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저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단군 박공 입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여서 소중한 내일을 새롭게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들러 주십시오~...그리고, 블로그의 주인 단군 박공은 일국왕의 애견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또한 조중동 매국 찌라시들의 조기 몰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The Parks" Blog. All of you are dearly invited in order to debate on topics that I post. I believe that every bit of your opinions is "Precious" . These bits of opinions will get accumulated for reshaping the world we all be living tomorrow. Don''t be hesitating for posting your opinions. Let''s have some decent fun. Shall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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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타일랜드 유니벌스 2009 Miss Thailand Universe 2009
현장취재/Field Report 2009-03-20, 04:28:07
미스 타일랜드 유니벌스 2009
Miss Thailand Universe 2009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2009년 미스 타일랜드 유니벌스 결과가 나왔다. 역시나, 본 기자의 예상치와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있는걸 느낀다. 이런 미인대회는 용모 단정하고 개인적인 능력만 있다고 해서 당선되는건 아니라는 사실이 또 한번 입증되는 계기이지 싶다. 더군다나, 이런 태국과 같은 제 3세계에서는 말이다. 한국도 뭐, 크게 별반 다르지는 않으리라는 분석이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아무튼 입상자 전원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3월 30일에 다시 결과 기사 첨가
1위-No.04/추티마 두롱덱, 23세
Chutima Durongdech nickname:Kaimook from BKK age23 34-26-33 H:176.5 w:57.3
Education:Master degree,Msc.Business Management, City University,London England
2위-No.39/루지눈 푸스리툼, 19세
Rujinun Phunsrituum nickname:Mamiew from Udonthani province age19 31-24-36 H:172.5 W:52.1 Education: 2 years facualty: Communication arts Major:Advertising Stategy Bankok University
3위-No.12/라타콘 사티라부치, 24세
Ratakorn Satinrabuch Nickname: Kie from BKK age24 34-26-34 H:170 W:57 Education:Fashion Design Fashion institute of Design & Merh(U.S.A.)
No.16/빌라시니 티푼, 20세
Vilasinee Teepun (Dear) from: Nakornnayok province age20 31-25-36 H.172 W:53.8 Education:2years Chinese language for Business Arts Facaulty Maefaluang University
No.22/촌티차 수파이푼라주, 21세
Chonthicha Supphaiboonrejh (Amm) from BKK age21 32-24-37 H:172.5 W55.4 Education:4 years Communication Arts Major:Publich Relation Bangkok International University
새해가 되면 여러 가지 행사로 기자들은 눈코들새 없이 바빠진다. 이런 각양 각색의 행사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행사가 있다면 뭐니뭐니해도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미인 선발대회가 아닌가 한다. 기자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본 기자는 이들 미인대회의 참가자들이 한 국가의 얼굴을 대표하는 상징성을 내포한다는 이유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곤 한다.

