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씨파단 싱크홀   씨파단 케번   수중동굴 탐험가   극 탐험가   Extreme Exlorers   underwater cave explorers   sipadan sinkhole   sipadan cavern   sipadan turtle tomb cave   동굴 다이빙   cave diving FTC24.씨파단 케번 구역[The Sipadan Cavern Zone]-씨파단 섬의 거북이 수중동굴 탐험기[Secrets of Sipadan Turtle Tomb Caves]-Kor.Ver.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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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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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e and Travel Magazine Issue24

    씨파단 섬의 거북이 수중동굴 탐험기

    Secrets of Sipadan Turtle Tomb Caves,

    Unveiled!

    Kor. Ver.

    씨파단 케번 구역[The Sipadan Cavern Zon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Click-->English version is here

    Click-->Thai version is here


    FTC24.01-탐험 동기 및 씨파단 섬과의 조우

    FTC24.02-내부로 부터의 도전과 촉박한 시간과의 싸움

    FTC24.03-It's Show Time

    FTC24.04-씨파단 케번 구역[The Sipadan Cavern Zone]

    FTC24.05-씨파단 씽크홀[The Sipadan Sinkhole]

           FTC24.06-씨파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The Sipadan Turtle Tomb Cave]


    씨파단 케번[The Sipadan Cavern]

    수심 22-24미터(간만의 차이에 따름) 위치하고 있는 케번 지역은 전문 동굴 다이버들 에게는 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전혀 위험할 요소가 없는 구역이다허나, 곳도 엄연히 수중동굴이고 내부로 깊숙이 들어간 다이버가 공기 두절 내지는 다른 기타 상황으로 패닉(Panic) 먹고 동굴 천장 부근으로 상승을 한다면 동굴 입구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기에 잠재적으로는 매우 위험 하다고 있다. 

     

    당시 가이드로부터 들은 바로는 반드시 사람의 다이버는 케번으로 들어왔다가 익사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하는걸 보면 단군 박공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있으리라 당시, 단기 4337년(서기)2004 11, 마지막 희생자는 일본인 스포츠 다이버로써 야간에 잠자다 말고 장비 메고 야간 다이빙을 하고자 케번 구역으로 다이빙을 나갔다가 익사한 경우가 있다고 했고 탐험이 있기 바로 전의 일이란다. 

    명심하라, 천번의 해양 다이빙도 번의 동굴다이빙에 비할게 된다는 사실을.  말은 단군 박공의 말이 아니라 유명한 프랑스의 해양 탐험가 이브 꾸스또가 뱉은 말이다.  그가 이런 말을 했는지 알고자 하시는 독자들은 이 곳을 클릭해서 기사를 읽어보기를 권한다.

    줄 을 깔고, 그 줄을 따라서 측량을 하면 위와같은 측량값들이 산출된다.  그 값들의 정확도에 따라서 지도의 전체적인 정확성에 등급이 메겨지게 된다.  측량 구간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해당 지도의 정확성은 당연히 상향 조정될 것이리라.  5등급의 정확도에서 3C임으로 꽤 정확하다 할 수 있는 지도이다.  아니냐?  아님 말구~

    완전한 썰킷(Circuit, 동굴의 내부에 안전줄을 지점에서 설치하고 내부에 설치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연결하는 것을 말한다)으로 파악한 케번의 직선상의 길이는 291미터이고좌측의 케번 입구에서 시작을 해서 전체 케번 씨스템을 돌아서 우측의 케번 입구를 지나서 다시 좌측의 동일 시작점으로 돌아온 안전줄의 전체 거리를 측정한 값이다.

    위 의 측량된 값들에 의해서 2차적으로 사진과 같은 수심에 따른 지도가 제작되고 마지막에 수심과 너비에 다른 값들의 조합으로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지도다운 지도가 제작되는 것이다.  여기다가, 측량시에 기록한 구간들 에서 관된 특수한 현상 들이나 특정 촌평을 더불어서 지도내에 기록 하기도 한다.  나아가서, 그 부근의 수중동굴의 여러가지 주변 환경에 관한 특성들 또한 삽입이 되어 지도 제작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케번 입구에서 좌측 사선으로 81.7미터 지점에서 번째 거북이의 뼈대를 목격할 있는데 많은 수의 다이버들로 인한 훼손이 눈에 뜨인다거북의 유해가 많이 손실되었고 그저 남아있는 거라곤 조각과 아래 턱이 엄청나게 평평한 바위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을 뿐이다.

