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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umanist AllBlogTh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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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31 Aug 2010 15:33:36 +0700</pubDate>
<language>th</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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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웻지오, 대망의 개장[Welcome to New World, WetG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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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31 Aug 2010 11:49:00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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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웻지오, 대망의 개장Welcome to New World, WetGeo<br />
Journal and Photo by Wet Geo Post<br />
우여곡절 끝에 한국 시각으로 금일 13시에 웻지오(WetGeo.com)의 개장을 알립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2490171ff.jpg" alt="" /><br />
맛있는 밥과 부대 찬들이 시간을 필요로 하듯이 그간 독자들께서는 인지하지 못하실 산과 강을 건너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나아가서, 단순한 종이게 근간한 잡지나 신문 플랫폼이 아닌 살아있는 유기체 라고 하는 인공지능을 다루는 작업 이었기에 더욱 더 그 고난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하겠지요.<br />
그러나, 그러한 길을 뒤로하고 이제 막 어머니의 아기집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눈망울처럼 보다 큰 세상을 향해서 작지만 큰 이상을 품고 발을 내딛습니다.<br />
한국 말씀을 하시고 한국의 문화를 지니신 분들 이라면 누구든지 오셔서 정보공유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 />
닫힌 사회 그리고 닫힌 마음이 봄 기온에 포근히 풀어지듯이 우리의 닫힌 다이빙 업계와 고리타분한 다이버간의 폐쇄적인 마음들이 얼음 녹듯이 풀리기를 희망합니다.<br />
세 세계를 향해서 그리고 희망을 일구려는 작업에 여러분들을 초빙 합니다.<br />
같이 하시지요?<br />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6571092c3.jpg" alt="" />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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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연아 vs. 마오+올서[Kim Yeon Ah vs. Asada Mao+Brian Orser]]]></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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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29 Aug 2010 04:11:04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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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연아 vs. 마오+올서Kim Yeon Ah vs. Asada Mao+Brian Orser<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br />
역쉬, 우리네 선조들이 머리는 좋아, 옛말 틀린 것 하나 없음이 또 한번 적나라하게 증명이 되가는구나.<br />
다름이 아니고, 본 글의 제목에서도 짐작을 하시겠지만 바로 우리나라의 열악한 여자 Figure Skate를 세계 무대에 우뚝 올려놓은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와 그녀의 전 코취인 캐나다 출신의 전 올림픽 남자 싱글 피겨 선수이던 브라이언 올서(Brian Orser) 간의 재계약 결렬과 관련된 안타가운 불협화음이 터져 나와서 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2d283b653.jpg" alt="" /><br />
문제의 핵심에는 인간의 얄팍한 질투심과 그 질투심으로 인한 상체기를 돈 이라는 물질로 보상을 받으려 한다는 데에 기인한다 하겠다. <br />
그럼, 사안을 한번 살펴보자. 누가 누구를 질투하고 누가 보상을 받으려 하는 것으로 보이는가? 연아가 브라이언 올서를 질투한다? 그건 아니고. 그럼 연아가 아사다 마오 산수를 질투한다? 그것도 아닌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일 테니까 그 부분은 더 이상의 언급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적성국의 여자 피겨 대표인 일본의 마사다 아오 산수와 김연아 선수의 전담 코취였던 브라이언 올서가 김연아를 질투하고 보상심리를 발동한 거라는 말인데, 이게 일견 말이 된다 하겠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3757d1345.jpg" alt="" /><br />
