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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원리에 관한 고찰
Examine of the Energy Source (Fuel) of IFO 
and It s Principle of Fligh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의 글은 지난 글의 연장 선상에 있는 글로써 이미 공지를 한 바와 같이 이온추진비행체의 에너지 원과 그 에너지 원을 이용한 비행원리를 고찰해 보는 시간입니다.

관련기사&#45;&#45;&gt;이온추진비행체기술,북조선의전유물인가? [IFO Technology, Will it be exclusive to the DPRK?]

수꼴진영 측은 두 말 할 개재가 되지 않으니 통일진영 측에서조차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는 일명, 유에프오(UFO) 현상에 매우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그러한 현상을 언급하고 논하고자 하는 분들마저 정신 이상자로 몰아붙이는 부정의 한 현상을 목격하고 있는 오늘날 그것이 전혀 사실성이 없는 상상에 근거 하거나 한갓 어린아이들의 비현실적인 우스개 농담 거리 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일반 비행체도 아니고 상당히 거리감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 유포(발음 상 유에프오를 유포라는 줄임 말로 부름, UFO)를 논하고자 하는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혹자는 머리를 갸우뚱해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늘 날에 공개된 지구 상의 무장력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무장 력인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다 그 무엇인가 상위개념의 상상 이상의 무장력이 제국주의 진영과 자주진영 사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감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유 때문에 작금 지구 상의 악의 축이라 일컬어지는 미국과 서방 자본진영의 축인 유대 측이 자주진영의 우두머리로 부상하고 있는 북조선을 상대로 외교적 그리고 과감한 군사적인 움직임을 지난 시기와 같이 취하지 못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상충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깊숙한 부분까지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된 것인데요, 혹자는 그럽니다. 
 북조선의 스크람 제트 미사일(SCRAM Jet Missile)이 미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런 분들은 비행 이라는 것을 해보지 못하신 분들 이거니 하고 그저 한번 웃고 넘어가려고 합니다만 거듭 그러한 주장을 하시는 관계로 참말이지 그냥 지나치기가 때로는 역정 날 때가 있기도 합니다.

단군 박공 역시 한 때는 비행을 밥 먹듯이 하던 인물이고 비행에 관한 글과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그에 얽힌 비사 들을 공부하는 것을 일과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단군 박공의 글 판에 오셔서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시며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 중에는 이러한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 및 항공업계(Aeronautical Industry)/비행조종업계(Airplane Piloting Industry)와 관련된 일을 하셨거나 오늘날까지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분들이 북조선이 현재 미국과 쟈이오니스트 조직인 이스라엘(Israel=The ZionistRegim=The Jews=The Illuminati = Another Axis of Evil)을 군사적으로 위협 중인 극강의 무장체계가 바로 스크람 제트 기술(Supersonic Combustion Ram Jet Technology)에 기반한 다탄도 미사일 이라면 그 참 웃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스크람제트 기술에 기반한 다탄두 미사일 기술은 군사무장 체계에서 사용할 수 없는 운반 기술입니다. 억지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촌각을 다투는 실전 핵전쟁을 논하는 현장에서는 사용할 수도 없을 뿐더러 굳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해서 핵탄두를 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적국에 꽂아 넣을 필요를 느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일단, 엔진 내부로 유입되는 유체의 속도가 마하 1 이상의 속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바에야 차라리 널리 알려진 고체 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로케트 추진체를 사용한 2단 내지는 3단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좀더 정밀하게 개발 발전 시키는 것이 군사무장 체계로는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괜시리 이러한 논제로 시간낭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그렇다면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신속한 핵탄두 운반체계인 고체 및 액체 연료 기반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이상의 속도와 정밀성을 지닌 무장체계는 과연 무엇인가 하는 점을 반드시 짚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가 오늘의 글을 기록하게 된 배경입니다.

그럼, 그게 과련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단군 박공은 이온추진비행체(IFO)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온추진비행체가 전혀 사실 무근인 것으로 생각을 하시는데요 그게 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의 4대 군사강국들은 촌각을 다투며 바로 이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을 손에 쥐고자 또는 이미 확보한 기술을 더욱 정밀하게 연구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차세대 지구 패권을 과연 누가 거머쥘 것인가는 다름아닌 누가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을 확보하는가에 달려있을 정도로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첨예하게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더 이상 유포의 실체가 한갓 소설이 아닐 뿐더러 이미 실존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작금의 자주진영과 제국주의진영 사이의 숨막히는 대결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기본자세배양의 당면 과제일 것이라는 생각이고요 그 첫 번째 단계로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과 그들의 비행원리를 일반적인 언어로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는 것입니다.

글의 집중도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아래의 3가지 논제로 글을 기록하고 공유할 까 합니다.

01.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은 무엇인가? [What s the Energy Source for IFO?]
02. 라자박사의 증언에 의한 핵융합로의 간단한 고찰. [Brief Examine of Nuclear Fusion Reactor by Dr. Robert Scott Lazar]
03. 이온추진비행체의 비행원리에 관한 간략한 고찰[A Brief Study of The Principle of Flight of IFO]

자, 그럼 오늘의 주제인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에 관한 고찰을 진행 하겠습니다.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연료)은 무엇인가? [What s the Energy Source for IFO?]
비행체를 공기를 가르고 또는 우주의 진공 상태를 가르고 비행/이동을 가능하게끔 할 수 있는 동력원 즉 사용 연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흔한 말로 비행기가 하늘을 비행 가능 하게 하는 원리는, 비행기에 장착된 엔진이 아닙니다. 바로, 고정익(Fixed Wing Aircraft)의 양 날개 또는 직승기(Helicopter)의 회전 날개들의 특수한 각도로 설계된 날개 각(Angle of Attack)에서 비롯된 양력(Lift Force)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산 정상에서 발사된 무 동력의 글라이더(Glider) 역시 조종사의 자질에 따라서 몇 시간이라도 비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비행 원리의 기본,양력[Basic Principle for Flying, Lifting Force]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b5943e5aa.jpg" alt="" />
그러나, 장거리를 동일한 속도로 나름의 헤딩(Heading)에 변화를 주면서 행하는 비행에서는 이러한 무 동력의 비행체는 지상의 특정 상승기류(Ascending Atmospheric) Current)가 있는 곳을 벗어나서 비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 할 것입니다.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lsquo;동력원/연료 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바로, 위의 이유 때문에 창공을 가르는 비행체 와 우주를 가르는 진공비행체는 반드시 지속적인 동력원을 탑재하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원리 이지만 조종사가 아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즉, 비행의 원리와 비행체의 동력원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존재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온추진비행체를 보시면 한 가지 굉장히 웃기는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이온추진비행체는  기존의 물리학(Physics)을 모조리 뒤집는 방식으로 지구의 대기권(Earth Atmosphere)과 우주(Vacuumed Space)를 비행한다는 사실 입니다. 이 부분은 차 후에 다시 03글 부분에서 다시 고찰을 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너무나도 충격적인 부분으로 다가온 적도 있기에 잠시 언급을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온추진비행체이든 기존의 지구 상의 전통적인 비행체이든 일단 이동체의 주체인 비행체가 있어야 하고 그 비행체를 공중이나 우주에 띄우고 자유자재의 기동을 할 수 있게 하는 &lsquo;동력원/연료 가 필요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렇다면, 이온추진비행체의 &lsquo;동력원/연료 로 사용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천연가스(Natural Gas) 일까요? 아니면, 디젤(Diesel)이나 가솔린(Gasoline) 일까요? 아니지요, 지금까지 목격된 이온추진비행체들에게서는 소음이 없었으니 아마도 건전지(Battery)로 작동이 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이게, 왜 쉽지 않은 질문 이냐 하면 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죽 살펴보면 비행체가 비행 이라는 것을 하고자 한다면 지구의 중력(Earth Gravity)과 마찰현상(Drag and Friction Phenomena)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간 상으로 큰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경사 비행을 하게함으로써 지구 중력을 극복해야 할 경우의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한 것이고요 그러한 노력으로 완성이 된 것이 우리가 흔히 보는 터보 팬(Turbo Fan) 및 터보 제트(Turbo Jet) 기술에 근거한 항공기들이며 단거리를 위한 비행체로는 터보 프로펠러 기술(Turbo Propeller Technology)을 이용한 단발기(Single Engine Airplane) 와 쌍발기(Twin Engine Airplane)를 이용해서 지역간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군사적인 이유로 장거리를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도달하고 적국의 심장에 탄두를 꽂아 놓을 때에는 이러한 경사각 비행(Slant Flight)을 하는 것으로는 전면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선제타격(Preemptive Attack) 권을 논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엄청난 연료를 들여서 지구의 중력장에 반하는 최대의 각도인 90도 각도로 중력장을 이탈해서 우주공간으로 진입 시킨 후 음속의 수 십 배로 가속화 시킨 후 다시 지구 대기권으로 진입을 하게 해서 적국의 심장에 신속하게 꽂아넣는 직각 비행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굳이 그 힘든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을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렇게 속도에 걸린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난 2차 세계대전 시기 처럼 그 어느 나라에도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이 없다는 전제 밑에서 라면 미국이 그 당시 했던 방식대로 핵탄두를 무식하게 폭격기에 싣고 적국으로 비행해 들어가서 떨구고자 할 것입니다.

현대전은 모든 것이 이 속도에 비례해서 판 갈이가 결정 나는 것인 만큼 어느 측이 상대적으로 신속 정밀한 타격 능력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서 전쟁의 승패는 결정됨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 종류의 비행(경사비행&#45;직각비행)이 말 그대로 판이한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한반도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대형항공기로 약 1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단 30분이 채 안 되는 시간 안에 도착이 가능한 것이지요.

이렇듯이 신속한 이동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지구의 중력을 극복하는 것이 최대 과제 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즉, 지구 중력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동력원이 필요 하다는 의미인데요, 우에서 보셨듯이 지구 중력을 극복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온추진비행체 역시 그저 일개 비행체에 불과한 것일 테니 지구 중력을 극복하는 일이 선결과제 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입니다.

그래서, &lsquo;동력원/연료 이 무엇이냐가 관건인데요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대부분의 이온추진비행체들을 보면 그 크기가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거대한 것들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직경 약 8&#45;14미터 정도의 크기입니다. 또한 이들이 목격된 바로는 이동 시에 직각 비행(수직 이착륙&#45;직각이동) 을 하며 공중에서 떠있을 경우에는 소음이 거의 없다는 특성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특성들을 고찰해본 결과 단군 박공은 지난 글에서 아래의 꿈의 에너지원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 이라는 명목을 제시했습니다.

01.사람이들고다닐수있을정도의소형화(Mobile)가가능해야한다.
02.별도의냉각장비(Cooling Equipment)를필요로하지않아야한다.
03.전통적인터바인장비(Turbine Equipment)를거치지않고바로열전력(Thermal Electric Power)을생산할수있어야한다.
04.반응로(Reactor)의작동(Turn On)과정지(Turn Off)가순간적이어야한다.
05.일단유사시,반응로가파열되거나충격으로금이가서반응로가외부로노출될경우유해방사능효과가없어야한다.

문제는 위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은 현재의 지구 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에너지원 이라는 것이 문제인데요, 현재 지구 상의 모든 육상 이동체 또는 공중 및 우주 비행체들은 전부 화석연료(죽은 동물이나 죽은 식물들이 연료화한 상태의 동력원)를 사용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상당히  미개한 수준의 연료체계 입니다.

왜 미개하다고 했느냐 하면 말입니다. 지구 상에서는 하루 24시간 동안 낮과 밤이 교차합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가장 기초적인 형태가 바로  빛(Light)  인데요 이 빛이 낮과 밤을 끊임없이 지구를 비추어 주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빛을 이용한 연료생산이 가능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태양광 연료 기술 입니다만 기술의 완성도가 아직도 기존의 화석연료를 대체할 만한 수준이 아닌지 아니면 이미 기술이 개발이 되어 있으면서도 화석연료에 의거하는 현 지구 상의 거대 경제구조 때문에 일반에게 공개 및 활용을 하지 않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점이 단군 박공이 생각하기로는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의 하나, 현 지구의 기술 수준이 태양광으로부터 직접 사용 가능한 연료를 생산하지 못하는 기술 이라 한다면 차선책으로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핵분열 원자로에 이용되는 유라니움(Uranium) 과 플루토니움(Plutonium) 인데요 이들의 연쇄 반응효과(Chain Reaction Effect)는 한번 불을 당기면 쉽게 그 불을 끌 수 없으며 설비용량이 거대하고 직접 전기생산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터바인(Turbine)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해야 하며 일단 유사 시에는 가공할 멜팅다운효과(Melting Down Effect)로 인해서 살인적인 방사능 물질(Radio Active Material)이 유출 된다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습니다. 지난 해 311에 발생한 원숭이 나라의 후쿠쉬마 원자로 사고(Fukushima Nuclear Reactor Meltdown Incident)를 떠올리시면 쉽게 납득이 되는 부분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핵발전소사고 다음 차례는 한국이나 프랑스 

그러니, 이렇게 위험 천만한 핵연료를 이용한 반응로(Reactor)를 순간 직각비행(Abrupt Right Angle Flight)을 할 이온추진비행체에 장착해서 비행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일 겁니다. 물론, 지금 이 시각에도 일부 군사 강대국들은 핵전략/전술 잠수함들을 운용하고는 있습니다만 일단 유사 시에는 이들 핵분열 연료현상을 이용한 군사무장체계는 일종의 움직이는 핵탄두가 될 공산이 농후하며 한방의 타격이면 그 안에 있을 구성원들은 잿더미로 변할 것임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보다는 고차원적인 연료를 동력원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일각에서는 스위스의 한적한 시골에서 거대한 시설을 배경으로 핵융합 시설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차기 지구 에너지 환경 개발 책으로 어디선가 인공태양로를 개발하고 있다가 쥐박이가 대통령이 된 후 한국의 KSTAR를 미국에 상납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바로, 이 핵융합로를 완성하기 위해서 각 국은 불철주야 노력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만 기술의 수준이 여전히 신생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관계로 이러한 꿈의 에너지원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날이 과연 언제일 것이냐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가려져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이러니 한 것은 이들 모두 현재 핵융합로 기술이 어떤 배경으로 전력 생산이 가능한지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기술이 바로 아래의 세 가지 기술들 입니다.

01. 핵융합연료기술(Nuclear Fusion Fuel Technology)
02.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생산하는 기술(Technology for Producing Extreme High Temperature Plasma)
03.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둬둘 수 있는 장치인 인공태양(토카막) 제작 기술(New Material Technology for Containing of Extreme High Temperature Plasma)

문제는 간단합니다만 그 해결책이 오리무중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가 바로 핵융합연료기술인데요 현재 알려진 핵융합 기술은 2중수소와 3중수소를 응용한 방법입니다만 지난 글에서 지적했듯이 외계생명체들의 UFO를 역공학(Back Engineering)으로 알아본 결과 그들은 물이 아닌 인공적인 원소 물질인 원소115(Element 115)에 프로톤(Proton)을 충돌 시킴으로써 반 물질(Anti Matter) 이라는 지구 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 반물질(Anti Matter)이 그들의 핵융합로의 연료인 셈입니다.

그런데, 사실 외계의 그것을 알아보기 이전에 지구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반물질을 발생시키는지를 간단한 그림으로 알아보는 것 역시 전체적인 맥락을 료해 하기위한 한 방편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해서 현재 스위쯜랜드 와 프랑스의 접경지역에 건설된 썬(CERN, TheEuropean Organization for Nuclear Research)이라 불리는 전유럽핵연구소에서 실행 중인 방법을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이 썬의 연구단지에서 진행 중인 방법으로 깊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인데요 그 이유는 이들의 방식이 실제 이온추진비행체에서 결론적으로 필요로하는 동력원을 발생하는 작업 이기는 하나 그 방식에 있어서 상당히 지구적인 방식이고 도저히 제한된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함직한 규모가 아나라는 점이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기억하시지요, 꿈의 에너지원의 필요충분 조건 중의 하나가 바로 "사람이 들고 다닐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한다는 점" 말입니다. 그러니, 이미 꿈의 에너지원의 조건에서 많이 비껴가기는 하지만 오늘의 글에서 소개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이들 CERN에서 진행중인 작업의 대부분이 바로 반물질(Anti Mateer)을 생성하는 공정 이라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고요 이들 반물질을 발생 시키고 그들을 안전하게 저장해 놓았다가 필요 시에 물질과 융합시킴으로써 열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핵심 이라는 부분을 좀더 강조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한 그들의 노력과정을 일련의 사진으로 설명을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지난 2009년에 상영이 된 천사와 악마들(Angels and Demons)이라는 할리우드 영화의 초기 장면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사진들과 같은 순서로 지구인들은 반물질을 생성 시키고 그 반물질을 터무니없는 유리관 안에 자기장을 이용해서 가두어 저장 시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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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정도로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영화가 만들어 진다는 말의 의미는 이미 상당부분 이 분야에서 연구 성과에 진전이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합니다만 저들의 핵융합 발전을 위한 전 단계인 반물질 생성을 위한 입자가속 시설(Facility of Particle Accelerator)의 규모를 보면 다시 말씀 드리지만, 상온에서의 핵융합 발전기술과는 여전히 많은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가속시켜서 서로 충돌 시킨 두 개의 입자로부터 물질 하나가 생성이 되고 생성된 반물질을 일정공간(영화의 경우에는 진공 유리관, Vacuumed Glass Tube)에 저장 시키기 위한 거대 특수 시설물이 필요 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저들도 이미 핵융합 발전의 열전기(Thermal Electric) 발전 원리는 십분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학 이라는 것이 특정 연구과제의 일련 진행 과정과 생성 원리를 알고 있다고 해서 원하는 결과치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연구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자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의 후반부에 들어서면 생성된 반물질이 저장된 도난 당한 투명 자장 유리관 속의 반물질이 그 수명을 다한 건전지로 인해서 더 이상 가두어 두지 못하고 결국 유리관 내의 물질 판에 충돌하고 그로 인해서 태양 광원에서만 목격이 될 수준의 가공의 열전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극화해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영상을 바로 아래에 붙여 놓았으니 한번 보시는 것이 핵융합의 원리를 료해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동영상&#45;&#45;&gt;톰 행크스 주연의 천사와 악마들(Starring Tom Hanks,  Angels and Demons)

 








그리고, 위의 영상에서 보여주는 핵융합 반응의 전 과정을 아래의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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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구인과 외계생명체가 핵융합로를 운영하기 위한 연료인 반물질을 생성하는 방법에서 그 원리는 동일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입자를 서로 충돌 시킴으로 해서 그 과정에서 반물질을 생성한다는 원리 입니다.

반면 원리는 동일하나 시설 규모 라든지 충돌체로 사용하는 물질이 상이한 방법을외계생명체는 사용 하는 것인데요, 단군 박공은 개인적으로는 로벌트 라자 박사가 증언한 외계 UFO에서 사용 중인 반물질 생성 법에 더욱 호기심이 끌리는 것입니다. 이들 외계생명체가 실전에 응용 중인 반물질 생성 법이 지구인들이 진행 중인 그것보다 훨씬 상위 개념으로 인식이 되기 때문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위에서 지적한 꿈의 에너지원의 5가지 필요충분조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외계UFO에서 응용중인 반물질 생성 법에 관한 고찰을 해보겠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일단, 원소115(Element 115) 라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지구 상에서 자연적인 상태로 존재하지 않으니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물질입니다.

즉, 이들이 사용 중인 원소115는 유라니움(Uranium) 또는 플루토니움(Plutotium)과 같이 지구 광물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아메리씨움243(Americium243)과 칼씨움48(Calcium48)을 충돌 시킴으로써 생성 시킬 수 있다고 하고요 이 실험이 이미 지난 2004년 러시아의 두브나(theJoint Institute for Nuclear ResearchinDubna) 와 미국의 리버모어 핵 연구소(American scientists at the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에서 합동으로 연구한 결과 생성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관련정보&#45;&#45;&gt;원소115(Element 115=Ununpentium)란 무엇인가?

이렇게 외부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의미는 이미 그 전에 모든 연구가 진행이 되었으며 일정부분 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석을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면 이들은 이미 원소115를 핵융합발전 연구에 실전응용 중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음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이런 연구가 왜 핵심적이냐 하면 말입니다, 이러한 일련 과정이 핵융합로에서의 연료를 얻기 위한 전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방식대로 엄청난 시설의 가속기를 이용해서 두 개의 입자를 가속 시키는 방법을 이용해서 핵융합로의 연료인 반물질을 구하기 보다는 원소115를 만들어서 그것에 프로톤을 상온 충돌 시킴으로써 생성되는 반물질을 얻는 것이 상대적으로 매우 간단하고 시설 자체를 대폭 소형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방향으로의 연구 진행은 지구 적인 환경에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연구결과 입니다. 그 이유는 지구 상에서는 원소115 라는 물질이 자연상태에서 존재하지 않았으니 그러한 원소 자체가 있었는지 조차 알 길이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외계 UFO를 대상으로 한 역공학에 의한 기술 습득이 그래서 대단히 핵심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러한 반물질 생성에서 은은펜티움 291(Ununpentium291)이 유일하게 생선 가능한 것으로 결과가 보여지고요 이제 이 물질을 이용한 반물질 생성이 연구의 대미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일단, 반물질만 확보가 된다면 그 다음 단계인 물질과의 핵융합은 상대적으로 간단하리라는 예상 하는데요, 이 말의 의미는, 프로톤(Proton)을 충돌 시킬 충돌체(Collision Target)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써 핵융합로의 연료인 반물질(Anti Matter the Fuel for the Nuclear fusion Reactor)을 대량 생성할 수 있는 단계로 일보 진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원소115를 대량으로 생성한 후 이들을 이용해서 충돌체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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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네 장의 사진을 보시면 일련의 과정이 마치도 디스크를 만드는 과정과도 비슷합니다.

일단, 한 덩어리/무더기의 원소115라는 물질이 없으므로 두 개의 원소인 아메리씨움과 칼씨움을 충돌 시키는 방법으로 원소115 파우더를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파우더를 얇게 압축을 시켜서 디스크와 같은 형태로 재 가공 합니다. 이렇게 디스크 형태로 생산된 원소115인 은은펜티움(Ununpentium)은 결국 압축과 접착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덩어리 또는 원기둥(Cylinder) 형의 덩어리 기둥을 만들 것이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기둥을 원뿔(Circular Cone) 형으로 절삭 가공을 합니다. 다시, 이렇게 만들어진 원뿔 형 원소115를 일정 규격을 좆아서 마지막 사진에서처럼 끝이 뾰족하게 송곳 형태 또는 화살 촉과 같은 형태로 얇게 절삭 가공을 하면 마침내 얻고자 했던 원소115의 충돌체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원소115의 충돌체가 완성이 되었다면 이제 이를 핵융합 반응로에 삽입을 한 후 프로톤과 충돌 시키면 그 송곳과 같이 뾰족하게 생긴 곳에서 충돌의 결과로 반물질이 생성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순간, 프로톤(Proton)이 원소115(Element 115) 충돌체와 충돌을 하면서 생성된 반물질(Anto Matter)이 핵융합로(Nuclear Fusion Reactor) 내의 물질(Matter)과 충돌을 하면서 결국, 섭씨 1억도 이상의 고온의 플라즈마 직접 전기가 발생하는 것이고 그 전기가 일정 용기에 담겨지고 그 전기를 지구 중력장 극복을 위해서 사용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주의 깊게 고찰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이 과정에서 생기는 반물질(Anti Matter)이 지니고 있는 특성이라 합니다.

반물질의 독특한 특질 중의 하나가 바로 지구 중력을 극복하게 하는 희한한 특질이 있다고 합니다. 즉, 지구 중력(Earth Gravity) 또는 별의 중력에 반하는 현상(Anti Gravity Phenomena to Star) 이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원소115가 충돌 체로 사용이 되는 것이고요 그 부산물로 엄청난 직접 전기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중력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반 중력현상(Anti Gravity Phenomena)을 역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현실 인류 과학에서 증면된 사례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계생명체의 UFO를 역공학으로 밟아 올라가면서 취득할 수 있었던 매우 귀중한 연구결과 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여기서 이제 미국과 러시아를 아우르는 지구 상의 군사 강국들이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위에서 지적한 세 가지 난제들입니다.

에너지 생산을 위한 이론적인 방법을 알고 있다 한들 그 엄청난 직접 전기에너지를 가두어 둘만한 용기가 없으니 연료를 이용한 반응로와 전기 축적기 기술이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 상태일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 부분에서 어떤 기술이 접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바로, 신소재 기술입니다.

그런데, 현 지구 상에서 신소재 기술에 성공한 나라가 도대체 어느 나라입니까? 있기는 있습니다. 단, 수꼴 진영에서 죽기 보다 더 싫어하는 나라에서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나아가서, 이 나라는 이미 지난 80년 말에 상온 핵융합 발전 기술을 완성했다는 공식 보도가 발표가 된 것을 보면 이러한 극강의 기술들을 지닌 북조선 측에서  굳이 이온추진비행체의 개발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북조선의 대체 에너지원,핵융합 신기술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What is the Status of North Korea s Alternative Energy Source Nuclear Fusion Technology?]

관련기사&#45;&#45;&gt;남포에서 수송하는 바다물,식수용으로 사용 되는 것인가?[Sea Water delivered from Nam Po, Is that for Drinking Purpose?]

이러한 기술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간 북조선의 군사 무장력은 지구 상에서도 극강의 위치에 올라서 있지만 이제 지구를 넘어서 우주로 그리고 행성을 넘나드는 과학적 무장 체계를 거머쥐었다고도 볼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근거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여전히 스크람 제트 미사일 기술이 미국과 서방이 두려워하는 기술 이라고 나팔을 부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이지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비행 이라는 것을 최소한 해보신 분들이라면 그런 허망한 말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

Epilogue: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글을 기록하는 데에도 개인적으로는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공지한대로 외계생명체의 UFO에 근간한 반물질 생성 핵융합 반응로를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이온추진비행체 기술, 북조선의 전유물인가?[IFO Technology, Will it be exclusive to the DPRK?]]]></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5"/>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5</id>n<updated>2012-05-10T13:27:35Z</updated>n<published>2012-05-10T13:27:35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이온추진비행체 기술, 북조선의 전유물인가?
IFO Technology, Will it be exclusive to the DPRK?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작금의 북조선과 미국 그리고 이들 악의 축인 미국의 자금 중인 일루미나티 조직 간의 첨예한 국운을 건 대결상황 속에서 그 승패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했을 때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 승패의 해법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국가통치 사상? 국가의 도덕성? 국가의 통치를 책임질 령도자의 품격과 지식의 높고 낮음? 국가의 역사성과 맞물려 있을 유구한 문화?

글쎄요 모두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일국이 타국의 무력 침략에 맞서서 그러한 총체적인 난국을 타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은 아니라는 것일 겁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핵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통일진영의 여러분께서 지금 이 순간 머리 속에 그리고 계신 바로 그것입니다.

 선군 사상에 입각한 강 위력 한 극강의 군사적 무장체계  입니다.

자신의 집에 강도질 하러 들어온 자를 가무와 술로 대접해서 물리치겠다고 하는 발상은 한갓 환상일 뿐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가무와 술로 대접을 해서 보내게 되면 당시에는 한숨 돌릴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영구한 처방은 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삶의 진리입니다.

왜일까요?

왜는 왜겠습니까? 한번 거나하게 대접 받은 도적놈이 다음에 다시 들이닥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고요, 그렇게 대접을 받은 강도가 다음 번에는 집주인의 안해를 요구할 것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기에 지난 과거에 받은 대접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 희한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라도 정말이지 자신의 혈육과 같은 사이가 아닌 이상 남에게 막 주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흔한 말로  상대방이 은혜를 베푸는 측을 만만하게 보고 결국에는 상투를 틀어 잡고 되레 머리 우로 타고 앉으려는 불상사 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은 자기 할 나름인데요 그렇다면 국가와 국가 간의 정치경제 그리고 외교 분야에서도 그저 자기 하기 나름일까 하는 문제입니다.

개인사도 매일반 이지만 국가 간의 외교적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한 것이지요.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한방에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뒷 힘이 바로  타국이 넘볼 수 없는 군사적 무장체계 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총을 소지한 사람에게는 말 조차도 함부로 건네지 못하는 법입니다. 하물며, 개인대 개인 간의 대외 관계도 그러할진대 국가 간의 외교적 관계는 더욱 첨예하게 대립되는 것일 겁니다. 이해 관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비근한 예를 작금의 북조선과 미국의 경우를 들 수 있겠지요.

미국은 땅 덩어리만 가지고 상대비교 한다면 북조선과는 처음부터 대결상대로는 전혀 적합 치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 정세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미국은 둘째치고 북조선의 주변 3대 강국인 러시아, 중국 그리고 원숭이들도 숨 한번 제대로 시원히 쉬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영토 만을 두고 본다면 미국 이라는 나라는 이미 완전히 성장한 청년이요 북조선은 이제 갓 태어나 초등학교에 입학할 7살배기 유아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초딩이 근육이 우락부락한 20대 중반의 청년의 얼굴에 침을 뱉습니다. 그 침을 얼굴에 보기 좋게 맞은 그 놈의 면상은 희한하게 헤 벌쭉 웃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을 누군가가 목격했다면 당시의 상황에서 뭔가가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초딩 유아에게 분명히 무엇인가가 있다고 하는 반증입니다.

반드시 똑같다고는 할 수 없겠으나 비슷한 경우의 수가 작금 북조선과 미국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이들 악의 축들이 왜 예전과는 다르게 살얼음을 걷듯이 예의 조심을 하면서 북조선의 눈치를 보고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 위해서 기록 중입니다.

서두가 조금 길어졌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01. 미국이 두려워하는 북조선의 극강의 무장력은 도대체 무엇인가? [What is the Military Strike System that the Axis of Evil the USA is afraid of?]
그렇습니다, 과연 오늘날 미국이 북조선에 큰 기침 한번 제대로 못 내고 벌벌 기는 무장력이 과연 무엇일까요?

폭풍전차일까요 아니면 화생방 또는 생물학전에 이용할 가공할 화학 무기 일까요?

외관 상으로는 이미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이러한 잔인한(인간이 사망하는 과정이 처참한) 화학 무기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아, 핵무기로군요. 그렇지요? 핵무기일겁니다. 그런데요, 핵무기는 만들어놓고 적국에 꽂을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장거리를 일정한 속력(속도+방향)으로 비행할 수 있는 로케트(Rocket)를 개발하는 것일 겁니다. 이제 이 장거리 비행 로케트의 머리 부분에 핵탄두(Nuclear War Head)를 장착한 것을 적국의 심장부(통상적으로 적국의 수도)에 꽂아 넣으면 승리를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일 겁니다. 이러한 무장체계을 일러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이라 하며 지난 주체101년을 기해서 평양에서 장대하게 진행이 되었던 415태양절 행사 중 북조선이 세계에 그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화성13호 전자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이제 미국의 심장을 파고 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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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 이라는 나라가 이 정도로 오줌과 똥을 지릴 나라일까요? 그 정도에 오줌과 똥을 지릴 나라였다면 그간 약 100년 간에 걸쳐 세계를 상대로 양아치 깡패 노릇을 자행하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인데요 그렇다면, 북조선은 그들을 진정으로 두 무릎으로 기게 만드는 뭔가가 또 뒤에 감추고 있다고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밝혀내고자 기록 중입니다.

무엇일까요? 무엇이라고 생각들을 하십니까?

꿈의 에너지를 기본으로 한 바로 그것,  이온추진비행체 입니다.

그렇다면, 꿈의 에너지 라는 말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현재 지구 상에서 무한대의 에너지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에너지 원은 단 하나입니다.  핵분열에 의거한 원자로  입니다.

그렇다면, 핵분열에 근거한 원자로가 단군 박공이 지칭하는 꿈의 에너지 원 일까요? 아니라는 것은 지난 해에 원숭이 나라에서 있었던 후쿠쉬마 원자로 멜트다운 사건(Melt down Incident)으로 어렵지 않게 아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핵분열에 의한 전기 생산은 초기 발전 과정에서의 엄청난 열(전기) 손실 때문에 꿈의 에너지원 이라는 말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음도 역시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럼, 꿈의 에너지원이 갖추어야 할 필요충분 조건이 과연 무엇인가를 한번쯤 짚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꿈의 에너지원은 아래의 5가지의 필요충분조건을 반드시 충족시켜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01. 사람이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소형화(Mobile)가 가능해야 한다.
02. 별도의 냉각장비(Cooling Equipment)를 필요로 하지 않아야 한다.
03. 전통적인 터바인 장비(Turbine Equipment)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열 전력(Thermal Electric Power)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04. 반응로(Reactor)의 작동(Turn On)과 정지(Turn Off)가 순간적이어야 한다.
05. 일단 유사 시, 반응로가 파열 되거나 충격으로 금이 가서 반응로가 외부로 노출될 경우 유해 방사능 효과가 없어야 한다.

위의 5가지의 필요충분 조건들을 충족 시킨다면 말 그대로 꿈의 에너지원 이라 할 수 있을 것임은 일말의 의혹이 없을 것입니다.

그럼, 저런 장비나 기능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까요? 있기 때문에 오늘의 글을 기록 중입니다.

통일진영 측의 나름 꼴통들(통일진영에도 꼴통들이 꽤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꼴이 아니라 그저 꼴통 입니다. 명칭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을 제외하면 많은 분들께서는 이미 이온추진비행체(IFO, Ion&#45;propelled Flying Object)의 실체를 어렴풋이나마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의 실체를 감으로는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비행이 가능한지가 의문이고요 그렇기에 수꼴들과 또는 통일진영의 꼴통들에게 설명을 해야 할 자리에서는 그저 단순 무식하게 우기는 것으로 자신의 정당성을 토로하는 것으로 그치고 마는 매우 안타까운 현상을 곳곳에서 목격합니다.

신심은 있는데 정작 그 신심을 타인에게 투영 하기에는 역부족 이라는 의미입니다. 왜일까요? 바로, 과학적인 사실관계를 이용해서 설명하고자 현상을 설명할 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에 발생하는 일일 겁니다.

이러한 일이 있기에 심지어는 통일운동 중에 북조선의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를 부르짖다가 투옥 되어서 옥고를 치르고 있는 통일진영의 인물들을 가리키면서 까지  꼴통  이라는 말을 내뱉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 자신이 정작 진정한 꼴통의 상전 이었다는 것을 오늘의 글로 증명 하고자 기록 중이고요.

자, 그래서 위에서 적시한 5가지의  꿈의 에너지원의 조건 을 갖춘 이온추진비행체가 현재 북조선의 뒷 창고에 고스란히 모셔져 있기에 작금의 지구깡패인 미국과 그 곁가지들이 한갓 초딩 수준의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는 북조선에 얼굴 한번 제대로 붉히지 못하고 있음입니다.

사실, 이온추진비행체 부분은 그간 단군 박공이 누차 언급을 해왔던 부분입니다만 오늘 다시 못을 박고 본 글로 들어가려는 이유는 작금의 미국이 두려워하는 북조선의 무장체계가 단순한 핵탄두와 그를 실어 나르는 로케트가 아닌 좀더 고차원 적인 것에 있음을 강조 하기 위해서 이고요 이 부분을 명확히 료해하지 않고 아래에 이어질 글을 읽는다면 의도치 않은 심장마비로 세상을 등져야 할 것 같은 노파심에서 초반에 재차 쐐기를 박자는 의도입니다.

글은 이어집니다.

02. 미확인비행물체의 효시와 독일 나찌 공산당[The Origin of UFO and Nazi Communist Party, Germany]
미확인비행물체, 일명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는 언제부터 지구 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을까를 생각하면 머리에서 쥐가 다 납니다.

이유는, 이미 10,000년 전부터 그들을 목격한 증언들이 고대인들의 집 역할을 했던 동굴 등에 수 없이 기록이 되어있기 때문 만이 아니라요, 고대 중동(Middle East), 아프리카(Africa), 잉카 및 마야 문명 등을 아우르는 남미(South America) 속에서도 선명하게 이온추진비행체의 기록이 남겨져 오늘날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서 동북 아시아의 특정 지역에서 역시 이들 IFO의 빈번한 출현으로 인한 생생한 기록이 문서로 기록되어 내려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대문명 시기의 IFO를 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관계로 오늘의 글에서는 다루지 않겠으니 단군 박공이 그 전에 기록한 연관 글이 한쪽 있으니 그 글을 추천하는 것으로 빠른 진도를 도모하겠습니다.

관련기사&#45;&#45;&gt; 고대외계인들의 지구 방문, 사실인가? [Ancient Aliens Visitation to Earth, Is That True?]

