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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한반도 국지전 유력 1번지는 어디인가?

    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조국 통일, 전쟁, 아이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이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서 항시 적으로 떠나지 않고 맴도는 상념들 입니다.

     

    정작 조국이 통일 되자면 적과의 한판 승부가 필연적일 텐데 그렇다면 전쟁을 하지 않고 조국의 영광을 안아들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화두는 공중에 떠있습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은 전쟁의 종속 체이지 주체자가 아니기에 가타 부타를 결정할 수 있을만한 힘이 없음에 그저 무기력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전쟁의 주체일까요? 바로, 북조선의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 3군을 일괄 지휘 통제하는 총참모부 그리고 전인민의 사상적인 추동력을 안받침할 조선로동당 입니다. 이 중에서도 현재 북조선 인민군의 최고사령관이고 국방위원회의 제1부위원장인 김정은 대장과 총참모장인 리영호 차수 입니다.

     

     

    관련기사--> 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지금 이 시각 노도처럼 물밀듯이 내려올 수 있는 상황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그러나, 왜 여전히 미적거리고 있는 것인가요? 무장력이 달려서 일까요? 아니라면, 인민군들이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해 비실거리는 것이 그 이유일까요?

     

    그 이유를 오늘의 글에서 짚어보고자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한반도의 아킬레스건, 서해[Achilles Tendon of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의 위성지도를 가만히 보시면 삼면의 바다로 둘러싸인 곳 중에서도 서해에 유독 자잘한 섬들이 많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남해로 내려가면 더욱 자잘하게 많은 섬들이 오밀조밀하게 붙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나 그들은 분쟁지역인 38선에서 한참을 밑으로 내려온 후방 이니 언론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단, 작금 극심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제주도의 강정 마을에 건설이 되고 있는 미 제7함대 한반도 해군기지를 제외하고 드리는 말씀 입니다.

     

     

    관련기사--> 미제7함대로 알아보는 제주도 해군기지의 타당성 

     

    바로, 이러한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서해에서도 불법으로 그어져있는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지난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마찰이 이어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왜 북방 한계선(NLL)이 불법인지는 짚지 않겠습니다. 본 글 중에서 보여질 아래의 또 다른 위성 사진을 보시면 그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실소가 나올 정도로 불법임이 명확 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만의 하나, 그 사진을 보고도 불법적인 요소가 있음을 감지하지 못한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수꼴(수구꼴통) 이거나 반민족 미제*일제 간첩일 것이고 그렇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을 것이기에 그것으로 아까운 정력 낭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불법적인 북방한계선의 영향 때문 에라도 더욱 빈번한 충돌이 예상되는 곳이 바로 이곳 서해 북방 한계선의 접경 지역이고 마치 작금에 극심하게 문제가 수면 부상 중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Hormuz Channel)과도 유사한 지역 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북조선의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동해함대(East Fleet)와 서해함대(West Fleet)는 서로 공유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상식 수준 입니다.

     

    그렇다면, 동해에는 동해함대가 있을 것이고 역시, 서해에는 나름의 해상자위력을 책임지고 있을 서해함대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 이 두 곳 중에서 서해 에서는 끊임없이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이곳 서해가 지니고 있을 군사외교적인 중요성을 십분 알 수 있습니다. 북미 전쟁이 이곳을 끝으로 일단락 되었고 이제 이곳을 기점으로 다시금 북미 평화협정의 발단이 될 수 있을 국지적 전면전이 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제 이곳의 두 나라(북조선 과 악의 축 미국)의 해상 및 공중 무장력을 비교해보지 않을 수 없음 입니다.

     

    현대전에서의 육상 병력(Infantry Military Power) 내지는 탱크와 장사정 방사포와 같은 무장력은 부차적인 전력 입니다.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초기 전면전 상황 에서는 상대적으로 그 핵심적인 역할 분담에 있어서 비중이 낮다 하는 의미 입니다. 나아가서, 전면적인 전쟁이 아닌 경우에는 170mm 또는 240 mm 장사정 방사포를 한반도 이남으로 한꺼번에 쏟아 부을 수 없다는 것을 아래에서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상대방을 초 전에 죽탕을 만듦으로써 그들의 기동 성에 중차대한 전의 상실을 유도할 수 있는 전력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대칭 전력(Asymmetric Military Power)” 이라 할 수 있는 지대지(SSM)/지대함(SVM)/지대공 미사일(SAM) 전력과 전술 잠수함(Tactical Submarine)의 기동 성에 막중한 초기 임무가 달려 있음 입니다.

     

    이러한 비대칭 전력을 고찰해 보는 것이 향후 있을지도 모를 전면적 국지전 발발 시에 과연 이남의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알 수 있는 매우 요긴한 정보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램으로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물론, 전면적 국지전 없이 악의 축인 미국과 이스라엘 측이 깨끗이 북조선에 무릎을 꿇고 한반도에서 물러간다면 그 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이들이 그러한 양상으로 북미 전에 종지부를 찍고 한반도 평화 그리고 나아가서 세계패권의 이양을 고분 하게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은 매우 순진한 생각 이라는 의미인데요, 그렇다면 북조선이 작금 지니고 있을 서해전략을 미리 살펴보고 그에 따른 현명한 대처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생존을 위한 모든 가능한 행위라는 생각입니다.

     

    본 글에서는 북조선이 지니고 있을 우주방위 사령부 소속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들에 탑재되어 배비 사용 중일 이온무기(Ion Weapon) 내지는 전자무기(Electron Weapon) 역시 논의에서 열외로 하겠습니다.


    이유는, 이들 우주방위 사령부 산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와 그들의 가공할 전자 무기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을 상대로 그들이 지니고 있을 전통적인 극강의 무기체계 라고 하는 핵무기(Nuclear Weapon)를 사용할 수 없음 인데요 북조선 측에서는 이미 두 나라에 항시적으로 꽂아 넣을 수 있는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을 모두 배치 조준 중에 있다는 것이 그 첫 번째 이유 이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의 핵전쟁 방어력(Defense Power in case of Nuclear War)이 북조선과 상대비교 해본 결과 전혀, 전혀 상대가 되지 않기에 북조선을 상대로 핵무장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간, 단군 박공의 글을 꾸준히 읽어오신 독자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익히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 “전면적 국지전”뿐 입니다.

     

    전면적인 국지전 이라는 의미는 2년 전에 서해 연평도에서 있었던 조잡한 양상의 국지전이 아니라 “전쟁 맛이 나는 전쟁이지만, 한반도 내에서의 지극히 일부분만의 한정적인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전” 이라는 의미 입니다. 일종의 “시범 타격전” 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 이고요, 현재의 상황 이라면 서울의 청와대를 포함한 서해 및 서울 이남의 미군 공군기지들이 포함될 수 있다고 단군 박공은 분석 중입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을 적지 않은 수의 수꼴들 내지는 숭미숭일 반민족 세력들 에게는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할 텐데요, 글쎄요, 그들은 아마도 자신들의 머리 위로 고폭(High Explosive)이 터져봐야 그제서야 이것이 통일 전쟁(Unification War) 이구나 하는 실감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뭐, 이들은 단군 박공의 관심사 밖이니 더 이상 언급을 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요 지면 낭비일 뿐입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양상으로 국지전이 전개될 것인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요, 상식에 의거해서 바라보시면 어렵지 않게 고찰이 가능한 부분 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한반도의 서해가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사실, 이곳 밖에는 도화선이라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은 없을 것이지요.

     

    이제, 다시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과 중국의 심기를 건드려보고자 서해에서 북진 침공 전술 전쟁 훈련을 다시금 벌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러한 북침 전쟁 훈련을 하는 이유들에는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내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한 움직임에 이용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으며, 세계평화를 불안정 속으로 몰고 감으로써 미국 이라는 경찰 국가의 존재 당위 성을 입증 하고자 하는 검은 의도가 있기 때문 입니다.

     

    위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은 세계를 상대로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논리” 이나 매우 부정의 한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 관계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것이 작금의 자주진영의 의지 입니다.


    상 황이 이러하니 미국 측에서 또 다시 대한민국을 사주하여 서해에서 불장난을 감행할 것이고 그에 따른 북조선의 전술적 기동이 이루어질 것이며 그 와중에서 꼴통같은 대한민국 국방부의 누군가에 의해서 북조선 측으로 도발이 개시된다면 이제 전면적 국지전은 발발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통일진영 측에서는 북조선의 의도를 반드시 고찰 해보고 그들의 전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조금 이라도 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도를 연구해 봐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가정을 한번 해보죠.  자, 이제 전면전은 발발했습니다. 북조선은 어떤 비대칭 전력을 사용해서 초기 무장해체를 시도 할 까요?

