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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북미 한반도 국지전 유력 지 1번지는 어디인가?[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정치/Politics 2012-01-30, 18:30:22
2012 북미 한반도 국지전 유력 지 1번지는 어디인가?
2012 Korean Peninsula Localized Warfare No.1, Where is i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조국 통일, 전쟁, 아이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이 단군 박공의 머리 속에서 항시 적으로 떠나지 않고 맴도는 상념들 입니다.
정작 조국이 통일 되자면 적과의 한판 승부가 필연적일 텐데 그렇다면 전쟁을 하지 않고 조국의 영광을 안아들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화두는 공중에 떠있습니다. 그러나, 단군 박공은 전쟁의 종속 체이지 주체자가 아니기에 가타 부타를 결정할 수 있을만한 힘이 없음에 그저 무기력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전쟁의 주체일까요? 바로, 북조선의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 3군을 일괄 지휘 통제하는 총참모부 그리고 전인민의 사상적인 추동력을 안받침할 조선로동당 입니다. 이 중에서도 현재 북조선 인민군의 최고사령관이고 국방위원회의 제1부위원장인 김정은 대장과 총참모장인 리영호 차수 입니다.

관련기사--> 북조선 지상군 계급체계에 관한 고찰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지금 이 시각 노도처럼 물밀듯이 내려올 수 있는 상황 이라고 하는 의미 입니다. 그러나, 왜 여전히 미적거리고 있는 것인가요? 무장력이 달려서 일까요? 아니라면, 인민군들이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해 비실거리는 것이 그 이유일까요?
그 이유를 오늘의 글에서 짚어보고자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01. 한반도의 아킬레스건, 서해[Achilles Tendon of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의 위성지도를 가만히 보시면 삼면의 바다로 둘러싸인 곳 중에서도 서해에 유독 자잘한 섬들이 많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남해로 내려가면 더욱 자잘하게 많은 섬들이 오밀조밀하게 붙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나 그들은 분쟁지역인 38선에서 한참을 밑으로 내려온 후방 이니 언론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단, 작금 극심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제주도의 강정 마을에 건설이 되고 있는 미 제7함대 한반도 해군기지를 제외하고 드리는 말씀 입니다.

관련기사--> 미제7함대로 알아보는 제주도 해군기지의 타당성
바로, 이러한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서해에서도 불법으로 그어져있는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지난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마찰이 이어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왜 북방 한계선(NLL)이 불법인지는 짚지 않겠습니다. 본 글 중에서 보여질 아래의 또 다른 위성 사진을 보시면 그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실소가 나올 정도로 불법임이 명확 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만의 하나, 그 사진을 보고도 불법적인 요소가 있음을 감지하지 못한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수꼴(수구꼴통) 이거나 반민족 미제*일제 간첩일 것이고 그렇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을 것이기에 그것으로 아까운 정력 낭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불법적인 북방한계선의 영향 때문 에라도 더욱 빈번한 충돌이 예상되는 곳이 바로 이곳 서해 북방 한계선의 접경 지역이고 마치 작금에 극심하게 문제가 수면 부상 중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Hormuz Channel)과도 유사한 지역 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북조선의 지리학적인 이유 때문에 동해함대(East Fleet)와 서해함대(West Fleet)는 서로 공유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상식 수준 입니다.
그렇다면, 동해에는 동해함대가 있을 것이고 역시, 서해에는 나름의 해상자위력을 책임지고 있을 서해함대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 이 두 곳 중에서 서해 에서는 끊임없이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이곳 서해가 지니고 있을 군사외교적인 중요성을 십분 알 수 있습니다. 북미 전쟁이 이곳을 끝으로 일단락 되었고 이제 이곳을 기점으로 다시금 북미 평화협정의 발단이 될 수 있을 국지적 전면전이 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제 이곳의 두 나라(북조선 과 악의 축 미국)의 해상 및 공중 무장력을 비교해보지 않을 수 없음 입니다.
현대전에서의 육상 병력(Infantry Military Power) 내지는 탱크와 장사정 방사포와 같은 무장력은 부차적인 전력 입니다.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초기 전면전 상황 에서는 상대적으로 그 핵심적인 역할 분담에 있어서 비중이 낮다 하는 의미 입니다. 나아가서, 전면적인 전쟁이 아닌 경우에는 170mm 또는 240 mm 장사정 방사포를 한반도 이남으로 한꺼번에 쏟아 부을 수 없다는 것을 아래에서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상대방을 초 전에 죽탕을 만듦으로써 그들의 기동 성에 중차대한 전의 상실을 유도할 수 있는 전력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대칭 전력(Asymmetric Military Power)” 이라 할 수 있는 지대지(SSM)/지대함(SVM)/지대공 미사일(SAM) 전력과 전술 잠수함(Tactical Submarine)의 기동 성에 막중한 초기 임무가 달려 있음 입니다.
