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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umanist AllBlogTh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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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07 Feb 2010 18:57:54 +0700</pubDate>
<language>th</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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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촘롱&amp;lt;&#45;&#45;&#45;&#45;&gt;도반 마을 구간[Chomrong&amp;lt;&#45;&#45;&#45;&#45;&gt;Doban Vill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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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5 Feb 2010 15:13:11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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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e and Travel Issue27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br />
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0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Roof of the World, the Himalaya]02.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03.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04. 간드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05. 촘롱&lt;&#45;&#45;&#45;&#45;&gt;도반 마을 구간[Chomrong&lt;&#45;&#45;&#45;&#45;&gt;Doba Village]06. 도반 마을&lt;&#45;&#45;&#45;&#45;&gt;안나푸르나 남릉 베이스 캠프[Doban Village&lt;&#45;&#45;&#45;&#45;&gt;A.B.C]07. 안나푸르나에서 하산 하며[Solong, Annapurna]<br />
<br />
촘롱&lt;&#45;&#45;&#45;&#45;&gt;도반 마을 구간[Chomrong&lt;&#45;&#45;&#45;&#45;&gt;Doban Village]오전 5시30분, 눈을 뜨고 천정을 바라본 상태에서 위로 입김을 불어보니 하얀 입김이 불려서 올라간다. 방안이다. 이 추운 방안에 난로 하나 없이 잠을 자는데 몸위로 덮인 담요만 세 개이다 보니 마치 곰이 겨울 잠을 자듯이 두툼한 굴이 만들어진다. 그곳에서 밤새 내내 이리둥굴 저리둥굴 한 것이다. 사람의 체온 이라는 것이 상당히 유용하게 쓰임이겠다 싶더군. 그러다가 야밤 한 3시쯤에 오줌을 보려고 밖을 나가려면 왜 그렇게 살을 에이는듯한 바람이 부는지 아주 대단하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2245016d0.jpg" alt="" /><br />
보기에는 빨간 불 때문에 부드럽고 따뜻하게 보이지만 실로는 엄청나게 춥다. 으휴...몸서리가 처진다.<br />
네팔의 고산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집은 하나같이 가옥의 외벽의 두께가 일반적으로 40센티미터를 넘긴다. 엄청나게 추운 외부의 기운을&#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간드룩&amp;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amp;lt;&#45;&#45;&#45;&#45;&gt;Chomrong L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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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4 Feb 2010 17:52:00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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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e and Travel Issue27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br />
<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br />
0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Roof of the World, the Himalaya]02.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03.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04. 간드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br />
05. 촘롱&lt;&#45;&#45;&#45;&#45;&gt;도반 마을 구간[Chomrong&lt;&#45;&#45;&#45;&#45;&gt;Doba Village]<br />
06. 도반 마을&lt;&#45;&#45;&#45;&#45;&gt;안나푸르나 남릉 베이스 캠프[Doban Village&lt;&#45;&#45;&#45;&#45;&gt;A.B.C]<br />
07. 안나푸르나에서 하산 하며[Solong, Annapurna]<br />
<br />
간드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82728b40f.jpg" alt="" /><br />
아침해가 뜨는걸 간드룩에서 안나 푸르나의 동부쪽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다. 오른쪽으로는 그 날의 새로운 태양이 변함없이 솟아오르고 있고, 중앙의 뾰족히 솟아오른 여성의 젖꼭지 같은 봉우리가 바로 영산인 마차푸쳐리 산인데 태양의 애무를 받고는 희열감에 찬 모습인듯 하다. 저 산의 좌측 아래 부분까지가 오늘의 종주 구간인 촘롱 이다. 자, 또 걸어갈까나?<br />
둘째 날이다. 아침에 기상해서 주변을 둘러보니 단군 박공과 가이드인 차크라(Chakra) 그리고 호텔 주인 아주머니와 그의 딸 만이 단군 박공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br />