     

    북조선의 육군, 해군 그리고 공군의 전술 사령부의 위치를 고찰해 보면 그들이 어떤 양상으로 서해를 방어하고 있는지 간략히 알 수 있을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서해함대 사령부 소재지 남포 그리고 상어들[Home of the West Fleet and the Sharks] 

     

    이미, 위에서 적시한 바와 같이 현대전 에서의 육군의 역할이란 전시 초기에 매우 제한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해군력과 공군력이 필수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해군력이란 적과의 가시권 또는 뤠이다 상에서 서로 피아 확인이 가능하기에 이들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 할 수 없겠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들을 배후에서 호위하고 일단 유사 시에 적의 함대들을 두 동강 낼 수 있는 비대칭 전력의 수퍼스타가 바로 전술 잠수함 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함대가 기동할 때에 동시에 수중의 전술 잠수함 전대가 동시에 기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금에서는 이들 전술 잠수함의 초계 잠행 없이는 대형 항공모한 전투의 기동 역시 지극히 제한적 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 역시 알 수 있는 군사 상식 입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에서는 북조선의 서해함대를 비롯한 비대칭 전력의 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서해함대의 모항은 남포에 그 소재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전투함대와 항시적으로 동시에 기동하는 또 다른 눈에 보이지 않는 전대가 바로 잠수함 전대 인데요 이들 상어들이 소재한 곳이 남포의 좌측에 구축되어있는 비파곶 과 초도 해군지하기지 입니다.

     

    아래 여섯 장의 사진들은 비파곶의 잠수함 지하기지와 그 기지에 격납 하게 될 전술 잠수함들의 기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 의거해보면 로미오급 부터 함 내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 이상)을 탑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의 하나, 그것이 아니라면 이들 로미오급 말고 잠수함으로부터 탄도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또 다른 기종의 전술 잠수함이 있음을 우리는 지난 65년 경축 행사(2010년 10월)에 등장했던 무수단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이 공개된 시점부터 이미 적국에게도 알려진 상황입니다.

     

    또는, 이미 로미오급을 무수단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도록 내부 개조가 완성이 되었으며 동시에 또 다른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 잠수함이 운용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사진 상으로 보면 로미오급 잠수함의 전방과 후방에 조그마한 원형 사일로(Silo)가 보입니다. 그러나, 그 사일로들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하기 위한 용도 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북조선 측에서 공개한 대로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인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공개한 이상 로미오급 잠수함에 그를 발사 할 수 있는 발사 체를 장착하는 변형을 완결했을 수 있고, 나아가서 그보다 개선된 규모의 신형 잠수함들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무장한 체 적국의 심장을 바로 조준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리는 상식수준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 할 것이 있다면 이렇게 외부로 보여주는 무장력들은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수 년에서 십 수년 전에 개발 및 배비 운용 중인 무장력 이라는 사실입니다.  북조선만의 매우 각별한 군사적 특성입니다.  이는 이란(Iran) 측에서 이미 북조선의 잠수함 발사용 무수단 미사일을 지난 2005년 12월 부품용으로 위장해서 수입을 해간 사실을 놓고 보아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관련기사--> 독일의 일간지 빌트, “이란이 이스라엘과 중부유럽 핵공격 가능할

     

    그렇다면, 이미 이란 측에서도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 MRBM)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Inter 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을 확보한 상태일 뿐만 아니라 이들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잠수함으로부터 발사할 수 있는 무장력(SLBM, Submarine Launching Ballistic Missile) 이 이미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역으로 추론할 수 있음입니다.

     

    전쟁의 양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깡패 짓을 여전히 자행하고 잇는 것을 보면 그들은 진작부터 골수까지 깡패 이었을 것이라는 점에 일말의 의혹이 없음 입니다.

     

    바로, 이들 전술 잠수함 전력이 무서운 게지요.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적국에 발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핵잠수함이고 그 규모가 거대할 필요 성은 전혀 없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저, 사거리 4000km 정도의 핵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크기의 디젤 잠수함이면 족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들 전술 잠수함들의 수중 기동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쏘나(Sonar)를 이용한다고 해도 거의 포착이 불가능하기에 소리도 없이 서해를 그림자와 같이 초계하고 있다는 것,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천안함 사건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또 다른 전문가 분이 있으니 깊게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단, 관련 기사를 읽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 하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다시 사진을 중심으로 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에 보여드린 사진 중, 비파곶의 지하해군잠수함 기지의 입구를 보시면 그 너비가 무려 11미터 입니다. 로미오급의 선폭이 불과 7미터 임을 감안하면 이들 세 기종 모두 격납이 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런데요,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우측으로 인공 적으로 연결을 해서 구축한 웅도에도 예상한 바와 같이 지하기지가 소재하고 있습니다. 해군력 중에서도 비대칭 특수전 요원들이 상주하며 남포와 비파곶을 연결하는 동선의 경비를 의한 임무를 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웅도의 우측 위로 보이는 석도 역시 심상치 않은 시설물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들 중 두 번째 사진의 하단에 물음표 “???”를 표시한 부분이 바로 단군 박공이 의아스럽게 생각 중에 있는 부분 입니다. 뭘까요? 서해의 간만의 차로 인해서 저 인공 구조물이 있는 곳까지 바닷물이 모두 올라와 있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저 곳은 잠수함 내지는 함선의 격납을 위한 기지가 아니고 비대칭 특수전 병력을 위한 시설물 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만 확증적인 단서가 없음으로 이렇다 할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태 입니다. 혹시, 공중부양선(Hover Craft)과 같은 비대칭 특수전 병력 및 무장력의 은폐기지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좀더 고찰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수면 위에서 서해 함대가 기동할 그 순간 수중 에서 역시 상어들이 기동을 동시에 할 것은 불 보듯 뻔한데요 그렇다면 그것으로 끝인가 하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이 동반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역시 해야지 싶습니다.

     

    하늘을 장악할 공군력 및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의 대명사일 탄도 및 순항 미사일일 것입니다.

    남포와 초도 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더불어 동시 출동 할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소속의 서해전술 잠수함들이 그림자와 같이 움직일 그 순간 서해 하늘 에서는 조선인민군 소속의 공군 1016전투단(KPA Air Force Fighter Wing 1016)의 미그 전투기들이 바람과 같이 출격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북조선의 전쟁전략을 고찰 하실 때에 반드시 한 가지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하는 것은 “바늘과 실” 가듯이 “해상, 수중” 그리고 “공중”에서 동시 기동을 하는 것이라는 부분 입니다. 입체적인 전술에 기본 한 전쟁전략이며 초기에 적의 무력을 해체 시키고자 하는 강력한 의도를 충분히 료해한 후 바라보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상군 역시 5분 대기 중입니다만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북조선의 3군의 표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육군                                                            공군                                                            해군

     

    육군의 비대칭 전력은 차 후 일단 상대방을 초토화 시킨 연후 폭풍 전차를 필두로 이남의 후방 깊숙한 곳으로 투입시켜서 남한의 주요도시 및 기지 거점들의 실질적인 점령을 위해서나 필요한 것이고 개전 초기에는 일단 남방 한계선 부근에서 밀고 내려갈 준비만 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남포 서해함대를 공중에서 호위 할 전투기들이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공군기지를 살펴보는 일도 동등하게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서해함대를 호위할 주력 공군기지 입니다.

     

     

     

     

     

    인공위성 지도에도 표기가 되어있듯이 비행장 이름이 “과일(Kwail)” 입니다.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그 지역에 대단위로 과일 농장이 조성되어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엄중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비행장 자체가 아니라 지상의 공군기지 그리고 주변의 인민들이 일단 유사 시에 모두 지하 수 백 미터에 마련되어있을 핵전대비 방공기지(Underground Air Force Base/Shelter for Nuclear War)로 대피할 수 있다 라는 부분입니다.  “같이 살고 같이 죽겠다”고 하는 국가의 “국방의지와 인민주체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저 감동입니다. 

     

    대한민국, 예, 이런 시설 없습니다.  그저 기지 내부에 마련된 벙커 지휘소가 고작 입니다.  미국 이라고 핵전 시에 그들 국민들을 모두 지하 수 백 미터 방공호로 대피 시킬 수 있는가 하면 그것 역시 아니라는 답이 돌아올 뿐입니다.  바로, 이러한 “핵전 시의 방어력” 때문에 이들은 이미 북조선과의 전면적인 핵전쟁을 치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 2차 대전 시기와 같이 원숭이 나라의 히로시마(Hiroshima)와 나가사끼(Nagasaki)에 지들이 하고픈 대로 원폭(Atom Bomb) 그리고 수폭(Hydrogen Bomb) 투하하고 지들 국가는 무사하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안일한 시대가 아니라는 반증 입니다.

