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도반 마을<---->안나푸르나 남릉 베이스 캠프[Doban Village<---->A.B.C]
촘롱<---->도반 마을 구간[Chomrong<---->Doban Village]
간드룩<---->촘롱 구간[Ghandruk<---->Chomrong Lag]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야풀<---->간드룩 구간[Nayapul<---->Ghandruk Lag]
Annapurna Sanctuary Trekking-장도를 위한 준비[Ready for the Big Steps?]
안나푸르나 트랙킹, 대자연의 품으로 들어가다![Annapurna Sanctuary Trekking, Walking into the House of God!]
영국제 버디 인스퍼레이션 사용도중 사망한 남편의 이야기[My Husband who Passed Away while Diving with Buddy Inspiration CCR]
통신도 이제는 인터넽 세상[Tele-Communication, it’s Internet World]
칸싸이 수중동굴의 초기 탐험 사진 모음 A Collection of the Earlier Exploration Images for Kansai U/W Cave
더 빠르게, DVD 한 편을 단 1초에 전송한다[Even Higher Data Transfer through New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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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브코리아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예, 지금 한국 입니다... 발바닦에 먼지나게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사업은 잘 되시지요?...^^
오랫만에 방문 드립니다. 건강하시죠? 고국에 방문 하신다고 하시니 못뵈었던 분들 많이 뵙고 즐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What U cann't do it that ..Joon ? O..Oh... amazing ..^_^
좋은 글 말미에 근황을 담으셨네요? 설 잘보내시고,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여행도 알차게, 좋은 분들과 아쉬움 없는 시간 보내세요.
그것도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목포에 눈물~... 크...분위기 풍긴다...얼마만인가요?... 이제 몇 시간 후면 들어 갑니다... 연락 드리지요...^^
Just the majestic beauty of Mother Nature... That's all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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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2-10, 00:32:07
국제 바디 페인팅 페스티발
World Body Painting Festival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들어가기 전에: <<일단은 기사를 쓰기도 전에 걱정이 앞선다. “이번 글 혹시 검열에 걸리지 나 않을까? 만일 걸리면 내 블로그도 누구의 것처럼 걍 일언지하에 폐쇄당하는 거 아닌가? 불안하다. 쓰지 말까? 에이, 쓰자 써, 폐쇄하면 나가믄 그만이지~, 어차피 임시용인데 뭘, 요즘 블로그가 뭐 한 둘이냐~” 그러고 보니 블로그스피어 에서 나의 블로그가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글은 아마도 다음의 블로거 뉴스로는 발행이 안되지 싶다. 그래서 쓴다.>>
-->위의 글은 지난 해 본인 이 처음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장할 당시에 몇 건의 블로그 사이트가 서비스 운영사의 자체적인 검열에 걸려서 강제 폐쇄 당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에 우려스러운 마음에서 글 서두에 쓴 글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행해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이 업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위축시키는 일이지요. 아시안 들의 아주 고질적인 병폐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깨끗한 척, 고상한 척 또는 뭔가 크게 고민이 있고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상당 시간을 할애하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려고 애쓰는듯한 모습들, 그러나 정작 뒷구멍에서는 호박씨 까는, 그런 이중적인 모습을 많이 목격합니다. 그래서 작금 티스트로를 벗어나 좀더 자유로운, 좀더 개인의 미디어적 자유가 보장 되었으면 하는 곳에서 글을 쓰고자 하는 겁니다. 그 둥지를 이 곳 “allblogthai.com” 에서 틀었습니다만, 이 곳도 한국과 비교하면 만만치 않은 야바위 꾼들이 설치는 곳이라 일단은 두고 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그러나, 일단 여기서 해보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들어 갑니다…
이 번 포스트는 실제 경연대회에서의 모델들을 중심으로 재조명했으나 곧 이어질 2부에서는 축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리얼하게” 기사화할 예정이니 뭐, “크게” 기대해도 별 무리는 없으리라는 예상을 한다.
해당 기사는 이미 재 재작년, 그러니깐 단기4339년(서기2006년) 8월에 다른 종이 매체 및 전자 매체를 통해서 발행이 되었던 기사이다. 뒷북이지만 그럴만한 값어치가 있기에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소통하고자 하는 의도로 한국어로 기사를 재탕한다. 감상하시라.