그렇다면, 이제 IFO의 효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료해가 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즉, 인류가 지구 상에 출현한 그 순간부터 이미 외계인의 IFO는 인류와 함께 공존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들 외계인들이 어디에 있느냐고요? 그 부분은 여전히 공부 중에 있습니다. 실마리를 잡게 되면 추후 다시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그런데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현대적인 최첨단 군사 무장력의 대부분이 임 지난 1940년대 초반에 독일 공산당의 나찌(Nazi)에 의해서 연구 개발된 결과물들 이라는 것을 알고 나면 참 등골에 땀이 다 날 정도입니다.
당시, 독일의 수장이었던 아돌프 히틀러(Adolph Hitler)의 나찌 공산당(Nazi Communist Party)의 주도로 전세계의 외계인이 남긴 가공할 최첨단 기술들을 획득하는 데에 엄청난 공을 들였고요 그 결과로 재래식 무기들의 최첨단 설계를 할 수 있는 네공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지구 밖의 또는 지구 상에서 동시 거주 중인 외계 생명체와의 텔레파씨(Telepathy)를 통한 통신으로 이미 이온추진비행체를 거의 완결할 단계로 진입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두 영상은 당시 독일의 재래식 군사 무장력의 연구 개발 및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를 알게 하는 매우 귀중한 영상이니 이 글을 읽으실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자 합니다

관련동영상&#45;&#45;&gt; 히틀러의 호튼 형제의 스텔스 폭격기[Hitler s Horton Brother Stealth Bomber]
관련동영상&#45;&#45;&gt; 나찌의 유에프오 의혹[Nazi s UFO Conspiracy]

이제 우의 두 영상 중에서 두 번째 영상을 시청하신 분들은 작금의 악의 축인 미국이 원자탄을 개발한 최초의 나라가 아닐 뿐더러 오늘날 최대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이온추진비행체의 근대인류의 효시가 독일에서 시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독일민족의 뿌리인 게르만 민족이 다른 민족, 특히 배달민족보다 그들의 두뇌가 더 명석했기 때문에 이온추진비행체의 설계 및 생산이 가능했었다 라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에 비추어 보면 히틀러의 나찌 당이 세계정복의 야망에 근거한 군사 무장력의 최첨단 화를 꿰 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최첨단의 종결 점이 이온추진비행체로 귀결될 수 밖에는 없었을 것이고 이들의 지난 고대 기록을 기본으로 전 지구를 이 잡듯이 뒤졌을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독특한 정신세계를 지닌 여성의 도움으로 결국에는 외계인과의 통신에 성공하고 급기야는 그런 노력의 산물로써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을 손에 넣게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는 말이 있듯이 당시의 히틀러에게는 지구정복 이라는 거대한 야망이 있었기에 모든 정력을 군사무장력의 최첨단에 올인 한 결과 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아가서, 2차 대전(1939 9월1일&#45;1945년 5월8일)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나찌의 과학자들(Nazi Scientists)이 미국의 우주산업에 지대한 공을 기했으며 우주산업의 총아라 불리는 미국 우주항공국인 나사(NASA, the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의 설립에 절대적인 역할을 했음을 역시 아실 수 있습니다.

이들 독일의 나찌 과학자들 중에서도 버너 폰 브라운 박사(Dr. Wernher von Braun)는 종전 후 미국의 페이퍼 클맆 작전(Operation Paperclip)의 최정예로써 결국 현대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경쟁에 기름을 붓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최초 탄도미사일 모델인 브이2로케트(V&#45;2 Rocket)를 설계하는 로케트 설계 부문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던 인물입니다. 폰 브라운이 없었다면 미국의 나사도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할 정도이면 이미 그의 가치가 어느 정도 이었나 하는 것은 그 내막을 정밀하게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어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인물정보&#45;&#45;&gt; 버너 폰 브라운 박사(Dr. Wernher von Bra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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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찌의 정상급의 과학자들이 종전 후 동일한 페이퍼 클맆 작전 프로젝트에 기용이 되어서 그간 원시적인 수준의 탄도 미사일을 붙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원자탄을 가방에 싸들고 가서 원숭이 나라에 떨구는 미국의 군사과학을 눈부실 정도로 신장시켜 놓은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에서 적시한대로 전쟁이 단 몇 달 정도만 더 지연이 되었더라면 아마도 미국땅에 현 인류 최초의 대륙간 핵 탄도탄이 그것도 비행기가 아닌 최초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실려서 떨구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언급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미국이 원숭이 나라의 히로시마에 원폭을 떨구기 전에 독일이 미국의 워싱톤 디씨(Washington D.C)에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종전의 승리자는 미국이 아닌 독일이 되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랬다면, 오늘 이 글을 기록 중인 단군 박공은 제2의 언어로 영어가 아닌 독일어를 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아무튼, 역사의 기록을 보자면 마지막 빙하시기를 끝으로 현 인류 중에 최초의 이온추진비행체의 개발 및 생산은 독일 공산당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분석은 이제 초기 북미 간에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 경쟁을 놓고 한참 엎치락뒤치락 할 1980년대로 진입을 합니다.

03. 로즈웰 UFO 추락과 미국의 기밀 이온추진비행체 역공학 개발 현장, S4[Rosewell UFO Crash and the Top Secret USA IFO Back Engineering R&amp;D Facility, S4]

자, 이제 이 부분까지 읽어오신 독자들은 오늘의 글에서 단군 박공이 다루고 있는 유에프오 또는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이 소위 찌라시 언론들이 그간 물타기를 하면서 뿌려대었던 어린이 말 장난이 아니라는 것임을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장난 아닙니다.  괜시리  실증이 아닌 것은 취급하지 않겠다느니  또는 사진 몇 장 들이대며 "저수지의 과수 방출구  라 느니 하는 말로 혹세무민 하시는 분들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만 이 정도 가지고서는 그분들을 납득 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분석은 계속됩니다.

미국의 중서부 뉴멕시코(New Mexico) 라는 지역에 로즈웰(Rosewell) 이라는 지명이 있습니다. 가보신 분들도 있을 테고요 지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관련정보&#45;&#45;&gt; 로즈웰 유에프오 사건[Roswell UFO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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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지역에 1947년 7월 8일, 비행접시 모양의 외계인 UFO가 두 대가 원인미상의 이유로 추락을 하는 대사건이 발생합니다.

이게 왜 대사건 이냐 하면 말입니다, 그전 독일에서는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을 비행체의 내부 설계를 통한 회용 돌이 현상 (Wind Vortex Phenomena) 과 벤쯔(Benz) 자동차 회사의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비행의 동력을 취했습니다만 1948년 로즈웰 사건 이후 미국 측에서는 직접적인 외계 기술로 만들어진 UFO를 손에 넣게 되었고 그 후 본격적인 반응로(Reactor)를 이용한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 생산(Generating Power)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관련동영상&#45;&#45;&gt; 나찌의 유에프오 의혹(Nazis UFO Conspiracy)

 








바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미국 측에서는 이미 단군 박공이 위에서 지적한 이온추진비행체가 지니고 있어야 할 5가지의 필수충족 기술조건들을 이제 수중에 넣은 이온추진비행체를 역공학(Back Engineering)으로 해체하고 그 해체된 장비들을 하나씩 역으로 연구하면서 연관된 기술체계를 정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 개발 과정을  역공학(Back Engineering)  이라 지칭하여 기존에 있던 완결비행체를 거꾸로 밟아 올라가면서 기술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지구 상 최초의 핵 원자로인 미국의 취카고 파일1(Chicago Pile 1, CP&#45;1)이 작동을 시작한지 3년 후인 1945년 8월 6일과 9일에 미국은 원숭이 나라의 두 개의 도시(히로쉬마와 나가사끼)에 원폭을 투하하게 됩니다. 이 일로 원숭이들은 혼비백산하게 되고 그 날 두 도시에서 약 17만 4천의 원숭이들이 폭사하는 실질적으로 2차 대전에 종지부를 찍게 만드는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역사의 한 획이 그어지고 결국 원숭이들과 독일의 나찌 공산당은 조건 없는 항복문서에 도장을 찍고 맙니다.

2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후 세계는 원자폭탄의 가공할 파괴력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을 테고요 미국의 뉴멕시코에 추락한 외계비행체의 실체를 알고 있던 당시의 거대 군사력의 양대 축인 미국과 소련연방(The Soviet Federation)은 국가의 모든 역량을  핵탄두, 장거리 로케트, 우주개발 및 이온추진비행체 의 기술 획득에 집중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바로 네바다 사막(Nevada Desert) 한 복판에 건설된 51구역(Area 51) 이고요 그 51구역 중에서도 외계UFO를 전문으로 담당해서 역공학 기법(Back Engineering Technique)으로 미국은 자체적으로 이온추진비행체(IFO)를 개발 및 생산 하려고 온 갓 노력을 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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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노력이 로즈웰에 추락한 외계 이온추진비행체를 손에 넣고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기 시작하게 된 것이고요 오늘 글에서 증언을 해줄 많은 목격자들 중에서도 실제로 역공학(Back Engineering) 지하 연구 개발 기지인 S4(쎅터 4, Sector 4)에서 연구개발에 참여했던 로벌트 라자 박사의 핵심적인 증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분석을 하고자 합니다.


04. 구역51의 쎅터4, 로벌트 라자 박사는 무엇을 보았는가? [S4 within Area 51, What Dr. Robert Lazar witneesed?]
일단, 시간이 여유가 되시고 영어가 가능하신 독자 분들은 아래의 영상을 시청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의 글을 좀더 정밀하게 료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도큐멘터리 영상(Documentary Film)입니다. 도큐멘터리 영상의 상영 시간이 장장 120분을 훌쩍 넘기는 길이 이지만 작금의 북미 대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에 얽혀있는 비사(Secret Story behind Scene)를 알게 하는 동영상 이라는 점에서 통일진영(National Unification Group, ㅌ.ㄷ)은 반드시 시청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어는 영어가 완전히 능통하지 않다 하더라도 영상에서 보여주는 각종 다양한 확고한 증언 자료들을 보시고 다시 글을 읽으시면 그 이해의 폭과 깊이가 더욱 광범위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동영상&#45;&#45;&gt; 지하 세계의 유에프오 기밀[UFO Secrets of the Black World]

 








자, 이제 위의 도큐멘터리 영상을 보신 분들은 대충 감이 잡히실 것입니다. 미국이 어느 정도의 각오로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을 손에 넣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위의 영상에서 이온추진비행체(IFO)를 역공학(Back Engineering)으로 해체 및 연구하는 지하기지가 소재한 곳을 쎅터4(Sector&#45;4)라 하며 구역51(Area&#45;51)의 기밀 연구요원들도 그 곳으로의 기밀취급 허가(Security Clearance)가 가능하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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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을 정밀하게 연구하시면 현재 미국의 이온추진비행체 그리고 그를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원의 기술적 수준에 대한 감을 잡으실 수 있기에 이제부터는 영상에 근거한 증언들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독자 분들께 해체해 보이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약 2분 39초 즈음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증언이 나옵니다.

 00:02:39  The USA will have the IFO technology completed by the year 2025  

일단, 본격적인 기록을 하기 전에 이미 이 부분에 관한 대못을 박고자 하는 의도이었는지는 몰라도 위의 증언에서 나온 것처럼 미합중국은 이미 향 후 2025년에 자신들이 진행 중이던 모든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을 완성하고 그 기술을 선봉에 세우고 또다시 세계패권을 위한 힘의 지배체제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증언이 나옵니다.

2025년이면 이제 고작 13년 남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영상은 이어지고 약 21분과 24분 사이에 쎅터4의 지하 기밀 역공학 기지에서 핵 추진 물리학자로 기용이 되어서 이온추진비행체의 추진체와 에너지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전력을 지니고 있던 오늘 글의 핵심적인 증언을 해줄 로벌트 라자 박사(Dr. Robert S. Lazar)의 증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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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인물정보&#45;&#45;&gt; 로벌트 라자 박사[Dr. Robert S. Lazar]

"00:21~00:24 Total 9 Alien UFO were there in the secret UFO Back engineering facility...each of them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s"  
위의 증언을 들어보시면 이미 미국은 오래 전부터 외계생명체의 생산으로 완성된 각기 다른 9기의 이온추진비행체를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요 이들 모두 쎅터4 기밀 지하 역공학 기지에 격납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들 외계의 이온추진 비행체들이 미국에 붙들려 있다는 것을 외계인들이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 왜 여전히 외계생명체들은 미국이 그들의 이온추진비행체들을 역공학 기법으로 기술 습득을 할 수 있게끔 하는지 그 의도는 단군 박공이 알 수 없습니다.

둘 중의 하나의 이유 또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저 방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미국의 과학수준으로는 어차피 개발이 불가능 할 것임으로 방관한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로는, 이들 외계인들이 미국 정부와 모종의 담합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에 협조적 이다.

그런데, 위의 두 번째 이유를 들여다 보시면 외계인이 미국에 협조를 한다면 그들의 기술 습득 수준의 향상이 이렇게 느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또 고개를 든다는 것이지요.

외관 상으로는 미국이 이온추진비행체의 개발에 박차를 가한 것이 이미 뉴멕시코의 로즈웰 지역에 추락한 두 대의 외계 유에프 때문이고요 그 시기가 2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2년 뒤인 1947년 입니다. 그럼, 그 때부터 오늘의 동영상이 나오게 된 시기인 1989년까지의 시간대를 본다면 이미 42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을 뿐만 아니라 지금 단군 박공이 연관 기사를 작성 중인 올해 까지를 산정한다면 이미 65년 이라는 엄청난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러한 짧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을 비롯한 서방 그리고 러시아 에서도 이온추진비행체를 완성하지 못했다는 점은 조금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증언은 계속됩니다.

동영상의 약 25분 즈음에는 라자 박사가 아래와 같은 증언을 또 합니다.
 "00:25:00&#45;&#45;Jim point out the propulsion system...He is not sure of how many years the USA government have been working on the back engineering project but he said that it seems very little progress they made"  
그렇습니다. 위의 라자 박사의 증언에도 정확히 적시가 되어있듯이 "미국 정부가 이온추진비행체의 추진력을 위한 에너지원의 기술습득이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신이 역공학 기술 습득 연구개발 과정에 참여해서 목격한 바로는 자신이 현재 당시 세계에 폭로 하기 전까지(42년 경과)거의 진전이 없어 보인다"는 폭탄 같은 말을 합니다.

이제, 그의 증언으로 모든 것이 하나씩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라자박사는 이온추진비행체의 추진력을 역공학으로 밝히고 기술적인 완성을 이루는 것이 자신이 당시 참여했던 매져스팈&#45;12 집단(Majestic&#45;12 Group)의 구성원으로써 해야 했던 과제 중의 하나 이었다는 말을 합니다.

자, 그럼 이 부분에서 메져스팈&#45;12 집단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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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져스팈&#45;12 집단 이라 함은 당시 미국 정부가 이온추진비행체를 실체를 파악하고 그들의 기술을 거꾸로 해체해서 연구함으로써 종국적으로 전반적인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일단의 과학자들을 기밀취급자로 지정해서 은밀히 추진하는 역공학 과학집단입니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북조선이 금번에 공개한 화성13호의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운반하고 어느 때 어느 곳에서도 이들을 적국의 심장에 꽂아 넣는 것을 가능하게 할 육상이동식 발사차량(T.E.L, Transporter Errector Launcher)을 중국에서 수입한 후 그 차량을 전격적으로 해체한 후 거꾸로 차량에 투입된 모든 부품들과 규격을 일일이 손으로 재가면서 본을 뜨고 그 본을 가지고 컴퓨터에 대입해서 컴퓨터 상에서 완성된 육상이동식 발사차량을 실험하고 그 실험 완성된 모든 자료를 CNC 컴퓨터 정밀 가공으로 금속을 가공해서 결국에는 완성된 북조선 식의 독특한 육상이동식 발사차량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원본과 똑같이 복사를 하는 것 입니다.

붕어빵을 찍어 내는 것이 쉽게 보입니다만 그것을 찍어낼 도구 즉, 붕어빵 기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요 이 붕어빵을 찍어낼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재주가 없으니 그걸 확보해서 똑 같은 장비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하는 것을 역공학 과정을 통한 기술 습득 방법 이라 하고요 이러한 방법을 이온추진비행체 역공학 연구에 적용 하고자 미국 정부는 그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을 기용하는 것이며 이들 집단을 매져스팈&#45;12 과학자 집단(Majestic&#45;12 Scientists Group) 이라고 지칭 하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영상에서 증언을 하고 있는 로벌트 라자 박사입니다.

이러한 역공학 기술습득 프로젝트 이외에 미항공국인 나사(NASA) 에서는 외계인들을 탐지하고 그들을 포획하는 개념들에 관한 다각적인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는 것을 미국의 외계생명체 탐지에 관한 개념 프로젝트를 보시면 상세히 알 수 있듯이 이미 미국은 외계인이 지구에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내통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는 정황이 포착이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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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아가서 이러한 모든 외계인 관련 기록과 그들의 이동수단인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에 관한 목격 및 포획 그리고 그에 따른 연구개발에 관한 총체적인 기록을 하는 프로젝트가 바로  블루 붘(Blue Blook)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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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미 이제 세상에 모두 공개가 되고 있는 과학적인 사실들이니 이들을 가지고 더 이상 &lsquo;실증이 밝혀지지 않았다든지  하는 얼 척 없는 말씀들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아무튼, 이러한 엄청난 기밀을 쥐고 있던 미국과 러시아 측에서는 라자 박사가 증언한대로 이온추진비행체의 추진력 부문과 에너지원 부문에서 거의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을 할 정도이면 이들의 과학기술의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 감을 잡게 하는 증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요, 라자 박사의 증언 중에 미국과 러시아가 이미 이온추진비행체의 에너지원이 어떤 원리에 의해서 작동을 하는 동력원인지는 어렴풋이나마 알고는 있었다는 정황을 잡을 수 있는 매우 핵심적인 증언을 합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짚고있는 그 시간대를 지속적으로 들어보시면 약 27분 즈음해서 이온추진비행체의 에너지원이 핵융합을 발생 시키는  원소 115(Element 115) 에 양성자인 프로톤(Proton)을 강하게 충돌 시키면 그 결과물로 반물질(Antimatter)이 생성되며 그 반물질을 밀폐 진공된 용기 내부에서 가스화 된 물질(Gaseous Matter)과 충돌을 시키면 그 과정에서 100% 효율의 엄청난 열전력(Thermal Electric Power)이 생성되며 동시에 지구 중력을 극복하게 하는 반중력장(Anti&#45;Gravity Field)이 발생 한다는 증언을 합니다.

위의 증언 중에 나온 원소 115라는 물질은 지구 상에서는 자연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원소 이나 지구 이외의 별들 중에서는 이러한 물질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증언이 사실  핵심 중의 핵심 입니다.

왜일까요?

그간 단군 박공은 북조선의 핵융합 발전 기술이 극강의 군사무장력을 완결문제에서 핵심이고 나아가서, 상온핵융합발전 기술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 의미는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아래의 두 가지 기술과 한 가지 군사무장력을 획득한 상태라고 누차 강조해 왔습니다.

01. 상온 핵융합발전기술(Room Temperature Nuclear Fusion Power Technology)
02. 신소재 기술(New Material/Advanced material Technology)
03. 위의 두 기술을 접목한 수퍼 이온전자포(Super Ionized Electron Canon)
무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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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국(The Axis of Evil the USA)과 러시아(Russia) 그리고 중국(China)을 아우르는 지난 세기의  꼴통 삼인 방 은 이온추진비행체의 비행원리와 동력원/에너지원의 원리를 모두 알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그들의 현실운용체계 구현에 있어서 걸림돌로 작용하던 위의 01번과 02번의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던 것임을 짚어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라자 박사가 증언한 반물질을 발생 시키는 원소인 원소115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짚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래는 원소 115에 관한 정보입니다만 영어가 가능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곳 사이트의 좌측에 있는 언어 선정 버튼을 한글로 하시고 읽으시면 될 것으로 생각을 해서 관련정보로 붙이겠습니다.

관련정보&#45;&#45;&gt; 원소115란 무엇인가? [What is Element 115?]

그런데요, 위의 원소115가 다른 말로는  은은펜티엄(Ununpentium)  이라는 단어로도 불린다고 하니 이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부분에서 라자 박사의 증언을 토대로 좀더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PowerSource)과 작동원리(Principal of Operation)/비행원리(Principal of Flight)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지구 중력장(Earth Gravity Field)을 자유 자재로 구부리고 접어서 비행을 하는지를 상세히 알아보는 것이 수순이라 하겠습니다만 오늘의 글은 이온추진비행체의 전반적인 설명이니만큼 개괄적이고 폭넓은 증언을 바탕으로 한번 고찰 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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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글을 발행한 후에 곧 이어서 이어질 글들을 몇 조각으로 잘라서 위에서 언급한 부문들을 정밀하게 그러나 너무 지겹지 않은 수준에서 고찰을 하고자 하니 이점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증언은 계속됩니다.

 00:27&#45;&#45;Explanation about gravity amplifier + gravity a way(Omicron phenomena) 

동영상의 27분 지점에서 라자 박사는 이온추진비행체의 하단에는 3개의 중력장 증폭기가 장착 되어 있고 그 3개의 중력장 증폭기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지구 대기권(Earth Atmosphere)에서의 비행과 회귀권 그리고 우주비행(Space Flight)과 은하 간의 비행/이동(Trans Galaxy Flight/Transportation) 에 어떻게 응용이 되는가를 적시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 부분을 듣고 있노라면 이제 시간여행(Time Travel)은 시간 상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부분 역시 한 쪽 분량의 글로는 모두 설명할 길이 없는 관계로 다음 글에서 가능하면 다루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00:32:59&#45;&#45;Mentioned about "10,000 years ago the Alien technology was existed on earth and humans were genetically altered by the alien beings at that time   
이제, 32분 59초경으로 넘어가면서 더욱 놀랄만한 증언이 그의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지구 상의 인류가 자연적으로 진화를 통해서 오늘날에 이른 것이 아닐지도 모르고 나아가서 현 지구 상의 인류의 유전자정보(DNA Information)가 대략 10,000년 전에 외계인에 의해서 대거 변경되었다는 말을 합니다.

이 부분에 이르면서 하나 납득이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간 만이 유독 지구 환경에 동화되지 않고 독자적인 지향 성을 가지고 주변 환경을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를 시키는 것을 보면 인류의 유전자가 반드시 원숭이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보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을 수 있다고 하는 점입니다.

다윈(Darwin) 선생께는 조금 미안한 일입니다만 과학적 사실이 그 방향이 아니라는 부분에서 단군 박공, 일견 라자 박사의 증언에 공감하는 바가 있습니다.

도큐멘터리의 약 52분 53초 가량이 지난 즈음에 원숭이 나라의 니뽄 티비 사의 기자인 노리오 방송기자의 증언이 나옵니다만 이 분의 증언 역시 가볍게 넘길만한 목격담이 아니라는 것을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금새 알아차리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ea9282567.jpg" alt="" />
노리오 기자는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52:53&#45;&#45;Norio testimony that a UFO vertically jump about 5000feet from a still position...   
한역을 하면,  산 정상에서 전혀 미동도 않던 이온추진비행체가 수직으로 순간 상승을 약 5000피트(1500미터) 했음. 

글쎄요, 단군 박공이 고정익 비행과 회전익 비행은 나름 그 분야에서 일가견이 있는 인물인데요 현재 지구 상에서 일정 고도로 정지 비행을 하고 있던 회전익/직승기/헬리콥터가 수직으로 단 1초도 안 되는 시차로 장장 1500미터(1.5킬로미터)를 순간 수직상승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아래의 사진으로 하겠습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466852d19.jpg" alt="" />
한마디로 저 날밤에 실험한 사진 속의 비행체는 지구 상의 그 어떤 비행체도 아닐 뿐더러 미국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온추진비행체는 더더구나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이온추진비행체의 에너지원이 아직까지 개발이 되지않은 과학 수준으로는 열 두 번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도 저런 순간가속 비행기능(Abrupt Acceleration Flying)을 현실화 시키지는 못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더불어서, 저런 패턴으로 비행을 하는 비행체의 내부 조종사는 지구 중력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다는 전제를 걸어놔야 납득이 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사진 상의 비행체는 이미 지구 중력장을 가지고 놀고 있다 라고 봐야 상식적인 수준에서 납득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뜻일 겁니다.

순간 가속도가 마하4.4이면 사람의 체중의 4.4배를 단 몇 백분의 1초 안에 견뎌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직각 비행은 현 비행기술로는 불가능 합니다.

이런 비행은 모형 비행기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언은 계속됩니다.

동영상의 81분 47초 부근을 보시면 짐 굳올(Jim Goodall)이라고 하는 스텔스 군사항공업계에서는 상당한 지명도가 있는 저자가 목격자로 등장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56afc8a77.jpg" alt="" />
그는 앞서 동영상의 초기 부분에서 증언한 바와 같이 쎅터4(S&#45;4)에서 일을 했던 과학자 친구의 목격담을 아래와 같은 말로 함축해서 다시 증언을 합니다.

 01:21:47&#45;&#45;Jim Goodall said that his friend said that he can not talk about the existence of UFO until year 2025...His friend also said that they have in area51 will make George Lucas envy us 

 미국이 외계 UFO를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2025년이 되기 전에는 발설 할 수 없으나 만의 하나 할리우드의 스타워즈 영화(Movie Star Wars)를 제작했던 쬬지 루카스(George Lucas)가 우리들이 현재 확보 중인 외계 비행체를 본다면 자신이 제작했던 영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우리를 부러워할 것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서는 그가 말하는 부러움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대충 상상이 됩니다.

이제 도큐멘터리 영상이 89분을 경과 하면서 쎅터&#45;4(S&#45;4)의 지하기지에서 경비를 담당했던 지하3층 경비요원의 증언이 이어집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26a591276.jpg" alt="" />
 01:29&#45;&#45;그레이즈, 실제 외계생명체의 실체 증언 

이름이 드렠 헤네씨(Dereck Hennesy)라 하는 이 인물의 증언으로 미루어 보면 미국은 이미 S&#45;4 지하기지에는 외계UFO 뿐만 아니라 이미 사망한 외계인들을 커다란 투명 유리 캡슐 안에 푸른색 용액을 채우고 그곳에 영구 보관 중이라는 목격담을 증언 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eda79dbe4.jpg" alt="" />
당시, 미국 정부의 체포 망을 피해서 도망 다니던 그를 인터뷰한 기자는 드렉(Dereck)의 눈에서 거짓을 말하는 것을 느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후에 그의 증언을 뒷받침할 또 다른 증언자의 목격담에 의하면 드렉의 증언은 사실 이라는 결론에 이른다고 말을 합니다.

단군 박공 역시 동영상을 보면서 증언을 하는 드렉의 행동과 말투를 유심히 본 결과 그에게서 무슨 거짓을 하는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온 모든 외계인 증언 가운데 에서도 가장 신뢰할 만한 증언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곳에서 실제로 경비 근무를 섰었던 인물이니 그보다 더 정확한 증언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동영상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든 상황인데요 한 장의 고화질 사진 한 장이 역시 기자인 게리 슐츠(Gary Shultz)에 의해서 동일한 지역에서 촬영에 성공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323d1aa69.jpg" alt="" />

그와 동시에 약 93분 46초경에 등장하는 실제 당시, 쎅터&#45;4(S&#45;4)와 51구역 사이의 사람과 사물의 이동 또는 수송을 전담하던 상사(Master Sergeant)이던 츂(Chip)의 증언을 들어보면 위에서 제시한 라자 박사의 외계 유에프오와 빌리 마이어의 유에프오의 형태가 거의 일치하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d57878181.jpg" alt="" />
이외에도 51구역에서의 기지 배치 및 직승기의 수직 사일로 격납고(Vertical Hanger Silo for Helicopters) 등 몇 가지가 더 눈에 뜨입니다만 이들의 실체를 현재의 인공위성 지도를 바탕으로 확인을 하기란 좀체 어렵습니다. 그간, 미국 정부에서도 일반인들의 관심이 증폭하는 이유 등으로 인해서 지난 20년에 걸친 시기 동안 기지배치와 직승기 수직 이착륙 격납고 등을 다른 위성 지도로는 식별할 수 없게끔 위장을 했는지 아니면 인공위성 지도 봉사를 제공하는 사측에 주문을 해서 특정 민감한 지역들을 지웠는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특히, 쎅터&#45;4 구역의 지하기지 입구를 정밀하게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조금 난감합니다만 단군 박공의 생각으로는 미정부 측에서 압력을 넣고 그곳 입구들을 모두 뭉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그곳에 있을 이온추진비행체의 역공학 기밀지하기지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크게 관심 둘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합니다.

이제, 글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Epilogue: 오늘 글은 시간 상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사실, 그간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 고찰에 관한 장기간의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서 미국의 지하기지 역시 다는 아니라 하더라도 이곳 51구역과 연관된 쎅터&#45;4 구역 정도는 반드시 짚고 가야 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달인가요, 북조선에서 쥐박이 정부를 상대로 자꾸만 까불고 그러면  불번쩍  한방으로 청와대와 수꼴 언론사들을 골로 보내겠다고 하는 기사를 접하곤 다른 논객들의 글이 참으로 희한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보곤 이제는 더 이상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를 이 상태로 놓아두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서둘러 집필을 한 것입니다.

그럼, 오늘 글의 화두이었던  이온추진비행체 기술은 북조선의 전유물인가? 에 대한결론은 무엇일까요?

결론은 말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꼴통 3인방 역시 이온추진비행체의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나 이론적일 뿐이고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는 수준이다 가 정답일 것입니다.

그들이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아직까지 단군 박공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경로를 거쳐서 역공학 기술 과정을 거쳐서 오늘 날에 이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 그게 참 미스터리한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글과 함께 단군 박공이 통일진영에서 조차 금번의 글을 읽고도 여전히 외계인의 실체 라든지 그들의 이동방식인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존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낄 수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단군 박공 역시 이이상 더 무엇을 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분들께는 그저 한마디 하는 것으로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벽보고 혼잣말로 이야기 하세요.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 하셨고요 다음 글에는 라자 박사(Dr. Robert S. Lazar)의 증언을 토대로 이온추진비행체의 동력원인 핵융합반응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지 그리고 중력장 증폭기를 이용한 비행원리는 무엇인지를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그들을 한 곳으로 역어 줄 글로 가급적이면 정밀하게 고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단독]태국의 신세대 학자가 증언하는 북조선,  악마인가 아니면 정의인가?[Exclusive]The New Generation of Thai Scholar witnessing of The DPRK, Evil or Justice? ]]></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4"/>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4</id>n<updated>2012-05-04T04:00:34Z</updated>n<published>2012-05-04T04:00:34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단독]태국의 신세대 학자가 증언하는 북조선,
악마인가 아니면 정의인가?
[Exclusive]The New Generation of Thai Scholar witnessing of The DPRK, Evil or Justice?


Interview by Media Thai Post
Interviewee, Watnatee Pullarp
English Translation Thai by Intira. P
Photos by Media Thai Post, Watnatee Pullarp
Journal and Korean Translation by Joon H. Park



Epilogue: 오늘은 그간 개인적으로는 내심 무척이나 기다리던 인터뷰 기사를 발행할까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달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이곳 태국 주체사상 연구회 회장이신 쏭짙 박사님의 일행이 방문 기간 있었던 은하3호의 발사를 둘러싼 분위기와 김일성 주석의 100회 탄생을 축하하는 사상 유례없는 평양의 대규모 군사 열병식 그라고 세계 주체사상 대회를 참관한 생생한 현장기록을 제3세계의 참관자의 눈으로 본 북조선의 실체를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요, 오늘 기록의 주체자는 주태국 주체사상 연구회의 회장(The President of Thai Juche Idea Association)이신 쏭짙 풀랖 박사님(Dr. Songjit Pullarp)의 증언을 토대로 한 것이 아니고요 그 분의 아드님의 입을 통해서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자, 이제 이쯤 되면 쏭짙 박사님의 전력을 대충 감을 잡으시는 분들께서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쏭짙 박사님(Dr. Songjit)은 젊은 시절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에 매료되었었던 열렬 공산주의/사회주의 사상에 젖어있던 대한민국 표현으로는 새빨간 물이 들어있던  빨갱이(The Reds Comrade)  이셨습니다.

그분과 연관된 인터뷰 기사를 아래에 걸어 두었으니 북조선의 실상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글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외국인이 바라보는 주체사상, 무엇인가? [Exclusive] Juche Ideology by Foreign Eyes, What is it?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71c6a5e38.jpg" alt="" />
자, 이런 분이 이제 그간 젖어있던 서방식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서 벗어나서 독특한 북조선식 주체사상에 근간한 신 사회주의 사상에 흠뻑 매료되어 있다 보니 이 분의 눈에는 이제 이 지구가 어느 축으로 기울고 있고 향후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라는 대명제가 머리 속에 훤히 그려지고 있는 상황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바로, 인간중심의, 인본을 근간으로 하는 진정한 평등주의에 입각한 북조선식 신 사회주의(New Socialiism/Advanced Socialism)임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음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평생의 가치로 삼아오고 있던 바로 그 화두가 하늘과 같이 믿고 좆던 러시아와 중국에서 흘러나온 것이 아닌 1만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태양족인 배달민족의 적통인 북조선에서 기인한다는 가슴 벅찬 사실을 이제는 성인이 되어서 자신 만의 가정을 꾸릴 수도 있을 나이가 된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은 익히 납득을 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연유로 금년 주체101, 415 태양절 행사에는 자신의 아들이고 태국 내에서도 세 곳의 명문 대학에 포함이 되는 가쎝쌑 대학교(Kasesart University)에서 학부 과정으로 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시간 강사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대학원 과정을 이수 중인 방년 27세의 젊은 학자를 대동하고 북조선을 방문한 것입니다.

아들이 또는 딸이 그간 평생 자신의 아버지가 걸어왔던 길을 이해해 주는 것을 넘어서 그 아비의 뜻을 좀더 깊이 알고자 자신들의 아버지가 그간 걸어왔고 앞으로도 걸어가고자 하는 여정에 동참을 한다는 행위, 참으로 아름답고 대견하게 보일 수 밖에 없는 모습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70세 노인이 아닌 인생에서 가장 혈기왕성할 젊은 태국 학자가 바라보는 북조선의 실체와 그 충격의 세계로 여러분을 모실까 합니다.

들어가겠습니다.


젊은 태국학자, 북조선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A New Generation Thai Scholar, What Did he see from the DPRK?]

MTP: 현재 하고 계신 일과 근황에 관해서 짤막하게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WP: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왓나티 풀랖(Watnatee Pullarp) 이라고 하고요 저를 잘 아는 분들은 줄여서 남(Nam, 물 이라는 태국 단어) 이라고 부릅니다. 제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저는 현재 가셑샅 대학(Kasetsat University) 에서 강사 자격으로 강의를 하고 있고요 동시에 대학원에서 무기화학(Inorganic Chemistry) 분야에서 석사 과정(Master Degree course) 을 공부 중입니다.

대학원 과정의 공부나 대학 강의가 없을 때에는 여느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넽을 하거나 백화점을 어슬렁 거리기도 하고요 친구들과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Photo: Acharn Nam posted with his father and a Korean translator in front of the monument of North Korea ex&#45;leader)

MTP: 금번에 아버님과 북조선을 방문 하셨는데요, 보고 느끼신 점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WP: 태국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직항로가 없기 때문에 우리 일행은 우선 중국의 북경(Beijing)으로 들어가야 했고요 그곳에서 다시 북조선이 운항하는 고려항공(Air Koryo)을 이용해서 평양으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우리일행이 탑승한 비행기가 평양의 공항 활주로에 착륙할 즈음의 느낌은 태양빛이 매우 강렬하였다는 것이었으나 막상 비행기의 기내를 벗어나서 활주로에 나가는 순간의 느낌은 그곳 기온이 무척 신선하다 못해 다소 추운 기운까지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이었거든요. 전반적인 기후가 상당히 편안했으며 서늘하고 아주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당시, 우리일행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사절단이 방문을 한 총 국가 수가 무려 78개국에 달한다는 사실을 입국 장으로 들어가서 입국절차를 밟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우리와 같은 학자 사절단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에서 방문을 온 배우들도 있었고 그들의 화려한 복장이 다른 사람들의 그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신선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럴지라도, 우리일행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들은 하나같이 입국절차를 밟아야 했습니다.

입국심사를 통과한 후 우리일행은 다음 절차를 밟기 위해서 앞으로 진행을 고요 그 절차를 거치면서 북조선을 입국하면서 반입할 수 없는 물품들 즉,  모든 종류의 스마트 폰들 그리고 일반 모발폰들을 현장에서 신고해야 했고요 동시에 그들 모발폰들을 현장의 반입금지 물품 보관 소에 보관"을 해야 했습니다. 이런 조치를 하는 이유가 이들 스마트 폰들 또는 기존 손화기 들이 내장하고 있는 위치 추적 기능(Location Tracking Function=GPS System) 때문 이라고 합니다.

한 가지 웃겼던 것은 그 절차를 거치면서 중국에서 들어온 유명 배우들이 다소 황당해 하며 서로의 얼굴을 보며 큰 소리로 떠드는 모습을 보는 것이었는데요, 그 모습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차마 웃지 않고는 베길 수 없었던 거죠.