이러한 비대칭 전력을 고찰해 보는 것이 향후 있을지도 모를 전면적 국지전 발발 시에 과연 이남의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알 수 있는 매우 요긴한 정보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램으로 본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물론, 전면적 국지전 없이 악의 축인 미국과 이스라엘 측이 깨끗이 북조선에 무릎을 꿇고 한반도에서 물러간다면 그 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이들이 그러한 양상으로 북미 전에 종지부를 찍고 한반도 평화 그리고 나아가서 세계패권의 이양을 고분 하게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은 매우 순진한 생각 이라는 의미인데요, 그렇다면 북조선이 작금 지니고 있을 서해전략을 미리 살펴보고 그에 따른 현명한 대처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생존을 위한 모든 가능한 행위라는 생각입니다.
본 글에서는 북조선이 지니고 있을 우주방위 사령부 소속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들에 탑재되어 배비 사용 중일 이온무기(Ion Weapon) 내지는 전자무기(Electron Weapon) 역시 논의에서 열외로 하겠습니다.
이유는, 이들 우주방위 사령부 산하 이온추진 전투 비행대와 그들의 가공할 전자 무기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을 상대로 그들이 지니고 있을 전통적인 극강의 무기체계 라고 하는 핵무기(Nuclear Weapon)를 사용할 수 없음 인데요 북조선 측에서는 이미 두 나라에 항시적으로 꽂아 넣을 수 있는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을 모두 배치 조준 중에 있다는 것이 그 첫 번째 이유 이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의 핵전쟁 방어력(Defense Power in case of Nuclear War)이 북조선과 상대비교 해본 결과 전혀, 전혀 상대가 되지 않기에 북조선을 상대로 핵무장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간, 단군 박공의 글을 꾸준히 읽어오신 독자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익히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 “전면적 국지전”뿐 입니다.
전면적인 국지전 이라는 의미는 2년 전에 서해 연평도에서 있었던 조잡한 양상의 국지전이 아니라 “전쟁 맛이 나는 전쟁이지만, 한반도 내에서의 지극히 일부분만의 한정적인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전” 이라는 의미 입니다. 일종의 “시범 타격전” 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 이고요, 현재의 상황 이라면 서울의 청와대를 포함한 서해 및 서울 이남의 미군 공군기지들이 포함될 수 있다고 단군 박공은 분석 중입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을 적지 않은 수의 수꼴들 내지는 숭미숭일 반민족 세력들 에게는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할 텐데요, 글쎄요, 그들은 아마도 자신들의 머리 위로 고폭(High Explosive)이 터져봐야 그제서야 이것이 통일 전쟁(Unification War) 이구나 하는 실감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뭐, 이들은 단군 박공의 관심사 밖이니 더 이상 언급을 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요 지면 낭비일 뿐입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양상으로 국지전이 전개될 것인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요, 상식에 의거해서 바라보시면 어렵지 않게 고찰이 가능한 부분 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한반도의 서해가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사실, 이곳 밖에는 도화선이라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은 없을 것이지요.
이제, 다시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북조선과 중국의 심기를 건드려보고자 서해에서 북진 침공 전술 전쟁 훈련을 다시금 벌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러한 북침 전쟁 훈련을 하는 이유들에는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내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한 움직임에 이용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으며, 세계평화를 불안정 속으로 몰고 감으로써 미국 이라는 경찰 국가의 존재 당위 성을 입증 하고자 하는 검은 의도가 있기 때문 입니다.
위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은 세계를 상대로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논리” 이나 매우 부정의 한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 관계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것이 작금의 자주진영의 의지 입니다.
상 황이 이러하니 미국 측에서 또 다시 대한민국을 사주하여 서해에서 불장난을 감행할 것이고 그에 따른 북조선의 전술적 기동이 이루어질 것이며 그 와중에서 꼴통같은 대한민국 국방부의 누군가에 의해서 북조선 측으로 도발이 개시된다면 이제 전면적 국지전은 발발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통일진영 측에서는 북조선의 의도를 반드시 고찰 해보고 그들의 전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조금 이라도 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도를 연구해 봐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가정을 한번 해보죠. 자, 이제 전면전은 발발했습니다. 북조선은 어떤 비대칭 전력을 사용해서 초기 무장해체를 시도 할 까요?