     

    만의 하나, 한반도 어느 곳에서도 핵참화가 발생한다면 이미 미국(The Axis of All Evils the USA)과 영국(The Origin of Zionism the Britain) 그리고 이스라엘(Home of Zionism the Israel) 역시 핵참화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이고요 그럴 당시, 이미 북조선의 모든 인민들은 수 백 미터 지하요새로 대피한 후 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분석해 오면서 가장 인상 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수도 없이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지하기지(Underground Base) 및 지하 방공호(Underground Shelter)를 모두 대비해 놓고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들을 준비하느라고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얼마나 고난 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저 감격 그 자체 입니다.

     

    과일1016 공군기지를 바라보고 있자니 역시 동일한 감정입니다.  북조선의 “누가 이들 공군기지와 비행장 그리고 지하기지를 위한 부지를 선정하고 설계하는 지는 몰라도” 그 사람 아니, 그 분 얼굴이나 한번 꼭 좀 보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예술” 입니다.  공군기지가 공군기지로써의 역할만을 위함이 아니라 이들을 예술의 경지로까지 올려놓은 것이라고 감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단군 박공의 대하 분석 프로젝트(Mega Project)를 진행해 오면서 누차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한 가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들 지하기지의 내부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이나 우울할 뿐입니다.  언잰가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껏 하고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북조선의 지하기지 내지는 지하공군기지를 발견했을 때에 반드시 같이 찾아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들 기지로의 출입구 입니다.  출입구를 찾을 수 없다면 독자들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못을 박기 위해서라도 요새의 입출 구를 반드시 찾아서 사진 상에 표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이들 과일 지하공군기지의 격납고 입구와 병력 및 차량용 입구들 입니다.

     

     

    자, 여기까지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여기까지가 남포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동시에 공중을 방어하는 주력 공군기지인 과일 공군기지인데요, 혹자는 남포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는 온천공군기지의 공중무장력이 남포의 서해함대를 호위하는 데에 더욱 적절치 않는가 하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군 박공의 생각은 조금 다른 데에 있습니다.  그 전 글에서도 밝혔습니다만 단군 박공은 온천 지하공군기지가 원산의 지하공군기지와 평양의 최고사령부 지하기지와 한꺼번에 연결되어있는 “신의기지” 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즉, 이들의 목적은 단순한 서해함대 무장력을 방호하고 적의 공격에 응대하는 일개 기지로써가 아니라 국가의 최고사령부로써의 역할과 더 나아가서 우주방위군의 전대를 운영하는 곳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 목적 자체가 상당히 광범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포를 방호하는 공군기지는 온천이 아닌 그 아래의 과일 공군기지 라는 것에서 크게 변함이 없음입니다.

     

    그런데요, 군 조직을 보면 남포는 이미 전방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후방으로 조금 들어와 있는 양상이고요 그렇다면 이들 2진 이라할 수 있는 중부전선을 넘기 전에 최전방에서 적들의 기동훈련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전방 기지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 대목을 고찰해 보겠습니다.

     

    03. 선위도, 북조선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와 필살의 태탄 지하공군기지[Sunwido, The DPRK’s First Response for Tactical Submarine Defense and Taetan Underground Air Force Base] 

     

    서해, 끊임없이 제기되는 화두 입니다만 일촉즉발의 도화선이 항상 잠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북미 정전 협상이 조인되면서 악의 축인 미국은 기만으로 가득 찬 북방한계선이 자의로 그어지고 난 후 미국의 지속적인 분쟁조성으로 정칙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리고 국제 외교적으로 끊임없이 악용이 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간악한 미국이 의도적으로 조성한 결과물 이라는 것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으나 이제 이를 둘러싼 지겨운 분쟁도 조만간 역사의 뒤안길로 묻힐 것을 생각하면 일면 고마운 면도 없지않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

     

    왜인고 하니요, 바로 이 서해안을 기점으로 조국 통일의 기폭제가 점화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차 후, 천안함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겠으나 46명의 생명을 앗아간 근본적인 뿌리는 몇몇 통일진영 인사들이라면 익히 알고 계시는 바로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포 이전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가 소재한 곳이라는 제목을 딴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위로 사곶 해군기지가 보이며 바로 아래로 용호도 잠수함 기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즉, 실질적으로는 사곶 에서는 군함의 정비 창(Repair and Maintenance Station) 그리고 군수 창(Military Supply Station)으로 사용이 되고 전함들이 이곳 용호도에서 정박 하고 있다가 일단 유사 시에 출동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술 잠수함 전대의 지하기지는 이곳 사곶과 용호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시선을 좌측으로 옮기시면 살짝 눈에 띄는 선위도의 우측 끝 단 지하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음 입니다.

     

    이 또한 예술 입니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위한 준비하라” 라는 말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가물 합니다만 아무래도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하신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느끼는 것이지만 북조선의 군사시설은 살벌하다는 표현이 제격일 것이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전쟁을 하게 되면 전쟁다운 전쟁을 할 국가 라는 데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자, 그럼 그 지하 전술잠수함 기지가 있는 곳을 좀더 다가가서 보겠습니다.

     

     

     

    뭐, 특별히 다른 말이 필요치 않은 사진입니다.  섬의 끝 단에 북남으로 관통하는 지하기지를 건설한 후 그곳에 최전방 에서 필요한 비대칭 무장력인 잠수함을 격납 시켜놓고 필요 때마다 출동시켜 적의 잠수함을 죽탕 치겠다는 전략 전술이 바로 읽혀지는 대목입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적들의 잠수함이 북방 한계선에 근접하거나 넘어와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시설을 향한 첩보활동을 할 때에 가차없이 그들의 길목에서 지켜 섰다가 숨통을 끊겠다는 전술입니다.

     

    북조선에서는 항시적으로 전술 잠수함을 운용 중이었으니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 역시 그들 나름의 전술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점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을 내용입니다.

     

    즉, 비대칭 전술 대 비대칭 전술 무장력 간의 수중 전쟁에서 어느 한쪽이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던 사건임을 인정하고 이제는 조용히 물러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걸 두고 여전히 북조선이 천안함을 깠다느니 버블제트 어뢰로 어찌 했다느니 하면 듣는 입장에서나 옆에서 관망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악악대며 우기는 당신들을 두고 얼빠진 놈들 이라는 손가락질을 하기 십상입니다.

     

    그런데요,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의 전한 이라든지 전술 잠수함이 기동을 한다는 전통 문이 최고사령부로 들어가면 인근 공군기지 역시 출격태세를 취하는 것이 통상적인 입체전술입니다.  그렇다면, 사곶 해군사령부를 호위하는 최전방 공군기지는 어디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예술 아닌가요?  어찌 공군기지를 저렇게 건설할 수 있을까요?  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밥 먹듯이 해본 전직 조종사들은 위의 사진을 보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을 지를 것입니다.  비단, 이곳의 공군기지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소개를 해드린 많은 곳이 모두 이와 같이 뭐랄까요 그냥 예술 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비행장 건설의 극강의 위치에 있다고 할까요. 

     

    자, 그럼 이곳의 공군기지를 해체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그러나 일면 살벌함을 동시에 지니고있을 태탄 공군활주로 위로 공군첩보부 에서나 사용함직한 대형 통신 안테나가 보입니다.  그런데, 안테나가 공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도 일종의 ‘코일(Coil)’ 과 같은 형태로 얕은 지하에 매설이 되어있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저런 안테나를 어디선가 보신 분들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경험이 없으심 분들은 저 안테나를 보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비행장의 우측 상단을 보시면 이곳의 필살기인 단거리(Short Range)/중거리 지대공(Medium Range Surface to Air Missile) 그리고 지대지 미사일 발사장(Surface to Surface Missile Launching Facility)이 있는 것을 포착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목해서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에서 쏘아 올리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대한민국의 왠만한 군사시설물들 또는 정부 주요 시설물들은 모조리 정밀 타격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태탄 지상공군기지의 개략적인 외향을 하나식 알아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설계가 그림과 같이 아름답고 그 기능 성 역시 어디 한 군데 빼놓을 수 없을 장도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비행장입니다.  단군 박공이 누차 예술 이라고 하는 부분을 이제는 조금씩 감을 잡으실 것입니다.  이곳뿐만 아닙니다.  앞으로 소개할 다른 공군기지 역시 그림과 같은 곳들이 즐비합니다.  물론, 평양소재 순안비행장 역시 조만간 짚고 넘어갈 요량인데요 오늘 글의 이 대목에서 소개하는 태탄 공군기지는 칭찬을 아낄 수 없을 정도로 기가 막히게 설계가 된 곳입니다.