    다이버가 케번의 좌측 입구에서 좌측 벽을 타고 수영해서 들어오다 보면 좌측으로 천정이 낮아지면서 동시에 길게 뻗은 터널을 있을 것인데 그곳이 바로 씨판단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의 입구이다동굴 다이빙 교육이 완료되지 않은 다이버들은 동굴을 쳐다도 보지 말기를 경고한다

    좌측의 입구를 지나면 약간 우측으로 케번이 지니고 있는 가지 없는 현상을 목격할 있다자그마한 크기의 동굴 포켓 내에 유황을 함유한 노란색을 바위와 짠물과 민물이 섞이면서 생기는 할로클라인(Halo-Cline) 현상 발생하는걸 목격할 있는 곳이다그것뿐만이 아니라, 곳의 천정이 낮고 수정 같은 맑기의 수질에 라이트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빛이 굴절을 하면서 생기는 시각의 환각현상이 나타나는 곳이다처음에는 단군 박공의 눈에 뭔가 들어갔는줄 알았고 나중에는 마스크에 물이 들어와 있는 알고 여러 번을 두리번 거리기도 했다환각현상이 있었는줄은 나중에 깨달은 사실이다

    수 중동굴 지도를 해독할 때에 요긴하게 사용되는 범례(Legend) 를 사진으로 찍었는데 다소 어지럽다.  양해해 주시기를 바란다.  이러한 범례에 따라서 지도를 마지막으로 제작하고 이러한 기호를 염두에 두고 수중동굴 지도를 해석하는 것이다.

     

    우리의 당시 가이드인 데이빗이 증언 하기를, 동굴 위의 섬에 마련되어있는 다이버들을 위한 시설중의 화장실 변기로부터 흘러 나오는 오줌이 곳으로 떨어져 내려와 이런 현상을 만들었다 했으나 그게 단군 박공은 과히 신뢰가 가지 않는 말이고 해서 그냥 웃어 넘기고 말았으나 사실 내심으로는 상당히 궁금한 부분이었다

     

    섬이 십만 전에나 있을법한 해양의 화산 폭발로 생성된 섬이었던가?”  만일 그렇다면 사건이 지구상의 마지막 빙하 시대 전인가 아니면 후에 발생한 사건인가그건 아닌 같은데 말이다왜냐하면 씨파단 섬의 주변에는 어느 곳도 화산으로 형성된 산도 없고 또한 그러한 화산 활동이 있었다는 흔적이 근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이런 문제들에 관한 복잡한 추리는 일단 안전 줄을 설치하는 과정에서는 어렵지 않게 극복이 되었으니 줄을 까는데 정신을 곤두세워야 했기 때문이리라.

    단군 박공이 동굴 다이빙을 사랑하는 한가지 이유를 대라면 일반 다이버들이 하듯이 수중에서 미친 듯이 핀킥을 하지 않고 그야말로 물이 얼굴을, 그리고 몸을 스치면서 지나가는 바로 말로는 표현을 못하는 그런 달콤하고도 짜릿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반드시 빠른 속도로 사물을 지나친다고 해서 빠른 것만이 아닌, 아주 느려터진 속도에서 지나치는 사물을 여유롭게 구경하는 맛이 상당히 남다른 맛이 있다고나 할까그러면서 느끼는 진정한 속도감. 

    사 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피차가 측량 줄을 깔았다가 다시 줄을 회수하는 장면을 포착한 순간의 사진이다.  일반인들은 이렇게 낮은 자세로 고요히 줄을 깔고 또 그 줄을 따라서 매 3미터마다 측량을 하고 하는게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그게 또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수 많은 반복에 의해서만 습득이 되는 고도의 모터 스킬(Motor Skill) 인 것이다. 