주인 아주머니의 따님을 찬찬히 살펴보니 못생긴 얼굴이 아니다. 작금, 한국의 대다수 여자분들이 병원에서 성형의 도움을 받아서 뜯어고치는 모습과 비교하면 자연적으로&#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amp;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amp;lt;&#45;&#45;&#45;&#45;&gt;Ghandruk Lag]]]></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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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3 Feb 2010 18:02:37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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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e and Travel Issue27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br />
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br />
<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br />
0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Roof of the World, the Himalaya]02.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br />
03.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br />
04. 간드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 coming up<br />
05. coming up...&gt;_&lt;...<br />
<br />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9660c2f27.jpg" alt="" /><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927a431f1.jpg" alt="" /><br />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동차에서 내려 좌측으로 보니 천길 낭떠러지가 보인다. 이곳은 뭐든지 스케일이 장대하다. 처음에는 내가 뭘 보고 있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를 않더라는 말이다. 놓여진 상황에 아직 익숙해 지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그래서 자동차에서 내려 한동안 멍 때리고 있으니 안내원인 차크라가 단군에게 그러는거다.  조기, 왼쪽으로 보이는 저 계단을 다라서 저 멀리 보이는 나야풀 마을까지 가서 거기서 조금 쉬었다가 본격적으로 산행으로 들어 가는데&#45;&#45;그가 사방을 한번 둘러본다&#45;&#45;오늘은 날씨가 영 아니니 내려가자마자 곧장 산행으로 들어 가지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br />
 헐, 여기까지 자가용으로 올라왔는데 또 그만한 거리를 걸어서 내려갔다가 저 멀리 보이는 마을에서부터 내려온 만큼 다시 올라 가라고?...!!!...( 누구 똥개 훈련 시키냐? ) 라고 단군 박공이 속으로 생각한&#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nnapurna Sanctuary Trekking&#45;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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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2 Feb 2010 18:31:38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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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e and Travel Issue27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br />
0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Roof of the World, the Himalaya]<br />
02.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br />
03.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04. 간드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 coming up05. coming up...&gt;_&lt;...<br />
<br />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81c70cb20.jpg" alt="" /><br />
안나푸르나의 베이스 캠프까지 트랙킹을 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은 그다지 큰 과업은 아니었다, 최소한 태국을 떠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런데, 이게 막상 현지를 들어가서 보니 육체적으로나 장비 면으로도 하나 둘씩 문제가 불거져 나오는 것인 아닌가. 안나푸르나 연제 1번 글에서도 피력했듯이 현지 카트만두가 우리네 70년대 수준의 국가 기간 시설들 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해가 조금 빠르겠거니 생각하는데, 우리네의 70년대의 서울이 어떠했는지 기억들 하시는지 모르겠다. 도로도 제대로 정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고 의료시설 이라든지 공공 시설이 아주 미흡했음을 아스라이 기억이 되실 것이다. <br />
카트만두가 딱 그 꼴이다. 시내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붉은 흙먼지는 사방에서 풀풀 거리며 올라와서 사람들의 호흡기관으로 파고들고 그리고, 비라도 한줄기 쏟아질라치면 거리는 온통 진흙바닥이 되 버리고 마는 상황이었던 거다. 이 말고도,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여행객들 뒤통수를 칠까 궁리를 하는 것이 그들의 눈을 통해서&#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9</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0 18:55:17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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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e and Travel Issue27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br />