     

    아마도, 지난 글에서 발행한 오산 공군기지 내지는 군산 공군기지를 태탄 공군기지와 비교를 해보시면 단군 박공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남한에 건설되어있는 비행장은 말이 필요 없이 복잡 합니다.  일반 시민들의 거주지를 관통하는 비행장 시설도 부지기수 이고요.  거기에서 한 발짝 나가서 비행장과 바로 맞닿은 곳에 골프장이 있는 곳도 다수 입니다.  어이 상실 입니다.

     

    아래의 관련기사를 읽어보시면 더욱 실감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일국의 공군참모총장이었다던 인물이 주도하여 건설하였다는 바로 그 비행장 입니다.

     

    관련기사--> 내부간첩 김상태의 여주 승진항공, 활주로 맞기나 허냐, 꼴통아!

     

    그게 왜 그런고 하니 말입니다, 비행을 실제로 해보신 분들(밥 먹듯이 해보신 분들)은 사진을 보면서 이미 비행장의 용도 라든지 비행 궤적 그리고 출격을 했다가 귀항하는 비행기가 착륙을 위해서 진입하는 모습들이 한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 듯이 ‘촤르륵~’ 하고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바람이 어떻게 불 것이며 이렇게 바람이 불면 어떻게 이륙을 하고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착륙을 할 것이며 훈련비행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어느 지점에서 관제탑과 통신을 할 것이며 비상 시에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가 모두 한꺼번에 머릿속에 그려진다는 의미 입니다

    .

    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단지 해본 사람 정도가 아니라 비행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본 경험이 다수인 조종사들에게는 더 이상 말할 게재가 아니라는 의미 이기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아무리 말로 해도 글을 읽는 독자들이 납득을 할 리가 만 무 합니다.  그래서, 시각화(Visualization)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일 테고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단군 박공의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는 활주로의 이착륙 장면을 같이 연상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각화 과정이 어느 사안을 충분히 요해 하기 위해서는 매우 핵심적이라고 하는 것일 겁니다.

     

    이제, 위의 활주로 이착륙 과정이 숙달이 되신 분은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조종사가 처음 되고자 하는 조종후보생들에게 가장 처음 훈련과정이 바로 자신의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안전하게 이륙 시키고 착륙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는 훈련 과정을 거쳐서 그림과 같이 사뿐히 이착륙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종결되었다고 한다면 이제 후보생을 데리고 훈련공역으로 나아가서 이제 그곳에서 본격적인 훈련들을 하고 다시 비행장으로 귀항하는 법을 가르치게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곳 공군기지를 이용하는 전투기 조종사들이 저러한 비행로를 다라서 기동을 할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분석 입니다.

     

    조종사들은 어느 특정 지역의 항공 지도를 보게되면 그곳의 훈련구역이 어디이고 어느 항로를 이용해서 귀항하고 하는 것들이 모두 눈에 들어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나 무수한 경험이 요구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머리로 인식되지 않는 부분 입니다.

     

    자, 이제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약 4개의 출격항로가 보이고 약 두 곳의 귀항로”가 보입니다.

     

    태탄 공군기지가 두 곳의 산맥이 화살 촉과 같이 한 것으로 몰려 들어가는 듯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가 모두 근거를 가지고 건설이 된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전투기들의 이동항로가 매우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한 측의 레이다로도 전혀 잡아낼 수 없을 것이라는 것 역시 상식 입니다.  그러다가, 일단 유사 시에는 코브라가 머리를 치켜들듯이 재빠르게 기수를 창공으로 잡고 아프터 버더(After Burner)를 폭발 시키면 바로 수 천 미터를 고속 상승할 수 있음이며 이를 마치 포착하지 못한 적군 측의 전투기는 그대로 북조선의 미그 전투기 조종사의 레이져 유도 미사일(Laser Guided AA Missile) 한방에 고스란히 희생양이 될 것입니다.  안 봐도 비디오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쬬지 워싱톤 항모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을 서해로 바짝 올립니다.  상 갑판 그리고 하 갑판에 출격 대기 중인 약 80여 대에 달하는 전투기들이 기동을 할 수 있을까요 못 할까요?  답은 드리지 않아도 익히 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대라도 출격을 했다가는 바로 죽탕 입니다.

     

    또한, 갑판에서 발사 대기 중인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Tomahawk Cruise Missile)과 스페로우 미사일(Sparrow Missile) 등은 그들의 발사 해치를 여는 그 순간 태탄 발 단거리 정밀 지대함 탄도 미사일(Precision Surface to Vessel Ballistic Missile)에 바로 표적으로 찍힌 체 일 거수 일 투족이 감시 당할 것이며 발사 버튼이 눌리기도 전에 이미 항모 갑판은 불바다로 변할 것이라는 점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음입니다.

     

    이미, 전자전으로 인해서 항모단의 모든 전자기기는 먹통으로 변해있을 테니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서술한다는 것 조차 참으로 낯이 다 뜨거울 정도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사진을 제시합니다.

     

    보시지요.

    위의 사진은 단순한 사고에서 나온 허무맹랑한 발상이 아니라는걸 이 글을 혹시라도 읽으실 수꼴진영은 반드시 명심 하시기를 졸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만해도 그 인구가 무려 천5백만 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인구 때문에 작금, 북조선의 최고사령부의 강경파들 역시 섣불리 기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240mm 방사포 수 천 발 이면 단 10분 안으로 서울과 수원, 오산, 평택 그리고 인천을 비롯한 강원도 일대는 쑥밭이 되고 맙니다.

     

    아, 대한민국은 그럼 가만 있느냐고요?  알면서도 더러 물어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꼴통아, 북조선에는 오늘의 글에서도 본 것처럼 방어력이 철통 아니냐~.”

     

    그게 다른 점 입니다.  일단,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붙게 되면 남한 사람들은 어디로 튈 공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걸 손금 바라보듯이 바라보고 있을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의 입장에서는 두 분 역시 참으로 난감할 것이라는 거죠.

     

    대한민국이 미국의 노예국가인데 이거 같은 민족을 그렇게 또 한바탕 살풀이로 모가지 뎅겅 칠 수도 없는 노릇일 테니 말입니다.  이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이 보이겠지요.  대한민국 태생의 단군 박공이 그렇게 보는데 그간 66년 여 간 어금니 물고 이를 갈아온 저들이 볼 때에 그 얼마나 한심할 것이냐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단 전면적인 국지전이 붙게 되면 이미 지난 연평도 포격 전에서 보아온 바와 같이 북방 한계선 접경 지역의 도서지역은 북조선의 170mm와 240mm 방사포에 의해서 이제는 정말로 쑥대밭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청와대를 비롯한 용산의 국방부 건물 그리고 미8군 사령부, 오산 소재 미공군 소속 첩보기지를 비롯한 위의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5곳의 기지 및 주요 정부 거점들은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에 의해서 완전히 죽탕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대 말입니다, 지난 2010년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 전에서는 북조선 측에서 고폭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 그거 모두들 알고 계시지요?

     

    전장터에서 잔뼈가 굵은 종군기자들은 고폭 터지는 소리와 일반 TNT 터지는 소리를 듣고 분간할 정도의 내공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언제일지는 몰라도 그 순간이 다시 온다면 저들이 애들 장난 같은 폭죽용 화약을 더 이상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 그걸 꼭 좀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Epilogue: 자, 오늘도 글을 마무리 할 때가 온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런 질문을 하실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그게 언젠데요?”

     

    글쎄요, 언제일까요?  언제쯤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님이 김정은 대장께 “최고사령관 동지, 이제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라는 말씀을 올릴까요?

     

    단군 박공으로써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다가옴을 감지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북에서 바로 아무런 경고 없이 내려오겠습니까?  최소한, “현재 미국과 대한민국의 북침 핵전쟁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Key Resolve Exercise)을 옵저버(Observer) 자격으로 참관 중인 모든 외국 참관 자들은 몇 날 몇 칠 부로 한국을 떠나라.  그렇게 하지 않았을 시에 떠안게 될 후 과는 우리 조선인민민주의 공화국은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도의 선전포고는 내보낼 것으로 예측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고찰해 보았습니다.

