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타임즈로 보는 그이의 마지막 모습...그리고 통일전쟁[The Last Moment seen by the Pyoung Yang Times...and Unification War]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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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 타임즈로 보는 그이의 마지막 모습


    그리고 통일전쟁

    The Last Moment seen by the Pyoung Yang Times

    and Unification War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Pyoung Yang Times, Media Thai Post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신지도 어언 2달이 되었습니다.  기회만 되었다면 방북을 하고 그분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미천한 재능이지만 있는 힘껏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기회가 주어질 턱이 없었겠지요.

    그이의 서거 후, 미흡하지만 주태국 공화국으로 조문을 드리러 간 것을 계기로 태국 주체사상협회와 연이 닿았고 지난 주 월요일을 기해서 라차팥 주체사상 연구회 및 태국-북조선 친선협회의 주관으로 상사가 된 광명성절 기념회를 취재 후 그 다음날인 화요일에 쏭짙 주체사상 연구회의 회장께서 평양발 주체사상 잡지(The DPR Korea magazine) 네 권과 영자 주간 평양 타임즈(The Pyoung Yang Times) 신문 몇 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관련기사--> [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그들 신문과 잡지들 중에는 사실 그간 쏭짙 박사님이 지니고 계신 것들 중 얻고 싶은 잡지가 몇 권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서기 2010년 11월에 있었던 조선인민군 건군 65주년을 기해서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이 되었던 도열 식을 취재한 잡지가 눈에 들어왔었으나 박사님이 그 잡지만은 건네 주실 수 없다고 하는 바람에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만 만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중, 금번 주체사상 행사를 라차팥 대학에서 종결 지은 후 박사님이 건네주신 잡지들과 신문 중에 단군 박공이 접하고 싶던 사진들과 기사들이 있어서 내심 매우 반가운 마음 금할 길 없었습니다.

    아래의 사진 중 처음 사진에서 보시는 잡지가 바로 작년 11월에 있었던 로농적위대 도열 식(Parade of Workers-Peasant Red Guards) 을 취재한 잡지이고 그 밑으로는 지난해 김정읽 국방위원장께서 한창 정력적으로 중국(China)과 러시아(Russia)를 현지지도 하실 때에 취재한 기사들을 특별 판(Special Edition)으로 묶어서 발행한 잡지들입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단군 박공에게는 시사하는 바가 꽤나 큰 기사를 담고 있는 보도물들입니다.  향 후 단군 박공이 북조선의 배포와 원대한 강성대국의 기획력을 좀더 사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내부자료 라고 하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들 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글의 목적은 이렇게 밤낮으로 쉴새 없이 정력적인 현지지도를 통한 혁명적인 활동을 하다 급서하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저들 북조선의 기자들의 눈으로 가감 없이 신문에 실린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사실, 북조선 외부로 흘러 나오는 또는 북조선 측에서 외부 통신사를 통해서 흘려주는 기사들을 통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으나 현지 북조선 기자들의 취재 시각이 알고 싶었던 단군 박공입니다.

    그런데, 관련신문을 보니 지난 글에서 단군 박공이 김정은 대장과 리영호 총참모장을 비롯한 정부 요인들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영구차를 호위하는 정면 사진이 신문 1면에 실렸더군요.  그만큼 핵심적인 사진 이라고 하는 의미일 것입니다만 외부로 흘러나오는 북조선의 기사와 사진은 모두 따로 흘러 나오는 관계로 기자들이 또는 정부 측에서 어떤 의도로 사진을 만들고 기사를 작성하는지 그 의도를 알기가 일반인들은 물론 이거니와 단군 박공과 같은 전문가들도 종종 모호할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북조선의 인터넽 기반 신문기사들을 읽어보아도 기사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진을 동시에 싣는 경우가 지극히 드문 것이 사실이고 보면 이렇게 종이신문으로 받아본 기사와 동시 기재되는 사진의 중요 성이 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분은 가셨습니다.  그이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북조선 기자들의 눈으로 보시는 것이 북조선의 인민들이 얼마나 그분의 서거를 가슴 아파하는지 알 수 있는 또 한번의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해서 그 신문의 9면 까지 단군 박공이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보시지요.