0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Roof of the World, the Himalaya]02. 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03.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lt;&#45;&#45;&#45;&#45;&gt;간드룩 구간[Nayapul&lt;&#45;&#45;&#45;&#45;&gt;Ghandruk Lag]04. 간두룩&lt;&#45;&#45;&#45;&#45;&gt;촘롱 구간[Ghandruk&lt;&#45;&#45;&#45;&#45;&gt;Chomrong Lag], coming up05. coming up...&gt;_&lt;...<br />
<br />
Prologue: <br />
네팔의 마오이스트와 연관된 초 간단 정치 역사적 뒤 배경Brief Political History of Nepal and Maoist Anti&#45;Monarch Group<br />
작금, 이 글을 한국어로 다시 번역하는 시점이 오늘, 단기 4343년 1월 29일 목요일 이다. 그러다 보니 지난 5년 사이에 변동한 네팔의 정치적인 역학 관계에 다소 어긋나는 글이 될 수도 있겠으나 금번 트랙킹의 글과 연관된 뒤 배경을 설명하는 것이 독자들이 본 글을 읽으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믿음 때문에 굳이 번역을 한다.<br />
네팔(Nepal)은 아시다시피 태국(Thailand)과 동일하게 국왕의 정치적인 권력으로 통치하는 나라(A Nation Governed by the Power of The King) 이다. 헌데 문제는 그러한 국왕 제도에 의거해서 세습국왕(the King who is being transmission by heredity)이 된 자의 지적인 수준(Capacity of Level of Intelligence)이라든지 정치적인 역량(Political Capability)이 일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 그 나라의 국민들은 큰 재앙에 봉착하게 되고 마는 것이다. 단군 박공이 당시 네팔(Nepal)에 들어가서 발 품을 팔면서 1달간 잠입취재(Infiltration Assignment)를 할 당시에는 국왕 제도를 옹호하는 호족들과 귀족들 그리고 그들의 무능함과 고질적인 세습 정권(Hereditary Monarch)에&#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국제 버디 인스퍼레이션 사용도중 사망한 남편의 이야기[My Husband who Passed Away while Diving with Buddy Inspiration CCR]]]></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8</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0 14:08:43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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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영국제 버디 인스퍼레이션 재호흡기 사용도중 사망한 남편의 이야기My Husband who Passed Away while Diving with Buddy Inspiration CCR<br />
<br />
Story and the Victim List Collected by Joon H. ParkMotif Article by Dae Hag. KimInitial Victim List Provided by Dear Wife of Robert Christopher Barrett<br />
<br />
아래의 실화와 희생자 명단은 단기 4331년(서기 1998년)부터 지난 단기 4340년(서기 2007년) 까지 발생한 버디 인스퍼레이션(Buddy Inspiration CCR, Closed Circuit Rebreather)의 사용으로 인한 사망자의 목록 입니다. 이들뿐만이 아니라 이곳에 올라와 있지 않은 다수의 희생자들이 있으나 명단에 오르고자 하지 않았기에 명단에서 제외되었을 뿐이라고 로벌트 바렡씨의 아내이신 스테프 바렡(Steph Barrett)씨는 전합니다. <br />
예, 스테프 바렡씨는 CCR 강사이신 당시의 로벌트 바렡씨의 아내이자 4개월 된 사랑스러운 아기의 예비 엄마 이셨습니다. 스테프씨가 사랑하던 남편이자 많은 분들에게 존경 받던 CCR 강사이셨던 로벌트 바렡씨의 사망 소식(단기 4335년, 서기 2002년 8월 3일)을 전해 들었을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전하는 글이 스테프씨 스스로 자신의 사이트에 올리신 것을 단군 박공이 한글로 번역을 해서 올립니다.<br />
&#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45;<br />
아래의 한글 전문은 단군 박공이 스테프 바렡씨의 글을 해석한 글 입니다.그가 사망하기 전에,&#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통신도 이제는 인터넽 세상[Tele&#45;Communication, it’s Internet World]]]></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7</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Jan 2010 17:02:31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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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통신도 이제는 인터넽 세상Tele&#45;Communication, it s Internet World<br />
<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작금, 현대인에게는 인터넽을 뺄래야 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일 도구 이지 싶습니다.<br />
아침에 일어나 BBC 뉴스를 일고 들으려 하더라도 대형 LCD 텔레비전에 연결된 컴퓨터를 인터넽에 접속해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뉴스를 듣고 읽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일정 관리라든지 심지어는 일기까지 모두 인터넽의 플랫폼에서 해결을 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br />
물론, 개인적으로는 개인 홈피와 가족의 역사를 기록해 주는 인터넽 족보, 개인적으로 좋다라고 생각되는 영상들을 붙여놓고 손쉬운 감상을 한다거나 그들 영상을 다른 분들과 공유를 할 목적으로 이용하는 비디오 플랫폼, 좋은 사진들을 비디오와 같은 방식으로 올리고 감상하고 공유하는 갤러리 플랫폼 그리고 금번 글이 올려지는 블로그 플랫폼까지 일상의 거의 모든 것을 인터넽에서 해결하고 있는 처지 이지요. 글을 집필하다가 궁금하고 모호한 것이 있으면 위키에도 물어보고 다른 블로거 분들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실제로 발품을 팔아 가면서 일일이 답을 구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정보로의 접근성이 엄청나게 개선된 것이지요.<br />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는 이런 인터넽을 이용하여 한결 편안하고 저렴한 통신 방법에 눈을 뜨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로 인터넽을 이용한 근거리 및 장거리 통신 입니다. 