     

    속도라는 개념은 사람마다 지니고있는 관념에 따라서 각기 다르다고 지난 글에서 지적 했음을 알고 있으리라 부분은 진정으로 동굴 다이빙을 해본 사람에 한해서 그러한 짜릿한 감정을 체감할 있는 부분이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가 바로 단군 박공이 행하고 있는 동굴 다이빙이 그저 남들 다하는 다이빙이 아닌 예술(Art of Cave Diving)” 행하기에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경험을 해보시라, 그럼 단군 박공이 무슨 의미를 전달 하고자 했는지 아실 테니.

    사 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동굴 다이버는 그저 다이빙에만 열중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으로 안전둘을 깔면서 나아간다.  그 동굴이 정말 나기 수족과 같이 많이 익숙해진 동굴일 지라도 반드시 줄을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탐험을 하든지 해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방심하고 우습게 대접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그 큰코가 바로 자신의 목숨이라면 더욱더 유념해서 다이빙에 임해야 하리라.  사진속의 팀원인 피차는 5가지의 타스크(Task)를 동시에 수행하고있다, "모델, 안전줄 확보, 갭/쩜프 릴 기술(Gap/Jump Reel Skill), 라이팅(Lighting) 그리고 중성부력 기술(Neutral Buyoancy Technique)" 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나, 이런 씰트가 존재하는 수중동굴 에서는 중성부력의 구사 능력이 상당히 요구된다 하겠다.

    아무튼, 단군 박공은 케번 구간의 썰킷을 완성하기 위한 안전 줄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면서 무중력 상태의 유영을 지속하였다그렇게 해가기를 , 데이빗과 단군 박공은 우측으로 좁게 내리 뻗은 다른 조그마한 케번 입구에서 여전히 사망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이 보이는 커다란 거북이의 잔해를 있었다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  이렇게 케번 안으로 깊숙이 들어와서 생을 마감하려 하는 걸까?  거북이는 허파로 숨을 쉬는 동물이다, 인간처럼 말이다그게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에 바닷물을 들이킬 테니 말이다 해괴한 일이 아닐 없다

     

    아무튼, 와중에서도 단군 박공은 이러한 생각으로 골몰하고 있던 불현듯 몸을 일으켜서 상단의 테라스로 날아가보니 곳에는 검게 색깔이 변한 다른 거북이의 잔해가 있지 뭐냐근데, 얘는 이렇게 색이 검정일까이게 분명히 동굴 내로 흘러 들어오는 광물질에 의한 영향인데 그럼 그게 뜻하는 걸까

    알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다.

     

    거북이의 잔해만 유독이 검정색이다 거북이의 잔해의 색이 이렇게 검정색으로 변색되었다는 바로 부분의 산성도가 다른 곳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냄을 의미하는 것이다흥미롭지 않은가이렇게 자연의 흐름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말이다.


    또한, 바로 검정 거북이의 잔해가 있는 곳에서 케번의 입구 쪽을 바라보면 새파란 바다가 주변의 검정색을 배경으로 너무나 아름답게 비추고 있는 보인다 곳에서 단군 박공과 팀원인 피차(Pitcha) 동안을 그저 그렇게 중성 부력을 맞추어 멍하니 동굴 입구를 바라보고 있었다 참을 바라보고 있어도 전혀 질리지가 않더군아름다운 무엇을 본것보다도 더한 감정을 느낄 있었다고 하면 과장이 심한 건가경험하기를 바란다이런건 글로써, 말로써 전혀 표현이 않되는 그런 부분이다단군 박공의 문학적인 표현력이 미흡한지도 모르겠다.

     

    곳에서 조금 좌측의 동굴 벽을 따라서 이동 하다보면 급격히 동굴 바닥으로 떨어지는 급경사를 만나게 된다바로 좌측 벽에서 조심스럽게 앞으로 조금 나아간 지점에서 정지하고 주변을 찬찬히 둘러보면 바로 우측으로 3미터 정도의 직벽 구멍이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는걸 찾을 있다이게 바로 번째 수중동굴 입구인 씨파단 씽크 (Sipadan Sink Hole)” 이다 이름도 당시 단군 박공이 새롭게 작명한 것이다.

     

    바로 씨파단 씽크홀이 희한하고 미스터리한 일화가 있는데 이야기는 바로 5부의 해당 글에서 풀기로 하겠다.