     

     

     

     

     

     

     

     

     

     


    이제, 그분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님으로 이어지던 혁명의 정부는 그분으로부터 이제 다시 젊은 호랑이에게로 견결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한의 대표적인 숭미사대주의 정치인인 김종필 전 자민당 총재가 김정은 현 최고사령관을 지목하며 “쉽지 않을 것 같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아무리 꼴통 이라 해도 인물 보는 눈은 있는 것이 그 참 희한한 놈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첩보 망을 가동해서 그간의 정황 분석을 줄곧 해왔을 것이고요 그러한 분석을 총합해보니 이제는 더 이상 그들이 해오던 꼼수가 먹혀들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되었을 테지요.  그 발언 이후 김종필 전총재는 새누리당으로 개명된 전 한나라당을 자진 탈당하는 촌극을 벌이기에 이릅니다.

    그 기사 이후, 쥐박이와 야권 간에 한미 FTA를 놓고 국격 실추를 두고 또 한바탕 웃기지도 않은 막장 코메디를 벌이더니 다가오는 총선을 염두에 둔 꼼수 패를 박근혜 측에서 들고 나왔습니다.

    서해 상에서의 한미 연합훈련이 바로 그것입니다.

    매년 해오던 훈련입니다만 올해는 조금 그 양상이 다르게 진행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폐기 처분되었던 "북조선과의 전면적 핵 전을 연두에 둔 연합작전을 실시하겠다고 하는 성명"을 이미 오래 전에 발표를 해놓은 상태이고요 급기야는 "쥐박이가 지난 해 미국을 방문하면서 약속했던 14조원의 재래식 무기도입이 거의 종결되는 시점" 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엄중한 시국에 그간 쥐박이의 부정부패로 인한 성난 민심은 하늘을 찌를듯하고 이러한 민심을 현 남한 정부는 마땅히 대처할 능력을 상실 한 상태임을 고려 한다면 오늘부터 있을 서해 상의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북조선의 대응이 그간 참 많이도 기다려 왔음을 실토하지 않을 수 없음입니다.


    이와 맞물려서, 북조선 측에서 그것도 전선서해사령부에서 짧은 성명서를 한쪽 발표했습니다.

    아래의 그것입니다.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 공개통고장 발표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는 20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조선서해 5개섬주변 수역에서 북측 령해수역을 목표로 날강도적인 해상사격훈련을 강행하려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19일 공개통고장을 발표하였다.

    공개통고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호전광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어떻게 하나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수하고 가뜩이나 긴장한 이 수역의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켜 조선반도의 전반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려는 계획적인 군사적 도발이다.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는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이 통고한다.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수역은 우리의 당당한 자주권이 행사되는 곳이다.

    일단, 우리의 신성한 해상경계선을 넘어 이 수역에 대한 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 도발이 시작되고 우리 령해에서 단 한 개의 수주(탄착으로 인한 수면의 물기둥 현상)가 감시되면 그 즉시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에서 살고 있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민간인들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해상사격이 시작되는 20일 9시 전에 안전지대로 미리 대피(해야)할 것이다.

    리명박 역적패당은 2010년 11월 23일에 있은 연평도 불바다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끝)

     

    주체101(2012)년 2월 19일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

     


     

     

    위의 성명성에서 주목할 부분은 끝에서 두 번째 단락입니다.

    ……"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에서 살고 있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민간인들은”……”20일 9시 전에 안전지대로 미리 대피(해야)할 것이다.”