필경, 목소리뿐만이 아니라 얼굴을 직접 보면서 하는 화상 통신 까지도 전기세와 인터넽 회선의 이용 비용만을 지불 하시면 무한대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꿈만 같습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ee37ca2cc.jpg"&#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칸싸이 수중동굴의 초기 탐험 사진 모음 A Collection of the Earlier Exploration Images for Kansai U/W Cave]]></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6</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Jan 2010 15:30:39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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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칸싸이 수중동굴의 초기 탐험 사진 모음A Collection of the Earlier Exploration Images for Kansai U/W Cave<br />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br />
01. 절대자에서 땅 거지로의 변신[From The Absolute One to Down to Earth02. 잊지 못할 일화들[Unforgettable Episodes]03. 끄라비, 태국 동굴 다이빙의 메카[Krabi, Mecca of Thai Cave Diving]04. 동굴탐험을 위한 준비와 칸싸이 췜버에서의 황당한 신고식[Kansai Eploration Procedures and it s first Pain in Ass]05. 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 ]<br />
<br />
새해의 한달, 정말 빨리 지나가는군요.<br />
오늘은 지난 시절 칸싸이 수중동굴을 탐험할 당시의 초기 공송췜버(공룡의 송곳니, Dinosaur Teeth Chamber)를 탐험하고 난 후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 합니다.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f821dfa01.jpg" alt="" /><br />
칸싸이 2번 관통을 지나쳐서 칸싸이의 주력 부분인 공송췜버로 올라오는 구간입니다. 밑에서부터 3미터 직벽을 타고 올라오면 정면으로 저렇게 뻥 뚫른 공간이 보이지요. 저 공간의 수심이 불과 1.4미터 입니다. 초기 탐험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물빛깔이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좀더 보시면 더 아름다운 물빛깔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단군 박공이 깔아놓은 동굴 가이드 라인이 좌측으로 보입니다.<br />
이들 사진은 전부 후지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한 사진들이고 그 찍은 사진들을 종이로 인화하여 지니고 있던 것들을 어제 저녁에 책을 보다가 그 책 갈피에 소중히 보관하던 것을 떨어뜨리고 보니 바로 이들 사진이지 뭐겠습니까. 이런 기록이 남겨져서 세상에 그 태고의 아름다움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가슴이 다 벅찹니다. <br />
<br />
사진 몇 장으로 가슴이&#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더 빠르게, DVD 한 편을 단 1초에 전송한다[Even Higher Data Transfer through New USB3.0]]]></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5</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an 2010 14:34:09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2010.com/215 at http://theparks.allblogthai.com/rss/theparks.xml</guid>
<description><![CDATA[더 빠르게, DVD 한 편을 단 1초에 전송한다Even Higher Data Transfer through New USB3.0<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br />
<img style="float: left;"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d4c8708f1f.jpg" alt="" /><br />
이미 앞서가는 다타 저장장비(Data Storage Device) 제작 회사에서는 새로운 USB3.0 기술을 이용한 다타의 전송 기술(Data Transfer Technology)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br />
극장용 영화의 3D 현상(Three Dimension Effect)이 작년 말 할리우드(Hollywood)의 제임스 카메룬(James Cameroon) 감독의 아바타(AVATAR) 를 선두로 이제 치열한 활성 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br />
<br />
이러한 입체 영상을 향한 극장용 영화사들의 로맨스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단군 박공이 어렸을 시절인 70년대만 해도 이미 안경을 착용하고 관람하는 입체 영화가 몇몇 등장했었습니다만 대중의 호응을 얻기에는 그 기술적인 한계에 태부족 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입체 영화를 관람하고 난 후의 눈의 피로감 이라든지 어지러움 증 또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고민중의 하나였지요.<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34a90efdd3.jpg" alt="" /><br />
위의 표는 이미 한 물간 USB1.0과 USB2.0의 전송 속도를 비교 분석한 푱입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금번의 USB3.0 의 기술에서는 초당 5기가 바이트의 다타를 전송하는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인간의 상상과 도전은 끝이없이 보입니다.<br />
작금에 들어서는 두 대의 카메라를 한 장면의 동일한 각도로 사람이 보는 듯이 하여 촬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초당 전송해야 하는 다타(Data)의 질과 양에 있어서 30년 전과 비교해서 본다면 상상을 초월할 수준 입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e8f3b4f48.jpg" alt="" /><br />