북조선의 육군, 해군 그리고 공군의 전술 사령부의 위치를 고찰해 보면 그들이 어떤 양상으로 서해를 방어하고 있는지 간략히 알 수 있을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서해함대 사령부 소재지 남포 그리고 상어들[Home of the West Fleet and the Sharks]
이미, 위에서 적시한 바와 같이 현대전 에서의 육군의 역할이란 전시 초기에 매우 제한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해군력과 공군력이 필수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해군력이란 적과의 가시권 또는 뤠이다 상에서 서로 피아 확인이 가능하기에 이들을 두고 비대칭 전력 이라 할 수 없겠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들을 배후에서 호위하고 일단 유사 시에 적의 함대들을 두 동강 낼 수 있는 비대칭 전력의 수퍼스타가 바로 전술 잠수함 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함대가 기동할 때에 동시에 수중의 전술 잠수함 전대가 동시에 기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금에서는 이들 전술 잠수함의 초계 잠행 없이는 대형 항공모한 전투의 기동 역시 지극히 제한적 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 역시 알 수 있는 군사 상식 입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에서는 북조선의 서해함대를 비롯한 비대칭 전력의 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서해함대의 모항은 남포에 그 소재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전투함대와 항시적으로 동시에 기동하는 또 다른 눈에 보이지 않는 전대가 바로 잠수함 전대 인데요 이들 상어들이 소재한 곳이 남포의 좌측에 구축되어있는 비파곶 과 초도 해군지하기지 입니다.
아래 여섯 장의 사진들은 비파곶의 잠수함 지하기지와 그 기지에 격납 하게 될 전술 잠수함들의 기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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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 의거해보면 로미오급 부터 함 내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 이상)을 탑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의 하나, 그것이 아니라면 이들 로미오급 말고 잠수함으로부터 탄도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또 다른 기종의 전술 잠수함이 있음을 우리는 지난 65년 경축 행사(2010년 10월)에 등장했던 무수단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사거리, 4000km)이 공개된 시점부터 이미 적국에게도 알려진 상황입니다.
또는, 이미 로미오급을 무수단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도록 내부 개조가 완성이 되었으며 동시에 또 다른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 잠수함이 운용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사진 상으로 보면 로미오급 잠수함의 전방과 후방에 조그마한 원형 사일로(Silo)가 보입니다. 그러나, 그 사일로들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하기 위한 용도 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북조선 측에서 공개한 대로 잠수함용 탄도 미사일인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공개한 이상 로미오급 잠수함에 그를 발사 할 수 있는 발사 체를 장착하는 변형을 완결했을 수 있고, 나아가서 그보다 개선된 규모의 신형 잠수함들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무장한 체 적국의 심장을 바로 조준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리는 상식수준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 할 것이 있다면 이렇게 외부로 보여주는 무장력들은 이미 북조선 측에서는 수 년에서 십 수년 전에 개발 및 배비 운용 중인 무장력 이라는 사실입니다. 북조선만의 매우 각별한 군사적 특성입니다. 이는 이란(Iran) 측에서 이미 북조선의 잠수함 발사용 무수단 미사일을 지난 2005년 12월 부품용으로 위장해서 수입을 해간 사실을 놓고 보아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관련기사--> 독일의 일간지 빌트, “이란이 이스라엘과 중부유럽 핵공격 가능할 것”
그렇다면, 이미 이란 측에서도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 MRBM)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Inter 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을 확보한 상태일 뿐만 아니라 이들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잠수함으로부터 발사할 수 있는 무장력(SLBM, Submarine Launching Ballistic Missile) 이 이미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역으로 추론할 수 있음입니다.
전쟁의 양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깡패 짓을 여전히 자행하고 잇는 것을 보면 그들은 진작부터 골수까지 깡패 이었을 것이라는 점에 일말의 의혹이 없음 입니다.