    지금까지 한 번도 이렇게 구체적인 대피 성명서를 발표한 적인 없는 북조선의 군부인 점을 감안 한다면 금번의 경고를 단순하게 치부 한다는 것은 치명적인 오판을 동반할 것이어서 무척이나 우려가 됩니다.  그렇기에, 이 늦은 밤에도 단군 박공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 이렇게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 태국은 새벽 5시 20분 그러나 한반도의 시각은 2시간 빠른 새벽 7시 20분 입니다.  이제 남한 측에서 개시할 서해 상에서의 실탄 사격훈련을 불과 1시간 40여 분 앞둔 상황입니다.

    그것에 대응하는 북조선은 이제는 더 이상 영해침해를 넋 놓고 보고 있지 않겠다는 서슬 퍼런 통고 장을 날린 상태입니다.

    금번 성명서는 단순 경고 수준을 넘어서 매우 정밀하고 구체적인 인민 피란 대책까지 염두에 둔 성명서이고요 통고 장의 발송 주체가 국방위원회도 아니고 총참모부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최고사령부와 같이 피상적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서부지구 전선사령부” 라는 점에서 그 수위가 더욱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쟁 하겠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섣불리 움직이면 이제부터는 무자비하게 까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고 이제 기동 하겠다는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양상으로 북조선 측에서는 대한민국의 쥐박이 정부와 그들의 상전인 미국을 구석으로 몰 것 이라는 것을 예측을 몇몇 분의 분석가분들은 해온 것이고요 단군 박공 역시 지난 글에서 유사한 상황을 예측한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2012 북미 한반도 국지전 유력 지 1번지는 어디인가? [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위의 관련기사의 말미에서 아래와 같이 예측을 했습니다.

    [하물며, 북에서 바로 아무런 경고 없이 내려오겠습니까?  최소한, “현 재 미국과 대한민국의 북침 핵전쟁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Key Resolve Exercise)을 옵저버(Observer) 자격으로 참관 중인 모든 외국 참관 자들은 몇 날 몇 칠 부로 한국을 떠나라.  그렇게 하지 않았을 시에 떠안게 될 후 과는 우리 조선민민주의 인민공화국은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도의 선전포고는 내보낼 것으로 예측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그 시간이 온 것일 뿐이고요 너무나도 당연한 귀결로의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서 그저 가슴 한 구석이 후련할 뿐입니다.

    그간, 참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2008년 에서 20012년까지 이니 무려 3년을 더 기다려준 셈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시간이 되었다고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우려라면 “미국과 대한민국 측에서 오줌 똥 지리면서 그 무슨 기상이변을 빌미로 꼬랑지 내리고 벙커로 기어 들어가지나 않을까” 그 점이 내심 무척이나 걱정입니다.

    만의 하나, 그런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이거 참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를 북조선의 최고사령관님을 비롯한 김영남 위원장님과 리영호 총참모장님 역시 감안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여전히 걱정입니다.

    이제, 불과 1시간 30분 여 남짓 남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통일진영 인물들께서는 옥체보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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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12-02-20, 0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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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스   2012-02-20 05:32:5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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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박공님의 지지난번 글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고 있옸는데
      무섭군요 오늘 하루 어케 지나갈지
      • 단군   2012-02-21 16:38:1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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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일이 없이 지나서 다행이긴 하지만 남조선 측에서 하는 짓거리가 매우 질이 않좋아 보여서 정말 기가막힐 지경입니다...

        북에서 그렇게 하라고 해도 주민들을 그 허접한 방공호로 대피를 시키면 어쩔거냐는 거지요...

        그러니, 당연히 북조선 측에서는 타격을 할 수가 없었을 테고요...

        나아가서, 남측에서도 숨죽이고 기동 연습만 했을 테고요...

        이제 23일에 있을 북미3차 회담의 결과물이 상당히 흥미진진해 집니다...

        미국 놈들은 싸대기 쳐맞을 준비 하고 임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감사합니다, 알렉스님...