마오 선수가 김연아 선수를 질투하고 그녀의 차기 국제 경기에 파토를 낼 작정으로 뭔가 물밑 작업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쯤은 쪽발이의 근성을 파악하고 있는 정상적인 인간 이라면 누구든지 알 수 있음이다. 그런데, 희한한&#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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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중동굴 탐험과 감압절차[Underwater Cave Exploration and Deco Protocol]]]></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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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7 Aug 2010 18:01:10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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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수중동굴 탐험과 감압절차Underwater Cave Exploration and Deco Protocol<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오늘은 단기 4333년 당시 단군 박공이 쏭홍 동굴에서 한창 탐험을 진행 하면서 가장 빈번히 사용하던 100미터 수심 감압 표(Decompression Table for 100 mfw)를 공개하고 공유 하고자 한다.<br />
사실, 이 감압 표를 공개하고자 해서 공개 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실 에서 장비들을 점검하다가 우연치 않게 지난 윁 노트(Wet Note)를 발견했고 그곳에 상용적으로 사용하던 본 글의 감압 표가 있어서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공유를 하는 것이다. 이 전 글의 탐험가의 준비물 목록 역시 같은 윁 노트(Wet Note)에 기록이 되어 있던 것을 발췌해서 공유한 것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fb4300bf1.jpg" alt=""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0e6751e6a.jpg" alt="" /><br />
그러나, 사실 단군 박공은 그 전 글에서도 피력한 사실 이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짠물 에서건 민물 에서건 깊은 수심을 타고 싶어하지는 않는 인물이다. 처음 쏭홍(Song Hong)을 발견하고 얼마 있지 않아서 동일 장소의 92미터 수심에서 혼절한 사건은 당시 단군 박공이 겁 없이 잠시 자만 감에 빠지면서 일반 공기로 100 수심을 도전하고자 했던 것인데 이제는 그런 도전 역시 하등의 가치가 없음을 깨달은 시점이기에 수심을 위한 무모한 도전 등에는 관심이 거의 없다. 트라이 믹스(Tri&#45;Mix)로 세계 기록을 세우겠다는 당찬 계획이 있으면 모를까 그마저도 관심 밖의 일이니 이제는 수심 자체에는 마음이 동하지를 않는다. 단군 박공의 트라이 믹스 최대 민물 수심은 쏭홍에서 세운 156미터인데 작금의 세계 기록이 318.25미터 인걸 보면 딱 그 절반 이구나.<br />
<br />
관련기사&#45;&#45;&gt;단군&#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중동굴 탐험가와 준비물 목록[Underwater Cave Explorer and His Required List]]]></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31</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3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ug 2010 17:06:04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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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수중동굴 탐험가와 준비물 목록Underwater Cave Explorer and His Required List<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수중동굴 탐험(Underwater Cave Exploration)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수중동굴을 제 집 드나들듯이 해야 할 정도의 실력(Capability)과 실전 경험(Field Experience)이 있어야 함은 두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겸비되어있지 않은 일반 동굴 다이버가 수중동굴 탐험을 하다가는 자칫 잘못하면 제사상을 차려야 하는 일까지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22a90dd92.jpg" alt="" /><br />
그렇게 수중동굴을 제집 안방 드나들듯이 들락거리면서 동굴 다이빙을 하는 인물 이라면 기존의 수중동굴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만의 유니크(Unique)한 수중동굴을 찾아 헤매기 마련인데, 이렇게 새로운 수중동굴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수중동굴 밀집 지역(Karsts Area)을 우선적으로 발견함과 동시에 어느 지역을 탐험할 것인가 하는 탐험지역(Anticipated Exploration Location)을 포함한 구체적인 탐험 계획(Exploration Plan)과 안전수칙(Safety Regulations), 비상 대피(Emergency Evacuation) 및 호송 절차(Escort Procedure) 그리고, 탐험 장비(Exploration Equipment)의 점검 및 준비여부를 완벽에 가깝게 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br />
그래서, 아래의 사진과 같은 검토 리스트가 필요한 것이다. 단군 박공은 자신의 아내와 같이 5개나 되는 신용카드의 15자리 수의 일련 번호를 모두 외울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탐험용 장비들의 목록을 일일이 기록하고 탐험 전에 뱅콕에서 준비하고 최소한 두 번의 점검을 하고 길을 나선다. 이렇게 탐험 장비를 점검할 때에 그저 썰렁썰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목록을&#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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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단군 박공과 태국 수중동굴의 메카, 끄라비[TheParks and Thailand’s Cave Diving Mecca, Krabi]]]></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30</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ug 2010 17:57:00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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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단군 박공과 태국 수중동굴의 메카, 끄라비TheParks and Thailand s Cave Diving Mecca, Krabi<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사람이라면 세상에 나온 이유가 제각각 있을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믿음이다.<br />