바로, 그 심사과정을 거치면서 사당수의 방문객들이 다소 창백해지고 불안해 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현대인들의 필수 기기라 할 수 있는 모발폰을 현장에서 압수 당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자 대다수의 방문객들이 불안해 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바로, 그런 의도치 않은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 중국 배우들이 허둥지둥 하는 모습을 보는 우리들 역시 내심 같은 심정이었으니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많은 사람들은 대리만족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침내, 그 심사관문을 통과한 후 우리일행은 드디어 우리일행을 수행하면서 통역을 담당할 북조선 태국어 통역사인 백(박?)교휘 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Miss Pak Kyo Hui).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분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 이더군요.

이분은 우리를 마중 나와서는 야외에서 있을 사진촬영이 있을 것이고 그 사진들은 다음 날 아침에 신문에 보도가 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 순간부터 모든 국제 사절단 일행들에게는 북조선에서 제공하는 통역사들이 동행을 시작했습니다.

이제서야 고백하지만 저는 그곳에 도착을 하고 처음 이틀 동안은 완전히 충격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생소했고 그런 이유 때문에 향수 병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을 정도이니까요.

도착 후 약 3&#45;4일 정도 지나니까 그제서야 모든 것이 눈에 익기 시작하고 충격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충격적 이라고 느꼈던 상황에서 벗어나고 보니 그 순간부터 느끼는 감정은 그야말로 충격이 아닌 우리일행을 둘러싼 모든 것을 향한  감동  그 자체 이었던 것이지요. 심지어는 지금 이 인터뷰를 하는 순간에도 저는 또 다시 북조선을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MTP: 북조선을 방문하면서 무엇이 가장 강하게 감동을 주던가요? 느끼신 체험담을 독자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WP: 당시의 방문 목적은 탄생 100돐을 맞이하시는 북조선의 건국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일을 기념한 국가적 경축행사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04bb58b33.jpg" alt="" />
외관 상으로 보아도 경축행사에 참석하는 외교사절단들의 규모가 이전과 비교해서 매우 대단위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일행과 같은 외국방문객들은 당시 북조선 정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방문 이었기에 말 그대로 귀빈급(VIP) 대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탑승한 차량들이 한꺼번에 이동할라치면 거리의 도로가 통제되었을 뿐만 아니라 차량이 신호등을 중심으로 배치가 된 교통경찰들의 검문소를 통과할 때에는 그들로부터 거수경례를 받고는 했습니다.

당시, 우리가 방문할 순간의 북조선은 대규모 국가적 경축행사가 연일 진행이 되는 때이었기에 우리일행의 방문일정은 도심지 안에서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연일 행사장에서 넘쳤기 때문입니다.

방문 중에 우리일행은 심지어는 북조선의 인민들조차 방문 할 수 없었던 수 많은 의사당과 같은 정부청사들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문 일정에서도 우리일행은 동시에 국가운영의 대학을 방문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아이들의 음악적 재능 및 다양한 여러 가지 놀이들을 가르치는 시설이 들어찬 소년궁전을 방문할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나아가서,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과 엔터테인먼트 미디아 회사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곳 미디아 회사 건물의 1층에 있는 컴퓨터 시설은 일반인들이 아무런 비용 없이도 자유롭게 음악과 영화를 시청할 수 있으며 건물의 2층은 컴퓨터와 텔레비전의 화면/수상기 그리고DVD 와 CD 재생장비와 그들을 위한 판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사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첨단의 산업시설들과 정부 건물들을 방문하면서 든 생각은 북조선을 방문하기 전에 듣고 보아왔던 외부세상에서의 기사와 방송들이 많은 부분에서 충동을 일으키며 심지어는 이들 뉴스들이 이제 북조선에서 보고 느끼고 있는 것들과는 전혀 반대로 보도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우리일행을 수행 중이던 통역사와 친숙해진 후 저는 우리들 모두는 북조선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도로 들어서 알고 있다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다음과 같이 답변을 했습니다.

 현재, 공화국은 인민들을 위한 충분한 식량을 보유하고 있고 우리 공화국은 국내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생산합니다. 그리고, 공화국은 식량 부문에서는 전 인민이 필요로 하는 량 이상의 식량은 확보하지 않습니다. 우리 공화국은 현재 기아에 허덕이는 상황이 아닙니다. 

외부인이 보아도 그들이 현재 기아에 허덕이는 상황이라는 증거를제시할 만한 정황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일행은 방문 당시 북조선의 대규모 군사 열병식을 참관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당시 우리일행은 주석단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을 미루어 보면 일반 북조선들이 범접할 수 없었던 김정은최고사령관을 가장 지척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9faa4810b.jpg" alt="" />
MTP: 당시의 평양에서 진행이 되었던 군사 열병 식의 분위기는 어땠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WP: 우리일행은 군사 열병식이 시작되기 전에 그에 관한 일정에 관한 일정표에 관한 언급을 전혀 통보 받지 못했습니다.

북조선의 령도자인 김정은 최고사령관이 행사를 주관할 것이기에 행사에 관한 모든 일정표는 절대적인 극비 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우리일행은 꽃 전시장을 방문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전 8시 즈음에 우리일행을 비롯한 모든 참관 자들은 사진촬영 장비와 영상 촬영장비를 비롯한 모든 금속성 휴대품들을 호텔 방에 보관하라는 통보사항이 주어졌습니다.

그런 후에, 우리일행은 김일성 광장을 향해서 출발했고 마침내 광장에 도착했는데요 처음에 도착해서 그곳의 광경을 본 처음 그 순간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 그대로 전군이 김일성 광장에서 차려 자세로 한결같이 서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관련동영상&#45;&#45;&gt; 북조선의 주체101 군사 열병식, 김일성 광장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6b1bba82c.jpg" alt="" />








위의 영상은 금번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 개최된 북조선의 주체101/김일성 주석님의 탄생 100 돐을 기념하는 대규모 군사 열병  식을 조선중앙통신 사에서 공식적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화면의 좌측 중앙에는 태국 주체사상 연구회 회장이신 쏭짙 박사님과 태국의  3대 유명 대학 중 하나인 가셑샅 대학에서 무기화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계신 그 분의 아드님의 모습이 보입니다.두 분의 모습은 영상이 막 시작하고 46초 즈음에 보입니다.This  is an official footage for Juche 101(Western2012) Pyoung Yang Military  Parade at the Kim Il Sung Square. There are Dr. Songjit and his son who  is studying at the Kasesat University of Chemistry Faculty at the  mid&#45;left corner of the screen. Dr. Songjit and his son appears at about 46sec of the film.

태국과 같은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서있는 것이 아니기에 쉽사리 군인들의 자세가 흐트러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그 엄청난 군민들이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똑바로 서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당시에는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태국에서는 이렇게 일치단결된 모습을 볼 수 없거든요.

우리일행이 도착한 후 약 20분 후에 비로서 김정은 최고사령관이 도착을 한 것을 전군민들의 우뢰 같은 함성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일행은 김정은 최고사령관이 자리한 김일성 주석단의 바로 아래인 1층에 자리잡고 있었던 이유로 그가 도착한 것을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당시에 그곳에 집결되어있던 10만 이상의 인민들의 떠나갈듯한 함성이 있은 후 대규모 군사 열병식과 최첨단으로 무장한 군사 장비들이 행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한 대규모 군사열병식의 모습이 장관 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할 정도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그 열병식이 종결된 후, 비로서 령도자인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최초의 대중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관련동영상&#45;&#45;&gt; 김일성 주석의 100회 탄생일을 기념하는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평양 축하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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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행을 수행하던 태국어 통역사이던 백교휘양은 무척이나 흥분된 모습이었습니다. 그 당시까지 한번도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육성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군사열병식과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육성 연설이 모두 종결이 된 후,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불시에 2층 주석 단의 우측 난간 끝으로 다가가서 국제 방문단이 자리잡고 있던 1층 바로 위로 걸어와서 손을 흔들면서 입가에 환한 미소를 띄며 답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거리가 아마도 3~5미터 정도인 것을 보면 당시에 우리가 있었던 위치가 북조선의 군민들이 있었던 자리보다도 주석 단에 더욱 가까웠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정은 최고사령관이 주석 단 우측 끝에 나타난 순간 우리일행을 수행하던 백교휘 통역사를 비롯한 전 통역사들은 우뢰와 같은 기쁨과 흥분의 함성을 질러대며 그들의 눈에서는 눈물이 폭포수와 같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곳 김일성 광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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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P: 그럼, 그런 경축행사에 어떻게 초대 받을 수 있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WP: 모든 것은 저희 아버님이신 쏭짙 풀랖(Songjit Pullarp) 으로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는 북조선과 긴밀한 친교를 유지하고 계시고요 매년 북조선을 방문 하십니다. 올해는 저도 따라가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MTP: 방문하기 전의 북조선은 어떤 나라였고 왜 그런 식으로 각인이 되어있었는지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WP: 사실, 북조선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상당히 긴장이 됐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한 가지 생각이 든 것은 바로 제 아버지께서 그간 수 년 동안 북조선을 매 해 방북 하시면서 버젓이 생존해 계시다는 사실이고요 오로지 그 사실 때문에 방북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뿐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제가 이번에 북조선을 방북 하면서 느낀 경험들을 말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간 우리가 듣고 보고 읽어온 기존 보도매체들에 의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이 되어있던 미스터리 한 북조선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고 그 속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싶은 희망이 있었습니다.

처음 북조선에 관한 제 생각은 어떻게 그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인민들이 삶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 무척 궁금했고요 그들에 대한 동정심이 거의 전부 이었습니다.

이러한 상충되는 상념들이 또 다시 제 마음 한 구석으로 몰려왔습니다. 그러고는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인가? 

북조선을 방문 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무수히 많은 연관된 보도들을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보도들이란,  북조선이 얼마나 잔혹하고 공포스러운 국가 라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북조선에 실제 두 발로 들어와서 보는 것들에서는 전혀 그러한 부정적인 느낌들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되뇌며 자문을 하게 되더라고요.

 도대체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무슨 연유일까? 

마침내 기회가 되어서 우리일행의 통역을 담당하는 백교휘 양에게  왜, 김정은의 모습을 보았을 때에 그토록 눈물을 흘렸습니까?  하곤 질문을 했습니다.

그녀가 다음과 같이 답을 하는 것을 듣곤 저는 제 귀를 의심했을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들과 같이 고등교육을 받은 도심지의 인민들은 도무지 령도자를 만나볼 기회가 평생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령도자는 늘 나라의 외곽을 현지지도 하시면서 농부들과는 항상 만나시고 대화를 하시면서 그들과 같이 하십니다. 저는(통역사 백교휘, 성함이 백씨인지 박씨인지 모호함) 령도자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바로, 저런 이유 때문에 그녀가 그리고 전 인민들이 그 뜨거운 눈물을 흘린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녀의 말을 들은 저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런 장면이 마치도 우리 태국의 위대한 국왕과 너무 흡사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MTP: 북조선에서 체험한 사실과 그간 외부에서 보도를 통해서 보고 들은 것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WP: 많은 면에서 상당히 달랐습니다. 그 전에는, 우리들이 생각하기로는 북조선의 인민들은 정부의 압력으로 진실을 알 수 없도록 억압 받고 세뇌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당시 북조선에서 직접 체험한 바로는 이들 기존 인식들이 전혀 사실이 아닌 잘못된 정보들에 의한 결과 라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래서, 말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 보는 그 순간까지 어느 나라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나아가서, 우리가 특정 사물을 향한 사고의 틀과 북조선의 인민들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 역시 간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이유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모두 나쁘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이 북조선의 경우에는 맞지 않는 말인데요 일례로, 북조선의 전기와 수도 그리고 전 인민들이 소유하고 있는 가옥들은 거의 무상 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비용으로 소유하고 누리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식단인 쌀, 재료, 채소, 돼지고기 그리고 생선 등은 거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싼 값 이었어요. 그러나, 소고기는 수입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상당히 고가인 품목에 속했습니다. 태국 돈으로 200&#45;300 바트(한화, 6000&#45;9000원)가 있어야 약 1킬로그람에 달하는 소고기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 돈 1바트가 조금 안 되는 돈이면 쌀 1킬로그람을 구입할 수 있어요. (한화로 30원이 조금 안 된다는 말 이 부분에서 단군 박공은 대략 난감함)

그리고, 교육 부문에서는  북조선 인민에 한해서  전원 무상교육이 실행되고 있고요, 피교육자의 두뇌만 명석하다면 무상으로 박사과정까지 수료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가동 중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니  북조선 인민 이라는 단서  가 붙어서 외부 세상에서 바라볼 때에 그들의 사회가 외부인들에게는 일종의 폐쇄적이게도 보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런 방향으로의 사고는 바로 우리들 스스로가 폐쇄적 이라는 것을 반증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MTP: 와나티 강사님이 생각하시는 바로는 북조선 인민들의 성향이 어떻다고 느끼셨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WP: 일반적으로, 행인들은 외국인들에게 말을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북조선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그리 많지 않기에 그 부분에 관해서 경계를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북조선의 인민들은 매우 간출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의 색깔은 어두운 색이며 남이 보았을 때에 단정하고 예절 바른 차림새 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언어학과에 다니는 한 대학생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우리들을 따뜻한 미소로 환영을 해주는 바람에 그간 있었던 알 수 없었던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MTP: 방문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WP: 북조선 정부의 많은 공무원들이 우리들을 마치도 그들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대하며 스스럼없이 대해주는 것과 항상 따듯하게 환영해주며 더불어서 그들의 관대함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전 북조선 인민들이 그들의 령도자를 향한 사랑과 존경심 이었습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평양시내가 엄청나게 깨끗하다는 것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일행은 방문기간 그 어느 곳에서도 빈민가는 물론이거니와 상반될 수 있는 사치스러운 고가의 대저택들 역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살고 있는 북조선 이라는 나라는 매우 간출하고 긍정적인 기운의 절도를 유지하고 있는 듯이 보여졌습니다.

방문 기간 중에 우리일행은 김일성 광장 바로 옆에서 흐르는 대동강 변을 축제 불꽃 놀이를 위해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요 강변이 무척이나 수려하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 밤에 있었던 불꽃 축제의 진행이 꽤나 길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주변 광경을 한꺼번에 아울러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의 시간은 알 수 없었는데요 그 이유는 제 손목시계와 손 전화기가 공항의 입국심사를 거치면서 그곳에 보관이 되어 있었기 대문입니다.

당시의 불꽃 축제는 대동강의 한 쪽에서 반대 방향으로 약 1킬로미터 구간을 사이에 두고 진행이 되었는데요 그 때 기온이 불과 영상3도 불과한 상대적으로 서늘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서 넋을 놓고 바라볼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폭죽이 터지는 그 순간에도 어디선가 그들의 음악이 끊임없이 흘러 나와서 한층 흥을 돋구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나라들이 불꽃 축제 시에 사용하는 폭죽을 중국과 같은 외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는데 북조선 에서는 전부 자체적으로 생산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MTP: 만일, 북조선을 다시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다시 가고 싶으세요? 그리고 그렇다면, 재방북의 이유는 무엇인지 말씀을 해주시지요.

WP: 만일, 제게 다시 방북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방북을 해서 북조선의 정부조직에 관한 공부를 하고 싶어요. 그 이유는 그들의 정부 조직이 태국의 그것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서, 그곳의 제 북조선 친구들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북조선과 태국 간에는 서로 간에 인터네트로 통신을 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혹자는 북조선 정부가 인민들의 인터넽 사용을 악의적으로 차단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면을 살펴보면 인터넽은 동시에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서 악마적인 면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북조선 정부는 그러한 이유 때문에 인터넽(the internet)의 외부 개방을 허용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그뿐입니다.

그러나, 북조선 내부에서는 내부 통신을 위해서 인트라네트(Intranet)를 운용하고 있으며 주 목적인 교육적인 부문을 위해서 운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즉, 북조선의 인민들은 내부의 인트라네트 망을 이용해서 상호 간의 교육적인 목적의 통신을 할 수 있으나 외부와의 전자메일 이라든지 인터넽를 이용한 국제적인 통신 및 교류는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외부의 웹 사이트들을 열람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MTP: 마지막으로 금번에 이루어진 와나티 강사님의 북조선 방북을 한마디로 정리를 해주신다면 무엇일까요?

WP: 금번 방문으로 제가 그간 가지고 있던 북조선을 향한 관점이 180도 변했습니다. 그전에는, 제 주변에서 보도하는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보도들을 보고 듣고 읽으며 제 의도와는 달리 그들이 유도하는 데로 진실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이끌려 갔습니다. 이제, 실제 북조선을 근접 체험한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더 북조선 정부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든 현장 체험이 제게 그들의 정부를 좀더 깊고 넓게 료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방문하고 싶은 희망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북조선에 관한 공부를 더 하고 싶은 것이 현재의 희망사항입니다.

Epilogue: 자, 오늘의 글을 맺을 시간입니다.

위의 생생한 젊은 외국 학자의 증언을 들으셨습니다. 기분이 어떠신지요? 단군 박공은 기분 한 마디로 씁쓸합니다. 왜냐고요? 현재의 대한민국과 너무나도 비교가 돼서 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쌀 1킬로그람 사려면 도대체 얼마가 필요한 걸까요? 한 30원이면 백미 1킬로그람 살 수 있습니까? 외국 생활을 하도 오래 하다보니 시내버스 요금이 아직도 머리 속에서는 60원으로 각인이 되어 있을 정도인데요 아무리 그래도 30원으로 백미 1킬로그람, 글쎄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거기다가, 가정을 가진 사람들 이라면 당연히 갖춰야 할 자기만의 집, 정말 뼈 빠지게 일해야 겨우 장만 할까 말까 한 것이지요, 대한민국에서는 말입니다. 외국에서 이사를 밥 먹듯이 해본 단군 박공은 이 부분 십분 료해합니다. 서러운 거죠. 집이 없는 설움,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알 수 없는 대목입니다. 그런 집을 정부에서 거의 무상에 가까운 비용을 받고 내준다? 참, 많이 부럽습니다.

갈라진 상처에 청산가리 붓는다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이들 교육비까지 싸그리 무상 실시도 감지 덕지 인데 머리만 따라주면 박사과정까지 죄다 무상이라고요? 이 부분에서는 대략 난감을 넘어서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

단군 박공이 대학시절 학기당 약 백오십만 원 정도를 지불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요즘은 얼만지 모르겠으나 그 이상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쌀 1킬로그람에 30원이니 한화 백오십만 원이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요? 답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신세대 외국인 학자가 보고 듣고 실전에서 체험한 현장 기를 둘러싼 논쟁이 또 있겠지요, 수꼴들 사이에서 말입니다. 한심한 일입니다. 이래도 믿지 못한다면 뭐 별수 있겠습니까? 찍어서 맛을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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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고요, 그냥 위에서 임의의 시각에 어디를 통해서 어떤 방법으로 밀고 내려오겠다는 언질만 주시고 행동으로 바로 옮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다리는 통일진영의 목숨들이 언제나 붙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펴주시라는 간곡한 부탁을 드리면서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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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하고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찬 공기 발생기 문제 없습니까?[Air Conditioner, No Problem?]]]></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3"/>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3</id>n<updated>2012-05-02T18:32:37Z</updated>n<published>2012-05-02T18:32:37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찬 공기 발생기 문제 없습니까?
Air Conditioner, No Problem?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은 단군 박공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하나의 집기를 주제로 하는 글입니다.

단군 박공은 현재 무척이나 후덥지근한 동남아에서 거주 중입니다. 태국 이라는 나라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가 넘치는 곳이고 겉으로 보기에는 개개인의 삶이 보장이 되는듯이 보이는 또 다른 미국과 유대 자본의 노예국가인데요 이곳의 기후가 흔히 하는 말로  장난이 아닙니다. 

1년 중에서도 가장 더운 절기를 들라치면 바로 오늘의 글을 기록 중인 5월을 포함한 3, 4, 5 그리고 6월입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더운 달이라면 바로 지난 달인 4월입니다만 당시의 한낮 기온이 무려 40도 이고요 냉방 외장재가 들어간 가옥의 방안 온도가 33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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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1 우선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방안의 기온을 낮추어주는 찬 공기 발생기(Air Conditioner) 일겁니다. 이 장비 없이는 단군 박공 같은 경우는 방안에서 잠을 잔다든지 또는 업무를 본다는 것이 불가능할 지경입니다.

이에 비하면 한국의 삼복 더위는 한갓 아이들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미칠 정도로 더운 곳이 바로 이곳 태국입니다.

그런데요, 찬 공기 발생기를 운용하다 보면 한 두 가지 난감할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발생기 안에 장착해서 방안의 공기를 정화 시켜주는 먼지 정화 판(필터=Filter) 이고요 두 번째는 걸러진 먼지를 공기 흡입 통에 의해서 더운 공기를 압축 시키면서 발생하는 물방울 입자들을 방출 구를 통해서 외부로 방출하는 과정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있는 방출 구 또는 외부 방출 배관호스가 막히는 경우 그 물방울들이 모여서 결국은 빗물같이 입자가 크게 발전하면서 방바닥으로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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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문제야 간단히 찬 공기 발생기의 외장 덮개를 분리한 후 그 안에 있을 필터를 분리하고 물로 씻어준 후 건조시키고 다시 장착 시키면 별일 없습니다만 진짜 문제는 이들 외부방출 배관 호스 또는 방출구가 막히는 경우에는 단순히 외장덮개 만을 분리하고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외장덮개를 분리하는 작업 역시 많은 분들이 꺼리는 경우가 다반사 이지만 그 안에 있을 낙수 외부방출 호스를 관리할 수 있는 분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섣불리 손을 델 수 없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그 근본 이유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글은 기록 차원 그리고 간단히 손수 관리할 수 있다고 하는 의미에서 기록 중입니다.

찬 공기 발생기에서 물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여러 달을 사용하다 보면 찬 공기 발생기의 낙수를 외부로 방출 시킬 때에 사용하는 방출 구와 그 방출 구에서 외부배관 호스 내부에 끈적끈적한 가래 같은 이물질의 축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바로, 이 물질들이 조금씩 시간을 두고 축젃이 되는 바람에 배관호스가 막히는 것이고 결국에는 방출 구의 틈새를 비집고 외부로 방출 되어야 할 물방울들이 방안의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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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처방전은 두 가지입니다.

01. 방바닥에 물통을 데고 그 안으로 물방울이 떨어지게 하고 다 차면 비우고 다시 채운다.
02. 전문가를 돈 주고 사서 막힌 배관을 뚫든지 아니면 자신이 스스로 그 작업을 실행한다.

단군 박공의 경우에는 자신이 할 수 있다면 스스로 하고자 하는 축의 인물입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 인데요, 첫 번째 이유는 제품 구입 시에 덩달아 올 제품 사용 설명서에 이상 시의 처방 전이 있으니 그 처방전을 따라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이들 보기에도 그렇게 가정의 가장으로써 응당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집 안으로 불러들여서 집 안의 내부를 공개하는 것이 얼척없는짓 같이 보이고 나아가서 신상에도 좋을 것이 없을 것 이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신상 이라는 말의 의미는 짓구석을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 시키는 일이 도둑놈을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양성 할 개연 성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들을 장대절명의 이유가 아닌 이상 절대로 집 안으로 불러 들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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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작업을 할 때에 필요한 도구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01. 십자 또는 일자 드라이버.
02. 사다리.
03. 물기를 닦아줄 걸레 또는 큰 수건 한 장.
04. 막힌 외부방출 배관호스를 뚫어줄 공기방출 기(Air Gun).
05. 라디에이터의 먼지들을 녹여줄 3M 사 또는 유사 회사의 거품 세척기(Foam Clea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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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장비들 중에서 공기 방출기 와 거품 세척기는 필수인데요 사실 거품 세척기는 일반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약, 7천 5백 원=250바트, 태국 가격) 공기 방출기는 흔히들 구할 수 없다는 것이 이런 작업을 하는데에 걸림돌로 작용응 하는 것이고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일반인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하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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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군 박공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 전에 단군 박공이 한창 수중 다이빙에 사용하는 장비들을 관리하는 중에 압축 공기 통에 연결해서 먼지를 날려줄 때에 사용하던 조그만 공기 방출 장비를 사용합니다. 그 장비 때문에 손수 문제 해결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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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기 방출기를 외부 배관 호스에 집어 넣은 후 그 주위를 수건 같은 것으로 감싸고 손잡이를 적당히 강약을 조절해서 공기를 넣어주면 배관호스 안에 꽉 들어차 있던 가래 같은 끈적한 물질들이 한꺼번에 외부로 밀려 나가고 다시 깨끗이 뚫리는 것입니다.

위의 두 가지의 작업이 끝난 후 모든 것을 세척한 후 다시 역으로 장착 시키면 작업은 종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어나오는 시원한 공기는 또 좀 새로운 느낌이 들 정도로 뿌듯한 기분입니다.

이런 작업을 여러분들은 직접 하십니까 아니면 사람을 사서 돈 주고 해결 하시는지요.

찬 공기 발생기 없는 동남아 생활,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깁니다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분석] 화성13호 수퍼 대륙간 전자탄도미사일  [Analysis] Whasung 13 Super Electro ICBM]]></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2"/>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2</id>n<updated>2012-04-25T21:43:14Z</updated>n<published>2012-04-25T21:43:14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
[분석] 화성13호 수퍼 대륙간 전자탄도미사일
[Analysis] Whasung 13 Super Electro ICBM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자, 오늘 기록 될 글은 금년 4월 15일 북조선의 평야에서 있었던 김일성주석님의 1탄생 100돐을 맞이해서 개최한 사상유례없는 대규모 군사 열병식이 종결된 시점부터 오늘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지니고 있는 분야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당시에 소개가 되었던 무수단 대륙간 탄도 미사일 이후에 공개가 된 화성13호, 미국의 작명으로는 KN&#45;8 이라는 웅장한 모습의 북조선의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관한 정밀한 고찰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eb24ea312.jpg" alt="" />
북조선에서 흘러나오는 또는 그들이 공개하는 군사무장력에 관한 정보는 극히 드물게 알려진 관계로 그간 약 2주간에 걸쳐서 무수히 많은 분들께서 그와 연관된 분석을 시도 하였으나 이렇다 할 분석을 보지 못하다가 어제 즈음에 미국 거주 한호석 통일학 소장님의 글을 접하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조금 미미한 점이 없지않다 하는 생각을 할 즈음 또 다시 독일의 정치 성을 띤 두 명의 관련 과학자들이 발표한 정식 보고서에 반한 타당성 있고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자 오늘의 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한호석 박사님께서 정밀하게 보여주지 않으신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그 누구나가 보더라도 납득이 가능할 수 있도록 고찰을 하겠으며 나아가서 두 명의 찌라시 독일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화성13호 가짜 설에 대한 반론을 제시할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글에서는 아래의 다섯가지 사항들을 분석을 통해서 고찰해 보겠습니다.

01. 화성13호의 전장 길이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자[Solving the Enigma of the DPRK s Whasung 13 Super Electro ICBM]
02. 화성13호가 가짜 라는 독일 폴리페서들의 근거. 타당한가?[Two Poli&#45;Fessor of German Scientist saying &lsquo;Whasung&#45;13 is Dog and Pony Show.  Sounding?]
03. 화성13호의 추진 동력은 액체인가 고체인가?[Is it Liquid or Solid Fuel for Whasung&#45;13?]
04. 화성13호의 탄두는 단일 탄두인가 다탄두인가?[Is Whasung&#45;13 have a Single War Head or Multi War Heads?]
05. 화성13호의 최대 사정거리는 얼마인가?[What is the Maximum Ballistic Distance for Whasung&#45;13?]

그럼,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01. 화성13호의 	전장 길이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자[Solving 	the Enigma of the DPRK s Whasung 13 Super Electro ICBM]
 
사실, 오늘의 글은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는 순간 그 모든 제원이 낱낱이 동시에 공게되기에 정보 및 첩보를 취하고자 하는 적국의 간첩들에게는 상당히 손쉬운 먹잇감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행태입니다.

그러나, 북조선의 경우는 매우 다른 양상으로 그들의 군사 무장력을 외부에 공개하고요 반드시 공개해야 할 필용성이 있을 때에만 공개를 하는 것이 그들이 지니고있는 독특한 군사관입니다.

이 둘의 군사 전략적인 사상을 놓고 본다면 당연히 북조선 식의 공개 방식이 자신의 무장력 과시 및 적국의 행동반경을 대폭 줄이게 하거나 나아가서는 적의 움직임을 미리에 차단하는 심리적인  전략이 동시에 깔려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북조선에서 무엇 하나 공개가 될 때마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군사전략가들과 대북 군사 무장력 분석가들은 나름의 내공을 이용해서 자웅을 겨루기도 하는 매우 흥미진진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에 따른 소비 정력 역시 상당한 수준임을 유사한 분석을 진행해보신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쉽게 수긍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이제 지난 주체 99(단기 4343년, 서기2010)년 1월에 공개한 다탄두 무수단(화성10호) 대륙간 탄도미사일 이후 두 번째 깜짝 공개로 이루어진 화성13호의 세계공개는 말 그대로 미국의 입장에서는  경악  그 자체일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바로, 화성13호를 둘러싼 제원이 동시 공개가 되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나름의 분석을 합니다만 쉽게 납득이 되지않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관련기사&#45;&#45;&gt; 갱도기지 밖으로 나온 대륙간 탄도미사일

많은 주류 찌라시 언론들이 금번에 공개 된 화성13호의 전장길이가 불과 18미터 조금 넘길 것이다 라는 분석과 동시에 최대사거리가 기껏해야 5000 킬로미터 라는 분석을 내놓을 때에 통일진영의 몇몇 분들은 그에 반하는 진실에 가까운 글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들 분석들 중에서도 가장 난감한 부분이 바로 위의 서두에서 지적한 다섯 가지 사항들 중에서도 바로 01번 부분입니다.

화성13호의 전장 길이가 과연 몇 미터 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 이유는, 전장 길이가 근사한 값으로 산출이 되면 그 이후에 더불어서 궁금한 최대 사정거리가 거의 100%에 육박할 수준으로 매우  근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미사일의 전장길이가 파악이 되면 당연히 1단 추진체의 근사 직경이 나오기 마련이니 그 무엇보다도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가장 근사 값으로 파악을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막상 말은 많은데 이거다 하는 과학적 또는 산술적인 근사 값은 없으니 이 또한 답답한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군 박공이 단 두 개의 사진으로 금번에 공개한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가장 근사치로 도출해 내려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단군 박공 역시 대다수 분석가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한정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한된 정보라 할지라도 그 정보를 누가 어떤 방식으로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분석의 결과치는 상당히 정밀할 수도 있고요 반대로 매우 소설같은 방향으로 치달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화성13호의 전장길이가 궁금했던 것은 두 말 하면 잔소리입니다. 사람을 처음 만나도 그 사람의 이목구비를 살피고 동시에 그 사람의 키를 가늠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비추어 본다면 금번에 공개가 된 화성13호의 전장길이가 너무나도 궁금했을 것에는 일말의 의혹도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단군 박공은 어떻게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도출헤 내었을까요? 그 수수께끼를 이제부터 풀어보이겠습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237653b1.jpg" alt="" />
위의 사진은 금번에 공개 된 화성13호를 실어나르는 도로수송용이동미사일발사대(Transporter Erector Launcher, T.E.L) 와 매우 유사한 중국제 WS51200 입니다. 언론 사들과 대중들에게는 사진의 수송 차량을 보곤 중국제를 사용한다느니 중국이 유엔 사의 대북 제재를 어기고 주요 군사 장비 중의 하나인 텔을 북조선에 넘기었다느니 말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뭐 그리 중요한지는 몰라도 단군 박공이 저 사진을 본 순간 머리 속에서는 아이디어 하나가 번뜩인 것이지요.

바로,  저 텔(T.E.L)의 도면 상에 나타난 각 부품들 간의 간격을 실측해서 금번에 공개 된 화성13호의 차량에 대입을 하고 그 대입으로 얻어진 실제 화성13호의 텔의 규격을 이용해서 화성13호의 미사일 전장길이를 구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매우 단순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시다시피 수송차량을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실측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넽을 발품을 팔아서 얻은 사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 한 장입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44fd0c452.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중국제인 WS51200 를 누군가가 옆에서 측면으로 도면을 그리듯이 꽤나 정밀하게 그린 손 그림입니다. 바로, 이런 손 그림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위의 손 그림에 나타난 수송차량의 전장길이를 실측하고 각 타이어 간의 간격을 실측하고 그 실측 값 들을 이미 알고있는 실제 WS51200 의 전장길이인 20.11 미터에 대입 시키면 각 구간의 거리를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우의 공식은 아마도 초등학교 산수 공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즉, X : Y = a : b 라고 하는 매우 단순한 공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구해진 실제 값 들을 이제 본격적으로 금번에 공개 된 화성13호의 실제 사진 상의 수송차량에 대입을 하고 그렇게 해서 구해진 값 들을 더하고 빼서 결국은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산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한 장의 사진이 필료 하리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c5b256d17.jpg" alt="" />
한 가지 참으로 다행인 것은 , 측면에서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 존재 한다는 사실입니다. 측면 사진이 없다면 이 방법으로는 정밀한 값을 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위의 두 장의 수송차량 사진을 보시면 한 가지 눈에 뜨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뭔고 하니요 바로, 중국제 WS51200 수송차량의 뒤에 장착되어있는 5개의 바퀴들은 모두 매우 좁은 간격을 가지고 조밀하게 일괄적으로 장착이 되어있으나 화성13호에 장착되어있는 8개의 바퀴 중에 2번과 3번 그리고 5번과 6번 째의 바퀴들을 제외하면 모든 바퀴들이 중국제 WS51200 에서의 넓은 간격을 유지하고있는 타이어의 간격과 동일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부분에서 이미 눈치 빠른 분들은 한 가지 정보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북조선의 화성13호 수송차량은 그 전장길이가 중국의 WS51200 의 그것보다 더 길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제 WS51200를 실측할 때에 뒤에 장착된 5개의 조밀한 간격을 유지하고 있는 바튀들 사이의 간격을 실측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작업이 더욱 단촐화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중국제 WS51200의 도면 상의 각 구간들을 실측하고 실제 그 값들을 구한 것이  아래의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4f18c2371.jpg" alt="" />
위의 값들을 모두 구해서 이제 아래의 실제 화성13호 사진에 대입을 하면 이제 실제 화성13호를 수송했던  수송 T.E.L 차량의 전장길이가 도출이 될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54b29a136.jpg" alt="" />
위의 과정을 거치면서 최종적으로 도출한 화성13호를 수송한 차량의 전장길이는 중국의 원본 WS51200 수송차량보다 그 길이가 약 1.84미터가 길게 변형 발전 되었으며 그로인해서 알게 된 화성13호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전장길이는 무려 20.95미터입니다. 그렇다면, 거의 21미터에 육박하는 길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과 러시아의 동급과 비교를 하면 금번에 공개된 화성13호의 사거리는 대한민국의 찌라시들이 주장하는 5000미터가 아닌 극강의 무한대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사정거리 15,000 킬로미터를 넘기는데요 한 가지 신기한 것은 머리에 칠해진 탄두 구분 색깔이 흔히 볼 수 있는 핵을 의미하는  빨강색 이 아니라 하얀색 입니다.

그렇다면, 이 또한 풀어야할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숙제는 아래의 사이트로 이동을 하셔서 전문을 읽으시면 상세히 아실 수 있을 것인데요 이곳에서는 단적으로 선을 긋고자 한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2012년 4월 15일 태양절 열병식에 관하여

북조선에서 개발 완성한 핵 탄두 들의 종류에는 4가지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 네 가지 란,  빨강 머리의 일반 핵분열 탄두, 검푸른 머리의 변형 핵탄두, 푸른 리본을 단 전자파(E.M.P)핵탄두 그리고 금번의 백발의 수퍼 변형핵탄두 를 의미합니다.

바로 글들 중의 하나가 금번에 공개가 된 것입니다.

자, 이제 분석이 이 즘음에 이르렀으니 더이상 화성13호의 전장길이를 놓고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더는 계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다음 글로 넘어갈까 합니다.

02. 화성13호가 가짜 라는 독일 폴리페서들의 근거. 타당한가?[Two Poli&#45;Fessor of German Scientist saying &lsquo;Whasung&#45;13 is Dog and Pony Show.  Sounding?]
금번에 공게 된 화성13호가 가짜라는 설을 퍼뜨리고 있는 측이 사실 알고보면 미국은 아닙니다. 이 놈들은 북조선이 이미 화성13호 이상의 무장력으로 무장된 전쟁전략 부문에서는 이미 달인의 경지에 있는 국가 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무도한 가짜 설이 나오는 출처는 과연 어디인가를 보면 우습게도 미국 정부를 자문해주는 독일의 우주공학 과학자 두 사람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관련기사는 그들이 뱉은 전문의 보고서 이고 그 보고서의 말미에는 금번의 북조선의 화성13호 공개는 한갓 강아지와 조랑말을 대동한 일종의 개그 라고 치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강아지와 조랑말 쑈[A Dog And Pony Show]
관련기사&#45;&#45;&gt; "北 신형미사일은 종이로 만든 가짜?"...정부, 진위 파악 중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f2e6ed61c.jpg" alt="" />
백발이 성성한 내공 깊은 것 말고 혈기 왕성한 머리 빨간 놈으로다가 한방 된통 쳐맞으면 그제서야 생각이 좀 바뀌려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들의 보고서는 물 만난 고기처럼 사방으로 순식간에 퍼지면서 세계의 여론을 호도하고 왜곡 하기에 이르는 것입니다.

