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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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PF01.소개 및 대회장 분위기[Introduction and Atmosphere]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7-17, 17:12:52
국제 바디 페인팅 페스티발
World Body Painting Festival
소개 및 대회장 분위기
Introduction and Atmospher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Motif: 오늘은 참 색다른 기사 한 쪽을 열어보자.

기자들은 전부 이 곳에서 기자 등록을 하고 기자증을 발급 받아야 하고 그 기자증을 항시 목에 달고 다녀야 한다. 이 기자석에 인터넷이 준비되어있고 언제나 인터넷으로 기사와 사진을 송고할 수 있어서 일 하기가 훨씬 수월했다고 생각된다.
사실 이 기사는 그간 거의 3년간을 벼르고 벼르던 기사이다 지난 단기 4339년(서기 2006년) 7월부터 말이다. 이 기사를 어디에도 발행할 수 없었을 뿐더러 회사내의 미디어로도 발행할 수 없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그간 단군 박공이 작금의 개인 블로그를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독자들은 다소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기사를 앞으로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도 기사가 일반 다른 현장 취재 기사라든지 아니면 문화 예술 취재가 아닌 적나라한 여성과 남성의 상반신이 까발려진 상태에서 진행되는 예술의 과정을 가감 없이 취재한 것이기에 대다수 대중에게 노출되면 다소 파장이 예상 되었을 것이고 그렇기에 회사에서도 그리고 다른 외부로 계약되어있던 외신의 매체들 에게도 송고하기가 무척이나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답답하지만 아직도 이런 고리타분한 세상에서 살고 있음을 체감할 수 밖에는 별반 도리가 없는 것이다.

이란 천막들이 대회장을 채운 상태에서 텐트의 내부에서는 예술가들과 모델들이 작품을 시가내에 완성 시키기위해서 분주히 움직인다. 그런데, 사실 그 과정이 상당히 관능적이고 취재하는 그리고 바라보는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흥미 거리가 아닐 수 없는 것이리라. 기대 하시라.
물론, 개인 블로그 라고 해서 모든 것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여성의 음모라든지(요즘은 모두 이 아래쪽의 털을 면도기로 밀더만. 사실, 그게 보기에는 더 좋더라…흐흐흐…), 여성의 성기가 밖으로 드러나 식별할 수 있는 수준 이라든지 아니면 노골적인 성 행위를 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지는 못한다는 제약이 있다. 언제나 완전 자유스러운 블로깅이 가능 하려나 모르겠으나 한동안은 이러한 제약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리라는 생각을 한다.

이 천막의 저 모델은 상당히 취재진들에게 인상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한다. 다가가서 산진을 직으려고 하면 인상적인 표정과 몸짓으로 사진 촬영에 많이 도움을 주어서 말이다. 고마울 따름이다.
사실 금번 기사는 이 번 한번으로 끝낼게 아니라 몇 조각으로 나누어서 시리즈로 풀어 내려 한다. 그 근본 이유는 대회에 참가한 예술가들과 그 예술가들의 캔버스로 이용되는 여성 및 남성 모델들의 숫자가 단 한 번의 글로 마무리가 될 만큼 적은 숫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숫자가 대략 20명이 넘어간다고 기억한다. 물론, 이들 기사를 위한 사진들은 모두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이다. 이 각각의 팀들을 모두 사진으로 풀어내려 하는 심산이다. 그림이 나오질 않냐?

당시에 본 기자는 태국 팀의 취재 기자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사진에서 보이는 모델은 이 곳 태국에서는 인지도가 꽤나 있는 성전환을 한 배우이고 모델이다. 그녀(더 이상 남자가 아니라능) 의 이름은 Ms.Coco. 그리고 그 옆에 노란색 상의를 입고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남자는 당시의 수석 예술가 이고 이름은 Mr. Kuad, 그 역시 태국 내에서는 너무나 장 알려진 게이이다.
단군 박공, 글로 기사화할 때 그저 글만 휘갈기지 않는다, 반드시 사진이나 동영상을 겸비해서 기사화한다. 인간은 오감(시각, 청각, 촉감, 미감 그리고 후각) 중에서도 시각에 의지하는 경향이 90%를 넘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특히나 현장 취재 시에는 거의 전투를 치르듯이 취재에 임한다, 언제 어떻게 이들 사진들이 이용되려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취재를 하다 보면 하루 1만장의 사진을 찍기도 한다. 사실, 말이 1만장 이지 그 1만장의 사진을 찍으려면 그야말로 쉬지 않고 7-8시간을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3일간을 이 국제 바디 페인팅 페스티벌에서 취재를 했으니 얼추 2만장 에서 3만장 사이의 사진을 촬영했고 그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약 3,500장의 사진을 추려냈다. 그 추려낸 사진들 중 태국 내 종이 신문사 2곳, 종이 잡지 3곳, 미국 내 3곳의 종이 신문사 그리고 다수의 전자매체 미디어로 기사를 내보내기 위해서 불과 150장 안팎의 사진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나머지 사진 중 그럴듯한 사진들을 엄선해서 본 블로그에 블로그 기사로 재탕하니 그리 숙지 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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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모델이고 우측의 모델은 당시 동양인으로써는 유일하게 한국에서 참가한 대한민국의 박명선 작가의 팀에 소속된 모델이다. 이런 얼굴들이 아래의 사진에서 보이는것 처럼 전혀 다른 얼굴로 변모하는 과정을 풀어내려 하는 것이다.
단군 박공, 지난해에 티스토리에 계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런 사진 올렸다간 하루 아침에 단칼에 강퇴 되겠기에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다려 온 것이다. 이 올블로그 타이(www.allblogthai.com) 블로그 계정은 단군 박공의 자회사로서 그런 위험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희망을 가져 보지만 그게 또 모르겠다. 회사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그래서 미리 공지를 한다, “만일 있어야 할 사진들이 덩그러니 캡션만 떠있고 정작 사진들이 보이지 않는다면 회사의 자체 검열에서 잘린 것이니 그리들 아시기를 바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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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박공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모델의썬글라스에 반사되어 보이는구나. 이렇게 사진을 찍고 있으려니 옆에서 양키 한 놈이 그러더군, "Hey, this is not fair! How come you take this position for the whole time? Let me take your spot!" 세상에는 기자질 하는 놈들중 이런 미친 기자놈들도 가끔 구경한다. 국제 대회에 전문 취재 기자로 와 있으면서 공식 모델 촬영장엘 늦게 들어와서 남들 1-2시간 미리와서 짱박고 있는 자리를 내놓으라 하는 그런 얼빠진 기자들 말이다. 다른 기자들은 맥주 마시고 싶지 않아서 않마시고, 놀고싶지 않아서 놀지않고 2시간씩 일찍와서 자리 잡고 앉아있는줄 아는 모양이다. 이런 찌라시들은 이젠 정말이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자, 그럼 들어간다.
국제 바디 페인팅 페스티발 대회장의 분위기 스케치[Atmosphere of WBPF]
한국에도 작년(단기 4341년/서기 2008년)부터 동일의 대회(8월 부근)가 치러지기 시작했다.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되나 쥐박이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행해진 일이기에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이 놈의 정부가 하도 미친 년 놈들 널뛰듯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말이다.

