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 Wat Bang Pou   방뿌 사원 수중동굴   3백개의 봉우리 국립공원   쁘라추압 키리깐   Prachuab Kirikarn   Cave Influenza   Underwater Cave Influenza   수중동굴 인플루 엔자   씨노테   Cinote   그로또   Grott 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기[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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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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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Director of Photography by Chankit. C

    Film was Directed and Produced by Prompop Lee

     

    Motif: 동굴 인플루 엔자(Cave Influenza) 도진다. 돌겠다누구든, 도와주삼

    ,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또 해볼까수중 동굴 다이빙에 관한 보따리를 한 번 풀어볼까?

    방뿌 사원의 수중동굴 부분이며 입구는 어른의 허벅지까지 물이 차오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수심이 깊어지고 두 개의 도자기가 발굴된 곳의 수심은 근 2.2 미터에 이른다.  물론 깊숙이 더 들어가면 수심이 더욱 깊어 지리라.  또한 재미있는 사실이 바로 사진에서 보다시피, 동굴 외부로도 물이 차 오르기도 했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앞에 서 있는 카메라 크루의 머리 위로 석회석들의 색깔이 위와 아래가 다른걸 볼 수 있으리라.  위는 짙은 회색이고 아래는 석회석의 전형적인 색깔인 한얀색, 즉, 이 곳까지 물이 차 들어와서 아래 부분의 석회석 부분들을 모두 탈색 시켰다는 뜻이다.  이렇게 자연의 움직임을 하나씩 알아가는게 너무 재미있지 않은가?

     

    그래, 시기상으로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그에 연관된 기사 한 쪽을 휘갈겨 보자.

    근래에 들어서는 한국에서도 나이트록스는 둘째치고 트라이믹스라든지 리브리더를 이용한 다이빙도 꽤 활성화가 되고 있는 조짐이다그것에서만 끝나지 않고 나아가서 수중 동굴의 영역에도 출사표를 던지는 들도 계시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서나마 듣고 나니 드는 생각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세상 희한하다 이다.  

    발굴 후, 뱅콕의 문화재 담당국으로 들고 가서 감정을 위뢰해서 전문가의 감정을 받는 실제 모습을 팀원들이 동원해서 도큐멘리용 영상을 제작중이다.  사실, 저 당시 까지만 해도 팀원들이 큰 기대를 한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도자기들의 문양 패턴이 우리들 지식으로 보았을때 그리 큰 문화재적인 가치가 있을것 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군가 말했지, "예술은 보는 자의 눈 높이 만크만 보인다고."  우리들의 예술을 보는 눈 높이가 그 만치 밖에는 되지 않았었다는 방증 이리라.  헌데, 저 감정 후 일주일뒤에 단군 박공에게 전화 한 통화가 걸려왔다, "It's over 500 yeras old pottery~."  실로 엄청난 희열이 아닐 수 없었다.  실제 도큐멘터리 필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들 100년 이하로 추정하고 있던 차였기 때문이다.  500년.  말이 500면 이지 우리나라의 "전체 조선왕조 500년"을 통 털어야 하는 그런 연대인 것이다.  인간의 삶이 저 당시에 40년 이라고 친다면 거의 13세대가 지난 시간을 지닌 도자기 들이라는 말이다.

     

    정확히는 11년 전, 단기 4332/서기 1998년 이다, 단군 박공이 수중동굴에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당히 거칠고 도전적으로 뛰어들던 때가 말이다그 이전 한 5년 정도는 수중동굴에 관한 공부도 하고 사고도 쳐가면서 남의 땅에 들어가, 뉴질런드에서, 무턱대고 동굴 다이빙을 하던 시기도 있었다

    최초에 이들 두 도자기가 수중동굴에 방치되어있던 모습을 비디오로 촬영한걸 추출한 사진이다.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좌측으로 사람 한 두어명 들어갈 공간으로 동굴 입구가 열려있는게 보인다.  저 곳을 두 도자기를 발굴해서 견져낸 후 찾지를 못하고 돌아서야만 했던거다.  수중 시야가 1cm도 나오지를 않더군.  그리고, 또 좀 자세히 보면  이들 두 도자기의 주위로 자잘하게 여러 조각들의 동물뼈와 같은 것들이 보이기도 하고 도한 다른 도자기들의 조각들도 역시 눈에 뜨인다.  흥미로울 수밖에 없는 태고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동굴인 것이다.

     

    그 당시는 고정익 비행기 조종사(Fixed Wing Airplane Pilot) 시절 이었다뉴질런드 에서도 넬슨(Nelson, South Island) 이라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지방의 한 야산에 있는 조그마한 연못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그 곳에서 동굴 다이빙을 하던 중 그 땅이 개인 소유인지를 동굴에서 막 나오자 마자 알게 되었고, 그 소유주가 호출한 경찰을 피해서 미리 보아놓은 가지 동굴의 또 다른 출구로 몰래 나와 냅다 도망쳤던 기억도 있다

     

    그 해가 단기 4327/서기 1994년 가을이다그 해 4, 수중동굴의 큰 별인 미국의 쉨 엑스리(Sheck Exley)가 사망한 해이기도 하다단군 박공이 미국에서 임무를 끝내고 뉴질런드로 막 돌아온 해이다인생 참 묘하다그가 사망한 바로 그 해에 단군 박공은 수중동굴의 세계로 발을 들여 놓았으니 말이다

    도자기가 이쁘지 않은가?  꼭, 잘 빠지고 갖가지 색이 조화롭게 박혀 있어야 이쁜건가?  태고의 신비함을 지닌 자태이다.