작금 세계에서는 우리 국민들이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 중 한가지 재미있는 이벤트를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매년 7월 오스트리아(Austria) 의 씨보든(Seeboden) 이라는 조그마한 관광도시에서 11년째 개최되는 “국제 바디 페인팅 페스티발” 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유는 축제/경연대회가 주변 다채로운 유럽인들로 이루어져있는 다양한 문화에 기반한 행사의 다채로움 뿐만이 아니고, 실제 바디 페인팅의 전 과정을 일반인들도 가감 없이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사진1+2, 위+아래) 4339년(2006년) 참가중에서 Brush 부문 1위 입상모델및 작품이다. 인간의, 여성의 육체가 이리도 아름다운 작품의 도화지가 되리라곤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이런 예술을 보면서도 음란한 생각이 든다면 그건 이미 막장 이라는 말이고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영혼이지 싶다. 이 모델은 키가 고작 150cm 이고 몸매가 상당히 탄탄하다는걸 촬영하면서도 감탄하면서 작업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 그게 왜 관심거리가 되는가? 아름다운 처자들의 아름다운 누드 (T-팬티 부분은 제외) 를 1-2미터 거리에서 상세히 관찰 및 사진 촬영까지 할 수 있으니 당근 관심거리가 되질 않겠는가 말이다. 비디오 촬영이라고 전혀 문제가 될 건 없다. 그리고 모델의 대부분이 남성이 아닌 여성들로 구성 (개중 성 전환 모델들도 끼어있을 수 있다는 점을 숙지 하기 바람) 이 되어 있고 나아가서 몸매나 인물들이 상당한 수준급들 이라는 사실도 관람을 하는 남성 관람객들에게는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글을 이렇게 쓰니 다소 느끼한가? 좀 솔직해지자, 상황이 실제로 이렇다면 관람객들은 즐겁지 않겠는가.

(사진3) 이 작품은 당시 한국인 작가인, 박명선 작가의 작품이고 올해(단기 4341년, 서기2008년)에는 Asian Award 부문에서 당당히 1위로 입상한 Body Painting 예술 작가 이다. 이 분의 2006년도 21일자 작품에는 모델의 전신에 가장 한국적인 작품이 그려져 있었으며, 바로 한국인들 에게는 무척 친숙한 "치우 천황"의 문양이었다. 본선 2틀째인 당시의 위 사진에서는 보는 바와 같이 강렬한 색채의 모터 바이크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었다.
아무튼, 기자는 태국 팀 참가와 더불어 공식 사진 기자로 참석 요청을 받고 동참하게 된 것이 배경이고 도착 다음날부터 강행군이었지만 강행군 이라도 화려하게 피고지는 꽃들 속에서 있다 보니 피곤한 건 둘째치고 일이 힘든 줄을 몸이 모르는 건지 아니면 뇌가 행사 기간 동안 마취가 됐었는지 전혀 피곤한 줄을 모르겠더란 말이다.

(사진4) 사진의 인물이 바로 당시 태국팀의 수석 작가 Mr. Montri Wadla-iad 이다. 이 작가는 태국내에서는 "특수 화장술의 대가 (Master of Special Make-up)" 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분이다. 유명 대작 영화 또는 텔레비젼의 대극들의 분장은 대부분이 이 분의 손을 거치지 않은겄이 없을 정도로 특수분장에는 일견이 있는 분이다.

(사 진5) 당시 7위 입상한 태국 팀의 작품이다. 다소 답답함을 느끼는 작품이다. 사실 그대까지만 하더라도 팀의 수석 디자인이 당시 영어로 공문으로 공지했던 테마를 잘못 해석한지는 아무도 몰랐었다. 당시의 영문 공문은 "Transition/Transportation" 이었는데 이걸 수석 디자인이 잘못 해석했던 것이다. 아무튼 그런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잘못된 테마 주제로 작품을 출품했으니 다른 작가들의 테마와는 다소 동떨어진 작품이 나로 수 밖에 없었던 그런 비화가 있었던 것이다. 그건 둘째치고라도, 국제 대회에서는 반드시 자국의 독특한 예술"풍"을 나타낼 필요는 없는 건데 어딜 가든지 동양인의 작품에는 아주 강렬하게 그러한 색깔이 사정없이 뿜어져 나온다. 허기사, 가장 동양적일 때 그것이 가장 국제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국제 대회"에서는 상황이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는 걸 항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태국에서는 총 6명이 참가했고 그 중 바디 페인팅 아티스트 (body painting artist)는 수석 아티스트 (Mr. Montri Walaiad) 를 포함 3명 그리고 모델은 아티스트 1명을 포함해서 3명인데, 재미있는 건 기자를 제외한 2명은 게이 (gay) 이고 다른 3명은 성전환자 (transgender, 남자->여자) 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럼 기자는 어느 부류에 속하느냐고? 기자야 Straight 이쥐^^… 사실 기자는 이렇게 성적으로 자유 분방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 계기가 그리 길지는 않다. 대략, 5-6년 정도가 될까? 뉴질랜드에서 태국으로 근무처를 옮겨 오면서부터이니 그 정도가 되지 않나 싶다. 기회가 되면 달리 시간을 내서 이 쪽 세계가 얼마나 희한하고 재미있는 요지경의 세계인지를 한번 블로그 기사로 만들어 볼 예정이니 독자들은 꾸준히 본 기자의 블로그로 성지 순례 하시길 바란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만…^^
(사 진6, 아래 왼쪽) 당시 2위 입상 작이다. 해마다 작품의 주제는 주최측에서 결정하고 각 작가들은 그에 따른 경합을 벌이게 되는데 당시의 주제는 "Transition/Transportation" 였으니 뭐든 "교통/움직임" 과 연계해서 작품을 내야 했고 이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벌" 과 "코끼리" 그리고 "개미" 가 모델의 전면에 그려져 있는걸 볼 수가 있겠다.


