 사업이 아닐 뿐더러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이 흔히 말하는 국책 사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강동의 단군릉의 내부 석실에 국조이신 단군화상이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통일 후 단군 박공이 가장 먼저 달려가 인사를 올릴 바로 그 민족의 성지 입니다. 단군 상의 목이 부러져 나가는 대한민국의 상황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그간 북조선 에서는 있어왔던 것입니다.

자, 이제 이 정도면 왜 노무현님의 묘역이 피라미드 방식이고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이라고 하는지를 알 수 있지 않을 까요? 왜,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이냐고요?
위에서도 잠시 스쳐지나가듯이 말씀을 드렸지만서도요, 일루미나티(Illuminati) 및 쟈이오니스트(Zionist) 그리고 미국 내 네오콘(NeoCon) 조직들은 그들의 인민들 및 전 세계를 상대로 양아치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고 있는 악의 축들 입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아래를 내려 본다고 하는 매우 거만한 자세로 싸그리 보는 눈(All Seeing Eye)를 피라미드의 상단에 위치한 극강의 방첨탑 안에 그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님의 피라미드의 극강에 위치한 방첨탑 내부에는 그 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눈은 온데 간데 없고 “인간의 근원인 물(Water=the Origin of Life)” 을 상징하는 연못이 조성 되어있습니다.
그럼, 그 눈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맨 아래에 자리잡고있는 노무현님의 유골이 뭍혀있는 묘 입니다.
그럼, 이제 이 부분에서 아래의 사진 한장을 보여 드립니다.
위의 사진에는 가급적이면 상세히 관련 정보를 박아 넣었습니다.
묘역 설계자 이시던 승효상 선생님과 문재인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인들이 표면으로 드러낼 수 없는 그러한 심오한 사상이 숨겨져있는 묘역 임을 이제 아실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노무현님의 지향 성이 보이지 않았다면 그 분의 참모들이 그 분 사 후에 어떻게 묘역을 조성 하느냐에 따라서 생전의 정치인 노무현이 가지고있던 지향 성을 적나라 하게 인식 하실 수 있다는 의미로 위에 애비와 아이들의 뿌리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묘역 조성에 힘을 기울여주신 분들을 한 번쯤 알아보는 노력 역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 감사의 보답이 아닐 까 하는 생각으로 아래의 사진으로 그 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Epilogue: 자, 오늘은 대한민국 건립 이 후 최초로 민족의 부리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를 주신 노무현님의 묘역을 사진으로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분의 생존의 지향 성을 다시 한번 더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이제, 대한민국 최초의 제왕 단군님으로써 만방에 그 이름을 선포하신 “단군 노무현”님의 영면에 조의를 표합니다.
조국 통일의 그 날 이후 그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북조선의 그 분 께서 단군 노무현님의 묘역을 찾으시고 오랜 친구 대하듯이 경건하게 참배를 해주실 그 날을 꿈꾸며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1-10-20, 14: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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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살아도 2011-10-20 15:57:39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1-10-20 18:08:55 ตอบกลับ
지나가다 2011-10-20 19:39:18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2011-10-20 20:35:21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리로디이드 2011-10-20 20:37:11 ตอบกลับ
단군박공광팬 2011-10-20 20:45:00 ตอบกลับ

단군 2011-10-20 23:39:09 ตอบกลับ
Anh 2011-10-20 22:20:44 ตอบกลับ
밝달 2011-10-21 14:34:01 ตอบกลับ
우리민족끼리 2011-10-22 02:26:12 ตอบกลับ






국쌍년 만세!!! 2011-10-22 02:38:59 ตอบกลับ

진달래 2011-10-22 13:03:31 ตอบกลับ
단군박공광팬 2011-10-22 15:49:54 ตอบกลับ

사람사는 세상 2011-10-22 19:58:38 ตอบกลับ


Anh 2011-10-23 11:36:30 ตอบกลับ

요범 2011-10-25 09:40:23 ตอบกลับ
똥행패 2011-10-25 21:40:45 ตอบกลับ
두 영웅......... 2011-10-26 16:51:08 ตอบกลับ
대한 2011-11-07 14:03:31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