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단군 노무현[Nemesis of the Anti-Illuminati, Emperor Roh Moo Hyeon ]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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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단군 노무현

    Nemesis of the Anti-Illuminati,

    Emperor Roh Moo Hyeo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KnowHow.Org


     

     

    Prologue: 오늘은 단군 박공이 그간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글 한쪽을 발행할까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지난 단기 4341년(서기2008년) 5월 23일 대한민국의 큰 별이 떨어진 것을 모든 분들께서 익히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관련기사--> 사람 사는 세상 구현을 위해 헌신하신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을 기리며[Remembrance of 16th President of Republic of Korea, Roh Moo Hyou]


    단군 박공이 정식 일간지와 외신 기사가 아닌 개인 블로그 매체를 이용한 글판에 두 번째로 시작을 한 글판 프로젝트 이었습니다.

     
    위의 관려기사 링크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네 개의 기록물로 고 노무현님을 기리고자 하는 기록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마지막 글이 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부분에서 더이상 진전을 하지 않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노무현님의 영면과 더불어서 조성이 될 묘지를 중점적으로 조명할 생각으로 지금까지 미루어 오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그 마지막 방점을 찍을 순간이 온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후련하고요, 더불어서 노무현님의 진정한 국민사랑 그리고 민족 대단결의 의지를 남아있는 분들께서 훌륭하게 받들어 모신 것으로 사려되어 내심 무궁한 자긍심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긴 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내용 자체는 지금까지 이어오고있는 북조선의 선군사상 및 자주사상 그리고 방점을 찍게되는 주체사상의 완결 및 홍익인간으로 이어지는 우리 네 배달민족의 정신적 뿌리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어 매우 중요한 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오니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1. 노무현, 그의 사상적 뿌리는 무엇인가?[Roh Moo Hyoun, What is His Ideological Root]

    많은 분들께서 노무현님의 생전 시에 그 분의 사상적인 진정 성에 수도없는 의문 점을 제시하고 답변을 요구 하기도 했습니다.


    노무현님께서 재직 당시의 실책으로 크게 두 가지가 꼽히고 있습니다.


    *한미 FTA 협상 주진 및 관철 시도

    *이랔 파병 결정 및 진행


    관련정보--> 노무현[Roh Moo Hyoun]


    위의 두 가지 국가적 사안을 두고 야당 에서조차 많은 의문을 제시 하기도 했었다는 것을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 께서도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민들께 엄청난 희열감을 주시는 진중권 교수님을 비롯해서 재야의 많은 논객들 까지 노무현님의 그러한 정책에 반감을 가지고 적대적인 논평을 쏟아 내기도 하였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러한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 하시던 노무현님을 두고 “좌측 깜박이 켜고 우회전 한다”는 우스개 소리까지 해데면서 비난을 섬슴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시의 노무현 님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야속했을까를 지금 다시 생각을 해보신다면 많은 분들이 그 분을 향한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단군 박공은 국가와 국민을 담보로 하는 한미 자융무역과 같은 정책적 결정을 그 분께서 단독으로 어더한 국가적인 미래를 그리면서 진행 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금도 여전히 믿습니다.  나아가서, 이랔 파병 문제는 상전인 미국에서 요구하는 사안 임으로 그 하수인 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으로써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는 그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서도요 당시 노무현님이 재직 당시의 경제가 그간 대한민국의 그 어느 역대 대통령 시절 보다도 더 안정적 이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주변국들 사이에 매우 극진한 자주국가로써의 대우를 높이 받던 시기 이었습니다.  그 뿐 만이 아닙니다.  작금, 심대하게 문제가 되고있는 북남 관계에 있어서 그 전 15대 대통령 이시던 고김대중 선생님의 정책을 고스란히 받들어서 통일의 물꼬를 트게할 10.4 공동선언을 성사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통일이 우선이다


    이러한 쉽지않은 길을 걸어오신 노무현님께서는 막판에 자신의 오른 팔이던 전 통일부 장관이던 정동영 으로부터 배신을 감내하면서 어렵게 임기를 끝내시고 고향인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의 봉하마을로 화려한 귀환을 하시었습니다.


    그러나, 혹독한 시련은 그것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당시 미국 정부는 장기간 국방성 내부의 네오콘(NeoCon) 이라 지칭되는 검은 군사 세력에 의햐서 지배를 당하고 있던 실정 이었습니다.  미국 내의 정치 군사 그리고 경제 각 분야에서 이들 네오콘의 입김은 절대권력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 입니다.  당시만 그런것이 아니고요 미국 이라는 나라가 설립되고 난 후 지난 서기 1930년 대 초부터 지금까지 줄곧 네오콘의 지배를 받아오는 실정 입니다.  이들 네오콘 이라는 실체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공기 중의 먼지 처럼 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 미국 내 강건 파인 네오콘 조직의 일각이 일루미나티(Illuminati) 이고요 일루미나티 조직 내에서도 강건 파와 온건 파가 분리되어 있는 것이 현실적인 미국 내의 정세 입니다.


    아무튼, 당시 노무현님이 귀환 하신 후 전형적인 “뼈속까지 숭미숭일 사대 매판 매국노인 오사카 출신 아키히로(한국 명, 이명박)”이 대한민국의 정치 판의 정면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그간 지속되어오던 민족주의적인 정책적 기반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막장까지 오게 된 것이지요.  그 와중에서 노무현님이 피살 되시었습니다. 


    누가 노무현님을 암살 했을까요?


    바로, 미국 내 네오콘(NeoCon)과 일루미나티(Illuminati) 세력이 했음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음에 단군 박공 한 점 의문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글에서는 노무현님의 서거 당시를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한, 배신을 당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 한다” 라는 인식을 하게한 계기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만 위에서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그 분께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었기 때문 이었을 것이라는 분석 입니다.  하인은 상전이 까라면 가야 하는 것이 순리 입니다.  하인이 도가 넘게 어여쁜 처자를 안해로 맞이해 살다가 상전이 입맛 다시면 그저 아뭇소리 않고 진상해야 하는 것은 하인의 도리 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 척박하고 굴종의  정치적 풍토 에서도 그만한 자주 외교를 펼쳐 오셨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게, 님께서는 돌아가시었습니다.


    오늘의 글 제목에서 단군 박공은 그 분을 호칭하는 존칭어로 대통령이 아니고 우리 네 국조이신 단군 왕검님의 호칭인 “단군” 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러한 존칭으로 노무현님을 불러드렸는지를 분석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인간 노무현 그리고 민족 정치인 노무현의 역사관 그리고 정치 사상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께서 무척이나 헷갈려 하시는 부문 입니다.  


    우리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이의 언행을 살피면 그 아이의 부모의 언행이 드러나기 마련이고 그 가정을 알고 싶거든 애비와 어미의 행실을 보아라.”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거꾸로 말을 뒤집어도 위와 아래 그리고 아래와 위가 투명하게 보여지는 부분 입니다.


    즉, 노무현님의 지향 성이 보이지 않았다면 사 후 그 분의 참모들이 어덯게 행하는지를 보면 역으로 그 분의 지향 성이 보일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미래의 동량이 될 아이들은 그 떡잎이 이미 다르다는 것 역시 알고 계실 것입니다.  즉, 노무현님의 지향 성에 헷갈려 하신 분들은 그 분의 진정 성 만을 물고 늘어지면서 왜 좌측 감빡이를 켜고 엉뚱하게 우회전을 하느냐고 성토를 하셨지요.  나무를 보기 전에 일단 전체 숲을 보시라는 주문을 단군 박공 그간의 글들에서 누누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 또는 한 조직의 진정 성으로 그 사람과 그 조직을 재단하지 말라는 주문 입니다.


    오늘 또 말씀을 드리지만, “진정 성(Sincerity)은 전술적인 성격(Tactical Character)의 결행 으로써 자신의 지향 점(Finale/Destination)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을 찾아가는 길목의 크고 작은 방법론(Methodology)” 입니다.  그렇다면, 한 개인의 지향 성은 그 사람의 또는 그 사람이 소속되어있는 조직의 최종 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전략적인 성격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노무현님의 지향성 및 그 분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를 반드시 고찰해야 한다는 점에서 당시의 인민의 주축이시던 노무현님의 정책적 결정 및 실행을 이해 하는 데에 핵심이 아니라고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전히 노무현님의 지향 성에 의혹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민족진영에서조차 눈에 드이는 것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꾸만 나무 한 그루를 붙잡고 그것이 전체 숲이라고 우기는 꼴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지요.


    단군 박공, 이 자리를 빌어 명확하게 못을 박고자 합니다.


    노무현님의 지향성은 “민족주의(Nationalism)” 이며 그 분의 최종 목적지는 “자주적인 삶을 누림으로써 행복과 더불어 사는 세상 구축에 있음” 입니다.  이를두고 “사람사는 세상” 이라고 지칭 하고요 북조선의 우리의 또 다른 반쪽은 자주적인 삶을 구현하는 주체사상(Ju Che Ideology)과 최종적으로는 홍익인간 구현의 재발현 이라고 하는 매우 인간본연의 사상 이라고 하는 점으로 모두 귀결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증명하고자 그간 노무현님의 묘역 조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던 것이고요 오늘 이 글로 방점을 찍을 요량으로 기록 중입니다.


    02. 인간 노무현, 민족의 제왕 단군 으로 재탄생 하다

    일단 아래의 사진 한장을 제시 합니다.


    노무현님이 봉하마을과 바로 인접한 곳에서 영면을 하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많은 분들께서 접하셔서 익히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만, 실제로 그 분의 묘역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을줄로 생각합니다.  물론, 노무현님의 광팬 분들께서는 입에서 입으로 묘역의 진행 상황을 전해 가면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 분의 참모들은 그리 할 것이리라고 믿습니다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묘역이 조성되고 있는지 알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자, 이제 그 의문 들을 한 꺼풀식 벗겨내어서 고찰해 보겠습니다.


    일단, 위의 사진을 보시는 분들 이라면 어렵지 않게 묘역의 전체적인 모습이 재단에서 주장 하는 것 처럼 “이등변 삼각형” 모양을 한 것이라고 믿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의 지향 성은 그렇게 쉽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지요.  그 내면을 살펴봐야 그저 조금 보여지는 것이 한 개인 그리고 한 조직의 지향 성 입니다.


    좋은 말로 순화해서 이등변 삼각형 이지요 저 곳의 묘역의 전체적인 모습은 일명 “피라미드(Pyramid)”로 지칭되는 제왕의 묘역과 동일한 형태 입니다.