(사진4, 위 우측) 본 기자의 관심은 Brush에 있었고 태국 팀 역시 Brush 부문에 소속되어 경합을 벌이고 있었기에 그 쪽만 집중적으로 취재했었음을 알린다. 당시 대회 3위 입상 작이다. 수상작 범위에 들어 있는 작품들을 보면 하나같이 그 정밀함과 색의 화려한 조화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작품의 주제와 모델의 움직임 및 사용된 색감의 경이로운 융화가 상당히 볼만하다.
아무튼, 사실 기자 입장에서는 이런 일반인들이 아닌 “이반인들” 사이에서 조금 뻘쭘한 입장일 수도 있었을 상황이었고 또, 그런 부자유스러운 상황도 간혹 있었으나 기존부터 가깝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이라 큰 문제는 업었지 싶다.
그렇게 축제 기간 3일이 후딱 지나가고 마지막 날 최종 본선에서의 취재진을 위한 그룹 사진촬영이 대미를 장식하니 또 장시간 비행을 거쳐 귀향할 시간이 아니던가.
이 대회는 한 가지가 흠이라면 흠이다. 근처 유럽인들에게는 근거리 이지만 우리 같은 아시안들이나 지구 반대편에 붙어 사는 참가자들은 정말로 곤욕을 치르면서 행사장까지 와야 한다는 거다. 그런 불만이 제기된 상황이었고 그런 의사가 반영이 된지는 몰라도 올해(단기4341년, 서기2008년) 는 행사가 두 곳에서 한 달간의 시간차를 두고 치러졌었다. 그 다른 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에서도 대구의 월드컵 스타디움에서 8월 25-31일까지 개최된 것이다. 그런데 주요 뉴스에 나오지 않은걸 보니 큰 성과는 없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작금 대한민국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관심이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이런 개방된 문화가 들어와서 한바탕 유교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의 머릿속을 휘젓고 나가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기자는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블로그에 곁들인 사진들은 그저 맛보기 이고 이 링크를 따라가서 보면 더욱더 많은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으리라. 빠른 시간 내로 그 당시의 생생한 행사장을 배경으로 한 자세한 참관기를 블로그로 풀어낼 요량이니 잠시간 기다려 주시기를 바란다. 그럼 이만 단군 아웃.
Post by: Humanist | 2009-02-10, 0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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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08/09/17 01: 2009-02-10 21:49:45 ตอบกลับ
pampam 2008/09/17 01 2009-02-10 21:51:55 ตอบกลับ
pampam 2008/09/17 01 2009-02-10 21:53:02 ตอบกลับ
단군 2008/09/17 17:51 2009-02-10 21:53:56 ตอบกลับ
펀펀데이 2008/09/24 21:2 2009-02-10 21:54:56 ตอบกลับ
단군 2008/09/25 20:48 2009-02-10 21:55:33 ตอบกลับ
Scooterchoi 2008/10/ 2009-02-10 21:56:15 ตอบกลับ
단군 2008/11/02 17:58 2009-02-10 21:56:48 ตอบกลับ
taisnlee 2009/02/05 2009-02-10 21:57:45 ตอบกลับ
단군 2009/02/05 01:20 2009-02-10 21:58:13 ตอบกลับ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2009-05-19 04:27:17 ตอบกลับ
cmsong 2009-09-30 16:16:02 ตอบกลั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