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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조국 통일, 전쟁, 아이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이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서 항시 적으로 떠나지 않고 맴도는 상념들 입니다.

정작 조국이 통일 되자면 적과의 한판 승부가 필연적일 텐데 그렇다면 전쟁을 하지 않고 조국의 영광을 안아들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화두는 공중에 떠있습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은 전쟁의 종속 체이지 주체자가 아니기에 가타 부타를 결정할 수 있을만한 힘이 없음에 그저 무기력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전쟁의 주체일까요? 바로, 북조선의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 3군을 일괄 지휘 통제하는 총참모부 그리고 전인민의 사상적인 추동력을 안받침할 조선로동당 입니다. 이 중에서도 현재 북조선 인민군의 최고사령관이고 국방위원회의 제1부위원장인 김정은 대장과 총참모장인 리영호 차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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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45;&#45;&gt; 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지금 이 시각 노도처럼 물밀듯이 내려올 수 있는 상황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그러나, 왜 여전히 미적거리고 있는 것인가요? 무장력이 달려서 일까요? 아니라면, 인민군들이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해 비실거리는 것이 그 이유일까요?

그 이유를 오늘의 글에서 짚어보고자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한반도의 아킬레스건, 서해[Achilles Tendon of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의 위성지도를 가만히 보시면 삼면의 바다로 둘러싸인 곳 중에서도 서해에 유독 자잘한 섬들이 많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남해로 내려가면 더욱 자잘하게 많은 섬들이 오밀조밀하게 붙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나 그들은 분쟁지역인 38선에서 한참을 밑으로 내려온 후방 이니 언론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단, 작금 극심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제주도의 강정 마을에 건설이 되고 있는 미 제7함대 한반도 해군기지를 제외하고 드리는 말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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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45;&#45;&gt; 미제7함대로 알아보는 제주도 해군기지의 타당성

바로, 이러한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서해에서도 불법으로 그어져있는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지난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마찰이 이어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왜 북방 한계선(NLL)이 불법인지는 짚지 않겠습니다. 본 글 중에서 보여질 아래의 또 다른 위성 사진을 보시면 그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실소가 나올 정도로 불법임이 명확 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만의 하나, 그 사진을 보고도 불법적인 요소가 있음을 감지하지 못한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수꼴(수구꼴통) 이거나 반민족 미제*일제 간첩일 것이고 그렇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을 것이기에 그것으로 아까운 정력 낭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불법적인 북방한계선의 영향 때문 에라도 더욱 빈번한 충돌이 예상되는 곳이 바로 이곳 서해 북방 한계선의 접경 지역이고 마치 작금에 극심하게 문제가 수면 부상 중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Hormuz Channel)과도 유사한 지역 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북조선의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동해함대(East Fleet)와 서해함대(West Fleet)는 서로 공유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상식 수준 입니다.

그렇다면, 동해에는 동해함대가 있을 것이고 역시, 서해에는 나름의 해상자위력을 책임지고 있을 서해함대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 이 두 곳 중에서 서해 에서는 끊임없이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이곳 서해가 지니고 있을 군사외교적인 중요성을 십분 알 수 있습니다. 북미 전쟁이 이곳을 끝으로 일단락 되었고 이제 이곳을 기점으로 다시금 북미 평화협정의 발단이 될 수 있을 국지적 전면전이 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제 이곳의 두 나라(북조선 과 악의 축 미국)의 해상 및 공중 무장력을 비교해보지 않을 수 없음 입니다.

현대전에서의 육상 병력(Infantry Military Power) 내지는 탱크와 장사정 방사포와 같은 무장력은 부차적인 전력 입니다.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초기 전면전 상황 에서는 상대적으로 그 핵심적인 역할 분담에 있어서 비중이 낮다 하는 의미 입니다. 나아가서, 전면적인 전쟁이 아닌 경우에는 170mm 또는 240 mm 장사정 방사포를 한반도 이남으로 한꺼번에 쏟아 부을 수 없다는 것을 아래에서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상대방을 초 전에 죽탕을 만듦으로써 그들의 기동 성에 중차대한 전의 상실을 유도할 수 있는 전력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대칭 전력(Asymmetric Military Power)  이라 할 수 있는 지대지(SSM)/지대함(SVM)/지대공 미사일(SAM) 전력과 전술 잠수함(Tactical Submarine)의 기동 성에 막중한 초기 임무가 달려 있음 입니다.

이러한 비대칭 전력을 고찰해 보는 것이 향후 있을지도 모를 전면적 국지전 발발 시에 과연 이남의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알 수 있는 매우 요긴한 정보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램으로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물론, 전면적 국지전 없이 악의 축인 미국과 이스라엘 측이 깨끗이 북조선에 무릎을 꿇고 한반도에서 물러간다면 그 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이들이 그러한 양상으로 북미 전에 종지부를 찍고 한반도 평화 그리고 나아가서 세계패권의 이양을 고분 하게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은 매우 순진한 생각 이라는 의미인데요, 그렇다면 북조선이 작금 지니고 있을 서해전략을 미리 살펴보고 그에 따른 현명한 대처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생존을 위한 모든 가능한 행위라는 생각입니다.

본 글에서는 북조선이 지니고 있을 우주방위 사령부 소속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들에 탑재되어 배비 사용 중일 이온무기(Ion Weapon) 내지는 전자무기(Electron Weapon) 역시 논의에서 열외로 하겠습니다.

이유는, 이들 우주방위 사령부 산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와 그들의 가공할 전자 무기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을 상대로 그들이 지니고 있을 전통적인 극강의 무기체계 라고 하는 핵무기(Nuclear Weapon)를 사용할 수 없음 인데요 북조선 측에서는 이미 두 나라에 항시적으로 꽂아 넣을 수 있는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을 모두 배치 조준 중에 있다는 것이 그 첫 번째 이유 이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의 핵전쟁 방어력(Defense Power in case of Nuclear War)이 북조선과 상대비교 해본 결과 전혀, 전혀 상대가 되지 않기에 북조선을 상대로 핵무장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간, 단군 박공의 글을 꾸준히 읽어오신 독자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익히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  전면적 국지전 뿐 입니다.

전면적인 국지전 이라는 의미는 2년 전에 서해 연평도에서 있었던 조잡한 양상의 국지전이 아니라  전쟁 맛이 나는 전쟁이지만, 한반도 내에서의 지극히 일부분만의 한정적인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전  이라는 의미 입니다. 일종의  시범 타격전  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 이고요, 현재의 상황 이라면 서울의 청와대를 포함한 서해 및 서울 이남의 미군 공군기지들이 포함될 수 있다고 단군 박공은 분석 중입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을 적지 않은 수의 수꼴들 내지는 숭미숭일 반민족 세력들 에게는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할 텐데요, 글쎄요, 그들은 아마도 자신들의 머리 위로 고폭(High Explosive)이 터져봐야 그제서야 이것이 통일 전쟁(Unification War) 이구나 하는 실감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뭐, 이들은 단군 박공의 관심사 밖이니 더 이상 언급을 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요 지면 낭비일 뿐입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양상으로 국지전이 전개될 것인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요, 상식에 의거해서 바라보시면 어렵지 않게 고찰이 가능한 부분 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한반도의 서해가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사실, 이곳 밖에는 도화선이라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은 없을 것이지요.

이제, 다시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과 중국의 심기를 건드려보고자 서해에서 북진 침공 전술 전쟁 훈련을 다시금 벌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러한 북침 전쟁 훈련을 하는 이유들에는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내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한 움직임에 이용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으며, 세계평화를 불안정 속으로 몰고 감으로써 미국 이라는 경찰 국가의 존재 당위 성을 입증 하고자 하는 검은 의도가 있기 때문 입니다.

위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은 세계를 상대로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논리  이나 매우 부정의 한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 관계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것이 작금의 자주진영의 의지 입니다.

상 황이 이러하니 미국 측에서 또 다시 대한민국을 사주하여 서해에서 불장난을 감행할 것이고 그에 따른 북조선의 전술적 기동이 이루어질 것이며 그 와중에서 꼴통같은 대한민국 국방부의 누군가에 의해서 북조선 측으로 도발이 개시된다면 이제 전면적 국지전은 발발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통일진영 측에서는 북조선의 의도를 반드시 고찰 해보고 그들의 전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조금 이라도 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도를 연구해 봐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가정을 한번 해보죠. 자, 이제 전면전은 발발했습니다. 북조선은 어떤 비대칭 전력을 사용해서 초기 무장해체를 시도 할 까요?

북조선의 육군, 해군 그리고 공군의 전술 사령부의 위치를 고찰해 보면 그들이 어떤 양상으로 서해를 방어하고 있는지 간략히 알 수 있을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서해함대 사령부 소재지 남포 그리고 상어들[Home of the West Fleet and the Sharks]

이미, 위에서 적시한 바와 같이 현대전 에서의 육군의 역할이란 전시 초기에 매우 제한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해군력과 공군력이 필수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해군력이란 적과의 가시권 또는 뤠이다 상에서 서로 피아 확인이 가능하기에 이들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 할 수 없겠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들을 배후에서 호위하고 일단 유사 시에 적의 함대들을 두 동강 낼 수 있는 비대칭 전력의 수퍼스타가 바로 전술 잠수함 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함대가 기동할 때에 동시에 수중의 전술 잠수함 전대가 동시에 기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금에서는 이들 전술 잠수함의 초계 잠행 없이는 대형 항공모한 전투의 기동 역시 지극히 제한적 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 역시 알 수 있는 군사 상식 입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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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는 북조선의 서해함대를 비롯한 비대칭 전력의 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서해함대의 모항은 남포에 그 소재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전투함대와 항시적으로 동시에 기동하는 또 다른 눈에 보이지 않는 전대가 바로 잠수함 전대 인데요 이들 상어들이 소재한 곳이 남포의 좌측에 구축되어있는 비파곶 과 초도 해군지하기지 입니다.

아래 여섯 장의 사진들은 비파곶의 잠수함 지하기지와 그 기지에 격납 하게 될 전술 잠수함들의 기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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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 의거해보면 로미오급 부터 함 내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 이상)을 탑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의 하나, 그것이 아니라면 이들 로미오급 말고 잠수함으로부터 탄도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또 다른 기종의 전술 잠수함이 있음을 우리는 지난 65년 경축 행사(2010년 10월)에 등장했던 무수단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이 공개된 시점부터 이미 적국에게도 알려진 상황입니다.

또는, 이미 로미오급을 무수단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도록 내부 개조가 완성이 되었으며 동시에 또 다른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 잠수함이 운용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사진 상으로 보면 로미오급 잠수함의 전방과 후방에 조그마한 원형 사일로(Silo)가 보입니다. 그러나, 그 사일로들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하기 위한 용도 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북조선 측에서 공개한 대로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인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공개한 이상 로미오급 잠수함에 그를 발사 할 수 있는 발사 체를 장착하는 변형을 완결했을 수 있고, 나아가서 그보다 개선된 규모의 신형 잠수함들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무장한 체 적국의 심장을 바로 조준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리는 상식수준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 할 것이 있다면 이렇게 외부로 보여주는 무장력들은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수 년에서 십 수년 전에 개발 및 배비 운용 중인 무장력 이라는 사실입니다. 북조선만의 매우 각별한 군사적 특성입니다. 이는 이란(Iran) 측에서 이미 북조선의 잠수함 발사용 무수단 미사일을 지난 2005년 12월 부품용으로 위장해서 수입을 해간 사실을 놓고 보아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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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45;&#45;&gt; 독일의 일간지 빌트,  이란이 이스라엘과 중부유럽 핵공격 가능할 것 


그렇다면, 이미 이란 측에서도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 MRBM)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Inter 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을 확보한 상태일 뿐만 아니라 이들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잠수함으로부터 발사할 수 있는 무장력(SLBM, Submarine Launching Ballistic Missile) 이 이미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역으로 추론할 수 있음입니다.

전쟁의 양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깡패 짓을 여전히 자행하고 잇는 것을 보면 그들은 진작부터 골수까지 깡패 이었을 것이라는 점에 일말의 의혹이 없음 입니다.

바로, 이들 전술 잠수함 전력이 무서운 게지요.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적국에 발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핵잠수함이고 그 규모가 거대할 필요 성은 전혀 없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저, 사거리 4000km 정도의 핵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크기의 디젤 잠수함이면 족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들 전술 잠수함들의 수중 기동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쏘나(Sonar)를 이용한다고 해도 거의 포착이 불가능하기에 소리도 없이 서해를 그림자와 같이 초계하고 있다는 것,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천안함 사건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또 다른 전문가 분이 있으니 깊게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단, 관련 기사를 읽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 하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45;&#45;&gt;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다시 사진을 중심으로 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에 보여드린 사진 중, 비파곶의 지하해군잠수함 기지의 입구를 보시면 그 너비가 무려 11미터 입니다. 로미오급의 선폭이 불과 7미터 임을 감안하면 이들 세 기종 모두 격납이 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런데요,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우측으로 인공 적으로 연결을 해서 구축한 웅도에도 예상한 바와 같이 지하기지가 소재하고 있습니다. 해군력 중에서도 비대칭 특수전 요원들이 상주하며 남포와 비파곶을 연결하는 동선의 경비를 의한 임무를 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웅도의 우측 위로 보이는 석도 역시 심상치 않은 시설물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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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 중 두 번째 사진의 하단에 물음표  ??? 를 표시한 부분이 바로 단군 박공이 의아스럽게 생각 중에 있는 부분 입니다. 뭘까요? 서해의 간만의 차로 인해서 저 인공 구조물이 있는 곳까지 바닷물이 모두 올라와 있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저 곳은 잠수함 내지는 함선의 격납을 위한 기지가 아니고 비대칭 특수전 병력을 위한 시설물 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만 확증적인 단서가 없음으로 이렇다 할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태 입니다. 혹시, 공중부양선(Hover Craft)과 같은 비대칭 특수전 병력 및 무장력의 은폐기지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좀더 고찰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수면 위에서 서해 함대가 기동할 그 순간 수중 에서 역시 상어들이 기동을 동시에 할 것은 불 보듯 뻔한데요 그렇다면 그것으로 끝인가 하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이 동반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역시 해야지 싶습니다.

하늘을 장악할 공군력 및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의 대명사일 탄도 및 순항 미사일일 것입니다.
남포와 초도 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더불어 동시 출동 할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소속의 서해전술 잠수함들이 그림자와 같이 움직일 그 순간 서해 하늘 에서는 조선인민군 소속의 공군 1016전투단(KPA Air Force Fighter Wing 1016)의 미그 전투기들이 바람과 같이 출격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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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전쟁전략을 고찰 하실 때에 반드시 한 가지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하는 것은  바늘과 실  가듯이  해상, 수중  그리고  공중 에서 동시 기동을 하는 것이라는 부분 입니다. 입체적인 전술에 기본 한 전쟁전략이며 초기에 적의 무력을 해체 시키고자 하는 강력한 의도를 충분히 료해한 후 바라보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상군 역시 5분 대기 중입니다만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북조선의 3군의 표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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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공군 해군

육군의 비대칭 전력은 차 후 일단 상대방을 초토화 시킨 연후 폭풍 전차를 필두로 이남의 후방 깊숙한 곳으로 투입시켜서 남한의 주요도시 및 기지 거점들의 실질적인 점령을 위해서나 필요한 것이고 개전 초기에는 일단 남방 한계선 부근에서 밀고 내려갈 준비만 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남포 서해함대를 공중에서 호위 할 전투기들이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공군기지를 살펴보는 일도 동등하게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서해함대를 호위할 주력 공군기지 입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87517d05d.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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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지도에도 표기가 되어있듯이 비행장 이름이  과일(Kwail)  입니다.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그 지역에 대단위로 과일 농장이 조성되어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엄중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비행장 자체가 아니라 지상의 공군기지 그리고 주변의 인민들이 일단 유사 시에 모두 지하 수 백 미터에 마련되어있을 핵전대비 방공기지(Underground Air Force Base/Shelter for Nuclear War)로 대피할 수 있다 라는 부분입니다.  같이 살고 같이 죽겠다 고 하는 국가의  국방의지와 인민주체 의지 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저 감동입니다.

대한민국, 예, 이런 시설 없습니다. 그저 기지 내부에 마련된 벙커 지휘소가 고작 입니다. 미국 이라고 핵전 시에 그들 국민들을 모두 지하 수 백 미터 방공호로 대피 시킬 수 있는가 하면 그것 역시 아니라는 답이 돌아올 뿐입니다. 바로, 이러한  핵전 시의 방어력  때문에 이들은 이미 북조선과의 전면적인 핵전쟁을 치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 2차 대전 시기와 같이 원숭이 나라의 히로시마(Hiroshima)와 나가사끼(Nagasaki)에 지들이 하고픈 대로 원폭(Atom Bomb) 그리고 수폭(Hydrogen Bomb) 투하하고 지들 국가는 무사하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안일한 시대가 아니라는 반증 입니다.

만의 하나, 한반도 어느 곳에서도 핵참화가 발생한다면 이미 미국(The Axis of All Evils the USA)과 영국(The Origin of Zionism the Britain) 그리고 이스라엘(Home of Zionism the Israel) 역시 핵참화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이고요 그럴 당시, 이미 북조선의 모든 인민들은 수 백 미터 지하요새로 대피한 후 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분석해 오면서 가장 인상 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수도 없이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지하기지(Underground Base) 및 지하 방공호(Underground Shelter)를 모두 대비해 놓고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들을 준비하느라고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얼마나 고난 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저 감격 그 자체 입니다.

과일1016 공군기지를 바라보고 있자니 역시 동일한 감정입니다. 북조선의  누가 이들 공군기지와 비행장 그리고 지하기지를 위한 부지를 선정하고 설계하는 지는 몰라도  그 사람 아니, 그 분 얼굴이나 한번 꼭 좀 보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예술  입니다. 공군기지가 공군기지로써의 역할만을 위함이 아니라 이들을 예술의 경지로까지 올려놓은 것이라고 감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단군 박공의 대하 분석 프로젝트(Mega Project)를 진행해 오면서 누차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한 가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들 지하기지의 내부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이나 우울할 뿐입니다. 언잰가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껏 하고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북조선의 지하기지 내지는 지하공군기지를 발견했을 때에 반드시 같이 찾아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들 기지로의 출입구 입니다. 출입구를 찾을 수 없다면 독자들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못을 박기 위해서라도 요새의 입출 구를 반드시 찾아서 사진 상에 표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이들 과일 지하공군기지의 격납고 입구와 병력 및 차량용 입구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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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여기까지가 남포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동시에 공중을 방어하는 주력 공군기지인 과일 공군기지인데요, 혹자는 남포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는 온천공군기지의 공중무장력이 남포의 서해함대를 호위하는 데에 더욱 적절치 않는가 하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군 박공의 생각은 조금 다른 데에 있습니다. 그 전 글에서도 밝혔습니다만 단군 박공은 온천 지하공군기지가 원산의 지하공군기지와 평양의 최고사령부 지하기지와 한꺼번에 연결되어있는  신의기지  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즉, 이들의 목적은 단순한 서해함대 무장력을 방호하고 적의 공격에 응대하는 일개 기지로써가 아니라 국가의 최고사령부로써의 역할과 더 나아가서 우주방위군의 전대를 운영하는 곳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 목적 자체가 상당히 광범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포를 방호하는 공군기지는 온천이 아닌 그 아래의 과일 공군기지 라는 것에서 크게 변함이 없음입니다.

그런데요, 군 조직을 보면 남포는 이미 전방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후방으로 조금 들어와 있는 양상이고요 그렇다면 이들 2진 이라할 수 있는 중부전선을 넘기 전에 최전방에서 적들의 기동훈련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전방 기지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 대목을 고찰해 보겠습니다.

03. 선위도, 북조선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와 필살의 태탄 지하공군기지[Sunwido, The DPRK s First Response for Tactical Submarine Defense and Taetan Underground Air Force Base]

서해, 끊임없이 제기되는 화두 입니다만 일촉즉발의 도화선이 항상 잠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북미 정전 협상이 조인되면서 악의 축인 미국은 기만으로 가득 찬 북방한계선이 자의로 그어지고 난 후 미국의 지속적인 분쟁조성으로 정칙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리고 국제 외교적으로 끊임없이 악용이 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간악한 미국이 의도적으로 조성한 결과물 이라는 것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으나 이제 이를 둘러싼 지겨운 분쟁도 조만간 역사의 뒤안길로 묻힐 것을 생각하면 일면 고마운 면도 없지않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

왜인고 하니요, 바로 이 서해안을 기점으로 조국 통일의 기폭제가 점화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차 후, 천안함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겠으나 46명의 생명을 앗아간 근본적인 뿌리는 몇몇 통일진영 인사들이라면 익히 알고 계시는 바로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포 이전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가 소재한 곳이라는 제목을 딴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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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면 위로 사곶 해군기지가 보이며 바로 아래로 용호도 잠수함 기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즉, 실질적으로는 사곶 에서는 군함의 정비 창(Repair and Maintenance Station) 그리고 군수 창(Military Supply Station)으로 사용이 되고 전함들이 이곳 용호도에서 정박 하고 있다가 일단 유사 시에 출동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술 잠수함 전대의 지하기지는 이곳 사곶과 용호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시선을 좌측으로 옮기시면 살짝 눈에 띄는 선위도의 우측 끝 단 지하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음 입니다.

이 또한 예술 입니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위한 준비하라  라는 말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가물 합니다만 아무래도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하신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느끼는 것이지만 북조선의 군사시설은 살벌하다는 표현이 제격일 것이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전쟁을 하게 되면 전쟁다운 전쟁을 할 국가 라는 데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자, 그럼 그 지하 전술잠수함 기지가 있는 곳을 좀더 다가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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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히 다른 말이 필요치 않은 사진입니다. 섬의 끝 단에 북남으로 관통하는 지하기지를 건설한 후 그곳에 최전방 에서 필요한 비대칭 무장력인 잠수함을 격납 시켜놓고 필요 때마다 출동시켜 적의 잠수함을 죽탕 치겠다는 전략 전술이 바로 읽혀지는 대목입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적들의 잠수함이 북방 한계선에 근접하거나 넘어와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시설을 향한 첩보활동을 할 때에 가차없이 그들의 길목에서 지켜 섰다가 숨통을 끊겠다는 전술입니다.

북조선에서는 항시적으로 전술 잠수함을 운용 중이었으니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 역시 그들 나름의 전술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점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을 내용입니다.

즉, 비대칭 전술 대 비대칭 전술 무장력 간의 수중 전쟁에서 어느 한쪽이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던 사건임을 인정하고 이제는 조용히 물러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걸 두고 여전히 북조선이 천안함을 깠다느니 버블제트 어뢰로 어찌 했다느니 하면 듣는 입장에서나 옆에서 관망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악악대며 우기는 당신들을 두고 얼빠진 놈들 이라는 손가락질을 하기 십상입니다.

그런데요,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의 전한 이라든지 전술 잠수함이 기동을 한다는 전통 문이 최고사령부로 들어가면 인근 공군기지 역시 출격태세를 취하는 것이 통상적인 입체전술입니다. 그렇다면, 사곶 해군사령부를 호위하는 최전방 공군기지는 어디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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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아닌가요? 어찌 공군기지를 저렇게 건설할 수 있을까요? 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밥 먹듯이 해본 전직 조종사들은 위의 사진을 보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을 지를 것입니다. 비단, 이곳의 공군기지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소개를 해드린 많은 곳이 모두 이와 같이 뭐랄까요 그냥 예술 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비행장 건설의 극강의 위치에 있다고 할까요.

자, 그럼 이곳의 공군기지를 해체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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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면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그러나 일면 살벌함을 동시에 지니고있을 태탄 공군활주로 위로 공군첩보부 에서나 사용함직한 대형 통신 안테나가 보입니다. 그런데, 안테나가 공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도 일종의 &lsquo;코일(Coil)  과 같은 형태로 얕은 지하에 매설이 되어있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저런 안테나를 어디선가 보신 분들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경험이 없으심 분들은 저 안테나를 보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비행장의 우측 상단을 보시면 이곳의 필살기인 단거리(Short Range)/중거리 지대공(Medium Range Surface to Air Missile) 그리고 지대지 미사일 발사장(Surface to Surface Missile Launching Facility)이 있는 것을 포착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목해서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에서 쏘아 올리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대한민국의 왠만한 군사시설물들 또는 정부 주요 시설물들은 모조리 정밀 타격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태탄 지상공군기지의 개략적인 외향을 하나식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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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계가 그림과 같이 아름답고 그 기능 성 역시 어디 한 군데 빼놓을 수 없을 장도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비행장입니다. 단군 박공이 누차 예술 이라고 하는 부분을 이제는 조금씩 감을 잡으실 것입니다. 이곳뿐만 아닙니다. 앞으로 소개할 다른 공군기지 역시 그림과 같은 곳들이 즐비합니다. 물론, 평양소재 순안비행장 역시 조만간 짚고 넘어갈 요량인데요 오늘 글의 이 대목에서 소개하는 태탄 공군기지는 칭찬을 아낄 수 없을 정도로 기가 막히게 설계가 된 곳입니다.

아마도, 지난 글에서 발행한 오산 공군기지 내지는 군산 공군기지를 태탄 공군기지와 비교를 해보시면 단군 박공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남한에 건설되어있는 비행장은 말이 필요 없이 복잡 합니다. 일반 시민들의 거주지를 관통하는 비행장 시설도 부지기수 이고요. 거기에서 한 발짝 나가서 비행장과 바로 맞닿은 곳에 골프장이 있는 곳도 다수 입니다. 어이 상실 입니다.

아래의 관련기사를 읽어보시면 더욱 실감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일국의 공군참모총장이었다던 인물이 주도하여 건설하였다는 바로 그 비행장 입니다.

관련기사&#45;&#45;&gt; 내부간첩 김상태의 여주 승진항공, 활주로 맞기나 허냐, 꼴통아!


그게 왜 그런고 하니 말입니다, 비행을 실제로 해보신 분들(밥 먹듯이 해보신 분들)은 사진을 보면서 이미 비행장의 용도 라든지 비행 궤적 그리고 출격을 했다가 귀항하는 비행기가 착륙을 위해서 진입하는 모습들이 한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 듯이 &lsquo;촤르륵~  하고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바람이 어떻게 불 것이며 이렇게 바람이 불면 어떻게 이륙을 하고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착륙을 할 것이며 훈련비행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어느 지점에서 관제탑과 통신을 할 것이며 비상 시에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가 모두 한꺼번에 머릿속에 그려진다는 의미 입니다
.
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단지 해본 사람 정도가 아니라 비행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본 경험이 다수인 조종사들에게는 더 이상 말할 게재가 아니라는 의미 이기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아무리 말로 해도 글을 읽는 독자들이 납득을 할 리가 만 무 합니다. 그래서, 시각화(Visualization)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일 테고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04f1f1ad1.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단군 박공의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는 활주로의 이착륙 장면을 같이 연상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각화 과정이 어느 사안을 충분히 요해 하기 위해서는 매우 핵심적이라고 하는 것일 겁니다.

이제, 위의 활주로 이착륙 과정이 숙달이 되신 분은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00971609b.jpg" alt="" />
조종사가 처음 되고자 하는 조종후보생들에게 가장 처음 훈련과정이 바로 자신의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안전하게 이륙 시키고 착륙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는 훈련 과정을 거쳐서 그림과 같이 사뿐히 이착륙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종결되었다고 한다면 이제 후보생을 데리고 훈련공역으로 나아가서 이제 그곳에서 본격적인 훈련들을 하고 다시 비행장으로 귀항하는 법을 가르치게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곳 공군기지를 이용하는 전투기 조종사들이 저러한 비행로를 다라서 기동을 할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분석 입니다.

조종사들은 어느 특정 지역의 항공 지도를 보게되면 그곳의 훈련구역이 어디이고 어느 항로를 이용해서 귀항하고 하는 것들이 모두 눈에 들어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나 무수한 경험이 요구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머리로 인식되지 않는 부분 입니다.

자, 이제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42b27c76c.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약 4개의 출격항로가 보이고 약 두 곳의 귀항로 가 보입니다.

태탄 공군기지가 두 곳의 산맥이 화살 촉과 같이 한 것으로 몰려 들어가는 듯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가 모두 근거를 가지고 건설이 된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전투기들의 이동항로가 매우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한 측의 레이다로도 전혀 잡아낼 수 없을 것이라는 것 역시 상식 입니다. 그러다가, 일단 유사 시에는 코브라가 머리를 치켜들듯이 재빠르게 기수를 창공으로 잡고 아프터 버더(After Burner)를 폭발 시키면 바로 수 천 미터를 고속 상승할 수 있음이며 이를 마치 포착하지 못한 적군 측의 전투기는 그대로 북조선의 미그 전투기 조종사의 레이져 유도 미사일(Laser Guided AA Missile) 한방에 고스란히 희생양이 될 것입니다. 안 봐도 비디오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쬬지 워싱톤 항모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을 서해로 바짝 올립니다. 상 갑판 그리고 하 갑판에 출격 대기 중인 약 80여 대에 달하는 전투기들이 기동을 할 수 있을까요 못 할까요? 답은 드리지 않아도 익히 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대라도 출격을 했다가는 바로 죽탕 입니다.

또한, 갑판에서 발사 대기 중인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Tomahawk Cruise Missile)과 스페로우 미사일(Sparrow Missile) 등은 그들의 발사 해치를 여는 그 순간 태탄 발 단거리 정밀 지대함 탄도 미사일(Precision Surface to Vessel Ballistic Missile)에 바로 표적으로 찍힌 체 일 거수 일 투족이 감시 당할 것이며 발사 버튼이 눌리기도 전에 이미 항모 갑판은 불바다로 변할 것이라는 점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음입니다.

이미, 전자전으로 인해서 항모단의 모든 전자기기는 먹통으로 변해있을 테니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서술한다는 것 조차 참으로 낯이 다 뜨거울 정도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사진을 제시합니다.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9c9ec5992.jpg" alt="" />
위의 사진은 단순한 사고에서 나온 허무맹랑한 발상이 아니라는걸 이 글을 혹시라도 읽으실 수꼴진영은 반드시 명심 하시기를 졸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만해도 그 인구가 무려 천5백만 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인구 때문에 작금, 북조선의 최고사령부의 강경파들 역시 섣불리 기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240mm 방사포 수 천 발 이면 단 10분 안으로 서울과 수원, 오산, 평택 그리고 인천을 비롯한 강원도 일대는 쑥밭이 되고 맙니다.

아, 대한민국은 그럼 가만 있느냐고요? 알면서도 더러 물어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꼴통아, 북조선에는 오늘의 글에서도 본 것처럼 방어력이 철통 아니냐~. 

그게 다른 점 입니다. 일단,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붙게 되면 남한 사람들은 어디로 튈 공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걸 손금 바라보듯이 바라보고 있을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의 입장에서는 두 분 역시 참으로 난감할 것이라는 거죠.