    피라미드는 세계 검은 정부의 상징인 일루미나티의 상징(Symbol of Illuminati) 입니다.  미국산 화폐인 달러를 보아도 그곳에는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싸그리 보는 눈(All Seeing Eye)” 이 들어가 있으며 그들은 상위 1%의 피라미드 곡대기 에서 나머지 99%의 인민과 부를 거머쥐고 그들을 지배하고자 끊임없이 압박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그들이 미국의 네오콘의 정치적 심장부인 워싱톤 디씨의 백악관, 미국 이라는 나라를 건립한 두 인물을 위한 전당 그리고 이 둘을 민주주의 라고 하는 악의 이름으로 통제하고 있는 미 상원과 하원이 피라미드의 극강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과 연관된 글은 이미 그 전에 피를 토하며 기록한 것을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관련기사--> 세계 악의 뿌리, 미 제국[The Imperialst USA, the Root of the World Evils]


    동일한 피라미드 입니다.  그러나, 악의 축은 인민을 걸터앉고 그들 위에서 군림 하고자 하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은 노무현님의 묘역의 조감도로써 묘역을 남방에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입니다.  그러나, 저렇게 수평으로 누워있는 피라미드는 이 세상에 단 한곳도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세워서 봐야할 것이라는 매우 단순한 사고가 요구 되는 것입니다.


    바로 세울 때에는 바로 세우더라도 왜 하필 생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할 수 있는 피라미드 형태를 를 묘역의 건축 양식으로 사용을 하고자 했던 것일까를 우선 생각을 해야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민족진영 에서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은 이미 단군 박공이 다음 사진으로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눈치체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아래에 그 사진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평양의 중심에 자리잡고있는 “류경호텔(Ryu Kyoung Hotel)” 입니다.  “류경” 이라는 말의 의미는 지난 시절 “평양시(Pyoung Yang City)”을 의미 하는 단어 입니다.


    노무현님의 묘역 형태가 북조선의 평양에 소재한 류경호텔과 그 모습이 판박이 입니다.  일루미나티의 극강에 위치한 조그마한 방첨탑 내부의 싸그리 보는 눈 만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그들의 그것과 동일 합니다.  나아가서, 류경 호텔의 구조를 보게되면 노무현님의 묘역에서 느껴지는 내공이 거의 동일 하다는 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류경 호텔의 건축 양식에 영감을 주게 된 민족의 사상적인 뿌리는 무엇인가 하는 점에서 반드시 고찰을 해야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 입니다.  어줍잖게 이집트의 대표적인 문화인 피라미드를 들여와서 평양의 상징적 건축물인 류경 호텔과 노무현님의 지향 성을 대변할 묘역의 양식으로 도용 되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 역시 알고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북조선과 노무현님의 공통점 이라면 “자주와 자긍심” 입니다.  그렇기에 외세의 문화를 우리 것인양 도용해서 사용하는 그런 덜떨어진 국가가 아닐 뿐 더러 얼빠진 한 사람이 더욱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상을 증명 하기 의해서는 글 하나로는 태부족 입니다.  반드시 동영상 내지는 정지 사진으로 물증 제시를 해야 한다는 것은 그간 단군 박공의 글을 지속적으로 읽어 오신 분들 이라면 납득을 하실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 이며 그 뿌리는 보여주는 물증 하나는 아래의 사진으로 제시 합니다.


    위의 사진은 평양의 대동강을 건너서 강동에 위치한 민족의 시조이신 단군님의 묘역 입니다.  북조선은, 단군님의 묘역 조성을 지난 1994년 당시 북조선의 국방위원장 이시던 고 김일성 주석의 유훈을 받들어서 조성이 되고 2000년 초에 완공이 된 민족의 성지 입니다. 


    이렇게 민족의 시조를 높이 섬기우고 그 분의 묘역을 훌륭하게 조성 하는 것은 민족과 인민을 높이 받들어 새우는 것일 뿐만 아니라 민족이 앞으로 나아갈 지향 성을 만 천하에 공포하는 작업이고 그렇게 함으로서 북조선이 배달민족의 적통 임을 만방에 고하는 국책 사업 입니다.  누구처럼 삽 한자루 들고 4대강 사기질 치는 것이 국책 사업이 아닐 뿐더러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이 흔히 말하는 국책 사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강동의 단군릉의 내부 석실에 국조이신 단군화상이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통일 후 단군 박공이 가장 먼저 달려가 인사를 올릴 바로 그 민족의 성지 입니다.  단군 상의 목이 부러져 나가는 대한민국의 상황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그간 북조선 에서는 있어왔던 것입니다.



    자, 이제 이 정도면 왜 노무현님의 묘역이 피라미드 방식이고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이라고 하는지를 알 수 있지 않을 까요?  왜, 반 일루미나티의 화신 이냐고요?


    위에서도 잠시 스쳐지나가듯이 말씀을 드렸지만서도요, 일루미나티(Illuminati) 및 쟈이오니스트(Zionist) 그리고 미국 내 네오콘(NeoCon) 조직들은 그들의 인민들 및 전 세계를 상대로 양아치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고 있는 악의 축들 입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아래를 내려 본다고 하는 매우 거만한 자세로 싸그리 보는 눈(All Seeing Eye)를 피라미드의 상단에 위치한 극강의 방첨탑 안에 그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님의 피라미드의 극강에 위치한 방첨탑 내부에는 그 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눈은 온데 간데 없고 “인간의 근원인 물(Water=the Origin of Life)” 을 상징하는 연못이 조성 되어있습니다.


    그럼, 그 눈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맨 아래에 자리잡고있는 노무현님의 유골이 뭍혀있는 묘 입니다.


    그럼, 이제 이 부분에서 아래의 사진 한장을 보여 드립니다.



    위의 사진에는 가급적이면 상세히 관련 정보를 박아 넣었습니다.


    묘역 설계자 이시던 승효상 선생님과 문재인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인들이 표면으로 드러낼 수 없는 그러한 심오한 사상이 숨겨져있는 묘역 임을 이제 아실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노무현님의 지향 성이 보이지 않았다면 그 분의 참모들이 그 분 사 후에 어떻게 묘역을 조성 하느냐에 따라서 생전의 정치인 노무현이 가지고있던 지향 성을 적나라 하게 인식 하실 수 있다는 의미로 위에 애비와 아이들의 뿌리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묘역 조성에 힘을 기울여주신 분들을 한 번쯤 알아보는 노력 역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 감사의 보답이 아닐 까 하는 생각으로 아래의 사진으로 그 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Epilogue: 자, 오늘은 대한민국 건립 이 후 최초로 민족의 부리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를 주신 노무현님의 묘역을 사진으로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분의 생존의 지향 성을 다시 한번 더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이제, 대한민국 최초의 제왕 단군님으로써 만방에 그 이름을 선포하신 “단군 노무현”님의 영면에 조의를 표합니다.


    조국 통일의 그 날 이후 그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북조선의 그 분 께서 단군 노무현님의 묘역을 찾으시고 오랜 친구 대하듯이 경건하게 참배를 해주실 그 날을 꿈꾸며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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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노무현

    Post by: Humanist | 2011-10-20, 14: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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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를살아도   2011-10-20 15:57:3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그분이 돌아가신 뒤
      웬지 어디서 깡패들에게 이유도 없이 뒈지게 터지고
      눈물,콧물,핏물이 범벅이 된채로 터덜터덜 집에 돌아오는 기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도 없고 전부 다 똑같은 도적놈들로만 보였습니다.

      그날, 그분의 죽음을 전해 듣고
      하늘아래 나혼자 뚝 떨어진 마냥 가슴한켠이 뻥 뚫렸던 기분은
      나 혼자만 느꼈을까요 ?

      단군박공님의 지향점을
      그분을 통해 진정으로 공유하게 되었군요.

      저는 그분을 진정으로 존경했었습니다.
      사람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걸어온 삶을 믿었기에
      그분의 말과 행동을 이해했고, 독도에 관련된 단호한 의지를 믿었습니다.

      진정 존경할 만한 어른이 없었던 이나라에
      퇴임후 낙향해 인자한 소박한 촌로의 삶을 택했던 그분은
      단연 최고의 대통이며 짱이었습니다.

      아직도 마르지 않은 내 눈물은
      그분을 앗아간 놈들을 향한 노여움으로 남아 있답니다.

      단군박공님의 글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십시오.
      • 단군   2011-10-20 23:31:1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노무현님을 존경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을 겁니다...사고체계계가 제대로 박힌 분들 이라면 말입니다...그러나, 이 세상에는 사고체계가 엉망인 사람들도 꽤나 되고요 그런 사람들의 인격체가 상당히 어그러져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그러니, 그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는 비리의 온상을 적극 육성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요 그러한 자들의 돈에 매수된 영혼들이 또한 세력 부풀리기를 하는 것이지요...

        서방 식 자본주의에 근간한 민주주의 체제는 소위 조폭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상다잏 많은 시간을 허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것이 민주주의 라고 하는 달콤한 사탕발림에 의해서 저질러 지고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님, 무척 아까운 인물 이십니다...그 연세 이시면 앞으로 활동을 하셔도 최소한 20년은 더 활동을 하실 수 있는 연세 이신데 말이지요...

        그러나, 노무현님께서 서거 하신 후 주변 인물들이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큰 계기가 된 것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나아가서, 원 글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일루미나티의 세력에 정면으로 대결하는 참모들이 이제 뒤에서 각 인민을 연계하고 있으니 총대를 메고계신 문재인님이 향 후 앞으로 어떤 행보를 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신사 입니다...

        그러나, 또 어떻게 보면 내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을까 하는 분석 하고 있습니다...

        북조선 조도로 통일 된다면 북조선이 늘상 주장한 데로 "고려 연방제"를 실시할 것일 테고요 그렇게 되면 일정부분 남 측의 정치적인 대지각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나아가서, 그 전에 숭일숭미 매판매국노세력들을 한방에 척살 할 대대적인 작업을 추진할 공산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보면 일단 아래의 댓 글에 달게 될 단군 박공의 글을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바로 이전 글에서 말씀드린 3차대전이 말 그대로 코앞 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 살아도님...