미스 타일랜드 유니버스 2009, 전체 그룹 사진이다. 도합 44명의 경쟁자들이고 태국에서는 저마다 한 얼굴, 한 몸매 한다는 쭉쭉 빵빵한 아이들이 모여서 각축을 벌이는 거다. 재밋지 않겠는가 말이쥐~ 당근 재미가 솔솔하지 싶다. 막장 진흙탕 싸움에서 "옥석"을 가리는 작업 이랄까?
한 국가의 상징성을 대표하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업 및 경제인, 음악인, 예술인, 체육인, 과학자, 연예인, 방송인, 문학 작가 내지는 정치인 정도가 아닐까 한다. 소위 이들 부류에 소속되어있고 이들의 모든 행동 거지에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현상도 은연중에 이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번 기사는 이들을 조명하는 장이 아니기에 그저 이 정도로 언급만 하기로 하자.
아무튼, 새해가 시작되면 이러한 미인 선발대회도 기지개를 펴면서 새로운 아이콘을 찾아내기에 분주해 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는, 본 기자가 알기로는 전국대회로는 “미스 코리아” 및 “춘향 선발 대회” 그리고 자잘한 지역성을 지닌 미인 선발 대회가 있는 걸로 숙지하고 있으나, 태국은 전국적인 미인 대회가 한국과는 달리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다고나 할까 아니면 상당히 소모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나 할까 할 정도로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전국적인 규모의 미인 선발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스 타일랜드 유니벌스 (Miss Thailand Universe),” “미스 타일랜드 월드 (Miss Thailand World),” “미스 틴 타일랜드 (Miss Teen Thailand)” 그리고 “미스 타일랜드 (Miss Thailand)” 와 같은 전국대회 (National Beauty Pageant)가 있고, 그 나머지 지역적인 미인 선발대회가 지방마다 산재해 있으나 수도 언론 매체의 (News Makers in Bangkok) 조명을 받기에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이유로 외부로는 그리 알려지지 않지만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대회들이라 할 수 있다.
아무튼, 이 번 기사는 이 미스 타일랜드 유니벌스에 관한 기사이고 너저분 하게 본문 글을 작성하는 것이 되레 시간 낭비일 것 같아 본문 글은 이쯤에서 줄이고 직접 참가자들의 면면을 사진을 통해서, 본 기자가 바라보는, 본 기자가 나름대로 정의하는 미인의 기준에 맞추어서 설명으로 풀어 나가고자 한다. 독자들 중에는 본 기자가 지니고 있는 미인의 기준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으나 당황해 하거나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지 싶다.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미인의 기준은 다르기 마련이고 더군다나 “미인 대회 (Beauty Pageant)”에 있어서의 선발 기준은 더더군다나 다를 수 밖에 없을 듯싶다. 그러한 다른 시각을 답 글과 댓 글로 조율하고 공유하는 것이 바로 이 사회적 미디어 (Social Media) 인 블로그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자, 그럼 들어간다~

(No.1) 기호 1번 아이 이다. 전체적으로 후덕한 인상이다, 허나, 이런 미인 대회에서 단순한 후덕함으로 승부를 걸려고 하면 큰 오판인거다. 뭔가 날카로우면서도 자신만의 "끼"를 발산해야 한다는 거다. 물론 행사 성격에 맞는 발육 조건을 구비해야 하는건 두말 하면 잔소리다. 그래서 본 기자는 숫자 놀음은 하지 않으려한다. 그리고, 독자들둥 무슨 여권(Woman''s Rights)이 어떻고 여성의 성 상품화 (Sexual Commercializing) 라든지 하는 말은 하지 말자. 그거 다 웃기는 소리다. 모든게 상품이고 모든걸 팔아도 입에 풀칠 하기 쉽지 않은 세상이다. 아무튼, 본 기자는 이 아이에게 6/10 점을 주고자 한다.

(No.2)) 이 아이는 전문적인 인격 교육(Personality Training)을 받은 아이 이다. 서있는 자세가 벌써 누군가에게 교정을 받은 상태임을 보여준다. 다리를 꼬고 한 팔만 올리고 있지? 그게 바로 얘는 대회 나오기 전에 벌써 다듬었다는 방증이다. 노력이 가상하다. 그래서 기자는 7/10 점을 주려한다.

(No.3) 같은 교육을 받은 아이라 할지라도 개개인마다 이런 격차를 보인게 눈에 떡허니 보인다. 자세가 나오질 않는다는 말이지. 아니면 사진기자가 촬영당시 각도가 맞질 않았던지. 사진 촬영시에는 손가락 하나에도 정신을 집중해서 임해야 한다. 근 150명이 넘는 기자들 앞에서 난생 처음으로 이러한 조명발을 받는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그거 그리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정신줄 놓고 있으면 않된다는 거다. 근데 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얘들은 밑에 털을 다듬지를 않고 나오느냔 말이지.답답해서 징말...머리카락은 왜 또 저렇게 늘어뜨리고. 7/10점이다.

(No.4) 이 아이는 얼굴에 자신감이 베어 나오는 연출을 과감하게 하고 있다. 교육도 받고 나름대로 무난히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고. 아랫도리의 숲도 제법 정리가 되어있고 그래서 급하가아는 느낌도 제법 풍긴다. 기분좋다, 이런 숲을 보면 말이다. 전체적인 발육 상태가 무난히 상호 보완을 하고 있고, 그래서 8/10 을 때린다.