이 대회는 전통적으로 오스트리아(Austria)의 씨보든(Seeboden) 이라는 조그마한 호반도시에서 개최된다. 왜, 굳이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Wienn, 비엔나)이 아니고 시골 촌 구석에서 개최가 되느냐고? 대회 개최자의 고향이 바로 이 씨보든 이기 때문이다.
그 곳 까지 가려면 시간 엄청 걸린다. 비행기로 수시간을 가야하고 또 빈에서 기차로 갈아타고 수 시간을 촌으로 들어 가야하고 도 그곳에서 택시나 버스로 갈아타고 씨보든까지 가야 하니 말이다. 24시간을 꼬박 길거리에서 허비 하는 듯 하다. 지긋지긋 한 거지. 단군 박공, 이 전에 뉴질런드 에서는 한 때 잘나가는 고정익 비행기 조종사 였었다. 헌데, 이제 나이 들고 하니 이젠 비행기 타고 어딜 가는 것 자체가 싫을 정도이다. 기내에서 멍청하게 그저 덩그러니 십 수시간을 앉아있는 거, 그게 쉽지 않은 일이란 걸 외국여행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 납득이 되리라.

흠...그림 상당히 고무적이다, 않그러냐?...이국애들은 이런게 마음에 들어, 지들이 뭘 하고 싶으면 남들 피해 주지 안는 범위 내에서 조용히 즐긴다능...조아조아...2탄 부터 기대해라...^^
그런데, 일단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 하기만 하면 모든 게 상당히 재미있어 진다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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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 들어 봤을거다. 그런데, 어떤걸 먹으라고~ 뭐, 알아서들 해석 하시고, 애들이 아니니.
대회 개최 기간인 3일 동안 그 마을의 모든 주민들이 벗고, 마시고, 춤추고 즐기는 대회라는 말이다. 경찰은 거의 볼 수도 없고 주민들이 알아서 그리고 구경하는 관람객들도 차분히 즐기는 게 참 인상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
술 먹고 깽판 치는 관람객도 하나 보질 못했고 대회장에서 충분히 발생 가능한 모델들을 향한 추태도 역시 한 번도 목격하질 못했다. 인상적이다.
우리 나라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단군 박공 작년에 취재를 들어가지 못했었다. 이 곳, 태국의 정세가 아주 험악해서 5분 대기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도 물론 쥐박이와 국민들의 대처 상황으로 상당히 분위기 험악했었음을 인터넷으로 낱낱이 보고 듣고 해서 훤히 알고 있는 내용이다. 올해는 언제 개최가 되려는 지는 모르겠으나 귀국해서 취재를 해보고 싶은 열망도 없지 않아 있다.

우측의 요 두 기집애들이 단군 박공의 호텔로 야밤에 급습한 기집애 들이다. 하, 당돌해요, 당돌해. 뭐, 그래도 다~ 대처할 능력은 된다는게 이 단군 박공의 특기 아니겠냐마는...ㅋㅋㅋ...맛은 꽤 쫄깃 하더군...(응?...뭔 소리여~)
오늘의 이 기사는 그저 맛보기 이다. 이 다음의 기사부터는 19금(한국에서는 성인이 몇 살부터인가?) 이니 애들은 단군 박공의 블로그 근처에서 얼씬거리지 말고 집에서 조신이 공부들 해라.

완성이 되었든 아니면 미 완상이든 이렇게 시간이 되면 죄다 12명의 심사위원들 앞으로 불려 나가서 심사를 받고 그 후 밖으로 나가서 취재진들을 위해서 공식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애들은 가라,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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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년/네이놈 블로거 분들, 퍼가시는거 자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법 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 by: Humanist | 2009-07-17, 17: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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