인간이 어느 사물을&#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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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UCE.Kan.05/05&#45;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45;칸사이 수중동굴 탐험기[Tam Kansai Explo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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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7 Jan 2010 16:58:52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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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칸싸이 수중동굴 탐험기Tam(Cave) Kansai Exploration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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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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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절대자에서 땅 거지로의 변신[From The Absolute One to Down to Earth02. 잊지 못할 일화들[Unforgettable Episodes]03. 끄라비, 태국 동굴 다이빙의 메카[Krabi, Mecca of Thai Cave Diving]04. 동굴탐험을 위한 준비와 칸싸이 췜버에서의 황당한 신고식[Kansai Eploration Procedures and it s first Pain in Ass]05. 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 ]<br />
<br />
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ba04b5b2b.jpg" alt="" /><br />
칸싸이 수중동굴의 주 동굴 입/출구이다.<br />
마침내는 그 문제의 10와트 HID를 떨구고는 떨리는 가슴을 부여안고 그 뻘줌히 뚫려있는 불과 위아래 공간이 1미터가 안되 보이는 칸싸이 수중동굴의 2차 입/출구에 머리를 들이 밀었다. 들이밀고 보니 안쪽에서는 천정이 완전히 머리에 닿을 정도이다. 고소공포증이나 폐쇄공포증이 있는 다이버라면 전혀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꽉 끼는듯한 기분이다. 그런 곳을 세 개의 공기 통을 메고 들어갔다.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e5fee10b94.jpg" alt="" /><br />
칸사이 췜버로 유영해 들어오는 단군박공.<br />
두 개는 양쪽의 어깨 멜빵에 달고 나머지 하나는 두 손으로 몸을 진척을 시키면서 앞으로 밀면서 들어 가는 모양새인 것이다. 물론, 칸싸이 챔버의 바닥에는 나중에 사용할 EAN50을 스테이지 시켜놓고 말이다. 그 내부의 수심이 어떤지를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일단 유사시에 사용할 감압용 탱크를 스테이지 시켜놓은 것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80a929b5d0.jpg"&#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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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PART1. The Purpose of Life Chapter 4.[인간의 천성적 행복추구에 관한 재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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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6 Jan 2010 12:10:47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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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ART1. The Purpose of LifeChapter 4. 인간의 천성적 행복추구에 관한 재 고찰<br />
Journal, Translation and Mediated by Joon H. Park<br />
안녕하십니까. 그간 제 개인적인 경험과 지난 시절 지나온 전문 수중동굴 탐험가로써 격어 온 현장 경험들을 글로써 풀어내느라고 성하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다시금 되새기고 명상에 잠기며 그 명상에서 얻은 혜안을 글로써 풀어내는 작업에 다소 소홀히 하였습니다. 이점 죄송 하고요, 앞으로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좀더 꾸준히 성하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좆아서 명상을 통한 자아성찰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71537d91fb.jpg" alt="" /><br />
오늘은 이미 어저께(단기 4343년 1월 25일, 월요일) 영문으로 발행한 달라이 라마님의 가르침을 한글로 풀어내는 시간 입니다. <br />
그간  행복의 조건(The Art of Happiness)  에서 가르치시고 공유 하시고자 하는 자아성찰을 위한 방법과 인간의 근본적인 태생적 욕구(The Fundamental Human Nature)가 바로 개개인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스님께서는 말씀을 수 차례 하셨습니다. 금번 가르침은 스님께서 인간이 지닌 태생적인 자아가 성악설에 근거한 것인지 성선설에 근거한 것인지를 스님께서는 어떻게 믿고 계시는지 가르침을 받으시고 명상을 해보았으면 합니다.<br />
우리내면의 태생적인 성향[Our Fundamental Nature]<br />
인간이 태생적으로 악마의 기질을 타고 태어나는지 아니면 반대로 순수함을 근본으로 하는 지는 동성양과 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철학자들과 현학들에 의해서 논의가 되어 왔고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는 누군가에 의해서 논의가 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군 박공이 유사 글을 기록하고&#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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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PART1. The Purpose of Life[Chapter 4. Reclaiming Our Innate State of Happi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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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25 Jan 2010 18:13:27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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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ART1. The Purpose of LifeChapter 4. Reclaiming Our Innate State of Happiness<br />