(No.5) 미안허나 논할 가치가 없어 보이니 걍 파스 하기로 허자...ㅠㅠ...점수는 5/10 점이면 족하리라 생각한다.

(No.6) 몸매 무난하고 발육 상태도 그닦 나쁘지도 않으나 자세가 영 나질 않네~이렇게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니깐. 미소도 뭔가 부자연 스럽고. 7/10 점이다.

(No.7) 얼굴에 인덕이 없어 보인다. 아주 안좋은 인상이다. 왼쪽손의 위치도 잘못 되어있고 그래서 6/10 점이다.

(No/8) 얼굴에서 광채가 발산되는걸 느낄 수 있다. 매우 청순한 얼굴이다. 아주 좋은 인상이다, 미소도 좋고 내포되어 있는 마음도 푸근하게 느껴지고. 운동을 꾸준히 해온 아이인것 같은 인상이다. 뱃살이 조금 있으나 큰 문제는 아니고, 손가락의 움직임도 상당히 유연하고. 교육 받은걸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순간이다. 아래 숲도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고. 도끼 자국이 보이질 않냐~정리 않된 숲에서는 도끼 자국이 보이지 않잖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아이 중에 한 명이다. 발육 상태는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그래서 점수는 9/10 점이다...^^..조아조아...므흣...

(No.9) 지면 낭비 하지 말자. 점수는 5/10 점이다. 4점 줄려다가 5점 준거니 너무 야박 하다 생각말자.

(No.10) 이 아이는 지난해 "미스 틴 타일랜드 2008 (Miss Teen Thailand 2008) 대회에 나왔던 아이이다. 그래서 연기하는 자세가 이미 일정 경지에 올라와 있는 냄새가 난다. 미소도 좋고, 전체적인 발육 상태도 그리 나쁘진 않고, 자신감도 베어 나오고, 아래의 숲은 음양이 선명 하지 않은 관계로 뭐라 평은 못하겠으나 점수는 8/10 을 메기려 한다. 이의들 없지~

(No.11) 전체적으로 상당히 후덕한 인상이다. 성공은 하겠으나 이 번 대회에서는 아니올시다 이겠다. 그래서, 점수는 6/10 점이다.

(No.12) 자신감 있고, 미소 좋고, 발육 상태 상당히 양호하고, 포즈 좋고, 숲 정리 양호하고 얼굴에서 광채 나오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로구나, 해서 9/10 점 때린다. 두 번째로 본 기자의 마음을 홀라당 뺏어가는 아이 이구나..헐, 조아조아...^^...

(No.13) 아 이이도 지난해 미스 틴 마일랜드 2008에 출전했던 아이 이다. 역시 경험이 있는 아이드은 뭔가 달라도 확 다르지 싶다. 얘는 영양 상태와 발육 상태가 조화를 이루지 모하고 있는듯한 분위기 이다. 양 눈의 비율도 어긋나 있고, 7/10 점이다.

(No.14) 전체적인 발육 상태와 영양 상태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걸 한 눈에 느낄 수 있다. 안타까운 거지, 이런 애들 보고 있으면. 살을 너무 빼도 않좋은걸 모르는지 원,...그래서 점수는 7/10 점.

(No.15) 눈 초리에 끼가 있기는 헌데, 얘는 아니지 싶다. 6/10 점

(No.16) 상당히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풍기는 아이 이다. 얼굴에서 광채가 은은히 풍겨 나오고 있고, 미소도 아주 푸근 하고, 이마에 뿔이 달려 있는걸 보니 은근히 고집이 세구나, 아래 숲도 정리가 않되 있고, 에잉, 몹쓸것...옛다, 8/10 점 주마.

(No.17) 얘는 질투심이 상당한 아이 로구나. 남 헐뜯기 좋아하고. 야, 넌 아니다. 6/10 점 이면 되지?