바로, 이들 전술 잠수함 전력이 무서운 게지요. 핵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적국에 발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핵잠수함이고 그 규모가 거대할 필요 성은 전혀 없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저, 사거리 4000km 정도의 핵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크기의 디젤 잠수함이면 족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들 전술 잠수함들의 수중 기동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쏘나(Sonar)를 이용한다고 해도 거의 포착이 불가능하기에 소리도 없이 서해를 그림자와 같이 초계하고 있다는 것,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는 천안함 사건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또 다른 전문가 분이 있으니 깊게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단, 관련 기사를 읽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 하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기사--> 천안함 폭침의 진실, 01/03
다시 사진을 중심으로 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에 보여드린 사진 중, 비파곶의 지하해군잠수함 기지의 입구를 보시면 그 너비가 무려 11미터 입니다. 로미오급의 선폭이 불과 7미터 임을 감안하면 이들 세 기종 모두 격납이 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런데요,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우측으로 인공 적으로 연결을 해서 구축한 웅도에도 예상한 바와 같이 지하기지가 소재하고 있습니다. 해군력 중에서도 비대칭 특수전 요원들이 상주하며 남포와 비파곶을 연결하는 동선의 경비를 의한 임무를 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웅도의 우측 위로 보이는 석도 역시 심상치 않은 시설물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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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 중 두 번째 사진의 하단에 물음표 “???”를 표시한 부분이 바로 단군 박공이 의아스럽게 생각 중에 있는 부분 입니다. 뭘까요? 서해의 간만의 차로 인해서 저 인공 구조물이 있는 곳까지 바닷물이 모두 올라와 있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저 곳은 잠수함 내지는 함선의 격납을 위한 기지가 아니고 비대칭 특수전 병력을 위한 시설물 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만 확증적인 단서가 없음으로 이렇다 할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태 입니다. 혹시, 공중부양선(Hover Craft)과 같은 비대칭 특수전 병력 및 무장력의 은폐기지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좀더 고찰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수면 위에서 서해 함대가 기동할 그 순간 수중 에서 역시 상어들이 기동을 동시에 할 것은 불 보듯 뻔한데요 그렇다면 그것으로 끝인가 하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이 동반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역시 해야지 싶습니다.
하늘을 장악할 공군력 및 전형적인 비대칭 전력의 대명사일 탄도 및 순항 미사일일 것입니다.
남포와 초도 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더불어 동시 출동 할 비파곶 지하해군기지 소속의 서해전술 잠수함들이 그림자와 같이 움직일 그 순간 서해 하늘 에서는 조선인민군 소속의 공군 1016전투단(KPA Air Force Fighter Wing 1016)의 미그 전투기들이 바람과 같이 출격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북조선의 전쟁전략을 고찰 하실 때에 반드시 한 가지 염두에 두고 분석을 해야 하는 것은 “바늘과 실” 가듯이 “해상, 수중” 그리고 “공중”에서 동시 기동을 하는 것이라는 부분 입니다. 입체적인 전술에 기본 한 전쟁전략이며 초기에 적의 무력을 해체 시키고자 하는 강력한 의도를 충분히 료해한 후 바라보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상군 역시 5분 대기 중입니다만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북조선의 3군의 표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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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공군 해군
육군의 비대칭 전력은 차 후 일단 상대방을 초토화 시킨 연후 폭풍 전차를 필두로 이남의 후방 깊숙한 곳으로 투입시켜서 남한의 주요도시 및 기지 거점들의 실질적인 점령을 위해서나 필요한 것이고 개전 초기에는 일단 남방 한계선 부근에서 밀고 내려갈 준비만 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남포 서해함대를 공중에서 호위 할 전투기들이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공군기지를 살펴보는 일도 동등하게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서해함대를 호위할 주력 공군기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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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지도에도 표기가 되어있듯이 비행장 이름이 “과일(Kwail)” 입니다.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그 지역에 대단위로 과일 농장이 조성되어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엄중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비행장 자체가 아니라 지상의 공군기지 그리고 주변의 인민들이 일단 유사 시에 모두 지하 수 백 미터에 마련되어있을 핵전대비 방공기지(Underground Air Force Base/Shelter for Nuclear War)로 대피할 수 있다 라는 부분입니다. “같이 살고 같이 죽겠다”고 하는 국가의 “국방의지와 인민주체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저 감동입니다.
대한민국, 예, 이런 시설 없습니다. 그저 기지 내부에 마련된 벙커 지휘소가 고작 입니다. 미국 이라고 핵전 시에 그들 국민들을 모두 지하 수 백 미터 방공호로 대피 시킬 수 있는가 하면 그것 역시 아니라는 답이 돌아올 뿐입니다. 바로, 이러한 “핵전 시의 방어력” 때문에 이들은 이미 북조선과의 전면적인 핵전쟁을 치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 2차 대전 시기와 같이 원숭이 나라의 히로시마(Hiroshima)와 나가사끼(Nagasaki)에 지들이 하고픈 대로 원폭(Atom Bomb) 그리고 수폭(Hydrogen Bomb) 투하하고 지들 국가는 무사하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안일한 시대가 아니라는 반증 입니다.