    • 과객   2011-10-20 18:08:5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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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노공이산님을 무척 존경합니다. 재직 당시 뭇 사람들이 돌을 던지는 것을 보곤 가슴아파서 엉엉 울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단군 박공님과 같이 정밀하게 분석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하늘 나라에서 밝게 웃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단군 박공 사부님. 꾸벅. (_ _)

    • 지나가다   2011-10-20 19:39:1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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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는 노공이산님을 원망스러워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바로 그 정책적인 실책들을 접하고 부터 입니다. 너무나 실망 스럽더군요. 미국에 한 목소리 똑부러지게 내실줄 알았는데 그냥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스리슬쩍 얼버무리는 것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후에 국방부 연설 이라든지 독도 연설 이라든지를 접하곤 저 사람의 마음 속에는 우리에게는 직접적으로 표현 하지 못하는 그 무엇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추측이 들었습니다. 그 흐로부터 본격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기사와 정책 면면을 살펴본 후 내린 결론은 그간 대한민국에서 배출한 대통령 중 가장 뛰어난 분이시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다시 단군 박공님의 글로써 재확인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서 너무나 울컥 거립니다. 갑사합니다 단군 박공 선생님. (_ _)
      • 단군   2011-10-20 23:52:5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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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망스러우셨을 겁니다...

        원 글에서도 적시한데로 "좌회전 신호 켜고 우회전" 하셨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노무현님도 당시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이제 상식 입니다...

        그렇게 저들과 끝까지 대결 하다가 피살 되신 것이고요...

        그렇다면, 이제 그 부분은 더이상 생각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이제, 노무현님의 그러한 지향 성을 단군 박공이 그 분의 참모들께서 해놓으신데로 정밀하게 분석을 해놓았으니 이 글이 좀더 퍼지기를 바라는 수 밖에 더이상 바램이 없습니다...

        그런 후, 노무현님 지지달을 기반으로 그리고 민족진영 인물들을 근간으로 지향 성에 초점을 맞추고 한꺼번에 대동 단결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내년 강성대국의 문을 여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다님...^^b

    • 배달이   2011-10-20 20:35:2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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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 박공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완전 관련이 있는 글은 아니자만 기록 차원에서 붙입니다. 하이고 증말 어이가 마실 나가는 기분 입니다. 그리도, 저는 워막 노빠니까 오늘 글에 관한 제 감정이야 뭘 말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

      나경원이가 아주 국쌍년의 효시를 열어제끼려고 하는 모양 입니다. 씨팔년!!!(죄송합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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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나경원, 억대 피부클리닉 출입 논란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newsid=20111020132330104&p=sisain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강남 지역에서 초호화급(vvip급)으로 분류되는 피부 클리닉에 상시 출입해 온 사실이 < 시사IN > 취재 결과 확인됐다. 나 후보가 다니는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 골목에 자리한 피부관리 전문 의원인 'ㄷ 클리닉'이다. 강남 지역의 내노라 하는 부유층과 톱스타급 연예인들이 단골 고객이다. 재계에서는 ㅎ그룹 회장 부인, ㅋ그룹 회장 부인이 단골 고객으로 꼽히고 있다.

      클리닉은 철저한 예약 등록제로 운영된다. 기존 회원의 소개나 병원장과의 친분이 없으면 상담조차 받을 수 없다. 이 클리닉의 병원장은 김아무개 박사. 세계 최초로 더모톡신(Dermotoxin) 주사요법을 개발했다고 선전해 온 인물이다. 더모톡신 주사요법이란 보툴리눔 톡신을 근육이 아닌 피부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마, 코, 입술, 턱 등 다양한 부위에 주입해 '티 안 나는 성형'에 쓰이는 기법이다.



      문제는 가격. 이 클리닉 회비는 1인당 연간 1억원선에 이른다. ㄷ클리닉에 다니는 한 회원에 따르면 3~5억원씩 선금을 내고 다니는 가족 단위 회원도 있다고 한다. 서민들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초고가임에 틀림없다. 이곳에서 1억원을 선불로 내고 피부관리를 받고 있다는 회원 ㄱ씨는 "나경원 의원과 클리닉에서 세 번 마주친 일이 있다. 예약 날짜를 못맞췄는지 그냥 돌아가는 모습도 봤다. 억대 회비를 받는 이런 데 다니는 것을 보고 나의원이 돈이 좀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 시사IN > 이 만난 이곳 회원들에 따르면 1억원 회비는 누구도 깎을 수 없는 게 이곳의 철칙이라고 한다. 클리닉 측은 "항노화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40대 이상은 한장, 피부 관리만 받아도 되는 20대는 반장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한장은 1억원, 반장은 5천만원을 말한다.

      이에 대해 나경원 후보는 ㄷ클리닉에 다닌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고액 회비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 나 후보는 "김원장과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사이로, 바쁜 정치 일정상 피곤하거나 피부가 많이 상했을 때 찾아가서 클리닉을 주로 받곤 했다"라고 말했다. 또 '연회비 1억 회원이 맞냐'는 질문에는 "(김원장이) 나에게는 실비만 받아서 1억원과는 거리가 멀다. 가급적 건별로 계산하지만 모아서도 결제한다"라고 밝혔다. 억대가 아니면 얼마를 줬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프라이버시 때문에 액수는 못밝히겠다"라고 말했다.

      나후보는 이어 "시장이 된다면 피부관리 클리닉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건강관리를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배달이 리로디이드   2011-10-20 20:37:1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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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네티즌들의 댓 글의 향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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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님 다른댓글보기
        와우~~
        뭐야이거
        알밥들 모두푼거야??
        헌데 알밥 댓글이 줒었나 안보이네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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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다이아님 다른댓글보기

        오세훈 아바타 인줄 알았는데 이명박 아바타군.

        비리의 백화점.
        20:35|신고
        답글 0 10

        sparks님 다른댓글보기
        오늘 댓글 폭발한다.

        역사적인 순간이다..

        역시 개!나!라! 당이다. 20:35|신고
        답글 0 20

        난디님 다른댓글보기
        나억원이는 좋겠다.. 드뎌 명바기 앞지를수 잇겠네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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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겨내자님 다른댓글보기
        과연 이번엔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했는데..결국 한다는 소리가 서울시장되면 자체관리??ㅋㅋ이건뭐..욕도하기싫다 이젠.. 20:35|신고
        답글 0 10

        meso님 다른댓글보기
        박원순 월세는 클리닉갈돈 이자만 해도 내겠네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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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님 다른댓글보기
        얼굴에...1억을 쳐바르면서....애들 밥먹는거 아까워 그렇게 무상급식 반대했구나....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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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31님 다른댓글보기
        나경원이 서울시장 돼서 찌질하고 그지 같은 좌빨,좀비,홍어족썌끼들은 저 북쪽 3개구에 몰아 쳐 넣어 버렸으면 좋겠다...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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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io님 다른댓글보기
        나경원은 무슨 헐리우드 셀러브레티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돈 갖다가 지 얼굴에 처바르는 거야 지 맘이지만


        애지간한 된장녀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갖고 있던 집 두채 팔아서 시민 활동하다가

        월세 살게 된 박원순한테 한나라당이 어떻게 시비 걸었더라??????????

        ㅉㅉㅉㅉㅉㅉ 20: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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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가카님 다른댓글보기
        이런 인간이 서민 생각한다며 재래시장 가서 가식적인 사진 찍고 있더라.
        토할 것 같아서 죽는 줄 알았다. 사진보고. 20:35|신고
        답글 0 10

        엔뒤별이님 다른댓글보기
        와 댓글이 이렇게 만이 달린건 처음본다...1억이라...1년에 1억...우아...슬프다...
        그리고 열받는다...누군 얼굴에 쏟아붙는 돈이 1억이야...ㅜㅜ 20:3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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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투지님 다른댓글보기
        제발 투표좀해서 이 ㅆ ㅏ ㅇ 것들
        몰아넵시다 제발요 20:3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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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님 다른댓글보기
        ★ 1억은 넘한거 같네요 우리나라에 없어서 굶는 애들이 아직 존재하는데 ★ 20:3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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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nt-garde님 다른댓글보기
        역시 성나라당 답다 20:3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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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이다님 다른댓글보기
        아니 세상에...

        아이들 무상급식은 입에 거품물고 반대하면서

        지 면상에는 일년에 1억씩 쳐발르는게 이게 제대로 정신이 박힌년인가?

        후보자격조차 있는지 의심스럽네,, 서울시장 후보자리가 저런 된장녀들 막 아무나 나와도 되는건가?? 20:34|신고
        답글 0 50

        그대들이님 다른댓글보기
        미틴뇬 주어없당 20:34|신고
        답글 0 20

        대통령님 다른댓글보기
        가소로운
        미소를 짓지마라
        진짜
        얼굴
        두껍다
        겉으로는
        친 서민인척
        온갖 교태를 다 떨면서
        속으로는
        완전
        서민들은 상상도 못할
        온갖 호화판 생활을 다 하면서
        그렇게도
        서울시장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선
        마인드 자체부터 확 바꾸고
        진짜
        서민을 위해서
        내 한몸 희생 하겠다는
        각오로 임해주기 바란다 20:34|신고
        답글 0 30

        사랑감사행복님 다른댓글보기
        털면 털수록 무궁무진하네...
        마르지 않는 샘이여 ㅉㅉㅉ 20:34|신고
        답글 0 50

        mylife님 다른댓글보기
        하루 1만원을 쓰기 위해 몇번을 생각한다.
        그러나 피부관리에 1년 1억원을 쓴다니
        정말 충격속에 멍하다 아마 다른 세상 사람일 것이다. 20:34|신고
        답글 0 30

        블랙홀13님 다른댓글보기
        5세훈이 아바타.

        2mb 카피캣이네.

        세훈이 셀프 탄핵후 더 지독한 것이 등장했군.

      • 단군   2011-10-20 23:47:4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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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국쌍년 안 잡아가고 말입니다...

        누가 지은 이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름 하나는 제데로 작명을 한듯 싶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댓 글이 무려 1만을 넘어가 있더군요...

        대단한 국쌍년 입니다...

        저 년의 지난 보좌관이 그랬다지요, "나경원 의원은 서울 시장이 되기에는 판단력 부재 때문에 옳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 분 말로는 지난 자위대 기념식 때에도 그 행사가 자위대 행사인지 알고 갔다는 것이지요...그런데, 정작 문제는 그 자위대 행사가 지니고있는 역사적인 사실 평가에 있어서 전혀 판단 능력이 부재했기 때문에 참석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 년의 정신세계를 알 만한 대목 입니다...