     

    어찌 되었든, 그 후에는 문제가 있었던 수중 동굴이 있던 농장의 주인에게 120시간의 사회 봉사를 하라는 법관의 명령대로 단군 박공은 그 농장에서 2주가 넘게 땀을 삘삘 흘리면서 사회 봉사를 했고 그럼으로써 그 주인과는 절친한 사이가 되어 동굴 다이빙에 큰 관심이 생기는 시절 이기도 했다

    사회 봉사의 법정 명령의 이유는 사유지 무단 침입죄 이었다, 그걸 내가 알았냐고~, 넓은 땅이 전부 누군가의 개인 소유란 .”  거의 2만평이 넘는 땅이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단군 박공은 그렇게 동굴 다이빙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서 결국, 태국으로 들어오고 난 해인 단기 4331/서기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몰입하기 시작했다그러고 금년 들어 11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그간 사람들의 탐험에 대한 의식도 변한 건가그간, 참 어지간히도 동굴 다이버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갖은 시간과 정열을 다 쏟아 부었건만 그렇게도 동굴 인구가 늘지를 않더니만 이제서야 이 쪽 분야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는 게 단군 박공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다

    그러다가 단군 박공은 더 이상 저변 확대에 역부족을 느끼고 태국에서의 사업 정착을 위해서 그간 벌려온 미디어 사업에 2005 9월부터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고 이제 조금 동굴에 관한 기억이 저 족 지평선에 보이는 므라쥐(Mirage, 신기루 현상) 같은 이 때에 미국의 한국인 수중동굴 교관과의 조우로 인해서 그 고약한 수중동굴 인플루 엔자(Underwater Cave Influenza)”가 다시금 고개를 슬그머니 들고 있다.

     

    허나,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단군 박공이 다시금 이 암흑의 세계(?)”로 발을 딛는 것은 이미 운명적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단군 박공은 수중 동굴을 찾기 위해서 그간 수 많은 동굴들을 들쑤시고 다녔다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의 보따리를 푸는 두 번째 탐험 기 이다.

     

    , 그럼 들어간다.

     

    방뿌 사원의 동굴[Tam Wat Bang Pou]

    (Tam)이란 태국어로 동굴이라는 뜻이고, (Wat)이란 우리말로 사원(/사찰)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그러니 말을 풀어 본다면, “3 개의 봉우리 국립공원에 있는 방뿌라는 이름을 가진 사원/절에 있는 동굴 이라고 하겠다동굴이 영어로는 케이브(cave) 이지만 멕시코(Mexico) 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언어로 씨노테(Cinote) 내지는 라틴어의 어원인 그로또(Grotto)라고도 지칭한다그걸 태국에서는 (Tam)” 이라고 하는 고유 언어로 지칭하는 것일 뿐이다.

    금번의 도큐멘터리를 총 지휘하고 제작한 프롬폽 리(Director Prompop Lee) 감독이 휴대용 영상 장비로 뱅콕의 문화재 담당자의 설명을 모큐멘터리화 하고있는 장면을 단군 박공의 뒤에서 한 컷.

     

    이 동굴을 발견하게 된 사연이 또 재미있다.

     

    단군 박공, 수 백 시간을 들여서 결국은 태국 내에서도 동굴이 밀집되어있다는 지역을 기어코 는 발견하고 마는데, 그 거리가 수도인 뱅콕에서 장장 780킬로미터 아래의 끄라비(Krabi) 라는 지역이다.  그 곳을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한 달에 4번을 4륜 구동의 SUV(Sport Utility Vehecle)트럭에 장비를 잔뜩 싣고 운전해서 내려갔다가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을 탐험하고 월요일 새벽에 다시 운전해서 올라오길 근 5년 이상을 했다. 

     

    초기에는 아내와 단 둘이 내려가서 탐험을 진행하였으나 차 후, 아들 아이가 생긴 후로는 보모를 비롯해서 4가족 전체가 한 달에 4번을 그런 식으로 오지로 내려가 개고생을 하고 마는 사태까지 벌어지지 뭐냐

     

    이런 건, 경험해 본 사람들만 아는 그런 처절한 인생살이인데 그걸 전부 다 내 자비 들여서 한 거라면 이해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는 더 그랬던 것 같은데 항상 다음과 같이 믿고 있었다, 인생이 뭔가, 내가 알고 싶은 것을 알기 위해 나의 모든 정열을 받치는 게 그게 인생 아닌가? 라고 말이다.  지금도 이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상당히 유들 해져(..^^..) 있다는 것만 빼고는 말이다.