(No.18) 자기 주관이 들어차 있는 아이다. 씩씩하고, 헌데 머리카락은 왜 저러고 나오는거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7.5/10 점이면 될까나?

(No.19) 이 아이는 아주 애교가 철철 흘러 넘치는구나. 질투심 내지는 시기심도 상당하고. 이런 여자 여친으로 삼으면 재미는 있지, 근데 오래는 가질 않지, 튼 여친 고르는 일이 아니니 무상관 이고, 점수는 그대로 7/10 점이다.

(No.20) 발육 상태는 그리 나쁘진 않은데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질 못하고 있는 인상이다. 피부 색도 뽀얗질 않고, 그래서 그냥 7/10 점 준다

(No21) 이 아이는 촌에서 상경해서 처음 사진 찍어 보는 아이인가 보다. 왜 이렇게 멍청하게 서있냐? 그래, 6/10 점 주마.

(No.22) 미소 좋고, 귓빡 좋고, 마빡도 훤하게 열려있어 광채가 절로 뿜어져 나오고, 여성적인 아름다움도 있고 선이 굵지 않으면서도 유연하고 자세도 배운 만큼 소화해 내고 있고, 아래 슾은 모르겠다, 안보여~ 점수는 그래서 9/10 점 이다.

(No.23) 시간 낭비 하지 말자. 졸려 죽겄다. 지금 태국 시간으로 새벽 6 시다. 1시 30분에 기상해서 지금 이 기사 작성 중에 있다. 6/10 점 주마.

(No. 24) 기집애, 능글맞게 실실 웃기는...트, 발육 상태 양호하고, 자세도 배운대로 잘 소화 시키고 있고, 자신감 은근히 베어 나오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글래머스러운 육적진 느낌이다. 안고 있으면 매우 푸근 하겠다는 인상이다. 좋다, 9/10 점 준다...^^...

(No.25) 야~ 이 아이는 상당히 잘 느끼겠는걸~발육 상태 아주 양호하고, 얼굴에서 광채가 뿜어져 나오고 있기는 헌데 왜 머리를 저렇게 엉망으로 하고 나왔대니 징말...답답하다...선도 상당히 부드럽고 자신감 넘쳐나고 온화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구나. 그런데, 아래 숲은 또 왜 정리를 왜 않고 나왔니~ 그래도 점수는 9/10 점이다...^^...조아조아...므흣...

(No.26) 흠...빨랑 지나가련다. 7/10 점.

(No.27) 얘는 지방에서 왔구나. 한 번에 느껴져...피부색도 검고, 뭐, 나쁘다는 말이 아니고 이런 대회에서는 이런 피부 색은 쥐약 이라는 거다. 쥐? 쥐박이? 우라질...점수는 6/10 점.

(No.28) 전형적인 중국계 화교의 발육 상태와 전체적인 조합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비율이 맞지를 않는다는 말이다. 쥐박이와 붙여 놓으면 딱인거다. 6/10 점.

(No.29) 얼굴의 보조개 좋고, 발육 상태 양호하고, 자세는 그닦 좋은건 아니지만 할려고 하는 열정은 느껴지고, 얼굴에서 광채가 나오기는 하는데 상당한 "음기"를 뿜어 내는 구나...남자 몇 죽이겠구먼...헐, 그 남자가 본 기자라면 상황은 반전되쥐~...*_^...점수는 8/10 점 되겠구나.

(No.30) 자자 갑시다 가자고요~ 점수는 6/10 점 되겠습니다.

(No.31) 아, 아주 전형적인 아담하면서도 귀여운 여성상을 지닌 아이 이군요...이쁜것 같은니라고... 부처님의 얼굴을 지니고 있고, 웃는 모습이 발랄하고 이쁩니다. 발육 상태는 그리 크게 선이 굵은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단아한 조화를 이루고 있고 보는 이로 하여금 전혀 부담감 없는 미를 느끼게 하는 자태이다. 키가 뒷바침이 된다는 조건 하에 9/10 점을 메긴다...^^...조이조아...므흣...