급기야는, 좆쭝똥문연한 등의 얼치기 찌라시들은 급기야는 화성13호가 종이로 제작된 가짜 라는 단서를 붙이기 까지에 이릅니다.

사실인가요?

그렇지 않기에 금번 글을 기록 중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두 독일 과학자들의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본질을 용의주도하게 비껴가는 언론 조작질이 심히 단군 박공을 거스르기 할 뿐만 아니라 진실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뭇 세계인들을 몰고가는 것이 사실과는 다른 문제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저들이 주장하는 바를 아래의 사진 들로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ba8595a21.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9c3709b51.jpg" alt="" />




위의 두 장의 사진은 실제로 마쿠스 쉴러와 로벌트 슈무커의 보고서에 인용이 되었던 사진들 입니다.

위의 사진들을 보시면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금번의 평양 열병 식에서 공개된 화성13호가 실제 미사일들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근거가 있는 주장들 이기는 합니다만 사안의 본질은 ,  열병식에서 공개한 것이 실전 용의 미사일이든 아니든 그 부분은 논쟁의 본질이 아니라는 사실이고 본질은 바로 북조선 측에서는 이미 이러한 극강의 대륙간 핵탄도미사일 무장력을 지니고 있으니 아닥하고(아가리 닥치고의 줄임 말) 주일 그리고 주한 괴뢰 미군은 군말 말고 방빼서 느그들 집으로 냉큼 쳐 귀가 하라 는 신호입니다.

이런 것을 이미 미국 측에서는 알고 있다는 것인데요, 말리는 누가 더 밉다고 옆에서 화성13호의 실존 자체가 전혀 사실 무근 인것처럼 호도하고 외곡 조장 하는 두 명의 허수아비 과학자들이 정말로 안쓰럽다는 것입니다.

분석을 이렇게 하고보니 마치도 단군 박공 역시 이들의 분석에 동의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의 두 장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80b48a3ad.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eac4c8995.jpg" alt="" />




위의 사진은 금번 평양에서 공개 된 6기의 화성13호 중에서도 끝자리 번호가 216과 218으로 끝나는 두 기의 미사일의 3단 추진체 부근의 사진을 잘라서 확대한 사진들입니다.

위의 두 장의 사진을 비교해본 결과 동일한 제원을 공유 해야 할 두 기의 동일 미사일의 5곳의 사양들의 위치와 방식이 제각각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국의 극강의 무장력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제원이 동일한 사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를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둘 중의 하나를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시 용으로 제작된 실물 크기의 모형 미사일 내지는 실전 배치 된 실전 화성13호가 아닌 그 전에 실험용으로 제작이 되었던 개발 단계의 미사일  이라는 의미입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혹자가 언급 할 수 있듯이,  금번에 공개 된 북조선은 화성13호는 애당초 그 근거가 없는 거짓이다  라고 한다면 앞뒤 재지 못하는 무능아 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이 부분을 언급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국이 적국의 눈과 귀를 초청해놓고 실체가 존재하지않는 거짓을 꾸며내서 위장하고 위협한다? 어불성설입니다. 일례로, 이란(Iran)이 미국과 붙어도 무서울 것이 없고 이스라엘(Israel)이 이란을 상대로 침공을 한다면 그들을 지도 상에서 지울 것이라는 말을 공공연하게 할 때에는 그만한 뒷 배경이 있음을 의미하고 이미 그러한 군사적인 행동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무장체계가 완결 되었다고 하는 점을 간과하면 머리와 목이 분리된 후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무장력을 세계에 노출하기 위해서 금번 4월 13일에 있었을 은하3호 발사를 빌미로 세계 유수의 언론들을 북측에서 초청을 한 것이라는 분석을 이미 그 전 글에서도 짚었음을 기억 하실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 [분석]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실패인가 고도의 정치적 본 경기의 시작인가?


이렇게 분석을 진행 중이다 보니 대한민국의 국뻥부에서는 아래와 같은 언급을 함으로써 은연중 북조선의 신호를 받았다고 하는 전갈을 수면 밑으로 흘립니다.

관련기사&#45;&#45;&gt;  北 ICBM 실체 없는 무기는 아닐 것   국방부  모조품 가능성 


이러한 상황들을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꼴값들을 한다  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인고 하니 말입니다,  북조선 측에서 실전 용의 미사일을 내서 열병 식을 하든 모형을 전시해서 열병 식을 하든 그 부분은 그 쪽의 옵션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는 왜 그 힘들게 저런 모형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제작을 했는가 하는 부분이 걸릴 것입니다.

금번에 공개가 된 북조선의 화성13호는 미국의 전역을 사정 권으로 두는 말 그대로 전지구를 사정 권으로 하는 수퍼 대륙간 탄도 미사일입니다. 나아가서, 화성13호는 지하 싸일로가 아닌 지하 기지에서 또는 정찰위성으로는 잡을 수 없는 위장 막에 가려져서 5분 대기 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 북조선은 북미 간의 첨예한 전략적 순간마다 이들을 고의적으고 정찰 위성에 노출시키면서 무력적인 신호를 보내야 할 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전략적인 군사행동입니다.

그럼, 그럴 때마다 수 백 미터 지하에서 실전 용을 끌어다가 몇 시간 전시하고 또 격납해야 할 까요 아니면 저런 모형 미사일을 그냥 어느 지상 창고에서 꺼내다가 전시 하는 것이 실용적일까요?

나아가서, 그렇게 전시를 할 때마다 미국과 원숭이들은 난리 복닥 소동을 할 것임은 안 보고도 비디오입니다. 적들이 소모할 군사적 경비 역시 만만치 않을 테고요.

바로, 그런 목적으로도 이용을 하고자 북조선 측에서는 최소한 몇 기의 모형 대륙간탄도미사일들을 제작 배치 시키고 있음에는 일말의 의혹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 현재 단군 박공의 분석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아가서, 그렇게 모형을 전시 했다고 해서 북조선이 전략 로케트 사령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1b90fdf73.jpg" alt="" />
위의 사진은 금번에 100돐 태양절을 기해서 등장한 북조선의 스키부대가 소대급으로 하나의 군차량에 스키를 세우고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인민군들이 세우고있는 모든 스키들은 실제 장비들이 아닌 나무로 만든 모형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북조선에는 겨울 산악 특수전투를 수행 할 산악스키부대가 없을 것이다 라고 단정을 짓는다면 그 참 군사 분석가 로써는 아쉽습니다만 많이 모자란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지요.

이와 동일한 것이 바로 화성13호의 모형 열병 식입니다. 그렇다고, 화성13호가 거짓 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 이고 그렇다면, 미국에서는 한 마디만 덧붙이라는 주문을 단군 박공은 정중이 파네타에게 날리고 싶습니다.

 북조선이여, 그대들이 진정으로 화성13호 수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있다면 우리 미 본토 중에서도 워싱톤 디씨(Washington D.C)에 더도덜도 말고 딱 한 발만 꽂아보시오  라고 말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으로만 간다면 정말 보기좋을텐데 말입니다.

이제, 본질을 비껴간 물타는 사안에 대해서는 더이상 정력 낭비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싶어서 다음 의혹을 짚기로 하겠습니다.

03. 화성13호의 추진 동력은 액체인가 고체인가?[Is it Liquid or Solid Fuel for Whasung&#45;13?]
많은 분들이 이 부분 또한 상당히 궁금해 하시는 부분입니다.

고체연료와 액체연료 간의 가장 큰 차이점 이라하면 바로  일촉 즉발 시의 순간에 일각을 낭비하지 않고 바로 적국의 심장에 핵탄두를 꽂아 넣을 수 있다고 하는 점  입니다.

미사일의 추진로케트 엔진의 원동력인 액체연료는 엄청난 부식성 때문에 발사 직전에 연료주입을 하는것이 정석입니다. 그래서 고체연료를 선호하는 것일 겁니다. 고체연료는 주입 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액체연료에서 보여지는 불확정적인 연소 문제 역시 대폭 개선하였기에 불발 내지는 발사 후 공중 폭발과 같은 고질적인 문제들을 비껴갈 수 있다고 하는 여러 장점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사 시에 적국의 심장을 짓이길 화성13호는 액체연료 체계일까요 아니면 고체연료 체계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1e9d30f4e.jpg" alt="" />
위의 사진은 이란 공군(Iran Air Force)이 화성5&#45;6호급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하는 모습입니다. 사양의 변화는 있어도 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하는 방식은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오십보 백보입니다.

즉, 주유차량을 끌고와서 미사일의 각 부분에 주유 호스를 꽂고 액체연료를 주입하는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281db4ddf.jpg" alt="" />
그런데, 한 가지 희한한것은요 러시아와 중국의 경우에는 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할 때에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전신 화학전 용 방독면 및 장구를 착용하고 주입 한는데 사진의 저들은 그냥 웃어 가면서 주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대략 난감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액체연료의 주입 방식과 이들 주입구가 어떤 모습을 하고있는지 감을 잡았으니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2a7aac4a3.jpg" alt="" />
위의 사진은 화성13호의 각 부문을 북조선 측의 사진기자가 공중에서 촬영한 사진을 기본으로 각 명칭을 고찰한 사진임과 동시에 금번에 공개 된 화성13호(실험 용이든 실전 용이든)의 연료체계가 1, 2, 3단 모두 액체연료 체계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군 박공은 이 모든것을 곧이 곧대로 믿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위애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유사 시의 시간상 지체현상 때문입니다. 일국의 국방이 한 순간에 허물어지고 모든 인민들이 한 순간에 미국의 노예로 전락 하느냐 마느냐의 살떨리는 상황에서 미국의 미니트만3호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태평양을 가로질러 쏜살같이 북조선으로 날아오는 그 순간 북조선 에서는 한가하게 콧노래 부르며 화성13호 내지는 또 다른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 하느라고 그 피같은 30분을 소비한다? 말이 되지않고 군사전략 상 납득할 수 없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단군 박공은 금번에 저러한 모형이 공개 된 저의는 바로 북조선 측에서 또 다른 신호를 미국에 날리고 있다고 분석 하는 것입니다.

즉,  너희들, 이거보고 오판 하지 마라. 눈치를 챘듯이 이미 화성14호는 전량 고체연료 체계(Solid Fuel System)로 교체된 상태에서 느그들 심장 겨누고 있으니 꿈쩍하면 대략 남감해지는 상황에 처할 게야. 

그래서, 사진을 근간으로 북조선이 의도하는 신호를 정확히 판독하고 독자들께 알리자는 희망으로 오늘의 글을 기록 중인 것입니다.

즉, 화성13호가 모형이냐 아니냐는 본질을 비껴간 논외의 안주거리 라는 의미입니다. 술을 마실 때에도 안주는 필요 할 테니까 말입니다.

자, 이제 오늘의 글은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치닫습니다.

04. 화성13호의 탄두는 단일 탄두인가 다탄두인가?[Is Whasung&#45;13 have a Single War Head or Multi War Heads?]
이 부분의 궁금증이 또한 대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아가서, 이 부분의 기록은 좀더 경계를 해야 하는것이 전혀 그 근거로 할 만한 제원이 단 하나도 밝혀진 것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못본체 넘어갈 수도 없기에 미국과 러시아의 비근한 례를 들어서 고찰하고 추론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debdc133d.jpg" alt="" />
위의 사진은 구 소련 연방의 그 무시무시한 SS&#45;20 대륙간 핵다탄두입니다.

바로, 저렇게 상대적으로 도드라져 보이는 소형 핵탄두들을 한 다발로 묶어서 마지막 대기권 재진입 운반체(Earth Atmosphere Re&#45;Entry Vehicle, REV)와 함께 제조 하기에 다탄두 머리의 모양이 어린아이 젖병의 고무 젖꼭지와 같은 형태입니다. 무수단(화성10호)의 미사일의 머리모양을 연상 하시면 쉽게 납득이 되실 것입니다.

지난 세기에는 단일 핵탄두가 대세라고 한다면 금세기 부터는 핵탄두의 소형화로 인한 넓은 지역을 한꺼번에 초토화 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많은 이득이 있음입니다. 같은 파괴력 이라 하더라도 소형으로 해서 넓은 지역을 동시에 무력화 시키고 개전 단 몇 시간 안에 승패를 결정 하겠다고 하는 전략적 발상입니다.

그럼,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2930e05a7.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d5773b330.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aba0be4eb.jpg" alt="" />





위의 두 장의 사진은 미국의 MX 다탄두 핵미사일의 탄두 부분과 현재 그 명성을 떨치고있는 반덴버그 전략공군기지(Vandenberg Strategical ICBM Station)에서 발사 대기 중일 미니트만3호(Minuteman III)의 다탄두 내부 모습입니다.

이 둘의 탄두 설계를 보시면 이제 다탄두와 단일 탄두 사이의 탄두모양 설계에 있어서 그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핵탄두의 소형화와 나아가서, 북조선과 같이 고도의 과학기술을 근간으로 제조 될 핵탄두 들을 더이상 단순히  탄두 모양으로 잘라서 구분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게 탄두의 개수를 적으로부터 숨김으로써 적들이 방심하고있는 순간을 역으로 이용해서 적국의 본토 전역에 핵참화를 입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단군 박공은 화성13호가 다탄두일 것으로 믿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탄두일 개연 성을 열어두고 분석을 하는 것이 북조선의 미본토 전면 타격을 상정했을 경우를 추정 할 때에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성13호와 그 이후의 더욱 발전된 대륙간 탄도미사일들이 모두 다탄두 일지는 현 상태의 정보로는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다만, 가능 성을 열어 두자는 의도입니다.

자, 이제 그럼 마지막 남은 궁금증을 해결 해야 할 시간입니다.

05. 화성13호의 최대 사정거리는 얼마인가?[What is the Maximum Ballistic Distance for Whasung&#45;13?]
글쎄요...화성13호부터 시작되는 북조선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최대 사정거리가 얼마일까요?

역으로, 북조선의 화성5호 탄도 미사일이 미국의 공식적(?) 인정에 의하면 300킬로미터 입니다. 우주의 시작이 118킬로미터 이고 상업용 우주의 경계가 200에서 300킬로미터 라고 한다면 어느 국가든지 자국의 탄도미사일의 군사과학기술 수준이 이 범위 안에서 있다면 이미 우주로 진입했다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북조선의 화성6호의 탄도 거리가 무려 700킬로미터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은 이미 우주에서  놀고있다  라고 보는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한때는 비행사로써 날고 긴다고 하던 단군 박공 역시 지구에서 35킬로미터 이상을 올라가지 못했으니 이들의 과학적 자랑찬 성과에 그저 숙연해질 뿐입니다.

그럼, 역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우주로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나라가 적국으로 꽂아내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보유 했다 라고 한다면 이들 미사일이 지니고 있을 최대 사정거리는 과연 얼마일까요?

10,000킬로미터? 아니면, 15,000킬로미터?

숫자 놀이에 불과합니다.

 무한대(Limitless)  입니다. 무한대로 돌리다가 수 틀리게 하는 적국의 심장에 내리 꽂는 겁니다. 

그 적국의 심장이 바로 지구 상의 악들(Evils on the Planet)인  영국의 런던(London of The Britain), 미국의 워싱톤 디씨(Washington D.C of the USA), 독일의 벌린(Berlin of German), 이스라엘의 예루살렘(Jerusalem of Israel) 그리고 원숭이 나라의 도꾜(Tokyo of the Nation of Monkeys)  이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딱 한번, 더도말고 딱 한번 우리네 단군 배달민족이 하나이고 우리네 김일성 민족이 지구의 주인 이라는 강한 인상을 위해 서라도 한번만, 한번만 이들 적국들의 심장에 비수가 꽂혀주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Epilogue: 오늘 자 기사에 아래의 리영호 북조선 총참모장님의 말이 실렸습니다.

관련기사&#45;&#45;&gt; 北 리영호 총참모장 "이동식 무기로 미국 공격 가능"

리영호 총참모장은 인민군 창건 80주년을 기념하며 미국과 남한의 공격에 대항하는 북한 방어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 인민문화궁전을 방문한 자리에서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이동식 무기로 단 한 방에" 미국을 패퇴시킬 수 있다  고 말하였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합니다.

이동식 무기 라는 말은 사람이 실제로 탑승 하거나 하지않는 무인 기로 미국의 본토를 한 방에 타격해서 패함게 만듬으로써 무릎을 꿇게 할 수 있는 무장력이 있다고 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 무장력이 금번 글의 주제인 화성13호와 같은 대륙간 탄도미사일 일까요 아니면 북조선의 인민도 모르는 신묘한 그것 일까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5bb123709.jpg" alt="" />
정답은 여러분의 상상력에 맡기겠습니다만 노파심에 못을 박자면 바로 여러분이 생각하고 게시는 바로 그 무장력(IFO)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주체101 평양 열병식에서 선보인  30밀리미터 뤠이다 동기화 자동 대공포에 관한 고찰[Study of 30&#45;mm Self&#45;Propelled Anti&#45;Aircraft Gun(SPAAG)  displayed at Juche 101 Pyoung Yang Military Parade]]]></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1"/>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1</id>n<updated>2012-04-22T19:20:24Z</updated>n<published>2012-04-22T19:20:24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주체101 평양 열병식에서 선보인
30밀리미터 뤠이다 동기화 자동 대공포에 관한 고찰
Study of 30&#45;mm Self&#45;Propelled Anti&#45;Aircraft Gun(SPAAG)
displayed at Juche 101 Pyoung Yang Military Parad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의 글은 단군 박공의 입장에서는 지난 실책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 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글에서 단군 박공은 심층적인 공부과정 없이 단군 박공의 희망이 과도하게 반영이 된 글을 발행하면서 마침내 실책으로 이어지고 독자들께 본의 아니게 정보의 혼선을 야기 시키는 일이 발생한 것이었습니다.

이점 넓은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며 오늘은 당시에 부족했던 공부를 좀더 강하게 함으로써 잘못된 부분을 확실하게 선을 긋고자 하는 다짐으로 기록중입니다.

지난 글을 기록하게 된 배경을 잠시 짚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작금의 북조선과 미국 사이의 첨예한 대결은 많은 분들께서 익히 짐작을 하고 계시다시피 급한 곡선을 그리면서 북조선 측으로 모든 것이 기울어 가는 상황임을 아실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는 모든 것이란 비단 국가통치체제뿐만 아니라 국가의 근간을 잡고 있는 정치사상 부문과 군사과학기술의 전 부문을 아우른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정치에서 시작해서 정치로 끝을 보는 것이라고 감안을 한다면 그 정치를 행하는 지도자의 머리 속에 과연 어떠한 사상이 자리잡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자신의 정치적 생명의 유무를 떠나서 국가의 자주와 존망에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그리고 현재 전개되고 있는 현실상황을 비추어서 고찰한다면 어렵지 않게 짚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그 정치사상의 배경이 북조선에게는 인간생명중시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건설을 주창하는 주체사상(Juche Ideology)이고요 이 정치사상을 뒤에서 든든히 버팀목이 되어주는 또 다른 군사정치사상이 바로 군사과학기술을 최첨단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전군의 무장체계를 세계 최고로 갖추게 하는 선군 사상(Military First Ideology)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한 민족의 위대성은, 지도자의 위대성과 현명성에 달려있다

관련기사&#45;&#45;&gt; 주체사상에 대하여[Referring to Juche Ideology]

즉, 인간생명을 중시하되 불법적인 내정간섭 및 자국의 독자적인 국가운영을 내외적으로 막아서는 행위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단죄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지니고 있는 사상이 바로 이 두 사상입니다.

반면, 현실적으로 지구 상의 단일 초 강대 군사강국(Single Military Super Power) 이라고 하는 미국(The USA the Axis of All Evils)의 경우는 서방 식 민주주의(Western Style Democracy)를 앞세우고 전방에는 자본주의(Capitalism) 하고 하는 자본경외사상을 전방위적으로 내세움으로써 개인 대 개인 그리고 집단 대 집간 간의 끊임없는 반목과 소모적 경쟁을 유발함으로써 집단은 물론이거니와 대단위 집단이 한곳으로 뭉쳐서 이루게 될 국가의 힘을 집중 불가능하게 만듦으로써 상위 1% 자본가들의 손에서 국가의 모든 것이 좌우지 되게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 빈말 뿐인 군사 강대국인 실질적인 허수아비 신세로 전락한 것을 익히 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힘의 균형이 거의 만만하게 유지가 되던 지난 60여 년을 뒤로하고 이제부터는 지구 상의 관리경영체제를 좀더 상위 개념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이 대두된 것으로도 보여지는데요, 그 중차대한 역할을 떠안을 지도자와 전 인민이 각각의 어깨에 짊어지고 가야 할 국가는 과연 어느 국가 일 것이냐 하는 문제로 단군 박공은 그간 짧지 않은 나날 동안 밤새워 상념에 젖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바늘은 북조선으로 기우는 것이 확연히 보이는데 그렇다면 조국 통일은 조만간 완성이 될 것은 불 보듯이 뻔한 일인즉, 조국 통일이 실질적으로 완성이 될 초입인 북조선의 인민군이 서울로 진군해 들어온 그 날 과연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어떠한 양상으로 대한민국의 대다수 인민들을 통제할 것인가?"

바로 위의 상념에서 며칠을 고민하다가 금번 평양의 대단위 열병식에서 문제의 30밀리미터 뤠이다 동기화 자동 대공포를 이고 굴러오던 궤도 장갑차(Armored Caterpillar)를 보곤 앞뒤재지 않고 엘라드(LRAD) 라고 하는 초음파발사장비(Sonic Long Range Accoustic Device)로 오판을 하는 실책을 하고 만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220d5f08f.jpg" alt="" />
그래서, 오늘은 그 오판을 바로 잡고자 재 분석을 하고 과연 오늘 글의 무장력이 지니고 있을 후 폭풍은 과연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것인가를 다음 글로 들어가기에 앞서 짚고자 합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30밀리미터 뤠이다 동기화 자동 대공포의 간략한 제원 고찰[Study of SPAAG]
일단, 아래의 두 장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dadab3083.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ceb678f19.jpg" alt="" />





위의 사진 두 장은 북조선의 스파그(SPAAG, Self Propelled Anti Aircraft Gun)의 제원을 알려주는 현재 공개된 자료입니다만 사실, 그 내막을 모두 알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 북조선의 군사 무장력 고찰에서 안고 있는 일반적인 난관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쏘련연방의 ZSU&#45;23&#45;4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는 북조선의 스파그가 과연 어느 정도의 무장력인지 그리고 정확하게 어떤 용도로 사용이 될 것인가는 100% 알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관련정보&#45;&#45;&gt; 쏘련 연방의 ZSU&#45;23&#45;4 뤠이다 동기화 대공포 장갑차


그러나, 지나온 개발 역사의 뒤 배경을 살펴보면 스파그의 향 후 전장에서의 역할 역시 어렵지 않게 짐작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 북조선의 스파그에서 눈에 뜨이는 세 가지라면 바로  장갑차(Armored Vehicle)이며 궤도(Caterpillar)를 이용한 이동방식, 두 대의 30밀리미터 기관총/대공포(30mm Heavy Machine Gun/Anti&#45;Cannon Artilery) 그리고 적의 이동을 포착하는 뤠이다(Target Tracking Radar)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e2d051626.jpg" alt="" />
위의, 주요 구성 품 중에서 장갑차의 상단에 보이는 하얀색의 뤠이다(Radar)만 뒤로 누인다면 단순한 병력 이동용 장갑차(Armored Personnel Carrier, APC) 내지는 육군 병력 지원용 기관총장갑차(APC) 정도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인데요 희한하게도 뤠이다(Radar)가 장착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 뤠이다가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하는 부분인데요, 장갑차 간 그리고 장갑차와 기지 간의 통신용은 아니고요 바로 적의 출현을 포착하는 데에 사용이 되는 목표대상 포착용 뤠이다(Tarhet Tracking Radar) 입니다.

그런데, 이 뤠이다는 평상 시에는 뒤로 젖혔다가 필요 시에는 수직으로 세워서 운용을 하며 장갑차에 탑승하는 총인원은 운전병, 기관총 사수, 뤠이다 운용병 그리고 지도장교를 포함한 도합 4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 그럼 금번에 공개된 북조선의 스파그의 제원에 관해서는 이 정도로 알아보고요 그럼 과연 이 무장력이 지니고있는 잠재적 파괴력은 무엇일까 하는 점을 간략하고 알아보겠습니다.

02. 북조선의 스파그, 어떤 목적으로 사용이 되는가?[The DPRK s SPAAG, What For?]
북조선의 스파그의 모델인 구 쏘련 연방의 스파그의 초기 등장의 배경을 보게 되면 당시의 대공포 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59c926813.jpg" alt="" />
당시 1996년 경의 전투기 라고 해봐야 오늘날과 같이 복잡하고 다수의 전투기 기종이 있는 것도 아니었을 테고 고작 해봐야 음속의 1배속을 조금 넘기거나 조금 못미치는 기종들이 다수 이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아가서, 스파그의 등장 배경이 지상에서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높이에서 비행을 하는 전투기, 화물기 그리고 다수의 직승기들을 상대로 하는 화력으로 탄생을 한 것이고 이들 고정익 및 회전익 비행체들의 속도는 고도에서 비행하는 비행채들보다 상대적으로 상당히 느린 속도로 비행을 하기 때문에 이들을 잡아야 할 필요 성이 대두되었다고 분석 중입니다, 현대전에서 그것도 휴대 가능한 대공 미사일과 음속을 넘나드는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이 진화 중인 이 시점에서 북조선의 스파그가 저공 비행하는 적의 비행체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는 기대는 조금 현실 성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관련동영상&#45;&#45;&gt; 스파그의 저공비행체 사격훈련 장면

       








그렇다 할지라도, 북조선의 스파그를 좀도 자세히 고찰해 본 결과 반드시 대공포 로써의 역할만을 하지는 않을 것이고 또한 전시에 곡 그러한 방향으로만 스파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 방향으로 분석을 하고 보니 금번에 공개가 된 스파그의 역할은 저공 비행을 하는 적의 전투기 및 탱크 킬러 라고 불리는 A&#45;10 기와 같은 대탱크 공격기를 포함한 지상군의 보조 화력으로써도 손색이 없는 매우 정밀한 가공할 화력 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적의 탱크를 직접적으로 뭉개는 정도의 화력은 없으나 적 탱크에 장착되어있을 여러 가지 화력보조장비들(뤠이다, 광학장비, 궤도 장비, 기관총 등)을 파괴 함으로써 종국에는 적들이 탱크의 주력 화기인 대포를 사용할 수 없게끔 무장 해체 하는 역할 역시 기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2bdf9f031.jpg" alt="" />
그렇다면, 산악지대로 대부분의 국토가 구성이 되어있는 한반도 내에서는 이들 스파그를 곳곳에 짱박아 놓고 저공으로 날아오는 공격형 직승기 및 A&#45;10과 같은 대 탱크 공격 전투기들을 잡는 데에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지상군의 이동을 함께 하면서 그들을 최전방에서 호위하는 든든한 전초 화기로써의 역할을 기대해도 무방할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관련동영상&#45;&#45;&gt; 스파그의 실제 지상 목표물 사격훈련 장면










나아가서, 일단 북조선의 특수 군이 서울로 진입을 한 상황에서 고충 건물이 많고 더불어서 산악 지형과 같은 구릉 지역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서울과 지방의 상황을 염두에 둔다면 시가전에서의 괴뢰반군을 향한 매우 효과적이고 가공할 무장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분석이 여기에 이르자 그 전에 실책으로 이어졌던 그 글에서 품었던 엘라드(LRAD)를 이용한 남한 인민의 통제는 이제 물 건너 간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듭니다.

Epilogue: 사실, 총알 밥을 꽤나 먹었다는 단군 박공 역시 오늘 글의 주제인 북조선의 스파그와 같은 장갑차는 단 한번도 전장터에서 목격하지 못했다는 것이 참 개인적으로는 대략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기를 거치면서 좀더 북조선의 육군 무장력을 공부할 수 있게 됨을 역시 개인적으로 큰 행운 이라고 생각을 하며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주체101년 열병식에서 선보인 LRAD, 무엇 때문인가?[LRAD Displayed in Juche 101 Military Parade, What For?]]]></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10"/>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10</id>n<updated>2012-04-18T16:39:10Z</updated>n<published>2012-04-18T16:39:10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
공지: 금번 분석은 단군 박공의 실책이오니 이점 널리 양해하시고 큰 아량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하기에, 금번 글의 펌을 금지하고자 하오니 이점 역시 널리 양해를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 _)


주체101년 열병식에서 선보인 LRAD, 무엇 때문인가?
LRAD Displayed in Juche 101 Military Parade, What For?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은 단신으로 지난 주 평양에서 개최된 김일성 주석의 탄생100돐을 기해서 일반에게 공개된 북조선의 군 장비들 중에서도 하나 독특하게 눈에 뜨이는 장비를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당시의 열병식에서는 오늘 소개할 장비 이외에 전통적인 군사무장력의 극강이라 할 수 있는 400톤급 프로톤 수퍼 토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만 그 무장력에 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충이나마 이제는 알고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의 장비는 다소 생소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서 이를 소개하고 그 용도를 간략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선제타격 후 효과적인 점령지 통제 역시 전쟁수행의 핵심[Efficient Control over the Occupied Land after Preemptive Strike is a Part of Essential War Protocol]
전쟁 이라는 것이 상대방이 자신이 국익에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닐 뿐더러, 개전을 하는 그 시각 적국을 상대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사용하든 내지는 단순한 육해공 입체 작전에 의한 무력 침공을 통한 적국의 영토를 점령하든 반드시 선제타격 후에 있을 대단위 반군 및 반 시민 집단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쟁 이전에 이미 상정해 놓고 그 부분의 상황에 직면할 경우의 대처 방안에 대한 준비를 반드시 해놓아야 한다는 것은 전쟁전략과 동시에 기획이 되어야할 매우 핵심적인 전쟁수행의과정의 하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작금에서 첨예하게 흘러가고있는 북조선과 악의 무리들 간의 대립 양상을 예의주시 하고 계십니다. 그런 와중에 북조선 에서는 김일성 주석님의 100회 탄생일을 기념해서 사실상 미국과 유대자본 세력에게 마지막 경고를 하는 과정에서 전쟁 무기 라고는 생각이 않되는 장비 하나를 선보입니다. 왜 이 장비를 일반에게 공개했는지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장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d3b1abc51.jpg" alt="" />
관련정보&#45;&#45;&gt; 장거리 초음파 발사기: LRAD&#45;Long Range Acoustic Device

위의 사진을 보시면 얼핏 보기에는 마치도 기관총(Machine Gun)이 달린 궤도 장갑차(Caterpillar Armored  Vehicle) 에 통신 레이다(Communication Radar)가 장착 되어있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 어느 국가도 일반 장갑차 내지는 궤도 장갑차에 통신 위성을 장착한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이들의 통신 수단은 위성을 이용한 통신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들 장찹에는 일반 FM 통신기기를 위한 새로 안테나가 보여지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에는 희한하게도 레이다 라고 생각될 수 있는 유사한 장비가 보여진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저 장비의 실제 용도는 무엇일까요?

자,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부분확대 하고 그 사진에 설명글을 박아넣은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50d7962bd.jpg" alt="" />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목격되는 장비는 초음파 발생기로써 대단위 또는 군집을 이루고 대항하는 군중 및 반군의 해산을 목적으로 제작 생산된 일명,  엘라드(LRAD, Long Range Acoustic Device)  입니다


이 장비는 매우 높은 가청대의 음파를 발생시켜서 발생기가 지향하는 특정 방향으로만 집중적으로 발사할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이면서도 특수한  군중 통제 및 해산용 장비(A Device for Controlling and Disperse of Protesters)   입니다. 

바로, 이 군중통제 및 해산용 장비가 금번 김일성 주석 탄생100돐을 기념하는 대단위 군사 열병식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정밀하게 살펴보면 엘라드가 장착된 이동차량이 일반 트럭이나 군용 차량이 아닌 궤도 장갑차이고 나아가서 기관총으로 무장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 군중이 아닌 무장 군중 또는 바리케이드로 도로를 점령하고 무력 시위를 하는 군중들을 향한 유사 시의 발포를 염두에 둔 기관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동영상&#45;&#45;&gt; 김일성주석 탄생100돐 기념 열병식

 







의의 동영상을 보시면 약 36분 50초 부근에서 엘라드가 등장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이 북조선에 발발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짚지않을 수 없는데요, 아래의 사이트에서 보여지고있는 금번의 평양 군사 행진은 북조선의 인민들을 위한 열병식이 아니고요 외부, 좀더 정밀하게 표현을 하자면 작금 북조선을 날로 먹으려는 악의 세력인 미국과 유대 자본 세력들 그리고 서방의 세력들에게 보내는 경고성 군사 열병식 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을 머리에 박아넣고 열병식을 보시면 위의 사진에서 보여주는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 악의 세력 중에는 꼴통 중의 상꼴통인 남조선의 수구꼴통 정부와 수꼴 인민들이 포함됨은 익히 아실 테고요.

그런데, 이 장비가 금번 군사 열병식에서 적들에게 공개된 것입니다. 이 부분 역시 아래의 글에서 자세히 언급을 하겠습니다.

자, 이제 이 장비가 어떤 장비인지는 개략적으로 알 수 있는데요, 즉,  선제타격이 이루어진 후 육상 병력이 점령지로 진격해 들어가서 그곳의 반군 및 군중들을 통제 하거나 해산 시키자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장비 이니만큼 끝 마무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이 될 장비  임에는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장비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군중의 해산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인간에게는 귀(ear)를 이용한 청각 기관이 있고요 그 청각 기관은 고막(Ear Drum) 이라고 하는 매우 정밀하면서도 섬세한 오감 중의 한 기관이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 정보 수집 기관이 태생적으로 이상이 있어서 작동하지 않거나 태어난 후 외부 원인으로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할 경우 우리는 통상적으로  귀머거리(Deaf)  라고 지칭합니다.

바로, 엘라드는 인간의 오감 중의 하나인 청각 기능을 극도로 자극 시킴으로서 인간이 상황판단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고 그럼으로서 특정 목적을 가지고 결집되어있을 군중집회를 해산 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사용이 되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은 아직까지 저러한 장비가 동원된 집회 장소에서의 취재를 해본 경험은 없습니다만 달콤함 멜로디가 아닌 무척이나 단조로운 초음파의 소리를 참으면서 무엇인가를 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아래의 동영상은 미국에서 개발된 엘라드를 이용한 군중해산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동영상&#45;&#45;&gt; 장거리 초음파 발사기: LRAD&#45;Long Range Acoustic Device

 








그럼, 이부분에서 혹자는 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거, 적국을 점령했으면 오줌이나 깔기고 여자들 강간이나 하고 죽은 시체에 기름붓고 불이나 쬐지 그 뭐  번거롭고 재미없이 해산이나 시키려고 하나? 

예, 위의 행태는 인간의 생명을 중시하는 북조선에서 할 행동이 아니고요 서방식 민주주의 최전방에 있다고 하는 그 잘난 미국(The Axis of All Evils)과 이스라엘(The Zionist Regime the Israel) 군인들이 하는 만행입니다.

그럼, 왜 북조선 측에서는 위와같이 하지 않을 것인가를 아래의 이어지는 글에서 잠시 짚겠습니다.

02. 엘라드가 공개된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Why LRAD has been displayed to the World Public?]
그렇습니다, 왜 이 시점에서 북조선의 엘라드(LRAD)가 전세계로 타전 되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이미, 이 부분에서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감을 잡으셨을 것입니다.

북조선 측에서는 이미 한반도 통일에 관한  확고한 통일 일정표에 따라서 모든 군사적인 행동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하는 매우 확증적인 단초를 제공하고있는 것 이라는 뜻입니다.

단군 박공은 개인적으로 금번에 처음으로 북조선의 엘라드(LRAD) 장비를 보았습니다. 그 장비를 본 순간 입가에는 빙그레 하고 미소가 지어졌을 것이라는 것은 몇몇 분들은 짐작을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이미 한반도 통일을 위한 자세한 시간표를 손에 넣고 그 시간표에 따라서 정밀하게 기동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생뚱맞게 군사 열병식에서 군중 해산 용으로 또는 해군 작전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해적들을 상대로 하는 음파 발사 장비를 공개할 이유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069a604da.jpg" alt="" />
자, 이제 그럼 한번 시나리오를 그려보겠습니다.

금년, 몇 월 몇 칠 몇 시를 기해서 북조선에서는 방사포와 화성5호와 화성6호 탄도 미사일을 남조선 측으로 날리고 단 3시간 만에 서울까지 남하해 밀고 내려옵니다. 이미. 이 시각을 기해서 청와대는 쑥대밭이 되고 쥐박이는 미국으로 튀려고 인천공항으로 내뺐으나 이미 인천공항은 남포에 주둔 중이던 북조선의 공중부양정을 타고 상륙한 해병들에 의해서 목덜미를 잡혀 서울로 끌려오고 있다는 전보가 서울로 진입한 리영호 총참모장의 무전기로 날아듭니다.