     

    지점이 동굴 입구에서부터 직선거리로 100미터에 이르는 장소이며, 곳에 제법 크기의 빨강색을 부채 산호 놈이 자신의 자태를 뽐내기라도 하듯이 천정의 구석진 포켓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보인다아름답다

    정도면 케번 구역을 얼추 설명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동영상을 동송할 계획이었으나 다들 아시는데로 지난 2틀간 얼굴없는 적들과 전투를 치뤘습니다.  그래서,  음악과 제 목소리를 넣어서 기본적인 Format 으로 이야기를 제공하는 도큐멘터리 영상을 제공하려 했었으나 시간상, 계획의 변동이 불가피 하게 된 점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글과 사진을 일단 발행하고 차 후 세 개의 동영상을 한 쪽으로 묶어서 2신 내지는 특집으로 발행을 하거나 아니면 각 수중동굴의 글들에 짜집기로 집어넣어서 재 발행 하는 방법을 고려 중입니다.


    읽어들 보시고요, 그 구독료가 "졸라 빠른 시간내로 자진 접수가 되기를 간절히 빌어 마지 않습니다~"...ㅋㅋㅋ...제가 왜 이렇게 Cynical 하게 글을 기록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바로 이 링크를 클릭하셔서 해당 글의 제일 처음 동영상, "안녕하십니까 이명박 입니다"를 관람 하시기를 바랍니다...그게 다~이유가 있다능...그리고, 그 동영상 관람 전에 입에 뭐 좀 가릴것도 준비를 하시고 보시기를 권고 드립니다...^_*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 진진해 지지 않습니까? 

    같이 하시겠습니까?

    Will Ya~...^_*

     

    공지:본 블로그의 저작권 정책[Blog Policy for the Copy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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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상업적인 이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본 글과 사진의 금지 합니다.  이건 상식입니다.  쥐박이의 상식적인 잣대로 세상을 보려 하지 마십시요.  안보입니다, 쥐박이의 잣대로는. 

    본 블로그의 글과 사진을 이용 하시고자 한다면 본문의 글 몇 구절을 따내서 인용하시고 링크를 걸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네이년/네이놈 블로거 분들, 퍼가시는거 자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법 입니다.

     

    감사합니다.

     

    106

    Post by: Humanist | 2009-07-31,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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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학   2009-07-31 21:09:3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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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에 화산이 있을 법하군요. 어딘가에서 개스가 새는 것 같구요. 온도들은 어땠나요? 어쨋건, 이 곳은 큰 다큐멘터리 제작사들이 곧 넘보겠습니다. 아예 만들어야 하는데, 좋은 걸로.

      그리고, 커런트는 어땠나요, 각 가지굴들에서의 물의 흐름이 궁금합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물의 흐름을 느끼는 것이 새로운 연결 통로를 찾는 비결인데, 멀리 계신 분들이 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명한 사이트에 새로운 연결입구를 찾는 데, 7년이 걸렷고, 20여년이 훌쩍 지나고 아직도 찾게 되는 것이 가지굴이죠. 물들이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아! 답답하다.
      • Humanist   2009-07-31 23:55:2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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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까스가 새기는 새는것 같더군요...시간이 충분히 없으니 그런 부분을 세세히 신경을 쓸 겨를이 전혀 없었어요...수중 온도는 높니 않았어요, 약 섭씨 27도?, 다이빙 하기 아주 좋더라고요...우리 팀의 촬영 메버들 말이예요, 제가 그 두 사람을 떼놓고 갔거든요, 테리사를 데리고, 그러고 나서 제가 촬영한걸 편집을 해달라니까 아주 개판으로 해놨지 뭡니까?...들리는 말로는 저 때문에 굉장히 마음에 상처 받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두 사람이 제가 찍어놓은 영상을 보고 입이 둘다 쩍 벌어져서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네요...ㅋㅋㅋ...그러게 제가 저 두 사람한테 그랬거든요,탐험에 들어가기 훨씬 이전에, "내가 도큐멘터리 제작한다면 그건 수중동굴일테고 그 때 가서 후회하지말고 내가 교육시킬때 교육 다 받고 준비해 두자"고요...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없다고 말을 듣질 않다가 저렇게 되고 만거지요...그러면서 그 촬영 감독(저보다는 4살이 위이지요) 한테서 할씨온 스튜디오 라이트를 제가 빌려서 간거거든요...그 때부터 제가 자기들을 언제나 불러 주려나 노심초사 기다렸다네요?...기다리면 뭐하나~교육이 되어 있질 않은데요...>_<...그 편집된 도큐멘터리를 지금도 가지고 있어요 제 하드에, 그런데 그걸 저한테 엿 먹으라고 하면서 편집해 준거지, 전 그걸 알지요...ㅋㅋㅋ...전 교육 않되어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안불러요, 그러면서 약을 살살 올리지요...그러면서 제가 찍은 영상 보여주면 완전히 자빠지는 거지요...ㅎㅎㅎ