대한민국이 미국의 노예국가인데 이거 같은 민족을 그렇게 또 한바탕 살풀이로 모가지 뎅겅 칠 수도 없는 노릇일 테니 말입니다. 이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이 보이겠지요. 대한민국 태생의 단군 박공이 그렇게 보는데 그간 66년 여 간 어금니 물고 이를 갈아온 저들이 볼 때에 그 얼마나 한심할 것이냐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단 전면적인 국지전이 붙게 되면 이미 지난 연평도 포격 전에서 보아온 바와 같이 북방 한계선 접경 지역의 도서지역은 북조선의 170mm와 240mm 방사포에 의해서 이제는 정말로 쑥대밭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청와대를 비롯한 용산의 국방부 건물 그리고 미8군 사령부, 오산 소재 미공군 소속 첩보기지를 비롯한 위의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5곳의 기지 및 주요 정부 거점들은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에 의해서 완전히 죽탕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대 말입니다, 지난 2010년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 전에서는 북조선 측에서 고폭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 그거 모두들 알고 계시지요?

전장터에서 잔뼈가 굵은 종군기자들은 고폭 터지는 소리와 일반 TNT 터지는 소리를 듣고 분간할 정도의 내공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언제일지는 몰라도 그 순간이 다시 온다면 저들이 애들 장난 같은 폭죽용 화약을 더 이상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 그걸 꼭 좀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Epilogue: 자, 오늘도 글을 마무리 할 때가 온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런 질문을 하실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그게 언젠데요? 

글쎄요, 언제일까요? 언제쯤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님이 김정은 대장께  최고사령관 동지, 이제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라는 말씀을 올릴까요?

단군 박공으로써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다가옴을 감지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북에서 바로 아무런 경고 없이 내려오겠습니까? 최소한,  현재 미국과 대한민국의 북침 핵전쟁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Key Resolve Exercise)을 옵저버(Observer) 자격으로 참관 중인 모든 외국 참관 자들은 몇 날 몇 칠 부로 한국을 떠나라. 그렇게 하지 않았을 시에 떠안게 될 후 과는 우리 조선인민민주의 공화국은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도의 선전포고는 내보낼 것으로 예측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고찰해 보았습니다.

언제일까요? 언제일 것으로 생각들 하십니까?

늦어도 4월 15일 이전 까지만 완성이 되었으면 참으로 더 이상 소원이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북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92"/>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92</id>n<updated>2012-01-16T07:21:52Z</updated>n<published>2012-01-16T07:21:52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북미 전,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인가?
DPRK vs. Evil the USA,Localized War or a Full Scale War?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숨가쁜 단기 4345년(주체 101, 서기 2012) 1월 입니다. 한가한 삶을 살아가시는 대부분의 남한의 국민들은 전혀 아실 수 없는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흔히 숫자 99는  최고(The Best) 를 의미하며, 100은 꽉 찼다고 하는  완결(Completion)  또는  완벽(Perfection)  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그에서 한 발작 더 나아간 수인 101은  영원함(Eternity)  또는  무한함(Limitless) 을 의미하는 숫자로 인식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올해가 바로  영원함과 무한함이 동존하는 주체101년  임과 동시에 김일성 전주석의 탄생 100주년 인  완결 의 해 입니다.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필연(Necessity)  이라고 바라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북조선에서는 이 모든 것을 일정표 안에 포함한 채 처음부터 행군을 한 것일까요? 그렇다는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단군 박공의 그들을 향한 분석 입니다.
어떻게 단정할 수 있느냐고요? 아래의 링크에 걸려있는 단군 박공의 분석 글들을 읽어보시면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글타래&#45;&#45;&gt; 북조선의 전쟁전략
이러한 정세 속에서 그제 저녁 즈음 단군 박공이 매우 짤막한 글 한꼭지를 발행했습니다. 단군 박공의 글판이 아니라 임시사방사 글판에서 발행을 한 속보 이었습니다. 그 글에서 단군 박공은 이제 북조선 측에서는 완전히 수면으로 자신들의 인민들도 모르는 극강의 무기체계를 세계에 공개하기 시작 했다는 문구를 삽입했습니다.그렇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면적으로 수면으로 북조선의 극강의 무기체계를 일반에게 그것도 대낯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영상을 캪쳐해서 확대한 사진이 아래의 사진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b86e652a2.jpg" alt="" />
그런데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는 것이 단군 박공이 지난 온천군에서 발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한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하단부분을 볼 수 없었는데 이제 하단부분을 볼 수 있음에 그저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0386ab3e0.jpg" alt="" />
관련기사&#45;&#45;&gt; 백두산 호랑이여, 응답하라 신(神)의 기지(基地)와 서해의 날개, 온천 지하 요새[Underground Base of the Holly War and the Wings of West Sea, Oncheon Underground Fortress]

그런데요, 사진을 곰곰이 바라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뭔고 하니 말입니다, 지난해 이란 측에서 자신들이 무중력 무인기의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 소식이고 그와 동시에 사진 한장 타전 한 것을 기억들 하실 겁니다. 

단군 박공 역시 당시 그에 관련되는 글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316bff067.jpg" alt="" />
위의 세 사진을 동시에 보게 되면 이제 북조선 측에서 운용하고 있는 실전 전투용 이온추진 비행체의 실체로 더욱 접근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이러한 정황에서 이제 작년 12월 17일, 민족의 존엄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급서 하시는 대사변이 발생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 감지한 것은  그 잘난 미국의 대북 첩보망에 일찌감치 구멍이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의 첩보망이 일개 태국의 노교수 보다도 못하다는 것이 까발려진 것입니다. 그렇게 잘난 척을 하던 미국과 쥐박이 새끼 일당들이 참으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지 싶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 [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그런데요, 한가지 정말 우스운 것은요 그렇게도 김정일 유고 소식을 학수고대 하던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당장 그러한 유고 소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선제타격을 필두로 하는 북조선 정부 무력화에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그간 궁리를 여러걱도로 하고있던 참이었고 오늘에서야 비로서 기록을 하고자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글의 말미에서 전체적인 맥락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두고 운을 띄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글은 그와 연관되는 정밀 분석 글이라고 보시면 무관할 듯 합니다.
자, 그렇다면, 북조선의 최고지도자의 유고 낭보에도 꿈적하지 않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도대체 그들 내면에 어떤 복안이 있었길래 그 좋은 호기를 흘려보냈는가 하는 것인데요, 이미 언급을 했듯이 미국과 이스라엘 국내 문제와 중동 문제가 상당히 고난의 행군 그 이상으로 첩첩 산중 입니다. 현 상황에서 한치라도 삐끗할라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동의 이란과 그들의 연합군인 쿠바 그리고 베네주엘라에 의해서 한방에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인데요, 사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똥누고 휴지 찾는 어정쩡한 자세의 수꼴 모습 그대로 입니다.
중동의 이란을 상대로 기름(Oil, Petroleum)과 천연개스(Natural Gas)를 확보하고 동시에 달러의 패권을 유지해야 문제가 없을 것인데 중동의 동부 쪽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힘이 바른 속도로 무너지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이란의 핵 무장력 때문  입니다. 이란에 현재 핵 무장력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논쟁은 이미 한 물 건너간 논쟁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이란에는 이미 핵 무장력으로 완전무결한 전면 핵 대전(Full Scale Nuclear War)을 치를 수 있는 무장력이 누군가에 의해서 이미 완결무결 준비를 한 상태라는 것을 염두에 박아놓고 작금의 호르무즈 정세(Hormuz Situation)를 분석해야지 단순히 그들이 지니고 있을 지대지(SSM)/지대함(SVM) 그리고 지대공 미사일(SAM)이 있기에 미국이 그리고 이스라엘 측에서 선제 타격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은 초딩 수준의 분석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이란 측에서는 이미 저들이 그간 이란을 상대로 누리고 있던 비대칭 전술 무기들의 무장을 이미 종결한 시점 이라는 것이고 그로 인한 심리전술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말씀드림대로, 심리전술 이라 함은 쌍방 간의 무장력이 엇비슷할 때에만 가능한 전술 입니다.
만의 하나, 이란 측에서 저들이 주구장창 떠들어 데던 비대칭 전술 무장력인 핵 무장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에 110% 자신감이 있었다면 이미 일찌감치 이란과 씨리아는 미국의 불시 선제 타격에 불바다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비디오 입니다. 저들의 행동 패턴을 읽으려면 저들이 그간 해온 이전의 행동패턴을 들여다 보면 죄다 알 수 있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이랔(Iraq)과 리비아(Libya)의 경우를 두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인정사정 없었습니다. 무자비한 야간 폭격으로 바그다드(Baghdad)가 불바다가 되었음을 단군 박공을 비롯한 외신들이 두 눈 멀건이 뜨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야수 성을 지니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현재는 아이들 침 뱉어보듯이 그저 상대방을 향해서 손가락 치켜들고 가래를 뱉어냅니다.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자국의 영토가 되레 불바다가 될 여지가 농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랔 주둔 미군들을 대거 철수 시킴과 동시에 그 전력을 태평양 사령부 산하 기지들과 이란의 근접 해안으로 급거 이동 시키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지니고 잇을 두 개의 전쟁 전략을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에서 현 정세를 정밀하게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는 것이겠지요.
이란이야 그들 몫의 전쟁 이고요 우리는 한반도 남단의 국민들이니 이란과 같이 일대일 양자 구도에서 미국을 주적으로 상대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 묘하게도 중간에 대한민국 주둔 미군이 짱 박혀 있으니 이 점이 상당히 희한 하다는 뜻입니다.
옆에서 자꾸만 북조선이 네 주적 이라고 부추기는 사람은 보지않고 자꾸만 그 부추김에 녹아나서 정말로 북조선이 대한민국의 주적 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다수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한 하다는 의미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어떻게 동일한 언어체계와 동일한 문화를 가지고 동일한 조상을 모시는 동족이 주적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매우 직관적인 질문 입니다.
허기사, 대한민국의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을 거의 주적과 같이 차별을 하는 것을 보면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태생적인 지역 적인 뿌리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이 치를 북조선과의 전쟁이 전면전이 될 것이냐 아니면 국지전이 될 것인가를 두고 기록 하고자 합니다.
들어 가겠습니다.
01. 전쟁, 왜 전쟁인가? [War, Why is it?]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연속적인 선상에서 발전해온 역사라는 것은 모든 분들께서 익히 인지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인류의 역사가  문화의 교류 및 그로 인한 정신 문명의 발전으로 이루어 져온 것은 아닌가?  라는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요 1차적인 선상에서의 인류사는 그 누구 뭐라 해도 지역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대의적인 범위 내에서의 패권조성이 이루어져야 문화의 발전도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잦은 전쟁으로 인한(그간, 미국과 이스라엘 주도 하의) 인류 발전 사가 올바른 것이냐 하는 것인데요, 그것이 반드시 올바르지는 않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서야 정반합의 우주 원리에 의해서 진정한 인류 발전사를 위해서 신세계 패권 질서(주체사상에 근거한)가 새로운 국가(인본주의 국가)에 의해서 자주적으로 재편성 되기에 앞선 판 갈이가 진행되고 있음을 적시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란의 현 정세를 바라보시는 많은 분들이 그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하나의 기조를 감지 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기조란,  이란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런데, 그 누군가가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참 또한 어안이 벙벙 해질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이미 민족진영의 대다수의 인물들께서는 이 부분에서 충분한 면역 성이 배양이 되 있는 결과 전혀 동요되지 않습니다만 여전히 대한민국의 대다수 꼴통 들은 납득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부로 까불지 못할 정도의 무장력을 이란이 지니고 있다면 그들의 선생이신 북조선은 왜 여전히 조국 통일을 미루고 있는가 하는 화두에 반드시 답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 하시기에는 왜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식 입니다만,  대한민국의 인민들 역시 북조선의 시각에서는 동일민족의 동포들로 생각 중에 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이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 그 누구 하나 의문표를 달 수 없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한민국이 여전히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있다고 하는 것이 크나큰 조국 통일의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는 일들이 작금 남한 고위층 에서는 얼음 밑에서 물 흐르듯이 소리소문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위층 친인척들의 대한민국 탈출 이 바로 그것 입니다.
그들도 이미 정세가 어떻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반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작금에서는 당나라당 내부에서의 자폭 성 폭로가 연일 터지는 것이 그 진행 과정이 향후 더욱 가열차게 이어질 것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문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우리 가카 입니다. 그 자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니 이민이나 망명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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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난 글의 말미에 아래와 같은 4대 비리 및 탄핵사유를 밝힌 것입니다.

01. 가카의 BBK와 다스 주가조작 사건
02. 가카의 4대강 사업과 연관된 각종 비리들
03. 천안함 대국민 은폐 및 진실 왜곡 사건
04. 내곡동 땅 문제와 연계된 비리 사건
위의 4가지 사안 모두 탄핵의 이유로써의 모든 법적인 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제1 야당인 민주당 내에서는 전혀 문제화 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참여정부 시대에 구가했던 달콤함으로 여전히 자신들이 여당의 일부분 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해괴하게 생각이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면, 국내 문제로 첩첩 산중일 미국의 경우는 차치 하고라도 대한민국 내에서 향 후 쥐박이가 취할 정치적인 행보는 무엇일까를 짚어보면 올해 정국이 드러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위의 4패가 작금 쥐박이가 쥐고 있는 절체절명의 패 입니다.
어디 하나 움치고 뛸 수 있는 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쥐새끼가 쥐고있는 4패를 근간으로 앞으로 그가 취할 행보를 예측하는 일이 그렇게나 어려운 일일까요? 그와는 반대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함께 해보겠습니다.
이제, 올해 4월 총선에서 다수 당인 당나라당이 패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럼, 쥐박이의 입장에서 총선 전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패 읽기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할까요?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그간 수시로(약 3&#45;4번) 대한민국의 미군 전면 철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전고는 사뭇 다른 어조 입니다.  너희들이 하는 짓거리를 두고 보겠어  와 같은 어감을 풍기는 것입니다. 그 전 이라면,  그렇게 하면 되겠냐, 그게 양심적 이라고 생각을 하냐?  장도로 성명이 나올 것도 이제는 보란 듯이 강요하는 형국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급서 하신 후 차기 지도자로 젊은 호랑이가 등극 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차기 최고지휘자를 책봉 하시기 전에 지나왔을 인간적인 고뇌가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작금의 우리는 현재 두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후계자 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김정은 대장은 작금, 한반도 통일을 자신의 후계명분으로 삼고 있음을 인식한다면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이후 하루가 멀다 하게 흘러 나오는 이러한 강한 논조의 기사를 아무런 생각 없이 흘려 버린다면 크나큰 오류를 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의 현 수장인 쥐박이 가카의 지난 4년 행적만을 놓고 보아도 그가 북침을 할 기회가 되고 조금만 명분이 쥐어 진다면 두 번 생각 않고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는 의도를 지니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구차하게 미국의 달러 패권의 몰락 이라든지 국가적 다문화 정책의 몰락 그리고 타민족 경시 사상에서 비롯한 경쟁국가들의 급속한 증가를 생각지 않고 단지, 대한민국 국내 문제 만을 고려해 보아도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 위험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높은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전쟁은 전쟁인데 어떤 양상의 전쟁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이제부터 짚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02. 감질나는 전쟁 아니면 전쟁 맛 나는 전쟁? [A Brush&#45;Fire like War or An All Out War?
글쎄요, 이는 전적으로 대한민국의 상전인 미국에 달려있는 문제 입니다.
북조선의 살 떨리는 무장력을 백분 인지하고 있을 미국의 입장에서는 감히 북조선과의 전면전을 구상 한다는 것 자체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일 겁니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예외 라는 것이 있음을 고려 한다면 반드시 이들이 두려워할 전면전 역시 머리 한 구석에는 희미하게나마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국지전과 전면전의 정의를 한번 내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국지전(Localized War) 이란,  한반도 통일 전쟁에서 미국이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전쟁(A War without the USA s direct involvement on the war fronts) 을 의미하며 전면전(A Full Scale War) 이란,  미래 동북아의 지고한 가치를 알고 있을 미국(Evil the USA)과 이스라엘(Israel) 측에서 직접적으로 군사 및 무장력을 장악하고 직접 전선에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행위를 하는 전쟁(An all out war with the USA s direct involvement with it s own national defense arm forces and weapons systems on the war fronts) 을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 이 두 가지 선택권을 놓고 과연 어떠한 기로를 택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짚어야지 싶습니다.
두 개의 전선이 있습니다. 두 개의 전선 모두 미국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놓을 수 없는 전선 입니다. 하나는, 당장 미국이 필요로 하고 전 국가가 필요로 하는 기름과 천연 가스의 보고인 지구 상의 최대 매장량을 지니고 있는 중동 에서도 지구 물동량 40%를 쥐고 있는 이란을 적으로 하는 전쟁 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장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보 해야 하는 전선 입니다.
그럼, 한반도 전선은 어떨까요? 한반도가 지니고 있는 가치는 미래의 패권을 누가 쥘 수 있는가를 판가름하는 미래 패권 장에서 가장 핵심인 군사정치학적인 요충지 입니다. 한반도를 얻는 자 곧 미래의 세계패권을 얻을 자로 통하는 것이 정석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작금, 모든 것이 서방에서 동방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어느 누구는 11억 인구를 지니고 있는 중국이 향 후 세계패권 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다군 박공은 그러한 양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나라가 미래 패권을 쥘 수 있는 힘을 지닌 국가라는 것일까요? 러시아? 아니죠,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근세기 들어서 외세에 의해서 붕괴를 경험한 국가들 입니다. 그렇다면 근세에 들어서 외세의 입김에 놀아나지 않고 자주적인 국방과 자주적인 외교를 통한 완전한 독립국가를 이루고 있는 국가는 과연 지구 상에서 어느 국가 일까 하는 것입니다. 
세 나라가 있습니다.  쿠바(Cuba), 이란(Iran) 그리고 북조선(The DPRK) 
이들 세 나라 중에서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하고(자력갱생) 종속적인 사회사상이 아닌 주체적인 사상으로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요? 
 북조선  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매우 간단하게 도출이 가능한 분석 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100년 전의 이또오 히로부미 그리고 60여 년 전의 이승만의 화신인 이명박(그러고 보니 셋 다 우리말 &lsquo;이 로 시작하는군요)의 등장으로 완결에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고찰을 헤보았는데요, 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버거운 두 개의 전선인데 멀리 볼 것도 없이 현재의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전선에 다굴을 놓으려고 할 것입니다. 문제는, 북조선과의 담판은 4월 중순 까지가 시한이고 그 시한 내에 깨끗하게 무릎을 꿇든지 아니면 전면전을 해서 미래패권 행보에 초석을 놓아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대리전쟁 씨나리오가 등장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두 개의 전선을 감당 한다는 것이 매우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장, 북조선을 감당할 힘이 없으니 빠지기는 빠져야 하는데 비굴하게 세계가 보는 앞에서 북조선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으니 쥐새끼를 앞장 세워서 국지 대리 전을 도발하게 함과 동시에 다량의 고철 무기 팔아먹고 그 돈으로 중동 전면전을 생각 중에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즉, 중동 전선과 한반도의 전선은 하나의 톱니바퀴와 같이 맞물려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어느 하나를 뺀다고 빼지는 것이 아니고 또한 어느 하나를 친다고 그것이 저들 마음 먹은 데로 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이 남한의 군부를 이용한 전쟁 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펜타곤에서 구상하고있는 대북 작전계획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그 다섯 가지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01. 작전계획(OPLAN) 5026&#45;대북 주요시설 정밀 공중 타격 전쟁전략 씨나리오(Surgical Strike Plan Scenario)
02. 작전계획(OPLAN) 5027&#45;북미 전면전 대비 전쟁전략 씨나리오(Full Scale War Scenario)
03. 작전계획(OPLAN) 5028&#45;대북 첩보활동 기본 전쟁전략 씨나리오(Localized War Plan base on Espionage Operations)
04. 작전계획(OPLAN) 5029&#45;북조선 내부 붕괴 시의 정복 씨나리오(First Response for Coup in DPRK)

05. 작전계획(OPLAN) 5030&#45;북조선 내부를 불안정화 함으로써 점화할 전쟁 씨나리오(Un&#45;stabilizing the DPRK by mobilizing the USA espionage seeds)
위와 같은 작전계획(이하, 작계)을 지니고 있는 미국으로써 현실적으로 북조선을 상대로 전쟁을 할 경우 어떠한 선택권을 발동할 것인지 생각을 반드시 해봐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작계5026에서 &lsquo;50 은 한국을 지칭하는 펜타곤의 암호 명(Code name for ROK by the Pentagon)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두시고요, 그렇다면 이 작계5026이 지향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작계5026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지전 내지는 전면적인 전쟁으로의 발발을 방지 하면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들(Crucial Military Targets)을 일괄 정밀 타격(Surgical Strikes)한 후 전쟁의욕을 무력화 시키자는 작전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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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주요 군사 시설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부분을 들여다 보실 때에 리비아(Libya), 이랔(Iraq) 내지는 씨리아(Syria)를 들여다 보던 시각으로 들여다 보면 크나큰 오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을 더 분석을 해야 합니다만 그간 단군 박공이 분석해놓은 북조선의 공격 및 방어 시설물들이 바로, 이들이 인공위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군사 시설물들 입니다. 이들을 미 공군 보유의 B&#45;2 스텔스 폭격기(B&#45;2 Stealth Bomber), B&#45;52H 스트라토 폭격기(B&#45;52 Strato Bomber) 와 F&#45;117 스텔스 전투기(F&#45;117 Stealth Fighter)를 이용해서 군사 시설만 정밀 타격을 함으로써 전의를 상실케 하겠다는 의도 입니다.
그런데요, 근래에 저들이 하는 것을 보면 군사 훈련 패턴을 보면 위의 지적대로 매우 느리고 거대한 폭격기들을 이용해서 실행에 옮기려는 의도보다는 F&#45;16C 기종의 전투기 기종을 이용해서 신속한 폭격을 한 후 인근 원숭이 나라에 구축되어있는 카데나(Kadena AFB) 또는 후텐마 미 공군기지(Hutenma AFB) 로 귀환을 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장황도 잡힙니다.
그러나, 일단 작계5026에 명시되어있는 훈련 지침을 보게 되면 일단 위와 같은 시나리오로 북조선을 폭격하는데 그 공군기지가 바로 대한민국의 오산 공군기지와 그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군산 공군기지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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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의 오산 공군기지(Osan AFB)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매우 정밀한 작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반 공군기지 시설들이 매우 치밀하게 구축이 되어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우측의 첩보 돔 뤠이다(Intel Dome Radar) 이며 좌측에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된 전투기 격납고 등을 보면 일단 전투기들을 운영하는 공군기지로써의 면모는 그다지 뒤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인상 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이 누누이 강조 하는 것이지만요  공격력도 중요 하지만 방어력 역시 공격력 이상으로 핵심적인 군사시설 이다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아무리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전투기 격납고들이지만 북조선과 같이 일괄적인 지하 격납고와는 도무지 견줄만한 구석이 전혀 없다는 저에서 그저 쓴 웃음만 나올 뿐 입니다.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저 놈들의 심보를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냥, 북조선으로 출격 시켜놓고 폭격하고 나면 저 마을의 거주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말입니다. 한심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가련한 생각도 들고요.이 글을 기록하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야, 저 주위에서 미군 놈들 달러 빼먹는 업자들 그리고 주민들, 전쟁 나면 완전히 죽탕신세 이겠구나. 
미국이 대한민국 내에 쥐고있는 공군기지가 오산 만이 아닙니다. 작계5026을 자세히 보면 말입니다 또 하나의 공군기지인 군산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는 F&#45;117 와 F&#45;16C 가 등장 합니다. 그렇다면, 그곳 주민들 역시 안전치 못할 것이라는 계산 입니다. 한번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41b8e3ea1.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전방의 오산 공군기지는 첩보 활동에 좀더 집중을 하고 있는 듯이 보여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더불어서, 공군기지 역시 주민들의 거주지로부터 조금 거리를 두고있는 모습도 보이고요. 공군기지로 진입하는 진입로 역시 뚜렷이 민간지역과 기지를 구분해서 설계가 되어있는 것을 보더라도 더욱 보안에 신경을 기울이고 건설이 되었다는 추측으로 짚어 낼 수 있는 기지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투기들이 출격했다가 귀환 할 활주로가 반드시 즈력 활주로가 아니라도 된다는 신속 성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우측에 건설 되어있는 전시 상황을 염두에 둔 활주로 입니다. 그 활주로를 따라서 좌측으로 시선을 옮기면 강화 콘크리트로 구축이 된 단단한 벙커 격납고들이 촘촘히 건설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공군기지에서 일단 유사 시에 북조선을 타격하기 위한 전투기들과 B&#45;2 그리고 F&#45;117 스텔스 폭격기들이 출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작계5026을 또 다시 보면 작전계획에 이들 말고 외부 공군기지 하나가 튀어 나옵니다. 바로, 미국령토인 남태평양의 괌도에 소재한 엔더슨 공군기지 입니다. 이곳에서 장거리 타격을 위한 거대 폭격기들이 진을 치고 있고요 각종 전투기들이 역시 포진해 있습니다. 나아가서, 이곳에는 첩보 인공위성을 이용한 북조선의 통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 그리고 각종 전투기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는 정밀한 위성 거대 돔을 장비한 위성기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로 갈음 하겠습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75a600c7a.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fd767aac5.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242f16bba.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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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28d8f584f.jpg" alt="" />



사진들을 자세히 보시면 기지 안에 각종 전투기들과 폭격기들 그리고 화물기를 비롯한 중간 급유를 위한 기종인 KC&#45;135 스트라토 탱커(Strato Tanker)가 보이며 하늘의 관제탑 이라 불리는 E2C 뤠이다 정찰기인 호크 아이(Hawk Eye) 역시 눈에 뜨입니다.
나아가서, 고폭을 비롯한 각종 폭탄들을 현지에서 바로 조립할 수 있는 조립 시설물까지 모두 기지 안에 구축을 시켜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평양에서 괌 까지의 거리가 대략 3430 킬로미터 입니다. 일반 전투기들은 여분의 연료 통을 장착 한다고 해도 여유 있는 비행을 하기에 조금 부족한 거리 입니다만 폭격기들은 전혀 문제가 될 거리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여기까지가 작계5026에서 지적하는 전체적인 작전 지침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발 되었을 시에 2일 안으로 모든 작전을 종료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 글쎄요, 실현 가능 성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작년 재작년 11월 중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전을 떠올리면 금세 일 수 있는 일입니다.연평도 포격전은 한미 연합사가 합동 작전으로 북조선의 NLL(북방 한계선) 안으로 들어가서 가상 해상작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북조선의 전통문을 무시한 체 훈련을 강행 하다가 발생한 사건 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다수 독자들께서는 이미 미국이 정전 시에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북방 한계선이 불법 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시의 사건을 보면, 한미연합사는 그들의 또 다른 작전계획인 작계5030에 따라서 부산에 쬬지 워싱톤 항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를 기항 시켜놓은 체로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까불다가 한방에 훅 간 사건 입니다.
자, 다시 위에 기록한 작계5030을 간략히 설명한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작계5030은 실제 전시 상황이 아닌 일반적 상황에서 한미연합사가 공동으로 북조선 인근 해역(통상적으로 서해 북방 지역)에서 그들의 태평양 7함대를 위시한 대한민국의 육해공군을 총동원한 가상 무력 훈련을 함으로써 북조선 측의 군대를 진지에서 수시로 이동시키게 하고 그러는 와중에 군부 내부에서 불만을 유도 함으로써 북조선을 내부 혼란으로 빠뜨리게 하자는 의도를 깔고 진행하는 군사무력 훈련 입니다. 거 와중에 숨죽이고 있을 줄 알았던 북조선의 남방 개머리 진지에서 장사정포 사격을 받고 혼비백산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작계5030 입니다. 이 작계의 궁극적인 목적은 말씀 드린 데로  북조선 군부를 불안정화 시킴으로써 내부 붕괴를 유도  하겠다고 하는 검은 발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작전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쉽게 달성이 될까요? 아니라고 보는 것이지요. 이제는 저들도 깨닫는 바가 있을 겁니다. 지난 해 12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영결 식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다면 더 이상 뭐라 할 말이 없을 뿐 입니다.
자, 그럼, 작계5027은 또 무엇인가요? 이 작계는 전면전을 청사진으로 한국 정부가아닌 미국 정부가 북조선과의 한판 전면 전쟁을 염두에 두고 수립한 작전계획 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에 이게 실현 가능 성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단군 박공이 볼 때에는  아니올시다  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
그럼, 작계5029는 또 무엇일까요? 이 작계는 북조선 최고 지도자의 급서 내지는 지도부 내부 에서의 붕괴 조짐이 있을 경우 그에 대비한 전술 작전 계획 입니다. 미국이 그리고 싶어하는 그림이란 별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가 사망하고 그에 따른 군부 내부에서의 알력이 마침내 불거져서 서로간의 피의 투쟁으로 번지면서 씨리아와 이랔과 같은 상황으로 발전될 경우 북조선 인민들이 그러한 내전의 참화를 피하고자 대한민국으로 대거 넘어오는 씨나리오를 그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강조해봅니다.  그럴 가능 성이 있을까요?" 그 답은 작계5027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 아니라는 것이지요. 폐기처분 해야 할 작전계획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d485180a6.jpg" alt="" />
자, 그럼 이제 단 하나의 작계만이 남았습니다. 다름아닌 작계5028 입니다.
이 작계가 상당히 재미있는 작전계획 입니다. 여전히 완결된 작계가 아니기도 하고요. 무슨 말인고 하니 말입니다. 재 작년에 있었던(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근해에서 있었던 미국과 대한민국의 자자극인 천안함(PCC&#45;772 천안) 폭침 사건이 바로이 작계5028에 의한 개념도에 의해서 그려졌던 작전 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천안함 사건이 왜 조작 및 은폐 사건인가는 아래의 관련정보를 접하시면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관련정보&#45;&#45;&gt;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관련정보&#45;&#45;&gt; 천안함 폭침의 진실: 02/03
관련정보&#45;&#45;&gt; 천안함 폭침의 진실: 03/03
그렇다면, 작계5028의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작계5028의 궁극적인 목적은  북조선과 관계없는 군사 조작 사건을 일으켜서 그것이 마치도 북조선 측에서 도발한 듯이 포장을 해서 북조선을 구석으로 몰고 급기야는 전면 전쟁의 대의명분 또는 국지 전쟁의 대의명분을 확보하는 데에 있음  입니다. 천안함 사건이 근래에 대표적인 작게5028에 의한 조작사건 입니다. 기가 막힐 일이지만 현 정세의 에스피오나지 세계 에서는 그다지 새로울 것도 그렇다고 신기할 것도 없는 그저 일상적인 조작극을 배경으로 하는 전쟁 씨나리오 만들어내는 작전계획 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작계가 정식 문서로 만들어질 일이 없는 것이고 더욱 치밀한 보안에 기반을 하는 일명 영어로는  Eyes Only  기밀작전계획 이며 정세에 따라서 매우 다른 작계가 나올 수도 있음을 항시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뜻 입니다.
이 작계가 가장 위험한 작계이며 가장 추악한 작계라는 것을 이제 아셨을 것입니다. 없는 전쟁도 만들어내는 작전계획이 바로 이 작계에서 산생되는 것이고요 북조선 측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작전계획 이기도 합니다.그렇다면, 이제 이 대목에서 혹시라도 있을 미국이 빠진 북조선과 대한민국간의 국지전(사실, 말이 국지전 이지요 일단 남한 측에서 단 한발의 미사일이 의도적으로 북조선 측으로 날아가는 사태가 발발 한다면 그 순간 북조선 측에서의 반격이 지옥 불과도 같을 것이라는 것은 뻔한 일일 것입니다)이 발발 했을 경우 과연 어떠한 전술무기들이 동원될까 하는 점을 짚지 않을 수 없습니다.
03. 대칭전력과 비대칭전력이란 무엇인가? [Symmetrical War Power vs. Asymmetrical War Power]
상당히 포괄적인 단어 입니다. 대칭적이고 비대칭적인 전력이라.
두 개의 전력을 간단히 기록을 하자면 일단, 비대칭 전력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납득을 한다면 그 반대 개념인 대칭적 전력이 무엇인지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비대칭 전술 전력이라 함은:
01. 아군 측에서는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등한 무장력을 적군 측에서는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가리켜  비대칭 전력 이라 합니다.
02. 작전 대비 방어 비용이 상대적으로 고비용 시에도 비대칭 전력 이라는 표현을사용 하기도 합니다.