자, 이제 정리에 들어갑니다.

리영호 총참모장은 있던 자리를 인민무력부장이신 김영춘 차수에게 내주고 이순신 장군 동상 우측에 위치한 스타뽁스(Star Bocks)에서 커피 한잔 뽑아들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김정각 김영춘 신임 인민무력부장에게 날립니다.

그 신호를 맏은 김정각 인민무력부장은 일단의 궤도 장갑차를 무전으로 때려 호출 하시고 바로, 오늘 글의 주인공인 엘라드 장갑차가 여유있게 굴러옵니다. 이들 장갑차들 앞에는 수 많은 어버이 연합의 수꼴들이 포진해서 인공기를 불태우고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얼굴이 그려져있는 초상화에 침을 뱉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쑈는 시작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70eef8aa4.jpg" alt="" />
뒷 일은 여러분들의 풍부한 상상력에 맡기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수꼴들에게 지난 85항쟁에서 처럼 악마 전두환이 자국의 피와 같은 국민들에게 했던 학살 극을 똑같이 재현 해야할까요? 

아니지요. 북조선의 정치 사상은 주체사상 이고요 주체사상은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인간 중심 사상입니다. 현대의 지구 상에서 가장 지고한 인본사상이자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김일성 주석 때에 시작 하시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때에 비로서 완성이 되었으며 이제 김정은 최고사령관 시대에 접어들어서 그 진정한 태양의 따사로움을 그간 70년간 노예로 살아온 남조선 국민들에게 내려주는 축복이 담긴 지고한 사상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 사상으로 똘똘 뭉친 지도자와 인민군들이 남조선의 동포들을 총칼로 진압을 한다?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금번의 엘라드가 일반에게 공개가 된 것입니다. 준비를 하라는 의도가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pilogue: 자, 이제 오늘의 글을 맺을 시간입니다.

통일은 밤새 도둑과 같이 온다고 누군가가 했지요. 도둑과 같이 온다고 해도 오욕스러운 매판매국 및 숭일숭미 수구꼴통 세력들은 반드시 일망타진 되어야 한다는 대정의에 대해서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들을 한꺼번에 광화문 4거리에 집결 시킨체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꼴아박히고 엘라드로 가장 높은 음파를 이용해서 딱 한시간 동안만 내리 쪼여 주시기를 김정각 인민무력부장께 간청합니다.

글 읽으시느라 고생 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공지: 금번 분석은 단군 박공의 실책이오니 이점 널리 양해하시고 큰 아량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하기에, 금번 글의 펌을 금지하고자 하오니 이점 역시 널리 양해를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 _)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분석]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실패인가 고도의 정치적 본 경기의 시작인가?]]></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9"/>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9</id>n<updated>2012-04-16T02:39:49Z</updated>n<published>2012-04-16T02:39:49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분석]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실패인가 고도의 정치적 본 경기의 시작인가?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거두절미,  거 졸라게 희한하네? 

아니,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그 많은 외신들 죄다 자국으로 비용 싸그리 대가면서 초대해놓고 발사 당일 야반도주 하듯이 그렇게 소리소문 없이 발사하고 입 싹 닦는다? 그것도 초대해 온 외신들 쳐 재우던 오전 7시38분경을 기해서?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사안입니다. 물론, 작금의 북미 대결을 상식적인 범주 안에서 납득을 하려면 12번 죽었다가 깨어나도 료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금번의 경우는 미국과 유대자본에 쐐기를 박을 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단군 박공 만이 아니라 통일진영 인사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었기에 그 실망감과 당혹감이 말로 다할 수 없다는 겁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금번 은하3호 발사 실패에 도무지 논리적인 납득이 되지 않고있는여러가지 정황들이 잡히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난, 3틀간 이 문제를 풀어보려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만 여전히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서 독자 분들과 함께 풀어 가고자 오늘의 글을 기록합니다.

단군 박공이 석연치 않은 점들이란 아래의 6가지 사항들입니다.

01. 불과 100kg의 광명성은 실제 운용 가능한 인공위성인가?
02. 은하3호 상단 부에 부착되어있던 스티커로 제작된 듯한 공화국의 깃발이 주름져 있던 이유는 무엇인가?
03. 은하3호의 1단 추진체의 상단 부분에 선명하게 보이는 변색의 이유는 무엇인가?
04. 국제 외신기자단을 초청한 근본이유가 무엇이었는가? 은하3호 발사를 위한 것이었는가 아니면 평양 군사 퍼레이드를 위헌 것이었나?
05. 은하3호가 발사되던 오전 7시39분경에 외신 기자단에게 발사를 통보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고 발사 후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빈 발사대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06. 그 시각, 러시아에서는 쿠릴열도에 은하3호의잔해가 낙하할 것을 염두에 두고 낙하물 요격 준비를 하겠다는 기사가 있는데, 당시 은하3호 이외의 또 다른 로케트/미사일 발사가 동해 방향으로 있었다는 뜻인가?

위의 6가지 사항들을 하나씩 고찰해 보겠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불과 100kg의 광명성은 실제 운용 가능한 인공위성인가?
금번, 북조선 측에서는 은하3호/광명성3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서 각국의 외신들을 대거 초청하는 이례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원숭이국 그리고 여타 국가들의 내놓으라 하는 한반도 통들을 대거 앞세워서 금번에 있을 세기적인 위성발사 과정을 참관하고 그 과정을 기록하고자 50여 기자단이 입국을 한 상태 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곤히 자고 있을 무렵 내지는 몇은 일찍 기상해서 아침 산책을 막 끝내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들고자 식당에 들어갈 찰라 이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안 봐도 비디오 입니다.

그러다가, 급작스럽게 본국의 데스크에서 급전을 받고는 허둥지둥 호텔내에 마련되어있는 미디아센터로 뛰어갔을 테고요. 조만간 전 외신 기자단이 흥분한 얼굴로 북측 홍보담당자에게로 몰려가서 항의를 했을 테지요.

그러고는 강하게 한마디 했을 겁니다.

 What the fuck is going on? 

저들이 위의 문장을 구사했을 것이라는 것 역시 안 보고도 비디오입니다.

열불이 나겠지요. 열불이 났을 겁니다. 그 물에서는 내놓으라 하는 날고 기는 기자들이었을 것이기에 더욱 열불이 났을 겁니다. 자신들의 존재가치가 철저히 무시 당했다고 생각했을테니 말입니다.

정치입니다. 정치.

위의 질문을 받은 북측 홍보 담당자는 담담히 말했을 겁니다.

 아는바 없다. 

우하하하. 단군 박공이 웃는 것이 웃는 것이 아닙니다.

자, 그럼 하나씩 짚어볼까요?

도대체 왜 이런 기상천외한 일이 발생했을까요?

당사자는 둘(선의 축과 악의 축들) 입니다. 그러나, 그 주변에서 얽히고 섥혀있는 이권 개입 자들은 여럿입니다.

자, 우선 첫 번째로 금번에 북조선 측에서 내놓은 야심작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위용(?) 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아닐겁니다. 

그 아무리 신소재 기술과 핵융합 기술이 복합적으로 녹아있는 극강의 기술력 일지라 할지라도 극궤도에 자랑 차게 올라갈 광명선3호의 모습이 이전 광명성1&#45;2호와 비교해서 이 정도의 발전이 없었는가 할 정도로 초라한 수준이었음은 사진 한장으로 증명이 되는 부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bce3bda48.jpg" alt="" />

나아가서, 외신에 공개된 광명성3호 인공위성의 진위를 놓고도 그곳에서 직접 근접관찰이 가능했을 대부분의 외신들은 의아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미 발사대 거치가 되어있는 은하3호의 머리통에 장착이 되어 있어야 할 광명성3호가 버젓이 창고 한 구석에 보기에도 초라한 구름바퀴 위의 사각 받침대에 올려져서 외신들에게 공개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공위성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이 책상 위에 놓여있을 수 있는 조명기구가 아닌 이상 사람의 손길은 둘째이고 입김마저도 상당히 조심하는 매우 민감한 관측기구 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민감한 위성을 아무런 방비도 없이 창고 같은 곳에서 일반인들이 만질 수 있도록 한다? 불가능한 일입니다.

상황이 그러니 원숭이 나라와 그 밖의 러시아 등에서 참관차 입국했던 기자들의 증언으로 아래와 같은 기사들이 발행되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위성, 모양 이상하고 관리 허술  진짜일까"

관련기사&#45;&#45;&gt;  北 로켓 장착 광명성3호, 위성은 장난감 수준 

위의 기사를 면밀히 읽어보면 기사에서, 원숭이 나라의 기자는 광명선3호가 장난감 수준 이라고 적시했습니다. 어느 특정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사양을 정밀하게 알지 못한다고 해도 바로 직감적으로 잡히는 부분이 있고 이를 두고  직감력 또는 직관력  이라고 지칭을 합니다. 바로, 윗 기사의 증언자인 아사히 신문의 마토가와 야스노리 기자는 광명성3호의 불과 100킬로그람에 달하는 중량을 두고 위성의 능력이 매우 한정적 일 것이라는 증언을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 위와 같은 대학교 졸업 작품 전시회 정도에서나 볼 수 있는 조잡하기 이를데 없고 전문 선수들이 본다면 금새 실용 위성이 아니라는 것을 알 만한 물체를 두고 광명성3호라고 한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단군 박공은 이러한 정황을 두고 다음과 같이 분석 중입니다.

 북조선이 말하는 광명성3호는 여전히 미공개 상태이며 은하3호 위성 발사체에는 그 어떤 위성 역시 장착이 되지 않았던 것을 확신한다. 

그러면, 당시의 은하3호의 꼭대기에는 과연 무엇이 장착되어있었을까 하는 것이 또한 화두입니다.

무엇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하십니까? 이 또한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분석은 계속됩니다.

02. 은하3호 2단체 상단 부에 부착되어있던 스티커로 제작된 듯한 공화국의 깃발이 주름져 있던 이유는 무엇인가?
이 부분 역시 몇몇 분들께서 지적을 하고 계신 부분입니다.

단순하게 보면 지극히 단순하게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일 것으로도 생각을 합니다만 작금의 북조선과 미국 간의 살떨리는 대립 양상을 염두에 두고 본다면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단군 박공이 이미 특정부분을 확대해서 좀더 정밀하게 들여다 보고 그 부분에 관한 설명글을 박아넣은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3afbd71bb.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위성운반체 라고 하는 과학적인 물체에 관한 특정 지식이 없는 분들이라 할지라도 어렵지 않게 은하3호의 2단체 몸통에 붙어있는 것이 플라스틱 재질의 스티커(Sticker) 라는 것쯤은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북조선 측에서는 이렇게 조악한 스틱커를 매우 성의 없이 붙였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갖은 노력을 다해서 가급적이면 티를 안 내게 해서 붙이고자 한 것이 아니라 그저 되는대로 아무런 감정 없이 같다 붙인 것으로 보여져서 그 의도가 더욱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즉, 그간의 북조선의 지향성과는 상당히 다른 정반대의 방향으로 모든 것이 눈에 보여지고 있었다고 하는 점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고의적으로 말입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들의 지향성이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간 자신들이 해오던 매우 정밀한 행동양식에서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적나라하게 읽혀져서 단군 박공 한동안 의아해 했습니다. 그 의아함이 비로서 기습 발사 후에 풀리게 된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람이나 조직의 진정성을 보지말고 지향성을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로 그간 누누이 지향성을 강조 하기도 했습니다. 진정성을 근간으로 사람이나 조직의 지향성을 판다 하다가는 큰 실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정성에 의한 북조선의 의도 내지는 지향점이 어디인가에 혼선이 생기는 경우가 또 하나 있음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3번 글로 이어집니다.

03. 은하3호의 1단 추진체의 상단 부분에 선명하게 보이는 변색의 이유는 무엇인가?
세상만사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이 바로 색깔의 변색현상입니다. 색깔이 변한다는 의미는 그 물체가 지니고 있던 원래의 색상이 갖고 있던 최대 변색 한계점에 다다랐다고 하는 의미와도 동일하다는 것을 상기 시킨다면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은하3호의 1단 추진체의 상단 부분과 2단 추진체의 하단 부분에서 목격이 되는 변색에 신경을 집중 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2a709c522.jpg" alt="" />

물론, 변색이라는 것이 위성운반체의 발사에 큰 지장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은가 하는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외국에서 손님들 초청해 놓고 저렇게 누렇게 변색된 위성발사체를 선보인다는 것은 북조선의 그간의 지향성을 되짚어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봅니다.

 금번에 소개한 은하3호 로케트는 실제 사용 가능한 로케트이었는가 아니면 그저 북조선 측의 일정 상의 일부분으로써 단순한 전시 효과를 위한 실제 발사와는 처음부터 무관한 전시물 이었는가? 

단군 박공은 단순 전시용으로써의 전시물 이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에 저런 허접하게 보이는 위성발사체를 버젓이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고요 그 또한 누군가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 하고자 하는 암묵적인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 중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의 북조선의 지향성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필경 적국들에게 북조선의 무언의 의도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판단 중입니다.

북조선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과 인공위성 발사기술은 이미 파키스탄(Pakistan)과 이란(Iran)에 의해서 한 두 번도 아니고 십 수번을 증명한 시점이기에 또 다른 위성발사로 그들의 우주과학기술의 힘을 증명한다는 것은 무의미할 것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들의 장거리 탄도 미사일 기술(Long Distance Ballistic Missile Technology)은 이제 금번의 김일성주석님의 100회 생일에 맞추어서 진행된 대규모 군사 열병 식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400톤급 백두산 프로톤 수퍼 대륙간 탄도 미사일(Baek Du San Proton Super Nuclear ICBM)" 이 공개됨으로써 더욱 그 들의 과학적 수준이 어느 선에까지 다달았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매우 좋은 일례로 작용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b5d6a8519.jpg" alt="" />
"400톤급 백두산 프로톤 수퍼 대륙간 탄도미사일(Baek Du San Proton Super Nuclear ICBM)" 평양 광장에서그 위용을 드러냈다.

그래서, 금번에 선을 보인 은하3호는 기실 은하2호 위성운반체에서 약간의 외형적인 변형을 기한 급조된 모형의 위성발사체로써 실제로 발사할 위성운반체는 아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요, 사실, 그 은하3호가 어디에서 어떻게 조립이 되어서 발사대까지 이동이 되고 그곳에 거치가 되었는지 그 어느 언론 및 첩보기관에서조차 규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발사하는 그 시각까지 베일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적국들에게는 북조선이 전달 하고자 하는 모든 의사를 은연중에 전달을 하는 노련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이 부분에서 외신 기자단을 초청한 핵심적인 이유는 어디에 두고 있었는가 하는 점을 고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글은 계속됩니다.

04. 국제 외신기자단을 초청한 근본이유가 무엇이었는가? 은하3호 발사를 위한 것이었는가 아니면 평양 군사 퍼레이드를 위헌 것이었나?
물론, 금번의 외신기자단 초청에는 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성에 의존해서 전 세계로 타전하겠다고 하는 그간 북조선 측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방향으로 선회해서 발사를 진행 하고자 하는 모습에 사실이지 단군 박공은 내심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거, 무슨 양키들이 그다지도 중요해서 국가의 대업을 수행하려는 찰라 그들을 일일이 불러모아서 홍보하고 하는가?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 전 글에서도 밝혔듯이 차 후 통일 후 또는 통일 이전 단계에서 진행될 강성대국의 문을 열 중차대한 하나의 전환점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을 감안한다면 대리위성발사라는 거대한 산업으로의 일보전진 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관망 중이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비밀[Exclusive] Secret of Dongchangri West Sea Satellite Launch Site

그래서, 금번에 입국하는 외신 기자단을 보곤 또한 내심 부러운 감상 역시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번에 초청한 외신 기자단이 지니고 있던 임무가 그다지 가벼운 것은 아니었다는 것과 발사 직전에 뒤통수를 맞은 그들의 입장이 상당히 엇박자가 난다는 점에서 과연 북조선의 의도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작, 북조선 측에서 은하3호라고 구라치고 그를 발사하던 시각에는 이들 외신 기자들이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날 즈음이고요 몇몇은 이미 샤워를 끝마치고 호텔 주변을 서성이며 조식을 들 준비를 할 시각이라는 것은 그와 유사한 취재를 다수 경험한 기자들이라면 익히 머리속에 그려지는 모습들입니다.

그런데요, 오전 7시39분 경에 발사되고 약 1시간 후에 본국으로부터 손전화(Hand Phone=Mobile Phone) 내지는 인테넽(the Internet)을 통해서 알려진 바로는 이미 은하3호 라고 하는 그 발사대에 거치되어있는 발사체가 발사가 된 후이고요 나아가서, 그 발사체는 원인미상의 공중폭발로 서해바다로 곤두박질 친 후 라는 것을 북조선 홍보 당국자 내지는 실제 발사통제실을 통해서 들은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외신 기자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을 것입니다. 그 상황은 이미 오늘의 글의 서두 부분에서 잠시 짚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것은 말입니다,  북조선에서 초청한 외신기자들의 취재임무가 은하3호 발사이었는가 아니면 바로 어제에 있었던 평양의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이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물론, 외관 상으로는 은하3호 발사를 위해서 초청을 받은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왜, 13일 오전에 그것도 습기가 가장 많은 시각에 그리고 그 어느 외신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감쪽같이 은하3호라고 알려진(최소한 외관 상으로는) 모종의 로케트/미사일을 발사했다가 1단 분리 후 공중폭발 시켰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부분이 납득이 안 되기에 이들 외신 기자단의 최종임무를 북조선 측에서는 무엇으로 한정 지었는가 하는 부분을 추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초청취재 라는 것이 원래 그렇습니다. 탐사취재와는 근본부터 다른 것으로써 주관 측 또는 주최 측에서 기자단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은 여기 여기이고 이런 곳을 방문해서 취재활동을 할 수 있다 라고 정확히 못을 박고 들어가서 하는 매우 제한된 취재활동입니다. 기자 자신의 목적과는 달리 주최 측의 목적에 완전히 귀속되어서 취재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라고 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그러하니 기자단은 취재활동 범위와 취재활동을 위한 사전 정보들을 전적으로 주최 측에서의 그것들로 의존할 수 밖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부 신문에서는 그 당시 은하3호가 발사될 당시 기자단이 실질적으로 호텔 내에서 감금상태였다고 하는 다소 과장된 표현까지 등장하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이 판단하건대 기자들이 감금당했다고 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은 것이고요 단지 매우 제한된 정보들을 얻을 곳이 북조선의 홍보담당자 밖에는 없었을 테니 호텔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뭐, 이 부분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지요.

아무튼, 당시 기자단에게는 그렇게 황당한 대사건이 발생한 것이고요 어제 발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WSJ)에는 금기야는 아래와 같은 기사가 발행 되기도 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lt;北로켓실패&gt; `물먹은  평양 출장 기자들

바로, 이러한 개연성 때문에 단군 박공은 이들 금번 초청 받아서 공화국을 방문한 외신 기자단의 최종 임무는 은하3호/광명선3호 발사를 취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4월 15일) 오후 있었던 김일성주석님의 100회 생일에 맞추어서 거행되었을 대규모 군사행진 이었을 것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당시의 군사 퍼레이드가 그렇게도 중요할까를 은하3호 발사가 실제로 있었는가 없었는가를 짚기 전에 따져봐야 할 사안 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 부분에서 다시 그 유명한  홈프론트(Home Front)  게임의 홍보 영상을 짚지않고 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아래의 동영상을 시청 하시지요.

 








의의 동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으나 희한하게도 작금의 북조선에서 진행되는 일단의 동선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비단 단군 박공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뭔가가 있다고 하는 것이지요. 매번, 북미 관계의 첨예한 대립점을 분석 하면서도 최종적으로 위의 동영상과 불가사의하게 연결 점이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 의하면 금번에 북조선 측에서는 은하3호를 발사함과 동시에 모종의 미사일을 하나 더불어서 감쪽같이 발사합니다. 그러나, 그 미사일에는 위성이 아닌 배달민족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담보로 전횡적인 만행을 서슴지않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서방의 목줄을 쥐게 될 비장의 핵탄두를 싣고 올라간 미사일입니다. 연관 분석은 아래의 마지막에 이어질 글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북조선의 차기 행보는 위의 영상에만 의존해서 바라본다면  3차 핵실험 일 것입니다. 그런데요, 희한한 것은 이러한 군사적인 동선이 이미 지난 2006년도와 2009년도에 부쉬(George W. Bush fucking Junior)와 오밤아 행정부(Barack Obama Administration) 집권을 거쳐오면서 두 번에 걸쳐서 현재진행 중이고요 금번에 또 다시 진행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개연성에 미국과 서방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Embarrassed by rocket crash, North Korea may try nuclear test

관련기사&#45;&#45;&gt; Nuclear Weapons Testing(Global Security analysis)

위와 같은 기사가 심심치 않게 내외신 주력 수구 언론사들과 민간첩보 부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역시, 작금 모든 정찰 망과 첩보 망을 총동원해서 북조선의 다음 동선을 예측하고 그에 따른 대책마련에 절치부심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정보들입니다.

그렇다면, 금번에 초청받아 들어간 외신들의 최종적이고도 가장 핵심적인 취재임무는 바로, 은하3호 발사가 아닌 15일 오후에 있었던 김일성주석님의 100회 생일을 기해서 진행했을 강성대국의 문을 열 대규모 군사행진에서의 김정은 제1위원장의 당일 연설과 그 퍼레이드에서 보여진 위에서 보여드린 바로, 그 2세대 무수단 대륙간 탄도미사일(2nd Generation Musudan Inte&#45;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의 전격적인 공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제의 평양 군사행진에서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미국에 날렸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ab9e220a6.jpg" alt="" />

 우리 인민 군대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유격전과 정규전도 치르고 총포성없는 대결 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게 됐다"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 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 수단들을 완비한 무진 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났다"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 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우리가 선구조선의 존엄을 만대에 빛내이고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야 한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 강성국가"라며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 경제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길에 들어서야 할 것"

이미 앞서 말씀 드렸던 홈프론트의 동영상에서 보신 연설 내용을 몇 줄 바꿔서 낭독하는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 흡사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어제 오후를 기해서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강성대국의 문을 활짝 열고 이제부터는 경제대국을 행해서 더욱 가열차게 나아가겠다고 하는 확고한 의지를 만방에 공포한 것 역시 알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北 김정은 첫 대중연설: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외신 꼴톨들은 은하3호의 실패로 북조선이 핵실험을 준비 중이다 아니다로 헛발질을 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쓰럽게 보일 뿐입니다.

자, 그럼 이제 이 부분에서 금번 은하3호로 다시 돌아가서 대못을 박고자 합니다.

05. 은하3호가 발사되던 오전 7시39분경에 외신 기자단에게 발사를 통보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고 발사 후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빈 발사대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 부분의 글이 금번 외신 기자단이 공화국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이유가 은하3호의발사 내지는 광명성3호의 극궤도(Polar Orbit) 진입을 취재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 아니라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대외 연설과 새로 공개되는 2세대 무수단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취재 라는 데에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무척이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사실, 은하3호와 광명성3호는 북조선 측의 본 경기를 위한 페인트 모션(Faint Motion)이라고 보시면 쉽게 납득이 되실 것으로 믿습니다

자, 그럼 제목에서와 같이 은하3호 발사 당시인 오전7시39분 경에 왜 외신 기자단에 통보하지 않았을까 하는 질문입니다.

황당하죠. 이 부분이 말입니다. 초청받아 들어가서 5분 대기 중인 기자들에게는 정말로 황당하다 못해 입에서 육두문자가 마하의 속도로 연속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칼 자루를 쥐고있는 측은 그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들의 애환이 애잔히 느껴지기도 합니다.

왜 이었을까요? 가장 상식적인 범주 내에서 고찰을 하시면 답은 어렵지 않게 취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자들을 불러서 보여줄 것이 그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동창리 서해 위성 발사장에 우두커니 서있을 그 은하3호는 기실 북조선 측에서 지칭하는 그 동일한 은하3호가 아니었다 라고 하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상황이 그러하니, 즉, 그 동창리의 발사대에 거치되어있을 은하3호라 불리는 먹통 위성발사체 모형을 쏘아 올릴 것이 아니니 굳이 기자들을 발사실황중계실로 불러모을 일도 없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그 먹통을 쏘아 올리지 않았으니 당연히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은 여전히 동일하게 평화로운 모습일 테고요 그 주변에는 그 아무것도 은하3호를 쏘아 올린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을 것이고, 당연히 발사 후의 현장조차 공개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분석하는 것이 매우 상식적이고 당연한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위의 04번에서 분석한 금번의 초청된 외신기자들의 최종 취재 목적은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강성대국 선포와 더불어서 미국 본토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2세대 무수단 전략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공개에 이들 외신의 초청취재 목적에 방점이 찍혀야 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자, 그럼 13일 오전 7시39분 당시 북조선 측에서는 동창리의 은하3호 페인트 모션을 취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대미 견제 핵탄두를 실어 올리는 미사일 발사가 있었다는 정황이 담긴 기사 한 줄을 고찰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06. 러시아 측은, 쿠릴열도에 은하3호의 잔해가 낙하할 것을 염두에 두고 낙하 물 요격 준비를 하겠다는 기사가 있는데, 당시 은하3호 이외의 또 다른 로케트/미사일 발사가 동해 방향으로 있었다는 뜻인가?
위의 기사가 나오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참으로 불가사의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장님이 아니고 멍텅구리가 아닌 이상 작금의 북조선이 쏘아 올릴 은하3호가 극궤도 이고, 극궤도란 동창리에서 남극을 향해서 발사하는 지구의 자전방향과는 직각인 궤도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에서 은하3호가 궤도이탈을 해서 쿠릴열도로 진입할지 모르는 유사 시를 대비해서 그곳의 미사일 요격체제를 가동시킨다? 개가 웃을 일입니다.

관련기사&#45;&#45;&gt; [北로케트 발사]  러시아, 北 로케트 발사 면밀히 관측 

이런 기사는 얼떨결에 나온 기사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무엇인가 목적을 담고 의도적으로 흘러나온 기사입니다. 위에서 지시가 있었든지 아니면 제3의 경로를 타고 들어온 우발적으로 보이게끔 하는 사실은 필연적인 목적을 두고 발행이 된 기사 라고 하는 점을 반드시 각인하고 읽으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동창리의 서해 위성발사장(Dongchang&#45;Ri west Sea Satellite Launch Site)에서 은하3호 라고 불리는 사정거리 500&#45;&#45;700킬로미터짜리 화성6호 탄도 미사일(Whasung&#45;5 Ballistic Missile, 500km) 이 남쪽으로 발사됨과 동시에 무수단리의 동해 위성발사장(Musudan&#45;Ri East Sea Satellite Launch Site)에서는 또 다른 장거리 탄도 미사일이 발사되었을 것이라는 개연성에 탄력이 붙을 수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 화성6호(Hwasong 6 / Scud&#45;C)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603784bd8.jpg" alt="" />

노동급 미사일 까지도 올라갈 것 없이 사정거리 500&#45;700 킬로미터인 화성6호(SCUD&#45;C) 미사일 한방이면 13일 오전에 연출한 극적인 장면을 다시금 보여주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1단 추진체의 분리 및 낙하는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가 하고 딴지를 걸으실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그런 기술적인 부분의 문제는 단군 박공이 답해야 할 성질의 질문이 아닌 것으로 보이오니 개인적으로 곰곰이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도 싶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북조선이 준비를 했던 3세대 은하3호는 아니라는 사실이고요 페인트 모션을 위한 전략적 가장을 위해서는 화성6호가 가장 경제적이기 때문에 일례로 든 것뿐임을 주지 하시기 바랍니다. 즉, 정밀한 기술적인 페인트 모션용 미사일의 종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또 희한한 것은 말입니다, 이렇게 분석을 하고 보니 또 다시 홈프론트의 동영상과 상황이 거의 맞아떨어진다는 것이지요.

정말이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단군 박공 역시 난감할 따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혹시, 동창리에서 발사된 그 미사일이 15일 평양 군사 열병식에서 공개된 바로 그 "400톤급 백두산 프로톤 수퍼 대륙간 탄도미사일(Baek Du San Proton Super Nuclear ICBM)" 은 아닌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4f98436b4.jpg" alt="" />
"400톤급 백두산 프로톤 수퍼 대륙간 탄도미사일(Baek Du San Proton Super Nuclear ICBM)" 평양 광장에서그 위용을 드러냈다.

자, 이제 결론을 끄집어낼 시간이 되었습니다.

Epilogue: 오늘의 글을 기록하기 까지 적지 않은 정력을 사용하였습니다. 수도 없는 기사를 읽어야 했으며 수도 없는 사진 정보를 해독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결론이 바로 아래의 그것입니다.

 북조선은 주체101년 4월 15일 오후를 기해서 강성대국의 문을 열었으며 그 확고한 의지를 악의 축인 미국과 그 주변 떨거지 국들에 전달 하였으니 빠른 시일 안에 원숭이 나라와 한반도에 주둔 중인 미군은 전면 철수해야 하고 우리민족은 손잡고 단일 민족으로 세계평화를 주도하는 조선국으로 다시금 환골탈태해야 한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단독]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비밀  [Exclusive] Secret of Dongchangri  West Sea Satellite Launch Site]]></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8"/>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8</id>n<updated>2012-04-03T18:18:31Z</updated>n<published>2012-04-03T18:18:31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단독]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비밀[Exclusive] Secret of Dongchangri West Sea Satellite Launch Site


Journal by Joon H. Park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 글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꽤나 재미있는 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 만큼 독자분들이 읽어도 그 역시 상큼한 충격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글이라고 믿습니다.다름이 아니고요, 다음 주 말부터 시작을 해서 그 다음주 초에 종결이 될 북조선의 은하3호/광명성3호 극궤도 발사를 둘러싼 위성발사장(Satellite Launch Site)을 집중 분석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독자분들을 위해서 가급적이면 짧게 글을 기록하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글의 사안과 제시해야 할 사진 정보들이 적지 않기에 짧은 글이 될 수 있으라고는 반드시 예상을 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자, 그렇다면 서두는 이 즈음으로 그만 하고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01.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일상적인가? [Dongchangri Wetst Satellite Launch Site, Is that Casual?거두절미,  일상적이지 않다 가 정답입니다.단군 박공이 최초로 금번 사안의 핵심으로 부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 관한 글을 기록한 것이 작년 2월 20일 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약 12개월 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 당시부터 이미 단군 박공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금번 2012년 4월 15일의 강성대국의 문을 열어제낄 그 시각에 맟추어서 우주선 발사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들을 해온것이 사실이니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만 당시 그곳의 발사장을 분석하던 단군 박공의 머리속에 박혀서 떠나지 않던 한 가지 사실을 오늘 이 글을 기록하는 시각까지 생각 중이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c8ba08cd7.jpg" alt="" />
관련기사&#45;&#45;&gt; 북조선의 새로운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장,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완공과 핵심적 의미 [NK s Brand New ICBM Launching Complex, Dong Chang Ri Launching Pad and It s Significance]
그것은 바로,  동창리 서해위성 발사장의 제반 시설이 다른 국가들의 위성 발사장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 을 느낀 것입니다.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인공위성발사장 이라하면 누가 뭐라해도 수 많은 방송으로 귀에 그리고 눈에 못이 박히도록 접한 미국의 동부에 자리잡고있는 케이프 케네브럴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중심(John F. Kennedy Space Center, Cape Canaveral)의 바로 그 위성발사장 일 것입니다. 이 부분에 관한 분석 역시 미국의 나사(NASA) 측에서 더이상의 우주왕복선을 쏘아 올리지 않겠다고 하는 기사를 근간으로 관련분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구 세계패권의 종말과 신세계 관리 체계 실체의 급부상! [The Last USA Space Launching, the age of Old World Hegemony is Now Over And the New World Management is on it s Way]
그런데요, 윗 글의 중간 쯤을 보시면 미국의 우주센터 내에 우주왕복선을 발사대로 세워서 발사를 하기 전에 왕복선 비행체에 세 개의 로케트 추진체를 조립하는 위성운반체/우주왕복선 조립 건물이 있습니다. 즉, 우주왕복선의 완전한 조립 및 최종 점검을 거치게 하는 위성운반체 준비건물(Satellite Launch Vehicle Assembly Building) 입니다.이렇게 위성운반체 준비건물이 전용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서 그 건물 내부에서 전격적인 준비 작업을 거쳐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절차를 엄격하게 지켜서 수행하는 것이라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어렵지 않게 납득이 가능한 것입니다.위성운반체 조립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돌발적인 상황에 안전하게 대처를 하자는 의도입니다. 돌발적인 상황이란,  뜻하지 않은 폭우, 폭설, 돌풍 내지는 이상 기후 변화로 인한 위성발사체에 직간접적인 악영향을 미연에 방지하고 작업을 수행 중일 수 백 명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  일 것은 상식입니다.그러한 준비 절차를 모두 거치면서 위성발사체는 최종적으로 발사에 안전하다고 판단이 되면 이제 예상 발사 날짜에 맞추어서 가장 최적의 날을 기상청과 연계해서 최적의 발사 기회를 얻고자 하는 단계까지 진입을 할 것입니다.이제, 최적의 청명한 날이라 예상되는 그 전날 또는 2틀 전에 미리 준비되어있을 위성발사체는 이동식 발사대에 실려서 실제 발사대가 있을 발사대로 이동을 시작할 것입니다.바로, 이 과정에서 미국 정부는 자체적으로 여과 하여 선정한 몇몇 주력 방송 사들과 주력 뉴스 및 라디오 매체들을 초청해서 거대한 위성발사체를 발사장으로 이동 시키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 및 기사화 하면서 그 광경을 목격할 전 지구인들에게 미국의 힘을 과시 하고자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3b60926c9.jpg" alt="" />
위의 사진은 중국(China) 서부 사막지역에 자리잡고있는 지우쿠안 우주국(Jiuquan Spcae Center)의 인공위성 전용 발사장의 전경이다. 좌측의 타워 건물이 바로 위성운반체의 각 단을 합체하는 조립건물(Sayellite Assembly Building)이며 동시에 그곳에서 인공위성을 위성운반체의 3단과 합체를 하는 곳이다. 우측의 발사대는 두 곳의 발사대 중 하나인 남부 발사대이며 저 곳까지 우측의 조립건물에서 약 1500미터에 이르는 궤도철로를 따라서 이동식 위성 발사대(Mobile Launch Pad)가 위성운반체를 싣고 이동을 해서 최종적으로 발사대에 거치 시킨 후 1단 추진체에 액체 연료(Liquid Fuel)를 주입한 후 발사를 하기에 이른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a12179d40.jpg" alt="" />
중국(China)의 지우쿠안 우주국(Jiuquan Space Center)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하기 전에 위성 운반체를 조립 건물에서 이동식 발사대에 싣고 발사대로 이동하는 모습.
Jiuquan Satellite launch Site: 40.9649174N 100.2878004E
Baikonur Satellite launch Site, Kazakstan: 45.9647727N 63.3099442E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73382dc54.jpg" alt="" />
인디아(India)의 우주국에서의 동일한 발사 직전의 발사대로의 이동 모습.