        제 생각에는 저 동굴의 좌측 그 거북이 무덤 수중동굴 내부에 가지 동굴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예요...당시, 줄을 제가 직접 깔면서도 막장 부근 오른쪽으로 사람 하나 사이드로 간신히 들어걸 만한 구멍 하나를 보고도 모른척 했거든요, 시간이 없으니 괜시리 건드렸다가 정작 있으면 엄한 놈들이나 좋은 구실 주는것 아닙니까?...그래서 당시에 모른척 쌩깐거지요...ㅋㅋㅋ...그리고, 저 곳에만 동굴이 있다는것도 신기한거고요, 저 동굴이 "수 십만년 전"에는 죄다 건식 동굴 이었거든요...stalagtite 와 stalagmite 가 있으니까요...그렇다는 말은 이게 지금 섬의 꼭대기 부분 아닙니까, 그러면 저 아래로도 분명히 동굴이 있을거라는 말이지요...

        대학님 RB가지고 오셔서 저하고 쏭홍이나 탐험 합시다...이 쏭홍은 워낙에 깊고 크니까, 제가 발견하고도 저는 물론이고 다른 놈들도 감당을 못했요...ㅋㅋㅋ...이게 수심만 좀 적당히만 나오면 감당을 좀 해보겠는데 이게 근 160미터를 들어가도 바닥이 나오질 않으니 원...에혀...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

        대학님, 이 글 6부 까지만 기다려 보세요, 제가 완전히 뚜껑 열리게 맹글어 드릴테니까...ㅋㅋㅋ...6부는 다음주 금요일에나 발행할가 하는데 말이죠...

    • enje   2009-08-01 20:48:0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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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열혈 독자 되었다는... :-)

      "예술(Art of Cave Diving)" 요 부분 읽을때
      Doing It Right (DIR) is an holistic approach to scuba diving. 라는 구절이 생각났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저런게 다 뭔 소린가 하다가 다 이유가 있고 규칙과 규정 하나 하나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성스러운 접근"이 맞겠구나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야 전부다 어깨 넘어로 줏은 들은 얘기들이지만 정말 멋집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날으는 버스를 만났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jbali/3777016523/

      그 버스에 달린 눈하고 제 눈하고 순간 마주쳤는데(너무 가까이 간건지) 그때 그 야릇한 기분이 지금 이 오밤중까지 계속입니다... ^^;
      • 단군   2009-08-01 22:16:2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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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앞으로도 한 참 남았어요...다이빙 뿐만이 아니라 전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야에 상당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거든요...그러니 당연히 제가 취급하는 기사 내지는 이야기 거리가 다각적일 수 밖에 없거든요...

        Art of Cave Diving...남자는 가정을 가질때(아내와 아이들) 남자로서의 완전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 난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여자는 남자에게서 머리를 올려 받음으로써 여자로의 완벽함이 달성 되고요...다이버는 동굴 다이빙을 함으로써 그 진정한 존재 가치가 이루어 진다고 저는 믿습니다...저희들 다이빙 하는 모습을 보시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진지하게 임합니다...동굴 다이빙은, 특히나 탐험시에는 호흡을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호흡수를 센다" 라는 개념으로 임합니다...그러니 얼마나 자신의 행동에 온 신경을 쏟으며 임하겠습니까...이 부분은 은제님이 직접 행하실때 체득이 되는 부분입니다...백문이 불여 일견...^^