만의 하나, 한반도 어느 곳에서도 핵참화가 발생한다면 이미 미국(The Axis of All Evils the USA)과 영국(The Origin of Zionism the Britain) 그리고 이스라엘(Home of Zionism the Israel) 역시 핵참화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이고요 그럴 당시, 이미 북조선의 모든 인민들은 수 백 미터 지하요새로 대피한 후 일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분석해 오면서 가장 인상 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수도 없이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지하기지(Underground Base) 및 지하 방공호(Underground Shelter)를 모두 대비해 놓고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들을 준비하느라고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얼마나 고난 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저 감격 그 자체 입니다.
과일1016 공군기지를 바라보고 있자니 역시 동일한 감정입니다. 북조선의 “누가 이들 공군기지와 비행장 그리고 지하기지를 위한 부지를 선정하고 설계하는 지는 몰라도” 그 사람 아니, 그 분 얼굴이나 한번 꼭 좀 보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예술” 입니다. 공군기지가 공군기지로써의 역할만을 위함이 아니라 이들을 예술의 경지로까지 올려놓은 것이라고 감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단군 박공의 대하 분석 프로젝트(Mega Project)를 진행해 오면서 누차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한 가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들 지하기지의 내부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이나 우울할 뿐입니다. 언잰가는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껏 하고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북조선의 지하기지 내지는 지하공군기지를 발견했을 때에 반드시 같이 찾아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들 기지로의 출입구 입니다. 출입구를 찾을 수 없다면 독자들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못을 박기 위해서라도 요새의 입출 구를 반드시 찾아서 사진 상에 표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 두 장은 이들 과일 지하공군기지의 격납고 입구와 병력 및 차량용 입구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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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여기까지가 남포소재 서해함대의 기동과 동시에 공중을 방어하는 주력 공군기지인 과일 공군기지인데요, 혹자는 남포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는 온천공군기지의 공중무장력이 남포의 서해함대를 호위하는 데에 더욱 적절치 않는가 하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군 박공의 생각은 조금 다른 데에 있습니다. 그 전 글에서도 밝혔습니다만 단군 박공은 온천 지하공군기지가 원산의 지하공군기지와 평양의 최고사령부 지하기지와 한꺼번에 연결되어있는 “신의기지” 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즉, 이들의 목적은 단순한 서해함대 무장력을 방호하고 적의 공격에 응대하는 일개 기지로써가 아니라 국가의 최고사령부로써의 역할과 더 나아가서 우주방위군의 전대를 운영하는 곳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 목적 자체가 상당히 광범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포를 방호하는 공군기지는 온천이 아닌 그 아래의 과일 공군기지 라는 것에서 크게 변함이 없음입니다.
그런데요, 군 조직을 보면 남포는 이미 전방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후방으로 조금 들어와 있는 양상이고요 그렇다면 이들 2진 이라할 수 있는 중부전선을 넘기 전에 최전방에서 적들의 기동훈련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전방 기지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 대목을 고찰해 보겠습니다.
03. 선위도, 북조선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와 필살의 태탄 지하공군기지[Sunwido, The DPRK’s First Response for Tactical Submarine Defense and Taetan Underground Air Force Base]
서해, 끊임없이 제기되는 화두 입니다만 일촉즉발의 도화선이 항상 잠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북미 정전 협상이 조인되면서 악의 축인 미국은 기만으로 가득 찬 북방한계선이 자의로 그어지고 난 후 미국의 지속적인 분쟁조성으로 정칙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리고 국제 외교적으로 끊임없이 악용이 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간악한 미국이 의도적으로 조성한 결과물 이라는 것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으나 이제 이를 둘러싼 지겨운 분쟁도 조만간 역사의 뒤안길로 묻힐 것을 생각하면 일면 고마운 면도 없지않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 중입니다.
왜인고 하니요, 바로 이 서해안을 기점으로 조국 통일의 기폭제가 점화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차 후, 천안함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겠으나 46명의 생명을 앗아간 근본적인 뿌리는 몇몇 통일진영 인사들이라면 익히 알고 계시는 바로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포 이전의 최전방 전술 잠수함 지하기지가 소재한 곳이라는 제목을 딴 것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위로 사곶 해군기지가 보이며 바로 아래로 용호도 잠수함 기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즉, 실질적으로는 사곶 에서는 군함의 정비 창(Repair and Maintenance Station) 그리고 군수 창(Military Supply Station)으로 사용이 되고 전함들이 이곳 용호도에서 정박 하고 있다가 일단 유사 시에 출동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술 잠수함 전대의 지하기지는 이곳 사곶과 용호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시선을 좌측으로 옮기시면 살짝 눈에 띄는 선위도의 우측 끝 단 지하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음 입니다.