일국의 군사 및 경제력의 축소판이라 하면 바로 이렇게 세계에 보여주는 자국의 우주항공 분야 일 것이라는 것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습니다.유치원&#45;초등학교&#45;중학교&#45;고등학교&#45;대학교&#45;석사 그리고 박사 학위 라는 학벌에도 반드시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 전에 거쳐야하는 이전 단계가 있듯이 우주항공 이라는 분야는 일국이 그 전에 모든것을 정복 해야먄 점령할 수 있는 최종적인 과학 기술적인 고지 라는 의미입니다.그러니, 그러한 위성발사체의 발사장 이동 모습을 전 세계로 실시간 방영 함으로써 미국이 얻을 국익은 두 가지로  미국의 군사과학기술의 정점 및 그로인한 대리위성 발사를 위한 사전 홍보효과  입니다. 그렇기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국가들이 타 국가들의 위성을 또는 자국의 위성을 발사할 때에 엄청난 정성을 들여서 그 이동 과정을 세계로 타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로인한 경제적인 효과가 천문학적 이기 때문입니다.그러한 롤 모델이 미국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중심국(John F. Kennedy Space center) 이기에 자구 상의 모든 나라들이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가감없이 그대로 판박이와 같이 따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지난 해 당시 단군 박공이 관련 기사를 기록하면서 바로 한 가지 느낀 점이 바로 위성운반체를 조립할 수 있는 건물이 발사장으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물론, 무수단리 동해위성발사장 에서도 평양의 산음동 운반체 조립공장에서 조립을 한 후 그곳에서부터 운반 트레일러에 싣고 무수단까지 운반을 하고 무수단에서 바로 점검을 한 후 발사대로 세워서 발사를 했습니다만, 향 후, 수 많은 대리위성 발사를 하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방식으로는 안전 및 지휘 관리 체계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비디오입니다.사안이 이렇다면 북조선 측에서도 무엇인가 확실한 안전 상의 담보 정책을 수립해 놓아야 하는것은 상식입니다.사실, 이 부분에 이르러서 작년 당시 글을 기록하던 단군 박공은 확실하게 동창리의 실질적인 역할에 대못을 박지 못하고 마무리를 짓기도 하였습니다.그런 후, 단군 박공의 휘하 기자들을 모아놓고 한 마디 한 것을 기억 합니다. 야, 씨발...인공위성 발사장(Satellite Launch Site)에 이동식 로케트 발사판(Mobile Rocket Launch Pad)은 있는데 위성발사체 조립건물(Satellite Launch Vehicle Assembly Building) 이 없네?  그러니, 기자 대기 과정에 있던 한 초짜가 거들더군요, 그럼, 그거~혹시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장(ICBM Firing Base) 아닌가요? 그녀석 얼굴을 한 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가엾다는 눈웃음을 주니 머뭇거리더니 밖으로 쏜살같이 나가서 커피 한잔 타서 들고 오더군요. 그래서, 단군 박공이 그랬습니다. 자네, 아무리 수습이라 하지만 그 말 네가 해놓고도 부끄럽지 않냐? 그렇습니다, 적들의 심장에게는 비수가 되어서 박힐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Inter Continental Ballistic Missile)을 외부의 시설물에 노출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불시에 있어야 할 미사일 발사를 며 칠에 걸려서 준비를 하고 발사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비단, 쥐박이가 한다고 해도 그리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 은 없으나 세계 최강의 군사무장력을 자랑하는 북조선이 그러한 절차를 좆아서 한다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그렇다면, 그 건물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늘상 하듯이 그러한 절차를 좆아서 할 까요? 아니다 라는 결론에 다다렀기에 오늘의 글을 기록 중입니다.여러가지 정황 상, 서해위성발사장의 위성발사체 준비 건물/시설은 다른 나라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주체식으로 북조선은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동창리의 서해위성발사장은 강성대국의 문을 열어 제낀 후에 있을 밀려드는 대리위성발사를 위한 주문량 소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설 되었다는 점입니다.그렇다면, 가장 신속하고 가장 안전한 지휘&#45;관리&#45;감독 그리고 최종 조립 과정을 한 장소에서 정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담위성운반체기지(Dedicated Satellite Launch Vehicle Assembly Base)의 필요 성이 대두  되는 것입니다.이 점에 관한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서 군사우주항공 분야의 일부 전문 외신들 중에서도 명확한 해명을 해보고자 하는 기자들이 있습니다만 북조선의 극강의 방어력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지하기지요새화(Fortification of Underground Bases)에 관한 료해가 부족한 것인지 또는 기실 그 사실을 눈치 챘거나 이미 그 내막을 속속들이 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인들의 이목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고 결국 모든 사실들을 외곡 및 호도 하자는 의도인지는 단군 박공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들이 보도하고있는 그나마 일부 극수소 제대로 된 정보들 이라는 것들조차 북조선의 위성발사체인 은하3호에 관한 기사는 그만 두고서라도 그 위성발사체를 발사할 발사장 하나도 제대로 시원스럽게 기사화 하여 세계인들의 눈을 열어주지 않고있다 라고 하는 점입니다. 

관련기사&#45;&#45;&gt; Getting North Korea s Rocket to the Launch Pad
이러한 보도행태가 누적이 되다보니 세계인들은 여전히 북조선 이라는 나라가 스텔스 나라(Stealth Nation, 은둔의 나라 라는 비아냥 거림)이고 그 인민들은 옥수수 죽으로 끼니를 떼우고있는 지구 상에서 그야말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 라는 인식이 팽배해져 있는 것일 겁니다.아무튼, 위의 기사를 보시면 관련기사를 발행한 기자 역시 자신의 모순에 의해서 기사 말미에  발사장에 궤도 철로가 수직 발사대의 정면 반대 편으로 건설되어잇는 것을 보면 미래에 북조선 측에서 중국과 인디아의 우주항공국이 하고있는데로 위성운반체 수직 조립건물을 건설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만의 하나, 정말로 북조선의 지하요새 건설 능력을 백분 료해하지 못하고 기록한 글이라면 그래도 미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군사우주항공 분야의 기자로서는  옥의 티 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오늘의 글에서 논의하고 있는 사안이 매우 핵심적인 사안들 중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처음 동창리의 서해위성발사장을 인공위성 지도로 보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올리는 질문이 아마도,  이거, 왜 이렇게 황량하냐?  라는 것일 겁니다. 단군 박공 개인적으로도 작년 2월에 처음 그곳을 분석 할 때에도 동일한 생각이었습니다. 새로운 발사장 이라고 해서 기대를 잔뜩하고 들여다 보았더니 정작 그곳에 있어야 할 발사 이전의 핵심적인 시설물들 특히, 인공위성을 우주로 운반할 로케트 조립건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물론, 미국의 분석으로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파란색 건물을 두고 은하3호를 조립하는 조립건물 이라고 말들을 합니다만 단군 박공이 보기에는 그것이 합당하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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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그나마 이들 외신은 전문 성을 지닌 기자들을 전방에 배치 시키고 가급적이면 전문적인 분석에 입각한 기사를 작성 하도록 격려하고 있음에 반해서 대한민국의 꼴통 언론 사들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허황된 기사를 써갈기고 있습니다.아래를 보시면 대한민국의 기자들 이라는 집단이 그 얼마나 허무맹랑한 집단 인지를 여실히 아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b2fc69293.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뭐가 잘못되도 상당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금새 알아 차릴 수는 없습니다.잘못된 부분이란, 1번과 2번의 과정을 설명하는 그라프 부분입니다.1번을 보시면,  미사일 실은 트럭 발사장으로 이동  이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즉, 은하 3호가 3단체 일 것이라는 가정 하에 각 단을 조각으로 3개의 트럭으로 발사장으로 이동을 시킨다는 발상입니다. 꼴통도 어디 이런 꼴통이 다 있습니까? 설명 글 중에 로케트 각 추진체 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 입니다만 미사일 이라고 표시한 부분은 남한 사람들의 태생적인 오류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만 3단 이라고 추정되는 인공위성 발사체를 조각으로 내서 발사장에 각각 운반을 해서 현장에서 합체를 할 것이라는 소설은 도대체 어느정도의 교육을 받아야 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골똘히 해보기도 합니다.오늘 글의 초입에서도 짚었습니다만 일국의 우주항공 과학기술(Space Aviation Science and Technology)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극강의 군사과학 기술입니다. 이러한 극강의 군사과학기술의 총체 일 인공위성과 그를 우주로 실어나를 운반체인 로케트 추진체들을  현장에서, 비 내리고 우박 떨어질 지도 모를 그런 예측 불가능한 야외의 노출된 장소에서 각 단을 합체한다?  뭐, 기자가 이 정도의 소설을 쓴다면 그 언론 사는 막가자는 말이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군사우주산업분야(Military Space Industry Field)의 기사를 쓰자면 그 분야의 내공이 있어야 할테고요, 그 분야의 내공을 쌓자면 일정기간 갈고 닦는 수련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고요, 그러한 일정 기간을 거쳐서 단련된 기자라면 먹물밥 꽤나 먹었을 중견 기자임은 안보고도 비디오입니다. 그런데, 이 따위 허무맹랑한 기사를 쓰도록 방조 한다는 것은 둘 중의 하나,  언론 사가 개판 이거나 의도적으로 왜곡보도를 조장하는 꼼수를 부림으로써 북조선을 의도적으로 깔아 뭉개자 는 악의적인 의도가 숨겨져 있는 것일 겁니다. 이 밖에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납득이 가능한 것입니다.기사를 읽을 독자들을 호구로 보고 있다고 하는 매우 불쾌한 기사 이기도 합니다.그런데요, 위의 외신 역시 유사한 꼴통 짓을 하고 있습니다.그의 글에서 보면 완결 조립된 은하3호를 발사장까지 수송완결 하는 과정이 기록 되어있지 않습니다. 다만, "은하2호가 전장길이 30여 미터가 조금 될 것이니 그렇게 완결된 은하3호를 한대의 운반트레일러에 싣고 발사장까지 운반 하기에는 발사장의 집입로가 비좁고 짧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 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입니다.그의 그런 분석을 아래의 사진이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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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듯이 은하3호를 지난 2009년에 발사한 은하2호 운반체의 전장 길이와 같다 라는 인식 하에 발사장 안으로 진입하는 집입로의 형태가 비현실적 이라는 의문을 제기한 부분입니다.그러나, 금번에 발사 될 위성은 실용위성이며 그 위성을 실어나를 운반체 역시 그전 보다는 더 길었으면 길었지 짧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진일보된 기술로 운반체(로케트, Rocket)가 좀더 짧아졌으나 더욱 개선된 추진력을 보일 수도 있겠으나 경도궤도(Latitude Orbit)가 아닌 위도궤도(Longitude Orbit=Polar orbit)로 올리는 운반체의 속도를 감안한다면 재래식 연료를 사용하는 1단 액체 연료의 양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조립완결 된 은하3호 위성운반체의 전장 길이가 운하2호 보다 짧지는 않을 것이라는 뜻입니다.그래서, 외신기자는 최소한 30미터의 전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추정하에 위의 사진에서 은하3호를 싣고있는 지상수송용 트레일러가 발사장의 진입로를 통과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도출한 것입니다.그렇다면, 그 외신은 도대체 북조선 측에서 어떤 방식을 좆아서 은하3호를 발사대로 준비 시키겠다고 하는 것일까요?각 단들을 발사대로 이동 시킨 후 그곳에서 바로 조립을 하고 연료 주입 후 발사 시킬 것이라는 것을 추정하고 있는 것입니다.이 역시 꼴통같은 분석입니다. 일고의 가치가 없는 분석들 입니다.자, 그렇다면 단군 박공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여러분들의 궁금증이 있을 겁니다. 사실, 고백 하건데 단군 박공 역시 이 부분에서 상당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 했습니다. 눈뜬 장님 이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분명, 그들만의 독특한, 그들만의 주체적인 방식이 있을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주체사상 이라는 것이 단순한 말 장난이 아나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계실 일입니다. 그런데,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 그 시설들이 어디에 있을까요? 어디에 있을 것이라고생각을 하십니까?그렇습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곳에 있습니다. 서해위성발사장 땅 속에 대규모 지하 위성발사 준비 요새가 존재 합니다. 단군 박공의 가설이 처음에는 워낙에 그 규모가 큰 것 이었기에 자신 역시 확고한 신심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당연합니다. 실제로 현장을 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외부에 알려진 사실 역시 없었으니 &lsquo;이거다  하는 정황이 없었을 테고요 그러한 정황들이 누적되어 잇지 않았을테니 확고한 신심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단군 박공이 누누이 강조합니다. 신심은 과학이다(Faith is Science)  라고 말입니다.그렇습니다. 빈 말을 하지 않는다는 북조선의 과학이 단군 박공에게 신심을 주었던 것입니다.단군 박공의 가설을 사실로써 증명을 하자면 동창리 서해 발사장을 둘러싼 바로 그곳에 대단한 규모의 지하기지가 있음을 증명해 내야 합니다. 그 사실을 증명 하려면 지하기지의 정문과 후문을 역시 위성사진으로 밝혀 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글의 주제인 발사장의 수퍼스타(Super Star)는 규모가 작은 비행기를 격납할 지하 격납고(Underground Hanger)도 아니며 병력을 실어 나르는 군차량도 아닌 전장 길이만 30미터를 넘기며 직경은 약 3미터 일 인공위성 운반체가 드나들 기지 정문(The DUMB Portal)을 밝혀내야 하는 무척이나 까다로운 증명 작업입니다.신심이 없으니 앞에 놓고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곧죽어도 심증은 있어서 그간 약 12개월 간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습니다.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뭔가가 분명히 있는데. 뭔가가 있다면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라는 질문들을 그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조선의 평양 증산면 출신이신 외할아버님께서 당신이 생전에 손자손녀들에게 항시적으로 들려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하면된다, 아니하면 아니 된다. 아니 됨은 사람이 아니하기 때문이다. 단군 박공의 가훈이 된 말씀이십니다.자, 이제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있었는지 아래의 사진으로 증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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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최근의 위성 사진입니다. 바로, 위의 사진에서부터 모든것이 출발 합니다.동창리 서해 위성 발사장을 보시면 아무것도 없고 달랑 발사대와 은하3호 1단 추진체의 액체연료 저장고가 보일 뿐입니다. 황당한 거죠. 이래놓고는 무슨 위성 발사장 이냐 하실 분들 많을 겁니다.그러나, 북조선의 군사과학기술의 실체는 지상이 아닌 지하를 들여다 볼 때에만 비로서 그 진정한 극강의 가치를 료해 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각인해야 할 것입니다.위의 사진을 보시면 우측에서 좌측의 발사대가 있는 곳까지의 길이가 약 131미터 입니다. 미국의 케이프 케니브랄(Cape Canaveral Space Center) 소재의 우주왕복선 발사대와 조립기지건물 사이의 거리만 보면 무려 5.4킬로미터(5.4km)입니다. 동창리의 131미터는 아이들 장난 수준인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그럼, 여기서 한 가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왜, 위성 발사체 조립기지(Satellite Launch Vehicle Assembly Building)와 발사장(SLV Launch Pad) 간의 거리가 그렇게나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나? 바로, 일단 유사 시에  로케트가 어떤 연유 에서든 지상에서 폭발 한다든가 내지는 몇 미터 올라가지 못하고 공중에서 폭발할 경우에 인공위성 발사체 이외의 핵심적인 시설물들을 보호 하고자 하는 의도 가 반영된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아래와 같은 질문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의한 핵 참화에도 견딜 수 있게끔 설계가 된 지하기지가 있다면 발사장과 준비기지 간의 물리적인 안전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할 명분이 없는 것은 아닌가? 바로, 윗 구절이 화두입니다. 이 화두를 머리에 두시고 위의 사진을 다시 보시지요.위의 사진의 우측으로  의심되는 발사장의 지하기지 입구  라는 글귀가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좌측으로는 이동 발사대가 자리잡으면 적합할 만한 공간이 점선으로 보이실 겁니다.이 두 곳이 현재 단군 박공이 염두에 두고있는 발사장 지하준비기지의 입구들 입니다.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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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다시피 발사대의 반대 편에 있는 우측 언덕 부분 아래로 공간이 있습니다. 단군 박공의 글을 그간 꾸준히 좆아오신 분들은 이런 곳 즈음에서 북조선 항상 지하기로 진입하는 입구를 건축 한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문제는, 위성 지도가 정밀하지 못할 뿐더러 비스듬히 경사각을 두고 촬영을 하였기 때문에 실제 사진 상의 언덕 부분의 표고차/높이를 알 수 없다는 데에 있습니다.은하3호의 가장 큰 1단 추진체의 직경이 3&#45;4미터 라고 가정을 한다면 저곳의 높이가 6&#45;8미터 이라면 분명히 지하기지 입구를 건축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인데요 이 부분을 해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 부분만 해명 할 수 있다면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은 방식으로 은하3호를 지하 준비기지에서 이동 시킨 후 안전하고 신속하게 육상에서 보여지는 이동식 발사대에 옮기고 그를 다시 불과 131미터에 불과한 거리의 궤도철로를 이동해서 마침내 발사대로 거치를 시킬 수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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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조그만 사진들은 러시아의 프로톤 위성 운반체를 92번 조립건물 에서부터 수직&#45;수평 가변 운반체 이동체(ET, Erector Transporter)를 이용해서 마침내 발사대로 이동 시키고 그곳에서 수직으로 일으켜 세운 후 발사를 하는 전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입니다.러시아는 미국과는 정 반대로 위성 운반체를 수직으로 조립하지 않고 수평으로 준비건물 내에서 조립 완결 후 발사장까지 역시 더욱 안전한 수평으로 이동을 시킨 후 수직으로 세우고 쏘아 올립니다. 단군 박공의 상식으로는 이 방법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자 하는 방법입니다.자, 그러하다면, 저 곳으로 지하기지 입구를 건설할 수 있는 충분한 높이를 알 수 없다면 또 다른 방법은 없는가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a665f3074.jpg" alt="" />
위의 사진에 적시 되어있는 바와 같이 단군 박공은 이 방법 역시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는 방법입니다.북조선의 지하기지 건설 능력은 지구 상에서 최고임을 자타가 공인 합니다. 아닌가요? 미국은 여전히 부정하고 있을까요? 글쎄요, 그 부분에서는 이제 더이상 언급을 하지 않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오늘의 이 글을 다 읽으신 후에는 자타가 공인해야 될 극강의 기술을 북조선 측에서는 쥐고 있다는 것을 만방에 고해도 전혀 정신병자 취급 받지 않으실 거라는 점을 개인적으로  보장  하기 때문입니다.자,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단군 박공은 저 곳,  점선으로 보이는 장방 형의 구간이 땅 속으로 바로 꺼져 진입하는 승강기  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이게 불가능 한가요? 서울의 63빌딩을 계단를 이용해서 걸어 올라갔다가 다시 걸어서 내려오시는 분들도 계신가요?명동의 롯데 백화점의 남성복 매장을 올라 가실 때에 계단을 이용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승강기  라고 부르는  엘리베이터(Elevator) 를 이용하거나 에스컬레이터(Escalator)라고 하는 각 층간을 연결하는 자동 이동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 하십니다.나아가서, 미국의 해군 무력의 상징인 항공모함 내에서 전투기들은 통상적으로 하판에 격납 하고 있다가 필요 시에 승강기를 이용해서 상판으로 올리고 출격을 시킵니다.그렇다고 한다면, 전장 기껏해야 40미터 그리고, 직경 4미터 인 은하3호를 그러한 동일한 방식으로 지하에서 승강기를 이용한 이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이 당시 동창리 위성발사장의 마스터 플랜에 동참 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당연히 이 방법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지하 300미터에 핵 전면 전을 염두에 두고 지하도시를 통째로 건축할 수 있는 극강의 내공을 지닌 북조선 측으로는 이 정도의 건축은 사실이지 어린 아이들 장난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일말의 의혹도 없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자, 여기 까지가 단군 박공의 고민 이었습니다.그러나, 여기가 종결점 이라면 단군 박공의 분석에 그리 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못할 것입니다.그렇기에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 및 그 주변이 싸그리 지하 수 백 미터를 파고든 지하요새 라고 하는 정황을 사실적으로 증명해야만 하는 매우 고난이도의 작업을 거쳐야 했던 것입니다.분석은 이어집니다.

02. 신심은 과학이다. 모든 가능 성을 열어라[Faith is Science. Open All Possibilities]
군사 분석을 아우르는 모든 분석에서 분석 자가 지녀야 할 가장 핵심 적인 자세 중의 하나가 바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가능 성을 열어두고 임하라  입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상상없이 구석으로 몰린 상태 또는 알아서 기는 행태로는 분석 이라는 것을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고, 없는 사실을 있는 듯이 조작해서 부풀리고 과장할 이유 역시 없음입니다. 나아가서, 분석자가 항시적으로 귀를 기울여서 들어야 하는 목소리가 바로 내면의 질문입니다. 즉, 자신이 의문 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에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야 성공적인 분석이 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그 내면의 의혹이 담긴 사진 두 장을 제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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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e7817ddee.jpg" alt="" />




위의 두 장의 사진은 고도를 변경 시키면서 동일한 지역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년도는 올해가 아닌 지난 서기 2009년도 입니다.위의 두 장의 사진들을 보시면서 드는 생각이 무엇인가요? 혹시,  헐, 아무것도 없네! 역시, 북한이야! 그 돈으로 인민들 밥좀 먹이지, 흥!  이라면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은 수꼴임이 증명된 것입니다.그러나,  헐, 거 좀 이상하네. 뭔가 있을것 같은데 희한하게 보이질 않네?  라는 생각을 하신 분이라면 우리 통일진영일 가능 성이 있습니다. 일단, 북조선의 능력이 저 정도 밖에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소망 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다시 반복을 합니다만, 일국에서 인공위성을 극궤도를 이용해서 발사 하기 위해서는 연소 실험장, 발사장 그리고 발사 지휘통제소만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보다 앞서서 준비되어져야 하는 것들이 더 많은 것이 인공위성 발사인 것이지요.그럼, 일단 지하기지 분석으로 넘어가기 전에 위에서만 보던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전체적인 모습을 동창리가 있는 방향의 상공에서 비스듬히 보겠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4abe41691.jpg" alt="" />
아름답습니다. 저 곳을 통일 후가 아닌 바로 다음 주에 가서 실제로 두 눈으로 확인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은하3호/광명성3호가 우주로 자랑차게 솟아 올라가는 그 장대한 모습을 목격하고 싶습니다.그리고, 그렇게 받은 가슴벅찬 여운을 글과 사진으로 우리 통일진영 여러분들께 통일 전 선물로 안겨드리고 싶은 마음 그저 간절합니다.단군 박공의 두 개의 가설을 사실로 증명 하기 위해서는 저곳에 대규모 지하기지가 있음을 밝혀내야 합니다. 
미국의 플로리다에 소재한 존 에프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가 보여주고있는 그 모든 시설들이 싸그리 지하기지로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규모 이어야 한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위성지도를 면밀히 살핀 결과 정말이지 운이 좋았는지 동창리 발사장으로부터 산 두 개 넘어선 언덕베기에 지하기지의 규모가 느껴질 정도의 거대한 입구 두 곳을 찾아냈습니다.아래 사진의 우측에서 보여주는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 차량용 입구  라고 되어있는 곳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0c4c195d1.jpg" alt="" />
더불어서 찾아낸 시설물이 위성발사 기지가 있는 곳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위성통신 레이다 기지국 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단군 박공 작금의 미국 놈들이 북조선에 벌벌 기는 꼴이 왜 그런가 하는 것을 이제는 완전히 알게된 것입니다. 이 부분은 기지입구를 알아본 후 바로 사진 제시 하겠습니다. 트랜스포머즈 4탄(Transformers 4)이 나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기대 하세요.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e2ba13046.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이제 모든것이 그 전체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사실,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과 연소 실험장 그리고 같이 달려있게 될 이동식 운반체 궤도 추적 레이다 사이트와 위성발사 지휘통제 건물이 다가 아닌 그 지역을 아우르는, 우측 상단에 보여지는  동창리 지하기지  부터 좌측 하단의  서부 기지입구  그리고 다시 그 동선이 우측 하단의  차량용 입구  까지 이어지는 엄청난 규모의 위성발사 지하 준비기지가 들어찬 곳이라는 것입니다.대단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차량용 지하기지 입구 입니다만 사실, 군사병력과 차량들 에게는 정문 역할을 하는 것이겠으나 동창리 서해 발사장을 고려한다면 후문으로 분류를 해도 무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그렇다면, 정문은 당연히 발사대 반대편에 있는 수직 승강기 또는/그리고 우측의 지하기지 입구가 될 것입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b4b3c7622.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e95b57cd0.jpg" alt="" />




위의 사진들을 보시다시피 모든 군작전 차량들의 진입이 가능한 규모의 집입로 이며 그로인한 지하기지 내부의 규모 역시 추론으로 짐작이 가능한 것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지하 위성 준비기지가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그런데요, 바로 위의 글에서도 예고를 해드렸듯이 이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이 오늘의 글을 읽으실 분들께 드릴 마지막 선물입니다.뭔고 하니요, 저 곳이 세계적인 대리 위성 발사장으로 발돋움 할 것을 미연에 예상을 하고 그랬는지는 몰라도 집단 위성 레이다 통신기지국이 있는 그곳에 매우 흥미로운 구조물들이 지천에 널려 있는 것입니다.단군 박공 역시 처음 그곳을 헤매고 다닐 때에는 그들이 단순한 거대한 바위 덩어리들 인지 알았습니다. 흔히 달(The Moon)을 보게되면 그곳에 매우 불규칙적으로 흩어져있는 거대 암석 지역을 보는듯한 기분 이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처음에는 그 이상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는 의미입니다.그러나, 반드시 있어야할 레이다 기지국이 없다는 부분에서 또 한번 의문표를 가슴에 두고 들여다 보던 순간 어느 한 곳에 레이다와 같이 보이는 둥그런 접시 안테나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122b80e8a.jpg" alt="" />
그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영락없는 위성통신을 위한 레이다 입니다. 생긴 것이 마치도 개구리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이어서  개구리접시안테나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그 순간 머리 속이 &lsquo;멍  해지더군요. 바로, 그곳이 집단으로 있을 레이다 기지국 이었던 것인데 육안으로는 쉽게 판별이 되지 않을 정도의 고도의 위장 술로 가리우고 있다고 하는 정황포착을 하게된 것입니다.저 분들의 위장 술이 어느정도 인지를 가늠하게 하는 매우 희귀한 사진이 바로 아래의 사진 한 장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c3085d7c1.jpg" alt="" />
위의 사진이 무엇과 같이 보이시는지요? 위의 사진에서 건물 이라든지, 벙커 내지는 사람이 살고있을만한 건물 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는지요?처음 저 사진을 보시고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당신은 &lsquo;얄미운 거짓말 쟁이. 단군 박공 저 것을 두고 한참을 해매었습니다. 지금 저 곳에는 십 수 개의 위성 레이다와 십 수 곳의 벙커 기지가 있음이 제 눈에는 보여집니다. 궁금 하시지요? 눈을 우측 상단과 우측 하단으로 떨구시면 사람이 다닌 듯한 길자욱이 우와 아래로 일단의 거대 바위들이 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두 곳이 벙커 기지들 입니다. 매우 고난도의 위장술 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a64417acc.jpg" alt="" />
이제 조금 감이 잡히시는지요? 이걸 찾아 내는대 몇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일단의 패턴이 익숙치 않아서 포착이 되지 않았었다면 일단 단군 박공의 머리에 각인이 된 이상 놓칠 수 없는 일이지 싶습니다.그 일대의 모든 암석더미들은  싸그리 집단 벙커 기지들 입니다. 육안으로 보여지는 위성 레이다 만도 수 십 개가 됩니다. 대단하지 않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적들이 보았을 때에는 결코 자랑스럽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자, 뽀나스로 아래의 사진 한 장 더 보여 드립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cbecae8ce.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지구가 아닌 마치도 달의 어느 한 구석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입니다.살벌함을 느낍니다. 전쟁하면 적국을 지워버리겠다 라고 하는 결전의 의지가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Epilogue: 자, 여기까지가 오늘의 글인데요, 이 부분에서 굳이 단군 박공의 입으로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위성 운반체 조립 준비기지가 어디에 있는지를 말을 해야 할까요?그러나, 사오정 같으신 분들을 위해서 대못을 박고 넘어가겠습니다.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의 위성 운반체 조립기지는 땅위에 있지않고 그곳 지하에 있습니다. 산음동에서 조립해서 그곳까지 싣고 온다고요?In your dream, idiots.긴 글 읽으시느라고 수고 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무엇이 문제인가?[2012 Seoul Nuclear Security Summit, What is the Problem?  ]]]></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7"/>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7</id>n<updated>2012-03-29T17:55:59Z</updated>n<published>2012-03-29T17:55:59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무엇이 문제인가?
2012 Seoul Nuclear Security Summit, What is the Problem?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의 글은 간략한 논평으로 기록 차원에서 기록을 할까 합니다.

이제 금번 주 초부터 2틀에 걸친 핵안보정상회의가 막을 내렸습니다.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는 우리네의 옛 속담 전혀 틀리지 않습니다. 그만큼 선조님들의 혜안이 돋보이는 부분 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금번에 개최되었던 핵 안보 정상회의란 도대체 무엇이냐가 화두였고요 그러한 성격에 걸맞는 회담이 정상 간에 그리고 국가 간에 이루어졌는가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 이었을겁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회의의 성격과는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급선회 및 역진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회의의 성격을 일단 알아보겠습니다.

오밤아의 머리에서 산생하고 미국이 총대를 메고 있으며 그 뒤에서 자본을 데고있는 유대들이 주관하고있는 2회째를 맞았던 세계 핵 안보 정상회의의 근본 목적은 간단 명료하게 규정 하자면  핵이 없는 안전한 세상 구현 에 있습니다.

 핵이 없는 안전한 세상 구현  이라... 말은 참 번드르 한 것이 들을만 합니다.

즉, 기존의 핵 무기를 전격 동시 폐기하고 나아가서 핵 무장력이 없었던 제 3국으로의 확산을 전 지구적으로 원천봉쇄 및 전량 페기 함으로써 안전한 지구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 자기 마음 먹은데로 되면 그게 세상 사가 아니라는 것은 나이 40 넘게되면 금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세계패권을 추구하는 국가가 존재하는 이상 지구에서의 핵 무장력을 동시 행동 강령에 발맞투어서 페기할 꼴통같은 나라는 그 어디에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오밤아가 제1회 미국 핵 안보 정상회의를 개최 하기도 전에 눈치를 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가 그러한 발상을 했을까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논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부분도 짧게 정리를 하면  핵 무장국가 간의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e421d240c.jpg" alt="" />
즉, 기존의 핵 무장력을 이미 갖춘 국가들이 자국의 국익과 세계 군사적인 패권을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국제적인 카르텔을 형성해서 판세를 유지 하겠다고 하는 의도 이지요.

이런 것을 거창하게 핵 안보회의니 해서 대단한 것을 하는양 거들먹 거리는 저들을 보면 한마디로 웃음보가 터져 걷잡을 수 없을 뿐입니다.

그래서, 서울회의의 홈페이지를 열람해 보니 그곳에서도 역시 아래와 같은 반띵 꼼수로 바람이나 쐬러 가자는 얼치기 수작을 부리고 있었다는 것이 포착이 됩니다.

공식 홈 페이지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 글이 있습니다.

"비국가 행위자를 비롯한 테러리스트 그룹에 의한 불법적인 핵무기 탈취 및 거래, 이를 통한 원자력 시설 등에 대한 테러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 개념"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금번의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의 목적은,  기존 핵 무장 국가들의 무기를 약탈 또는 제 3세계로 은밀히 거래되는 핵 무기들이 테러리스트의 손에 넘겨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핵 국지전 또는 핵 발전 시설을 향한 싸보타지 등의 안보에 관한 회의 이다. 

완전히 초기의 핵 안보 정상회의와 탄생배경 내지는 존재 목적과는 전혀 상반되는 의제입니다.

기존에 있던 핵 무장 국가들을 향한 전방위적인 동시행동 강령을 어덯게 하면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실행에 옮겨서 안전한 지구 환경을 만드느냐가 주욕 존재 목적일진애 저들은 자국의 핵 무장을 등에 엎고 그들만의 하개 카르텔 범주 내에서 타 국각들이 더이상 핵 무장력 및 핵 발전 시설들을 향한 기술적 그리고 실질적인 확산 및 개발을 원천 봉쇄하고자 하는 악질 의도가 버젓이 보여지는 부분 이라는 의미입니다.

뭐, 이 정도면 더이상 논평할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초기 회의의 성격에 부합되지않는 지향 성이 제시된 상황에서 그 무슨 진정성에 관한 논평이 필요 하겠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진정성에 관한 논평 이라는 것도 일단 지향 성이 부합이 되는 범주 내에서 가능한 것이지 지향 성 자체가 근본적으로 상이한 것으로 변질이 된 상황에서는 더이상 논평 거리조차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 이러한 부분은 많은 분들께서 익히 짐작을 하고 계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요 회의 개최 전에 북조선 측에서는 만의 하나 회의 중에 북조선을 향한 핵 무장 또는 미사일에 관한 의제를 발동 한다면 그에대한 후 과가 있을 것이라는 엄중한 선포를 해놓은 상태이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람의 말을 저들은 알아듣지 못한다는 데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음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조선 외무성 대변인 반 공화국 《결의》를 배격

그러한 때에 현재 유엔 사무총장인 대한민국 출신 반기문이 북조선의 다음 달 발사 에정인 은하3호를 두고 그의 이름과 직책에 걸맞지 않는 발언을 함으로써 북조선 측은 회의가 종결된 다음 날 오전에 아래의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편견적인 태도를 버려야 한다

위의 기사에 의하면 반기문은 더이상 배달인이 아닌 것으로 보여질 만큼 미국과 남조선의 이익을 지극히도 효율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인 것으로 새야각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유엔 이라는 기관 자체가 미국의 소유이니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그러면서 한 줄의 문장으로 멋있게 받아칩니다.

 유엔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하고 《결의》를 채택한것은 명백히 우주의 개발과 리용에서의 이중 기준(Double Standard)이다. 

그렇습니다, 명백한  이중기준  이지요.

자신이 하면 로맨스 이고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매우 독특한 이중잣대 를 한 손에 들고 있는 악의 축인 미국(Axis of Evil the USA)과 머슴인 대한민국(ROK=Republic of Korea=Rock=돌대가리)을 보고있노라면 얼굴을 쳐들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위의 기사가 나간 후 연이어서 아래의 기사가 거의 동시적으로 발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단군 박공은 아래의 기사를 내심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이유는, 은하3호의 개괄적인 제원과 광명성3호의 간략적 제원을 알 수 있으며 그로인한 더욱 정밀한 추론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조선 우주공간기술 위원회 일군 기자와 회견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dc1b62377.jpg" alt="" />

위의 기사에서 주목 하실 부분이 바로  태양동기 원궤도를 따라 돌며 수명은 2년  이다 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럼, 태양동기 원궤도 라고 하는 것은 또 무엇인가요?

다음 달에 발사될 광명성3호는 지구의 극궤도를 따라서 남극에서 북극을 축으로 공전하면서 지구를 관측할 수 있도록 하는 지구관측 인공위성입니다. 이 부분을 과학자의 표현으로 하자면 위와같은 것인데요 일반인들이 납득할 수 있게 다시 한번 더 풀어보면 아래와 같은 것입니다.

 인공위성의 궤도면에서 태양을 바라본 방향의 각도가 항상 일정한 각도로 유지한체 동일한 위도상(Latitude)을  동일한 시간대에 통과함으로 이를 두고 태양동기라 하며 그 수명은 2년 이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익히 아시는 부분입니다만 지구관측 위성(Earth Observation Satellite)의 가장 큰 장점은  지구의 곳곳을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한 지역을 궤도회전 함으로써 지구 상의 이변을 면밀 관측 할 수 있음 입니다. 그래서, 금번의 발사가 예사 발사가 아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정찰위성( Reconnaissance Satellite)의 역할 동시에 할 군사위성(Military Satellite)으로도 이용될 수 있음에 미국과 서방은 좌불안석인 것입니다. 자국들이 다른 나라들을 상대로 하던 정탐 활동을 이제는 자주국가의 몸통(The Master of the Self Reliance Alliance Nations)이라 할  수 있는 북조선(The DPRK)에 의해서 앉은체로 싸그리 털리게 생겼으니 그 공포심은 말도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할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상상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주목 해야할 단어가 바로  인공위성의 수명이 2년  이라는 말입니다.

위의 표현이 진심으로 광명성3호의 수명이 2년 이라는 말일까요 아니면 2년 안으로 모든 패권을 놓고 물러서라는 주문일까요?

북조선의 의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서는 작금의 북미 관계를 머리에 일단 박고 사안을 들여다 보시면 어렵지않게 납득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작금의 북미 관계는 일촉즉발의 전면전 상태 이고요 기술적으로는 지난 67년 간 전시 중입니다. 그렇다면, 북조선이 의도하는 전세계가 주목하고 미국과 서방 그리고 유엔을 북조선에 무릎을 꿇리우게 하겠다는 전략을 완성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재래식 전략의 일환으로 보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금번에 발표된  2년  이라는 시한은 비단 광명성 3호의 수명이 될 수도 있으나 "그 기한 내에 물밑에서 이미 합의한 사항들에 대한 충실한 이행이 없을 경우 미국과 유대 세력들의 근거지가 한 순간에 통째로 쥐도새도 모르게 지구 상에서 지워질 지도 모를 일"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무엇이냐고요? 구체적인 부분은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만 이미 여러분이 머리 속에서 그리고 있는 바로 그 방법이 제1 방법일 것이고요 그도 아니라면 조선의 인민이 알지도 못하고 들어보지도 못한 그 무슨 신묘한 무장이 광명성3호의 한 구석에 필살 기로 내장 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아래의 관련기사를 읽으시면 갈증이 생기는 부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그 화두는 무엇인가? [Un Ha3/Kwang Myoung Sung3 Launching,What is the Topic?]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fa841dfbe.jpg" alt="" />
자, 이제 다음 달에 있을 은하3호의 발사를 놓고 서울 핵 안보회의 와의 연결점을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북조선 측에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저명한 우주과학 분야의 전문가들과 기자들을 발사장으로 초청을해서 참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것으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 하는군요.

이 부분에서 이제 미국과 서방 측, 특히 유대 자본 세력은 두 손 두 발 다 들어야지 싶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광명성3호가 장착되는 그곳은 아니나 전 발사 과정을 투명하게 전세계로 실시간 방송 하겠다고 하는 참신한 발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종의, 향 후 대리 위성 발사가 지닐 영향력을 한방에 극대화 하겠다는 매우 창발적인 발상입니다.