    동굴 내부로 들어가서 하나씩 건져 내오는 그 짜릿한 맛이란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런 기분이었다.  고대에, 500년 전에 누군가가 이 도자기를 아니 물병이라고 해야 더 정확할 이 유물을 만들었을테고 대대로 사용되어졌을 이 유물이 단군 박공의 손에 의하여 발굴이 되고 그 팀 임원들이 힘을 합해서 도큐멘터리를 만들어서 작금 단군 박공이 소유한 회사인 미디어 타이(Media Thai)의 사이트에서 지체 방영하는 것이다.  이 필름은 유투브에도 없는 희귀한 영상이다.  저 도자기는 장장 500년 이상이라는 판정을 받은 도자기 이고.  감동적이지 않은가?  그 감동을 느낄 여유 조차도 없는가?  아님 말고~

     

    아무튼, 그렇게 뱅콕과 끄라비 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하던 중 바로 금번 글의 소재지인 3백개의 봉우리 국립공원을 운전 중 창문을 통해 보았고 그 봉우리들이 대다수 석회지역(Karst Area)으로 이루어진걸 알고 그간 벼르고 벼르던걸 어느 날 하루 아내와 함께 탐험을 나섰으며, 결국에는 동굴이 있다는 실마리를 찾아내고 마침내 본격적인 탐험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럼, 이들, 도큐멘터리(Documentary)에 등장하는 단군 박공 이외의 인물들은 누구일까?  단군 박공, 태국 내에서 최초로 하이폭씩 깨스 다이빙 강사(Hypoxic Trimix Gas Diving Instructor)를 키워내는 강사 교관(Instructor Trainer)이다.  2000년도에 플로리다(Florida, The States)로 직접 날아가서 교육을 받고 거머쥔 자격증이다.  그 자격증 때문에 이 곳 태국 거주 양키들로부터 상당히 질투도 받고 현지인들의 경계심도 엄청 받았었지.  뭐, 최초를 말하라면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금번 글에서는 이 동굴만 집중해서 풀어 내려니 양해를 바란다. 

    혹시라도 떨어드릴까봐 조심해서 들고 나오는 두 번째 도자기 이다.  뱅콕으로 가지고와서 뱅콕 소재 문화재 담당국에 들고 가서 감정을 의로한 결과 두 도자기가 500년 이상의 것들이 라는 뜻밖의 성과를 얻었다.  그런데, 한가지 참으로 희한한건, 우리나라같으면, 이 도자기 어디서 어떻게 누가 발견해서 언제 발굴했는가를 꼼꼼이 조사하고 나아가서 두 개의 도자기를 회수해 갔을텐데 얘들 태국의 문화재 담당 하는 아이들이 우리를 무서워했는지 아니면 우리들 뒤에 누군가 큰 배경이 있는지 모르기에 그저 눈 감아주었는지는 몰라도 전혀 그런 자세한 내막을 알려고도 또한 회수 하려는 의지도 없더라는 말이지...헐...전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다.  아무튼, 이 두 도자기는 지금도 단군 박공이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다.

     

    이들을 바로 단군 박공이 키워낸 것이고 일일이 가르치며 수중동굴 도큐멘터리(Underwater Cave Documentary) 제작까지 하게 된 것이다.  이들 모두가 기본적으로 바다/해양/짠물 다이버들이다.  그런 그들에게 나이트록스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나아가서 리브리더의 월등한 깨스 이용시의 장점들을 설명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인내심을 투자했다.  그러면서 개개인이 지닌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수준의 우정으로까지 발전하게 되고는 마침내 뭔가 인생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기로 작당을 하게 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사실, 이들과 상당한 수준의 합동 체를 형성했으나 어느 순간에 이르자, 팀 일원 중 한 명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고 그럼으로써 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고 각자의 길을 다시 걸어가게 된 것이다.

     

    금번의 도큐멘터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한 참 미완성의 도큐멘터리이다.  단군 박공은 여전히 완성 작을 꿈꾸고 있다.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려는 몸짓을 할 것이고, 또한 이룰 것이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 희망이란, 저 동굴이 500미터 곁에 있는 바다로 연결된 출구가 있을 것이고 그 동굴 전체를 트래버스(Traverse)로 연결해서 관통하는 것 이다.

    짧은 도큐멘터리 이지만 감독과 DOP(Director of Photography)가 상당한 경지의 인물들이라는걸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필름이다.  헌데, 아쉽게도 영어로 제작되었고 한글 자막은 준비가 안되었다.  이 점 양해 하시고 감상 하시기를 바란다.

     

    이 동굴을 처음 발견하고 단군 박공이 스킨 장비를 착용하고 그 수중동굴 부분의 내부를 들여다보니 글쎄 그 곳에 사람의 흔적이 있지 무언가.  한 마디로 충격 먹었었다.  원시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동굴인 것이다. 