        저런 년이 서울 시장 된다면 거 참 거시기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악몽 이겠지요, 서울 시민들 에게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배달이님...

    • 단군박공광팬   2011-10-20 20:45:0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배달이님 그것 뿐만 아니랍니다. 연합뉴스가 북조선의 대표들한테 소설 기사 쓴다고 아줘 죽일 작정 입니다. 아래 기사 붙였습니다.

      단군 박공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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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당장 고쳐” 南기자에 행패… 北의 안하무인
      http://news.donga.com/Inter/3/02/20111020/41241068/1

      “누가 말했는지 밝혀” “이 자식아, 저리 꺼져”
      美 세미나 참석한 北이종혁 등 연합뉴스 기자 불러 거친 항의
      본보기자 녹음기 한때 뺏기도



      “누가 이렇게 얘기했는지 당장 밝혀. 천안함 얘기는 일절 없었는데 누가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야? 기사를 당장 고쳐. 이 자식이 기사를 소설로 쓰고 있어.”

      18일 오후 5시(현지 시간)경 미국 조지아 주 애선스에 있는 조지아대 클래식센터 엠파이어룸 앞 복도. 한반도 문제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북한 대표단 소속의 맹경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실장과 고경원 세계인민들과의연대성 조선위원회 연구원이 한국의 연합뉴스 기자에게 고성을 마구 질렀다.

      연합뉴스는 전날 비공개로 열린 토론회 내용을 전하며 천안함, 연평도 사건과 관련해 한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남측 참가 인사들은 ‘북측이 북측 책임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유감을 표명하지 않았느냐’고 지적하면서 보다 명확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등 진전된 태도를 보일 것을 촉구했고, 북측은 미사일 문제 토론 때와는 달리 강한 불만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북한 대표단은 연합뉴스 기사를 보고받은 뒤 세미나실 옆에 있는 기자실을 찾아와 연합뉴스 기자를 복도로 불러냈다. 그러곤 발설자를 색출해야겠다며 누가 이런 얘기를 했는지 밝히라고 다그쳤다. 사뭇 위압적이었으며 연합뉴스 기자는 무척 당혹해했다.

      북한 관리는 “회의에서 ‘천안함’ 얘기는 ‘천’자도 안 나왔는데, 남측의 이런 얘기에 대해 북한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쓸 수 있느냐 말이냐”며 “우리가 도적질을 하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도적질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맹 실장은 반말로 “소설 쓰지 마라. 누가 그랬어? 누가 얘기했는지 지금 색출하고 있다”며 “당신들이 이런 식으로 기사를 쓰니까 우리가 남한 언론하고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 말이야”라고 기자들을 압박했다. 그는 또 연합뉴스에 대해 “안에서 새는 쪽박이 밖에서도 샌다”는 조롱의 표현도 서슴지 않았다. 고 연구원은 현장을 취재하던 동아일보 특파원이 들고 있는 휴대용 녹음기를 빼앗아 녹음했는지를 체크한 뒤 다시 돌려주기도 했다. 맹 실장은 앞서 17일엔 동아일보 특파원에게 “내가 동아일보에 대해 할말이 많지만 일개 기자에게는 말하지 않겠다”고 하기도 했다.
      이어 토론회가 끝난 18일 오후 6시가 조금 넘어 북측은 연합뉴스 기자를 다시 복도로 불러냈다. 북측 대표단장인 이종혁 조선아태평화위 부위원장은 아주 언짢은 표정을 지으며 “앞으로 연합뉴스는 남북이 공동사업을 할 때 북한에서 취재할 수 없도록 취재단에서 배제할 수도 있다”며 “그런 책임을 당신이 어떻게 지려고 하느냐”고 강한 어투로 경고했다. 북측은 이 부위원장이 연합뉴스 기자에게 항의하는 장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비디오로 촬영했다.

      북측은 이후 실제로 연합뉴스 기자의 취재를 가로막았다. 이 부위원장은 동아일보와 SBS 기자의 질문에 몇 마디 대답을 했지만 연합뉴스 기자의 접근은 차단했다. 이에 연합뉴스 기자가 항의하자 맹 실장은 “뭐? 이 자식아, 저리 꺼져!”라며 밀쳐냈다.

      연합뉴스는 첫 보도를 내보낸 지 7시간 뒤에 정정보도를 내보냈다. 하지만 복수의 세미나 참석자들은 “세미나에서 남측 일부 참석자가 ‘북한은 그동안 자기들이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유감이라고 한 바 있다. 이번에 유가족에 대한 위로라도 표현할 용의가 없느냐’고 물었는데 북한에선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석자도 첫날 세미나는 대부분 천안함 문제가 주제로 다뤄졌다고 전했다.
      • 단군   2011-10-20 23:39:0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기자가 기자 다워야 기자지 기자 같지도 않은 자세와 글발로는 기자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남한이나 이런 찌라시들 기자들이 설쳐데지만 말입니다 북조선 에서는 이런 놈들을 그냥 강건너 물구경 하듯이 넋놓고 구경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자주적인 정신 사상을 지니고있는 인민들의 정신 자세 입니다...

        남한의 찌라시 기자들이 정신좀 차려야지 싶습니다...

        안 그러면 노인한체 아구창 얻어맞고 강냉이 여러대 부러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번, Track2 회담이 이제 개최될 Track1 못지않게 중요한 회담 입니다...

        북조선 에서는 그간 줄기차게 북미 회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 이고요 내년 4월 15일 전에 강성대국원의 문을 열겠다고 하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약속 이행을 하는 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 까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일례로, 리비아 침공한 후 뒤로 빠지면서 네이토에 바통 넘기고 뒤로는 리비아 반군에게 무기 공급하고 있었지요...

        밑에 영문으로 글을 올리신 분이 기록을 한 데로 이제 리비아의 카다피가 사살 되었습니다...다음 순은 시리아로 넘어갈 차례 이고요 동시에 이란을 타격할 공산이 매우 농후 합니다...

        이곳 태국에서 이란 대사관에 고위급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그 친구의 말을 빌어보면 작금 이란과 시리아는 전면전 침공에 몰방 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란과 시리아가 침공을 당한다면 이제 러시아와 중국이 전면에 나설 것이라는 것이 자명한 일이고요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으 그 틈을 이용해서 북침을 할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농후 하다는 것이 작금의 분석 입니다...

        이미, 쥐새끼가 미국 놈들로부터 거의 15조에 달하는 재래식 무기 구입에 도장을 찍은 상태 입니다...즉 슨, 미국은 한국에 무기 공급해주고 한국은 대리전쟁 양상으로 북침을 하라고 하는 입김을 불어놓고 있는 것입니다...

        북조선이 이를 모를리 없을 테고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지난 9일 뉴욕 상공에 전투 이온추진 비행체를 출격 시켜서 마지막 기회 라는 것을 알린 것이겠지요...

        금번에 열리는 북미 회담에서 모든것이 가식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이미 민간인들 사이에서는 회담이 개최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상황을 분석해 본다면 북측의 자세가 매우 예민하다는 것이지요...

        금번 달 안으로 북미 전쟁이냐 아니냐가 결판 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 "전면전" 입니다...그간, 기다려 오고있던 바로 그것 입니다...

        전쟁터는 미국이 바라는 한반도가 아니고 미국 본토에 불덩이가 떨어질 것이라는 것이고요...

        미국의 뉴욕, 워싱톤 디씨 그리고 6곳의 지하 DUMB 시설 주변의 주민들은 대피 하시는 것이 현명할 듯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재미 동포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달이 아니더라도 그 날 까지는 이제 불과 6개월 남았을 뿐 입니다...

        6개월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러나, 강성대국의 문을 열 그 해의 바로 코 앞에서 무슨일이 있을 수는 없겠으니 올해 안 일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LAST CHANCE" 입니다...

        이제부터는 정말로 본격적인 본 무대 입니다...

        지구가 깨지는 사단이 있을 것으로 분석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광팬님...^^b

    • Anh   2011-10-20 22:20:4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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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dafi's corpse was revealed today. Just a day before Hillary Rodham Clinton was visiting Libya, so I don't think that's a coincidence.

      It doesn't matter whether it was the real kadafi or not. For all purposes, he is 'dead'.

      I think the west want to attack Syria next; it will give them a good preview to what to expect when they invade NK or Iran, and Syria has very few defensible terrain.

      Also there was an issue of a Korean Air pilot arrested for posting pro-KIS KJI stuff. It seems the rats are getting more desperate, and I think Obama, Hillary, and all the higher-ups in Washington are still confident that they can destroy NK and whoever else they feel like.

      About Park Youngsuk, I don't like him too much since he caused the death of a KBS reporter years ago. I don't remember the circumstances any more, but what I remember is Park insisted having a reporter in his group, and the reporter died because of some mistake of Park. What happened to Park now is not happy, but I think he should have stopped after that reporter's death to atone for what he had done.
      • TheParks   2011-10-21 00:16:4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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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l, it's all seen already with the Iraq and Afghanistan cases...

        That's how these hyenas always do in order to occupy and take all the natural resources from the slavery nations...

        That's why I am claiming that they are the Axis of All Evils...Truly...

        However, Qaddafi made almost identical mistakes what Saddam Hussein made some 7years ago...He didn't want to get paid by US dollars but Euro dollars without the preparation of Nuclear Deterrent power as what KJI advised to him to do before the negotiation with the USA...He didn't follow the guid line and made a speech in the 64th UNGA, plus he torn off the UN Constitution in front of the USA delegates to UN...A perfect suicide motion...That means that he is a truly Idiot...No worth to save him...He is very unlikely the President of Iran, Ahmadinejad...Iran has already nuclear war heads in ready...That's why Syria say what they want to say to the USA and the Zionist Regime, Israel...

        If the USA and the western allies be doing the same thing that they have done to these two nations, Russia and China will start mobilize their forces...

        As you know that Putin already issued the top alert to his generals and to Chinese top officials...

        There will be a full scale of world war soon...

        You better focus on this world hegemony rather than doing on Cambodian issues...

        Well, captain Park's case previously, we can not know the fact but only the gossip...

        As a journalist, interviewing and making story on a top explorer like Park is a Great Opportunity...Cat. Park is a God in the industry, dude...Figure skater Kim Yeon Ah, Park is over her head since long time ago...But his field is not like bloody ice skatign but true physical as well as mental challenge...

        If I have to choose one of them as national hero of the year, I will definitely take Cap Park without a hesitation...