    • 지나가다   2012-02-20 13:16:3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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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조마조마합니다 단군님. 남측에서 훈련을 흔련답게 끝을 본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조용히 끝이 난것 같습니다. 북에서 아무런 기동이 없는 것을 보면 폭풍 전야일까요 아니면 뭘까요? 하루종일 뭔 일이 있을것만 같은데도 여전히 조영하니까 더 초조합니다.

      아무쪼록 북조선의 김정은대장님과 리영호총참모장님 그리고 휘하 불출의 영웅들께서 현면하게 가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단군 박공님. (_ _)


      北 "연평도 몇천배 징벌" 거듭 위협(종합)
      미군철수·정전협정 체결도 요구
      연합뉴스 | 이준삼 | 입력 2012.02.20 10:48 | 수정 2012.02.20 11:03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220104833974

      미군철수·정전협정 체결도 요구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0일 우리 군의 서해 사격훈련에 대해 "연평도 포격전의 몇천 배 징벌"을 언급하며 거듭 위협했다.

      조평통은 이날 서기국 보도에서 "괴뢰호전광들이 서해에서 또다시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 도발행위를 감행하려 하고 있다"며 "명백한 선전포고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또 "괴뢰패당이 국제참관단까지 끌어다 놓고 미제침략군의 참가 하에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려는 것은 북침전쟁 책동을 정당화하고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기정사실화해 군사적 긴장을 격화시켜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는 데 그 음흉한 속심이 있다"고 비난했다.

      조평통은 "우리 경고에도 무모한 선불질을 강행한다면 연평도 포격전의 몇천 배 되는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며 "그것은 또한 북남관계의 완전 끝장과 괴뢰패당의 가장 비참한 자멸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군 전선 서부지구사령부는 전날 공개통고장을 통해 "서해 5개 섬에서 군사적 도발이 시작되면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우리 군이 예고한 `키 리졸브' `독수리' 훈련을 "극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성격"의 훈련이라고 비난하면서 주한미군 철수와 정전협정 체결을 요구했다.

      신문은 "북과 남이 6·15공동선언을 통해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해결하기로 약속한 이상 미국은 우리 민족의 의사를 존중하고 남조선에서 침략군을 철수시켜야 한다"며 "적대시 정책과 핵전쟁 전략을 포기하고 한시바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데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 단군   2012-02-21 16:43:4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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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에 대한 답 글은 위의 알렉스님께 드린 것으로 갈음 하고요...

        금번에 북조선 측에서는 두 가지 의도가 있었을 것입니다...

        01. 우리는 일개 서부지구 전선 사령부 하나 로도 너희 둘을 충분히 죽탕 낼 수 있으니 까불지 말고 엎드려 있으라...

        02.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반도의 군사 정책적 주체자가 어디 인지 이번 대피령을 계기로 정확하게 알고 있으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 정부에서는 주민들을 섬 밖으로 대피시키지 않고 섬 내의 방공호로 피신 시켰지요...

        한심한 정부 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다님...^^b

    • 과객   2012-02-20 13:25:3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저희 역시 가슴을 졸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가지는 특이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 뭔가가 있기는 있는데 우리 일반인들이 머르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무슨일 일까요? 오늘부터 키리졸브훈련이 끝나는 날까지는 정말 마음 편할 수 없을것 같네요. 꾸벅.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 종료…北 특이동향 없어
      주민 3천여명 사전대피..대북감시자산 총가동
      동아일보 | 입력 2012.02.20 14:38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clusterview?newsId=20120220143813736&clusterId=517202

      20일 오전에 실시된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지역의 해병대 해상사격훈련이 종료됐다. 우려됐던 북한의 도발행위는 없었다.

      합동참모본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정오 기자와 만나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상사격훈련을 했다"면서 "백령도와 연평도 등의 해병부대에 배치된 편제 화기의 성능 확인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전투력 유지를 위해 진행된 통상적인 훈련"이라고 밝혔다.