크고 작음을 떠나서 단군 박공은 그렇게 자신들이 타고난 운명을 두 어깨위로 짊어지고 나아가는 분들이 존경스럽기 까지 하다.<br />
한때는 단군 박공 역시 그러한 소명감으로 수년을 정글 속을 헤 짚고 다니면서 뭔가를 찾는 것에 집중을 한 시절도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 무언가가 오프라인 상에서 온라인상으로 옮겨간 것뿐이지 여전히  뭔가를 찾아 헤맨다 는 사실에는 다름이 없는 듯 하다.<br />
6년 전의 그 뭔가는 다름아닌 수중동굴의 아름다움 이었고 지금은 무한한 인터넽 세상의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음이다. 단군 박공, 이 세상에 태어나 두 눈뜨고 이렇게 끝이 보이지 않는 도전은 한번도 경험을 해본 기억이 없다. 단군 박공은 뭐든지 도전하면 막장까지 가서 그곳이 진정 막장이라는 것을 확인을 하고 마는 아주 질긴 기질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 이 둘은 아직도 그 막장은 둘째치고 그 중간도 못간 듯싶어서 아주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br />
왜, 그런 거 있잖냐, 먹힐 듯 먹힐 듯 하면서도 사람 애간장 태우면서 요리조리 달아나는 계집의 꽁무니를 좆는 그런 심정 말이다. 그런 심정 몰라? 모르면 말고~.<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50157f36a.jpg" alt="" /><br />
위의 사진은 바로, 태국의 북부 지역에서 거의 6개월 그리고 깐자나 부리(Kanchana Buri, 영화 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f Kwai, 의 촬영지역을 말함이고 동굴이 많기로 소문난 지역이다)를 비롯한 중부지역에서 또 한 6개월 졸라게 헤매다가&#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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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과일의 황제와 황비 격인 두리안과 몽쿹[The Fruits of King and Queen, Durian and Mong Kut]]]></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29</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ug 2010 16:12:33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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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과일의 황제와 황비 격인 두리안과 몽쿹The Fruits of King and Queen, Durian and Mong Kut<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단군 박공은 태국으로 입성하기 전에는 두리안(Durian)이 뭔지 그리고 몽쿹(MongKut)이 무슨 과일인지 전혀 모르고 살아왔었다. 태국으로 들어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과일 중에는 사과와 배, 바나나 그리고 수박 이외에 이렇게 훌륭한 과일들이 있는 줄을 알았음인데 어찌 보면 한심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br />
한국 사람들이 태국 및 동남아시아에 발을 들여놓고는 입에 대지 못하는 과일과 채소 몇 가지가 있는데 그들이 바로 본 글의 소제인 두리안(Durian)과 팍치(Pakchi)라고 부르는 상당히 강한 향을 내뿜는 채소이다. 단군 박공은 이들이 없어서 못 먹을지언정 있는데도 입에 대지 못하지는 않는다. 나아가서, 단군 박공은 팍치(Pakchi)와 더불어서 한국 사람들이 또 한 가지 입에 대기를 꺼리는 민트(Mint)를 또 상당히 즐겨서 먹는다. 이들이 모두 상당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허벌 채소(Herbal Veggies)들인데 그만큼 강한 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d56dcc960.jpg" alt="" /><br />
두리안도 그 향이 엄청나게 강해서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처음 그 향을 맡고는 아주 질색을 하기 마련이다. 그렇게 때문에 두리안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관광객들에 의해서 통상적으로 호텔등 공공 장소에서는 반입을 금지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밖에서 섭취를 하고 들어와도 트림 한번 하거나 남사스러운 말이지만 방구 한번 뀌고 나면 주위 5미터 반경내의 사람들은 사망 하실 정도로 강한 향을 뿜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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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두리안이 바로 자타가 공인하는 과일 중에서도 왕중왕 즉, 황제의&#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단군 박공의 감압용 리프트 백 및 수면 마커보이[Decompression Lift Bag and Surface Marker Buoy]]]></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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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22 Aug 2010 16:42:40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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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단군 박공의 감압용 리프트 백 및 수면 마커보이Decompression Lift Bag and Surface Marker Buoy<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Prologue: 다이빙을 누군 가에게서 배우고 처음으로 어딘가에 소속이 되고 난 후 다이빙 여행을 가게 되면 각양 각색의 다이버들과 만남을 갖게 된다. <br />