     

    동굴이란 고대로부터 (House/Home) 이란 개념과 동일하다는 걸 지난 글에서도 피력한바 있다.  그런 고대의 정지된 시공간을 단군 박공이 직접 보고 있다고 하니 그 잔잔히 밀려오는 충만감은 말로 다 설명할 길이 없을 정도였다. 

    그런 곳을 전문 카메라 쟁이들을 다 동반하고 촬영을 하러 간 것이었다

    일단은, 그 두 개의 물병/도자기들을 건져내는 것이 우선 순위이고, 두 번째로는 그 동굴의 내부 형태를 감을 잡아야 하는 것이었다. 

    헌데, 영상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동굴 입구에 아주 잔잔한 진흙들이 아주 깊게 형성이 되어있었고, 도자기들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진흙들을 모두 밟고 다닌 관계로 주변의 수질이 죄다 먹물이 되어서 수중동굴의 입구조차도 나중에는 보이지가 않더라는 말이다.  이걸 영어로는 씰트(Silt) 라고 지칭하는 아주 미세한 침전물이다.  이런 침전물이 있는 동굴은 아주 위험하다.  시야를 완전히 가려서 말이다. 

    그런데, 생각을 곰곰이 해보니 이 동굴에 이런 실트가 동굴 외부에 있다는 게 수상하더란 말이지.  그래서 단군 박공은 이 동굴과 외부 약 500미터 직선 거리에 떨어져있는 바다와 연결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다.  사실 그 동굴은 조석의 차이에 따라서 물이 들어왔다가 그리고 나갔다 한다는 정보를 지역 주민들에게서 얻었고.  그러니 궁금증이 더 할 수밖에.  그러나, 인간은 시각의 의존도가 99% 이상이다.  그러니, 어찌할 도리가 없이 후퇴할 밖에는. 

     

    언젠 가는 2차 도전을 해야지 싶다.  그게 언제냐고?  내일이 될 수도 있고 내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 동굴이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는 심증은 거의 100%다, 단지 언제 이걸 관통해서 증명하느냐 만 남아 있는 것일 뿐.

    탐험을 완벽히 마무리 하지못한 마음이 참 우울 했지만서도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지금까지 숨쉬고 살아왔다.  그 시기가 다시 다가오는 느낌이다.  단군 박공의 정열은 그리 쉽게 식지 않음을 그 누구보다도 단군 박공 자신이 더 잘 알기 때문이다.   7년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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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같이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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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09-07-09, 1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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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재맨   2009-07-09 18:03:10   ตอบกลับ   

      야~~점점 재미있어진다...내셔널지오그래픽 되게 좋아하는데...거의 그수준이네용. 설마 한달에 한번 발간은 아니시겠지요? 기달리기가 힘들것 같은데..

      옛날을 거슬러 올라가보는 시간여행도 흥미있고,다이빙 까지 곁들인 다면..ㅎㅎ
      근데 상당한 준비가 수반되어야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보가 거의 없는 곳으로 장비에 의존해 갈려면...음...역시 만만치 않겠군요.
      굳이 다이빙이 아니라도 너무나 흥미있는게...그게...동굴이라죠??

      근데..거기 동영상 나오는 분이 단군님 맞죠? 음...아무리 봐도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말,영어 잘 하는 "타이 삐플" 같은 느낌이 ...ㅋㅋㅋ...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글고..가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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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랑 또 올려주셔요. 기사 감사합니다 ^^
      • Humanist   2009-07-09 19:06:47   ตอบกลับ   

        자 자...구독료 접수합니다...빨랑들 내세요~...^_^...구독료 접수 하실때는 티 않나게 꾸준히, 예~, 꾸준히 후원들 해주시고요...ㅋㅋㅋ

        내셔널 지오그라픽(National Geographic), 예, 거기에 응모해서 뽑혀서 전 세계적으로 방영한 도큐멘터리 필름도 있습니다...그건, 기사를 일단은 만들어야 하니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것 같고요...빠른 시일내로 제가 태국에서 최초로 발견한 코딱지 만한 동굴 하나 소개 하겠습니다...영상도 준비가 되어 있고요...그런데 영상이라고 해봐야 뭐 물속에서 숨만 쉬고 있는 거니 원...근데 그 스토리가 재미나요...

        사전 준비가 상당히 뒷받침이 되어 주어야지요...동굴 다이빙은 해양 다이빙처럼 그렇게 역동적으로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하다가는 대형 사고 나기 딱 입니다...해양 다이빙이 동적이라면 동굴 다이빙은 정적이고 선(참선/Zen)의 성격을 지닌 "극 고난도" 다이빙입니다...자신을 얼마나 밀도있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얻게되는 만족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 이지요...^^

        예, 저 단군 박공 맞습니다...그 전부터 한국에서는 제 형제들도 저보고 어머니가 누구냐고 가끔 농을 치기도 했었지요...항상 태국사람 같이 내지는 인도네시아인 처럼 생겼다고 하기도 했고요...ㅋㅋㅋ

        앞으로도 흥미 진진한 글들 많이 발행 할렵니다...뭐, 구독료가 얼마나 걷히느냐에 달린 문제이지만서도 말입니다...에혀, 요즘 살기 힘들어요, 글만 써서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대학님은 구독료 내시고 보시나~?...ㅋㅋㅋ

        감사합니다, 가재맨님~.