Journal and Meditated by Joon H. Park<br />
한글 번역 글은 이곳을 클맄 하세요<br />
Hello everyone. I haven t been writing (but meditating every time I breath air. You can believe me) anything related to his Holiness the Dalai Lama for quite some time by now. I was in busy schedule for my own humanly life including the internet business and writing about my precious past personal as well as professional experiences. <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5505b7a108.jpg" alt="" /><br />
Today(Korean calendar 4343, Jan 25th), I am now resum writing for my mental meditation and translation from His Holiness the Dalai Lama as he taught to whose souls have been affected by ill thoughts and deceptions.<br />
We have been learning and meditating at the same time as he progresses in the book. And a brief topic that we will learn from his holiness spirit is that  our fundamental nature. <br />
Our Fundamental NatureThere are many argues on this very simple issue and unfortunately most of us get confused which confusion guides human souls into troublesome rivers.<br />
But his Holiness the Dalai Lama firmly believes that  human nature is essentially compassionate, gentle. That is the predominant feature of human nature. <br />
Dalai Lama explains the reason why he believes so.  Anger, violence and aggression may certainly arise, but I think it s on a secondary or more superficial level, in a sense, they arise when we are frustrated in our efforts to achieve love and affection. <br />
He continues,  So, although aggression can occur, I Believe that these conflicts are not necessarily because of human nature but rather a result of human intellect&#45;unbalanced human intelligence, misuse of our intelligence, our imaginative faculty. <br />
That sounds absolutely make sense since we all witness so many cases like Dalai Lama addressed above.<br />
What would you believe, then? Do you believe that humans are basically cruel&#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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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명박아, 사랑해~…ㅋㅋㅋ[A Man who is 2 Silly to Love, 2Mega Bi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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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25 Jan 2010 11:13:23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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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명박아, 사랑해~ ㅋㅋㅋA Man who is 2 Silly to Love, 2Mega Bite<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Photos by Oh My News and News Bank Image<br />
예, 오늘 아주 자랑스러운 기사 한쪽이 떴군요.<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0da988f66e.jpeg" alt="" /><br />
세계적으로도 은근 까기 내공을 자랑하는 인디아(India)에서 결국 우리의 자랑스러운 이메가를 깠습니다. 김구라 와 황봉알을 합친 것보다도 더한 후련함 입니다.<br />
집권 초기에는 쩍발이 한테서 왕따 당하고 그 쪽 팔림을 떼 놈들에게서 만화 하려 하였으나, 네, 개 버릇 넘 못 주지요? 결국, 중국 놈들 에게서 조차 왕따 당합니다. 너무나도 부끄럽고 치욕스러운 외교였습니다.<br />
그러곤, 큰형인 미쿡에서 그 화끈거림을 한방에 되돌려 보려 하지만, 예, 또 개쪽 당하는 수모를 겪고 모국으로 줄행랑을 치지요.<br />
<br />
안방에서는 어땠나요? 수백만의 국민들의 등을 치는 미친 소 굴욕 외교를 하신 까닭으로 급기야는 대국민 사과를 두 번씩이나 하시면서 낮간지러운 제스츄어를 보이셨지만 모두 개소리에 불과 했음을 그 이후의 적나라한 행적으로 낱낱이 까발려 졌습니다.<br />
<br />
드디어는 오늘 자 오마이 뉴스에 대박뉴스가 실렸습니다.<br />
인디아에서는 그의 존재를 한갓 수상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그곳 최대 일간지 에서 말이지요. 좆쭝똥과 같은 대형 종이 일간지가 명박이를 일개 수상(=총리=Prime Minister, 국왕이나 여왕 체제 아래의 2인자적 국가 통치 체제)으로 인식하고 있어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 입니다. 그렇게, 무게감과 존제감이 없었음을 방증 하는 것이겠지요.<br />