그런 많은 분들과 교류를 갖게 되면서부터 자신의 다이빙 장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찬찬히 분석을 할 것이리라. 사람 이라는 동물은 자신이 알고 있거나 들어본 만큼, 자신의 학습효과로 인한 지식과 경험치 만큼의 폭과 양만큼 주변 사물을 인식하는 아주 희한한 동물이다. 단군 박공도 다를 것이 없음인데, 한창 때에는 장비 총판 이라는 이점을 지니고 있었기에 수 많은 장비를 사용해 볼 수 있었고 더불어서 많은 장비들의 장단점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이다.<br />
오늘은 이런 장비의 장 단점 중에서도 많은 다이버들이 매 다이빙 마다 항상 소지하셔야 하는 필수 장비 중의 하나인 수면 마커보이(surface Marker Buoy) 내지는 감압용 리프트 백(Decompression Lift Bag)을 단군 박공이 사용한 경험에 의해서 기록하고 공유 하고자 한다.<br />
수면 마커보이와 감압용 리프트 백의 차이점[Difference between SMB and DLB]<br />
과연 이 둘의 차이점은 무얼까? 이 둘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장비의 기능성(Functionality), 안전성(Safety) 그리고 응용성(Applicability) 들의 비교를 하는 것이 우선 이라고 믿는다.<br />
기능성(Functionality)으로만 지적 한다면 이 둘의 차이점은 없다가 정답이다. 수면 마커 보이는 말 그대로 선상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중에 다이버가 있음을 표시하는 일종의 표식기 로써 만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휴대성(Mobility)을 보아도 이 둘간의 큰 차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이&#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할씨온, 더 이상 제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인가?[Halcyon, Doing It Wrong(DIW)?]]]></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27</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Aug 2010 20:00:12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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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할씨온, 더 이상 제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인가?Halcyon, Doing It Wrong(DIW)?<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이미 지난 주에 단군 박공의 미국산 할씨온 사의 파이오니아 18 파운드 윙(Halcyon Pioneer 18 Pounds Wing)의 OPV(Over Pressure Valve)가 완전히 녹음으로써 본체인 윙 과 분리가 됨과 동시에 윙(Wing) 에서 공기가 새는 것을 감지했었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지요.<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91face60f.jpg" alt="" /><br />
<img style="float: righ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77906efd6.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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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군 박공은 미국의 플로리다 에서도 하이 스프링(Florida High Spring, USA) 이라는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할씨온 본사(Halcyon Head Quarter)에 공식 리콜 클렘임(Recall Claim for OPV)을 넣었고 그 반응을 주시해 오던 중, 3일 전에 할씨온 본사의 기술부서의 관리인인 코리(Corey Smith, Technical Department, Halcyon) 라는 직원이 급기야는 본 사항을 본사 차원에서 처리 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할씨온 아시아 총판(Asian Distributor for Halcyon)으로 떠 넘기더군요.<br />
단군 박공은 해당 윙을 구입한 동기가 바로 당시에 태국의 할씨온 총판을 맡고 있었으며, 단기 4336년(서기 2003년) 초에 마지막으로 수입을 했던 할씨온 장비 중의 하나 이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그다지 필요성은 없었으나 일종의 시험용으로 보관을 하고 약 100회 정도의 다이빙을 해당 파이오니아 윙(Pioneer Wing)으로 행했습니다.<br />
그러다가, 많은 분들께서 익히 아시다시피 같은 해 5월부터 단군 박공, 이직을 했고 그 새 직업이 바로 지난 3년간 운영하던  다이브 엔드 츠레블 잡지(Dive &amp; Travel Magazine)  이였지요. 그러다가, 후에는 잡지 사업을 접고 인터넽(Internet)으로&#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잔디깎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awn Mowing, It’s Not that easy as Seen]]]></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26</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Aug 2010 17:46:17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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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잔디깎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awn Mowing, It s Not that easy as Seen<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 중에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잔디를 한 번이라도 깎아보셨거나 아니면,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잔디를 깎는 분들이 있으신지 궁금하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218e1c5d7.jpg" alt="" /><br />