        Skating is an entertainment but mountaineering is a territorial exploration as well challenge which make the nation healthier and stronger as we have more of these people around...

        That's the direction for the conversation I should believe...






        You see here?...These are very different politicians we are looking...

        Qaddafi thinks, only thinks that Obama is Black but Obama acts like more than what whites behave and Putin who has all sorts of weaponry systems is fully confident and while Putin focus on the direction Qaddafi focuses on the sincerity...That is wrong as I mentioned so many times...He must see where Obama heads for with the USA on his belt...That's why I am saying that Qaddafi is fucking silly man...So silly...Not qualified to lead people at all...

    • 밝달   2011-10-21 14:34:0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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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역시 예리하십니다.
      혹 몇 논객이랍시고 글써대는 작자들 중에 고 노무현 대통령의 과만 집중적으로 까는 무식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은근히 고 노무현 대통령을 치켜세우고 역대 대통령 보다 그나마 낳다고 포장한 후 FTA, 이랔파병, 아파트 폭등 등으로 마구 까데죠.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박공님의 고 노무현 대통령의 평가는 100번 옿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진심, 노력,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한 모든 것이 제대로 평가될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박공님은 역시 달라도 많이 다르신 탁월한 예지력을 가지고 계신 분 같습니다.
      항상 건필하시길..^^
      • 단군   2011-10-21 15:02:2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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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으셨다니 기록한 보람이 있습니다...

        예리하다는 말씀은 과찬 이시고요...

        한 인간이 나아가서, 일국을 5년간 책임지신 나라의 수장이신 분께서 과가 없을 수 없겠지요...

        그러나, 그 비율이 80:20만 되면 극강의 업적 입니다...

        단군 노무현님은 이미 90:10의 비율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 전반적으로 그렇게 건강한 시절이 없었습니다...

        땡삼이가 막장에서 개판쳐놓은 국정을 김대중 선생께서 일정부분 기초체력을 다져 놓은신 것을 이제 "단군 노무현님께서 완전히 선수의 정신력과 체력으로 올려 놓은신 것" 입니다...

        그런데요, 잘나가는 선수들도 단 한 달만 탱자탱자 놀고 먹으면 그간 10년간 쌓아놓은 극강의 체력을 허무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 문제 입니다...

        작금의 쥐작이 정부가 하고있는 짓 거리 입니다...

        잘한 것이 많다는 것은 그 사람의 정치적 지향 성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잘한 것을 집중 적으로 파헤쳐서 널리 알리고 지구 구석구석 까지 퍼뜨리는 것이 핵심 입니다...

        단군 노무현님의 두 가지 치명적인 실책이 3권 분립 과 언론과의 전쟁 이었다는 것이지요...

        3권 분립을 완벽하게 한 역대 대통령이 없었거든요...

        그걸 그렇게 해놓으니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평검사 쥐새기들이 감히 대통령과 맞짱을 뜨려고 두 눈을 히번득 거리지 않았습니까?...

        이게 한국의 정치적인 풍토 에서는 가능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단군 노무현님이 너무 인간적 이기에 그런 실책을 하신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요, 언론과의 전면전에서 기초 체력(후원 언론매체 및 강력한 시민 매체의 조직 및 발동) 없이 좆쭝동문연 과 전투를 벌이신 것입니다...이 언론 전면전 에서 참패를 당하신 것이지요...

        일루미나티 그리고 미국의 네오콘 세력이 미국과 전 세계의 언론계를 완전히 장악한 시점에서 그런 무모한 언론과의 전면전을 벌이시었기에 참패를 당하신 것입니다...

        지금 그 정책을 다시 하신다면 당시와 같이 참패를 당하시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아마도, 최소한 70:30 정도로 여유있게 먹고 들어가실 것으로 분석 중 입니다...지금 다시 하신다면 얼마든지 승산이 잇다는 것이지요...

        이 부분이 바로 노무현님이 우리에게 주고가신 최대의 선물 입니다, "깨어있는 자아"...

        이 "깨어있는 자아"가 바로 북조선의 자주정신 이고요 앞으로 한발작 더 나가면 "주체사상" 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며 이 주체사상이 완결되는 그 날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희망이 생기게 하는 홍익인간의 사상으로 극강에 오르게 된다는 의미 이겠지요...

        나무 한 그루를 잡고서는 전체 숲의 조감도를 그려낼 수는 없을 것이라는 말을 단군 박공 그간 주구장창 해오고 있는 것을 익히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자 거리의 논객들 역시 정밀한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이 배양이 되지 않은 상태로 분석을 하니 오류가 생길 수 밖에는 없을 것이라는 믿음 입니다...

        칭찬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밝달님...^^b

    • 우리민족끼리   2011-10-22 02:26:1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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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북미 트랙2 회담 중 민족통신 측이 북조선 대표단과 인터뷰한 내용이 써프에 있어서 단군 박공님 머리좀 식히시라는 의미에서 퍼왔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기사는 정말 뭐라 말씀드릴 수 없을만킴 훌륭한 분석 이십니다. 그 분이 돌아가셨다는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고요.

      감사합니다 단군 박공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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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측 리종혁단장과 특별대담

      번호 44116 글쓴이 qaz 조회 1031 누리 210 (210,0, 30:18:0) 등록일 2011-10-21 13:02 대문 10



      남,북, 미 3자 학자들과 전문가들 토론회 폐막

      민족통신 특파원, 북측 리종혁단장과 특별대담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20일 오전 죠지아대학에서 열린 남,북, 미 3개국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3박4일(2011.10.17~20) 동안 진행한 코리아반도 문제를 다룬 토론회의 폐막식이 끝나자 그 자리에서 북측에서 참가한 대표인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단독인터뷰를 갖고 이번 토론회의 의미와 소감 및 코리아반도와 관련된 북미관계 문제, 남북관계 문제에 대해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과 설명은 자리를 옮겨 별도로 질의하여 답변을 들어 이 대담내용에 추가하였다. 이 내용들을 여기에 별도로 소개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20일 죠지아 대학에서 폐막된 남,북, 미국 3자 학자들과 전문가들의 토론회 마지막 순서



      남,북, 미 3자 학자들과 전문가들 토론회 폐막

      민족통신 특파원, 북측 리종혁단장과 특별대담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20일 오전 죠지아대학에서 열린 남,북, 미 3개국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3박4일 동안 진행한 코리아반도 문제를 다룬 토론회의 폐막식이 끝나자 그 자리에서 북측에서 참가한 대표인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단독인터뷰를 갖고 이번 토론회의 의미와 소감 및 코리아반도와 관련된 북미관계 문제, 남북관계 문제에 대해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과 설명은 자리를 옮겨 별도로 질의하여 답변을 들어 이 대담내용에 추가하였다.

      폐막식은 20일 오전9시 죠지아대학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 장소에 도착한 북측, 미국측, 남측 대표들의 표정들은 대체로 밝았다. 브로크 테스만 교수(죠지아 대학 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박한식 교수가 남측, 북측, 미국측 대표들이 4일간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합의한 6개항 내용을 영어와 우리말로 소개하며 이번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소개했다.


      폐회식 직전에 왼쪽부터 박한식 교수, 박주선 민주당 의원, 백낙청 교수,북측의 리종혁 아태부위원장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한식 교수는 3자측에서 합의한 6개항을 낭독했다. 남, 북, 미국측 3자 참가자들은▲대화와 상호수용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주권과 다양한 사회정치제도를 서로 존중한다. ▲3자측 참가자들은 지난 시기에 합의한 문서들을 해당측에서 지키고 실천하도록 건의한다. ▲3자측 참가자들은 북미간에 맺어진 정전상태를 영구적이고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평화체제로 대체하는데 인식을 같이하며 이에 노력한다. ▲3자측 참가자들은 서해상에서 일어난 불행한 사건들이 앞으로 또다시 그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3자측 참가자들은 대북 식량지원과 이산가족 상봉 및 인도주의적 조치를 포함한 적극적인 협력과 교류로 신뢰를 구축 한다, 그리고 ▲3자측 참가자들은 경제, 문화, 교육, 기술 등과 같은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통하여 신뢰를 쌓는다는 등 6개 조항을 소개했다.


      미국측 대표들도 이 토론회가 훌륭했다고 평가한다.



      이 합의문에 발표된 직후 남, 북, 미국측 대표들과 언론인들은 여기 저기에서 개별적 인터뷰시간을 가졌다.

      남측의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3자측 모두 허심탄회하게 진솔하게 의견들을 나누는 건설적인 모임이었다고 평가했고, 미국측의 시온 리걸은 3자 전문가들의 토론회는 아주 훌륭했다고 평가하면서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쟁점에서는 토론과정에서 엇갈리는 정도의 이견들도 나왔었다고 밝혔다. 북측의 리종혁 아태부위원장은 남북 해외 학자들과 전문가들 3자가이렇게 모여 4일씩이나 진지하게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이번 모임은 최초로 생각되고, 대단히 성과적인 토론회였다고 밝혔다.


      폐막식 직후 남,북, 미국측 대표들은 언론인들과 개별대담에 바쁘다


      민족통신 특파원, 북측 리종혁단장과 특별대담




      폐회식 직후 현장에서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과 단독대담하는 리종혁 아태부위원장


      [질문]이번 죠지아 대학 국제문제연구소(소장:박한식 교수)가 주최한 코리아반도 관련 토론회는 국내외에서 관심을 집중한 모임이었습니다. 2011년 10월17일부터 오늘 20일까지 3박4일 동안의 일정을 통하여 토론한데 대하여 그 소감과 성과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답변]북과 남, 미국의 학자들, 전문가들이 이번 처럼 3자가 한데 모여 조선반도 문제를 다룬다는 그 자체만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시점에서 북과 미국, 북과 남 관계문제를 호상간 허심탄회하게 토론하여 공통점을 공동으로 찾아 낼 수 있었던 것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합이 3자간의 민간급 모임이어서 구속력은 없지만 호상신뢰 조성에 의미를 부여할수 있습니다. 이 모임은 또 북,남, 미국의 전문가들 사이에 공통점들이 이루어져서 6개항을 담은 '합의문'을 순조롭게 만들수 있었습니다.

      [질문]지난 3년간 해 내외 동포들은 김대중 정부시대와 노무현 정부시대와는 딴판의 정세가 조성되어 그 후유증으로 남북관계가 최악의 경색국면으로 돌입하여 무척 걱정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들이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요?