    • st7253   2009-07-09 19:40:35   ตอบกลับ   

      부러우면지는거다.
      단군님은 세상을 즐기는듯...

      애드센스가 새창으로 뜨던데 따로 설정하는 것이 있나요?
      • 단군   2009-07-09 22:03:17   ตอบกลับ   

        한 번쯤은 지는것도 인생을 조금 여유롭게 사는 방법이 아닐까요?...^^

        즐기면서 살아도 모자르지 않습니까?...열심히 치열하게 즐기면서 살려고 매 초마다 명상을 합니다..."즐기자, 즐기자, 즐기자, 같이 가족과 함께, 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말이지요...^^

        그래요?, 새 창으로 뜹니까?...그렇지 않아도 개발자들한테 이거 새창으로 좀 뜨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했거든요...내일 한 번 물어 봐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님...
        • 김대학   2009-07-10 11:26:00  

          //////
          "즐기자, 즐기자, 즐기자, 같이 가족과 함께, 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

          멋집니다. 가족과 함께, 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즐기자. 한 개인의 극대화된(완성된) 삶의 모습입니다. 아닌가요?

        • 단군   2009-07-10 12:24:24  

          저는 한국의 거부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그 많은 돈 죽을때 싸들고 갈것도 아니고...젊고 패기있는 탐험가들에게 지원을 해주면 국가 신용도 올라가고 국민들의 진취적인 기상도 올라가고 서로 win win인데 그걸 기초 과학이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고 하는 그런 작태가 한심할 따름입니다...사실, 이건 고질적인 동양인들의 문제 이지요...

          뭐든지 가족이 동반되지 않은 자신 단독의 즐거움은 오래 가질 않습니다...같이 해야지요...다 같이...그럼 그 행복감이 단순한 자신의 행복을 넘어서 가족의 행복 그리고 같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행복으로 발전하게 되는것 같더군요...

          이렇게 도큐멘터리를 만들고 후에 우리 모두 나이가 많이 들어서 아이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와인을 기울이면서, 예를 들면 크리스 마시때 아니면 부처님 오신 날 아니면, 개천절 날, 모여서 그 만들어 놓은 도큐를 보면서 함께 또 이야기 꽃을 피우는 겁니다...그림이 보기가 좋지 않아요?...그러면 그 자리에서 대학님은 그러겠지요, "야~내가 왕년에 말이야~..."하면서 그간의 무용담이 나오는 겁니다...^^

          기사에도 써있지만 제가 끄라비에서 개고생할때 가족들도 같이 개고생 했거든요...그게 다 지금 제가 그 당시 찍은 영상을 디지탈로 바꾸어 놓았어요...그리고 가끔 아들 아이에게 보여주곤 묻지요, "너, 저거 기억나니?"...그러면 그 아이는 당연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답하지요. 그 아이가 고작 3살 미만 이었으니 말입니다...그러면 자기도 그 영상을 보면서 아주 재미있어 하곤 합니다...그게 행복 아닙니까?...ㅎㅎㅎ

        • 김대학   2009-07-10 23:15:27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제가 ''왕년'' ''무용담'' 등의 특정 단어에 알러지가 있답니다. 듣게되면 귀가 잘 알들려요..... :)

        • 단군   2009-07-10 23:54:18  

          아~귀가 않좋으시구나~...젊은 분이 참 안됐습니다, 그려...

          거, 보청기 한 번 알아 보시지요?...>_<...

          보청기를 영어로는, "Hearing Aid" 라고 하거등요~...ㅋㅋㅋ

    • 김대학   2009-07-09 21:21:13   ตอบกลับ   

      정말 좋은데요!

      주제 좋고, 촬영 좋고(특히 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수준급), 음악 좋고...... 탐험가로서 단군님의 포스 또한 좋습니다.

      화면에서는 클레이로 보이는 군요. 물의 흐름은 전체적으로 그리 빠른 경우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는 동굴 입구쪽이 상당히 낮으면서 쌓여진 클레이로 보아선 내부쪽에 더 큰 크기의 통로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쉽겠습니다. 정말 아쉽겠습니다. 힘 닫는데로 돕겠습니다. 함께 하면 더 좋구요. 일을 시켜주실라나?

      탬파쪽의 동굴 중, 할로클라인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워낙에 시야가 좋지 않은 곳이라, 맛을 보고 민물과 바닷물의 차이를 경험해야 했습니다. 입구는 민물지역이었습니다만, 아직 바다쪽 출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실트가 너무 많고, 수위가 계속 변해서인 듯 합니다.