납득이 되셨을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각종 신형 전투기들과 호크 미사일(Hawk Missile), 페이트어트 미사일(Patriot Missile), 폭격기(Bomber), 군함(War Ships), 잠수함(Submarines),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s), 심지어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및 항공모함(Aircraft Carrier)들이 북조선과 전시에 맞붙었을 경우 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항공모함을 제외하면 모두 대칭전력 입니다.
그러나, 현대전에서 반드시 항공모함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 이라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바로 아래에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설명을 하기 전에 일단 저들이 말하는 대칭 전력의 대표적인 전술무기들을 사진으로 감상 하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fcdd5e3a5.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2f533d4eb.jpg" alt="" /><img style="float: righ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aae54f1eb.jpg" alt="" />

위의 대칭 무기를 상호 간에 사용했을 경우 북조선에서 발사한 장사정포가 남한에 탄착 하는데 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인지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시각 자료가 있습니다.
오산과 군산 지역을 삶의 기반으로 거주 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께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1d56ac8de.jpg" alt="" />
단, 5분 안에 대한민국의 주요 공군기지는 불바다가 돌 것인데요, 문제는 북조선에서는 작금의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이 생각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대칭전력을 사용한 전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작금에서 매우 심각하게 부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을 전혀 또는 잘 모르는 분들이 종종 단군 박공의 글판에 들어 오셔서 아래와 같은 답 글을 남기고는 홀연히 사라지십니다.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라지만 혹시 압니까 가카가 들어오셔서 그런 글을 남길지 말입니다. 워낙에 꼼꼼하신 분으로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니 예단 하는 것은 금물일 것으로 사려가 됩니다.
관련답글&#45;&#45;&gt; 정신나간 놈들이네

글쎄요, 그 밑에 달린 덧 글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정신나간 사람들 일까요 아니면 저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 일까요? 답은 이미 나와 있으나 끝까지 기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적시한 데로 미국과 대한민국에서 갖추고있는 모든 전력 역시 북조선 측에서도 갖추고 있다고 하는 것을 이제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왜 미국이 북으로 밀고 올라가지 못하고 주춤거리 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북과 미국 사이에서 그 누군가의 손에 상대방이 갖추고 있지 않은 비대칭적인 전력을 쥐고 있다고 하는 사실 입니다.
예를 들자면, 핵 무장력(Nuclear Power)과 미사일 요격체계(Missile Defense System, MDS) 및 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은  비용, 기술 그리고 정치적인 난관 으로 인해서 많은 국가들이 쉽게 얻을 수 있는 무장력이 아닙니다. 이렇게 극히 제한적인 수의 국가 만이 갖출 수 있는 무장력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통상적으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일반 고폭이 아니라 핵탄두를 장착해서 쏘아 올립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 FOBS 탄도 기술을 이용하든 아니면 직접 대륙간 핵 탄도를 쏘아 올려서 미국 본토 상공 400킬로미터 상공에서 폭발 시키면 미국은 선업혁명 이전의 시기로 돌아갈 것이라는 데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은 그 누구 한 분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명, 전자기파 핵 탄(Electro Magnetic Pulse Nuclear Bomb, EMP Bomb) 이라고 지칭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기술이 북조선만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것이고요 미국 역시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서 북조선을 한방에 석기 시대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북조선의 지하에 건설되어있는 극강의 전자기파 방어력 때문 입니다. 이 또한 비대칭 전력 이라고 칭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동일한 기술을 사용해도 다른 한 쪽의 방어력 때문에 입힐 피해가 자신이 입을 피해와 비교해서 매우 미미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북조선 측에서 그간 60여 년 간 구축해놓은 극강의 수 백 미터 지하기지들이 저들 미국에게는 태부족한 비대칭 전력으로 다가서고 있는 것입니다.
북조선만 갖추고 있는 또 하나의 비대칭 전력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오늘의 글에서 가장 처음에 소개한 사진인 이온추진 비행체(Ion&#45;propelled Flying Object, IFO)를 두고 하는 말인데요, 이러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동력이 바로 상온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 in room temperature)에서 얻어지는 결과물 이라는 사실을 저들 악의 축인 미국도 이제는 알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저들은 지난 1998년도에 영화로 만들어낸 일도 있었고요, 지난 2005년 에도 유사한 비대칭 전력을 상세히 기술하는 영화를 미국 국방성, 일루미나티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제 홍보부서인 할리우드 에서 제작 상영을 종료한 영화들 입니다.
그들 영황의 이름이 바로, 윌 스미스(Will Smith) 주연의 인디펜던트(Independent) 라는 공상과학 영화 이고요 또 하나는 톰 크루즈(Tom Cruise)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이라는 대박 영화들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28d4bc37f.jpg" alt="" />
지난 몇 년 전부터 불과 몇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의 앞서가시는 통일운동가들 중에 북조선에는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 중에  아메리씨움 탄(아메리슘, Americium Bullet)  과  이온풀라즈마(Ion Plasma)  일명,  지지직  으로 통하는 전력과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SEC)  라고 하는 또 다른 무장력을 거론하는 것을 종종 듣습니다. 그러나, 사실 귀에는 그닥 다가오지는 않는 이유가 실제 현실 상에서 한번도 목격한 일이 없기 때문 이라는 이유 때문일 겁니다.
관련정보&#45;&#45;&gt; 아메리씨움 이란?

그런데, 이미 미국 에서는 지난 1944년 아메리씨움을 발견 했듯이 이온플라즈마와 초전자포 역시 그 신빙성을 익히 알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그들이 그를 현실세계에서 구현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이들의 가장 핵심적인 연구개발 단계인 상온 핵융합로의 기술적인 성공 단계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이렇기에 이들 작금 최첨단의 과학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의 자력으로 현재 북조선의 과학기술과 동등한 수준까지 오르려면 최소한 100&#45;150년 정도의 세월이 더 필요 하다고 하는 것이겠지 싶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3a0f6b6d5.jpg" alt="" />
자, 오늘의 글에서도 백미 입니다.
기술원 선생님의 증언으로는 초전자포에 맞으면  헉  과 동시에 인간의 형체가 사라지며 장비에 발포하면 쇠 덩이건 뭐건 할 것 없이 모두 죽탕을 만들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일성 전주석 시절에는 사용치 않았던 표현 입니다. 그 당시에는 죽탕 대신  서울 불바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죽탕 이라는 표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부터 사용이 되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다면, 기술원 선생님의 말씀처럼 사람이 맞으면 &lsquo;헉  과 동시에 그 형체가 사라지며, 물체에 맞으면 그 물체가 &lsquo;죽탕 이 될 정도로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거짓부렁은 아니겠지요? (기면, 가고하셔!)
자, 이제 아래에 붙인 두 편의 동영상을 찬찬히 감상 하시지요.
이온플라즈마 건(Ion Plasma Gun)
 








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자, 이제 모든 것이 확실하게 다가옴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쥐박이가 미국의 꼬심에 넘어가서 조만간 저지를 민족의 대역죄를 북조선에서는 어떠한 비대칭 무장력을 사용해서 저들을 오징어 굽듯이 척결할 것인가에 더 이상 의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그간 누누이 강조하던 북조선의 인민들도 모른다는 그 극강의 비대칭전력인 것입니다.
Epilogue: 오늘의 이 글을 기록 하는 데에 무려 7일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통상적인 분석 글은 약 4일 정도 걸립니다만 오늘의 글은 구상 측면에서 많은 사고가 필요한 글이었기에 몇 일 밤을 지새우며 탈고한 글 입니다.이미, 알고 계시는 진부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을 누누이 강조하신 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처해있는 엄중한 시기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서 우리 민족동지들께서 앞으로 다가올 전쟁의 격랑 속에서 현명하게 헤쳐 나오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초석이 되고자 하였으니 이점 널리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옥체보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OPLAN 5026 &#45; Air Strikes]]></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91"/>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91</id>n<updated>2012-01-15T19:38:26Z</updated>n<published>2012-01-15T19:38:26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OPLAN 5026 &#45; Air Strikes


by Global Security

OPLAN 5026/CONPLAN 5026 has been associated, in the available literature, with surgical strikes against North Korea that would take out crucial targets but would not constitute the initiation of a major theater war.One scenario for dealing with North Korea s nuclear program would consist of surgical strikes against facilities believed to be involved with the production, storage, or deployment of nuclear weapons. Such strikes might resemble the Israeli preemptive strike on the Iraqi Osirak nuclear reactor in 1981.
Using B&#45;2 stealth bombers and F&#45;117 stealth fighters the United States could strike multiple targets throughout North Korea, including the reprocessing facilities at Yongbyon. The deployment of F&#45;117s from the 49th Fighter Wing to South Korea and the deployments of B&#45;52s and B&#45;1Bs to Guam brought a significant degree of capability to the region that might have handled contingencies.
During the 1993&#45;1994 Nulear Crisis, defense officials within the Clinton Administration began developing contingency plans for conducting surgical strikes on Yongbyon. Those plans consisted of deploying additional squadrons of aircraft to South Korea, including F&#45;117s, the deployment of several battalions of ground troops to reinforce elements of the 2nd Infantry Division, and the deployment of an additional aircraft carrier battle group with its strike aircraft and Tomahawk cruise missiles. The plan, which had been developed by the USFK commander General Gary Luck, was designed so that it could be executed within a very short timeframe, a couple of days.
There are a variety of factors that could complicate military strikes against North Korea. First, while there a number of facilities that would be obvious targets there is a high degree of probability that there are more locations than may have been previously identified making it unlikely that a single round of surgical strikes could eliminate the DPRK capability. Enough plutonium to produce roughly two nuclear bombs is still unaccounted for and the materials have most likely been located at different installations.
The abundance of deeply buried underground targets is another issue as a number of suspect sites appear to be under mountains. This limits the type of munitions that could be used as some conventional warheads may not be powerful enough to reach sensitive areas. Entrances to these facilities, once identified, may be targeted resulting in the collapse of those entrances.
The impacts associated with air strikes could be quite significant ranging from the release of radiation to a North Korean retaliation. Strikes on the Yonbyon reactor and other suspected nuclear production facilities could release radiation that could have negative consequences on the region as a whole.
Tailoring the strikes in such a way as to maximize returns but to limit the likelihood of a North Korean retaliation would be extremely difficult. The North Korean leadership is already acutely paranoid and sensitive to US military actions and might be predisposed to respond any air strikes by initiating a full&#45;scale war.To prevent or minimize a North Korean response the United States might also opt to strike command and control locations as well as artillery emplacements that threaten US troops and South Korean targets including Seoul. Missile garrisons could also be targeted to remove the threat to Japan and the southern areas of the ROK.
 Depending on the aircraft used, the United States might also have to suppress North Korean air defenses surrounding critical targets, an effort that would be difficult. This presents an additional problem of creating a target list so large that it might be just as simple for the United States to aim for the liberation of North Korea rather than the more limited strikes.
The deployment of additional assets to the South Korea and Guam in early March 2003 brough a great deal of capability to the region that would be usefull if the United States were to conduct surgical strikes. On February 28, 2003 twelve B&#45;52Hs and twelve B&#45;1Bs were ordered to deploy to Andersen Air Force Base at Guam. On March 10 the 3rd Fighter Wing deployed roughly twenty&#45;four F&#45;15Es and 800 airmen from the 90th Fighter Squadron to Osan Air Force Base. On March 14 six F&#45;117s from the 49th Fighter Wing arrived at Kunsan Air Base.
These forces would be sufficient to carry out a number of strikes. Each of the above aircraft have the ability to deliver precision guided munitions, specifically the Joint Direct Attack Munition. The twenty&#45;four F&#45;15E Strike Eagle s could deliver a total of 96 JDAMs (4 per aircraft), the F&#45;117s could deliver 12 JDAMs (2 per aircraft), the B&#45;1B Lancer s could deliver 288 JDAMs (24 per aircraft), and the B&#45;52H s could deliver 216&#45;360 JDAMs (18 per aircraft and depending on the use of external implacements). If all of these assets are used the United States would have had the ability to strike between 612 and 756 aim points.
This of course does not include the B&#45;2 Spirit, deploying either from Whiteman Air Force Base or from Guam. Each B&#45;2 can carry 16 2,000lb JDAMs. As the B&#45;2 is usually involved in the first strikes of a campaign it is likely that the aircraft would be used. Any estimates on the number of B&#45;2s that would be used in a strike against North Korea would be highly speculative. Previous operations, specifically Afghanistan and Iraq used anywhere from 2 to 4 aircraft.
The inclusion of assets normally stationed at Kunsan and Osan Air Bases will only slightly increase the total number of JDAMs that could be used as only two of the three F&#45;16 squadrons, the 35th Fighter Squadron at Kunsan, is an F&#45;16CD Block 40 that has been updated so that it can use the JDAM. The 80th Fighter Squadron at Kunsan flies the Block 30 F&#45;16CD but has been upgraded so that it can use laser&#45;guided munitions and on July 8, 2003 the 80th demonstrated upgrades that allow its aircraft to deliver JDAMs. The 36th Fighter Squadron has no such capability. The inclusion of the 35th Fighter Squadron and 80th Fighter Squadrons in any surgical strike will add 192 JDAMs to the total of 800 to 944 aim points.
Finally, the US has a number of ships and submarines available that can launch Tomahawk cruise missiles. As of mid&#45;June the United States had two carrier strike groups in the Asia&#45;Pacific region consisting of roughly 15 ships. Exluding the aircraft carriers there are two Ticonderoga class cruisers, three Arleigh Burke class guided missile destroyers, two Spruance class destroyers, and four Oliver Hazard Perry guided missile frigates. [This does not include the ships at Pearl Harbor.]
The Kitty Hawk and elements of its strike group returned to Yokosuka in early May and has since begun an extended period of maintenance making the Kitty Hawk unavailable until sometime in November at the earliest. The readiness of the rest of the strike group is difficult to determine as some ships have undoubtedly begun yard periods while others have not. There are 466 VLS cells capable of launching Tomahawk cruise missiles.
The USS Carl Vinson and an element of its strike group are currently deployed to insure a credible deterrent while the Kitty Hawk was deployed supporting Operation Iraqi Freedom and while it undergoes repairs. During its deployment the Carl Vinson has conducted operations in multiple areas in the Pacific including off the coast of South Korea. While it might conduct operations in the South Pacific elements of its strike group can be retasked for maritime interdiction operations. The Carl Vinson Carrier Strike Group has 307 VLS cells capable of launching Tomahawk cruise missiles.
Determining what strikes against North Korea would look like or consist of is dependent on whether the target list is limited to WMD facilities or if it includes other targets such as surface&#45;to&#45;air missile batteries, air defense radars, and command and control locations. The degree of risk to the pilots may also play a role in deciding how large or small the raids will be.
A strike against North Korea could consist of a number of land attack missile being launched by cruisers, destroyers and submarines striking fixed targets throughout the country. With EA&#45;6B Prowlers, staging from either of the two aircraft carriers, suppressing North Korean radar emissions and communications B&#45;2 and F&#45;117 stealth aircraft could penetrate North Korean airspace proceeding to strike high priority targets as other heavy bombers, such as B&#45;1Bs and B&#45;52s, begin striking other targets.
By late May to early June 2003 nearly all of the aircraft that had been sent to South Korea or Guam in support of exercises or to bolster the US deterrent had returned to the United States.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이란 상황, 일촉즉발?[Iran Situation, Explosive Situation?]]]></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90"/>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90</id>n<updated>2012-01-12T05:18:09Z</updated>n<published>2012-01-12T05:18:09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이란 상황, 일촉즉발?
Iran Situation, Explosive Situatio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일단, 속보를 내보냅니다. 원래 기사의 제목은  이란의 신성 핵 과학자, 아마디 로샨 박사 폭사(Iran Nuclear Scientist, Dr. Amadi Roshan Assassinated by car Explosion)  이었고요 오늘 오후 13시에 발행을 했어야 하는 기사인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작전과 동시에 발행을 하려다 보니 시간이 한참이나 늦어졌습니다.
관련기사&#45;&#45;&gt; Iran car explosion  kills nuclear scientist  in Tehran
관련기사&#45;&#45;&gt; `테러 희생  이란 핵 과학자 2년 새 4명

늦었으나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에 기사 내보냅니다.
오늘 오전 이란의 알라메 타바타이 대학의(Allameh Tabatai University) 구내에서 당시 자동차로 이동하던 아마디 박사(Dr. Amadi Roshan) 와 또 다른 두 명이 타고 있던 자동차가 찍찍이 시한폭탄의 폭발로 인해서 아마디 박사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다른 두 명은 심각하게 부상 당했다는 기사 입니다.
속보 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BBC 방송 사는 영문 [Breaking News] 라는 제호를 붙이지 않은 것을 보니 여론의 집중을 막아보자는 의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작금의 폭탄 암살 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란에서 있어왔던 총 4번의 이란 내의 핵 관련 주요 과학자들의 암살 시도이며 그 중 3분은 현장에서 즉사 하였으며 목숨을 건지신 페리둔 아바씨 다바니 박사(Dr. Fereydun Abbasi&#45;Davani)는 현재 이란의 원자력 에너지 부서의 국장(Head of the Iranian Atomic Energy Agency)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근황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금의 이란을 둘러싼 정세가 매우 첨예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현재 악의 축인 미국과 이스라엘(The Axis of Evil the USA and the Israel)이 진행 중인 두 개의 세계 전선을 꼽으라면 단연,  중동의 이란 전선(Iran of Middle east)과 동북아의 한반도(North Korea of North East Asia) 전선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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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전선 모두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전선임은 두 말하면 입이 아플 지경 입니다.
중동은 현재 지구의 모든 국가들이 필요로 하는 동력인 대부분의 기름(Oil)과 천연가스(Natural Gas)가 매장되어 있는 곳이고 한반도는 향후 세계 금융과 무역(World Financial and Trade) 의 중심지로써 뿐만 아니라 차기 세계패권(World Hegemony)을 위해서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군가정치적인 요충지 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이 두 전선을 둘러싸고 악의 축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승전은 고사하고 최소한 동등한 군사 외교적인 관계를 유지 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작금의 이란은 자국의 핵 무장력의 전세계 공포를 앞두고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전력을 기울여서 저지 하고자 하는 몸부림이 그 강도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이 때에 안보고도 예측이 가능한 이스라엘 모싸드(Mossad of Israel) 와 미국의 중정(CIA of the USA) 합작으로 금번의 아마디 로샨 박사의 피살 사건이 급기야는 이란의 심기를 더욱 자극할 변수로 작용을 하지는 않을지 그 점이 심히 우려가 됩니다.
이 전 글의 말미 에서도 기록을 했듯이 작금의 이란과 이스라엘 그리고 미국 간의 밀고 당기 무력 시위는 일종의 동급 복싱 선수들간의 심리전의 성격이 매우 짙다고 표현 하였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누군가가 선제 공격을 하는 그 순간 이제 전면적인 국가간 전쟁이 발발 할 것이라는 데에 그 누구 의문을 제기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뜻인데요, 요지는 누가 먼저 전면 전쟁의 대의 명분을 취득할 것이냐 하는 문제 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평양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지하 사일로 기지[Pyoung Yang Oryudong Underground ICBM Silo Base]

전면 전쟁 이라는 것은 국내외 적인 명분이 반드시 확보되어 있어야만 거사를 치르는데에 있어서 국력을 한 곳으로 집중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모싸드와 중정 측에서 시도하고 있는  치고 빠지는 암살 작전 의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그 어떤 확고한 물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간의 전면 전쟁을 치를 수 있는 정당 성이 주어질 정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 하면서 이란 측에서는 하나 둘 씩 핵 관련 물리학자들과 과학자들을 잃는 다는 것이고 그로 인한 이란의 핵 무장력의 일정표 달성에 중장기적으로 적지 않은 장애물로 등장할 것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어느 분들은 작금의 상황이 이란과 미국 간에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냐 하는 얼토당토않은 분석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건 일종의 고도의 반어적 성격을 가지는 농담 이라고 치부하겠습니다.
작금의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자국의 국가적 생존권을 걸고 동시에 모든 이란 국민들을 걸고 장난삼아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작금의 이란 정세를 좀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틀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이란 측 비대칭 전략을 현재 미국의 대이란 경제 제재와 맞물려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접해있는 이란의 해안선 기지들을 보여주는 몇 장의 사진으로 간략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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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하기 위해서  4곳의 살벌한 대형 관문 을 통과 해야 합니다.
01. 오만 만(Gulf of Oman)의 우측 상단에 자리잡고 있는 이란의 최남단 공군기지 (Southern most AFB of Iran)및 미사일 기지(Missile Base)가 소재한 차바하 만(Bay of Chabahar)을 통과 해야 하고,
02. 호르무즈 해협(Hormuz Strait)을 통과 하는 길목에 짱 박혀 있는 라락 섬(LarakIsland)과 소금 섬(Salty Island)의 미사일기지를 을 지나야 하며,
03.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했다고 생각할 순간 정면에 버티고 있는 그레이터 섬(Greater Island)과 그 뒤에 자리잡고 있는 레써 섬(Lesser Island)에 위치한 또 다른 두 곳의 살 떨리는 미사일 기지를 통과해야 할 뿐만 아니라,
04. 키쉬 섬(Kish Island)과 라반 섬(Lavan Island)에서 두 눈을 부릅뜨고 있는 극강의 미사일 지하기지들을 무사 통과해야 비로써 호르무즈 해협을 뒤로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그럼, 위의 기지들을 사진으로 한방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은 사진 상에 있는 캡쳐를 참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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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열거한 무려 7곱 빛깔의 무지개 섬들(Islands of Seven Colors)이 바로, 이란의 오만 만(Gulf of Oman) 에서 시작하고 펄시안 만(Persian Gulf)에 이르는 이란의 가장 핵심적인 해안선 입니다.
만의 하나, 이란과 미국 사이에 전면 전이 발생하고 이란 측의 무장력이 미국보다 우월 하지 못하다면 당연히 미국은 이들 해안선들을 최우선적으로 봉쇄할 것이라는 점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는 상식 입니다.
그런데요, 미국의 항공모함이 이들 7개의 무지개 섬들을 통과 했다고 해서 모든 통과 절차가 종결된 것은 아니라는 거, 거기에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기지들을 통과하고 우측을 보게 되면 작금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란의 원자로 1차 시설물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이름하여,  부쉐 핵단지(Bushehr Nuclear Reactor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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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핵 단지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공군기지와 글들의 통제 하에 놓여있을 지대공(SAM) 및 지대함 미사일(SVM) 기지들이 속세 말로 살벌합니다. 이란의 군 기지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도 북조선의 그들을 보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북조선의 입김이 상당히 구석진 부분까지 자리잡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 분석을 하다 보니 북조선의 군사시설을 분석 할 때와 매우 유사하게 드는 생각 하나가 있습니다.
 미국 놈들 잘못하면 쌍 코피 터지겠구나! 
그렇습니다. 거의 모든 군사 시설이 북조선과 붕어빵과 같이 닮은 꼴이며 이러한 필살 기를 지닌 국가와 한판 승부를 벌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은근히 걱정까지 될 정도입니다.
이러한 모든 정황을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도 십분 정통하고 있을 줄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란 신분의 6명의 외양선 선원들을 해적으로부터 구해주고 이란에 화해의 손길을 뻗는 몸짓을 할 수 밖에 없는 미국 새끼들이 쪽팔린줄 알리 만 무 하겠으나 어째 전쟁의 양상이 그들이 겪어왔던 이랔(Iraq)과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그리고 최근의 리비아(Libya)와 치렀던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이 되지 않는 구도라는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이란  미국 고맙지만 군사훈련 강행 