물론, 군대를 갖다 오신 분들이라면 잔디뿐만이 아니라 논에서 김도 메보셨을 테고 밭에서 그 넓은 기름진(?) 밭을 싸그리 뒤엎어 가면서까지 질펀한 경험을 해보셨을 줄로 믿는다. 그래서, 이 글 역시 해보신 분들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글인데 단군 박공은 매 2주마다 정기적으로 근 100평에 달하는 잔디를 깎는다. 돈을 바라고 깎는 것은 아니고 단군 박공의 소유지에 그런 잔디가 깔려 있는 관계로 누군가가 그들을 관리 해주어야 했던 것이고 그 사람이 그저 단군 박공 일뿐이다. <br />
꽃이 만발하는 정원(Garden)이 아닌 잔디밭에는 정원정리를 위한 큰 정원가위 말고도 잔디를 균등한 길이로 잘라줄 잔디깎이 장비/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논에서 처럼 쌀 나무가 어른 허리까지 올라오는 놈을 한 손으로는 잡아주고 또 한 손으로 낫이 들려 있어서 그렇게 잘라주는 것이 아니기에 그런 것이다. 이것도 해본 사람들만 아는 부분이다. <br />
통상적으로 잔디를 깎아주는 기계에는 인간의 힘을 이용한 수동방식과 전동기의 힘을 이용한 자동방식이 있다. 수동은 말 그대로 사람이 기계를 자신의 힘으로 밀어 가면서 잔디를 깎아 내는 것이고, 자동은 장비 자체에 가솔린을 이용하여 구동시키는 전동기(Motor)를 사용해서 잔디를 깎아주는 것이다.자동과 수동 잔디깎이의 장단점 비교<br />
[Advantage and Disadvantage&#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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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스타일랜드 월드 2010 최종결선[Miss Thailand World 2010, Final Day]]]></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425</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4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Aug 2010 16:54:11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2010.com/425 at http://theparks.allblogthai.com/rss/theparks.xml</guid>
<description><![CDATA[미스타일랜드 월드 2010 최종결선Miss Thailand World 2010, Final Day<br />
Journal by Joon H. ParkPhotos by Media Thai Post<br />
조금 분위기를 바꿔볼까요?<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375637018.jpg" alt="" /><br />
<img style="float: righ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9adb85a54a.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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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박공은 위의 사진의 아이들과 같은 미소와 얼굴 윤곽을 선호한다. 우측의 아이는 금면 미스타일랜드 월드의 입상권에는 들지 못하였으나 올해 마지막으로 있을 미스 타일랜드 2010에 도전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의 굴곡이라든지 미소 그리고 얼굴의 스타일이 꽤 우수한 아이이다. 기다려 보자...^^...<br />
지난 며칠 동안 상당히 심각한 내용으로 글을 올리는 바람에 공부는 허벌나게 되었는데 다소 글의 중압감으로 인해서 인생이 황폐해 지는 듯이 느껴집니다. <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61951daaf3.jpg" alt="" /><br />
<img style="float: righ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9309e8170.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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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금년, 미스 타일랜드 월드 2010년 대회의 1위 수상자 이고 우측이 2위 이다. 우측의 2위 수상자는 작년에 타마삿 대학이라는 뱅콕소재 유명 대학의 취어리더 이기도 했고 미디아 타이와는 이미 많은 교류를 하던 아이이다. 개인적으로는 단군 박공, 이 아이의 이런 미소가 참 마음에 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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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치열하고 즐겁게 사는 것은 옳으나 그렇다고 그 도가 너무 지나쳐서 눈코 뜰새 없이 지나가듯이 지나쳐 가면 그건 또 바람 직 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가벼운 주제로 짤방 글을 올립니다.<br />
그냥, 편안하게&#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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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핵에 대한 북조선의 입장[The Standpoint of North Korea regarding Nucl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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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8 Aug 2010 13:12:11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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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핵에 대한 북조선의 입장The Standpoint of North Korea regarding Nuclear<br />
Introduction and Epilogue Journal by Joon H. Park<br />
자, 오늘은 조금 특별한 기사를 소개 하고자 한다.<br />