지난 단군 박공의 글 중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미국의 케네디 우주쎈터에서 우주왕복선을 발사할 때나 일반 위성발사체를 우주로 쏘아 올릴 때에 발생하는 지역 관광 수입이 천문학적이라는 글을 떠올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래의 관련기사가 있으니 그 글을 읽지 않으신 분들 내지는 기억이 가물하신 분들은 다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 구 세계패권의 종말과 신세계 관리 체계 실체의 급부상! [The Last USA Space Launching, the age of Old World Hegemony is Now Over And the New World Management is on it s Way]

이제, 미국과 유대 측에서는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구석으로 몰린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물러나려니 뒷 걸음질칠 수 있는 퇴각로가 없을 뿐더로 정면 돌파 하자니 광명성3호의 실체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니 그 마저도 여의치 않습니다.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현자들께서 종종 던져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살고 싶거든 놓아라 

그럴까요? 저들 악의 축들이 살자고 모든것을 한 순간에 던질 것인가요? 글쎄요. 단군 박공은 여전히 아니라고 보는 것이지요. 꼭대기에 한번이라도 올라가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단군 박공이 무슨 의도로 글쎄요 라는 씨니컬(Cynical)한 답변을 제시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구체적인 부분은 은하3호가 발사된 그 날로 2년 안에 결정이 될 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때로는 눅진하게 기다리는 은금함이 발휘되어야 하는 시기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간략하게 고찰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되게 궁금한 것은 말입니다,  이렇게 열과 성의를 다해서 북조선의 무장력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작업을 하고있는 전문기자인 단군 박공을 북조선 측에서는 초청할 의사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 재고가 필요하지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오늘의 글을 읽으실 주태국 공화국 관계자 분들은 정상참작을 해보시는 것도 손해보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끝으로 오늘의 글을 맺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그 화두는 무엇인가?[Un Ha3/Kwang Myoung Sung3 Launching, What is the Topic?]]]></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6"/>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6</id>n<updated>2012-03-19T04:44:25Z</updated>n<published>2012-03-19T04:44:25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은하3호/광명성3호 발사, 그 화두는 무엇인가?Un Ha3/Kwang Myoung Sung3 Launching,What is the Topic?


Journal by Joon H. Park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근래 들어 북조선의 은하 3호 우주발사체에 관한 공포를 두고 미국을 위시한 악의 축들의 국가들 사이에서 설왕 설래 말이 많은 듯싶습니다. 당연히 북조선의 적국들의 눈으로 보면 문제가 참 많은 발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 같은 동포의 눈으로 바라보는 단군 박공에게는 너무나 자랑 찬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뜨근해 집니다.

그들의 이러한 향 후 우주발사체를 놓고 그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없다거나 비아냥거린다거나 나아가서, 지역의 위협을 논한다거나 한다면 이들은 민족의 반동이며 배달민족이 하나가 되는 것을 시기 질투하는 숭미숭일매판사대주의자들 일 것이라는 것에서 한치의 의혹도 없음입니다.
한 가정 내의 형제 자매 사이에 이견이 서로 충돌하면서 크고 작은 분쟁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가정을 향한 외세의 도전에 직면해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곳으로 뭉쳐야 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한 가정을 놓고 보아도 그러할진대 일국이야 오죽이나 하겠습니까.
그러나, 문제는 꼴통 같은 짓을 일상사와 같이 행하는 남조선의 행태입니다.어째서 동족의 그 같은 자랑찬 성과를 자신의 눈과 귀가 아닌 외세의 그것들에 의존해서 바라보고 함부로 평하고자 하는 것이냐 입니다
정세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대북 흑색선전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과 미 본토, 과연 그들이 우려하는 작금의 북조선의 은하3호 발사는 과연 어떠한 의미인가를 분석하고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01. 은하3호/광명성3호는 무엇인가? [What are Un Ha3/Kwang Myoung Sung3?]많은 분들이 이 부분은 쉽게 납득하시지 못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은하(Un Ha)는 무엇이고 또 광명성(Kwang Myoung Sung)은 무엇인가?
쉬운 사안에 대해서는 쉽게 납득하고 정작 그 안에 내재되어있는 속뜻을 분석하는 것이 과제 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용어를 바꾸어 가면서 확대 재생산 하는 바람에 통일진영 측에서도 적지 않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말들은 많은데 정작 명확한 정의를 내려주는 글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은하(Un Ha) 라는 단어는 북조선 에서는 대륙간 탄도 로케트 추진체(Inter Continental Ballistic Rocket Thrust Booster)를 지칭하는 용어로써 비단 우주발사체(Space Launcher) 만을 위한 단어가 아니고요, 군사적인 목적(Military Purpose)으로도 사용될 수 있는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이 되는 장거리 로케트 추진체(Rocket Thrust Booster)를 지칭하는 민간용 우주발사체(Civil Purpose Space Rocket)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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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Kwang Myoung Sung) 이라 함은, 서거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지칭하는 단어 임과 동시에 우주로 쏘아 올리게 될 인공위성체(Artificial Satellite Object)를 지칭하는 단어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매우 직관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두 개의 인공물체를 두고 왜 미국은 그토록 예민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 한가지는 이미 위의 은하 발사체가 지니고 있는 군사적인 목적에 관한 설명 이고요 그에관한 상세한 설명은 아래의 연관기사를 읽으시는 것으로 갈음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그 두 번 째 이유인  광명성3호의 실제 임무 가 과연 무엇이냐 하는 부분에서 저들의 공포감이 배가 되기 때문인데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부분입니다.

관련기사&#45;&#45;&gt; [단독]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 와 조국통일
일반인들에게 인공위성이라 함은 당연히 통신위성(Communication Satellite) 및 항공기(Airliners)의 안전하고 신속한 항로 계산을 위한 지구항법위성(Global Positioning System Satellite)으로 납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불과, 지난 10년 전만 해도 일반인에게 인공위성(Artificial Satellite)을 응용한 관심 사가 될 만한 것이라고는 없었을 것입니다만, 당시부터 분위기가 일기 시작한 육상의 자동차들에 일명 네비(Navi)라 불리는 지상교통 지도체제를 해결할 목적의최첨단 항법유도 장비(Ultra Modern Global Navigational Guide Device) 중의 핵심적인 장비가 장착 됨으로써 일반인들에게급속도로 친숙해진 이후부터 입니다.
그런데요, 인공위성 특히, 항법위성(Navigation Satellite) 또는 통신위성(Communication Satellite) 이라는 것이 단순히 그러한 이용방향으로만 응용이 되는 것인가 하는 부분을 정밀하게 짚자면 그건 또 아니라는 데에서 이들 악의 축들(The Evil of All Evils The USA, The Zionist Regime the Israel, The Mother Nation of the World Colonial the Britain, Idiotic Western Union of Nations the European Union and it s North Atlantic Organization the NATO and the hairy monkey s nation Japs)의 고민이 심중해지는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은 모두 아시다시피 쏘비에트 연방(Soviet Federation)이 쏘아올린 스투트니크(Sputnik)입니다. 당시, 미국과 서방 식 천민자본 민주주의를 표방하던 미국 휘하 각국들은 난리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당시는 단군 박공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이었을 테니 당시의 분위기를 정밀하게 서술하기란 쉽지는 않으나 기록문헌을 유심히 살펴보면 당시의 공포감을 감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항법위성 내지는 통신위성으로써의 임무 이외의 그 무슨 또 다른 임무가 있기에 저들이 저리도 난리 복닥소동을 벌이고 있는 것일까요?
이제부터는 그 부분을 한번 고찰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02. 광명성3호, 어떤 위성인가? [Kwang Myoung Sung3, What sort of Satellite?]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48877083.jpg" alt="" />
위의 사진은 지난 서기 2009년 4월 5일 이던가요, 동해위성발사기지(무수단발사장)에서 발사된 은하2호의 도안을 미국의 민간 첩보수집기관인 글로벌 씨큐리티(Global Security) 사에서 그려낸 외형 도면입니다.

관련기사&#45;&#45;&gt; 은하2호 인공위성 발사체 전격분석
위의 도면을 보시면, 발사운반체인 로케트(Rocket) 부분은 노동미사일, 은하로케트 그리고 개량된 잠수함용 노동미사일(SLBM) 나름의 독특한 발사체를 기본적으로 공유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의 화두는 저들 발사체들(Rockets)이 실어 나를 페이로드(Pay Loads, 운반 적재물)가 과연 무엇이 될 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노동1호 로케트 부터는 그 사정거리가 2000킬로미터에 육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노동2호 탄도 미사일을 개량해서 로미오급 잠수함(Romeo Class Submarine) 등에 탑재 및 수중발사가 가능한 일명, 무수단 미사일인 노동2호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SLBM)은 이제 그 사정거리가 2000킬로미터를 넘기기에 이릅니다.
그렇다면, 이미 최대사정거리가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요구하는 기본 15,000킬로미터를 훌쩍 넘기는 은하2호 로케트의 머리 꼭대기에 무엇이 실려서 운반 되느냐에 따라서 그 로케트의 목적은 국가의 경제적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인공위성을 운반할 발사체가 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일단 유사 시에는 적들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놓을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군사적 목적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도 하다는 의미를 헷갈려 하실 분들은 이제는 없을 줄로 압니다.
그러나, 금번의 은하3호 발사는 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한 순수한 민간 차원의  지구관측 을 위한  실용적인 목적의 인공위성  이라고 선언했습니다.
한 국가의 군사전략, 나아가서 우주방위전략 이라는 것은 극비 중의 극비 임으로 적에게 노출 한다거나 적이 알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함을 내포하고 있다면 당연히 전략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적들이 그 사용도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대충의 감을 잡게 하는 기술도 적들과의 정치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심리전에는 무척이나 핵심적일 것이라는 생각도 동시에 합니다.
적들이 북조선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하는 그 순간 북조선 측에서는 느긋하게 이미 모든 준비작업을 끝낸 철산리(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느긋한 마음으로 적들의 버벅거리는 행보를 코웃음 치면서 대동강 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있을 것입니다.
사진 상에도 설명 글이 있듯이 발사체의 꼭대기에 무엇이 달리느냐에 따라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쏘아 올려질 운반물이 정말로 위성인지 아니면 가공할 핵 탄두일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북조선 측에서는 분명히  지구관측위성  이라고 못을 박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이 부분을 고찰해 보는 것이 수순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인공위성의 종류에는  지구표면지도실측위성, 지상간 통신위성, 기상위성, 항법위성 그리고 지상의 특정 지역을 정밀 분석할 목적으로 쏘아 올리는 정찰위성/첩보위성 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관측위성(Earth Observation Satellite)  이라는 매우 포괄적인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즉 슨, 지구표면지도 제작을 위한 위성일 수도 있고 그로 인한 특정지역(들)의 정밀한 관측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단어의 이면에는 금번에 쏘아 올릴 인공위성이 첩보위성이 될 공산이 농후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eceac52aa.gif" alt="" />
그러나, 지구관측위성 이라는 단어의 함축적인 의미가 두 가지가 되는 관계로 미국에서는 섣불리 첩보위성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할 수 없음 이고요 반면에 말 그대로 지구관측 즉, 지구표면지도실측 위성 이라 한다면 말 그대로 평화적인 목적으로 발사가 될 것임으로 그 또한 미국 측에서는 일언반구 의혹을 가질 사안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니 이래저래 미국과 악의 축들은 구석진 방에 틀어박혀서 이 궁리 저 궁리로 그나마 창백한 얼굴들이 더더구나 창백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시에, 북조선 측에서는 발사 각도를 지구의 자전 또는 공전 방향과는 직각에 가까운 극 궤도(Polar Orbit)를 이용한 발사를 하겠다는 공언을 했습니다.
뭐, 운반체 발사 기술이 이 정도이면 이제 미국도 두 손 두 발 다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분석입니다.
그 이유는 왜 그런고 하니 말입니다. 위성운반체를 쏘아 올리는 각도에 따라서  발사체의 지구중력 탈출 속도 에 상당한 변화가 있음을 감안한다면 그  지구중력장 탈출 속도가 극대화 되어야 가능한 발사 각도가 바로 극 궤도를 이용한 발사각도  이며 이러한 각도를 이용한 발사를 할 수 있는 나라들이 극소수에 달하는 것을 역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미국 역시 이러한 극 궤도를 이용한 발사를 할 수 있는 국가 중의 하나이며 이러한 발사를 도맡아서 실행하는 발사기지가 바로 그 전에 이미 분석한 반덴버그(Vandenberg) 우주발사장입니다.

관련기사&#45;&#45;&gt;중국 대련 반도의 핵 잠수함 누출 사고와북함대의 북조선 해군 사령부 방문의 의미는무엇인가?
아래의 사진은 지난 해 8월 말을 기해서 미국이 극 궤도를 사용한 2기의 첩보위성의 운용도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f300a8dd1.jpg" alt="" />
그렇다면, 위와 같은 정찰위성/첩보위성을 이용해서 과연 어떤 첩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군사전략에서 가장 핵심적인 전략이 바로 "적의 핵심 비대칭 기동 상황을 한 눈으로 파악하는 전략의 운용"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적이 기동하는 이유가 나를 타격하기 위한 기동인가 아니면 단순한 일상적인 차원의 기동인가 하는 것을 몇 달 혹은 몇 칠 내지는 급기야는 몇 시간 이전에 정밀하게 파악을 해서 상부보고할 수 있는 확고한 정보차원의 첩보를 확보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핵심적인 전략적 기동성을 파악하는 데에 전력을 기울이는 부서가 미국의 국방부(DoD, Department of Defense) 소속인 국가 정찰국(National Reconnaissance Office) 이고요 이들이 분석한 정찰위성의 사진 상의 정보들을 근간으로 적국을 타격하느냐 마느냐 하는 실제 정보로 재구성하는 부서가 역시 국방부 소속의 국가첩보국(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입니다.
위의 두 곳의 정찰 및 첩보국을 거치면서 완전한 하나의 정보를 가지고 미국의 중앙정보부(CIA, Central Inteligence Agency)에서는 요인 암살, 요인 납치, 주요시설 싸보타지(Sabotage) 및 폭파, 개념작전(ConPlan)의 실전 응용으로 인한 전쟁개입 명분 확보 등의 다양한 첩보활동을 위한 밑거름 정보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한 두 개의 저궤도를 돌고 있는 국가 정찰위성의 후 폭풍이 이처럼 강력하다면, 가질 수 있다면 누구나가 갖추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것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비디오입니다.
그러한 정찰위성의 활약으로 2009년 1월 당시, 미국에서는 아래의 사진을 촬영 하는데 성공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380c1780b.jpg" alt="" />
위의 사진은 사진 상에 박은 설명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지난 서기2009년 4월 5일 동해위성발사장인 무수단 발사장에서 광명성2호 위성을 탑재한 은하2호 위성운반체가 평양의 산음동 병기연구소에서 모든 조립을 종결하고 동해위성발사장(무수단리)으로 이동하는 것을 포착한 사진입니다.
위와 같은 사진은 돈으로만 환산 한다고 한다면 수 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그 당시의 그 시각의 군사정치적인 가치로는 최대의 가치를 지닌 첩보사진 일 것이라는 것은 일반인 이라 할지라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사진 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저러한 정찰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쏘아 올려지는 정찰/첩보위성이 바로 작금의  지구관측위성(Earth Observation Satellite) 인 북조선의 광명성3호 위성일 것이라는 데에 단군 박공 110% 확신이 있습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반드시 이 부분에서 짚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입니다,  북조선은 인공위성 올릴 때에 그냥 위성만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 입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본 글의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은하2호와 같은 운반체의 정수리 적재함 부분에는 광명성과 같은 인공위성을 탑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위로 또는 밑 단에 또 한 단계의 고폭(High Explosives) 내지는 핵 탄두(Nuclear War Head)를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이 금번 사안을 십분 납득할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 부분에서 미국 놈들이 오줌 똥 지릴 수 있는 필살 기가 내재되어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인공위성은 인공위성대로 기동 하다가 순간이다 싶으면 바로 핵탄두를 의도한 지역에 떨구어서 불바다를 만들든 전자기파(EMP, Electromagnetic Pulse)를 터뜨려서 전 국가기간산업시설들을 먹통으로 만들어놓고 뒤로 물러 앉아서 1년간 대동강 막걸리 파티 하겠다는 전략입니다.(왜, 1년 이냐고요? 미국 본토 상공에서 대륙간 핵탄두 1기가 폴발하면 미국 전역의 파워그리드가 먹통이 되고 그 순간 미국 전역은 200년 후로 되돌아 간다는 보고가 미 의회로 보고가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후 약 1년 내에 미국의 3억 인구 중 약 90%가 굶어 죽는다는 연구 결과보고 역시 백악관에 보고서로 올라간 상태 이고요. 그래서 1년 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fa841dfbe.jpg" alt="" />
더군다나, 금번에 쏘아 올릴 인공위성은 위도 궤도(Latitude Orbit, 가로선, 수평선)로 올리는 위성이 아니라 경도(Longitude, 세로선, 수직선)를 이용한, 그것도 나아가서 극 궤도(Polar Orbit)를 이용한 발사이니만큼 첩보위성/절찰위성인 것은 확실하니 하루에도 수 십 번을 돌리다가도 그 순간이 왔을 때에 글로벌 포지셔닝 항법위성들을 이용한 매우 정밀한 타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를 바라보고 있을 미국과 서방 그리고 일루미나티 세력의 눈물 샘을 마르게 하는 핵심 중의 핵심적 메쎄지가 내재되어 있음입니다.
이미 미국 측에서는 이러한 전자자기파 핵 탄두(EMP Nuclear War Head)의 파괴력을 익히 십분 인식하고 있음을 아래의 정부 보고서와 기사에서도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관련보고서&#45;&#45;&gt; 전자기파 폭발에 관한 보고서관련기사&#45;&#45;&gt; 전자기파 폭탄의 작동방식
광명성3호의 인공위성이 이처럼 단순한 목적을 지니고 있지 않은 특수 목적을 지닌 위성이기에 작금의 미국과 서방은 몸이 닳고 있는 것입니다. 그저, 단순한 지구관측위성 이라 하면 굳이 뭐라 할 수도 없을 것인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은하3호의 탄두를 발사 전에  까보자 고 할 수도 없을 테니 그 초조함과 공포감이야 말로 다하면 무엇 하겠습니까. 순수한 경제발전 용 이라는데 말입니다.
자, 그럼 왜 굳이 현 시점에서 은하3호의 발사를 전격 공포했는지 그 배경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부분을 잠시 짚고자 합니다.
03. 왜 지금인가? [Why now?]사실, 단군 박공이 관측하기로는 다음 달 12일부터 16일 사이에 있을 은하3호의 발사 공포는 전략적으로 매우 의미심장한 결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16일) 오전에 영국 BBC 방송 사에서 유럽 유대 자본세력 중에서도 가장 선봉장인 스위프트(Swift) 금융이 이란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모든 국제금융 써비스를 다음 날인 17일 토요일부터 전격적으로 차단할 것이라는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Iran s banks to be blocked from global banking system
그 기사가 발행된 후 불과 몇 시간이 지나서 조선중앙통신과 로동신문에서는 거의 동시에 북조선 측에서 다음 달 12&#45;16일 사이에 극 궤도를 이용한 지구관측위성을 발사하겠다는 급보를 타전했습니다.
두 개의 기사를 읽던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 전구(Idea Bulb)에는 또 다시 불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북조선 측에서 전통적인 재래식 전략 전에서의 마지막 패를 던진 것입니다. 일루미나티 측의 대이란 경재 제재(Economical Sanction to Iran) 중에서도 가장 혹독한 경제 제재가 발효됨을 알리는 그 시각 북조선 측에서는 그들의 목줄을 죌, 이제는 뻔히 그 의도가 들여다 보이는 필살 기를 공개한 것입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dc1b62377.jpg" alt="" />
앞서 단군 박공의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질문을 답글을 통해서 주신 분이 계십니다.

관련답글&#45;&#45;&gt; 네오콘과 언급하신 유대자본세력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은 미국 이라는 국가가 어떠한 운영체제 속에서 돌아가는 지를 정밀하게 보실 수 없었거나 보실 수 있는 여건이 그간 없었던 분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비단, 보지 못하셨을 경우에도 자신의 실책이 아니니 크게 마음 상해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도 생각을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워낙 헷갈리는 운영체제라서 그렇습니다. 그것을 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비정상이 아닌 정상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럼, 미국 이라는 나라를 전광석화와 같이 들여다 보겠습니다.
미국은 주정부(State Government)와 연방정부(Federal Government)가 양립하는 체제입니다. 모든 주 정부는 연방정부에서 독립한 듯한 양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미국 이라는 연방정부는 국방(National Defense)과 치안(Domestic Security) 그리고 화폐(Printing and Controlling the National Bank Notes)를 전적으로 도맡아서 운영하는 중앙정부(Central Government)입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한 가지 주의 깊게 보셔야 할 부분이 바로 미국 달러(American Dollar)를 찍어내는 연방준비은행(FRB, Federal Reserve Bank)이라고 하는 국가기관(?) 입니다. 대한민국의 화폐인 원화를 발행하는 중앙은행(Central Bank)과 같은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는 곳인데요, 일반인들은 하나같이 이곳이 미국연방정부 소속인 것으로 착각들을 하고 있음입니다.
그러나, 진실은 사실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곳에 있습니다. 미국 화폐인 달러를 발행하는 연방준비은행(FRB)은 회사주식도 발행하지 않는 철저한 유대자본소속의 개인회사 라는 것이지요.
좀더 자세한 내막을 알고자 하신다면 아래의 관련기사를 참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45;&#45;&gt;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 유태자본[The Body of Running the World, the Jewish Capital]
상황이 그렇다면 이제 조금 깨이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무엇이든지 하기 위해서는 돈(Money)/자금(Finance)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는 이들 자금을 정부 내의 중앙은행이 아닌 일개 개인소유인 연방준비은행에서  빌어다가(Loan)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한 가지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과연 누가 누구의 정부인가? 
연방준비은행이 미국 정부의 실세인가요 아니면 미국 정부가 연방준비은행의 정부인가요? 답은 이미 나온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연방준비은행이 미합중국을 소유한 실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민 자본주의의 원리에 입각한 힘의 원리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돈줄을 따라서 움직이는 힘과 실질적인 무력을 좆아서 움직이는 힘, 즉, 군사력(Military Power)  입니다.
이 두 개의 힘/세력이 작금 미국을 양분하고 있는 세력들입니다.
즉, 돈과 군사력이 미국 이라는 나라를 안 받침하고 있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런데요, 이 둘 중에서 실질적인 물리적 타격력(Practical Strike Power)을 지니고 있는 세력은 자금 세력이 아닌 군사적 무장세력 즉, 미국 정부의 국방부라 일컬어지고 세계패권을 거머쥐고 있는 네오콘(Neo&#45;Con, Neo&#45;Conservative) 세력입니다. 이들 군사적 무장 세력은 전통적인 미국의 뤠드넥(Red Neck) 세력이고요 그 전에도 그래왔지만 오늘날 이 시각까지도 지난 초창기의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원했던 유대 자본 세력으로부터 독립을 하는 자유의 땅이면서도 강력한 하나의 대륙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유대 자본세력이 현재까지도 그들의 목줄을 쥐고 놓아주지 않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인데요 어쩌다가 미국 이라는 나라의 중앙은행 체제가 일개 개개인이 소유주로 있는 개인회사에서 그 중요한 화폐를 찍어내는 일이 발생했는지 말입니다.
그런데, 그 군부세력인 네오콘 세력은 이미 북조선의 무장력을 십분 알고 있음으로 해서 수면 밑에서는 이미 무릎을 꿇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북조선에 무릎을 꿇었다는 것은 이미 여러 가지 정황 상 맨 눈에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뉴욕에서는 북조선의 실상을 알리는 사진전시회가 진행 중일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북조선에 끌려 다니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음입니다.
그런데, 유독 쟈이오니스트 조직(Zionist Regime)인 이스라엘(Israel)과 일루미나티의 세계금융권(World Financial Power of Illuminati) 은 여전히 기세 등등하게도 두 개의 전쟁터 중 한 곳인 이란을 상대로 혹독한 경제제재(Econmomy Sanctions)를 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지난 주에는 빌더버그 그룹(Bilderberg Group)의 수장이고 유대세력의 선봉장인 전 미국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씬저(Henry Kissinger)가 방한해서 한바탕 군부를 휘젓고 다니기도 했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행보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유대자본 세력은 북조선에 그리고 세계자주세력에 무릎 꿇지 않겠다고 하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들 유대자본세력인 일루미나티 세력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러한 정세 중에 이제, 이란의 대내외 금융거래를 전면 차단하는 조치를 일루미나티 세력 측에서 발동 걸고 나온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북조선 측에서는 다음 달에 있을 은하3호 인공위성 운반체의 발사를 전격 발표를 한 것입니다.
자, 그럼 이러한 군사정치적인 패를 북조선 측에서 던짐으로써 취하게 될 이득은 무엇이고 손실은 무엇일까를 계산해 보는 것이 수순일 겁니다.
북조선이 얻을 이익은 대충 보아도 다섯 가지 입니다.

01. 자국의 우주 기술력을 세계에 과시 함으로써 얻게 될 잠재 고객들의 인공위성발주로 인한 천문학적인 국익
02. 세계를 상대로 그 어느 국가 그 어느 대륙으로도 쏘아 올릴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기술의 외부 노출로 인한 국방력 과시 및 국제 군사정치적인 수위 점령
03. 한반도 통일을 위한 초석이 될 미군 철수이행을 위한 미 국방부의 목줄 죄기
04. 미군 철수 불이행 시의 미 본토 및 유럽 본토 타격을 위한 확고한 담보 확보
05. 미국이 북조선의 발사를 저지하거나 일본이 발사 시 요격할 경우 미국의 자동개입으로 인한 북조선 측의 국지전 내지는 세계 전면전의 대의명분 확보로 인한 조국 통일 보장

위와 같이 대충 훑어 보아도 약 4개 항의 국익과 1개항의 대의명분이 발생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북조선 측에서 잃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 있기는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제공 하려던 240,000톤의 영양식을 받지 못할 뿐 입니다.그것 하나 받지 못하고 위의 다섯 가지 항목의 이득을 얻을 수만 있다면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미국의 이해득실은 무엇이냐고요? 그건,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계산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단군 박공은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말입니다.
자, 이제 정세가 여기까지 흘러흘러 왔습니다.
정황이 이러하기에 다음 달에 있을 대장관 일 북조선의 서해위성발사장 에서의 한판 판갈이 패 던지기는 일상 다반사로 볼 수 있는 결전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내심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글을 맺을 시간입니다.
Epilogue: 이렇게 글을 기록하는 도중 오후 즈음해서 주태국 주체사상연구회의 회장이신 라차팥 대학(Rachapat University)의 쏭짙 박사님(PhD. Songzit)으로부터 전갈이 하나 부사장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금년의 태양 절 행사에는 지난 해와는 달리 50개 국이 아닌 100여 개 이상 되는 국가에서 석학들이 초청을 받았으며, 공화국으로 입국을 하는 시기가 4월 9일이며 출국하는 날이 (은하3호 발사 다음 날인) 17일 일세! 

위의 전갈이 왜 의미심장 하냐하면 말입니다. 지난 1월 당시 단군 박공이 쏭짙 박사님과의 인터뷰를 진행 하면서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자세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주태국 공화국에 의하면 입국일은 4월 10일 그리고 출국일은 태양절 행사를 종결지은 5일 후인 20일 이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의 일정이 앞뒤로 수정이 되었고 은하3호를 발사 하기로한 5일 간의 일정 중의 가장 나중 일인 16일을 넘기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에 전격적인 출국을 기획 중에 있다고 하는 부분입니다.
무엇인가 감이 오지 않습니까? 
단군 박공은 무언의 쪽지가 이미 전달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오늘 글의 숙제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속보]조선 우주공간 기술위원회 대변인 담화]]></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5"/>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5</id>n<updated>2012-03-17T15:27:08Z</updated>n<published>2012-03-17T15:27:08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속보]조선 우주공간 기술위원회 대변인 담화


News by Rodong News, Wet Geo Post 
Photos by Media Thai Post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의 탄생 １００돐을 맞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

공화국 정부의 우주개발과 평화적 리용 정책에 따라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２차례의 시험위성 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실용 위성들을 개발하고 리용하기 위한 과학 연구사업을 줄기차게 진행하여왔다.

이 과정에 나라의 우주과학 기술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고 실용위성들의 발사와 정상운영을 위한 튼튼한 물질 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wetgeo.com/webboardImages/201203/WEBBOARD&#45;5040957f8f0.jpg" alt="" />







이번에 쏘아올리는 《광명성－３》호는 극궤도를 따라 도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운반 로케트 《은하－３》으로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 위성 발사장(동창리 우주발사장)에서 남쪽방향으로 ４월 １２일부터 １６일사이에 발사하게 된다.

위성발사 과정에 산생되는 운반 로케트 잔해물들이 주변국가들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비행궤도를 안전하게 설정하였다.










우리는 평화적인 과학기술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해당한 국제적 규정과 관례들을 원만히 지킬것이며 투명성을 최대로 보장하여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 분야에서 국제적 신뢰를 증진 시키고 협조를 강화 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３》호 발사는 강성국가 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하게 될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 우주 리용기술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주체１０１（２０１２）년 ３월 １６일
평 양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속보]북조선의 대남 선제 타격지 구체적 언급]]></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4"/>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4</id>n<updated>2012-03-14T00:00:27Z</updated>n<published>2012-03-14T00:00:27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속보]북조선의 대남 선제 타격지 구체적 언급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단군 박공이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로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북조선에서 오늘부로 구체적인 대남 물리적 타격지를 공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타격지는 이제는 더이상 막연한 2군단 또는 4군단과 접경한 지역들이 아니라 청와대, 중구, 종로구 그리고 영등포구 와 같이 매우 정밀하게 기술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상이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조선 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 성명
아무쪼록 이들 지역에 거주하시는 통일인사들 께서는 심사숙고 하시고 만단의 준비를 해두시는 것이 옳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단독]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 와 조국통일  [Exclusive]Kang Dong Strategy Rocket Command and the National Unification  ]]></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2"/>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2</id>n<updated>2012-03-12T00:36:20Z</updated>n<published>2012-03-12T00:36:20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단독]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 와 조국통일
[Exclusive]Kang Dong Strategy Rocket Command and the National Unification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오늘의 글을 준비하는 동안 단군 박공의 심장은 통일의 의지로 펄펄끓는 북조선의 지도자들과 전인민의 전투력에 매일같이 노도와 같이 박동 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작년 6월 즈음해서 시작한 단군 박공의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 분석을 하면서 가지고 있던 당시의 의지는  내, 기어코 증명해 보이리라  이었습니다. 막연한 희망에서 이제부터는 실질적이고도 실체적인 무장력으로의 접근을 하고 있는 것을 단군 박공 역시 느끼고 있음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단군 박공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던  증명의 의지 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01. 상온 핵융합 기술의 완성 및 실용
02. 신소재 기술의 완성 및 실용
03. 이온추진 비행체 기술의 완성 그리고 관련 우주무기체계 완성 및 실전배치
04. 전국토의 요새화의 완성으로 인한 핵 타격에 대응한 극강의 방어력 완성
05. 전면전 발발 시60분 안에 미국본토 및 지구 상 적국을 향한 핵 선제타격능력 완성
06. 심해수중기지 건설능력 및 실전응용

바로, 위의 여섯 개의 화두가 항시적으로 단군 박공의 머릿속을 맴돌고 있었습니다.
어느 수꼴 기자의 블로그 글판을 들어가 보면 여전히 구석기 시대의 발상을 가지고 일단 유사 시에 북조선 측에서 남한으로 파고 들어간 땅굴을 이용해서 특수전 병력을 약 2만 정도 남하 시켜 후방 교란작전을 펼친 후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전방에서 밀고 내려온다는 소설을 써 갈기고 있습니다. 꽤나 지명도가 있다는 좆선일보의 단군 박공 나이대의 꼴통 기자의 머리 속에서 나온 발상입니다.
기가 차고 어이가 없는 글입니다만 무지한 대중들 선동질 해서 총선 또는 대선에 이용할 가치는 있을만한 글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최소한 기자 라고 한다면, 그것도 군사정치와 연관된 글을 기록하는 중견 기자 라고 한다면 이런 꼴통 같은 행태는 이제는 정말이지 그만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소설도 가급적이면 사실에 근거한 소설을 써주시기를 단군 박공  좆쭝똥문연한  꼴통 기자들에게 졸라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이 CVR들아.
아무튼, 위의 6개의 화두가 그간 단군 박공이 지니고 있던 자신만의 과제이었습니다.
이제, 이들 6개 과제 중에 마지막 두 개가 남아있었지요. 그 중에 이미 최종 화두인  심해수중기지 건설능력 및 실전응용  에 대한 단군 박공의 분석은 이미 이 전 글에서 피력을 한 바 있으니 아래의 기사를 참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45;&#45;&gt;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 쵝오! [Tong Dong Dae Dong River Underwater Tunnel, Outstanding!]