자, 그렇다면 두 개의 전선을 한꺼번에 잡을 수는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대세라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무릎을 꿇어야 마땅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작금의 정세를 돌아보면 저들이 그리 순순히 말을 들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답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무력을 두 개의 전선으로 양분해서 힘겨운 생존의 사투를 벌일 것인가 아니면, 하나를 포기 하거나 잠정 보류해 놓고 다른 한 곳을 향해서 지니고있는 무력을 총동원해서 전면 공세를 펼칠 것인가? 
단군 박공 이라면 하나를 잠정 보류하고 다른 하나를 꼬투리 잡아서 또는 대리전쟁 양상으로 몰고 가서 그 전선에서 승패를 보려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란은 보류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럼, 북조선과 한판승부?
분석중인 단군 박공도 우스워서 미칠 지경 입니다만 그저 실소를 금할 수 없을 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 꼴통들이 너무 황당하게 보이고 안쓰러워서 말입니다(그러게, 착하게 좀 살지 그랬냐, 이 CVR들아).
그게, 왜 그런고 하니 말입니다. 작금의 미국과 이스라엘이 국내외 적으로 험난한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첩첩 산중 입니다. 그렇다면, 정전중인 전선을 보류할 까요 아니면, 새로운 전선을 보류 해야 할까요?아마, 저 놈들도 미치고 환장할 지경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이란의 정상급 과학자들을 암살해도 비 온 뒤 콩나물 새싹 오르듯이 그 다음날 바로 새로운 핵 과학자들이 양성이 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나아가서, 이란은 이스라엘이 견제를 하고 있으니 당장 개전을 하기 보다는 조금 뒤로 미루었다가 올해 미국의 대선을 끝내고 다시 손을 봐도 볼 수 있는 전선 이나, 북조선과의 담판은 올해 4월 안으로 끝을 봐야 하는 매우 시급한 당면과제로 부각하고 있다고 하는 뜻입니다.
이제, 북조선은 그이의 이상에 따라서 젊은 호랑이가 지휘봉을 쥔 상태에서 한반도 그리고 원숭이 나라에서 미국의 전면 철수를 더욱 강력하게 압박 중이라는 사실을 놓고 본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은근히 불질하고 그를 빌미로 일시 선제 타격을 가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쥐박이가 지난번 미국을 방문하고 14조원 이던가요, 그런 엄청난 양의 군사무기를 대량 들여 오기로 미국과 약조를 하였으니 그 의도가 심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요, 작금, 쥐박이의 BBK 그리고 그 비리로 연계되어있는 그의 형인 이상득의 차기 총선 불출마 선언, 나아가서 그의 아들 이지형의 싱가폴(Singapore) 이민 건을 놓고 보아도 참으로 황당한 일이 아니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오비이락 인가요? 아닙니다. 모종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이 단군 박공은 감지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정세가 이렇다면, 두 개의 전선 중에서 어느 전선에서 먼저 화약이 피어 오를까를 판가름 하고 적절하게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준비 하는 것이 선결 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이런 분석이 가능한 것이, 한반도에는 그 누구도 따를자 없을 정도의 극강의 꼴통 내공을 자랑하고 내년이면 바로 구속수사가 필연적인 가카가 있기 때문 입니다.
01. 가카의 BBK와 다스 주가조작 사건
02. 가카의 4대강 사업과 연관된 각종 비리들
03. 천안함 대국민 은폐 및 진실 왜곡 사건
04. 내곡동 땅 문제와 연계된 비리 사건
짧게 보아도 저런 굵직한 비리사건들이 줄줄이 낚여있으니 이제 하야 하시는 그날만이 손꼽아 기다려 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쥐박이의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하는 문제 입니다.
 전쟁 이냐 아니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도피 망명인가? 
글쎄요, 단군 박공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는 구도 입니다. 너무나 창발적 이기에 그렇습니다. 도무지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한 짓 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의 온갓 부정부패 비리사건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디 때문 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쥐박이가 북측으로 밀고 올라갈 수 있다 라는 씨나리오가 나오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대리전쟁 입니다.
잘만하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손도 안 데고 코를 풀 수 있는 상황으로 바로 몰입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국내문제를 국외로 쏠리게 하고, 달러의 고사를 일단 지연 시킬 수 있을 테고요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중동의 문제로 지끈 거리던 머리를 잠시 쉬게 할 수 있을 수도 있을 테고 말입니다.
그게 그럴까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지요, 적어도 단군 박공은 말입니다.
이란의 군사시설을 분석 하면서 느낌 감정이 그렇다면 이미 그들의 선생이신 북조선을 쥐박이가 배짱으로 밀어 붙인다고 그게 될 성싶은 일이 애당초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자, 이제 4울 중순 까지는 불과 3개월 남았습니다. 실질적으로는 2개월이 체 못 남았다고 보시는 것이 옳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개월 이라는 시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시각에서 바라본 일정표 이고요 현재는 그 분이 아닌 젊디젊은 그 분의 일정표가 또 따로 있기에 그런 것이지요.
자주의 한판승부, 과연 어디로 향해 갈지 단군 박공 역시 무척이나 예의 주시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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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평양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지하 사일로 기지[Pyoung Yang Oryudong Underground ICBM Silo Base]]]></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8"/>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8</id>n<updated>2012-01-10T04:53:36Z</updated>n<published>2012-01-10T04:53:36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평양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지하 사일로 기지
Pyoung Yang Oryudong Underground ICBM Silo Bas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이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잃은 슬픔이 많이 진정이 된 듯이 보이고요, 젊은 호랑이의 행보가 위풍도 당당하게 그이의 염원과 그이의 이상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달성 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인민들과 어깨 걸고 강행군을 하시는 것이 이미 북조선의 매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그리고 서방의 매체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방송 및 기사화 되고 있는 실정 입니다.
한가지 참으로 웃기는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셨다는 기사가 나온 당시 남한과 서방의 언론매체들은 숨죽이고 바짝 엎드려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잘난 토마호크 미사일(Tomahawk Missile)은 어디서 무엇을 했으며 그 위용 찬란한 랩터 전술기(Raptor Tactical Fighter)와 최첨단 이라는 각종 전투기들은 과연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뻔질나게 한반도 해역을 문지방 닳듯이 드나들던 그 잘난 쬬지 워싱톤 항공모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은 또 오디서 뭘 했기에 코 빼기도 보이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그, 참으로 희한한 놈들입니다. 
지난 서기 2003년 도에 이랔(Iraq) 에서 펼치던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바그다드 침공작전과 지난해에 세계인의 눈 앞에서 항복한 리비아의 지도자 카다피를 매수한 국내인을 통해서 현장 사살하던 놈들이 지난 12월 19일 정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셨다는 &lsquo;낭보(그들 측에서 보았을 경우) 를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서해안에 항공모함 한대 얼씬도 하지 않은 상황을 두고 보면서 속으로는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중국(China)이 무서워서 그리 한 것일까요, 아니면, 극동의 러시아(Russia of Far East) 때문에 오줌을 지릴 것 같아서 이었을까요? 그들이 전에 한 행동들을 보면 전혀 앞뒤가 맞아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럼, 이 부분을 일단 조금 들여다 보고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에 관한 분석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싸움 이라는 것을 해보신 분들 혹시 계시는지요? 그냥, 아이들 하듯 하는 싸움이 아니라  목숨 걸고 하는 생과 사를 가르는 싸움 을 두고 드리는 말씀 입니다. 이런 싸움에서 가장 초기에 격돌하는 것이  기 싸움  입니다. 복싱 링 위에서야 링에 오르기 전에 이미 체중 재고 하면서 상대방을 곁눈질로 보고 대충 전략을 짜기도 하고 그러는 모양 입니다만, 실전에서의 죽음을 눈앞에 두고 격돌하는 육박전 에서는 그럴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복싱 에서야 도박사들을 주축으로 돈을 걸고 하는 경기 이기에 자신이 이기든 지든 자신에게 돌아오는 보상금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이든지 상대방과 나 사이에서 죽음을 승부로 한판 육박전을 벌이는 싸움 에서는 단지 상대방의 모가지를 꺽지 못하면 내 모가지가 부러지는 일만 있을 뿐 입니다. 그러니, 일단 자신이 저 놈의 목을 비틀 수 있는 배짱과 기술과 경험이 반드시 담보가 되어야만 하는 순간 이라는 것이지요.
꼴통 이라면 모를까요, 웬만한 인간 이라면 맞짱 당시 이미 자신의 한계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존율이 불확실 하다면 당연히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해서 바로 꼬랑지 내리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쳐야 목숨을 부지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런 싸움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단군 박공이 하고자 하는 말을 매우 쉽게 납득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왜 세계 최대 군사 국인 미국 놈들이 금번 조문 기간에 꿈쩍 않고 있었는지를 이제 더 이상 설명 하지 않아도 아실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개, 인간의 주먹 싸움 에서도 조금만 가능 성이 있다면 일단 붙고 보는 것이 인간의 심리 이듯이 국가 간 군사적인 무력 충돌 역시 양 국가 간의 무력이 서로 엇비슷한 경우에는 앞뒤로 재는 시늉을 해가면서 상대방의 허점을 노리다가 기회가 왔을 때에 바로 타격 한다는 것은 병법의 기본 입니다.
그런데요, 상대방이 자신의 무장력보다 월등할 경우에는 막상 자신은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상황으로 몰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자신의 그것보다 훨씬 뒤쳐지는 무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자비 이고 뭐고 없이 바로 행동으로 보여준다는 것은 이미 인류 역사에서 수도 없이 증명이 되고 있는 바 입니다. 전쟁을 실제로 바라볼 수 없었던 세대들 에게는 단군 박공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이해가 쉽게 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전쟁은 무자비 합니다. 어린아이 어른, 남자 또는 여자 할 것 없이 말 그대로 무자비하게 학살 하는 것이 전쟁 입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이요? 그런 거 없습니다. 나이에 따른 연배요? 그런 건 이미 창 밖으로 집어 던진 지 오랜 전 입니다. 여성을 위한 배려요? 전쟁에 남녀가 어디 있겠습니까? 총 들고 있으면 적이요 머리통을 날려야 하는 상대로 밖에는 보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끔찍합니다. 피비린내를 맡아 보신 분들이 있으실지 궁금 합니다만 죽은 사람의 피비린내가 산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사망한 사람의 몸이 부패가 진행이 되면서 썩어 들어갈 때의 그 비릿한 냄새, 미치고 환장 합니다.
단군 박공이 한창 활동할 당시의 전장 사진은 보여드릴 수 없으나 일선에서 한 발짝 물러서고 태국에서 자중하고 있을 당시 취재한 사진 몇 장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해 3월 중순에 원숭이 나리에서 대형 쓰나미가 일어나서 수 십만 명이 사망한 사건을 모든 분들이 익히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력 언론 및 마이너 언론 사들 에도 잘 나오지 않았던 끔찍한 참상이 그 당시 쓰나미가 휩쓸고 간 후쿠쉬마 지역에 어떤 모습으로 남겨져 있을 것인가는 단군 박공 에게는 안 봐도 비디오와 같이 스쳐 지나가더라는 뜻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악몽의 그 날 아침, 아시안 쓰나미 2004[The Worst Nightmare of AsianTsunami 2004]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로 들어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이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행하는 전쟁이 저렇게 자연적으로 발생한 지진해일 보다 선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 의도로 붙인 링크 입니다.
오히려, 인간이 특정 목적을 가슴에 품고 자행하는 전쟁은 저 보다 더 잔인하게 다가간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입니다.
작금의 중동의 이란(Iran)과 세 악의 축들(The USA, The Illuminati, The Israel) 간에 벌어지고 있는 밀고 당기는 전쟁 전야의 기 싸움이 어느 누구에게는 그저 한갓  짜고 치는 고스톱  정도로 밖에는 보이지는 않는 분석이 될 수도 있겠으나 현재 이란 내부에서 들려오는 현장 소식으로는 전 인민이 결전 상태를 유지한 체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쉽게 남 이야기 하듯이 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고폭 하나 터지면 반경 30미터 안에 있는 사람의 머리통이 통째로 날아갑니다.
그런데, 그런 고폭이 이랔 전쟁의 경우 길 가에서 무려 3&#45;4개가 동시에 터집니다. 완전 무장한 8명의 병력이 탑승한 브래들리 장갑차 하나 날리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은 여전히 이란의 눈치만 보고 섣불리 타격할 엄두를 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기 싸움 입니다. 둘의 무장력이 엇비슷 하다는 반증 입니다.
자, 그럼 다시 북조선의 경우를 볼까요?
미국은 북조선 방향에다 데고 감히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지난 며칠 전에는 북조선 측에서는 바다물을 끌어들여서 민물 소독을 하고 양어장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  이라고 살짝 겉 포장을 한 체로 언론에 흘렸습니다.
어느 누구는  북조선에 염소와 같은 소독용 화학품이 부족하니 도심지에 바다물을 끌어 들여와서 그로부터 염소와 같은 소독용 화학물질을 얻고자  할 수 있다고 분석을 하는가 하면 또 누구는  지나친 상상력으로 추론한 결과  라고 합니다.
참, 우스운 논평들 입니다. 이들 논평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재고의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조선의 지도자가 세기의 지도자 라고 그렇게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송 하는 분들이 고작 그 분의 머리 속에서 나온  유훈  이라는 것이 민물 소독용 화학물질을 얻기 위해서 바다물을 평양으로 끌어와야 하고 그 물을 이용해서 양어장 활성화에 반드시 성공적으로 완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인가요? 기가 막힐 일입니다.
김일성 전 주석의 유훈은  한반도의 비핵화  이었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 라고 하는 말의 근간에는 이미 미국과 서방의 비핵화 역시 그 근본문제의 해결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깔려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유훈을 뒤집어서 생각을 한다면,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한반도가 주축이 되어야 한다  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배달민족이 세계의 주축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 이었을까요?
그래서, 그 뒤를 이은 백두장군 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이  한반도 핵무장  이었습니다. 그만큼 한민족을 하나로 엮고 나아가서,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는 것은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아이돌을 배출 하는 것에 있지 않고 국가의 군사적인 무장력을 그 어느 나라보다 더욱 강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었음을 이미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뼈저리게 느끼셨을 뿐만 아니라 이미, 그 분은 미래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빈 말을 하지 않는 그이 이였기에 미국(The Evil the USA)을 위시한 유엔(UN)사와 악의 축들(The Illuminati and The Zionist Regime the Israel)이 행하는 그 끔찍한 경제 제재(Economic Sanction)에도 불과하고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고난의 행군을 감내하고 마침내 의도한 대로 핵 무장력을 성공적으로 완결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이제, 저들은 방년 29세의 새파란 애숭이가 등장 했다고 동네방네 떠들어 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숨소리 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바로, 상대방의 무장력이 자신들의 그것보다 앞서도 한참을 앞서고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눈치채고 있었다고 하는 반증 입니다.
그런데요, 인간 이라는 동물이 또 한편으로는 아둔한 면이 없지 않아서 누군가가 자신을 너무 구석으로만 몰게 되면 한 순간 이성을 잃고 정신 줄을 놓고 마는 사태를 자행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북조선 측으로 보아서는 그렇게 된다 하여도 전혀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만 문제는 대한민국의 국민들 역시 그 와중에 죽탕을 맞을 것이기에 그 점이 여전히 큰 고민 거리로 부상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 익히 아실 것으로 생각 합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그래도 깨어 있다고 하는 민족진영의 자칭 그리고 타칭 북미대결 분석가 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희한한 방향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사실, 이런 분들을 위시한 많은 분들을 위해서 작금 단군 박공이 치밀하게 북조선의 전통적인 군사 무장력을 파고들고 있음을 인식하시는 것 역시 전체적인 상황을 충분히 이해 하는 데에 중요 하리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북조선의 핵분열 무장력(Nuclear Fission Power)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핵융합발전(Nuclear Fusion Reactor)의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기사를 분석 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요 선무당 사람 잡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하기도 합니다.
어느 선생님께서 단군 박공의 아래의 관련기사를 읽으시고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고 개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 전후 내막을 속속들이 알고 계실 그 분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한심하고 이상한 사람들로 보일 수 밖에는 없었을 테지요.
관련기사&#45;&#45;&gt; 남포에서 수송하는 바다물, 식수용으로 사용 되는 것인가? [Sea Water delivered from Nam Po, Is that for Drinking Purpose?]

그래서, 단군 박공이 핵융합(Nuclear Fusion)이 아닌 핵분열(Nuclear Fission)에 기초한 군사 공격력과 방어력을 가급적이면 정밀하게 분석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그런데도, 아직까지 전체적인 감을 잘 잡지 못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으신 것 같아서 이거 참 거시기 합니다. 아마도, 단군 박공에게 글 재주가 없어서 많은 분들께 이해를 정확하게 시켜드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자책감을 갖습니다.
지금까지 글을 기록하면서 서두가 6페이지를 넘기는 경우는 금번이 최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지난 시간에 알아본 황주 공군기지와 연동 되어있는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에 이어서 북조선에도 단군 박공이 그리도 찾고 또 찾던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 기지(Underground ICBM Silo Base)가 다른 곳도 아니고 수도 평양에 구축되어있는 것을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황주 공군 지하기지 와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Exclusive] Hwang Ju Air Force Base and Under Ground ICBM Missile Base]

평양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 기지, 실전 용인가?
[Pyoung Yang Oryudong Underground ICBM Silo Base, Is it for Real?]
대답은  실전 용이 맞으나 일종의 전시용 이다 가 정답 이라고 분석 중입니다.
북조선 측으로는 무엇인가 미국과 서방 측에게 전시용 대륙간 탄도미사일 지하 사일로를 전시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공을 요구해야 할 당위 성이 반드시 있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미국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 측에서는 지금까지 줄기차게 대국민 언론 왜곡 및 호도를 일삼아 왔다는 것을 추측 할 수 있는 부분 이지요.
왜, 이런 생각을 줄기차게 해왔냐 하면 말입니다, 아주 상식적인 의문 이었는데요,  그간, 미국은 북조선이 악의 축 이라고 하면서까지 줄기차게 식량을 원조 하고 있었다  라는 부분 입니다.
위의 문장이 쉽게 납득이 되시는 분들은 그 분의 두뇌체계가 단군 박공 과는 무척 다르게 작동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겠다 싶은 생각 입니다.
단군 박공은 위의 말이 제대로 납득이 되지 않아서 입니다.
죽일 놈 살릴 놈 할 듯이 하는 미국이 적성 국인 북조선 에게 매년 엄청난 양의 식량을 북조선에게 원조를 한다? 그것도, 자국의 경제가 개판 오 분전인 자금에 이르러서도 말입니다.
위의 말을 조금 달리 표현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가 당장 무릎 꿇으면 내심 쪽팔리니 체면만 세워주는 한도 내에서 우리가 형님 나라에 원조 라는 명목으로 &lsquo;조공 을 하겠으니 양해를 좀 해주시지요 
이제, 좀 납득이 되시는지요?
단, 몇 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미국은 이미 오래 전에 코 꿰었다  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저렇게 세계 최대 군사강국이 북조선에 벌벌 길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은 상식 이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는 조공을 비스킽에서 살로 바꾸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을 보면 아마도 자국의 경제가 그렇지 않아도 개판 오 분전 인데 비스킽에서 쌀로 바꾸라는 어명을 어찌 이행할 것인지 제가 다 걱정이 됩니다. 이 말을 다시 뒤집으면,  앞으로 쌀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가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부분은 좀더 두고 보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즉, 오바마 행정부가 들어온 후 시행한  전략적 인내  란 북조선을 향한 전략적 인내가 아니라 자국의 군사력 배양을 위한 전략적 인내 라고 해독을 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간, 단군 박공이 금번 마라톤 프로젝트를 진행 하면서 반드시 찾아내고야 말겠다고 작심한 부문이 세 부문 이었습니다.
01.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 기지(Underground ICBM Silo Base)
02. 핵융합로 발전 기지(Nuclear Fusion Reactor Facility Base)
03. 이온추진 비행체의 실체 및 기지(Ion&#45;propelled Flying Object and it s Base)
위의 세 부문의 무장력을 밝혀 내기 위해서 가장 핵심적인 선행 과제가 무엇 이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다름아닌 바로,  북조선의 지도자와 전 인민과 과학자들을 마음 저 밑에서부터 굳게 믿고 그들은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신심  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나는 나의 의지로 돌파 하고자 하는,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  라고 하는  자기 신뢰(Self Trust)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시작하자는 결심 아래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그런데요, 우스운 것은 말입니다, 세 번째의 이온추진 비행체(IFO)의 실체를 가장 먼저 찾아내었다는 사실 입니다. 내심으로 가장 나중에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만 정말 우연치 않게 가장 먼저 짚어내게 된 것입니다. 

우연 이었을까요? 이 세상에는 우연이란 존재 하지 않는다고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연같이 보이는 필연 이라고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그런 후, 녕변(Nyoung Byeon)을 분석 하면서 저곳은 단순한 전시 용일 뿐만 아니라 미국과의 협상 용이라는 의심이 확신으로 굳어지게 된 계기로 작용을 한 것입니다. 하나의 사안을 장기간에 걸쳐서 사고하고 분석하고 고찰 하면서 꿈에서도 나타나는 순간이 있는가 하면 이제 사고방식 자체가 북조선의 저들과 유사해 지더라는 것이지요.
관련기사&#45;&#45;&gt; 녕변의 모든 경수로들은 미끼다! 그렇다면? [All of Light Water Nuclear Reactors in Nyoung Byon are Decoys! It is then, Therefore?]

그러다가, 녕변 분석 씨리즈를 마무리 하는 단계에 와서는 이제 지상의 녕변원자로 시설은 말 그대로 전시 용일 뿐이고 그곳 지하에 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가 실존할 것이라는 직관이 머리를 파고들더군요. 그냥, 그렇게 알아지더라는 의미 입니다. 이 부분은 여전히 그 누구에게로부터 인증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만 전후 정황과 사실 관계를 총합해보면 지상의 핵 원자로는 지하의 핵융합로의 공포를 저들에게 은근히 압박하기 위한 압박 용에 불과 하다는 결론을 도출 하던 순간 이었습니다.
물론, 핵융합로의 실체는 확인할 수 없으나 언젠가는 북조선 측에서 그에 연관된 매우 핵심적인 기사를  최소한 한 줄 정도는 내보낼 것이라는 자신감 이 있었습니다. 누군가에는 반드시 알리고자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의미 입니다. 여기서, 누군가는 고명하신 선생님들이 아닌 단군 박공과 같은 일반인이 일반인의 눈으로 보고 풀어낼 수 있는 눈높이에서 기사를 뽑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 기사가 바로 며칠 전에 발행되었던 바로 그  남포 바다물 기사  입니다.
녕변에서 갖고 있던 직관과 금번에 나온 기사가 아구가 정확히 들어맞는 것을 알고는 적잖이 즐거워했습니다.
이제, 단 하나 남은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 기지(Underground ICBM Silo Base)를 찾아내는 일에 전력을 쏟았습니다.
처음에는 평양 소재 민족의 존엄의 사저와 그 전에 기술원 선생님께서 스치듯이 지적 하셨던 최고사령부 지하기지를 찾고자 하는 결심에서 수 일 간을 인공위성 지도를 헤매었습니다. 그 전에 이미 대충 감은 잡고 있었으나 정확한 지명과 정부 부처를 인식하는 데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촬영한 것이 바로 아래의 사진 한 장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0aed84c33.jpg" alt="" />
위의 사진을 촬영 후 전체적인 지형을 보고 있으려니 뭔가가 있기는 있는데 한번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이미 여러 시간을 분석을 통해서 알아본 결과 민족의 심장과 민족의 존엄을 양대 산맥으로 강서 방향으로 주요 정부 시설물들이 포진하고 있음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를 며칠 앞두고 한창 분석 중이었고 서거 소식을 접한 19일 이전에 이미 모든 분석을 종결한 시점 이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오늘의 주제에 한층 다가가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7f54791a6.jpg" alt="" />
사진 상에 비교적 상세한 설명 글을 박아 넣었으니 더 이상 무슨 부가 설명을 한다는 것 자체가 거시기 할 뿐입니다. 
처음 위의 사진을 분석 할 그 당시에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의한 지하 사일로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우측의 탄도 미사일  제작기지 또는 미사일 저장기지?  라고 의문표를 붙인 곳을 너무 많은 시간 동안 분석 중에 하도 눈이 아파서 시선을 잠시 좌측으로 옮겨서 보니 두 개의 대형 위성 통신 뤠이다가 눈에 뜨이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일반 통신 뤠이다가 아니고 그 직경이 무려 24미터인 대규모 방공 위성 뤠이다 라는 데에 있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7f4930539.jpg" alt="" />
이런 대형 방공 뤠이다가 몇 백 미터를 주고 좌 우측으로 두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곳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지요.
일단, 우측의 방공 뤠이다 기지를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403f82b6e.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이제 감이 빠르신 분들은 이거다 하고 무릎을 치실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좌측에는 바로 그 대형 방공 뤠이다가 있고 그 우측으로는 통제실 유사한 건물이 보이며 또 그 건물 우측으로는 두 개의 원형 철재 구조물이 보입니다.
문제는 저 철재 구조물이 무엇이냐 하는 것에 있겠지요.
지하 사일로(Underground Silo) 사진을 여러 번 분석해 보신 분들은 위의 사진을 보는 순간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는 지상 구조물 입니다. 다름아닌, 지하에 구축이 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때에 개방하는 사일로의 해취 입니다.
저 곳을 90도 각도로 회전해서 바라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74fb6c0d0.jpg" alt="" />
저 곳이 지하 사일로 라는 것에 좀더 확신이 서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럼, 위의 사진을 조금 비스듬한 각도로 확대를 해서 보겠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7a4ce10d6.jpg" alt="" />
이제 완전히 저 철재 구조물의 윤곽이 눈에 빈틈없이 보이실 것으로 믿습니다.
사진에도 있지만, 지하 사일로의 독특한 설계상 문양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원형의 사일로 해취(Silo Hatch)와 그 해취를 열고 닫을 때에 사용되는 꺽임쇠(Hatch Hinge) 
저 사일로 해취의 직경이 대략 11미터 입니다. 즉, 은하2호와 같은 장거리(15,000 km)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를 위한 실전용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 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바로 이 사진을 이미 오래 전에 분석했을 미국 측으로는 핵이든 뭐든 이제 경기는 벌써 종료되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저 사진이 인공위성에 의해서 촬영된 시기가 서기 2005년 4월 입니다.
그렇다면, 은하2호를 발사한 지난 서기 2009년 훨씬 이전에 이미 북조선 에서는 미국을 넘나드는 사거리 15,000 킬로미터 이상의 장거리를 지닌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무장력을 벌써 갖추었다고 하는 사실이 증명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오류동 대륙간 탄도 미사일 지하 사일로는 전시용 이라고 말씀을 드린 것을 기억 하실 겁니다. 그렇다면 실제 북조선 측에서 미국을 사정거리 안에 넣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체를 언제 갖추었을까요? 
아시는 분들은 답 글로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자, 그럼 지하 사일로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구체적인 모습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에 세 장의 보기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8a6f18608.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8a51370d3.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6d078e717.jpg" alt="" />



아래의 두 장의 사진은 오류동 에서 가장 좌측에 자리 잡고 있는 이동식 중거리 탄도 미사일의 발사장으로 추정하고 있는 곳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8345a1e1e.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0bb9fc41a.jpg" alt="" />



첫 번째 사진의 우측으로는 동일한 직경 24미터 규모의 대형 방공 뤠이다가 있는데 당연히 있을 것 같던 또 한 조의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는 보이지 않고 좌측으로 지대공 미사일 기지가 그리고 최 좌측으로 이동식 중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장이라고 추정되는 6개 1조의 지상 발사장이 눈에 들어 옵니다.
아마도, 아래의 사진에서와 같이 차량 이동식 중거리 탄도 미사일의 발사를 위한 곳으로 보이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우측과 좌측으로 지하기지 입구 도 곳에 포착이 됩니다. 그렇다면 저 곳은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차량으로 이동해서 발사하는 발사장이 확실한 듯이 보여진다는 것이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dde97e2d3.jpe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cdd90329f.jpg" alt="" />



위의 사진은 북조선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인 노동6호(KN6) 이고요 아래의 것은 작년 10월에 세계인민에게 공개된 사거리 2500&#45;3500 킬로미터를 지닌 북조선의 노동2호(KN2) 중거리 탄도 미사일 입니다.
상황이 이런 정도에 이르니 미국과 서방은 오줌 똥 지리면서 여전히 숨소리 조차 크게 내쉬지 못하며 북조선을 넋 나간 사람처럼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pilogue: 이렇게 해서 단군 박공이 그간 꼭 찾아내고자 했던 세 개의 무장력 중의 하나이던 북조선식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일로를 중점적으로 고찰해본 시간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마무리 하기 전에 작금의 이란과 미국간의 전면전 돌발 일보 직전에 흔히 있음직한 신경전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북조선 정도는 아니나, 이란도 미국에 작금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는 지구 상에서 불과 몇 안 되는 국가 입니다. 

그런 국가가 그들의 어깨에 지고 있는 엄중한 현실을 정밀하게 들여다 보고 정세를 분석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란의 작금의 정세를 좀더 그들의 시각에서 들여다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만, 좀더 그들의 눈 높이에서 바라보는 엄중함을 가지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30미터 반경 안에서 어른 다리만한 고폭 하나 터지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라는 뜻 입니다.
생과 사가 갈리는 살 떨리는 상황의 이란은 제로섬(Zero Sum) 사투를 벌이고 있음을 똑바로 인식 하시는 것이 올바르다고 믿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 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남포에서 수송하는 바다물, 식수용으로 사용 되는 것인가?[Sea Water delivered from Nam Po, Is that for Drinking Purpose?]]]></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6"/>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6</id>n<updated>2012-01-06T03:47:53Z</updated>n<published>2012-01-06T03:47:53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남포에서 수송하는 바다물, 식수용으로 사용 되는 것인가?
Sea Water delivered from Nam Po, Is that for Drinking Purpos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은 지난 4일 로동신문에 발행된 기사를 정밀하게 들여다 보고자 본 글을 기록 하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1월 4일자 로동신문에 북조선에서 남포에서부터 평양 까지 바다물을 수송할 관을 모두 준비완료 했다고 하는 기사가 발행 되었습니다.
일단, 아래의 일부 본문 기사를 읽으시지요.
관련기사&#45;&#45;&gt; 바다물 수송관설치 마감단계
 새해에 들어와 남포－평양 바다물 수송관 ２단계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２일 １만 수천m의 바다물 수송관이 공사현장들에 도착함으로써 수도의 중심부에 있는 바다물 공급소로부터 각 수원지들까지 연 수십 ㎞구간의 수송관 늘이기 공사를 앞당겨 끝낼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었다. 
그제 밤에 이 기사를 접하곤 머리가 멍하게 울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왜 굳이 평양 시민들의 식수를 위해서 저 멀리 남포에서부터 바다물을 끌어 오려는 생각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포에서 평양 까지는 대략 50킬로미터 입니다. 그리고, 기사를 보시면 남포에서 평양까지 바다물을 수송하기 위해서 무려 1만 수 천 미터의 수송관이 필요하고 이제 막 준비 완료 하였다는 기사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f385c007b.jpg" alt="" />

그거 참,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옳을까요? 왜냐고요?
 평양을 관통하는 도도하게 흐르고 있는 대동강 물줄기는 식수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한 오염 수라도 되는 것인가요? 
지난 기사의 인터뷰에서 태국의 송짙 박사님은 북조선 그 어느 곳에서도 공기 오염 이라든지 수질 오염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관련기사&#45;&#45;&gt;[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그렇다면, 평양을 관통하는 대동강의 물은 식수로 정제를 해서 사용을 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매우 직관적인 질문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북조선에서는 무려 1만 수 천 미터의 수송관을 연결해서 굳이 바다물을 끌어 오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돈이 남아 돌아서? 심심해서? 아닐 것이라는 것은 상식 이고요, 바다물을 식수로 사용이 가능한 민물로 바꾸는 일이 아이들 말처럼 그냥 그렇게 뚝딱 하고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금번의 이 사안이 꽤나 중요한 문제 라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은 조종사(Airplane Pilot) 이기도 했으나 바다속을 누비던 스쿠바 다이버(Scuba Diver) 이기도 했었습니다. 다이버들이 바다에서 리브어보드 라고 하는 여객선을 승선해서 몇 날 며칠을 그곳에서 숙식을 하면서 줄 곳 다이빙 만을 하는 여가활동 프로그람이 있습니다. 그를 두고 리브어보드 다이빙 여행(Live Aboard Diving Trip)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요, 이러한 리브어보드 다이빙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당연히 먹고(Cooking) 마시고(Re&#45;hydration) 씻는 문제(Personal Hygiene)를 1급 호텔 수준으로 준비 하는 것입니다.
물론, 다이버가 수중에서 사용할 공기통을 채우는 일은 에어 컴프레서(Air Cpmpressor) 라고 하는 공기 충전기(Air Charger)를 사용해서 일반 공기를 최고 3000 PSI로 압력을 가해서 등에 걸머지는 알루미눔(Aluminum) 내지는 강철 공기통(Steel Air Tank) 안으로 충전을 시키면 그만 입니다. 이제 그 공기통을 등에지고 수중으로 들어가서 정상적인 호흡을 하면서 수중활동을 하면 그만인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bd53845b3.jpg" alt="" />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출수한 다이버가 해수가 아닌 민물로 몸을 씻고 차를 마시든 커피를 마시던 이렇게 자신의 기호에 맞는 음료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민물(Freash Water)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요, 일단의 다이버들에게 음식을 제공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대량의 식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들 세 가지 중요한 것 중에서도 가장 많은 민물이 필요한 부분이 바로 몸을 씻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면, 식수로 몸을 씻을까요 아니면 어떤 다른 방법으로 정제된 민물 비슷한 물로 몸을 씻을까요?
당연히 식수는 고도로 정제된 식수 용이라 상대적으로 몸을 씻는 물 보다는 가격이 월등히 높습니다. 강 물에서 멱을 감을 수는 있어도 그 물을 바로 입으로 흘려 넣을 수는 없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몸을 씻는 물은 도대체 어떻게 구하는 것일까요?
통상적으로 한 척의 리브어보드 배는 약 14명 정도의 다이버들을 의한 다이빙 여행 프로그람을 진행 합니다. 4일 다이빙 일정이 통상적이고 일당(Daily) 다이빙 횟수는 최소한 3회 입니다.
그러면, 14명이 하루에 세 번 다이빙 하고 매 다이빙 후에는 당연히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합니다. 그렇게 그들은 4일 간을 다이빙 하고 총 4일간 14명은 168번의 샤워를 합니다. 이제, 이들이 사용할 몸을 씻는 민물의 분량이 대충 그려지시지요?
그럼, 이들이 사용할 몸을 씻는 물을 배 내부에 모두 저장하고 출항을 할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양의 물 이기 때문 입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몸을 씻기 위해서는 식수 급의 민물일 필요는 없습니다. 적당히 소독이 되고 아주 짠 기운만 없으면 몸을 세척 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서 아무리 몸을 씻는 물이라 할지라도 순수한 바다물의 소금기를 약 80%정도만 뽑아 낼 수 있다면 적정선 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적정선 이라 함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14명의 다이버가 4일간 이용할 세척용 민물확보를 위한 비용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바로, 이 세척용 민물을 배의 기관실 옆에 장착된 민물 전환기(Desalination Transformer)를 사용해서 바다물을 민물로 전환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과정에서 엄청난 연료가 투입이 됩니다. 완벽한 민물로 정제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마실 식수(Fresh Water for Drinking)는 따로 그 일정을 계산해서 식수용 물을 따로 저장을 하고 그 물을 사용해서 음식도 준비하고 객실용 식수도 공급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식수를 전문 식수 공급자에게서 돈을 주고 구입 하는 것이 배에서 바다물을 끌어다가 식수용 민물로 전환 하는 비용보다 훨씬 싸게 먹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45;&#45;&gt; 담수화 공정(Desalinat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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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독자 분들 중에 바다물을 식수용 민물로 전환하는 공정이 그냥 돈 몇 푼 들이면 쉽게 되는 일로 오해를 하실 것 같아서 배경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바다물을 끌어들여서 인간이 마실 식수로 전환하는 국가 중 대다수가 중동 지역의 국가들 입니다. 그곳의 국가들은 아시아/동남아시아 또는 북극이나 남극 지역 근방의 유럽 국가들에 비해서 식수가 태부족 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위의 뒷 배경 지식을 근간으로 이제 오늘 글의 주제인 남포에서 평양으로 끌어들인 바다물로 평양 시민을 위한 식수 전환 사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정말로 바다물을 식수용 물로 전환 하고자 그 만여 개가 넘는 수송관을 이용해서 끌어들이는 것일까요? 왜, 남포 현지에 바다물을 식수로 전환하는 담수화 공장(Desalination Factory)을 건설하고 그곳에서 담수를 생산해서 상대적으로 매우 값싼 자동차를 이용해서 평양을 비롯한 전국으로 수송하지 않는 건가요? 북조선 인민들이 꼴통 이라서? 아니지 싶습니다. 분명히, 식수용 이라고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유훈  이라고 까지 지칭해서 반드시 성공적으로 완결해야 하는  국책사업  이라고 못을 박은 상태에서 추진중인 사업입니다.
그럼, 다시 질문을 해봅니다. 
 대동강 물은 식수로 불가능 할 정도로 오염된 민물 원인가? 
답은 말씀 드리지 않아도 익히 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왜 무슨 일로 그 번잡한 공정을 거쳐서 굳이 평양에서 바다물을 담수화 하려고 하는가 하는 질문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일까요?
혹시,  무엇인가를 하면서 바다물이 식수로 사용될 수 있을 정도의 고도로 정제된 담수로 전환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그럼, 의도된 담수화 공정 이외에 바다물이 식수로 사용이 될만한 민물로 전환되는 부산물의 형태로 생산되는 공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생각 중이신  핵융합발전공정  입니다.
그럼, 간단하게 북조선의 핵융합 기술은 어느 선까지 왔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북조선은 익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지난 서기 1989년 5월 8일을 기해서 조선중앙통신사에서 상온핵융합발전 기술을 완료 했다고 공식적으로 기사를 발행한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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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 종합대학 연구집단이 최근 방안 온도에서 핵융합 반응을 실현시키는데 성공했다. 상온 핵융합 반응에 대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여 온 이 대학의 연구집단은 중수 속에 팔라디움 전극과 백금 전극을 넣어 전기 분해해 핵융합 반응을 실현했으며, 이때 나오는 중성자를 기록하는 방법으로 방안온도에서의 핵융합 반응이 일어났다는 것을 확인했다.
대학의 다른 연구집단에서도 유사한 방법으로 실험을 진행해 연구결과를 재확인 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현상을 더 관찰했다. 핵융합 반응이란 가벼운 원자핵 두 개가 결합되면서 일어나는 핵반응으로서 이때 방대한 에네르기가 발생되게 된다.
김일성 종합대학에서는 이번에 방안온도에서 핵융합 반응을 실현시키는데 성공함으로써 여러 가지 에네르기 개발을 비롯한 새로운 과학기술 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 있게 밀고 나갈 데 대한 우리 당 방침의 정당성을 확증했으며, 이 분야의 과학연구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 놓았다. 김일성 종합대학에서는 새로운 과학기술 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이고 있다.
대학의 연구집단은 지난 기간 고온초전도재료를 비롯한 많은 연구성과를 이룩한 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현시기 세계과학계가 큰 관심을 돌리고 있는 상온핵융합 반응을 실현하는 데서 귀중한 연구결과를 얻어냄으로써 첨단과학 분야의 연구에서 세계적 수준에 올라섰다는 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1989년 5월 8일 노동신문바로, 이 핵융합발전 기술이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몇 유훈들 중의 핵심 유훈 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악의 축, 미국은 부정을 하겠으나 빈말을 하지 않는 북조선에서 기술적인 성공을 하였다고 발표를 했으니 믿지 않을 도리가 없는 것이고요, 지난해 사망한 조선중앙로동당 비서이던 탈북 정치인 황장엽(87) 역시 북조선에서는 이미 상온 핵융합 기술을 실전에 응용 중일 뿐만 아니라 이미 수소폭탄을 위한 제조에도 성공을 하였을 것이라는 증언을 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북측은 핵융합장치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관련기사&#45;&#45;&gt; 산업으로 파급될 북한 핵융합 기술
관련기사&#45;&#45;&gt; 황장엽 前 노동당 비서 "北핵융합, 충분히 가능하다"