     

    언제일까요?  언제일 것으로 생각들 하십니까?

     

    늦어도 4월 15일 이전 까지만 완성이 되었으면 참으로 더 이상 소원이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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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Humanist | 2012-01-30,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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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제일   2012-01-31 15:16: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단군 박공님께!
      오랫동안 박공님의 글을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읽어 오고 있습니다.
      오롯이 밤을 새워 가며, 집필 하는 님을 생각 하며, 이남 땅에 50평생 살아오는 사람으로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갖고 읽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씌여진글은 한마디로 펄펄 살아 있습니다.

      오늘 님의 국지전인가 아니면 전면전 인가? 는 오늘 반도남단에 살고 있는 의식있는 사람 이라면, 절절하게 고민 해야만 할 주제 입니다.
      분석한 그대로 오는 4월15일 이전에 5천년 만족사의 대격변은 일어 나리라 저도 확신 하고 있습니다.

      2월 부터 시작되는 쌍용훈련, 이어서 키리졸브 훈련을 실시 하겠다고 미태평양 사령부는 공식 발표를 했었지요.

      나는 여러가지 분석을 해보는데요, 3차 북미 회담을통해 평화 협정 체결에 돌입 하던지 전쟁으로 끝장을 보던지 하는 시기와 2,3월은 맞물려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동의 이란과 페르시아만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고 있는 전쟁상황과,
      미국경제의 파국적 상황은 모두가 맞물려 있다는 것이지요.

      제국주의는 이성적 판단력을 상실한 집단입니다. 거대한 육식 동물의 마지막 단말마적 발악이 작금의 북침 전쟁 연습이라 판단 됩니다.

      북침 전쟁연습중에 전쟁은 시작된다는 것이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만,
      그것이 국지전의 성격일까? 조선반도 전면적성격 일까? 세계 대전의 성격일까?는 어디까지나, 미국의 태도에 결정된다는 것이 제 생각 입니다.
      저는 조선반도 전면전쟁으로 진행될거라 우선적으로 판단 됩니다.

      서해접경에서 시작된 전쟁은 반도 전체를 전쟁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 됩니다.

      우선 이전쟁은 이북의 강성대국 노선과 결부 시켜 볼때 "통일된 강성대국" 으로 가자면 조국통일을 전제 하지않고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로 서거하신 국방위원장께서는 남반부의 정치 지도자들... 박근혜를 필두로 한 매국노의 후손들, 그리고 매국언론사의 언론인들을 615 이후 다 두루 두루 만났습니다. 그러나, 높은 아량으로 설복해서 조국통일에 한손을 잡도록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국상을 대하는 친일 매국세력을 뿌리로 하는 작금의 기득권 세력들에게는 어떠한 아량도 필요치 않다는 것을 세로운 지도부는 뼈져리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무력으로서만 통일된 조국을 내올 수 있다는 것을 각오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남측의 전략적 대상물들은 10분안에 초토화 될 거라는 데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물론 인천공항을 비롯한 모든 대외 물적교류는 올스톱이 되겠지요.(사족입니다)
      서해와 전략적 대상에 대한 타격외에 순차적으로 제가 보는 바는, 휴전선을 돌파하는 탱크 대열의 남하는 전쟁의 종결적 순서로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전쟁발발과 함께 휴전선 종심부에는 방사포 집중 공격으로 수심키로미터의 공간이 파열되면서 전투부대는 잘뚫어진 고속도로를 타고 부산과 진주 광주까지
      아마 하루도 걸리지않고 타고 앉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서울에 대해서는 청와대,미8군,그외 중요 대상물을 제외한 무제한의 방사포 공격을 우려 하는데, 저는 그러지는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다만, 춘천과 서울 중간에 대한 공격로를 여는 과정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므로 제일 우려 스럽습니다.

      그러면, 한국의 군대는 허수아비냐? 인민군이 6.25 도 아닌데, 물밀듯이 밀려오다니... 종북 세력의 미친 소리라 하겠지요.
      2년정도 북의 군사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인민군 육해 공군 합동 화력 시범을 보셨겠지요. 이미 일반 포탄의 위력도 엣날 전쟁의 그포탄이 아닙니다. 포탄에 산이 무너지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것이 포탄에만 장약 되어 있을 까요? 인민군 소총탄약의 위력이 다를 거란 생각이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부 매국언론과 교육에 세뇌된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
      한국군대 허수아비 맞습니다. 왜 인민의 아들딸들이 개죽음을 당해야 합니까?
      매국노들은 알아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개과천선해서 인명피해을 줄인다면, 어쩌면 본인은 심판을 받드라도 자손들은 잘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북군대는 사흘 피죽도 못먹어서 전투력도 약하고 탱크에 기름도없어서 전쟁발발 직후 바로 궤멸된다고 그래서 도발하면,원점타걱하고 밀고 올라가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하시겠다는 사람만 전투에 참가 하시고 대다수 국군 병사들은 전투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뭐 말 해서 입아프지만, 작전권은 미군이 갖고 있고요. 아마 전면전 발생시 미군은 공격 중지 명령을 내릴 지도 모릅니다.
      왜냐, 세계대전을 피할려고 할테니까요.

      앞으로 1,2 개월 후에 벌어질 참상을 최대한 줄여야 할 임무가 먼저 깨인 사람들의 몫입니다.
      조선반도 전면전, 통일 전쟁... 5천년 역사의 최대 격변 ...
      민족최대의 위기이자 기회...... 이땅에 뿌리 박고 살고 있는 수천만의 민초들의 목숨을 건져야 합니다.
      지금 부터 준비 해야 할것.
      1, 최소한 몇개월 먹을 양식을 준비 하라.
      2.자통차는 앞으로 그냥 고철이라 생각하라.
      3, 난방없는 생활을 생각하라
      4,제한된 전기공급. 등등


      • 단군   2012-02-01 17:21:5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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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각별한 최종정리를 잘 하신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에 무슨 특별한 부연을 할 필요 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바가 현 대한민국의 상황 일 것입니다...

        답답한것은 대한민국의 정부는 그와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단고 하는 것일테지요...

        이제부터는 북조선 측에서도 좀더 강하게 압박해 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석은 가지는 쳐내고 새 가지가 건강한 싹을 돋울 수 있도록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 옳기 때문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민족제일님...

    • 맥가이버   2012-01-31 17:15:1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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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잘쇄셨습니디까 단군박공님한동안 뜸해서 걱정했는데,장문의 글을 오려 주셨군요. 오랬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단군   2012-02-01 17:24:4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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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 나아가서, 한국인들과 전혀 어울리지않는 단군 박공으로써는 우리 네의 전통을 잊고 살아온지 어언 23년차 입니다...

        그간 오로자 하고자 했고 달성 하고자 한 일생의 목적을 위해서만 달려오고 있습니다...

        예, 그간 금번 글을 기록하고자 집중을 하는 통에 다고 뜸했습니다만 이제 탈고를 하고보니 또 다음 글을 위한 자료 수집으로 들떠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 하나   2012-01-31 21:21:5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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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박공님 반갑습니다
      우선 저위에 쓰레기부터 좀 치워주세요
      여기까지와서 G-ral들 하는거 봐선 이젠 진짜 세상이 바뀌나봅니다
      새로운 세상이 오려면 썩은것을 도려 내지 않고서는 안되나봅니다
      암세포들이 이젠 갈곳 안갈곳도 못가리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통일이 되는날까지 다 같이 함께 홧~팅 부탁합니다


    • Anh   2012-02-01 01:38:2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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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il indeed means "Fruit". It used to be called "Eunyool"county but NK renamed that county to "Kwail" since it produced a large portion of NK's fruits.

      ----

      When Korean war ended, SK Marines still occupied Chodo and two small nameless islets off the coast of Wonsan. From Chodo, it was possible to seal off NK's premier port of Nampo, and if Chodo were still held by SK it would have been very difficult for NK to make all of these in your picture above.

      A similar thing happened in Quemoy(Chinmen/Jinmen, Kummun in Korean) , just off the coast of China. Taiwan still held on to Quemoy island because from there Taiwan could seal off the port of Amoy(Xiamen), the primary port where the invasion of Taiwan will come forth.

      There were some incidents at Quemoy island, but with US help Taiwan was able to hold on to it, which they hold it till today. Ironically Taiwan now has a president friendly to Beijing, so there are talks to build a bridge between Amoy and Quemoy.