      [답변]나는 이 문제를 남조선 보수정권의 대북대결적대시 정책에 있다고 봅니다. 5.24조치와 같은 문제를 내세워 정세를 어렵게 만들어 왔습니다.

      [질문]그렇다면 이런 남북경색국면을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답변]오늘 북남사이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걸림돌을 시급히 제거하고 관계개선의 출로를 열어나갈 적극적 대책을 강구할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조선 당국의 대결정책을 시급히 철회하는 것이 북남관계개선의 선결조건이며 동시에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다 알고 있는 바와같이 현 남조선 당국자은 집권하자 마자 '비핵,개방, 3000'을 대북정책으로 설정하는가하면 북이 완전히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하지 않으면 북남관계는 없다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천안>>호와 연펑도 사건이 터지자 우리의 그 무슨 사과와 진정성이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이라고 하면서 장벽을 더 높이 쌓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북남사이에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같습니다. 이런 자세를 버려야 합니다.

      [질문]이명박 정부는 북의 <<핵완전포기>>를 주장하며 이것을 전제조건으로 요구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북남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닙니다. 조미사이의 문제이고, 국제문제입니다. 알다시피 미국이 일찌기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하여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였기 때문에 산생된 문제로서 엄연히 조선과 미국사이의 문제입니다. 1950년 9월에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검토했고, 1958년 1월 남조선에 핵무기를 들여오기 시작하여 1991년에는 1,720여기의 각종 핵무기를 반입하였다는 것은 이미 비밀이 아닙니다. 지금도 미국은 핵항공모함들을 남조선에 들이밀고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 연습들을 계단식으로 확대해 나왔습니다. 지어(심지어)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까지 논의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득불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보유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질문]남측 당국은 <<개혁>>, <<개방>>을 해야 남북관계를 가질수 있다는 주장을 지속하여 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답변]이런 자세는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존중하며 내정간섭을 하지않기로 한 북남관계의 기본원칙에 어긋날 뿐아니라 보편적인 국제관례에도 배치됩니다. <<개방>>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문을 닫아 맨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우리에 대한 봉쇄와 고립압살에 집요하게 매달려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남조선 당국이 집권초기 <<대북정책추진 4대원칙>>이라는 것을 내건것도 북남관계의 문을 걷어 맨것도 남조선 당국입니다. 남조선 사람들이 해외에서 영업하는 우리 식당들에 출입하는 것조차 가로막는 유치한 조치를 취한 것도 남조선 당국입니다.


      북측 대표들이 폐막식을 끝내고 호텔로 돌아와 기념촬영


      [질문]이번 모임에서 <<천안호 침몰사건>>과 <<연평도 사건>>에 대해서도 거론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 같은 사회네트워크(SNS)에 오르 내리는 말과 말, 갑론을박을 보면 이 사건들에 대해 의혹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의 양심언론 웨인 메데슨 기자는 이 사건을 조작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리종혁 부위원장께서는 이 사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말합니다. <<천안호 사건>>과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연평도 사건>>은 우리에 대한 남조선 당국의 선불질로 빚어진 사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남조선 당국은 <<천안호 사건>> 이전에도 우리의 거듭되는 대화제의에 대해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3원칙, 임진강 수해방재를 위한 3원칙,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3원칙, 개성공업지구 활성화를 위한 3원칙 등 많은 원칙들을 전제조건으로 내놓으면서 거부해 나섰습니다. 우리를 거부하는 선제타격 연습들도 날이 갈수록 위험도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북삐라살포와 같은 실제적인 적대행위들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남조선 당국이 말하는 원칙고수라는 것은 대결정책 고수이며 대결은 곧 전쟁의 길입니다. 이렇게 하면 북남관계는 언제가도 해결될 수 없습니다. 남조선 당국은 지금이라도 반공화국 대결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여야 할 것입니다.

      [질문]이번에는 북과 미국과의 관계개선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 미국과 일부국제사회, 그리고 이명박 정부당국은 코리아반도의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을 북의 핵문제와 관련된다고 주장하여 왔습니다. 미국은 197개 국제연합(유엔) 회원국들 가운데 북조선, 이란, 큐바, 부탄 4나라만 미국과 외교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중 큐바와 이란은 외교관계를 가졌다가 단절된 상태이고, 부탄은 내부실정때문에 국교가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북미관계, 혹은 조미관계가 정상화 되려면 무엇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미국은 우리 핵무기가 해결되면 우리 관계를 정상화하겠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 것은 2000년대입니다. 핵이 없었던 196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에도 조미관계가 정상화되지 않았습니다. 조미관계가 정상화되려면 무엇보다 먼저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을 버려야 합니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적대시하면 작은 나라가 위협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 하지 않으면 긴장격화나 핵문제는 쉽게 풀릴수 있을 것입니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과 미국이 서로 위협을 느끼지 않고 서로가 문제해결을 바랄때 신뢰할만한 합의를 이룩하고 끝까지 이행해 나갈수 있다고 봅니다. 알다시피 내 개인적으로 볼때에는 미국 행정부가 바뀔때 마다 계승되지 못하고 있는 미국의 대조선정책 때문에 화해와 협조에로 나가던 과정이 종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것이 대화가 시작된 20여년 간의 조미관계에서 ㅤ찾게되는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그렇다면 북조선의 대미입장은 무엇입니까?

      [답변]우리 공화국의 대미입장은 시종일관합니다. 우리는 21세기에 들어선 오늘까지 미국과 백년숙적으로 남아 있을 필요를 느끼지 않으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핵문제와 조미현안문제들을 풀어 나가려는 입장은 불변입니다. 지난 시기 미국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자국내에 강경파와 온건파가 있다는데 대해 자주 언급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 사정은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우리 군대는 미국이나 일본에 대해 매우 거부적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우리에 대해 적대적인 조치를 취할 때마다 우리의 강경파들은 초강경대응조치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이 경제적 제재, 군사적 압박에만 매달리는 경우 그들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기회를 놓치고 정세발전의 향방을 가늠할 수 없게 하는 상황이 벌어질수 있다는데 대해 개인적으로 매우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런측면에서 앞으로 조미관계가 정부적인 대화와 협상,비정부적인 의견교환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보다 진전을 이룩하기를 기대합니다.

      [질문]이와 관련하여 한가지만 더 질문드립니다. 북미관계를 정상화하는 현실적인 방안 혹은 방도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답변]지금도 알다시피 조미관계는 정전협정 상태에 있어 전쟁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만큼 양국 당사자들은 정전협정을 평화헙졍으로 바꾸는 정책자들의 정책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고위급에서 조미 두 나라가 더는 적이 아니며 정상적인 국가관계를 가까운 앞날에 수립할 것이라는 정책적 입장을 세상에 밝히고 실속있는 조미쌍무회담을 통해 그 실현을 위한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해 나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느 방도를 선택하든 관건은 진실한 마음이며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이며 그리고 철저한 약속이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마지막 질문으로 이번 행사와 관련이 없지만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가지만 더 묻습니다. 리종혁 부위원장께서는 이번에도 미국의 씨엔엔(CNN)을 포함하여 오늘 폐회식 장에서 에이피(AP)통신 기자와 특별대담을 하시고 바로 직후에 저희 민족통신과 단독대담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많은 내외 언론인들이 와서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남녘이나, 미국언론, 그리고 해외동포언론에 대해 바라고 싶은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기 바랍니다.

      [답변]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남북관계가 나빠진 것에는 남녘 언론들의 책임도 있습니다. 양심적인 언론들이라면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글들을 써야하는데 남북갈등과 분열을 부추기고 서로 불신하도록 하는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객관적인 글들을 써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북남문제, 그리고 조미문제 등 우리 조선반도 문제가 정상화되는데 있어 해내외 언론들의 역할이 크게 기대됩니다.

      [노길남 특파원]오늘 바쁜 중에도 저희 민족통신과 특별대담에 응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44116&table=global_2

    • 국쌍년 만세!!!   2011-10-22 02:38:5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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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과...... 後.......



      이러니 국쌍년 이라 하지 달래 국쌍년 이라 할까요?

      단군 박공님 그냥 심심풀이 땅콩 삼아서 드시라는 , 아니, 즐감 하시라는 의미에서.

      전의 얼굴이 조금 더 인간다운 면이, 깡촌 아줌시 냄새가 폴폴. ^^*
      • 단군   2011-10-23 16:20:1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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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제가 바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국쌍년의 사후 얼굴을 보면 그런 싸가지 없는 말을 할 그런 관상이 어니거든요?...그런데, 저 년 입에서 튀어 나오는 말들과 행동 거지가 영 이상하리만치 자신의 얼굴 관상과 정 반대의 3류급 언어와 행동거지가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즉 슨, 외과 수술로 자신의 관상을 바꿀 수는 있어도 자신의 본성 까지 바꿀 수는 없다는 진리 입니다...

        저 년 그 전 얼굴을 보니 왜 그랬는지가 이제 훤히 보입니다...

        아주 싸가지 없는 얼굴일 뿐만 아니라 매우 저급한 관상 입니다...

        에이, 어디 저런 관상으로...ㅉㅉㅉ...오늘 눈 베렸습니다...젠장...

        감사합니다...

    • 진달래   2011-10-22 13:03:3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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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에 상당히 싫어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지금보다는 생각이 조금 덜 깨이거나 무식한 상태에 있었던 시절이라 지지자임에도 불구하고 싫어했었지요.
      돌이켜보면 그리 세상사가 단순하지 않은데... 냉혹한 약육강식의 현실에서 이 나라 대통령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인식하는 것이 쉽지 않았었지요.

      그리고 3주간 더 홍수의 위험이 있다고 태국정부에서 발표했다고 하는데 지금도 상당히 피해가 큰데 아무쪼록 모두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단군님도 피해 없으시기바랍니다.
      • 단군   2011-10-23 16:16:3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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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께서 언론 공작에 완전히 넘어가시는 모습을 보고는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을 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언론이 이들 수꼴 손에서 완전히 춤을 추던 시기 이었습니다...

        서방식 민주주의에 입각한 자본주의 체제의 극단적인 일례를 모격할 수 있었습니다...

        국가의 세금으로 방송, 신문, 인터넽 그리고 시민단체까지 망라해서 매수를 한 것이지요...문제는 당시의 정부에서는 전혀 손을 스지 않고 토론을 통해서 중지를 모을 수 있다고 믿었었다는 것이지요...그렇지 않습니다...미친 개들은 몽둥이가 약 이라는 우리 네의 옛 말 하나 틀린 부분이 없습니다...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라는 자리가 일개 미국의 하수인 이라는 것을 알고있던 국민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다는 것일 테지요...