자, 상황이 이 정도이니 북조선이 상온핵융합 기술을 지니고 있음을 인정 하고 다음 문제를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핵융합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연료로 무엇이 필요 할까요?
북조선의 독특한 그들만의 방식을 보면 아마도 중수소(H2)와 삼중수소(H3)가 다량 필요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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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핵융합발전에서 핵심인 수소는 지구 상에 물(Water) 이라는 형태로 존재하고 민물 말고도 바다물로 거의 무한정 존재 하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민물도 가능하나 인간의 식수로 정제해서 사용 하는 것이 바다물을 담수화 해서 그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비용대비 실 효과가 월등히 높기 때문에 극히 자제할 것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나아가서, 바다물을 핵융합발전에 사용할 시에 부산물로 몇 가지 물질들이 배출 되지만 그 중에서도 인간의 식수로 정제가 가능한 물(H2O)가 나오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셈입니다.
단군 박공이 핵융합발전의 전문가가 아니기에 이론적 배경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짚고자 하는 핵심은,  남포에서 1만 수천 미터의 바다물 수송관을 이용하여 평양에서 인민들을 위한 식수를 생산하기 위한 국책사업을 김정일 국방위위원장님의 유훈 이라고 해독을 하면 큰 오산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공정에서 식수로 가능한 물이 실제 부산물로 생산이 될 테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금번 1월 4일자 로동신문 기사에 발행된 기사의 요지는 이제 평양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핵융합로를 이용한 전기 생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하는 매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만방에 공포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로동신문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다시피 비단, 평양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서 이러한 담수화 프로젝트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유훈으로 받들어서 거국적으로 구측 하고자 한다는 단락이 있습니다.
전 국토에 핵융합발전로를 구축해서 충분한 전기 생산을 이루고 그로 인한 인민의 부족함 없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게 추진 하겠다고 하는 의도로 읽혀진다는 것이지요.
작년, 12월에 이미 모든 수송관은 준비가 되었다고 하니 이제 이들 수송관을 중단됨 없이 연결 하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 일 테니 강성대국의 문을 여는 그 날 전에 완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렇다면, 바로 그 날에는 무슨 거대한 이벤트가 북조선의 전인민 그리고 남측의 우리들 눈에 보여질까요?
단군 박공 역시 그 부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단독)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5"/>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5</id>n<updated>2012-01-03T23:07:47Z</updated>n<published>2012-01-03T23:07:47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
[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Korean Translation and Journal by Joon H. Park
English Translation by Intira. P
Interview and Video Editing by Chin. B
Photos and Video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 글을 이미 지난 주 목요일(단기 4344년 12월 29일)에 진행했던 태국 주체사상 연구회 회장이신 송짙 박사(Dr. Songjit)와의 인터뷰 입니다.
박사님과의 인터뷰 기사는 이미 정식으로 기사화 되었으며 세 개의 동영상 인터뷰 역시 발행이 된 상황이나 한글로 인터뷰 전문을 옮기는 과정이 태국어에서 영어로 그리고 다시 영어에서 한글로 옮겨야 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시간 적인 간극이 있었습니다.
인터뷰가 종결된 후 바로 인터뷰의 의 후기를 올리고자 하였으나 그 전에 독자 분의 의뢰로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의 대단위 F&#45;16C 전투기의 동시 출격 훈련에 관한 분석을 의뢰 하시는 바람에 곧바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오늘의 영어 번역 본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함께 발행 하기로 수정한 것임을 알립니다.
관련기사&#45;&#45;&gt; 군산 미8 공군 여단의동시 F&#45;16C 출격훈련의 의미는 무엇인가?[What s behind               Simultaneous F&#45;16C Combat TO DrillAt the USA 8th Wing in Kunsan, South Korea?]

자, 그럼 태국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 북조선의 주체사상은 과연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인터뷰 전문을 일단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북조선의 인간본위 주체사상, 외국인은 어떻게 보고 있나? [Human Dignity Centered Juche Ideology of the DPRK, What is Foreigners Perception on it?]
기자: 교수님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최근의 연구 과제를 말씀해 주시지요.
교수: 제 이름은 송짙 푼랖 박사(Dr.Songjit Poonlarp) 이고요, 저의 최근 약력은 지난 시절 학생들을 가르치던 있는 뱅콕 소재 라자팥 프라나콘 대학교의 인류학과 교수(professor of Humanity) 이었으나 사실, 제 전공은 수학 이고요 지난 시절 약 10여 년 이상을 수학을 대학에서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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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은퇴 후 현재의 라자팥 프라나콘 대학의 여러 분교에서 지역공동체를 주제로 한 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전공이 수학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절 가셑샅 대학(Kasetsart University)에서 제가 평소 지니고 있던 관심사이던 지역사회 와 관련된 연구, 특히 지역공동체(Community Development)를 연구 과제로 석사 학위를 취득 했어요. 
1983년 당시, 저는 라자팥 프라나콘 대학의 인문학 학과에서 지역공동체 개발에 관한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현재는 은퇴한 교수 신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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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자, 그럼 이제부터 무엇이 교수님을 북조선의 사회주의 연구에 몰입하게 만들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소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교수: 사실은, 제 자신 북조선 이외에도 지구 상의 모든 문제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북조선의 주체사상이 제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불과 지난 10년 이었습니다. 주체사상 이전에는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의 마르크스 레닌(Marks Lenin) , 중국의 모택동(Mao Tse Tung) 그리고 중남미의 체게바라(Che Guevara)와 연관된 사회주의 사상을 연구 중이었지요. 

즉, 이들 모든 사회주의 사상의 이론적인 배경이 제 주된 관심사 이었던 시절 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지난 서기 1984년 에는 남한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던 새마을 운동에서 지니고 있을 법한 그들 나름대로의 사회주의적인 개년 역시 과심을 갖고 연구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실이지 새마을 운동과 관련된 사회주의적인 개념을 공부 하기 보다는 북조선의 주체사상을 더욱 심도 있게 연구하던 시절 이었고요, 마침내 일단의 가셑샅 대학(Kasetsart University) 의 교수들과 함께 북조선을 방문하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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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그렇다면, 교수님께서 태국 내에 주체사상 연구회를 구성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교수: 제가 처음으로 북조선을 방문하고 느낀 것인데, 이 주체사상 이라는 것이 단순히 한번 북조선을 방문하고 그 모든 심오함을 터득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하자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처음 그 나라를 방문하고 그들 인민들이 무척 평안하고 쾌적하게 살아가고 있는 생활 상을 목격하곤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을 설명 하기 위해서 본인은 친구들에게 다음과 같이 단순화 해서 말을 해주곤 합니다.
 숲 속에 자리잡고 있고 전혀 인공적이지 않으며 매우 평화로운 분위기로 여러분을 명상의 세계로 초대하는 하나의 사찰이 북조선 이라면, 도심 한 복판에 화려하게 지어진 인공적인 사찰은 남한  이라고 비유를 하곤 합니다.
남한의 그것이 인공적으로 지어진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면 북조선의 그것은 이미 자연의 조화로 빚어진 완벽한 자연적인 아름다움 그 자체라는 것이지요.
제가 처음 북조선을 방문했을 그 당시, 주체사상을 영어 번역본을 가능한 모두 구입 하려고 무진 노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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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을 한 다음 해 역시 북조선을 방문했고 방문할 때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주체사상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체사상은 단순한 &lsquo;지식체계  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주체사상은 이미 존재하던 마오이스트(Maoist), 레닌(Lenin) 또는 막시즘(Marxism) 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고 하는 표현이 정확할 겁니다. 그 순간부터 제가 북조선으로 주체사상 세미나를 위해서 방문 하는 것이 제가 그 전까지 행하던 모든 사회주의 사상 중에서 단연 중심적인 역할을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동서양의 사회주위 사상을 총 망라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김일성 광장을 실제 가보시면 그곳에 마르크와 레닌의 초상화가 여전히 전시되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정부와 인민들이 지금껏 이 두 사람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 예요. 
김일성, 북조선의 위대한 영도자이신 그 분은 주체사상의 완성을 위해서 동서양을 총 망라한 일체의 사회주의 사상 예를 들면,  마오이스트, 호치민, 불교, 공자 및 원숭이 나라의 신토를 심도 있게 공부  하였다고 합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 이고요 과연,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저로써는 그저 궁금할 뿐 입니다. 이러한 이유가 있었기에 이제 개인적으로는 주체사상이 실질적으로 각 인민의 생활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들여다 보고자 한 것이에요. 주관적으로 사안으로 들여다보고 매우 정밀한 실체를 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주체사상에 대하여[Referring to Juche Ideology] &lt;&#45;&#45;필독 요망

기자: 북조선은 외부로부터 차단 되어있는 나라 라고 인식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으로의 방문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교수: 그건 북조선 이라는 나라가 외부로 알려지기를 꺼려하는 일단의 조직 또는 국가들이 비난 하는 것일 뿐 이예요. 일단, 북조선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북조선의 반대편에 있는 언론사들, 예를 들면, CNN, 로이터(Reuter) 또는 미국과 연결고리를 두고 있는 언론사 들에 의해서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 폐쇄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게 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이들 언론 들은 그간 북조선이 외부로부터 철저히 폐쇄된 나라 라는 인식을 하게끔 만드는 일단의 사건을 지속적으로 조작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매년, 수 백 국가에서 북조선이 개최하는 주체사상 연구 세미나에 참석 하거든요. 제 경우에는, 독립적인 사안으로 북조선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 참석할라치면 제 국적인 태국 말고 최소한 40&#45;50개 국가에서 석학들이 참석을 요청 합니다. 이러한 석학들뿐만 아니라 수 많은 학생들이 약 130 여 객 국에서 참석을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이 모두 북조선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는 보지 않는 것이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간 후 발행하는 학술 논문 이라든지 언론기사를 보면 꽤 많은 수가 북조선에 상당히 왜곡되고 부정적인 정보를 외부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는 겁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86752d004.jpg" alt="" />기자: 그게 그렇다면, 교수님과 교수님의 일행은 북조선으로부터 환영 받고 있다고 보아도 되는 겁니까?
교수: 정확합니다.
기자: 현재, 태국과 북조선 사이에 주체사상 연구를 위해서 결성되어있는 단체 또는 조직이 몇 개나 되는지 알고 싶은데요.
교수: 주체사상을 위한 학술 단체를 위해서는 태국 내에서 본인이 회장으로 있고요, 우리 단체가 있기 전에 일종의 우호단체가 존재 했었다는 것을 제외 한다면 우리 단체는 8년 전에 결성이 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그 전의 우호단체는 이미 작고하신 타이랕 신문 사(Thai Rath News Paper)의 프리차 선생님(Khun Preecha)이 이끌던 단체 이었습니다. 지난 시절에, 타이랕 신문 사가 북조선의 평양 공중곡예단을 매년 태국으로 초대해서 공연을 할 수 있게끔 했었어요. 타이랕 신문 사의 사주이신 캄폰 선생이 작고 하신 후, 매년 열리던 북조선의 평양 공중곡예단의 공연이 점차 뒤안길로 잊혀져 간 것이에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2c661ecd8.jpg" alt="" />
개인적인 제 믿음으로는, 북조선에 대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지솥(JISOT, Juche Idea Study of Thailand)으로 약칭되는 태국 내 주체사상 학술 연구회를 조직 하게 된 것입니다. 그 후로, 태국 내의 중앙지방, 북동 및 북부 그리고 남부의 대학에서 몸담고 있던 많은 학술 지인들을 해당 학술 회에 초창을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이들, 초청에 응하고 연구 활동을 벌이던 수 백 명의 학자들이 그간 지난 10년 동안 북조선의 초청을 받아 들고 북조선을 방문한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물론, 그 분들이 북조선을 방문할 당시 나 역시 그들과 같이 북조선을 방문한 것은 두 말 하면 잔소리 입니다.

이들 모두는 대학에서 사회주의 사상을 연구하고 그러한 연구 치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는 교수들 이며 이들은 이러한 기회로 인해서 서로 다른 국가 간의 서로 다른 시각차이를 좁힐 수 있게 하는 매우 귀중한 기회라고 말들을 합니다.
현재, 태국&#45;북조선 우호협회 회장인 차나이 박사(Dr. Chanai Lok&#45;ngoen)는 인터뷰가 진행되는 본 대학의 교수님 이시고, 사시나(Khun Sasina) 또는 크라테(Kratae)로 지칭되는 선생님이 부회장을 맞고 계십니다.
그리고, 최근 가장 많은 학자들을 북조선에 파견해서 연구활동을 돕고 있는 라자팥 프라나콘 대학(Rajabhat Pranakorn University)이 세 번째 학술 단체를 결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 북조선을 몇 번이나 방문 하셨는지요?
교수: 14년 동안 11번 방북 했습니다.
기자: 매번 방분 하실 때마다 몇 명의 학술단원들이 동행했으며 당시의 방분 목적은 무엇이었는지요?
교수: 매번 방문 전에 개인적으로 북조선의 관리들께 최대한 많은 학술 단을 꾸릴 수 있게 도와 달라는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수의 방문단은 북조선 측에서 우리들에게 더욱 많은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기자: 북조선 측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한 건가요?
교수: 예, 그 쪽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 했어요. 경비라 하면, 방문 일정에 따른 항공료와 모든 음식과 숙박 그리고 일정 상 움직일 상황에서 필요하게 될 자동차와 안내원 등 전부를 그 쪽에서 부담을 한 거죠.
처음에는, 우리 방문단이 불과 5&#45;6명 정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무려 12명까지 허용을 받았습니다. 

당시, 다른 국가들의 방문단을 평양에서 만나 보았으나 우리같이 대단위 방문단을 허용 받은 국가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국가들을 보면 가장 많은 방문단 수가 고작 3명 이었습니다. 한 때 많은 수의 방문단 가능했던 우리 측으로써는 짧은 시간에 많은 수가 방북을 하고 주체사상에 관한 연구를 다른 국가들 보다 더 많이 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만큼 대중에게 빨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작용을 한 거죠.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9c793ca6.jpg" alt="" />기자: 교수님이 북조선을 방문하고 받으신 인상 중에 기억이 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교수: 앞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제가 북조선과 남한을 비교할 때에  북조선은 마치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 속에 자리잡고 있는 자연 그대로의 사찰 이고, 남한은 도심 한 복판에 건축된 사찰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아름답다고 한다면 둘 다 아름답죠. 다만, 남한의 그 아름다움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자연미가 없는 인공미 라는 것 만이 다를 뿐 입니다.
그러나, 북조선의 아름다움은 자연에서 우러나오는,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입니다. 바로, 이러한 자연스러움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이 저를 감동 시킨 것입니다.
첫째로, 북조선에는 직장이 없는 무직자가 없습니다. 전 인민이 직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지요.
둘째로, 거리에서 거지를 볼 수가 없습니다.
셋째로, 빈민가를 볼 수 없었습니다.
넷째로, 남녀가 다른 남녀의 몸을 돈으로 사고 팔면서 쾌락을 취하거나 수입을 내는 장소, 즉, 사창가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다섯 번째로, 범죄자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섯 번째로, 사람이 숨을 쉬기 위해 필요한 공기와 식수로 사용할 강물에서 오염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일곱 번째로, 도로에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상황을 눈 씻고 보아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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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열거한 항목 중에서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항목만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태국에서 현실화 된다고 하면 본인은 개인적으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모두가 알듯이, 태국 역시 서방 식 자본주의를 국가 운영 체계의 근본으로 삼고 있는 나라 이고요 다른 여타 자본주의 나라들과 동일하게 매일같이 격어야 하는 교통체증이 매우 심각한 수준 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인터뷰가 진행 되는 대학을 오기 위해서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이곳까지 단 20분 이면 가능 할 것을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장장 1시간 하고도 30분을 더 소비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 이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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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정리를 한다면, 북조선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사회적인 문제 라든지 문화적인 문제 또는 환경문제 라든지 경제문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외부의 다른 세계인들은 왜 그들이 식량의 부족으로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알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외부인들이 증언하는 그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북조선의 모든 인민들은 그저 전혀 복잡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일용하는 식단을 들여다보면 밥과 김치가 전부일 때가 흔한 일이고요, 그들은 그러한 간출한 식단에 아무런 불만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합동농장 또는 공기업들은 그 지역에서 필요로 할 모든 채소와 쌀을 생산하고 동등하게 배분 한다는 것이에요.
(이 부분에서 단군 박공이 의도적으로 번역을 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이 대목에서 나오듯이 북조선의 합동농장과 공기업의 공동생산 및 공동분배를 시연 하고자 태국 내 북동쪽에 조그마한 공동지역 체를 실험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증언을 교수님께서 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단군 박공의 믿음으로는 작금의 꼴통과 같은 태국의 정치 경제 및 사회 전반적인 체제를 돌아본다면 전혀, 전혀 실현 가능 성이 없을 것이라 굳이 짜증나게 이곳에 번역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의 그러한 지역 공동체의 명칭이 타이 청산리, Thai Chung San Li, 라고 하는 것만 알고 계시다면 족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태국에서 올해로 14년 차 입니다. 교수님은 14년 간 11번을 방북을 하셨으나 단군 박공은 태국에서 현지인들과 같이 14년째 숨을 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단군 박공의 판단을 믿으셔도 무방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남아 상황은 손금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인민들은 그저 식생활이 우리들과 비교해서 매우 단출 하다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그런 그들의 식생활 문화를 우리들 몸에 익숙하게 베어버린 서방 식 잣대로 들이대서 바라본다면 아마도 저들이 식량 부족으로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지요.
더불어서,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태국의 북동부 출신인 저 자신과 같은 사람이 일용하는 식단을 서양인들이 그들의 잣대를 들이밀고 들여다본다면 아마도 그들이 북조선의 인민들을 평가할 때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들, 북동부 출신 또는 그곳 인민들의 식단이 북조선의 인민들의 식단과 매우 유사하게  밥과 고추 정도  이거든요. 우리들도 그저 매우 단순한 식생활 문화를 지니고 있을 뿐 이에요. 사실, 태국의 북동부 지역이 남들 알다시피 황폐한 땅이 아니거든요, 기름진 땅입니다. 단지, 우리네의 식생활이 뱅콕의 그들과 비교해서 훨씬 간단한 것 뿐 입니다. 북동부 지역의 인민들 역시 사용하고 남을 정도의 식량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걸 서방 식 잣대를 사용해서 측정을 하려다 보니 착시 현상이 발생하고 사실이 왜곡되는 겁니다.
예를 하나 들면 이런 겁니다. 서양 에서는 년간 개인이 섭취해야 할 단백질(Protien)을 못을 박아서 규정 하고 그 규정에 미치지 못하면 영양실조 라는 딱지를 붙입니다. 이렇게 자신들만의 잣대를 다른 국가, 다른 식생활 문화를 이어오고 있는 사회에 적용을 하니 올바른 측정이 나올 수 없는 거죠. 태국의 북동부 지방의 인민들을 이싼(Issan) 사람들 이라고 호칭 하는데요, 그 지방 사람들은 밥에 고추와 다른 몇 가지 양념을 버무려서 만든 고추양념(Chilli Paste)에 식사 하는 것을 선호 합니다. 북조선 인민들이 밥에 여러 가지 양념이 조화롭게 첨가된 김치로 식사를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식생활 문화를 고수하고 있는 우리 이싼(Issan) 사람들이 죄다 기아에 허덕인다고 보아야 할까요?
문제는, 서양은 항상 단백질 이라는 잣대를 들이댄다는 것에서 출발 합니다. 아닌가요?
기자: 북조선을 겨냥한 세계 언론들에 의하면 외부인들이 북조선을 향한 시각이 매우 부정적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교수: 그건, 단순한 일방적인 방향으로 치우쳐 있는 언론사들에 의해서 저질러지는 만행 입니다. 그들 모두가 서방 식 자본주의에 그 뿌리를 박고 있는 언론사들 이라는 의미 에요. 굳이 상대방을 깍아 내리고자 하는 말이 아니고요,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북조선이 자신들과는 상충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들도 그렇게 밖에는 하지 않고는 배겨낼 수 없는 통상적인 현상 이에요. 단지, 제 자신은 이 둘을 모두 보았고 경험했기에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사실적으로 알 수 있기에 정의와 부정의 사이를 분간 할 수 있다는 것뿐 이고 그래서 제 자신은 진실된 현실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 나 자신의 판단으로는 북조선 측에게는 매우 공평치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난해(단기 4343년, 서기 2010) 10월, 북조선을 방문한 우리 일행 중에 대학에서 언론 분야(Media field)를 강의하시는 한 교수가 동행을 했습니다. 그 교수분과 동행했던 구성원들은 3부작 도큐멘터리 시리즈 물인 일명,  취파존 롴(Cheepajorn Lok)  또는 영어로는  박동치는 세계(the World Pulse)  라는 방송 물을 제작 했습니다. 태국의 방송 가에서는 꽤나 지명도가 높은 네이션 미디아 그룹의 방송 앵커(a anchor of Nation Media Group, 단군 박공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언론 사 입니다. 수꼴 중의 한 축 이라서 그렇습니다.)인 수티차이 윤(Sutichai Yoon)이 주임 앵커로 해서 지상파를 타고 나간 것입니다. 
그 도큐멘터리가 태국에 방송된 이후 다른 언론사들이 북조선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의지하는 종이 뉴스매체들 일 테니 중립적인 성격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정밀하지 않은 표현 입니다만 크게 딴지 걸지 않고 넘어 가고자 합니다. 태국은 대한민국 보다 더 썩은 나라 입니다. 그러니, 한 두 번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본 북조선 관련 방송 물을 보고 그 얼마나 많은 이들이 교화 될 것인가 하는 점에서 많은 의혹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 까지도 단군 박공의 태국인 지인들이 북조선을 바라보는 시각이 전혀 변함이 없다는 것에서 확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북조선 측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했으니 이들 방송사에서 파견된 글쟁이들 그리고 앵커들은 자신들이 지고 있는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점에서는 전혀 의혹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후원 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국물도 없다는 사실, 이들 썩어 문드러진 기자 나부랭이들은 익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관련도큐멘터리&#45;&#45;&gt; Kim Jong Il &#45; Part 1, 02/03                Kim Jong Il &#45; Part 1, 02/03               Kim Jong Il &#45; Part 1, 03/03                Kim Jong Il &#45; Part 2, 01/03               Kim Jong Il &#45; Part 2, 02/03               Kim Jong Il &#45; Part 2, 03/03
그래서, 이들 통상적으로 북조선에 관한 기사들에 대해서 왜곡된 것을 알고도 내보내던 또는 고의적으로 왜곡 방송 또는 기사화 하던 여타 언론들은 이 일이 있은 후 다소 중립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방송에서 내보낸 것이 다른 것이 아니고 그저 우리가 북조선을 방문해서 눈으로 보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도큐멘터리 화 해서 방송한 것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말 할 수 있습니다, 저들 자본주의에 뿌리를 박고 있는 언론사들이 북조선의 정황적인 현 사실들을 왜곡해왔다는 것을 말이지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몇몇은 중립적인 방식으로 북조선을 묘사해 왔으나 대다수는 철저하게 왜곡 시켜왔어요.
제 사견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 북조선 측에서 보았을 때에 공평치 않다는 것이에요. 만일, 북조선이 지옥과 같은 비난 받을 상황 이라면 내 자신 스스로 그 나라를 지난 14년간 걸쳐서 11번을 방문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은 계속 북조선을 방문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불자들께 이렇게 말을 합니다,  만일 당신이 부처님의 땅을 보고 싶다면 북조선을 가보라  고 말입니다. 평화가 넘치는 땅 이라는 의미 입니다. 