이 또한 예술 입니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위한 준비하라” 라는 말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가물 합니다만 아무래도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하신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느끼는 것이지만 북조선의 군사시설은 살벌하다는 표현이 제격일 것이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전쟁을 하게 되면 전쟁다운 전쟁을 할 국가 라는 데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자, 그럼 그 지하 전술잠수함 기지가 있는 곳을 좀더 다가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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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히 다른 말이 필요치 않은 사진입니다. 섬의 끝 단에 북남으로 관통하는 지하기지를 건설한 후 그곳에 최전방 에서 필요한 비대칭 무장력인 잠수함을 격납 시켜놓고 필요 때마다 출동시켜 적의 잠수함을 죽탕 치겠다는 전략 전술이 바로 읽혀지는 대목입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적들의 잠수함이 북방 한계선에 근접하거나 넘어와서 북조선의 주요 군사시설을 향한 첩보활동을 할 때에 가차없이 그들의 길목에서 지켜 섰다가 숨통을 끊겠다는 전술입니다.
북조선에서는 항시적으로 전술 잠수함을 운용 중이었으니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서 역시 그들 나름의 전술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점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을 내용입니다.
즉, 비대칭 전술 대 비대칭 전술 무장력 간의 수중 전쟁에서 어느 한쪽이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던 사건임을 인정하고 이제는 조용히 물러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걸 두고 여전히 북조선이 천안함을 깠다느니 버블제트 어뢰로 어찌 했다느니 하면 듣는 입장에서나 옆에서 관망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악악대며 우기는 당신들을 두고 얼빠진 놈들 이라는 손가락질을 하기 십상입니다.
그런데요,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의 전한 이라든지 전술 잠수함이 기동을 한다는 전통 문이 최고사령부로 들어가면 인근 공군기지 역시 출격태세를 취하는 것이 통상적인 입체전술입니다. 그렇다면, 사곶 해군사령부를 호위하는 최전방 공군기지는 어디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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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아닌가요? 어찌 공군기지를 저렇게 건설할 수 있을까요? 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밥 먹듯이 해본 전직 조종사들은 위의 사진을 보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을 지를 것입니다. 비단, 이곳의 공군기지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소개를 해드린 많은 곳이 모두 이와 같이 뭐랄까요 그냥 예술 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비행장 건설의 극강의 위치에 있다고 할까요.
자, 그럼 이곳의 공군기지를 해체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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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면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그러나 일면 살벌함을 동시에 지니고있을 태탄 공군활주로 위로 공군첩보부 에서나 사용함직한 대형 통신 안테나가 보입니다. 그런데, 안테나가 공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도 일종의 ‘코일(Coil)’ 과 같은 형태로 얕은 지하에 매설이 되어있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저런 안테나를 어디선가 보신 분들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경험이 없으심 분들은 저 안테나를 보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비행장의 우측 상단을 보시면 이곳의 필살기인 단거리(Short Range)/중거리 지대공(Medium Range Surface to Air Missile) 그리고 지대지 미사일 발사장(Surface to Surface Missile Launching Facility)이 있는 것을 포착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목해서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에서 쏘아 올리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대한민국의 왠만한 군사시설물들 또는 정부 주요 시설물들은 모조리 정밀 타격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태탄 지상공군기지의 개략적인 외향을 하나식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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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계가 그림과 같이 아름답고 그 기능 성 역시 어디 한 군데 빼놓을 수 없을 장도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비행장입니다. 단군 박공이 누차 예술 이라고 하는 부분을 이제는 조금씩 감을 잡으실 것입니다. 이곳뿐만 아닙니다. 앞으로 소개할 다른 공군기지 역시 그림과 같은 곳들이 즐비합니다. 물론, 평양소재 순안비행장 역시 조만간 짚고 넘어갈 요량인데요 오늘 글의 이 대목에서 소개하는 태탄 공군기지는 칭찬을 아낄 수 없을 정도로 기가 막히게 설계가 된 곳입니다.
아마도, 지난 글에서 발행한 오산 공군기지 내지는 군산 공군기지를 태탄 공군기지와 비교를 해보시면 단군 박공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남한에 건설되어있는 비행장은 말이 필요 없이 복잡 합니다. 일반 시민들의 거주지를 관통하는 비행장 시설도 부지기수 이고요. 거기에서 한 발짝 나가서 비행장과 바로 맞닿은 곳에 골프장이 있는 곳도 다수 입니다. 어이 상실 입니다.