        작금, 태국의 상황이 전쟁 상황에 준하는 판국 입니다...

        뱅콕 주민들은 하루 하루가 살 얼음판 입니다...

        여차해서 두 개의 물막이 댐이 무너지게 되는 날 뱅콕은 2미터 높이의 물로 수장이 될 판국 입니다...

        그런데요, 이게 자연현상으로 발생한 사태가 아니라는 점에서 엄중함이 더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개의 힘이 세계패권을 놓고 벌이는 한판 승부 입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달래님...

    • 단군박공광팬   2011-10-22 15:49:5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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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 박공님께서는 이곳에서도 주필 이시군요. 그나저나 쥐박이 정부가 하루도 편안할 날 없이 북풍공작에 여념이 없습니다. 저 놈의 시키 목을 따야 하는 데 말입니다. 단군 박공님 충성!!!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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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의 빨갱이가 되겠다" 붉게 물든 인터넷
      <긴급진단 판치는 종북 사이트 어디까지①>한 포털에선 10여개 종북 카페
      '김정일 독재자' 댓글 올리자 "통일의 그날 인민이 당신을 어떻게 할지"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64364

      “(...중략) 6.25는 남침이 아니고 미제와 짝짝꿍이 되어 남녘의 사대 매국 역적들이 북침을 하였다고 진리의 자료를 말하었더니 대사관과 사람들과 한국의 국정원 요원들은 말을 하기를 절보고 친북파 빨갱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광의 빨갱이가 되었습니다.(중략)”

      최근 병무청 직원과 대한항공 여객기 조종사, 공군장교, 변호사, 교수 등 사회 각계 인사 70여명이 인터넷상에서 종북(從北)활동을 하다 공안당국에 적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인터넷상의 종북 활동의 기준을 놓고 엇갈리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전문가 일각에서는 북한 관련 정보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북한 체제에 대한 호기심이 반영된 결과이고, 이같은 다양한 시각이 반공주의에서 벗어나 북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성숙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북한이 통일의 대상인 동시에 주적이라는 복합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만큼, 종북 성향이 강한 선전물들이 여과없이 인터넷에 노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반박도 적지 않다.

      특히 선전물 가운데에서는 북한 체제를 ‘객관적’으로 보고자 하는 자료의 수준을 넘어 북한 체제를 옹호하는 정치적 신념이 뚜렷한 것들도 적지 않은 탓에 무분별한 확산은 막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블로그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종북 성향의 게시물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종북 게시물을 올리고 공유하며 확산시키는 데에 적극적이다.

      국내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의 경우, 이곳에서 검색된 종북 성향의 카페만 10여곳이 넘는다. 지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북한을 찬양하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었던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사방사)가 폐쇄된 뒤 대부분의 카페는 문을 닫았지만,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 다시 활동을 시작한 곳도 적지 않다.

      눈가림식으로 사이트의 성격과 관계없는 이름을 붙이거나, ‘통일’ ‘북한연구’ 등을 내세운 이름을 붙여 겉으로는 종북 성향이 쉽게 드러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충성맹세나 찬양편지를 올리는 것도 자제하고 서버를 해외로 돌린 경우도 있다.


      ◇ 종북사이트 ´임시사이버민족사령부´는 현재에도 아무 제약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인터넷 화면 캡처.

      대표적인 종북 사이트였던 사방사의 후신도 등장했다. ‘임시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임시 사방사)가 그것. 올 7월 개설돼 회원수는 480여명 남짓하지만, 회원들의 충성도와 활동면에서는 사방사 못지 않다. 이 카페는 현재 아무런 제재 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카페의 운영자는 ‘부사령관’으로 불리는 네티즌으로 “이 곳은 민족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궁극적으론 이 세상의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공간”이라며 “결국 이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인 관심사는 우리가 속해 살고있는 이 세상의 어떤 진실이라고 볼 수 있고 그의 시작은 바로 우리가 속해 살고 있는 이 땅 북쪽에 살고있는 사람들“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종북적 성향이 강한 게시물들이 게재되고 있다.

      “김일성 주석님은 진짜 위대한 항일투사님”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 “민중의 심부름꾼을 자청하는 숭고한 김정일 장군” 등 김일성·김정일을 옹호하거나 칭송하는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아예 ‘김정일 장군님은 누구실까’라는 코너를 따로 만들어 전기 형식의 김정일 시리즈를 총 52회에 걸쳐 연재하기도 했다. ‘함흥시의 유측에 있는 어느 한 지구의 주민들이 물맛이 좋은 중심지구의 수도물을 부러워하자 중요한 건설을 늦추면서까지 상수도 공사를 하도록 했다’ ‘남들이 두세시간씩 자는 잠을 10~15분의 쪽잠으로 때우고서도 사업을 밤낮없이 이어가시는 김정일 장군님의 헌신성은 고결한 풍모다’ 등의 찬양 수준의 내용이다.

      국내외 뉴스도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나 ‘로동신문’의 기사를 게재하는 형식이다.

      북한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는 의견도 이 카페에서는 ‘진실’로 표현된다. “6.25는 남침이 아니고 미제와 짝짝꿍이 되어 남녘의 사대 매국 역적들이 북침을 한 것” “우리와 피가 같은 북조선의 핵무기는 우리 민족의 불로장생약이요, 이 지구의 만병통치약” “남녘은 미국의 예속정치를 하지만 북녘은 완전히 자주정치를 한다”면서 “영광의 빨갱이가 되었다”는 글에는 “정확명료한 규정” “진정한 애국자”라는 격려의 댓글이 이어졌다.

      류경 호텔을 비롯해 평양 시내의 야경과 전경을 담은 선전용 사진에는 “도시가 아니라 공원이구나” “남조선처럼 공굴 성냥꽉이 닭장이 아니네” “저러니 식량같지 않은 식량 치우고 니들은 시멘트나 보내라고 하는 모양”이라고 감탄하는 회원들의 감상평이 이어졌다.

      카페를 방문한 비회원이 “김정일은 독재자”라고 비난하자, “무지몽매에서 깨어나라” “다가오는 통일의 날에 그분의 관용이 당신을 포용할지라도...인민은 당신을 어떻게 할지는”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대놓고 ‘종북’을 선언하는 카페들도 등장하고 있다. 김정일의 손자, 김한솔의 카페가 개설됐다가 십여일만에 폐쇄된 데 이어 이번에는 김일성 팬카페도 등장했다. 이 카페에는 김정일에 대한 위키백과 검색 결과와 함께 “대한민국의 현실 사이비. 사이비 친구x. 자기이익 챙기는 거 마음이 안 편해. 김정일 장군이 확 접수하길 바람. 미국없음 못사는 나라”라는 글이 가장 상단에 올라왔다.

      이처럼 인터넷상에서의 종북 활동은 표현의 자유와 관계없이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의 지적이다.

      북한전략센터 김광인 소장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사안이고, 이들의 발언이나 표현은 ‘자유’의 범주를 넘는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비판할 순 있지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김일성 일가를 찬양하는 건 북한을 객관적으로 보려는 ‘학문적’ 자세와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김 소장은 무엇보다 통일이나 안보교육이 취약한 청소년 계층이 주기적으로 선전물에 노출될 경우, 국가관이 흔들리고 편향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면서 “종북 사이트들 스스로 자정하려는 의지가 없는 만큼, 법적인 제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 단군   2011-10-23 16:10:0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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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조그마한 돌맹이가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되야지요...

        근래에 서울시장 선거 들어서서 쥐박이 정부가 북풍공작 하느라 정신없이 내려치고 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잡히고 있습니다...

        전방위적으로 말입니다...

        정세가 매우 엄중한 시기 입니다...

        현명하게 피해갈 것은 파해가야 하는 시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광팬님...^^b

    • 사람사는 세상   2011-10-22 19:58:3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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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께서 지난 2007년 북조선을 방문 하시고 방문록에 쓰신 서명 이십니다.

      단군 박공님, 명성듣고 찾아뵙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2007년 10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 만수대(왼쪽)와 서해갑문(오른쪽)에 적은 방명록.


      ▲ 2003년 12월 4일 정보통신부 주최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 콘텐츠페어’에 참석한 노 대통령.
      • 단군   2011-10-23 16:07:2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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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명성 이라니요...

        과찬 이십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시 저 사인을 하실 때에 도 말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이 아니라 인민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고 말이지요...

        인민이 올바른 단어가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세상님...

    • Anh   2011-10-23 11:36: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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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ituation in Bangkok seems to get worse and worse every day. It appears Thaksin's sister can't really do anything. It doesn't help that Bangkok's mayor belongs to the opposition party..

      3 years ago there was a massive flood in Burma which claimed many lives and hurt that poor country a lot.

      Since then Burma has accelerated its self-reliance programs.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e flood will change anything in there, but it is one of the last bastions of Western power in SE Asia along with Singapore...

      • TheParks   2011-10-23 15:44:5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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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l, the situation which affects the Bangkokians hit hard is beyond what people outside of Thailand know by now...

        The water level is about 2.2 meters at some typical regions but average is about adult's waist level...This is already beyond what normal talks expected...

        There is no single drop of rain in Bangkok but the waters rushing into the city and the Premier put all the efforts in order to retain them and trying extremely hard to detour them to NE Bangkok...These regions, NE and NW regions of Bangkok are in total panic since the central government literally abandoned them...I can imagine why the central government do so...But this is not an absolute solution but only try to protect the capitol people and their investers from the out side...Not fair at all to the people at round Bangkok...

        Not only Yinglak but Ala or Jesus Christ can not do better than her...

        This is war between the USA and The Self Reliance sides...You know what I am talking about...

        about 10% of the world automobile and electronic devises are producing in Thailand and getting distributed all over the world...That HQ is now almost completely Fucked Up by the rampage of the flood...

        The USA as well as the Imperial Japs industries are the major evil side of victims...

        I personally quite happy to see this happening to them...

        Plus, Thailand is the most active as well biggest food producer to the world population and it is in great disturbance...

        Yes, you got the point here, dude...Self Reliance is the key to survive...It is a war...I can see all these process along the way...I believe that somehow you are also witnessing this as well...That's good for you and good for your cafe members...They will appreciate as you introduce these phenomena and facts Don't in a cool manner...Don't forget, "Only the facts will convince people as what you are saying with photo information"...No conspiracy theory is welcomed...