지금 현재의 북조선은 50년 또는 심지어는 100년 전의 태국과 비슷한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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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거주지 역시 여타 다른 국가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국가들이 흔히 보여주듯이 20&#45;30층의 고층 건물들이 타락을 유도하는 제반 상가 건물로 사용 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거주를 위한 용도로 건설 되고 있음을 주목 해야 합니다. 
건축되는 건물들은 그곳에 영원히 존재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우리가 묵었던 45층짜리 호텔은 30년 전에 건설된 호텔건물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텔로 사용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45번째 층은 전체가 서서히 회전하는 식당이었어요. 놀랄 일 아닌가요?  북측에 의하면 조만간 100여 층을 넘기는 고층 호텔을 하나 더 건설할 것이라고 합니다만 아직은 공사를 진행 시키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요지는, 북조선 이라는 나라는 전적으로 인민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추진 중이라는 사실 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주체사상(Juche Ideology) 이라는 말 자체가 그 중심에 사람 이라는 인본주의를 최종 목표로 하기 때문인 것이 마치 작금의 태국이 그들의 국민들을 위해서 국가 경제와 사회를 개발 하고자 하는 양상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이 부분은 그냥 이 분이 자신의 국가를 위해서 내뱉는 일종의 맆 서비스 라고 봐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본 글과 같이 붙인 동영상이 있으니 차 후 혹시라도 있을 수 있을 정부 측으로부터의 정신적 및 물질적인 압박을 염두에 두고 한 말씀 이라고 너그러이 양해를 해드리것이 좋을 듯싶다는 생각 입니다. 올해 연세가 이제 70을 넘기시는 분이니만큼 주위에 말 한번 잘못해서 민폐를 끼치게 되는 입장으로 전락해서는 아니 될 것이기에 더욱 그런 것이지요.)
기자: 그렇다면 말입니다, 통상적으로 말하기를 북조선이  전쟁 광(Thirst for War)  이라고 하는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교수: (이 부분에서 교수님의 손짓과 몸짓이 매우 거칠어 집니다. 또한, 입가에 상대방을 비웃는 듯한 웃음을 흘리시기를 반복 하십니다.)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 전쟁 광 이라는 표현은 북조선이 아닌  미국(America) 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내가 이건 확정적으로 말을 할 수 있고 또한 보장 할 수 있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민감한 글을 또는 영상을 내보내기가 부담되면 차 후 영상을 편집해도 자신은 섭섭하게 생각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ㅋㅋㅋ 뭐, 이 정도 가지고.)심지어는 그들 미국은 한국 전쟁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에 그들의 군대를 지금까지도 주둔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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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친구와 이야기 도중  미국과 같은 거대 국가들이 핵 무장력을 갖추고 싶은 만큼 우리 같은 조그마한 나라 역시 핵 무장력을 갖추고 싶어한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이렇게 조그마한 나라인 북조선의 일개 인민도 미국 이라는 거대 군사 강국을 두려워하는 기색 없이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 하는 것에서 저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북조선의 인민들은 존엄성(Dignity)이 있었고 또한 독립적(Independence) 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거대한 국가들은 핵 무장력을 갖출 수 있고 조그마한 나라들은 동일한 핵 무장력을 갖춰서는 안 된다는 것이 형평 성에 비추어 보아도 납득이 될 수 없을 겁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이들 나라들은 모두 핵 무장력을 갖춘 나라들 입니다. 만의 하나,  북조선이 현재 핵 무장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이미 오래 전에 지도 상에서 지워지는 일이 발생  했을 거에요. 
현재의 북조선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체계(Self Reliant)를 지니고 있는 나라 입니다(이 부분에서 조금 헷갈리더군요. 이 양반이 태국인 인지 아니면 주 태국 북조선 대사관을 대신하는 공보관인지 말입니다...^^;) 비록,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북조선이 인근 나라들인 중국과 러시아에 의존하는 관계가 있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작년 10월을 경유 하면서 북조선 내에서 모든 군사적 무장력에 필요한 장비 수급에 관한 전량  자체 해결능력(Self&#45;Reliant) 이 완결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제가 북조선을 좋아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 입니다,  자주적 해결(Self&#45;Rel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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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교수님께서 생각하실 때에, 태국 역시 자주적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계시는지요?
교수: 그게요, 현재의 태국의 상황은 지난 30년, 20년 그리고 10년 전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북조선이 했듯이 그렇게 단시간에 자주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은 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태국의 정치적인 구조(Political Mechanism) 자체가 북조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구조 라는 것이 이유 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자신들이 스스로 제조하는 과정을 통해서 완성품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완성된 제품을 돈을 주고 구입 하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민족 이잖아요. 이런 과정들이 반복 되다 보니 태국 내에서 자생 할 수 있는 기술적인 토양이 구축되지 않았던 것이고요 그 결과 태국은 기술적인 산업 분야가 전혀 개발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일례로, 태국 내에는 불법 총기 제조가 오늘날까지 많이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상황 입니다만 정부 에서는 이들 총기 제조업자들을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 후원 및 육성 하고자 하는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의 속뜻은 정부차원에서 기술자 육성을 하지 않을 뿐더러 이미 완제품을 그저 취득 하는 데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태국도 자체 기술로 제조하지 못할 것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어쨌든 지난 시절 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기는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 빠르게 성장 하는 부분이 있기는 있습니다. 섹스 산업과 부동산 산업 입니다. 허벌나게 빠르지만 배울 필요가 거의 없는 것이라 그저 거시기 할 뿐 입니다.)
기자: 마지막으로, 북조선과의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교수님께서 남한 사람들에게 한 말씀 해주실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교수: 작금의 대한민국 정부에 한마디 하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자유를 원하며, 제 3계의 입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믿는다면 오로지 하나의 민족으로 합쳐야 하다는 것입니다.
지난 대한민국의 정권에서는 북조선과의 통일 문제를 두고 진지한 의견을 교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통일이 우선이다
그러나, 그러한 해빙 무드가 작금의 남한 정부가 들어선 이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역시 알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작금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쥐새끼)은 북조선을 매우 적대시 하고 있다고 알고 있으며 심지어는 미국이 걸어간 길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이 마치도 지난 시절의 태국과 유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태국이 지난 시절 작금의 대한민국과도 같은 행보를 보였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는 당시 태국 이라는 나라가 미국의 52번째 주 라고도 할 정도 이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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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작금의 대한민국이 미국에 예속되어있다면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독립상태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동시에 대한민국의 국가 경제 역시 미국에 예속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 하기에 대한민국이 북조선과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예속 시키고 있는 제3세력들로부터 완벽하게 독립하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국가가 미국을 포함한 그 어느 외세로부터 압력을 받지 않아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입니다.
기자: 만일, 이 글을 본 누군가가 이 시점에서 북조선에 관한 좀더 심층적인 공부를 하고 한다면 교수님은 그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시겠습니까?교수: 그런 분들은 이미 전에 언급한대로 네이션 미디아 그룹(Nation Media Group)에서 제작 방송한  박동치는 세계(the World Pulse, Cheepajorn Lok) 를 시청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그 후, 북조선의 주체사상과 그들의 생활 상을 더욱 심층 있게 공부 하고자 한다면 라자팥 프라나콘 대학 내의 주체사상 연구 학회를 방문 하기를 권장 합니다. 그 순간부터 그 분들이 우리들과 함께 더욱 진보적인 관련 정보 취득을 위해서 함께 노력할 수 있을 겁니다.
02.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북조선과 주체사상, 올바른가? [The DPRK and Juche Ideology seen by Foreign Eyes, Truthful?]
정답은 50대 50 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중입니다.
그 이유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위의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신 부분 입니다만(매우 민감한 부분이라 단군 박공이 공식 인터뷰를 종결한 후 비공식적으로 질문을 드리는 시간에서 포착을 한 부분 이라서 인터뷰 에는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외국인 주체사상 연구 단체들은 단순히 주체사상적인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사안에 관한 심층적인 이해와 통찰력이 자생하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배경 만을 근거로 사상을 100% 소화 시킬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이들 외국인들이 주체사상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와중에 발생하는 아이러니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방어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단군 박공이 교수님께 아래의 두 개의 질문을 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2e2094d2d.jpg" alt="" />
01. 작년 3월에 있었던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발생했던 대한민국의 천안함 침몰에 관한 단상
02. 작년 10월경에 발생한 대한민국과 북조선 간에 주고받은 연평도의 포격전에 관한 단상
교수님으로부터 돌아온 답변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본인은 주체사상을 공부하고 연구해서 태국 사회에 적용 시키고자 하는 학자이니 정치적인 사안에 관한 분석은 무리가 있다. 
본질을 피해서 안전한 방향으로 흘러가겠다고 하는 매우 안일한 행동양식 입니다.
물론, 단군 박공이 그 말을 들은 후, 더 이상 파고들지는 않았습니다. 시간 낭비 일 테니까 말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이들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북조선 및 그 뿌리 사상인 주체사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 매우 한정적 이지 않나 하는 분석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과 단군 박공이 공통분모 적으로 느끼는 전체 줄거리에는 이견이 없다는 것을 보면 그간 11번에 걸쳐서 북조선을 방문하고 보고 느끼고 배운 점이 없지는 않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문제는, 이들이 진정으로 북조선의  주체사상(Ju Che Ideology)과 선군사상(Military First Idea) 을 납득하려면 단순히 그러한 사상적인 배경만을 중점으로 연구해서는 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고요, 북조선을 둘러싼 악의 축들(3 Axis of Evils)인 미국(the USA) 그리고 쟈이오니스트 조직(Zionist Regime)인 이스라엘(Israel) 그리고 전세계의 돈줄을 쥐고 있는 일루미나티(Illuminati) 세력의 검은 자본을 해체하는 자세로 연구하고 내 것으로 만들지 않고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이들이 왜 코딱지 만한 조그마한 나라인 북조선을 상대로 저렇게 집단으로 들러붙어 근 66년간 다굴을 놓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 드리지만  큰 틀  즉,  북조선이 세계평화의 축(The DPRK is the Axis of World Peace) 이고 미국을 위시한 서방의 군사 강국, 자본 강국들이 악의 축(The USA and the Western Financial Power House is the Axis of All Evils) 이라는 사실을 확인 한 매우 좋은 만남은 확실한 듯이 보였다는 것이지요.
인터뷰 중간에 그리고 인터뷰가 종결된 후 간간이 교수님께서 단군 박공에게 그러시더군요.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보아왔던 대한민국 사람과는 무척 다른 아주 유닠한 사람이에요. 
무슨 말씀 이시냐고 다시 물으니,  그간 만나본 대한민국 출신 사람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북조선을 주적으로 여기고 매우 적대시 하는데 당신에게서는 전혀 그런 부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없었다 고 하십니다.
이 부분에서 그저 쓴 웃음만이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또 한마디 물어오십니다.
 자네, 북조선 대사관 사람들과 남한 대사관 사람들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레서, 단군 박공이 받아쳤습니다.
 북조선 대사관 직원들과는 이미 지난 주에 조문 겸 스치듯이 만났으며 앞으로도 만날 기회가 된다면 전혀 스스럼없이 만날 준비가 되어있는데, 대한민국의 대사관 직원들을 굳이 만날 이유도 없을 뿐더러 그들 모두 수구꼴통들 이라서 만나고 싶은 생각조차 없습니다. 
그러니, 그 분 입가에  씨익  하고 미소가 스쳐지나 가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걸작 입니다.
 그 놈들 죄다 꼴통 들이여, 허구헌날 나한테 와서 북조선 자료 요구하고 말이지. 바로, 2틀 전에도 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 중 대사 비서관인 미스터 리(Secretary to the Ambassador, Mr. Lee)가 날 찾아와서 무슨 정보 좀 없느냐고 조르잖아요. 
그 말씀을 들으니 또 기억이 나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해 12월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 일이 19일 오전이 아닌 그 이틀 전인 17일 오전 8시30분인 것을 미국을 비롯한 현세에 내놓으라 하는 첩보기관 등에서는 전혀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있었을 그 당시 이미 이 분은 18일 오전에 한 다리 걸러서 김정일 최고사령관님의 서거 소식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찌, 그 거대한 미국과 서방의 첩보 능력이 일개 초로의 학자보다도 못하다는 것일까를 생각해보니 머리에서 쥐가 다 납니다.
그런데, 이 분의 북조선 사랑이 대단하다는 것을 간출한 저녁을 대접 받으면서 알았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교수님이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식탁에서 들려주시더군요. 그 음조는 매우 간단하나 가사가 지니고 있는 의미가 매우 의미심장 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요 단어만 짚어서 옮긴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동방의 조그마한 나라, 북조선
주체사상으로 똘똘 뭉쳤네
미국과 서방의 거인 군사력에도 불구하고
선군사상으로 뭉친 민족 핵폭탄 만들어내니
미국의 자본주의 사상은 잔말 말고 안녕일세
그 노래를 듣고 있으려니 태국인 만이 지니고 있을 만한 그 독특한 해학이 우러나온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글로는 위와 같이 기록이 되겠으나 실제로 그 분이 음률에 맞춰서 가사를 읊조리는 것을 듣고 있다보니 웃음이 나와서 한참을 옆의 부장과 킥킥거렸습니다.
Epilogue: 짧지 않은 그렇다고 그다지 길지도 않은 약 2시간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던 개인적으로는 매우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인터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 입니다. 
그간, 많은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보아 왔습니다만 이렇게 우리 민족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주체적인 인터뷰를 진행한 경험은 사실 금번이 최초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가 태국 내 북조선의 주체사상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학술단체인 태국 주체사상 연구회(JISOT, Juche Idea Study of Thailand)의 회장이신 송짙 푼랖 박사(Dr.Songjit Poonlarp) 님과의 인터뷰 기사 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본 주체사상 학술단체의 학자들과 기획되어있는 그룹 인터뷰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각 인터뷰마다 요지를 뽑아서 기사화 할 것이니 관심 기울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 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군산 미8 공군 여단의동시 F&#45;16C 출격훈련의 의미는 무엇인가?[What’s behind Simultaneous F&#45;16C Combat TO Drill  At the USA 8th Wing in Kunsan, South Korea?]]]></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4"/>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4</id>n<updated>2011-12-31T00:20:58Z</updated>n<published>2011-12-31T00:20:58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군산 미8 공군 여단의동시 F&#45;16C 출격훈련의 의미는 무엇인가?
What s behind Simultaneous F&#45;16C Combat TO Drill
At the USA 8th Wing in Kunsan, South Korea?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의 글은 사실 본 글이 아니고 어제 오후에 진행했던 한 인터뷰 내용으로 발행될 글 이었습니다만 단군 박공의 글 판에 어느 분께서 아래와 같은 분석 의뢰를 해오셔서 일단 분석을 하고 글을 올리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관련의뢰&#45;&#45;&gt; 군산 비행장 동시이륙훈련 평가 좀 부탁 드립니다

사실, 저들이 어떤 의도로 그렇게 대규모 전투 여단의 이륙 훈련을 하는가 하는 것은 비행을 해보신 분들 이라면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는 부분 입니다만 비행과는 무관한 분야에 계신 분들 이라면 사실 저들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 길이 없을 것 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민간인들이 이용하는 여객기야 무슨 특별한 무장이 있을 수 없으니 분석이고 뭐고 할 것도 없습니다만 군용인 전투기들을 상대로 저들의 훈련 의도를 알고자 한다면 단순한 전투기 또는 정찰기 라고 하는 기종에 의해서도 저의를 파악할 수 있겠으나 좀도 정밀하게 훈련의 의도를 파악 하고자 한다면 전투기 동체와 날개에 장착되는 무장 장비들과 보조 장비들의 형태를 분석해보면 거의 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정기적인 비행 적응 훈련이 아닌 실전을 가상으로 한 전시를 염두에 둔 상황에서 전투기에 장착되는 무장력 이라는 것이 단순 하게는 머쉰건 에서부터 뤠이져로 유도되는 고성능 공대공/지대공 미사일, 지상의 지하 시설 및 지상의 특수 콘크리트로 건축 된 벙커를 파괴 할 목적의 고폭탄 등이 장착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일단 문제가 되고 있다고 판단 하신 지난 12월 12일 오전 8시에 촬영된 군산 미8 공군여단의 F&#45;16C 전투기들의 날개 밑에 장착된 무 무장력과 보조 무장력을 사진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2bc558b37.jpg" alt="" />
위의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는 몰라도 한 눈에 예사 훈련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투기 한 대 또는 두 대 나아가서는 하나의 편대(4&#45;5기)가 동시에 이륙하는 훈련은 종종 있으나 저렇게 여단 전체의 주력 전투기들이 한꺼번에 이륙하는 훈련 모습은 자주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8여단 사령부 내부에서 무엇인가를 준비 중에 있었다는 정황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사진 입니다.
12월 12일 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시기 5일 전입니다. 나아가서, 김국방위원장님의 급서는 말 그대로 갑작스럽게 발생한 일이었기에 저들이 그러한 징후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점에서는 의문이 있을 수 없겠으나 이미 미국 측에서는 북조선 내부 에서의 급변 상황 발생을 가상으로 그간 유사한 훈련을 진행해 왔었다는 것을 감안 한다면 아마도 바로 그러한 급변 상황 시나리오를 배경으로 훈련을 했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합니다.
그렇다면, 저들이 의도한 바는 무엇인가 하는 점이지요. 왜, 무려 1개 전투 여단의 전투기들을 동시에 출격 시켜야 할 필요 성을 느꼈을까 하는 점 입니다.
바로, 이 부분을 분석 하기 위해서 본 글을 기록 중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모든 전투기들이 완전한 무장력을 장착 완료 한 상태 입니다. 물론, 미사일과 고폭 간의 비율이 조절되어서 장착되는 경우는 있으나 일단 사진 상으로는 단일 전투기가 갖출 수 있는 모든 가능한 무장력이 장착이 된 상태 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특이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날개 안쪽으로(동체 좌우 옆) 하나씩 총 두 개의 보조 연료 탱크가 장착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들은 장거리를 비행해서 타격 후 귀환을 하는 임무를 지니고 이륙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거나, 단거리 타격 임무를 수행 한 후 군산이 아닌 먼 거리에 소재한 다른 지역의 또는 다른 국가에 위치한 미 지휘 아래에 있는 공군기지로의 귀환을 염두에 둔 출격 훈련을 하는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F&#45;16C 전투기의 무장력을 보여주는 사진으로써 어던 무기체계들이 장착 되는지 보여주는 사진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bfd39f5bb.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단일 조종석으로 설계된 F&#45;16C 전투기에는 모두 3개의 보조 연료 통을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글을 읽으실 여러분들께서는 앞서 말씀 드린 두 개의 타격 시나리오 중에서 어떤 상황을 가상으로 저들이 훈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를 타격 후 한반도의 군산 공군기지가 아닌 다른 나라 소재의 공군기지로 귀환하는 훈련을 하고자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급변 사태에 따른 내부 폭동의 틈을 타서 평양을 타격한 후 다른 곳으로 귀환하는 훈련을 하는 것일까요?
단군 박공은 두 번째 가상이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상대로 불장난을 할 것이다? 글쎄요, 저들이 그런 배짱이나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만 &lsquo;아니올시다  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결론 이고요, 그렇다면, 내부사정으로 인한 급변 및 그로 인한 정세불안 및 폭동으로 북조선이 혼란으로 휘청거릴 그 순간을 노리고 잽싸게 평양과 동부의 원산 공군기지, 중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 그리고 서부의 온천 공군기지를 타격함과 동시에 녕변 핵 시설을 위시한 주변 여타 핵 시설들, 동창리 우주발사장, 무수단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장 그리고 금야만의 제반 지하 미사일 기지들을 타격한 후 군산이 아닌 다른 곳의 공군기지로 귀환 하겠다고 하는 시나리오를 근거로 훈련을 할 것이라는 분석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저들이 왜 저런 동시다발적인 출격 훈련을 하는지는 감을 잡았습니다. 그럼 이제, 저들이 타격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후 귀환할 저들의 또 다른 공군기지들이 어디일까를 알아보는 것 역시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저들이 타격을 위해서 27대 이든 270대 이든 이륙과 동시에 저들은 지지직 으로 인해서 오뉴월 날 파리들이 에프킬라(F&#45;Killer) 정통으로 맞고 힘없이 떨어지겠으나 일단, 그렇다고 가정을 하는 것 뿐 이오니 이 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

F&#45;16C 전투기는 단발 젵 엔진 입니다. 작전 반경은 약 450킬로그람의 무장력을 갖춘 상태에서 550킬로미터 입니다. 작전반경 이라는 말의 의미는  전투기가 임무 수행을 위해서 출격 후 반경 550킬로미터 안에서 작전을 할 경우 귀환 가능한 연료가 있다  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바로 이 점이 비행을 해보신 분들과 해보지 않으신 분들 간의 차이가 보여질 수 있는 부분 입니다. 사실, 매우 단순한 부분 입니다만 바로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닐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요,  비행기는 중간 급유 또는 작전 중 어느 곳에서 급유를 하지 않는 이상 반드시 자신의 전투기가 지니고 있는 연료 량이 허락하는 반경 내에서 비행을 해야 한다  라는 뜻입니다. 이 때문에 민항기와 전투기를 비롯한 하늘을 나는 모든 비행체는 반드시 되돌아 올 수 없는 지점 또는 작전 반경 이라고 하는 구속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지요.
민항기의 경우는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승객을 실어 나르는 임무를 지닌 비행 이기에 작전 반경 이라는 용어는 사용치 않으나 되돌아 올 수 없는 지점(Point of No Return, PNR)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요, 이 말의 의미는  항공기가 지니고 있는 연료 중 비상 연료를 제외한 순수한 비행 연료 중에서 절반을 넘기는 시점을 지난 시점에서는 자신의 비행기가 다시 귀항 할 수 없는 지점 을 의미 합니다. 그러니, 그 중간 지점을 넘은 후 피치 못할 사고가 있어서 귀항 해야 할 경우가 있어도 처음에 출발했던 그 공항으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의미이고 이러한 경우를 가정해서 항상 중간 지점 부근에 돌발 상황 시 회항 할 수 있는 비상공항을 지정하고 운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아시다시피 항공기의 운항에서 괘나 중요하게 취급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니고 있는 연료 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전투기의 작전반경은 위에서 이미 설명들인 바와 같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F&#45;16C 전투기 들은 모두 3통의 보조 연료통을 장착할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럼, 좀더 상세하게 관찰할 필요 성이 있을 듯도 싶어서 아래의 사진을 제시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96aab5eee.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모든 전투기들이 양 날개 안쪽으로 장착하는 두 개의 연료 통 이외에 전방의 공기 흡입 구 바로 뒤에 하나 더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있는 연료 통이 보이질 않습니다. 무슨 의미 일까요?
즉 슨, 세 개의 보조 연료통이 줄 총 연장거리 4220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행 거리를 요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동체에 장착될 보조 연료 통이 장착될 자리에 연료통 대신 고폭 내지는 공대지 또는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하겠다고 하는 의도가 읽혀 진다는 것입니다.
F&#45;16C 전투기의 최고 속도는 음속의 두 배인 마하2 입니다. 그러나, 그 속도는 본체 말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낼 수 있는 말 그대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속도 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전투기에 통상적으로 장착되는 무장력이 약 450킬로그람 이라면 이 상황에서의 최고 속도는 음속의 1.2배 이니 한참 느려터진 속도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북조선의 대공 방공 망을 단군 박공의 그간의 글들을 배경으로 짐작 하시면 살벌 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일단, 북조선 측의 대공 망 안으로 진입한 그 어떤 비행 물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단 한곳,  곤두박질  입니다. 즉, 요격 당할 수 밖에 없는 매우 오밀 조밀한 방공 망을 자랑하는 극강의 대공 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3개의 보조 연료통 보다는 그로 인한 무게를 줄이고 대신 한 개의 미사일 이라도 더 장착 하고자 하는 전술이 근본적으로 깔려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러면, 전투기 당 두 개의 보조 연료통이 줄 대폭 늘어난 비행거리에는 과연 어떤 공군기지들이 있을까요? 답은 &lsquo;5곳의 공군기지로의 귀환이 가능하다  입니다.
그 5곳이란 아래와 같습니다.
01. 후쿠오카 소재의 아쉬야 공군자위대 비행장: 평양 아쉬야 = 722km
02. 후쿠오카 소재의 쯔이키티 공군자위대 비행장: 평양 쯔이키티 = 755km
03. 오사까 소재의 카데나 마 공군기지: 평양 카데나 = 1450km
04. 오사까 소재의 후텐마 미 해병대 공군 스테이션: 평양 후텐마 = 1450km
05. 대만의 미 공군기지: 평양 대만 = 1777km
아래의 사진들은 그곳의 기지들을 정밀하게 보여주는 인공위성 사진들 입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565b85757.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ffd4b788d.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d4df062d6.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8c33bab1b.jpg" alt="" />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두 개의 보조 연료통 이면 이들 5곳의 미 공군기지 또는 미국의 작전 통제 권 안에 있는 공군기지 내지는 민항기를 위한 비행장에 연착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럼, 이 대목에서 큰 그림으로 한번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0a547676c.jpg" alt="" />
그런데요, 개중에는 이들 전투기들이 어딘가를 타격 후 동해 내지는 서해에 정박해 있을 법한 미 항공모함으로 귀항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어떨까요? 가능성이 있을 법한 이야기 인가요? 단군 박공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지요. 북조선의 실시간 스텔스 기능을 자랑하는 우월한 이온추진 비행체의 활약은 본 글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지금 현재 북조선이 지니고 있는 저들과 동급의 무장력을 가지고서 만도 저들은 이미 전투기가 군산기지에서 이륙 하기도 전에 이미 죽탕 신세를 면할 수 없을 것이고요, 만의 하나 저들의 전투기 중 한 두 대가 타격에 성공한 후 인근 바다에 가동 중인 미국 국적의 항공모함으로 기항을 한다고 해도 그 순간 그 항공모함은 지대함 탄도 미사일에 의해서 바로 수장 될 것이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사실 입니다.
자, 오늘은 우연치 않게 독자 분의 의뢰로 지난 12월 12일, 대한민국의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진행되었었던 대단위 동시 타격 출격 훈련에 관한 분석을 사진을 배경으로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내일 모래 이면 대망의 단기 4345년(서기2012년) 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민족진영의 선후배님들께서는 새해 들어 모든 일이 마음 먹으신 바와 같이 순탄하게 이루어 지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와 영결 하는 의식, 엄숙히 거행]]></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3"/>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3</id>n<updated>2011-12-30T00:19:12Z</updated>n<published>2011-12-30T00:19:12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와 영결 하는 의식, 엄숙히 거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영결식에 참석하시였다



News by Rodong News Agency
Photos by Media Thai Post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의식이 ２８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285540475.jpg" alt="" />
강철도 녹일 불 같은 정력 으로 초 강도 강행군 길을 이어 가시며 조국과 인민 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너무도 애석하게 잃은 상실의 아픔으로 산천초목도 몸부림 치고있는 때에 어버이 장군님과 영결 하지 않으면 안되는 비애의 시각을 맞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슬픔은 하늘에 닿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구를 바래우는 영결 식이 거행되는 금수산 기념궁전은 커다란 슬픔과 비애에 잠겨 있었으며 조기가 무겁게 드리워져 있었다.

경애 하는 김정은동지 께서는 령구 발인에 앞서 당과 국가, 무력 기관의 책임일군 들과 함께 어버이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 하시여 령전에 묵상 하시고 령구를 돌아 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 하는것이 너무도 비통하여 가슴치며 울고있는 전체 군대와 인민들의 마음을 안으시고 어버이 장군님의 령구를 돌아 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눈가는 뜨겁게 젖어 있었다.

이어 금수산 기념궁전 광장 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 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령도자 이신 경애 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결 식에  참석 하시였다.

당과 국가, 무력 기관의 책임일군 들인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리영호동지, 김경희동지, 김영춘동지, 전병호동지, 김국태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리용무동지, 오극렬동지, 강석주동지, 변영립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최룡해동지, 김락희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우동측동지, 김창섭동지를 비롯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 성원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 부문의 일군 들이 영결 식에 참가 하였다.

또한 인민군장병들, 각 도 대표들, 각 계층 군중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하기 위해 금수산 기념궁전 광장에 모여 있었다.
 







영결식장에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의장대, 군기종대가 엄숙히 정렬해있었다.

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군기종대의 호위를 받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모시고 영결식이 거행되는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에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명예위병대 대장이 영결보고를 드리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령구차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경례를 표하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의장대와 군기종대앞을 지나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차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의 동행하에 어버이장군님과 영결하기 위하여 수백만 각계층 군중들과 인민군장병들,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의 벗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는 거리로 향하였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7e6ea727a.jpg" alt="" />
인 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군중들의 얼굴마다에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력사적변혁이 이룩되고있는 시기에 우리 당과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군대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잃은  최대의 비감이 어려있었다.

해빛같이 밝은 미소를 지으시고 환하게  웃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이 모셔진 차를 앞세우고 령구차가 나타나자 통절하고 애절한 울음소리가 터지고 어버이장군님을 절절히  부르고부르는 웨침소리가 하늘땅에 가득 차넘치였으며 거리는 삽시에 눈물의 바다로 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령구차행렬은 룡흥네거리로부터 혁신거리,영웅거리,천리마거리,통일거리,청년거리,문수거리,평양학생소년궁전 앞거리를 거쳐 김일성광장, 승리거리, 개선문거리에 이르는 １００리 연도를 누벼나갔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75a553bec.jpg" alt=""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모신 령구차는 어버이장군님을 잃은 크나큰 슬픔에 가슴치며 목메여 흐느끼는 수백만 평양시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눈물의 바래움을 받으며 령구가 안치될 장소에 도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에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명예위병대 대장이 영결보고를 드리였다.

애국가가 주악되고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의장대,군기종대가 경애하는 장군님과의 영결의 시각을 앞두고 령구에 엄숙히 경례를 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여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안치하는 시각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２１차의 조포, 조총을 쏘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의장대, 군기종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어버이장군님의 거룩한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며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영결식이 끝난 다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며 사회주의조국땅우에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움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붉은기 휘날리는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충정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b7ed5fb58.jpg" alt="" />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우리 인민은 영원한 혼연일체이다]]></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2"/>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2</id>n<updated>2011-12-28T16:33:49Z</updated>n<published>2011-12-28T16:33:49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86bed1bff.jpg" alt="" />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우리 인민은 영원한 혼연일체이다


Televised by KCNA
News by Rodong News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바래우는 영결식이 엄숙히 거행되게 된다.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이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정을 안고 온넋을 바쳐 따르던 위대한 어버이와 영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장 비통하고 가슴아픈 시각이 왔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에게 무한대의 투지와 열정,삶의 희열을 안겨준 태양의 빛발이였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생명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배심이 든든하였고 승리와 미래를 락관하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지 않는 조선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해보지 못한 인민이기에,최악의 역경속에서도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의 노래를 부르며 일편단심 어버이장군님만을 절절히 그리고 따르던 우리 인민이기에 영결의 이 시각 남녀로소모두가 피눈물을 뿌리며 몸부림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애도기간에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비통한 상실의 아픔을 안고 장군님을 경건히 추모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앞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쏟은 눈물은 민족의 어버이를 잘 모시지 못한 뼈아픈 죄책의 눈물, 비애의 눈물이였고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꾼 충정과 맹세의 눈물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와 영결하게 되는 오늘 천만군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열정적이고 강의한 령도자를,얼마나 고결하고 참된 위인을 모시고 영광스러운 혁명의 길을 걸어왔는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심장,김일성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였으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 무적의 힘의 상징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가 발휘한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그가 이룩한 빛나는 업적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그를 높이 존경하며 따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계승자의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헌신적복무로 김일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한생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세계적인 정치원로, 탁월한 령도자의 불멸의 생애였다.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탄생과 성장이 비범하고 자질과 풍모가 특출하며 사상과 령도, 업적이 위대한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두차례의 피어린 혁명전쟁과 첨예한 사회혁명을 비롯하여 복잡다단한 혁명단계의 모든 시련을 다 체험하시며 선군의 기치높이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쳐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였기에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질수 있었다. 

이 세상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수령의 영생은 위대한 사상과 업적의 영생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２１세기 인류자주위업을 향도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은 대대손손 길이 전해갈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시대와 력사의 앞길을 밝히는 위대한 혁명사상과 더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을 지니신 희세의 철학가, 사상리론의 영재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시대와 력사발전의 머나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려오시였다. 예리한 분석력과 통찰력, 독창성과 과학성, 심오성과 론리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들은 언제나 혁명과 건설의 라침판이였고 백승의 지침이였다. 

주체의 선군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의 집대성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과 시대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선군사상을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정립체계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선군의 원리와 원칙, 근본요구가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되였으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２１세기를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사상,선군사상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주체혁명의 명맥을 견결히 고수할수 있었으며 우리 조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 세계 진보적인류는 선군사상을 끝없이 신봉하며 선군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다.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의 가장 빛나는 총화이며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자주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는 인민대중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지난 세기 많은 진통과 곡절을 겪어온 사회주의위업이 오늘과 같이 세기를 이어가며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특출한 령도실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고 념원이며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였다.선군정치의 전면적구현, 이것은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깃들어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선언이였으며 사회주의승리의 새로운 시대를 펼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간고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신 불면불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우리는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과 강력한 전쟁억제력과 같은 조국수호와 번영의 억년기틀이 마련된것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기적중의 기적이며 김정일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휘황한 진로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 ２１세기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들과의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뉴대속에 영생하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서라도 아끼고 내세워주고싶으셨던 가장 훌륭한 스승, 동지였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장군님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를 삶의 태양,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우리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뜨겁고 헌신적인 어버이사랑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만가지 복을 안겨주시려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다. 인민의 행복이 꽃펴날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시기 위하여 분초를 쪼개가시며 불철주야의 삼복철강행군, 눈보라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친부모도 줄수 없는 위대한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친근한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불같은 충정의 일념이 차넘치고있다. 이 열렬하고 순결한 도덕의리심은 하늘땅이 뒤집히고 세기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절대불변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위업과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갈 불타는 맹세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상과 령도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그이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고 그이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가 되려는 천만군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은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의 가장 신성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것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６.１５공동선언과 １０.４선언을 철저히 구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여야 한다. 