다름이 아니고, 세계의 핵확산에 대한 우리동포인 북조선의 입장을 한번 알아보는 것은 유의미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간, 신물이 나게 대한민국 정부와 미국이 떠들어대는 핵확산에 관한 그들의 견해와 그들이 추구하는 세계 열강질서를 우리 모두는 이제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 그들이 지적하는 국가들 중에서도  악의 축(The Hub Evil, 이거 아마도 미국의 지난 정부 수장이던 부쉬, George W. Bush, 꼴통에서 나온 발언으로 기억을 하는데, 저 새끼는 이라크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침공해 놓고 그 나라 국민들 수백만 명 학살 하고 아직도 침공의 제일 이유였던 대량살상무기는 찾아 냈는지 졸 궁금하다. 그런 새끼의 입에서 나온 악의 축 이라는 발언 이므로 같은 동포인 우리들까지 북조선을 그리 호칭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단군 박공 믿는 바이다)  이라는 북조선의 입장을 그네들의 당지를 기본으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는 것이다.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1576b51708.jpg" alt="" /><br />
이마저도, 이렇게 북조선의 당지를 읽는것도 국가 보안법에 저촉이 된다면 그건 당신 문제이고 내 일은 아니니까 본 블로그에서 냉큼 꺼져주셔.<br />
그래서, 오늘 이 글은 그네들이 생각하는 핵확산과 세계의 힘의 균형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세계의 경제 문화 교류를 등지고서라도 악착같이 핵을 개발하려는 의지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싶어서 올리는 글이니만큼, 뭐 이북이니, 공산당이니&#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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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흙탕 막 싸움이냐, 선방을 날리게?[Is this K&#45;1, Take the Offens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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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16 Aug 2010 12:44:19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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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진흙탕 막 싸움이냐, 선방을 날리게?Is this K&#45;1, Take the Offensive?<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초딩이 들어도 웃을 일이다. 선방? 참, 별 거지 깽깽이 같은 새끼들 다 보겠네, 증말. 임마, 쥐박아, 천안함 북조선에서 넘어와서 쥐도 새도 모르게 버블제트로 두 동강 내놓고 자취도 업이 사라졌다며? 그것도 일반 군함도 아니고 적의 움직임을 감지해 내서 아군에 그들의 동태를 알려주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 전투 군함을 그렇게 당해놓고(그렇게 당한 건 아닌 걸 이미 알고는 있지만 네 놈이 그리 떠드니까 그저 그러마 하고 넘어가는 것뿐이니 오해는 말아라), 그것도 못 잡는 놈이 아니 그래 대낮에 얼굴보고 있으니 저쪽에서 먼저 움직일 것 같으면 네가 먼저 선방을 날리시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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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45;&#45;&gt;우리 軍, 北 공격조짐 보이면  선방  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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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 같은 새끼들. 어째 느그들 입에서 나오는 게 사람의 말인지 조차 이제는 헷갈릴 정도이다. 그걸, 말이라고 하니? 이게 지금 느그들이 벌리고 있는 게 애들 진흙탕 싸움으로 생각이 되냐? 느그들은 재미로 한다고는 하지만 한반도에서 갇혀 사는 국민들은 그거 하나도 재미있지 않거들랑. 그리고, 나와서 살고 있는 단군 박공 같은 재외동포들도 간담이 조마조마 하다, 이 써글 놈들아. <br />
태국에서는 북조선과 대한민국 사람들을  까올리  하고 부른단다. 왜 우리를 까올리 라고 부르는지는 알고 있니? 바로 우리네 자랑스러운  고구려(高句麗)  그리고 그 후손인  고려(高麗) 인들이 당시 중국 남서부와 우리나라의 강역이었던 몽고 남서부 그리고 만주벌판, 서 연해주, 북 연해주 그리고 싸이베리아(Siberia)에서 활동할 당시 시대의 호칭이거든. 그만큼 역동적인 민족이었음을 단적으로&#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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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민국 광복 65주년을 기해서[65th Independent from Japanese Military Oppre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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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15 Aug 2010 15:54:53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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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광복 65주년을 기해서65th Independent from Japanese Military Oppression<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강점(경술국치)으로부터 36년간에 걸친 투쟁 끝에 해방된 65년째 되는 해입니다. 그러나, 우울하게도 작금의 상황이 그 당시의 일제에 의한 무력 병합의 시기와 그다지 크게 다르지 않게 생각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br />
작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인 단상을 지적하라면 아마도,  언론탄압, 공안정국 조성, 민간인 사찰 그리고 공작 정치  라고 할 만하지요.<br />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그간 활발히 개화되었던 언론의 무한 자유 그리고 배달 겨레의 통일 조국을 향한 기대 그리고 세계로 뻗어 나가던 문화 및 기술의 신장이 사정없이 두들겨 맞고 침묵을 강요 당하고 있습니다. 머슴이 되어서 국민을 섬기겠다던 약속은 뒤로한 채 자신들의 주인인 국민들을 개 패듯 두들겨 패고 온라인 상의 자유로운 의사 교환을 국가안보라는 가당치 않은 이유를 내세워서 겁주기 식 소송을 남발하는 현 정부에 사회 원로 100분께서  독선 계속하면 정권퇴진 운동 을 하겠다는 경고성 시국선언을 하셨습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f6258f7b18.jpg" alt="" /><br />