        Keep up the study, dude...



    • 단군   2011-10-23 22:04:0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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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ualties as eastern Turkey hit by 7.2 magnitude quake
      http://www.bbc.co.uk/news/world-europe-15421633

      A 7.2-magnitude earthquake has hit eastern Turkey, causing deaths and injuries as buildings collapsed.

      Map

      The quake hit just north-east of the city of Van, where Anatolia news agency said at least 50 people were injured. Strong aftershocks have hit the region.

      Prime Minister Recep Tayyip Erdogan's office said there had been damage and deaths in Van but gave no firm figure.

      Turkey is particularly vulnerable to earthquakes because it sits on major geological fault lines.

      Two earthquakes in 1999 with a magnitude of more than 7 killed almost 20,000 people in densely populated parts of the north-west of the country.

      'We need medics'
      Television pictures showed damaged buildings and vehicles in Van, and panicked residents spilling out into streets.

      Rescue workers were searching through the wreckage of collapsed buildings in Van and the nearby town of Ercis for people thought to be trapped in the rubble.


      Anatolia said 50 people had been taken to hospital in Van with injuries.

      Deputy Prime Minister Besir Atalay said 10 buildings had collapsed in Van and 25-30 had collapsed in the nearby town of Ercis, Reuters news agency reported.

      According to the Turkish Red Crescent, 25 buildings containing flats and one housing a dormitory had collapsed in Ercis, AP said.

      In Van, local official Veysel Keser said: "Many multi-floor buildings, hotels and a dormitory were collapsed."

      "We can hear voices from the collapsed buildings," AFP news agency quoted him as saying.

      The mayor of Van, Bekir Kaya, told NTV television that initial damage assessments were proving difficult because "the telephone system is jammed due to panic".

      Zulfikar Arapoglu, the mayor of Ercis, told NTV: "There are so many dead. Several buildings have collapsed, there is too much destruction."

      "We need urgent aid, we need medics," he is reported by the Associated Press news agency as saying.

      The BBC's David O'Byrne, in Istanbul, said more search and rescue teams were being sent from other parts of the country.


      The quake, and several aftershocks, hit villages to the north of the city of Van
      Hakki Erskoy, from the Turkish Red Crescent, said aid teams from the north and east of Turkey were being sent to the earthquake-hit area.

      He said camps were being set up to shelter people and blankets, food and water were being sent along with mobile kitchens.

      Military aircraft were being deployed to help with the rescue and relief efforts, Mr Erskoy told BBC World News.

      A Reuters news agency reporter in the town of Hakkari, around 100 km (60 miles) south of Van, said he felt his building sway for around 10 seconds, but there was no immediate sign of casualties or damage in Hakkari.

      The US Geological Survey (USGS) originally gave the magnitude as 7.3 but later corrected it to 7.2. Turkey's Kandilli observatory gave it a preliminary magnitude of 6.6.

      The observatory told a news conference it estimated 500-1,000 people could have been killed.

      The USGS has revised the depth of the quake from 7.2 km (4.5 miles) to 20 km (12.4 miles), which is still relatively shallow and has the potential to cause damage.

      Within one hour, two more aftershocks of magnitude 5.6 struck the same region to the north of Van.

    • 요범   2011-10-25 09:40:2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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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님...참 많이 좋아했었지요...
      대통령선거가 있던날 얼마나 마음을 조리고 보았는지...
      그로부터 3년후 한나라당과의 정책연합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마음을 접었더랬죠...
      (그후에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발언들을 하면서 한나라당은
      결코 존재하지 말아야하는 정당임을 완전히 느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한때는 원망도 많이했었지만...
      이제는 그분의 진정성을 이해합니다...
      대통령 혼자서 만들수있는 삶의 질의 공간적 한계도 분명히 이해하고 있구요...
      부족하고 모자란부분도 느껴졌지만...
      솔직히 이나라의 국민의식에는 과분한 지도자였습니다...
      역대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기도 했구요...
      단군박공님 덕분에 잠시나마 다시금 그분을 생각하게 되었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하게 읽고있습니다~꾸벅^^
      • 단군   2011-10-25 10:37:4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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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성나라당 과의 야합 문제는 민주당 에서부터의 분열이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숫 적인 면에서 이제 성나라당에 밀리니 할 수 없이 그들과 야합을 할 수 박에 없었을 것이고요...

        그 분의 지향 성을 믿지못한 민주당의 당원들도 일정부분 확실하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 부터가 중요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아가서, 말씀하신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역량 이라는 것이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대단한 수준이 될 수 없다는 부분 역시 정밀하게 인식을 해야 하는 부분 이고요...

        남의 집에 새들어 사는 사람이 그 집에서 할 수 있는 행사권이라는 것이 무척 한정 되어 있듯이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그 분께서 태어나시고 대통령이 되신 나라이지만 실질적인 군사력이 미국에 있음으로 해서 희한하게 그 분이 새를 들어 사시는 꼴이 난 것이지요...

        이 부분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하시는 부분 입니다...그 부분에 대한 이해가 전혀 되어있지 않으니 노무현 대통령이 꼴통같은 짓을 한다고 다들 머리를 갸우뚱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그 분도 그 얼마나 답답하고 울화병이 있었을가 하는 것이지요...

        그 분같은 대쪽같은 성격에 참 고민도 많이 하셨을 것입니다...

        지적 하신대로 대한민국에는 어울리지 않는 대통령 이셨습니다...

        노무현님이 뉴질랜드나 덴마크의 대통령 이셨다면 아마도 세기의 지도자로 태어나셨을 겁니다...국민의 주권과 의식 수준이 전혀 안받침이 되지 않았었다는 의미 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요범님...

    • 똥행패   2011-10-25 21:40:4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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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귀중한글 잘 보았습니다.
      그전부터 의문점이었는데, 노 대통령 재임시절에 영국여왕의 초청으로 국빈 방문을 하였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영국여왕의 초청으로 영국황실의 국빈이 된다는 것은 그리 일반적인 일이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지금의 영국여왕이라함은 일루미나티조직에서도 최상의 계층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 사람의 초청으로 영국황실을 방문하여 극진히 대접을 받은 노 대통령께서 퇴임후 그들의 최하위 쫄다구인 쥐색히의 농간으로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사실에 무엇인가 나름의 내막이 있지 않을까 의문이 되어집니다. 알고 있으시거나 분석되는 사항이 있으시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단군   2011-10-26 12:33:5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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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되고있는 사안을 보실 때에 정밀하게 들여다 보셔야 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당시의 국빈방문 추진 건은 노무현 당시 대통령 께서 진행하셨다거나 또는 영국 왕실에서 전적으로 주도한 것이 아니고 전 대통령 이시던 김대중 대통령 께서 미리 진행을 하다가 차 후 영국과 조율하고 노무현님 진영에 양해를 구했던 사안 입니다...

        관련기사-->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19675&ctg=10

        그러니, 영국국빈방문 건을 전적으로 노무현님께 연관 된 것으로 보시면 무리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요...나아가서, 영국 에서는 전통적으로 일년에 두 번씩 국빈방문을 추진 한다는 것이지요...물론, 아무나 국빈으로 모시지는 않는다는 것이겠지만 서도요 그 국빈방문에 응했다는 것 하나로만 가지고서는 노무현님의 지향 성을 재단 할 수 없다 라는 것 입니다...

        더불어서, 그러한 국빈방문에 있어서 노무현님이 세계 검은 정부의 일원으로서 구성원이 되었다고 한다면 이임식 후 그러한 우울한 사건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 이겠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볼 수 있을 겁니다...

        01. 일루미나티의 구성원으로 자동 가입 되는 것을 모르고 참여 했다는 것을 차 후 알고 자살로 결론을 내리고자 했음...

        02. 일루미나티로의 가입을 권유받고 가입을 했으나 그들의 권유를 좆아서 임기 후 현 쥐박이 정권의 정책에 동조하지 않음으로 인한 일루미나티의 암살 시도 및 자살로 보이는 서거 유도...

        위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라는 것이지요...

        핵심은, 노무현님이 자발적으로 국빈 방문에 동의한 것이 아니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의해서 등 떠밀리듯이 억지로 방문 한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그렇게 방문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일루미나티의 구성원이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방문 후의 동선 역시 일루미나티의 그것들과 연동이 가능한 것이었는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는데요 그렇지 않았다는 데에 분석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들 말고 조금 더 안으로 파고 들어가시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슨 이유로 그런 일을 진행 했는지도 아실 수 있습니다만 지금 당장은 풀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단군 박공도 가족이 있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무슨 말씀인지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도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당시의 정황이야 어떠했든, 이제 저렇게 조성이 된 노무현님의 묘역의 상단에 위치한 방첨탑의 정 중앙에 "싸그리 보는 눈(All Seeing Eye)" 이라고 인식이 될만한 시설물을 포함 시킨다면 노무현님은 빼도박도 못하는 일루미나티의 구성원 이라는 것이고요 그런 일이 있은 후에도 북조선의 그 분이 통일 후 노무현님께 참배를 해주신다면 이미 일루미나티 세력은 그 분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고 보는것이 옳다는 것이지요...

        미국과 쟈이오니스트의 세력들 중에는 강격 파도 있으나 온건 파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작금의 일루미나티 세력 중 온건 파는 이미 북조선과 손을 잡기로 결정을 한 듯이 보여지고 있습니다...믈론, 일루미나티의 모자가 아닌 자주의 모자 아래 일 것이고요,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지난 달, 북조선 측에서는 세계 검은 정부의 하수인인 미국의 전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씬저를 평양으로 불러들이는 초청의사를 보내왔던 것이지요...그러나, 그 초청에 키신저 일행은 응하지 않았습니다...뭔가가 미국과 쟈이오니스트 측에서 급변하고 있다는 것으로 암시하는 부분 입니다...전쟁 이겠지요...

        그러니, 일단 노무현님이 영국을 국빈 방문한 사실로만 그 사안을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요 그 분을 재평가할 분은 남한에서는 그 누구도 할 수 없음 입니다...

        전 세게에서 단 한분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바로, 북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뿐 입니다...

        통일 후에 그 분이 노무현님을 어덯게 평가 하느냐에 다라서 모든것이 재편 될 것이라는 의미 일 것입입니다...

        감사합니다, 똥행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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