      또 다른 동굴이 바다쪽에 있는데, 노마운트로 100미터 가량 진입 후에서야 다이빙할 만한 공간이 나온다고 합니다. 소련친구가 담당하고 있는데, 제겐 아직 기회가 오질 않았습니다. 이 친구, 이걸 발견하면서, 꽤나 긴장했겠지요? 돌아설 공간이 있는지도 모르며 100미터를 노마운트로 탱크밀면서 진입했고, 실제 구간내 돌아설 만한 공간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인정해줄 수 밖에 없습니다.(탐험가가 꿈에서도 가려하는 길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시작되는 수많은 가능성....., 누군가는 해야할 일인지도 모르지요.)

      도자기들. 참 아름답습니다. 그 가치있는 아름다움을 세상에 보여주신 단군님의 활동은 가늠될 수 없는 또다른 가치입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 단군   2009-07-09 22:30:31   ตอบกลับ   

        좋고 말고요~...^^

        제가 누누이 말씀 드렸잖아요, 얘들은 정상급의 카메라 쟁이들 이라고요...그 유명한 깐느 영화제 에서도 두 번이나 수상한 팀이예요...문제는, 느~무 예술적 이라는거, 그게 문제라면 문제예요...ㅋㅋㅋ...일반인들이 가끔 헷갈려 할때가 있다능...저 분들의 카메라 각도와 조명 기술 그리고 중요한 "story telling" 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옆에서 보면 그저 그런것 같이 보이는데요, 그게 아니라는 말입니다...프로들입니다...수중동굴 영상들을 보면 그저 다이버 한 두어명이 들어가서 슬슬 다이빙 하는 장면만 있지요, 그게 밋밋해서 뭡니까?...story telling 이 반드시 있어야 해요...BGM(back ground music)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예, clay 입니다...그 clay로 저 도자기들을 만든것으로 추측 되고요...내부는 아주 세세한 silt들이고요..조금만 닿아도 쑤욱 일어나더군요...도자기를 들려면 그 씰트를 같이 들고 일어나니 말이지요...

        예, 안쪽으로 동굴 입구가 위의 사진으로도 보이지요?...저걸 못찾겠더라고요...그 자리에서 돌아버리는 겁니다...정확히 보셨어요...안쪽으로 들어가서는 동굴이 점차로 거대해 지는 구조입니다...그러니 더 미치겠는거지요...저런 동굴의 특성이 일단 들어가서 보면 수십도 알맞게 나오고 수질도 공기 그 자체 이거든요...저 수중동굴이 시작되는 고도도 바다와 동일한 고도/해발이고 말이지요...항상, 항상 뇌리를 붙잡고 떠나질 않아요...

        다시 할 시기가 다시 오고 있는것 같아요...어제 다시 그 친구들에게 전화 통화했고 저 두 사람에게서 흔쾌히 저 도큐멘터리 필름을 방영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고...그 둘이 시간을 내서 만나자는 약속도 멜로 주고 받았고...

        다시 도전할 기회가 오고 있다는것에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가슴이 설레이지요...오세요, 같이 하십시다...그냥 "오락으로 하는게 아니고" 이젠 전문적인 수중동굴 탐험가로 철저히 "후원 받아서 할렵니다"...그럴 능력도 120% 갖추어져 있는 상태이고...

        그리고, JI 들어가서 이 분들과 같이 걸작 큰걸로 하나 만들어 보자고요...인생, 뭐 있습니까?...한 번 뻥 터뜨리고 또 앞으로 나아가는겁니다, 겸허하게...

        도자기들, 아름답지요...

        경의는 무슨, 그런데요, 제가 말슴드렸지요, "전, 다해 봤다고~"...ㅋㅋㅋ

        구독비는, 내~셨다고요, 아, 알겠습니다...ㅎㅎㅎ


    • 김대학   2009-07-10 11:36:25   ตอบกลับ   

      하게됩니다. 불러주시면 제가 더 좋은 거죠. 다른 팀원들도 그건 알고 있을 겁니다.

      JI쪽에선 순수한 한국인 팀이 구성되기를 희망합니다. 여기에 단군님의 역활이 매우 중요할 듯 합니다. 각 구성원의 책임에 기존 기술의 전수가 필요한 것이죠. 거기에 보다 창조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그저 누군가를 따라가기엔 갈 곳이 멀고, 자존심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해 보셨으니,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조언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떠들고 싶네요, 세상에다. "숨어들 계시기에 지겹지도 않으세요? 다들 나와서 의논하고 함께 뭔가해봅시다."
      • 단군   2009-07-10 13:09:57   ตอบกลับ   

        제가 저 곳을 이 번 주말에 한 번 당일로 다녀올 계획이예요...가족과 소풍 삼아서...뱅콕에서 불과 2시간 30분 거리이니 널너름 하지요...국립 공원이니 경치도 좋고 아이들에게 공부도 되고...그래서 그간 하지 못했던 사진등 필요한 자료들을 일단 좀더 생산할 심산이고...치밀한 탐험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예요...그래서 일단은 탐험 후원에 관한 proposal을 만들고 저는 나름대로 탐험을 진척 시키면서 동굴로의 관통을 추진하고 또 한 편에서는 그 제안서를 들고 후원자 모색에 들어가야지요...재미있을것 같지 않습니까?...ㅎㅎㅎ