(No.32) 아, 띠발...분위기 확 깨네...그냥 아뭇소리 않고 넘어 가련다. 점수? 옛다, 7/10 점 먹어라.

(No.33) 얘는 무서붜...ㅠㅠ...수술을 해서라도 왼쪽 보조개를 하나 더 만들던지...점수는 6/10 점.

(No.34) 7/10 점. 설명이 필요 없는 그저 그런 담담한 자태 라고나 할까? 뭐, 하여튼 그런 무미 건조한 얼글에 그런 무난한 발육 상태를 보여 주고 있다.

(No.35) 점수는 6.5/10. 이의들 없지요?

(No.36) 영양 상태와 발육 상태의 균형을 이루는게 이렇게 쉽지 않은 일이다. 피부 색도 영 감을 잡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아무튼 7/10 점.

(No.37) 역시 전체적인 조화가 이루어 지지 않은 전형적인 본보기 이다. 추하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불균형 하다는 말이다. 7/10 점.

(No.38) 의지도 있고 영양 상태와 발육 상태도 꽤 조화를 이루려고 한 느낌이 들지만 너무 강한 자기 의식적 아집으로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아이로구나. 그게 네 천성이지 싶다. 7.5/10 점.

(No.39) 온화한 미소와 부드러운 선도 좋은데 안타깝게 광채가 나질 않는구나. 미안하다, 7.9/10 점 이다.

(No.40) 내성적인 미를 감추려는 듯한 인상을 느끼게 하는 아이 이다. 영양과 발육 도 다소 어긋나 있는 모습을 보이고, 그리고, 아래 숲좀 정리좀 하자고 들 좀~8/10 점 이면 후한거다.

(No.41) 넘어가자 넘어가, 6/10 점.

(No.42) 오~, 조아 조아, 미소 좋고, 얼굴에서 장난기가 아주 가득한거 보아허니 부유한 집에서 성장했음을 알수 있고, 자신감 넘치고, 자세 여유 있고, 아래 숲은~오르겠고, 안보여!...영양 상태와 발육 상태 모두 고르게 균형 잡혀 있고 해서 9/10 점 쏜다...^^...므흣...

(No.43) 넘어 갑니당~ 7.5/10 점.

(No.44) 마지막 아이 이다. 그리 뭐, 독특한 분위기 라든지 아니면 뭔가 육감적인 냄새를 풍기는 아이는 아니지 싶다. 그래서, 7.5/10 점 이다.
지금까지, 본 기자가 느끼고 나름대로 분석한 사실을 바탕으로 기사 작성을 한 것이니 만큼 독자들은 그리 이해를 하기 바란다. 그런데, 하나 웃긴 건 뭐냐 하면, 매년 기자가 이렇게 분석을 하고 예견을 해도 거의 들어 맞지를 않더란 말이지...ㅋㅋㅋ...
왜냐고? 그게 선발 기준에서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비밀이 한 가지가 있다는 거다. 주최측과 긴밀한 사업 관계를 유지 하고 있는 아이의 부모가 입김을 넣든지 아니면 출전한 아이의 집안이 상류 1%에 해당 된다든지 아니면 아이의 아버지가 잘 나가는 조폭의 두목이라든지 하는 이런 비화가 있다는 말이지. 그래서 항상 본 기자는 뚜껑이 열리는 그 날 아주 "깜놀" 이라능...>_<...
아무튼, 이 번달 말에 결정되는 일이니 다시 업데이트로 결과를 공지 하겠고 밑의 11개의 사진은 보너스라 여기시고 감상 하시기를 바란다. 야~, 그러고 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대단하겠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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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빨랑 준비해서 파타야 (Pattaya) 내려갈 채비나 해야 되겠네, 그 뭐시냐, "소녀시대" 가 파타야에 음악 축제 (Pattay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09)온다네. 그걸 또 취재 하러 간다오. 기대들 하시라.
하이고 허리야~
Post by: Humanist | 2009-03-20, 04: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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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ekd 2009-03-27 18:14:41 ตอบกลับ