      훈련 시간 북한군은 증강된 대비태세를 유지했으나 현재까지 특이한 군사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그러나 군은 현재 서해에서 한미연합 잠수함훈련이 진행 중이고, 오는 27일부터키 리졸브 연합훈련이 예정돼 있어 북한군의 동향을 계속해서 정밀감시하기로 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병부대에 배치된 K-9 자주포(사정 40여㎞), 105㎜(사정 13㎞)·81㎜(사정 4.7㎞) 박격포, 20㎜ 벌컨포(사정 1.8㎞)를 비롯한 AH-1S 코브라 공격헬기가 동원됐다.

      포탄은 예년 수준인 5000여발 가량 발사됐으며, 백령도와 연평도 남서방, 남동방해상 등 남측 관할수역에 모두 떨어졌다. 통상적 연례 훈련임을 확인하기 위해 유엔사 군정위 요원들이 참관했다.

      군은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전방사단의 포병 화력을 모두 대기상태로 유지했으며, 음향탐지장비(할로)와 대포병탐지레이더(아서) 등 전방지역의 대북감시자산을 총가동했다.

      해병대 백령·연평부대는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해 주민들을 사전에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킨 후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 종료와 함께 주민 대피령도 해제됐다.

      이와 관련, 인천시 옹진군은 서해 5도 주민 3000여명이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고 설명했다.

      옹진군은 19일에 이어 이날 오전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마을 주민에게 대피 안내 방송을 내보냈다. 직원들이 동원돼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을 도왔다.

      앞서 북한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는 19일 이번 훈련에 대한 '공개경고장'을 통해 "군사적 도발이 시작되면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 단군박공광팬   2012-02-20 18:08:5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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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부님의 글을 위에서 읽는 것은 아닌가요? 어째 느낌이 바로 오는것이 분명히 위의 분들이 단군 박공님의 글을 읽고 계시는것만 같습니다. 단군 박공님의 글이 발행 되자마자 바로 유사한 통고 장이 발령 되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딱! 한마디만. 형님들, 제발 올해 안으로 끝장내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못 버티겠습니다!!!!!!!. 제발,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선처를........흑흑흑.......

      꼴통 나라에서 살려니까 정신적인 고통이 이만저만 하지 않거든요~~~~~~ 빨리 좀 어떻게 안될까요???? 사부님 고맙습니다. (_ _)
      • 단군   2012-02-21 16:52:4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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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인터넽 이라는 것이 특성 상 열려있는 글판 이니 위에서도 읽을 수 있고 아래에서도 읽고 있을 것입니다...

        이곳 태국에서도 읽고 계실 것으로 보여지고요...

        읽으시고 민족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결정의 비료로 사용을 해주신다면 그것으로 족할 뿐입니다...

        올해에는 가식적인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되고요 다음 해 부터는 북남 간에 자유로운 왕래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신적인 고통이 크죠...ㅎㅎㅎ

        조금만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광팬님...^^b

    • 과객   2012-02-20 18:14:0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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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여전히 정신차질지 못하는 걸로 봐서 정말 턱주가리 뭉개지는 꼴을 ㅈ볼 것만 같습니다. 단군 박공님 항상 건강하시고 옥체보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북 해안포 배치 지역 및 우리 군 전력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20220175806891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20일 오전에 실시된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지역의 해병대 해상사격훈련이 북한의 도발행위 없이 종료됐다.

      • 과객   2012-02-21 16:54:3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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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붙여주신 회기들을 보면 죄다 뭐 2차 대전 당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 골통들 이라는 손가락질을 받는 것일테지요...

        한심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그저, 사정없이 두들겨 맞아봐야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객님...