늦어도 아주 많이 늦은 상황입니다만 없음만 못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지난 민간인 사찰 건으로 미국의 닉슨이 자행했던 워터게이트 이상의 폭풍을 몰고 오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기대심리도 있었으나 작금의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그리고 문화적인 국민들의 수준이 쥐박이의 그 이상이기 때문에 이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상대로 정권 퇴진 이라든 지를 할 경우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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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911 의혹, 미국식/유태식 자본주의의 몰락의 서곡[911 Conspiracy, the Beginning of American/Jewish Capital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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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15 Aug 2010 14:06:16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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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위의 영상이 이렇게 작아졌네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구동 하는 데에는 이상이 없군요. 좌측의 화면크게 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큰 화면 상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고 시청 하시기를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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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원본 Loose Change를 상영해 주십시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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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43f32a6f07.jpg" alt=""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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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증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뭐냐?[Somebody please tell me what this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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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14 Aug 2010 16:06:25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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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증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뭐냐?Somebody please tell me what this is<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증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도대체 뭐냐?<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71b542acf.jpg" alt="" /><br />
난 하루 종일 이것만 보고 있는데 도대체 모르겠다. 누구 아는 사람 없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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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는 혜성(Comet)이 지구의 대기권으로 날아들면서 그 마찰력으로 점차적으로 소각되어 버리는 자연 현상으로 설명을 하는데, 만일 저 물체가 대기권으로 들어오고 있는 우주 혜성이라면 그 마찰력에 의한 불꽃이 저런 고온의 백색이 아니라 빨강색과 노랑색이 함유된 색이어야 하는데 말이다.<br />
그런데, 도 가만히 보면 어느 시각에 이르러서는 물체의 머리 부분(가장 오른쪽) 으로부터 뭔가가  쑤~욱  하고 튀어 나오는 것을 또 볼 수 있는데, 저건 또 뭐냐고? 저것도 혜성이라고 설명을 할래?<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a296d635d3.jpg" alt="" /><br />
물체의 중심부분의 온도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태양이 발하는 핵융합 정도의 고온인 것으로 과학자들은 논을 하고 있는 상태인걸 보더라도 이 물체가 지니고 있는 의혹이 상당하다 하겠다. 지구 상에서 핵융합을 성공한 국가나 어느 나라냐? 우리나라가 불과 1&#45;2년 전에 실험실에서 성공을 한 것이지만 저렇게 장시간 정도의 핵융합에는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 한다면 우리나라(남조선)가 저 미확인 비행물체의 주인이라고는 하기에는 상당한 억측이 있는 것이고, 북조선이 그간 꾸준히 이 핵융합 반응에 관한 실험을 유지해 오고 있었고 불과 1&#45;2달 전에 핵융합 실험을 끝을 보았으며 이제 상온 에서조차 핵융합 반응을 하는 기계적인 장비를 지니고 있음을&#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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