아래의 관련기사를 읽어보시면 더욱 실감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일국의 공군참모총장이었다던 인물이 주도하여 건설하였다는 바로 그 비행장 입니다.
관련기사--> 내부간첩 김상태의 여주 승진항공, 활주로 맞기나 허냐, 꼴통아!
그게 왜 그런고 하니 말입니다, 비행을 실제로 해보신 분들(밥 먹듯이 해보신 분들)은 사진을 보면서 이미 비행장의 용도 라든지 비행 궤적 그리고 출격을 했다가 귀항하는 비행기가 착륙을 위해서 진입하는 모습들이 한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 듯이 ‘촤르륵~’ 하고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바람이 어떻게 불 것이며 이렇게 바람이 불면 어떻게 이륙을 하고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착륙을 할 것이며 훈련비행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어느 지점에서 관제탑과 통신을 할 것이며 비상 시에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가 모두 한꺼번에 머릿속에 그려진다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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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박공과 같이 비행을 단지 해본 사람 정도가 아니라 비행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본 경험이 다수인 조종사들에게는 더 이상 말할 게재가 아니라는 의미 이기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아무리 말로 해도 글을 읽는 독자들이 납득을 할 리가 만 무 합니다. 그래서, 시각화(Visualization)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일 테고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단군 박공의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는 활주로의 이착륙 장면을 같이 연상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각화 과정이 어느 사안을 충분히 요해 하기 위해서는 매우 핵심적이라고 하는 것일 겁니다.
이제, 위의 활주로 이착륙 과정이 숙달이 되신 분은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조종사가 처음 되고자 하는 조종후보생들에게 가장 처음 훈련과정이 바로 자신의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안전하게 이륙 시키고 착륙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는 훈련 과정을 거쳐서 그림과 같이 사뿐히 이착륙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종결되었다고 한다면 이제 후보생을 데리고 훈련공역으로 나아가서 이제 그곳에서 본격적인 훈련들을 하고 다시 비행장으로 귀항하는 법을 가르치게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곳 공군기지를 이용하는 전투기 조종사들이 저러한 비행로를 다라서 기동을 할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분석 입니다.
조종사들은 어느 특정 지역의 항공 지도를 보게되면 그곳의 훈련구역이 어디이고 어느 항로를 이용해서 귀항하고 하는 것들이 모두 눈에 들어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나 무수한 경험이 요구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머리로 인식되지 않는 부분 입니다.
자, 이제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약 4개의 출격항로가 보이고 약 두 곳의 귀항로”가 보입니다.
태탄 공군기지가 두 곳의 산맥이 화살 촉과 같이 한 것으로 몰려 들어가는 듯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가 모두 근거를 가지고 건설이 된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전투기들의 이동항로가 매우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한 측의 레이다로도 전혀 잡아낼 수 없을 것이라는 것 역시 상식 입니다. 그러다가, 일단 유사 시에는 코브라가 머리를 치켜들듯이 재빠르게 기수를 창공으로 잡고 아프터 버더(After Burner)를 폭발 시키면 바로 수 천 미터를 고속 상승할 수 있음이며 이를 마치 포착하지 못한 적군 측의 전투기는 그대로 북조선의 미그 전투기 조종사의 레이져 유도 미사일(Laser Guided AA Missile) 한방에 고스란히 희생양이 될 것입니다. 안 봐도 비디오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쬬지 워싱톤 항모단(George Washington Aircraft Carrier)을 서해로 바짝 올립니다. 상 갑판 그리고 하 갑판에 출격 대기 중인 약 80여 대에 달하는 전투기들이 기동을 할 수 있을까요 못 할까요? 답은 드리지 않아도 익히 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대라도 출격을 했다가는 바로 죽탕 입니다.
또한, 갑판에서 발사 대기 중인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Tomahawk Cruise Missile)과 스페로우 미사일(Sparrow Missile) 등은 그들의 발사 해치를 여는 그 순간 태탄 발 단거리 정밀 지대함 탄도 미사일(Precision Surface to Vessel Ballistic Missile)에 바로 표적으로 찍힌 체 일 거수 일 투족이 감시 당할 것이며 발사 버튼이 눌리기도 전에 이미 항모 갑판은 불바다로 변할 것이라는 점에 한 점 의혹이 있을 수 없음입니다.
이미, 전자전으로 인해서 항모단의 모든 전자기기는 먹통으로 변해있을 테니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서술한다는 것 조차 참으로 낯이 다 뜨거울 정도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사진을 제시합니다.