    • zxcvzxcv   2012-02-20 20:39:3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이렇게 북한이 어제 큰소리 치고 아무런 대응 안한다면 남한정부는 북한을 우습게 볼테고 남한국민까지 뭐야 말로만 하네 심각하지 않네하고 선거에 영향이 갈거고 북한을 우습게 보게 될거니 도데체가 재밌네 한반도현 정세가 이란은 이스라엘이 곧 공습하는거는 백프로고 그러면 한반도에서도 바로 전쟁날거같은데 북한이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리 북한입장에서는 뭔가 크게 한번 보여줘야 남한이 북한의 새정부를 우습게 안볼테고 백두산 터지기 전에 일본지진나고 후지산폭발징조보면 백두산도 굉장히 위험한데 올해 전지구적으로 지진 4월11선거 한달정도남았고 아주 재밌게 돌아가네요
      • yuri666   2012-02-23 01:50:3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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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생각에는요 큰소리 치고 대응을 안한갯이 아니라 꼴통들이 도민들을 인질로 썻쟎아요. 섬 5개 지도상에서 없애는것은 북에게는 문제로 되지 않은데요 그런데 그 안에 사는 도문들의 생명안전이 문제로 되죠. 이미 통지문이 나갔쟎아요? 도민들을 안전한곳에 대피시키라고요. 그런데 이 꼴통들이 그들을 뭍으로 데리고 나오면 지들이 북의 포화력에 망신을 당할거 같으니까 이들을 허줄한 반공호에 인질로 잡아든거죠. 사람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는 북에게는 아무 상관없는 도민들에게까지 그 화가 미칠가봐 대응을 안핸거죠. 전에 있은 연평도 포격때 민간인 한명이 죽었었죠? 여기에 대해 북은 유감의 표시를 했었죠. 꼴통들이 너무하네요. 사람 목슴을 가지고 장난치니 말이죠.

    • 대구박씨   2012-02-20 22:17:2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타국땅에 계시면서도, 변함없는 민족애를 피력하시는
      단군박공님, 존경스럽습니다. 님만으로도 저는 든든합니다.


      북조선의 침묵이 더무서운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진짜전쟁은 예고없이 찾아오겠지요. 단군박공님은 그때가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3월(또는4월)설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미연합훈련에 3년째 항모가 참여하지않고
      있다고합니다. 이번에도 항모는 서해상에 나타나지 않겠지요.
      북조선에선 아직 상중이라고 말하고있고, 또 고김일성주석님의
      생신절도 차분히 보내야 겠지요, 그리고 4월에 당대표자회의가
      있을것이라 합니다. 종합에보면, 다 끝내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편, 4월 총선결과 여부도 재미있을것 같아보입니다.
      통일전쟁의 양태나 강약에 영향을 줄까요? 난해하군요...........
      • 단군   2012-02-21 17:05: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아이고, 과찬 이십니다...

        일단, 물리적으로 5개 섬을 타격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5개 섬에서 이미 대한민국 정부가 주민들을 섬밖이 아닌 섬 내의 방골호로 대피를 시켰다는 첩보가 위로 올라갔을 것이라는 점을 미루어 보면 북조선 측에서는 대놓고 섬들을 태격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대포 한방으로 산 하나를 뭉갤 정도의 화력인데 그깟 섬이 문제가 될리 없기에 주민들이 여전히있는 곳에 집중 타격을 할 수 없었겠지요...

        그러나, 이제 다가오는 23일의 북경 3차북미 회담이 내심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김게관 제1부상은 이미 북경에 도착을 하신 것으로 보여지고요...

        미국 놈들은 이제 싸대기좀 맞고 얼굴 벌겆게 부어서 코피 쌍으로 흘려가면서 방 빼야 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거기다가, 이란은 유럽으로 수출을 하던 석유를 전면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를 한 상태이니 이니 이제 유럽은 그렇지 않아도 추운 이 시기에 완전히 소빙하기로 접어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주 재미있어집니다...

        둘 중의 하나 일겁니다...

        태양절 이전에 모두 마무리를 할 것인가 아니면 태양절 이후로 미루어서 쥐잡듯이 할 것인가 일 테지요...