      At that time of ceasefire SK had no voice, and because USA didn't want to create an incident, it forced SK to give up Chodo and the two small nameless islets off the coast of Wonsan. In other words Chodo belonged to South Korea till 1953.

      I am sure whoever made that decision, if he were alive, would deeply regret it since if SK still held them the entire outcome of this war might have been very different.

      One chief weakness of US forces is the USA doesn't like to have large casualties. If the rebels in Iraq, etc, had the power to kill 100s of US soldiers a day, the war in there would have ended years ago. The USA was in Vietnam for 7 years, about 2,500 days; about 50,000 Americans died, which is 20 a day. it is likely that US will ask SK to do the dying for them....
      • TheParks   2012-02-01 17:31:0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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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I also figured about the name as well...interesting local name...

        There is a journal that I wanted to introduce to you...

        related journal--> http://yuri.allblogthai.com/3

        You may use it as to educate your cafe members...

        The article is about the truth of the actual situation in NK and their political moves in order to maintain their national dignity...

        He is a member of ABT and hes has been writing his article 2nd times...

        I found that his article is quite informative since it reports the inside story of the DPRK...

        Go and read for yourself...

        Highly recommended...

    • 배달이   2012-02-02 13:36:2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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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단군님은 누가 뭐라해도 대단하신 분입니다, 적어도 제가 판단하건데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쓰시는 글마다 단독이고 가장 민감한 사실적인 군사정보이기 때문인데요, 이런 글 스시면서 소비하는 정력과 열정 그리고 시간이 업청날 것으로 보여서 그냥 낼름 받아먹는 제가 참 한심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분석할 능력이 없으니 긱가막힌 분석글을 잘 받아서 먹는것도 중요하지않은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단군박공님 이렇게 늘상 받아먹기만헤서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단군 박공 사부님. 꾸벅 (_ _)
      • cibies   2012-02-02 17:56:0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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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안부 인사 드리며 올린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좀 황당하죠? ㅎㅎ
        • 단군   2012-02-02 2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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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에서는 우리 네의 명절같은 기분은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그저 마음으로나마 느낄 뿐 입니다...

          잘 보셨다니 보람이 있습니다...

          좀 황당한것이 아니라 단군 박공은 심장과 간 다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기에 다른 분들도 상당히 조심해서 발언을 해야 하는 부분인데 바로 정곡을 파헤치는 투로 그것도 제3자가 하셨으나 그 분의 심기가 좋을리가 없었겠지요...그게 아킬레스 건 아니겠습니까...자의든 타의든 일이 그리 되었었으니 달리 변명할 마땅한 구실도 없었을 테고요...

          그리고, 상대편은 연세가 그런 정도로 상당한 분이시고 통일운동 경력이 50년을 넘나 드시는 분인데 그런 말씀을 들으셨으니 그 또한 그 분께서는 받아들일 수 없었을 테고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와중에서 구성원들과 조직이 또한 양분되는 모습을 보고는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시간이 약 이라지만 이번 건은 정말 상당히 보기좋지 않은듯 싶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글쎄요...도처에 유사한 성향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글은 여전히 공부 중에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벽지불님도 안녕하시지요?...
        • cibies   2012-02-03 0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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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ㅎㅎ 그래도 인간미가 옅보입니다

      • 단군   2012-02-02 19:55:59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과찬이십니다...

        조금만 배경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쓰실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잘만 드시고 살로만 가게끔 해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보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하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한 수 되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달이님...^^b

    • yuri666   2012-02-03 06:32:1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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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박선생님
      선생님 글을 이제사야 보게되네요~
      그 날이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어제 국방위 명위로 쥐박이 꼴통들한테 보내는 공개질문장이 공개되였는데요 마치 아무것도 모르고 설쳐되는 꼴통들 심문하는것같내요.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gisa3&no=48153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대화상대가 될수 있는가를 스스로 돌이켜보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공개질문장



      새해정초부터 남조선괴뢰들이 북남대화재개와 관계개선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

      요즘에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으니 우리더러 접촉마당에 하루빨리 나와달라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지어 《기회의 창》을 놓치지 말라느니, 응답할 때가 되였다느니 하면서 제법 희떠운 소리까지 줴치고있다.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원칙론의 근간은 허물수 없다.》며 우리를 겨냥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일정을 모의하고 형형색색의 반공화국대결음모를 꾸미는데 여념이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의 이러한 음모가 북남관계개선이 선행되고 핵포기와 관련한 그 누구의 《진정성》이 먼저 확인되여야 한다는 미국상전의 부추김밑에 연출되고있는것이다.

      벌어지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일단 리명박역적패당이 제입으로 북남대화재개와 관계개선을 바란다고 광고한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사를 담은 아래의 공개질문에 명백히 대답할것을 엄숙히 촉구한다.



      1. 우리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대역죄를 뼈저리게 통감하고 사죄할 결심이 되여있는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해 12월 민족이 당한 대국상앞에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그때 역적패당은 온 겨레와 인류가 전대미문의 비애에 잠겨 피눈물을 쏟으며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눌 때 유독 앞장에 서서 우리의 아픈 가슴에 못을 박고 쓰린 상처에 칼질을 하는 란동을 부리였다.

      우리가 남조선당국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겠다는 원칙적립장을 천명한것도 구경은 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악행때문이였다.

      그런데 저지른 죄행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최근에는 또다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흘린 슬픔과 비애의 눈물을 모독우롱하고 감히 대국상의 진실까지 무엄하게 날조하여 반공화국모략선전광기를 부리는 참을수 없는 2중대역죄를 쌓고있다.

      그래 우리가 사람가죽을 쓰고는 도저히 할수 없는 못된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불한당들, 아무런 지적자각도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없는 패륜아들과 마주앉아야 하겠는가.

      민족적인 대화와 접촉은 인간 대 인간으로 될 때 비로소 겨레가 바라는 결실을 얻을수 있다.

      남조선당국이 굳이 우리와의 대화와 접촉을 재개하고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무엇보다먼저 만고역적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심판하여야 할것이며 련이어 저지른 대역죄를 인정하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사죄하여야 하며 다시는 우리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신성한 우리 제도와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지 않겠다는 확답부터 하여야 한다.

      2.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전면리행할 의지를 내외에 공식 표명하겠는가.

      력사적인 두 선언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남기신 애국, 애족, 애민의 유산이며 불멸의 조국통일강령이다.

      두 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애국과 매국, 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두 선언의 진리성을 부정하면서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을 안아온 선언의 민족사적성과를 하루아침에 말아먹은것도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지금 이 시각도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의 안방에 들어앉아 동족대결각본인 《원칙론》을 외워대며 《비핵, 개방, 3 000》을 실현할 흉계만을 꾸며대고있다.

      묻건대 과연 우리가 민족이 바라는 일은 골라가며 방해하고 북남관계를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면서 통일의 길에 장애만 조성하고있는 반역의 무리들과 마주앉아야 하겠는가.

      진정한 대화와 접촉은 민족공동의 전취물인 력사적인 두 선언을 리행하는 길에 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대화와 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두 선언을 부정하고 파기하려고 달려든 리명박역적패당을 매장해버려야 하며 동족대결의 산물인 《원칙론》과 《비핵, 개방, 3 000》따위의 정책아닌 정책을 흔적도 없이 묻어버리며 그 어떤 경우에도 두 선언을 전면리행할것이라는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여야 한다.

      3.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을 걸고 우리를 더이상 헐뜯지 않겠다는것을 세계앞에 공언할수 있는가.

      북남관계가 오늘의 이 지경에 이른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안》호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키고 연평도포격전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면서 반공화국대결에 나선것과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여러차례에 걸친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진상공개장으로 역적패당이 알아들으리만큼 진상을 밝힌바 있다.

      날이 갈수록 남조선각계에서뿐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주변대국들도 《천안》호사건의 《북관련설》을 리명박역적패당의 날조극으로 락인하고있다. 지어 남조선을 잘 안다고 하는 서울주재 전 미국대사였던 도날드 그레그도 공식석상에서 역적패당의 《북관련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리명박역적패당만은 아직까지도 진실을 날조하여 동족을 헐뜯는데 《천안》호사건을 악용하고있다.

      연평도포격전 역시 우리 군대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고수를 목적으로 우리측 령해에 선불질을 해대여 일어난 사건이다.

      잘못하여 얻어맞았으면 거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으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 군대의 자위적조치를 그 무슨 《군사적도발》로 매도하고있다.

      요즘에는 두 사건에 대한 저들의 억지가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아차렸는지 앞으로 대화가 재개되면 거기에서 문제의 사건들을 론의할것이라고 김빠진 소리를 내고있다.