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으며 우리 혁명의 전도는 밝고 창창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언제나 함께 계시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故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위한 조문 다녀왔습니다]]></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1"/>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1</id>n<updated>2011-12-26T15:05:18Z</updated>n<published>2011-12-26T15:05:18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주 태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대사관에
故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위한 조문 다녀왔습니다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 오후 12시 30분에 주 태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사관으로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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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이 정치인들이 많이 몰리는 시내 중심지가 아닌 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점심 식사 시간 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당시 그 시각에는 단군 박공과 회사의 부장 만이 조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대사관이 너무 화려 해서도 아니될 것이나 그렇다고 너무 초라할 이유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이곳 태국 소재 공화국 대사관은 다소 왜소한 느낌이 들 정도 이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b440bd130.jpg" alt="" />
그렇다고, 내부가 지저분 하거나 어지럽지는 않았고 반대로 매우 정갈 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마치, 청빈한 선비의 가정집을 보고있는 그런 느낌 이라고 표현을 하면 이해가 빠를까요? 많은 것을 지니고 있지는 않으나 자만 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 만큼의 범위 안에서 꾸려진 살림 살이들을 보고 있는 듯한 모습 이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내 부장과 단군 박공은 의관을 정돈 하고 12시 15분 즈음에 대사관에 당도해서 사람이 드나드는 정문에서 오인종을 눌렀으나 뜻밖에 그게 초인종이 아니라 엄청나게 크게 울리는 &lsquo;부저(Buzzer)  이었습니다. 왠만한 상황이 아니라면 크게 당황하지 않는 단군 박공도 당시의 배 고동과 같이 울리던 부저 소리 때문에 순간 적으로 급당황을 하였으나 분향소에서 급하게 뛰어 나오는 아름다운 자태의 북조선 여성 공무원 덕택에 그나마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진정할 수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여성 공무원은 뭐가 그리도 급한지  국방위원장님 조문을 왔습니다  라고 말을 하는 단군 박공과 뒤에 대기 중인 부장에게 대문을 열어주고는 똥마려운 강아지 처럼 어쩔줄을 몰라하면서 급하게 또 분향소로 들어 가려고 하길래 왜 그런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만 몇 분 지나지 않아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상부로부터 모든 조문객들의 동영상을 촬영 하라는 지시를 받은 모양 이더군요. 바로, 그 여성 공무원 분이 그 역할을 담담하는 찍사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겠지요. 그러더니, 바로 어디선가 손바닥 만한 조그마한 디비디 동영상 카메라를 들고 우리들을 찍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뭔가 숙련되지 않은 귀여움이 있다고나 할까요, 단군 박공은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좌측에 남자 두 명 중 한 명은 지난 주 토요일에 만났던 바로 그 조선과 태국을 오가면서 일을 도모 한다던 그 사람이더군요. 그러고 보면 그 분은 양 국간에 개인적인 무역 정도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북조선의 당과 연계되어 일을 하는 분으로 보여지더군요. 그 분께 안녕하시냐고 인사를 하니 알아보는 눈치 이기는 한데 주변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섣불리 인사를 하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왜 그런가 또 순간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이 분향소 안에서 두 분이 나오는 데 한 사람은 역시 지난 주 토요일에 스치듯이 지났던 그곳 말로는 &lsquo;참사관 , 영어로는 &lsquo;Secretary(비서관)  그리고 대한민국의 조직 명에 의하면 &lsquo;영사  정도의 직함을 지닌 남성 공무원 이었습니다. 그 분을 보곤 단군 박공이 지난 주에 자전거 복장을 하고 와서 뵈었다고 하니 금새 알아채지 못하는 눈치 이다가 이네 기억이 떠오르는지 알겠다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이 남성 공무원의 눈매가 상당히 날카롭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우측 눈자위로 수평으로 약 4센티미터 정도 째진 상흔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인민군 에서의 군복무 중에 갖게된 상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이 분이 회사의 부장과 전화로 미리 통화를 한 분이었고요 이름이 &lsquo;한영(Han Young)  이라는 데요 태국 말을 상당히 유창하게 한다는 군요. 
그 분을 만나니 바로, 명함이 있느냐고 해서 동반한 부장과 단군 박공의 명함을 내보이고 자신의 상관인듯이 보이는 분께 어디 어디 회사에서 조문을 왔노라고 하니 고개를 끄덕이고 분향소로 안내를 해서 들어가 보니 1층에 마련된 약 3평 님짓한 사무실의 좌측에는 4개의 조화가 서있었고 우측 뒷 편으로는 조문록을 비치해 두었으며 좌측에 상주 격인 두 분이 서있었으며 좌측 구석에는 처음의 그 여성 공무원이 동영상을 촬영 하고 있었습니다.
사무실의 정면 상단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영정이 걸려 있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3444d85e0.jpg" alt="" />
바로, 그곳에서 부장과 단군 박공은 공손히 예를 올리고 나오면서 그 남성 공무 이신 한영 참사관에게 방북 영결식 취재가 가능 하겠냐는 질문을 하니 그 분 말씀이 가능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섭섭한 대답 이었으나 금번에 외부 취재단을 받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말을 하는 그 분의 얼굴을 보니 처음 만났을 때에 그 분이 단군 박공의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 보면서 한 질문에 베여있는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어디 분 이십니까?   서울생 남한 사람 입니다 
아마도, 난생 처음 보는 서울생 남한 출신인 단군 박공의 정체 성에 의문이 있었을 것이라는 점에서는 납득이 될 만 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서방의 통신 사인 AP(Associated Press)는 방북 취재를 허가 하면서 정작 동포인 우리를 받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고 하는 다소 강한 의사 표시를 할 까 하고도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게 방북 취재를 성사 시키는 데에별반 도움이 될것 같지 않아서 목구멍에 걸려있던 첫 마디를 삼키고 말았습니다.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 그다지 현명하게 보여지지 않아서 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조문은 마무리가 되었고 점심 식사를 하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부장에게 지시해서 한영 참사관께 전화를 해서 혹시나 조선과 태국 간에 문화 행사 라든지 토론회 라도 있으면 국가적 공보 차원에서 당 회사에 알려 달라는 기별을 넣어라 하곤 현재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말씀을 드렸듯이 현지 대사관으로 조문을 가는 행위는 지극히 기록차원 에서 그리고 상징적인 의미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대국 상을 당한 북조선에 대한 예의 이기 때문 이겠지요. 민간 차원에서도 이렇게 예를 다 하고자 함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의 정부가 북조선을 상대로 진행 중인 치졸한 꼼수 외교가 참으로 가소롭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통일을 하지 않겠다는 심보로 읽혀지는 이들의 꼼수외교, 정말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0298ac179.jpg" alt="" />
단군 박공이 누누이 강조를 해왔듯이 이 세상에는 우연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통일을 하고자 한다면 통일을 하고자 하는 강한 염원이 있어야 할 테고요 그러한 염원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민간 및 정부 차원에서 끊이지 않는 수면 및 물밑 외교가 이어져 와야 한다는 것이 단군 박공의 믿음이자 전 민족진영의 인사들의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상식 이지요.
그러나, 삽질 외교 하듯이 밀어 부치는 작금의 정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 입니다.
그렇다고, 민간 차원 에서조차 그저 멍하니 허공 만을 쳐다보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꼼수 외교로 민족의 통일 염원이 지연 될 지라도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얻게되는 조국 통일이 더욱 값질 것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한층 더 북과 남 사이의 민간 차원의 통일 외교가 진행 되어야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의 조문 기를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족의 존엄 이신
故김정일 국방위원장 및 인민군 최고사령관님의
영면을 기원 합니다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주 태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사관[Embassy of Democratic People’s Republic Korea  in Thailand]]]></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80"/>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80</id>n<updated>2011-12-24T22:56:29Z</updated>n<published>2011-12-24T22:56:29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주 태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사관
Embassy ofDemocratic People s Republic Korea
in Thailand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 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최고사령관 이신 고 김정일님을 기리기 위해서 주 태국 북조선 대사관을 방문하고 그곳의 외관을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어제 기사에 따르면 작금의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부문에서 갖은 부정 부패와 더불어서 의기에 찬 올바른 정치인들 그리고 사회 지도자 적인 위치에 계신 분들이 당하시고 계시는 정신적 그리고 물리적인 고난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수면으로 드러나고 있는 전 17대 전 의원이시던 정봉주 의원이 대법원의 박홍우 법원장의 판결로 1년 유죄 선고 형을 박은 것을 너무나 가슴 아프게 바라보았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나꼼수  정봉주 "잘 있다 나오겠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3c958af80.jpg" alt="" />
일명, 석궁 판사. 쥐박이의 딸랑이. 대한민국의 법치 체제를 근본 부터 뒤 흔들고 있는 대표적인 반민족 반동분자.
비록, 몸은 이국 타향에 있으나 매 숨을 쉬는 시각마다 조국을 생각하는 민족진영의 인사들께서는 땅을 치는 울분이 가슴 저 밑에서부터 분출함을 느끼셨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단군 박공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뜨거운 용암과 같은 울분을 삭이기 위해서 명상을 하고 또 합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부족한 인물이나 자전거를 벗삼아 태국 주재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자리잡고 있는 뱅콕의 파타나간 도로 상에서 28번 골목길로 들어섰습니다. 북조선의 대사관이 뱅콕 내에 소재한 것은 익히 알고는 있었으나 단군 박공의 회사가 위치한 곳에서 자전거로 불과 몇 분 거리에 있었다는 사실은 바로 어제 직원에게 지시해서 탐문한 결과 알게 된 것이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두웠다는 우리네의 속담 또 한번 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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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도무지 일국의 대사관이 자리잡고 있을 만한 소재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만 어찌된 영문인지 그곳에는 극강의 군사력을 쥐고 작금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북조선의 대사관이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엄청난 부를 지니고 있는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서는 도무지 화려한 것으로부터는 눈길 한번 주지 않는 그런 모습 이랄까요? 가슴 한 켠이 아려 오더군요.
이 대목에서 생각을 합니다.
 북조선의 국가로써의 지향 점은 무엇인가? 
잘 살기 위함인가? 배불리 먹고 흥청망청 살기 위함인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들의 지향 점은 인간이 사람답게 살기 이한 세상을 건설 하는 것에 있고요, 잘 사는 것이 아닌 올바르게 살기 위한 토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국에 있는 자국의 대사관의 규모가 다소 왜소 하리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자그마한 건축물을 사용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0f6345dc1.jpg" alt="" />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eecac693e.jpg" alt="" />



규모는 작으나 실속이 있는 대사관 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실제로 느낀 감정 역시 검소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의 대사관이 소재한 라차다피섹의 건물과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한 모습 이었다고나 할까요.
대한민국의 대사관 건물이 들어서 있는 네 변의 대지 길이만을 보아도 기본적으로 한 변의 길이가 100미터를 훌쩍 넘기는 반면 북조선의 대사관의 공관이 들어서 있는 건축물의 한 변의 길이는 최대 길이가 고작 37미터 입니다.
나아가서, 북조선의 대사의 관저 라고 추측이 되는 사저는 사진으로 보기 보다느 매우 검소하고 대사관 공관 건물과 비교를 해보아도 그저 일개 가정집 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건물 입니다만, 대한민국의 대사 관저는 아래의 사진으로 보시는 바와 같이 대사관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변 보호 차원의 경계 및 대사의 심신을 평온하게 유지 시킬 수 있도록 실외 수영장이 안락하게 건축이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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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돈을 아끼고 아껴서 검소한 대사관을 운영하는 북조선과 국민의 세금으로 거두어진 피와 같은 국가의 돈을 엄청난 대지를 사들이고 그 위에 보란 듯이 엄청난 규모로 건축한 대한민국의 대사관 및 대사의 사저. 그저 씁쓸할 따름 입니다.
그곳에서 몇 분간을 서성거려도 아무런 인기척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토요일 이어서 근무를 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건물을 찬찬히 살펴보니 차량이 드나드는 정문이 보이고 그 오른편으로는 사람이 드나드는 쪽문이 있어서 그곳에 초인종 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다가가니 초인종이 보이지 않아서 우측으로 걸어가서 보니 또 하나의 크지 않은 건물이 보입니다. 가정집 이라고 보기에는 담장의 색깔이 대사관의 색깔과 동일한 색 이기에 일반 가정집은 아니고 필결 대사관의 사저 즉, 대사의 사저로 사용이 되는 듯 했습니다.
다시, 대사관으로 돌아와서 둘러보니 정면 좌측으로 공보물을 비롯한 사진 몇장이 있길래 소지한 전화기의 사진기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생전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및 인민군 최고사령관님의 현지지도 사진이었습니다. 그들 사진을 보면서 다소 한심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도 공보 또는 국가 홍보를 위한 인재가 없나? 내가 해도 이보다는 잘 할 수 있겠다. 
그저, 개인적인 생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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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건물의 모든 유리창들은 검은 필름으로 코팅이 되어있었으며 약 20분 후에 임시 번호 판을 달고 있는 검은색 일제 자동차 한대가 접근을 하더니 왼쪽 가슴에 김일성 주석의 뱉지를 달고 있는 인상이 매우 강하게 생기신 한 여성이 내리고 그 뒤로 운전석에서 남자 한 사람이 내리더군요.그래서, 그 여성에게 혹시 조문객을 받는가 라는 질문을 하니 토요일은 받지 않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리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조문객을 받는다고 하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뒤로, 외이셔츠와 검정 넥타이를 차려 입은 자그마한 체구의 남자가 정문으로 다가서면서 유창한 영어로 단군 박공에게 무슨 일이냐고 질문을 하더군요. 순간적으로 영어로 답변을 했습니다만 이네 한국인 이냐는 질문을 하고 그렇다는 대답과 동시에 몇 가지 질문을 했었습니다.
조문 시간은 어떻게 되느냐. 태국 왕실 에서는 조문을 왔는가. 태국 정부 에서는 조문을 왔는가. 오늘, 단군 박공이 복장이 좀 그러니 조문은 차치하고 들어가서 사진 몇 장 촬영이 가능하겠는가. 조문의 의전 상 절차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선생님은 대사관 직원 인가 등등을 물었습니다. 단군 박공의 질문에 그의 대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45;&#45;조문 시간은 월&#45;금 + 일요일: 오전 10시&#45;오후 6시(18시)
&#45;&#45;태국 왕실에서 물리적인 조문을 하지는 않았고 조전을 어제, 23일 보내왔다.
&#45;&#45;태국 정부 역시 어제, 23일 조전을 보내왔다.
&#45;&#45;조문 시에 촬영은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45;&#45;오늘은 토요일 이니 조문이 허락 되지 않을 것이다.
&#45;&#45;조문은 분향소에 진입해서 향을 피우고 허리를 굽혀 예를 올리고 약 5초간 묵념을 한 후 방명록에 자신의 이름을 비롯해서 기록을 한 후 퇴실 한다.
&#45;&#45;나는(인터뷰 당사자인 자그마한 체구의 남자), 대사관 직원은 아니고 조선과 태국 간의 무역 등 여러 가지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사람이다.

위의 인터뷰를 마친 후 단군 박공이 그 남자에게 명함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자 미소를 지으며 없다고 하더군요. 또, 선생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그저 빙그레 웃고는 정문을 통해서 내부로 들어 가더군요.
비록, 토요일 이었고 복장 상태가 적절치 못한 관계로 조문은 하지 못했으나 그곳분 향소에서 나와서 담배를 입에 문 한 사람의 참사관(아마도 영사를 가리키는 듯한 표현)을 비롯한 다른 두 명의 공무원들의 얼굴 표정을 보면 금번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가 그렇게 엄청난 충격으로 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면, 여유 랄까요 그런 것을 되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의 대사관 방문은 비록 정문을 통과 하지는 못했으나 아쉬운 데로 이 정도에서 만족을 하리라고 생각하고 돌아설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나오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로 국방위원장님이 서거 한 건가? 
대사관 옥상에 조기의 인공 기가 펄럭이니 서거하신 것은 확실한 것 같으나 단군 박공은 여전히 그 분의 서거가 피부로 와 닿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뭐라 표현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홈프론트의 장면과 오버랩이 됩니다.
물론, 이렇게 두 눈으로 확인 작업을 거치면서 그 분께서 이미 서거하신 것이라는 점에서는 더 이상 의혹을 제기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는 말씀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길지 않은 방문록을 겸한 애도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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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및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님의
영면을 기원 합니다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김종훈 “미 쇠고기 신뢰 회복 위해 한국서 연구해야”[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s, Kim Jong Hoon  “Beef from the USA is to be Studied in order to Regain Better Trust”]]]></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79"/>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79</id>n<updated>2011-12-22T00:59:36Z</updated>n<published>2011-12-22T00:59:36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김종훈  미 쇠고기 신뢰 회복 위해 한국서 연구해야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s, Kim Jong Hoon
 Beef from the USA is to be Studied in order to Regain Better Trus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그간, 민족의 존엄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 및 최고사령관님의 서거로 자중을 하던 참에 이제 겨우 3일을 넘기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에서 또 한 건 터졌습니다.
관련기사&#45;&#45;&gt; 김종훈  미 쇠고기 신뢰 회복 위해 한국서 연구해야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4d27f5ac1.jpg" alt="" />
다름아닌, 외교 통상부의 통상교섭본부장인 김종훈 매국노의 발언 인데요, 그 자의 발언이 참으로 가관이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글 한쪽 올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 새끼의 이름은 듣고 싶지 않던 참에 이렇게 또 기사 한 자락 발행이 된 걸 보니 아주 참 환장 하겠군요.
일단, 이 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 도대체 이게 사람의 말인지 아니면 쥐새끼의 말인지 읽어 보시고 판단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59)이 "광우병 확산을 통제하기 위한 미국의 사료 규제 조치가 효과적인지 보장하기 위해 한국 정부의 과학적 연구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산 쇠고기 추가 개방을 위해 한국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을 찾겠다는 뜻을 비친 것 
아니,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머리가 어질 한 것이 뭔가 정상이 아니라는 신호가 머리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자, 그럼 한번 분석을 해보죠.
그러니까, 저 찌라시 새끼의 말의 의미는 일단 광우병 걸린 소든 아닌 소든 마구자비로 수입을 해와서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걷어들인 세금으로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나아가서 그를 널리 고하자, 뭐, 이런 이야기 이지요?
허, 참 이쯤 되면 이거 막 가자는 얘기로 들립니다만. 황당한 논리 입니다. 마치도 얼마 전에 쥐새끼가 뱉어 냈었던 것과 같이 일단 FTA 발효 시킨 후 3개월 후에 다시 미국과 재 협상 조율을 하겠다고 하는 발언과 어지도 그렇게 정확히 들어 맞는지 그 무슨 조화로운 정부 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한미 FTA, 그게 도대체 뭔데?[Korea&#45;USA FTA, What the Fuck is That?]

구차한 말 하기 싫고요(역겨워서 말입니다) 아래에 본 기사의 댓 글들을 몇 게 붙이겠으니 그들로 인민의 분노를 가늠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을사오적에 버금가는 인간..이 종자매국도 가지가지
*을사조약 이완용이가 이 시대 사람이면 바로 너겠구나이완용이도 일본에게 항복해야 살 수 있다고 자신의 신조에 의해 움직였지...현대판 이완용!!!
*미국 간첩 이란 소리가 헛소리가 아니구만~
*한우를 미국에 수출할 방법을 연구해도 모자랄 판에,미국 소고기 수입을 입한 연구를 한국 정부에서,해야 한다는 몰 상식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미국 정부에서 월급 받나요?
*니가 과연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구나소고기 뼈속까지 친미구나
*검은머리 외국인
*대체 미국한테 얼마나 쳐먹었으면 저럴까...한미 FTA때문에 식량 주권아니 나라 경제주권을 잃기 생겼는데 국내 농축산업 대책은커녕.. 머 미국산 쇠고기?? 너나 많이 쳐 드시고 광우병이나 걸려라..
*그걸 왜 우리가 해?미국에서 열심히 증명하고...의심이 가면 안 사먹으면 되지...
*미국 소고기협회 대변인 보다 훨씬 낫다!!!이정도는 해야 가카와 동급이고 매국의 절대기준이 된다!!!캬퉤
*미국산 쇠고기 먹고 미쳤냐 뭔 황당한 소리니??
*아니, 미국 소고기를 파는데우리나라 정부에서 연구를 하라고...미친거니....매국의 DNA가 흐르는거니....
*미친...미국 쇠고기안정성을 왜 한국정부가 연구하냐? 한국소나 제대로 연구해라. 어이없네진짜...우리나라정부가 할일은 미국 쇠고기 안정성에 조금이라도 의심할점이있다면 그 의심이 사라질때까지 수입을 하지 않는 거다. 왜 간단하고 상식적인 방법을 두고 저 난리를 피우는지 이해할수 없음
*충성심 하나는 끝내준다!!!면상만 닮은게 아니고 거짓부렁도 어찌 그리 가카처럼 오묘하냐???
*이색기는 어느나라넘이야...??
*대한민국에 공직자가 어떻게 저따위 말을 하고 다닐수 있을까...뭐하나 잘못 뽑앗더니....그냥 말아먹는구나....
*제2의 이완용
*실험대상은 김종훈 본부장님네 가족들로~
*그런데 왜 소비자인 대한민국 그걸 연구해야되지?생산자인 미국이 연구해야 한다고 하면 모를까...우리는 생산자의 연구가 타당했는지 확인 조사하면 되는 거구...우리나라 사람들이 모 미국산 쇠고기 못 먹어서 환장한 사람들인가?다시 생각해보니 환장한 사람들이 있긴 하겠다.김종훈, MB정부 사람들과 한나라당 및 그 지지자들...

*이 넘은 명바귀와 동급이다
*우리 나라가 기껏해 봐야 미국 쇠고기 공장의 광고하청업체 밖에 안 되었나, 아님, 이놈 종후니가 미친 거겠지, 설마? 국민들과 약속은 안 지키고 미국과의 약속은 지키겠다고 설레발 아닌가 이거?그것도 지들은 처먹지도 않으면서 말야!
*잠이 확 깨네~~이놈....혹시.....미국 업자들 한테서 모 먹었나???뒷조사 함 해 봤음 좋겄네~~
*이넘의 정권은 전후방 대내외로 국민들 엿먹이네.. 씨 바
*이건 뭔 개솔히냐.파는 놈은 그냥 팔고 소비자가 검증하란 소리냐? 야이 개색아?
*아니 그니깐 너는마트 가서 문제 있을지도 모른다는 음식 사다가집에서 연구하냐???그 음식 만든 회사와 신뢰회복을 위해서???

근데, 생각해 보니까, 진짜 열 받네요
뭔 이런 나라가 다 있습니까? 씨바!


P.S:발행 하고보니 아래의 댓 글이 갱신이 되었고 읽다보니 붙이지 않을 수 없는 댓 글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관련댓글&#45;&#45;&gt;내 도끼를 어디다 뒀더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속보] 김정일 최고사령관 서거, 사실인가 고도의 심리적 전술인가?  [Breaking News] Kim Jong Il Supreme Leader Passed, True or the Psychological Tactic?]]></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78"/>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78</id>n<updated>2011-12-19T10:33:46Z</updated>n<published>2011-12-19T10:33:46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속보] 김정일 최고사령관 서거, 사실인가 고도의 심리적 전술인가?
[Breaking News] Kim Jong Il Supreme Commander Passed, 
True or the Psychological Tactic?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자 조선중앙통신사의 기사에 의하면 민족의 존엄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 및 최고사령관 께서 서거 하시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기가막힐 일입니다.

조선중앙통신에서 발표를 한 만큼 허구 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은 합니다만 너무나 뜻밖이라서 사실관계가 여전히 불문명한 상태 입니다.

아래에 전문을 싣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86bed1bff.jpg" alt="" />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시였다(속보)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렬차에서 서거하시였다.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하여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을 발표하였다.(끝)

국내외 수 많은 민족 진영 측의 인사들 깨서는 정밀한 사실관계가 밝혀지기 전까지 모두 진중하게 처신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북미3차 회담을 앞두고 벌어진 사태 인지라 더욱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만의 하나, 금번 건이 사실적인 서거가 아니라 고도의 심리적 전술 이라고 한다면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패를 던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이유는, 서거 하신 후 바로 소식이 타전 되었기 때문 입니다.

홈프론트(Home Front)가 이 부분에서 겹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관련기사&#45;&#45;&gt;North Korean leader Kim Jong&#45;il dies

조만간에 좀더 정밀한 소식이 타전 될 때까지 진중하게 기다리는 것이 옳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보]국가장의위원회 구성
김정은동지,김영남,최영림,리영호,김영춘,전병호,김국태,김기남,최태복,양형섭,강석주,변영립,리용무,김경희,김양건,김영일,박도춘,최룡해,장성택,주규창,김락희,태종수,김평해,김정각,우동측,김창섭,문경덕,리태남,오극렬,김철만,리을설,전하철,강능수,로두철,조병주,한광복,백세봉,리영수,최희정,오일정,김정임,채희정,김기룡,장병규,김병률,홍인범,리만건,주영식,곽범기,오수용,로배권,박태덕,김히택,강양모,림경만,김경옥,김명국,김원홍,현철해,한동근,조경철,박재경,변인선,윤정린,정명도,리병철,최상려,김영철,강표영,김형룡,리용환,김춘삼,최경성,리명수,전희정,리영길,현영철,최부일,양동훈,리봉죽,김송철,박광철,리병삼,전창복,오금철,김인식,김성덕,려춘석,박승원,리용철,박의춘,김형식,김태봉,전길수,리무영,안정수,리룡남,류영섭,박명철,김용진,장철,성자립,김정숙,강동윤,김병호,차승수,량만길,윤동현,고병현,리봉덕,박종근,최영덕,정인국,전룡국,리형근,황순희,백계룡,김동일,김동이,리재일,박봉주,정명학,강관일,황병서,권혁봉,홍승무,김우호,한창순,리춘일,리태섭,조성환,동영일,리창한,고수일,리국준,신승훈,리태철,양인국,리히수,리철,현상주,리명길,로성실,동정호,강민철,김희영,조영철,황학원,안동춘,백룡천,홍광순,리수용,김영호,방리순,최춘식,리제선,리상근,리홍섭,차용명,강관주,태형철,김병훈,김계관,한창남,김창명,전창림,오철산,손청남,정운학,차경일,강기섭,최대일,최영도,리용주,전광록,리찬화,서동명,전성웅,지재룡,김영재,리용호,홍서헌,김동일,김동은,김봉룡,조재영,최찬건,렴인윤,김천호,장호찬,송광철,리기수,리종식,최 현,장명학,강형봉,김충걸,김용광,최관준,장영걸,김명식,허성길,노광철,정봉근,박창범,최봉호,정몽필,전경선,리성권,최 용,김태문,김영숙,차진순,리민철,리일남,김창수,박명순,최배진,김 철,심철호,오룡일,계영삼,류현식,고명희,방용욱,장정주,허광욱,지동식,정봉석,최권수,김영대,류미영(끝)

[3보]김정일동지의 질병과 서거원인에 대한 의학적결론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심장 및 뇌혈관질병으로 오랜기간 치료를 받아오시였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초강도강행군의 나날에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달리는 야전렬차안에서 중증급성심근경색이 발생되고 심한 심장성쇼크가 합병되였다. 발병즉시 모든 구급치료대책을 세웠으나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에 서거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8일에 진행된 병리해부검사에서는 질병의 진단이 완전히 확정되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8일(끝)

[4보]국가장의위원회 공보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깊은 경모의 마음으로 추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음을 알린다.
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금수산기념궁전에 정중히 안치한다.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주체100(2011)년 12월 17일부터 12월 29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하며 주체100(2011)년 12월 20일부터 27일사이에 조객들을 맞이한다.
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바래우는 영결식은 주체100(2011)년 12월 28일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한다.
4.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는 중앙추도대회는 주체100(2011)년 12월 29일에 진행한다. 평양시에서 중앙추도대회가 거행되는 시각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평양시와 각 도소재지들에서 조포를 쏘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3분동안 묵도를 하며 모든 기관차, 선박들에서 일제히 고동을 울린다.
5. 애도기간에 전국의 모든 기관, 기업소들에서 조의행사를 진행하며 평양시에서 중앙추도대회가 진행되는 시간에 각 도, 시, 군들에서 추도식을 진행한다.
6. 애도 기간에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조기를 띄우며 일체 가무와 유희, 오락을 하지 않도록 한다.
7. 외국의 조의 대표단은 받지 않기로 한다. 
주체100(2011)년 12월 17일(끝)

조국 통일을 위하여!
 








[5보]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에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하시였다는것을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알린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시였으며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던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갑자기,너무도 애석하게 우리곁을 떠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으며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에 있어서 최대의 손실이며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가장 큰 슬픔이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친근한 동지, 가장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영재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김일성동지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치시였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위대한 귀감을 창조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존함과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주체조선의 무궁한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리도록 하시였다.

정치의 대가이시며 천출명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민족최대의 국상,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 선군정치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온 나라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 비약이 일어나게 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 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온 겨레를 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이 실현되는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우리 나라의 국제적지위와 권위를 비상히 높이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바라시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와 조국통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보시지 못하고 애석하게도 서거하시였으나 우리 혁명이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군사적지반을 다져놓으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만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로 된다.

우리에게는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 나가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오늘의 난국을 이겨내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불변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며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길에서 한치의 양보도,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며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 고수 하고 천추만대에 빛내여 나갈 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수호하며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의 전취물을 튼튼히 지키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함남의 불길을 온 나라에 세차게 지펴올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실현할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며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

우리 혁명의 길은 간고하고 조성된 정세는 준엄하지만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 되여 있을 것이며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끝)


[6보]조선의 군대와 인민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것을 맹세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정각 12시 조선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도 서거하시였다는 중대보도가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이시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천만군민은 지금 형언할수 없는 슬픔에 휩싸여있다.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위업 수행 에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있으며 조선혁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 하고있는 시기에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최대의 손실이며 7천만 조선민족, 전세계 진보적 인민들의 가장 큰 슬픔이다.

김일성 종합대학을 비롯한 평양의 여러곳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 주석의 동상 들로는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커다란 비분에 잠긴 각계층 시민들이 찾아와 김정일 동지를 목놓아 부르며 오열을 터뜨리고있다. 그들은 쏟아져내리는 눈물을 씻을 념도 하지 않고 상실의 아픔과 비애로 몸부림치고있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보다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우리 장군님께서 계시지 않는 조국, 장군님의 령도를 떠난 우리 혁명, 장군님의 사랑을 떠난 우리 생활을 그 누가 단 한번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가슴저미는 아픔과 슬픔으로 하늘이 내려앉을것만 같은 이 시각,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더 굳게 자리잡는것은 승리의 신심과 락관, 비장한 맹세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일국(남자,43살)은 《우리는 김정은 동지의 령도 따라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오늘의 난국을 이겨내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 갈 것이다.》라고 말 하였다. 내각에서 일하고있는 허성철(남자,55살)은 《김정은 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혁명은 오늘도 래일도 반드시 승리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끝)

[7보]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영생하신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위대한 어버이 김정일 동지께서 너무도 갑자기 떠나가시였다. 한 평생 사회주의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활동 하시던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조선 인민의 슬픔은 하늘 땅에 차넘치고있다.

지금 위대한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과 의리심은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며 그이의 업적을 천추 만대에 길이 빛내일 절대 불변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 의리심을 지니고 결연히 일어나 슬픔을 천 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고있다.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며 그이의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길에서 한치의 양보도,한치의 드팀도 없을 맹세가 전체 인민군 장병 들과 인민들의 마음 속에 넘치고있다.

조선인민은 뼈를 에이는듯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당하였으나 위대한 김정은 동지를 모시였기에 결연히 일떠서고있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주체혁명 위업의 위대한 계승자 이시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 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 동지는 김정일 동지와 꼭같으신 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위인 이시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끝)


[8보] 김정은 동지의 령도 따라 최후 승리를 이룩 할 열의에 넘쳐있는 인민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온 나라가 지금 커다란 상실의 아픔과 슬픔에 잠겨있다.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오늘의 력사적시기에 조선로동당과 혁명에 있어서 최대의 손실로 된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조선인민은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맹세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경철(남자,36살)은 너무도 충격적인 소식을 받고보니 비통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언제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백승을 떨칠것이다.

평양시민 리은철(남자,43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초부터 년말까지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바쳐오신 장군님의 불철주야의 로고와 심혈이 눈에 어려와 솟구치는 눈물을 억제할수 없다. 참으로 우리 장군님은 인민을 잘 살게 하시기 위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불같이 사시고 영웅적으로 생을 마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다.(끝)

[9보]우리에게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19일 12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하시였다는 비통한 소식이 전해졌다. 

비보가 나오자마자 강원도안의 인민들은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민족의 태양을 잃은 상실의 아픔과 커다란 슬픔으로 몸부림치고있다.

안변군 읍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박연춘(녀자, 5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하나음악정보쎈터와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그리도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습을 TV화면을 통하여 뵈옵고 그이의 건강과 안녕만을 간절히 바라던 우리들이였다.

그런데 이렇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접하고보니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것만 같아 절통한 마음을 무어라고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의 어버이장군님께서 정녕 가시였단말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눈앞에 두시고 애석하게 서거하시였으나 우리에게는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계신다. 김정은 동지의 령도는 주석께서 개척하시고 장군님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로 된다. 

원산수산대학 교원 김남일(남자, 36살)은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경애하는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난국을 이겨내며 김정은 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끝)


[10보] 김정일동지를 목메여 부르는 평양시민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버지!》
《장군님,가지 마십시오!》
《장군님은 우리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버이장군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시였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비보에 접한 평양시의 남녀로소 모두가 그이를 목메여 찾고 부르며 몸부림 치고있다.