        저희 Underwater Cave Explorers에서는 DIR이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대신 나름대로의 자체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GIR(Get It Right, Get the Basics Right)"...예, 제 철학 입니다...올바로 행하기 이전에 선행 되어야할 점이 바로 "올바른 교육과 선생을 구하는 점" 이지요...처음부터 잘하는 인간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얼마나 제대로된 교육이 제대로된 교육자에 의해서 완성이 되어 지느냐에 따라서 결정 되는 문제입니다...그 선생이 아버지가 그리고 어머니가 될 수도 있겠고 바로 옆에서 같이걸어가는 동료가 될 수도 있겠지요...그 후, 올바로 가진 후에 한 인간이 올바로 행 하느냐 아니냐는 그 자신의 ego에 달려 있습니다...인가사는 매 일반 입니다...하나를 알게되면 우주의 이치를 깨달아야 하는건데 그걸 많은 이들이 못하고 있지요...바로 자신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있는 ego 때문입니다...

        날으는 버스라~...ㅋㅋㅋ...저는 날으는 자전거는 봤어도 날으는 버스가 있다는 말은 금시 초문인데요?...가서 함 봐야 겠습니다...뭔 일이 있었는 모양인데요...고고씨-잉...^_*...

      • 단군   2009-08-01 22:33:40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에이~버스가 아니고 만타네, 만타...자, 해보세요, "만-타"...영어로는 "Man-Ta"...O.K?...O.K~...^^

        야, 그나 저나, 대단한 놈이네요...상당히 나이도 많은 놈이고...

        저런 놈 하나 잡아서 대학님 드리면 대학님이 회 한 번 기막히게 쳐 주실테데...그걸로 쏘주 한 번 빨면...조오-타~...응(?)...내가 뭔 말을 한겨?...>_<...

        멍~하네...
        • 김대학   2009-08-02 08:45:10  

          Permalink :

          아니! 잘 가시다가, 삼천포엔 무슨 일이세요?

          뭐! 거창한 것(GIR)은 모르겠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전 멍청하다라도 실용적이자... 뭐, 이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마타레이 사진 좋네요. 보다가 요사진도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8 AM by Enje.

        • 단군   2009-08-02 15:49:22  

          Permalink :

          "마타" 가 아니래도~..."만-타"...오케이?...>_<...

          "바다-횟감-그리고 쏘주", 딱 3박자 아닙니까?...제가 강원도를 자주 갔었는데요, 다이비도 그렇고 등반도 그렇고 해서 말이예요, 그 곳에 대포항이라고 조그만한 항구가 하나 있어요, 속초시 들어가기전에, 그 곳에서 떠먹는 횟감의 쫄깃한 그 감칠 맛...죽음이지요...회를 먹을때의 최적인 상황은, "바닷가-마음맞는 친구들-100세주"...크~조오타...가재맨님은 이런 동포가 조국의 그 맛을 그리는 마음 잘 모르실걸요...겨울 회의 맛과 여름 회의 맛이 또 좀 다르지요...그래서, 저 놈이 보이길래 번뜩 그 회가 생각 나서리...>_<...

          은제님은 각도가 좋아요, 딱 보면 알거든...물론 그 각도를 잡을 타이밍 맞추는 인내심도 있으시고...전, 바다에서는 작전은 잘 뛰는데 그 사진은 영~아니란 말씀이지요...왜 그런지는 본인도 모름...>_<...

          제 바다 사진이 얼마나 선이 굵은지 오늘 글을 한 쪽 올리리다...같은 씨파단과 마불 섬이예요...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들어가 있는 사진을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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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단군님.^^

      저는 비즈니스미팅으로 한달에 15일정도는 비즈니스 미팅으로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단군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궁금하여 코멘트 남기고 소식을 듣고 싶어서 이야기 드려보고

      메시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단군님 감사합니다.

      임상범 학생 드림.
      • 단군   2009-08-02 15:58:2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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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전에는 외부에서 들러붙는 거지들과 한 판 싸이버 전쟁을 벌였어요...지금은 소강 상태인데요...나름 저희들은 뒤에서 쫒고있는 중입니다...

        바쁘군요, 바쁜게 좋은겁니다...건강을 챙기면서 바뻐야지요...^^

        요즘은 나름대로 열심히 비지네스 모델 발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어요...이젠 때가 된것 같아요...얼마 있으면 태국내에서 가장 크고 제대로된 구인구직 센터 사이트도 론칭을 할 계획이고...이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예요...워낙 큰 놈인지라...

        학교문제는 어찌 되어가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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