        제 생각으로는 대학님, 미국에서 그렇게 누군가의 얼굴을 보고 계시기 보다는 지금 당장 움직이셔야할 때인것 같아요...상당히 중요한 시점 이라는 거지요, 탐험가의 입장에서는...(물)탐험가는 한 곳에 고여 있으면 안되는 법 이거든요...빨리 그 JI를 추진하는게 승산이 큽니다...뭐, 사실, 승산 이라기 보다는 지금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건데 그걸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확정적 이라는 말입니다...벌써 들어가서 한 1주일만 들쑤시고 다니면 답은 턱 나옵니다...

        그 곳에서 영상 부분을 받쳐주는 분들이 계시다면 금상 첨화 이겠지요...그런데, 이 부분을 잘못 처리하면 팀이 완전히 쪼게질 수 있습니다...영상팀이 실제 탐험팀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거지요...영상팀은 완벽한 프로들입니다...돈 아놰는 일에는 뛰어 들려고 하지 않을겁니다...누구를 빗대어서 말씀 하시는 줄은 짐작 합니다만...이거 잘못하면 이 영상팀이 파토내고 다른 팀과 손 잡고 치고 들어오는 수모도 격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탐험팀의 리더가 상당히 강해야 하고 모든걸 휘어잡고 사진팀, 영상팀, 조달팀, 보조팀, 그리고 탐험팀을 좌우지 해야 한다는 말이지요...일단, 탐험에 들어가려고 하면 여기 저기서 막 잡고 흔들겁니다...거기에 휘둘리면 탐험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되요...막장으로 가는겁니다...GUE 가 하나 잘하는게 바로 그거예요, "꽉 잡고 팀원들 숨도 못쉬게 하지요"...완벽히 George Irvine 밑에다가 다 잡아두는 거고요...할씨온과 Extreme Exposure의 CEO인 Jarold Jablanski 마저도 말 한디 못하잖아요...근데, 또 걔는 너무 잡아서 탈이고...ㅋㅋㅋ...아무튼, 심사 숙고 해야할 부분이예요...어지보면 일정 부분 외국 자본 및 외부에서 인원을 끌어오는것도 한국에서 볼때는 호기심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요...완벽히 100% 한국인 피로 뭘 한다는게 더 위험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 프로젝트를 한 회사와 같은 개념으로 그 회사가 대중에게 주식공개한다는 개념으로...즉, 개인 회사가 공공의 회사가 되가는 과정이지요?...그럼, 그 나누어 먹는 파이(Pie)가 더 커진다는 말이지요...

        There are pros and cons between taking only one side of sources and taking multi sides of them. This is extremely sensitive issue more than the actual exploration work, in fact...The project that you and me talking about here in this category is not a normal subject but an extraordinary one, which subject many tens of thousands of divers and land people never thought that it would be possible by "us-Korean/Asian." I hope you understand what I mean by all these...And top of that, our subject is also not in an ordinary location but it is JI, one of the finest travel destination in the world...Got it?...^^...

        For that reason, you do not need announce to people out there whom never listened to you before but practically sarcastic as well as skeptical as you claimed on the importance of exploration of flooded caves...Don''t beg from door to door, you are one of finest tuned and highly disciplined cave divers on earth...We do not beg to people but recommend them to join...It''s quite different two matters as you may already know...

        I wish that you comprehended all these points.^^...Cheers, mate!

    • DK   2009-07-10 18:31:18   ตอบกลับ   

      As you can see, the lack of support around me is biggest weak point to me. I see there is no reason I''m not following your plan to approach the goal in exploration. I''m in, but you should know I need some time to act(really hate to say this!).
      • JHP   2009-07-10 19:06:27   ตอบกลับ   

        Yes, everyone has own problems...financial problem, love problem, spouse problem, kid problem, parents problem, work problem, emotional problem, ego problem, professional problem, drinking problem, religious problem and problem like you have...None of us is free from a problem, right?...^^

        Yes, lacking of support...mental support as well as financial support...None of us is free from this huddle as well...There is energy surround us all the times, the energy never ceased nor newly created but only shifting one form to another...

        Understanding of ur comment...

        I just got a call from one of my good friends, he owns a big company, a company similar to LG in Korea, oh, I must not write in English for this part of our conversation but Korean, changing to Korean...전화를 한통화 받았는데요, 그 친구의 간에 혹이 한 두어개가 있다고 하네요...헐, 이 친구는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태우지 않거든요...그런데, 뭔 간에 이상이 있는지 알수가 없는 일이지요...돈, 명예, 권력(돈과 권력은 뗄 수 없는 의존 관계에 있지요)을 모두 가지고 이제 나이가 고작 55살인데 말이지요...그래서 확진을 받으려고 사방 팔방 뛰어 다니것 같더군요, 다른 병원과 의사를 바구어 가면서 말이지요, 그런데 확진이 나온거예요...간속에 튜마가 있다고...그러니 저 친국구 입장에서는 도는 거지요...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아이들은 없고요, 젊어서 여자를 상당히 좋아했는데 저 만나고나서 테크니컬과 동굴 탐험에 심취해 있었고 제가 이렇게 사업에 몰두해 있으면서 다이빙과는 거리를 좀 두고 있던 찰라인데, 일이 저렇게 되니 참 그렇더군요...바로 10분 전에 전화 받았어요...이 곳 태국에 마땅한 의사가 없으면 워싱톤 디씨로 날아가서 경험이 있는 의사의 수술을 받겠다는군요...