      그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런 날조극의 능수, 철면피한 악한들과 마주앉아야 하겠는가.

      남조선당국자들이 대화와 접촉을 그처럼 바란다면 《천안》호사건의 《북관련설》을 내돌리며 반공화국소동을 벌리고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군사적도발》로 매도하여온 지금까지의 죄행에 대하여 민족앞에 사죄하며 날조극을 꾸민 당사자들을 처벌하고 더이상 남을 함부로 걸고드는 악습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것을 세계앞에 공언하여야 한다.

      4. 우리를 과녁으로 삼고 벌리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전면중지할 정책적결단을 내리겠는가.

      리명박역적패당이 미제와 공모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 벌리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은 례외없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공갈하고 압살하기 위한 침략전쟁행위이다.

      전쟁과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

      속에 칼을 품고 달려드는 원쑤와 마주앉아 평화를 론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진정으로 대화를 바라고 관계를 개선할 용의가 있다면 상대를 해칠 칼을 버리고 분위기부터 먼저 조성하여야 한다.

      지난날 우리가 대화와 접촉이 아무리 소중하여도 일단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전쟁연습이 터지면 그것을 중단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군 한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요즘 리명박역적패당은 《대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미국에 보내여 2월말부터 벌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일정을 모의하고 그 누구의 《군사적도발》에 대비하여 작성한 작전계획에 서명하는 량면극을 연출하고있다.

      앞에서는 대화의 손을 내밀고 뒤에서는 동족을 해칠 칼을 갈고있는것이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민족이 당한 대국상으로 아픈 가슴을 그대로 안고있는 우리의 애도기간을 골라 동족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가리고있는 대화의 연막, 관계개선의 베일이 너무나도 얇지 않는가.

      남조선당국은 평화와 전쟁, 대화와 대결의 기로에서 어디로 갈것인가 하는 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진정으로 대화를 바란다면 사대와 외세의존에서 벗어나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부터 전면중지할 결단을 내려야 한다.

      5.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대한 그릇된 견해를 버리고 비핵화를 위한 실천에 발을 잠글 결심이 되여있는가.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말그대로 북남조선의 전지역을 포괄하는 비핵화이다.

      원래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다.》는 미국의 은페된 핵정책에 따라 남조선땅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괴뢰당국과 미국에 의하여 발단되였다.

      따라서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대하여 론할 때 우리가 괴뢰당국과 미국에 할 말이 더 많다.

      문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적반하장격으로 《북핵페기》에 대하여 상전과 함께 맞장구를 치며 외세의 핵위협에 맞서기 위해 마련한 동족의 핵억제력을 거세하려고 분수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이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의 핵억제력은 동족을 해치기 위한 억제력이 아니라 미국의 핵위협에서 동족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억제력, 자위적인 억제력이다.

      력사는 핵은 핵으로, 미싸일은 미싸일로 맞서지 않는다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킬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핵위협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단 한개의 핵무기도 필요없게 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이 하라는대로 《북핵페기》의 첫번째나팔수가 되여 동시행동원칙의 의미도 모르고 그 누구의 《진정성》에 대하여 불어대면서 오히려 미국의 《확장된 핵억제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우리가 이처럼 사대와 굴종, 외세의존이 체질화되여 미국의 핵으로 동족을 위협하는 역적패당과 마주앉아야 하겠는가.

      남조선당국은 대화에 대하여 떠들기에 앞서 마땅히 바른 자세를 가지고 조선반도의 핵문제에 대한 상식부터 제대로 배워야 하며 상전의 핵우산에서 벗어나 제 할바나 똑똑히 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북핵페기》에 대해 주제넘게 떠들것이 아니라 제가 할 남핵페기에 먼저 달라붙겠다는 약속이나 민족앞에 똑바로 하여야 한다.

      6. 악랄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 계속 매달릴 작정인가.

      심리모략전은 사실상 전쟁행위이다.

      악랄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이 거듭되면 될수록 첨예한 북남관계는 폭발에로 치닫게 되여있다.

      이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은 이미 여러번 천명되였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인내와 준비된 대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있다.

      우리 민족이 대국상을 당한 때부터 인간쓰레기들은 물론 괴뢰군부의 전문요원들까지 총동원하여 우리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우리 제도를 헐뜯는 각양각색의 심리모략전에 더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지어 그것을 통하여 그 무슨 《급변사태》를 유도하고 《체제전복》을 이루어보려는 어리석은 꿈까지 꾸고있다.

      이러한 역적패당이 어찌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수 있겠는가.

      대화와 관계개선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모든 심리모략전을 중지하고 이에 가담한자들을 처벌하며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리행의 길에서 이룩된 모든 북남군사적합의들을 철저히 지켜야 할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지금처럼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을 《민간소행》으로, 《국민정서》로 둔갑시켜 비호하고 조장시켜나간다면 북남관계는 더욱더 험악해질것이며 임의의 시각에 우리 혁명무력의 분노가 심리모략전의 본거지들을 재가루로 만드는 불바다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7. 북남협력과 교류를 진정으로 민족의 평화번영과 공리공영을 도모하는 방향에서 재개하고 활성화할 용의가 있는가.

      북남협력과 교류는 민족의 공리공영을 위한 전민족적인 사업이다.

      북남협력과 교류에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번영과 통일에로 가는 길이 있다.

      그래서 시작한 개성공업지구의 협력이고 금강산관광이였다.

      그러나 리명박역도는 집권4년간 개성공업지구의 협력은 《북만을 위한 길》이라고 제동을 걸었고 금강산관광은 제 잘못으로 죽은 그 누구의 사건을 구실로 중단해버리는 망동을 부렸다.

      마치 북남협력교류가 있어 우리 군대가 덕을 보고 그것으로 우리의 핵억제력이 마련된것처럼 소란을 피운것이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사건의 진상규명이요, 재발방지대책이요, 신변안전보장이요 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떠벌임은 구경은 협력과 교류를 차단하려는 한갖 구실에 지나지 않았다.

      괴뢰들과의 협력과 교류가 없이도 지금껏 살아왔고 앞으로 더 잘 살아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이며 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당당한 군사대국이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이다.

      교류와 협력의 진가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하는 무지의 리명박역도가 그래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수 있단 말인가.

      결코 몇줌 안되는 아이들의 《영양식품》에 놀아날 우리가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대화에 대하여 론하기 전에 교류와 협력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은 죄행을 반성하고 진정으로 민족의 평화번영과 공리공영을 도모하는 방향에서 교류와 협력을 재개하고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여야 한다.

      8. 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꿀데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요구에 호응해나설수 있는가.

      지금 우리 나라의 정세는 평화도 전쟁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에서 이미 전쟁국면으로 기울어진지 오래다.

      이러한 정세의 흐름은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반세기가 지났지만 랭전의 유물인 정전체제가 그대로 지속되고 교전관계가 그대로 남아있는것과 관련되여있다.

      여기에는 입으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하여 외우면서 행동으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에 기초하여 북침전쟁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미국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상전의 옷자락을 붙잡고 북침전쟁국면을 몰아온 리명박역적패당에게는 더 큰 책임이 있다.

      요즘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중시한다는 미국의 군사전략이 공개되기 바쁘게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을 포함한 미국의 변함없는 《군사적지원과 안전담보》를 받아내려고 동분서주하고있는것이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체제수립을 목적으로 우리가 이미 시작한 조미최고위급군부접촉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이다.

      온 민족이 반전평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내외호전세력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과 무력증강, 전쟁연습소동 등을 짓부시는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 때에 오직 리명박역도만은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진정으로 대화를 바란다면 무엇보다도 조선반도평화보장의 기본장애인 미제침략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는데 앞장서야 하며 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려는 우리의 정당한 립장에 무조건 호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여야 한다.

      9. 《보안법》을 비롯한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악법들을 즉시 철페할 결단을 내릴수 있는가.

      《보안법》은 남녘인민들의 자주적지향을 억누르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악법중의 악법이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없어져야 할 이 악법에 걸어 제 나라, 제 땅을 오고가고 동족과 서로 만나는 사람들을 범죄시하고있다.

      민족의 어버이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시한 의로운 사람들까지 이 악법에 따라 처형하고있다.

      《보안법》과 같은 악법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과 남이 마주앉아 대화도 할수 없고 실제적인 관계개선도 이룩할수 없으며 민족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성사시킬수 없게 되여있다.

      문제는 리명박역도가 이 모든 악법들을 없애야 한다는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귀를 막고있는것이다.