김일성 종합대학과 평양 학생 소년 궁전을 비롯한 곳곳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 주석의 동상들과 김정일 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 벽화들의 주변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다.

오직 김정일 동지 만을 믿고 운명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받들고 따르며 모진 역경도 과감히 뚫고 헤쳐온 그들이 지금 무릎을 꿇고 엎드려 땅을 치고 가슴을 쥐여 뜯으며 오열을 터뜨리고있다.

해빛같이 환한 그 영상을 다시는 몸 가까이 뵈올수 없는 절통한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쏟아지는 눈물로 포석을 적시고있다. (끝)


[11보]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남조선의 야당 들과 종교 단체 깊은 애도 표시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남조선의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기독교교회 협의회가 19일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끝)


[12보]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남조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 여사 깊은 애도 표시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남조선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19일 애도의 뜻을 표시 하였다.

그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시였다는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2000년 6월 6.15 공동선언을 발표 하시여 남북 화해와 협력, 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해 주시였다고 하였다.

국방위원장께서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때 특사 조의 방문단을 서울에 보내 주시였다고 하면서 조문을 하는 것이 도리 라고 그는 강조 하였다.(끝)


[13보]김정일 동지를 중국 인민은 영원히 기억할 것 이라고
중국 외교부장 강조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중국 외교부장 양지에츠가 19일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그는 중국주재 조선 림시 대리 대사 와의 접견석 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 당과 국가의 위대한 령도자 이신 김정일 동지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 혁명과 건설 위업을 위해 온갖 정력을 다 바치시였으며 불멸의 공적을 쌓으시였다. 김정일 동지는 중국 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중국 당과 정부와 인민은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

중국 인민은 그이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김정은 동지와 조선 로동당의 령도 밑에 조선 인민이 일심 단결하여 슬픔을 힘으로 바꾸고 사회주의 건설의 제반 사업에서 계속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며 조선 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하리라고 믿는다.(끝)


[14보] 중국 공산당 중앙 위원회, 중국 전국 인민 대표 대회 상무 위원회, 
국무원,중앙 군사 위원회 에서 조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에서 19일 조전을 보내여왔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국방위원회 위원장 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 동지께서 애석하게 세상을 떠나시였다는 놀라운 소식에 접한 우리들은 비할바 없이 비통한 마음으로 전체 조선인민에게 가장 깊은 애도와 가장 진심으로 되는 위문을 표시합니다.

김정일 동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이십니다. 그이께서는 조선식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대한 위업에 한생의 정력을 바치시였으며 불멸의 력사적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는 중국 인민의 친근한 벗이십니다.

그이 께서는 커다란 열정으로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께서 친히 마련해주시고 키워주신 전통적인 중조 친선을 계승 발전 시키시였으며 중국 지도자들과 두터운 우정을 맺으시고 중조 선린 우호 협조 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힘있게 추동 하시였습니다.

중국 당과 정부, 인민은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대해 매우 비통해 하고있으며 중국 인민은 영원히 그이를 그리워할 것입니다.

김정일 동지는 비록 갑자기 서거 하시였지만 그이 께서는 영원히 조선 인민의 마음 속에 살아계실 것입니다. 우리들은 조선 인민이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조선 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정은 동지의 령도밑에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사회주의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선 반도의 장기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계속 전진하리라고 믿습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 있으며 고락을 같이 하고있습니다. 전통적인 중조 친선 협조 관계를 끊임없이 공고 발전 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일관한 방침입니다. 우리들은 쌍방의 공동의 노력밑에 중조 두 당,두 나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이 반드시 계속 공고 발전되리라고 확신 합니다.

중국 인민은 앞으로 영원히 조선 인민과 함께 서있을 것입니다.

김정일 동지는 영생불멸 하실것 입니다.(끝)


[15보]김정은동지께 로씨야대통령이 조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동지께 로씨야 련방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제브가 19일 조전을 보내여왔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김정은 각하,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 위원장께서 서거 하신것과 관련하여 당신께와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와 인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로씨야 에서는 김정일 각하를 전통적인 로조 선린관계를 강화 발전시키기 위하여 많은 일을 해오신 친선적인 국가의 령도자로 잘 알고있습니다.

우리 두 나라와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는 이 로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 지도부에 의하여 계승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쌍무협조의 가일층의 발전과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긴밀히 호상협력 할 준비가 되여있습니다.

경의를 표합니다.(끝)


[속보]김정은 동지께서 김정일 동지의 령전에 애도의 뜻을 표시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67d51b201.jpg" alt="" />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시였다는 뜻밖의 비보에 접하여 온 나라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는 가운데 20일 평양 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 일군들과 함께 김정일 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 하시였다.(끝)


[16보]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 엄숙히 거행 : 
김정은 동지께서 당과 국가, 무력 기관의 책임 일군 들과 함께
김정일 동지의 령전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 하시였다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서거 하시였다는 뜻밖의 비보에 접하여 온 나라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는 가운데 20일 혁명의 수도 평양 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 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 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 들인 김영남, 최영림, 리영호, 김경희, 김영춘, 전병호, 김국태, 김기남, 최태복, 양형섭, 리용무, 오극렬, 강석주, 변영립, 장성택, 김정각, 김양건, 김영일, 박도춘, 최룡해, 김락희, 태종수, 김평해, 문경덕, 주규창, 우동측, 김창섭이 조의 식에 함께 참가 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커다란 상실의 아픔이 차넘치는 조의 식장인 금수산 기념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잠겨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 일동지의 령구는 꽃속에 정중히 안치되여 있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어리여있는 붉은 기폭이 덮여 있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 세계 인민들이 한결같이 우러러 흠모 하며 끝없이 존경 하는 절세의 위인 이시며 만민의 어버이 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모습은 생전의 모습 그대로 한없이 인자 하시고 자애로우시며 근엄 하시였다.

령구 앞에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다가 너무도 일찌기 서거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생을 보여주는 《1942～2011》이라는 년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과 함께 표기 되여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산인 우리의 사회주의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인민의 무궁번영 할 행복을 위해 선군혁명 천만리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며 헌신 분투하여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 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칭송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올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견장과 김일성 훈장, 김일성상, 공화국 영웅 및 로력 영웅 메달 들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 들이 놓여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령구 옆에는 조선 로동당 중앙 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놓여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령구 옆에는 국가 장의 위원회 성원들이 호상을 서고 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명예위병 들이 서있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efe80ffad.jpg" alt="" />
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동지께서 어버이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장내는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세계의 자주화 위업 실현을 위하여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야전복 차림으로 한평생을 바쳐오시며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신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잃은 커다란 슬픔에 잠겨 있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 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경애하는 김정일 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 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장구 하고도 간고한 기간 우리 당과 군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 하시여 우리 민족사와 인류 력사에 영원히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다.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 하시고 심오한 사상 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대 전성 기를 펼치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와 추모의 마음이 굽이치는 장내는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동행한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 들과 함께 가장 비통한 심정을 안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령전에 묵상 하시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구를 돌아 보시였다.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위업 수행에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있으며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 하고있는 력사적인 변혁의 시기에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탁월한 령도자 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 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거 하신것이 너무도 절통하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아 가슴치며 흐느껴우는 참가자들은 령구 곁을 떠날 줄 몰랐다.

조의 참가자 들은 오늘의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친근한 혁명동지 이시며 주체혁명위업 의 위대한 계승자 이시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 이신 김정은 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 하여 인민 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튼튼히 지키고 더욱 빛내이며 나라의 통일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을 기어이 성취 하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불변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 의리심을 지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며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길에서 한치의 양보도,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며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 고수하고 천추 만대에 빛내여 나갈 것이다.(끝)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 약력
단기 4274년 (1941년) 2월 16일 출생
1948년 평양 남산 소학교 인민반 입학
1954년 9월 평양 제1 중학교 입학, 1957년 8월 졸업
1960년 9월 김일성 종합대학 정치경제 학과 입학
1961년 7월 22일 조선로동당 입당
1964년 4월 김일성 종합대학 졸업
1964년 6월 노동당 조직지도부 지도원
1969년 9월 조선로동당 조직지도 부부장 및 선전 선동 부부장, 문화예술 부장, 조직 및 선전비서, 정치위원회 위원
1972년 10월 당 중앙 위원회 위원
1973년 9월 조선로동당 당 중앙 위원회 비서
1974년 2월 당 중앙위원회 정치 위원회 위원
1980년10월 조선로동당 중앙 위원회 정치국 상무 위원회 위원, 당 중앙 위원회 비서, 당 중앙 군사 위원회 위원1982년 2월 최고 인민회의 대의원
1990년 5월 국방 위원회 제1 부 위원장
1991년 12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1992년 4월 조선인민군 원수
1993년 4월 국방위원회 위원장
1997년 10월 조선로동당 중앙 위원회 총 비서
단기 4344년 (2011년) 12월 17일 서거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단독]민족의 존엄과 최고 사령부 지하기지[Exclusive] The Majesty of the NationAnd the Supremacy Headquarter Underground Base]]></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677"/>n<id>http://theparks.allblogthai.com/677</id>n<updated>2011-12-15T17:12:23Z</updated>n<published>2011-12-15T17:12:23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단독]민족의 존엄과 최고사령부 지하기지
[Exclusive] The Majesty of the Nation 
And the Supremacy Headquarter Underground Bas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 글은 가카를 비롯한 수구꼴통 진영에 바치는 헌정 글 입니다.
금번 글은 존엄의 보안상 기록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지난 주인가요, 북조선의  청와대 불바다  기사가 발행이 된 이후 대한민국 측의 수꼴 진영 측에서 아래와 같은 반박 기사를 뽑았기에 수꼴들에게 보내는 헌정 글 이자 동시에 경거망동 할 시에는 정말 청와대가 불바다가 될 것이라는 마지막 경고성 글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평양시 중구 역 남산동 김정일 집무실이 불바다

위의 기사에서 수꼴측 칼럼리스트라는 인물이 다음과 같은 멘트를 날렸습니다.
 만에 하나 북한이 또 다시 경거망동한다면 이번엔 대한민국이 이를 응징할 것이다. &lsquo;청와대 불바다 가 아니라 평양시 중구 역 남산동에 있는 김정일의 집무실이 불바다로 될 것이다. 
위의 문장을 정밀 분석 하는 것으로 서두를 장식할까 합니다.
우선, &lsquo;응징  이라는 말의 사전적인 의미는 일개 국가가 민족적 그리고 군사고 정치적으로 적성국에 대해서 내뱉는 말입니다.
그러나, 누구나가 알 수 있듯이 북조선 또는 흔히 칭하는 북한은 우리 대한민국의 적성국 또는 주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동족임과 동시에 민족성과 피를 나눈 형제 입니다. 한 때는 외세가 개입을 함으로써 그 농간에 놀아나 줏대없이 서로 치고 받는 남사 스러운 주접을 떨었던 지난 수치스러운 역사가 있으나 한 형제는 그 누가 뭐라 해도 하나의 뿌리를 근간으로 하는 한 집안 식구 입니다.
그러니, 일개 칼럼리스트 라 자칭하는 저 자의 입에서 튀어나온 &lsquo;응징  이라는 단어 선정은 쓰레기 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납득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저 자가 지목하는 김정일 현 국방위원장의 집무실은 중구 역 남산동에 위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래서 단군 박공이 이 자를 꼴통 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그곳을 두 발로 걸어서 가본 사람 내지는 정밀하게 공부를 한 사람 이라면 익히 알고있는 사실 입니다. 저 자가 지목하고 있는 곳이 민족의 존엄의 실제 집무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어떤 중차대한 오류를 범 한지도 모른체 그 짧은 세치 혀를 나불 거리며 그 분의 집무실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다 라는 쥐새끼의 말을 지껄입니다.
6개월 전, 단군 박공이 금번 글로 이어지는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과학적 사실로 증명 하고자 하는 대하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어느 선생님께서 아래의 관련기사를 발행 한 단군 박공에게 답 글로 지나가듯이 던지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인공의 심장, 대성산 혁명 열사릉 과 금수산 지하기지[The Heart of DPRK and the National Founders and the Kumsoosan Underground Base]

 단군 박공님이 실체에 접근 하셨소 
당시 그 말의 뜻을 눈치챈 단군 단군 박공은 그저 입가에 웃음을 띠었습니다. 선생님은 당시 단군 박공이 그 실체를 분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는 것이지요. 
당시, 존엄의 실체를 분석하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보안상의 문제가 걸려 있어서 좀더 신중 하자는 의도가 저변에 깔려 있었기에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나아가서, 북조선의 실체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 실체를 둘러싸고 있는 극강의 무장력을 우선 충분히 납득하는 것이 수순일 것이라는 믿음에서 분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시간이 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꼴 측의 칼럼리스트들 조차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그 실체를 정밀하게 수면으로 드러내 보임으로써 그들이 말하는 집무실 불바다와 북조선 측에서 의미하는 청와대 불바다의 의미가 어디가 어떤 식으로 다른지 그 다름을 근본부터 보여주자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즉슨,  너희들이 그렇게 민족의 존엄을 상대로 불장난을 하고자 한다면 그 정밀한 타격 지를 제공 하겠으니 마음껏 해보라는 의미 임과 동시에 본 글을 읽은 후에 생각이 바뀐다면 &lsquo;아닥  하고 있으라는 마지막 경고성 글  입니다.
자,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1. 민족의 존엄은 아무나 하나? [That Easy to be The Majesty of the Nation?]
 민족의 존엄,  추상 같은 단어 입니다. 민족의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가장 핵심인 인물을 가리켜서 하는 말이라는 것을 누구나가 알 수 있는 호칭 입니다. 이러한 호칭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은 자신에게 쏟아질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민족적 사명감이 투철한 분 이라야 할 것에는 일말의 의심이 있을 수 없다는 것쯤은 상식 입니다.그렇다면, 이러한 호칭을 한 몸에 받을 만한 인물은 도대체 인민들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했기에 그러한 극찬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잠시나마 고찰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일개 국가를 내세와 외세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정책를 입안하고 실행하는 위치에 있는 인물을 가리켜서 우리는 흔히 대통령 또는 지도자 라고 호칭을 해서 일반인들 이상으로 높이 세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그 위치가 대통령 일 테고요 이 보다 한발 더 나아가면 그러한 인물을 가리켜서 &lsquo;가카  라는 비아냥으로 호칭 합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은 과연 무엇으로 그 인물을 높여서 부를까요? 그 전, 김일성의 시대에는  주석  이라는 극존칭을 사용했음을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러나, 1994년 7월 8일 김일성 주석께서 서거 하신 이후로는 김정일 세대가 도래했으며 머지않아서 최고사령관 이라는 호칭으로 불리어 집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에서 지칭하는  존엄  이라 함은 현 북조선 국방위원장 이신  김정일 최고사령관을 지칭 하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남한의 존엄과 북조선의 존엄 사이의 간극을 이해 하는 것이 선결 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남한의 존엄은 자신이 현재 쥐고 있는 국가 통치권을 남용 및 오용 함으로써 자신과 개인 가족의 부귀영화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모든 국권과 유무 형 자원을 악의 축인 미국과 원숭이 나라에 싸그리 바치고자 하는 숭미숭일매판매국 역적입니다만, 그와는 반대로 북조선의 존엄은 그간 66년간 노심초사 국방 및 세계 정치 외교적인 전쟁에서 한 치라도 국익과 인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우월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 주체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자주적 국방 즉, 선군사상을 바탕으로 작금, 그 어느 국가도 이룰 수 없었던 극강의 군사적 무장력을 완성시킨 것이지요.
이렇게, 간단히 일곱 줄로 나열하고 보니 더 이상 이 둘의 지향점 및 진정 성에 관한 의혹을 갖는 다는 것이 그저 우스울 뿐 입니다.
남한의 쥐새끼가 얼척 없이 글로벌 호구가 되고 있는 동안 북조선의 존엄은 이제부터 그간 갈아왔던 비수의 끝자락을 작금, 세계의 패권을 쥐고있는 악의 3축인 미국, 일루미나티 자본세력 그리고 쟈이오니스트 조직인 이스라엘에 조금씩 아주 조금씩 드러내면서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들의 자신감을 그간 단군 박공이 분석 중인 그들의 군사적 무장력을 위성 지도를 통해서 알아보고 있으며 그간의 글을 통해서 이미 이 정도에서도 독자들께서는 남한 또는 위에서 지적한 악의 3축이 함부로 그들을 상대로 어찌해볼 도리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러한 모든 것을 현실화 시킨 장본인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또 다른 존칭인  민족의 존엄  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밖에 없는 그 분의 사저와 집무실을 통해서 고찰 해보자는 의도 입니다.
02. 민족의 존엄,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최고사령부 지하기지[The Majesty of the Nation, the DPRK Supremacy Headquarter Underground Base]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10f92fb9.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우측으로 민족의 심장 이라는 곳에는 지난 글에서도 소개했던  조선인민민주주의 혁명 렬사 릉  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제대하신 분들 이라면 대성산 이라는 산 이름을 한 두 번은 들어 보셨을 것인데요 지난 김일성 전 주석 시절에는 남한의 육군사관학교 생도 전체를 내준다고 해도 대성산과는 맞바꿀 수 없다는 말이 회자 되던 것을 기억 하실 겁니다. 그 대성 산이 바로, 항일 투쟁에서 꽃다운 청춘을 고스란히 바치신 민족 열사의 혼을 보신 곳임과 동시에 조미 전쟁(Korea&#45;USA War)에서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장렬히 한 목숨 던지신 열사들의 혼을 모신 곳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좌측으로 시선을 돌리시게되면 이제 북조선에서 존엄 이라 칭하는 현 국방위원장이신 김정일 최고사령관이 사저와 최고사령부지하기지가 있음을 어렴풋이 보이실 겁니다.
일개 수장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몸바쳐 헌신 한다고 한다면 그 분의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인 평안을 위해서 가장 안전한 곳에 사저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그 누구도 반론의 이유가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위의 사진 상의 좌측에 보이는 산 전체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로 이용이 되고 있는 곳인데요, 규모 면에서는 그 어느 지도자와 견주어도 전혀 뒤질 것이 없이 의전적으로 매우 장대한 규모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단지, 그 규모 면을 염두에 두고 바라보시면 그렇다는 것인데요 저 곳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사저 이자 동시에 집무실인 청와대와 비교를 하면 무척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f7def49fb.jpg" alt="" />
가장 큰 차이 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청와대는 대내외 의전 상의 외모적인 면만을 고려하고 구축 된 겉모습만 화려하고 풍수 지리적으로 혹세무민하는 건축 양식을 고려해서 건설된 곳이고요 북조선의 존엄의 사저는 실용적인 면만이 아니라 지리 지형적인 면 역시 고려해서 일촉 즉발 시에 사저를 중심 허브(Hub)로 하는 최고 사령부(The Supremacy Headquarter)가 구축이 되면서 최고 사령관의 지휘 하에 전격적인 전면 전쟁으로의 돌입이 순식간에 가능하게 구축이 되어 있다 고 하는 점 입니다. 이 점이 가장 극명하게 다른 점이고 또 다른 점을 꼽으라면 이미 그 전 글에서 말씀을 드렸고 글로 발행을 했던 민족의 심장이고 민족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해주는  조선인민민주주의 혁명 렬사릉이 바로 지척의 거리에서 지도자와 그 휘하 전 군민의 신심을 추동 하고 있다 고 하는 것입니다.
북조선의 지도자와 군민들은 대한민국의 그들과 같이 감성적 이지 않다고 하는 점을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선군사상과 직결 되어있고 자주적인 국방을 이루기 위해서 고난의 행군을 마다않고 지금 저 자리에 서슬 퍼렇게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숭미숭일 매판매국 역적질로 서울을 개독의 조상에게 바칠 그 시각 북조선의 지도자와 전군민들은 배를 곪아가며 조만간 도래할 천지개벽의 그 날을 맞이해서 일격에 적들의 심장에 비수를 꽂을 극강의 국방력을 갈고 닦아 온 것입니다.
그러니, 두 나라의 존엄의 사저 하나만을 놓고 보더라도 그 국가의 지향점이 두 눈에 보이는 것은 과학적 사실 이라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의 상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특별히 언급할 거리가 없다는 것이 그 이유 이고요 이제부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와그 사저에 연동 되고 있는 최고 사령부를 가급적 정밀하게 고찰해 봄으로써 존엄이 지니고있을 선군사상의 진정 성을 알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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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산 하나가 모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풍수지리적인 사고 방식으로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사저 라든지 관공서는 평평한 대지에 명산을 뒤로 하고 건설하는 것이 일반적인 건설 양식 입니다만 북조선은 남한과는 상반되는 사고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북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선군사상(Military First Ideology)의 기치 아래 일단 유사 시 핵 전면 전(Full Scale Nuclear War)이 발발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모든 주요 군민의 시설들은 싸그리 수 백 미터 지하에 구축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남한과는 매우 다른 상황이고 그들이 왜 실용적인 노선을 좆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인지를 알게해주는 단초를 제공 한다는 면에서 이 부분을 반드시 납득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즉, 자주 국방을 하려고 하다보니 외세의 침공과 간섭에서 정부의 모든 부처를 단절됨이 없이 운영해야하는 필요 성이 대두되고 그러한 지속적인 정부 부처의 운영을 핵 전면 전 중에 달성 하기 위해서는 정부 및 군 시설물들이 지상이 아닌 지하에 구축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깨지는 정도의 전면 적인 결전을 위한 그 날을 위해서 구축을 하고 있었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북조선의 지도자와 군민들은 산 이라고 하는 대자연을 단순한 감상의 대상으로 보지않고 생존을 위한 은신처로 삼아서 그들의 모든 정부 및 군 시설들을 해당 산 아래 지하에 구축하는  전국토의 요새화(Fortified of the Nation)  정책을 결정 히기에 이른 것이고 이미 66년 간을 진행 중에 있음을 각인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사진에서 어느것이 과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일까 하는 부분에서 궁금증이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파란색 지붕이 있는 건물은 김정일의 여동생 이신 김경희의 사저 이고요 그 위에 위치하고있는 건물이 바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 입니다.
물론, 김정일 국방의원장의 사저는 이곳 말고도 여러곳이 있습니다만 사진에서 보시는 바로 저 건물이 국방위원장의 주요 사저 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글들을 읽으시면서 알게 되실 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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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0년 3월에 촬영 된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이곳의 사저가 일반적인 가정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단밖에 아실 수 있습니다.
저택의 우측으로 지하기지(Underground Baser)로 진입하는 도로와 입구(Road and Entrance)가 목격될 뿐만 아니라 저택 내부에서 바로 지하기로의 진입을 할 수 있게끔 내부 진입로가 있으며 외부에서 열차를 이용한 지하기지를 위한 철도 용 지하기지 입구(Underground Entrance for the Locomotive)역시 목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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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눈치를 채셨을 것입니다. 이곳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 일 뿐만 아니라 일단 유사 시에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의 전인민군(Korean Peoples Army, KPA)과 우주방위군(Space Defense Force)을 전격 지휘하는 최고 사령부(The Supremacy Headquarters)가 소재하고있는  최고 사령부 지하기지(The Supremacy Headquarters Underground Base) 가 지하에 구축이 되어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일단, 최고 사령부를 이루고 있는 주변 지상 시설물들을 알아보기 전에 국방위원장의 사저를 고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알아보는 것이 수순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의 사진 두장을 보시면 이미 말씀드린 국방위원장의 사저는 위에 그리고 김경희 경공업부 부장의 사저는 아래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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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경비도 살벌 하지만 일단 유사 시의 병력 이동 경로 역시 짐작이 되는 부분 이라서 흥미진진함을 느끼실 겁니다.
북조선의 모든 것은 선군사상에서 출발하여 선군사상으로 종결을 짓는 만큼 지도자를 비롯한 전군민의 정신적인 투쟁 상태를 이 두 장의 사진으로 충분히 납득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만큼 저들이 느껴왔던 전면전의 위협 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서처럼 그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 만한 정도의 수위가 아니었다고 하는 것을 알게 하는 대목 이라고 믿습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지난 서기 2004년과 올해 촬영 된 사진 입니다. 비교 분석을 위해서올린 것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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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보에 의하면 약 5년을 거치면서 지속적인 리모델과 지하기지 및 지상기지가 동시에 건설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2004년 도에는 볼 수 없었던 국가 안전보위부(National Security Agency)의 육상 건물이 이제 2011년 초에는 육안으로도 확인이 되고 최고사령부 기지 주변의 은폐를 위한 식목들이 점차로 울창해 지면서 2011년 사진 으로는 지하기지로의 입구들을 자칫하면 알 수 없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을 보아서 이미 지하기지의 제반 시설들은 모두 종결이 된 시점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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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 정밀한 설명 글을 넣었으니 달리 부연할 필요는 없을 줄로 믿습니다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 및 중국 그리고 러시아 현지지도 하실 때에 이용하시는 전용 열차인 태양호의 열차 계류장이 어디일까 하는 부분에서 적지않은 분들께서 궁금증이 있었을 줄로 믿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열차 역이 태양호의 계류장이라고 추정이 되는 곳이고요 물론, 전용 열차가 최고 사령부 지하기지로 진입을 해서 국방위원장의 사저까지 지하에서 연결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부분은 상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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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위의 사진 중 아래의 사진에서 보여지고 있는 저 곳은 또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치가 있으신 분들은 이미 미소를 지으시겠습니다만, 저 곳은 국방윈원장께서 또는 정부 주요 인사들이 은밀하게 열차를 이용해서 신속한 이동이 있어야 할 때에 사용하는 간이 열차를 출발 시키고 계류하는 곳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필요 물품을 운반할 때에도 사용이 가능한 열차시설 입니다.
그러나, 간이 열차라 해도 사진 에서와 같이 그 길이가 무려 24미터 인것으로 미루어 보아 웬만한 물자 라든지 대규모 병력 이동 역시 신속하게 이동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나아가서, 열차의 방향을 전환 시켜서 지하기지 내의 다른 부서로 이동을 가능 하게끔 해주는 방향전환기(Locomotive Round&#45;About facility)가 구축 되어 있어서 육안으로 확인된 구간만 해도 세 곳으로 물자 이동 및 병력 이동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습니다.
위와같은 이유들로 사용이 될 간이 열차의 시설을 조금 다른 각도로 보고 촬영한 사진이 아래의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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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을 보시면 이곳이 왜 단순하게 국방위원장의 사저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좀더 접근해서 들여다 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성 사진으로는 그다지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을 인민군의 병력 이동 지하기지 입구들이 철로 전방에 다수 보이는 것을 목격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심각 성을 알고있는 분들 이라면 저 곳의 기지가 지니고 있을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군사 시설로써의 가치를 아실 수 있는 것이고요 그저 지하 갱도 몇 있구나 하는 정도의 인식 체계를 지니신 분들 이라면 전혀 알 수 없을 것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주변 사물 내지는 현상을 인식하는 만큼만 보이기 때문 입니다.
산 정상이 해발 200미터를 조금 넘기니 핵 전쟁 에서의 완벽한 방어는 더이상 언급할 이유가 없는 것이겠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를 좀더 다가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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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 사진들에서 박아넣은 설명 글들에서 익히 숙지를 하셨겠으나 북조선의 존엄의 사저는 3층 육상 건물로 건설 되었고, 지하에 구축이 되어 있을 부분은 관련 정보가 없는 관계로 그저 상상을 할 수 밖에는 없겠으나 민족진영의 모든 분들께서는 익히 짐작을 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글은 민족진영의 인사들을 위해서 기록하는 글이 아니고 수꼴 진영 측에 날리는 경고 성 글이니 만큼 수꼴 진영의 먹물들은 좀더 정밀하게 고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북조선의 존엄의 실체는 대한민국의 꼴통 쥐새끼 와는 근본적으로 상이한 사상적인 개념 탑재가 되어 있음을 반드시 각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마지막 사진 한장을 보여드립니다. 별 것은 아니고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저에서 바라본 평양의 모습을 한장의 사진으로 담아 보고자 한는 의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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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의 옥상이나 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특이할 점은 평양에 그것도 바로 최고사령관이 계신 곳으로부터 지척인 거리에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쏘아 올릴 수 있는 발사장이 두 곳이 포착 된다는 점 입니다. 물론 이 경우는 이 전 글에서 소개했던 황주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가 아닌 평양에 소재한 군 미사일 시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한의 경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부분 입니다.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더 북조선의 선군 사상의 사상 성이 베어 나오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황주 공군 지하기지 와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
[Exclusive] Hwang Ju Air Force Base and Under Ground ICBM Missile Base

언젠가는 최소한 한번은 전면전을 예상하고 이 모든 군시설들을 이곳에 구축 시켰을 것이라는 저들의 속내를 읽어 낼 수 있겠다는 의미 입니다.
이렇게 분석을 하다보니 한 가지 퍼뜩 떠오른 생각은 말입니다,  만의하나 북과 남이 그야말로 전면 적으로 한판 붙어야 할 그 시각에 평양과 서울의 상황이 정 반대의 양상으로 갈릴 것 이라는 분석 이고 그에 따른 서울 시민들의 인명 피해의 폭이 엄청날 것 이라는 점에서 무척 걱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이러한 지도자와 군민들을 상대로 전쟁을 할 미국 역시 가련한 처지 임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지요.북조선과 미국이 전면적 핵 대전을 개전 하고 30분 후 워싱톤(Washington)과 뉴욕(New York)은 말 그대로 불바다가 되어 죽탕 신세를 면치 못할 순간에 이미 평양의 지도자와 전군민들은 싸그리 육상에서 지하로 사라진 후 일 것이기에 이러한 선군사상에 근거한 북조선과 한판 승을 벌일 미국의 입장에서 본다면 한없이 가련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허나, 악의 축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는 만큼 북조선의 모든 군민들께서는 그 날이 열리는 순간까지 한치의 방심도 없이 강성대국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기를 간곡히 빌어 마지 않습니다.
Epilogue: 자, 이제 북조선의 존엄의 사저와 최고사령부를 드러낸 만큼 대한민국 측에서는 정밀한 타격이 가능 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단군 박공에게는 있습니다.
그렇다면, 빈말만 하지말고 어서빨리 그 최첨단 이라 하는 미국산 전투기들과 잠수함들을 기동 시켜서 타격 해야 할 것이라는 믿음 또한 있습니다. 여러발도 필요 없습니다. 단 한 발의 미사일 이면 조국 통일이 바로 코 앞 입니다. 
청와대는 어서 빨리 전함을 동부와 서부로 접근 시키고 전투기들 및 현무 미사일을 평양으로 조준하고 발사 하기를 강력히 권고 합니다. 이렇게 정밀하게 북조선의 군 시설을 노출 시켰는 데에도 불구하고 선제 타격을 하지 못한다면 그 또한 상당히 거시기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이 분석 하기에는 감히 미사일을 평양 방향으로 조준 조차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데에 110% 확신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가리 닥치고 어서빨리 무릎을 꿇는 것이 수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요, 이 글을 읽을 수꼴 진영의 찌라시 칼럼리스트들 역시 함부로 붓을 놀려서는 아니 될 것이라는 믿음 역시 있습니다.
66년 전의 북조선이 아니라는 과학적인 사실에 이제는 남측의 먹물들 역시 눈을 떠야 할 시기 입니다.
찌라시들아, 이래도 김정일 집무실 불바다를 웨칠 텐가, 씨바!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