        개인적으로는 태양절 이전에 미군철수 결정하고 3월부터 원숭이에 주둔하고있는 미군놈들 부터 먼저 방 빼고 4월에 당 대회를 끝으로 한반도에서 방 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이제 미국 본토에 머리 빨간 놈으로다가 몇 개 떨구어 주셨으면 하고요...

        표면 상으로는 금번의 전선서부지구사령부의 발표로 미국과 한국은 완전히 북조선에 무릎을 꿇은 듯이 보여집니다...

        좀더 관망을 같이 해보시지요...

        감사합니다, 대구박씨님...

    • zxcvzxcv   2012-02-21 10:22:38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3월 4월에 전쟁 날거 같고 6월은 아니고 이스라엘이 이란을 곧 3월 4월 5월 에 백프로 거의 친다고 보고 그럼 북한은 어쩔수없이 이것보다 더좋은 기회가 없기때문에 이스라엘 이란 전쟁나면 바로 전쟁 한반도도 날가능성이 이왕에 전쟁할거면 미국이 중동에 집중할때가 매우매우좋은기회기때문에 이란 다음은 북한중국이니 아주 재밌게 정세가 펼쳐지네요 제일 중요한 거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는 시기가 언제냐가제일중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3월 4월 5월 에 거의 백프로칠걸같은데 북한도 준비를 하고있겠죠 지금부터 지금 이스라엘 이란 공습 거의 할려고하니 지금부터 준비중이겠죠 한국이 참 멍청한게 지금 국민의 여론이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니 베트남꼴날가능성이 핵무기 안만들면
      • 단군   2012-03-07 15:59:1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사단이 나려면 3-4월에 날 것입니다...

        태양절을 맞춰서 북조선 측에서는 "깜작쑈"를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읽혀지고요..

        그 깜짝쑈가 세상에 공개돠는 것을 미국과 이스라엘 놈들이 좋아할 리가 없을 것이기 대문입니다...

        북조선의 통일전쟁 전략을 보실 때에 그들의 무장력만을 복 에단 하시면 오판할 수 있습니다...

        요는, 그들이 통일 전쟁을 할 대에 과연 대한민국에서는 얼마의 희생자가 나올 것인가 하는 부분에 촛점을 맞추고 바라보셔야지요...

        북조선을 한국이나 미국과 같은 꼴통과 동일시 하며 바라보는 것은 큰 오류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이 그 무슨 미국이 현재 중동에 집중 하고있으니 그 틈을 타서 남한을 침공하는 전략을 게산 중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오류도 그런 오류가 없는 것일 겁니다...

        다시 말슴드리면, "북조선의 목적은 남한의 갈라진 민족을 하나로 대통합 시키는 평화 통일이 목적이고 그를 반대하는 미국과 남한의 정부응 전쟁 분위기를 조성 함으로써 마치도 한반도의 위기가 북조선 으로부터 비롯되는듯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러인한 자신들의 경찰국가로써의 당위 성을 입증 하고자 함" 입니다...

        이 부분이 핵심인 부분이니 한 시도 이를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도, 뷔엩남을 예로 드셨는데요, 뷔엩남에서 발생한 보트 피플은 그 나라 일반 국민들이 아니라요 "당시의 뷔엩남 정부에 빌붙어 있던 매국노들" 입니다...

        이들이 북뷔엩남 정부가 들어서니 이제 숙청은 번히 에상이 되는 일이니 그 일 이전에 뷔엩남을 탈출 하고자 궁여지책으로 조각 배에 몸을 싣고 월남을 탈출 하는 거죠...이걸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데요 이 부분도 작금의 대한민국이 향 후 보여줄 시연 이었다는 점에서 꽤내 중여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쥐박이와 그 휘하 매국노들은 이미 모두 대한민국을 탈출할 장치적인 수단을 마련한 상태인건 아시듯이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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