보시지요.

위의 사진은 단순한 사고에서 나온 허무맹랑한 발상이 아니라는걸 이 글을 혹시라도 읽으실 수꼴진영은 반드시 명심 하시기를 졸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만해도 그 인구가 무려 천5백만 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인구 때문에 작금, 북조선의 최고사령부의 강경파들 역시 섣불리 기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240mm 방사포 수 천 발 이면 단 10분 안으로 서울과 수원, 오산, 평택 그리고 인천을 비롯한 강원도 일대는 쑥밭이 되고 맙니다.
아, 대한민국은 그럼 가만 있느냐고요? 알면서도 더러 물어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꼴통아, 북조선에는 오늘의 글에서도 본 것처럼 방어력이 철통 아니냐~.”
그게 다른 점 입니다. 일단,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붙게 되면 남한 사람들은 어디로 튈 공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걸 손금 바라보듯이 바라보고 있을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의 입장에서는 두 분 역시 참으로 난감할 것이라는 거죠.
대한민국이 미국의 노예국가인데 이거 같은 민족을 그렇게 또 한바탕 살풀이로 모가지 뎅겅 칠 수도 없는 노릇일 테니 말입니다. 이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이 보이겠지요. 대한민국 태생의 단군 박공이 그렇게 보는데 그간 66년 여 간 어금니 물고 이를 갈아온 저들이 볼 때에 그 얼마나 한심할 것이냐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단 전면적인 국지전이 붙게 되면 이미 지난 연평도 포격 전에서 보아온 바와 같이 북방 한계선 접경 지역의 도서지역은 북조선의 170mm와 240mm 방사포에 의해서 이제는 정말로 쑥대밭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청와대를 비롯한 용산의 국방부 건물 그리고 미8군 사령부, 오산 소재 미공군 소속 첩보기지를 비롯한 위의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5곳의 기지 및 주요 정부 거점들은 중거리 탄도 미사일(Medium Range Ballistic Missile)에 의해서 완전히 죽탕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대 말입니다, 지난 2010년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 전에서는 북조선 측에서 고폭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 그거 모두들 알고 계시지요?
전장터에서 잔뼈가 굵은 종군기자들은 고폭 터지는 소리와 일반 TNT 터지는 소리를 듣고 분간할 정도의 내공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언제일지는 몰라도 그 순간이 다시 온다면 저들이 애들 장난 같은 폭죽용 화약을 더 이상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 그걸 꼭 좀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Epilogue: 자, 오늘도 글을 마무리 할 때가 온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런 질문을 하실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그게 언젠데요?”
글쎄요, 언제일까요? 언제쯤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님이 김정은 대장께 “최고사령관 동지, 이제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라는 말씀을 올릴까요?
단군 박공으로써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다가옴을 감지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북에서 바로 아무런 경고 없이 내려오겠습니까? 최소한, “현재 미국과 대한민국의 북침 핵전쟁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Key Resolve Exercise)을 옵저버(Observer) 자격으로 참관 중인 모든 외국 참관 자들은 몇 날 몇 칠 부로 한국을 떠나라. 그렇게 하지 않았을 시에 떠안게 될 후 과는 우리 조선인민민주의 공화국은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도의 선전포고는 내보낼 것으로 예측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고찰해 보았습니다.
언제일까요? 언제일 것으로 생각들 하십니까?
늦어도 4월 15일 이전 까지만 완성이 되었으면 참으로 더 이상 소원이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국 통일
Post by: Humanist | 2012-01-30,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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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제일 2012-01-31 15:16:04 ตอบกลับ
맥가이버 2012-01-31 17:15:12 ตอบกลับ
하나 2012-01-31 21:21:59 ตอบกลับ
Anh 2012-02-01 01:38:29 ตอบกลับ
배달이 2012-02-02 13:36:21 ตอบกลับ
cibies 2012-02-02 17:56:00 ตอบกลับ
단군 2012-02-02 20:04:34
cibies 2012-02-03 08:38:17
눈팅족 2012-02-02 17:10:02 ตอบกลับ
yuri666 2012-02-03 15:40:04
단군박공광팬 2012-02-03 16:06:41 ตอบกลับ
지나가다 2012-02-03 22:13:37 ตอบกลับ
과객 2012-02-04 03:20:35 ตอบกลับ
눈팅족 2012-02-04 21:11:16 ตอบกลับ
외톨이 2012-02-05 16:36:54 ตอบกลับ
박공바라기 2012-02-07 18:55:11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