그렇다면, 이제 단 하나의 화두 만을 증명한다면 그간 단군 박공이 증명 하고자 했던 6개의 화두 모두를  직접 내지는 간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음 입니다.
그 나머지가 바로 북조선에서 악의 축들인 미국(The Axis of Evils the USA)과 서방 네이토 연합국가(NATO Alliance Nations,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들 그리고 이스라엘(The Zionist Regime the Israel)을 비롯한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라고 자칭하는 영국(The Britain)을 대륙간 핵탄도 미사일(Nuclear ICBM, Inter Continental Nuclear Ballistic Missile) 을 쏘아 올려서 선제 타격할 수 있는 무장력을 증명해 내는 일입니다.
바로, 이 부분은 전통적인 재래식 전면전 에서는 오히려 우주전쟁(Space War) 또는 이온추진 비행체(IFO, Ion&#45;propelled Flying Object)를 이용한 전쟁 보다 일반 대중들에게는 더욱 핵심적인 무장력 이기 때문에 반드시 사진으로 밝혀 내는 일이 시급했습니다만, 북조선의 군 무장체계 실정을 전혀 접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한번도 들어가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었던 일개인이 이들의 위치를 추적하고 시각 자료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독을 해서 증명해 낸다는 것이 그리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디인가에는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있었습니다만 그 시설들을 찾아내는 일은 또 다른 차원의 작업입니다. 누구나가 상상력에 의한 가상의 소설을 쓸 수는 있어도 그 상상력과 직관력에 기반한 자신만의 내공을 타인에게 과학적인 사실로 증명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두 가지 조건 중에 최소한 한 가지를 만족 시켜야 합니다. 그들이 바로  조작되지 않은 사진정보 또는 동영상 정보 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고 하여도 일단은 하나의 실로 모두를 꿰어야 보물이 될 수 있는 자격이 갖추어지듯이 하나의 사실을 증명 하려면 반드시 그 사실이 조작되지 않은 과학적이고 실증적인 사실 이라는 점에  쐐기(Nailing Down) 를 박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쐐기를 박는 작업에 있어서 이제 마지막 화두이던 이들 악의 축들의 국가를 상대로 동시에 일괄적인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날릴 수 있는 공격력을 증명하는 길이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만 금번 달 3월 3일, 북조선의 국방위원회의 부위원장 이시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이신 김정은 대장께서 평양의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전략로케트사령부를 시찰 하시었다는 보도가 조선중앙통신과 로동신문의 지면을 통해서 흘러 나왔습니다.
관련기사&#45;&#45;&gt; [속보2보]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 로케트 사령부를 시찰 하시였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dacf565ca.jpg" alt="" />
지난, 3월3일, 그곳을 시찰하신 대장의 마음 속에는 이미 서방에 단단히 벼르고 있다는 것을 표출 하고자 하신 것이 읽혀지는 대목입니다.
바로, 해당 기사를 접한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 있는 &lsquo;아이디어 전구(Idea Bulb) 에 환한 등이 켜진 것이었습니다.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 그걸 옆에서 누군가가 조금만 언질을 주면 반드시 찾아낼 수 있는 단군 박공인데 여태껏 그걸 찾아내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그 분의 시찰 기사로 인해서 찾아내어 여러분께 공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금세기의 모든 전면전에서 일반 데중들이 느낄 살이 떨릴 가공할 공포는  억 소리 한번 제대로 내지 못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할 &lsquo;이온무기(Ion Weapon)  내지는 &lsquo;초전자포(Super Electron Canon) 가 아닌 재래식 무장력(Traditional Weapon Systems), 그들 중에서도  핵탄도미사일(Nuclear Ballistic Missile)의 파괴력  에 있음을 감안 한다면 금번 글에서 보여질 북조선의 전면전을 대비한 한판 판갈이 의지가 서방의 그들에게 과연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는 불을 보듯 분명할 것이라는 점에 한치의 의구심도 없을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1. 강동 전략로케트 사령부의 전시임무는 무엇인가? [What is the War Time Task of the Kangdong Strategy Rocket Comman?]
일단, 전략로케트사령부의 위치를 추적하기 전에 사령부의 이름을 해독하는 일이 선결 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북조선의 기사에서는 전략로케트사령부 라고는 했어도 지역 내지는 구체적인 또느 추적 가능한 지명을 명시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몇 시간 동안 한참을 헤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의 국정원 측에서 찌라시들에게 그곳의 지명 및 어렴풋한 소재지를 흘린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흘린 것이지 아니면 아무 생각 없이 흘린 것인지는 알 길이 없고요 알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에 꼴통들이니 그 안의 생각들을 알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위의 관련기사 아래로 봍어있는 답글을 읽으시면 그곳 소재지가 대충 감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대한민국에서 발행된 관련기사 내용을 보시면 강동전략로케트 사령부가 그 전에는  미사일 지도국  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졌다고 하는 부분이 단군 박공의 미각을 자극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나아가서, 미국의 대북 군사첩보 문서를 보게 되면 강동공군기지를 주축으로 그 전에는 강동 포병군단사령부 라는 명칭으로 불리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 강동 전략 로케트 사령부[Kangdong Artillery Corps]

그렇다면, 이들 변천 명칭을 한번 알아보고 넘어가는 것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강동 포병군단 &#45;&#45;&gt; 강동 미사일 지도국 &#45;&#45;&gt;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
부대의 명칭은 해당 부대가 지닐 정체성을 드러낸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의 부대명칭의 변천이 지향하는 방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남을 알 수 있습니다.
초창기의 부대 명칭이 강동 포병군단 이었다고 하는 의미는 그 전에는 말 그대로 장거리 포를 남한 지역으로 쏟아 부을 초기전면전 전략을 근본으로 조직된 포대 이었음을 뜻하고요 그 후, 소형 단거리 로케트 추진 기술을 응용한 장사정 방사포의 개발 및 배치로 다련장 방사포를 실전 운용하는 부대로 변천이 되었을 것이고요 그와 동시에 지대공(SAM) 그리고 탄도 미사일(BM)의 연구 및 조립 생산을 하는 곳으로 변천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군단 변천 과정 중에서 이제는 아이들 장나감 수준의 일반 포대군단이 아닌 명실공히 21세기의 총아 라고 불리는 로케트 기술이 접목된 장사정 방사포가 군단의 주력 무정체계를 이루었을 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부대 명칭이 군단에서 미사일 지도국으로 이동변천 되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그 후에 이르러서야 이제 전략적인 장사정 방사포 뿐만 아니라 단거리/증거리 그리고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개발 및 배치를 하는 실전 전시 초기에는 무척이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전략적 로케트(Rocket)/미사일(Missile) 사령부로 거듭났을 것이라는 점에 이르러서는 비로써 이곳에서 곧바로 적들의 심장에 꽂아 넣을 수 있는 비장의 군 시설들이 소재하고 있음을 적들도 역시 알고 있을 것이고요 그들이 느끼고 있을 전면전의 살떨리는 공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왜 미국은 이곳을  미사일(Missile)  이라고 호칭을 했으며 북조선에서는 왜 또  로케트(Rocket)  라는 명칭으로 각기 다르게 호칭을 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르러서야 비로서 적들의 방점이 그간 어디에 찍혀 있었는가 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미국과 대한민국은 북조선의 지대공, 지대지, 공대공 공격 및 방어 미사일 체계에 찍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사일 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상당히 지엽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고요 그렇기에 이들의 보잘 것 없는 상상력 및 대북 첩보 전에서 과거에도 그랬으나 현재에도 여전히 물먹고 있는 실정 이라고 보시는 것이 정확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반면, 북조선 에서는 이곳의 군 시설들을 이제는 보란 듯이  전략로케트사령부  라는 명칭으로 세계에 공포했습니다.
미사일 이란, 고폭 내지는 핵탄두를 장착하고 단거리, 중거리 그리고 대륙간을 자체 비행해서 적들의 지상, 해상, 수중 그리고 대륙에 내재하고있는 군 목표물을 타격할 때에 사용이 되는 지점간 타격 수단입니다.
그러나, 로케트 라고 하는 개념은 지점간 타격 수단이고 동시에 탄두 운반수단인 미사일 운반체/발사체 에서 뿐만 아니라 우주선의 추진을 위한 추진체 그리고 전투기들의 기동을 위한 제트 추진체(Jet Thrust) 및 육상(On Land)/수상(On Water)/수중(In the Water)에서 응용될 전반적인 이동수단들(means of All Transportation)의 추진체(Rocket)/추진력(Thrust)를 연구 개발 및 실전 배치 하는 대단히 핵심적인 전략사령부 라는 의미를 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문단으로 개념 정리를 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사일(Missile)은 네 가지, 즉, &lsquo;탄도미사일(Ballistic Missile), 우주선 발사체(Space Craft Launcher), 전투기(Combat Fighter) 및 지구 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운반수단(All Vehicles on the Planet)  중의 하나를 지칭하는 매우 지엽적인 운반수단을 의미 하지만, 로케트(Rocket)/추진체(Propellant) 라 함은 이들이 필요로 하는 추진력(Thrust Power)을 제공하기 핵심과학(Fundamental Science)을 지칭하는 포괄적인 개념을 지니고 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즉, 강동의 전략로케트사령부 에서는 비단, 핵 탄두를 실어 쏘아 올리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추진체를 개발 및 응용 그리고 실전 배치하는 사령부 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생각이 여기에 이르면 이제 단순하게 이곳에서 방사포나 날리고 하는 그런 하잘것없는 사령부로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최대 사거리 200킬로미터 이상의 타격력을 지니고 있는 300mm 방사포가 위력적이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요 그 이상의 필살기가 이곳에서 연구개발 및 실전에 배치될 수 있다고 하는 개연성을 활짝 열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든 종류의 로케트추진체를 이곳에서 개발 및 연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라는 것인데요, 그간 단군 박공이 애타게 찾던 집단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장 역시 있을 수 있다고 하는 점과 우리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이온추진비행체의 추진체 역시 이곳에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우주방위사령부의 성격상 전통적인 로케트와는 그 근본부터 다를 것이라는 예상은 합니다만 좀더 빠르고 은밀성을 위한 추진체 개발 및 공유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 두 사령부가 서로 정보 공유차원에서 긴밀한 내부 협조를 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궁금한 이곳의 전면전시의 임무는 무엇일까요?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요 만의 하나 북과 남이 전면전이든 국지적 시범 타격전이든 발발하게 되면 바로 이곳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에서 방사포든 탄도미사일이든 적절한 필요성을 감안해서 남한의 주요 정부 거점들과 군사시설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만의 하나 미국이 또 다시 골탕을 먹이려고 한다면 이제 이곳에서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을 위시한 네이토 연합국가들을 향해서 대륙간 핵탄도미사일을 날려서 죽탕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이 모든 것이 개전 30분 안에 이루어질 전쟁 시나리오 이고요 바로 이곳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를 발단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오늘의 글을 읽으실 독자들께서는 좀더 깊은 생각을 하시는 것도 앞으로의 사단에 대처하실 수 있는 능력 배양에 좋은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이곳의 이름과 변천사 그리고 개전 초기의 역할에 관한 고찰을 해보았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들의 시설을 고찰해보겠습니다.

02. 강동 공군기지와 전략로케트사령부에 관한 고찰[Insight to the Kangdong AFB and the Strategy Rocket Command]
이미 지난 글에서 단군 박공은 어설프게나마 강동군 소재의 공군기지와 민족의 심장인 단군릉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갈길 이 멀게 느껴진다는 이유 때문에 심층적인 고찰을 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기도 했습니다.사실, 당시 분석을 하면서도 이곳의 핵심적인 역할에 관한 자아성찰이 없었다고 하는 것이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눈앞에 펼쳐진 살벌한 군 시설들이 도무지 무엇이었는지 감을 잡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자, 이제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8a9a74b1.jpg" alt="" />
이미, 오늘의 글의 첫 사진에서 강동군 측에 위치한 전반적인 군사시설들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만 이제부터는 그들을 하나씩 정밀하게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 상에서는 이제 전략로케트사령부의 지상기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단군릉의 상단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지상기지 이고요 실제 지하기지 사령부는 좌측으로 시선을 돌리시면 평화리 혁명전적지 라고 명시되어있는 곳에서 조금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눈으로 보면 그곳이 마치도 산 중턱에 있는 어느 망자의 무덤 같이도 보이기도 합니다만 기실 모든 방어력의 극강인 지하기지가 있는 곳입니다.
이제는 모두 아시다시피 강동군에 위치한 단군릉은 현대사를 통틀어서 보아도 한반도 강역에 단 하나 존재하는 배달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왕검님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그 무덤이 예전에 발굴될 당시에는 아래의 사진에서처럼 방대한 규모이었습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803a82790.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6f5e52d23.jpg" alt="" />



발굴된 후 복원하면서 그 규모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지하기지 내부의 규모가 어떤지는 알 수 없으니 그 규모를 단지 지상의 규모로 한정 지을 수는 없을 것으로도 생각이 됩니다.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이제 강동군 소재 공군기지가 있습니다만, 이곳 소재 공군기지의 주 목적은 전투기들의 출격을 위한 것이 아니고요 전략로케트사령부의 예하 첩보부대 소속의 고정익 프로펠러 정찰기로 보여집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0f36a06ec.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9bece5019.jpg" alt="" />




물론, 유사 시에는 전투기들의 이착륙이 있을 수 있겠으나 순안공군기지(Sun An AFB)를 지척에 두고 굳이 이곳에서 공군력이 집결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정찰기들을 격납하는 강화 콘크리트 격납 시설이 있는 곳의 상단에 산을 평평하게 깎아서 구축해 놓은 원형 평지가 보입니다. 무엇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단군 박공은 잠정적으로 저곳은 화성 5호 및 6호와 같은 이동식 탄도 미사일을 운반해서 즉석에서 발사 할 수 있는 준비된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장 이라고 분석 중입니다. 어느 분들은 혹시 저 곳이 직승기가 이착륙 하는 헬리페드(Helipad)가 아닌가 하는 질문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직승기의 이착륙은 활주로 근방에서 이루어지고 그들의 격납 역시 활주로가 위치한 곳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부분의 의문은 근거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곳이 차량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장 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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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 장의 사진은 단군릉의 북동쪽에 위치한 전략로케트사령부의 지상기지 및 방사포와 같은 소형 로케트포를 조립하는 지상기지 그리고 지하기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전략로케트사령부가 지닌 극강의 무장력을 모두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시면 오판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90ad10361.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산 아래로 혁명전적지가 보입니다. 이곳이 평화리인지는 여러 번 반복해서 분석을 하는 중에 알게 된 사실입니다. 
그런데요, 사진의 우측을 보시면 산 중턱 조금 안 되는 지점에 마치 망자의 무덤같이 보이는 구조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처음, 강동공군기지를 분석할 때에는 그렇게만 생각을 하고 그저 스쳐 지나가고 말았는데요 이번에 다시 들여다보니 무덤이 아니고요 지하기지 입구를 정조준 할 수 없게끔 구축해 놓은 은폐 방어 구조물 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아래의 세 장의 사진들은 바로 이곳이 범상치 않은 지하기지가 있음을 암시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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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박공은 바로 이곳이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 지하기지가 위치한 곳이라고 분석 중입니다.
지상에서의 업무 및 행정처리는 이미 위의 사진들 이전에 제시한 단군릉 북쪽에 자리한 육상 시설들에서 처리를 하지만 일단 유사 시가 되면 모두 이곳 지하기지 내부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이러한 시설이 이곳의 전부일까요? 그게 그렇다면 오늘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맥이 풀릴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글의 정점 부분은 항상 뒤에 그 모습을 나타내기 마련일 것입니다. 일단, 강동군을 살펴보고 난 후 다리 하나 건너서 강서 지역이 도대체 이곳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짚고 난 후 비로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실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전 글에서 소개해 드렸던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의 전시 역할이 핵심적으로 부상하게 되는 것일 겁니다.
관련기사&#45;&#45;&gt;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 쵝오!

그래서, 강서로 넘어가기 전에 이곳의 전체적인 군 시설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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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은 대동강 물줄기를 바로 옆에 두고 구축이 된 8기 1조의 지하 사일로 모습입니다.
이곳이 흔한 지대공 미사일 기지가 아니라 굳이 탄도 미사일을 발살 할 수 있는 싸일로 라는 결론을 내렸는가 하면 말입니다, 지대공 요격 미사일의 배치 형태와는 전혀 다른 형태이고 오히려 일렬로 가지런히 배열하는 탄도미사일 배치형태와 합치 한다는 것입니다. 지대공 요격 미사일들의 기지 내부 중앙에는 요격 미사일들의 유도정밀을 꿰하기 위해서 유도 뤠이다가 함께 구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일 수도 있고요 지하에 구축된 것을 지상의 덮개를 열고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발사장을 보시면 그 뤠이다가 상단으로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를 아우를 수 있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 일 테니 굳이 곁에 붙여서 기지를 구축할 필요는 없었을 것입니다. 발사와 동시에 우주의 유도항법 위성과 통신을 해서 미사일을 적지로 유도해서 타격할 것이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작금 대한민국의 언론들이 요란하게 흔들어대는 주체300mm 방사포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방사포의 발사에는 굳이 따로 발사장 이라는 것이 필요 없다는 것을 익히 아실 것입니다. 그저, 다련장 발사 장치가 장착된 운송트럭이 평지의 적당한 곳에서 발사관 올리고 발사하면 그만인 체계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전형적인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보여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실제 위의 사일로가 위치한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지대공 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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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제시한 세 장의 사진들은 강동군의 가장 북서쪽 끝 단에 위치한 미사일 조립기지와 그 기지를 방호하고 있는 지대공 기지 내지는 그 기지 에서 조립된 미사일로 무장한 지대공 기지일 것으로 분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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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강동군에 위치한 기지들 모두가 전략로케트 기지들이고 미사일 발사체 조립 및 생산 기지들 임으로 그 기지들을 방호하는 지대공 기지들인지 또는 그들 조립기지에서 조립 생산된 미사일들을 배치 무장한 기지들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나아가서, 두 가지의 임무를 모두 수행하고 있는 기지들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자, 이제 사진으로 이곳 강동군의 전략로케트사령부가 소재한 곳에서의 미사일 조립 및 준비 기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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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그 규모와 시설이 최첨단 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분석을 했던 제3공군전투사령부가 소재한 황주 공군기지를 분석하면서 함께 그곳에서 지척의 산악에 구축되어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지하기지를 보시면 위의 사진 상의 미사일 조립 및 준비 시설이 얼마나 대규모 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45;&#45;&gt;[단독] 황주 공군 지하기지 와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Exclusive] Hwang Ju Air Force Base andUnder Ground ICBM Missile Base
그런데, 왜 지하기지 구축 능력이 대단한 북조선에서 지하가 아닌 지상에 저러한 핵심적인 시설들을 건설했는가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의 의구심은 지난 6개 씨리즈로 나누어서 기록한 녕변원자로 글에서도 누누이 강조한 부분인데요, 일종의 쎄일즈 키트(Sales Kit)입니다. 지상에다가 진열하는 상품 전시장 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납득 하시기가 빠를 것입니다. 이렇게 보여주어야 적들이 이를 분석하고 북조선의 핵무장 능력 그리고 미사일 운반체 생산 및 조립 능력을 감지하고 함부로 나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주국가들 측에서는 이러한 전시된 상품을 보고 구매의사를 북조선에 타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아마도, 이 말의 뜻을 수꼴 측에서는 전혀 납득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단군 박공의 모든 글은 수꼴들을 위한 글이 아니므로 개의치는 않습니다.
사진 상에 비교적 상세한 설명 글들을 박아 넣었으니 달리 설명 글이 필요치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여기서 많은 분들이 혼란 스러우실 겁니다. 전략로케트사령부 라고 해서 잔뜩 기대를 하고 읽어보니 별다른 정보가 없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과련 그런가요? 아직 종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래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게 되면 이곳의 전략적인 가치를 조금 납득하실 수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43630610a.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강동군의 전략로케트사령부를 한 축으로 강동의 삼산동 이동식 탄도 미사일 기지가 눈에 들어올 테고요 강서의 북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일단의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지가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두 곳의 기지가  고산동 과 화동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지하기지들입니다. 이제부터 이 두 곳을 가급적 정밀하게 고찰해 보겠습니다.
03. 고산동과 화동의 이동식 집단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지하기지[Kosandong and Whadong Group T.E.L ICBM Underground Bases]
소싯적부터 맛있는 음식은 항상 가장 나중에 취하는 습관을 가지고있는 단군 박공입니다.
오늘의 글 중에서도 가장 백미인 부분이 바로 이 부분 이기도 합니다.
북조선에서는 연일 미국과 대한민국에 강공으로  더 이상 우리들 손에 미치지 않는 타격 권은 없다 라고 하면서 미국 본토까지 일괄 타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체계의 완결을 보았다는 것을 은연중 첩보세계로 뿌립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민감한 정보를 정밀하게 알아듣는 첩보집단이 있을 것이라는 것에는 한 점 의혹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아듣는 사람들이나 집단들은 죄다 알아듣고 알아서 기어야 한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자신감의 발로에서만 비롯될 수 있는 공포 입니다. 까불면 가만 안 두겠다고 하는 선전포고입니다.
그런데도, 대하민국의 찌라시 제군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북조선이 중국의 또는 러시아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서 현재 최대 사거리 200km 에 달하는 300mm 주체 방사포를 개발완결 및 전방 배치를 끝냈다고 하는 참으로 낮 뜨거운 기사를 발행합니다.
이 부분에서 단군 박공이 한 마디 하고자 합니다. 이 CVR들아 벼룩도 낮 짝이 있다는데 그래 지식인 이라는 너희들은 현 사정을 알만한데도 매번 그런 소설 같지도 않을 소설을 기사랍시고 써 갈기는 의도가 도대체 무어냐?"
북조선이 현재 고작 300밀리미터 방사포나 개발하고 전방 배치하는 수준 이라면 이미 평양은 미국에 의해서 초토화 되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미, 그러한 수준의 방사포 개발은 구석기 시대에 마무리를 지었어야 오늘 날과 같은 배짱이 생기는 것이고요 오늘 날과 같이 미국을 상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노련함이 배양된다는 의미입니다.
일단 유사 시에 북조선이  적국(Enemy)  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나라가 현 지구 상에 네 개 나라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미국(The Axis of Evil The USA), 영국(The Britain), 이스라엘(The Zionist Regime the Israel) 그리고 원숭이나라(The Nation of Monkeys)  입니다.
바로, 이들 나라들에 전면 전이 발발하면 핵탄을 실은 전략탄도미사일이 날아가 꽂힐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의 워싱톤에 한발, 뉴욕에 한발, 괌도에 한발, 하와이 섬에 한발, 영국의 런던에 한발,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한발 그리고 원숭이들이 득시글 거리는 도꾜에 한발, 카데나 와 후텐마 기지에 각각 한발씩 날아가 꽂힐 것입니다.
아, 대한민국은 안 꽂냐고요? 대한민국은 북조선의 적이 아닙니다. 단지, 꼴통 같은 짓을 해대는 머저리 중의 상 머저리일 뿐입니다. 거기다가, 춤과 노래를 꽤나 잘하는 문화 장사치들이 몰려 사는 같은 동족의 땅이니 통일 후 세계통치를 위해서는 섣불리 핵 타격 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러면 대충 계산을 한다 해도 개전 직후 약 9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동시 발사 되어야 합니다.
관련기사&#45;&#45;&gt; 북, 500여 미군거점 동시타격 준비 중

그렇다면, 북조선에 1개 이상의 사거리 15,000 킬로미터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군 시설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오늘의 이 부분을 백미로 장식 하려고 기록 중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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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강동군의 전략로케트사령부에서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을 거쳐서 건너오면 북서쪽 방향으로 자리하고 있는 고산동에 위치한 두 곳의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지하기지의 모습의 조감도 입니다.
제일 처음의 사진으로는 정확한 감이 잡히지 않으셨다가도 그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이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확정적인 감이 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곳 말고 대동강 아래 부분에 삼산동 이동식 탄도미사일 기지가 있습니다만 이곳과 비교를 하니 도저히 그곳이 상대가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이곳을 분석하는 것으로 갈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진 상으로 보시면 두 곳 중에서도 아래의 기지는 동시 발사 가능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수가 무려 33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전면전 개전 시의 승패 여부를 떠나서 이미 미국과 서방 그리고 말 지지리도 안 듣는 원숭이들은 완전 죽탕입니다.
개전과 동시에 경기 끝이라는 의미가 가장 적절하다 싶습니다. 지구가 쪼개질 정도의 살벌함이 보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생전에  조선이 없는 지구는 필요없다  라는 말씀을 책상 위에 올리셨는지도 모를 일이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정도의 대륙간 핵탄도가 어디론가 날아가서 꽂힌다면 지구가 쪼개진다는 말이 더이상 아이들 우스개 소리가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빈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는 것에서 미국과 서방의 공포감이 배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의 피의 절반이 평양에서 건너온 피라서 본능적으로 하나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북조선 피는 한번 간다면 끝까지 가서는 떠벌리지 않고 완결하곤 모른 채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말로는  쌩 깐다  정도의 표현 입니다. 적들의 앞에서는 금방이라도 굶어 죽어 나자빠질 것 같은 모양새로 살살 녹여놓고 실리는 모두 챙겨 나가는 것이 북조선 피의 특성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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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35d6108b5.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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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에 자세한 설명 글을 박아 넣었습니다. 더욱 쉽게 납득이 되심을 느끼실 겁니다.
바로, 이곳이 화동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 지하기지 이고요 단군 박공의 분석으로는 아마도 이곳 화동의 기지가 산 건너편 우측에 자리잡고 있는 고산동의 시설과 비교해서 최근의 시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산동의 발사기지의 운반차량의 발사장소를 보게 되면 발사장 간의 간격이 일률 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서로 겹치는 구간도 있음을 목격하실 수 있으나 이곳 화동의 기지의 발사장 배치를 보시면 매우 깔끔하고 일률적이면서도 27대의 미사일 운반차량들이 일 방향으로 순환 운전 이동을 하면서 각기 제 자리의 발사장에 안전하게 들어 앉을 수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적인 면에서나 안전 상의 면에서도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기지 내부의 순환도로가 외부로 연결이 되면서 조립 기지로 보이는 기지로 연결이 되어있음을 목격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발사기지와 연동 되었음직한 미사일 조립기지를 분석 하다 보니 이곳 화동의 발사기지가 산 너머 있을 고산동의 발사기지와 동시 연동되어 있음을 밝혀낸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e052254ae.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당시 단군 박공이 어떤 동선으로 화동과 고산동의 기지 사이에서 무엇을 발견 하고자 했는지를 감을 잡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측의 고산동과 좌측의 화동 사이에는 몇 개의 산들이 있고요 그 주변으로 산악 도로 망이 정연하게 구축이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미사일 관련 기지들을 고찰 할 때에 한 가지 주의 깊게 보아야 할 부분이 바로 기지들과 연결된 도로가 과연 어느 곳으로 이어지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지들과 연관된 지상 기지라면 그건 아마도 미사일조립기지 또는 생산공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념으로 위성사진을 들여다 보니 고산동에서 화동으로 넘어오는 산 하나를 정면으로 뚫고 들어가는 도로가 보이지 뭡니까. 다름아닌, 고산동의 미사일 관련 운반화물 그리고 더 나아가서, 통동의 대동강 수저터널을 거쳐서 들어가게 되는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와의 긴밀한 군수품 조달 문제가 이곳 화동까지 끊김 없이 이어질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미 그 전 글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은 전면전 시의 혹시 있을 적들의 폭격에도 살아남아 전략사령부와 탄도미사일 조립기지 그리고 터널 건너서 고산동과 다시 화동으로 이어지는 사령부와 발사장 간의 연동이 물처럼 막힘 없이 흐르면서 매끄러운 연동작전을 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 강동 전략로케트사령부가 지닌 개전 초기의 임무가 그 어느 곳 그리고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막중 하다는 의미입니다.
아래의 두 장의 사진은 위의 기록을 보충하는 사진들입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70809b599.jpg" alt=""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6b4bfc5e3.jpg" alt="" />



화동 &lt;&#45;&#45;&gt;지하산악터널 &lt;&#45;&#45;&gt; 고산동 &lt;&#45;&#45;&gt;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 &lt;&#45;&#45;&gt; 단군릉지하기지/전략로케트사령부/탄도미사일조립기지
즉, 강동군의 전략로케트사령부 만이 단독으로 전략적일 수는 없다는 것이고요 이렇게 사령부와 실제 발사기지들간의 유기적인 연동이 되었을 경우에 비로서 극강의 전략적 로케트 사령부로써의 면모를 일 떠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제는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시지요?
Epilogue: 이제 오늘의 글도 마무리할 순간이 왔습니다.
마무리 하기 전에 단군 박공 그간의 북조선에서 발행한 기사들을 근본으로 금번 달 25일이 북조선의 대국상 애도기간인 100일이 종결되는 시점 입니다.
관련기사&#45;&#45;&gt; 北 "애도기간 100일" 3월말 분위기 전환?

그렇다면, 애도기간이 종결되는 그 시점에서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살벌 하기만 합니다만 그간의 정보를 바탕으로 살펴보면 아래의 지역에 거주하시는 대한민국의 통일진영 인사들께서는 익히 심사숙고 하시었다가 일단 유사 시에 적절한 대처를 하시는 것을 옳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아래의 관련기사들을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45;&#45;&gt; [속보2보]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 로케트 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관련기사&#45;&#45;&gt; [속보]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었다

관련기사&#45;&#45;&gt; 2012년 이후 대한민국 사라질 수 있다

관련기사&#45;&#45;&gt; 北, 전차부대 훈련 외신에 공개

관련기사&#45;&#45;&gt; 공격명령만 내리면 청와대를 단숨에 타고앉겠다: 조선인민군 제２군단 장병들의 원쑤격멸의 의지
관련기사&#45;&#45;&gt;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위의 기사들은 북조선과 남조선에서 발행 당시의 시간동선을 따라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재배열 한 것입니다.
위의 기사들을 다 읽으셨다면 이제 아래의 오늘 글의 마지막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36bf9798d.jpg" alt="" />
이미, 김정은 대장께서는 북조선의 최전방 4개 군단 중 2개 군단인 2군단과 4군단을 전격 방문하셨습니다. 동시에 판문점을 방문 하셔서 회담 장소까지 시찰을 하셨지요.
2군단이 맞닿은 곳과 4군단의 소재지인 부평, 부천 그리고 인천 지역을 아우르는 서해5도 지역 주민들께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 북조선의 지도자와 전인민군 그리고 전인민들의 격노의 기상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밀고 내려올 명분이 없어서 그간 미적거리고 있던 북조선입니다만 대의명분이 확보되어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밀고 내려오려는 그 분의 결단이 서기만 한다면 한 순간일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글을 읽으실 통일진영 인사들께서는 정보 공유하시어서 의도치 않은 파편으로 인한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인 피해를 피해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조국 통일 ]]></summary>n</entry>n<entry>n<title><![CDATA[통동 대동강 수저터널, 쵝오![Tong Dong Dae Dong River Underwater Tunnel, Outstanding!]]]></title>n<link href="http://theparks.allblogthai.com/701"/>n<id>http://theparks.allblogthai.com/701</id>n<updated>2012-03-06T18:17:06Z</updated>n<published>2012-03-06T18:17:06Z</published>n<summary type="html"><![CDATA[통동 대동강 수저터널, 쵝오!
Tong Dong Dae Dong River Underwater Tunnel, Outstanding!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오늘의 글은 원 글로 들어가기 전에 독자들이 다음 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사전교육용 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지난 3월 3일 북조선의 젊은 호랑이 이신 김정은 대장께서 친히 북조선의 전략로케트사령부를 둘러 보시고 그곳 군관 및 장병들과 하루 일과를 보내신 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당시, 그 기사를 접한 단군 박공은 내심 식겁했습니다.
 아, 이제서야 올 것이 올 모양이로구나!  하고 말입니다. 참 오랜 시간동안 기다린 시간이었습니다만 지금 이 시각 오늘의 글을 기록 중인 순간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들여오지 않는것은 또 무슨 영문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그 분과 주변 맹장들의 전략이 깔려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역시 일년 같이 눅진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북조선에서 발행된 기사들을 보면 그곳,  전략로케트사령부 가 도대체 어느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지요. 북조선 측에서 보면 극비를 공공연히 적들에게(미국과 이스라엘) 흘릴 수는 없는 노릇일테니 당연히 그 정밀한 소재지는 파악되지 않게끔 기사가 발행 될 것이라는 것은 상식 입니다. 내지는, 그렇게 소재지는 안개에 가리워놓고 그 소재지를 적들이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 다니면서 파악하고 그 실체에 입을 다물 수 없도록 하자는 일종의  숙제  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북조선 측에서 해당 기사가 뽑힌 이후 같은 날 국정원 측에서는 그 소재지가 평양의 북동쪽에 자리잡고있는 강동군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관련기사&#45;&#45;&gt; [속보2보]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 로케트 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위의 관련기사의 원문 글 밑에 달려있는 답글을 읽으시면 그 안에 소재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그 소재지가 어디 인지를 읽으시면서도 한편 으로는 그냥 스쳐 지나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북조선의 군사시설물들을 집중 분석 중인 단군 박공의 입장에서는 당시의 기사가 그리 범상한 기사가 아니었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북조선과 남조선이 미국 또는 일루미나티 유대 세력의 이간질로 인해서 또 다시 한반도에 전쟁의 참화가 불어 닥친다면 바로 그곳 전략로케트사령부에서 내리는  타격하라  라는 서슬퍼런 명령 한 마디로 극강의 고폭(High Explosives) 내지는 핵탄두(Nuclear War Head)를 장착한 각종 지대지(SSM) 및 탄도 미사일(BM)들이 불을 뿜으며 남조선 측으로 그리고 미국 본토로 솟아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아가서, 단군 박공은 작년 6월에 시작한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 분석글 프로젝트의 가장 초기에 기록한 글이 바로 강동 단군릉과 공군지하기지 이었는데요 당시에는 이 부분에 촛점을 맞추지 못하고 금번 에서야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관련기사&#45;&#45;&gt; 배달민족의 적통, 북조선과 강동 단군릉 지하기지[The Direct Descendant of Baedal Nation The DPRK and Kangdong Dankoon Tomb Underground Base]
당시에는 단군릉과 그 지하기지 와 강동공군기지 만을 조명한 체로 성급하게 넘어가는 우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그 우를 금번 기회에 만회 하고자 다시금 분석 중인데요 바로 김정은 대장님의 전략로케트사령부 방문이 계기가 된 것이었습니다.
강동군을 다시금 분석 하면서 느낌 점은  역시나  이었습니다. 작년에 분석 할 때에는 인공위성 지도가 겨울에 찍힌 사진 이었기에 지상의 상세한 지형 지물들의 확인이 용이하지 않았습니다만 2005년에 촬영된 사진들을 보게되면 이제 모든것이 상대적으로 정밀하게 고찰이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앞으로의 행군이 급해서 정밀하게 분석하지 못한 우를 범한 것이었습니다만 당시 그런 느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 구석에는  그래도, 배달민족의 적통 이라 하는 단군님의 릉이 있는 곳인데 이거 너무 허술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단군릉은 생전의 김일성 전주석께서 주도하셨던 국책이었습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열성으로 추진하셨던 국책 사업이 이정도 밖에는 되지않나 하는 조금의 실망감도 가졌었으나 당시에는 단군 박공이 미련한 우를 범하고 있었는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생각으로  언제가는 한번 더 들여다 보리라  라는 생각 정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평양을 중점적으로 분석 중이던 작금에 이르러서야 이거 만만치 않은 곳이라는 것을 감지했고요, 지난 글을 탈고 할 즈음에서 발견한 삼산동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장을 보곤  야, 이건 빨리 분석을 해야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던 중 미침내 시기가 맞아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단군 박공이 과연 북조선이 살짝 숨기었던 바로 그 전략로케트사령부를 찾아내었을까요?
예, 찾아내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선군사상에 입각해서 바라보시는 분들 이라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반면, 서방식 덜떨어진 자본민주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바라보는 수꼴들에게는 살떨리는 시설물이 될 것임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그 기사는 오늘의 이 기사를 탈고한 후 바로 이어서 집필 할 생각이고요 아마도 이번 주 안으로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서 발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 글의 주제는 무엇이냐고요?
아마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북조선 분들은 단군 박공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미 감을 잡으셨을 것입니다.강동군에 자리잡고있는 전략로케트사령부 지하기지와 미사일 조립기지가 있을 그곳을 실제 탄도미사일 들을 발사하는 모든 육상 그리고 지하기지 시설물들이 있는 강서 지하미사일기지를 연결하고있는 주요 다리 하나가 주제입니다.
거두절미,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90f23a034.jpg" alt=""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우측이 대동강의 우측 즉, 강동이며 그곳에 민족의 적통임을 상징적으로 그 광채를 발하고있는 단군릉이 있고요 대동강 물줄기를 두고 좌측으로는 강서 즉, 민족의 존엄이 계신 수도 평양입니다.
물론 강서와 강동을 잇는 다리들은 이 말고도 여러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모두 고찰해보았습니다만 그 중에서 유독 이곳  강동 공군기지와 단군릉이 위치한 곳에서 강서로 넘어가는 다리가 희한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 입니다.
위의 사진 만으로는 여전히 단군 박공이 무슨 의도로 사진을 제시했는지 감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들여다 보겠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2343b31fbd.jpg" alt="" />
자, 이제 몇 분쯤은 단군 박공이 왜 오늘 의 글을 기록하고 있는지를 눈치 채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의 글에서 단군 박공은  북조선의 지하굴착 기술의 수준과 적들과의 한판 승부를 아이들 장난 수준이 아닌 민족의 운을 걸고 하리라는 결단의 의지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기록 중 입니다.
물론, 북조선의 의지는 익히 우리들 통일진영의 인사들은 십분 알고 있으나 실체를 제시해서 그 신심을 더욱 견결히 하고자 하는 의도인 게지요.
자, 그럼 위의 사진을 한번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좌측에서 잘 오던 왕복 4차선 도로(좌우 폭 16미터)가 대동강 변에서부터 약 300미터를 앞 두고 다른 한 갈래의 왕복 4차선 도로가 갈라져서 나오는가 싶더니 그 갈라져 나온 도로가 지하로 사라집니다.
좀더 정밀한 이해를 위해서 아래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8b830016c.jpg" alt="" />
사진 상의 왕복 4차선 도로는 원래 하나 이었습니다. 본 글을 읽으시면서 옆에 또 따로 인공위성 지도를 뛰우시고 읽으시면 훨씬 더 이해 하기가 수월 할 것입니다.
그런데요, 그 갈라진 도로가 지하로 사라지는 곳의 오른쪽을 보시면요 도로 뿐만 아니라 사람 몇이서 어깨를 맞대고 걸어 들어갈 수 있도록 조그마한 갱도가 보입니다. 그러다가, 이들 사라진 도로와 갱도가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대동강을 수중으로 지나쳐서 우측 강동의 육상으로 뚫고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img style="display: block; margin&#45;left: auto; margin&#45;right: auto;"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8d49bb180.jpg" alt="" />
처음에는 이 부분을 보면서 혹시나 위성지도가 겹쳐서 발생한 일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니고 있었습니다만 오래지 않아서 북조선 측에서 전략적으로 구축한 군사 시설물 이라는 것에 방점을 직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Tong Dong Dae Dong River Underwater Tunnel) 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를 분석해 내는 것이 단군 박공의 임무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통동 대동강 수저터널은  일단 유사 시인 전면전 내지는 국지적 타격전에서 남한 및 미국을 향한 제1 타격물들을 향한 전술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기지들과 사령부 간의 끊임없는 교신 및 교통을 도모하기 위해서 구축이 된 시설이다  라는 점에 일말의 의혹도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전면전 시에 대동강을 잇는 모든 다리가 적의 폭격으로 모두 전파 되었다고 해도 저 곳의 수중구간 터널은 살아남을 수 있고 지속적인 전략미사일들의 통제를 원활히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라면 굳이 도로와 도보용 도로 를 똑같이 육상과 수중에 건설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바로, 이 부분을 짚기 위해서 오늘의 글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북조선의 굴착능력이 과연 어느정도인가를 가늠할 수 있는 일종의 척도가 손에 들어온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북조선 측에서 수중궁전 이라든지 수중이온추진 비행체 기지 라든지 하는 말들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그 말의 진위를 떠나서 수중기지를 찾아보려고 지금 이 순간 까지 무진 애를 쓰고있는 실정입니다만 그러한 극강 중의 극강의 군시설이 아무리 단군 박공 이라지만 쉽게 눈에 뜨이게끔 건설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상식일 겁니다.
그러나, 금번 글로 인해서 그러한  극강의 수중기지를 눈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을 망정 북조선이 그러한 수중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오늘의 글로 증명 하고자 함 입니다.
더이상의 의혹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단군 박공 110% 확정적입니다.
그래서, 위의 본글 제목에  쵝오  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자, 오늘은 다음 글이 있기 전에 가져본 맛보기 글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글에서는 얼마나 기분좋은 내용이 있을지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북조선 여러분,  짱 드십시오!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b816c1a1.jpg" alt="" />닥치고 조국 통일 ]]></summary>n</entry>n</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