        다들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다는 방증이지요...저도 3주전에 자전거 사고내고 그간 상당히 고통스럽더군요, 이젠 뭐 말끔하고...

        나중에 기회를 만들어서 메일로 대학님의 그 곳 상황이 어떤지 한 번 얘기를 나누어 보지요...제가 그 스카이프가 있고 웹 카메라를 빨리 준비가 되면 직접 얼굴을 보면서 술 잔 기울여 가면서 얘기를 나누어도 되고요...사실 제가 아직 멤버가 아니라능...ㅋㅋㅋ

        이번주내로 카메라와 헤드셋을 준비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제가 뭔가 대학님께 길을 안내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야기를 해가면서 한 번 풀어 보자고요...O.K?...O.K~...^^
        • 김대학   2009-07-10 23:24:46  

          OK!

          그랬었죠! 자전거 사고가 있었죠! 다 낳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고집부리시고 병원에 안가셨죠? 안봐도 훤합니다. 세월이 흘러 고생 좀 하실 것 같습니다.)

        • 단군   2009-07-11 00:00:20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는 사람 여기 또 한분 계시네...헐...나는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도 나 자신도 잘 모르는디...>_<...

          그 사고나고 바로 그 다음주 월요일에 체육관 가서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중에 아주 까무러 치는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이번 주 부터는 아주 말끔 하네요...역시 운동이 중요해요...생활화 해야 하는 거지요...

    • enje   2009-07-10 20:37:59   ตอบกลับ   

      와~ 정말 대단합니다.
      글 정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디스커버리 채널 시리즈 같아요. ^^;
      • 단군   2009-07-10 21:50:25   ตอบกลับ   

        앗, 오셨군요...^^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기쁩니다...예, discovery channel 같으시다는 논평을 우리 도큐 감독이 들으면 참 팔짝 팔짝 뛰며 좋아 하겠습니다...^^...그 친구에게 그렇게 전달 하겠습니다...

        가끔, 아니, 자주 뵈었으면 하고요, 그~ 사진 실력이 프로못지 않으시더군요, 저희 탐험시에 전문 수중동굴 사진가가 필요 하거든요, 동참 하세요...그런 실력 그냥 재미로 하시게 놔두기에는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사진을 저 정도로 찍으신다는건 부력 조절 이라든지 호흡 조절이 이미 장난이 아니라는 방증 이거든요...그렇쵸?...^_*

        제 나머지 글들도 시간을 두시고 차근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당~...

        감사합니다, 은제님...^u^

    • 다크초코코   2009-07-12 22:48:00   ตอบกลับ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정말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읽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거꾸로 시간이 가는 것 같네요.
      매 순간이 얼마나 흥분되셨을지 정말 상상이 가지 않네요.
      • 단군   2009-07-12 23:42:13   ตอบกลับ   

        오늘 처음 방문 하셨으면 아직 제가 쓴 글 다 읽어 보지 않으셨겠군요?...^^...차 후에 다시 오셔서 찬찬히 두라 보시면 많은 글들이 반갑게 다코님을 맞이 하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바로 그 시간 영행을 하고자 하는 거지요...

        거구로 시간이 가기만 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가, 그런다면 당장 5월23일로 날자를 돌려서 우리 노무현님 먼저 구하고 볼일입니다...^^

        흥분이 될저도이니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타코님~.^_*

    • 구차니   2009-07-13 12:52:23   ตอบกลับ   

      이번에 계곡가서 1.3m 정도 되는 곳에서 놀다가 왔는데 그것도 무서운데
      어우~ 그래도 언젠가 한번 꼭 해보고 싶네요 ㅎ

      아니 그냥 잠수함을 하나 만들어서 안전하게 가는게 나을려나요 ㅋ
      • Humanist   2009-07-13 13:10:17   ตอบกลับ   

        안녕하세요, 구차니님...^^

        계곡이 어찌보면 더 위험 하지요...사방이 다 불안정한 돌들로 둘러쌓여있고, 넘어지면 팔, 다리, 무릎 그리고 머리 할것 없이 깨지기 쉽상이니 말입니다...그렇다고 헬맷 착용하고 미역 감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_<...

        조금씩 해보세요, 그렇게 생각처럼 어렵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모든 보호장구를 착용을 하고 하니까요~

        물안경, 오리발 그리고 스노클만 착용하고 하는 스킨 다이빙만 하셔도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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