지난 정부의 수장이셨던 노간지와는 너무나도 비교되는군요. 창피합니다. 밖에서 아비 어미가 못된 행동을 하고 다니면&#8230;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UCE.Kan.04/05&#45;칸싸이 동굴탐험을 위한 준비와 칸싸이 췜버에서의 황당한 신고식&#45;칸사이 수중동굴 탐험기[Tam Kansai Exploration]]]></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10</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16:57:46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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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칸사이 수중동굴 탐험기Tam(Cave) Kansai Exploration<br />
칸싸이 동굴탐험을 위한 준비와 칸싸이 췜버에서의 황당한 신고식 [Kansai Exploration Procedures and it s first Pain in A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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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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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절대자에서 땅 거지로의 변신[From The Absolute One to Down to Earth02. 잊지 못할 일화들[Unforgettable Episodes]03. 끄라비, 태국 동굴 다이빙의 메카[Krabi, Mecca of Thai Cave Diving]<br />
04. 동굴탐험을 위한 준비와 칸싸이 췜버에서의 황당한 신고식[Kansai Eploration Procedures and it s first Pain in Ass]<br />
05. 주력 관통 탐험 다이빙의 시작[Main Penetration Exploration begins ]<br />
<br />
단군 박공의 첫 수중동굴, 칸사이[The First Underwater Cave to Dan Goon, Kansai]<br />
이 순간을 위해서 수 천시간의 노동과 수만 달러의 자금을 쏟아 부었다. 마침내는 단군 박공이 직접 머리를 올려주는 최초의 수중동굴로의 탐험이 시작된 것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b449b62c0d.jpg" alt="" /><br />
그야말로,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심장이 떨리고 두 눈의 동공이 열릴 대로 열려버리는 감흥이었다. 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려야 하는 이유가 규모 면에서 반드시 세계적인 수중동굴이어야 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다.<br />
여자는 자신이 지나친 최후의 남자를 기억하고 남자는 최초로 자신을 받아들인 여자를 평생 기억 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더더욱 잊을래야 잊을 수 없음이다.<br />
그런데, 바로 그 최초의 수중동굴이 2차 관통 수중동굴 입구에서부터 극 고난도의 완전한 싸이드 마운트 방식(Side Mount Gear Configuration)의 장비 형태를 요구하는 것이어서 황당했음은 이미 이 전 씨리즈에서 기술한 부분이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b863f76a5.jpg" alt="" /><br />
피할 수 없으면&#8230;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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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쥐박이 vs. 대법원장]]></title>
<link>http://theparks.allblogthai.com/209</link>
<comments>http://theparks.allblogthai.com/2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13:39:12 +0700</pubDate>
<dc:creator><![CDATA[Humanist]]></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2010.com/209 at http://theparks.allblogthai.com/rss/theparks.xml</guid>
<description><![CDATA[쥐박이 vs. 대법원장<br />
Journal by Joon H. Pa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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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가 요즘 전전 긍긍 하는 것이 누에 선히 보이는군요. 그래도, 금번 건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br />
<img src="http://www.allblogthai.com//user_file/202/Image/displayImgc96c29feb9.jpg" alt="" /><br />
공중파 텔레비전의 생명은 누가 뭐라 한들 정치인 경제인 그리도 공익 단체들을 견제하고 그들 단체와 소속 인들의 국가적 그리고 사회적인 규범과 도덕 그리고 풍습에 어긋나는 언행이 목격될 시에 그들의 비 이성적이고 비 합리적인 언행에 제동을 걸어주는 아주 중차대한 사전 예방 적인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br />
작금에는, 인터넷의 발달과 일반인들의 교육의 질이 한층 높아져서 그러한 사회적 그리고 국가적인 제동 역할을 이들 공적인 공중파, 종이 신문 그리고 전문잡지뿐만이 아니라 일개 개개 국민들 역시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단체의 나아가서는 국가적으로 그릇된 언행이 만천하에 너무도 쉽게 드러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 신문사나 특정 방송사만을 국가에서 권력으로 억압을 하고 금 전력으로 회유를 한다고 해도 다수의 시민들이 깨어있는 상탱 이거나 깨어가고 있는 중이기에 그리 예전과 같이 쉽게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br />
최근에 두 개의 사건이 터졌습니다.<br />
춘천지법 "쥐박이 대통령 욕설 만화가 원주시에 3천328만원 배상" 판결극렬 수구단체, 대법원장에 반발&bull;계란 투척..."도 넘은 과격 행동"<br />
기사의 제목을 제 블로그로 지식여행 오시는 독자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앞뒤로 조금 변경을 했습니다. 헤드라인만 읽고도 전체 기사를 납득하시도록 말입니다. <br />
원 기사의 전체적인 사실관계의 전달을 왜곡하지&#82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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