      《보안법》은 유신독재체제의 산물이며 랭전의 종식과 함께 벌써 밑뿌리채 없애버렸어야 할 독초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바란다면 이런 악법들을 유지하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청산하고 악법자체를 흔적도 없이 철페하겠다는것을 민족앞에 다짐하여야 한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의 처지를 똑바로 알고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에 대하여 함부로 떠들지 말아야 하며 저들이 대화의 상대가 되는가를 스스로 돌이켜보아야 한다.

      남조선각계에서는 이미 올해를 현 괴뢰당국을 《결산하는 해》로 규정하고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모두가 권력의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거나 《자연사》하게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면서 《엄정한 심판으로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역적패당의 《낡은 정치판-낡은 체제》를 청산하고 그 우에 《새로운 정치판-새로운 체제》를 세워야 한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요구이며 리명박역도가 없는 《민족화해정부를 출범시켜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다.

      제집이나 다름없다던 《한나라당》에서도 《명박은 나가라.》하고 인터네트에는 역도의 추악한 동상을 까버리는 동영상까지 실리고있는 형편이다.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온 역적패당은 이미 숨쉬는 송장으로 전락된지 오래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을 일삼는것으로 하여 버림받은 리명박역적패당따위를 상대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천만군민은 앞으로도 민족자주, 민족우선의 립장에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조국통일의 년대로 빛내여나갈것이다.



      주체101(2012)년 2월 2일

      평 양
      • 단군   2012-02-03 14:35:00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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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만으로는 이제 완전히 힘의 균형이 북조선 측으로 기울어져있는 것으로 보여서 너무나 상쾌하고 기분이 붕 뜨는 기분입니다...

        이대로, 바로 밀고 내려와 주셨으면 하는 바램 간절할 뿐입니다...

        올해는 통일 해야지요...

        올해 통일하고 북남이 한 민족 되어서 어깨걸고 21세기 최첨단 국가를 향해서 전 세계의 형님국가로 다시금 그 기상을 덜쳐 나가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들어갈 수 없게금 대한민국의 경찰청에서 막아 놓았습니다...

        별, 벌거지같은 놈들입니다...

        소식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님...^^b
        • yuri666   2012-02-03 15: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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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셨어요 박선생님
          전에 그쪽에서 우리민족끼리 싸이트 못들어간다고 해서 옮겨왔습니다.
          북의 통일 시간표정상가동하는것같내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열립니다.
          그때까지 우리 조금만 힘내서 삽시다.
          아참 우리민족끼리 차단됬으면 프록시 우회해서 들어오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럼 이만.

    • 단군박공광팬   2012-02-03 16:06:4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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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오오옷~~~종.....결......자...... 이십니다...대단하십니다 단군 박공 사부님. 남한은 현재 참 가관입니다. 그리구, 위에서 유리님이 말슴하신것이 가슴을 깊게 파고드는 기분입니다. 일정표가 정상가동 둥 이라는 말씀. 아, 정말 기대가 큽니다. 올해는, 올해는 꼭 반드시 통일을 했으면 합니다. 백두산 호랑이여, 응답하기바랍니다!!!
      • 단군   2012-02-06 13:08:52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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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과찬 이십니다...

        그래도, 사람이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당장은 아무일 없고 정상인듯이 보이나 참 문제가 크죠...

        태국도 마찬가지 이고요...

        아마도, 북조선, 이란 그리고 쿠바를 제외한 나라들이 참 고생할 듯 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유리님이 일단 그런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테지요...

        저 역시도 그 글을 읽어보면 이건 뭐 완전히 범죄인 취조 하듯이 들리고 말입니다...

        여하튼, 시간이 다가오는 것은 확실한듯이 보여집니다...

        좀더 같이 관망을 해보시지요...

        감사합니다, 단군박공광팬님...

    • 지나가다   2012-02-03 22:13:3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어, 위의 언놈 똥싸논거 한마디 할려고 했더니만 지워졌네요. 뱔 미친 새끼들을 다보겠네. 아직도 북한의 인민들이 굶어 죽는다는 말에 세뇌 되서 빌빌거리는 놈들 보면 참 불상하요, 불쌍해.

      단군 박공님 오늘 글 참 좋습니다. 뭐 항상 좋으니까 특볅히 드릴말슴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단군 박공님. ^^*
      • 단군   2012-02-06 13:12:12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글쎄나 말입니다...

        좀비같은 놈들이 있어서 참으로 한심하기가 이를데가 없습니다...

        본 블로그 글판을 모니터 하는 요원이 지운듯이 보여지고요 대충 어떤 내용인지 보고를 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인민들이 굶어죽는다는 말 언제까지 들어야 할지 참 답답합니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굶어죽거나 자살하는 인구가 더 많을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런 나라들이 인권을 더들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할 지경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다님...^^b

    • 과객   2012-02-04 03:20:35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역시 역시 단군 박공님 만의 독특 하면서도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글입니다. 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건 일종의 대단한 행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고요 단군 박공님을 사부로 모시는 많은 분들께는 너무나도 가분좋은 글입니다. 저 역시 그 사람들 중의 한 사람 이고요. 고맙습니다 단군 박공 선생님. 꾸벅 (_ _)
      • 단군   2012-02-06 13:15:35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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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도 과한데 행운 이라고 가지 해주시니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사실적인 측면을 기록한다는 데에는 다른 글들과 비교해서는 조금 특별난 것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무턱데고 기록하는 글이 아니니 말입니다...

        단군 박공이 기로거하는 글에는 항상 사실에 기반한 시각자료와 동영상 자료를 사용합니다...거짓이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부분입니다...

        더욱 사실을 알리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객님...^^b

    • 눈팅족   2012-02-04 21:11:16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쎂에 이런 글이 있어서 단군 박공님 한번 읽어 보시라고 퍼왔습니다.

      저도 강은 심정이라서 정말로 답답할 뿐입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51797&table=global_2

      =====================

      괴뢰국에 대한 경고는 쥐약 쳐먹었는지 더이상 듣질 않네요

      성명서 발표하면 흥하고 해볼테면 해봐라식입니다.



      걍 말없이 죽탕 쳐주시길 바랍니다.



      괴뢰국에 사는 이 노예들은 더이상 버틸 힘도 없습니다.



      기여코 침략전쟁연습을 한다면 동시타격이 뭔지를 세계 만방에 똑똑히 보여주시라 믿습니다.



      경고장 이제 필요없는것 같네요 걍 죽탕~!!!
      • 단군   2012-02-06 13:17:57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ㅎㅎㅎ...단군 박공 역시 동일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고는 무슨 얼어죽을 경고냐는 말입니다...

        그냥, 한번만 두 눈 닥 감으시고 밀고 내려오셔 주셨으면 하는 마음 그저 간절할 뿐입니다...

        시범타격 한 두 어 군데 하시고 말이지요...

        걍, 죽탕이 정답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눈팅족님...

    • 외톨이   2012-02-05 16:36:5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내 죽더라도 쪽발이 열도의 침몰과 백돼지 대륙들의 죽탕 그리고 친일.숭미.매국쓰레기들의 청산을 보면서 후련한 마음으로 깔끔하게 이승을 떠나고 싶은 싶은 개한미국의 민초입니다.

      악과 탐욕이 정의가 되고, 선과 양심이 대역죄가 되는 지금의 인간세상은 이제는 끝나야 됩니다.

      박공님의 글을 늘 눈팅으로만 열공하면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지 못함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그저 말없이 조용히 살다 소리없이 가는 것이 제 삶의 길임을...
      • 단군   2012-02-06 13:22:04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원숭이 놈들은 지금과 같이 천벌을 지속적인 속도로 받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 도꾜에서 소식 한자락 날아들었습니다...

        "후쿠쉬마의 상황이 매우 위험한 상황을 넘아서 이미 열도 내의 외국인들은 탈츨 러쉬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미 원숭이국 정부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스들이 살 길은 원숭이 열도 탈출일 테고 말입니다...

        이미 우리가 바라는 데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톨이님...

    • 박공바라기   2012-02-07 18:55:11   ตอบกลับ    

      Permalink :

      근데 포클랜드 문제가 영국대 중남미연합 구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도 그분들이 그리고 계시는 큰그림의 일부일까요?
      중남미 연합이 뭔가 그분들로부터 지원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저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박공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글구 급변사태 이후에 남쪽의 통치권은 당분간 누구에게 위임될까요?
      혹시 ㅊㄴ 세력? 아니면 ㅁㄴ세력? 이건 너무 민감한 질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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